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 보안공사에서 경동선을 사용할 때는 지름 5㎜ 이상의 것을 사용해야 한다.
고압 보안공사는 일반 가공전선로보다 강한 기계적 강도를 요구하므로, 케이블이 아닌 경동선은 지름 5㎜ 이상인 것을 쓰도록 정하고 있다.
- '8'은 고압 보안공사 경동선의 기준 지름과 다른 값이다.
- '6'은 고압 보안공사 경동선의 기준 지름과 다른 값이다.
- '3'은 기준 지름보다 가늘어 맞지 않는다.
제2종 접지공사의 접지극은 철주 등 금속체로부터 100㎝ 이상 떼어 매설해야 한다.
접지선을 사람이 접촉할 우려가 있는 곳에 시설하는 경우, 접지극을 철주 기타 금속체를 따라 시설할 때는 지중에서 그 금속체로부터 1m 이상 떼어 매설하도록 정하고 있다.
- '80'은 이 기준보다 작은 값이다.
- '125'는 이 기준과 다른 값이다.
- '150'은 이 기준과 다른 값이다.

회로의 전류는 I = -1.5A 이다.
그림은 a–b 단자가 열려 있어 하나의 폐회로이다. 왼쪽 가지에는 10V 전지(짧은 극판이 위, 긴 극판이 아래)와 아래쪽 10Ω, 가운데 가지에는 20V 전지(긴 극판이 위, a 쪽)와 10Ω 이 있고, 전류 I 는 왼쪽 가지에서 위쪽을 향한다.
I 방향으로 한 바퀴 돌면 두 전지를 모두 +극에서 −극 쪽으로 지나므로, 두 전지 모두 I 와 반대 방향으로 전류를 흘리려 한다.
부호 −는 실제 전류가 화살표와 반대로 흐른다는 뜻이다.
- -0.5 는 두 전지가 서로 반대 방향이라고 보고 으로 계산한 값으로, 극성 판독 오류이다.
- -1.0 을 전압 방정식에 넣으면 이라 성립하지 않는다.
- -2.0 을 넣으면 이라 성립하지 않는다.
변전소 주요 변압기에 시설해야 하는 계측장치는 전압, 전류 또는 전력이다.
변전소에는 주요 변압기의 전압, 전류 또는 전력을 계측하는 장치를 시설하도록 정하고 있다.
- '전류, 전력, 주파수'는 주파수를 넣고 전압을 뺀 조합이라 이 계측 항목과 맞지 않는다.
- '전압, 주파수 또는 역률'은 전류·전력 대신 주파수·역률을 넣은 조합이라 맞지 않는다.
- '전력, 주파수 또는 역률'은 전압·전류 대신 주파수·역률을 넣은 조합이라 맞지 않는다.
교류와 직류 모두에 사용할 수 있는 전동기는 '단상 직권 정류자 전동기'이다.
직권 정류자 전동기는 계자권선과 전기자권선이 직렬로 연결되어 전원 극성이 바뀌면 계자 자속과 전기자 전류의 방향이 함께 바뀌므로 토크 방향이 유지되어, 교류·직류 어느 전원에도 쓰이는 교직양용 전동기다.
- '단상 분권 정류자 전동기'는 교직양용 전동기로 쓰이는 형식이 아니다.
- '단상 반발 전동기'는 교류 전원에서 유도 작용으로 동작하는 전동기라 직류 전원에는 쓰지 못한다.
- '세이딩 코일형 전동기'는 단상 유도전동기의 일종으로 직류 전원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이 선로의 전압변동률은 약 3.3%이다.
전압변동률은 무부하시와 전부하시의 수전단 전압으로 구하므로, 이다.
- '4.8'은 무부하시 수전단 전압(63kV) 대신 송전단 전압(66kV)을 끌어와 로 계산하면 나오는 값이라 맞지 않는다.
- '8.2'은 수전단 전부하 전압(61kV) 대신 송전단 전압(66kV)을 끌어와 로 계산하면 나오는 값이라 맞지 않는다.
이러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동기조상기이다.
동기조상기는 무부하로 운전하는 동기전동기의 계자전류를 조정해 부족여자에서는 리액터처럼, 과여자에서는 콘덴서처럼 동작하게 함으로써 계통의 무효전력을 조정한다.
- '변압기'는 전압을 변성하는 정지기기로 가변 리액턴스·커패시턴스로 동작하도록 쓰이지 않는다.
- '균압환'은 직류기 중권 전기자 권선의 등전위점을 연결하는 도체로 이 목적과는 다르다.
- '제동권선'은 동기기의 난조를 방지하기 위해 회전자 자극면에 둔 권선으로 무효전력 조정 설비가 아니다.
단권 변압기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3상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이다.
단권 변압기는 단상뿐 아니라 Y결선·Δ결선·V결선 등으로 구성해 3상에도 널리 쓰이므로, 3상에는 쓸 수 없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1차 권선과 2차 권선의 일부가 공통으로 되어 있다.'는 실제 특징으로, 1차·2차 권선의 일부를 공유해 재료를 줄이는 구조를 설명한다.
