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크코일과 콘덴서로 이루어진 LC 필터에서 리플률을 줄이려면 인덕턴스 L을 크게 한다.
L이 클수록 초크코일이 교류 성분에 대한 큰 리액턴스 로 맥동 전류를 막고, 콘덴서 C도 클수록 교류분을 잘 바이패스한다.
- 커패시턴스 C를 작게 하면 교류분을 접지로 우회시키는 능력이 약해져 리플이 커진다.
- 주파수를 낮추면 은 작아지고 은 커져 평활 효과가 나빠진다.
- 부하저항 R을 작게 하면 부하 전류가 늘어 콘덴서 방전이 커지므로 리플이 증가한다.
동일 규격 다이오드를 병렬 연결하면 순방향 전류를 증가시킬 수 있다.
병렬로 연결하면 전체 전류를 각 다이오드가 나눠 분담하므로 한 소자의 허용 전류보다 큰 전류를 흘릴 수 있다.
- 역전압을 크게 하는 것은 다이오드를 직렬로 연결할 때의 효과이다.
- 병렬 연결은 정류 출력의 맥동을 줄이지 않으므로 필터회로가 불필요해지지 않는다.
- 병렬 연결은 변압기의 사용 조건과 무관하며, 변압기를 항상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효과가 없다.
전력 이득이 가장 큰 접지 방식은 이미터 접지 증폭회로이다.
이미터 접지는 전압 이득과 전류 이득이 모두 크므로, 이 둘의 곱인 전력 이득이 가장 크다.
- 베이스 접지는 전류 이득이 1보다 작아 전력 이득이 이미터 접지보다 작다.
- 컬렉터 접지는 전압 이득이 1에 가까워 전력 이득이 이미터 접지보다 작다.
- 고정 접지는 트랜지스터 증폭회로의 접지 방식 분류에 없는 용어이다.
전압증폭도 100의 전압이득은 40[dB]이다.
전압이득은 증폭도의 상용로그에 20을 곱한 값이다.
- 10[dB]은 증폭도 약 3.2배에 해당한다.
- 20[dB]은 증폭도 10배에 해당한다.
- 30[dB]은 증폭도 약 31.6배에 해당한다.
완충증폭기(Buffer Amp)는 임피던스 정합 및 신호 분리 목적으로 사용되므로 선형성과 저왜곡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 A급 증폭이 널리 사용된다. A급은 트랜지스터가 신호 전주기에 걸쳐 도전하므로 왜곡이 가장 적고 선형성이 우수하다. B급과 AB급은 고효율이 목표이지만 왜곡이 발생하고, C급은 초고효율이지만 심각한 비선형 왜곡을 유발하므로 완충 기능에 부적합하다.
B급 푸시풀 전력증폭기의 장점은 출력효율이 높고 일그러짐이 적다는 것이다.
한쪽 트랜지스터가 반주기씩 번갈아 동작해 무신호 때 전류가 거의 없어 효율이 높고, 두 출력이 합쳐질 때 짝수 고조파가 상쇄되어 일그러짐이 줄어든다.
- 높은 주파수 증폭에 적당하다는 점은 푸시풀 구조의 특징이 아니다.
- 전압이득을 크게 하는 것은 전압 증폭단의 역할이며, 전력증폭기는 큰 출력 전력을 목적으로 한다.
- 전도지연 특성 개선은 푸시풀의 장점으로 알려진 항목이 아니다.
발진조건으로 적합한 것은 궤환루프의 전압이득 크기가 1이고 위상지연이 0°인 경우이다.
바크하우젠 발진 조건은 루프 이득의 크기가 1이고 위상이 0°(또는 360°의 정수배)로, 되돌아온 신호가 입력과 같은 위상·크기로 더해져 발진이 유지되는 것이다.
- 위상지연이 90°뿐이면 되먹임이 입력과 같은 위상이 되지 않아 발진하지 못한다.
- 전압이득이 0이면 되돌아오는 신호가 없고, 위상지연 180°는 반대 위상이라 발진 조건이 아니다.
- 전압이득이 1보다 작으면 신호가 점점 줄어 발진이 지속되지 않고, 위상지연도 90°라 조건에 맞지 않는다.
오류확률이 가장 낮은 4진 방식은 4진 QAM이다.
같은 진수에서 오류확률은 일반적으로 QAM, PSK, DPSK, FSK, ASK 순으로 커진다고 정리한다. 4진에서는 4QAM과 QPSK의 신호점 배치가 같지만, 진수가 커질수록 QAM이 PSK보다 신호점 간격을 넓게 확보하므로 QAM을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본다.
- 4진 FSK는 보통 비동기 검파를 쓰므로 동기 검파 방식보다 오류 특성이 나쁘다.
- 4진 DPSK는 앞 심볼과의 차동 검파를 쓰므로 기준 위상을 쓰는 동기 PSK보다 오류 특성이 나쁘다.
- 4진 PSK는 신호점이 한 원 위에만 놓이는 방식으로, 진수가 커지면 간격이 QAM보다 빨리 좁아져 순위상 QAM 다음이다.
디지털 변조(불연속 레벨 변조)에 해당하는 것은 펄스부호변조(PCM)이다.
PCM은 표본화한 값을 양자화하고 부호화해 0과 1의 불연속 레벨 부호열로 전송한다.
- PAM은 펄스 진폭이 신호에 따라 연속적으로 변하는 아날로그 펄스 변조이다.
- PWM은 펄스 폭이 신호에 따라 연속적으로 변하는 아날로그 펄스 변조이다.
- PPM은 펄스 위치가 신호에 따라 연속적으로 변하는 아날로그 펄스 변조이다.
반송파의 위상과 진폭을 직교시켜 신호를 혼합하는 변조는 QAM이다.
