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중 아세틸렌이 공기 중 폭발범위(약 2.5~81%)가 가장 넓다.
수소(약 4~75%), 프로판(약 2.1~9.5%), 부탄(약 1.8~8.4%)에 비해 아세틸렌의 폭발범위 폭이 가장 크다.
밸브에 얼음이 붙었을 때는 40℃ 이하의 물수건으로 도포하여 서서히 녹여야 한다.
직접 성냥불이나 뜨거운 램프, 100℃의 끓는 물을 사용하면 급격한 온도 변화로 밸브가 손상되거나 화재·폭발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폭발성 혼합가스의 폭발 2등급 안전간격은 0.4~0.6㎜이다.
안전간격이 클수록 폭발위험성이 작은 것으로 분류되며, 1등급은 0.6㎜ 초과, 2등급은 0.4~0.6㎜, 3등급은 0.4㎜ 미만으로 구분한다.
가스누출경보기는 폭발하한계의 1/4 이하에서 경보를 울리도록 설정하므로, 1/2 이하로 서술한 보기는 틀렸다.
경보를 울린 후에도 가스 농도가 변하면 계속 경보해야 하고, 담배연기 등 잡가스에는 반응하지 않아야 한다는 나머지 서술은 옳다.
용기보관실의 경계표지는 외부에서 잘 보이는 곳에 설치해야 하므로, 눈에 안 띄는 곳에 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불연재료 사용, 압력계·계량기 구비, 가연성가스 보관실 전기설비의 방폭성능은 실제 판매시설 기준에 맞는 내용이다.
가스계량기는 절연조치를 하지 않은 전선과 15㎝ 이상 거리를 두어야 한다.
이 밖에 전기계량기·전기개폐기와는 60㎝ 이상, 단열조치를 하지 않은 굴뚝이나 전기점멸기·전기접속기와는 30㎝ 이상의 이격거리를 두도록 규정하고 있다.
암모니아는 알칼리성 물질로 오히려 시안화수소의 중합을 촉진하므로 중합방지제로 사용하지 않는다.
황산, 인산, 염화칼슘 등은 시안화수소 저장 시 중합을 억제하기 위해 첨가하는 안정제이다.
용기 안전점검 시 확인해야 할 것은 재검사 도래 여부이며, 완성검사 도래 여부를 확인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완성검사는 용기를 최초 제조했을 때 받는 검사이고, 유통 중인 용기는 일정 주기마다 재검사를 받아야 하므로 안전점검 시에는 재검사 기한을 확인해야 한다.
가스의 폭발범위는 점화원에 의해 폭발이 발생할 수 있는 혼합기의 농도 범위를 나타낸다. 폭발범위에 영향을 주는 주요 인자는 압력, 온도, 산소 농도 등이며, 압력이 높아지거나 온도가 올라가면 폭발범위가 넓어진다. 또한 가스량도 혼합기의 농도를 결정하므로 폭발범위에 영향을 미친다. 반면 비열은 물질이 흡수하거나 방출하는 열에너지의 용량을 나타내는 열적 성질로, 폭발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폭발범위 자체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방류둑의 성토는 수평에 대하여 45° 이하의 기울기로 하여야 한다.
기울기가 이보다 급하면 쌓은 흙이 무너지기 쉬워 누출된 액을 가두는 방류둑의 기능을 잃게 되므로, 45° 이하로 완만하게 쌓아 안정성을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액화산소 5ℓ 중 탄화수소의 탄소 질량 합계가 500㎎을 넘는 경우 공기액화분리기의 운전을 중지하고 액화산소를 방출해야 한다.
이와 별도로 액화산소 5ℓ 중 아세틸렌 질량이 5㎎을 넘는 경우도 운전정지·방출 기준에 해당하며, 보기의 0.5㎎·0.05㎎·50㎎ 수치는 실제 기준과 다르다.
공기 액화 분리장치의 폭발 원인을 판단하면, 산소는 공기의 주성분(약 21%)이므로 장치 설계 시 이미 고려되어 있어 폭발 원인이 되지 않는다. 공기 중 본래 포함된 산소의 혼입은 새로운 폭발 원인이 아니다.
