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전력 전달은 부하저항이 전원 내부저항과 같을 때 얻어진다.
정합 조건에서 부하에 공급되는 전력이 최대가 된다.
- 부하저항이 더 크면 전류가 줄어 전력이 최대가 되지 못한다.
- 부하저항이 더 작으면 전압 분배가 줄어 전력이 최대가 되지 못한다.
- 크거나 작아도 된다는 서술은 정합 조건과 맞지 않는다.

직류 출력은 , 입니다.
그림은 변압기 2차측에 다이오드 1개와 부하 R 만 있는 반파 정류회로입니다.
2차 최대전압:
반파 정류 직류전압:
직류전류:
- 45 V 는 권수비 10:1 로 전압을 낮추는 것을 빼먹은 값입니다.
- 0.9 mA 는 전류 계산에서 자릿수를 한 단계 잘못 옮긴 값입니다.
평활회로가 입력의 2배 이상 정류효과를 만든다는 서술이 틀리다.
평활회로는 정류 출력의 맥동(리플)을 줄여 일정한 직류에 가깝게 만드는 필터이다.
- 맥동류의 교번 영향을 줄여 일정한 직류를 만든다는 설명은 맞다.
- 리플 제거를 위해 정류회로 다음 단에 접속한다는 설명은 맞다.
- 커패시터와 인덕터 조합으로 구성한다는 설명은 맞다.
정궤환 증폭기에서 발진이 지속되려면 루프 이득이 정확히 Aβ=1(바크하우젠 조건)이어야 한다.
궤환 신호가 위상이 같은 채로 크기까지 원래 입력과 같아져야 외부 입력 없이도 출력이 유지된다. 발진을 시작할 때는 루프 이득을 1보다 약간 크게 두지만, 정상 상태 유지 조건은 1이다.
- Aβ=0이면 궤환 신호가 없어 발진할 수 없다.
- Aβ>1이면 진폭이 계속 커져 포화되므로 지속 발진의 조건이 아니다.
- Aβ<1이면 진폭이 점점 줄어 발진이 소멸한다.

틀린 설명은 RF 가 작을수록 출력전압 VO 가 커진다는 내용입니다. RF 가 작을수록 궤환량이 커져 이득과 출력전압은 작아집니다.
그림에서 RF 는 컬렉터(출력)와 베이스(입력) 사이에 연결되어 출력 전압을 검출해 입력에 병렬로 되돌리는 전압 병렬(병렬-병렬) 부궤환입니다. 이 궤환에서는 입력·출력 임피던스가 모두 감소하고 이득도 줄어듭니다.
궤환이 충분히 크면 전달저항 이득이 대략 RF 로 정해져 가 되므로, RF 가 작을수록 VO 의 크기도 작아집니다.
- 입력 임피던스 Ri 감소는 입력 측에 병렬로 궤환을 넣는 방식의 특징이라 옳은 설명입니다.
- 출력 임피던스 Ro 감소는 출력 전압을 검출하는 방식의 특징이라 옳은 설명입니다.
- 부궤환을 걸면 전류이득 Io/Is 도 궤환이 없을 때보다 감소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자가 발진 조건은 입니다.
그림은 반전 증폭기(AV) 출력이 L2 쪽 끝에, 반전 입력이 L1 쪽 끝에 연결되고 L1·L2 의 중간점이 접지된 하틀리 발진기입니다. 출력 전압은 L2 에 걸리고 그중 L1 에 걸린 전압이 되먹임되므로 궤환율은 입니다.
발진이 스스로 시작되려면 루프 이득이 1 보다 커야 하므로
- 등호 는 발진이 이미 일어난 뒤 진폭을 유지하는 조건이라 자가 발진(기동) 조건으로는 부족합니다.
- 는 궤환율 β 를 이득 조건으로 잘못 쓴 데다 등호라 기동 조건도 아닙니다.
- 는 분수가 뒤집혀 있어, L2 가 L1 보다 크면 루프 이득이 1 을 넘지 못해도 만족되므로 발진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출력은 0~5 ms 구간에서 −4 V, 5~10 ms 구간에서 +4 V 를 반복하는 구형파입니다.
그림은 C = 1 μF 입력, R = 2 kΩ 궤환의 반전 미분기이고, 입력은 0 ms 에 −5 V, 5 ms 에 +5 V, 10 ms 에 다시 −5 V 인 삼각파입니다.
입력 기울기:
출력:
하강 구간(5~10 ms)은 기울기가 −2000 V/s 이므로 출력이 +4 V 가 됩니다.
- 0~5 ms 에서 −5 V 로 시작하는 ±5 V 파형은 입력 진폭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RC 와 기울기로 계산한 4 V 와 다릅니다.
- 0~5 ms 에서 +5 V 로 시작하는 ±5 V 파형은 크기도 틀리고 반전 미분기의 마이너스 부호도 빠뜨린 것입니다.
- 0~5 ms 에서 +4 V 로 시작하는 파형은 반전 미분기의 마이너스 부호를 빠뜨린 것입니다.
다단 증폭기 출력단에는 출력저항이 매우 낮은 공통드레인(소스 폴로어) 증폭기를 연결한다.
공통드레인은 전압이득이 1에 가깝고 입력저항은 높고 출력저항은 낮아 버퍼(완충) 역할을 한다.
