애벌런치 현상은 역방향 전압이 클 때 발생한다.
다이오드에 큰 역방향 전압이 걸리면 소수 캐리어가 급격히 가속되어 충돌 이온화로 전류가 급증하는 항복 현상이 나타난다.
- "순방향 전압이 클 때 발생한다."는 전류가 증가하는 정상 도통 상태로 항복 현상과는 다르다.
- "역방향 전압이 적을 때 발생한다."는 누설전류만 흐르는 상태로 항복이 일어나는 조건과 다르다.
- "순방향 전압이 적을 때 발생한다."는 전류가 거의 흐르지 않는 상태로 항복이 일어나는 조건과 다르다.
공기 중 10Wb 자극에서 나오는 자기력선의 총수는 약 7.96×10⁶개로, 보기 중 "약 7.985×10 6 개"에 해당한다.
진공(공기) 중 m[Wb] 자극에서 나오는 자기력선 총수는 이므로 개이다. 보기 가운데 10⁶ 자리에서 7.9대 값은 이것뿐이다.
- "약 6.885×10 6 개"는 계산값 약 7.96×10⁶개보다 작다.
- "약 8.885×10 6 개"는 계산값 약 7.96×10⁶개보다 크다.
- "약 90.92×10 6 개"는 계산값보다 10배 이상 크다.
누산기는 사칙연산 등 연산 결과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레지스터이다.
ALU에서 수행된 연산의 중간 결과나 최종 결과를 임시로 보관하는 역할을 하며, 주소 지정이나 상태 표시와는 목적이 다르다.
- "인덱스레지스터"는 주소를 수정하는 데 사용되어 연산 결과 저장과는 다르다.
- "스택포인터"는 스택의 최상위 주소를 가리키는 데 사용되어 연산 결과 저장과는 다르다.
- "플래그"는 연산 후 상태(자리올림, 부호 등)를 나타내는 데 사용되어 연산 결과 저장과는 다르다.
단권변압기의 부하용량은 110[kVA]로 계산된다.
자기용량과 부하용량의 관계식 을 이용하면, 로 구해진다.
- "1.1[kVA]"는 승압비만 단순 적용한 값으로 자기용량과 부하용량의 관계식과 맞지 않는다.
- "11[kVA]"는 권수비만 곱한 값으로 을 반영한 관계식과 다르다.
- "990[kVA]"는 계산 결과보다 훨씬 큰 값으로 맞지 않는다.
유니온 커플링은 돌려 끼울 수 없는 금속관 상호의 접속에 쓴다.
양쪽 금속관이 고정되어 관 자체를 돌릴 수 없을 때, 관은 그대로 두고 유니온 커플링의 조임 너트를 돌려 두 관을 잇는다.
- "금속관 상호의 나사를 연결하는 접속"은 관을 돌려 끼울 수 있을 때 쓰는 일반 커플링의 용도이다.
- "금속관의 박스와 접속"은 로크너트·부싱 등으로 하는 접속으로 유니온 커플링의 용도가 아니다.
- "안지름이 다른 금속관 상호의 접속"은 유니온 커플링의 용도가 아니다.
부하 중심까지의 거리는 41m이다.
부하 중심 거리는 각 부하 전류와 거리의 곱의 합을 전체 전류로 나눈 값이므로 이다.
- "62[m]"는 가장 먼 부하 지점 60m보다도 멀다. 모든 부하가 30~60m 사이에 있으므로 부하 중심은 이 범위를 벗어날 수 없다.
- "50[m]"는 위 계산값 41m와 맞지 않는다.
- "36[m]"는 위 계산값 41m와 맞지 않는다.
이 회로의 역률은 약 75.6%이다.
2전력계법에서 역률은 로 구하며, , 를 대입하면 로 계산값이 나온다.
- "58.8"은 위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 "63.3"은 위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 "86.6"은 위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격자의 대칭을 이용해 마디 전위를 구하면 a, b 사이 합성 저항은 3/2R이다.