- '동일 출력에 대하여 사용 재료 및 손실이 적고 효율이 높다.'는 실제 특징으로, 권선 공유로 손실이 줄어 효율이 높아지는 특성을 설명한다.
- '단권 변압기는 권선비가 1에 가까울수록 보통 변압기에 비해 유리하다.'는 실제 특징으로, 권선비가 1에 가까울수록 공통 권선의 비중이 커져 보통 변압기보다 유리해진다는 특성을 설명한다.


다음 상태의 출력 Qn+1 은 1 이다.
그림은 J·K 입력과 cp 클럭 입력(삼각형 표시, 상승 계단 파형)을 가진 JK 플립플롭으로, 출력은 Q 와 이다.
JK 플립플롭은 J = 0, K = 0 이면 클럭의 상승 에지가 들어와도 현재 상태를 유지하므로 이다.
- "0" 은 J = 0, K = 1 일 때의 리셋 결과로, J = K = 0 인 이 조건과 맞지 않는다.
- "X" 는 출력이 정해지지 않는다는 뜻인데, JK 플립플롭은 J = K = 0 에서 출력이 현재 상태로 정해진다.
- 로 적힌 보기는 J = K = 1 일 때의 반전 결과로, 이 조건에서는 0 이 되어 유지 결과와 다르다.
합성수지몰드공사에서 몰드 홈의 폭과 깊이는 3.5㎝ 이하여야 한다.
합성수지몰드공사는 홈의 폭과 깊이가 3.5㎝ 이하인 몰드를 쓰도록 정하고 있다.
- '1.5'는 이 기준값과 다르다.
- '2.5'는 이 기준값과 다르다.
- '4.5'는 이 기준보다 큰 값이다.

세 값의 관계식은 이다.
유도전동기의 2차 동손은 2차 입력의 s배이므로 이고, 이를 슬립에 대해 풀면 가 된다.
- "s=P 2c +P 2" 는 두 전력의 합으로, 단위가 W 인 값이 되어 단위 없는 비율인 슬립이 될 수 없다.
- "s=P 2c -P 2" 는 두 전력의 차로 역시 단위가 W 이고, 동손이 2차 입력보다 작으므로 음수가 되어 슬립과 맞지 않는다.
- "s=P 2c ×P 2" 는 전력의 곱으로 단위가 이 되어 슬립이 될 수 없다.




f(t)=sintcost 의 라플라스 변환은 이다.
배각 공식으로 이고, 에 를 넣는다.
- 는 분모의 에 2 를 넣은 꼴로, 각주파수가 인 사인 함수의 변환이지 의 변환이 아니다.
- 는 분모가 제곱된 중근 꼴로, t 가 곱해진 항이 섞인 함수의 변환에서 나오므로 단순한 와 다르다.
- 도 분모가 제곱된 꼴이라 의 변환(분모가 제곱되지 않은 꼴)과 다르다.




선로의 인덕턴스는 [mH/km] 이다.
작용 인덕턴스는 전선 내부 인덕턴스 0.05mH/km 와 외부 인덕턴스 의 합이다. 선간거리 D 가 클수록, 반지름 r 이 작을수록 커진다.
- 상수항이 0.5 인 는 내부 인덕턴스를 10배로 잡은 식이다.
- 는 로그 안이 로 뒤집혀 있어 D 가 커질수록 L 이 줄어들고, 상수항도 10배이다.
- 는 상수항은 맞지만 로그 안이 로 뒤집혀 있어, 인 실제 선로에서 로그값이 음수가 되므로 방향이 틀린 식이다.
여자전류를 줄이려면 코일의 권회수를 늘려 철심의 자속밀도를 낮추면 된다.
변압기의 유기기전력은 주파수·권수·자속의 곱에 비례하므로 인가전압이 일정할 때 권수를 늘리면 철심에 필요한 자속이 작아지고 그만큼 철심을 여자하는 전류도 줄어든다.
- "접지를 한다."는 감전 보호를 위한 조치로 철심의 자속이나 여자전류 크기와는 관계가 없다.
- "우수한 절연물을 사용한다."는 절연내력을 높이는 조치일 뿐 자속 발생과는 무관하다.
- "코일의 권회수를 감소시킨다."는 반대로 자속밀도를 높여 철심을 포화 쪽으로 몰고 가므로 여자전류가 오히려 커진다.
경부하 시 콘덴서를 지나치게 넣으면 오히려 모선 전압이 과상승하고 전압변동폭이 커지는 역효과가 나타나므로, "전압변동폭의 감소"는 과보상의 결점으로 볼 수 없다.
