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 정류회로(전파정류)의 맥동률은 출력 전압의 맥동 성분을 평균값으로 나눈 비율로 정의된다. 전파 정류회로에서 정류 후 얻어지는 출력은 사인파의 절댓값 형태이며, 이 경우 리플 전압(맥동 전압)의 실효값은 평균값의 약 0.482배이다. 따라서 맥동률 = (리플 전압 실효값 / 평균 출력 전압) × 100% = 0.482 / 1.00 × 100% ≈ 48.2%가 된다.
직류 전원회로의 구성 순서는 변압회로 → 정류회로 → 평활회로 → 정전압회로이다. 먼저 변압기로 교류 전압을 필요한 크기로 변압한 후, 다이오드 등으로 교류를 직류로 정류하고, 콘덴서·인덕터로 맥동하는 직류의 ripple을 평활하며, 마지막으로 안정화 회로로 정전압을 유지한다. 정류 없이 평활할 수 없고, 평활 전에 정전압 제어가 불가능하므로 이 순서는 필수적이다.
정전압회로의 성능은 전압안정계수 (입력전압 변동), 온도안정계수 (온도 변동), 출력저항 (부하전류 변동)로 평가한다. 최대제너전류 는 제너다이오드 소자의 정격이며 정전압회로의 안정도를 나타내는 파라미터가 아니다.
다단 증폭기에서 전체 잡음지수는 첫단 증폭기의 잡음지수가 지배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첫단 증폭기를 잡음지수가 낮은 소자(저잡음 증폭기, LNA 등)로 구성하는 것이 전체 시스템의 잡음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전체 잡음지수 계산식
에서 첫단의 은 그대로 영향을 주고, 뒤의 단들은 앞단의 이득 으로 나누어져 감소한다.
- 종단 증폭기 이득을 낮게 설계하는 것은 종단 이득이 전체 잡음에 거의 영향이 없으므로 부적절하다.
- 첫단 이득을 작게 하면 오히려 뒤단의 잡음 기여도가 커지므로 부적절하다.
- 첫단을 트랜지스터(쌍극성 트랜지스터) 증폭기로 구성하는 것은 특정 소자 선택일 뿐 소자의 잡음지수를 보장하지 않으므로 부적절하다.

이미터 저항 Re는 전류 궤환(부궤환)을 일으켜 전압 증폭도를 오히려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Re가 클수록 전압 증폭도가 커진다'는 설명은 틀리다.
- 입력 임피던스: Re가 커지면 이미터 접지의 입력측에서 본 임피던스는 (1+β)Re 항으로 증가하여 입력 임피던스는 커진다.
- 안정계수: 부궤환 효과로 온도 변화에 대한 안정계수 S는 작아진다.
- 컬렉터 전류: 궤환에 의해 컬렉터 전류의 변화(증폭도)는 감소한다.
따라서 Re와의 관계가 잘못 서술된 것은 전압 증폭도가 커진다는 설명이다.

그림은 전압-직렬(전압 부궤환) 증폭기로, 궤환 저항 RF를 통해 출력의 일부를 입력측으로 되돌려 부궤환을 형성한다. 부궤환이 걸리면 입력 임피던스 Ri는 증가하고 출력 임피던스 Ro는 감소하며, 전류이득 Io/Is도 궤환에 의해 감소하는 특성을 가진다. 그러나 RF가 작을수록 궤환량이 커져서 오히려 출력전압 VO는 감소하므로, "RF가 작을수록 VO가 커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전압궤환증폭기의 폐루프 이득 공식 에서 βA = 1일 때 분모가 0이 되어 가 되므로 무한대의 이득을 갖는다. 이는 외부 입력신호가 없어도 내부 잡음이나 초기 조건에 의해 발진이 시작되고 자기 유지되는 발진 조건이다. 궤환량이 정확히 폐루프 이득을 1로 만드는 점에서 시스템이 임계 안정상태에 도달하여 자체 진동을 발생시키는 회로로 동작하게 된다.
가장 안정된 발진은 발진 주파수가 직렬 공진과 병렬 공진 주파수 사이에 있을 때이며, 그 조건은 이다.
이 구간에서 수정 진동자는 유도성 리액턴스를 보여 발진 조건을 만족하고, 구간이 매우 좁아 주파수가 매우 안정하다.
- 발진 주파수가 직렬 공진 주파수와 같으면 리액턴스가 0이라 유도성 영역이 아니다.
- 발진 주파수가 병렬 공진 주파수와 같으면 임피던스가 극대인 경계점이다.
- 병렬 공진 주파수가 발진 주파수보다 작고 발진 주파수가 직렬 공진 주파수보다 작은 조건은 성립할 수 없는 순서로, 유도성 영역(직렬과 병렬 공진 사이)을 벗어난다.
클랩 발진기는 콜피츠 발진기를 개선한 구조로서, 탱크 회로의 커패시턴스를 직렬로 연결하여 주파수 안정성을 높인 회로다. 클랩 발진기의 특징은 발진주파수가 안정적이고 발진주파수 범위가 매우 좁다는 것이 장점인 반면, 발진출력은 상대적으로 작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1, 2, 3번은 모두 클랩 발진기의 올바른 설명이며, 4번 "발진출력이 크다"는 것이 틀린 설명이다.

