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류 전원회로는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정류회로, 맥동 성분을 줄이는 평활회로, 출력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정전압회로로 구성된다. 변조회로는 정보를 반송파에 실어 전송하기 위한 회로이므로 직류 전원회로에 해당하지 않는다.

R1은 약 66.7Ω이다.
그림은 VEE=10V, 직렬 저항 R1, 제너 D1(VZ=5V)과 부하 RL=100Ω이 병렬인 정전압 회로다. 출력은 VZ=5V로 고정되므로 R1에는 부하 전류와 제너 전류의 합이 흐른다.
- 0.7Ω: R1 전류가 약 7A가 되어 제너 전류 25mA와 전혀 맞지 않는다.
- 1.2Ω: R1 전류가 약 4.2A가 되어 조건과 맞지 않는다.
- 16.5Ω: R1 전류가 약 303mA가 되어 제너 전류가 약 253mA로 커진다.
PNP 트랜지스터가 활성영역에서 동작하려면 베이스 기준으로 이미터는 +, 컬렉터는 -여야 한다.
활성영역은 이미터-베이스 접합이 순방향, 컬렉터-베이스 접합이 역방향인 상태이다. PNP 는 이미터·컬렉터가 P형이므로 이미터는 베이스보다 높은 전위, 컬렉터는 낮은 전위를 준다.
- 이미터 -, 컬렉터 +는 두 접합이 모두 반대로 걸리는 역활성 상태로, NPN 의 활성 바이어스 극성에 해당한다.
- 둘 다 +이면 컬렉터 접합까지 순방향이 되어 포화영역이다.
- 둘 다 -이면 이미터 접합이 역방향이 되어 차단영역이다.
부궤환 증폭기의 특징이 아닌 것은 일그러짐과 잡음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부궤환은 이득을 희생하는 대신 일그러짐과 잡음을 감소시키고 특성을 안정시킨다.
- 부하 변동에 의한 이득 변동이 감소하는 것은 부궤환의 특징이다.
- 주파수 특성이 좋아지는 것은 부궤환의 특징이다.
- 증폭도가 감소하는 것은 부궤환의 특징이다.
부궤환 증폭기에서 이득 안정성을 나타내는 식은 이다.
주어진 조건에서 무궤환 이득 변화는 이고, 부궤환 이득 변화를 0.1%로 제한하려면 이어야 한다.
식을 정리하면 이므로 , 따라서 이다.
무궤환 이득 을 대입하면 이다.
틀린 설명은 게이트 전류에 의해 드레인 전류가 제어된다는 것이다.
FET 는 게이트 전압이 만드는 전계로 드레인 전류를 제어하는 전압 제어 소자이며 게이트 전류는 거의 흐르지 않는다.
- 입력 임피던스가 크다는 설명이 맞다.
- 다수 캐리어만으로 동작한다는 설명이 맞다.
- 일반 트랜지스터보다 이득-대역폭적이 작다는 설명이 맞다.

R2는 5kΩ이다.
그림에서 R1=10kΩ은 출력과 반전(−) 입력 사이, R2는 반전 입력과 접지 사이에 있고, β 회로는 출력을 비반전(+) 입력으로 되돌린다. 따라서 증폭부는 비반전 증폭기이고, 윈 브리지의 β=1/3을 보상하려면 이득이 3이어야 한다.
- 10kΩ: 이득이 로 3에 못 미쳐 루프 이득이 1보다 작다.
- 20kΩ: 이득이 로 발진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
- 30kΩ: 이득이 으로 발진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
슈미트 트리거의 응용 분야가 아닌 것은 D/A 변환 회로이다.
슈미트 트리거는 히스테리시스를 가진 비교 회로로 입력을 두 개의 문턱 전압과 비교해 구형파로 정형한다.
- 전압 비교기 회로로 쓰인다.
- 구형파 발생·정형 회로로 쓰인다.
- 리미터 회로로 쓰인다.
진폭 편이와 위상 편이를 결합한 변조 방식은 QAM이다.
한 심볼에 진폭과 위상을 함께 실어 대역폭 효율을 높인다.
- FSK 는 주파수를 바꾸는 방식이다.
- QPSK 는 위상만으로 정보를 싣는 방식이다.
- ASK 는 진폭만으로 정보를 싣는 방식이다.
변조의 목적이 아닌 것은 송신 전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변조는 신호를 전송에 알맞은 반송파에 실어 전송 효율과 품질을 높이는 과정이며 전력 일정 유지가 목적은 아니다.
- 안테나 길이를 줄이는 것은 높은 반송 주파수를 쓰는 변조의 목적이다.
- 잡음·간섭 영향을 줄이는 것은 변조의 목적이다.
- 주파수 분할 다중통신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변조의 목적이다.
FM 파의 주파수 대역폭은 200[kHz]이다.
카슨의 법칙으로 구한다.
틀린 설명은 표본화된 신호를 부호화한 다음에 양자화한다는 것이다.
PCM 의 순서는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이며 양자화가 부호화보다 앞선다.
- S/N 비가 좋고 원거리 통신에 유용하다는 설명이 맞다.
- 신호파를 표본화한다는 설명이 맞다.
- 연속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한다는 설명이 맞다.