그림은 3×3 마디 격자에 같은 저항 R 12개가 가로·세로로 연결된 회로로, a 는 왼쪽 아래 모서리, b 는 오른쪽 위 모서리, c 는 왼쪽 위, d 는 오른쪽 아래 모서리이다(일부 R 옆의 점·획은 인쇄 얼룩으로, 모두 같은 R 로 읽는다). a 를 0, b 를 V 로 두면 대칭에 의해 c, d, 가운데 마디가 모두 이고, a 바로 오른쪽·위쪽 두 마디의 전위를 x 로 둔다.
a 오른쪽 마디(이웃 마디 a, d, 가운데)에 키르히호프 전류 법칙을 쓰면
- "1/2R"은 하한 R 보다 작다. 내부 마디 7개를 모두 한 점으로 단락해도 a 쪽 R 두 개 병렬(R/2)과 b 쪽 R 두 개 병렬(R/2)의 직렬인 R이고, 단락은 저항을 줄이기만 하므로 원래 회로는 R 이상이다.
- "1/3R" 역시 같은 하한 R 보다 작아 불가능하다.
- "2R"이면 a 에서 나가는 전류가 , 가지마다 이어서 x = V/4 가 되는데, 이를 위 전류 식에 넣으면 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ISOLATED I/O 방식은 입출력 주소와 기억장치 주소를 서로 구별하여 사용한다.
입출력 장치 전용의 주소 공간을 별도로 두어 전용 명령으로 접근하므로, 기억장치와 주소 공간을 공유하는 방식과 구조적으로 다르다.
- "MEMORY MAPPED I/O"는 입출력 장치를 기억장치와 같은 주소 공간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주소를 구별하는 방식과 반대된다.
- "COUNTER MAPPED I/O"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입출력 주소 지정 방식이 아니다.
- "REGISTER MAPPED I/O"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입출력 주소 지정 방식이 아니다.
사용전압 220V인 애자사용공사에서 전선과 조영재의 이격거리는 최소 2.5cm 이상이다.
저압 애자사용공사의 전선과 조영재 사이 이격거리는 사용전압 구분에 따라 정해져 있으며, 220V에는 2.5cm 이상이 적용된다.
- "4.5"는 220V에 적용되는 이격거리 2.5cm와 맞지 않는다.
- "6.0"은 220V에 적용되는 이격거리 2.5cm와 맞지 않는다.
- "8.0"은 220V에 적용되는 이격거리 2.5cm와 맞지 않는다.

회로의 소비전력(유효전력)은 저항에서만 생기며 7744[W]이다.
그림은 220V 교류 전원에 4Ω 저항과 3Ω 코일(유도 리액턴스)이 직렬로 연결된 회로이다.
- "5808[W]"은 로 구한 무효전력(var) 값이다.
- "9680[W]"은 로 구한 피상전력(VA) 값이다.
- "12100[W]"은 코일을 무시하고 로 계산한 값이다.
60Hz용 전동기를 50Hz 전원에 사용하면 무부하전류가 증가한다.
전압이 동일한 상태에서 주파수가 낮아지면 관계에 따라 자속이 커져 자기포화가 심해지고, 이에 따라 여자전류인 무부하전류가 늘어난다.
- "철손 감소"는 자속이 커지는 상황과 맞지 않는 방향이다.
- "자속 감소"는 실제로 자속이 커지는 것과 반대된다.
- "속도 증가"는 주파수가 낮아지면 동기속도도 낮아지는 관계와 반대된다.
직류기에는 폐로권·고상권·이층권이 주로 사용된다.
전기자 권선은 회로가 닫혀 있는 폐로권과 원통형 철심에 감는 고상권, 상하 두 층으로 감는 이층권의 조합이 표준 방식이다.
- "개로권, 환상권, 이층권"은 개로권과 환상권 모두 실제 사용되는 방식과 다르다.
- "개로권, 고상권, 이층권"은 개로권이 실제 사용되는 폐로권과 다르다.
- "폐로권, 환상권, 이층권"은 환상권이 실제 사용되는 고상권과 다르다.
이 회로에서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는 45°이다.
위상차는 로 구하며, , 이므로 로 계산된다.
- "60°"는 위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 "30°"는 위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 "0°"는 저항과 리액턴스가 함께 존재하는 이 회로에서 나타날 수 없는 값이다.
필요한 콘덴서 용량은 112.5kVA이다.
부하전력이 일정할 때 선로손실은 선로전류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부하의 지상 무효전력을 모두 보상해 역률을 1로 개선할 때 손실이 최소가 된다. 이면 이므로 이다.
- "105.5[kVA]"는 위 계산값 112.5kVA와 맞지 않는다.
- "135.5[kVA]"는 위 계산값 112.5kVA와 맞지 않는다.
- "150.5[kVA]"는 위 계산값 112.5kVA와 맞지 않는다.
동기전동기의 제동권선은 주로 난조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된다.
