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엔진 앞바퀴구동(FF) 방식은 오히려 앞쪽에 중량이 쏠리는 구조라 "자동차 앞뒤 중량배분이 균일하다"는 설명은 장점으로 볼 수 없다.
FF 방식은 엔진과 변속기, 구동계가 모두 앞쪽에 모여 있어 앞뒤 중량 배분이 오히려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운 구조다.
- "연료소비율이 향상된다."는 뒷바퀴까지 동력을 전달하는 부품이 줄어들어 나타나는 FF 방식의 실제 장점이다.
- "차실 바닥이 편평하므로 거주성이 좋다."도 추진축이 없어 바닥이 평평해지는 FF 방식의 장점에 해당한다.
- "차량중량이 감소된다." 역시 뒤쪽 구동 부품이 줄어들어 나타나는 FF 방식의 장점으로 맞는 설명이다.
회전력(torque)의 SI 단위는 N·m이다.
회전력은 힘과 거리의 곱이므로 힘의 단위 뉴턴(N)에 거리의 단위 미터(m)를 곱한 N·m로 나타낸다.
- "m/s 2"(로 읽으면 가속도의 단위)는 길이와 시간으로만 이루어져 힘이 들어 있지 않으므로 회전력의 단위가 아니다.
- "m 2 /s"는 길이와 시간으로만 이루어져 힘이 들어 있지 않으므로 회전력의 단위가 아니다.
- "Pa"는 압력의 단위이다.
프레임과 차체가 반드시 일체로 된 구조일 것이라는 조건은 해당하지 않는다.
차체는 모노코크처럼 프레임과 차체가 일체화된 구조도 있지만 별도의 프레임 위에 차체를 얹는 구조도 있으므로, 일체 구조가 차체의 일반적인 필요조건은 아니다.
- "방청성능이 우수할 것"은 차체가 갖추어야 할 일반적인 조건이다.
- "진동이나 소음이 작을 것"은 차체가 갖추어야 할 일반적인 조건이다.
- "강도와 강성이 우수할 것"은 차체가 갖추어야 할 일반적인 조건이다.
주행 중 뒷바퀴 캠버가 크게 변해도 주행 안정성과 상관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뒷바퀴의 캠버는 토와 함께 타이어 마모에 영향을 주며, 주행 중 캠버가 크게 변하면 주행 안정성에도 영향을 준다.
- "뒷바퀴의 캠버는 뒷바퀴 토(toe)와 더불어 타이어 마모에 영향력이 있다."는 옳은 설명이다.
- "마이너스 캠버와 토 아웃이 조합되면 타이어 트레드의 안쪽이 마모되기 쉽다."는 옳은 설명이다.
- "독립현가식 뒷바퀴 현가에서는 뒷바퀴의 캠버와 토는 차 높이에 따라 변화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페이드 현상이라고 한다.
긴 내리막에서 브레이크를 계속 사용해 드럼과 슈가 과열되고 제동력이 현저히 저하되는 현상을 페이드라 부른다.
- "노스 다운 현상"은 드럼과 슈의 과열로 제동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퍼컬레이션 현상"은 드럼과 슈의 과열로 제동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베이퍼록 현상"은 브레이크 회로 안의 액이 끓어 기포가 생기는 현상으로, 드럼과 슈 자체의 과열로 제동력이 떨어지는 페이드와 구분된다.
섭씨온도라고 한다.
빙점을 0도, 증기점을 100도로 정하고 그 사이를 100등분한 눈금이 섭씨(℃) 온도이다.
- "화씨온도"는 빙점을 32, 증기점을 212로 정한 눈금이다.
- "절대온도"는 빙점을 0으로 두는 눈금이 아니다.
- "켈빈온도"는 절대온도 눈금으로, 빙점을 0으로 두는 눈금이 아니다.
언더 보디는 프런트 사이드 멤버부터 리어 사이드 멤버에 이르는 차체의 바닥 전체를 아우르는 부분이다.
언더 보디는 차량 하부의 골격을 이루어 앞뒤 사이드 멤버를 연결하며 차체 전체의 강성을 지탱한다.
- "리어 보디"는 차량 뒤쪽 부분만을 가리키는 용어로, 앞쪽 멤버까지 포함하는 범위는 아니다.
- "펜더 보디"는 바퀴를 감싸는 펜더 부위를 가리키는 용어로, 차체 바닥 전체를 아우르지 않는다.