회로는 L, C1, C2로 기본 콜피츠 구조를 이루면서 인덕터와 직렬로 C3(10nF)가 추가된 형태로, 이는 클랩 발진기의 전형적인 구성이다. 클랩 발진기에서 직렬로 삽입된 C3는 트랜지스터의 접합 정전용량 등 부유용량의 영향을 최소화하여 발진 주파수를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진폭변조(AM)에서 변조도 과 피변조파 전력 , 반송파 전력 의 관계식은 이다. 주어진 조건 , 을 대입하면 이므로 이다.
DSB-LC 신호는 반송파, USB(Upper Sideband), LSB(Lower Sideband) 세 가지 주파수 성분으로 구성된다. FSB(Frequency Sideband)는 표준 변조 이론에서 정의되는 신호 성분이 아니며, DSB-LC 변조에서 발생되는 실제 주파수 성분에 포함되지 않는다.
DSB-LC(Double Sideband-Large Carrier, 또는 DSB-TC: Double Sideband-Transmitted Carrier)는 반송파를 함께 전송하는 전폭 변조 방식이다. 반송파는 변조되지 않은 형태이고, USB와 LSB는 변조신호의 주파수 성분에 따라 반송파 양쪽에 대칭으로 나타난다.
간접 FM 변조회로는 위상 변조(phase modulation)를 이용하여 FM 신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변조용 다이오드로 가변용량 다이오드(varactor diode)를 사용한다.
가변용량 다이오드는 역방향 바이어스 전압의 크기에 따라 접합 커패시턴스가 변하는 특성을 이용해 LC 공진회로의 주파수를 변조 신호에 따라 가변시킨다. 나머지 다이오드는 각각 용도가 다르다.
- 터널 다이오드는 부성저항 특성으로 발진회로에 쓰인다.
- 제너 다이오드는 정전압 소자다.
- 쇼트키 다이오드는 고속 스위칭용이다.
AM 변조에서 필요한 주파수대역폭은 BW = 2fs로 계산된다. 이는 신호파가 반송파를 중심으로 상측파대(fc + fs)와 하측파대(fc - fs)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BW = 2 × 2[kHz] = 4[kHz]이며, 반송파 주파수 1,000[kHz]는 대역폭 계산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는다.
멀티바이브레이터의 동작 모드는 결합회로의 구성에 따라 결정된다. 단안정회로(monostable)는 한쪽 트랜지스터만 항상 포화 상태를 유지하도록 직접 결합을 사용하고, 쌍안정회로(bistable)는 두 트랜지스터 간에 교차 결합(상호 피드백)을 적용하여 두 개의 안정 상태를 갖도록 구성한다. 입력신호나 출력 부궤환율, 입력전류 크기 같은 요소들은 동작 특성에 영향을 주지만, 회로 구조 자체가 어느 모드로 동작할지를 근본적으로 결정하지는 않는다.
클리핑 레벨의 위 레벨과 아래 레벨 사이의 간격을 좁게 하여 입력파형의 특정 부분을 잘라내는 회로는 슬라이서 회로이다. 슬라이서는 클리핑 회로와 달리 두 개의 기준 전압(위·아래 클리핑 레벨)을 설정하여 그 사이의 좁은 윈도우 범위 내의 신호만 통과시키고 나머지는 제거하는 회로이다. 클랭핑 회로는 DC 레벨을 이동시키고, 클리핑 회로는 한 방향의 신호를 자르며, 적분 회로는 신호를 누적하므로 설명과 맞지 않는다.
이진수를 십진수로 변환하려면 각 자릿수에 2의 거듭제곱을 곱하여 합산한다. 101011₂ = 1×2⁵ + 0×2⁴ + 1×2³ + 0×2² + 1×2¹ + 1×2⁰ = 32 + 0 + 8 + 0 + 2 + 1 = 43이다.

T 플립플롭은 입력 클럭마다 출력이 토글되어 주파수를 1/2로 분주한다. 회로는 T 플립플롭이 2단 직렬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전체적으로 1/4 분주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로, Y에는 16[kHz] 구형파가 출력된다.
'리플 카운터라고도 한다'는 이전 단계의 출력이 다음 단계의 클록 입력이 되는 순차 동작 방식인 비동기식(리플) 카운터를 설명하는 것으로, 동기식 카운터와는 상충하는 개념이다.
동기식 카운터는 모든 플립플롭이 동일한 클록 신호로 동시에 동작하는 방식이므로, '동일 클록으로 동작한다'가 그 핵심 특징이다.
- '고속 카운팅에 적합하다'는 동시 동작으로 인해 지연 시간이 짧아 고속 카운팅이 가능한 장점이다.
- '회로 설계 시 주의를 요한다'는 모든 플립플롭에 클록을 동시 인가해야 하고 조합 논리회로 추가로 복잡도가 높은 설계상의 특징을 나타낸다.
마스터-슬레이브 플립플롭은 두 개의 플립플롭을 직렬로 연결하여 클록 펄스 동안 입력이 변할 때 발생하는 Race 현상을 해결한다.
