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이 Si보다 자유전자가 적다는 설명이 틀렸다. 진성 상태에서 Ge은 Si보다 단위 부피당 자유전자가 더 많다.
Ge은 에너지 갭이 작아(Ge 약 0.7eV, Si 약 1.1eV) 열에 의해 전자-정공 쌍이 더 쉽게 생기므로 온도 특성이 나쁘다.
- 정격전압 — Si 다이오드가 Ge 다이오드보다 높다는 서술은 옳다.
- 온도정격 — Si 다이오드가 Ge 다이오드보다 높다는 서술은 옳다.
- 문턱전압 — Si는 약 0.7V, Ge는 약 0.3V라는 서술은 옳다.
출력의 직류분이 8V, 교류분 실효값이 2V이므로 맥동률은 25%이다.
교류분 최댓값이 V이므로 실효값 = .
이므로 25%이다.
정류 출력의 맥동(교류 성분)을 줄이는 평활회로에는 저역통과필터(LPF)가 적합하다.
직류 성분(주파수 0)은 통과시키고 고조파 성분의 맥동은 감쇠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 대역통과필터 — 특정 대역만 통과시켜 직류분 통과 목적에 맞지 않는다.
- 대역제거필터 — 특정 대역만 제거해 맥동 전체를 줄이지 못한다.
- 고역통과필터 — 직류를 차단하고 교류 성분을 통과시켜 역할이 반대이다.
달링턴 에미터 폴로어의 출력저항은 단일 에미터 폴로어보다 작아진다. 100배 이상 커진다는 설명이 틀렸다.
두 트랜지스터를 직결해 전체 전류 증폭률이 곱으로 커지므로 입력저항은 커지고 출력저항은 작아진다.
- 전류 증폭률 — 두 단의 전류 증폭률이 곱해져 커진다.
- 입력저항 — 전류 증폭률이 커진 만큼 입력저항도 커진다.
- 전압이득 — 에미터 폴로어이므로 1에 가깝다.
바이어스 안정계수 S는 작을수록 안정도가 좋으며, 제시된 값 중 가장 작은 값인 1이 최적이다.
로, 누설전류 변화에 대한 컬렉터 전류 변화의 비이다. 이상적인 값은 1이다.
- 2 — 누설전류 변화가 컬렉터 전류에 2배로 반영되어 안정도가 떨어진다.
- 3 — 그보다 더 크게 반영되어 안정도가 나쁘다.
- 4 — 제시된 값 중 안정도가 가장 나쁘다.
안정계수는 컬렉터 전류 변화를 누설전류 변화로 나눈 값이므로 20이다.
누설전류 변화: (발문의 2.5[μF]는 μA의 표기 오류).
전압전류궤환 바이어스는 베이스 바이어스 저항과 에미터 저항을 조합하여 컬렉터-베이스 간 피드백과 에미터 피드백을 동시에 적용하므로, 온도 변화와 트랜지스터 특성 변화에 대한 보상 효과가 가장 크다. 따라서 안정도가 가장 높다.
트랜지스터 바이어스 회로의 안정도는 온도 변화에 따른 동작점 변화에 대한 저항성으로 평가된다.
- 고정 바이어스는 베이스 전류가 고정되어 온도 변화에 매우 취약하다.
- 전압궤환 바이어스는 컬렉터 전압을 베이스에 피드백하여 어느 정도 보상한다.
- 전류궤환 바이어스는 에미터 저항을 통해 에미터 전류를 피드백해 더 나은 안정성을 제공한다.
전류-병렬 궤환은 궤환이 없을 때보다 입력저항이 작아지고 출력저항은 커진다.
병렬 궤환(입력단 병렬 혼합)은 입력저항을 감소시키고, 전류 궤환(출력단 직렬 샘플링)은 출력저항을 증가시킨다.
- 입력저항 증가·출력저항 감소 — 전압-직렬 궤환의 특성이다.
- 둘 다 증가 — 전류-직렬 궤환의 특성이다.
- 둘 다 감소 — 전압-병렬 궤환의 특성이다.
이상적인 연산증폭기는 출력 임피던스가 무한대가 아니라 0(제로)에 가깝다.
출력 임피던스가 0이어야 부하가 얼마나 걸리든 출력 전압이 흔들리지 않고 그대로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입력 임피던스가 무한대라는 설명은 이상적인 연산증폭기의 특징으로 옳다.
- 대역폭이 무한대라는 설명도 이상적인 연산증폭기의 특징으로 옳다.
- 전압 이득이 무한대라는 설명도 이상적인 연산증폭기의 특징으로 옳다.





미분기에 구형파를 넣으면 출력은 입력이 바뀌는 순간(상승·하강 에지)에만 뾰족하게 솟는 스파이크 펄스가 됩니다.
