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류전압에 포함된 교류전압은 5.5[V]이다.
맥동률은 직류분에 대한 교류분 실효값의 비이므로 교류분 = 맥동률 × 직류분이다.
- 2.2[V]는 맥동률 1[%]일 때의 교류분이다.
- 3.3[V]는 맥동률 1.5[%]일 때의 교류분이다.
- 4.4[V]는 맥동률 2[%]일 때의 교류분이다.
정류기 출력의 맥류 성분을 줄이고 직류 성분을 통과시키려면 저주파는 통과시키고 고주파 리플은 감쇠하는 저역필터를 사용한다. 따라서 평활회로에 적합한 것은 저역필터이다.
효율이 가장 높은 증폭 방식은 C급이다.
증폭 소자가 한 주기 중 도통하는 구간이 짧을수록 소모 전력이 줄어 효율이 높아진다. C급은 반주기보다 짧게 도통하므로 효율이 가장 높다.
- A급은 전 주기에 걸쳐 도통해 신호가 없어도 전류가 흐르므로 효율이 가장 낮다.
- B급은 반주기만 도통해 A급보다 효율이 높지만 C급에는 못 미친다.
- AB급은 A급과 B급의 중간 성질이라 효율도 그 사이에 있다.

그림은 2차 HPF(고역 통과 필터)다.
그림에서 신호 경로에 콘덴서 C1·C2가 직렬로 놓이고, C2 뒤 비반전(+) 입력에서 R2가 접지로, C1·C2 접속점에서 R1이 출력으로 이어진다. 연산증폭기는 출력이 반전(−) 입력에 바로 연결된 전압 폴로어다(살렌–키 구조).
낮은 주파수에서는 C1·C2의 리액턴스가 커서 신호가 막혀 출력이 0에 가깝고, 높은 주파수에서는 콘덴서가 단락처럼 되어 입력이 그대로 출력된다.
- LPF: 같은 구조에서 직렬 소자가 저항, 접지·귀환 소자가 콘덴서일 때 저역 통과가 되며, 그림은 그 반대 배치다.
- BPF: 높은 주파수 쪽에서도 다시 감쇠해야 하지만, 이 회로는 주파수가 높을수록 통과한다.
- BRF: 특정 대역만 막고 양쪽을 통과시켜야 하지만, 이 회로는 낮은 주파수 전 영역을 막는다.

그림은 전압-병렬 부궤환이다.
출력 쪽에서 β 회로의 두 단자가 부하 RL 양단(출력 두 마디)에 그대로 붙어 있어 출력 전압을 병렬로 검출한다. 입력 쪽에서도 β 회로의 두 단자가 전류원 IS와 같은 두 입력 마디에 병렬로 붙어 궤환 신호를 전류로 합친다.
- 전류-직렬: 출력 검출과 입력 혼합이 모두 직렬이어야 하지만, 그림은 양쪽 모두 β가 마디 사이에 병렬로 연결되어 있다.
- 전압-직렬: 출력 쪽은 맞지만, 입력 쪽에서 β 출력이 입력 루프에 직렬로 끼워져야 하는데 그림은 입력 마디 양단에 병렬이다.
- 전류-병렬: 입력 쪽은 맞지만, 출력 쪽에서 β가 부하와 직렬로 들어가 출력 전류를 검출해야 하는데 그림은 RL 양단에 병렬이다.
종합이득은 40[dB]이다.
종속 접속의 전압이득은 각 단 이득의 곱이므로
전압이득의 dB 값은
- 10[dB]는 전압이득 약 3.2배에 해당한다.
- 20[dB]는 전압이득 10배에 해당한다.
- 30[dB]는 전압이득 약 31.6배에 해당하며 종합이득 100배에 못 미친다.

R3에 병렬로 붙은 역직렬 제너 다이오드 D1·D2는 처음에 이득을 3보다 크게 만들어 발진이 스스로 시작(자기 시동)되게 하는 장치다.
그림에서 비반전 증폭기의 귀환 경로는 R1과 R3 직렬이고 R2가 반전 입력에서 접지로 간다. 출력이 작을 때는 제너가 도통하지 않아
이 되어 잡음에서 진폭이 자라난다.
출력이 제너 전압에 이르면 제너가 도통해 R3를 단락하고, 이득이 으로 내려가 진폭이 유지된다.
- 출력전압을 제어하기 위한 것: 제너는 출력단에 놓인 정전압 소자가 아니라 R3 양단에서 이득을 바꾸는 소자이고, 진폭이 일정해지는 것은 이득이 3으로 내려간 결과다.
- 폐루프 이득이 1이 되도록 한다: 제너 도통 뒤 비반전 증폭기의 폐루프 이득은 3이고, 1이 되는 것은 궤환 회로까지 포함한 루프 이득이다.
- 궤환신호의 위상을 입력과 동상으로 만든다: 위상 조건은 β 블록(RC 진상–지상 회로)이 정하며 제너와 무관하다.
발진기와 관련이 없는 것은 부궤환이다.
발진은 출력의 일부를 같은 위상으로 되돌려 손실을 보상하는 정궤환으로 유지된다. 부궤환은 이득 안정과 왜곡 감소를 위해 증폭기에 쓰며 발진을 억제하는 방향이다.
- 정궤환은 발진 조건을 만드는 궤환 방식이다.
- 수정편은 수정 발진기에서 주파수를 결정하는 진동자이다.
- VCO는 전압으로 발진 주파수를 제어하는 발진기이다.
누화·잡음·왜곡에 강해 품질이 떨어진 전송로에도 쓸 수 있는 방식은 PCM 시분할 다중 전송방식이다.
PCM은 신호를 부호화한 펄스로 보내므로 중계기에서 펄스를 재생 중계할 수 있어 잡음·왜곡이 누적되지 않는다.
- AM 주파수분할 다중 전송방식은 진폭에 정보가 실려 잡음·누화에 취약하다.