QAM은 서로 직교하는 두 반송파(cos, sin)의 진폭을 각각 변화시켜 진폭과 위상 정보를 함께 싣는다.
- ASK는 진폭만 바꾸는 방식이다.
- FSK는 주파수만 바꾸는 방식이다.
- PSK는 위상만 바꾸는 방식이다.
트리거 없이 두 준안정 상태를 스스로 되풀이하는 회로는 비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이다.
양쪽 결합이 모두 콘덴서이므로 안정 상태가 없고, 두 상태가 시정수에 따라 자동 반복되며 구형파를 발생시킨다.
- 쌍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는 두 안정 상태를 가지며 트리거 펄스가 있어야 상태가 바뀐다.
- 단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는 트리거를 받으면 일정 시간 준안정 상태에 있다가 스스로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 슈미트 트리거는 입력 전압이 임계값을 넘을 때 상태가 바뀌는 파형 정형 회로로, 스스로 발진하지 않는다.
클램핑 회로는 입력 파형의 모양을 유지하면서 평균(직류) 레벨을 수직으로 이동시킨다.
콘덴서와 다이오드로 구성해 파형의 꼭대기나 바닥을 기준 전압에 고정함으로써 직류분만 옮긴다.
- 반파 정류 회로는 교류를 한쪽 극성만 통과시키는 회로로, 클램핑 회로가 아니다.
- 입력 파형의 일정 값 이하만 나타나게 하는 것은 클리퍼(리미터)의 동작이다.
- 일정한 값 사이에서만 출력이 나타나게 하는 것은 슬라이서(이중 리미터)의 동작이다.
10진수 45는 2진수로 101101이다.
45를 2의 거듭제곱의 합으로 나타낸다.
이므로 이다.
- 101100은 44이다.
- 101110은 46이다.
- 101111은 47이다.
3초과 코드(Excess-3 code)는 10진수에 3을 더한 값을 4비트 이진수로 표현하는 방식이다. 0111의 경우 이진수 0111은 10진수 7이므로, 3을 빼면 7 - 3 = 4가 된다.
그레이 코드(Gray Code) 0111은 이진수를 그레이 코드로 변환하는 역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레이 코드 0111을 이진수로 변환하면 첫 비트는 0, 두 번째 비트는 0⊕1=1, 세 번째 비트는 1⊕1=0, 네 번째 비트는 0⊕1=1이므로 이진수 0101이 되고, 이는 10진수 5를 나타낸다.

출력은 0이고, 회로는 XNOR 게이트와 등가입니다.
그림에서 위쪽 AND 게이트는 X·Y를 그대로, 아래쪽 AND 게이트는 NOT을 거친 X̄·Ȳ를 받고, 두 출력을 OR 게이트로 합칩니다.
X = 0, Y = 1 대입:
- 1, NOR 게이트: 출력값이 1이 아니고, NOR는 로 X = Y = 1일 때 0이 되어 이 회로(1)와 다릅니다.
- 0, NAND 게이트: 출력값 0은 맞지만, NAND는 X = 0·Y = 1에서 1, X = Y = 1에서 0이 되어 이 회로와 등가가 아닙니다.
- 1, XOR 게이트: XOR는 이 회로 출력의 반전으로, 출력값도 1이 아니라 0입니다.
JK 플립플롭에서 J와 K가 모두 1일 때 클럭이 인가되면 출력은 Toggle(반전)된다.
J=K=1이면 클럭마다 현재 출력의 반대 상태가 된다.
- Set은 J=1, K=0일 때 출력이 1이 되는 동작이다.
- Reset은 J=0, K=1일 때 출력이 0이 되는 동작이다.
- 동작불능은 RS 플립플롭에서 R=S=1일 때의 금지 상태이며, JK 플립플롭은 이를 토글로 해결한 것이다.
레지스터의 기능은 데이터의 일시 저장이다.
레지스터는 플립플롭을 모아 만든 소규모 고속 기억 소자로, 연산 중 데이터나 주소·명령을 임시로 보관한다.
- 펄스 신호의 발생은 발진기나 멀티바이브레이터의 기능이다.
- 인터럽트 제어는 인터럽트 제어기의 기능이다.
- 클럭 회로의 동기는 클럭 발생 회로와 제어 장치의 기능이다.

그림의 회로는 반가산기입니다.
위쪽은 OR(X, Y)와 아래쪽 OR(X̄, Ȳ)의 출력을 AND로 묶어 A를, 아래쪽 OR 출력을 NOT으로 반전해 B를 냅니다.
→ 합(S)
→ 자리올림(C)
- 일치회로: 두 입력이 같을 때 1이 되는 XNOR 출력 하나뿐인 회로로, A·B 두 출력과 맞지 않습니다.
- 전가산기: 아랫자리 자리올림까지 3개를 입력받아야 하는데, 그림은 입력이 X·Y 두 개뿐입니다.
- 반감산기: 차는 로 같지만 빌림이 여야 하는데, B는 입니다.
2개 이상이 1일 때 출력이 1이 되려면 세 입력 중 최소 두 개가 1이어야 하며, 이를 논리식으로 표현하면 AB + BC + AC이다.
AB는 A와 B가 모두 1일 때, BC는 B와 C가 모두 1일 때, AC는 A와 C가 모두 1일 때 각각 1이 되고, 이들을 OR 연산으로 결합하면 2개 이상이 1인 모든 경우를 포괄한다.
- Y = A × B × C: 세 입력이 모두 1일 때만 출력이 1이므로 다수결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 Y = ABC: 역시 모두 1일 때만 출력이 1이므로 다수결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 Y = A + B + C: 1개만 1이어도 출력이 1이므로 다수결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전송 제어 장치의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신호변환부입니다.