그림은 입력에 콘덴서 C, 궤환에 저항 R 을 둔 반전형 미분기로 출력은 입니다. 구형파는 평탄한 구간에서 기울기가 0 이라 출력이 0 이고, 상승 에지와 하강 에지에서만 큰 기울기가 생겨 서로 반대 극성의 짧은 펄스가 나타납니다. 반전형이므로 엄밀히는 상승 에지에서 음, 하강 에지에서 양의 펄스가 되지만, 이 문항은 에지마다 극성이 번갈아 나타나며 지수적으로 줄어드는 스파이크 모양을 고르는 것입니다.
- 구형파 모양 그대로인 파형은 입력을 그대로 통과시킨 결과라 미분 동작이 아닙니다.
- 삼각파는 구형파를 적분했을 때의 출력입니다.
- 수직으로 솟은 뒤 일정한 기울기로 내려가기를 반복하는 톱니파는 평탄 구간에서 0 으로 돌아가지 않고 에지마다 극성이 바뀌지도 않아 미분 출력이 아닙니다.
변조율 100%일 때 피변조파 전력은 반송파 전력의 3/2배이다.
에 m=1 을 대입한다.
PCM 양자화 비트 수를 1비트 늘리면 양자화 신호 대 잡음비는 약 6dB 개선된다.
이므로 n이 1 증가하면 약 6dB 증가한다.
양자화 레벨이 2배가 되어 신호 전력 대 잡음 전력비가 4배, 즉 이다.
제시된 4진 방식 중 오류확률이 가장 낮은 것은 4진 QAM이다.
4진 QAM은 성상이 QPSK와 같아 4개 신호점이 원 위에 90° 간격으로 고르게 놓이므로, 같은 평균 전력에서 신호점 사이 거리가 넓고 동기 검파로 수신한다.
- 4진 FSK — 보통 비동기(포락선) 검파를 써서 동기 검파 방식보다 같은 전력에서 오류확률이 높다.
- 4진 DPSK — 차동 검파로 기준 위상에 잡음이 섞여 동기 검파 QAM보다 오류확률이 높다.
- 4진 ASK — 4개 진폭 레벨이 한 축에 몰려 신호점 간격이 좁아 오류확률이 가장 높다.
스펙트럼 효율은 변조 신호의 대역폭 1Hz당 1초 동안 전송되는 비트 수이다.
단위는 bps/Hz이며, 한정된 대역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는지 나타내는 지표이다.
- 운용 채널의 수 — 대역 안에 수용하는 채널 개수로, 1Hz당 비트 수라는 정의와 다르다.
- 변조 신호 크기와 비트 수의 곱 — 대역폭 대비 전송량이 아니다.
- 출력과 최대 전송거리의 곱 — 스펙트럼 효율과 무관하다.
멀티바이브레이터는 두 개 이상의 능동소자를 교대로 온·오프 상태로 전환시키며 동작하는 발진기로, 사각파(구형파)를 출력한다. 사각파는 기본파와 함께 3차, 5차, 7차 등 많은 홀수 고조파 성분을 포함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부성저항을 이용한 발진기: 부성저항(negative resistance)은 터널다이오드나 특수 소자를 이용한 발진기에 해당하므로 멀티바이브레이터의 특징이 아니다.
- 극초단파 발생에 적합: 극초단파는 마이크로스트립, 공진기 기반 고주파 회로가 필요하므로 멀티바이브레이터는 부적합하다.
- 시정수로 진폭 결정: 시정수(RC)는 신호의 주파수(발진 주기)를 결정하지 진폭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3초과 코드는 BCD 코드보다 연산이 쉬운 편이므로 연산이 어렵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3초과 코드는 자기 보수(9의 보수) 성질이 있어 10진 뺄셈에서 보수 연산이 간단하다.
- 자기보수형 코드 — 옳은 설명이다.
- 언웨이티드(비가중치) 코드 — 옳은 설명이다.
- 8421 코드에 10진수 3을 더해 만든다 — 옳은 설명이다.

그림의 회로는 다이오드 AND 게이트입니다.
두 다이오드 D1·D2 는 캐소드가 입력 A·B 쪽을 향하고, 출력 Y 는 저항 R 을 거쳐 +Vcc 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입력 중 하나라도 0(Low)이면 그 다이오드가 도통해 Y 가 Low 로 끌려 내려가고, A·B 가 모두 1(High)일 때만 다이오드가 모두 차단되어 Y 가 High 가 됩니다.
- OR 게이트는 다이오드 방향이 반대(애노드가 입력 쪽)이고 저항이 접지로 연결된 구조입니다.
- NAND 는 출력이 반전되어야 하는데 이 회로에는 반전(트랜지스터 등) 단이 없습니다.
- NOR 역시 반전 단이 필요하며, 다이오드만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비동기식 카운터는 플립플롭을 종속 연결하므로 단마다 주파수가 1/2씩 줄어 1/2, 1/4, 1/8, 1/16의 구형파가 출력된다.
각 단이 앞단 출력을 클럭으로 받아 토글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분주 특성이다.
- 0000에서 1111까지 카운트한다 — 상향 카운터의 동작이며, 하향은 큰 값에서 작은 값으로 감소한다.