- 아세틸렌은 극도로 불안정하고 폭발성이다.
- 윤활유 분해로 생성된 탄화수소는 저온·고압 환경에서 고도의 산화제(액체산소)와 접촉 시 폭발 위험이 크다.
- 산화질소들은 강한 산화제로 작용하여 유기물과의 반응성이 매우 높아 폭발을 유발할 수 있다.
아세틸렌 용기에 다공질물을 충전할 때 다공도는 75% 이상 92% 미만으로 해야 한다.
다공도가 너무 낮으면 아세틸렌이 국부적으로 고압 상태로 존재해 분해폭발 위험이 커지고, 너무 높으면 다공질물이 헐거워져 충전제로서 강도와 안정성을 유지하지 못한다.
이 기준은 아세틸렌 용기의 안전 기준에 규정된 수치로, 용기 검사 시 확인하는 항목이다.
수소는 공기 중 폭발범위가 약 4~75%로, 보기로 제시된 가스 중 폭발한계 범위가 가장 넓다.
- 메탄은 약 5~15%로 범위가 좁다.
- 프로판은 약 2.1~9.5%이다.
- 부탄은 약 1.8~8.4%로 가장 좁은 편이다.
폭발범위가 넓을수록 소량의 누출로도 폭발성 혼합기를 형성하기 쉬워 위험도가 높다고 평가한다.
포스겐의 제독제로 물은 적합하지 않다. 포스겐은 가성소다 수용액이나 소석회로 제독하는 것이 원칙이다.
- 암모니아는 다량의 물로 흡수시켜 제독할 수 있다.
- 산화에틸렌도 다량의 물로 희석·흡수하여 제독한다.
- 염화메탄 역시 물로 흡수하는 방법이 사용된다.
따라서 포스겐과 물의 조합만 제독제 연결이 틀린 것이다.
과산화수소(H₂O₂)가 구리(동)나 망간 같은 촉매성 금속과 접촉하면 급격히 산소를 방출하며 분해폭발을 일으킨다.
이는 과산화수소 자체가 촉매 작용으로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폭발이며, 다른 물질과 결합·반응해 일어나는 산화폭발이나 중합폭발과는 성격이 다르다.
LP가스 용기 보관실의 통풍구는 바닥면적 1m²당 300cm² 이상으로 설치해야 한다.
따라서 바닥면적이 3m²인 경우 필요한 통풍구 면적은 900cm²이다.
아세틸렌 용기의 가스출구가 동결되었을 때는 40℃ 이하의 온수로 녹여야 하며, 60℃ 이하의 온수로 녹인다는 것은 기준을 벗어난 서술이다.
아세틸렌은 열에 민감해 국부적으로 온도가 과도하게 오르면 분해폭발로 이어질 수 있어 가열 방법과 온도를 엄격히 제한한다.
- 저장소에 화기 엄금을 표시하는 것은 올바른 취급 방법이다.
- 용기를 산소병과 함께 저장하지 않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저장소를 통풍이 양호하게 유지하는 것 역시 올바른 방법이다.
수소와 산소가 부피비 2 : 1로 혼합되어 점화되면 격렬하게 폭발적으로 반응하는데, 이를 수소 폭명기라 한다.
이는 수소의 연소 반응식 의 양론비와 일치하는 조성으로, 가장 격렬한 폭발 반응이 일어나는 혼합비이다.
도시가스 성분을 분석하였다. 그 성분이 아래와 같을 때 폭발 하한값으로 옳은 것은?
C3H8 60%[vol], 공기 중 폭발범위 1.8~9.5%
CH4 40%[vol], 공기 중 폭발범위 5~15%
르샤틀리에 식으로 계산한 혼합가스의 폭발 하한값은 약 2.4%다.
혼합가스의 폭발한계는 성분별 조성비를 각 성분의 한계값으로 나눈 값의 합으로 구한다.
100 / L = V1/L1 + V2/L2
프로판 60%(하한 1.8%), 메탄 40%(하한 5%)를 대입하면
100 / L = 60/1.8 + 40/5 = 33.33 + 8 = 41.33
L = 100 / 41.33 = 2.42 ≒ 2.4%
하한이 낮은 프로판이 60%로 더 많으므로 혼합가스의 하한도 1.8%와 5% 사이에서 프로판 쪽으로 치우친 값이 나온다.