마스터 단계에서 입력을 샘플링하고 슬레이브 단계에서 출력을 전달하므로 클록 주기 내 입력 변화로 인한 불안정한 상태 경쟁을 방지한다.
- Toggle 현상(계속 토글)은 플립플롭의 정상 동작이다.
- Storage 현상은 일반 플립플롭으로도 가능하다.
- Hogging 현상은 순차 회로의 구조적 문제로 마스터-슬레이브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처리 결과를 문자나 도형 등 사람이 볼 수 있는 형태로 바꿔 주는 출력 장치는 플로터이다.
플로터는 컴퓨터 처리 결과를 용지에 그림·도면으로 그려 낸다.
- OMR은 마킹된 답안을 읽는 입력 장치이다.
- OCR은 인쇄된 문자를 읽어 들이는 입력 장치이다.
- 카드 리더는 천공 카드의 정보를 읽는 입력 장치이다.
범용 단말기 기능으로 틀린 것은 타 기종 접근을 위한 프로토콜 변환 기능이다.
프로토콜 변환은 단말기가 아니라 프로토콜 변환기·게이트웨이 같은 통신 장비가 수행한다.
- 입·출력 기능은 단말기의 기본 기능이다.
- 통신회선을 통해 컴퓨터와 통신하는 전송제어 기능은 단말기의 기능이다.
- 저장 장치를 갖추어 데이터를 축적하고 간단히 처리하는 로컬 처리 기능은 단말기의 기능이다.
VDSL 서비스에서 가입자 댁내에 설치하는 장비는 모뎀이다.
가입자 구내의 VDSL 모뎀이 국사 측 장비와 짝을 이루어 구리 선로로 데이터를 주고받는다.
- DSLAM은 국사 측에서 다수 가입자 회선을 집선하는 다중화 장비이다.
- NAS는 망 측에서 가입자 접속을 처리하는 장치이다.
- EMS는 장비를 원격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옳지 않은 것은 MODEM 간 신호 전송형태가 디지털이라는 서술이다.
MODEM은 디지털 데이터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조해 회선망에 보내므로 모뎀 간 전송형태는 아날로그이다.
- MODEM이 DTE와 아날로그 회선망을 접속한다는 설명은 옳다.
- DSU가 DTE와 디지털 회선망을 접속한다는 설명은 옳다.
- DSU가 단극성 펄스를 복극성 펄스로 변환한다는 설명은 옳다.
다중화 후 프레임 속도는 300 Frames/s이다.
다중화 출력 속도는 입력 3개의 합이고, 프레임 하나의 비트 수는 문자 비트에 동기 비트를 더한 값이다.
총 속도 , 프레임 길이 이므로 프레임 속도는 이다.
더미 허브는 컴퓨터와 컴퓨터 간 네트워크를 단순 중계하는 장치이다.
수신한 신호를 모든 포트로 그대로 내보내며 주소를 보고 전달 경로를 고르지 않는다.
- 수신지 주소로 스위칭하는 것은 스위칭 허브의 역할이다.
- 허브 사이를 연결해 용량을 확장하는 것은 스태커블·계단식 연결 허브 쪽 설명이다.
-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으로 지능형 기능을 수행하는 것은 지능형(인텔리전트) 허브이다.
집중화기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입력 회선 수가 출력 회선 수보다 작거나 같아야 한다는 서술이다.
집중화기는 많은 저속 입력 회선을 적은 수의 출력 회선에 모으는 장비이므로 입력 회선이 출력 회선보다 많다.
- m개 입력 회선을 n개 출력 회선에 집중화시킨다는 설명은 옳다.
- 입력 회선이 단말기와 집중화기를 연결한다는 설명은 옳다.
- 출력 회선이 다른 집중화기나 호스트·전처리기와 연결된다는 설명은 옳다.
디지털 가입자 회선 기술이 아닌 것은 DSSL이다.
DSSL은 xDSL 계열에 없는 용어이다.
- HDSL은 대칭형 고속 디지털 가입자 회선이다.
- ADSL은 비대칭형 디지털 가입자 회선이다.
- VDSL은 초고속 디지털 가입자 회선이다.
N 위상 변조에서 비트 속도는 [bps]이다.
N 위상이면 한 신호(심벌)가 비트를 나타내므로, 비트 속도는 변조속도에 심벌당 비트 수를 곱한 값이다.
- 은 위상 수와 변조속도의 자리를 바꾼 식이다.
- 은 상용로그를 써서 비트 수가 나오지 않는다. 이진 비트 수는 밑이 2인 로그로 구한다.
- 은 자리도 바뀌고 로그의 밑도 틀렸다.
영상압축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대역폭이 고정된 시스템은 전송속도가 감소된다는 서술이다.
압축으로 데이터 양이 줄면 같은 대역폭에서 더 많은 영상을 보내거나 필요한 대역폭이 줄어든다. 속도가 감소하는 것은 아니다.
- 저장장치의 영상 저장 효율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 데이터 양이 줄어 하드웨어 크기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
- 데이터 양·대역폭·속도가 줄어 제품 비용과 전송 비용이 절감된다는 설명은 옳다.
