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형과 N형 사이에 진성층을 둔 다이오드는 핀(PIN) 다이오드이다.
진성층이 접합 커패시턴스를 줄여 고주파에서도 동작하므로 RF 스위칭에 쓰인다.
- 건 다이오드: 벌크 효과를 이용하는 마이크로파 발진용 소자다.
- 임패트 다이오드: 애벌란시와 주행 시간 효과를 이용한 마이크로파 발진용 소자다.
- 터널 다이오드: 부성저항 특성을 이용하는 소자로 진성층 구조가 아니다.
출력 전압 변화는 ±0.5[V]이다.
전압 안정계수 는 입력 변화에 대한 출력 변화의 비이므로 이다.
다른 값은 이 계산과 맞지 않는다.

IE ≈ 2.35mA 입니다. 그림은 RB=100kΩ 이 컬렉터와 베이스 사이에 연결된 컬렉터 궤환(전압궤환) 바이어스이고, RC=2kΩ, VCC=10V, 이미터는 직접 접지입니다.
RC 에는 컬렉터 전류와 RB 로 빠지는 베이스 전류가 함께 흐르므로 IC+IB=IE 가 흐릅니다.
,
이때 로 활성 영역에 있어 계산이 성립합니다.
- 2.35[A]: 수치는 같지만 단위가 A 라 1,000배 큽니다. 10V 전원과 kΩ 저항으로는 A 단위 전류가 흐를 수 없습니다.
- 4.6[mA]: RC 에 IE 가 흐른다는 점을 빠뜨려 로 구한 뒤 51배 한 값(≈4.65mA)입니다. 이는 9.3V 가 RC 에만 걸린 포화 전류(9.3/2k)와 같아 VCE≈0 이 되므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 4.6[A]: 위 잘못된 값에 단위까지 A 로 틀린 값입니다.

틀린 설명은 '교류신호 입력 시 베이스로 부궤환을 유도키 위한 소자'입니다. 콘덴서 C 는 교류 부궤환을 없애는 바이패스 콘덴서입니다.
그림에서 컬렉터–베이스 사이 궤환 저항이 RB1·RB2 로 나뉘고, 두 저항의 접속점에서 C 가 접지로 연결됩니다. 직류에서는 C 가 개방이라 RB1+RB2 를 통한 직류 궤환이 살아 있어 동작점이 안정됩니다.
교류에서는 C 가 단락되어 접속점이 교류 접지가 되므로 컬렉터의 교류 출력이 베이스로 되돌아가지 못합니다. 그 결과 교류 부궤환에 의한 이득 감소가 막힙니다.
- 교류신호 이득 감소방지용 바이패스 콘덴서: 교류 궤환 신호를 접지로 우회시켜 이득 감소를 막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직류적으로 개방: 콘덴서는 직류를 통과시키지 않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교류적으로 단락: 충분히 큰 C 는 신호 주파수에서 리액턴스가 작아 단락으로 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출력은 입력 구형파의 상승·하강 에지마다 뾰족한 펄스(스파이크)가 생기고 평탄 구간에서는 0 으로 감쇠하는 파형입니다. 보기 중 에지마다 위·아래로 번갈아 튀었다가 기준선으로 지수적으로 돌아오는 파형이 이에 해당합니다.
그림은 입력에 C, 궤환에 R 이 연결되고 + 입력이 접지된 반전형 미분기로, 입니다. 구형파는 전압이 급변하는 에지에서만 기울기가 크고 평탄부에서는 기울기가 0 이므로, 에지마다 큰 펄스가 생기고 상승 에지와 하강 에지의 펄스 극성은 서로 반대입니다.
- 구형파 그대로인 파형: 입력 모양이 그대로 나온 것으로 미분 동작이 아닙니다.
- 삼각파: 구형파를 적분했을 때(적분기)의 출력입니다.
- 톱니파가 연속되는 파형: 구형파의 평탄 구간에서도 출력이 계속 변해 기울기 0 구간의 출력이 0 이라는 미분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이상적인 연산증폭기는 출력 임피던스가 무한대가 아니라 0(제로)에 가깝다.
출력 임피던스가 0이어야 부하가 얼마나 걸리든 출력 전압이 흔들리지 않고 그대로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입력 임피던스가 무한대라는 설명은 이상적인 연산증폭기의 특징으로 옳다.
- 대역폭이 무한대라는 설명도 이상적인 연산증폭기의 특징으로 옳다.
- 전압 이득이 무한대라는 설명도 이상적인 연산증폭기의 특징으로 옳다.
하틀리 발진기는 LC 발진기의 한 종류로, 궤환 경로에 코일(인덕터)을 사용하여 유도성 결합으로 피드백을 형성하는 회로다. 탱크 회로(LC 공진 회로)에서 코일을 분압하여 출력 신호의 일부를 입력으로 피드백시키므로, 궤환 요소는 유도성이다. 저항성은 에너지 손실, 용량성과 결합성은 다른 발진기 형식에서 사용되므로 하틀리 발진기의 특징이 아니다.
발진 주파수 변동의 주요 요인이 아닌 것은 대역폭의 변화이다.
발진 주파수는 전원 전압·온도·부하의 변동처럼 발진 소자나 공진 회로 상수를 흔드는 요인에 의해 변한다.
- 전원 전압의 변동: 소자 동작점을 바꿔 주파수를 변동시킨다.
- 주위의 온도 변화: 소자와 공진 회로 상수를 바꿔 주파수를 변동시킨다.
- 부하의 변동: 발진기에 걸리는 부하가 공진 조건을 흔들어 주파수를 변동시킨다.
