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용기를 40℃ 이하로 유지하는 것, 가연성가스 저장소에서 방폭형 휴대용 손전등 외의 등화를 휴대하지 않는 것, 상하 통으로 된 아세틸렌발생장치를 사용한 후 통을 분리하거나 잔류가스를 제거하는 것은 모두 실제 저장기준에 부합하는 내용이다.
시안화수소의 누출검사에는 질산구리벤젠지 등의 시험지를 사용하도록 정하고 있다. 피로카롤(피로갈롤) 용액은 가스분석에서 산소를 흡수·정량하는 데 쓰이는 알칼리성 시약이므로, 이것으로 시안화수소 누출시험을 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시안화수소는 무색·투명한 액체로 복숭아 냄새가 나며, 중합폭발 위험이 있어 충전 후 60일이 지나기 전에 다른 용기로 옮겨 충전해야 하고, 끓는점이 낮아 휘발하기 쉬우며 물에 잘 녹아 수용액이 산성을 띤다.
시안화수소가 염화제일구리·염화암모늄의 염산 산성 용액 속에서 아세틸렌과 반응하면 생성되는 물질은 아크릴로니트릴(CH₂=CH-CN)이다. 아크릴로니트릴 공업적 합성에 쓰이던 대표적인 반응으로, 메틸아민이 된다는 설명은 생성물을 잘못 적은 것이다.
참고로 메틸아민(CH₃NH₂)은 시안화수소에 수소를 첨가해 환원시킬 때 얻어지는 물질로, 이 아세틸렌 반응과는 무관하다.
아세틸렌은 자기분해폭발 위험이 있어 2.5MPa 이상의 압력으로 압축할 때는 반드시 희석제를 첨가해 폭발 위험을 낮춰야 한다.
이때 사용하는 희석제는 질소·메탄·일산화탄소·에틸렌처럼 아세틸렌과 반응성이 낮은 가스이며, 산소나 오존·염소처럼 산화성·반응성이 강한 물질을 섞는 것은 오히려 위험을 키우므로 희석제로 쓰지 않는다.
암모니아수(NH₄OH)·염화암모늄(NH₄Cl)·염화제이구리(CuCl₂)로 만든 착염 용액은 일산화탄소를 선택적으로 흡수하는 가스분석용 시약이다.
구리 이온이 암모니아성 조건에서 CO와 착화합물을 형성해 흡수하는 원리로, 오르자트 가스분석에서 CO 정량에 쓰이는 대표적인 흡수제다.
도시가스사업법상 조정명령은 가스의 수급 안정을 위해 공급계획, 공급조건(요금 등), 공사계획과 같이 사업 운영의 세부 내용을 조정하는 데 초점이 있다.
사업의 휴지·폐지·허가 자체는 별도의 허가·신고 절차로 규율되는 사항이지 조정명령의 대상이 아니다.
인장응력은 공식으로 구하며, 원형 단면의 넓이는 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를 정리하면
를 사용하면
정압비열과 정적비열의 차 은 이상기체 1mol이 일정 압력에서 온도가 1℃ 오를 때 팽창하며 외부에 하는 일을 의미한다.
정적과정에서는 부피 변화가 없어 일을 하지 않지만, 정압과정에서는 만큼 추가로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그 차이가 곧 기체상수 R이 된다.
산소·수소·아세틸렌 품질검사는 1일 1회 이상 가스제조장에서 실시해야 하며, 액체산소를 기화시켜 용기에 충전하는 경우는 검사를 생략할 수 있다.
산소는 용기 내 충전압력이 35℃에서 11.8MPa 이상이 되도록 충전해야 한다는 기준도 실제 규정과 일치한다.
다만 품질검사를 실시하는 주체는 안전관리책임자이며, 그 결과를 안전관리부총괄자와 안전관리책임자가 확인·서명하도록 정하고 있다. 안전관리원도 법령이 정한 안전관리자 직책이기는 하지만 품질검사를 실시하는 주체는 아니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원통형 동판 두께 공식은 이고, 허용응력 S는 인장강도의 1/4이므로 이다.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최소 두께는 약 17mm이다.