카메라, 모니터, 이를 처리하는 컴퓨터로 구성된 특수 목적 통신기기는 CCTV이다.
CCTV는 폐쇄회로 TV로, 특정 장소를 감시·관찰하는 데 쓴다.
- CATV는 유선으로 다채널 방송을 분배하는 시스템이다.
- FAX는 문서·그림을 전송하는 장치이다.
- HDTV는 고해상도 텔레비전 방송 방식이다.
잡음지수(Noise Factor)는 입력 신호대 잡음비를 출력 신호대 잡음비로 나눈 값으로 정의된다. 공식: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따라서 잡음지수는 2이다.
디지털 TV 방송 특성으로 틀린 것은 상호간섭이 많고 신호 열화가 완만하다는 서술이다.
디지털 방송은 오류 정정과 압축으로 간섭에 강하고, 수신 한계를 넘으면 화면이 급격히 깨지는 특성이 있다. 열화가 완만한 것은 아날로그 쪽 특성이다.
- 영상·음향 압축이 쉽고 녹화·재생 시 열화가 적다는 설명은 옳다.
- 다양한 멀티미디어의 많은 정보를 서비스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오류 정정을 쓸 수 있고 저장·복제 손실이 적다는 설명은 옳다.
위성통신 방식을 구분하는 요소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위성 중계기의 수량이다.
위성통신 방식은 중계기의 기능, 위치, 고도(궤도) 등 위성의 성격으로 구분한다.
- 위성 중계기의 기능은 방식을 구분하는 요소이다.
- 위성 중계기의 위치는 방식을 구분하는 요소이다.
- 위성 중계기의 고도는 정지·저궤도 등을 가르는 구분 요소이다.
TRS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기지국이 Cellular보다 좁은 서비스 지역을 구성한다는 서술이다.
TRS는 높은 위치의 안테나와 큰 출력으로 넓은 지역을 한 기지국이 담당하는 방식이다.
- 사용자가 쓰지 않는 시간을 이용해 다수 가입자군이 주파수 채널을 공동 사용한다는 설명은 TRS의 정의로 옳다.
- 일제·선별·개별 통화 기능이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통화누설이 없고 잡음·혼신이 적어 통화품질이 양호하다는 설명은 옳다.
위성방송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디지털 변조방식은 PSK이다.
위성 채널은 전력이 제한적이고 잡음이 큰 환경이라 진폭이 일정하고 잡음에 강한 위상 변조(QPSK 등)를 쓴다.
- OFDM은 지상파 디지털 방송과 무선 LAN 등 다중경로 환경에 쓴다.
- QAM은 케이블 방송처럼 전송 환경이 양호한 곳에서 쓴다.
- VSB는 지상파 디지털 방송(미국 방식)에서 쓴다.
VOD Main Control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통합 사이트와 로컬 사이트의 콘텐츠 분배 역할을 담당한다는 서술이다.
Main Control부는 전체 시스템의 리소스를 조정·운용하는 중앙 처리부이며, 콘텐츠 분배는 이 정의에 포함되지 않는다.
- 전체 시스템 관리의 머리 역할을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각 시스템과의 유기적 관계를 관리한다는 설명은 옳다.
- 시스템의 중앙 처리부를 담당한다는 설명은 옳다.
Main Control부에서 인증된 클라이언트에게 실제 처리할 VOD 서버와 QAM 포트 세션을 물리적으로 관리하는 구간은 Pumping부이다(보기의 'Pumming부'는 Pumping부의 오기).
Main Control부가 인증과 리소스 조정을 맡으면, Pumping부는 그 결정에 따라 콘텐츠 스트림을 실제로 내보내는 실행 구간이다.
- 전송부는 만들어진 스트림을 사용자 쪽으로 실어 나르는 망 구간이라 세션의 물리적 관리 주체가 아니다.
- 사용자부(Client)는 셋톱박스 등 이용자 단말 쪽이다.
- 데이터 변환부는 서버가 세션을 관리하는 구간이 아니다.
음성계 미디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소리를 디지털로 기록하는 DAT(Digital Audio Tape)이다.
DAT는 디지털 오디오를 테이프에 기록·재생하는 매체로 음성 정보만을 다룬다.
- HDTV는 고화질 영상과 음향을 함께 다루는 영상계 미디어이다.
- 전자북(e-book)은 문자·그림 중심의 정보 매체이다.
- VoD는 영상을 요청 시 제공하는 서비스로 영상계에 속한다.
샤논의 공식 에서 통신용량 C 는 대역폭 B 에 1배로 비례한다.
B 앞에 붙는 계수가 1이므로 S/N 이 일정하면 대역폭이 두 배가 될 때 용량도 두 배가 된다.
- 1.5배라는 계수는 공식에 없다.
- 2배는 나이퀴스트 공식(2B 계수)과 혼동한 값이다.
- 3배라는 계수도 공식에 없다.
공동 이용기 도입 시 고려 요소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자동 응답기이다.
공동 이용기는 여러 단말이 하나의 회선·모뎀을 나누어 쓰게 하는 장치라, 접속 환경과 접속 수가 판단 기준이 된다.
- 네트워크 환경은 공동 이용 구성에 맞는지 가늠하는 기본 요소이다.