신호 변환은 모뎀·DSU 같은 DCE의 기능이고, 전송 제어 장치(TCU)는 회선 접속부·회선 제어부·입출력 제어부로 이루어집니다.
- 회선접속부는 전송 회선과 접속하는 TCU의 구성요소입니다.
- 입출력제어부는 단말의 입출력 장치를 제어하는 TCU의 구성요소입니다.
- 회선제어부는 직·병렬 변환 등 회선 제어를 맡는 TCU의 구성요소입니다.
ADSL 서비스에서 가입자 댁내에 설치되는 장비는 모뎀(Modem)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통신사업자 국사 측에 놓이는 장비입니다.
- DSLAM은 국사에서 다수 가입자 회선을 모아 다중화하는 장치입니다.
- NAS는 국사 측에서 가입자의 망 접속을 처리하는 장치입니다.
- EMS는 망 장비를 관리하는 운용·관리 시스템으로 사업자 측 설비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를 디지털 전송 회선에 맞게 변형해 전송하는 장비는 DSU입니다.
DSU는 디지털 신호를 회선 특성에 맞는 형태로 부호 변환하여 보내는 디지털 회선용 장치입니다.
- MODEM은 디지털 데이터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해 아날로그 회선에 싣는 장치입니다.
- CODEC은 아날로그 신호와 디지털 부호를 상호 변환하는 장치입니다.
- MPEG는 동영상 압축 표준으로 전송 장비가 아닙니다.
데이터 전송속도는 변조속도에 심볼당 비트 수를 곱해 구하며, 4위상 PSK는 심볼당 2비트이므로 4,800bps입니다.
- 9,600bps는 심볼당 4비트(16진)일 때의 값입니다.
- 2,400bps는 심볼당 1비트(2진)일 때의 값으로 4위상에는 맞지 않습니다.
- 1,200bps는 변조속도보다 작아 다치 변조의 결과가 될 수 없습니다.
WDM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하나의 광파장으로 양방향 전송이 가능하다는 서술입니다.
WDM은 파장이 서로 다른 광신호를 한 가닥의 광섬유에 함께 실어 보내는 방식으로, 채널은 파장 단위로 구분됩니다. 한 코어로 양방향 전송을 할 때도 송신과 수신에 서로 다른 파장을 배정하므로 한 파장으로 양방향을 보낸다는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 파장이 다른 광신호를 한 가닥의 광섬유로 전송한다는 설명은 WDM의 정의 그대로입니다.
- 송신에 광합파기, 수신에 광분파기를 쓴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 하나의 코어로 송수신하므로 선로 증설 없이 회선을 늘리기 쉽다는 설명도 옳습니다.
전화망의 교환시설에 속하지 않는 것은 가입자선로입니다.
가입자선로는 교환기와 가입자 전화기를 잇는 선로 설비이며 교환 기능을 하는 시설이 아닙니다.
- 시내교환기는 가입자를 수용하는 교환시설입니다.
- 시외교환기는 서로 다른 지역의 시내교환기 사이 장거리 통화를 교환하는 시설입니다.
- 중계교환기는 교환기 사이를 중계해 주는 교환시설입니다.
모든 전화기를 서로 직접 연결(망형)하면 전화기 쌍의 수만큼 회선이 필요하므로 n(n-1)/2입니다.
회선이 되어 두 대 사이에 선 하나가 맞습니다.
- 은 n=2일 때 0.5회선이 되어 성립하지 않습니다.
- 은 n=2일 때 1.5회선이 되어 정수가 아닙니다.
- 은 n=2일 때 3회선이 되어 두 대에 필요한 1회선보다 많습니다.
L4 스위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세션 계층에서 동작한다는 서술입니다.
L4 스위치는 TCP·UDP 포트 번호를 보는 전송 계층(4계층) 정보를 기준으로 동작합니다.
- 패킷을 분류하고 경로를 제어하는 것은 L4 스위치의 기능입니다.
- 포트 번호로 세션을 관리한다는 설명이 전송 계층 동작에 부합합니다.
- 여러 서버에 부하를 나누는 로드 밸런싱도 L4 스위치가 담당하는 기능입니다.
L7 스위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리계층만 지원하는 이더넷 장비라는 서술입니다.
L7 스위치는 응용 계층 정보까지 보고 트래픽을 분류·제어하는 장비입니다.
- 보안이나 QoS 지원 기능이 있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 바이러스·웜 등의 공격과 해킹을 차단하는 기능을 지원한다는 설명도 옳습니다.
- 스위치로 동작하기 위해 L2·L3·L4 스위치 기능을 지원한다는 설명도 옳습니다.
직류 펄스 다이얼로 회전 스위치를 구동하는 전화기는 자동식입니다.
자동식 전화기는 다이얼을 돌려 만든 직류 펄스로 교환기의 회전 스위치를 직접 움직여 교환원 없이 상대를 접속합니다.
- 자석식은 전화기 안의 자석 발전기와 전지로 교환원을 호출하는 수동 교환 방식이라 다이얼이 없습니다.
- 공전식은 교환국의 공통 전지에서 전원을 받고 송수화기를 들면 교환원이 호출되는 수동 교환 방식이라 다이얼 펄스로 스위치를 구동하지 않습니다.
- 수동식은 교환원이 손으로 접속해 주는 방식이라 다이얼 펄스가 필요 없습니다.
접속률은 한 주기(접속시간 + 절단시간) 중 접속시간이 차지하는 비율이므로 a/(a+b)×100입니다.
- 은 1보다 큰 값이 되어 100%를 넘으므로 비율이 될 수 없습니다.
- 은 절단시간 기준이므로 절단률의 식입니다.
- 도 100%를 넘어 비율이 될 수 없습니다.