- 공통소스 증폭기는 전압이득은 크지만 출력저항이 비교적 높아 출력저항을 낮추는 용도가 아니다.
- 공통게이트 증폭기는 입력저항이 낮고 출력저항이 높은 편이라 출력단 완충용으로 맞지 않는다.
- 공통이미터 증폭기는 출력저항이 높은 편이라 출력저항을 낮추는 용도가 아니다. 같은 목적이면 이미터 폴로어(공통컬렉터)를 쓴다.

3단 RC 위상 이동 발진기는 증폭 이득이 29 이상이어야 발진이 유지되므로 Rf ≈ 150.8kΩ, 출력 주파수 ≈ 5kHz입니다.
그림에서 입력 저항 R1 = 5.2kΩ, 사다리의 R2·R3·R4 = 5.2kΩ, C1·C2·C3 = 2.5nF 이고, 반전 증폭기의 Rf 로 이득을 정합니다.
이득 조건:
발진 주파수:
이므로 150.8kΩ·5kHz 조합이 맞습니다.
백색잡음(white noise)은 모든 주파수 대역에서 동일한 전력 스펙트럼 밀도를 가지므로 저주파에서 고주파까지 일정한 스펙트럼을 나타낸다. 트랜지스터 잡음은 특정 주파수에 의존하는 1/f 잡음 특성을 보이고, 자연잡음은 번개·우주 전파 등 특정 주파수 대역에서 변동적이며, 지터잡음은 시간 영역의 신호 변동으로 주파수와 무관한 특성이므로 조건에 맞지 않는다.
변조도 설명 중 최대주파수편이와 신호주파수의 비라는 내용은 AM이 아니라 FM의 변조지수 정의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AM 변조도는 신호파 진폭과 반송파 진폭의 비로 정해지며 진폭이 변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 신호파 최대값을 반송파 최대값으로 나눈 값이라는 설명은 AM 변조도의 정의로 옳다.
- 반송파 크기와 신호파 크기에 따라 정해진다는 설명도 옳다.
- 진폭 변화의 정도를 나타낸다는 설명도 옳다.
진폭변조 피변조파에는 반송파 fc와 상측파대 fc+fs, 하측파대 fc-fs가 나타난다.
반송파 900kHz, 신호 5kHz이므로 895kHz, 900kHz, 905kHz만 나타나고 910kHz는 나타나지 않는다.
계산: ,
변조의 목적에 송신 전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은 포함되지 않는다.
변조는 신호를 전송에 적합한 형태로 바꾸어 안테나 길이 축소, 잡음·간섭 감소, 주파수 분할 다중화를 얻기 위한 것이다.
- 높은 반송주파수를 쓰면 파장이 짧아져 안테나 길이를 줄일 수 있으므로 변조의 목적이다.
- 변조 방식을 잘 고르면 잡음·간섭의 영향을 줄일 수 있으므로 변조의 목적이다.
- 반송주파수를 다르게 하여 여러 신호를 동시에 보내는 주파수 분할 다중통신이 가능하므로 변조의 목적이다.
PCM에서 미약한 신호의 진폭을 크게하고 진폭이 큰 신호의 진폭을 줄이는 기능은 압신(Companding)이다. 압신은 압축(Compression)과 확장(Expanding)의 합성어로, 송신 시 동적 범위를 압축하여 양자화 오차를 줄이고 수신 시 원래 크기로 복원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음성신호처럼 진폭 변화가 큰 신호에서 미약한 신호의 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
- 프리엠퍼시스: 고주파 강조
- 디엠퍼시스: 고주파 감소
- 리미팅: FM 복조기의 진폭 제어 기능

다이오드가 한쪽 반주기에만 도통해 출력을 0으로 묶는 병렬 클리퍼이므로, 차단되는 반주기의 출력 최대 진폭은 4V입니다.
그림에서 다이오드는 RL 과 병렬(A점–아래 선)로, 캐소드가 A점 쪽에 있습니다. 전원 아래 단자가 +인 반주기에는 전류가 다이오드를 아래에서 위로 흘러 도통하므로 출력이 거의 0V(다이오드 순방향 전압 정도)로 묶입니다.
반대 반주기에는 다이오드가 차단되어 RS 와 RL 의 전압 분배만 남습니다.
이 값은 다이오드가 꺼져 있는 반주기에서 나오므로 다이오드 특성과 관계없이 최대 진폭이 됩니다.




R-L 직렬 회로의 시정수는 τ = L/R(인덕턴스를 저항으로 나눈 값)로 정의됩니다.
전류가 최종값의 약 63.2%에 이르는 시간이 τ이며, 의 지수 안에 로 들어갑니다. 단위도 H/Ω = 초[s]로 시간 차원이 됩니다.
- τ = R/L 보기: 분자·분모가 뒤집혀 단위가 1/s 가 됩니다.
- τ = LR 보기: 단위가 H·Ω 로 시간이 아닙니다.
- τ = e 의 지수 꼴 보기: 지수 함수는 전류 변화식의 일부이고 시정수 자체가 아닙니다.
십진수 45를 이진수로 바꾸면 101101이고, 이를 그레이코드로 바꾸면 111011이다.
그레이코드는 최상위 비트는 그대로 두고, 이후 각 비트는 바로 위 이진 비트와 XOR 하여 만든다.