- 접속 가능한 모뎀은 공동 이용기가 나누어 쓰는 대상이므로 고려해야 한다.
- 동시 접속 단말기 수는 필요한 용량을 정하는 핵심 요소이다.
바이폴라 방식과 맨체스터 방식을 결합해 직류 성분을 없애고 동기 유지를 쉽게 한 부호는 CMI 방식이다.
두 방식의 장점을 취해 신호가 자주 변하므로 직류 성분이 없고, 클록 추출이 쉬워 동기 유지에 유리하다.
- 차등 부호 방식은 비트 값을 신호의 변화 유무로 나타내는 방식이다.
- 다이코드 방식은 인접 비트 간 차이로 부호화하는 방식으로 두 방식의 결합이 아니다.
- HDB3 방식은 AMI 에서 0 이 연속될 때 위반 펄스로 대체하는 방식이다.
QPSK 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두 개의 DPSK 를 합성한 것이라는 서술이다.
QPSK 는 위상이 90° 다른 두 반송파를 각각 BPSK 변조해 합성한 방식이며, 차동(DPSK) 방식의 합성이 아니다.
- 피변조파의 진폭이 항상 일정하고 위상만 변하는 것은 QPSK 의 특징이다.
- 두 반송파의 위상차가 90° 인 것도 맞다.
- I 채널과 Q 채널 두 개가 있다는 서술도 맞다.
CWDM 전송 대역으로 쓸 수 없는 파장은 1.250[nm]이다.
CWDM 은 약 1,270nm 부터 1,610nm 까지 20nm 간격의 채널을 사용하므로 그 범위 아래인 1,250nm 는 해당하지 않는다.
- 1,550nm 는 CWDM 채널 범위에 들어간다.
- 1,610nm 는 범위의 상단 채널이다.
- 1,310nm 는 범위에 들어가는 대표 파장이다.
케이블 TV 회선과 사용자 PC 를 연결해 주는 장치는 케이블 모뎀이다.
케이블 모뎀은 동축 케이블 망의 신호를 PC 가 쓰는 데이터 신호로 변환해 인터넷을 쓰게 한다.
- 광중계기는 광 신호를 중계하는 장치이다.
- 헤드엔드는 방송사 측에서 신호를 수신·처리해 송출하는 곳이다.
- 트랜시버는 LAN 매체와 단말 사이의 송수신 장치이다.
신호 레벨은 각 구간의 손실과 이득을 dB 로 더하고 빼서 구하며, D 지점의 레벨은 6[dBm]이다.
(A-B 손실 3dB 반영)
(B-C 증폭기 이득 7dB)
(C-D 손실 3dB)
광섬유의 장점을 정리하면, 대역폭이 매우 넓어 고속·대용량 통신이 가능하고, 전자기파가 아닌 빛을 신호로 사용하므로 전자기 간섭에 강하며, 신호가 외부로 누출되지 않아 도청이 어려워 보안성이 우수하다. 또한 광섬유는 매우 가늘고 유연하여 배선공간이 좁은 곳에도 쉽게 설치할 수 있어 활용성이 우수한 특징을 가진다. 따라서 1, 2, 3번은 모두 광섬유의 실제 장점이며, 4번 "배선공간 등의 측면에서 활용성이 어렵다"는 오히려 광섬유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를 정반대로 서술한 것으로 틀린 표현이다.
특성 임피던스는 이므로 D/d 가 가장 작은 것이 임피던스가 가장 작다.
D=2, d=1 은 D/d=2 로 네 경우 중 가장 작다.
- D=8, d=3 은 D/d 가 약 2.7 로 더 크다.
- D=3, d=1 은 D/d=3 으로 더 크다.
- D=8, d=2 는 D/d=4 로 가장 크다.
BSC(Binary Synchronous Communication)는 IBM이 개발한 대표적인 문자 방식 프로토콜로, 특수 제어 문자(SOH, STX, ETX 등)를 이용하여 프레임의 시작과 종료를 표시한다. 문자 방식(character-oriented protocol)은 문자 단위로 데이터를 구분하고 전송 제어를 수행하는 프로토콜이다.
- DDCMP는 DEC의 비트 방식 프로토콜이다.
- LAP-B와 SDLC는 비트 방식(bit-oriented protocol)으로 플래그 패턴(01111110)을 이용하여 프레임을 구분하므로 문자 방식이 아니다.
문자 동기 전송에서 SYN 문자는 수신측이 문자 동기를 맞추도록 하는 기능을 한다.
수신측은 블록 앞에 붙은 SYN 문자 패턴을 인식해 문자 경계를 파악하고 이후 데이터를 문자 단위로 해석한다.
- 데이터의 완료 표시는 ETX 같은 종료 문자의 역할이다.
- 데이터의 시작 표시는 STX 같은 시작 문자의 역할이다.
- 질의가 끝났음을 알리는 것은 SYN 의 기능이 아니다.
비동기식보다 빠르고 동기식보다 느린 방식은 혼합형 동기식(Isochronous) 방식이다.
문자마다 Start/Stop 비트를 쓰면서 문자 사이 휴지 간격은 문자 시간의 정수배로 허용하는 절충형이다.