멀티바이브레이터는 정궤환을 이용해 구형파를 발생시키는 회로로, 출력에 고차 고조파가 포함되어 계수회로와 스위칭 회로에 쓰인다. 회로의 시정수(RC)가 결정하는 것은 입력 파형의 주기가 아니라 출력 펄스의 폭과 발진 주기이다.
PLL 을 구성하는 내부 회로가 아닌 것은 주파수 체배기이다.
PLL 은 위상 비교기, 저역 통과 필터, 전압 제어 발진기가 폐루프를 이룬다.
- 전압 제어 발진기는 PLL 의 구성 회로이다.
- 위상 비교기는 PLL 의 구성 회로이다.
- 저역 통과 필터는 PLL 의 구성 회로이다.

그림의 식은 결합 법칙이다.
그림 식 는 세 변수의 OR 연산에서 괄호로 묶는 순서를 바꿔도 결과가 같다는 뜻이다.
- 교환 법칙: 처럼 변수의 자리를 바꾸는 법칙으로, 괄호 위치를 옮기는 그림 식과 다르다.
- 분배 법칙: 처럼 AND와 OR가 섞여 전개하는 법칙으로, OR만 있는 그림 식과 다르다.
- 부정 법칙: 부정(NOT)을 두 번 하면 원래 값이 되는 등 보수에 관한 법칙으로, 그림 식에는 부정이 없다.

그림의 회로는 D 플립플롭이다.
입력 신호가 하나뿐이고, 그 신호가 위쪽 NAND에는 그대로, 아래쪽 NAND에는 NOT 게이트를 거쳐 반전되어 들어가며 두 NAND는 CP와 함께 교차 결합된 NAND 래치를 구동한다. 따라서 CP=1일 때 Q는 입력값을 그대로 따르며, 두 입력이 늘 서로 반대라 금지 상태가 생기지 않는다.
- T 플립플롭: 출력 Q·Q̄를 입력 게이트로 되먹여 토글해야 하는데, 그림의 입력 게이트에는 출력 궤환이 없다.
- J-K 플립플롭: 독립된 J·K 두 입력과 출력 궤환이 필요한데, 그림은 입력이 하나다.
- S-R 플립플롭: S·R을 따로 받아야 하는데, 그림은 한 입력과 그 반전만 넣어 S=R인 경우가 생기지 않는다.
2진 4단 리플 카운터는 4개의 플립플롭으로 구성되며, n비트 이진 카운터가 계수할 수 있는 최대 펄스 수는 이다. 따라서 4단 리플 카운터는 개의 펄스를 계수할 수 있다(0부터 15까지 총 16개 상태).
디코더는 입력된 BCD 또는 2진수 코드를 해석하여 해당하는 10진수·8진수·16진수 출력으로 변환하는 조합 논리회로이다. 인코더는 반대로 여러 입력을 이진 코드로 부호화하며, 멀티플렉서와 디멀티플렉서는 데이터 선택·분배에 사용된다.

괄호는 (ㄱ)=0, (ㄴ)=1, (ㄷ)=X이다.
J-K 플립플롭은 J=K=0이면 유지, J=1·K=0이면 세트(1), J=0·K=1이면 리셋(0), J=K=1이면 반전이다. 그림의 여기표를 한 줄씩 거꾸로 따라가면 다음과 같다.
Q(t)=0 → Q(t+1)=0: 유지(J=0,K=0) 또는 리셋(J=0,K=1)이므로 J=0, K=X.
Q(t)=0 → Q(t+1)=1: 세트(J=1,K=0) 또는 반전(J=1,K=1)이므로 J=1, K=X.
Q(t)=1 → Q(t+1)=0: 리셋(J=0,K=1) 또는 반전(J=1,K=1)이므로 J=X, K=1.
- (ㄱ)=1, (ㄴ)=X, (ㄷ)=0: 0을 유지하는데 J=1이면 출력이 1로 바뀌고, 0→1에서 J가 X면 1을 보장할 수 없다.
- (ㄱ)=0, (ㄴ)=X, (ㄷ)=1: 0→1에서 J를 X로 두면 J=0이 들어갈 수 있어 출력이 1로 바뀐다는 보장이 없다.
- (ㄱ)=1, (ㄴ)=0, (ㄷ)=X: 0 유지에 J=1, 0→1에 J=0을 넣어 두 줄이 모두 거꾸로다.

그림의 회로는 반가산기입니다. 출력 A 가 합(S), 출력 B 가 자리올림(C)에 해당합니다.
윗단 OR 게이트 출력은 X+Y, 아랫단은 X·Y 를 각각 NOT 한 뒤 OR 하므로 입니다.
A =
B =
합 = XOR, 자리올림 = AND 이므로 1비트 두 개를 더하는 반가산기와 같습니다.
- 일치회로: 두 입력이 같을 때 1 을 내는 XNOR 회로인데, A 는 두 입력이 다를 때 1 인 XOR 입니다.
- 전가산기: 아랫자리 자리올림까지 입력이 3개 필요한데, 그림의 입력은 X·Y 둘뿐입니다.
- 반감산기: 빌림 출력이 여야 하는데, B 는 XY 입니다.
파일관리 기능에 속하지 않는 것은 기억소자 관리기능이다.
파일 관리는 매체 공간, 에러 제어, 접근 제어처럼 파일 저장·보호와 관련된 기능이며 기억소자 관리는 기억장치 관리 쪽 기능이다.
- 매체공간 관리기능은 파일관리 기능이다.
