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모니아의 공기 중 폭발범위는 약 15~28vol%로, 가연성가스 중에서도 폭발범위 하한이 비교적 높고 범위 자체가 좁은 편에 속한다.
폭발범위가 2.5~81vol%로 매우 넓은 아세틸렌 같은 가스와 혼동하기 쉬우므로, 암모니아는 하한과 상한이 모두 높은 구간이라는 점으로 구분해 두면 된다.
도시가스사업의 허가사항 중 변경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은 가스발생설비·가스정제설비의 종류 변경, 가스홀더의 수 변경, 액화가스 저장탱크의 설치장소 변경처럼 공급능력이나 위해 요인에 직접 영향을 주는 주요 설비의 변경이다.
반면 비상공급시설은 재해나 사고로 정상적인 가스 공급이 어려울 때 임시로 설치·사용하는 시설이므로, 그 종류·설치장소·수의 변경은 변경허가를 받아야 하는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가스용 콕은 핸들을 완전히 열었을 때 핸들의 방향이 유로(가스가 흐르는 방향)와 일치하도록 만들어, 핸들만 보고도 밸브가 열려 있는지 바로 알 수 있게 한다.
따라서 "완전히 열었을 때 핸들 방향이 유로 방향과 직각"이라는 설명은 실제 구조와 반대이므로 틀린 내용이다.
하나의 핸들로 하나의 유로를 개폐하는 구조, 과류차단안전기구의 작동유량 확인 기준, 핸들 회전력 0.588N·m 이하 기준은 모두 실제 규정과 일치한다.
부르동관 압력계는 온도·진동·충격 등 사용 환경을 고려하여 그에 맞는 사양을 선택해야 정확한 지시값을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온도나 진동, 충격 등의 변화에 관계없이 선택한다는 설명은 실제 사용상 주의사항과 반대이므로 틀린 내용이다.
안전장치 구비, 폐지 시 조용한 조작, 정기 검사를 통한 지시 정확성 확인은 모두 실제 주의사항에 해당한다.
초저온용기의 단열성능시험에는 비가연성인 액화질소·액화산소·액화아르곤 등을 사용해 침입열량을 측정한다.
액화천연가스(LNG)는 가연성 가스이므로 단열시험용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독성가스는 문제에서 정의한 허용농도(흰쥐 집단의 반수치사농도 기준) 시험 결과가 백만분의 5000 이하인 가스로 법령상 정의된다.
이는 고압가스 관계법령의 독성가스 정의를 그대로 나타낸 것으로, 5000ppm 이하가 정답 조건이다.
웨베지수(WI)는 가스의 발열량을 비중의 제곱근으로 나눈 값으로 로 계산한다.
따라서 이 가스의 웨베지수는 약 13000이다.
탱크 내부를 가스프리 상태로 만든 뒤 작업하려면 산소 농도가 정상 공기 수준이고 가연성·독성가스가 남아 있지 않아야 한다.
"질소 80%, 나머지 산소"는 산소 농도가 약 20%로 정상 공기 조성에 가까워 안전작업 조건에 해당한다.
- 산소 30%는 정상보다 과도하게 높아 화재·연소 위험이 커지는 산소부화 상태이다.
- 수소 10%가 남아 있으면 가연성가스가 잔류한 상태이므로 위험하다.
- 일산화탄소 200ppm은 허용농도를 크게 넘는 독성가스 잔류 상태이므로 위험하다.
코크스(탄소)와 수증기를 고온에서 반응시키면 반응이 일어나 수성가스(물가스)인 일산화탄소와 수소의 혼합가스가 생성된다.
따라서 얻어지는 가스는 수소와 일산화탄소 조성이다.
질소 14g은 , 수소 4g은 로 전체 몰수는 2.5mol이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으로 전체압력을 구하면 이다(T=100+273=373K, V=4L).
수소의 부분압력은 몰분율을 곱해 이 된다.