화상통신회의 시스템의 기본 구성요소는 영상 시스템부, 음향 시스템부, 제어 시스템부이다. 망분배 시스템부는 일반적인 기본 구성요소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해당 보기의 내용이 옳다.
도파기 길이 15cm를 반파장으로 보면 파장은 30cm이므로 고유주파수는 1GHz입니다.
- 0.5GHz는 파장 60cm, 반파장 30cm에 해당합니다.
- 2GHz는 파장 15cm에 해당합니다.
- 3GHz는 파장 10cm에 해당합니다.
멀티빔 위성통신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호 거리를 축소시킬 수 있다는 서술입니다.
멀티빔의 이점은 빔별 주파수 재사용에 따른 용량 증대와 높은 위성 안테나 이득에 따른 지구국 소형화이며, 거리 축소는 이점으로 꼽지 않습니다.
- 빔마다 주파수를 재사용하므로 전송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 위성 안테나가 크면 이득이 높아 지구국 안테나를 작게 할 수 있습니다.
- 빔 사이에 주파수를 되풀이해 쓰므로 주파수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성통신 다원접속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WDMA입니다.
WDM은 광섬유에서 파장별로 신호를 다중화하는 방식이며 위성의 다원접속 방식으로 쓰이지 않습니다.
- FDMA는 주파수 대역을 나누어 접속하는 방식입니다.
- TDMA는 시간 슬롯을 나누어 접속하는 방식입니다.
- CDMA는 서로 다른 코드를 부여해 접속하는 방식입니다.
레일리 페이딩은 고층건물·철탑 같은 인공 구조물에서 전파가 반사·산란되어 직접파 없이 여러 경로로 도달할 때 생깁니다.
직접파와 반사파가 함께 있는 경우는 라이시안 페이딩이므로 구분해야 합니다.
- 산·언덕 같은 지형의 굴곡은 전파가 가려지는 음영을 만드는 요인입니다.
- 가시 경로의 직접파와 반사파가 동시에 존재하는 경우는 라이시안 페이딩의 조건입니다.
- 도로 주변 가로수는 나뭇잎에 의한 흡수·감쇠 요인으로, 레일리 페이딩의 대표 원인으로 꼽지 않습니다.
VOD 시스템에서 실제 사용자 단까지 ALL IP 구간으로 전달하는 부분은 전송부입니다.
전송부는 서버 쪽 데이터를 IP망을 통해 사용자 쪽으로 운반하는 구간입니다.
- Pumping부는 인증된 클라이언트에 VOD 서버와 QAM 포트를 배정하는 세션의 물리적 관리를 담당합니다.
- 사용자부(Client)는 전달받은 영상을 이용자가 시청하는 단말 쪽 부분입니다.
- 데이터 변환부는 콘텐츠를 전송 형식으로 바꾸는 처리 구간입니다.
Home PNA, PLC, Ethernet은 각각 전화선, 전력선, 이더넷 케이블을 이용하는 유선 기반 홈네트워크 기술이다. 반면 Bluetooth는 전파를 이용해 기기 간 데이터를 무선으로 전송하므로 유선 기반 기술이 아니다.
VOD Main Control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콘텐츠 분배 역할을 담당한다는 서술입니다.
Main Control부는 시스템 전체의 자원을 조정·운용하는 중앙 처리부이며 콘텐츠 분배가 주된 역할이 아닙니다.
- 전체 시스템 관리의 머리 역할을 한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 각 시스템과의 유기적 관계를 관리한다는 설명도 옳습니다.
- 시스템의 중앙 처리부를 담당한다는 설명도 옳습니다.
전자칩을 부착하고 무선통신으로 사물의 정보를 확인·감지하는 기술은 RFID입니다.
RFID는 태그의 칩과 리더 사이 무선 통신으로 사물을 식별합니다.
- WiBro는 이동 중에도 쓰는 무선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입니다.
- 텔레매틱스는 차량에 통신과 정보 서비스를 결합한 기술입니다.
- DMB는 이동 수신용 디지털 방송 서비스입니다.

'1'을 하나의 펄스 폭에서 전반부는 양(+), 후반부는 음(-)(또는 그 반대) 펄스로 나누어 표현하고 '0'은 그 반대 극성으로 구성하는 방식은 맨체스터(Manchester) 부호화의 정의이다. 이 방식은 매 비트 구간 중앙에서 신호 천이가 발생해 자체적으로 클록 동기 정보를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더넷 등에서 사용된다. 바이폴라 펄스는 '1'만 교대로 극성을 바꾸고 '0'은 무신호로 표현하는 방식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적응형 양자화기·예측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순차적 방식은 시스템 구성이 간단하고 예측오차도 적다는 서술입니다.
순차(역방향) 적응은 이미 복원된 과거 표본만으로 매 표본마다 파라미터를 갱신하므로 부가 정보가 없어 구성은 간단하지만, 입력 변화를 뒤따라가며 적응해 예측오차가 상대적으로 큽니다. 블록(순방향) 적응은 현재 블록을 미리 분석해 최적 파라미터를 구하고 부가 정보로 함께 보내므로 구성이 복잡한 대신 예측오차가 적습니다.
- 블록적응 방식은 구성이 복잡하나 예측오차가 적다는 설명은 위 원리에 맞습니다.
- 음절압신 방식은 Dynamic Range가 좁으나 전송에러에 강하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 순간압신 방식은 전송에러에 약하나 S/N비가 양호하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VDSL에 적용되는 변조방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SK입니다.
VDSL 표준화 과정의 선로 부호·변조 방식 후보는 QAM·CAP·DMT·SLC 등이며, PSK는 일반 디지털 변조 방식으로 VDSL 방식으로 꼽지 않습니다.
