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층을 가진 RF 스위칭용 다이오드는 핀(PIN) 다이오드이다.
P층과 N층 사이의 진성(I)층이 접합 정전용량을 줄여 고주파에서 동작하므로 RF 스위치에 쓴다.
- 건(Gunn) 다이오드: 반도체 벌크의 부성저항으로 마이크로파를 발진시킨다.
- 임팻(IMPATT) 다이오드: 애벌란시 항복과 전자 주행시간 지연으로 마이크로파를 발진·증폭한다.
- 터널(Tunnel) 다이오드: 터널 효과에 의한 부성저항으로 발진·고속 스위칭에 쓴다.
제어부의 역할은 출력을 제어하고 변동분을 상쇄해 출력전압을 일정하게 하는 것이다.
정전압 안정화회로는 기준·비교·증폭·제어 기능으로 구성되며, 제어부는 증폭된 신호를 받아 출력 변동을 직접 상쇄한다.
- 제너다이오드 또는 건전지로 기준전압을 얻는다: 기준전압부의 역할이다.
- 기준전압과 검출된 출력전압의 차를 제어신호로 얻는다: 비교부의 역할이다.
- 검출된 신호를 증폭해 제어소자에 가한다: 증폭부의 역할이다.
입력과 출력 전압의 위상차는 180°이다.
이미터접지 증폭기는 입력 베이스 전압이 커지면 컬렉터 전류가 늘어 컬렉터 전압은 줄어드는 반전 증폭기이다.
- 90°: 중역대에서 나타나는 위상차가 아니다.
- 270°: 중역대에서 나타나는 위상차가 아니다.
- 360°: 입력과 같은 위상(동상)이며, 베이스접지·컬렉터접지 증폭기의 특성이다.
BJT 트랜지스터에서 베이스 전류의 변화에 따른 컬렉터 전류의 변화율이 β이다. 이미터 전류 변화 1[mA]에서 베이스 전류 변화는 이고, 이다.
적분기 콘덴서의 절연저항이 커야 하는 이유는 연산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서이다.
절연저항이 작으면 충전된 전하가 콘덴서 내부의 누설 경로로 새어 나가 출력 전압이 이상적인 적분값에서 벗어난다. 누설이 적을수록 전하 유지가 잘 되어 적분 오차가 줄어든다.
- 연산 후 전하를 방전시키는 일은 리셋(방전) 스위치의 몫이다. 방전이 목적이라면 오히려 누설이 큰 쪽이 유리하므로 절연저항을 크게 하는 이유와 반대이다.
- 단락하면 전하는 단락 경로로 방전되며, 단락 뒤에도 남는 잔류전압은 유전체 흡수 현상 때문이라 절연저항 크기와는 별개다. 절연저항을 크게 해야 하는 이유가 되지 못한다.
- 회로 동작의 복잡도는 절연저항 크기와 관계가 없다.
이상적인 연산증폭기에서 입력 오프셋 전압은 0이어야 하므로, 무한대라는 서술이 틀리다.
오프셋 전압은 입력을 단락해도 출력에 나타나는 오차의 원인이므로 작을수록 이상적이다.
- 입력 임피던스 무한대는 이상 조건이다. 입력 전류가 흐르지 않아 신호원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 대역폭 무한대는 이상 조건이다. 모든 주파수에서 같은 이득을 낸다.
- 전압이득 무한대는 이상 조건이다. 가상 단락 해석의 바탕이 된다.

발진에 필요한 입니다.
그림은 연산증폭기의 − 입력에 (출력→− 입력 궤환)과 (− 입력→접지)가 붙은 비반전 증폭기이고, + 입력에 β 회로(윈 브리지 RC망)가 궤환됩니다. 윈 브리지 RC망의 공진 주파수에서 이므로 바크하우젠 조건 에서 증폭도가 3이어야 합니다.
- 10[kΩ]: 증폭도 로 3보다 작아 발진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 20[kΩ]: 증폭도 로 3보다 작습니다.
- 30[kΩ]: 증폭도 으로 3보다 작습니다.
클랩 발진기의 특징이 아닌 것은 발진출력이 크다는 서술이다.
클랩 발진기는 콜피츠 발진기의 코일에 작은 콘덴서를 직렬로 넣은 변형이다. 이 직렬 콘덴서가 발진 주파수를 주로 결정해 트랜지스터의 접합 용량 변화 영향이 줄어 주파수 안정도가 높다. 대신 트랜지스터와 공진 회로의 결합이 느슨해져 발진출력은 작고, 직렬 콘덴서로 조정할 수 있는 주파수 가변 범위도 좁다.
- 콜피츠 발진기를 변형한 것이라는 서술은 옳다.
- 발진주파수가 안정하다는 서술은 옳다.
- 발진주파수 범위가 작다는 서술은 옳다.
아날로그 진폭 변조(AM) 방식은 신호의 진폭을 변조하는 기법이며, 주요 종류는 DSB-LC(양측파 대반송파), DSB-SC(양측파 억제반송파), SSB(단측파) 등이다. FM(주파수 변조)은 반송파의 주파수를 변조하는 각도 변조(Angle Modulation) 방식으로, 진폭 변조와는 원리가 전혀 다르다. 따라서 FM은 아날로그 진폭 변조 방식에 포함되지 않는다.
PCM(펄스부호변조)은 아날로그 신호를 먼저 샘플링, 양자화, 부호화 등을 거쳐 이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한 후 변조하는 이산레벨 변조 방식이므로 연속레벨 변조 방식과 관련이 없다.
펄스 변조 방식은 연속레벨 변조(아날로그 신호를 펄스로 변조)와 이산레벨 변조(디지털 신호로 변환 후 변조)로 구분된다. 다음은 모두 아날로그 신호를 그대로 펄스로 변환하는 연속레벨 변조 방식이다.