부하 변동 등으로 회전자 속도가 진동하는 난조가 발생하면 제동권선에 유도전류가 흘러 제동 토크로 진동을 억제한다.
- "정지시간의 단축"은 제동권선의 주된 목적과 다르다.
- "운전토크의 증가"는 제동권선의 주된 목적과 다르다.
- "과부하 내량의 증가"는 제동권선의 주된 목적과 다르다.




분류기의 배율은 이다.
분류기 는 전류계(내부저항 r)에 병렬로 연결되므로 두 가지에 같은 전압이 걸리고, 전류는 저항에 반비례해 나뉜다.
- 은 저항 에 무차원 수 1 을 더한 꼴이라 단위가 맞지 않는다.
- 은 분류기를 떼어 낸 경우() 배율이 1 이어야 하는데 무한대가 되어 성립하지 않는다.
- 은 일 때 전류가 반씩 나뉘어 배율이 2 여야 하는데 1.5 가 되어 성립하지 않는다.
분기 개소의 개폐기 및 과전류 차단기는 분기점에서 전선의 길이가 3.0m 이내인 곳에 시설한다.
저압 옥내간선에서 분기하는 전로는 분기점에서 전선 길이 3m 이내에 개폐기와 과전류 차단기를 두도록 정해져 있다.
- "1.5[m]"는 이 기준 거리 3m와 맞지 않는다.
- "5.5[m]"는 이 기준 거리 3m와 맞지 않는다.
- "8.0[m]"는 이 기준 거리 3m와 맞지 않는다.
2진수 01100110의 2의 보수는 10011010이다.
1의 보수인 을 구한 뒤 여기에 1을 더하면 이 되어 2의 보수가 완성된다.
- "01100110"은 원래의 수 그대로여서 보수를 취하지 않은 값이다.
- "01100111"은 원래의 수에 반전 없이 1만 더한 값으로 1의 보수 과정이 빠져 있다.
- "10011001"은 1의 보수까지만 구한 값으로 1을 더하는 단계가 빠져 있다.
원형 철근 콘크리트주의 갑종 풍압하중은 588Pa이다.
갑종 풍압하중은 지지물의 종류와 단면 형상별로 수직 투영면적 1m²당 값이 정해져 있으며, 원형 철근 콘크리트주에는 588Pa이 적용된다.
- "333[Pa]"은 원형 철근 콘크리트주에 적용되는 값 588Pa과 다르다.
- "745[Pa]"은 원형 철근 콘크리트주에 적용되는 값 588Pa과 다르다.
- "882[Pa]"은 원형 철근 콘크리트주에 적용되는 값 588Pa과 다르다.
저압 지중전선과 지중약전류전선이 30cm 이하로 근접·교차하면 견고한 내화성 격벽을 설치해야 한다.
이 거리 기준은 전선의 전압 구분(저압·고압과 특고압)에 따라 다르게 정해지며, 저압 지중전선에는 특고압보다 작은 기준값이 적용된다.
- "20[㎝]"는 이 전압 구분에 적용되는 이격거리 기준과 다르다.
- "50[㎝]"는 이 전압 구분에 적용되는 이격거리 기준과 다르다.
- "60[㎝]"는 특고압 지중전선에 적용되는 더 큰 이격거리 기준값이다.




무한 직선 전류 I 로부터 r 떨어진 점의 자속밀도는 이다.
앙페르 주회 적분 법칙에서 반지름 r 원주를 따라 자계의 세기가 같으므로 , 곧 이고, 여기에 를 적용하면 위 식이 된다.
- 은 올바른 식의 절반으로, 분모의 2π 를 4π 로 잘못 쓴 꼴이다.
- 은 를 곱하지 않고 나눈 꼴이다.
- 은 자속밀도가 아니라 자계의 세기 H 이다.
소형 유도전동기의 슬롯을 사구로 하는 주된 이유는 크로우링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슬롯을 비스듬히 만들면 공극의 고조파 자속 성분이 줄어들어 고조파에 의한 이상 동기 토크(크로우링)의 발생을 억제한다.
- "기동 토크를 증가시키기 위하여"는 사구의 주된 목적과 다르다.
- "게르게스 현상을 방지하기 위하여"는 사구의 주된 목적과 다르다.
- "제동 토크를 증가시키기 위하여"는 사구의 주된 목적과 다르다.
회선 전류 위상비교 검출방식은 전력용 콘덴서의 내부소자 사고 검출방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방식은 주로 송전선로 등의 보호에 사용되는 방식으로, 콘덴서뱅크 내부소자 이상을 검출하는 방식과는 목적이 다르다.