한쪽 측파대의 일부를 남겨 전송하는 방식은 VSB이다.
VSB는 한쪽 측파대를 거의 제거하고 일부만 잔류시키므로 아날로그 TV 영상신호 전송에 쓰인다.
- DSB: 상·하측파대를 모두 전송한다.
- SSB: 한쪽 측파대만 완전히 전송한다.
- FSK: 주파수 편이 방식의 디지털 변조로 측파대 처리 방식이 아니다.




전력비는 반송파 : 상측파대 : 하측파대 = 입니다.
AM 파 를 전개하면 각 측파대 진폭이 이므로, 전력은 반송파의 배입니다.
전체 전력
상측파대와 하측파대는 크기가 같은 대칭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 : 두 측파대 전력이 서로 달라 대칭이 아니고, 는 측파대 하나의 값이 아닙니다.
- : 같은 이유로 두 측파대 전력이 달라 틀립니다.
- : 는 두 측파대를 합친 전력이라 측파대 하나에 쓰면 2배가 됩니다.
설계 목표로 거리가 먼 것은 최대 전송 전력이다.
디지털 변복조 설계는 전송률을 높이고 오류와 점유 대역폭을 줄이는 쪽을 목표로 하며 전력은 최소화하는 방향이다.
- 최대 데이터 전송률: 설계 목표에 부합한다.
- 최소 심볼 오류: 설계 목표에 부합한다.
- 최소 점유 대역폭: 설계 목표에 부합한다.
표본화 정리에 따라 표본화 주파수는 신호 최고주파수의 2배 이상이어야 한다. 따라서 이므로 최저 주파수는 30 kHz이다.
오버슈트는 상승 파형에서 이상적 펄스의 진폭보다 높은 부분의 높이이다.
펄스가 목표 진폭을 넘어 튀어 오른 크기를 뜻한다.
- 펄스 상승 부분의 진동의 정도: 링잉에 가까운 서술이다.
- 상승 시각에 진폭의 90%까지 이르는 것: 상승시간의 기준점과 관련된 서술이다.
- 하강 시각에 진폭의 10%까지 이르는 것: 하강시간의 기준점과 관련된 서술이다.
신호 전압의 특정 레벨 위 또는 아래를 잘라내는 회로는 클리퍼이다.
클리퍼(리미터)는 기준 레벨을 넘는 부분을 제거해 파형의 일부를 잘라낸다.
- 슈미트 트리거: 입력이 문턱값을 넘을 때 출력이 전환되는 파형 정형 회로다.
- 멀티바이브레이터: 구형파를 발생시키는 회로다.
- 클램퍼: 파형을 자르지 않고 직류 레벨을 이동시킨다.
TTL의 특징이 아닌 것은 온도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는 것이다.
TTL은 바이폴라 트랜지스터로 구성되는데, 바이폴라 트랜지스터는 온도가 오르면 베이스-이미터 전압이 낮아지고 누설 전류와 전류 이득이 커지는 등 특성이 온도에 따라 변한다. 그래서 온도 영향이 적다는 것은 TTL의 특징으로 볼 수 없다.
- 집적도가 높다: 교재가 TTL 논리군의 특징으로 드는 항목이다.
- 동작속도가 빠르다: 트랜지스터를 포화 영역 스위칭으로 쓰는 다단 구조와 토템폴 출력 덕분에 빠르다는 것이 TTL의 대표 특징이다.
- 소비 전력이 비교적 적다: 교재의 TTL 일반 특징 목록에 드는 항목이다. 정지 전력이 매우 작은 CMOS와 견주는 맥락의 서술은 아니다.





회로의 논리식은 로, A 입력에만 부정 버블이 붙은 OR 기호가 정답입니다.
그림은 NPN 트랜지스터의 베이스에 RB 를 거쳐 A, 이미터에 B 가 연결되고, 컬렉터가 RC 를 거쳐 +VCC 에 연결되며 출력 Y 를 컬렉터에서 꺼냅니다. 트랜지스터는 베이스가 이미터보다 높을 때, 즉 A=1·B=0 일 때만 도통해 Y=0 이고 나머지 경우는 차단되어 Y=1 입니다.
- A 에 버블이 있는 AND 기호: 라 A=0·B=0 에서 0 이 되지만 회로 출력은 1 입니다.
- B 에 버블이 있는 OR 기호: 라 A=0·B=1 에서 0 이 되지만 회로 출력은 1 입니다.
- NAND 기호: A=1·B=0 에서 1 이 되지만 회로는 트랜지스터가 도통해 0 입니다.
'조합 논리 회로와 결합하여 사용할 수 없다'는 틀린 설명으로, 순서 논리 회로는 실제로 조합 논리 회로와 함께 결합하여 널리 사용된다. 피드백 루프를 통해 조합 논리 회로가 현재 상태를 입력으로 받고, 그 출력이 다시 상태 저장 소자(플립플롭)로 입력되는 구조가 바로 순서 논리 회로의 기본 원리이므로 두 회로는 결합 가능하다.
- 현재 출력상태에 따라 다음 출력 결정: 순서 논리 회로는 현재 상태와 입력에 따라 다음 출력이 결정되므로 참이다.
- 카운터, 레지스터 등의 예: 카운터, 레지스터, 플립플롭 등이 순서 논리 회로의 대표적 예이므로 참이다.
- 데이터의 저장 장소: 메모리 요소를 포함하여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므로 참이다.
4비트 5진 계수기는 0000에서 0100까지 5개 상태를 거쳐 다시 0000으로 돌아간다.
5진은 서로 다른 상태가 다섯이므로 0000, 0001, 0010, 0011, 0100을 순환한다.