- CAP는 반송파 없이 QAM과 같은 효과를 내는 VDSL 적용 변조 방식입니다.
- DMT는 다수의 부반송파로 나누어 싣는 VDSL 적용 방식입니다.
- SLC(Simple Line Code)는 기저대역 다치 펄스(PAM) 계열의 VDSL 선로 부호 후보 방식입니다.
FDMA의 특징이 아닌 것은 LSI화에 적합하여 소형화가 쉽고 데이터 효율이 높다는 서술입니다.
FDMA는 주파수를 나누는 아날로그 중심 방식으로 비동기식 저속 전송에 쓰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 저속 비동기 방식에 주로 쓰이고 구조가 간단하고 저렴하다는 설명은 FDMA의 특징입니다.
- 인접 채널 간섭을 줄이려 보호 대역이 필요해 대역폭이 낭비된다는 설명도 FDMA의 특징입니다.
- 주파수를 여러 작은 대역폭으로 나누어 저속 장비 여럿을 동시에 연결한다는 설명도 FDMA의 특징입니다.
UTP 케이블을 PC 랜 단자에 연결하는 커넥터는 RJ-45입니다.
RJ-45는 8핀 모듈러 커넥터로 UTP의 4쌍(8선)을 받아 이더넷 랜 접속에 쓰입니다.
- RJ-11은 주로 전화선에 쓰는 소형(4~6핀) 커넥터입니다.
- RJ-23은 이더넷 랜 단자의 표준 커넥터가 아니며, 랜 단자에는 8핀 RJ-45를 씁니다.
- RJ-56도 이더넷 랜 단자의 표준 커넥터가 아니며, 랜 단자에는 8핀 RJ-45를 씁니다.
Category 5 UTP로 100Mbps(100BASE-TX)를 구성할 때는 송신용 1쌍과 수신용 1쌍, 즉 2쌍을 사용합니다.
송신과 수신이 각각 한 쌍씩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1쌍만으로는 송신과 수신을 각각 한 쌍씩 쓰는 구성을 만들 수 없습니다.
- 3쌍은 100Mbps 구성에 필요한 쌍 수가 아닙니다.
- 4쌍은 케이블 전체의 쌍 수이며, 100Mbps에는 그중 2쌍만 사용합니다.
동축케이블의 특성 임피던스는 외부도체와 내부도체의 직경비가 작을수록 작으므로, 직경비가 가장 작은 D=2, d=1이 가장 작습니다.
직경비는 로 가장 작습니다.
- D=8, d=3은 직경비가 약 2.67로 더 큽니다.
- D=3, d=1은 직경비가 3으로 더 큽니다.
- D=8, d=2는 직경비가 4로 가장 커서 임피던스도 가장 큽니다.
같은 송신 안테나에서 서로 다른 둘 이상의 주파수를 보내고 주파수별 감쇄 차이를 이용해 합성하는 방식은 주파수 다이버시티입니다.
주파수에 따라 페이딩 정도가 다른 특성을 이용합니다.
- 공간 다이버시티는 안테나를 서로 다른 위치에 여러 개 두는 방식입니다.
- 편파 다이버시티는 서로 다른 편파의 신호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 각도 다이버시티는 안테나의 지향 각도를 달리해 수신하는 방식입니다.
문자와 문자 사이에 휴지시간이 없다는 것은 순수 동기식 전송의 특징이다. 혼합형 전송은 비동기식처럼 각 문자 단위로 독립적으로 전송되므로 문자 간 휴지시간이 존재할 수 있으며, 이는 혼합형 동기식 전송의 특징이 아니다.
혼합형 동기식 전송(Isochronous Transmission)은 동기식과 비동기식의 특성을 결합한 방식으로, 동기식처럼 클록 신호에 의존하면서도 비동기식처럼 Start bit와 Stop bit를 포함한다. 따라서 '동기식 전송과 비동기 전송의 특성을 혼합'과 'Start bit와 Stop bit를 가진다'는 혼합형의 특징이며, 혼합형은 일반적으로 비동기식보다 빠른 속도도 제공한다.
문자동기 방식에서 동기 유지와 빈 시간 채우기에 쓰는 문자는 SYN입니다.
SYN은 송수신 사이의 문자 동기를 맞추고 보낼 데이터가 없을 때 채움 문자로 쓰입니다.
- STX는 텍스트의 시작을 알리는 제어문자입니다.
- ETX는 텍스트의 끝을 알리는 제어문자입니다.
- SOH는 헤딩의 시작을 알리는 제어문자입니다.
공통선 신호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통화로와 신호로가 같아 통화 중 신호 전달이 불가능하다는 서술입니다.
통화로와 신호로가 같아 통화 중 신호를 보낼 수 없는 것은 통화로 신호 방식의 특징이고, 공통선 신호는 신호로를 통화로와 분리합니다.
- 신호 송수신만을 위한 독립된 경로와 프로토콜을 쓴다는 설명은 공통선 신호 방식의 정의입니다.
- 송·수신 선로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선로로 송수신한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신호 방식이라는 설명도 옳습니다.
16진 QAM은 심볼 하나가 4비트를 나타내므로 대역폭 효율은 4bps/Hz입니다.
이므로 1Hz당 심볼 1개를 보내는 기준에서 가 됩니다.
- 2bps/Hz는 4진 변조(심볼당 2비트)의 값입니다.
- 6bps/Hz는 64진 변조(심볼당 6비트)의 값입니다.
- 16bps/Hz는 진수 16을 비트 수로 잘못 쓴 값입니다.
전송 에러의 영향을 제거해 상위 계층에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계층은 데이터 링크 계층입니다.
데이터 링크 계층은 프레임 단위로 오류를 검출·정정하고 흐름을 제어합니다.