- FM 주파수분할 다중 전송방식은 AM보다 잡음에 강하지만 아날로그 신호라 중계를 거듭할수록 잡음·왜곡이 누적된다.
- PM 주파수분할 다중 전송방식도 아날로그 변조라 중계 구간마다 잡음·왜곡이 쌓인다.
AM을 맞게 설명한 것은 아날로그 정보 신호에 따라 반송파 신호의 진폭을 변화시키는 방식이다.
AM에서는 정보 신호가 변조 신호이고 반송파가 피변조 신호이므로, 정보 신호의 변화가 반송파의 진폭에 실린다.
- 반송파 신호에 따라 정보 신호의 진폭을 바꾼다는 설명은 변조 신호와 반송파의 역할이 뒤바뀌었다.
- 반송파의 진폭과 위상을 함께 바꾼다는 설명은 AM이 아니라 진폭·위상을 모두 쓰는 변조 방식에 가깝다.
- 반송파 신호에 따라 정보 신호의 위상을 바꾼다는 설명도 역할이 뒤바뀌었고 위상 변조에 해당한다.
펄스의 폭은 3[ms]이다.
듀티 사이클은 주기에 대한 펄스 폭의 비이므로 폭 = 듀티 사이클 × 주기이다.
- 0.3[ms]는 듀티 사이클이 0.01일 때의 폭이다.
- 1[ms]는 듀티 사이클이 약 0.033일 때의 폭이다.
- 10[ms]는 듀티 사이클이 약 0.33일 때의 폭이다.
클리퍼 회로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입력 파형을 기준전압 레벨 이상 또는 이하로 잘라내는 회로이다.
클리퍼는 파형의 일부를 제거해 출력 진폭을 제한한다.
- 일정한 레벨 내에서 신호를 고정시키는 회로는 파형 모양은 두고 직류 레벨만 옮기는 클램퍼의 설명이다.
- 특정 시각에 발진 동작을 시키는 회로는 파형을 잘라내는 것이 아니라 발진 시점을 제어하는 회로의 설명이다.
- 안정 상태와 준안정 상태를 번갈아 동작하는 회로는 단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의 설명이다.
틀린 것은 (A · B) = (A + B)이다.
논리곱과 논리합은 같지 않다. 이면 이지만 이므로 두 식은 일치하지 않는다.
- A + A = A는 멱등 법칙으로 성립한다.
- A · A = A도 멱등 법칙으로 성립한다.
- A + B = B + A는 논리합의 교환 법칙으로 성립한다.
틀린 것은 조합 논리 회로는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순서 논리 회로는 플립플롭 같은 기억 소자를 중심으로 하되, 다음 상태를 정하는 입력단에 조합 논리 회로를 함께 사용한다.
- 입력 신호와 현재 출력 상태에 따라 다음 출력이 결정된다는 설명은 순서 논리 회로의 정의이다.
- 카운터와 레지스터는 순서 논리 회로의 대표 예이다.
- 기억 소자를 갖추어 데이터의 저장 장소로 이용할 수 있다.
10진수로는 438.75이다.
각 자리에 8의 거듭제곱 가중치를 곱해 더한다.
- 430.75는 정수부가 자리값의 합 438에 못 미친다.
- 434.75도 정수부가 자리값의 합 438과 다르다.
- 442.75는 정수부가 자리값의 합 438을 넘는다.
2진코드를 그레이코드로 바꾸는 논리식은 XOR이다.
그레이코드는 최상위 비트를 그대로 두고, 나머지는 인접한 두 2진 비트를 XOR한 값이다.
- OR는 두 비트가 모두 1일 때도 1을 내지만 그레이코드는 이때 0이어야 한다.
- NOR는 두 비트가 모두 0일 때 1을 내므로 같은 비트에 0을 내는 변환과 맞지 않는다.
- XNOR는 XOR의 반전이라 같은 비트에 1을 내므로 변환 결과가 거꾸로 된다.
최종단 플립플롭의 주파수는 125[kHz]이다.
플립플롭 한 단마다 주파수가 절반이 되므로 5단이면 분주이다.
- 250[kHz]는 4단 분주 결과이다.
- 500[kHz]는 3단 분주 결과이다.
- 800[kHz]는 5로 나눈 값이며 2진 분주 결과가 아니다.
디코더에 대해 틀린 것은 10진수를 BCD로 표현할 때 사용한다는 설명이다.
디코더는 입력 코드를 해독해 해당하는 하나의 출력선만 활성화한다. 10진 입력을 BCD 코드로 바꾸는 것은 반대 방향인 인코더의 역할이다.
- AND 회로의 집합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설명은 입력 조합마다 AND 게이트로 출력선을 만들 수 있으므로 옳다.
- 2진수를 10진수로 변환하는 회로라는 설명은 2진 입력에 대응하는 하나의 출력선을 고르는 동작이므로 옳다.
- 명령 해독이나 번지 해독에 쓰인다는 설명은 코드를 해독하는 디코더의 대표 용도이다.
전원이 차단되면 데이터가 지워지는 소자는 SDRAM이다.
SDRAM은 DRAM 계열로 셀 커패시터의 전하로 정보를 저장하므로 전원이 끊기면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이다.
- EPROM은 자외선으로 지우는 ROM이라 전원 없이도 내용이 유지된다.
- EEPROM은 전기적으로 지우고 쓰는 ROM이지만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된다.
- NVRAM은 이름 그대로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이다.
여러 입력선 중 하나를 선택해 출력선에 연결하는 회로는 멀티플렉서이다.
멀티플렉서는 선택 신호로 다수 입력 중 하나를 골라 하나의 출력으로 보낸다.
- 인코더는 활성화된 입력선의 위치를 코드로 바꾸는 회로이다.
- 디코더는 입력 코드를 해독해 하나의 출력선을 활성화하는 회로이다.
- 채널은 입출력 장치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전송을 맡는 입출력 처리 구성으로 조합 논리회로의 명칭이 아니다.