- "사이드 보디"는 차량 옆면 부분을 가리키는 용어로, 앞뒤 멤버 사이의 바닥 전체를 가리키지는 않는다.
임펙트바(impact bar)가 이 보강재에 해당한다.
도어 내부에 설치하여 측면 충돌 시 안전성을 높이는 보강재가 임펙트바이다.
- "스트라이커(striker)"는 도어 잠금과 관련된 부품으로 도어 내부의 보강재가 아니다.
- "힌지(hinge)"는 도어를 여닫게 하는 부품으로 도어 내부의 보강재가 아니다.
- "도어 레귤레이터(regulator)"는 도어 유리를 올리고 내리는 장치로 보강재가 아니다.
렌즈, 반사경, 전구를 하나로 일체화한 것을 실드빔형이라 한다.
실드빔형 전조등은 세 부품이 밀봉된 하나의 유닛으로 제작되어 있어, 전구만 따로 교체할 수 없는 구조가 특징이다.
- "렌즈, 반사경 및 전구를 분리하여 만든 것"은 실드빔형과 반대되는 구조이다.
- "렌즈와 반사경을 분리하여 만든 것"은 실드빔형의 정의가 아니다.
- "반사경과 필라멘트를 분리하여 만든 것"은 실드빔형의 정의가 아니다.
피스톤 오일보급 작용은 피스톤 링의 3대 작용에 들지 않는다.
피스톤 링은 오일을 실린더에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과잉 오일을 긁어내리는 역할을 하므로, 오일을 보급한다는 설명은 링의 기능과 반대된다.
- "기밀유지 작용(밀봉작용)"은 피스톤 링의 3대 작용 중 하나이다.
- "오일제어 작용(오일 긁어내리기 작용)"은 피스톤 링의 3대 작용 중 하나이다.
- "열전도 작용(냉각작용)"은 피스톤 링의 3대 작용 중 하나이다.
탄소가 탄소강의 기계적 성질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
탄소강은 함유된 탄소량에 따라 강도와 경도, 연신율이 크게 달라지는 강이므로, 탄소 함유량이 기계적 성질을 좌우하는 핵심 원소이다.
- "규소"는 탄소강의 기계적 성질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원소가 아니다.
- "망간"은 탄소강의 기계적 성질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원소가 아니다.
- "인"은 탄소강의 기계적 성질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원소가 아니다.
전기 저항 스포트 용접이라고 한다.
두 모재 사이에 전류를 흘려 저항열로 접촉면을 녹인 뒤 가압하여 접합하는 방식은 전기 저항을 이용한 스포트 용접의 원리이다.
- "전기 아크 스포트 용접"은 이 설명과 다른 용접 방식을 가리킨다.
- "전압 변환 스포트 용접"은 이러한 명칭의 용접 방식이 아니다.
- "전류 접촉 스포트 용접"은 이러한 명칭의 용접 방식이 아니다.
자철광이 철분 함량이 가장 많은 철광석이다.
자철광은 성분 중 철의 비율이 다른 철광석보다 높아 제철 원료로서 철분 함량이 가장 높은 광석으로 꼽힌다.
- "적철광"은 자철광보다 철분 함량이 낮다.
- "갈철광"은 자철광보다 철분 함량이 낮다.
- "능철광"은 자철광보다 철분 함량이 낮다.
산소 연결부 나사가 왼나사로 되어 있다는 설명은 틀렸다.
산소 쪽 연결부는 오른나사이고, 아세틸렌 같은 가연성 가스 쪽 연결부가 왼나사여서 서로 혼동되지 않게 구분한다.
- "산소용기 연결부에 기름이나 그리스가 묻지 않도록 주의한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다.
- "새 호스를 장착할 경우는 미리 호스 내부에 공기를 통과시켜 내부의 먼지 등을 제거한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다.
- "작업 종료 후 레귤레이터의 조정 나사를 풀어놓는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다.




"I"형 이음은 두 판의 끝면을 홈 가공 없이 곧은 직각 끝면 그대로 맞댄 그림이다.
네 그림 가운데 두 판 끝이 모두 반듯한 직사각형 끝면으로 마주 보는 것은 하나뿐이며, 나머지 셋은 판 끝을 파내거나 비스듬히 깎아 홈을 만든 그림이다.
- 두 판 끝의 위·아래 양면을 모두 파내 가운데에 짧은 곧은 면만 남긴 그림은 끝면을 가공한 양면 홈이므로 "I"형이 아니다.