가용전(가용합금 마개)은 온도가 일정 수준 이상 오르면 스스로 녹아 용기 내부의 가스를 방출시켜 파열을 막는 안전장치로, 납·주석·안티몬·비스무트·카드뮴과 같이 녹는점이 낮은 금속을 조합한 저융점 합금으로 만든다.
반면 알루미늄은 이러한 저융점 가용합금의 성분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정해진 온도에서 확실하게 녹아야 하는 가용전의 기능상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역화방지장치는 화염이 배관을 타고 거꾸로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는 장치로, 가연성 가스를 압축하는 압축기와 오토클레이브 사이의 배관에 설치해야 한다.
이 밖에 아세틸렌의 고압건조기와 충전용 교체밸브 사이의 배관, 아세틸렌 충전용 지관에도 역화방지장치를 설치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역류방지밸브를 설치하는 장소로, 역화방지장치와 혼동하기 쉬운 항목이다.
- 가연성 가스 압축기와 충전용 주관 사이의 배관 - 역류방지밸브
- 아세틸렌 압축기의 유분리기와 고압건조기 사이의 배관 - 역류방지밸브
- 암모니아 또는 메탄올의 합성탑·정제탑과 압축기 사이의 배관 - 역류방지밸브
고압가스 운반 기준상 염소는 아세틸렌·암모니아·수소와 동일 차량에 혼재할 수 없다. 이 금지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아세틸렌과 암모니아의 조합은 혼합적재가 가능하다.
- 염소와 아세틸렌은 혼재가 금지된다.
- 염소와 암모니아도 혼재가 금지된다.
- 충전용기와 위험물은 동일 차량에 적재할 수 없다.
시안화수소(HCN)는 순도가 낮거나 수분·알칼리 등이 존재하면 중합반응이 진행되고, 이때 발생하는 반응열로 용기 내부의 온도와 압력이 급상승해 중합폭발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시안화수소는 순도를 높게 유지하고 안정제를 첨가하며, 저장기간을 제한하는 등 별도의 관리 기준이 적용된다.
아세틸렌은 용기에 다공질물을 채우고 아세톤을 침윤시킨 뒤, 그 아세톤에 아세틸렌을 압축·흡수시키는 방식으로 충전해야 한다.
아세틸렌은 압력을 가하면 분해폭발 위험이 크기 때문에 압축기로 직접 압력을 가하거나 물속에서 관을 삽입해 넣는 방법, 청정기에서 직접 충전하는 방법은 모두 안전기준에 맞지 않는다.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령상 저장소란 내용적 1리터 미만인 용기를 제외하고, 용기나 소형저장탱크에 충전된 액화석유가스의 저장능력이 250kg 이상인 저장 시설을 말한다.
즉 소량의 용기 몇 개를 두는 정도가 아니라 일정 규모 이상으로 가스를 모아 저장하는 시설부터 법령상 별도의 저장소로 취급되는 것이다.
호스가 절단·파손되어 다량의 가스가 급격히 누출되면 유량 변화를 감지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가 휴즈콕크(퓨즈콕)이다.
휴즈콕크는 정격유량을 초과하는 유량이 흐르면 내장된 안전기구가 작동해 가스 통로를 자동으로 막아, 사람이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누출 사고를 예방한다.
- 중간밸브는 수동으로 개폐하는 일반 밸브로 자동 차단 기능이 없다.
- 체크밸브는 역류를 막는 장치일 뿐 과다유량 차단 기능은 없다.
- 나사콕크는 단순 개폐용 콕으로 자동 차단 기능이 없다.
제조소의 긴급용 벤트스택 방출구는 작업원이 상시 통행하는 장소로부터 10m 이상 떨어진 위치에 설치해야 한다.
벤트스택은 이상 상황에서 다량의 가스를 대기로 방출하는 설비이므로, 방출 가스가 작업자에게 직접적인 위해를 주지 않도록 충분한 이격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안전관리 기준의 핵심이다. 참고로 그 밖의 벤트스택은 5m 이상 이격한다.
