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cmHg] 진공은 게이지압력을 나타내므로, 절대압력으로 변환하려면 대기압에서 이를 빼야 한다. 표준 대기압은 76 cmHg = 1 kgf/cm²이므로, 절대압력 = 76 − 38 = 38 cmHg이다. 이를 kgf/cm²로 환산하면 이고, 유효숫자를 고려하면 약 0.52 kgf/cm²·abs이다.
액화석유가스 저장탱크를 지하에 설치할 때는 누출된 가스를 모으는 집수구와 집수관을 두어야 한다.
이때 집수관은 직경 80A 이상으로 하여 집수구 바닥에 고정한다.
- 집수구는 가로·세로·깊이를 각각 30cm 이상으로 한다.
- 검지관은 직경 40A 이상으로 설치한다.
- 집수구는 저장탱크실 바닥면보다 낮게 설치해 누출된 가스·액이 자연스럽게 모이도록 한다.
등온과정에서 외부에 한 일은 로 구한다.
냉매는 화학적으로 안정해 인화 및 폭발의 위험성이 없어야 한다.
반대로 부식성이 없어야 하고 증기·액체의 점성이 작아야 하며 윤활유와는 반응해 열화시키지 않아야 하므로, 나머지 선택지들은 냉매의 바람직한 구비조건과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차량에 고정된 저장탱크 중 가연성가스(LPG 제외) 및 산소를 저장하는 탱크는 내용적이 18,000리터를 초과할 수 없다.
이 기준은 독성가스(암모니아 제외, 12,000L)와 다르게 적용되므로 가스 종류별 상한을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고압가스 냉동제조시설의 검사기준은 일반 고압가스시설과 달리 설계압력을 기준으로 내압·기밀시험 압력을 정한다.
내압시험은 설계압력의 1.5배 이상으로 실시하는 반면, 기밀시험도 설계압력 이상의 압력으로 실시해야 하므로 "상용압력 이상"이라는 설명은 기준을 잘못 짚은 것이다.
압력계 문자판 크기와 눈금 범위, 그리고 용적에 따른 기밀시험 유지시간에 대한 설명은 검사기준에 부합하는 내용이다.
레페(Reppe) 반응은 아세틸렌을 가압 상태에서 촉매와 반응시켜 여러 화합물을 합성하는 공정으로, 비닐화, 에티닐화, 환중합(고리화), 카르보닐화의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니트릴화는 레페 반응의 분류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강제기화기는 액체 LPG를 가열해 강제로 기화시키는 장치로, 설치 면적이 자연기화식보다 오히려 작아도 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공급가스의 조성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추운 날씨에도 충분히 기화되며, 설비비와 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
따라서 "설치장소가 많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강제기화기의 실제 특징과 반대되는 서술이다.

사각나사를 풀 때 필요한 회전력은 빗면 위의 물체를 마찰을 이겨 내며 끌어내리는 문제와 같아서 로 구한다. 그림처럼 하중 가 수직 아래로 눌러 주는 상태에서 너트를 옆으로 밀어 돌리는 힘이 다.
조일 때는 마찰이 하중을 밀어 올리는 쪽에 더해지므로 가 되어 경사각과 마찰각의 부호가 반대로 붙는다.
마찰각이 경사각보다 커서 이면 풀 때의 가 양수가 되며, 이는 저절로 풀리지 않는 자립상태를 뜻한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을 밀도 형태로 바꾸면 이다.
밀도 0.1kg/L는 이고, 산소의 기체상수는 , 절대온도는 이다.
대입하면 이고, 이를 대기압(101.3kPa)으로 나누면 약 기압이 된다.
고압가스 안전관리법령상 관련설비(특정설비)에는 안전밸브, 긴급차단장치, 기화장치, 독성가스 배관용 밸브 등이 포함된다.