- PAM(펄스진폭변조): 펄스의 진폭을 변조한다.
- PWM(펄스폭변조): 펄스의 폭을 변조한다.
- PPM(펄스위치변조): 펄스의 위치를 변조한다.

그림의 회로 구성은 QPSK 변복조기입니다.
송신측은 입력을 직병렬 변환으로 두 갈래로 나눈 뒤, 한 갈래는 반송파를, 다른 갈래는 위상 천이(90°)된 반송파를 곱해 합칩니다. 수신측도 반송파와 위상 천이 반송파로 각각 곱한 뒤 적분기·비교기로 판정하고 병직렬 변환으로 되돌리므로, 2비트를 I·Q 두 채널에 실어 보내는 4위상 PSK입니다.
- 2-PSK: 한 반송파로 1비트씩 보내므로 직병렬 변환과 직교 두 채널이 필요 없습니다.
- 8-PSK: 심벌당 3비트를 8개 위상에 대응시키는 방식이라 두 갈래로 나누는 이 구성만으로는 표현되지 않습니다.
- OQPSK: 한쪽 채널을 반 심벌만큼 지연시키는 지연 소자가 있어야 하는데 그림에는 없습니다.
PLL의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발진 제어 전압 발생기이다.
PLL은 위상 비교기, 저역 통과 필터, 전압 제어 발진기가 폐루프를 이루며, 저역 통과 필터를 거친 출력이 곧 발진기의 제어 전압이 된다. 제어 전압을 따로 만드는 별도 블록은 없다.
- 전압 제어 발진기는 제어 전압에 따라 주파수를 바꾸는 PLL의 핵심 블록이다.
- 위상 비교기는 입력과 발진기 출력의 위상 차를 검출하는 PLL의 구성요소이다.
- 저역 통과 필터는 위상 비교 출력에서 고주파 성분을 제거해 제어 전압을 만드는 PLL의 구성요소이다.





출력은 파형의 최저점이 에 맞춰진 정현파(전체가 위로 올라간 파형)입니다.
그림은 C가 직렬, 다이오드 D와 전지 가 출력 단자 사이에 병렬로 들어간 클램퍼입니다. 다이오드는 캐소드가 출력 쪽, 애노드가 전지 쪽이고 전지는 + 극이 다이오드 쪽이므로, 출력이 보다 낮아지려 하면 다이오드가 도통해 C를 충전하고 출력을 로 붙잡습니다.
정상 상태에서 C에 걸린 전압만큼 파형 전체가 올라가, 입력 진폭이 이면 출력은 ~ 사이를 움직입니다.
- 중심이 이고 최저점이 0과 사이에 있는 파형: 최저점이 아래로 내려가 클램프 레벨을 지키지 않습니다.
- 중심이 이고 최고점이 0 바로 아래인 파형: 음 방향으로 이동한 파형으로 이 다이오드·전지 방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 최고점이 에 맞춰진 파형: 다이오드와 전지 방향이 모두 반대인 클램퍼의 출력입니다.

뺄셈 결과는 입니다.
그림의 식은 이고, 10진수로 입니다.
2의 보수로 계산해도 같습니다.
의 2의 보수 =
→ 자리올림 1을 버리면
- : 10진수 3으로, 8−4의 결과가 아닙니다.
- : 10진수 5로, 8−4의 결과가 아닙니다.
- : 10진수 6으로, 8−4의 결과가 아닙니다.
4진수 231.3을 7진수로 바꾸면 63.5151이다.
먼저 10진수로 변환한 뒤, 정수부는 7로 나누고 소수부는 7을 곱해 변환한다.
정수부: , 소수부:
정수부: 이므로 63이다.
소수부: (5), (1), 다시 (5), (1)로 .5151이 반복된다.
- 45.5151은 정수부 45를 10진수 그대로 두고 7진수로 바꾸지 않았다.
- 45.5252는 정수부를 바꾸지 않았고 소수부 둘째 자리도 어긋난다.
- 63.5252는 소수부 둘째 자리가 에서 나오는 1이 아니라 2로 되어 있어 어긋난다.
감산법칙은 부울 대수의 법칙이 아니다.
부울 대수는 AND·OR·NOT 연산으로 이루어져 있어 뺄셈에 해당하는 연산과 법칙이 없다.
- 항등법칙은 , 형태의 부울 법칙이다.
- 동일법칙은 , 형태의 부울 법칙이다.
- 복원법칙은 형태의 부울 법칙이다.
논리식 A(A+B+C)를 간략화하면 A이다.
분배하면 가 되어 흡수법칙이 적용된다.
- A가 0이면 식 전체가 0이므로 항상 1이 되는 값이 아니다.
- A가 1이면 식 전체가 1이므로 항상 0이 되는 값이 아니다.
- A가 0이고 B가 1이면 식은 0인데 A+B+C는 1이므로 서로 다르다.
8비트 링카운터에는 최소 8개의 플립플롭이 필요하다.
링카운터는 플립플롭 하나가 상태 하나를 맡는 one-hot 구조로, 8개 상태를 만들려면 비트 수만큼 필요하다. 이진 카운터가 상태 수의 로그만큼 쓰는 것과 구분된다.
- 4개로는 4개 상태만 만들 수 있어 8비트 링을 구성할 수 없다.
- 16개는 8비트 링카운터에 필요한 수보다 많아 최소가 아니다.
- 32개는 필요한 수보다 훨씬 많아 최소가 아니다.
레지스터는 플립플롭 또는 래치 등으로 구성되어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소자이다. CPU의 연산 결과, 메모리에서 읽은 데이터, 주소 정보 등을 임시로 보관했다가 다음 단계로 전달하는 것이 레지스터의 핵심 기능이다. 스위칭 기능은 트랜지스터나 스위칭 회로의 역할이고, 펄스 발생기와 회로 동기장치는 클록 생성이나 타이밍 제어 기능으로 레지스터의 주기능이 아니다.