- 두 판 끝의 위쪽만 둥글게 파내고 아래에 짧은 곧은 면을 남긴 그림은 U형 이음이다.
- 두 판 끝의 위쪽을 비스듬히 깎아 위로 벌어지게 한 그림은 V형 이음이다.
스틸방식은 5마일 범퍼의 충격흡수 기구로 적당하지 않다.
5마일 범퍼의 충격흡수 기구로는 쇽업소버방식, 에너지흡수 폼내장방식, 하니컴 방식이 쓰이며, 스틸방식은 이러한 충격흡수 기구에 들지 않는다.
- "쇽업소버방식"은 5마일 범퍼의 충격흡수 기구에 해당한다.
- "에너지흡수 폼내장방식"은 5마일 범퍼의 충격흡수 기구에 해당한다.
- "하니컴 방식"은 5마일 범퍼의 충격흡수 기구에 해당한다.
실루민이 Al-Si계 합금이다.
실루민은 알루미늄에 규소(Si)를 첨가해 만든 주조용 합금으로, Al-Si계로 분류되는 대표적인 합금이다.
- "Y합금"은 Al-Si계 합금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 "로엑스 합금"은 Al-Si계 합금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 "라우탈"은 Al-Si계 합금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스패터라고 한다.
용접 중 녹은 금속 입자나 슬래그가 아크의 힘에 튕겨 나가는 현상을 스패터라 부른다.
- "기공"은 용접부 내부에 기포가 남는 결함으로 이 현상과 다르다.
- "슬래그"는 용접부 표면에 남는 찌꺼기 자체를 가리키는 말로 비산 현상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 "드롱플릿"은 이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산화막이 접합을 촉진시킨다는 설명은 틀렸다.
용접부 표면에 생기는 산화막은 오히려 접합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므로 용접 전후로 제거해야 할 대상이지, 접합을 촉진하는 요소가 아니다.
- "용접하려는 두 금속을 국부 가열 용융시킨다."는 융접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용가재를 용융시켜 용접이 이루어진다."는 융접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용제(flux)를 사용하므로 슬래그(slag)가 형성된다."는 융접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프로젝션 용접이라고 한다.
피용접물에 만든 여러 개의 돌기부에 전류를 집중시켜 저항열로 녹이고 동시에 가압해 접합하는 방식은 프로젝션 용접의 정의이다.
- "점(Spot) 용접"은 돌기부가 아니라 전극 끝의 한 점에 전류를 집중시키는 방식이다.
- "시임(Seam) 용접"은 롤러 전극으로 연속해서 접합하는 방식이다.
- "버트 용접"은 맞대는 면 전체에 전류를 흘려 접합하는 방식이다.
언더컷과 오버랩은 용접 결함에 속한다.
언더컷은 모재가 파여 오목하게 남는 결함이고 오버랩은 용착금속이 모재에 녹아들지 않고 겹쳐 있는 결함으로, 둘 다 용접 결함이다.
- "플럭스와 메탈콘"은 용접 결함의 명칭으로 짝지어진 것이 아니다.
- "몰턴 풀과 아크메탈"은 용접 결함의 명칭으로 짝지어진 것이 아니다.
- "블로홀과 너켓"은 블로홀은 결함이지만 너켓(너깃)은 결함이 아닌 용접부이므로 결함끼리 짝지어진 것이 아니다.
실루민이 제시된 알루미늄 합금 중 열팽창계수가 가장 작은 것이다.
실루민은 알루미늄에 규소(Si)를 첨가한 Al-Si계 주조용 합금이며, 이 문항에서 열팽창계수가 가장 작은 합금으로 꼽힌다.
- "두랄루민"은 제시된 합금 중 열팽창계수가 가장 작은 합금으로 꼽히지 않는다.
- "Y합금"은 제시된 합금 중 열팽창계수가 가장 작은 합금으로 꼽히지 않는다.
- "로우엑스(Lo-Ex)"는 제시된 합금 중 열팽창계수가 가장 작은 합금으로 꼽히지 않는다.




링 끝이 절개된 부분은 도면에서 위쪽에 나타나도록 그린다.
네 그림은 같은 링을 절개부 위치만 달리해 그린 것이며, 절개부가 링의 맨 위에 오는 그림이 옳다.
- 절개부가 링의 왼쪽에 오는 그림은 위쪽에 두지 않았으므로 옳지 않다.