역률 개선의 본래 목적은 전압강하와 전압변동폭을 줄이는 것인데, 과보상 상태에서는 콘덴서가 진상 무효전력을 과다 공급해 모선전압을 밀어 올리고 변동폭을 오히려 키우며 손실과 파형 왜곡도 늘린다.
- "송전손실의 증가"는 과보상으로 진상무효전류가 커져 선로 손실이 늘어나는 실제 결점이다.
- "모선 전압의 과상승"은 콘덴서의 진상분이 커져 모선전압을 규정 이상으로 밀어 올리는 실제 결점이다.
- "고조파 왜곡의 증대"는 콘덴서와 선로 인덕턴스가 특정 주파수에서 공진에 가까워져 고조파가 확대되는 실제 결점이다.
전력용 커패시터 뱅크용량이 15000kVA 이상이면 과전류·과전압·내부 고장이 생긴 경우에 동작해 전로로부터 자동 차단하는 장치를 시설하므로, "절연유의 농도변화가 있는 경우에 동작하는 장치"는 이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판단기준이 조상설비 보호장치로 정한 항목은 과전류, 과전압, 내부 고장의 세 가지이며, 절연유 농도변화를 조건으로 하는 항목은 들어 있지 않다.
- "과전류가 생긴 경우에 동작하는 장치"는 기준에 포함된 항목이다.
- "과전압이 생긴 경우에 동작하는 장치"는 기준에 포함된 항목이다.
- "내부에 고장이 생긴 경우에 동작하는 장치"는 기준에 포함된 항목이다.

단락곡선은 B 이다.
그림의 세로축은 V·Is, 가로축은 계자전류 If 이다. B 는 원점에서 시작하는 직선으로, 정격전류 In 에서 그은 점선이 B 와 만나 계자전류 If′ 를 정한다. 단락 상태의 전기자 전류는 계자전류에 비례해 거의 직선으로 늘어나므로 B 가 단락곡선이다.
- A 는 세로축 위의 값에서 출발해 계자전류가 늘수록 내려가는 곡선이라, 계자전류에 비례해 커지는 단락전류 곡선이 아니다.
- C 는 원점에서 올라가다 포화로 휘어지는 곡선이며, 정격전압 Vn 점선이 C 와 만나 If″ 를 정하므로 전압에 대한 곡선(무부하 포화곡선)이다.
- D 는 원점에서 급히 올라간 뒤 꺾여 거의 수평을 이루는 곡선이라, 계자전류에 비례하는 직선인 단락곡선과 모양이 다르다.
변압기의 철손은 무부하시험으로, 동손은 단락시험으로 각각 측정한다.
무부하시험은 정격전압을 걸고 2차를 개방한 상태에서 여자전류와 입력을 측정해 철손을 구하고, 단락시험은 2차를 단락한 채 임피던스전압을 걸어 정격전류를 흘려 동손(임피던스와트)을 구한다.
- "철손 : 부하시험, 동손 : 유도시험"은 철손·동손 모두 실제 측정 절차와 다르다.
- "철손 : 단락시험, 동손 : 극성시험"은 단락시험이 동손을 구하는 시험이고 극성시험은 손실을 측정하는 시험이 아니다.
- "철손 : 무부하시험, 동손 : 절연내력시험"은 동손 측정에 절연내력시험을 쓰지 않는다.
합성수지관공사의 전선은 옥외용 비닐절연전선을 제외한 절연전선을 사용해야 하므로, "전선은 옥외용 비닐 절연전선을 사용할 것"은 시설기준과 어긋난다.
합성수지관공사 기준은 옥외용 비닐절연전선을 제외한 절연전선을 쓰고, 관 안에서 전선에 접속점이 없도록 하며, 관의 지지점 간 거리는 1.5m 이하로, 습기가 많은 장소에는 방습장치를 하도록 정하고 있다.
- "습기가 많은 장소에 시설하는 경우 방습장치를 할 것"은 시설기준에 맞는 내용이다.
- "전선은 합성수지관 안에서 접속점이 없도록 할 것"은 시설기준에 맞는 내용이다.
- "관의 지지점간의 거리는 1.5m 이하로 할 것"은 시설기준에 맞는 내용이다.
간선 굵기 산정용 최대 부하는 28.5kVA이다.
학교는 전등 및 소형기계기구 용량합계 중 10kVA까지는 100%, 10kVA를 초과하는 부분에만 수용률 70%를 적용하고, 대형 기계기구는 그 용량을 그대로 더하므로 가 된다.
- "18.5"는 위 산정값 28.5와 맞지 않는다.
- "38.5"는 위 산정값 28.5와 맞지 않는다.
- "48.5"는 위 산정값 28.5와 맞지 않는다.

풀업저항 R을 0Ω으로 쓰면 스위치를 ON 했을 때 5V 전원이 접지와 바로 연결되어 회로가 단락된다.
그림은 5V 에서 풀업저항(R)을 거쳐 게이트 입력 노드로 이어지고, 같은 노드가 스위치를 통해 접지에 연결된 구조이다. 스위치 ON 시 전류는 로 정해지는데, 이면 전류를 제한할 소자가 없어 과전류(단락 전류)가 흐른다.