반면 냉각살수설비는 화재 시 저장탱크 등을 냉각하기 위한 소화·냉각 목적의 설비로, 법령이 정한 관련설비 목록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조정명령 대상은 가스공급시설 공사계획, 도시가스의 열량·압력, 공급조건(요금 등)처럼 도시가스사업자의 공급 관련 사항에 한정된다.
가스검사기관의 조정은 이러한 도시가스 공급조건 관련 조정명령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역화방지장치는 화염의 역류를 막기 위해 설치하며, 아세틸렌 충전용 지관, 아세틸렌의 고압건조기와 충전용교체밸브 사이의 배관, 가연성가스를 압축하는 압축기와 오토클레이브 사이의 배관이 그 설치 대상이다.
반면 아세틸렌 압축기의 유분리기와 고압건조기 사이의 배관은 역화방지장치가 아니라 역류방지밸브를 설치하는 위치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고압 수소용기의 파열은 주로 용기 가열, 과잉 충전, 폭발성 가스 혼입처럼 용기 내부 압력을 비정상적으로 높이는 요인에서 비롯된다.
압력계 타격은 계측기 손상 문제일 뿐 용기 자체의 파열을 직접 유발하는 원인과는 거리가 멀다.
기계식(메커니컬) 이음은 소켓 이음과 플랜지 이음의 장점을 결합한 접합 방식으로, 이음부에 신축성과 가요성이 있어 외압이나 지진 등 외력에 의한 지반 변동에 가장 잘 견딘다.
- 소켓 이음은 소켓부에 얀과 납을 넣어 코킹하는 방식으로 시공은 간단하지만 가요성이 상대적으로 낮다.
- 빅토리 이음은 특수 모양의 관을 고무링과 누름판으로 접합해 내압이 높아질수록 고무링이 관벽에 밀착되어 누수를 막지만, 가요성은 메커니컬 이음에 미치지 못한다.
- 플랜지 이음은 볼트로 강하게 체결하는 강성 이음이라 굴곡이나 진동에 대한 유연성이 거의 없다.

그림에서 C는 상부 정류탑 바닥에 고인 액을 옆으로 뽑아내는 흐름이므로 성분은 산소이고, 맨 아래에서 압축공기를 받아들이는 장치 D는 증류드럼이다.
압축공기는 D를 거쳐 하부 정류탑으로 올라가 1차 정류되고, 상·하부탑 사이의 B에서 하부탑 상부의 질소 증기가 응축되면서 그 열로 상부탑 바닥의 액화산소를 증발시킨다. 비점이 높은 산소가 상부탑 바닥에 액체로 모이므로 여기서 빼내는 C가 곧 제품 산소다.
- 산소가 풍부한 액이라는 표현은 하부 정류탑 바닥에 모이는 액화공기를 가리키는 말이다.
- 응축기는 상부탑과 하부탑 사이에 놓인 B이며, 그림에서 관다발이 그려진 부분이다.
- 질소는 상부 정류탑 꼭대기에서 기체로 빠져나가므로 아래쪽 흐름 C가 될 수 없다.
압력이 0으로 수렴하는 한계상황은 이상기체에 가까워지는 상태로, 분자 사이 거리가 극도로 멀어져 분자들이 점점 더 넓게 분산되는 상태를 뜻한다.
압력이 낮아질수록 단위 부피당 분자 수(밀도)가 줄어들고 분자 간 충돌 빈도도 함께 감소하므로, 응집되거나 균형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계속 퍼져 나간다.
저압배관의 유량 계산에는 폴(Pole)의 공식을 사용하며, 이 식으로 구한 최소 배관지름은 40mm이다.
를 에 대해 정리하면 이다(는 cm 단위).
주어진 값 을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가 된다.
이음매 없는 용기 중 저장능력 500L 이상인 용기는 신규검사 후 경과연수가 15년 미만이면 5년마다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
경과연수가 늘어날수록 재검사 주기는 짧아져 15년 이상 20년 미만이면 2년마다, 20년 이상이면 1년마다로 강화된다.