- 0000→0001→0010→0100→1000→1001: 상태가 여섯 개이고 되돌아오지 않는다.
- 0001→0010→0011→0100→0101→0000: 상태가 여섯 개다.
- 0001→0010→0100→1000→1001→0000: 상태가 여섯 개다.
인코더는 입력신호의 자료를 2진 코드로 변환하는 회로이다.
인코더는 여러 입력 중 활성화된 입력에 대응하는 2진 코드를 출력한다.
- 2진 코드 형식의 신호를 출력 신호로 변환: 디코더에 가까운 설명이다.
- 해당 값에 맞는 번호에만 1을 출력: 디코더에 가까운 설명이다.
- 여러 가지 2진수의 덧셈기로 형성된 회로: 가산기에 대한 설명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소자는 GAL(Generic Array Logic)입니다. 핵심은 프로그램 가능 AND 배열 + 고정 OR 배열 구조에 재프로그램 가능·출력 논리 프로그램 가능이 더해진 점입니다.
GAL 은 PAL 과 같은 AND-OR 구조이면서 전기적으로 지우고 다시 쓸 수 있고, 출력단의 출력 논리 매크로셀로 출력 형태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 PLA: AND 배열과 OR 배열이 모두 프로그램 가능해 'OR 배열 고정'과 맞지 않습니다.
- PLE: AND 배열(디코더)이 고정되고 OR 배열을 프로그램하는 PROM 형 구조라 반대입니다.
- PAL: AND 프로그램·OR 고정 구조는 같지만 퓨즈 방식으로 한 번만 프로그램하므로 재프로그램이 되지 않습니다.
컴퓨터 부하가 가장 적은 방식은 메시지 버퍼 방식이다.
메시지 단위로 버퍼링하면 컴퓨터가 처리해야 하는 횟수가 줄어 부하가 가장 적고 대규모 시스템에 쓰인다.
- 비트 버퍼 방식: 비트 단위로 처리해 컴퓨터 개입이 잦다.
- 문자 버퍼 방식: 문자 단위 처리로 메시지 단위보다 부하가 크다.
- 블록 버퍼 방식: 블록 단위 처리로 메시지 단위보다 부하가 크다.
DTE와 DCE를 연결하기 위한 기계적·전기적·기능적·절차적 조건을 표준화한 것은 DTE/DCE 인터페이스이다.
이 네 가지가 인터페이스 표준의 구성 요소다.
- 토폴로지: 망 구성 형태를 말한다.
- DCC 아키텍처: 접속 조건의 표준화를 뜻하는 용어가 아니다.
- 참고 모형: 통신 기능을 계층으로 나눈 개념 모형이다.
데이터처리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변복조장치이다.
변복조장치는 신호 변환을 담당하는 데이터전송계에 속한다.
- 중앙처리장치: 데이터처리계에 속한다.
- 기억장치: 데이터처리계에 속한다.
- 입출력장치: 데이터처리계에 속한다.
디지털 가입자 회로기술이 아닌 것은 DSSL이다.
HDSL·ADSL·VDSL은 가입자 선로에서 디지털 데이터 전송에 쓰는 xDSL 계열이다.
- HDSL: xDSL 계열 기술이다.
- ADSL: xDSL 계열 기술이다.
- VDSL: xDSL 계열 기술이다.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전송로의 특성에 맞게 변환하는 장치는 모뎀(MODEM)이다.
모뎀은 변조로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꾼다.
- DTE: 데이터 단말 장치다.
- TDM: 시분할 다중화 방식이다.
- OMR: 광학 마크 판독기로 입력장치다.
단극성 신호를 쌍극성 신호로 변환하는 장치는 디지털 서비스 유니트(DSU)이다.
DSU는 디지털 전송로에 맞는 쌍극성 신호로 바꿔 보낸다.
- 코덱: 아날로그와 디지털 신호를 상호 변환한다.
- 음향결합기: 전화기 송수화기와 음향으로 결합하는 장치다.
- 코드변환기: 문자 부호 체계를 변환하는 장치다.
DSU의 특징이 아닌 것은 음성급 전용망에서 등화기와 AGC가 필요하다는 서술이다.
등화기와 AGC는 아날로그 음성급 회선용 모뎀에 필요한 요소이며 DSU의 특징으로 보지 않는다.
- LAN 또는 WAN 상에서 디지털 전용회선 연결에 사용된다는 서술은 DSU의 특징이다.
- 단말기가 디지털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필요하다는 서술은 DSU의 특징이다.
- 정확한 동기 유지를 위한 Clock 추출회로가 있다는 서술은 DSU의 특징이다.
다중화 후의 프레임 속도는 300[frames/second]이다.
프레임 크기는 문자 7개와 동기 비트를 합친 크기이고, 전체 전송 속도는 입력 합이다.
다른 값은 이 계산과 맞지 않는다.
교환시설에 속하지 않는 것은 가입자선로이다.
가입자선로는 가입자와 교환국을 잇는 전송 선로 설비이고 교환 설비가 아니다.
- 시내교환기: 교환시설에 속한다.
- 시외교환기: 교환시설에 속한다.
- 중계교환기: 교환시설에 속한다.

접속률은 25%입니다. 그림의 조건은 접속시간 10, 절단시간 30 입니다.
접속률은 다이얼 펄스 한 주기(접속+절단) 중 접속(메이크) 시간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a: 접속시간, b: 절단시간)
- 40[%]: 접속시간과 절단시간의 합(40)과 같은 수일 뿐, 접속률 공식을 적용해서는 나오지 않는 값입니다.