- "저항 양단의 전압이 커진다."는 틀리다. 0Ω 소자에서는 로 양단 전압이 생기지 않으므로 커질 수 없다.
- "저항 양단의 전압이 작아진다."는 이 회로의 문제점이 아니다. 핵심은 전압 크기 변화가 아니라 스위치 ON 때 전원이 저항 없이 접지와 직결되는 단락이다.
- "낮은 전압이 인가되어 문제가 없다."는 틀리다. 5V 라도 전류 제한 저항이 0이면 전류가 제한되지 않아 단락이 된다.

출력 주파수를 1kHz 로 하려면 부하 저항 R은 약 18.5Ω이어야 한다.
그림은 직류 전원 Vd 에 T1 → L → T2 가 이어지고, L 의 가운데에서 C 와 R 이 직렬로 아래쪽 선에 연결된 직렬형 인버터이다. 출력 주파수는 R·L·C 직렬 회로의 감쇠 진동 주파수로 정해진다.
R 에 대해 풀어 대입한다.
- "13.5"를 대입하면 로 1kHz 가 되지 않는다.
- "23.0"은 진동이 일어나는 한계 보다 커서 근호 안이 음수가 되므로 진동 출력이 나오지 않는다.
- "27.5"도 한계값 약 22.4Ω 보다 커서 근호 안이 음수가 되므로 진동 출력이 나오지 않는다.
AND 게이트 1개와 배타적 OR(XOR) 게이트 1개로는 반가산기가 구성된다.
반가산기는 로 합(Sum)과 자리올림(Carry)을 만들어 하위 자리의 캐리를 받지 않는 1비트 덧셈만 수행하며, 이전 자리의 캐리를 함께 더하는 전가산기와 구분된다.
- "전가산기 회로"는 AND·XOR 외에 이전 자리 캐리를 더하는 게이트가 추가로 필요하다.
- "전비교기 회로"는 두 수의 대소·일치를 비교하는 회로로 가산 기능과는 다른 구성이다.
- "반비교기 회로"도 비교 기능을 위한 회로로 AND·XOR만으로 가산을 수행하는 반가산기와는 목적이 다르다.
전류원 인버터(CSI)는 큰 리액터로 평활된 직류 전류를 입력으로 받으므로, "입력이 3상 교류이다."는 CSI의 설명으로 틀렸다.
CSI는 정류부에서 만든 직류전류원을 스위칭소자로 전환해 구형파에 가까운 출력전류를 만드는 방식으로, 입력측은 어디까지나 직류이고 입력 임피던스가 클수록 전류원 특성이 좋아지며 병렬형 인버터로 분류된다.
- "일종의 병렬 인버터이다."는 CSI의 실제 분류와 일치하는 설명이다.
- "출력 전류의 파형이 구형파이다."는 CSI 출력전류 파형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 "입력 임피던스의 값이 클수록 좋다."는 전류원 특성을 유지하는 데 실제로 유리한 조건이다.
영상변류기(ZCT)로 검출한 영상전류를 이용해 지락 방향을 판별하는 계전기는 SGR(선택지락계전기)이다.
SGR은 ZCT의 영상전류와 영상전압(또는 기준전압) 위상을 비교해 지락 회선을 선택적으로 검출하는 방식이라 ZCT가 반드시 필요하며, 다른 계전기들은 상전류나 전압 크기 자체를 보는 방식이라 ZCT를 쓰지 않는다.
- "OCR"은 변류기(CT)로 얻은 상전류 크기로 동작하는 과전류계전기다.
- "UVR"은 계기용변압기(PT)로 얻은 전압 크기로 동작하는 부족전압계전기다.
- "DFR"은 양단 전류의 차이(비율)로 동작하는 차동계전기다.
10진수 742를 각 자리 3초과코드(Excess-3)로 바꾸면 101001110101이 된다.
3초과코드는 각 십진 자리에 3을 더한 값을 4비트 BCD로 표기하므로 세 조를 이어 붙이면 101001110101이 나온다.
- "011101000010"은 3을 더하는 과정 없이 742를 그대로 BCD로 옮긴 값(0111 0100 0010)이라 3초과코드가 아니다.
- "010000010000"은 자리별 대응이 어긋난 코드로 3초과코드 변환 결과와 다르다.
- "111111111111"은 모든 비트가 1인 코드로 742의 3초과코드와 무관하다.
평균조도는 약 26.7 lx이다.
광속과 조도의 관계식 에서 전구 1개의 광속 , 바닥면적 을 대입하면 조도는 로 구해진다.
- "24.5"는 위 계산값 26.7과 맞지 않는다.
- "32.6"은 위 계산값 26.7과 맞지 않는다.
- "48.2"는 위 계산값 26.7과 맞지 않는다.