독성가스 배관용 밸브는 검사대상 특정설비로 관리되며, 배관에 직접 설치되어 가스 흐름을 차단하는 볼밸브·게이트밸브·글로브밸브 등이 그 검사대상 밸브에 해당한다.
니들밸브는 바늘 모양의 밸브대로 유량을 미세하게 조절하는 소구경 계장용 밸브여서 독성가스 배관용 밸브의 검사대상 종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액화석유가스 집단공급시설의 배관을 지하에 매설할 때 매설깊이는 매설 장소에 따라 다르게 정해져 있으며, 차량이 통행하는 폭 8m 이상의 도로에서는 1.2m 이상의 깊이로 묻어야 한다.
문제의 도로폭이 8m이므로 필요한 매설깊이는 1.2m 이상이다. 공동주택 등의 부지 안이나 폭이 좁은 도로에서는 이보다 얕은 깊이 기준이 적용된다.
액화석유가스 공급자의 법정 의무사항은 안전점검, 계도물 작성·배포, 위해예방 계도 등 가스 공급·사용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으로 한정된다.
가스보일러의 성능 확인은 보일러 자체의 성능·품질에 관한 사항으로 액화석유가스 공급자의 법정 의무사항에 포함되지 않는다.
LP가스 저장설비실의 자연환기구는 바닥면적 1m²당 300cm²의 비율로 통풍 가능 면적을 확보해야 한다.
바닥면적이 15m²이므로 , 즉 환기구 면적 합계는 4500cm² 이상이어야 한다.
왕복동(피스톤) 압축기의 용량제어는 클리어런스 포켓 설치, 바이패스밸브를 이용한 흡입측 복귀, 언로더에 의한 흡입밸브 개방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반면 안내깃(가이드베인) 경사도 조절은 원심(터보)압축기에서 흡입 유량을 제어하는 방식이므로 왕복동 압축기의 용량제어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인장응력 에서 단면적을 구하면 이다.
원형 단면이므로 에서 가 된다.
따라서 봉의 지름은 20mm이다.
1kcal는 표준기압에서 순수한 물 1kg을 14.5℃에서 15.5℃까지 1℃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으로 정의된다(이른바 15℃ 칼로리).
물 1kg을 100℃만큼 올린다거나 단위를 lb·℉로 바꾼 설명은 kcal의 정의가 아니라 다른 열량 단위의 정의와 섞인 표현이다.
가스 중 황화수소 제거법 가운데 사이록스법은 알칼리물질로 암모니아 또는 탄산소다를 쓰고, 촉매로 티오비산염을 사용하는 습식 산화법이다.
알칼리 용액에 황화수소를 흡수시킨 다음 촉매 작용으로 산화시켜 황을 분리·회수하는 방식으로, 발문에서 제시한 알칼리와 촉매의 조합이 곧 이 방법을 구별하는 특징이 된다.
나머지 방법들은 사용하는 흡수액과 재생 방식이 달라 '암모니아·탄산소다 + 티오비산염 촉매'라는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고압가스안전관리법상 산화에틸렌은 가연성이면서 동시에 독성인 가스로 분류된다.
아세틸렌·부타디엔·프로판은 모두 가연성가스이지만 독성가스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프로판, 염소, 포스겐은 모두 공기보다 비중이 커서 누출 시 낮은 곳에 가라앉아 체류하는 가스이다.
반대로 수소·암모니아·아세틸렌은 공기보다 가볍거나 비슷해 위로 확산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들이 포함된 조합은 정답에서 제외된다.
음향검사, 침투탐상검사, 자분탐상검사는 재료·구조를 파괴하지 않고 결함을 찾는 비파괴검사이다.
인장시험검사는 시험편을 실제로 잡아당겨 파단시키는 파괴검사이므로 비파괴검사법에 속하지 않는다.
등온과정에서는 내부에너지 변화가 없으므로 계가 흡수한 열량은 외부에 한 일과 같다(Q=W).
공기 1kg의 등온 팽창일은 로 계산한다(T=200+273=473K).