지하 저장탱크는 수밀콘크리트로 된 저장탱크실에 설치하고, 지면에서 탱크 정상부까지 깊이 60cm 이상을 확보하며, 2개 이상을 인접 설치할 때는 상호간 1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부식방지코팅 등 화학적 부식 방지조치는 흙과 직접 닿는 탱크의 외면에 하는 것이며, 저장된 가스와 접촉하는 내면에 하는 조치가 아니다.
제3종 화기설비의 온수보일러 기준은 8m² 이하가 정확한 기준이므로, '전열면적이 10m² 이하인 온수보일러'는 기준 값이 잘못되었다.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의 냉동제조시설 기준에서 냉매설비와 화기설비 간 이격거리는 화기설비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규정된다. 온수보일러의 분류는 전열면적 기준으로 제1종(14m² 초과), 제2종(8m² 초과 14m² 이하), 제3종(8m² 이하)로 구분되며, 정격 열출력 기준으로는 제1종(500,000kcal/h 초과), 제2종(500,000kcal/h 이하)로 구분된다.
O₂의 몰질량은 32g/mol이므로, 증발잠열 1,600cal/mol을 질량 기준으로 바꾸면 이다.
액화산소 50kg의 절반인 25kg을 증발시키는 데 필요한 열량은 이다.
매시 5kcal씩 공급되므로 걸리는 시간은 시간이 된다.
결함수분석(FTA, Fault Tree Analysis)은 연역적(연역법) 해석방법으로, 상위의 원치 않은 사건(TOP EVENT)으로부터 출발하여 그 원인이 되는 하위 사건들을 단계적으로 추적해 내려가는 하향식 분석기법이다. 따라서 귀납적 해석방법이라는 설명은 거리가 가장 멀다.
반면 FTA는 AND/OR 게이트를 통한 정성적 분석과 확률 계산을 통한 정량적 분석 모두 가능하며, 재해 현상(TOP EVENT)과 그 근본 원인들 간의 논리적 관련성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법이다.
온도가 일정할 때 이상기체는 보일의 법칙 를 따른다.
이므로 기압이 된다.
수용액 속 이온끼리 일어나는 반응은 전하를 띤 입자가 곧바로 정전기적으로 끌리며 결합하므로 반응이 거의 순간적으로 진행된다.
반면 수소와 산소의 기체 반응은 공유결합을 끊고 새로 형성하는 데 큰 활성화에너지가 필요해, 상온에서는 점화원 없이는 거의 진행되지 않을 만큼 느리다.
- 산과 염기의 중화반응(H⁺와 OH⁻)은 이온 간 결합으로 매우 빠르게 일어난다.
- 금속과 금속이온 사이의 치환반응(Fe²⁺와 Zn, H⁺와 Mg)도 전자 이동만으로 진행돼 비교적 빠른 편이다.
납은 전성과 비중이 크고 부식 저항성이 우수하며 유연성이 뛰어나 밀폐성이 우수한 가스켓 재질이지만, 200℃ 이상의 고온에서 크리프가 매우 크다는 특성을 가진다. 스테인리스는 고온에서도 크리프 저항성이 우수하고, 크롬강과 모넬메탈도 고온 강도가 더 뛰어나므로 이 설명과 맞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은 납이다.
축에 작용하는 접선력은 토크를 축 반지름으로 나눈 값이다.
키에 걸리는 압축응력은 이 힘을 키 높이의 절반과 키 길이로 이루어진 면적으로 나눠 구한다. 키홈의 높이가 1/2이므로 면적은 이다.
따라서 압축응력은 가 된다.
수소의 임계압력이 12.8[atm]이라는 성질은 화재·폭발 재해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다. 임계압력은 물질의 상 변화(액화)와 관련된 열역학적 성질일 뿐, 수소의 연소 위험성이나 확산·점화 특성을 결정하지 않는다. 반면 2번의 확산 용이성, 3번의 수소취성(고압 환경에서 금속 용기 취화로 누출 위험), 4번의 매우 넓은 연소범위(4~75%)는 모두 화재·폭발 발생의 직접적 원인이 된다.
착화온도가 낮다는 표현이 LP가스의 일반적 특성이 아니다. LP가스(액화석유가스)는 착화온도가 약 430~510℃로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며, 오히려 천연가스보다 높다.