셀룰러덕트에 절연전선을 넣을 때는 전선 피복을 포함한 단면적의 합계가 덕트 단면적의 20% 이하가 되도록 선정한다.
셀룰러덕트공사 시설기준이 정한 충전율이 20%이므로, 그보다 큰 비율은 이 기준에 맞지 않는다.
- "32"는 기준 충전율 20%보다 큰 값이다.
- "40"은 기준 충전율 20%보다 큰 값이다.
- "48"은 기준 충전율 20%보다 큰 값이다.
A발전기의 계자를 B보다 세게 여자시키면 A에는 90˚ 뒤진(지상) 전류가 흐른다.
두 발전기의 유기기전력 차이는 동기리액턴스에 의해서만 제한되는 순환전류를 만들고, 이 리액턴스는 순수한 유도성이므로 전류는 전압차보다 위상이 90˚ 뒤지며 유효전력이 아닌 무효전력의 분담을 바꾼다.
- "π/2앞선 전류가 흐른다."는 여자가 약한 B발전기 쪽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여자를 강하게 한 A발전기에는 뒤진 전류가 흐른다.
- "동기화 전류가 흐른다."는 두 발전기의 위상 자체가 어긋났을 때 맞춰지며 흐르는 전류를 가리키는 것으로, 계자를 세게 한 경우와는 다른 현상이다.
- "부하 전류가 증가한다."는 유효전력 분담이 아니라 무효전력 분담이 바뀌는 현상이므로 맞지 않는다.
코로나는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전계)가 임계값을 넘을 때 발생하므로, "선간 거리를 증가시킨다."는 코로나 방지대책으로는 적당하지 않다.
선간거리를 늘려도 전선 표면 자체의 전위경도는 거의 낮아지지 않는 반면, 전선의 외경을 키우거나 복도체를 채용하거나 가선금구를 개량하면 표면 전위경도가 실제로 낮아져 코로나 임계전압이 높아진다.
- "가선 금구를 개량한다."는 금구 주변의 전위경도를 낮춰 코로나를 줄이는 실제 대책이다.
- "복도체 방식을 채용한다."는 등가 반지름을 키워 표면 전위경도를 낮추는 실제 대책이다.
- "전선의 외경을 증가시킨다."는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를 직접 낮추는 실제 대책이다.
이동한 지점의 전위는 29V이다.
균일한 전계 방향으로 이동하면 전위는 로 낮아지므로 가 된다.
전하 1C은 전위 값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이동 중 한 일을 계산할 때만 쓰이는 값이라, 전위 계산에는 전계와 이동거리만 반영된다.
- "71"은 전계 방향으로 이동할 때 전위가 낮아진다는 점을 뒤집어 로 더한 값이다.
- "21"은 전위차 만 구하고 처음 전위 50V에서 빼지 않은 값이다.
- "19"는 위 계산값 29와 맞지 않는다.
전부하 토크는 약 32.5 kg·m이다.
동기속도는 이고 회전속도는 이며, 출력 을 써서 토크는 로 구해진다.
2차 동손 600W는 인 2차입력에서 출력이 임을 보여주어, 주어진 출력과 슬립이 서로 맞는다는 것을 검산해 준다.
- "28.5"는 위 계산값 32.5와 맞지 않는다.
- "24.5"는 위 계산값 32.5와 맞지 않는다.
- "20.5"는 위 계산값 32.5와 맞지 않는다.
같은 용량의 콘덴서 두 개를 병렬로 연결하면 직렬로 연결할 때보다 합성 용량이 4배로 늘어난다.
동일 용량 C인 콘덴서 두 개를 병렬로 접속하면 가 되고 직렬로 접속하면 가 되므로, 두 값의 비는 로 병렬 용량이 직렬 용량의 4배이다.
- "2배 증가한다."는 직렬 용량을 그대로 C로 두고 병렬 2C와 비교한 경우에 해당하며, 실제 직렬 용량은 C/2로 더 작아진다.
- "1/2로 감소한다."는 병렬 용량 2C가 직렬 용량 C/2보다 크다는 관계와 맞지 않는다.
- "1/4로 감소한다."는 직렬 용량을 병렬 용량으로 나눈 비로, 크기 관계를 뒤집은 값이다.
흐르는 전류는 약 5.84A이다.
유도리액턴스는 이므로 전류는 가 된다.
- "1.86"은 위 계산값 5.84와 맞지 않는다.
- "3.66"은 위 계산값 5.84와 맞지 않는다.
- "7.24"는 위 계산값 5.84와 맞지 않는다.

그림의 회로는 두 입력 A·B 의 크기를 비교하는 비교 회로이다.
게이트는 모두 NOR 이다. 왼쪽 NOR 가 A·B 를 받아 를 만들고, 위 NOR 는 A 와 M, 아래 NOR 는 B 와 M 을 받아 W·X 를 내며, 오른쪽 NOR 가 W·X 를 받아 Y 를 낸다.