공식(孔蝕, pitting)은 금속 표면의 부동태 피막이 국부적으로 파괴되면서 좁은 한 점에 부식이 집중되는 현상으로, 양극반응이 국소적으로 나타나는 독특한 형태의 부식이다.
- 구멍이 작고 깊게 파고들어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으므로 발견하기 어렵다.
- 국부에 전류가 집중되어 진행 속도가 오히려 빠른 편이다.
- 금속 전면이 고르게 깎이는 균일부식과는 발생 양상이 다르다.
공기액화 분리법은 공기를 액화시켜 산소·질소·아르곤 등을 분리하는 방법으로, 수소를 제조하는 공정이 아니다.
물의 전기분해법은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와 산소를 얻는 방법이고, 수성가스법은 코크스에 수증기를 반응시켜 수소를 포함한 가스를 얻는 방법이며, 석유의 분해법도 탄화수소를 분해해 수소를 회수하는 공업적 제조법이다.
라울(Raoult)의 법칙은 용질이 녹은 용액의 증기압 내림에 관한 법칙으로,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의 유도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
샤를의 법칙(부피-온도), 아보가드로의 법칙(부피-몰수), 게이-뤼삭의 법칙(압력-온도)은 모두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을 구성하는 기본 법칙들이다.
가스배관은 점검과 유지관리가 쉽도록 노출 설치를 원칙으로 하므로, 건축물 내부 배관을 은폐하거나 매설하는 것은 경로 선정 시 고려사항으로 적절하지 않다.
옥외 설치, 최단 거리 경로, 굴곡과 오르내림을 최소화하는 것은 모두 배관의 안전성과 시공성을 높이기 위한 바람직한 고려사항이다.
1atm은 수은주 76cm(0.76m)의 압력과 같으며, 이를 kgf/cm² 단위로 환산하면 약 1.0332가 된다.
1kgf/cm²는 이므로 이다.
가스도매사업의 배관을 지하에 매설할 때 도로가 평탄한 구간에서는 배수가 잘 되도록 1/500~1/1000 정도의 기울기로 설치한다.
- 배관은 그 외면으로부터 건축물까지 수평거리 1.5m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 PE배관의 굴곡허용반경은 외경의 20배 이상으로 하며, 그 미만이면 엘보를 사용한다.
- 매설깊이는 산이나 들에서는 1m 이상, 그 밖의 지역에서는 1.2m 이상이다.
플레어스택의 파일럿버너는 항상 점화된 상태를 유지해야 긴급 방출가스가 안전하게 착화·연소되며, 이를 꺼두는 것은 오히려 미연소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 위험을 키운다.
복사열이 주변 시설에 영향을 주지 않는 위치·높이에 설치하고, 이송되는 가스를 안전하게 연소시키며, 최대 열량에 견디는 재료와 구조로 만드는 것은 모두 올바른 설치기준이다.
수리가 불가능한 누출 사고에서는 무리하게 소화작업을 실시하는 것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누출이 멈추지 않은 상태에서 불을 끄면 가연성가스가 계속 새어 나와 재착화·폭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안전한 장소로 운반하는 것은 확산을 막는 기본 조치이다.
- 비상연락망을 통해 관계 업소에 원조를 의뢰하는 것은 필요한 절차이다.
- 부근의 화기를 제거하는 것은 착화·재점화를 막는 조치이다.
액체 상태의 LP가스는 물보다 가볍다(비중 약 0.5). 따라서 물보다 무겁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연소속도가 느리고 발화온도가 높은 점, 완전연소에 많은 공기가 필요한 점, 상온에서는 기체지만 가압하면 쉽게 액화되는 점은 모두 LPG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비상공급시설 설치신고서에는 설치위치 및 주위상황도, 설치사유서, 안전관리자 배치현황을 첨부해야 하며, 이는 긴급하게 공급을 개시해야 하는 사유와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한 서류들이다.