- "콘덴서 외함 평창변위 검출방식"은 실제 콘덴서 내부소자 사고 검출에 쓰이는 방식이다.
- "중성점간 전압 검출방식"은 실제 콘덴서 내부소자 사고 검출에 쓰이는 방식이다.
- "중성점간 전류 검출방식"은 실제 콘덴서 내부소자 사고 검출에 쓰이는 방식이다.
설명된 회전 원리는 동기 전동기의 동작 원리에 해당한다.
회전자의 영구자석이 이동하는 자극에 흡인되어 동기속도로 회전하는 방식은 동기기 특유의 동작 방식이다.
- "유도 전동기"는 회전자계에 의해 회전자에 유도전류가 발생해 토크를 만드는 방식으로 원리가 다르다.
- "직권 전동기"는 브러시와 정류자를 통한 직류 전동기 구조로 원리가 다르다.
- "분권 전동기"는 브러시와 정류자를 통한 직류 전동기 구조로 원리가 다르다.
이다.)

흡인력은 자속밀도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F=KB 2", 곧 이다(보기의 "B 2"는 B 의 제곱으로 읽는다).
자극 단면적 S 에서 단위 면적당 흡인력은 이므로 이고, 발문 그림의 조건 를 넣으면 이다.
- 은 자속밀도가 커질수록 흡인력이 작아지는 반비례 관계라 제곱 비례와 반대이다.
- 도 B 에 반비례하는 관계라 성립하지 않는다.
- "F=KB"는 B 의 1제곱 비례로, 에서 B 하나가 빠진 꼴이다.



2차 동손은 2차 입력에 슬립을 곱한 값이므로 "P c =sP 2", 곧 이다.
유도전동기의 2차 입력·2차 동손·기계적 출력 사이에는 관계가 있다. 2차 입력 중 슬립 s 에 해당하는 몫이 2차 동손이 되고, 나머지 몫이 기계적 출력이 된다.
- 은 운전 중 슬립이 0 과 1 사이이므로 동손이 2차 입력보다 커져 불가능하다.
- 는 무차원인 s 를 전력으로 나눈 꼴이라 단위가 W 가 되지 않는다.
- 역시 단위가 1/W 가 되어 전력을 나타낼 수 없다.
이 변압기의 2차측 정격전류는 약 136.4A이다.
권수비로 2차 전압을 구하면 이고, 정격용량을 이 전압으로 나누면 이다. 1차 전류 에 권수비 30을 곱해도 같은 값이 나온다.
- "93.2[A]"는 위 계산값 136.4A와 맞지 않는다.
- "220.7[A]"는 위 계산값 136.4A와 맞지 않는다.
- "455.5[A]"는 위 계산값 136.4A와 맞지 않는다.





진리표를 간략화하면 이다.
진리표에서 X=1 인 입력(ABC)은 001, 011, 110, 111 네 가지이다. 001·011 은 A=0, C=1 로 묶여 , 110·111 은 A=1, B=1 로 묶여 가 되므로 이다.
- 는 ABC=010 에서 이 되지만 진리표의 X 는 0 이다.
- 는 ABC=000 에서 1 이 되지만 진리표의 X 는 0 이다.
- 는 ABC=101 에서 이 되지만 진리표의 X 는 0 이다.
2진수 1011을 그레이코드로 변환하면 1110이 된다.
그레이코드는 최상위 비트는 그대로 두고, 이후 각 자리는 2진수의 인접한 두 비트를 배타적 논리합(XOR)하여 구하므로 1(그대로), 1⊕0=1, 0⊕1=1, 1⊕1=0의 순서로 1110이 얻어진다.
- "(1111) G"는 위 변환 결과 1110과 맞지 않는다.
- "(1101) G"는 1011을 그레이코드로 보고 2진수로 되돌린 값(1, 1⊕0=1, 1⊕1=0, 0⊕1=1)으로 변환 방향이 반대이다.
- "(1100) G"는 위 변환 결과 1110과 맞지 않는다.
나전선 상호 등을 접속할 때에는 접속슬리브(스프리트슬리브 제외)나 전선 접속기를 사용하여 접속한다.
이 접속에서는 접속부분의 전기저항을 증가시키지 않고, 전선의 세기를 20% 이상 감소시키지 않으며, 절연이 필요한 접속부분은 원래 전선의 절연물과 동등 이상의 절연 효력이 있는 것으로 피복한다.