- 절개부가 링의 아래쪽에 오는 그림은 위쪽에 두지 않았으므로 옳지 않다.
- 절개부가 링의 오른쪽에 오는 그림은 위쪽에 두지 않았으므로 옳지 않다.
0.025~0.77 %의 탄소를 함유한 강을 아공석강이라 한다.
철-탄소 상태도에서 탄소 0.025 %부터 공석점인 0.77 %까지의 강이 아공석강이다.
- "0.25~0.77 %"는 하한이 0.025 %가 아니라 0.25 %로 되어 있어 아공석강의 범위와 다르다.
- "0.77~2.0 %"는 과공석강의 탄소 함유 범위에 해당한다.
- "2.0~4.3 %"는 강이 아니라 주철 구간에 속한다.
해칭을 60도 기울기로 긋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제도 통칙에서 해칭선은 중심선이나 기선에 대해 45도 경사로 긋는 것이 원칙이므로, 60도라는 각도는 이 원칙과 맞지 않는다.
- "가는 선을 원칙으로 한다."는 해칭의 옳은 원칙이다.
- "2개 이상의 부품이 가까이 있을 경우에는 해칭 방향이나 기울기를 다르게 한다."는 해칭의 옳은 원칙이다.
- "해칭을 간단하게 하기 위하여 단면 가장자리를 연필 등으로 얇게 칠한다."는 해칭을 간략화하는 옳은 방법이다.
드레인밸브 상단에 수분이 고이는 것은 운행 중 점검해야 할 이상 현상과 관계없다.
압력이 소정 값까지 오르지 않을 때, 운전 중 이상한 소리가 날 때, 운전 중 급정지한 경우는 콤프레셔를 점검해야 할 현상이다. 탱크 안의 수분은 작업 후 매일 드레인으로 배출하는 관리 대상이다.
- "소정의 압력으로 상승되지 않을 때"는 점검해야 할 현상이다.
- "운전 중 이상한 소리가 날 때"는 점검해야 할 현상이다.
- "운전 중 급정지 한 경우"는 점검해야 할 현상이다.
스패너가 판금용 수공구 중 접합용 공구에 해당한다.
스패너는 볼트·너트를 조이고 풀어 부품을 결합하는 체결 작업에 쓰는 공구이다.
- "펀치"는 금속판에 구멍을 뚫거나 자국을 내는 공구로 접합 기능과는 다르다.
- "에어소오"는 판재를 절단하는 공구로 접합 기능과는 다르다.
- "꺾음대"는 판재를 굽히는 성형 공구로 접합 기능과는 다르다.
"범퍼, 그릴, 전장 부품은 부착 위치가 정해져 있다."는 설명이 옳다.
이 부품들은 차체에 부착 위치가 정해져 있어, 그 위치에 맞추어 부착·장착한다.
- "후드와 도어는 원활한 개폐보다 간격과 단차가 맞으면 된다."는 설명은 후드와 도어의 개폐가 원활해야 한다는 점을 빠뜨려 옳지 않다.
- "부착 조정 순서는 휀더, 프론트 도어, 리어 도어의 순서로 맞춘다."는 설명은 패널 부착 조정 방법으로 옳은 서술에 해당하지 않는다.
- "전장 부품을 탈거 할 때 배터리 케이블을 떼어내면 안 된다."는 설명은 전장 부품을 탈거할 때 배터리 케이블을 떼어내야 하므로 옳지 않다.
스피닝은 전단가공의 종류가 아니다.
스피닝은 회전하는 소재를 눌러 형태를 바꾸는 성형 가공으로, 판재를 잘라 분리하는 전단가공과는 구분된다.
- "블랭킹"은 필요한 형상을 판재에서 잘라내는 전단가공이다.
- "펀칭"은 판재에 구멍을 뚫어내는 전단가공이다.
- "전단"은 판재를 잘라내는 전단가공 그 자체이다.
유지는 도료의 구성성분이 아니다.
도료의 3가지 구성성분은 수지·안료·용제이며, 유지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 "수지"는 도료의 3가지 구성성분에 속한다.
- "안료"는 도료의 3가지 구성성분에 속한다.
- "용제"는 도료의 3가지 구성성분에 속한다.
패널 평면부는 응력집중이 많은 곳에 속하지 않는다.
충격을 받았을 때 응력집중이 많은 곳은 코너부·두께가 변화된 곳·구멍 뚫린 주변처럼 형상이 바뀌는 부분이며, 패널 평면부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 "코너부"는 응력집중이 많은 곳에 속한다.