- 물리 계층은 비트를 전기 신호로 보내는 기계적·전기적 특성을 다룹니다.
- 네트워크 계층은 경로 선택과 중계를 맡습니다.
- 전송 계층은 종단 간 신뢰성 있는 전송을 담당합니다.
전송 계층에서 TCP를 쓰지 않는 응용 프로토콜은 TFTP이며, TFTP는 UDP를 사용합니다.
TFTP는 간단한 파일 전송을 위해 연결 설정이 없는 UDP 위에서 동작합니다.
- SMTP는 메일 전송에 TCP를 사용합니다.
- HTTP는 웹 문서 전송에 TCP를 사용합니다.
- Telnet은 원격 접속에 TCP를 사용합니다.
패킷 공중 통신망에서 가입자와 망 사이의 인터페이스 프로토콜은 X.25입니다.
X.25는 패킷형 단말(DTE)과 패킷 교환망(DCE) 사이의 접속 규격으로, 물리·링크(LAPB)·패킷 계층을 규정합니다.
- X.21은 공중 데이터망의 동기식 DTE와 DCE 사이 디지털 인터페이스 권고로, X.25의 물리 계층으로 쓰이는 규격이지 패킷망 접속 프로토콜 자체가 아닙니다.
- X.23은 패킷망 가입자와 망 사이 프로토콜로 정해진 권고가 아니며, 이 역할의 권고는 X.25입니다.
- X.27은 평형형 복류 상호접속 회로의 전기적 특성(V.11과 동등)을 정한 권고로 물리적 전기 특성만 다룹니다.
네트워크 관련 기술을 설계·구현·갱신·관리하는 작업 절차를 가리키는 용어는 네트워킹입니다.
네트워킹은 네트워크를 만들고 운영하는 전체 활동을 뜻합니다.
- 라우팅은 패킷이 목적지로 가는 경로를 선택하는 과정입니다.
- TCP는 연결형 전송 계층 프로토콜입니다.
- UDP는 비연결형 전송 계층 프로토콜입니다.
B 클래스는 호스트 주소에 16비트를 쓰므로 호스트 수는 65,534개입니다.
전체 주소 중 네트워크 주소와 브로드캐스트 주소 2개는 호스트에 쓸 수 없어 뺍니다.
- 128개는 B 클래스 호스트 수와 맞지 않습니다.
- 254개는 호스트 주소가 8비트인 C 클래스의 값()입니다.
- 16,277,214개는 호스트 주소 24비트인 A 클래스 규모에 해당하는 값입니다.
파장은 전파속도를 주파수로 나눈 값이므로 4GHz의 파장은 0.075m입니다.
- 0.005m는 약 60GHz에 해당하는 파장입니다.
- 12.0m는 약 25MHz에 해당하는 파장입니다.
- 13.3m는 약 22.5MHz에 해당하는 파장입니다.
데이터 통신의 전송제어 절차는 회선 연결, 링크 설정, 데이터 전송, 링크 절단, 회선 절단의 순서입니다.
물리적 회선을 먼저 잇고 그 위에 논리적 링크를 만들며, 끊을 때는 반대로 링크를 먼저 끊고 회선을 끊습니다. 이 순서를 그대로 나타낸 것은 회선연결 → 링크설정 → 전송 → 링크절단 → 회선절단입니다.
- 회선연결 뒤 전송을 하고 링크설정을 하는 순서는 링크가 만들어지기 전에 전송하므로 어긋납니다.
- 링크설정을 회선연결보다 먼저 두는 순서는 연결된 회선 없이 링크를 만들 수 없어 어긋납니다.
- 전송 뒤에 회선설정을 두고 링크절단으로 끝내는 순서는 설정과 절단의 순서가 맞지 않습니다.
생성 다항식 의 비트부호는 1010101이다.
최고차 부터 까지 7자리에 각 항의 계수를 차례로 쓴다. 항이 있으면 1, 없으면 0이므로 X6·X4·X2·X0 자리가 1이다.
- 0101010은 7자리이지만 최상위 항이 0이어서 를 나타낸다.
- 101010은 6자리로 최고차가 이므로 6차 항을 담지 못하고 가 된다.
- 010101은 을 나타내 6차 항과 상수항 배치가 어긋난다.
CPU와 기억장치·입출력 장치 사이의 데이터 전송 신호선 집합은 데이터 버스이다.
데이터 버스는 실제 전송되는 내용이 오가는 선으로 읽기·쓰기에 따라 양방향으로 쓰인다.
- 신호 버스는 CPU 버스를 주소·데이터·제어로 나눌 때 쓰는 구분 이름이 아니다.
- 주소 버스는 접근할 기억 장소나 장치의 위치를 지정하는 선으로 CPU에서 밖으로 향하는 단방향이다.
- 제어 버스는 읽기·쓰기 구분과 동작 시점을 알리는 제어 신호선으로 데이터 자체를 싣지 않는다.
요구 발생부터 데이터 전달 완료까지의 전체 시간은 Access Time(접근 시간)이다.
접근 시간은 요구를 낸 순간부터 데이터가 전달되어 끝나는 순간까지를 모두 포함하는 시간이다.
- Idle Time은 작업 없이 대기하는 유휴 시간이라 요구–전달 과정의 시간이 아니다.
- Seek Time은 디스크 헤드가 원하는 트랙까지 이동하는 시간으로 전달 완료까지의 일부 구간이다.
- Search Time은 원하는 데이터를 찾는 단계의 시간일 뿐 전달 완료까지의 전체가 아니다.
BCD를 4비트씩 끊어 10진수로 바꾸면 5979346이다.
4비트 그룹이 각각 한 자리 10진수이다.
