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렬형 정전압 회로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출력 단락 시 트랜지스터가 파괴되지 않는다는 서술이다.
출력이 단락되면 직렬 제어 트랜지스터에 입력 전압이 걸린 채 큰 전류가 흘러 파괴될 수 있어 과전류 보호 회로가 필요하다.
- 부하저항이 클 때 효율이 병렬형보다 높다는 서술은 옳다. 병렬형은 부하 전류가 작아도 제너와 직렬저항에 전류가 계속 흐른다.
- 출력전압을 넓은 범위에서 쉽게 설계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비교·기준 회로로 출력 전압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증폭단을 늘려 출력저항과 전압 안정 계수를 줄일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증폭단이 늘면 궤환 효과가 커진다.
리플 함유율을 줄이는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입력전원 주파수를 낮게 하는 것이다.
주파수가 낮아지면 맥동 주기가 길어져 평활 소자가 방전·변동을 더 크게 허용하므로 리플이 늘어난다.
- 반파보다 전파정류를 쓰면 맥동 주파수가 높아지고 리플이 줄어든다.
- 콘덴서입력형에서 콘덴서 용량을 키우면 방전이 줄어 리플이 감소한다.
- 초크입력형에서 인덕턴스를 키우면 전류 변동이 억제되어 리플이 감소한다.
가장 효율이 좋은 증폭 방식은 C급이다.
전류가 흐르는 구간(도통각)이 짧을수록 효율이 높아져 A급, AB급, B급, C급 순으로 효율이 커진다.
- A급은 전 주기에 걸쳐 도통해 무신호 때도 전류가 흘러 효율이 가장 낮다.
- B급은 반주기만 도통해 A급보다 높지만 C급보다 도통각이 커 효율이 낮다.
- AB급은 A급과 B급 사이의 동작이라 B급보다도 효율이 낮다.

그림은 Q1 의 이미터가 Q2 의 베이스에 연결되고 두 컬렉터가 VCC 에 묶인 달링턴 접속이며, 출력은 Q2 이미터 저항 양단에서 꺼내는 이미터 폴로어 구성이라 전압이득은 1보다 약간 작다. 따라서 전압이득이 1보다 크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미터 폴로어는 출력 전압이 입력 전압에서 베이스–이미터 전압만큼 낮게 따라가므로 전압이득이 1을 넘을 수 없고, 대신 전류를 크게 증폭한다.
- 달링턴 접속이라는 설명: 앞단 이미터가 뒷단 베이스를 직접 구동하고 컬렉터가 공통인 그림 구조 그대로이므로 옳다.
- 전류증폭률 설명: 앞단 이미터 전류 가 뒷단 베이스 전류가 되어 전체 전류증폭률이 로 곱해지므로 옳다(보기의 첫 괄호 'h+h fe1' 은 1+hfe1 의 표기 손상).
- 입력저항이 높고 출력저항이 낮다는 설명: 이미터 저항이 두 단의 전류증폭률만큼 확대되어 입력 쪽에 보이고, 출력은 이미터에서 꺼내 저항이 낮으므로 옳다.
궤환율은 0.105[%]이다.
부궤환 증폭기의 이득은 이다.
대입하면 , 즉
따라서 이고 백분율로 0.105[%]이다.
- 0.00105[%]는 0.00105라는 비율 값을 백분율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붙인 값이다.
- 0.0105[%]는 계산 결과보다 자릿수가 하나 작다.
- 1.05[%]는 계산 결과보다 자릿수가 하나 크다.

입력 개방() 상태에서 출력 전압에 대한 입력 전압의 비, 즉 역방향 전압비는 h12 이다.
그림의 행렬식 첫 줄은 이다. 여기서 을 두면 로, 출력 쪽(2)에서 입력 쪽(1)으로 되돌아오는 전압 귀환비가 된다.
- h11: 출력 단락() 때의 로 입력 임피던스다.
- h21: 출력 단락 때의 로 순방향 전류비다.
- h22: 입력 개방 때의 로 출력 어드미턴스다.




LC 병렬 공진 주파수는 이다.
공진은 유도 리액턴스와 용량 리액턴스가 같아지는 점이므로 에서 , 를 대입하면 분모에 2π√LC 가 오는 식이 된다.
- 2π√LC 그대로인 식: 공진 주파수의 역수, 즉 공진 주기에 해당한다.
- 4π√LC 인 식: 계수 4π 는 공진 조건에서 나오지 않는다.
- 1/(4π√LC) 인 식: 올바른 값의 절반이 되어 공진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플립플롭과 같은 동작을 하는 회로는 쌍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이다.
쌍안정 회로는 두 상태를 모두 안정하게 유지하다가 트리거 입력으로 상태가 바뀌어 플립플롭과 같다.
- LC 발진기는 정현파를 연속 발진시키는 회로이다.
- 수정 발진기는 수정 진동자로 주파수가 매우 안정된 발진을 만드는 회로이다.
- 단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는 안정 상태가 하나뿐이라 트리거 후 일정 시간 뒤 원래 상태로 돌아온다.
수정 발진기는 압전 현상(Piezo 효과)을 이용한다. 수정 결정에 전압을 가하면 기계적 진동이 발생하고, 역으로 기계적 압력을 가하면 전압이 발생하는 이 압전 특성으로 인해 일정한 주파수의 진동을 발생시킨다. 따라서 수정 발진기는 피에조 현상을 기본 원리로 하며, 과도·지연·히스테리시스 현상은 발진기의 동작 원리와 무관하다.

입력 신호 주파수가 높을수록 출력 전압을 키워 높은 주파수 쪽 S/N비를 개선하는 회로는 프리엠파시스다.