가스사용 예정시기와 예정량은 정상적인 가스 사용신청 절차에서 다루는 항목으로, 비상공급시설 신고서의 첨부서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가스 관련 국가기술자격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능장 순으로 등급이 높아지며, 안전관리자를 상위 자격자로 대체할 때 가스기능장이 가장 상위 자격에 해당한다.
안전밸브에 설치하는 가스방출관의 방출구는 저장탱크 정상부에서 2m 또는 지면에서 5m 중 더 높은 위치 이상에 두어야 방출된 가스가 지면 가까이에 정체되지 않고 안전하게 확산된다.
도시가스사업법에서 액화가스는 상용의 온도 또는 35℃의 온도에서 압력이 0.2MPa 이상이 되는 것으로 정의한다.
0.1MPa, 1MPa, 2MPa 등 다른 수치는 이 정의의 기준값이 아니므로, 0.2MPa라는 값을 그대로 기억해 두어야 한다.

보기의 세 가지 성질은 모두 카바이드, 곧 탄화칼슘(CaC₂)의 특징이다. 순수한 것은 무색투명하지만 시판품은 불순물 때문에 흑회색 고체로 나오고, 물이나 습기와 직접 반응해 아세틸렌을 발생시킨다.
또 고온에서 질소와 반응해 석회질소가 되는 반응은 석회질소 비료 제조법 그대로다.
- 황화인(P₄S₃)은 황색 결정으로 성냥 원료이며 질소와 반응해 석회질소가 되지 않는다.
- 하이포아염소산나트륨(NaOCl)은 수용액으로 쓰는 표백·살균제이지 흑회색 고체가 아니다.
- 수소화칼륨(KH)은 물과 반응해 수소를 내는 강한 환원제로 석회질소와 무관하다.
절대압력은 게이지압력에 대기압을 더한 값이며, 계산하면 약 1.3MPa가 된다.
게이지압 이다.
대기압 이므로, 절대압력은 이다.
용기 1개에 충전 가능한 양은 내용적을 충전정수로 나눈 값이며, 이를 바탕으로 필요한 용기 수는 38개이다.
용기 1개당 충전량 이다.
필요한 용기 수 이므로 올림하여 38개가 필요하다.
암모니아의 실제 임계압력은 약 112atm 수준으로, 52.5atm이라는 수치는 실제 물성과 크게 어긋난다.
끓는점 -33.3℃, 녹는점 -77.7℃, 임계온도 132.5℃는 암모니아의 실제 물성과 일치한다.
폭굉유도거리(DID)는 정상연소속도가 느린 혼합가스일수록 화염이 폭굉으로 전이되는 데 더 긴 거리가 필요해 길어진다.
반대로 압력이 높거나 점화원 에너지가 크고, 관 속에 장애물이 있거나 관경이 가늘수록 폭굉으로의 전이가 빨라져 DID는 짧아진다.
프로판(C₃H₈) 50kg을 표준상태에서 기화시키면 부피는 약 25.45m³이다.
분자량 이므로 몰수는 이다.
표준상태 몰부피 을 곱하면 이다.
제조가스에 포함된 수분(물)은 가스를 승압·냉각하는 과정에서 물, 얼음, 그리고 탄화수소와 결합한 수화물을 만들어 배관 부식을 조장하고 배관·밸브를 막히게 한다.
- 황·질소화합물은 연소에 의해 아황산가스·아초산·초산을 발생시켜 인체나 가축에 피해를 주고 기물을 부식시킨다.
- 나프탈렌·타르·먼지는 배관, 정압기, 기구의 노즐에 부착하여 그 기능을 저하시킨다.
- 산화질소(NO)는 가스 중의 산소와 반응해 이산화질소가 되고, 이것이 불포화탄화수소와 반응해 고무상 물질을 만든다.
나머지 서술은 이 장해들이 서로 뒤바뀌어 연결되어 있어 옳지 않다.
충격하중에 의한 신장량은 정하중에 의한 정적 신장량의 2배로 계산하며, 그 값은 약 1.66mm이다.