- "두께가 변화된 곳"은 응력집중이 많은 곳에 속한다.
- "구멍 뚫린 주변"은 응력집중이 많은 곳에 속한다.
외부 패널의 수리 방법으로 잘못된 것은 "프레스 선이나 각진 부분은 정을 이용하여 선에 비스듬히 기울여서 수정을 한다."이다.
외부 패널 수리에서는 소성 변형부를 먼저 수리하고, 넓은 변형부는 급하게 힘을 가하지 않고 슬라이딩 해머 전체를 손으로 당겨 수정하며, 아웃터 패널의 가늘고 긴 변형은 압축 작업으로 복원한다. 프레스 선·각진 부분을 정을 선에 비스듬히 기울여 수정한다는 서술은 이 수리 방법에 들지 않는다.
- "소성 변형과 탄성 변형이 같이 있으면 소성 변형부를 먼저 수리한다."는 설명은 외부 패널 수리 방법으로 맞다.
- "변형부가 넓은 경우에는 급하게 힘을 가하지 않고 슬라이딩 해머 전체를 손으로 당기며 수정 작업하는 것이 쉽다."는 설명은 외부 패널 수리 방법으로 맞다.
- "아웃터 패널의 가늘고 긴 변형은 압축 작업을 하여 복원한다."는 설명은 외부 패널 수리 방법으로 맞다.
이 사고차는 우측 굽은 상태이다.
센터링 게이지에서 높이가 일정하면 상하 방향의 변형은 없고, 첫 번째와 두 번째 센터 핀이 모두 우측으로 기울었으므로 차체가 우측으로 굽은 것으로 판단한다.
- "상, 하 굽은 상태"는 높이 변화로 나타나는데, 높이가 일정하므로 맞지 않는다.
- "비틀린 상태"는 게이지 수평바가 서로 평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며, 센터 핀이 같은 쪽으로 기운 이 결과와 맞지 않는다.
- "길이방향으로 변형"은 센터 핀이 좌우로 기운 이 결과로 판단하는 변형이 아니다.
차체부품 제작용 강판을 선택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할 것은 강판의 재질이다.
재질에 따라 강도·성형성 등 강판의 기본 성능이 정해지므로, 크기·두께·모양보다 재질을 먼저 고려한다.
- "강판의 크기"는 재질보다 부차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이다.
- "강판의 두께"는 재질보다 부차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이다.
- "강판의 모양"은 재질보다 부차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이다.
차체 수정 장비의 인장 작업에서 바디(차체)에 고정하여 인장하는 공구는 클램프이다.
인장 작업은 차체에 고정한 클램프에 힘을 걸어 이루어지며, 앵커·체인·프레임은 바디에 고정하여 인장하는 공구에 해당하지 않는다.
- "앵커"는 바디에 고정하여 인장하는 공구에 해당하지 않는다.
- "체인"은 바디에 고정하여 인장하는 공구에 해당하지 않는다.
- "프레임"은 바디에 고정하여 인장하는 공구에 해당하지 않는다.
시험 용접한 시편(3mm)을 탈거한 뒤 너겟의 구멍 직경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3mm 이상이다.
전기저항 스포트 용접기의 시험 용접에서는 시편을 떼어냈을 때 남는 너겟 구멍 직경이 3mm 이상이면 적합한 것으로 본다.
- "7mm 이상"은 이 시편의 너겟 구멍 직경으로 제시된 적합 기준이 아니다.
- "10mm 이상"은 이 시편의 너겟 구멍 직경으로 제시된 적합 기준이 아니다.
- "15mm 이상"은 이 시편의 너겟 구멍 직경으로 제시된 적합 기준이 아니다.
분사식은 자동차보수도장에 쓰이는 스프레이건의 종류 구분에 해당하지 않는다.
스프레이건은 도료를 담는 방식에 따라 흡상식·압송식·중력식으로 구분하며, 분사식은 이러한 구분 방식에 속하지 않는다.
- "흡상식"은 스프레이건의 도료 공급 방식에 따른 종류이다.
- "압송식"은 스프레이건의 도료 공급 방식에 따른 종류이다.
- "중력식"은 스프레이건의 도료 공급 방식에 따른 종류이다.




도어 장착 후 단차 조정에서 주로 조정하는 부품은 도어 스트라이커이다.