DRAM 구조에 존재하지 않는 동작은 래치이다.
DRAM 셀은 트랜지스터 1개와 콘덴서 1개로 이루어져 콘덴서의 전하로 정보를 저장한다. 전하가 시간이 지나면 새어 나가므로 쓰기·읽기와 함께 주기적으로 다시 충전하는 재충전(리프레시) 동작이 필요하다. 반면 래치(교차 결합 플립플롭)로 전원이 있는 동안 정보를 유지하는 것은 SRAM의 구조이다.
- 쓰기 모드는 DRAM 셀의 콘덴서에 전하를 기록하는 동작이다.
- 읽기 모드는 DRAM 셀에 저장된 전하 상태를 감지해 꺼내는 동작이다.
- 보기의 '대충전'은 재충전(리프레시)으로 읽으며, 전하가 새는 DRAM에 꼭 필요한 동작이다.
사람이 식별 가능한 데이터를 통신장비가 처리 가능한 2진 신호로 바꾸거나 그 반대로 변환하는 기능은 입·출력 기능이다.
정보 단말기는 사람이 이해하는 문자·영상 등의 정보를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2진 코드로, 또는 그 역으로 변환하는 입출력 기능을 통해 사람과 시스템 사이를 매개한다.
- 신호 변환 기능은 전송매체 특성에 맞게 전기적 신호 형태(디지털-아날로그 등)를 바꾸는 기능이다.
- 송·수신 제어 기능은 데이터 전송 절차(동기, 확인 등)를 관리하는 기능이다.
- 에러 제어 기능은 전송 중 발생한 오류를 검출·정정하는 기능이다.
출력장치의 기능은 전기신호를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출력하는 것이다.
출력장치는 컴퓨터 내부의 전기신호를 문자·화상·음성 같은 사람이 알 수 있는 형태로 바꾸어 내보낸다.
- 정보를 부호화하여 전기신호로 바꾸는 것은 입력장치의 기능이다.
- 입·출력 장치 제어와 호스트 컴퓨터와의 정보 교환 제어는 전송 제어 장치의 기능이다.
- 출력 정보를 부호화하여 전기신호로 바꾼다는 서술은 출력장치의 변환 방향이 거꾸로이다.
입·출력 장치를 직접 제어하고 상태를 감시하는 부분은 입·출력 제어부이다.
전송 제어 장치는 회선 접속부, 회선 제어부, 입·출력 제어부로 구성되며, 입·출력 제어부가 단말 쪽 입출력 장치와 맞닿아 동작을 제어한다.
- 입·출력 장치부는 제어를 담당하는 부분이 아니라 장치 자체에 해당한다.
- 회선 접속부는 회선과의 접속(인터페이스)을 맡는다.
- 회선 제어부는 회선 쪽 전송 제어를 맡으며 입·출력 장치를 직접 제어하지 않는다.

괄호에는 ㉠ Scrambler, ㉡ 변조기가 들어갑니다.
그림의 송신부는 단말기 → (㉠) → 데이터 부호화기 → (㉡) → 대역제한 여파기 → 증폭기 → 트랜스포머 순서입니다. 단말기 데이터는 먼저 스크램블러로 0·1이 길게 연속되지 않게 랜덤화한 뒤 부호화되고, 부호화된 신호는 변조기에서 반송파 신호로 바뀌어 대역제한·증폭을 거쳐 회선과 맞닿는 트랜스포머로 나갑니다.
- ㉠ Scrambler, ㉡ 복조기: 복조기는 수신부에서 반송파 신호를 데이터로 되돌리는 장치라 송신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 Descrambler, ㉡ 변조기: 디스크램블러는 수신측에서 스크램블을 풀어 원래 데이터로 되돌리는 장치입니다.
- ㉠ Descrambler, ㉡ 복조기: 둘 다 수신부 구성 요소입니다.
디지털 전송로의 종단에서 단극성 신호를 쌍극성 신호로 변환하는 장치는 디지털 서비스 유니트(DSU, Digital Service Unit)다. DSU는 디지털 회선 인터페이스에서 DTE(컴퓨터 등)의 단극성 신호(0V 또는 +V)를 통신사 회선의 쌍극성 신호(+V 또는 -V)로 변환하고 역으로도 변환하는 신호 변환 기능을 수행한다.
- 코덱은 아날로그-디지털 변환이 목적이다.
- 음향결합기는 아날로그 전송로의 신호 결합이 목적이다.
- 코드변환기는 부호 형식 변환이 목적이다.
단극성↔쌍극성 변환은 DSU의 고유 기능이다.
공동 이용기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디지털 서비스 유닛(DSU) 공동 이용기이다.
공동 이용기는 하나의 자원을 여러 단말이 나누어 쓰게 하며 선로·모뎀·포트 공동 이용기로 분류한다.
- 선로 공동 이용기는 공동 이용기의 종류이다.
- 모뎀 공동 이용기는 공동 이용기의 종류이다.
- 포트 공동 이용기는 공동 이용기의 종류이다.
프로토콜이 다른 LAN을 잇거나 LAN을 WAN에 접속하며, 같은 망 내부 데이터를 망 안에 가두는 장비는 라우터이다.
라우터는 네트워크 계층에서 경로를 선택하므로 서로 다른 망을 연결하고, 같은 망 안의 트래픽은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
- 허브는 받은 신호를 모든 포트로 분배하는 장치로, 트래픽을 제한하지도 이기종 망을 연결하지도 못한다.