- 에러제어 관리기능은 파일관리 기능이다.
- 엑세스 제어기능은 파일관리 기능이다.
정보 단말기의 입·출력 기능에 속하는 것은 입력 변환 기능이다.
입·출력 기능은 사람이 다루는 정보를 단말기 내부 신호로 바꾸는 입력 변환과 그 반대의 출력 변환으로 이루어진다.
- 입·출력 제어 기능은 전송 제어 기능에 속한다.
- 에러 제어 기능은 전송 제어 기능에 속한다.
- 송·수신 제어 기능은 전송 제어 기능에 속한다.
VDSL 에서 가입자 댁내 장비는 모뎀이다.
가입자 쪽에서 신호를 변·복조해 단말과 연결해 준다.
- DSLAM 은 국사 쪽에서 여러 가입자 회선을 다중화하는 장비이다.
- NAS 는 망 쪽에서 가입자를 접속·인증하는 장치이다.
- EMS 는 장비를 관리하는 망 관리 시스템이다.
고속 데이터 스트림을 여러 저속 스트림으로 나눠 음성 대역 변복조기로 보내는 장치는 역 다중화기이다.
다중화기와 반대로 하나의 고속 신호를 둘 이상의 저속 회선에 나누어 싣는다.
- 광대역 다중화기는 넓은 대역의 신호를 다중화하는 장치이다.
- 지능 다중화기는 통계적 다중화 등 처리 기능을 가진 다중화기이다.
- 음성 다중화기는 음성 신호를 다중화하는 장치이다.

제시문은 L4 스위치에 대한 설명입니다. 핵심어는 서버·장비의 부하 분산(Load Balancing)입니다.
L4 스위치는 전송 계층의 TCP/UDP 포트 번호까지 보고 트래픽을 여러 서버에 나누어 보내므로, 고가용성 구성과 확장성 향상에 쓰입니다.
- L2 스위치: MAC 주소로 프레임을 전달하는 장비로, 서버 부하 분산 기능이 없습니다.
- L3 스위치: IP 주소 기반 경로 결정까지 하는 장비로, 포트·세션 정보를 보고 부하를 나누는 일은 L4 이상의 기능입니다.
- 리피터: 물리 계층에서 감쇠된 신호를 재생·증폭만 하므로 부하 분산과 무관합니다.
외장형 케이블 모뎀 설명으로 알맞은 것은 하향으로 256QAM 또는 64QAM 변조방식을 쓴다는 것이다.
케이블 TV 망의 넓은 대역을 이용하므로 하향 방향에 다치 QAM 변조를 사용한다.
- 기존 전화를 연결해 쓰는 것은 전화선 모뎀의 특징이다.
- 케이블 모뎀은 별도 망이 아니라 케이블 TV 망을 공유해 쓴다.
- PC 와는 이더넷이나 USB 로 연결하며, 저속 직렬 방식인 RS-232 를 쓰지 않는다.
공동 이용기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디지털 서비스 유닛 공동 이용기이다.
공동 이용기는 하나의 자원을 여러 단말이 나눠 쓰게 하는 장치로, 공유 대상에 따라 선로·모뎀·포트 공동 이용기로 구분한다.
- 선로 공동 이용기는 공동 이용기의 한 종류이다.
- 모뎀 공동 이용기는 공동 이용기의 한 종류이다.
- 포트 공동 이용기는 공동 이용기의 한 종류이다.
프로토콜 구조가 전혀 다른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장비는 게이트웨이이다.
게이트웨이는 OSI 전 계층에 걸쳐 프로토콜을 변환해 주므로 서로 다른 체계의 망을 연결할 수 있다.
- 브리지는 데이터링크 계층에서 같은 종류의 LAN 세그먼트를 연결한다.
- 라우터는 네트워크 계층에서 경로를 설정해 망을 연결하며 동일한 상위 프로토콜 체계를 전제로 한다.
- 리피터는 물리 계층에서 신호를 증폭·재생할 뿐 프로토콜을 변환하지 않는다.
DSU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한다는 서술이다.
DSU는 이미 디지털인 단말 신호를 디지털 전송로에 맞게 바꾸는 장치이고,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바꾸는 것은 코덱의 역할이다.
- 송신측에서 단극성 신호를 양극성 신호로 바꾸는 것은 DSU의 부호 변환 기능이다.
- 수신측에서 양극성 신호를 단극성 신호로 되돌리는 것도 DSU의 기능이다.
- 디지털 전송로 양단에 설치하는 것은 DSU의 설치 형태와 맞다.
화면으로 얼굴을 보며 통신하거나 팩스처럼 종이로 정보를 전달하는 통신은 화상통신이다.
영상·문자·도형 등 시각 정보를 주고받는 통신을 통틀어 화상통신이라 한다.
- 위성통신은 통신위성을 중계로 쓰는 전송 방식 자체를 가리킨다.
- 음향통신은 소리 정보를 전달하는 통신이다.
- 이동통신은 이동하는 단말과 하는 통신 형태를 가리킨다.
가입자 회로의 기능이 아닌 것은 Charging(과금)이다.
가입자 회로는 BORSCHT 기능으로 가입자 선을 교환기에 정합하며, 과금은 교환기 제어부가 맡는 처리이다.
- Battery Feed는 가입자 선에 통화 전류를 공급하는 기능이다.