이므로 소비된 열량은 약 243kJ이다.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공사 신청서에는 공사계획서, 공사공정표, 시공관리자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해야 하며, 이는 공사의 계획성과 시공 역량을 확인하기 위한 자료들이다.
공급조건에 관한 설명서는 공급규정·계약 관련 사항으로, 설치공사 신청서의 첨부서류 항목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비열비는 정압비열을 정적비열로 나눈 값이므로 로 표시한다.
정압가열에서는 온도를 올리는 데 쓰인 열 외에 팽창일까지 공급해야 하므로 언제나 가 보다 크고, 이상기체에서는 이 성립해 비열비는 항상 1보다 큰 값(공기 약 1.4)을 갖는다.
- 정적비열을 정압비열로 나눈 형태는 항상 1보다 작아져 비열비의 정의와 어긋난다.
- 두 비열을 곱하거나 그 역수를 취한 형태는 무차원 비(比)가 아니어서 단열지수로 쓸 수 없다.
이동식 압축천연가스자동차충전시설 기준에서 이동충전차량과 가스배관구를 연결하는 호스의 길이는 5m 이내로 정해져 있다.
점검 결과 호스 길이가 6m였다면 이 기준을 초과한 것이므로 부적합한 경우에 해당한다.
철근콘크리트제 방호벽은 지름 9mm 이상의 철근을 가로세로 400mm 이하의 간격으로 배근하도록 정해져 있다.
"직경 6mm 이상의 철근을 가로세로 500mm 이하 간격"이라는 설명은 철근 굵기와 배근 간격 모두 이 기준에 못 미치므로 틀린 내용이다.
방호벽 두께 120mm·높이 2000mm 이상, 기초의 철근콘크리트 일체 시공, 기초 높이 350mm·되메우기 300mm 이상 기준은 모두 실제 규정과 일치한다.
이음매 없는 동관(구리관)의 규격상 종류에는 단동관, 인탈산동관, 무산소동관, 황동관 등이 있다.
"질소"를 기준으로 한 무질소동관이라는 분류는 실제 동관 규격에 존재하지 않는 명칭이므로, 동관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이 보기이다.
배관의 전기방식에서 전위측정용 터미널(T/B)의 설치 간격은 방식법에 따라 다르게 정해져 있다.
희생양극법과 배류법을 적용한 배관은 300m 이내마다 설치하지만, 외부전원법을 적용한 배관은 이보다 넓은 500m 이내마다 설치하도록 정해져 있다.
따라서 "외부전원법에도 300m 이내 간격"이라는 설명은 외부전원법의 실제 설치 간격 기준과 맞지 않는다.

[보기]의 '상온·상압에서 액체로 존재하고, 분해성이 적어 화학적으로 안정하며, 독성 때문에 한시적으로 사용되고, 액체 상태로 방사되어 방사거리가 비교적 길다'는 특징은 Halon 2402의 설명이다.
Halon 2402는 로 끓는점이 약 47℃여서 할론 소화약제 가운데 상온에서 액상인 대표적인 약제이며, 액체 그대로 뿜어지므로 기화되어 나가는 약제보다 도달거리가 길다.
- Halon 1301과 Halon 1211은 끓는점이 상온보다 훨씬 낮아 상온에서는 가압 액화된 기체로 저장·방출된다.
- Halon 104는 사염화탄소로 액체이긴 하나 열을 받으면 쉽게 분해되어 포스겐을 만들므로 '분해성이 적고 안정하다'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이상기체 n몰에 대한 상태방정식은 몰수를 포함해 로 나타낸다.
1몰을 기준으로 한 식 은 n=1인 특수한 경우에만 성립하므로, 일반식으로는 몰수 n이 포함된 식이 맞다.
초저온용기는 섭씨 영하 50도 이하의 온도에서 액화가스를 충전하기 위한 용기를 말한다.
단열재로 피복하거나 냉동설비로 냉각하는 등의 방법으로 용기 내 가스온도가 상용의 온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조건이며, 이 기준온도가 초저온용기와 그 밖의 저온용기를 구분하는 경계가 된다.