- "접속부분의 절연은 전선 절연물의 80[%] 이상의 절연 효력이 있는 것으로 피복하여야 한다."는 원래 절연물과 동등 이상의 절연 효력을 요구하는 기준과 다르다.
- "접속부분의 전기저항을 증가시켜야 한다."는 전기저항을 증가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과 반대이다.
- "전선의 강도는 30[%]이상 감소하지 않아야 한다."는 전선의 세기를 20% 이상 감소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과 맞지 않는다.
공용접지는 접지전극수가 적어 시공면에서 경제적이라는 특징이 있다.
여러 설비의 접지를 하나의 접지계통으로 통합하면 개별 접지전극을 따로 시설할 필요가 줄어든다.
- "다른기기 계통에 영향이 적다."는 접지계통을 공유함에 따라 오히려 상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커지는 특징과 반대된다.
- "보호대상물을 제한할 수 있다."는 접지 대상을 개별적으로 제한하기 어려운 특징과 반대된다.
- "접지공사비가 상승한다."는 공사비가 절감되는 특징과 반대된다.
인덕턴스를 직렬로 연결하면 유도 리액턴스가 커진다.
인덕턴스는 직렬 연결 시 로 더해지므로 도 함께 커진다.
- "저항을 병렬 연결하면 합성저항은 커진다."는 병렬 연결 시 합성저항이 작아지는 관계와 반대된다.
- "콘덴서를 직렬 연결하면 용량이 커진다."는 직렬 연결 시 합성정전용량이 작아지는 관계와 반대된다.
- "유도 리액턴스는 주파수에 반비례한다."는 유도 리액턴스가 주파수에 비례하는 관계와 반대된다.
이 방의 평균조도는 약 26.7lx로 계산된다.
구광원의 전광속은 이며, 지름 10m인 원의 면적은 이므로, 로 구해진다.
- "약 35.5[lx]"는 위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 "약 48.8[lx]"는 위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 "약 59.4[lx]"는 위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카르노도의 1 네 칸을 하나로 묶으면 이다.
그림의 카르노도는 세로 C(0·1), 가로 BA(00·01·11·10) 배치이고, 1 은 BA=00 열과 BA=10 열의 C=0·C=1 칸 모두에 있다. 두 열은 모두 A=0 이고 B·C 는 0·1 이 다 나오므로 B, C 가 소거되어 만 남는다.
- 네 항을 더한 보기는 그림에 인쇄된 대로 읽으면 모든 항에 가 붙어 C=1 행의 1 두 칸을 덮지 못하고, 네 칸을 모두 나열한 전개형이라 해도 간략화된 식이 아니다.
- 는 A=0, B=0 인 BA=00 칸에서 0 이 되지만 카르노도에는 1 이 있다.
- "A"는 A=1 인 BA=01·11 열에서 1 이 되지만 카르노도의 해당 칸은 모두 0 이다.
전압을 200V에서 400V로 2배 승압하면 전력손실은 1/4로 감소한다.
부하용량이 같으면 에서 이 되고, 전력손실은 이므로 전압이 2배가 되면 손실은 그 제곱의 역수인 1/4이 된다.
- "2배로 증가한다."는 전력손실이 전압 제곱에 반비례해 줄어드는 관계와 반대된다.
- "4배로 증가한다."는 전력손실이 줄어드는 방향과 반대된다.
- "1/2로 감소한다."는 전류가 전압에 반비례하는 관계만 반영하고 전류의 제곱 관계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감지기회로에 사용하는 비닐절연 전선의 최소 규격은 1.5[mm 2 ]이다.
감지기회로 배선은 이 굵기 이상의 전선을 써야 하므로, 이보다 가는 값은 기준 미달이고 더 굵은 값은 최소 규격이 아니다.
- "1.0[mm 2 ]"는 최소 규격보다 가늘어 기준에 미달한다.
- "2.5[mm 2 ]"는 최소 규격보다 굵은 값으로, 묻는 최소값이 아니다.
- "4.0[mm 2 ]" 도 최소 규격보다 굵은 값으로 최소값에 해당하지 않는다.

3상 전파(브리지) 정류회로의 출력은 한 주기에 6개의 펄스이므로, "3상 전파 정류회로의 출력전압 (V 0 (t))은 120°의 간격을 가지고 전원의 한 주기당 각 상전압의 크기를 따라가는 3개의 펄스로 나타난다."가 적절하지 않다.