이진수 101101에서 첫 비트 1 → 1
1⊕0=1, 0⊕1=1, 1⊕1=0, 1⊕0=1, 0⊕1=1
따라서 그레이코드는 111011





진리표에서 출력이 1인 입력은 XYZ = 011·101·110·111 이므로, 이를 옮긴 카르노 맵은 Z=0 행에 XY=11 한 칸, Z=1 행에 XY=01·11·10 세 칸이 1인 맵입니다.
맵의 열은 XY = 00·01·11·10(그레이 순서), 행은 Z = 0·1 입니다. 110 은 Z=0 행 11 열, 011·111·101 은 Z=1 행의 01·11·10 열에 들어가고 나머지는 모두 0 입니다(다수결 함수 ).
- Z=0 행 01 열과 Z=1 행 00·11 열이 1인 맵: 출력 0인 010·001 을 1로, 출력 1인 110·011·101 을 0으로 적었습니다.
- Z=0 행 01 열이 1인 맵: 010 의 출력은 0인데 1로 적혀 있고, 110 자리는 0 입니다.
- Z=1 행 00 열이 1이고 10 열이 0인 맵: 001 은 0, 101 은 1 이어야 하므로 두 칸이 뒤바뀌었습니다.

A
A, JB=QA, KB=
AA는 매 클록마다 반전하고, B는 A가 1일 때만 반전하면 되므로 JA=KA=1, JB=KB=QA가 맞습니다.
표의 상태는 BA = 00 → 01 → 10 → 11 로 2비트 2진 상향 카운트입니다. 하위 비트 A 는 클록마다 0과 1을 오가므로 J=K=1(토글)이고, 상위 비트 B 는 A=1 → 0 으로 넘어갈 때(01→10, 11→00)만 바뀌므로 J=K=QA 로 토글을 걸어 줍니다.
- JB=QA, KB=Q̄A 보기: 상태 10 에서 QA=0 이라 KB=1 이 되어 B 가 리셋되므로 11 이 아닌 01 로 돌아갑니다.
- JA=KA=QB 보기: 00 에서 A 의 입력이 0 이라 상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 JA=QB, KA=Q̄A, JB=QA, KB=Q̄A 보기: 00 에서 JA=0 이라 A 가 1로 바뀌지 못하고 B 도 0 에 머물러 카운트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짝수 패리티로 각 검사 그룹을 다시 계산하면 오류 위치 신드롬이 110₂ 이므로 6번째 비트(D6)에 오류가 있습니다.
그림의 수신 비트는 P1 P2 D3 P4 D5 D6 D7 = 0 0 0 1 1 0 1 입니다.
신드롬 이므로 6번째 비트를 반전(0→1)하면 정정됩니다. 이처럼 신드롬 값이 곧 오류 비트 위치입니다. 패리티 방식이 따로 없으면 짝수 패리티로 보는 것이 관례이며, 홀수 패리티로 보면 신드롬이 001(1번째 비트)이 되어 보기와 맞지 않습니다.
전송제어절차에 따라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기능은 단말기의 입·출력 기능이 아니라 전송제어부의 기능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입·출력부는 사람과 컴퓨터 사이에서 데이터 형태를 바꿔 주는 역할을 한다.
- 입력 데이터를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것은 입력 기능이다.
- 컴퓨터가 처리한 데이터를 사람이나 사물이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것은 출력 기능이다.
- 문자·숫자·도형 등을 컴퓨터가 처리 가능한 2진 신호로 바꾸는 것도 입력 기능에 해당한다.
신호변환 기능은 단말기기 자체가 아니라 모뎀·DSU 같은 신호변환장치(DCE)의 기능이다.
데이터 단말장치(DTE)의 기본 기능은 입력, 출력, 전송제어 등이다.
- 전송제어 기능은 단말의 기본 기능이다.
- 입력 기능은 단말의 기본 기능이다.
- 출력 기능은 단말의 기본 기능이다.
신호변환 제어기능은 아날로그 신호와 디지털 신호 간의 변환을 담당하는 것으로, 이는 모뎀(Modem)과 같은 변환장치의 기능이며 전송제어와는 구분되는 신호처리 기능이다.
단말기기의 전송제어 기능은 데이터 통신 과정에서 회선 연결, 데이터 입출력, 신호 송수신 등을 관리하는 기능들이다.
- 회선접속 제어 기능: 원거리 통신망과의 연결을 관리한다.
- 입출력제어 기능: 단말기와 호스트 간 데이터의 송수신을 제어한다.
- 회선제어 기능: 통신 회선 자체의 상태를 관리하는 전송제어 기능이다.
64QAM의 한 심볼은 64가지 상태를 가지므로 6비트로 구성된다.
M진 변조에서 심볼당 비트 수는 이다.
계산: 비트
회선교환방식은 통신 시작부터 끝까지 회선을 점유하고 통신하는 방식이다.
송수신 단말 사이에 물리적 통로를 먼저 설정하고 통화가 끝나면 해제한다.
- 통신정보를 패킷 단위로 교환하는 것은 패킷교환방식의 특징이다.
- 속도와 코드 변환이 가능한 것은 축적 교환 방식(메시지·패킷교환)의 특징이다.
- 가상회선방식은 패킷교환방식의 한 종류이다.
가입자선로는 가입자와 국사를 잇는 전송 선로로, 교환시설이 아니라 선로시설에 속한다.