정보단말기의 기능이 아닌 것은 신호 변환 기능이다.
신호 변환은 모뎀·DSU 같은 데이터 회선 종단장치(DCE)의 기능이며, 단말기는 입출력·전송 제어·기억 기능을 담당한다.
- 입ㆍ출력 변환 기능은 입출력부가 맡는 단말기 기능이다.
- 입ㆍ출력 제어 기능은 단말기가 갖는 제어 기능이다.
- 에러 제어 기능은 전송 제어의 세부 기능으로 단말기에 속한다.
회선 접속부의 기능이 아닌 것은 전송제어문자나 부호의 식별 기능이다.
회선 접속부는 회선과 맞닿아 비트 단위로 신호를 변환하는 구간이고, 전송제어문자를 해석하는 일은 그보다 위의 제어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 병렬 데이터를 직렬로 변환하는 일은 회선으로 내보내기 위한 비트 단위 변환이다.
- 2진 비트열로 변환하는 일도 회선 쪽 비트 단위 변환 기능이다.
- 직렬 데이터를 병렬로 변환하는 일은 수신한 비트열을 단말 내부 형식으로 되돌리는 비트 단위 변환이다.
데이터 전송 중 발생하는 에러의 검출·정정을 담당하는 장치는 전송 제어 장치이다.
전송 제어 장치는 회선 접속부·회선 제어부·입출력 제어부로 이루어져 오류 제어와 전송 절차를 처리한다.
- 회선 제어 장치는 전송 제어 장치를 이루는 일부 구성(회선 제어부)을 가리키는 이름이라, 에러 검출·정정을 담당하는 장치 전체를 묻는 답이 아니다.
- 신호 제어 장치는 에러 검출·정정을 담당하는 장치로 쓰이는 명칭이 아니다.
- 중앙 처리 장치는 연산과 명령 실행을 맡으며 전송 에러 처리 전용 장치가 아니다.
틀린 것은 가변길이의 셀을 교환한다는 설명이다.
ATM 셀은 고정 길이이며 5바이트 헤더와 48바이트 페이로드로 구성되므로 가변길이라는 서술이 어긋난다.
- 다양한 종류의 트래픽을 통합할 수 있다는 설명은 ATM의 특징이다.
- 통계적 다중화로 대역폭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는 설명은 ATM의 특징이다.
- 셀이 5바이트 헤더와 48바이트 페이로드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ATM 셀 구조와 같다.
두 랜을 연결해 확장하며 2계층에서 쓰이는 장비는 브리지이다.
브리지는 데이터링크 계층에서 MAC 주소를 보고 프레임을 전달해 두 랜을 하나의 확장된 랜으로 묶는다.
- 허브는 물리 계층에서 여러 포트로 신호를 중계하는 장비이다.
- 리피터는 물리 계층에서 약해진 신호를 재생·증폭하는 장비이다.
- 라우터는 네트워크 계층에서 경로를 선택하는 장비이다.
비트 단위 다중화에 쓰이고 시간 슬롯이 낭비되기 쉬운 방식은 시분할 다중화이다.
시분할 다중화는 각 단말에 고정된 시간 슬롯을 순서대로 배정하므로 보낼 데이터가 없는 단말의 슬롯이 비어 버린다.
- 주파수 분할 다중화는 시간 슬롯이 아니라 주파수 대역을 나누는 방식이다.
- 비동기식 시분할 다중화는 데이터가 있는 단말에만 슬롯을 할당해 낭비를 줄이는 방식이다.
- 코드 분할 다중화는 서로 다른 코드로 신호를 구분하는 방식이라 시간 슬롯 개념과 맞지 않는다.

서로 다른 통신망을 중계하면서 송신 정보의 주소를 읽어 가장 적절한 경로를 지정해 다른 망으로 보내는 장치는 라우터(Router)이다.
그림의 설명은 네트워크 계층에서 목적지 주소를 보고 경로를 선택(라우팅)하는 기능을 서술한 것으로,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잇는 것이 라우터의 핵심 역할이다.
- Bridge: 같은 네트워크 안의 세그먼트를 MAC 주소 기준으로 연결·분리하는 데이터링크 계층 장비로, 서로 다른 망 사이의 경로를 정하지 않는다.
- Repeater: 물리 계층에서 약해진 신호를 증폭·재생할 뿐 주소를 읽지 않는다.
- Switch: 같은 LAN 안에서 MAC 주소로 해당 포트에 프레임을 전달하는 장비로, 망 간 최적 경로 선택 기능이 아니다.
DSU에 대해 틀린 것은 선로에 한쪽 극성의 전압이 실리도록 하여야 한다는 설명이다.
DSU는 단극성 신호를 변형된 양극성 신호로 바꿔 보내 직류 성분을 줄이므로 한쪽 극성 전압이 계속 실리는 것은 오히려 피해야 할 상태이다.
- 동기 유지를 위해 클럭 추출회로가 있다는 설명은 DSU의 기능과 맞다.
- 단극성 신호를 변형된 양극성 신호로 바꾸어 송신한다는 설명은 DSU의 신호 변환 기능과 맞다.
- 디지털 전송로에 사용한다는 설명은 DSU가 디지털 회선용 장치라는 점과 맞다.
위상 편이 변조(PSK)는 정보를 위상 변화로 인코딩하므로 동기식 복조에서 수신 신호와 로컬 반송파의 위상을 동기시켜 정확한 복조가 가능하며, 특히 BPSK, QPSK 등 다양한 변조 차수로 높은 전송 효율을 제공한다.
동기식 변복조기는 수신단에서 송신 신호의 정확한 위상·주파수 정보를 복구하여 복조하는 방식으로, 변조 신호의 위상 변화를 정밀하게 검출해야 한다.
- 진폭 편이 변조(ASK)·주파수 편이 변조(FSK): 상대적으로 저속·장거리 통신에 사용되고 동기식 이점이 제한적이다.