따라서 W 는 A<B, X 는 A>B, Y 는 A=B 일 때 1 이 되어 대소·일치를 가려내는 비교기이다.
- "가산 회로"는 틀리다. 반가산기라면 합 와 자리올림 가 나와야 하는데, 이 회로의 출력은 , , 일치 신호뿐이다.
- "반일치 회로"는 틀리다. Y 는 A·B 가 같을 때 1 이 되는 일치 출력이어서 입력이 다를 때 1 이 되는 반일치 동작과 반대이다.
- "감산 회로"는 틀리다. 뺄셈의 차 를 내는 출력이 없고, 세 출력이 대소·일치를 각각 나타낸다.
이 부하의 무효분은 약 1323 kVar이다.
역률 이면 이므로 무효전력은 로 구해진다.
- "1092"는 위 계산값 1323과 맞지 않는다.
- "1278"은 위 계산값 1323과 맞지 않는다.
- "1754"는 위 계산값 1323과 맞지 않는다.





스위치 S를 닫은 뒤 t초 후 R에 걸리는 전압은 이다.
그림은 직류 전원 E, 스위치 S, 저항 R, 콘덴서 C 가 직렬로 연결된 RC 충전 회로이다. 충전 전류와 저항 전압은 다음과 같다.
닫는 순간 C 전압이 0 이므로 R 전압은 E 에서 시작해 시정수 RC 로 감소한다.
- 지수가 이고 앞에 E 만 곱한 보기는 틀리다. 시정수는 RC 이므로 지수는 여야 한다.
- 괄호 안이 인 보기는 틀리다. t=0 에서 0 이 되어 닫는 순간 R 전압이 E 라는 조건과 맞지 않고 지수도 틀렸다.
- 괄호 안이 인 보기는 틀리다. 이 식은 콘덴서 C 에 걸리는 전압 이며, t=0 에서 0 이다.

그림의 회로는 NOR 동작을 한다.
위쪽 Q1 은 "V00" 에 연결된 부하 트랜지스터이고(V00 는 전원 VDD 로 읽는다), 그 아래 출력 F 에서 접지까지 Q2(게이트 A)와 Q3(게이트 B)가 병렬로 연결되어 있다. A·B 중 하나라도 1 이면 해당 트랜지스터가 켜져 F 가 접지로 끌려 0 이 되고, 둘 다 0 일 때만 Q1 을 통해 F=1 이 된다.
- "NAND"는 틀리다. A=1, B=0 이면 Q2 가 켜져 F=0 인데, NAND 라면 1 이어야 한다.
- "AND"는 틀리다. A=B=0 이면 F=1 인데, AND 라면 0 이어야 한다.
- "OR"는 틀리다. A=1, B=0 이면 F=0 인데, OR 라면 1 이어야 한다.
이 발전기의 기전력은 250V이다.
단중 파권은 병렬회로수 로 극수와 무관하게 고정되므로 기전력은 로 구해진다.
- "200"은 위 계산값 250과 맞지 않는다.
- "300"은 위 계산값 250과 맞지 않는다.
- "350"은 위 계산값 250과 맞지 않는다.


그림의 논리함수는 F=0 이다.
왼쪽 OR 게이트 4개의 입력 부정(버블) 표시를 읽으면 각각 , , , 이고, 네 출력은 입력 쪽이 곧은 AND 게이트로 모인다.
- "1"은 틀리다. A=B=0 이면 첫 OR 출력 이 AND 에 들어가 F=0 이다.
- "A"는 틀리다. A=1, B=0 이면 셋째 OR 출력 이 되어 F=0 인데 A 는 1 이다.
- A 위에 부정 막대가 있는 그림 보기는 틀리다. A=B=0 이면 F=0 인데 이 식은 1 이다.
전격살충기의 전격격자는 다른 시설물 또는 식물로부터 30cm 이상 이격하여 시설해야 한다.
전격살충기 시설기준이 전격격자와 다른 시설물·식물 사이의 이격거리를 30cm 이상으로 정하고 있으므로 이 값이 기준이 된다.
- "10"은 기준 이격거리 30cm보다 짧다.
- "20"은 기준 이격거리 30cm보다 짧다.
- "40"은 기준으로 정한 30cm와 다른 값이다.
저압 연접인입선은 인입선 분기점에서 100m를 초과하지 않도록 시설해야 한다.
연접인입선은 옥내를 관통시키지 않고 폭이 넓은 도로는 횡단하지 않으며 전선 굵기도 일반 인입선 기준을 따라야 하는데, 그 중 거리 제한은 분기점으로부터 100m 이내로만 두어야 한다는 규정이다.
- "옥내를 통과하여 시설할 것"은 실제로는 옥내를 관통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규정과 반대다.
- "폭 4m를 초과하는 도로를 횡단하지 말 것"은 도로 폭 기준 수치가 실제 규정과 다르다.