- 네 번째 클럭에서 10진 상태가 4 — 하향 카운터에서는 시작값에서 4만큼 감소한 상태가 된다.
- 상승에지에서 트리거 — 트리거 에지는 회로 구성에 따라 달라 하향 카운터의 고유 특성이라 할 수 없다.



틀린 것은 X 가 Y 보다 작을 때 출력을 로 놓은 식입니다. X 가 Y 보다 작은 경우는 X=0, Y=1 하나뿐이므로 올바른 식은 입니다.
주어진 는 X=0, Y=0 일 때 1 이 되므로 오히려 두 입력이 같은 경우 중 하나를 검출합니다.
- X 와 Y 가 같을 때의 는 X=Y 일 때만 1 이 되어 (XNOR)와 같은 식이므로 옳습니다.
- X 와 Y 가 다를 때의 는 두 입력이 다를 때 1 이 되는 XOR 이므로 옳습니다.
- X 가 Y 보다 클 때의 는 X=1, Y=0 인 경우만 1 이므로 옳습니다.




반감산기의 빌림(Borrow) 출력은 이므로, X 를 NOT 게이트로 반전한 뒤 Y 와 AND 하는 회로가 정답입니다.
X−Y 에서 빌림이 생기는 경우는 X=0, Y=1 일 때뿐입니다(0−1). 그래서 X 만 반전해 Y 와 곱한 형태가 됩니다.
- X·Y 를 NAND 한 회로는 로 세 가지 입력 조합에서 1 이 되어 빌림과 다릅니다.
- X·Y 를 그대로 AND 한 회로는 X=Y=1 일 때 1 이 되는데, 1−1 은 빌림이 없습니다.
- Y 를 반전해 X 와 AND 한 회로는 로 X=1, Y=0(1−0)일 때 1 이 되어 빌림이 아닙니다.
주기억장치는 처리 중인 데이터·명령어를 저장하는 곳이므로 영구적 저장은 주기억장치의 역할이 아니다.
영구 저장은 보조기억장치(하드디스크, SSD 등)의 역할이다.
- 데이터 저장 — 처리할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하는 주기억장치의 역할이다.
- 명령어 저장 — 실행할 프로그램의 명령어를 저장하는 역할이다.
- 출력·전송 대기 데이터 저장 — 처리 결과를 임시 보관하는 역할이다.
기억소자 관리는 주기억장치(메모리) 관리 기능에 속하며 파일관리 기능이 아니다.
파일관리는 보조기억장치 매체의 공간 할당, 오류 제어, 접근 권한 제어 등을 다룬다.
- 매체공간 관리 — 파일이 저장되는 매체의 공간을 할당·회수하는 파일관리 기능이다.
- 에러제어 관리 — 파일 입출력 중의 오류를 처리하는 파일관리 기능이다.
- 액세스 제어 — 파일에 대한 접근 권한을 통제하는 파일관리 기능이다.
ADSL 서비스에서 가입자 댁내에 설치되는 장비는 ADSL 모뎀이다.
가입자 모뎀이 국사 쪽 장비와 맞물려 데이터 신호를 변복조한다.
- DSLAM — 국사(통신사업자) 측에서 다수 가입자 회선을 집선하는 다중화 장치이다.
- NAS — 사업자 망에서 가입자 접속·인증을 처리하는 장비이다.
- EMS — 사업자 측의 장비 관리 시스템이다.
서버(주국)가 단말(호스트)에게 보낼 데이터가 있는지 차례로 묻는 것을 폴링(Polling)이라 한다.
폴링은 데이터 전송 요청을 확인하는 방식이고, 반대로 전송할 데이터가 있는 쪽이 상대의 수신 준비를 확인하는 것이 셀렉션이다.
- 링크 — 데이터 링크 설정·연결 개념으로 데이터 유무 확인과 다르다.
- 셀렉션 — 송신 측이 수신 가능 여부를 묻는 방식이다.
- 어드레싱 — 통신 대상의 주소를 지정하는 동작이다.
가입자마다 하나의 파장을 할당해 고속 전송하는 방식은 WDM(파장분할다중화)이다.
광섬유 한 가닥에 서로 다른 파장의 광신호를 동시에 실어 보내는 방식이다.
- FDM — 전기 신호를 주파수 대역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 TDM — 시간 슬롯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 SDM — 공간(광섬유 가닥 등)을 나누는 방식이다.
DS-2는 DS-1 신호 4개를 조합해 얻는 것이므로, 5개를 조합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DS-2의 전송률은 6.312Mbps이며 DS-1 4개를 다중화한 것이다.
- 한 프레임 24채널과 동기용 프레임 비트 1비트 — 옳은 설명이다.
- DS-1 전송률 1.544Mbps — 옳은 설명이다.
- 28개 DS-1로 DS-3, 전송률 44.736Mbps — 옳은 설명이다.