- 90[%]: 주어진 시간으로 접속률 공식을 적용해서는 나오지 않는 값입니다.
- 133[%]: 로 분모를 절단시간으로 잘못 둔 값이며, 비율이 100% 를 넘을 수 없습니다.
Run-Length 부호화의 압축률은 100이다.
압축률은 원래 정보량을 부호화 후 정보량으로 나눈 값이다. 흑백 2값 화소는 화소 하나가 1비트이므로 원래 정보량은 전 화소수(200비트)이고, 같은 값이 이어지는 구간(run)의 길이를 부호화한 결과가 2비트다.
압축률을 비트 수 비율로 정의하므로 결과는 단위 없는 배수 100이다.
화상회의 시스템 기능으로 틀린 것은 보안에 강하다는 서술이다.
화상회의는 영상·음성을 망으로 전송하므로 보안 대책이 필요하며 보안에 강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 소프트웨어 기반 영상의 화질이 하드웨어 기반보다 좋지 않다는 서술은 옳다.
- 영상신호의 부호화와 복호화에 코덱을 쓴다는 서술은 옳다.
- 고화질 영상 전송에 영상압축 기술이 필요하다는 서술은 옳다.
인터넷 방송의 주요 기술이 아닌 것은 파일럿 신호발생 기술이다.
파일럿 신호는 아날로그 방송·반송파 방식에서 수신 측 기준용으로 쓰는 신호로, IP 망 위에서 영상·데이터를 실시간 전달하는 기술과는 거리가 멀다.
- IP 멀티캐스팅은 하나의 스트림을 다수 시청자에게 동시에 전달해 망 부담을 줄이는 핵심 기술이다.
- 푸시 및 스트리밍 기술은 내려받기를 마치기 전에 도착하는 대로 재생하게 해 준다.
- 오디오·비디오 압축/복원 기술은 대용량 영상·음성을 망에 실을 수 있게 줄여 준다.
FM 변조에서 주파수 편이를 한계 안으로 자동 제한하는 회로는 IDC 회로이다.
IDC(순시 편이 제어) 회로는 변조 입력이 지나치게 커져도 주파수 편이가 허용 한계를 넘지 않도록 입력 레벨을 눌러 준다.
- AVC 회로는 신호 레벨(음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회로로 편이 한계 제어가 목적이 아니다.
- DAGC 회로는 지연 자동이득제어로 수신 이득을 조절하는 회로이다.
- AFC 회로는 자동 주파수 제어로 발진·수신 주파수를 기준에 맞추는 회로이며 편이량 제한과는 다르다.
위성으로 위치·속도·시간을 측정해 주는 시스템은 GPS이다.
GPS는 여러 위성에서 오는 신호의 도달 시간을 이용해 수신기의 위치와 속도, 정밀 시각 정보를 제공한다.
- DBS는 위성이 가정으로 방송을 직접 송신하는 직접 위성방송 시스템이다.
- TRS는 여러 사용자가 무선 채널을 공동으로 쓰는 주파수공용통신 시스템이다.
- VRS는 이용자의 요구에 영상 정보로 응답해 주는 영상 응답 시스템이다.
위성통신 시스템의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위성발사체이다.
위성발사체는 위성을 궤도에 올리는 수단일 뿐, 궤도 진입 후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성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지구국은 지상에서 위성과 신호를 주고받는 송수신 설비이다.
- 관제국은 위성의 상태를 감시하고 제어하는 설비이다.
- 통신위성은 신호를 받아 증폭·중계하는 우주 부문의 핵심 요소이다.
CD 수준 음질로 음악을 압축하는 표준은 MP3이다.
MP3는 MPEG-1 오디오 계층 3으로, 사람의 청각 특성을 이용해 음악 데이터를 크게 줄이면서 CD에 가까운 음질을 유지한다.
- JPEG는 정지영상 압축 표준이다.
- MPEG-2는 디지털 방송 등에 쓰이는 동영상 압축 표준이다.
- MPEG-4는 객체 기반의 멀티미디어·저비트율 동영상 압축 표준이다.
TV 채널 대역에서 영상·음성에 쓰지 않는 부분을 이용하는 것은 텔레텍스트이다.
텔레텍스트는 방송 신호의 빈 부분에 문자·도형 정보를 함께 실어 보내는 문자다중방송으로, 시청자가 원하는 페이지를 골라 본다.
- 비디오텍스는 통신망으로 이용자가 센터에 정보를 요청해 받는 양방향 서비스이다.
- 텔렉스는 가입자 간 문자를 주고받는 전신 서비스이다.
- 텔레텍스는 사무용 문서를 단말 간에 주고받는 문서 전송 서비스이다.
멀티미디어의 특징이 아닌 것은 두 가지 이상의 시스템으로 매체가 통제된다는 서술이다.
멀티미디어는 여러 매체를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통합해 다루는 것이 특징이므로 매체를 서로 다른 시스템으로 나눠 통제한다는 말은 맞지 않다.
- 두 가지 이상의 매체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은 멀티미디어의 기본 정의이다.
- 사용자와 시스템 사이의 상호작용은 멀티미디어의 대표 특징이다.
- 시스템을 이용해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도 멀티미디어의 특징에 속한다.
VOD 사용자부 설명으로 틀린 것은 세션의 물리적 관리를 사용자부가 진행한다는 서술이다.
Main Control부에서 인증된 클라이언트에게 실제 처리할 VOD 서버·QAM 포트를 배정하고 세션을 물리적으로 관리하는 구간은 Pumping부이다. 사용자부는 셋탑박스 쪽에서 요청을 내고 영상을 받아 보는 구간이다.