단면적 , 길이 이다.
정적 신장량 이고, 충격 신장량은 이다.
산소는 강한 조연성 가스이므로 용기에 충전할 때 용기와 밸브 사이에 가연성 패킹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가연성 패킹이 고압 산소와 접촉하면 발화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아세틸렌은 2.5MPa 이상으로 압축할 때 질소·메탄 등 희석제를 첨가해야 하므로, 그대로 3.0MPa로 압축해 충전하면 분해폭발 위험이 있다.
- 시안화수소는 수분이 있으면 중합폭발 위험이 커지므로 물은 안정제가 될 수 없고, 아황산가스·황산 등을 안정제로 사용한다.
- 충전용 지관에는 탄소 함유량 0.1% 이하의 강을 사용해야 하므로 0.33% 이하라는 서술은 기준에 맞지 않는다.
표준상태에서 질소 5.6L는 에 해당하며, 같은 몰수의 분자를 갖는 것은 0.5g의 수소분자이다.
수소(H₂) 분자량은 2g/mol이므로 로 질소와 몰수가 동일해 분자 개수도 같다.
저압식 공기액화 분리장치에서 탄산가스 흡착기를 설치하는 주된 목적은 팽창 터빈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지 않으면 극저온 공정에서 드라이아이스 형태로 고체화되어 배관이나 팽창 터빈의 날개에 달라붙어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용기 1개당 충전량은 내용적을 충전계수로 나눈 값이며, 계산하면 필요한 용기 수는 3개이다.
용기 1개당 충전량 , 필요 용기 수 이므로 올림하여 3개가 필요하다.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공사 신청서에는 공사계획서, 공사공정표, 시공관리자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해야 하며, 이는 공사의 계획성과 시공 역량을 확인하기 위한 자료들이다.
공급조건에 관한 설명서는 공급규정·계약 관련 사항으로, 설치공사 신청서의 첨부서류 항목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고압가스 안전관리법령은 사업자등이 안전관리규정을 정하여 사업 개시 전(저장소는 사용 개시 전)까지 허가관청·신고관청 또는 등록관청에 제출하도록 정하고 있다. 따라서 제출 시점은 사업 개시 시가 된다.
완성검사와 정기검사는 시설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 절차이고, 허가 신청은 그보다 앞선 단계여서 안전관리규정 제출 시점과는 구분된다.
이상기체는 분자 사이에 인력이나 반발력이 작용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므로, 반데르발스 힘에 의해 분자가 운동한다는 설명은 이상기체의 전제와 모순된다.
완전탄성체로 간주하는 점, 분자 간 상호작용이 없다는 점, 분자 자체의 부피를 무시하는 점은 모두 이상기체의 기본 가정에 해당한다.
일반도시가스사업의 안전관리책임자는 가스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이 있어야 선임할 수 있으므로, 가스기능사와 연결한 것은 잘못되었다.
가스도매사업의 안전관리책임자·안전관리원 선임기준, 일반도시가스사업의 안전관리원 선임 인원 기준은 실제 규정과 부합한다.
파라듐(팔라듐)관은 가스크로마토그래피의 기본 구성요소가 아니다.
가스크로마토그래피는 시료를 분리하는 분리관(컬럼), 분리된 성분을 감지하는 검출기, 신호를 기록하는 기록계, 그리고 캐리어가스 공급·유량조절 장치 등으로 구성된다.
액화석유가스 특정사용자 중 저장능력 250kg 이상의 저장시설을 갖춘 자는 사고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클 수 있어 보험가입 대상에 해당한다.
보험가입 대상은 저장설비의 저장능력을 기준으로 정하므로, 시장 안의 저장량이나 영업장 면적·급식 인원만을 내세운 나머지 서술은 기준에 맞지 않는다.
석탄광가스는 주로 메탄 위주의 가스로, 대량의 LPG(프로판·부탄)를 얻는 원천이 아니다.