- 리피터는 약해진 신호를 증폭·재생해 거리를 늘리는 장치로, 트래픽을 제한하지 못한다.
- 스위치는 MAC 주소로 같은 계열 LAN 안의 프레임을 걸러 주지만, 서로 다른 프로토콜의 망이나 WAN을 잇는 역할은 라우터가 한다.
송화단과 수화단의 전압비가 100:1이면 전송량은 40dB이다.
전압비를 dB로 나타낼 때는 20log를 쓴다.
공식:
대입:
- 10dB은 전압비로 약 3.16배에 해당한다.
- 20dB은 전압비로 10배에 해당한다.
- 30dB은 전압비로 약 31.6배에 해당한다.
VoIP 설명으로 틀린 것은 각 통화가 회선을 독점 점유해 대역폭이 비효율적이라는 서술이다.
VoIP는 음성을 패킷으로 만들어 IP 망에서 다른 데이터와 나누어 보내므로 회선을 독점하지 않고 대역폭을 효율적으로 쓴다.
- 음성과 데이터를 하나의 망으로 전송한다는 서술은 옳다.
- 인터넷 프로토콜과 연계한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서술은 옳다.
- 기존 데이터망을 이용하므로 통신요금이 저렴하다는 서술은 옳다.
영상회의 시스템의 기본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팩스부이다.
영상회의 시스템은 영상부·음향부·제어부(및 전송부)로 구성되며 팩스 기능은 기본 구성이 아니다.
- 음향부는 회의 음성을 입력·출력하는 기본 구성요소이다.
- 영상부는 화상을 촬영·표시하는 기본 구성요소이다.
- 제어부는 시스템 동작을 제어하는 기본 구성요소이다.
TV 위에 놓고 쌍방향 서비스를 위한 가입자 신호변환 장치는 Set-top Box이다.
Set-top Box는 VOD·홈쇼핑·네트워크 게임 같은 쌍방향 서비스 신호를 TV에서 쓸 수 있게 변환하는 가정용 단말기이다.
- Divix는 동영상 압축 코덱이다.
- MODEM은 디지털 신호와 아날로그 신호를 변복조하는 장치이다.
- MP3는 음향 압축 형식이다.
위성통신 CDMA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통신 보안성이 약하다는 서술이다.
CDMA는 대역확산 부호로 신호를 퍼뜨려 전송하므로 부호를 모르면 복조가 어려워 보안성이 강하다.
- 간섭·혼신에 강하고 광대역 전송로가 필요하다는 서술은 대역확산 방식의 특징이다.
- 주파수 이용 효율이 높다는 서술은 옳다.
- 대역확산을 이용해 여러 지구국이 위성 중계기를 공유한다는 서술은 옳다.
자유공간 전파손실은 전파거리의 제곱에 비례한다.
자유공간 손실은 로 나타내며, 거리 d의 제곱에 비례하고 파장의 제곱에 반비례(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한다.
- 전자밀도는 이 식에 들어가지 않으며 전리층 영향과 관련된 변수이다.
- 파장의 제곱에는 비례가 아니라 반비례한다.
- 주파수의 제곱에는 반비례가 아니라 비례한다.
CDMA 이동통신망의 주파수 재사용계수는 K=1이다.
CDMA는 대역확산으로 모든 셀이 같은 주파수 대역을 쓰고 서로 다른 부호로 구분하므로 인접 셀 주파수를 달리할 필요가 없다.
- K=2는 셀마다 주파수를 나누어 쓰는 방식의 값으로, 모든 셀이 같은 주파수를 쓰는 CDMA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K=3은 셀 군집으로 주파수를 분할하는 방식의 값으로 CDMA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K=6은 셀 군집으로 주파수를 분할하는 방식의 값으로 CDMA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첨두전력 10, 평균전력 1이면 PAPR은 10dB이다.
전력비를 dB로 나타낼 때는 10log를 쓴다.
공식:
대입:
- 0dB은 전력비가 1일 때의 값이다.
- 1dB은 전력비 약 1.26배에 해당한다.
- 100dB은 전력비 배에 해당한다.
양방향 통신 기능을 지닌 회화형 통신기기는 비디오텍스이다.
비디오텍스는 사용자가 단말로 정보센터에 접속해 대화 형식으로 정보를 찾는 양방향 서비스이다.
- 텔레텍스트는 방송 신호에 문자 정보를 실어 보내는 일방향 서비스이다.
- 텔레텍스는 단말 간에 문서를 주고받는 문서 전송 서비스로 회화형 정보 검색이 아니다.
- CCTV는 특정 장소의 영상을 감시용으로 전송하는 폐쇄회로 방식으로 회화형이 아니다.
GPS 위성 위치정보와 이동통신망을 결합하여 운전자와 탑승자에게 각종 서비스(내비게이션, 긴급구조, 차량관리 등)를 제공하는 기술은 텔레메틱스(Telematics)이다. 텔레메틱스는 원격(tele)과 정보통신(informatics)의 합성어로, 자동차와 통신기술을 융합한 차량용 정보통신 서비스 기술이다. 텔레메터링은 원격 측정, 텔레텍스는 원격 문서통신, 비디오텍스는 화상정보 검색 서비스로 모두 상이한 개념이다.
정보 가전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기기·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Home Network이다.
Home Network는 가정 안의 정보 가전과 기기를 유무선망으로 묶어 제어·서비스한다.
- WiBro는 이동 중 이용하는 무선 휴대인터넷이다.
- DMB는 이동 수신용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이다.
- DTV는 디지털 방식 텔레비전 방송이다.
멀티미디어의 특성이 아닌 것은 표본성이다.