- 클라이언트부라고도 부르는 것은 맞다.
- 헤드엔드와 통신할 수 있는 셋탑박스를 갖춘다는 설명은 맞다.
- 고객이 요청한 시간과 콘텐츠를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주고받으며 서비스를 받는다는 설명도 맞다.
1비트, 2레벨 양자화를 쓰는 변조 방식은 DM(델타 변조)이다.
DM은 이전 표본보다 커졌는지 작아졌는지만 1비트로 표시해 한 단계 크기만큼 오르내리는 방식이다.
- TDM은 시간을 나눠 여러 신호를 실어 보내는 다중화 방식이지 양자화 변조 방식이 아니다.
- DPCM은 인접 표본의 차이를 여러 비트로 양자화하는 방식이다.
- PCM은 표본을 여러 비트로 부호화하는 방식이어서 1비트 2레벨에 해당하지 않는다.
입력 신호에 따라 반송파의 진폭만 바꾸는 방식은 ASK이다.
ASK는 디지털 신호의 0과 1에 따라 반송파 진폭만 달리하고 주파수와 위상은 그대로 둔다.
- PSK는 반송파의 위상을 바꾸는 방식이다.
- FSK는 반송파의 주파수를 바꾸는 방식이다.
- QAM은 진폭과 위상을 함께 이용하는 방식이다.
16위상 변조의 데이터 전송속도는 5,000bps, 변조속도는 1,250baud이다.
이므로 한 신호 단위에 4비트가 실린다.
변조속도
전송속도
- 2,500bps와 1,250baud 조합은 한 신호에 2비트만 실었을 때의 값이다.
- 2,500bps와 2,500baud 조합은 변조속도가 시간 간격의 역수와 맞지 않는다.
- 5,000bps와 2,500baud 조합은 전송속도는 맞으나 변조속도가 두 배로 잘못되었다.
공동 이용기 도입 시 고려할 요소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자동 응답기이다.
공동 이용기는 여러 단말이 한정된 선로·모뎀·포트를 나눠 쓰게 하는 장치이므로 이들 자원과 접속 환경이 고려 대상이고, 자동 응답기는 직접 관련이 적다.
- 네트워크 환경은 공동 이용기를 어떤 망에 연결할지 정하는 데 필요한 요소이다.
- 접속 가능한 모뎀은 공동으로 쓸 수 있는 자원의 한계를 정한다.
- 동시 접속 단말기 수는 공동 이용기의 용량 산정에 직접 쓰이는 요소이다.
이동통신 다원접속 방식이 아닌 것은 WDMA이다.
WDM은 광통신에서 파장을 나눠 다중화하는 방식이며, 이동통신에서 사용자를 구분하는 다원접속 방식으로 쓰이지 않는다.
- FDMA는 주파수로 사용자를 나누는 접속 방식이다.
- TDMA는 시간 슬롯으로 사용자를 나누는 접속 방식이다.
- CDMA는 부호로 사용자를 나누는 접속 방식이다.
동축케이블에서 외부 유도 방해를 막기 위해 접지하는 부분은 외부도체이다.
외부도체는 내부도체를 감싸는 차폐층이어서 접지하면 외부 전자기 유도를 흘려보내고 내부 신호의 누설도 막는다.
- 절연체는 두 도체 사이를 전기적으로 떼어 놓는 부분이다.
- 내부도체는 신호가 실제로 흐르는 중심 도체라 접지 대상이 아니다.
- 피복은 케이블을 물리적으로 보호하는 바깥 덮개이다.
케이블TV 회선과 사용자 PC를 연결해 인터넷을 쓰게 하는 장치는 케이블 모뎀이다.
케이블 모뎀은 케이블TV 동축망의 신호와 PC의 데이터 신호를 서로 변환해 준다.
- 광중계기는 광 신호를 이용해 신호를 중계하는 장치이다.
- 헤드엔드는 케이블TV 망의 사업자 측에서 신호를 송출·수신하는 설비이다.
- 트랜시버는 장치와 전송 매체 사이에서 신호를 송수신하며 접속시키는 장치이다.
누화를 줄이는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시험감쇠이다.
누화 대책은 선로 사이의 결합을 상쇄하거나 간섭 신호가 들리는 정도를 낮추는 방법이다. 시험감쇠는 선로·장비를 시험할 때 다루는 감쇠량으로, 선로 간 결합을 줄이는 기능이 없다.
- 누화 보상은 서로 간섭하는 선로 사이의 결합을 상쇄하는 방법이다.
- 프로징은 반송 중계 구간마다 신호의 주파수 대역 위치를 서로 바꿔 누화를 줄이는 방법이다.
- 압신기는 신호의 동적 범위를 압축했다가 복원해 무신호 구간의 잡음·누화를 눌러 준다.
비동기식 전송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문자 사이에 휴지기간이 있다는 것이다.
비동기식은 문자마다 Start·Stop 비트를 붙여 보내므로 문자와 문자 사이에 임의의 쉬는 시간이 생길 수 있다.
- 송수신측이 항상 동기를 유지한다는 것은 동기식의 특징이다.
- Start-Stop 비트 없이 전송한다는 것도 동기식에 해당한다.
- 블록 단위 전송은 동기식의 정보 전송 형태이다.
비트 동기를 얻는 방법이 아닌 것은 SYN 문자를 정보 블록 앞에 추가하는 방법이다.
SYN 문자는 문자나 블록의 경계를 맞추는 문자 동기 수단이며, 비트 단위 클럭을 맞추는 방법이 아니다.
- 망동기 기준 클럭에서 동기 클럭을 추출하는 것은 비트 동기 방법이다.