0101=5, 1001=9, 0111=7, 1001=9, 0011=3, 0100=4, 0110=6
따라서 5-9-7-9-3-4-6이 된다.
- 5978346은 네 번째 그룹 1001(9)을 8로 읽은 결과라 어긋난다.
- 5977346은 네 번째 그룹 1001(9)을 7로 읽은 결과라 어긋난다.
- 5989346은 세 번째 그룹 0111(7)을 8로 읽은 결과라 어긋난다.

올바른 순서는 ㉠ → ㉡ → ㉣ → ㉢입니다.
부동소수점 덧셈은 먼저 가수가 0인지 검사해(㉠) 한쪽이 0이면 다른 수를 결과로 바로 냅니다. 다음으로 두 수의 지수가 같아지도록 지수에 따라 가수 위치를 조정(정렬)합니다(㉡).
지수가 같아진 뒤에 가수끼리 덧셈을 하고(㉣), 마지막으로 결과를 정규화합니다(㉢).
- ㉢ -㉣ -㉡ -㉠: 정규화가 맨 앞에 오고 0 검사가 맨 뒤에 와서, 결과가 나오기 전에 결과를 정규화하는 모순이 생깁니다.
- ㉣ -㉠ -㉡ -㉢: 지수를 맞추기 전에 가수부터 더하면 자릿수가 다른 값을 더하게 됩니다.
- ㉡ -㉠ -㉣ -㉢: 0 검사보다 정렬이 먼저 와서, 0인 피연산자에도 불필요한 정렬을 하게 됩니다.

㉠은 컴파일러, ㉡은 링커입니다.
그림의 문장은 "원시 프로그램을 (㉠)가 목적 프로그램으로 번역해 주며, 번역된 프로그램을 (㉡)가 실행 가능한 형태의 모듈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입니다. 고급 언어 원시 프로그램을 목적 프로그램으로 번역하는 것은 컴파일러, 목적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를 연결해 실행 가능한 모듈로 만드는 것은 링커입니다.
- ㉠ 컴파일러, ㉡ 어셈블러: 어셈블러는 어셈블리어를 기계어로 번역하는 번역기로, 번역된 프로그램을 실행 모듈로 묶는 역할이 아닙니다.
- ㉠ 링커, ㉡ 컴파일러: 두 역할이 뒤바뀌었습니다.
- ㉠ 링커, ㉡ 어셈블러: 링커는 번역을 하지 않고, 어셈블러는 실행 모듈 생성 역할이 아닙니다.

최초적합은 메모리를 앞에서부터 차례로 살펴 요청 크기 이상인 첫 빈 공간에 적재하므로, 100K 작업은 A(300K)에 들어간다.
그림의 분할 상태는 A 300K, B 100K, C 200K, D 400K 이다. 맨 앞의 A 가 이미 100K 이상이므로 더 뒤를 볼 필요 없이 A 가 선택된다.
- B(100K): 크기가 꼭 맞아 낭비가 가장 적은 공간을 고르는 최적적합(Best Fit)이라면 선택되지만, 최초적합은 앞쪽 A 에서 이미 멈춘다.
- C(200K): 크기는 충분하지만 앞쪽 A 가 먼저 조건을 만족하므로 최초적합에서는 도달하지 않는다.
- D(400K): 가장 큰 공간을 고르는 최악적합(Worst Fit)이라면 선택되는 위치로, 최초적합과는 무관하다.
소프트웨어의 특성이 아닌 것은 가시성이다.
소프트웨어는 눈에 보이거나 만져지는 실체가 없는 무형 산출물이어서 가시성이 아니라 비가시성(Invisibility)이 특성으로 꼽힌다.
- 복잡성은 규모가 커질수록 논리와 구조가 복잡해지는 소프트웨어의 특성이다.
- 변경가능성은 요구 변화에 따라 수정·보완이 가능하다는 특성이다.
- 복제성은 같은 소프트웨어를 거의 비용 없이 복사해 배포할 수 있다는 특성이다.
스캐너로 입력된 이미지 문서에서 문자를 인식하여 편집 가능한 문자 형태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은 OCR(Optical Character Reader)이다. OMR은 답안지의 표시를 판독하고, Retouching과 이미지 편집은 이미지의 수정·보정 작업에 해당한다.
연산자(OP Code) 기능과 관련 없는 것은 주소 지정 기능이다.
명령어에서 연산자부는 수행할 동작을, 주소(오퍼랜드)부는 대상 데이터의 위치를 나타낸다. 주소 지정은 후자의 몫이다.
- 함수 연산 기능은 산술·논리 연산을 지시하므로 연산자의 기능이다.
- 입출력 기능은 입출력 동작을 지시하는 연산자의 기능이다.
- 제어 기능은 분기·정지 같은 제어 동작을 지시하는 연산자의 기능이다.
CPU가 주기적으로 장치의 서비스 요청을 확인하는 기법은 폴링(Polling)이다.
폴링은 CPU가 직접 장치를 차례로 조회해 요청 유무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 인터럽트는 장치가 요청이 생겼을 때 CPU에 먼저 신호를 보내는 방식이라 주기적 확인과 반대다.
- 버퍼링은 장치와 CPU의 속도 차를 메모리 영역으로 완충하는 기법이다.
- 스풀링은 출력 등을 디스크에 모아 두었다가 순서대로 처리해 장치 대기를 줄이는 기법이다.
전기통신기본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사항은 전기통신기자재 관리이다.
기본계획에는 이용효율화, 질서유지, 전기통신사업, 전기통신설비, 기술 진흥 등이 담기며 기자재 관리는 그 항목에 들지 않는다.
- 전기통신의 이용효율화에 관한 사항은 기본계획 항목이다.
- 전기통신사업에 관한 사항은 기본계획 항목이다.