전화망의 교환시설은 계위에 따라 시내·시외·중계 교환기 등으로 구성된다.
- 시내교환기는 가입자를 직접 수용하는 교환시설이다.
- 시외교환기는 시외 통화를 처리하는 교환시설이다.
- 중계교환기는 교환기 사이를 중계하는 교환시설이다.
외부 네트워크와 내부 네트워크 사이의 패킷을 정해진 규칙에 따라 차단하거나 허용하는 일차적 보안 솔루션은 방화벽이다.
방화벽은 네트워크 경계에서 접근 제어를 수행한다.
- VPN은 공중망에서 암호화·터널링으로 사설망처럼 안전하게 통신하게 하는 기술이다.
- 침입탐지 시스템(IDS)은 침입 징후를 탐지하여 알리는 시스템으로, 규칙에 따라 패킷을 차단·허용하는 일차 솔루션과는 구분된다.
- DRM은 디지털 콘텐츠의 저작권을 보호하는 기술이다.
집중화기에는 회선 제어기, 중앙처리장치, 기억장치 등이 있으나 역다중화기는 구성요소가 아니다.
집중화기는 저속 회선 여러 개를 소수의 고속 회선으로 모아 보내는 장치이다.
- 단일 회선 제어기는 집중화기의 구성요소이다.
- 중앙처리장치는 집중화기의 구성요소이다.
- 멀티 회선 제어기는 집중화기의 구성요소이다.
프로토콜 구조가 전혀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장비는 게이트웨이이다.
게이트웨이는 프로토콜 변환 기능으로 서로 다른 구조의 망을 결합한다.
- 브리지는 같은 종류의 LAN을 데이터링크 계층에서 연결한다.
- 라우터는 네트워크 계층에서 경로를 선택하며 같은 계열의 프로토콜 망을 연결한다.
- 리피터는 신호를 재생·중계하여 거리를 늘리는 물리 계층 장비이다.
영상회의 시스템은 영상부, 음향부, 제어부 등으로 구성되며 팩스부는 기본구성요소가 아니다.
영상회의는 원격지 사이에 영상과 음성을 주고받으며 회의를 진행하는 시스템이다.
- 음향부는 음성을 입출력하는 기본구성요소이다.
- 영상부는 카메라와 모니터로 영상을 처리하는 기본구성요소이다.
- 제어부는 접속·통신 제어를 담당하는 기본구성요소이다.
음성신호를 디지털화·압축한 뒤 IP 패킷으로 전달하는 기술은 VoIP이다.
인터넷 전화가 대표적인 응용이다.
- OSPF는 IP 망의 라우팅 프로토콜이다.
- IGMP는 멀티캐스트 그룹 관리 프로토콜이다.
- ICMP는 IP 오류·제어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토콜이다.
IP CCTV 시스템과 가장 거리가 먼 장치는 VTR이다.
IP CCTV는 영상을 IP 패킷으로 네트워크에 전송·저장하므로 네트워크 장비 위주로 구성된다.
- PoE 지원형 스위치는 UTP로 전원과 데이터를 함께 공급하므로 IP 카메라 구성에 쓰인다.
- UTP 케이블은 IP 카메라 연결의 기본 매체이다.
- 광 전송장치는 장거리 구간의 영상 전송에 쓰인다.
단속비는 브레이크 시간 ÷ 메이크 시간이며 이 값은 2이다.
다이얼 펄스에서 메이크는 회로가 닫힌 시간, 브레이크는 열린 시간이다.
공식: 단속비 = 브레이크 시간 / 메이크 시간
대입:
결과: 2
주파수 체배기는 발진 주파수를 정수배로 높이는 회로이며, 하모닉 특성으로 선형성을 좋게 하려는 것은 목적이 아니다.
체배기는 고조파를 이용하지만 이는 주파수를 올리기 위한 것이다.
- FM·PM 송신기에서 원하는 주파수 편이가 얻어지지 않을 때 체배하여 편이를 늘리는 것은 체배기의 목적이다.
- 발진주파수가 원하는 반송 주파수보다 낮을 때 체배하여 올리는 것도 목적이다.
- 발진기 하나로 여러 반송주파수를 얻기 위해 쓰는 것도 목적이다.
주파수는 광속을 파장으로 나눈 값이며 파장이 0.1m이면 3GHz이다.
전파의 속도는 이다.
공식:
대입:
결과:
WINC는 긴 URL 대신 숫자 번호로 콘텐츠에 접속하게 하여 URL 입력을 쉽게 하려는 것이다.
휴대폰 키패드로 긴 주소를 입력하기 불편한 점을 해결한다.
- 요금 절감이 주된 목적은 아니다.
- 인증 절차를 간편하게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은 아니다.
- 보안을 보장하는 것이 주된 목적은 아니다.
동영상이 자연스럽게 보이려면 일반적으로 초당 30프레임 이상이 필요하다.
프레임 수가 적으면 화면이 끊겨 보인다.
- 초당 1프레임은 정지 화면이 넘어가는 수준이라 동영상으로 보기 어렵다.
- 초당 5프레임도 화면이 뚝뚝 끊겨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되지 않는다.
- 초당 15프레임은 움직임이 눈에 띄게 부자연스러워 일반적 기준에 못 미친다.
VOD 시스템에서 사용자 단까지 ALL IP 구간으로 전달하는 부분은 전송부이다.