- 발열량이 크다: 발열량은 약 46,000kJ/kg으로 매우 크다.
- 연소속도가 느리다: 연소속도는 다른 가연성 기체에 비해 느린 편이다.
- 폭발범위가 좁다: 폭발범위(약 2.15~9.6%)는 상당히 좁아서 안전성이 높다.
따라서 발열량·연소속도·폭발범위에 관한 설명은 모두 LP가스의 일반적 연소 특성이다.
고압가스안전관리법은 철도차량의 에어컨디셔너 안 고압가스, 항공법(현 항공안전법) 적용을 받는 항공기 안 고압가스, 등화용 아세틸렌가스처럼 다른 법령이 이미 안전을 규율하거나 위험성이 낮은 경우를 적용 제외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오토클레이브(고압반응장치) 안의 고압가스도 원칙적으로는 적용 제외 대상이지만, 수소·아세틸렌·염화비닐은 그 제외 대상에서 다시 빼 두었다. 따라서 오토클레이브 안의 수소가스는 고압가스안전관리법의 적용을 받는다.
산소 중 가연성가스(아세틸렌·에틸렌·수소 제외)는 전용량의 4% 이상이면 압축을 금지한다. 2% 이상 기준은 아세틸렌·에틸렌·수소에 적용된다. 따라서 이 두 기준을 뒤바꿔 적은 설명은 틀렸다.
연소가 완만한 상태에서 격렬한 폭굉으로 발전하기까지의 유도거리는 압력이 높을수록, 관 속에 방해물(장애물)이 있을 때, 점화원의 에너지가 강할수록 짧아진다.
반대로 정상 연소속도가 큰(빠른) 가스일수록 유도거리가 짧아지므로, 정상연소속도가 낮을수록 짧아진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다.
습식 가스미터는 회전 드럼이 액체 속에서 가스를 밀어내며 부피를 직접 재는 실측식 유량계로, 유체의 밀도나 압력 변화 같은 성질에 영향을 적게 받아 정확도가 높다.
다만 액체를 채운 구조 자체가 복잡하고 수평 설치·액면 관리 등 취급이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다.
오리피스미터·벤투리미터는 차압을 이용하는 간접식이라 유체 성질의 영향을 더 받고, 로터미터는 면적식으로 구조가 비교적 단순해 이 설명과 맞지 않는다.

2HI → H2 + I2 분해 반응은 대표적인 2차 반응의 예로, 반응속도식이 로 표현된다. 이는 HI 분자 2개가 충돌하여 반응이 진행되는 초등반응(elementary reaction)이기 때문이며, 반응차수는 반응물 HI의 농도에 대해 2차이다.
배관 보호포는 압력 구간에 따라 바탕색을 다르게 해 매설 배관의 종류를 구분한다.
최고사용압력이 저압인 관은 황색, 중압 이상인 관은 적색 보호포를 사용하므로, 저압관에 적색을 쓴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다.
보호포의 폭 15cm 이상, 두께 0.2mm 이상이라는 규격과 일반형·탐지형으로 구분한다는 내용은 실제 설치기준과 일치한다.
산소는 반응성이 매우 커서 기름 성분(탄화수소계 윤활유)과 접촉하면 미량의 마찰열만으로도 발화·폭발할 위험이 있다.
이 때문에 산소압축기에서는 가연성 윤활유 대신 물(또는 묽은 글리세린수)을 내부 윤활 및 냉각용으로 사용해 발화 위험을 없앤다.

메탄()의 분자량은 16 g/mol이므로, 2[g]은 mol에 해당한다. 0.125 mol이 연소하여 111.3 kJ의 열량을 낸다고 하면, 반응식의 1 mol 기준 발열량 x는 비례식으로 구한다: kJ. 따라서 x는 약 890 kJ이다.