- 전기통신설비에 관한 사항은 기본계획 항목이다.
전기통신설비 공사를 위한 토지의 일시 사용은 6개월을 초과할 수 없다.
일시 사용 허용 기간의 상한이 6개월이므로 그 이내로만 쓸 수 있다.
- 3개월은 상한보다 짧은 값이라 허용 최대 기간으로 맞지 않는다.
- 9개월은 상한을 넘는 기간이다.
- 12개월은 상한을 넘는 기간이다.
국선은 사업자 교환설비에서 이용자 방송통신설비의 최초단자에 이르는 회선이다.
국선은 사업자의 교환설비를 기점으로 하여 이용자 설비와 처음 만나는 단자까지의 구간을 가리킨다.
- 이용자 설비의 최종단자까지로 보는 서술은 종점을 구내 끝까지 늘려 국선의 범위를 벗어난다.
- 방송제공자의 교환설비에서 사업자 설비의 최초단자로 이어지는 서술은 기점과 종점의 주체가 뒤바뀐 것이다.
- 방송제공자의 교환설비에서 사업자 설비의 최종단자로 이어지는 서술은 주체가 뒤바뀌고 종점도 어긋난다.
단말장치는 방송통신망에 접속되는 단말기기 및 그 부속설비이다.
단말장치는 이용자 쪽에서 망에 접속해 사용하는 기기와 부속설비를 뜻한다.
- 정보통신기기의 입출력장치와 주변장치만으로 한정한 서술은 망 접속 관점이 빠져 정의와 다르다.
- 잭·플러그는 설비를 이어 주는 접속 부품이지 단말장치 전체가 아니다.
- 통신회선에 접속하는 전화교환기와 그 부속설비는 교환설비이므로 단말장치와 구분된다.
층구내통신실 면적이 잘못 연결된 것은 500제곱미터 구간에 4.4제곱미터 이상을 짝지은 서술이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정 별표(업무용 건축물의 구내통신실면적확보 기준)는 6층 이상·연면적 5천제곱미터 이상 업무용 건축물의 층구내통신실을 각 층별 전용면적에 따라 1천제곱미터 이상 10.2제곱미터, 800제곱미터 이상 8.4제곱미터, 500제곱미터 이상 6.6제곱미터, 500제곱미터 미만 5.4제곱미터 이상(각 1개소 이상)으로 정한다.
표의 어느 구간에도 4.4제곱미터라는 값은 없다. 500제곱미터 이상이면 6.6제곱미터, 그보다 작아도 최소 5.4제곱미터를 확보해야 하므로 4.4제곱미터는 기준에 못 미친다.
- 전용면적 1천제곱미터 이상에 10.2제곱미터 이상은 기준과 일치한다.
- 전용면적 800제곱미터 이상에 8.4제곱미터 이상은 기준과 일치한다.
- 전용면적 500제곱미터 이상에 6.6제곱미터 이상은 기준과 일치한다.
관리 규정을 정해야 하는 방송통신사업자가 아닌 것은 중계유선방송사업자이다.
관리 규정 작성 의무는 회선설비 보유 사업자, 지상파·종합유선·위성방송·IPTV 사업자 등에 부과되며 중계유선방송사업자는 이 열거에 들지 않는다.
- 위성방송사업자는 작성 의무 대상이다.
- 지상파방송사업자는 작성 의무 대상이다.
- 종합유선방송사업자는 작성 의무 대상이다.
비상사태 대응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저장된 데이터를 즉시 파괴하는 것이다.
비상사태 대응의 목적은 통신의 안전성·신뢰성 확보이므로 데이터를 파괴하는 조치는 이에 맞지 않는다.
- 임시 통신설비 배치는 끊어진 설비를 대신해 통신을 이어 주는 대책이다.
- 임시 통신회선 설정은 장애 구간을 우회하는 대책이다.
- 광역 응급구호 체제를 명확히 하는 것은 비상시 대응 체계를 갖추는 대책이다.
이 정의에 해당하는 것은 정보통신설비이다.
정의가 정보를 저장·제어·처리하고 송수신하는 기계·기구·선로를 함께 들고 있어 전송만이 아닌 정보 처리까지 포함하는 명칭이 맞다.
- 통신전기설비는 저장·제어·처리까지 아우르는 이 정의의 명칭이 아니다.
- 전기통신설비는 전기통신을 하기 위한 설비 쪽 개념이라 정보의 저장·처리가 부각된 이 정의와 맞지 않는다.
- 통신구내설비는 건축물 구내의 통신 설비로 범위가 좁다.
감리원의 시정지시·변경 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사람은 공사발주자이다.
공사를 도급하는 발주자가 감리원의 업무 수행 상태를 보고 필요한 조치를 요구할 위치에 있다.
- 공사업자는 감리를 받는 공사 수행 당사자이다.
- 공사용역업자는 용역을 수행하는 쪽으로 감리원에게 조치를 요구하는 지위가 아니다.
- 공사하도급업자는 도급받은 공사의 일부를 하수급하는 측이다.
보편적 역무의 내용이 아닌 것은 고령층 대상 전화서비스이다.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제2조①은 보편적 역무를 유선전화 서비스, 긴급통신용 전화 서비스, 장애인·저소득층 등에 대한 요금감면 서비스 세 가지로 정한다. 고령층만을 대상으로 한 전화서비스는 이 열거에 없다.
- 유선긴급 서비스(유선전화 서비스 표기)는 시내전화·시내공중전화·도서통신을 묶은 보편적 역무의 첫 항목이다.
- 긴급통신용 전화서비스는 특수번호 전화와 선박 무선전화를 포함하는 보편적 역무이다.
- 저소득층에 대한 요금감면 전화서비스는 장애인·저소득층 등 요금감면 서비스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