- 비트 방식은 비트 단위 동기를 쓰는 동기식 계열이다.
- 문자 방식은 SYN 문자로 문자 동기를 맞추는 동기식 계열이다.
- 비혼합형 동기식이라는 구분은 이 절충 방식을 가리키지 않는다.
문자 동기 방식에서 쓰지 않는 기호는 ARQ이다.
ARQ 는 오류 발생 시 재전송을 요구하는 오류 제어 방식이지 전송 제어 문자가 아니다.
- SOH 는 헤딩 시작을 알리는 제어 문자이다.
- STX 는 본문 시작을 알리는 제어 문자이다.
- ETX 는 본문 종료를 알리는 제어 문자이다.
프로토콜의 기본 구성요소로 틀린 것은 규칙이다.
프로토콜의 3요소는 구문(데이터 형식), 의미(제어 정보와 동작), 타이밍(속도·순서)이다.
- 구문은 데이터의 형식과 부호화를 정하므로 구성요소이다.
- 의미는 제어 정보와 오류 처리 등 동작을 정하므로 구성요소이다.
- 타이밍은 전송 속도와 순서를 정하므로 구성요소이다.
데이터 링크의 전송 오류를 제거해 상위 계층에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계층은 데이터 링크 계층(2계층)이다.
데이터 링크 계층은 프레임 단위로 오류 검출·재전송, 흐름 제어를 수행한다.
- 물리 계층은 비트 전송과 전기적·기계적 규격을 다룬다.
- 네트워크 계층은 경로 설정과 중계를 맡는다.
- 전송 계층은 종단 간 신뢰성을 맡는다.
ISDN은 음성과 데이터를 하나의 디지털 회선으로 통합해 제공하는 통신 서비스·망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이지, 표준을 제정하는 기구가 아니다.
ISO, ITU-T, ANSI는 각각 국제표준화기구·국제전기통신연합 표준화부문·미국표준협회로, 정보통신 표준안을 제정하는 대표적인 기구들이다.
네트워크 구성 형태 설명 중 틀린 것은 PAN에 관한 서술이다.
PAN 은 개인 주변의 매우 좁은 범위를 잇는 네트워크이며, 캠퍼스·건물 같은 일정 지역 내 네트워크는 LAN 이다.
- MAN 이 대도시 정도의 지역을 잇는 것은 맞다.
- WAN 이 도시 간·국가 간을 잇는 것은 맞다.
- BAN 이 인체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것은 맞다.
접속형(가상회선) 방식의 설명으로 맞지 않는 것은 패킷 수신 순서가 전송 순서와 다르다는 서술이다.
가상회선은 설정된 동일 경로로 패킷이 전달되어 수신 순서가 전송 순서와 같다.
- 가상회선 교환 방식이라는 서술은 맞다.
- 데이터 전송 전에 연결 설정 과정이 필요하다는 서술은 맞다.
- 상대 주소가 접속 설정 시에만 필요하다는 서술도 맞다.
A 클래스는 첫 비트가 0 이고 앞 8비트가 네트워크 부분이므로 네트워크 식별에 쓰는 비트는 7비트이다.
8비트 중 맨 앞 1비트가 클래스 구분용이라 나머지 7비트로 네트워크를 구분하고 호스트에 24비트를 쓴다.
- 14비트는 B 클래스의 네트워크 식별 비트 수이다.
- 21비트는 C 클래스의 네트워크 식별 비트 수이다.
- 28비트는 네트워크 비트 수로 쓰이지 않는다.
디지털 교환기 사이 클록 주파수 차이로 데이터가 손실되는 현상은 슬립(Slip)이다.
송수신 클록이 어긋나면 버퍼에서 비트가 중복되거나 빠지는데, 이를 슬립이라 한다.
- 폴링은 주 컴퓨터가 단말에 순서로 송신권을 주는 방식이다.
- 피기백은 응답 정보를 데이터 프레임에 실어 보내는 방식이다.
- 인터리빙은 데이터를 섞어 보내 연집 오류를 분산시키는 기법이다.
병렬 전송 방식의 특징을 잘 나타낸 것은 전송로 비용이 상승한다는 점이다.
여러 비트를 동시에 보내려면 그만큼 전송 선로가 필요하다.
- 전송속도가 느리다는 것은 오히려 반대이다.
- 주로 원거리 전송에 쓴다는 것은 틀리며, 근거리에 쓴다.
- 직병렬 변환 회로는 직렬 전송에서 필요하다.
MBR에 대한 설명이 틀린 이유는 MBR(Memory Buffer Register)의 기능 정의에 있다. MBR은 기억 장치의 데이터선에 연결되어 있으며 기억공간에서 읽어온 데이터나 기억공간에 쓸 데이터를 임시 보관하는 레지스터이다.
반면 주소를 기억하고 기억공간을 지정하는 역할은 MAR(Memory Address Register)이 담당한다.
- 8X8 구조: 정확한 설명(8×8 구조의 RAM 배열)이다.
- 여러 개의 RAM으로 용량 구성: RAM의 용량 한계로 인해 여러 칩을 조합하는 설명으로 맞다.