멀티미디어의 특성은 문자·음성·영상 등 여러 매체를 디지털로 통합해 동시에 다루는 통합성(동시성), 사용자와 주고받는 상호작용성(쌍방향성), 매체를 이용한 정보 전달, 순서에 얽매이지 않는 비선형성 등이다. 표본성은 이런 특성에 들지 않으며,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화할 때의 표본화 과정과 혼동시키는 보기이다.
- 동시성은 여러 매체를 함께 다루는 멀티미디어의 특성이다.
- 상호작용성은 사용자와 정보를 주고받는 멀티미디어의 특성이다.
- 매체를 이용한 정보의 전달은 멀티미디어의 기본 특성이다.
예측 양자화용 예측기가 없는 방식은 PCM이다.
PCM은 표본값을 그대로 양자화·부호화하고, DPCM·ADPCM·ADM은 이전 표본으로 현재 값을 예측해 차이만 부호화한다.
- DPCM은 예측값과의 차이를 양자화하므로 예측기가 있다.
- ADPCM은 적응 양자화에 예측기를 함께 쓴다.
- ADM은 예측값과의 차이를 1비트로 부호화하는 방식이라 예측기가 있다.
대역폭 3kHz, S/N 20일 때 채널용량은 13,176bps이다.
샤논 용량 공식에 대입한다.
공식:
대입:
결과:
- 3,320bps는 대역폭의 약 1.1배로, 필요한 약 4.39배에 크게 못 미친다.
- 4,840bps는 대역폭의 약 1.6배로 못 미친다.
- 6,640bps는 대역폭의 약 2.2배로 못 미친다.
최고 주파수가 4,000Hz인 음성의 표본화율은 8,000Hz이다.
표본화 정리에 따라 표본화 주파수는 최고 주파수의 2배 이상이어야 한다.
공식:
대입:
- 4,000Hz는 최고 주파수와 같아 2배 조건에 못 미친다.
- 6,000Hz는 8,000Hz보다 낮아 신호를 복원할 수 없다.
- 7,000Hz는 8,000Hz보다 낮아 신호를 복원할 수 없다.
진폭변조와 위상변조를 결합한 방식은 QAM이다.
QAM은 진폭과 위상을 함께 바꾸어 한 심볼에 더 많은 비트를 실어 전송속도를 높인다.
- QPSK는 위상만 바꾸는 방식이다.
- FSK는 주파수를 바꾸는 방식이다.
- MSK는 위상이 연속되는 특수한 FSK 방식이다.
8진 PSK에서 반송파 간 위상차는 45도이다.
360도를 8개 위상으로 나눈다.
대입:
- 25도 간격으로는 8개 위상이 360도를 채우지 못한다.
- 90도는 4개 위상으로 360도를 나눌 때의 간격이다.
- 125도 간격으로 8개를 놓으면 360도를 넘어선다.
QPSK 설명으로 틀린 것은 두 개의 DPSK를 합성한 것이라는 서술이다.
QPSK는 서로 직교하는 두 개의 BPSK를 합성한 것이며 DPSK의 합성이 아니다.
- 피변조파의 크기는 위상만 바뀌므로 항상 일정하다는 서술은 옳다.
- 반송파 간 위상차는 90도라는 서술은 옳다.
- I채널과 Q채널 두 개가 있다는 서술은 옳다.
동축케이블 응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국가 간 인터넷 연결이다.
국가 간 장거리 대용량 연결에는 해저 광케이블 같은 광통신 링크를 쓰고, 동축케이블은 영상 전송과 CATV 같은 비교적 짧은 구간에 쓴다.
- CCTV 영상 전송에는 동축케이블을 쓴다.
- CATV 전송망에는 동축케이블을 쓴다.
- HD 영상 기기 연결에는 동축케이블을 쓴다.
광통신 시스템의 손실 종류가 아닌 것은 전반사 손실이다.
전반사는 코어와 클래드의 경계에서 빛을 가두어 전파시키는 전송 원리이며 손실의 종류가 아니다.
- 커넥터 손실은 광 접속점에서 생기는 손실이다.
- 접속 손실은 광섬유를 이을 때 생기는 손실이다.
- 광섬유 손실은 광섬유 자체의 흡수·산란 등으로 생기는 손실이다.
혼합형 동기식 전송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동기식보다 느리다는 서술이다.
혼합형 동기식은 문자마다 Start/Stop 비트를 두되 송수신 측이 동기 상태에서 전송하므로 비동기식보다 빠르다. 문자 사이에 휴지 간격이 있을 수 있으나 그 길이는 문자 시간의 정수배이다.
- Start Bit와 Stop Bit를 가진다는 서술은 옳다.
- 문자와 문자 사이에 휴지 간격이 있을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 송신측과 수신측이 동기 상태에 있어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HDLC의 전송방식은 비트(중심)방식이다.
HDLC는 문자가 아니라 비트 단위로 프레임을 구성하며 플래그 패턴으로 프레임 경계를 구분한다.
- 문자(중심)방식은 전송 제어 문자를 쓰는 BSC 계열 방식이다.
- 바이트(중심)방식은 바이트 수를 헤더에 넣는 DDCMP 계열 방식이다.
- 혼합동기방식은 Start/Stop 비트를 가진 문자 단위 방식이다.
신호 회선이 통화 회선과 분리되어 신호 정보를 집중 처리하는 방식은 공통선 신호 방식이다.
공통선 신호 방식(CCS)은 여러 통화로의 신호를 하나의 신호 전용 회선으로 모아 전송하므로 통화 중에도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다.
- 통화로 신호 방식은 통화 회선 자체로 신호를 보내므로 신호 회선이 분리되어 있지 않다.
- 개별선 신호 방식은 통화 회선마다 신호 경로를 따로 두는 방식이라 신호 정보를 한곳에 모아 처리하는 특성과 맞지 않는다.