- 위상 변조(PM): 연속 변조로 디지털 통신의 동기식 변복조에 주로 사용되지 않는다.
G4 등급의 특징으로 잘못된 것은 MH, MR 부호화 방식으로 압축한다는 설명이다.
MH·MR 압축은 G3의 방식이고, G4는 그보다 효율이 높은 MMR 부호화를 쓴다.
- 디지털 신호방식과 디지털 전용망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G4의 특징이다.
- A4 원고를 짧은 시간에 전송한다는 설명은 G4의 고속 전송 특징과 맞다.
- 고능률 부호화 방식(MMR)을 적용한다는 설명은 G4의 압축 방식과 맞다.
국내에서 개발된 최초의 전전자교환기는 TDX-1이다.
TDX-1은 시분할 방식의 디지털 교환기로, 국내 기술로 개발해 상용화한 첫 전전자교환기이다. 나머지는 모두 외국 업체가 개발한 기종이다.
- No.1A는 미국 AT&T 계열이 개발한 교환기로 국내 개발 기종이 아니다.
- M10CN은 벨기에(ITT 계열)에서 개발한 교환기로 국내 개발 기종이 아니다.
- S1240은 ITT(이후 알카텔)가 개발한 디지털 교환기로 국내 개발 기종이 아니다.
노출된 이미지를 전기적 형태로 바꾸는 카메라 센서는 CCD이다.
CCD(전하결합소자)는 빛을 받아 화소별 전하로 바꾸는 이미지 센서로 영상 신호를 만든다.
- SSD는 반도체 메모리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보조기억장치라 센서가 아니다.
- MHS는 전자우편 같은 메시지를 저장·전달하는 메시지 처리 시스템이라 영상 센서와 무관하다.
- ROM은 읽기 전용 기억장치라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기능이 없다.
CATV 방송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불특정 다수에게 방송을 전송한다는 설명이다.
CATV는 유선 전송로로 연결된 가입자에게 전송하는 방식이라 불특정 다수에게 퍼뜨리는 지상파 방송과 구별된다.
- 전송로로 동축케이블과 광케이블을 쓴다는 설명은 CATV 망 구성과 맞다.
- 전송망사업자, 방송국운영자, 프로그램공급자 3개 분야가 있다는 설명은 CATV 산업 구조와 맞다.
- 케이블 모뎀으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CATV 망의 특징과 맞다.
주파수는 3[GHz]이다.
파장과 주파수는 전파 속도 로 연결된다.
- 3[MHz]는 파장이 100[m]인 경우이다.
- 30[GHz]는 파장이 1[cm]인 경우이다.
- 300[GHz]는 파장이 1[mm]인 경우이다.
GPS 위성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기상조건 및 간섭에 약하다는 설명이다.
GPS는 위성 신호를 이용하는 전천후 측위 방식이라 기상 조건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
- 3차원으로 위치, 고도, 시간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GPS의 대표 기능이다.
- 전 세계적으로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GPS의 특징과 맞다.
- 수신만 하는 방식이라 사용자 수 제약 없이 쓸 수 있다는 설명은 GPS의 특징과 맞다.
아날로그 신호의 크기에 따라 반송파의 주파수가 변하는 변조 방식은 주파수변조(FM)이다.
FM은 반송파의 진폭을 일정하게 두고 순시 주파수만 신호 크기에 비례해 변화시킨다.
- 위상변조(PM)는 신호에 따라 반송파의 위상이 변한다.
- 진폭변조(AM)는 신호에 따라 반송파의 진폭이 변한다.
- 델타변조(DM)는 아날로그 신호가 직전 표본보다 커졌는지 작아졌는지를 1비트로 부호화하는 디지털 펄스 변조 방식이며, 반송파 주파수를 바꾸는 방식이 아니다.
FAX 전용기기는 문서 화상을 송수신하는 단일 기능 기기여서 멀티미디어 기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멀티미디어 기기는 문자·음성·영상 등 여러 매체를 통합해 처리하고 전달한다.
- 스마트TV는 방송 영상과 인터넷 응용을 함께 다루는 통합 기기이다.
- IPTV는 영상·음성·데이터를 통합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수신하는 기기이다.
- 스마트폰은 음성·영상·문자·응용 프로그램을 한 기기에서 통합 처리한다.
샤논 용량 공식 에서 통신용량은 대역폭 에 1배, 곧 선형으로 비례한다.
대역폭을 두 배로 늘리면 용량도 두 배가 되며, 신호대잡음비는 로그 항으로만 용량에 영향을 준다.
- 2배는 나이퀴스트 공식 의 계수 2와 혼동한 값이다.
- 1.5배는 공식에 등장하지 않는 계수이다.
- 3배도 공식에 등장하지 않는 계수이다.
동영상 압축 기술의 표준규격은 MPEG(Moving Picture Experts Group)이다.
MPEG은 프레임 간 중복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동영상과 오디오를 압축한다.
- TXT는 문자 데이터를 담는 텍스트 파일 형식으로 압축 표준이 아니다.
- DOC는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문서 파일 형식으로 압축 표준이 아니다.
- JPEG는 정지 영상을 압축하는 표준이다.
유리 기판 사이에 네온 등의 가스를 봉입하고 투명전극으로 방전시켜 빛을 내는 표시 장치는 PDP이다.
전극 교차점의 가스가 방전하면서 발생한 자외선이 형광체를 발광시키는 평면형 표시 장치이다.
- OLED는 유기물 자체가 발광하는 소자로 가스를 봉입하지 않는다.
- LCD는 두 기판 사이에 액정을 넣고 빛의 투과를 조절하며, 가스 방전을 쓰지 않는다.
- CRT는 진공관 안에서 전자빔을 형광면에 쏘아 영상을 만드는 방식이며 평면형이 아니다.
16위상 변조는 한 신호에 4비트를 싣고, 변조속도는 1,250[baud], 데이터 전송속도는 5,000[bps]이다.