도어의 단차나 간격이 맞지 않을 때는 힌지 부착 상태와 함께 센터 필러부에 부착된 스트라이커의 위치를 점검·조정한다.
- "체크 링크"는 단차 조정에서 주로 조정하는 부품이 아니다.
- "도어 래치"는 단차 조정에서 주로 조정하는 부품이 아니다.
- "도어 트림"은 단차 조정에서 주로 조정하는 부품이 아니다.
차체 치수도는 자동차의 외형 구조와 주요 부위의 치수를 나타내는 도면으로, 차체의 물리적 구조와 크기를 표시한다. 언더바디(언더카바, 바닥부)는 차체 하부 구조, 사이드바디는 측면 차체, 엔진룸은 전방 엔진 탑재 공간으로 모두 차체의 실질적인 구조 부위이므로 치수도에 포함된다. 반면 윈도우는 탈부착 가능한 부품이며 기능적 요소로, 차체 자체의 구조 치수가 아니라 개별 부품 사양에 해당하므로 차체 치수도에 포함되지 않는다.
"트럭에 많이 사용하는 프레임 구조이다."는 설명은 모노코크 바디에 대한 설명으로 틀렸다.
모노코크는 프레임과 차체를 일체형으로 구성한 구조로 주로 승용차에 쓰이며, 트럭에는 별도의 프레임 구조를 주로 사용한다.
- "충격 흡수 구조이다."는 모노코크 바디의 특징으로 맞다.
- "라멘 구조이다."는 모노코크 바디의 특징으로 맞다.
- "차체를 일체형으로 용접한 구조이다."는 모노코크 바디의 특징으로 맞다.
수지 분자의 결합이 일어나지 않는 건조 방법은 용제 증발형 건조이다.
이 방식은 도료 속 용제가 날아가면서 굳는 물리적 건조로, 산화중합·2액 중합·열중합처럼 수지 분자끼리 화학적으로 결합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 "산화중합건조"는 산소와 반응해 수지 분자가 결합하며 굳는 건조 방법이다.
- "2액 중합건조"는 두 성분이 반응해 수지 분자가 결합하며 굳는 건조 방법이다.
- "열중합건조"는 열에 의해 수지 분자가 결합하며 굳는 건조 방법이다.
자르기는 포트 파워의 기능이 아니다.
포트 파워는 유압으로 힘을 전달하는 차체 수정 공구로 누르기·당기기·늘리기 및 분해탈착 작업에 쓰이며, 절단 기능은 없다.
- "누르기"는 포트 파워의 기능이다.
- "당기기"는 포트 파워의 기능이다.
- "늘리기 및 분해탈착"은 포트 파워의 기능이다.
새 부품 준비에서 패널 절단 설명으로 맞지 않는 것은 "겹치는 부분을 충분히 넓게 해서 조립할 때 위치확인이 용이 하게 한다."이다.
패널을 절단할 때는 차체 측 절단면의 용접선을 최소화하고, 새 부품이 변형되지 않게 무리한 힘을 주지 않으며, 쇠톱이나 에어 톱으로 자른다. 겹치는 부분을 충분히 넓게 잡는 것은 패널 절단 유의사항에 들지 않는다.
- "차체 측의 절단면은 용접선을 최소화 되도록 한다."는 설명은 패널 절단 방법으로 맞다.
- "새 부품이 변형되지 않게 무리한 힘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은 패널 절단 방법으로 맞다.
- "절단은 쇠톱이나 에어 톱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패널 절단 방법으로 맞다.
탄성이 풍부할 것은 판금가공용 재료의 구비조건이 될 수 없다.
판금가공은 재료를 늘리거나 굽혀 영구적으로 형태를 바꾸는 소성가공이므로, 힘을 제거하면 원래 모양으로 되돌아가려는 탄성이 크면 오히려 가공에 불리하다.
- "전연성이 풍부할 것"은 판금가공용 재료의 구비조건이다.
- "항복점이 낮을 것"은 판금가공용 재료의 구비조건이다.
- "소성이 풍부할 것"은 판금가공용 재료의 구비조건이다.
수직으로 고정할 수 있을 것은 바디 프레임 수정용 기기 고정장치의 조건이 아니다.
고정장치는 어떤 차종이라도 고정할 수 있고, 힘을 가해도 비뚤어지거나 풀어지지 않으며, 고정점을 연결하여 일체화할 수 있어야 한다. 수직으로 고정할 수 있을 것은 이 조건에 들지 않는다.