VOD는 서버에서 사용자 단말까지 영상을 전달하는 구조이며 그 사이의 IP 망 구간이 전송부이다.
- Pumping부는 서버에서 콘텐츠를 송출하는 부분이다.
- 사용자부(Client)는 수신 후 재생하는 단말 쪽이다.
- 데이터 변환부는 콘텐츠를 부호화·변환하는 부분이다.
멀티미디어는 여러 매체를 디지털 형식으로 통합해 처리하며, 두 가지 이상의 시스템으로 매체를 통제해야 한다는 것은 특징이 아니다.
통합된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것이 멀티미디어의 특징이다.
- 두 가지 이상의 매체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은 멀티미디어의 특징이다.
- 사용자가 시스템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 다양한 데이터를 디지털로 통합 처리하는 것도 특징이다.
별도의 패리티 디스크를 두는 방식은 RAID-3이다.
RAID-3은 데이터를 바이트 단위로 여러 디스크에 분산하고 패리티는 전용 디스크 한 개에 저장한다.
- RAID-0은 스트라이핑만 하고 패리티가 없다.
- RAID-1은 미러링으로 데이터를 복제한다.
- RAID-5는 패리티를 전용 디스크가 아니라 모든 디스크에 분산 저장한다.
PCM은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꾸는 펄스 부호 변조 방식이므로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꾸는 방식이 아니다.
디지털 데이터를 아날로그 반송파에 실어 보내는 것은 디지털 변조이다.
- ASK는 반송파의 진폭을 데이터에 따라 바꾸는 방식이다.
- FSK는 반송파의 주파수를 데이터에 따라 바꾸는 방식이다.
- QAM은 진폭과 위상을 함께 바꾸는 방식이다.
SONET은 장거리 전화망의 광케이블 구간에 쓰이는 물리계층 표준이다.
광 전송로에서 계위별 프레임으로 신호를 동기식 다중화해 전송한다.
- 단거리 전화망의 물리계층 표준이라는 설명은 장거리 광전송 표준이라는 SONET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
- 장거리 전화망의 데이터링크계층 표준이라는 설명은 SONET이 물리계층 규격이라는 점과 맞지 않는다.
- 단거리 전화망의 데이터링크계층 표준이라는 설명은 적용 구간과 계층이 모두 틀렸다.
OFDM은 PAPR(최대전력 대 평균전력비)이 높다는 것이 단점이므로, PAPR 특성이 좋다는 설명이 틀렸다.
여러 부반송파가 겹쳐 순간 최대 전력이 커지기 때문이다.
- 하나의 정보를 여러 부반송파로 나누어 병렬 전송하는 것은 OFDM의 특징이다.
- 다중경로 페이딩에 강하고 주파수 이용효율이 좋은 것도 OFDM의 특징이다.
- 부반송파 사이에 직교성을 주어 전송효율을 높이는 것도 특징이다.
SONET/SDH는 동기식 다중화 전송방식의 국제표준이므로 비동기식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모든 장비가 공통 클록에 동기되어 계위별 다중화가 이루어진다.
- SONET은 STS, SDH는 STM 계위를 따른다는 설명은 옳다.
- 계층화 개념으로 유지보수가 쉽다는 설명은 옳다.
- STM-1이 STS-3C와 같은 전송속도를 갖는다는 설명은 옳다.
광통신 시스템의 손실에는 광섬유 손실, 접속 손실, 커넥터 손실 등이 있으나 전반사는 손실이 아니다.
전반사는 코어-클래딩 경계에서 빛이 손실 없이 코어 안에 갇혀 진행하게 하는 원리이다.
- 커넥터 손실은 접속 부위에서 생기는 손실이다.
- 접속 손실은 광섬유를 이을 때 생기는 손실이다.
- 광섬유 손실은 광섬유 자체의 흡수·산란 등에 의한 손실이다.
광섬유 광통신에서 전송 거리를 제한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광 손실이다.
손실이 크면 수신 광 레벨이 줄어 중계 없이 갈 수 있는 거리가 짧아진다.
- 광 분산도 펄스를 퍼뜨려 거리를 제한하지만, 주로 전송 대역폭(전송속도)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다루며 이 문항에서는 손실이 더 근본적인 원인이다.
- 광 전반사는 빛이 코어에 갇혀 진행하게 하는 원리이므로 거리를 제한하는 요인이 아니다.
- 광 굴절은 광섬유 구조를 이루는 기본 원리일 뿐 거리를 제한하는 원인이 아니다.
정재파비 S는 최대값/최소값이며 반사계수는 1/3이다.
정재파비로 반사계수를 구하는 식은 이다.
단계 1:
단계 2:
결과:
UTP 케이블 중 1Gbps를 지원하는 등급으로 꼽히는 것은 Category 6이다.
Category 6는 기가비트 이더넷 이상의 고속 전송을 지원하는 규격이다.
- Category 1은 음성급 저속용이다.
- Category 3은 10Mbps급 규격이다.
- Category 5는 100Mbps급 고속 이더넷용 규격으로 분류된다.
혼합형 동기식 전송은 문자 사이에 휴지 간격이 있을 수 있는 방식이므로, 문자 사이에 휴지시간이 없다는 설명이 틀렸다.
각 문자는 시작·정지 비트로 구분하되 송수신 측이 동기 상태를 유지하므로, 문자 사이 휴지 간격은 한 문자 전송시간의 정수배가 된다.