변조속도는 단위 펄스 시간간격의 역수이다.
전송속도는 변조속도에 신호당 비트 수를 곱한다.
- 2,500bps와 1,250baud 조합은 신호당 2비트일 때의 값으로, 4위상(QPSK) 계산이다.
- 2,500bps와 2,500baud 조합은 신호당 1비트인 경우이며, 변조속도도 시간간격에서 나온 값과 다르다.
- 5,000bps와 2,500baud 조합은 변조속도가 시간간격의 역수인 값의 두 배라서 맞지 않는다.
채널용량은 샤논 공식으로 구하며 600[kbps]이다.
- 150kbps는 로그 항을 1로 둔, 곧 대역폭 값을 그대로 쓴 결과이다.
- 300kbps는 로그 항을 2로 계산한 값이다.
- 450kbps는 로그 항을 3으로 계산한 값이다.
OFDM이 쓰이는 응용 중 디지털 방송 분야에 해당하는 것은 DMB이다.
DMB는 OFDM 변조를 사용해 이동 수신 환경에서도 다중경로 영향을 줄이며 영상·음성을 방송한다.
- W-LAN은 무선 데이터 통신망으로 방송 서비스가 아니다.
- WiBro는 휴대 인터넷 통신 서비스로 방송 분야가 아니다.
- WiFi는 무선랜 접속 기술의 상표로 통신 분야이다.
가드밴드는 주파수 대역을 나눠 쓰는 FDM에서 인접 채널 간 간섭을 막으려고 두는 주파수 간격이므로 시분할 다중화와 관계가 적다.
시분할 다중화(TDM)는 하나의 회선을 시간 슬롯으로 나누어 여러 채널이 번갈아 사용한다.
- 비트 삽입식은 각 채널의 비트를 하나씩 번갈아 끼워 넣는 TDM 방식이다.
- 문자 삽입식은 각 채널의 문자 단위를 번갈아 끼워 넣는 TDM 방식이다.
- 점대점 연결방식은 다중화기 사이를 하나의 고속 회선으로 잇고 시간 슬롯으로 나눠 쓰는 TDM 구성과 관련된다.
동축케이블에서 외부 유도 방해를 막으려고 접지하는 부분은 외부도체이다.
외부도체를 접지하면 내부도체를 둘러싼 차폐 역할을 하여 외부 잡음의 유도를 줄인다.
- 절연체는 내부도체와 외부도체 사이를 전기적으로 분리하는 부분이며 접지 대상이 아니다.
- 내부도체는 신호 전류가 흐르는 도체라서 접지하면 신호 전송이 되지 않는다.
- 피복은 케이블 바깥을 기계적으로 보호하는 외피이며 접지 도체가 아니다.
MSC가 이동국이 어느 셀에 있는지 찾아내는 동작은 페이징이다.
착신 호가 있을 때 여러 기지국에 호출 신호를 보내 이동국의 위치를 확인한다.
- 핸드오프는 통화 중 이동국이 셀 경계를 넘을 때 연결 채널을 바꾸는 동작으로 위치 탐색이 아니다.
- 핸드온은 위치 탐색 동작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수신은 호를 받는 동작 자체를 말할 뿐, 위치를 탐색하는 절차의 이름이 아니다.
케이블 TV 회선과 사용자 PC를 연결해 인터넷을 쓰게 해 주는 장치는 케이블 모뎀이다.
케이블 모뎀은 PC의 데이터를 케이블 TV망의 동축케이블 신호로 변복조해 주고받는다.
- 광중계기는 광신호를 증폭·중계하는 장치로 PC 접속 장치가 아니다.
- 헤드엔드는 방송 신호를 처리해 송출하는 사업자 측 설비이다.
- 트랜시버는 LAN 매체에 접속하는 송수신 장치이며 케이블 TV 회선과 PC를 잇는 장치가 아니다.
ISM 대역에서 단거리 무선 음성·데이터 통신을 하는 개방형 표준 시스템은 블루투스이다.
블루투스는 ISM 대역의 단거리 무선 접속 규격으로 주변기기 연결에 쓰인다.
- DMB는 이동 수신용 방송 서비스이다.
- WCDMA는 이동통신망 서비스로 단거리 무선 접속 규격이 아니다.
- 전력선 통신은 전력선을 전송 매체로 쓰는 방식으로 무선 시스템이 아니다.
블록 단위로 데이터를 일시에 전송하는 것은 동기식의 특징이므로 비동기식 설명으로 적합하지 않다.
비동기식은 문자 단위로 전송하며 문자마다 Start·Stop 비트로 동기를 맞춘다.
- 송신측과 수신측이 각각 독립된 클럭을 쓰는 것은 비동기식의 특징이다.
- 문자 앞 Start 비트 1개와 뒤 Stop 비트 1~2개를 붙이는 것은 비동기식의 구조이다.
- 문자 사이에 일정하지 않은 휴지 시간이 있을 수 있는 것도 비동기식의 특징이다.
통화로 신호방식(CAS) 중 우리나라에서 쓰는 방식은 R2 MFC이다.
R2 MFC는 통화로 안에서 다주파 부호 신호를 주고받는 CAS 방식으로, 유럽 계열 지역 표준이다.
- No.5는 국제 회선용으로 쓰인 신호방식이며 국내 CAS 방식이 아니다.
- No.7은 신호 채널을 통화로와 분리하는 공통선 신호방식(CCS)이며 CAS가 아니다.
- R1 MFC는 북미 지역의 다주파 신호방식이며 국내에서 쓰는 방식이 아니다.
16진 QAM은 한 심볼에 4비트를 싣기 때문에 대역폭 효율이 4[bps/Hz]이다.
신호점이 16개이므로 비트이고, 대역폭 효율은 심볼당 비트 수로 본다.
- 2[bps/Hz]는 4진(QPSK) 변조의 값이다.