FM 에서는 복조 후 잡음이 높은 변조 주파수 쪽에서 커지므로, 송신 측에서 고역 성분을 미리 강조해 변조한 뒤 수신 측의 디엠파시스로 원래 특성으로 되돌린다. 그 결과 변조 신호 주파수 전반에 걸쳐 변조가 균등해지고 고역 S/N비가 좋아진다.
- FM변조회로: 변조 신호 진폭에 따라 반송파 주파수를 바꾸는 회로로, 신호 주파수에 따라 출력 전압을 키우는 기능이 아니다.
- 전치보상기: 증폭기 등의 비선형 왜곡을 미리 역특성으로 보상하는 회로로, 주파수에 따른 강조와는 다르다.
- AM변조회로: 변조 신호에 따라 반송파 진폭을 바꾸는 회로로, 설명의 주파수 비례 강조와 무관하다.
피변조파 전력은 약 85.4[kW]이다.
진폭변조(AM)에서 피변조파 전력은 공식으로 구한다. 여기서 는 반송파 전력, 은 변조도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슈미트 트리거로 변환할 수 없는 것은 구형파를 정현파로 바꾸는 일이다.
슈미트 트리거는 입력이 임계 전압을 넘나들 때 출력이 두 레벨로 뒤집히는 파형 정형 회로라 출력이 항상 구형·펄스 모양이다.
- 정현파를 구형파로 바꾸는 것은 임계 레벨을 넘을 때마다 출력이 반전되어 가능하다.
- 삼각파를 구형파로 바꾸는 것도 같은 원리로 가능하다.
- 삼각파를 펄스파로 바꾸는 것도 같은 원리로 가능하다.
TTL 게이트의 스위칭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다이오드는 쇼트키 다이오드다. 쇼트키 다이오드는 금속-반도체 접합으로 이루어져 순방향 전압강하가 약 0.3V로 매우 낮고 역복구 시간이 짧아 일반 정류 다이오드(약 0.7V)보다 스위칭이 빠르다.
TTL 회로에서 쇼트키 다이오드를 트랜지스터와 병렬로 연결하면 포화 상태에서의 저장 전하를 빠르게 배출하여 턴오프 지연 시간을 단축시킨다.
- 바랙터 다이오드: 가변 커패시턴스 목적이므로 스위칭 속도 개선과는 무관하다.
- 제너 다이오드: 정전압 조정 목적이므로 스위칭 속도 개선과는 무관하다.
- 정류 다이오드: 일반 정류 목적이므로 스위칭 속도 개선과는 무관하다.
3과 4의 BCD 합을 3초과 코드로 나타내면 1010이다.
3=0011, 4=0100이고 합은 0111(10진 7)이다.
3초과 코드는 값에 3을 더한 것이므로 이다.
- 0111은 합 7을 BCD로 쓴 것이라 3초과 변환을 하지 않은 값이다.
- 1011은 8에 3을 더한 3초과 코드이다.
- 0110은 6의 BCD 값이다.
가중치 코드가 아닌 것은 그레이 코드이다.
가중치 코드는 각 비트 자리에 고정된 값(가중치)이 있어 1인 자리의 가중치를 더하면 10진수가 되는 코드이다. 그레이 코드는 인접한 값끼리 1비트만 달라지도록 만든 코드로 자리마다 정해진 가중치가 없는 비가중치 코드이다.
- 8421 코드는 각 자리에 8·4·2·1의 가중치를 둔 코드이다.
- 2421 코드는 각 자리에 2·4·2·1의 가중치를 둔 코드이다.
- 링카운터 코드는 10비트 중 한 비트만 1이 되며, 1이 놓인 자리마다 0~9의 값이 정해져 있어 자리 위치로 값이 정해지는 가중치 코드로 분류된다.

그림의 식 을 간략화하면 A 이다.
첫 항은 바가 Ā+B 전체를 덮고, 둘째 항은 바가 Ā+B̄ 전체를 덮는다. 드모르간 정리로 각각 풀면
,
두 항을 더하면 로 B 가 소거된다.
- A+B: B 가 남아 있어 A=0, B=1 일 때 1이 되지만 원식은 0이다.
- AB: A=1, B=0 일 때 0이지만 원식은 첫 항 AB̄ 로 1이다.
- B: A 와 무관해지는 식으로, A=0, B=1 일 때 원식(0)과 어긋난다.
공급 방법이 다르다.
를 교차하면서 다음 단 카운터에 공급한다.링 카운터와 존슨 카운터의 차이는 마지막 단 출력을 첫 단 입력으로 궤환할 때 Q 를 쓰느냐 Q̄ 를 쓰느냐에 있다.
링 카운터는 마지막 단의 Q 를 그대로 첫 단에 되돌려 하나의 1을 순환시키고, 존슨 카운터(트위스티드 링)는 마지막 단의 Q̄ 를 첫 단에 되돌려 n단으로 2n 개의 상태를 만든다.
- 구성상의 차이점이 없다: 궤환 출력이 Q 와 Q̄ 로 다르므로 틀린 설명이다.
- 두 카운터 모두 클럭을 반전시킨다: 두 카운터 모두 공통 클럭으로 동작하는 시프트 레지스터 구조이며, 클럭 반전은 둘을 구분하는 요소가 아니다.
- 각 단마다 Q 와 Q̄ 를 교차해 다음 단에 공급한다: 두 카운터 모두 단 사이는 Q 를 다음 단에 그대로 넘기고, 반전 출력이 쓰이는 곳은 존슨 카운터의 마지막 단 궤환뿐이다.
Fan-Out이 큰 순서는 C-MOS > TTL > DTL > RTL이다.
CMOS는 입력 임피던스가 매우 커 많은 부하를 구동할 수 있어 가장 크다.
- CMOS를 맨 뒤에 둔 배열은 입력 임피던스가 큰 CMOS의 특성과 반대다.