압축기 윤활유는 고온·고압 환경에서 엔진 부품을 보호하고 냉각해야 하므로 인화점이 높아야 화재 위험을 줄일 수 있다. 1번은 인화점이 낮다고 했으므로 틀린 조건이다. 2번 점도·항유화성, 3번 불순물 제거, 4번 화학적 안정성은 모두 압축기 윤활유의 필수 구비조건이며, 특히 고온에서 분해되지 않고 산화 안정성이 우수해야 한다는 점에서 1번의 "분해되지 않을 것"은 맞으나, "인화점이 낮고"라는 전반부가 압축기 윤활유의 구비조건에 모순된다.
냉매 순환량은 냉동능력을 냉동효과(엔탈피차)로 나누어 구한다.
냉동능력은 이고, 냉동효과(엔탈피차)는 이다.
따라서 냉매 순환량은 로 계산된다.
독성가스의 허용농도 기준은 성숙한 흰쥐 집단을 1시간 노출시켰을 때 14일 이내 반수(2분의 1) 이상이 죽는 농도가 100만분의 5000 이하인 가스로 정의된다.
이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령상 독성가스 여부를 가르는 반수치사농도(LC50) 기준값이다.
조연성 가스는 연소를 돕거나 촉진시키는 물질로, 산화제로 작용하여 다른 물질의 연소를 지원합니다. 오존(1번)은 강력한 산화제로 연소를 촉진하고, 염소(2번)도 산화제로 작용하여 조연성을 가지며, 산소(3번)는 연소의 필수 요소로 가장 대표적인 조연성 가스입니다. 반면 수소(4번)는 가연성 가스로, 자신이 산화되어 연소하는 물질이지 다른 물질의 연소를 돕는 산화제가 아니므로 조연성 가스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정압 팽창 과정으로 보고 외부에 한 일과 내부에너지 변화를 각각 구해 초기 온도를 계산한다.
일은 이므로, 내부에너지 변화는 이다.
정적비열로 온도차를 구하면 이고, 초기 온도는 이다.
배관이 수직으로 세워진 입상관 구간의 압력손실은 가스와 공기의 비중 차이로 생기는 정수압 차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이를 계산하려면 입상 높이와 가스 비중 값이 반드시 필요하며, 유량이나 관 길이는 이 손실식과 직접 관련이 없다.
암모니아 누출 확인은 리트머스시험지의 변색, 염산(HCl)과의 백연 반응, 네슬러시약의 발색 등으로 이루어진다.
- 진한 염산에 가까이 대면 흰색 연기(염화암모늄)가 발생한다.
- 적색 리트머스시험지는 암모니아의 알칼리성 때문에 청색으로 변한다.
- 네슬러시약은 소량일 때 황색, 다량일 때 갈색으로 변한다.
반면 석회수를 이용한 백색침전 반응은 이산화탄소 검출에 쓰이는 방법으로, 암모니아 누출 식별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고정식 압축도시가스 충전시설의 가스누출 검지경보장치는 압축설비 주변 1개 이상, 압축가스설비 주변 2개 이상, 충전설비 내부 1개 이상, 배관접속부 10m마다 1개 이상, 펌프 주변 1개 이상 설치합니다. 따라서 압축가스설비 주변에 1개만 설치한 것은 기준에 못 미칩니다.
렌킨(°R)을 섭씨온도(℃)로 변환하려면 먼저 절대온도 켈빈(K)으로 변환한 후 섭씨온도로 변환해야 하며, 결과는 약 4.6℃이다.
렌킨과 켈빈의 관계
500°R을 켈빈으로 변환하면
켈빈을 섭씨온도로 변환하는 공식
공기액화분리장치에서 아세틸렌은 비점이 산소보다 높아 액화되어 장치 내에 축적되기 쉽다.
이렇게 농축된 아세틸렌이 액체산소 탱크 안으로 유입되면 폭발적으로 반응할 위험이 있어, 이것이 아세틸렌 혼입을 금지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다.
가스저장용기 안에 폭발성 혼합가스가 생기는 대표적인 사례는 수전해(물 전해) 설비의 고장으로 산소와 수소가 분리되지 않은 채 같은 용기에 함께 충전되는 경우다.
- 잔류 산소가 있는 용기에 불활성인 아르곤을 충전하는 것은 가연성 혼합가스를 만들지 않는다.
- 잔류 천연가스(메탄) 용기에 메탄을 다시 충전하는 것은 같은 가스이므로 혼합가스가 되지 않는다.