- "어떤 차종이라도 고정할 수 있을 것"은 고정장치의 조건이다.
- "힘을 가해도 비뚤어지거나 풀어지지 않을 것"은 고정장치의 조건이다.
- "고정점을 연결하여 일체화할 수 있을 것"은 고정장치의 조건이다.
충돌 거리는 사고 차체 손상 진단에서 착안하는 사항과 거리가 멀다.
손상 진단은 충돌이 어떤 속도·각도·부위로 가해졌는지를 살피는 것이며, 충돌이 일어난 거리는 이러한 진단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 "충돌 속도"는 손상 진단에서 착안하는 사항이다.
- "충돌 각도"는 손상 진단에서 착안하는 사항이다.
- ". 충돌 부위"는 손상 진단에서 착안하는 사항이다.
로어암과 후드레지의 관계 위치는 차체의 좌우 대칭성과 앞뒤 정렬을 확인하는 항목으로, 이를 측정하는 데는 트램 트랙킹 게이지(Tram Tracking Gauge)를 사용한다. 트램 트랙킹 게이지는 두 개의 수직 척과 수평 척으로 구성되어 대칭점들 간의 거리 차이를 측정함으로써 차체의 정렬 상태를 판정한다.
- 센터링 게이지: 문 힌지와 래치의 정렬용이다.
- 드럼 게이지: 원형 구멍 측정용이다.
- 데이텀 라인 게이지: 기준선 설정용이다.
이들은 로어암·후드레지 위치 점검에는 부적합하다.
자동차 판금 퍼티는 주제와 경화제를 반드시 혼합해야 경화되는 2액형 제품이다. 1번은 경화제 혼합 비율이 올바르고, 2번은 퍼티의 일반적인 사용 깊이 범위이며, 3번은 혼합 후 경화 시간이 정확하다. 4번은 경화제 없이도 경화된다는 잘못된 설명으로, 경화제를 혼합하지 않으면 경화 반응이 일어나지 않아 사용 불가능하므로 틀린 것이다.
생산 라인 신차 도장의 일반적 작업 순서는 표면가공, 초벌도장, 중간도장, 마지막도장 순이다.
표면을 다듬은 뒤 초벌·중간·마지막 도장을 차례로 올린다.
- "표면처리-표면수정-초벌도장-끝도장"은 표면수정이 끼어 있고 중간도장 단계가 빠져 있어 맞지 않는다.
- "표면가공-중간도장-초벌도장-끝도장"은 초벌도장과 중간도장의 순서가 뒤바뀌어 맞지 않는다.
- "표면가공-중간도장-표면수정-마지막도장"은 초벌도장 단계가 없고 중간도장 뒤에 표면수정이 들어가 맞지 않는다.
재해 발생의 직접 원인은 재해로 곧바로 이어지는 행동이나 상태로, 불안전한 행동(또는 불안전한 상태)이 이에 해당한다.
사회적 환경, 유전적 요소, 안전교육의 불충분은 재해가 발생하기까지의 배경이 되는 간접 원인으로 분류된다.
흡연 금지 장소에 쓰는 금지표지는 "바탕은 흰색, 모형은 빨간색, 그림은 검정색"이다.
금지표지는 흰 바탕에 빨간색 원과 사선 모형을 그리고, 그 안의 그림(부호)은 검정색으로 나타낸다.
- "바탕은 노란색, 모형은 검정색, 그림은 빨간색"은 금지표지의 색상 구성이 아니다.
- "바탕은 파란색, 모형은 흰색, 그림은 검정색"은 금지표지의 색상 구성이 아니다.
- "바탕은 녹색, 모형은 흰색, 그림은 빨간색"은 금지표지의 색상 구성이 아니다.
화물을 적재할 때는 중심고를 낮게 하여 무게중심을 안정시켜야 하므로, 중심고를 높게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길이가 긴 물건은 앞쪽을 높여 운반하고, 인력 운반 시 짐을 어깨보다 높이 들지 않으며, 무거운 짐은 보조구를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안전수칙이다.
손다듬질용 탭 작업은 1번 탭부터 순서대로 사용해야 하므로, 3번 탭부터 작업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탭 구멍은 나사 골지름보다 조금 크게 뚫고, 공작물은 수평으로 고정하며, 조절 탭 렌치는 양손으로 균형 있게 돌리는 것이 올바른 작업방법이다.