- 6[bps/Hz]는 64진 QAM의 값이다.
- 16[bps/Hz]는 진수 16을 그대로 쓴 값으로, 비트 수가 아니다.

그림은 0일 때 비트 시작에서 레벨이 바뀌고 1일 때 그대로 유지되는 파형이므로 차분(Differential) 방식이다.
데이터 0 1 0 1 1 0 0 1 에 대해 E에서 시작한 파형을 따라가면, 첫 0에서 E→−E로 바뀌고 1에서는 −E 유지, 다음 0에서 −E→E, 이어지는 1·1에서는 E 유지, 0·0에서 각각 E→−E, −E→E로 바뀌고 마지막 1에서는 유지된다. 즉 데이터를 레벨 자체가 아니라 앞 비트 대비 변화 유무로 나타낸다.
- 바이폴라 RZ 방식: 비트 구간 중간에 0 레벨로 되돌아가는 3레벨 파형인데, 그림은 0 레벨 없이 E와 −E 두 레벨만 쓰고 비트 구간 내내 레벨을 유지한다.
- AMI 방식: 0은 0 레벨, 1은 +와 −를 번갈아 내는데, 그림에는 0 레벨이 없고 1·1이 연속해도 극성이 바뀌지 않는다.
- CMI 방식: 0은 비트 중간에 낮은 레벨에서 높은 레벨로 바뀌는 반주기 파형인데, 그림에는 비트 중간 전이가 하나도 없다.
프로토콜의 구성 요소는 구문·의미·타이밍이므로 채널 용량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채널 용량은 전송로의 성질이고, 프로토콜은 통신 규약을 이루는 요소로 구성된다.
- 구문은 데이터의 형식과 부호화, 신호 레벨을 정한다.
- 의미는 제어 정보의 해석과 오류 처리 등 각 부분이 뜻하는 바를 정한다.
- 타이밍은 전송 속도의 일치와 순서를 정한다.
메시지에 주소·오류 검출 코드 등 제어 정보를 덧붙이는 과정은 캡슐화(Encapsulation)이다.
데이터에 헤더 형태로 제어 정보를 붙이는 것이 캡슐화이다.
- Reassembly는 분할되어 도착한 조각을 원래 메시지로 다시 합치는 과정이다.
- Fragmentation은 큰 메시지를 작은 전송 단위로 나누는 과정이다.
- Error Control은 오류를 검출하고 정정하는 기능 자체를 가리키며, 제어 정보를 덧붙이는 과정의 이름이 아니다.
OSI 참조모델은 서로 다른 기종의 시스템 사이 통신을 위한 모델이므로 동일 기종 간 통신을 위한 규정이라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개방형 시스템이라는 이름처럼 기종에 관계없이 상호 연결이 되도록 만든 모델이다.
- 개방형 시스템의 상호 통신을 위한 참조 모델이라는 설명은 맞다.
- 통신 기능을 7계층으로 나누어 계층별 기능을 정의했다는 설명은 맞다.
- 서로 다른 시스템 간 연결과 정보 교환을 위한 표준화된 절차라는 설명은 맞다.
C 클래스는 호스트 부분이 8비트이므로 호스트 ID는 최대 254개이다.
전부 0인 네트워크 주소와 전부 1인 브로드캐스트 주소를 뺀다.
- 64개는 호스트 부분이 6비트인 경우의 값이다.
- 128개는 7비트 호스트 부분에 해당하는 값이다.
- 510개는 호스트 부분이 9비트인 경우의 값이며 C 클래스는 8비트이다.
AS 외부, 곧 AS 사이에서 쓰는 라우팅 프로토콜은 BGP이다.
BGP는 자율 시스템 간 경로 정보를 주고받는 외부 게이트웨이 프로토콜이다.
- RIP는 AS 내부에서 쓰는 거리 벡터 방식이다.
- IGRP는 이름처럼 AS 내부 게이트웨이 프로토콜이다.
- OSPF는 AS 내부에서 쓰는 링크 상태 방식이다.
80.222.230.255는 A 클래스 주소이므로 호스트 부분이 모두 1이 아니어서 그 네트워크의 브로드캐스트 주소가 될 수 없다.
A 클래스는 첫 8비트가 네트워크 부분이므로 80 네트워크의 브로드캐스트는 80.255.255.255이다.
- 77.255.255.255는 A 클래스에서 호스트 부분 24비트가 모두 1이므로 브로드캐스트가 가능하다.
- 154.3.255.255는 B 클래스이며 호스트 부분 16비트가 모두 1이므로 브로드캐스트가 가능하다.
- 211.82.157.255는 C 클래스이며 호스트 부분 8비트가 모두 1이므로 브로드캐스트가 가능하다.
다이코드에서 1에서 1로 변화가 없을 때는 0 전위이므로 (-)전위라는 설명이 틀렸다.
다이코드는 연속한 두 비트가 같으면 0 전위, 다르면 변화 방향에 따라 극성이 정해진다.
- 0에서 0으로 변화가 없을 때 0 전위라는 설명은 맞다.
- 0에서 1로 변화할 때 (+)전위라는 설명은 맞다.
- 1에서 0으로 변화할 때 (-)전위라는 설명은 맞다.
수신측에서 오류를 검출하고 그 비트를 스스로 정정하는 방식은 해밍코드이다.
해밍코드는 여러 개의 패리티 비트 검사 결과로 오류 위치를 찾아내 정정한다.
- 허프만 코드는 출현 빈도에 따라 가변 길이 부호를 부여하는 압축 부호이며 오류 정정과 무관하다.
- Parity check는 1비트로 홀짝 여부만 확인하는 오류 검출 방식이다.
- Block check sum은 블록 단위 검사합으로 오류를 검출만 하며 위치를 알아 정정하지 못한다.
컴퓨터 본체와 주변장치를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체제이다.
운영체제는 자원을 관리하고 사용자와 하드웨어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 컴파일러는 고급 언어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하는 프로그램이다.