- 분리된 보조 채널의 신호에서 동기 클럭을 얻는 것도 비트 동기 방법이다.
- 변조된 수신 신호에서 동기 클럭을 유도하는 것도 비트 동기 방법이다.
비트열의 클럭이나 비트 파형 전이를 재생하는 동기 방식은 비트 동기이다.
수신기는 비트 하나하나를 표본화할 시점을 알아야 하므로 클럭이나 전이를 재생해 맞춘다.
- 문자 동기는 문자의 시작과 끝 경계를 맞추는 동기이다.
- 플래그 동기는 특정 플래그 패턴으로 프레임의 경계를 알아내는 동기이다.
- 프레임 동기는 프레임의 시작과 끝을 식별하는 동기이다.
공통선 신호방식(SS7)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하드웨어를 사용하도록 규제한다는 서술이다.
SS7 규격은 신호망에서 수행할 기능을 규정할 뿐 특정 하드웨어 구현을 강제하지 않는다.
- 디지털 원거리 통신망에서 쓰도록 최적화했다는 설명은 SS7의 설계 목표와 맞다.
- 손실이나 중복 없이 정보를 순서대로 전달하는 고신뢰성 수단을 제공한다는 설명은 맞다.
- SS7은 64kbps 디지털 채널에 최적화되어 있으면서 아날로그 채널에서도 쓸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어 틀린 서술로 보지 않는다.
BSC는 문자(바이트) 단위로 동기를 맞추는 캐릭터 지향 프로토콜이며, SDLC·HDLC·LAPB는 모두 비트 단위로 프레임을 구성하는 데이터링크 프로토콜이다.
따라서 비트 방식이 아닌 프로토콜을 찾으면 BSC가 해당된다.
OSI 네트워크계층 프로토콜이 아닌 것은 UDP이다.
UDP는 종단 간 데이터 전달을 맡는 전송계층 프로토콜이다.
- ARP는 IP 주소에 대응하는 물리 주소를 찾는 프로토콜이다.
- RARP는 물리 주소로 IP 주소를 알아내는 프로토콜이다.
- ICMP는 IP 통신 중 오류와 제어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토콜이다.
DHCP(동적 호스트 설정 프로토콜)는 클라이언트가 서버로부터 IP 주소를 신속하게 할당받아야 하므로 UDP 포트 67, 68을 사용한다. UDP는 연결 설정 없이 빠른 전송을 우선하는 비연결형 프로토콜이므로, 신뢰성보다 속도가 중요한 서비스에 사용된다.
- FTP는 파일의 완벽한 전송을 위해 TCP를 사용한다.
- HTTP는 웹 페이지 로딩 신뢰성을 위해 TCP를 사용한다.
- Telnet도 원격 터미널 세션의 안정성을 위해 TCP 포트 23을 사용한다.
B클래스 한 네트워크의 최대 호스트 수는 65,534개이다.
B클래스는 호스트 부분이 16비트이고 전부 0인 네트워크 주소와 전부 1인 브로드캐스트 주소를 뺀다.
- 128개는 B클래스 호스트 비트 수와 맞지 않는 값이다.
- 254개는 호스트 부분이 8비트인 C클래스의 값이다.
- 천만 단위의 큰 값은 호스트 부분이 24비트인 A클래스 규모에 해당한다.
IP 주소 129.6.8.4 는 B클래스에 속한다.
클래스는 첫 번째 옥텟 값으로 구분하며 B클래스는 128~191 범위이고 129는 여기에 든다.
- A클래스는 첫 옥텟이 1~126 범위이다.
- C클래스는 첫 옥텟이 192~223 범위이다.
- D클래스는 첫 옥텟이 224~239 범위인 멀티캐스트용이다.
동적 라우팅 프로토콜의 알고리즘이 아닌 것은 디폴트 상태 알고리즘이다.
동적 라우팅은 경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갱신하는 방식이며, 이런 이름의 알고리즘은 사용하지 않는다.
- 거리 벡터 알고리즘은 이웃과 거리 정보를 주고받아 경로를 정하며 RIP이 이에 속한다.
- 링크 상태 알고리즘은 망 전체의 링크 상태로 경로를 계산하며 OSPF가 이에 속한다.
- 패스 벡터 알고리즘은 경로 전체 정보를 유지하는 방식이며 BGP가 이에 속한다.
병렬 전송의 특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전송로 비용 상승이다.
병렬 전송은 여러 비트를 동시에 보내기 위해 비트 수만큼의 전송로가 필요해 선로 비용이 커진다.
- 전송속도가 느리다는 말은 반대이며, 여러 비트를 동시에 보내므로 빠르다.
- 원거리 전송에 주로 쓴다는 말은 선로 비용 때문에 맞지 않고 주로 근거리에 쓴다.
- 직병렬 변환회로가 필요한 것은 병렬 데이터를 한 줄로 바꿔 보내는 직렬 전송의 특징이다.

CRC 로 계산한 오류 검사 정보는 FCS(Frame Check Sequence) 필드에 담깁니다.
그림의 HDLC 프레임은 Flag – Address – Control – Data Block – FCS – Flag 순서입니다. 송신측이 Address~Data 부분을 생성다항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FCS 에 실어 보내고, 수신측은 같은 계산으로 오류를 검출합니다.
- Flag: 01111110 패턴으로 프레임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동기용 필드입니다.
- Address: 명령·응답을 주고받는 2차국의 주소를 나타냅니다.
- Control: 프레임 종류(I·S·U)와 순서 번호 등 제어 정보를 담습니다.
특수 레지스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다중 처리기(멀티 프로세서)이다.