- RTL을 DTL보다 앞세운 배열은 순서가 맞지 않는다.
- TTL을 CMOS보다 앞세우고 RTL을 DTL보다 앞세운 배열은 두 곳에서 어긋난다.
26진 비동기식 계수기에는 D 플립플롭이 최소 5개 필요하다.
n개의 플립플롭은 가지 상태를 표현한다.
이므로 5개가 필요하다.
- 26개는 상태 수만큼 플립플롭을 둔 값으로 필요 이상이다.
- 13개는 플립플롭 하나당 상태 2개로 본 값이라 이진 조합 개념과 맞지 않는다.
- 7개는 5개로 충분한 상태 수 대비 필요 이상이다.




멀티플렉서 기호는 입력 A~D 네 개, 출력 F 하나, 아래쪽에 선택선 두 개가 들어가는 4×1 MUX 블록이다.
멀티플렉서는 여러 입력 중 하나를 선택선의 2비트 조합으로 골라 하나의 출력으로 내보내므로, 4개 입력에는 선택선 2개가 필요하다.
- 4×1 MUX 블록에 선택선이 없는 그림: 어느 입력을 고를지 정하는 선택선이 빠져 있어 멀티플렉서 기호로 불완전하다.
- 입력 F 하나·출력 A~D 네 개·선택선이 있는 1×4 DEMUX 그림: 하나의 입력을 여러 출력 중 하나로 분배하는 디멀티플렉서다.
- 선택선 없는 1×4 DEMUX 그림: 디멀티플렉서인 데다 선택선까지 빠져 있다.
통신제어장치(CCU) 형태 분류가 아닌 것은 중앙처리장치(CPU)이다.
CCU는 통신 처리를 전담하는 장치이고 CPU는 연산·제어를 담당하는 컴퓨터 본체의 장치이다.
- 전처리장치(FEP)는 호스트 앞단에서 통신 처리를 맡는 CCU의 한 형태이다.
- 원격처리장치(RP)는 원격지에서 통신 처리를 맡는 CCU의 한 형태이다.
- 통신제어처리장치(CCP)는 통신 제어를 전담하는 CCU의 한 형태이다.
틀린 설명은 개별 회선 연결이 다중화기는 논리적, 집중화기는 물리적이라는 서술이다.
다중화기는 각 저속 회선이 고정된 부채널에 1:1로 묶이므로 물리적 연결이고, 집중화기는 데이터가 있는 회선에만 필요할 때 채널을 나눠 주므로 논리적 연결이다. 서술은 두 장비의 성격을 뒤바꿨다.
- 부채널 할당이 다중화기는 정적, 집중화기는 동적이라는 서술은 옳다.
- 부채널 속도 합이 다중화기는 고속 링크와 같고 집중화기는 같거나 크다는 서술은 옳다. 집중화기는 모든 입력 회선이 동시에 전송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입력 속도 합이 링크 속도를 넘을 수 있다.
- 다중화기는 고정회선·논리 제어, 집중화기는 프로세서 제어라는 서술은 옳다. 집중화기는 버퍼링과 채널 배분을 처리기가 맡는다.
STM-1의 전송속도는 155.52[Mbps]이다.
STM-1 프레임은 270열×9행×8비트이고 초당 8000프레임이다.
- 139.26[Mbps]는 유럽 PDH 4차군(E4) 속도로, STM-1에 실려 전송되는 하위 신호 속도이다.
- 62.08[Mbps]는 STM-1 프레임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 50.84[Mbps]는 STM-1 프레임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비트 속도는 이다.
비트 속도는 변조 속도(baud)에 한 신호에 실리는 비트 수를 곱한 값이고, N 위상이면 신호당 비트이다.
- 은 baud 값과 위상 수의 역할을 서로 바꿔 쓴 식이다.
- 은 비트 수를 구하는 로그의 밑이 2가 아니다.
- 은 역할이 뒤바뀌고 밑도 2가 아니다.
다중화 방식이 아닌 것은 진폭 분할 다중화이다.
다중화는 주파수·시간·코드처럼 자원을 나누는 기준에 따라 구분하는데 진폭을 기준으로 하는 방식은 없다.
- 주파수 분할 다중화는 대역을 나누는 다중화 방식이다.
- 시분할 다중화는 시간 슬롯을 나누는 다중화 방식이다.
- 코드 분할 다중화는 서로 다른 코드로 신호를 구분하는 다중화 방식이다.
광섬유 기반 100[Mbps] 이중 링 구조는 FDDI이다.
FDDI는 광섬유를 매체로 하는 이중 링 LAN 규격이다.
- ADSL은 전화선 기반 가입자 접속 방식으로 링 구조가 아니다.
- HDSL은 꼬임쌍 선로를 쓰는 대칭형 고속 가입자 접속 방식이다.
- VDSL은 기존 구리 선로를 쓰는 초고속 가입자 접속 방식이다.
디지털 데이터를 아날로그 회선에 맞게 변형하는 장비는 MODEM이다.
모뎀은 송신 측에서 디지털 데이터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조해 전화망 같은 아날로그 회선으로 보내고, 수신 측에서 복조해 디지털 데이터로 되돌린다.
- DSU는 단말의 디지털 신호를 디지털 전송 회선에 맞는 형태(단극성 신호를 양극성으로 바꾸는 등)로 변환하는 장치로, 아날로그 회선용 변조를 하지 않는다.
- CODEC은 음성 같은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부호로 바꾸고 되돌리는 장치로, 변환 방향이 모뎀과 반대다.
- CSU는 T1·E1 같은 디지털 전용회선의 종단에서 회선 접속·타이밍 유지·루프백 시험을 맡는 장치로, 아날로그 변조 기능이 없다.