- Coding, Decoding은 음성을 디지털로 바꾸고 되돌리는 기능이다.
- Over-voltage Protection은 낙뢰·유도 과전압으로부터 교환기를 보호하는 기능이다.
헤드엔드의 주요 기능과 거리가 먼 것은 프로그램의 검색 및 편집이다.
헤드엔드는 수신한 방송 신호를 처리·변조해 간선으로 내보내는 센터의 송출 설비이고, 프로그램을 고르고 편집하는 일은 제작·편성 쪽 업무이다.
- 변조는 채널별 신호를 전송 주파수 대역에 싣는 헤드엔드의 기능이다.
- TV 신호처리는 수신 신호의 증폭·채널 변환 등 헤드엔드의 기본 기능이다.
- Pilot 신호 발생은 간선 증폭기의 이득을 자동 제어하는 기준 신호를 만드는 헤드엔드의 기능이다.
화상통신의 전송 순서는 송신화상 → 광전변환 → 전송로 → 전광변환 → 수신화상이다.
송신측에서 화상의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광전변환을 하고, 전송로를 거친 뒤 수신측에서 전기 신호를 다시 빛(화상)으로 바꾸는 전광변환을 한다.
- 송신화상 바로 다음에 변조를 두는 순서는 화상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단계 없이 변조부터 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전광변환을 먼저 하고 광전변환으로 끝나는 순서는 송신측과 수신측의 변환 방향이 뒤바뀐 것이다.
- 광전변환 직후에 전광변환을 두는 순서는 전송로를 거치기 전에 송신측에서 변환을 끝내 버려 전송 과정이 성립하지 않는다.
CDMA 이동통신망에서 다중경로 페이딩에 가장 효율적인 대책은 레이크 수신기이다.
레이크 수신기는 지연이 다른 다중경로 신호를 각각 분리해 수신한 뒤 시간·위상을 맞춰 합성하므로 다중경로를 오히려 다이버시티 이득으로 바꾼다.
- 헤테로다인 수신기는 수신 주파수를 중간주파수로 바꿔 선택도를 높이는 방식이며 페이딩 대책이 아니다.
- 압신기는 압축기와 신장기를 합친 것으로 잡음·동적범위 개선에 쓰인다.
- 반전 및 사치는 다중경로 신호를 분리·합성하는 수신 방식이 아니어서 다중경로 페이딩 대책이 되지 못한다.
발문은 도파기 길이 15[cm]를 반파장 소자의 길이로 주고 있으므로 고유주파수는 1[GHz]이다.
실제 도파기는 반파장보다 약간 짧게 만들지만, 이 문항은 주어진 길이를 반파장으로 보고 계산하는 관례 문제이다. 반파장 소자의 길이는 파장의 절반이므로 먼저 파장을 구한다.
,
- 0.5[GHz]는 15[cm]를 4분의 1 파장으로 보아 파장 0.6[m]로 계산한 값이다.
- 2[GHz]는 15[cm]를 한 파장 전체로 보아 계산한 값이다.
- 3[GHz]는 파장이 0.1[m]일 때의 값으로, 15[cm]와 대응하지 않는다.
하나의 회선에 서로 다른 둘 이상의 신호를 동시에 실어 보내는 방식은 다중화이다.
다중화는 주파수·시간 등을 나누어 한 전송로를 여러 신호가 공유하게 한다.
- 다원접속은 여러 단말이 하나의 매체(위성 등)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회선 하나에 신호를 합쳐 싣는 다중화와 구분된다.
- 중복 전송은 같은 신호를 반복하여 보내는 것이다.
- 다방향 전송은 전송 방향에 관한 개념으로, 신호를 합쳐 싣는 방식이 아니다.
스마트 사회는 사회의 조직과 유지가 스마트기기의 활용에 의존하는 사회체제를 뜻한다.
특정 기기를 쓸 수 있는 환경 정도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운영이 스마트기기에 기대는 체제를 가리킨다.
- 시간과 장소에 따라 스마트폰을 쓸 수 있는 체제는 기기 이용 환경에 한정된 서술이다.
- 노트북을 쓸 수 있는 체제도 특정 기기 이용 환경에 한정된 서술이다.
- 클라우드를 이용한 통신 체제는 기술 하나를 말할 뿐 사회체제 전체를 설명하지 못한다.
셋탑박스 부팅과 함께 로딩되어 헤드엔드와 실시간 통신하며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간은 사용자부(Client)이다.
이용자 측 셋탑박스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이 고객의 요청 시간·콘텐츠를 헤드엔드에 전달하고 응답을 받아 서비스한다.
- Pumping부는 서버 측에서 콘텐츠 스트림을 내보내는 구간이다.
- 전송부는 서버와 이용자 사이에서 스트림을 실어 나르는 망 구간이다.
- 데이터 변환부는 콘텐츠를 전송에 맞는 형식으로 바꾸는 처리 구간으로, 셋탑박스에서 이용자 요청을 주고받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다.
뉴미디어의 특징이 아닌 것은 단일화와 단방향성이다.
뉴미디어는 다양화와 쌍방향성을 특징으로 하므로 단일화·단방향과는 반대이다.
- 즉시성과 공평성은 뉴미디어의 특징으로 서술되는 내용이다.
- 간편성과 수익성도 뉴미디어의 특징으로 서술되는 내용이다.