다중 처리기는 CPU를 여러 개 두는 시스템 구조를 뜻하며 CPU 내부의 레지스터가 아니다.
- 데이터 레지스터는 기억장치와 주고받는 데이터를 임시로 담는 특수 레지스터이다.
- 누산기는 연산 결과를 모아 두는 특수 레지스터이다.
- 스택 포인터는 스택의 현재 위치를 가리키는 특수 레지스터이다.

그림의 ROM 은 문자패턴을 기억하는 문자 발생기(Character Generator)이다.
그림은 RAM → ROM → Shift Register 순으로 8비트 버스가 이어지고 ROM 에 Monitor 가 연결된 구조다. RAM(화면 버퍼)에 저장된 문자 코드가 ROM 의 주소로 들어가면, ROM 은 그 문자의 도트 패턴을 8비트씩 내보내고, 시프트 레지스터가 이를 직렬 비트열로 바꿔 화면에 점으로 찍는다.
- 제어 프로그램을 기억 — 시스템 제어용 프로그램 ROM 의 역할이며, 이 경로의 ROM 은 문자 코드를 받아 패턴을 내보내는 변환 기억장치다.
- 커서 위치를 기억 — 커서 위치는 표시 제어기(CRT 컨트롤러)의 레지스터가 보관한다.
- ASCII 코드를 기억 — 표시할 문자의 코드는 그림 왼쪽의 RAM(화면 버퍼)에 저장되며, ROM 은 그 코드를 입력받는 쪽이다.
2진수 00111110.10100001 을 16진수로 바꾸면 3E.A1이다.
2진수를 소수점 기준으로 4비트씩 묶어 변환한다.
정수부
소수부
- 4D.B1은 정수부와 소수부 모두 틀렸다.
- 4E.A1은 정수부 앞자리가 3이 아닌 4로 틀렸다.
- 3D.B1은 정수부 뒷자리와 소수부 앞자리가 틀렸다.
코드 설명으로 틀린 것은 BCD 코드를 일반 2진수의 10진 표현이라고 한 서술이다.
BCD는 10진수의 각 자리를 4비트 2진수로 따로 나타낸 코드이다.
예를 들어 10진수 12는 일반 2진수로 , BCD로 이다.
- BCD가 보수를 구하기 불편하다는 설명은 맞다.
- Excess-3 코드가 BCD에 3을 더한 코드라는 설명은 맞다.
- BCD에서 1010부터 1111까지 여섯 조합을 쓰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다.
운영체제의 기능으로 올바른 것은 Disk Scheduling이다.
디스크 스케줄링은 입출력 장치인 디스크 접근 순서를 정해 효율을 높이는 운영체제의 자원 관리 기능이다.
- 데이터베이스 관리는 별도의 DBMS가 맡는 응용 영역이다.
- 바이러스 탐지와 제거는 백신 같은 보안 프로그램의 기능이다.
- 음성 통신과 채팅은 응용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기능이다.
CPU 스케줄링 설명으로 옳은 것은 SRT 스케줄링이 남은 시간이 가장 짧은 프로세스를 먼저 수행하는 선점기법이라는 서술이다.
SRT는 SJF에 선점을 더한 방식으로, 더 짧은 남은 시간의 프로세스가 도착하면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넘겨준다.
- FCFS는 도착 순서대로 끝까지 수행하는 비선점 기법이다.
- SJF는 실행 시간이 가장 짧은 작업을 먼저 처리하는 비선점 기법이다.
- Round Robin은 정해진 시간 할당량이 지나면 CPU를 빼앗는 선점 기법이다.
펌웨어 설명으로 옳은 것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특성을 모두 가진다는 서술이다.
펌웨어는 하드웨어에 내장돼 기능을 제어하는 프로그램으로, 두 성격을 함께 가진다.
- 하드웨어를 바꾸지 않고 펌웨어만 갱신해도 성능이나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 펌웨어는 주로 ROM 같은 비휘발성 기억장치에 저장되며 RAM에 두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 응용 소프트웨어를 관리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운영체제에 대한 설명이다.
마이크로프로그램 설명으로 틀린 것은 처리속도가 빠른 RAM에 저장한다는 서술이다.
마이크로프로그램은 제어 장치가 쓰는 프로그램으로 보통 제어 기억장치에 저장되며, 이는 일반적으로 ROM으로 구현한다.
- 마이크로 명령어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맞다.
- CPU 내 제어 장치를 동작시키는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은 맞다.
- 각종 제어 신호를 생성한다는 설명은 맞다.
프로그램 카운터는 다음에 수행할 명령의 주소를 기억한다.
명령을 가져올 때마다 프로그램 카운터 값이 다음 명령 위치로 갱신된다.
- 데이터가 기억된 위치를 지시하는 것은 주소 레지스터 쪽의 기능이다.
- 기억하거나 읽은 데이터를 보관하는 것은 데이터 레지스터의 기능이다.
- 수행 중인 명령을 기억하는 것은 명령 레지스터의 기능이다.
동시 수행 가능한 명령어를 컴파일러가 찾아 하나로 압축하는 기법은 VLIW이다.
VLIW는 병렬 수행 가능성을 컴파일 단계에서 판단해 하나의 긴 명령어에 묶어 둔다.
- Super-Scalar는 하드웨어가 동시 수행 가능한 명령어를 찾아 여러 실행 장치에 보내는 방식이다.
- Pipeline은 명령 처리 단계를 겹쳐 실행하는 방식이다.
- Super-Pipeline은 파이프라인 단계를 더 잘게 나누어 속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전기통신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한 법률은 전기통신기본법이다.