인터네트워킹 장비가 아닌 것은 Transceiver이다.
트랜시버는 단말을 전송 매체에 물리적으로 접속시키는 송수신 장치이고, 서로 다른 네트워크 구조를 연결하는 장비로 분류되지 않는다.
- Repeater는 교재 분류상 인터네트워킹 장비에 든다.
- Hub는 교재 분류상 인터네트워킹 장비에 든다.
- Router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사이에서 경로를 정해 연결하는 인터네트워킹 장비이다.
진동판은 외력을 받아 크게 움직여야 하므로 평면 면적은 가급적 작을 것이라는 조건은 맞지 않다.
면적이 작으면 음압을 받는 면이 줄어 같은 음파에도 진폭이 작아져 감도 면에서 불리하다.
- 자유진동이 적어야 음파 이외의 고유진동에 의한 왜곡이 줄어든다.
- 외력에 비례해 큰 진폭으로 진동해야 음성 신호를 충실히 변환한다.
- 온도 변화에 안정적으로 동작해야 환경이 바뀌어도 특성이 유지된다.
화상회의 시스템은 영상·음성을 통신망으로 주고받으므로 보안에 강하다는 서술이 틀리다.
망을 거치는 전송 구간에서 도청·무단 접속 위험이 있어 암호화와 접근 통제가 별도로 필요하다.
- 소프트웨어 기반 영상이 하드웨어 기반보다 화질이 떨어진다는 서술은 옳다.
- 영상신호의 부호화·복호화는 코덱이 맡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고화질 영상을 제한된 회선에 싣기 위해 영상압축 기술이 필요하다는 서술도 옳다.
CATV 간선에 FTTH 가 적용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FTTH 는 광섬유를 댁내까지 끌어오는 가입자망 구조이고, CATV 간선은 동축 또는 광 간선(HFC)으로 구성한다.
- 안테나로 수신한 TV 신호를 동축케이블 등 광대역 전송로로 보내는 것은 CATV 의 기본 구성이다.
- 난시청 해소를 위한 재송신과 자체 프로그램 방송은 CATV 의 대표 서비스다.
- 도시형 CATV 와 양방향 CATV 로 구분하는 서술도 옳다.
근거리 무선접속 방식이면서 저전력을 쓰는 방식은 Zigbee다.
Zigbee 는 소형 센서·기기 간 근거리 네트워크를 적은 전력으로 구성하는 데 맞춰진 방식이다.
- WiFi 는 무선랜 접속 방식으로, 저전력 센서망에 특화된 방식이 아니다.
- WCDMA 는 광역 이동통신 방식이라 근거리 접속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 WiBro 는 이동 중에도 쓰는 휴대 인터넷으로 광역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전송거리 10cm 이내의 극근거리에서 쓰기/읽기가 가능한 방식은 NFC다.
NFC 는 단말을 접촉하듯 가까이 대어 데이터를 읽고 쓰는 근접 무선통신이다.
- WAN 은 넓은 지역을 잇는 광역 통신망을 가리킨다.
- WiFi 는 무선랜 접속 방식으로 통신 범위가 접촉 거리보다 훨씬 넓다.
- WLAN 은 무선 근거리 통신망으로, 극근거리 읽기/쓰기에 한정되지 않는다.
dBm은 1mW를 기준(0dBm)으로 하는 데시벨 단위이며, 계산식은 이다. 주어진 신호 전력 100mW를 대입하면 이다.
위성통신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통신용량의 무제한 광대역성이다.
위성 중계기가 쓸 수 있는 주파수 대역과 용량은 한정되어 있어 용량이 무제한이라고 할 수 없다.
- 한 위성이 넓은 지역을 한꺼번에 덮으므로 서비스 지역의 광역성은 옳다.
- 지상 전송로 상태에 좌우되지 않아 지역에 관계없이 품질이 균일하다는 서술은 옳다.
- 위성을 경유하는 비용은 지상 구간처럼 거리에 비례하지 않으므로 거리와 무관한 경제성은 옳다.
단말기와 이동전화 교환국을 직접 연결하는 일은 교환국이 아니라 기지국의 기능이므로 교환국의 기능이 아니다.
단말기는 무선 구간에서 기지국과 접속하고, 교환국은 기지국을 통해 호를 제어·중계한다.
- 핸드오버 및 로밍 제어는 교환국의 핵심 제어 기능이다.
- PSTN 교환기와 연결하는 기능은 이동망과 유선망을 잇는 교환국의 역할이다.
- 기지국에 할당된 채널을 관리·통제하는 기능도 교환국의 제어 기능에 포함된다.
3DTV 안경식이 아닌 것은 안경 없이 보는 렌티큘라 방식이다.
렌티큘라 방식은 화면 앞의 렌티큘러 렌즈로 좌우 영상을 분리하는 무안경식이다.
- 편광방식은 편광 안경으로 좌우 영상을 분리하는 안경식이다.
- 셔터글라스방식은 좌우 영상에 맞춰 안경 셔터가 번갈아 열리는 안경식이다.
- 광학입체방식은 안경식 디스플레이의 한 종류로 분류된다.
음성신호를 패킷 데이터로 변환하여 인터넷 망에서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은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이다. VoIP는 음성을 디지털 패킷으로 인코딩하여 IP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하는 방식으로, 인터넷 연결만 있으면 통화가 가능하다.
- WiBro: 무선 인터넷 기술
- Telematics: 원격 자동차 정보통신 기술
- WCDMA: 이동통신 무선 접속 기술
이들은 모두 음성을 패킷화하여 인터넷으로 전달하는 VoIP와는 다르다.
멀티미디어 단말기의 기본 구성 요소가 아닌 것은 신호 변환장치다.