허브의 종류는 기능과 관리 가능성에 따라 분류되는데, 더미 허브는 신호 재생성만 수행하는 수동형, 스태커블 허브는 여러 개를 연결하여 포트를 확장할 수 있는 방식, 인텔리전트 허브는 SNMP 등으로 관리 가능한 능동형 허브다. 반면 라우터 허브는 허브가 아닌 라우터(라우팅 기능)에 해당하는 장비로서, 서로 다른 네트워크 대역을 연결하는 3계층 장비이므로 허브 종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라우터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장비이므로 하나의 세그먼트 안에서 크기를 확장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세그먼트 내 확장은 리피터·허브·브리지 등의 역할이다.
- 네트워크 계층에서 동작 — 옳은 설명이다.
- 서로 다른 네트워크 간 연결 — 옳은 설명이다.
- 서로 다른 VLAN 간 통신 지원 — 옳은 설명이다.
VoIP는 패킷 교환 방식이라 통화가 회선을 독점하지 않고 대역폭을 공유하므로, 회선 독점 때문에 비효율적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회선을 독점 점유하는 것은 전통적인 회선교환 방식의 특징이다.
- 음성과 데이터를 하나의 망으로 전송 — 옳은 설명이다.
- IP 연계 부가서비스 제공 — 옳은 설명이다.
- 인터넷 이용으로 요금이 저렴 — 옳은 설명이다.
G4 팩시밀리는 MMR 부호화를 쓰며, MH·MR 부호화로 압축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MH·MR 부호화는 G3 계열의 압축 방식이다.
- 디지털 신호 방식과 디지털 전용망 사용 — G4의 특징이다.
- A4 원고 3~5초 내 전송 — G4의 고속 전송 특징이다.
- 고능률 MMR 부호화 적용 — G4의 특징이다.
영상 압축 기술의 발전 순서와 압축율을 비교하면, H.264가 가장 우수한 압축 성능을 제공한다. H.264(AVC)는 2003년 표준화되어 같은 화질에서 MPEG-2 대비 약 2배의 압축율을 달성한다.
- H.261: 1990년대 초 화상회의용으로 개발된 초기 기술이다.
- MPEG-1·MPEG-2: 각각 CD 품질 비디오와 방송 품질 비디오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따라서 영상회의 환경에서 대역폭 효율성과 압축율을 모두 고려할 때 H.264가 가장 적합하다.
간선증폭기는 신호를 먼 곳으로 중계하는 전송계 장치이므로 센터계 장치가 아니다.
센터계(헤드엔드)는 신호를 모아 변환·결합하는 곳이다.
- 변복조기 — 센터계에서 신호 변환을 담당한다.
- 채널 결합기 — 센터계에서 여러 채널을 하나로 결합한다.
- CMTS — 센터계에서 케이블 모뎀 접속을 담당한다.
중간주파수 대역에서 정보 신호를 복원하는 것은 복조(검파) 과정이며, 고주파 신호와 혼합한다는 서술은 수신기의 기능으로 맞지 않다.
수신기는 선택, 증폭, 주파수 변환(중간주파수), 복조 순으로 동작한다.
- 원하는 신호 선택 — 수신기의 선택도 기능이다.
- 미약한 고주파 신호 증폭 — 고주파 증폭 기능이다.
- 중간주파수 대역으로 변환 — 주파수 변환 기능이다.
위성통신 방식은 중계기의 기능·위치·고도로 구분하며, 중계기의 수량은 구분 요소로 적합하지 않다.
중계기의 기능은 재생·비재생, 위치와 고도는 정지·비정지 궤도 등으로 구분한다.
- 중계기의 기능 — 구분 요소이다.
- 중계기의 위치 — 구분 요소이다.
- 중계기의 고도 — 구분 요소이다.
위성통신에 최적인 전파의 창은 1~10GHz 대역이다.
이 대역은 전리층을 투과하고 대기 흡수와 잡음이 적어 위성통신에 유리하다.
- 1~10kHz — 파장이 너무 길고 잡음이 커 위성 중계에 쓸 수 없다.
- 1~10MHz — 전리층에서 반사되어 위성까지 도달하기 어렵다.
- 1~10THz — 대기 감쇠가 매우 커 적합하지 않다.
위성발사체는 위성을 궤도에 올리는 수단일 뿐, 통신시스템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위성통신 시스템은 지구국, 관제국, 통신위성으로 구성된다.
- 지구국 — 통신 신호를 송수신하는 구성요소이다.
- 관제국 — 위성을 추적·관제하는 구성요소이다.
- 통신위성 — 신호를 중계하는 구성요소이다.
신호 중계장치는 멀티미디어 단말기의 기본 구성요소가 아니다.
단말기는 데이터를 처리·저장하고 미디어를 입출력하는 기능을 갖춘다.
- 처리장치 — 기본 구성요소이다.
- 저장장치 — 기본 구성요소이다.
- 미디어 입출력장치 — 기본 구성요소이다.
전자칩을 부착해 무선통신으로 사물의 정보를 확인·감지하는 기술은 RFID이다.
태그와 리더 사이의 무선 통신으로 사물을 식별한다.
- WiBro — 휴대 인터넷 서비스이다.