- 일반적으로 비동기식 전송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은 옳다.
- 동기식과 비동기식의 특성을 혼합한 방식이라는 설명은 옳다.
- Start bit와 Stop bit를 가진다는 설명도 옳다.
국간 중계선 신호방식은 교환기 간의 신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지역교환기(국)들 사이의 중계선에서 사용된다. 따라서 1번은 정확하고, 2번 통화로 신호방식(음성 주파수 대역 내에서 신호 전송), 3번 공통선 신호방식(CCS, 신호 정보를 별도 채널로 전송)도 국간 중계선 신호방식의 분류에 해당한다. 4번은 전화기와 지역교환기 사이는 가입자선 신호방식(POTS 등)의 대상이며, 국간 중계선 신호방식의 범위가 아니므로 틀린 설명이다.
4진 PSK는 위상이 네 가지이므로 인접 반송파 간 위상차는 90도이다.
한 주기 360도를 4등분한 값이다.
계산:
Baseband 전송은 변조 없이 신호가 원래 가진 주파수 대역, 즉 원래 주파수의 범위 그대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디지털 데이터를 펄스 형태로 근거리 유선 구간에서 직접 보내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 주파수 대역을 옮겨 전송하는 것은 변조를 통한 대역 전송(Broadband 방식)의 설명이다.
- 무선통신에서 주로 쓰는 것은 반송파를 이용하는 대역 전송이며, Baseband 는 주로 유선 근거리 전송에 쓴다.
- AM, FM, PM 은 반송파를 변조하는 방식이므로 Baseband 와 구분되는 변조 방식이다.
BSC는 문자(바이트) 단위로 동기를 맞추는 캐릭터 지향 프로토콜이며, SDLC·HDLC·LAPB는 모두 비트 단위로 프레임을 구성하는 데이터링크 프로토콜이다.
따라서 비트 방식이 아닌 프로토콜을 찾으면 BSC가 해당된다.
암호화, 데이터 압축, 코드 변환을 담당하는 계층은 표현 계층(6계층)이다.
표현 계층은 송수신 시스템 사이에서 데이터의 표현 형식을 맞추는 역할을 한다.
- 응용 계층은 사용자가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하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 전송 계층은 종단 간 신뢰성 있는 전달, 흐름 제어, 오류 제어를 맡는다.
- 세션 계층은 대화 설정, 동기화, 세션 관리를 담당한다.
TFTP 는 전송 계층에서 UDP 를 사용하므로 TCP 를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이다.
연결 설정 없이 단순하게 파일을 주고받는 용도로 설계되었다.
- SMTP 는 메일 전송에 TCP 를 사용한다.
- HTTP 는 웹 문서 전송에 TCP 를 사용한다.
- Telnet 은 원격 접속에 TCP 를 사용한다.
트래픽을 제어하고 경로 설정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 경로를 선택하는 장치는 라우터이다.
라우터는 네트워크 계층에서 동작하며 라우팅 테이블을 이용해 패킷을 전달한다.
- 브리지는 데이터 링크 계층에서 MAC 주소를 보고 세그먼트 사이를 연결하며, 경로 선택 기능은 없다.
- 리피터는 약해진 신호를 재생·증폭해 거리를 늘릴 뿐 경로 설정을 하지 않는다.
- 허브는 들어온 신호를 연결된 포트로 단순 전달하는 집선 장치이다.
A 클래스의 표준 서브넷 마스크는 255.0.0.0 이다.
A 클래스는 앞쪽 8비트가 네트워크 주소이고 나머지 24비트가 호스트 주소이기 때문이다.
- 255.255.0.0 은 네트워크 부분이 16비트인 B 클래스의 표준 마스크이다.
- 255.255.255.0 은 네트워크 부분이 24비트인 C 클래스의 표준 마스크이다.
- 255.255.255.255 는 호스트 하나만 지정하는 마스크로 클래스의 표준 마스크가 아니다.
정보 끝에 1비트를 덧붙여 오류를 검사하는 방식은 패리티 체크이다.
1의 개수가 짝수 또는 홀수가 되도록 검사 비트를 정하며, 수신 측에서 이를 확인한다.
- ASCII 는 문자를 표현하는 부호 체계이며 오류 검사 방식이 아니다.
- CRC 는 다항식 나눗셈으로 구한 여러 비트의 검사 부호를 덧붙인다.
- ARQ 는 오류가 검출되면 재전송을 요구하는 오류 제어 방식이다.
변복조기 송신부는 단말 신호를 부호화하고 변조한 뒤 필요한 대역만 통과시켜 증폭하고 회선에 맞추는 흐름이며, 순서는 단말장치-부호화기-변조기-대역제한필터-증폭기-변환기이다.
변조 이후에 대역 밖 성분을 필터로 제한하고, 증폭한 뒤 마지막에 변환기(회선 정합)를 거쳐 회선으로 내보낸다.
- 증폭기를 변조기보다 앞에 두고 부호화기를 변조기 뒤에 두는 배열은 부호화-변조의 처리 흐름에 맞지 않는다.
- 변환기를 대역제한필터·증폭기보다 앞에 두는 배열은 회선과 맞닿는 변환기가 마지막 단계여야 한다는 점에 어긋난다.
- 대역제한필터를 부호화기보다 앞에 두고 변조기를 마지막에 두는 배열은 변조하기 전의 신호를 필터링·증폭하게 되어 맞지 않는다.