품질검사 대상 가스인 산소·아세틸렌·수소는 1일 1회 이상 품질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이는 순도·불순물 함량 등을 매일 확인해 규격 미달 가스가 유통되지 않도록 관리하기 위한 최소 주기이다.
아세틸렌 용기의 기밀시험은 최고충전압력의 1.8배 압력으로 실시해야 한다.
참고로 내압시험은 최고충전압력의 3배 압력으로 실시하며, 기밀시험은 이보다 낮은 압력에서 누설 여부만을 확인하는 시험이다.
터빈펌프의 축동력은 식으로 구하며, 계산 결과 축동력은 1.257kW이다.
물의 비중량 , 송출량 , 양정 , 효율 를 대입한다.
왕복식 압축기의 피스톤 로드 실(패킹)에는 화이트메탈, 테플론, 카아본 등 내마모성과 내약품성이 우수한 재료가 사용되며, 연질고무는 패킹 재료로 사용하지 않는다.
연질고무는 고온·고압의 압축가스와 윤활유 환경에서 경화되거나 팽윤·마모되기 쉬워 로드 실용 패킹으로는 내구성이 부족하다.
보온재는 흡습성과 흡수성이 작아야 단열 성능과 내구성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흡습·흡수성이 클 것은 보온재의 구비조건으로 옳지 않다.
흡습·흡수성이 크면 수분이 침투해 열전도율이 높아지고 보온 효과가 떨어지며, 동결·부식 등 손상의 원인이 된다.
- 열전도율이 작아야 하는 것은 옳은 구비조건이다.
- 비중이 작고 적당한 강도를 갖는 것도 옳은 구비조건이다.
- 시공이 용이해야 하는 것도 옳은 구비조건이다.
가스 용기 재료는 흡습성이 없어야 하므로, 경량이고 충분한 흡습성이 있을 것은 용기 재료의 구비조건으로 적당하지 않다.
용기 재료에 흡습성이 있으면 내부 부식이나 재질 열화가 촉진되어 내압강도가 저하될 수 있어, 흡습성이 없는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 점성강도를 가져야 하는 것은 옳은 구비조건이다.
- 내식성·내마모성이 있어야 하는 것도 옳은 구비조건이다.
- 용접성·가공성이 좋아야 하는 것도 옳은 구비조건이다.
다량의 메탄을 액화할 때는 캐스케이드(다원 냉동) 사이클을 사용한다.
캐스케이드 사이클은 비점이 서로 다른 냉매를 단계적으로 조합해 저온까지 효율적으로 냉각할 수 있어, 대용량 천연가스(메탄) 액화 공정에 적합하다.
반면 필립스 사이클은 수소·헬륨을 작동유체로 쓰는 소형 액화기 방식이고, 캐피자 사이클과 클라우드 사이클은 팽창기를 이용한 공기 액화 방식이다.
공기 액화 분리 장치에서는 끓는점이 높은 성분일수록 먼저 액화된다. 끓는점은 O2가 -183℃, Ar이 -186℃, N2가 -196℃이므로 O2 → Ar → N2 순으로 액화된다.
연소가스 배출 불충분이나 환기 불량은 불완전연소와 일산화탄소 발생의 원인이지, 버너의 역화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역화는 혼합가스의 분출 속도가 연소 속도보다 느려질 때 불꽃이 버너 내부로 거슬러 타고 들어오는 현상으로, 염공이 부식으로 커졌을 때, 콕크 개도 부족이나 가스압력 저하, 버너 과열로 혼합가스 온도가 상승했을 때 등이 실제 원인이다.
산화동법은 가열된 구리 산화물 위에 가스를 통과시켜 화학 반응(환원)을 이용한 중량법으로 탄소와 수소 함량을 측정하는 것으로, 흡수가 아닌 연소 분석(중량 분석) 범주에 속한다. 흡수 분석법은 특정 가스 성분을 화학약품에 흡수시켜 그 감소량으로 성분을 정량하는 방법이다.
- 헴펠법(Hempel)은 피펫에 흡수액을 담아 가스를 통과시키는 고전적 흡수 분석법이다.