- Telemetics — 차량과 정보통신을 결합한 서비스이다.
- DMB —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이다.
뉴미디어는 쌍방향성·다양성을 특징으로 하므로 단일화와 단방향성은 특징이 아니다.
기존 미디어가 일방향·획일적이었다면 뉴미디어는 개인화와 능동적 참여가 특징이다.
- 즉시성과 공평성 — 뉴미디어의 특징이다.
- 간편성과 수익성 — 뉴미디어의 특징이다.
- 개인화와 능동성 — 뉴미디어의 특징이다.
GUI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동영상 파일 저장 방식이 아니다.
동영상 파일 형식에는 AVI, MPEG, MOV 등이 있다.
- AVI — 동영상 파일 형식이다.
- MPEG — 동영상 압축·저장 형식이다.
- MOV — 동영상 파일 형식이다.

'1'을 하나의 펄스 폭에서 전반부는 양(+), 후반부는 음(-)(또는 그 반대) 펄스로 나누어 표현하고 '0'은 그 반대 극성으로 구성하는 방식은 맨체스터(Manchester) 부호화의 정의이다. 이 방식은 매 비트 구간 중앙에서 신호 천이가 발생해 자체적으로 클록 동기 정보를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더넷 등에서 사용된다. 바이폴라 펄스는 '1'만 교대로 극성을 바꾸고 '0'은 무신호로 표현하는 방식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T1은 한 프레임이 24채널 × 8비트 + 동기 1비트 = 193비트이므로 전송속도는 1.544Mbps이다.
를 동안 전송한다.
- 2.048Mbps — E1의 속도이다.
- 6.312Mbps — DS-2의 속도이다.
- 1.536Mbps — 동기 비트를 제외한 24채널 × 64kbps의 값이다.
1비트를 사용하고 2레벨 양자화를 하는 변조방식은 DM(델타 변조)이다.
DM은 현재 신호가 이전 추정값보다 크냐 작으냐를 1비트로만 전송한다.
- TDM — 변조가 아니라 다중화 방식이다.
- DPCM — 차분값을 여러 비트로 양자화한다.
- PCM — 여러 비트로 다단계 양자화한다.
FDM은 원천부호화가 아니라 다중화 방식이어서 해당하지 않는다.
원천부호화는 음성·영상 같은 원 신호를 압축·부호화해 비트 수를 줄이는 단계이고, FDM은 여러 신호를 주파수로 나누어 한 회선에 싣는 전송 기술이다.
- DPCM은 인접 표본 간 차이값만 부호화하는 원천부호화이다.
- DM은 1비트로 증감만 표시하는 델타 변조 계열 원천부호화이다.
- 선형예측코딩(LPC)은 음성 신호를 예측 모델 계수로 표현하는 원천부호화이다.
UTP는 금속 차폐막이 없는 케이블이므로 차폐막을 쓴다는 설명이 틀리다.
UTP는 Unshielded Twisted Pair, 곧 비차폐 꼬임 쌍선이다. 차폐막이 있는 것은 STP이다.
- 일반적인 전송속도가 10~100Mbps대라는 설명은 맞다.
- 커넥터로 RJ-45, RJ-11을 쓴다는 설명은 맞다.
- 설치비용이 비교적 저렴하다는 설명은 맞다.
STP는 UTP보다 전송거리가 짧다고 한 설명이 틀리다.
STP는 차폐막 덕분에 잡음·간섭에 강해 같은 조건에서 UTP보다 성능과 전송 품질이 나으므로, 전송거리가 UTP보다 짧아지는 것이 아니다.
- 외부 잡음과 간섭의 영향이 적다는 설명은 맞다.
- UTP보다 성능이 좋다는 설명은 맞다.
- 차폐된 이중 나선이라는 설명은 맞다.
코어는 동축케이블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동축케이블은 중심의 내부도체, 이를 둘러싼 절연체, 바깥의 외부도체(와 피복)로 이루어진다. 코어는 광섬유의 구성 용어이다.
- 외부도체는 동축케이블의 차폐 역할을 하는 구성요소이다.
- 내부도체는 신호가 흐르는 중심 도체로 구성요소이다.
- 절연체는 두 도체 사이를 채우는 구성요소이다.
전력이 1/2로 줄었으므로 손실은 약 3dB이다.
전력비의 dB 값은 10log 로 구한다.
- 1dB는 전력이 약 80% 정도만 남는 정도의 작은 손실이다.
- 2dB는 전력이 약 63% 정도 남는 손실이다.
- 4dB는 전력이 절반보다 더 줄어 약 40% 정도 남는 손실이다.
수신 비트열의 클럭·전이를 재생하는 동기는 비트 동기이다.
비트 동기는 수신기가 송신 클럭에 맞춰 비트 단위로 표본 시점을 맞추는 것이다.
- 문자 동기는 비트열을 문자(바이트) 단위로 구분하는 동기이다.
- 플래그 동기는 HDLC의 특정 비트 패턴으로 프레임 시작·끝을 찾는 방식이다.