- 개인화와 능동성은 이용자가 선택해 이용하는 뉴미디어의 특징과 맞다.
Home PNA, PLC, Ethernet은 각각 전화선, 전력선, 이더넷 케이블을 이용하는 유선 기반 홈네트워크 기술이다. 반면 Bluetooth는 전파를 이용해 기기 간 데이터를 무선으로 전송하므로 유선 기반 기술이 아니다.
동기 TDM에서 신호 출처가 n개이면 프레임의 시간슬롯은 최소 n개이다.
동기 TDM은 각 출처에 슬롯을 하나씩 고정 할당하므로 슬롯 수가 출처 수 이상이어야 한다.
- n-1개이면 출처 하나는 슬롯을 받지 못한다.
- n+1개는 필요한 수보다 많아 최소 개수가 아니다.
- n+2개도 필요한 수보다 많아 최소 개수가 아니다.
초군(기초 초군) 대역으로는 4[kHz] 음성채널 60개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초군은 12채널 기초군 5개를 묶은 것이므로 12채널 × 5 = 60채널이다.
8진 PSK의 반송파 위상차는 45도이다.
8진은 위상을 8개로 나누어 한 바퀴를 균등 배분하므로 위상차는 다음과 같다.
채널용량은 샤논의 식으로 구하며 결과는 13,176[bps]이다.
이므로
동축케이블의 구성요소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클래드이다.
클래드는 광섬유에서 코어를 둘러싸는 굴절률이 낮은 층이며 동축케이블에는 없다.
- 절연체는 내부도체와 외부도체 사이를 채우는 동축케이블의 구성요소이다.
- 내부도체는 신호가 흐르는 중심 도체이다.
- 외부도체는 중심 도체를 감싸 차폐와 귀로 역할을 하는 도체이다.
대역확산 방식은 동일한 전력을 더 넓은 대역에 분산시키므로 에너지 밀도가 감소하며, 이는 대역확산의 근본적인 트레이드오프 특성이다. 대역확산(spread spectrum) 방식은 신호의 대역폭을 확장하여 전송하는 기술로서 방해파 억압, 비화특성, 다중 액세스 등이 주요 장점이다.
- 방해파 억압: 신호를 넓은 대역에 분산시켜 간섭에 강한 특성
- 비화특성: 대역이 확산되어 신호 탐지가 어려운 특성
- 다중 액세스: CDMA 등으로 여러 사용자가 동일 채널을 공유할 수 있는 특성
커넥터 다중접속이 용이한 광섬유 케이블 구조는 슬롯트형이다.
슬롯트형은 홈(슬롯)이 파인 중심 구조물에 심선을 슬롯별로 나누어 수납하므로 심선이 무리별로 정렬되어 있어 여러 심선을 커넥터로 한꺼번에 접속하기 쉽고, 측압에도 강하다.
- 리본형은 테이프 심선을 겹쳐 고밀도로 수납하는 구조로, 일괄 융착 접속과 고밀도화가 주된 특징이다.
- 스트랜드형은 중심 인장선 둘레에 심선을 꼬아 배치한 구조라 심선을 하나씩 다뤄야 해 다중접속에 불리하다.
- 단일 유니트형은 심선을 한 유닛에 모은 소심수용 구조로 다중접속을 위한 구조가 아니다.
TRS의 특성이 아닌 것은 독자적 자가망 구축이 어렵다는 서술이다.
TRS는 여러 사용자가 소수의 주파수를 공동으로 쓰는 시스템이므로 기관·기업이 독자적인 자가망을 구축해 쓸 수 있다.
- 반이중 방식 사용은 TRS의 특성과 맞다.
- 주파수 사용 효율이 높은 것은 주파수를 공용하기 때문이다.
- 신속한 호접속이 가능한 것도 TRS의 특성이다.
디지털 전송방식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Baseband 전송이 반송파의 진폭이나 주파수를 변환하여 전송한다는 서술이다.
반송파를 변조해 전송하는 것은 Broadband 전송이며, Baseband는 신호를 변조 없이 그대로 보낸다.
- 신호를 변환하지 않고 전송하는 방식이 Baseband 전송이라는 설명은 옳다.
- Baseband 전송은 전송 매체를 효율적으로 쓰지 못해 전송 거리가 짧다는 설명은 옳다.
- 동축케이블이 Broadband와 Baseband 전송에 모두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비트 동기 방식의 프로토콜이 아닌 것은 DDCMP이다.
DDCMP는 헤더에 문자 수를 적어 프레임 길이를 알리는 문자(바이트) 방식 프로토콜이다.
- HDLC는 비트 단위 플래그로 프레임을 구분하는 비트 동기 프로토콜이다.
- LAP-B는 HDLC에서 파생된 비트 동기 프로토콜이다.
- SDLC는 HDLC의 모체가 된 비트 동기 프로토콜이다.
비동기식 전송 방식의 설명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프레임 단위로 데이터를 일시에 전송한다는 서술이다.
프레임이나 블록 단위의 일괄 전송은 동기식 전송의 특징이며 비동기식은 문자 단위로 전송한다.
- 송신측과 수신측이 각각 독립된 클럭을 쓰는 것은 비동기식의 특징이다.
- 문자 앞에 Start Bit 1개, 뒤에 Stop Bit 1~2개를 붙이는 것은 비동기식의 구조이다.