- 집중 신호 방식은 발문의 '집중 처리' 표현을 따온 보기로, 신호 회선과 통화 회선을 분리해 신호를 모아 처리하는 방식의 명칭은 공통선 신호 방식이다.
기저대역 전송이 아닌 것은 캐리어(반송파) 전송방식이다.
기저대역 전송은 신호를 변조하지 않고 부호 펄스 그대로 회선에 실어 보내는 방식이고, 캐리어 전송은 반송파에 신호를 실어 대역 전송을 한다.
- RZ 전송방식은 펄스를 비트 구간 안에서 0으로 되돌리는 펄스 부호 형태로 변조 없이 보내므로 기저대역 방식이다.
- NRZ 전송방식은 비트 구간 동안 레벨을 유지하는 펄스 부호 형태로 변조 없이 보내므로 기저대역 방식이다.
- 바이폴라 전송방식은 1을 정·부 극성 펄스로 번갈아 보내는 펄스 부호 형태라 기저대역 방식이다.
메시지에 주소·오류 검출 코드 같은 제어 정보를 덧붙이는 과정은 Encapsulation(캡슐화)이다.
프로토콜은 데이터에 헤더(제어 정보)를 붙여 상대 계층에 전달하는데, 이 추가 과정을 캡슐화라 한다.
- Reassembly는 조각난 데이터 단위를 수신 측에서 원래 메시지로 다시 합치는 과정이다.
- Fragmentation은 큰 메시지를 전송에 적합한 작은 단위로 나누는 과정이다.
- Error Control은 오류를 검출하고 정정·재전송하는 기능 자체를 뜻하며, 제어 정보를 덧붙이는 과정의 명칭이 아니다.
구문 협상, 문맥 제어, 암호화·데이터 압축을 수행하는 계층은 표현계층이다.
표현계층은 서로 다른 데이터 표현 방식을 변환하는 구문(Syntax) 담당 계층으로, 부호 변환·암호화·압축이 여기에 속한다.
- 네트워크계층은 경로 설정과 주소 지정을 담당한다.
- 전송계층은 종단 간 신뢰성 있는 전송과 흐름·오류 제어를 담당한다.
- 세션계층은 대화(세션)의 설정·유지·동기를 담당한다.
OSI 7계층 중 제4계층은 전송계층이다.
OSI 계층은 아래부터 물리·데이터링크·네트워크·전송·세션·표현·응용 순이다.
- 응용계층은 가장 위인 제7계층이다.
- 표현계층은 제6계층이다.
- 물리계층은 가장 아래인 제1계층이다.
IPv4 주소 부족 문제를 덜기 위해 쓰이는 기술은 NAT이다.
NAT는 내부 사설 주소를 공인 주소로 변환해 소수의 공인 주소를 여러 단말이 공유하게 한다.
- DNS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꾸어 주는 이름 해석 체계다.
- NIC는 컴퓨터를 망에 연결하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하드웨어)다.
- HTTP는 웹 문서를 주고받는 응용 계층 프로토콜이다.
클래스 A의 사설 주소 블록은 10.x.x.x이다.
10.0.0.0 대역이 클래스 A에 예약된 사설 주소 영역이다.
- 127.x.x.x는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루프백 주소 대역이다.
- 172.16.x.x는 클래스 B에 속하는 사설 주소 블록이다.
- 192.168.0.x는 클래스 C에 속하는 사설 주소 블록이다.
라우팅 테이블에 들어 있지 않은 정보는 송신지 IP 주소이다.
라우팅은 패킷의 목적지를 보고 다음 경로를 정하므로, 테이블은 목적지 네트워크별로 다음 홉과 내보낼 인터페이스를 담는다. 송신지 주소는 패킷 헤더에 실려 있다.
- 목적지 네트워크는 테이블의 기본 검색 키로 들어 있다.
- 다음 홉 IP 주소는 목적지로 가려면 패킷을 넘길 다음 라우터를 가리키는 항목이다.
- 로컬 인터페이스는 패킷을 내보낼 자기 쪽 출력 포트를 가리키는 항목이다.
모뎀 송신부는 단말장치 - 부호화기 - 변조기 - 대역제한필터 - 증폭기 - 변환기 순으로 동작한다.
단말 데이터를 부호화하고 변조한 뒤 불필요한 대역을 걸러 내고 증폭하며, 회선과 맞닿는 변환기가 마지막 단계다.
- 증폭기가 변조기보다 앞서고 변조기가 부호화기보다 앞서는 순서는, 부호화되지 않은 신호를 변조하게 되어 성립하지 않는다.
- 변조기 바로 뒤에 변환기를 두는 순서는 회선과 맞닿는 변환기가 마지막이 아니라 중간에 오므로 맞지 않는다.
- 대역제한필터가 맨 앞에 오고 변조기가 맨 끝에 오는 순서는, 변조되기 전의 신호를 필터링·증폭하게 되어 맞지 않는다.
자원 위치와 관계없이 사용자가 같은 방법으로 접근하게 하는 개념은 Transparency(투명성)이다.
분산처리 시스템에서는 파일이 어디에 있든 사용자가 위치를 의식하지 않고 쓰도록 하는 위치 투명성이 중요한 설계 목표다.
- Framing은 데이터를 프레임 단위로 구분하는 전송 제어 기능이다.
- Flow Control은 수신 측 처리 능력에 맞추어 전송량을 조절하는 기능이다.
- Multiplexing은 여러 신호를 하나의 회선에 합쳐 전송하는 기술이다.
틀린 설명은 주기억장치가 레지스터보다 액세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다.
기억장치 계층에서 CPU 내부의 레지스터가 가장 빠르고, 주기억장치는 그보다 느리다.
- CPU는 명령 처리를 담당해 컴퓨터의 특성과 성능을 좌우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입출력 장치는 CPU·기억장치와 속도·형식이 달라 별도의 인터페이스 회로가 필요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보조 저장 장치는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남는 영구 저장 능력을 가지므로 옳은 설명이다.