- 올쟈트법(Orsat)은 화학약품(알칼리, 적인 등)으로 가스 성분을 선택적으로 흡수하는 방식이다.
- 게겔법(Geigel)도 화학약품(알칼리, 적인 등)으로 가스 성분을 선택적으로 흡수하는 방식이다.
부이식 압력계는 액체 기둥의 높이를 이용하여 압력을 측정하는 액주식 압력계로, 탄성 변형을 이용하지 않는다. 부르돈관식·벨로우즈식·캡슐식은 모두 튜브나 격막 같은 탄성 부재의 변형으로 압력을 측정하는 탄성식 압력계이며, 부이식은 부이의 상하 운동으로 액면 높이 변화를 감지하는 방식으로 탄성 변형 원리와 무관하다.
저장조 상부에서 측정한 압력과 하부에서 측정한 압력의 차이를 이용해 액면 높이를 산출하는 방식은 차압식 액면계이다.
액체의 높이가 높을수록 상하부 압력차가 커지는 원리를 이용한다.
- 부자식은 액면에 띄운 플로트의 위치 변화를 이용한다.
- 편위식은 액 중에 잠긴 디스플레이서에 작용하는 부력 변화를 이용한다.
- 유리관식은 연통관 원리로 액면을 직접 눈으로 읽는다.
가스 공급 설비로는 가스홀더, 압송기, 정압기 등이 사용되지만, 정적기는 실제 가스 공급 계통에 사용되는 설비가 아니다.
가스홀더는 가스를 저장·조정하고, 압송기는 가스를 이송하는 압력을 공급하며, 정압기는 공급 압력을 일정하게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실재 설비이다.
공기 액화분리장치에서는 원료 공기 중의 수분을 제거하기 위해 가성소다, 실리카겔, 활성알루미나 등의 건조제를 사용하며, 사염화탄소는 건조제로 사용되지 않는다.
사염화탄소는 세정·탈지 등에 쓰이는 용제로, 수분 흡착 기능이 없어 공기 건조 공정과는 무관하다.
액화가스를 용기에 충전할 때 법정 충전량은 로 구한다. 여기서 는 용기 내용적(L), 는 가스별로 정해진 가스정수이다.
내용적 , 암모니아의 가스정수 을 대입하면
따라서 법정 충전량은 56.5kg이다.
LP가스 이송설비에서 압축기의 토출측과 흡입측을 전환해 액송과 가스회수를 하나의 조작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장치는 사로밸브(4방향 밸브)이다.
사로밸브는 유로를 전환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압축기 이송 방향을 바꿀 때 배관을 재배치하지 않고도 액 이송과 잔가스 회수를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게 한다.
펌프의 상사법칙에 따르면 유량은 회전수에 비례하고 양정은 회전수의 제곱에 비례한다.
따라서 회전수를 3500rpm으로 올리면 유량은 1.75배, 양정은 3.06배가 된다.
0족(18족) 불활성가스는 최외각 전자껍질이 채워져 있어 화학적으로 안정하며 다른 원소와 잘 화합하지 않는다. 따라서 다른 원소와 잘 화합한다는 설명은 불활성가스의 성질로 옳지 않다.
- 상온에서 기체이며 단원자 분자로 존재하는 것은 옳은 성질이다.
- 상온에서 무색·무미·무취인 것도 옳은 성질이다.
- 방전관에 넣어 방전시키면 특유의 색을 내는 것도 옳은 성질이다.
기체 상태 물질의 분자량은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를 변형한 식으로 구할 수 있어, 온도·압력 외에 밀도 자료가 필요하다.
실험으로 일정 온도·압력에서 기체의 밀도를 측정하면, 위 식에서 분자량 를 계산할 수 있다.
비열은 공기보다 물이 훨씬 크다. 물의 비열은 약 1kcal/kg·℃로 공기의 비열(약 0.24kcal/kg·℃)보다 크므로, 비열은 물보다 공기가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비열이 큰 물질일수록 열용량이 큰 것은 옳은 설명이다.
- 1cal의 1000배가 1kcal인 것도 옳은 설명이다.
- 열이 고온에서 저온으로 흐르는 것도 열역학의 기본 원리로 옳다.