신호 변환은 단말 본체가 아니라 데이터 회선 종단장치(DCE)의 기능이다.
- 처리장치는 데이터를 연산·처리하는 기본 구성 요소다.
- 저장장치는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보관하는 기본 구성 요소다.
- 미디어 입출력장치는 영상·음향 등을 입력하고 출력하는 기본 구성 요소다.
정지 중은 물론 이동 중에도 고속 무선 인터넷을 쓰는 휴대 인터넷 서비스는 WiBro다.
WiBro 는 이동성을 지원하는 휴대 인터넷으로, 이동 중 접속을 목적으로 한다.
- WiFi 는 접속 장치 주변에서 쓰는 무선랜 방식이다.
- VoIP 는 IP 망으로 음성을 전달하는 기술이다.
- RFID 는 태그를 무선으로 인식하는 기술로 인터넷 접속 서비스가 아니다.
바이폴라 방식과 맨체스터 방식을 결합한 부호는 CMI 방식이다.
CMI 는 1 을 극성이 번갈아 바뀌는 레벨로, 0 을 비트 주기 중앙에서 변화하는 형태로 나타내어 직류성분이 없고 동기 유지가 쉽다.
- 차동 부호 방식은 앞 비트와의 변화 여부로 정보를 나타내는 부호다.
- 다이코드 방식은 입력 레벨 변화에 따라 극성이 정해지는 부호로 두 방식의 결합이 아니다.
- HDB3 방식은 바이폴라 방식에서 0 이 연속될 때 이를 치환해 동기를 유지하는 부호다.
단거리 전송을 위한 것은 변조의 이유가 아니다. 변조는 오히려 원거리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기저대역 신호를 높은 주파수 반송파에 실어 전파 효율을 높이고 먼 거리로 보낸다.
- 파장에 비례하는 안테나 크기가 현실적인 수준이 되므로 안테나 제작 문제 해결은 변조의 이유다.
- 서로 다른 신호를 다른 주파수 대역에 실어야 주파수 분할 다중통신이 가능하다.
- 신호를 장비가 다루기 쉬운 주파수 대역으로 옮겨 장비 제약을 극복하는 것도 변조의 이유다.
PSK 는 디지털신호의 정보에 따라 반송파의 위상을 변화시키는 방식이다.
정보가 반송파의 위상에 실리므로 진폭이 일정하고 위상 기준을 이용해 복조한다.
- 레벨 변동에 영향을 크게 받는 것은 진폭에 정보를 싣는 ASK 쪽 특성이다.
- 수신측은 수신한 PSK 신호에서 반송파 주파수와 심볼 타이밍을 재생해 복조하므로, 이런 정보를 포함하지 않는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 PSK 는 재생한 기준 반송파와 비교하는 동기검파가 기본이라 비동기검파라는 서술은 틀리다.
PCM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비예측 양자화 방법으로 DM, DPCM, ADM 을 든 것이다.
DM·DPCM·ADM 은 이전 표본으로 다음 값을 예측해 차이만 부호화하는 예측 방식이다.
- PCM 은 표본화기·양자화기·부호화기로 구성되므로 옳다.
- 최고 주파수의 2배 이상으로 표본화한 신호가 PAM 신호라는 서술은 표본화 정리에 맞다.
- 7비트로는 개 양자화 레벨을 얻으므로 옳다.
전압 정재파비를 구한 뒤 반사계수를 계산하면 1/3이다.
먼저 정재파비를 구한다.
이를 반사계수 식에 대입한다.
- 1/2 은 정재파비가 3 일 때의 반사계수다.
- 1/4 은 정재파비가 5/3 일 때의 반사계수다.
- 1/5 은 정재파비가 3/2 일 때의 반사계수다.
특성 임피던스는 단락·개방 입력 임피던스의 기하평균이므로 200Ω이다.
단락·개방 입력 임피던스의 기하평균을 대입한다.
- 400Ω 이 되려면 두 임피던스의 곱이 160,000 이어야 한다.
- 100Ω 이 되려면 곱이 10,000 이어야 한다.
- 20Ω 이 되려면 곱이 400 이어야 한다.
광섬유 통신에서 전송 거리를 제한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광 손실이다.
신호가 거리에 따라 감쇠하면 수신 한계 아래로 내려가 중계 없이 보낼 수 있는 거리가 정해진다.
- 광 분산은 펄스가 퍼져 주로 대역폭(전송 속도)을 제한하는 요인이다.
- 광 전반사는 빛을 코어 안에 가두어 전달하는 원리이지 거리 제한 원인이 아니다.
- 광 굴절은 코어와 클래드의 굴절률 차를 이용하는 전파 원리에 속한다.
외부 피복과 차폐재가 추가되어 옥외 기기 간 연결에 가장 적합한 케이블은 STP다.
STP 는 꼬임쌍선을 차폐재로 감싸 외부 잡음과 환경 영향을 줄인 케이블이다.
- UTP 는 차폐가 없는 케이블이라 옥외 환경에는 불리하다.
- ATP 는 꼬임쌍선 케이블 종류로 쓰이는 표준 용어가 아니다.
- KTP 도 꼬임쌍선 케이블 종류로 쓰이는 표준 용어가 아니다.
파장은 전파속도를 주파수로 나눈 값이므로 0.06m다.
주파수와 속도를 대입한다.
- 16.6m 는 주파수를 전파속도로 거꾸로 나눈 값(약 16.67)을 내림한 것으로, 파장 식을 뒤집은 결과다.
- 16.7m 도 같은 식을 뒤집어 를 반올림한 값이다.
- 0.05m 는 6GHz 의 파장에 해당한다.
비트 동기 방식이 아닌 것은 DDCMP다.
DDCMP 는 문자(바이트) 단위로 프레임을 구성하는 문자 지향 프로토콜이다.