즉시 주소 지정 방식에서 오퍼랜드는 기억장치 주소가 아니라 데이터 값 자체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주소를 다시 참조하지 않으므로 실행이 빠른 대신 표현할 수 있는 값의 범위가 좁다.
- 간접 주소 지정은 주소 필드가 가리키는 곳에 다시 주소가 있어 직접 방식보다 주소 범위가 넓다는 설명은 맞다.
- 간접 주소 지정은 주소를 읽고 다시 데이터를 읽어야 하므로 두 번 이상 기억장치에 접근한다는 설명은 맞다.
- 레지스터 간접 주소 지정은 레지스터 값이 실제 데이터가 있는 주소를 나타낸다는 설명은 맞다.
4단계 명령어 파이프라인의 순서는 명령어 인출(IF) → 명령어 해독(ID) → 오퍼랜드 인출(OF) → 실행(EX) 이다.
명령어를 먼저 가져와 해독해야 필요한 오퍼랜드를 알 수 있고, 그다음에 실행할 수 있다.
- 오퍼랜드 인출과 실행을 명령어 인출보다 앞에 두는 배열은 어떤 명령어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실행하게 되어 성립하지 않는다.
- 실행을 오퍼랜드 인출과 해독보다 앞에 두는 배열은 실행에 필요한 정보가 준비되기 전에 실행하게 되어 맞지 않는다.
- 오퍼랜드 인출을 해독과 명령어 인출보다 앞에 두는 배열은 무엇을 가져올지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 맞지 않는다.
입력이 2n개이고 출력이 n개인 회로는 인코더이다.
여러 입력 중 활성화된 하나를 n비트 이진 부호로 바꾸어 출력한다.
- 디코더는 반대로 n비트 입력을 받아 최대 2n개의 출력 중 하나를 활성화한다.
- 멀티플렉서는 여러 입력 중 선택한 하나를 한 출력으로 내보내며 선택선이 따로 있다.
- 디멀티플렉서는 하나의 입력을 선택선에 따라 여러 출력 중 하나로 분배한다.

프로세스·입출력 장치 관리,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오류 처리, 자원과 데이터 조작은 모두 운영체제의 기능입니다.
운영체제는 하드웨어 자원(CPU·기억장치·입출력장치)을 관리하고 사용자와 컴퓨터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입니다.
- 하드웨어: 관리되는 대상인 물리 장치로, 스스로 프로세스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관리하지 않습니다.
- 응용프로그램: 운영체제 위에서 특정 업무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미들웨어: 서로 다른 응용·시스템 사이를 이어 주는 중간 소프트웨어로, 자원 전반을 관리하지 않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시스템을 얼마나 쓸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척도는 사용 가능도(가용도)이다.
전체 시간 중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한 시간의 비율로 표현한다.
- 처리능력은 단위 시간에 처리하는 작업량을 뜻한다.
- 응답시간은 요청을 낸 뒤 결과를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뜻한다.
- 신뢰도는 주어진 기간 동안 고장 없이 기능을 수행할 확률을 뜻한다.
를 간략화하면?

논리식은 Y = A̅, 즉 로 간략화된다.
드모르간 정리를 적용하면
이다. 분배 법칙으로 전개하면
이고, 흡수 법칙()을 적용하면 최종적으로 Y = A̅로 간략화된다.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를 관리하고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 환경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이며, 여기에 해당하는 것은 운영체제(윈도우즈)이다.
응용 소프트웨어는 사용자 업무를 직접 처리하는 프로그램이다.
- 문서작성용 소프트웨어는 사용자 업무를 위한 응용 소프트웨어이다.
- 그래픽 편집기는 이미지 작업을 위한 응용 소프트웨어이다.
- 웹 어플리케이션은 웹 환경에서 특정 업무를 처리하는 응용 소프트웨어이다.

최악 적합은 들어갈 수 있는 빈 공간 중 가장 큰 공간에 배치하므로 400K 인 D에 적재됩니다.
그림의 빈 공간은 A 300K, B 100K, C 200K, D 400K 이고 100K 작업은 네 곳 모두에 들어갑니다. 그중 가장 큰 D 를 고르면 할당 후 남는 조각이 300K 로 가장 큽니다.
- B: 크기가 꼭 맞는 공간을 고르는 최적 적합(Best Fit)의 결과입니다.
- A: 처음 만나는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고르는 최초 적합(First Fit)의 결과입니다.
순차 액세스만 가능한 보조 기억장치는 자기 테이프이다.
테이프는 원하는 위치까지 처음부터 차례로 읽어 가야 하므로 임의 접근이 어렵다.
- CD-ROM 은 광 픽업을 원하는 위치로 옮겨 직접 읽을 수 있는 직접 접근 장치이다.
- 자기 디스크는 헤드 이동으로 원하는 트랙·섹터에 직접 접근하는 직접 접근 장치이다.
- 자기 드럼은 헤드를 거쳐 원하는 트랙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직접 접근 장치이다.
비교적 빠른 입출력 장치 하나를 독점하여 사용하는 채널은 셀렉터 채널이다.
한 번에 한 장치만 선택해 데이터 전송이 끝날 때까지 채널을 점유한다.
- 바이트 멀티플렉서 채널은 저속 장치 여러 개를 바이트 단위로 번갈아 처리한다.