그림은 3상 전원에 위쪽 다이오드 D1·D3·D5(음극이 출력 위쪽 모선에 공통), 아래쪽 D4·D6·D2 가 브리지로 연결되고 저항 R 에 출력 가 걸리는 회로이다. 매 순간 위쪽에서는 가장 높은 상, 아래쪽에서는 가장 낮은 상의 다이오드가 도통해 출력은 선간전압을 따라가며, 도통 조합이 60°마다 바뀌어 한 주기에 6개 펄스가 된다. 120° 간격 3개 펄스는 3상 반파 정류의 출력 모양이다.
- "3상 전파 정류회로의 출력전압(V 0 (t))은 3상 반파 정류회로의 경우 보다 리플(ripple) 성분의 크기가 작다."는 펄스 수가 반파(3개)의 두 배라 맞는 설명이다.
- "상단부 다이오드(D 1 , D 3 , D 5 )는 임의의 시간에 3상 전원중 전압의 크기가 양의 방향으로 가장 큰 상에 연결되어 있는 다이오드가 온(On) 된다."는 음극이 공통인 위쪽 다이오드 중 양극 전위가 가장 높은 것만 순방향이 되므로 맞는 설명이다.
- "출력전압 (V 0 (t)) 의 평균치는 전원 선간전압 실표치의 약 1.35배이다."는 '실표치'를 실효치로 읽으면 로 맞는 설명이다.
무부하 속도와 전부하 속도가 같도록 만든 복권전동기는 평복권이다.
복권전동기는 분권 계자에 더한 직권 계자의 기자력 크기와 방향에 따라 과복권·평복권·부족복권(가동 복권)과 차동복권으로 나뉘며, 이 중 무부하와 전부하의 속도가 같아지도록 직권 계자를 맞춘 것이 평복권이다.
- "과복권"은 직권 계자의 작용을 평복권보다 크게 한 것으로, 무부하와 전부하 속도가 같아지도록 맞춘 것이 아니다.
- "부족복권"은 직권 계자의 작용을 평복권보다 작게 한 것으로, 역시 두 속도가 같도록 맞춘 것이 아니다.
- "차동복권"은 직권 계자가 분권 계자의 자속을 상쇄하는 방향으로 접속된 것으로, 가동 복권 중 속도를 맞춘 평복권과는 다른 종류다.
단절권을 쓰는 목적은 기전력 파형에서 고조파를 제거하는 것이다.
코일 간격을 극 간격보다 짧게 감아 특정 고조파 성분이 서로 상쇄되도록 만든다.
- "절연을 좋게 한다"는 코일 배치와는 무관한 절연 재료·구조의 문제다.
- "기전력을 높게 한다"는 반대로, 단절권은 권선계수가 1보다 작아져 전절권보다 기전력이 오히려 낮아진다.
- "역률을 좋게 한다"는 부하 역률은 부하 종류로 정해지며 권선 피치로 좌우되는 값이 아니다.
D 입력을 1로 주어야 다음 상태[Q(t+1)]가 1이 된다.
D 플립플롭은 클록이 유효할 때 D 값을 그대로 다음 상태로 전달하므로 이고, 현재 상태 Q와 관계없이 D로 다음 상태가 정해진다.
- "0"을 넣으면 다음 상태도 0이 되어 1로 바뀌지 않는다.
- "1과0 모두 가능"은 틀렸다. 다음 상태가 D와 같으므로 0을 넣으면 다음 상태가 0이 되어 1을 만들 수 없다.
- "Q"를 넣으면 현재 상태 0이 D로 들어가 다음 상태도 0이 된다.
차량 등 중량물의 압력을 받을 우려가 있는 장소는 매설 깊이를 1.0[m] 이상으로 해야 한다.
직접매설식 지중전선로는 압력 우려가 없는 일반 장소는 0.6m 이상, 압력 우려가 있는 장소는 이보다 깊게 매설하도록 구분한다.
- "0.6[m]"는 압력 우려가 없는 일반 장소에 적용되는 깊이로, 중량물 압력이 우려되는 곳에는 부족하다.
- "1.8[m]"는 정해진 깊이보다 과도하게 깊다.
- "2.0[m]" 도 정해진 기준보다 큰 값이다.
단락비는 무부하 포화시험과 3상 단락시험 결과로 산출한다.
무부하 포화시험에서 정격전압을 내는 계자전류와, 3상 단락시험에서 정격전류를 흘리는 계자전류의 비로 단락비를 구한다.