포화증기를 단열압축하면 온도와 압력이 함께 상승하면서 상태점이 포화증기선 오른쪽(과열 영역)으로 이동한다.
따라서 압축 후에는 과열증기 상태가 된다.
표준대기압 1atm은 760torr이며 동시에 이다.
따라서 1torr를 Pa로 환산하면 가 되며, 이는 수은주 1mmHg에 해당하는 압력과 사실상 같은 값이다.
누출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는 대책은 배관이 손상되기 전에 원인을 없애는 활동이어야 한다.
- 노후관의 조사·교체는 손상 전 미리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예방 활동이다.
- 매설위치가 불량한 배관의 조사·교체도 마찬가지로 사전 예방 활동이다.
- 타공사 입회·순회와 시공 전 안전조치 역시 손상이 생기기 전에 취하는 예방 활동이다.
반면 누출부를 굴착해 노출시켜 보수하는 것은 이미 누출이 발생한 뒤에 이루어지는 사후 조치이므로, 사전 방지 대책이 아니라 조기 발견·수리 대책에 해당한다.
, , 를 조합하면 암모니아성 염화제일구리 용액이 만들어진다.
이 용액은 구리(Ⅰ) 이온이 일산화탄소와 착화합물을 형성해 선택적으로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오르자트 분석 등 가스 분석에서 CO 성분을 정량적으로 흡수·제거하는 시약으로 널리 쓰인다.
이산화탄소는 수산화칼륨 용액, 산소는 알칼리성 피로갈롤 용액으로 흡수시키며, 메탄·에탄 같은 포화탄화수소는 흡수액으로 잡지 않고 연소법으로 정량한다.
허가를 받지 않고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집단공급사업이나 가스용품 제조사업을 한 자에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무허가 영업은 안전관리 체계를 거치지 않은 상태로 고압가스를 취급하는 것이어서 비교적 중한 형사처벌 대상으로 규정되어 있다.
표준대기압은 이며, 절대압력은 대기압에서 진공압력을 뺀 값이다.
760mmHg가 이므로 가 절대압력이 된다.
공기액화분리장치의 밸브에서 열손실을 줄이려면 밸브봉(스핀들)을 통한 열전도 경로를 길게 해서 전도열을 줄여야 한다.
따라서 밸브봉을 짧게 만드는 단축밸브 구조는 오히려 외부 열이 짧은 경로로 쉽게 전달되게 하므로 열손실 저감과는 거리가 먼 방법이다.
열전도율이 작은 재료를 밸브봉에 쓰거나, 밸브 본체의 열용량을 줄이고 누출이 적은 밸브를 쓰는 것은 실제로 열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다.
고압가스안전관리법령상 수리자격은 용기제조자·특정설비제조자·냉동기제조자 등으로 나뉘고, 각자 수리할 수 있는 범위가 다르게 정해져 있다.
- 냉동기 용접부분의 용접과 냉동기 부속품의 교체·가공은 냉동기제조자의 수리범위에 속한다.
- 특정설비 부속품의 교체는 특정설비제조자의 수리범위에 속한다.
반면 아세틸렌 용기 내 다공질물의 교체는 용기 자체의 구조·안전성과 직결되는 작업이어서 용기제조자의 수리범위로 규정되어 있다. 용기 몸체의 용접, 스커트·프로텍터·넥크링의 교체 및 가공, 저온·초저온용기의 단열재 교체도 같은 범위에 들어간다.
줄-톰슨 계수는 기체를 단열 교축(스로틀링)시킬 때 압력 변화에 따른 온도 변화율을 나타낸다.
이상기체는 분자 간 상호작용이 없어 교축 전후 온도가 변하지 않으므로, 줄-톰슨 계수는 0이 된다. 실제 기체에서 계수가 양(+)이나 음(−)의 값을 갖는 것은 분자 간 인력·반발력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일반용 액화석유가스 압력조정기 제조기술기준에서 몸통과 덮개를 몽키렌치·드라이버 같은 일반공구로 분리할 수 없는 구조를 요구하는 대상은 용량 10kg/h 이하의 1단 감압식 저압조정기(및 커플링 연결형 조정기)이다.