- 문자 사이에 일정하지 않은 휴지 시간이 있을 수 있는 것도 비동기식의 특징이다.
비동기식 전송에서 Stop Bit의 역할은 다음 문자를 수신할 준비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Stop Bit는 한 문자의 끝을 알리고 수신측이 다음 문자의 Start Bit를 맞이할 수 있도록 여유를 준다.
- 블록 단위로 데이터를 일시에 전송하게 하는 것은 동기식 전송의 성격이다.
- 헤딩의 시작을 표시하는 것은 전송 제어 문자(SOH)의 역할이다.
- 텍스트의 시작을 표시하는 것은 전송 제어 문자(STX)의 역할이다.
OSI 7계층의 하위 계층은 물리계층, 데이터링크계층, 네트워크계층이다.
OSI 7계층은 아래부터 물리·데이터링크·네트워크·트랜스포트·세션·표현·응용 순이며, 그중 아래 세 계층이 하위 계층이다.
- 세션·표현·네트워크계층 조합은 상위 계층인 세션·표현계층이 섞여 있다.
- 물리·트랜스포트·표현계층 조합은 트랜스포트·표현계층이 섞여 있다.
- 데이터링크·트랜스포트·세션계층 조합은 트랜스포트·세션계층이 섞여 있다.
프로토콜의 기능이 아닌 것은 정보보안이다.
프로토콜의 기본 기능은 흐름제어·세분화·캡슐화 등 데이터를 주고받는 절차의 제어이며, 정보보안은 별도의 보안 기술 영역이다.
- 흐름제어는 송수신 속도 차이를 조절하는 프로토콜의 기능이다.
- 세분화는 큰 데이터를 작은 단위로 나누는 프로토콜의 기능이다.
- 캡슐화는 데이터에 제어 정보를 덧붙이는 프로토콜의 기능이다.
물리계층의 역할은 회선의 전기적 규약을 정의하는 것이다.
물리계층은 전송 매체와 장치 사이의 기계적·전기적·기능적·절차적 특성(커넥터 모양, 전압 수준, 신호선 기능, 접속 절차)을 규정한다.
- 회선의 제어 규약(오류·흐름 제어 등 링크 제어)은 데이터링크 계층이 정의한다.
- 회선의 다중화 규약은 물리계층이 정의하는 네 가지 특성에 들지 않는다.
- 회선의 유지보수는 망 운용·관리 업무로, 물리계층이 정의하는 규약이 아니다.
A class에서 사용 가능한 네트워크 비트수는 7비트이다.
A class는 첫 비트가 0으로 고정되어 있어 네트워크 부분 8비트 중 1비트를 제외한 7비트가 네트워크 식별에 쓰인다.
나머지 24비트는 호스트 주소로 쓰인다.
경로설정 정보로 최적 경로를 정해 트래픽을 제어하는 장치는 라우터이다.
라우터는 네트워크 계층에서 라우팅 테이블을 보고 목적지까지의 최적 경로를 선택한다.
- 브리지는 MAC 주소를 보고 세그먼트 간 프레임을 전달하는 장치이다.
- 리피터는 신호를 증폭·재생하여 거리를 늘릴 뿐 경로를 고르지 않는다.
- 허브는 들어온 신호를 연결된 포트로 퍼뜨리는 집선 장치이다.
IPv6 주소는 128비트로 구성된다.
IPv4가 32비트인 것에 비해 주소 공간을 크게 늘렸다.
- 32비트는 IPv4 주소 길이이다.
- 48비트는 MAC 주소 길이이다.
- 64비트는 IPv6 주소 가운데 인터페이스 식별자 부분의 길이일 뿐 전체 주소 길이가 아니다.
HDLC 프레임 앞부분의 F·A·C 필드를 합하면 24[bit]이다.
기본 형식에서 플래그(01111110), 주소, 제어 필드는 각각 8비트이다.
해밍거리가 7일 때 정정할 수 없는 에러수의 최소값은 4이다.
해밍거리 d에서 정정 가능한 오류 수는 이다.
이므로 3비트까지 정정하고, 정정할 수 없는 최소 에러수는 3보다 하나 큰 값이다.
CPU의 명령어 실행 과정은 Fetch → Decode → Execute 순서이다.
먼저 기억장치에서 명령어를 가져오고, 해독한 뒤, 해독 결과에 따라 실행한다.
해독하지 않은 명령어를 실행할 수 없고 가져오지 않은 명령어를 해독할 수 없으므로 순서가 정해진다.
데이터 버스를 명령어 버스와 데이터 버스로 구분한 구조는 하버드 버스 구조이다.
하버드 구조는 명령어와 데이터를 서로 다른 버스로 다루어 동시에 접근할 수 있다.
- 이중 버스 구조는 이 구분을 정의하는 용어가 아니다.
- 단일 버스 구조는 하나의 버스를 공유하여 명령어와 데이터를 모두 전달한다.
- 다중 버스 구조는 여러 개의 버스를 두는 일반적 구조를 가리킨다.
10진 소수 0.337695를 8진수로 바꾸면 0.25471이다.
소수 부분에 8을 곱해 정수부를 차례로 취한다.
에서 정수부 2
에서 정수부 5
에서 정수부 4
에서 정수부 7
에서 정수부 1
정수부를 차례로 쓰면 0.25471이다.