- "돌발 단락시험과 부하시험"은 순간적인 단락전류 특성이나 부하 특성을 보는 시험으로 단락비 산출 절차가 아니다.
- "동기화 시험과 부하 포화시험"의 동기화 시험은 병렬 운전 투입 조건 확인용이라 단락비 산출과 무관하다.
- "외부 특성시험과 3상 단락시험"의 외부 특성시험은 부하 변화에 따른 단자전압 특성을 보는 시험으로 무부하 포화시험을 대신할 수 없다.
즉치지정방식은 명령어의 주소부분에 실제 데이터 값이 직접 들어 있는 방식이다.
연산에 필요한 값을 메모리 접근 없이 명령어 자체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다.
- "직접지정방식"은 주소부분이 데이터가 저장된 주소를 가리키며, 그 위치에서 다시 데이터를 읽어야 한다.
- "간접지정방식"은 주소부분이 실제 데이터의 주소를 담은 또 다른 주소를 가리켜 메모리 접근이 두 번 필요하다.
- "인덱스지정방식"은 주소부분 값에 인덱스 레지스터 값을 더해야 실제 주소가 정해진다.
실리콘 다이오드의 순방향 브레이크 포인트는 약 0.7[V]이다.
PN 접합의 문턱전압은 반도체 재료에 따라 정해지며, 실리콘은 게르마늄보다 문턱전압이 높다.
- "0.2[V]"는 실리콘보다 문턱전압이 낮은 게르마늄 계열에 가까운 값이다.
- "0.5[V]"는 실리콘 다이오드의 순방향 브레이크 포인트로 보기에는 낮은 값이다.
- "0.9[V]"는 실리콘 다이오드의 일반적인 브레이크 포인트보다 높은 값이다.
INCREMENT는 값을 하나 증가시키는 산술연산명령으로, 데이터 전송명령이 아니다.
LOAD·STORE·OUTPUT은 모두 데이터를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 전송명령에 속한다.
- "LOAD"는 메모리의 데이터를 레지스터로 옮기는 전송명령이다.
- "OUTPUT"은 레지스터의 데이터를 출력장치로 내보내는 전송명령이다.
- "STORE"는 레지스터의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하는 전송명령이다.

콘덴서형 전동기의 콘덴서는 기동 회전력·운전 역률·운전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며, "정·역 운전에 도움을 준다."는 그 목적에 해당하지 않는다.
그림은 전원 V 에 주권선(전류 Im)이 연결되고, 이와 병렬로 보조권선(전류 Ia)이 콘덴서와 직렬로 연결된 회로이다. 보조권선 쪽에는 상시 연결된 콘덴서 Cr 과, 개폐기를 거쳐 Cr 에 병렬로 들어가는 콘덴서 C 가 있다. 기동 때는 개폐기를 닫아 C 를 더해 용량을 키우고, 운전 중에는 개폐기를 열어 Cr 만 남기는 결선이다.
- "운전시에 효율을 개선한다."는 운전 중에도 연결된 Cr 의 목적에 해당한다.
- "운전시에 역률을 개선한다."는 운전 중 콘덴서의 앞선 전류로 역률을 높이는 목적에 해당한다.
- "기동 회전력을 크게 한다."는 두 권선 전류의 위상차를 키워 기동 토크를 얻는 것으로, 발문이 밝힌 콘덴서의 역할 그대로이다.
정부·공공기관 발주 공사에서 옥내 케이블의 할증률은 5[%] 이내로 한다.
전선과 케이블은 옥내·옥외 구분에 따라 손실·여유를 감안한 할증률이 각각 정해져 있고, 옥내 케이블은 이 중 5% 값을 쓴다.
- "1[%]"는 옥내 케이블에 적용하는 할증률보다 작다.
- "3[%]"는 옥외 케이블에 적용되는 값으로 옥내 케이블 기준과는 다르다.
- "10[%]"는 옥내 전선에 적용되는 값으로 옥내 케이블 기준보다 크다.
저압 연접인입선은 인입선에서 분기하는 점으로부터 100[m]를 초과하는 지역에 미치지 않아야 하므로, "인입선에서 분기되는 점에서 100[m]를 초과하지 말것"이 옳은 기준이다.
저압 연접인입선은 분기점에서 100m 초과 금지, 폭 5m 초과 도로 횡단 금지, 옥내 통과 금지의 제한을 받는다.