- 프레임 동기는 프레임의 경계를 찾아 맞추는 동기이다.
No.6 신호방식은 신호회선당 2,048회선을 지원하므로 4,096회선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No.6는 여섯 번째로 개발된 공통선 신호방식이며, 2400bps 아날로그 회선을 신호회선으로 쓴다.
- 여섯 번째 신호방식이라는 설명은 맞다.
- 신호회선당 최대 2,048회선을 지원한다는 설명은 맞다.
- 신호회선으로 2400bps 아날로그 전송회선을 쓴다는 설명은 맞다.
Broadband 변조는 무선통신에서 주로 쓰는 방식이므로 동선·광섬유 중심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변조로 신호를 높은 주파수 대역에 실어 안테나 크기와 전력 효율 면에서 유리하게 하고 넓은 주파수 영역을 활용한다.
- 적절한 크기의 안테나와 효율적 전력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맞다.
- 광범위한 주파수 영역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무선통신에서 주로 사용한다는 설명은 맞다.
OSI 모델은 이기종 시스템 간 통신을 위한 구조이므로 동일 기종 간이라는 서술이 틀리다.
ISO가 서로 다른 제조사·기종의 시스템이 상호 연결되도록 만든 7계층 참조 모델이다.
- 개방형 시스템의 상호 통신을 위한 참조 모델이라는 설명은 맞다.
- 통신 기능을 7계층으로 나누어 정의했다는 설명은 맞다.
- 서로 다른 시스템 간 정보교환을 위한 표준화된 절차라는 설명은 맞다.
라우터는 주로 네트워크 계층(3계층) 기능을 수행한다.
라우터는 IP 주소를 보고 최적 경로를 선택해 패킷을 중계한다. 이는 경로 선택과 중계를 맡는 네트워크 계층의 역할이다.
- 데이터링크 계층은 MAC 주소 기반의 브리지·스위치가 주로 다루는 계층이다.
- 전송 계층은 종단 간 신뢰성 있는 전송을 담당한다.
- 응용 계층은 사용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상위 계층이다.
ISDN은 음성과 데이터를 하나의 디지털 회선으로 통합해 제공하는 통신 서비스·망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이지, 표준을 제정하는 기구가 아니다.
ISO, ITU-T, ANSI는 각각 국제표준화기구·국제전기통신연합 표준화부문·미국표준협회로, 정보통신 표준안을 제정하는 대표적인 기구들이다.
Node형은 네트워크 토폴로지의 형태가 아니다.
토폴로지는 노드를 연결하는 배치 형태이며 성형(Star), 망형(Mesh), 버스형(Bus), 링형, 트리형 등이 있다. 노드는 연결되는 장치 자체를 가리킨다.
- Star형은 중앙 장치에 각 노드가 연결되는 토폴로지이다.
- Mesh형은 노드들이 서로 다중으로 연결되는 토폴로지이다.
- Bus형은 하나의 공통 회선에 노드가 연결되는 토폴로지이다.
B 클래스 한 네트워크의 최대 호스트 수는 65,534개이다.
B 클래스는 호스트 주소부가 16비트이고, 모두 0인 네트워크 주소와 모두 1인 브로드캐스트 주소를 뺀다.
- 128개는 호스트 수의 크기와 맞지 않는 값이다.
- 254개는 호스트부가 8비트인 C 클래스의 값이다.
- 16,277,214개는 호스트부가 24비트인 A 클래스 규모의 값에 가깝다.
A 클래스의 네트워크 식별 비트는 7비트이다.
A 클래스는 첫 비트가 0으로 고정되는 8비트 네트워크부이므로 실제 가변 비트는 7비트이고 나머지 24비트가 호스트부이다.
- 14비트는 B 클래스의 네트워크 가변 비트 수이다.
- 21비트는 C 클래스의 네트워크 가변 비트 수이다.
- 28비트는 멀티캐스트(D 클래스)의 주소 비트 수이다.
A 클래스의 사설 주소 블록은 10.x.x.x이다.
사설 주소는 인터넷에 직접 라우팅되지 않는 내부망용 주소 대역이며 A 클래스 대역에서는 10으로 시작하는 블록이 예약되어 있다.
- 127.x.x.x는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루프백 주소이다.
- 172.16.x.x는 B 클래스 사설 대역이다.
- 192.168.0.x는 C 클래스 사설 대역이다.
F, A, C 필드의 크기 합은 24비트이다.
HDLC 프레임에서 플래그(F), 주소(A), 제어(C) 필드는 각각 8비트이다.
- 21비트는 필드 크기를 8비트 단위로 합한 값이 아니다.
- 18비트도 세 필드의 8비트 단위 합과 맞지 않는다.
- 12비트도 세 필드의 합과 맞지 않는다.
생성 다항식의 계수를 차수 순으로 적으면 1010101이다.
최고차 부터 까지 7개 항에 해당 차수가 있으면 1, 없으면 0을 쓴다.
- 0101010은 차수 위치를 반대로 놓은 값이다.