- 탄산가스는 불연성이므로 유기액체가 섞여도 폭발성 혼합가스를 형성하지 않는다.
수출용으로 제조하는 것, 시험·연구개발용으로 수입하는 것, 산업기계설비 등에 부착되어 수입하는 것은 가스용품 검사가 전부 생략됩니다. 주한 외국기관에서 사용하려고 수입하는 것은 외국의 검사를 받은 경우에만 생략되므로 조건 없이 전부 생략되는 대상이 아닙니다.
기체의 무게는 분자량으로 비교한다. 헬륨(He) 4, 수소(H₂) 2, 공기 약 29(질소 78%, 산소 21% 혼합), 산소(O₂) 32의 분자량을 가진다. 따라서 산소가 가장 무거운 기체다.
안전밸브 또는 방출밸브에 설치된 스톱밸브는 수리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항상 열어놓아야 하며, 이는 안전장치가 언제든 작동할 수 있도록 통로를 막지 않기 위해서다.
따라서 "항상 닫아 놓는다"는 설명은 안전밸브의 기능을 무력화하는 것이므로 시설·기술기준에 어긋난다.
자동제어장치, 방류둑, 과압안전장치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냉동제조 시설기준에 부합한다.
기체의 확산(누출) 속도는 그레이엄의 법칙에 따라 분자량의 제곱근에 반비례하므로, 누출에 걸리는 시간은 분자량의 제곱근에 비례한다.
따라서 이 걸린다.
고압가스 특정제조시설에서 설치가 완료된 배관의 내압시험은 원칙적으로 물 등 액체의 압력으로 실시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만 위험성을 고려해 기체로 대체할 수 있다.
따라서 "기체의 압력으로 실시한다"는 설명이 원칙과 반대되어 틀린 내용이다.
상용압력의 1.5배 이상 압력, 5~20분의 유지시간, 취성파괴 우려가 없는 온도 조건은 모두 내압시험의 올바른 기준이다.
일산화탄소는 고온·고압 조건에서 철과 반응해 철카르보닐(Fe(CO)₅)을 생성한다.
이 때문에 일산화탄소를 다루는 고압 설비에는 철 대신 다른 재질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안전관리의 요점이다.
상온에서 수소용기가 파열되는 주된 원인은 과충전, 용기균열, 취급불량처럼 용기 자체의 물리적 결함이나 취급상 과실이다.
수소취성은 고온·고압 환경에서 장기간에 걸쳐 강재의 조직이 취약해지는 현상으로, 상온에서 발생하는 용기 파열의 직접적 원인과는 거리가 멀다.
고압가스 안전관리법령상 안전관리자를 해임하거나 퇴직시킨 경우, 그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다른 안전관리자를 선임하여야 한다.
두 축의 중심선이 어느 정도 각도를 이루며 교차하고, 운전 중 그 각도가 변하더라도 회전력을 전달할 수 있는 이음은 유니버설 조인트이다.
머프커플링과 플랜지 커플링은 두 축이 일직선상에 놓였을 때 쓰는 고정식 이음이고, 기어이음도 약간의 편심을 흡수할 뿐 운전 중 각도가 변하는 교차축에는 사용할 수 없다.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상 제조허가의 종류는 고압가스 특정제조, 고압가스 일반제조, 고압가스 충전, 냉동제조의 네 가지이다.
"고압가스 특수제조"라는 명칭은 법령상 존재하지 않으며, 특정제조를 잘못 표기한 것이므로 허가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먼저 주어진 조건에서의 밀도를 구하면 이다.
이를 표준상태(0℃, 760mmHg)로 환산하면 이 된다.
가스 배관 설비에서 옥내배관으로 사용되는 강관의 이음 방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나사 이음이다. 강관은 금속성이고 강도가 높아 나사산을 가공할 수 있으며, 나사 이음은 설치·유지보수·교체가 용이하고 신뢰성이 높아 가스배관 옥내구간에서 표준적으로 사용된다. 기계적 이음은 특수한 경우에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플레어 이음과 소켓 이음은 주로 구리관 등 비철금속관에 적용되므로 강관의 표준 이음 방법이 아니다.