- 블록 멀티플렉서 채널은 고속 장치 여러 개를 블록 단위로 시분할하여 처리한다.
방송통신표준화 대상은 기술, 망, 서비스 등 기술·서비스 영역이며, 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방송통신인력에 관한 사항이다.
표준화는 기술적 호환성을 확보하려는 제도이므로 인력 문제는 대상이 아니다.
- 방송통신기술에 관한 사항은 표준화 대상이다.
- 방송통신망에 관한 사항은 표준화 대상이다.
- 방송통신서비스에 관한 사항은 표준화 대상이다.
통신기계실에 설치되는 설비로 알맞은 것은 전송설비이다.
통신기계실은 교환설비·전송설비·전산설비 등이 설치되는 장소를 말한다.
- 안테나설비는 전파를 송수신하기 위해 옥상·철탑 등 옥외에 설치하는 설비이다.
- 차폐설비는 통신기계실에 설치되는 설비로 열거되는 대상이 아니다.
- 교정설비는 통신기계실에 설치되는 설비로 열거되는 대상이 아니다.
공동주택단지 내 영상정보처리기기로 촬영된 자료는 30일 이상 보관하여야 한다.
보관 기간은 사고 발생 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을 확보하려는 취지이다.
- 15일은 요구되는 최소 보관 기간에 미치지 못한다.
- 60일은 기준으로 제시된 기간이 아니다.
- 90일은 기준으로 제시된 기간이 아니다.
자가전기통신설비의 설치 신고 수리는 국립전파연구원장에게 위임된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나머지는 방송통신기자재·전자파 관련 기술 업무로서 국립전파연구원장에게 위임된다.
- 방송통신기자재의 적합인증·적합등록·적합성평가는 위임 사항이다.
- 지정시험기관에 대한 시정명령과 지정취소는 위임 사항이다.
- 전자파강도 및 전자파흡수율 측정기준의 고시는 위임 사항이다.
감리원은 공사가 설계도서 및 관련 규정에 맞지 않게 시공될 때 발주자의 동의를 얻어 공사중지명령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
감리원의 조치는 발주자의 동의를 거치는 범위 안에서 이루어진다.
- 공사 도급의 파기를 하도록 하는 것은 감리원이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아니다.
- 공사업자에게 설계변경을 요구하도록 하는 것은 부적합 시공에 대한 감리원의 조치로 규정되지 않는다.
- 발주자의 동의를 얻어 공사업자를 교체하는 것은 감리원의 조치로 규정되지 않는다.
국·공유 또는 사유 토지를 일시 사용하다가 손실을 입힌 경우에는 손실을 입은 사람에게 정당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손해를 입힌 자가 직접 보상하는 것이 원칙이다.
- 과징금은 제재 성격의 금전 부담이므로 손실 보상 수단이 아니다.
- 납부한 과징금으로 피해자를 보상한다는 것은 과징금이 국가에 납부되는 금액이라는 점에 맞지 않는다.
- 보험으로 변상하도록 하는 규정은 없고, 보상 의무는 사업자에게 있다.

정보통신기술자 현장배치기준에서 1명이 2개 공사를 관리할 수 있는 예외는 도급금액 1억원 미만의 공사입니다.
그림의 문장은 도급금액이 (1억원) 미만인 공사로서 같은 시·군에서 행하는 같은 종류의 공사이면, 발주자의 승낙을 얻어 1명의 정보통신기술자에게 2개 공사를 관리하게 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원칙은 공사마다 정보통신기술자 1명 이상을 배치하는 것이고, 소규모·동일 지역·동일 종류라는 세 조건이 모두 맞을 때만 겸직이 허용됩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시책은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과 연계되도록 수립하여야 한다.
개별 시책이 정보화 정책 전반의 종합계획과 어긋나지 않도록 연계를 요구하는 취지이다.
- 전기통신 종합계획은 이 시책과 연계하도록 정한 계획이 아니다.
- 정보통신 종합계획은 연계 대상으로 정한 계획이 아니다.
- 초고속정보통신망 종합계획은 연계 대상으로 정한 계획이 아니다.
시·도지사가 반드시 등록을 취소해야 하는 경우는 타인의 등록증이나 등록수첩을 빌려서 사용한 경우이다.
남의 등록을 빌려 쓰는 것은 등록 제도 자체를 무력화하는 위반이므로 재량 없이 취소한다.
- 정보통신기술자를 공사현장에 배치하지 않은 경우는 반드시 취소해야 하는 사유가 아니다.
- 관계법령을 위반하여 부실하게 공사를 시공한 경우는 반드시 취소해야 하는 사유가 아니다.
- 폐업신고를 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한 경우는 반드시 취소해야 하는 사유가 아니다.

다른 사람의 위탁을 받아 공사에 관한 조사·설계·감리·사업관리·유지관리 등의 역무를 하는 것은 용역이고, 두 번째 빈칸은 감리입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의 용역은 공사를 직접 시공하는 일이 아니라 공사에 관한 기술적 역무를 말하므로, 나열 항목에 시공이 아닌 감리가 들어갑니다.
- 시공: 공사업자가 하는 공사 자체로, 용역의 역무 범위에 들지 않습니다.
- 하도급: 도급받은 공사의 일부를 다시 다른 공사업자에게 도급하는 계약으로, 위탁받아 조사·설계를 하는 역무의 정의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