두 모듈이 함께 실행되며 서로 호출하는 형태는 코루틴이다.
코루틴은 호출 관계가 주종이 아니라 대등하여 서로 제어를 주고받으며 실행된다.
- 라이브러리는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모아 둔 집합이다.
- 유틸리티는 보조적 작업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 서브프로그램은 주 프로그램이 호출하고 끝나면 되돌아가는 종속 관계이다.
번역 프로그램이 아닌 것은 매크로 처리기이다.
어셈블러·컴파일러·인터프리터는 원시 프로그램을 기계어(또는 기계어에 상응하는 실행)로 바꾸는 언어 번역 프로그램이다. 매크로 처리기는 매크로 호출을 정의된 본문으로 치환하는 전처리 도구다.
- 어셈블러: 어셈블리어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한다.
- 컴파일러: 고급 언어 프로그램 전체를 한 번에 기계어로 번역한다.
- 인터프리터: 원시 프로그램을 한 문장씩 해석하며 실행한다.
옳은 설명은 프로그램 카운터가 프로그램 메모리의 어느 위치의 명령어를 수행할지 나타낸다는 것이다.
프로그램 카운터는 다음에 실행할 명령어의 주소를 보관하는 레지스터다.
- 명령어 레지스터: 가져온 명령어 자체를 보관하는 레지스터이며, 프로그램 카운터 값을 변경하는 장치가 아니다.
- 해독장치: 명령어 레지스터의 명령어를 해독하는 장치이며, 명령어를 지정하는 것이 아니다.
- 타이밍 발생기: 각 동작의 시간 순서를 맞추는 제어 신호를 만들며, 다음 명령어 위치를 가리키는 것은 프로그램 카운터의 역할이다.
16진수를 10진수로 바꾸면 6572이다.
각 자리에 16의 거듭제곱을 곱해 더한다. 여기서 A=10, C=12이다.
다른 값은 이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0-주소 명령어 형식은 스택(Stack) 구조이다.
스택 구조는 연산에 필요한 피연산자를 스택의 상단(top)에서 암묵적으로 꺼내 쓰므로, 명령어에 주소 필드가 없다.
- 누산기 구조: 누산기를 암묵적 피연산자로 쓰고 나머지 하나를 명시하는 1-주소 형식이다.
- 범용 레지스터 구조: 레지스터를 명시적으로 지정하는 주소 필드가 필요하다.
- 큐 구조: 일반적인 주소 형식 분류에서 0-주소 명령어 형식으로 드는 구조가 아니다.
틀린 설명은 시분할 시스템의 응답시간이 일괄처리 시스템보다 느리다는 것이다.
시분할 시스템은 CPU 시간을 짧은 시간 할당량으로 나누어 여러 사용자에게 돌아가며 배분하므로, 각 사용자는 단말에서 대화형 즉각 응답을 받는다. 작업을 모아 한꺼번에 처리하는 일괄처리는 결과를 받기까지 오래 걸리므로 응답시간은 시분할 쪽이 더 짧다.
- 단일 사용자 시스템: 자원을 나눠 쓰는 다른 사용자가 없어 사용자 간 보호·격리 장치가 거의 필요 없으므로 보호 메커니즘이 단순하다는 서술은 옳다.
- 멀티태스킹 시스템: 여러 작업(프로세스)을 번갈아 실행하는 다중 작업 기능을 운영체제가 제공한다는 핵심이 맞는 서술이다.
- 일괄처리 시스템: 사람의 개입 없이 작업을 연속 처리해 응답성보다 작업 처리량과 자원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는 서술은 옳다.
논리적 데이터 모델이 아닌 것은 분산(Variance) 데이터 모델이다.
논리적 데이터 모델은 데이터 간 관계를 표현하는 방식에 따라 관계형·계층형·네트워크형으로 분류한다.
- 네트워크 데이터 모델: 레코드를 그래프(망) 구조로 연결하는 논리적 모델이다.
- 관계 데이터 모델: 데이터를 테이블(릴레이션)로 표현하는 논리적 모델이다.
- 계층 데이터 모델: 데이터를 트리 구조로 표현하는 논리적 모델이다.

괄호에 들어갈 값은 68데시벨입니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서 평형회선은 두 회선 사이의 근단누화 또는 원단누화 감쇠량이 68dB 이상이어야 합니다. 감쇠량이 클수록 옆 회선으로 새는 신호가 작으므로 하한값으로 정합니다.
- 50: 기준값 68dB 보다 낮아 해당하지 않습니다.
- 55: 기준값 68dB 보다 낮아 해당하지 않습니다.
- 60: 기준값 68dB 보다 낮아 해당하지 않습니다.
전기통신역무와 이를 이용해 정보를 제공하거나 정보 제공을 매개하는 것은 정보통신서비스이다.
이 용어는 정보통신망법 제2조에서 정의하며, 그 안의 '전기통신역무'를 전기통신사업법에서 끌어 쓴다. 역무 자체에 더해 정보의 제공·매개까지 포함하는 것이 핵심이다.
- 전기통신서비스: 정보 제공·매개까지 묶어 정의한 법령 용어가 아니며, 전기통신사업법이 쓰는 용어는 전기통신설비로 남의 통신을 매개하거나 설비를 타인의 통신용으로 제공하는 '전기통신역무'이다.