- "지름은 최소 1.5mm 2 이상의 경동선을 사용할 것"은 굵기를 나타내는 단위와 수치가 실제 규정과 다르다.
소맥분·전분 등 가연성 분진이 있는 곳의 저압 옥내배선에는 가요전선관공사가 허용되지 않는다.
가연성 분진이 존재하는 곳의 저압 옥내배선은 합성수지관공사·금속관공사·케이블공사로 시설하도록 정해져 있으며, 가요전선관공사는 이 목록에 들어 있지 않다.
- "합성수지관 공사"는 가연성 분진 장소에 허용되는 공사방법이다.
- "금속관 공사"는 가연성 분진 장소에 허용되는 공사방법이다.
- "케이블 공사"는 가연성 분진 장소에 허용되는 공사방법이다.
송전단 전압은 약 7037V이다.
부하전류는 이고 역률 0.8(지상)이므로 이며, 전압강하는 이므로 송전단 전압은 가 된다.
- "6852"는 3상 전압강하 식에서 을 빠뜨려 만 더한 값이다.
- "6957"은 위 계산값 7037과 맞지 않는다.
- "7543"은 위 계산값 7037과 맞지 않는다.
SCR은 도통 중에 애노드 전압을 0 또는 음(-)으로 만들어야 차단(턴오프) 상태가 된다.
SCR은 게이트로 최초 턴온만 시킬 뿐 이후에는 게이트가 애노드 전류를 제어하지 못하는 단방향성 소자이므로, 턴오프하려면 애노드 전류를 유지전류 이하로 낮추도록 애노드-캐소드 전압을 0 또는 역방향으로 바꿔야 한다.
- "게이트 전류로 애노드 전류를 연속적으로 제어 할 수 있다."는 실제로는 턴온 이후 게이트가 전류를 제어하지 못하는 특성과 어긋난다.
- "쌍방향성 사이리스터이다."는 SCR이 단방향 소자라는 사실과 어긋나며, 쌍방향 소자는 TRIAC에 해당한다.
- "게이트 전류를 차단하면 애노드 전류가 차단된다."는 실제로는 게이트를 차단해도 애노드 전류가 유지되는 자기유지 특성과 어긋난다.
최대사용전압 7kV 이하인 발전기는 권선과 대지 사이에 최대사용전압의 1.5배의 전압을 연속 10분간 가하여 절연내력을 시험한다.
회전기의 절연내력시험 기준은 최대사용전압 7kV 이하인 발전기·전동기에 대해 시험전압을 최대사용전압의 1.5배로 하고, 이를 권선과 대지 사이에 연속하여 10분간 가하도록 정하고 있다.
- "2배, 10분"은 전압 배율이 기준의 1.5배와 다르다.
- "1.5배, 1분"은 인가시간이 기준의 10분과 다르다.
- "2배, 1분"은 전압 배율과 인가시간이 모두 기준과 다르다.
전력원선도에서는 과도안정 극한전력을 구할 수 없다.
전력원선도는 송수전단 전압과 선로정수로 그린 정상상태(정태) 원 궤적이라 조상용량·송전손실·정태안정 극한전력처럼 정상상태 값은 읽어낼 수 있지만, 계통에 외란이 가해진 뒤의 동적 거동을 다루는 과도안정 극한전력은 별도의 과도안정도 해석이 있어야 구해진다.
- "조상용량"은 전력원선도에서 직접 읽어낼 수 있는 값이다.
- "송전손실"은 전력원선도에서 직접 읽어낼 수 있는 값이다.
- "정태안정 극한전력"은 전력원선도에서 직접 읽어낼 수 있는 값이다.
슬립이 1에서 2 사이가 되도록 하는 제동법은 역상제동(플러깅)이다.
역상제동은 회전 중인 전동기의 3상 중 두 상을 바꿔 회전자계의 방향을 반대로 만드는 방법으로, 회전자는 관성으로 원래 방향으로 계속 돌면서 자계는 반대로 돌므로 슬립이 1을 넘어 2에 가까워진다.
- "직류제동"은 1차 권선에 직류를 흘려 정지 자계를 만들어 제동하는 방법으로, 회전자계를 반대로 돌리는 역상제동이 아니다.
- "단상제동"은 상 순서를 바꿔 회전자계를 반대로 돌리는 역상제동과 다른 제동법이다.
- "회생제동"은 슬립이 음(-)이 되어 발전기로 동작하는 영역의 제동이다.
방향계전기는 전압·전류 같은 두 벡터량의 상대적 위치로부터 전류가 흐르는 방향을 판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계전기이다.
방향계전기는 기준량(주로 전압)과 동작량(전류) 사이의 위상 관계를 비교해 고장전류가 순방향인지 역방향인지 가려내며, 이 점에서 시간지연 동작을 다루는 한시계전기, 임피던스로 고장점까지의 거리를 보는 거리계전기, 유입·유출 전류의 벡터차를 보는 비율차동계전기와는 목적이 다르다.