수성가스는 코크스(탄소)를 고온에서 수증기와 반응시켜 얻는 가스로, 주성분은 일산화탄소와 수소(CO + H₂)이다.
반응식은 로, 이렇게 생성된 수성가스는 합성원료나 연료 가스로 이용된다.
산소는 할로겐 원소나 백금·금 등 반응성이 낮은 원소와는 직접 화합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들과 화합해 산화물을 만든다는 설명은 산소의 성질로 옳지 않다.
- 상온에서 무색·무취이며 물에 약간 녹는 것은 옳은 성질이다.
- 액체산소가 비중 1.13의 푸른 액체이고 진공 중 증발시 일부가 고체로 되는 것도 옳은 성질이다.
- 무성방전으로 오존이 생성되는 것도 옳은 성질이다.
절대압력은 게이지압력에 대기압을 더한 값이다().
따라서 게이지압력을 절대압력과 대기압의 합으로 쓴 관계식은 틀리며, 대기압은 약 가 아니라 이다. 또한 수주로 나타낸 압력 단위인 m와 mAq는 같은 개념을 다르게 표기한 것으로 서로 다르지 않다.
아세틸렌(C₂H₂)은 공기 중 폭발범위가 약 2.5~81%로 프로판, 부탄, 메탄에 비해 훨씬 넓어 누설 시 폭발 위험이 가장 크다.
폭발범위가 넓고 하한이 낮을수록 소량 누출로도 폭발성 혼합기를 형성하기 쉬워 위험도가 높아진다.
- 프로판은 폭발범위가 약 2.1~9.5%로 비교적 좁다.
- 부탄은 약 1.8~8.4%, 메탄은 약 5~15%로 아세틸렌보다 좁은 범위를 갖는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를 이용하면 부피는 약 0.30m³이다.
절대온도 , 압력 이다.
네 압력을 모두 같은 단위(kg/cm²)로 환산하면 가 가장 작다.
, 이다.
1kg/cm²는 약 14.22psi에 해당하므로 로 네 값 중 가장 작다.
수소(H₂)는 환원성이 강한 가스로 금속 제련 공정에서 산화물을 환원시키는 환원제로 널리 사용된다.
반면 산소는 조연성(지연성) 가스이고, 프로판·부탄은 가연성 연료가스일 뿐 금속 제련의 환원제로 쓰이지 않는다.
강에 크롬(Cr), 텅스텐(W), 몰리브덴(Mo) 등을 첨가하면 수소취성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진다.
이들 원소는 강 조직 내 탄화물을 안정화시켜 수소가 결정립계로 침투해 취성을 일으키는 것을 억제한다.
망간(Mn)은 강도·경도 향상을 위한 일반 합금원소이며, 수소취성 방지용으로 첨가되는 원소로 분류되지 않는다.
비열비 는 항상 1보다 크다.
정압비열 는 정적비열 보다 항상 크므로(정압 가열 시 팽창일을 추가로 하기 때문) 그 비인 K는 기체 종류와 관계없이 1을 초과한다.
수소의 공기 중 폭발범위는 약 4~75%로, 문제에 제시된 "4.0~95%"라는 수치는 실제 값과 다르다.
수소는 상온에서 무색·무미·무취이며 고온에서는 금속재료도 쉽게 투과하는 성질이 있고, 가연성이지만 독성은 없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LP가스의 액체 상태 비중은 약 0.5 내외로 물보다 가볍다. "물보다 무겁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다.
LP가스는 상온·상압에서는 기체이고, 증기비중은 공기의 1.5~2.0배로 공기보다 무거워 낮은 곳에 체류하기 쉽다.
액체 상태는 무색·투명하며 물에는 잘 녹지 않는다.
암모니아 합성공정은 반응압력에 따라 고압법·중압법·저압법으로 나뉘며, 케로그법(Kellogg법)은 저압법에 속한다.
뉴파우더법, 동공시법, IG법은 모두 약 300kg/cm² 전후의 압력에서 조업하는 중압법으로 분류된다.
반면 케로그법은 150kg/cm² 전후의 저압에서 운전되는 공정이므로 중압법에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