- 로더는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에 적재하는 프로그램이다.
- 매크로는 반복되는 명령 묶음을 하나의 이름으로 정의해 쓰는 기능이다.
출시된 프로그램의 오류나 버그를 고치려고 일부 파일을 바꾸어 주는 프로그램은 Patch이다.
패치는 전체를 다시 설치하지 않고 일부 파일만 수정·갱신한다.
- Bundle은 다른 상품과 묶어서 함께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 Freeware는 무료로 사용하게 배포하는 소프트웨어이다.
- Shareware는 일정 기간이나 기능을 제한해 시험 사용하게 한 뒤 구매를 유도하는 소프트웨어이다.
기호어는 번역 대상이 되는 기호(어셈블리) 언어이므로 번역 프로그램이 아니다.
번역 프로그램은 원시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바꿔 주는 도구이다.
- 어셈블러는 어셈블리어를 기계어로 번역한다.
- 인터프리터는 원시 프로그램을 한 줄씩 해석해 실행하는 번역 프로그램이다.
- 컴파일러는 고급 언어 프로그램 전체를 목적 코드로 번역한다.

CPU를 거치지 않는 입출력의 예는 DMA를 이용한 입출력과 IOP(입출력 프로세서)를 이용한 입출력이다.
DMA는 DMA 제어기가 버스를 넘겨받아 기억장치와 입출력장치 사이에서 직접 데이터를 옮기고, IOP(채널)는 별도의 입출력 전용 프로세서가 입출력 명령을 처리하므로 CPU는 시작·종료 통보만 관여한다. 그림에서 전자(CPU를 통과하는 방법)는 프로그램 제어 입출력이라고 따로 밝히고 있다.
- 인터럽트, DMA: 인터럽트 방식은 장치가 준비되면 CPU에 알리고 실제 데이터 전송은 CPU가 수행하므로 CPU를 통과하는 방법에 속한다.
- IOP, 인터럽트: 두 번째 칸의 인터럽트 방식이 위와 같은 이유로 CPU를 거치는 입출력이다.
- 인터럽트, 프로그램: 프로그램 제어 입출력은 그림에서 전자로 설명된 CPU 경유 방식이고, 인터럽트 방식도 CPU가 전송을 맡는다.

10101001의 1의 보수는 01010110, 2의 보수는 01010111이다.
1의 보수는 각 비트를 반전하므로 10101001 → 01010110이 된다.
2의 보수는 1의 보수에 1을 더하므로 01010110 + 1 = 01010111이다.
- ㉠ 01010101, ㉡ 01010101: 반전 결과가 아니며, 1의 보수와 2의 보수는 1만큼 차이가 나야 하는데 두 값이 같다.
- ㉠ 01011010, ㉡ 01011011: 원래 수의 하위 4비트 1001을 반전하면 0110이어야 하는데 1010으로 되어 있다.
- ㉠ 01011011, ㉡ 01011110: 1의 보수가 반전 결과와 다르고, 두 값의 차이도 1이 아니다.
프로그램의 에러 추적이나 디버깅 목적으로 메모리의 내용을 화면, 프린터, 파일 등으로 출력하는 기법을 메모리 덤프(Memory Dump)라고 한다. 링커는 목적파일을 연결하는 도구, 로더는 실행파일을 메모리에 적재하는 도구, 디버거는 프로그램 실행 중 오류를 찾기 위한 도구이지만, 메모리 덤프는 구체적으로 메모리 내용 자체를 출력하여 상태를 분석하는 기법으로 디버깅에 직접 활용된다.
인터럽트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것은 전원 Reset 인터럽트이다.
전원 관련 인터럽트는 시스템 동작 자체에 관한 것이어서 가장 긴급하게 처리된다.
- 입출력 인터럽트는 입출력 완료나 오류를 알리는 것으로 전원 Reset보다 낮다.
- 외부 인터럽트는 타이머나 조작자 요구 등으로 발생하며 전원 Reset보다 낮다.
- SVC는 프로그램이 운영체제 서비스를 요청하는 것이어서 긴급도가 낮고 일반적으로 후순위이다.
메모리와 디스크의 기능을 함께 하는 비휘발성 메모리는 Flash Memory이다.
플래시 메모리는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고 전기적으로 지우고 다시 쓸 수 있어 저장장치로 쓰인다.
- DMA는 CPU 개입 없이 입출력과 메모리 사이에 데이터를 옮기는 방식이며 메모리가 아니다.
- VTL은 디스크를 가상 테이프처럼 쓰는 백업 시스템이다.
- SDRAM은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주기억장치이다.
DRAM은 저장된 데이터를 유지하려고 주기적으로 재충전(리프레시)해야 한다.
DRAM은 콘덴서에 전하를 저장하는데 전하가 새어 나가므로 refresh가 필요하다.
- 플립플롭 회로로 만든 것은 SRAM이다.
- 가장 빠른 메모리는 아니며 SRAM보다 느리다.
- CPU의 레지스터나 캐시에는 주로 SRAM이 쓰이고 DRAM은 주기억장치에 쓰인다.
해밍코드에서 정보 비트 4개를 검사하는 데 필요한 최소 패리티 비트는 2개가 아니라 3개이다.
정보 비트 수 , 패리티 비트 수 는 을 만족해야 한다.
불성립, 성립
- 오류를 검출하고 교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정보 비트 길이에 따라 패리티 비트 수가 정해진다는 설명은 맞다.
- 각 비트가 둘 이상의 패리티 검사에 포함되어 두 번 이상 검사된다는 설명은 맞다.

전기통신에 관한 사항은 전기통신기본법 또는 다른 법률에 특별히 규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이 관장한다(출제 당시 기준).
그림의 문장은 전기통신기본법의 정부의 관장 규정으로, 전기통신 업무를 총괄하는 주무 부처의 장을 정한 것이다.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산업·통상·에너지 분야 주무 부처의 장으로 전기통신 관장 주체가 아니다.