- MAR, MBR, CS, R/W 신호에 의한 동작: 이들이 RAM 동작을 제어하는 핵심 요소라는 올바른 설명이다.

뺄셈 11001-10001은 2의 보수를 이용해 덧셈으로 바꾼다. 10001의 2의 보수는 1의 보수(01110)에 1을 더한 01111이 되어 (가)에 들어간다. 두 수를 더하면 11001+01111=101000이 되는데, 5비트로 제한하면 자리올림은 버리고 01000이 (나)의 결과로 남는다.
논리 연산(AND, OR, NOT, XOR 등)을 수행한 후 그 결과를 축적하는 레지스터는 어큐뮬레이터(Accumulator)다. 어큐뮬레이터는 산술·논리 연산의 피연산자를 저장하고 연산 결과를 누적하는 범용 레지스터로, CPU가 수행하는 대부분의 연산에서 결과가 저장되는 기본 레지스터다. 인덱스 레지스터는 주소 계산용, 플래그 레지스터는 연산 상태 플래그 저장용, 시프트 레지스터는 데이터 이동 및 변환용으로 각각 용도가 다르다.
NOT 연산은 각 비트의 값을 반전시켜 보수(complement)를 구하는 논리연산이다. 2진수 1011에 NOT 연산을 적용하면 각 자리가 0→1, 1→0으로 변환되어 0100이 된다. AND·OR·XOR 연산은 모두 두 개 이상의 피연산자가 필요한 이항연산이므로 단일 입력값의 비트를 일괄 반전시키는 용도로 사용되지 않는다.
운영체제의 주요 역할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자원 관리 및 스케줄링, 데이터 공유 등이다. 1번 사용자와의 인터페이스 정의는 CLI, GUI 등을 통해 운영체제가 제공하는 기본 역할이고, 2번 사용자 간 데이터 공유와 3번 자원 스케줄링도 운영체제의 중핵 기능이다. 반면 파일 구조 설계는 응용 소프트웨어나 데이터베이스 설계자의 역할로서, 운영체제는 파일 시스템을 관리할 뿐 응용 프로그램이 어떻게 파일을 구조화할지를 정의하는 것은 아니다.
함수 호출 시 복귀번지(return address)를 스택에 저장하는 것이 표준적인 방식이므로 가장 핵심적인 용도다. 스택은 LIFO(Last In First Out) 구조로, 가장 마지막에 삽입된 데이터가 가장 먼저 제거되는 자료구조다.
- 1-주소 명령어 형식: 1-주소 명령어는 누산기 방식에서 사용되며, 스택과의 필연적 관계는 없다.
- FIFO 구조: FIFO는 큐(Queue)의 구조이며, 스택은 LIFO 구조다.
- 팝(POP) 연산: PUSH가 삽입 연산이고 POP이 제거 연산이므로 틀렸다.
"프로세서 실행 중"은 프로세스가 Ready, Running, Waiting 등 여러 상태 중 하나를 의미하며, 반드시 CPU에서 실행(Running) 중임을 의미하지 않는다. 프로세스는 Ready 상태에서 CPU 할당을 기다리거나 Waiting 상태에서 입출력을 기다릴 수도 있다.
- 프로세서의 정의: 프로세스의 정의로 정확하다.
- 총 실행시간 등 정보 기억: PCB(Process Control Block)가 프로세스 정보와 실행시간을 기록하는 역할을 하므로 참이다.
- 자원 동시 사용 중재: 상호배제(Mutual Exclusion) 및 동기화를 통해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는 운영체제의 핵심 기능이므로 참이다.
병렬처리 시스템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비용 증가가 없고 별도 하드웨어가 필요 없다는 서술이다.
병렬처리에는 다수의 프로세서와 이를 연결하는 장치가 필요해 비용이 늘어난다.
- 다수 프로세서가 프로그램 또는 분할 부분을 동시에 처리한다는 서술은 맞다.
- 계산 속도 향상이 목적이라는 서술은 맞다.
- 순차 처리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서술은 맞다.
CMM 성숙 단계 순서는 초기 - 반복 - 정의 - 관리 - 최적화이다.
프로세스가 임시적인 상태에서 반복 가능, 정의, 정량적 관리를 거쳐 지속 개선으로 발전하는 순서이다.
- 정의 단계를 반복 단계보다 앞세운 순서는 틀리다.
- 관리 단계를 정의 단계보다 앞세운 순서는 틀리다.
- 최적화 단계를 관리 단계보다 앞세운 순서는 틀리다.
메모리와 입출력 장치가 동일한 주소공간을 공유하는 방식은 Memory-Mapped I/O다. 이 방식은 I/O 장치의 레지스터를 메모리 주소 영역 내에 배치하므로 주소관리가 통일되어 용이하지만, 메모리 주소공간의 일부를 I/O 제어용으로 할당해야 하므로 실제 사용 가능한 메모리 영역이 감소하는 단점을 가진다.
- I/O-Mapped I/O: 별도의 I/O 주소공간을 사용하여 메모리 공간을 축소시키지 않으므로 문제 조건과 맞지 않는다.
- Programmed I/O, Interrupt I/O: 주소지정방식의 분류가 아니라 입출력 제어방식이다.