고압가스 안전관리법령은 온도 35℃에서 게이지압력이 4.9MPa 이하인 공기압축장치 안의 압축공기를 법 적용 제외 대상으로 규정한다.
문제의 압축공기는 게이지압력이 5.0MPa로 이 기준을 넘으므로 적용 제외 대상이 아니라 법의 적용을 받는 고압가스에 해당한다.
등화용 아세틸렌가스, 냉동능력 3톤 미만 냉동설비 안의 고압가스, 내용적 1리터 미만 소화기 용기 안의 고압가스는 모두 적용 제외 대상이다.
실제기체는 분자 자체의 부피와 분자 간 인력의 영향이 작을수록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에 가까워진다.
따라서 압력이 낮고 온도가 높을 때 분자 간 거리가 멀어지고 운동이 활발해져 실제기체가 이상기체에 가깝게 행동한다.
액화석유가스 충전·판매사업소의 변경허가는 시설이나 저장능력의 실질적 변경이 있을 때 필요하다.
- 사업소의 이전은 시설 위치가 바뀌는 변경이므로 허가 대상이다.
- 저장설비의 교체설치는 설비 자체가 바뀌므로 허가 대상이다.
- 저장설비의 용량 증가는 저장능력이 달라지므로 허가 대상이다.
반면 사업소 대표자의 주소 변경은 시설·안전과 무관한 행정적 사항이므로 변경허가 없이 처리할 수 있다.
포화증기를 단열압축하면 온도와 압력이 함께 상승하면서 상태점이 포화증기선 오른쪽(과열 영역)으로 이동한다.
따라서 압축 후에는 과열증기 상태가 된다.
퍼센트 샘플링 검사에서는 의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해도 로트 크기 이 커질수록 OC곡선의 형태가 달라져, 좋은 로트의 합격률도 함께 영향을 받는다.
즉 "영향이 없다"는 설명이 검사특성곡선의 실제 성질과 어긋난다.
합격판정개수 가 커지면 나쁜 로트도 통과하기 쉬워지고, 시료 이 커지면 좋은 로트라도 불합격 위험이 커지며, 이 보다 10배 이상 크면 로트 크기 변화의 영향이 미미하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브레인스토밍은 문제의 원인을 자유롭게 나열하고 그룹화하는 기법으로, 결과 특성과 그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나뭇가지 모양으로 정리하는 특성요인도 작성에 가장 밀접하게 활용된다.

그림에서 A와 B는 같은 노드로 들어가 D작업으로 이어지고, 그 노드에서 점선(더미 작업)이 E작업이 시작되는 노드로 연결된다. 또한 C작업도 E작업이 시작되는 노드로 직접 연결된다. 따라서 A, B가 끝나야 더미작업을 거쳐 E 시작 노드에 도달하고, C 역시 완료되어야 하므로 E작업을 시작하려면 A, B, C 모두 완료되어야 한다.
표준시간 계산식은 여유율을 무엇에 대한 비율로 잡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외경법은 여유율을 정미시간에 대한 비율로 보므로 이 된다.
반면 내경법은 여유율을 표준시간(총 작업시간)에 대한 비율로 정의하므로 의 형태로 계산한다.

데이터 21.5, 23.7, 24.3, 27.2, 29.1에서 평균은 이다. 범위는 으로 옳다. 중앙값은 크기순 중앙값인 24.3으로 옳다. 편차제곱합은
로 계산되어 S=7.59가 아니라 약 35.95이므로 틀렸다. 시료분산은 로 옳으므로, 오답은 제곱합 값이다.
X관리도(개별값 관리도)는 측정 가능한 연속형 품질특성을 관리하는 도구로, 각 제품의 측정값 자체를 점으로 표시하여 공정의 위치변화를 감시한다. 나사길이의 부적합품 수는 불합격/적합 판정 결과를 개수로 센 계수형 데이터로, X관리도가 아닌 p관리도(부적합률) 또는 np관리도(부적합품 수)로 관리해야 하므로 X관리도 적용에서 가장 거리가 멀다.
반면 볼펜의 길이, 알코올의 농도, 1일 전력소비량은 모두 직접 측정 가능한 계량형 데이터이므로 X관리도 적용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