희석제나 도료 같은 유기용제를 다룰 때는 면장갑이 오히려 액체를 흡수해 피부에 접촉시키므로, 면장갑을 착용하는 것은 도장작업장의 올바른 안전수칙이 아니다.
방진·방독마스크 착용, 작업장 내 음식물 섭취 금지, 수리가 필요한 전기기기의 스위치 차단은 도장작업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이다.
해머 잡는 방법의 주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손잡이와 어깨의 각도는 120˚ 가 바람직하다."이다.
해머는 새끼 손가락에 힘을 주어 쥐고, 중지와 약지는 보조적으로 가볍게 쥐며, 첫 번째와 두 번째 손가락은 손잡이 측면에 가볍게 밀어 맞춰 흔들림을 막는다. 손잡이와 어깨의 각도를 120˚로 두는 것은 이 해머 잡는 방법의 주의사항에 들지 않는다.
- "해머의 손잡이를 새끼 손가락에 힘을 주어 쥔다."는 설명은 해머 잡는 방법으로 맞다.
- "중지와 약지는 보조적인 역할로 가볍게 원을 그리는 것같이 쥔다."는 설명은 해머 잡는 방법으로 맞다.
- "첫 번째와 두 번째의 손가락은 해머의 흔들림을 막은 역할로 손잡이의 측면에 가볍게 밀어 맞춘다."는 설명은 해머 잡는 방법으로 맞다(막은 → 막는).
"압력용기는 튼튼하므로 용기의 나사가 풀리자 않을 때는 충격을 가해서 푼다."는 설명은 가스용접장치 정비 안전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다.
압력용기는 충격을 받으면 파손·폭발 위험이 있으므로 무리하게 힘을 가하는 방식으로 다루지 않는다.
- "공구를 다룰 때는 규정에 맞게 안전하게 작업하도록 주의한다."는 설명은 안전 유의사항으로 옳다.
- "공구는 항상 정리 정돈된 상태에서 사용하고, 깨끗이 닦고 청결하게 보관한다."는 설명은 안전 유의사항으로 옳다.
- "부품 교환 및 보수를 할 때는 동일한 부품 및 규격품으로 교환 및 보수를 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안전 유의사항으로 옳다.
차체수리작업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바디 프레임 수정기를 사용하여 인장 작업을 할 때에는 체인의 인장력 방향에서 작업을 한다."이다.
바디 프레임 수정기로 인장 작업을 할 때는 체인의 인장력 방향을 피해서 작업하며, 차체수리 교정기 작업에서도 기계의 정면에 서지 않는 것이 안전관리 방법이다.
- "용접 작업을 할 때에는 유리, 시트, 매트 등을 불연내열성 커버로 보호한다."는 설명은 차체수리작업 방법으로 맞다.
- "산소용접을 할 때에는 불꽃 점화를 위하여 이그나이터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차체수리작업 방법으로 맞다.
- "연료탱크의 근처에서 용접작업을 하거나 화기를 사용할 때에는 반드시 탱크와 파이프를 분리하고 한다."는 설명은 차체수리작업 방법으로 맞다.
"비포장 도로 운행 후"는 부식·변색 우려로 세차가 필요한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
바닷물·도로 결빙방지제·공장 매연이나 콜타르는 금속을 부식·변색시키는 성분과 접촉하는 경우인 반면, 비포장 도로는 흙먼지가 묻는 경우로 부식 우려와는 다른 사정이다.
- "바닷물에 접했을 때"는 부식 우려로 세차가 필요한 경우이다.
- "눈이나 결빙으로 인한 도로 빙결 방지제 도포 구간운행 후"는 부식 우려로 세차가 필요한 경우이다.
- "공장매연, 콜타르 지역 통과 후"는 부식·변색 우려로 세차가 필요한 경우이다.
"잘 구부러지지 않고 튼튼하여야 할 것"은 가죽 안전화의 구비 조건으로 틀렸다.
안전화는 발이 편하고 작업이 쉬워야 하므로 유연성도 함께 갖추어야 하며, 구부러지지 않는 뻣뻣함은 이러한 조건과 어긋난다.
- "사이즈가 맞고 안전화 앞쪽 끝에 발가락이 닿지 않을 것"은 가죽 안전화의 구비 조건이다.
- "발이 편하고 기분이 좋으며 작업이 쉬울 것"은 가죽 안전화의 구비 조건이다.
- "기능이 편하고 가벼울 것"은 가죽 안전화의 구비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