산술 및 논리 연산의 결과를 일시적으로 기억하는 레지스터는 Accumulator 레지스터이다. Accumulator는 ALU(산술논리장치)에서 연산을 수행한 후 그 결과값을 임시로 저장하는 주요 작업 레지스터로, CPU의 대부분 연산에서 피연산수 저장 및 연산 결과 보관에 사용된다.
Instruction 레지스터는 현재 실행할 명령어를 저장하고, Status Flag 레지스터는 연산 결과의 상태(carry, zero, sign 등)를 나타내는 플래그를 저장하며, Address 레지스터는 메모리 주소를 저장하는 용도이므로 문제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부호와 절대치 방식의 -50을 한 비트 우측 산술 시프트하면 10011001이다.
-50은 부호 비트 1 + 크기 이므로 이다. 산술 시프트에서는 부호 비트를 유지하고 크기부만 오른쪽으로 밀어 이 되므로 이다.
- 01011001은 부호 비트가 0으로 바뀌어 양수가 되므로 부호가 유지되지 않는다.
- 10110010은 시프트 전의 -50 표현 그대로라 시프트가 이루어지지 않은 값이다.
- 13비트 길이의 보기는 8비트로 표현한다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음수 표현 방법이 아닌 것은 Signed Code 표현법이다.
컴퓨터의 음수 표현은 부호와 절대치, 1의 보수, 2의 보수 세 가지로 구분한다.
- Signed Magnitude는 부호 비트와 절대치로 음수를 나타내는 방식이다.
- Signed-1's Complement는 양수의 각 비트를 반전한 1의 보수로 음수를 나타내는 방식이다.
- Signed-2's Complement는 1의 보수에 1을 더한 2의 보수로 음수를 나타내는 방식이다.

제시된 설명은 운영체제의 기억장치 관리 기능입니다.
그림의 설명은 '프로세스에게 기억공간을 할당하고 회수하는 작업', '기억공간이 사용 가능할 때 어떤 프로세스들을 기억장치에 로드할 것인가를 결정'으로, 주기억장치의 할당·회수와 적재 결정을 맡는 기억장치 관리에 해당합니다.
- 디스크 관리 기능: 보조기억장치의 공간 할당·스케줄링을 다루며, 프로세스를 주기억장치에 로드하는 결정이 아닙니다.
- 입출력 장치 관리 기능: 장치 할당·입출력 스케줄링·버퍼링 등 주변장치 제어를 다룹니다.
- 프로세스 관리 기능: 프로세스의 생성·제거·CPU 스케줄링·동기화를 다루며, 기억공간 할당·회수가 주된 내용이 아닙니다.
운영체제가 관리하는 리소스가 아닌 것은 BIOS이다.
BIOS는 메인보드에 내장된 펌웨어로, 부팅 때 하드웨어를 점검·초기화하고 운영체제를 불러오는 역할을 하며 운영체제가 할당·관리하는 자원이 아니다.
- 주기억장치는 기억장치 관리 기능으로 운영체제가 할당·회수한다.
- 그래픽 카드는 입출력 장치로서 장치 관리 대상이다.
- 프로세서 스케줄은 CPU 사용 시간을 프로세스에 배분하는 프로세서 관리 대상이다.
30일 시험 사용 후 대금 지불을 요구하는 소프트웨어는 셰어웨어이다.
셰어웨어는 일정 기간 무료로 시험 사용하게 한 뒤, 계속 쓰려면 대가를 지불하게 하는 배포·마케팅 방식이다. 이런 성격 때문에 데모웨어·평가 소프트웨어라고도 부른다.
- 데모 프로그램은 정식 제품의 일부 기능이나 내용을 미리 보여 주는 시연판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기간 경과 후 대금을 내고 계속 쓰게 하는 방식 자체를 가리키는 명칭은 셰어웨어다.
- 상용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구입해야 사용할 수 있어 시험 사용 뒤 지불하는 상황과 다르다.
- 프로웨어로 적힌 보기는 표기가 훼손된 것으로 보이며, 무료 배포 소프트웨어(프리웨어)로 읽더라도 사용 중 대금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이 상황과 맞지 않는다.
고급언어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하는 것은 컴파일러이다.
컴파일러는 소스 프로그램 전체를 읽어 목적 프로그램(기계어)으로 번역하는 언어 처리 프로그램이다.
- C 언어는 번역의 대상이 되는 고급언어 그 자체다.
- 포트란도 번역의 대상이 되는 고급언어 그 자체다.
- 링커는 번역된 목적 파일들을 연결해 실행 파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언어 번역기가 아니다.
프로그램 카운터는 다음에 수행할 명령의 주소를 기억한다.
명령을 하나 가져올 때마다 값이 증가하거나 분기 주소로 바뀌어 실행 순서를 이끈다.
- 데이터가 기억된 위치를 지시하는 것은 기억장치 주소 레지스터의 기능이다.
- 기억하거나 읽은 데이터를 보관하는 것은 기억장치 버퍼 레지스터의 기능이다.
- 수행 중인 명령을 기억하는 것은 명령 레지스터의 기능이다.
명령어 75개를 구분하려면 연산코드가 최소 7비트 필요하다.
n비트로 구분할 수 있는 명령어 수는 개이므로 를 만족하는 최소 n을 구한다.
이므로 n = 7이다.
- 5비트는 개만 구분해 75개에 크게 모자란다.
- 6비트는 개만 구분해 75개에 모자란다.
- 8비트는 개까지 구분하지만 75개에는 필요 이상이라 최소 비트 수가 아니다.