- HDLC 는 플래그 비트 패턴으로 프레임을 구분하는 비트 지향 프로토콜이다.
- LAP-B 는 HDLC 계열의 비트 지향 프로토콜이다.
- SDLC 는 HDLC 의 바탕이 된 비트 지향 프로토콜이다.
문자동기 방식은 STX-ETX 문자로 프레임의 시작과 끝을 맞춘다.
문자 단위 제어문자로 동기를 잡는 방식이다.
- 시작 플래그 앞에 휴지 비트열을 보내 동기를 유지한다는 설명은 플래그를 쓰는 비트 동기 방식 설명이다.
- 프레임 처음과 끝에 특별한 비트패턴을 덧붙인다는 설명도 비트 동기 방식이다.
- 플래그와 같은 패턴이 데이터에 나타나면 여분 비트를 끼우는 비트 스터핑은 비트 동기 방식에서 쓴다.
통화로 신호 방식 설명으로 틀린 것은 ITU-T No.7 방식으로 표준화되었다는 것이다.
No.7 은 신호로를 통화로와 분리한 공통선 신호 방식이며, 통화로 신호 방식은 이와 구분된다.
- 통화로와 신호로가 개별회선에 중첩되는 방식이라는 설명은 옳다.
- 각각의 선로에 신호를 함께 실어 보낸다는 설명도 옳다.
- 회선개별신호방식(Per Channel Signaling)이라고도 부르므로 옳은 설명이다.
물리 계층은 제1계층이므로 제2계층을 물리 계층이라 한 설명이 잘못이다.
물리 계층이 물리적 연결의 설정과 해제를 맡고, 제2계층은 데이터링크 계층이다.
- 네트워크 계층이 통신망 내외의 경로 선택과 중계를 맡는다는 설명은 옳다.
- 트랜스포트 계층이 종단 간 에러 검출과 서비스 품질 감시를 맡는다는 설명은 옳다.
- 세션 계층이 회화 관리와 동기 기능을 맡는다는 설명도 옳다.
C 클래스는 첫 옥텟이 192~223 인 주소이므로 202.96.48.5가 해당한다.
첫 옥텟 202 는 C 클래스 범위 안에 있다.
- 35.152.68.39 는 첫 옥텟이 1~126 범위인 A 클래스다.
- 36.224.250.92 도 첫 옥텟이 1~126 범위인 A 클래스다.
- 128.96.48.5 는 첫 옥텟이 128~191 범위인 B 클래스다.
QPSK 설명 중 틀린 것은 대역폭 효율이 4kbps라는 서술이다.
대역폭 효율은 단위 대역폭당 전송률(bps/Hz)이므로 전송 속도 단위인 kbps 로 나타낼 수 없다.
- QPSK 는 한 심볼에 2 비트를 싣는 대신 신호점 간격이 좁아 BPSK 보다 심볼 오류확률이 나쁘다.
- 위상 4 개가 원 위에 같은 간격으로 놓이므로 반송파 위상간 위상차는 다.
- 한 심볼에 2 비트를 싣기 때문에 같은 주기에서 BPSK 의 2배 비트를 전송한다.
ITU-T V 시리즈는 전화망을 통한 데이터통신을 대상으로 하는 표준이다.
모뎀 등 아날로그 전화망 상에서의 데이터 전송 규격이 V 시리즈에 속한다.
- 데이터 망 간 접속 규격은 X 시리즈 영역이다.
- 신호방식 규격은 No.7 같은 Q 시리즈 영역이다.
- 메시지 처리(MHS)는 X.400 계열이다.
라우팅 테이블 항목을 많이 넣어야 한다는 것은 서브넷의 장점이 아니라 오히려 피하려는 부담이다.
서브넷 내부 구분은 외부에 보이지 않아 외부 라우터는 하나의 네트워크 항목만 두면 된다.
- 물리 네트워크 구조에 맞춰 호스트를 서브넷으로 묶을 수 있는 것은 장점이다.
- 서브넷 수와 서브넷별 호스트 수를 필요에 맞게 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 내부 구분이 기관 내에서만 보이는 구조도 장점이다.
NAT 은 내부 주소를 감추는 기술이므로 외부에서 로컬 클라이언트에 접근하기 쉽다는 것은 장점이 아니다.
내부 주소가 외부에 노출되지 않아 외부에서의 직접 접근은 오히려 어렵다.
- 여러 내부 호스트가 공인 IP 주소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NAT 의 장점이다.
- 내부와 외부 사이에서 주소를 변환하므로 로컬 네트워크에 대한 통제력이 강화된다.
- 내부 주소를 유지한 채 외부 주소만 바꿀 수 있어 ISP 선택의 유연성이 생긴다.
플래그, 주소, 제어 필드는 각각 8비트이므로 합은 24비트다.
세 필드를 8비트씩 더한다.
- 21비트는 8의 배수가 아니어서 8비트 필드 셋의 합이 될 수 없다.
- 18비트도 8의 배수가 아니라 세 필드의 합과 맞지 않는다.
- 12비트는 8비트 필드 하나 반 정도에 불과해 세 필드를 담지 못한다.
버퍼를 두고 블록 수와 ACK 에 따라 크기를 조정하는 흐름제어 기술은 슬라이딩 윈도다.
송신 가능한 블록 수를 윈도 크기로 정해 두고, ACK 를 받으면 윈도를 밀어 가며 오버플로우를 막는다.
- X-ON/X-OFF 는 수신측이 정지·재개 문자를 보내 전송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 RTS/CTS 는 제어선 신호로 송신 가능 여부를 주고받는 방식이다.
- ARQ 는 오류가 난 블록을 재전송하는 오류 제어 기법이다.
운영체제는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을 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리다.