- 101010은 6비트라 항까지 표현되지 않는다.
- 010101도 6비트라 최고차 항을 표현하지 못한다.
명령어를 해석해 각 장치에 지시 신호를 내는 것은 제어 장치이다.
제어 장치는 주기억장치의 명령어를 인출해 연산코드를 해독하고 알맞은 제어 신호를 만든다.
- 연산 논리 장치(ALU)는 산술·논리 연산을 실행한다.
- 입출력 장치는 데이터를 입력·출력하는 장치이다.
- 채널은 CPU 대신 입출력 동작을 처리하는 장치이다.
AC(누산기)는 주소가 아니라 연산 데이터를 보관하는 레지스터이다.
주소를 기억하는 레지스터는 메모리 주소 레지스터, 프로그램 카운터, 스택 포인터 등이다.
- MAR은 접근할 메모리 주소를 저장한다.
- PC는 다음에 실행할 명령어의 주소를 저장한다.
- SP는 스택의 현재 최상위 주소를 저장한다.
메모리 인터리빙의 목적은 메모리 액세스 효율 증대이다.
메모리를 여러 모듈로 나누어 주소를 번갈아 배치하고 동시에 접근하게 해, 실질적인 접근 속도와 대역폭을 높인다.
- 입출력 장치의 증설과는 관계가 없다.
- 전력 소모 감소를 목적으로 하는 기법이 아니다.
- 주소지정 방식을 대체하는 기법이 아니다.
OCR은 문자를 읽어 들이는 입력 전용 장치이다.
입·출력 겸용 장치는 읽기와 쓰기가 모두 가능한 장치이다.
- 자기디스크는 읽기·쓰기가 모두 가능한 겸용 장치이다.
- 콘솔은 키보드로 입력하고 화면으로 출력하는 겸용 장치이다.
- 자기테이프도 읽고 쓸 수 있는 겸용 장치이다.
0.625의 2진수는 0.101이다.
소수부에 2를 곱해 정수부를 차례로 읽는다.
- 0.111은 0.875에 해당한다.
- 0.1001은 0.5625에 해당한다.
- 1.011은 정수부가 1이어서 1보다 큰 값이다.
2진수 1101.1011의 10진 값은 13.6875이다.
정수부와 소수부를 자리 가중치로 나누어 합한다.
합은 13.6875이다.
- 11.8125는 정수부가 11이어서 틀리다.
- 13.8125는 소수부 계산이 맞지 않는다.
- 11.6875는 정수부가 11이어서 틀리다.

잘못된 비트는 2행 2열의 비트입니다.
그림의 배열은 1행 0 1 0, 2행 1 0 1, 3행(패리티 워드) 0 1 0 입니다. 기수(홀수) 패리티이므로 각 행·열의 1 의 개수가 홀수여야 합니다.
행 검사: 1행 1 개(정상), 2행 2 개(오류), 3행 1 개(정상)
열 검사: 1열 1 개(정상), 2열 2 개(오류), 3열 1 개(정상)
오류가 난 행과 열이 만나는 곳이 2행 2열이므로 그 비트(현재 0)가 잘못된 것이며, 1 로 바꾸면 모든 행·열이 홀수가 됩니다.
- 1행 1열의 비트는 1행·1열 모두 1 의 개수가 홀수라 오류가 아닙니다.
- 1행 2열의 비트는 2열은 짝수지만 1행이 홀수라 오류 위치가 아닙니다.
- 2행 1열의 비트는 2행은 짝수지만 1열이 홀수라 오류 위치가 아닙니다.
오라클·MySQL은 응용 소프트웨어 쪽으로 보며,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예라는 설명이 틀리다.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운영체제, 통신 제어 시스템처럼 하드웨어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이다.
- 소프트웨어를 시스템과 응용으로 나눈다는 설명은 맞다.
-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운영체제·통신 제어 시스템이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응용 소프트웨어가 특정 업무용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은 맞다.
Suffix는 형변환 연산이 아니다.
형변환 함수는 값을 다른 자료형으로 바꾸는 것이다. 복소수, 실수, 정수로 바꾸는 함수가 이에 해당한다.
- Complex는 복소수형으로 변환한다.
- Float는 실수형으로 변환한다.
- Int는 정수형으로 변환한다.

주소 지정 방식과 관계없는 것은 전자우편을 보내는 방법이 달라진다는 내용입니다.
그림의 설명처럼 주소 지정 방식은 명령어 실행에 필요한 오퍼랜드의 주소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제한된 명령어 비트로 큰 기억장치를 쓰게 해 주는 CPU 내부의 문제입니다. 전자우편 전송 방법은 응용 프로그램·통신 프로토콜의 영역이라 주소 지정 방식과 무관합니다.
- 포인터·카운터 인덱싱·프로그램 재배치 같은 편의 제공은 간접·인덱스·상대 주소 방식의 효과입니다.
- 명령어의 주소 필드를 줄이는 것은 레지스터·상대 주소 등으로 짧은 필드로도 넓은 주소를 가리키게 하는 효과입니다.