통신 업무 종사자의 재직 중 비밀 누설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
전기통신사업법은 전기통신업무 종사자가 재직 중 알게 된 타인의 통신 비밀을 누설하지 못하도록 하고(제83조 제2항), 이를 어긴 자를 제94조의 벌칙으로 처벌한다.
-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은 이 위반 행위의 형량에 못 미치는 가벼운 수준이다.
-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도 이 위반 행위의 형량에 못 미친다.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도 이 위반 행위의 형량에 못 미친다.

괄호에 들어갈 기구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입니다.
그림의 문장은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제15조 제1항의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및 정보통신망과 관련된 사업을 경영하는 자는 정보통신의 발전을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 )를 설립할 수 있다"입니다. 이처럼 서비스 제공자·관련 사업자가 인가를 받아 세우는 단체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입니다.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같은 법 제34조에 따라 정보통신 표준 제정·보급 등 표준화 업무를 위해 설립되는 법인으로, 설립 목적과 조문이 다릅니다.
- 한국정보통신기술자협회: 이 설립 규정에서 정한 기구의 명칭이 아닙니다.
-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통신사업자 단체의 명칭으로, 이 설립 규정에서 정한 기구가 아닙니다.
선로설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교환기와 시험기이다.
선로설비는 동선·광섬유로 만든 선조·케이블과 이를 수용·접속하는 전주·관로·통신터널·배관·맨홀·배선반 등이다. 교환기는 회선을 제어·접속하는 교환설비에 해당한다.
- 전주와 관로는 선로를 수용·지지하는 시설로 선로설비에 포함된다.
- 선조와 케이블은 전송매체 자체로 선로설비에 포함된다.
- 배관과 배선반은 선로를 수용·접속하는 시설로 선로설비에 포함된다.
주거용 건축물의 회선수 확보 기준은 단위세대당 1회선 이상 또는 광섬유케이블 2코아 이상이다.
주거용은 세대를 단위로 국선단자함에서 세대단자함 또는 인출구 구간까지의 회선을 확보한다.
- 단위세대당 3회선 또는 5코아는 확보 기준보다 큰 수치를 제시한 보기다.
- 10제곱미터당 1회선은 면적을 단위로 하여, 세대를 단위로 하는 주거용 기준과 맞지 않는다.
- 10제곱미터당 3회선은 면적 단위이며 수치도 확보 기준보다 크게 제시되어 맞지 않는다.
단말장치 기술기준과 관련 없는 것은 전용회선 대여의 형평성에 관한 사항이다.
단말장치 기술기준은 기술적 조건(전송품질, 상호운용, 망 접속 등)에 관한 것이고, 전용회선 대여의 형평성은 회선 대여의 공평성에 관한 사항이다.
- 전송품질의 유지에 관한 사항은 단말장치가 갖출 기술 조건이므로 관련이 있다.
- 전화역무 간의 상호운용에 관한 사항은 단말장치의 호환성 조건이므로 관련이 있다.
- 비상방송통신서비스를 위한 방송통신망의 접속에 관한 사항은 단말장치의 망 접속 조건이므로 관련이 있다.
총 공사금액 7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공사에는 특급감리원을 배치한다.
감리원은 공사 규모에 따라 등급을 정해 배치하며, 이 구간은 특급감리원이 해당한다.
- 고급감리원은 특급보다 낮은 등급이라 이 규모보다 작은 공사 구간에 배치한다.
- 중급감리원은 고급보다도 낮은 등급이라 더 작은 공사 구간에 배치한다.
- 초급감리원은 가장 낮은 등급으로 가장 작은 공사 구간에 배치한다.
정보통신공사 발주자는 용역업자에게 공사의 감리를 발주하여야 한다.
정보통신공사업법은 발주자가 용역업자에게 감리를 발주하고, 이를 받은 용역업자가 감리원에게 감리를 하게 하도록 정한다.
- 설계자는 설계도서를 작성하는 자이며 감리의 발주를 받는 상대가 아니다.
- 감리기술자는 용역업자가 배치하는 개인 감리원이라 발주자가 직접 발주하는 상대가 아니다.
- 정보통신공사업자는 공사를 시공하는 자로, 공사와 감리를 함께 맡는 겸업이 제한되므로 감리 발주 상대가 아니다.
틀린 설명은 국유·공유의 전기통신설비 및 토지 등은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전기통신사업법 제73조는 기간통신사업자가 필요한 경우 사유 또는 국유·공유의 전기통신설비 및 토지 등을 일시 사용할 수 있다고 정한다.
- 사유재산을 일시 사용하려면 미리 점유자에게 사용목적과 사용기간을 알려야 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일시 사용기간은 6개월을 초과할 수 없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일시 사용하는 사람은 권한을 표시하는 증표를 지니고 관계인에게 보여주어야 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응용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기술인력 양성 시책과 거리가 먼 것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설비 확충이다.
정보통신망법은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시책으로 인터넷 교육, 양성기관 설립·지원, 교육프로그램 개발·보급 지원 등을 정하며, 설비 확충은 인력 양성 시책이 아니다.
- 국민에 대한 인터넷 교육의 확대는 법에 열거된 시책이다.
- 정보통신망 전문기술인력 양성기관의 설립·지원은 법에 열거된 시책이다.
- 정보통신망 이용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지원은 법에 열거된 시책이다.
감리원이 발주자의 권한을 대행해 지도하는 사항이 아닌 것은 용역관리 지도이다.
정보통신공사업법은 감리를 설계도서대로 시공되는지 감독하고 품질관리·시공관리·안전관리에 대한 지도 등 발주자의 권한을 대행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 품질관리 지도는 감리의 정의에 열거된 지도 사항이다.
- 시공관리 지도는 감리의 정의에 열거된 지도 사항이다.
- 안전관리 지도는 감리의 정의에 열거된 지도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