- 전기통신서비스제공자: 행위가 아니라 주체(사업자)를 가리키는 말이라 발문의 '~하는 것'과 맞지 않는다.
-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 전기통신사업자와, 영리 목적으로 전기통신사업자의 역무를 이용해 정보를 제공·매개하는 자를 뜻하는 주체 개념이다.
기간통신사업자가 국선수용단자반에 케이블로 접속·수용해야 하는 최소 국선 수는 5회선이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정은 기간통신사업자가 국선을 5회선 이상 인입하는 경우 케이블로 국선수용단자반에 접속·수용하도록 정한다.
- 8회선: 기준이 5회선이므로 8회선 미만에서도 이미 의무가 생긴다.
- 10회선: 기준값 5회선보다 크다.
- 13회선: 기준값 5회선보다 크다.
통신·방송·인터넷이 융합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고속·대용량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정보통신망은 광대역통합정보통신망이다.
출제 당시 국가정보화 기본법은 이 망을 이렇게 정의해, 정의의 핵심을 통신·방송·인터넷의 융합에 두었다.
- 초고속 정보통신망: 같은 법에서 '실시간으로 동영상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고속·대용량의 정보통신망'으로 정의되어, 속도·용량만 기준으로 하고 융합 서비스 요소는 없다.
- 초고속 국가정보망: 법령상 정의 용어가 아니며, '국가' 망은 공공기관이 쓰는 망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라 일반 이용자 대상 융합 서비스망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 광대역 국가정보망: '광대역'이 들어 있으나 융합(통합) 개념이 빠진 이름으로, 법령에 이런 정의 용어는 없다.
방송통신설비의 보호기 성능 및 접지에 관한 세부기술기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고시한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정 제7조는 보호기 설치·접지 의무를 정하고, 그 세부기술기준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도록 위임한다.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전파·방송통신 진흥과 검사 같은 지원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기관으로, 기술기준을 고시하는 권한이 없다.
- 중앙전파관리소: 전파 감시·혼신 조사 등 전파 관리를 집행하는 소속기관으로, 기술기준 고시 주체가 아니다.
-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정보통신공사업자들의 단체로, 법령을 고시하는 행정기관이 아니다.
강전류전선은 300볼트 이상의 전력을 송전하거나 배전하는 전선을 말한다.
정의의 기준 전압이 300V이며, 이 값 이상의 전력용 전선이 통신선과 구분되는 강전류전선이다.
- 200볼트: 기준값이 아니다.
- 500볼트: 기준값이 아니다.
- 750볼트: 기준값이 아니다.

괄호에는 순서대로 유선, 무선, 광선이 들어갑니다.
법령상 전기통신은 '유선·무선·광선 또는 그 밖의 전자적 방식으로 부호·문언·음향 또는 영상을 송신하거나 수신하는 것'입니다. 괄호 자리는 전송 방식(매체)을 나열하는 부분입니다.
- 인터넷, 무선, 위성: 인터넷·위성은 망이나 시스템 이름이지 전송 방식의 분류가 아닙니다.
- 데이터, 무선, 위성: 데이터는 주고받는 내용이지 전송 방식이 아닙니다.
- 발진, 변조, 복조: 신호 처리 과정이지 전송 방식이 아닙니다.
보편적 역무의 내용이 아닌 것은 고령층 대상 전화서비스이다.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은 보편적 역무를 유선전화 서비스·긴급통신용 전화 서비스·장애인·저소득층 등에 대한 요금감면 서비스로 정한다. 고령층만을 대상으로 한 별도 전화서비스 항목은 없다.
- 유선전화 서비스: 시내전화·공중전화·도서통신 등을 포함하는 보편적 역무 항목이다.
- 긴급통신용 전화 서비스: 사회질서 유지와 인명 안전을 위한 특수번호 전화·선박 무선전화로 보편적 역무 항목이다.
- 저소득층에 대한 요금감면 서비스: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장애인·저소득층 등 요금감면 항목에 해당한다.
타인의 토지나 건물·공작물을 사용하려면 토지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와 사전에 협의하여야 한다.
전기통신사업법은 기간통신사업자가 선로 등을 설치하려고 타인의 토지 등을 사용할 수 있게 하면서, 이 경우 미리 소유자나 점유자와 협의하도록 정한다. 협의가 성립하지 않거나 협의할 수 없으면 공익사업 토지보상 법률의 절차를 따른다.
- 설치한 후 협상한다: 협의는 사용 전에 미리 해야 하므로 순서가 틀렸다.
- 미리 공시가로 보상한다: 법이 요구하는 것은 사전 협의이며, 공시가 보상이라는 방식은 정해져 있지 않다.
- 설치한 후 통지한다: 사후 통지로는 사전 협의 의무를 대신할 수 없다.
집중구내통신실을 확보해야 하는 건축물은 공동주택이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정 제19조는 업무용건축물에 집중구내통신실과 층구내통신실을, 주거용건축물 중 공동주택(과 준주택오피스텔)에 면적 기준을 충족하는 집중구내통신실을 확보하도록 정한다.
- 단독주택: 주거용건축물이지만 집중구내통신실 확보 의무는 공동주택에만 부과되어 대상이 아니다.
- 다가구주택: 건축법상 단독주택의 한 종류로 분류되므로 공동주택에 부과되는 확보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 야외공연장: 업무용건축물도 주거용건축물도 아니어서 구내통신실 확보 조항의 대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