- 숙련된 프로그래머가 명령 수·수행 시간 면에서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짤 수 있는 것도 다양한 주소 방식의 장점입니다.
전기통신설비는 전기통신을 하기 위한 기계·기구·선로 기타 필요한 장비를 말한다.
전기통신을 위해 사용하는 물적 설비 전체를 가리키는 개념이다.
- 부호·문헌·음향은 설비가 아니라 전기통신의 대상인 정보 내용에 관한 서술이다.
- 송·수신 간 전송선로와 부속설비만으로 한정하면 범위가 지나치게 좁다.
- 전기통신산업 제공용 장치·부품 열거는 정의의 표현이 아니다.

괄호에는 차례로 전기통신회선, 부대설비가 들어갑니다.
교환설비는 다수의 전기통신회선을 제어·접속하여 회선 상호 간의 방송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교환기와 그 부대설비를 말합니다.
- '정보통신회선'은 이 정의에서 쓰는 용어가 아닙니다.
- '예비설비'는 장애 대비용 설비를 뜻하는 말로, 교환기에 딸린 설비 전체를 가리키는 정의어가 아닙니다.
사업용방송통신설비와 이용자방송통신설비의 분계점을 국립전파연구원이 고시한다는 서술이 틀리다.
이 분계점은 고시로 따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국선과 구내선의 분계점, 곧 사업용 방송통신설비의 국선접속설비와 이용자 방송통신설비가 최초로 접속되는 점으로 규정되어 있다.
- 사업용방송통신설비의 분계점을 사업자 상호 간 합의에 따른다는 설명은 맞다.
- 방송통신망 간 접속기준을 사업자 상호 간 합의에 따른다는 설명은 맞다.
- 분계점의 접속방식이 간단하게 분리·시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잡음전압의 제한치를 0.5V로 서술한 부분이 틀리다.
잡음전압 제한치는 V가 아니라 0.5mV로, 단위가 천 배 작다.
- 이상시 유도위험전압이 650V라는 설명은 맞다.
- 왕복 2선 구성이면 기기오동작 유도종전압 제한치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다.
- 상시 유도위험종전압이 60V라는 설명은 맞다.
하도급은 도급받은 공사의 일부를 수급인이 제3자와 체결하는 계약이다.
원도급을 받은 수급인이 공사 일부를 다른 업자에게 다시 맡기는 계약을 말한다.
- 공사 전부를 제3자와 계약하는 것으로 정의하면 일부라는 요건과 어긋난다.
- 명칭 불문하고 공사 완성을 약정하는 계약은 도급의 정의에 가깝다.
- 발주자가 대가 지급을 약정하는 계약도 도급의 정의에 가깝다.
감리 제한 규정을 어기고 공사와 감리를 함께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시공한 업자가 같은 공사를 스스로 감리하면 감리의 공정성이 무너지므로, 징역형까지 포함된 무거운 벌칙을 둔다.
-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은 징역 상한이 이 위반의 벌칙과 맞지 않는다.
- 500만원 이하의 벌금은 징역형이 없어 이 위반의 벌칙과 맞지 않는다.
- 300만원 이하의 벌금도 징역형이 없어 이 위반의 벌칙과 맞지 않는다.
타인의 통신을 매개하여서는 아니된다는 것은 역무 제공 의무가 아니라 금지 사항이다.
전기통신사업자의 역무 제공 의무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지 않을 것, 공평·신속·정확한 업무 처리 등이다.
- 정당한 사유 없이 역무 제공을 거부하지 못한다는 것은 제공 의무에 해당한다.
- 요금이 합리적으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은 제공 의무에 해당한다.
- 업무를 공평·신속·정확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것은 제공 의무에 해당한다.
보호설비는 지진대책 대상 범위로 열거된 설비가 아니다.
지진대책은 통신장비, 전원설비, 부대설비 등 방송통신설비를 대상으로 한다.
- 부대설비는 지진대책 대상 범위에 속한다.
- 통신장비는 지진대책 대상 범위에 속한다.
- 전원설비는 지진대책 대상 범위에 속한다.
이용자에 대한 가치 평가와 분석은 이용자 권익보호 시책에 포함되지 않는다.
권익보호 시책은 이용자를 보호하는 홍보·교육, 구제, 위해 방지 같은 내용이다.
- 권익보호를 위한 홍보·교육·연구는 시책에 포함된다.
- 불만·피해에 대한 신속·공정한 구제조치는 시책에 포함된다.
- 명예·생명·신체·재산상 위해 방지는 시책에 포함된다.
감리원은 설계도서 및 관련규정에 적합하도록 공사를 감리한다.
감리는 공사가 설계도서와 관련 법령에 따라 시공되는지 확인하는 업무이다.
- 품질기준 및 안전기준은 감리 적합 기준으로 제시된 표현이 아니다.
- 기술기준 및 설계기준은 설계자가 따르는 기준에 가깝다.
- 공사시방서 및 내역서는 설계도서의 일부일 뿐 전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