전기통신기본법은 전기통신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기본 사항을 정한다.
- 전기통신사업법은 전기통신사업의 운영과 사업자에 관한 사항을 다룬다.
- 정보통신공사업법은 정보통신공사의 시공·감리 등 공사업에 관한 법이다.
- 정보화촉진기본법은 정보화 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법이다.

강전류전선은 300[V] 이상의 전력을 송전하거나 배전하는 전선이다.
그림의 정의문은 '전도체, 절연물로 싼 전기도체 또는 절연물로 싼 것의 위를 보호피막으로 보호한 전기도체 등으로서 ( ) 이상의 전력을 송전하거나 배전하는 전선'이며, 괄호에는 방송통신설비 기술기준상 기준값인 300[V]가 들어간다.
- 100[V] — 강전류전선 정의의 기준 전압이 아니다.
- 200[V] — 강전류전선 정의의 기준 전압이 아니다.
- 400[V] — 기준값 300[V]보다 높게 잡은 값으로 정의와 맞지 않다.

고압은 직류 750볼트, 교류 600볼트를 초과하고 각각 7,000볼트 이하인 전압이다.
그림의 정의문은 '고압이란 직류는 750볼트, 교류는 ( )볼트를 초과하고, 각각 7,000볼트 이하인 전압'으로, 괄호에는 600이 들어간다. 7,000볼트를 넘으면 특고압, 직류 750볼트·교류 600볼트 이하이면 저압으로 구분한다(출제 당시 방송통신설비 기술기준 규정의 전압 구분).
- 300 — 고압 구분의 교류 기준값이 아니며, 600볼트보다 낮아 범위가 맞지 않다.
- 450 — 고압 구분의 교류 기준값이 아니다.
- 700 — 교류 기준값이 아니며, 직류 기준값 750볼트와도 다르다.
보편적 역무 내용을 정할 때 고려할 사항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이용자의 이익과 안전이다.
고려 사항은 정보통신기술 발전 정도, 역무 보급 정도, 공공의 이익과 안전, 사회복지 증진, 정보화 촉진이며, 개별 이용자가 아니라 공공의 이익과 안전이 기준이다.
- 정보화 촉진은 고려 사항에 포함된다.
- 전기통신역무의 보급 정도는 고려 사항에 포함된다.
- 정보통신기술의 발전 정도는 고려 사항에 포함된다.
분계점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국선용 설비의 분계점을 방송통신위원회가 조정하여 정한다는 서술이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정은 각 설비 간 분계점을 두 가지로만 정한다. 사업용 설비끼리는 사업자 상호 간 합의에 따르고, 사업용 설비와 이용자 설비는 도로와 택지(공동주택단지) 경계점으로 하되 국선과 구내선은 국선접속설비와 이용자 설비가 최초로 접속되는 점으로 한다. 위원회가 조정해 정하는 방식은 규정에 없다.
- 사업용 설비의 분계점을 사업자 상호 간 협의(합의)로 정한다는 서술은 규정과 같다.
- 사업용 설비와 이용자 설비의 분계점을 도로와 택지 또는 공동주택단지의 각 단지와의 경계점으로 한다는 서술은 규정과 같다.
- 국선과 구내선의 분계점을 국선접속설비와 이용자 설비가 최초로 접속되는 점으로 한다는 서술은 규정과 같다.
기간통신사업자의 국선을 5회선 이상 인입하는 경우에는 케이블로 국선수용단자반에 접속·수용한다.
회선 수가 일정 규모 이상이면 개별 인입 대신 케이블로 묶어 단자반에 수용하는 것이 기준이다.
- 2회선은 5회선 기준에 못 미친다.
- 3회선도 5회선 기준에 못 미친다.
- 10회선은 5회선 이상이면 이미 해당되므로 기준값이 아니다.
선로 도달이 어려운 지역을 해소하기 위한 증폭장치는 중계장치이다.
약해진 신호를 받아 증폭해 다시 내보내므로 선로가 닿기 어려운 구간의 통신을 이어 준다.
- 전송장치는 신호를 목적지로 보내는 설비로, 도달 곤란 지역 해소용 증폭을 뜻하지 않는다.
- 발진장치는 반송파 같은 신호를 만들어 내는 장치이다.
- 제어장치는 설비의 동작을 제어하는 장치이다.
통신선로설비공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지능망설비 공사이다.
통신선로설비공사는 케이블·관로·통신구처럼 신호가 지나가는 물리적 선로 시설을 설치하는 공사이고, 지능망은 교환망에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설비이다.
- 통신케이블설비 공사는 선로설비 공사에 해당한다.
- 통신관로설비 공사는 선로설비 공사에 해당한다.
- 통신구설비 공사는 선로설비 공사에 해당한다.
보편적 역무를 제공하는 전기통신사업자를 지정하는 기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다.
전기통신사업법을 소관하는 부처가 사업자 지정과 보편적 역무 내용 결정을 맡는다.
- 보건복지부는 전기통신사업을 소관하는 부처가 아니다.
-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는 사업자를 지정하는 기관이 아니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통신사업을 소관하는 부처가 아니다.
감리로 적합하지 않은 설명은 공사 수급인의 권한을 대행한다는 서술이다.
감리는 설계도서와 관련 규정대로 시공되는지를 감독하고 품질·시공·안전관리를 지도하며, 발주자의 권한을 대행한다.
- 발주자의 위탁을 받은 용역업자가 대행한다는 서술은 옳다.
- 설계도서 및 관련 규정대로 시공되는지 감독한다는 서술은 옳다.
- 품질관리·시공관리·안전관리 지도를 대행한다는 서술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