통신설비공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영상 및 음향설비, 송출설비, 방송관리시스템설비 공사이다.
공사의 종류 구분에서 이 설비들은 통신설비공사가 아니라 방송설비공사 중 방송국설비공사에 속한다.
- 전송단국설비·다중화설비·중계설비·분배설비 공사는 통신설비공사 중 전송설비공사이다.
- 무선CATV설비·방송통신융합시스템설비·무선적외선설비 공사는 통신설비공사 중 고정무선통신설비공사이다.
- 구내통신선로설비·키폰전화설비·방송공동수신설비 공사는 통신설비공사 중 구내통신설비공사이다.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임의로 조작하거나 녹음 기능을 사용한 경우의 벌칙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다.
녹음 기능은 사용할 수 없고 설치 목적 외 임의 조작도 금지된다.
-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은 해당 벌칙이 아니다.
-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은 해당 벌칙이 아니다.
- 4년 이하 징역 또는 4천만원 이하 벌금은 해당 벌칙이 아니다.
전기통신기본계획에 포함되는 사항이 아닌 것은 전기통신기자재 관리에 관한 사항이다.
이용 효율화, 전기통신사업, 전기통신설비에 관한 사항이 기본계획의 내용이다.
- 전기통신의 이용효율화에 관한 사항은 포함된다.
- 전기통신사업에 관한 사항은 포함된다.
- 전기통신설비에 관한 사항은 포함된다.
감리원 등급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하급감리원이다.
감리원은 특급·고급·중급·초급으로 구분하며 하급이라는 등급은 없다.
- 특급감리원은 등급에 해당한다.
- 고급감리원은 등급에 해당한다.
- 중급감리원은 등급에 해당한다.
정보통신망 관련 기술·기기 개발 추진 사업으로 볼 수 없는 것은 기술판매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관련 연구기관에 하게 할 수 있는 사업은 연구개발·기술협력·기술이전·기술지도 등이며, 기술판매는 들어 있지 않다.
- 기술지도는 해당 사업에 포함된다.
- 기술이전은 해당 사업에 포함된다.
- 기술협력은 해당 사업에 포함된다.

빈칸에 들어갈 설비는 보호기이다.
그림 문장은 낙뢰나 강전류전선과의 접촉으로 이상전류·이상전압이 들어올 우려가 있는 방송통신설비에 과전류·과전압을 방전시키거나 제한·차단하는 장치를 두라는 내용이며, 이 기능을 하는 장치가 보호기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정 제7조(보호기 및 접지)의 문장이다.
- 증폭기: 신호의 크기를 키우는 장치로, 과전압을 방전·차단하는 기능이 없다.
- 변조기: 신호를 반송파에 싣는 장치로, 이상전압 보호와 관계없다.
- 유도기: 전자기 유도로 동작하는 유도 전동기·유도 발전기 같은 기기를 가리키는 말로, 이상전압을 방전시키거나 제한·차단하는 보호 장치가 아니다.
이용자 권익보호 시책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이용자에 대한 공정한 가치 평가와 분석이다.
권익보호 시책은 홍보·교육, 구제, 위해 방지처럼 이용자를 보호하는 내용이며 이용자를 평가하는 것은 아니다.
- 홍보·교육 및 연구는 시책에 포함된다.
- 불만 및 피해에 대한 신속·공정한 구제조치는 시책에 포함된다.
- 명예·생명·신체 및 재산상 위해 방지는 시책에 포함된다.
옥외설비의 안전성·신뢰성 확보 항목으로 옳지 않은 것은 분진대책이다.
옥외설비 항목은 풍해·낙뢰·진동·지진·동결 대책 등 옥외 환경에 대한 대책으로 구성된다. 분진은 통신기계실에서 필터 등으로 배제하는 분진·유해가스 관리 항목으로 다룬다.
- 풍해대책은 강풍에 따른 고장을 막는 옥외설비 항목이다.
- 낙뢰대책은 중요한 옥외설비의 낙뢰 고장을 막는 옥외설비 항목이다.
- 동결대책은 동결 우려 장소의 옥외설비 항목이다.
운영·관리 방침에 포함될 사항으로 잘못된 것은 영상·음성정보 확인방법 및 장소라는 서술이다.
방침의 항목은 운영자의 영상정보 확인 방법 및 장소이며, 영상정보처리기기는 녹음 기능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음성정보 확인은 방침에 들어갈 수 없다.
- 설치 근거 및 목적은 방침에 포함된다.
- 설치 대수·위치·촬영 범위는 방침에 포함된다.
- 촬영시간·보관기간·보관장소 및 처리방법은 방침에 포함된다.

빈칸에 들어갈 금액은 1억원이다.
정보통신기술자는 원칙적으로 공사 현장 1곳에 배치되지만, 그림 문장처럼 도급금액 1억원 미만의 공사로서 동일한 시·군에서 행해지는 동일한 종류의 공사이면 발주자의 승낙을 얻어 1명이 2개의 공사를 관리할 수 있다.
- 5천만원: 겸직 예외의 기준 금액이 아니다.
- 3억원: 기준보다 큰 금액으로, 예외 기준이 아니다.
- 5억원: 기준보다 큰 금액으로, 예외 기준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