유정가스(습성 천연가스), 정유공정의 개질가스, 접촉개질 장치에서 나오는 분해가스는 모두 LPG를 대량으로 회수할 수 있는 원료가 된다.
산소 저장능력이 4만m³를 초과하는 경우 제2종 보호시설까지 유지해야 하는 안전거리는 14m이다.
고압가스 특정제조시설의 안전거리 기준표에서 산소 저장설비는 저장능력 구간별로 제1종·제2종 보호시설과의 거리가 정해져 있으며, 저장능력이 커질수록 안전거리도 늘어난다. 4만m³를 초과하는 최상위 구간에서 제2종 보호시설 거리는 14m로 규정되어 있다.
긴급차단장치의 조작 동력원으로는 액압식, 기압식, 전기식, 스프링식이 있으며, 이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것을 골라야 한다.
액위는 액면 높이를 감지하는 대상일 뿐 차단밸브를 작동시키는 동력원이 아니므로, 조작 동력원의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용기부속품 기호 중 LG는 액화석유가스 전용이 아니라 액화석유가스 외의 액화가스를 충전하는 용기의 부속품을 가리키는 기호이다.
액화석유가스 전용 용기부속품에는 별도로 LPG라는 기호가 사용되므로, LG를 액화석유가스용으로 설명한 것은 틀린 내용이다.
- 아세틸렌가스 충전용기의 부속품 기호는 AG가 맞다.
- 압축가스 충전용기의 부속품 기호는 PG가 맞다.
- 초저온용기 및 저온용기의 부속품 기호는 LT가 맞다.
설비배치 및 개선의 목적은 재공품 감소, 설비투자 최소화, 이동거리 감소 등 생산 효율을 높이는 데 있다.
따라서 재공품의 증가는 설비배치 개선의 목적과 정반대되는 결과이므로 목적으로 볼 수 없다.
검사공정에 의한 분류는 제품이 만들어지는 공정 단계를 기준으로 나눈 것으로, 수입검사·공정검사·최종검사·출하검사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장검사는 검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를 기준으로 한 분류이므로 검사공정에 의한 분류에는 속하지 않는다.
관리도에서 공정이 관리 상태에 있는 데도 불구하고 관리상태가 아니라고 판정하는 제1종 과오는 약 몇 [%] 인가?3σ법 관리도의 관리한계는 중심선에서 ±3σ 떨어진 곳이므로, 공정이 관리상태인데도 점이 한계 밖으로 나가 이상이라고 잘못 판정할 확률은 정규분포 양쪽 꼬리의 넓이인 약 0.27 %다.
표준정규분포에서 구간의 넓이가 0.9973이므로 , 곧 0.27 %가 된다.
이 값은 그림의 관리도뿐 아니라 3σ 한계를 쓰는 모든 관리도에 공통이며, 제1종 과오(생산자 위험)라고 부른다.
이항분포를 따르는 표본에서 부적합품 수의 기댓값과 분산은 각각 , 로 구한다.
따라서 기댓값 2.0, 분산 1.6이 된다.
워크 샘플링은 관측자가 순간적으로 무작위 관측을 반복하여 가동상태 등을 통계적으로 추정하는 기법으로, 스톱워치를 사용해 연속적으로 시간을 재는 방식이 아니다.
스톱워치를 이용해 요소작업 시간을 직접 측정하는 것은 시간연구(스톱워치법)의 특징이며, 워크 샘플링과는 구분되므로 이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 스냅리딩이라 불린다는 설명은 맞다.
- 영국의 통계학자 L.H.C. Tippett가 창안했다는 설명은 맞다.
- 사람·기계 상태나 작업 종류를 순간적으로 관측한다는 설명은 맞다.
지역보전(area maintenance)은 보전요원을 특정 지역에 상주시켜 담당하게 하는 방식으로, 현장까지의 왕복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장점이다.
따라서 현장 왕복 시간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지역보전의 특성과 반대되므로 장·단점에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