운영체제는 명령어 해석기나 그래픽 환경으로 사용자와 시스템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 응답시간과 반환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운영체제의 목적이다.
- 자원의 효율적 운영과 스케줄링은 운영체제의 기능이다.
- 운영체제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일종이다.
컴파일러가 느리고 인터프리터가 빠르다는 설명이 틀리다.
컴파일러는 번역해 둔 목적 프로그램을 실행하므로 빠르고, 인터프리터는 실행 때마다 한 줄씩 번역해 느리다.
- 컴파일러는 목적 프로그램을 생성하고 인터프리터는 생성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컴파일러는 전체를 한꺼번에, 인터프리터는 행 단위로 처리한다는 설명도 옳다.
- BASIC·LISP 는 인터프리터, COBOL·C·C# 는 컴파일러 방식 언어라는 설명도 옳다.
고급언어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하는 것은 컴파일러다.
컴파일러는 원시 프로그램을 목적 프로그램(기계어)으로 번역하는 언어 처리 프로그램이다.
- C 언어는 번역 대상이 되는 고급언어 자체다.
- 포트란도 번역 대상이 되는 고급언어다.
- 링커는 번역된 목적 모듈들을 연결해 실행 파일로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산술·논리 연산의 결과 상태가 기록되는 레지스터는 상태 레지스터다.
연산 결과에 따라 올림·오버플로·0 여부 같은 상태가 플래그로 기록된다.
- RAM 은 레지스터가 아니라 주기억장치다.
- ROM 도 레지스터가 아니라 읽기 전용 기억장치다.
- 인덱스 레지스터는 주소를 수정하는 데 쓰는 레지스터다.
펌웨어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특성을 모두 가진다.
프로그램이면서 하드웨어에 내장되어 기기와 한 몸처럼 동작한다.
- 하드웨어 교체 없이 펌웨어 갱신만으로 기능이 개선될 수 있으므로, 개선할 수 없다는 서술은 틀리다.
- 펌웨어는 주로 ROM 같은 비휘발성 기억장치에 저장하므로 RAM 저장이라는 서술은 맞지 않다.
- 응용 소프트웨어를 관리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운영체제에 대한 설명이다.
메모리와 입출력 장치가 동일한 주소공간을 공유하는 방식은 Memory-Mapped I/O다. 이 방식은 I/O 장치의 레지스터를 메모리 주소 영역 내에 배치하므로 주소관리가 통일되어 용이하지만, 메모리 주소공간의 일부를 I/O 제어용으로 할당해야 하므로 실제 사용 가능한 메모리 영역이 감소하는 단점을 가진다.
- I/O-Mapped I/O: 별도의 I/O 주소공간을 사용하여 메모리 공간을 축소시키지 않으므로 문제 조건과 맞지 않는다.
- Programmed I/O, Interrupt I/O: 주소지정방식의 분류가 아니라 입출력 제어방식이다.
10진수 10은 2진수 1010, 8진수 12, 16진수 A로 표현된다.
2진수는 이므로 이다.
8진수는 이므로 이다.
16진수는 10이 한 자리 숫자로 올라가 A 로 쓴다.
- 2진 1001, 8진 10, 16진 10 — 2진 1001은 십진 9이고, 8진 10은 십진 8, 16진 10은 십진 16이다.
- 2진 1001, 8진 11, 16진 A — 2진 1001은 십진 9이고, 8진 11도 십진 9이다.
- 2진 1010, 8진 12, 16진 B — 앞의 두 값은 맞으나 16진 B는 십진 11이다.
키 값으로부터 해시 함수를 이용하여 저장 주소를 직접 계산하고 그 주소로 바로 접근하는 검색 방법을 해싱(Hashing)이라 하며, 이를 키-주소 변환 방법이라고도 부른다. 이진 검색은 정렬된 데이터에서 중간값을 기준으로 범위를 좁혀가는 방법이고, 블록 검색은 일정 크기 블록 단위로 순차 접근하는 방법이며, 피보나치 기술은 피보나치 수열을 이용한 특수한 검색 기법이므로 주어진 정의와 맞지 않는다.
틀린 설명은 스택에서 값을 가져오는 동작을 푸쉬라고 부른다는 서술이다. 스택에서 값을 꺼내는 동작은 팝(Pop) 이고, 푸쉬는 값을 스택에 넣는 동작이다.
인터럽트가 걸리면 현재 실행 중이던 위치를 잊지 않도록 복귀 주소를 스택에 저장해 두었다가, 서비스가 끝나면 그 값을 꺼내 원래 작업으로 돌아간다.
- 복귀 주소를 스택에 저장한다는 서술은 옳다. 인터럽트 처리 후 되돌아갈 위치를 보관하기 위해서다.
- 스택에 저장되는 값이 PC 값이라는 서술은 옳다. PC는 다음에 실행할 명령의 주소를 담고 있어 곧 복귀 주소가 된다.
- 서비스 루틴의 마지막 명령이 리턴이라는 서술은 옳다. 리턴으로 저장해 둔 복귀 주소를 불러 원래 프로그램으로 돌아간다.
입출력 겸용 장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OCR 이다. OCR은 인쇄된 문자를 읽어 들이는 입력 전용 장치로, 데이터를 기록하는 기능이 없다.
입출력 겸용 장치는 같은 매체에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는 장치로, 보조기억장치가 대표적이다.
- 자기디스크는 데이터를 읽기도 쓰기도 하는 보조기억장치라 겸용 장치이다.
- 플로피디스크도 디스크에 쓰고 읽을 수 있어 겸용 장치이다.
- 자기테이프는 테이프에 기록하고 다시 읽어 들이므로 겸용 장치이다.
안전성·신뢰성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 설비가 아닌 것은 공공통신설비 이다.