- "예정된 시간지연을 가지고 응동(應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계전기이다."는 한시계전기에 대한 설명이다.
- "계전기가 설치된 위치에서 보는 전기적 거리등을 판별해서 동작한다."는 거리계전기에 대한 설명이다.
- "보호구간으로 유입하는 전류와 보호구간에서 유출되는 전류와의 벡터차와 출입하는 전류와의 관계비로 동작하는 계전기이다."는 비율차동계전기에 대한 설명이다.
나전선 상호나 나전선과 절연전선·캡타이어 케이블·케이블을 접속할 때는 접속슬리브(스프리트슬리브 제외)나 전선 접속기를 사용해 접속해야 한다.
전선 접속 기준은 접속부분의 전기저항을 증가시키지 않고, 전선의 세기를 20% 이상 감소시키지 않으며, 접속부분은 전선의 절연물과 동등 이상의 절연효력이 있는 것으로 피복하도록 정하고 있다.
- "접속부분의 절연은 전선 절연물의 80% 이상의 절연효력이 있는 것으로 피복하여야 한다."는 절연물과 동등 이상의 절연효력을 요구하는 기준과 다르다.
- "접속부분의 전기저항을 증가시켜야 한다."는 전기저항을 증가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과 반대다.
- "전선의 강도는 30%이상 감소하지 않아야 한다."는 세기를 20% 이상 감소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과 다르다.
역률 1일 때 최대 효율은 약 97.8%이다.
3/4부하에서 최대효율이 나타나므로 그 부하에서 철손과 동손이 같아 이고, 그 때 출력은 이므로 최대효율은 로 구해진다.
- "96.2"는 위 계산값 97.8과 맞지 않는다.
- "98.8"은 위 계산값 97.8과 맞지 않는다.
- "99.1"은 위 계산값 97.8과 맞지 않는다.
이 부하의 평균전력은 36kW이다.
최대수요전력은 이고, 부하율은 평균전력과 최대전력의 비이므로 가 된다.
- "64"는 최대전력에 부하율을 곱하지 않고 나눈 값 이다.
- "100"은 설비용량을 수용률로 나눈 뒤 부하율을 곱한 값 이다.
- "178"은 수용률과 부하율로 모두 나눈 값 이다.
평균 출력전압과 전류는 각각 297V, 2.97A이다.
3상 전파(브리지) 정류의 평균전압은 선간전압의 약 1.35배이므로 이고, 순저항 부하이므로 전류는 가 된다.
- "149V, 1.49A"는 상전압 에 3상 반파 계수 1.17을 적용한 값으로 3상 전파 정류의 값이 아니다.
- "381V, 3.81A"는 위 계산값 297V, 2.97A와 맞지 않는다.
- "419V, 4.19A"는 위 계산값 297V, 2.97A와 맞지 않는다.
3점 견적법의 기대시간치와 분산은 "te=8.2, б 2 =1.36"이다.
낙관치 5, 최빈치 8, 비관치 12를 대입하면 기대시간치는 로 8.2에 해당하고, 분산은 이 된다.
- "te=8.0, б 2 =1.17"은 최빈치 8을 그대로 기대시간치로 쓰고, 분산 대신 표준편차 을 적은 값이다.
- "te=8.3, б 2 =1.17"은 기대시간치 8.17이 8.2이고, 1.17은 분산이 아닌 표준편차 값이다.
- "te=8.3, б 2 =1.36"은 분산은 맞지만 기대시간치 8.17이 8.2이다.
R관리도는 길이·무게·시간처럼 연속적으로 측정되는 계량값을 다루는 관리도이다.
- c관리도와 u관리도는 결점수를 세는 계수형 관리도이다.
- np관리도는 불량개수를 세는 계수형 관리도이다.
작업측정의 목적은 표준시간 설정, 작업방법 개선, 과업관리(작업계획·통제) 등에 있다.
반면 하나의 작업을 요소작업 단위로 나누는 것은 작업측정을 수행하기 위한 절차·기법에 해당할 뿐, 작업측정 자체의 목적으로 보지 않는다.
품질코스트는 크게 예방코스트, 평가코스트, 실패코스트로 나뉘는데, 이 중 실패코스트가 일반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불량품 재작업·폐기, 클레임 처리 등 실패로 인한 손실 비용이 예방·평가 활동에 드는 비용보다 훨씬 크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계수 규준형 샘플링검사의 OC곡선에서 좋은 로트를 합격시키는 확률은 1-α로 나타낸다.
α는 좋은 로트를 잘못 불합격시키는 생산자위험이므로, 그 반대인 합격 확률은 가 된다.
정규분포는 평균, 중앙값, 최빈값이 모두 일치하는 좌우 대칭 분포이므로, 평균치가 중앙값보다 크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표준편차가 클수록 데이터가 넓게 퍼져 산포가 나쁘다고 보는 것, 평균 0·표준편차 1인 정규분포를 표준정규분포라 부르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