사용자가 임의로 열어 조정압력을 건드리지 못하게 막는 것이 취지여서 가정용 소용량 조정기 쪽에 이 요건이 걸리는데, 보기는 대상을 10kg/h 이상으로 뒤집어 놓아 기준과 어긋난다.
사용 상태에서 충격에 견디고 빗물이 들어가지 않는 구조, 용량 100kg/h 이하 조정기의 입구 쪽 황동선망·스테인리스강선망 스트레이너 내장, 자동절체식 조정기의 가스공급 방향 표시기 요건은 모두 기준과 일치한다.
시안화수소(HCN)는 누출 시 질산구리벤젠지가 청색으로 변하는 것으로 검지한다.
- 허용농도는 ppb가 아니라 ppm 단위로 관리되는 수준이다.
- 수분이 섞이면 중합반응이 촉진되어 오히려 불안정해지고 중합 폭발의 위험이 커진다. 그래서 순도를 높이고 안정제를 첨가해 충전한다.
- 충전 후 24시간 정치한 뒤 누출검사를 하며, 90일씩 정치해 두는 것이 아니라 60일이 지나기 전에 다른 용기로 옮겨 충전해야 한다.
비틀림모멘트 T와 굽힘모멘트 M을 동시에 받는 축의 상당굽힘모멘트 는 다음 식으로 구한다.
를 대입하면 가 된다.
도시가스 배관의 시공감리는 시공 주체가 누구인지에 따라 전공정 감리와 부분(공정별) 감리로 나뉜다.
가스도매사업자나 일반도시가스사업자는 자체 안전관리 인력과 체계를 갖추고 있어 정압기·제조소 설치공사 등이 공정별 부분감리 대상이 되는 반면, 도시가스사업자 외의 가스공급시설설치자가 하는 배관 설치공사는 자체 감독 체계가 없으므로 전 공정을 감리기관이 확인하는 전공정 시공감리 대상이 된다.
냉동효과는 증발측 포화증기 엔탈피에서 응축측 포화액 엔탈피를 뺀 값이다.
1냉동톤은 이므로, 냉매 순환량은 로 계산된다.




전달동력이 [PS], 회전수가 [rpm]일 때 비틀림 모멘트는 [kgf·cm]로 구한다.
1 PS = 75 kgf·m/s = 7500 kgf·cm/s이고 각속도가 이므로
가 되어 계수 71620이 그대로 유도된다.
716.2는 같은 조건에서 모멘트 단위를 kgf·m로 잡았을 때의 계수이고, 97400 계열은 동력을 kW로 줄 때의 계수여서 PS·kgf·cm 조합에는 맞지 않는다.
가스용품제조사업은 일반고압가스를 사용하는 기기가 아니라, 액화석유가스나 도시가스를 사용하기 위한 기기(가스용품)를 제조하는 사업을 말한다.
액화석유가스의 정의, 충전사업, 판매사업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법령상 개념과 일치하므로, 대상 가스를 일반고압가스로 바꿔 놓은 설명만 실제 정의와 어긋난다.
압력배관용 탄소강 강관은 저온배관용으로 별도 설계된 강관이 아니어서, 저온에서는 충격에 의한 취성파괴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처럼 낮은 온도의 암모니아 배관에는 사용할 수 없고, 이런 저온 조건에는 별도로 저온용으로 규정된 저온배관용 강관을 써야 한다.
저온배관용 강관 역시 강종별로 사용 가능한 최저사용온도 제한이 정해져 있어, 온도 제한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마하수는 유체의 속도를 그 유체 속에서의 음속으로 나눈 무차원수이므로 가 옳다.
속도가 음속과 같으면 , 음속보다 느리면 1보다 작아 아음속, 음속보다 빠르면 1보다 커서 초음속으로 구분되며, 이 비가 압축성 효과의 크기를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
음속을 속도로 나눈 형태는 빠를수록 값이 작아져 정의가 뒤집히고, 두 값을 곱하거나 더한 형태는 무차원이 되지 못해 마하수가 될 수 없다.