- "폭 2.5[m]를 초과하는 도로를 횡단하지 말 것"은 폭 5m 초과 도로 횡단 금지 기준과 수치가 다르다.
- "옥내를 통과하여 시설할 것"은 반대로, 연접인입선은 옥내를 통과하지 않도록 시설해야 한다.
- "지름은 최소 2.5[mm 2 ] 이상의 경동선을 사용할 것"은 연접인입선의 시설 제한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 서술이다.
고압 애자사용 공사에서 전선과 조영재의 이격거리는 5[㎝] 이상이어야 하므로, "전선과 조영재와의 이격거리는 4.5[㎝]로 할 것"은 부적당한 서술이다.
4.5cm는 고압 옥내배선의 이격거리 기준인 5cm에 미달한다.
- "전선이 조영재를 관통할 때에는 난연성 및 내수성이 있는 절연관에 넣을 것"은 고압 애자사용 공사의 시설 기준에 맞는 서술이다.
- "애자사용 공사에 사용하는 애자는 난연성일 것" 도 애자에 요구되는 기준에 맞는 서술이다.
- "고압 옥내배선은 저압 옥내배선과 쉽게 식별되도록 시설할 것" 도 고압 옥내배선의 시설 기준에 맞는 서술이다.
고압 및 특고압 전로의 절연내력시험은 규정 시험전압을 전로와 대지 사이에 연속하여 10분간 가하여 견뎌야 한다.
시험전압의 크기는 최대사용전압에 따라 달라지지만, 가하는 시간은 10분으로 정해져 있다.
- "1분"은 규정 시간 10분보다 짧다.
- "5분" 도 규정 시간 10분에 못 미친다.
- "20분"은 규정 시간 10분보다 길다.
흐른 전류는 약 2[A]이다.
전기화학당량 식 에서 로 구해진다.
- "9[A]"는 이 계산 결과와 다르다.
- "32[A]" 도 위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 "120[A]"는 1시간을 초 단위(3600초)로 바꾸지 않고 60을 그대로 시간(t)에 대입했을 때 나오는 값과 같다.
출하검사는 검사가 이루어지는 공정 단계를 기준으로 분류한 검사 종류에 해당한다.
제품이 만들어져 나가는 흐름 중 어느 단계에서 검사하느냐로 구분하면 수입검사·공정검사·최종검사·출하검사로 나뉜다.
- "관리 샘플링 검사"는 검사 방식(전수·샘플링)에 따른 분류에 속한다.
- "로트별 샘플링검사" 도 검사 방식에 따른 분류이지 공정 단계에 따른 분류가 아니다.
- "전수검사" 역시 검사 방식에 따른 분류로, 공정 단계 기준의 분류와는 다른 축이다.
브레인스토밍과 가장 관계가 깊은 것은 특성요인도다.
특성요인도는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는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요인을 도출해 뼈대 모양으로 정리하는 기법이다.
- 파레토도는 항목별 발생 빈도를 크기순으로 배열해 중점 관리 대상을 찾는 도구다.
- 히스토그램은 데이터의 분포 형태를 막대로 나타내는 도구다.
- 회귀분석은 변수 간의 통계적 관계를 분석하는 기법이다.
단계여유(slack)는 로 표시한다.
가장 늦은 예정일에서 가장 이른 예정일을 뺀 값이 그 단계가 가질 수 있는 여유시간을 의미한다.
UCL은 약 8.01이며 LCL은 고려하지 않는다.
부적합수의 평균은 이다.
관리한계는 이며, 는 음수가 되므로 고려하지 않는다.
테일러가 처음 도입한 표준시간 설정기법은 스톱워치법이다.
작업자의 동작 시간을 스톱워치로 직접 관측·측정해 표준시간을 산정하는 기법으로, 과학적 관리법의 출발점이 되었다.
- PTS법은 기본동작에 미리 정해둔 표준시간값을 적용해 산정하는 기법이다.
- 실적자료법은 과거 실적 데이터를 근거로 추정하는 기법이다.
- 표준자료법은 사전에 구축된 표준자료를 이용해 산정하는 기법이다.
작업·검사·운반·저장·정체 등 공정의 모든 단계를 기호로 도식화하고 소요시간·운반거리 같은 부가정보까지 함께 기록하는 도표는 유통공정도이다.
작업분석표나 다중활동분석표, 사무공정분석표는 각각 특정 작업이나 사무처리 흐름에 초점을 맞춘 분석 도구여서 공정 전반을 포괄적으로 도식화하는 성격과는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