이 기준은 사업자가 사업용으로 설치하는 통신설비를 대상으로 하며, 부가통신설비까지 포함한다.
- 별정통신설비는 별정통신사업자가 사업용으로 설치하는 설비로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 기간통신설비는 기간통신사업자가 설치하는 대표적인 사업용 설비로 적용 대상이다.
- 부가통신설비도 사업용 설비이므로 적용 대상에서 빠지지 않는다.

괄호에 들어갈 말은 기술기준이다. 사업자는 이용자의 단말장치 접속 요청을 받으면 그 단말장치가 기술기준에 부적합하거나 그 밖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부할 수 없다.
단말장치가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맞는지가 접속 허용 여부를 가르는 판단 기준이다.
- 통신규격: 통신 방식의 세부 규약을 가리키는 말로, 이 접속 거부 사유의 문구가 아니다.
- 표준규격: 표준화 기관이 정한 규격을 뜻하며, 접속 거부의 판단 기준으로 쓰인 말이 아니다.
- 설계도서: 공사의 설계 문서로, 이용자 단말장치 접속 요건과 관계가 없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시책은 국가정보화 기본계획 과 연계되도록 마련해야 한다.
정보통신망법 제4조는 장관 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시책을 마련하도록 하고, 그 시책을 마련할 때 「국가정보화 기본법」에 따른 국가정보화 기본계획과 연계되도록 하라고 규정한다.
- 전기통신 기본계획은 전기통신기본법에 따라 전기통신의 이용효율화·설비·기술 진흥 등을 정하는 계획으로, 이 조문이 연계 대상으로 정한 계획이 아니다.
- 정보통신 기본계획은 이 조문이 연계 대상으로 정한 계획 이름이 아니다.
- 초고속정보통신망 기본계획도 이 조문이 연계 대상으로 정한 계획이 아니다.
감리원 배치가 잘못된 것은 7억원 공사에 초급감리원을 배치한 경우이다. 7억원은 5억원 이상 30억원 미만 구간이라 중급감리원 이상을 배치해야 한다.
총공사금액에 따른 감리 총괄자 배치 기준은 100억원 이상 기술사, 7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특급감리원, 30억원 이상 70억원 미만 고급감리원 이상, 5억원 이상 30억원 미만 중급감리원 이상, 5억원 미만 초급감리원 이상이다.
- 80억원은 7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구간이라 특급감리원 배치가 옳다.
- 35억원은 30억원 이상 70억원 미만 구간이라 고급감리원 배치가 옳다.
- 3억원은 5억원 미만 구간이라 초급감리원 배치가 옳다.
집중구내통신실을 확보해야 하는 건축물은 공동주택 이다.
공동주택은 여러 세대가 통신 서비스를 함께 받으므로, 국선과 세대 배선이 모이는 집중구내통신실을 두어야 한다.
- 단독주택은 한 가구가 쓰는 건축물이라 집중구내통신실 확보 대상이 아니다.
- 다가구주택은 건축법상 단독주택으로 분류되어 확보 대상이 아니다.
- 야외공연장은 통신 국선을 모아 수용하는 건축물 용도가 아니어서 대상이 아니다.
교환설비·전송설비·전산설비 등이 설치되는 장소는 통신기계실 이다.
통신기계실은 통신설비를 건물 안에 설치해 운용하는 공간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전화국은 교환기 등을 갖춘 국사 건물을 부르는 이름이지, 설비가 놓이는 장소를 정의하는 용어가 아니다.
- 옥외통신실은 건물 밖에 설치하는 옥외 설비 쪽 표현으로, 실내 기계 설치 장소와 맞지 않는다.
- 무선국은 무선 송수신 설비를 운용하는 시설이라 교환·전송·전산설비가 설치되는 장소의 명칭이 아니다.

강전류전선은 전기도체 등으로서 300볼트 이상의 전력을 송전하거나 배전하는 전선이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정의 정의 조항이 강전류전선의 기준 전압을 300V 이상으로 정하고 있다.
- 200볼트: 정의상의 기준 전압보다 낮은 값이다.
- 400볼트: 정의상의 기준 전압과 다른 값이다.
- 500볼트: 정의상의 기준 전압과 다른 값이다.
감리에 대한 설명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감리가 공사 수급인의 권한을 대행 한다는 서술이다. 감리는 공사를 맡긴 발주자 의 위탁을 받아 발주자 편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감리는 시공 주체가 아닌 제3자가 공사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하고 지도하는 업무이다.
- 발주자의 위탁을 받은 용역업자가 감리를 대행한다는 서술은 옳다.
- 설계도서와 관련 규정대로 시공되는지 감독한다는 서술은 감리의 본래 업무로 옳다.
- 품질관리·시공관리·안전관리를 지도하는 업무를 대행한다는 서술도 감리 업무로 옳다.
국제 무선 시스템의 성능 표준을 권고하는 기구는 ITU-R (국제전기통신연합 무선통신부문) 이다.
ITU-R은 주파수 배분과 무선통신 표준 권고를 담당한다.
- ITU-T는 전기통신 표준화 부문으로 무선통신 전용 기구가 아니다.
- ISO는 산업 전반의 국제 표준을 제정하는 기구이다.
- IEC는 전기·전자 분야의 국제 표준을 다루는 기구이다.
제한치로 잘못된 것은 이상시 유도위험전압을 300V로 본 서술이다. 이상시 유도위험전압의 제한치는 650V 이다.
나머지 제한치는 상시 유도위험종전압 60V, 기기 오동작 유도종전압 15V, 잡음전압 0.5mV이다.
- 상시 유도위험종전압 60V는 제한치로 옳다.
- 기기 오동작 유도종전압 15V는 제한치로 옳다.
- 잡음전압 0.5mV는 제한치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