내부에너지 변화가 없다면() 엔탈피 증가는 유동일()의 변화량과 같다.
,
일량 차이는 이고, 이를 열의 일당량 로 나누면 의 엔탈피 증가가 된다.
아세틸렌은 불안정해서 압축 상태로 그대로 저장하면 위험하므로, 용기 안의 다공물질에 아세톤을 침윤시킨 뒤 그 용제에 아세틸렌을 녹여 용해아세틸렌 형태로 충전한다.
여러 용제 중에서도 아세톤은 아세틸렌에 대한 용해도가 특히 커서, 벤젠·이황화탄소·사염화탄소보다 훨씬 많은 양의 아세틸렌을 안정적으로 녹여 저장할 수 있다.
같은 축에 크기가 같은 비틀림모멘트 T와 굽힘모멘트 M이 함께 작용하면, 그 효과는 상당비틀림모멘트 로 환산해 다룬다.
인 경우 가 되어, 비틀림모멘트만 작용할 때보다 최대전단응력이 배로 커진다.
왕복동식 팽창기는 피스톤이 실린더 안을 왕복하며 가스를 팽창시키는 구조여서, 흡입압력이 달라져도 대응할 수 있는 흡입압력 범위가 넓다는 것이 특징이다.
팽창비가 크면서도 실제 효율은 낮은 편이고, 처리 가스량이 많아지면 다기통 구조가 되며 실린더 내부 윤활에는 오일을 사용한다는 점은 왕복동식 팽창기의 일반적인 특성과 일치한다.
그레이엄의 확산법칙에 따라 기체의 확산속도는 분자량의 제곱근에 반비례하므로, 같은 조건에서 수소의 확산속도는 산소보다 4배 빠르다.
브레인스토밍으로 문제의 원인이 될 만한 요소들을 자유롭게 나열한 뒤, 그 결과를 원인과 결과의 관계로 구조화해 정리하는 도구가 특성요인도(어골도)이다.
파레토도·히스토그램·회귀분석은 각각 데이터의 빈도, 분포, 상관관계를 다루는 통계적 기법이어서 브레인스토밍과의 연결성이 상대적으로 약하다.
UCL은 약 8.01이며 LCL은 고려하지 않는다.
부적합수의 평균은 이다.
관리한계는 이며, 는 음수가 되므로 고려하지 않는다.
작업·검사·운반·저장·정체 등 공정의 모든 단계를 기호로 도식화하고 소요시간·운반거리 같은 부가정보까지 함께 기록하는 도표는 유통공정도이다.
작업분석표나 다중활동분석표, 사무공정분석표는 각각 특정 작업이나 사무처리 흐름에 초점을 맞춘 분석 도구여서 공정 전반을 포괄적으로 도식화하는 성격과는 차이가 있다.
테일러가 처음 도입한 표준시간 설정기법은 스톱워치법이다.
작업자의 동작 시간을 스톱워치로 직접 관측·측정해 표준시간을 산정하는 기법으로, 과학적 관리법의 출발점이 되었다.
- PTS법은 기본동작에 미리 정해둔 표준시간값을 적용해 산정하는 기법이다.
- 실적자료법은 과거 실적 데이터를 근거로 추정하는 기법이다.
- 표준자료법은 사전에 구축된 표준자료를 이용해 산정하는 기법이다.
단계여유(slack)는 로 표시한다.
가장 늦은 예정일에서 가장 이른 예정일을 뺀 값이 그 단계가 가질 수 있는 여유시간을 의미한다.
검사가 행해지는 공정(단계)에 의한 분류에 속하는 것은 출하검사다.
공정에 의한 분류에는 수입검사, 공정(중간)검사, 최종검사, 출하검사가 있다.
- 관리 샘플링검사, 로트별 샘플링검사, 전수검사는 모두 판정 대상(검사방법)에 의한 분류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