- 교육부장관: 교육 분야 주무 부처의 장으로 전기통신과 관계없다.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전파·방송통신 관련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기관의 장일 뿐, 법이 정한 관장 주체인 정부 부처의 장이 아니다.
잡음전압의 제한치는 0.5[mV]이므로 0.5[V]라는 설명이 틀렸다.
유도전압 제한치는 이상시 유도위험전압 650[V], 상시 유도위험종전압 60[V] 등으로 정해져 있고, 잡음전압만 mV 단위이다.
- 이상시 유도위험전압 제한치가 650[V]라는 설명은 맞다.
- 왕복 2선으로 구성된 통신선로에는 기기오동작 유도종전압 제한치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다.
- 상시 유도위험종전압이 60[V]라는 설명은 맞다.
자가전기통신설비를 설치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자가전기통신설비는 자기 업무용으로 설치하는 설비라서 사업자 등록 절차가 아니라 신고 절차를 거치며, 공사를 마치면 사용 전에 장관의 확인도 받는다.
- 시·도지사에게 등록한다는 설명은 절차를 신고가 아닌 등록으로 한 점이 틀리다.
- 방송통신위원회에 등록한다는 설명도 절차와 기관이 모두 맞지 않는다.
- 시·도지사에게 신고한다는 설명은 절차는 같지만, 이 문항의 법령에서 신고를 받는 기관은 장관이다.
감리원은 공사업자가 설계도서 및 관련 규정에 적합하지 않게 시공하면 발주자의 동의를 받아 재시공 또는 공사중지명령이나 그 밖에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
이 지시를 받은 공사업자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따라야 하며, 감리원의 조치는 시공 상태를 바로잡는 범위에 머문다.
- 공사 도급 파기는 발주자와 공사업자 사이의 계약 문제로, 감리원의 조치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 설계변경 요구는 시공 불량을 바로잡는 조치가 아니라 설계 내용을 바꾸는 일이어서 규정된 조치가 아니다.
- 공사업자 교체도 감리원이 부적합 시공에 대해 할 수 있는 조치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전기통신의 전송이 이루어지는 유형 또는 무형의 계통적 전기통신로는 회선이다.
회선은 유선뿐 아니라 무선 같은 무형의 통신로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 통신선은 통신에 쓰는 물리적 도체 선을 가리켜 무형의 통신로를 포함하지 못한다.
- 접지선은 설비를 대지에 연결하는 선이다.
- 전선은 전류를 흐르게 하는 도체 선을 가리킨다.
입지조건으로 가장 부적절한 곳은 통신정보 보호와 무관한 곳입니다.
통신국사와 통신기계실은 통신정보를 다루는 시설이므로, 정보 보호가 요구되는 환경에 있어야 합니다. 보호와 무관한 곳은 입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 풍수해의 영향이 적은 곳은 침수·강풍 피해 위험이 낮아 설비 안정성 면에서 바람직한 입지입니다.
- 진동발생이 적은 곳은 진동으로 인한 장비 손상과 오동작 우려가 작아 적합합니다.
- 전자파방해의 우려가 없는 곳은 통신 신호에 대한 외부 간섭이 없어 적합합니다.
총 공사금액이 7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이면 특급감리원을 배치합니다.
감리원 배치 기준은 공사금액이 클수록 높은 등급을 요구하며, 이 구간은 최상위 기술사 등급 바로 아래인 특급감리원 구간입니다.
- 고급감리원은 이보다 낮은 금액 구간인 30억원 이상 70억원 미만 공사에서 요구하는 등급입니다.
- 중급감리원은 5억원 이상 30억원 미만 공사에서 요구하는 등급입니다.
- 초급감리원은 5억원 미만의 소규모 공사에 해당하는 등급입니다.
보편적 역무 내용을 정할 때 고려사항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이용자의 이익과 안전입니다.
법에서 정한 고려사항은 정보통신기술의 발전 정도, 전기통신역무의 보급 정도, 공공의 이익과 안전, 사회복지 증진, 정보화 촉진입니다. 이용자의 이익과 안전은 이와 비슷해 보이지만 고려사항이 아닙니다.
- 정보화 촉진은 고려사항에 포함됩니다.
- 전기통신역무의 보급 정도는 고려사항에 포함됩니다.
- 정보통신기술의 발전 정도는 고려사항에 포함됩니다.
잘못된 것은 접속방식을 분리하거나 시험할 수 없도록 조치하라는 서술입니다.
분계점에서의 접속방식은 간단하게 분리하거나 시험할 수 있어야 책임 한계를 가리기 쉽습니다. 사업자 간 접속방식을 따로 정하는 경우만 예외입니다.
- 국선과 구내선의 분계점을 국선접속설비와 이용자 설비가 최초로 접속되는 점으로 보는 것은 옳은 서술입니다.
- 방송통신망 간 접속기준을 사업자 상호 합의에 따르되, 장관이 고시한 경우 그에 따른다는 서술은 옳습니다.
- 다른 사람의 설비와 접속될 때 건설·보전 책임의 한계를 밝히기 위해 분계점을 설정한다는 서술은 옳습니다.
시·도지사가 등록을 반드시 취소해야 하는 경우는 공사업자가 영업정지처분을 위반한 경우입니다.
공사업자의 위반 사유 중 일부는 영업정지 또는 등록취소를 선택할 수 있지만, 영업정지처분을 위반한 경우는 선택의 여지 없이 등록취소 대상입니다.
- 공사업등록의 기준에 미달하게 된 경우는 영업정지 또는 등록취소를 할 수 있는 사유이지, 반드시 취소해야 하는 사유가 아닙니다.
- 폐업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는 등록취소 사유로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 시정명령 또는 지시를 위반한 경우도 영업정지 또는 등록취소를 할 수 있는 사유일 뿐, 반드시 취소하는 경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