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자동화 추진단계는 현재 업무 상태를 먼저 살펴보는 분석 단계, 이를 토대로 목표와 방법을 정하는 계획 단계, 확정된 내용을 실제로 도입해 활용하는 운용 단계 순으로 진행된다.
문제점과 요구사항을 먼저 분석해야 실현 가능한 계획을 세울 수 있고, 계획이 확정된 뒤에야 시스템을 도입해 운용할 수 있으므로 분석 → 계획 → 운용의 순서가 논리적으로 타당하다.
사무자동화의 목표는 생산성 증대·업무 효율 증대·기업 이윤 증대 등 경영성과를 높이는 데 있다.
최신 기기의 시험 자체는 사무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적 활동일 뿐, 사무자동화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는 아니다.
전자상거래 정보보안의 3대 목표는 정보 유출을 막는 기밀성, 정보의 위·변조를 막는 무결성, 필요할 때 이용 가능하게 하는 가용성이다.
효율성은 업무 처리의 신속성·경제성을 뜻하는 개념으로 정보보안이 추구하는 목표 3요소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팩시밀리는 동보통신 기능을 지원해 동일한 원고를 한 번의 조작으로 여러 수신자에게 동시에 전송할 수 있으므로, 한 명의 수신자에게만 보낼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일반 전화회선으로 즉시 전송이 가능하고 원고 내용을 원격지에서 충실히 재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시간에 전송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팩시밀리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SSD는 HDD와 동일한 S-ATA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서도 모터·헤드 같은 기계적 부품 없이 반도체(플래시메모리) 소자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장치로, 기존 하드디스크를 대체하는 저장장치이다.
- Blu-ray는 광디스크 매체를 이용하는 저장장치이다.
- WORM은 한 번만 기록 가능한 광 저장매체이다.
- RAM은 휘발성 주기억장치로 보조저장장치가 아니다.
RTE(Real Time Enterprise, 실시간 기업)는 기업 내·외부의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해 업무 지연을 최소화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경영 개념이다.
ERP는 전사적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정보시스템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로, 실시간성과 지속적 프로세스 개선을 강조하는 이 설명과는 초점이 다르다.
내적 환경 분석의 사무기기 분석 항목은 현재 보유한 사무기기의 성능과 새로운 자동화기기 사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해당한다.
- 사무요원의 의식구조는 인적 요인 분석에 해당한다.
- 업무분석·문서분석은 업무(작업) 분석에 해당한다.
- 업무 시스템분석은 시스템 측면의 분석으로 사무기기 분석과는 별개 항목이다.
과학적 사무 개선은 문제 명확화 → 관련 사실 파악 → 개선안 마련 → 개선안 실시 → 결과 확인의 절차로 진행한다.
먼저 개선해야 할 문제를 명확히 정의한 뒤 관련 사실을 조사·파악하고, 이를 근거로 개선안을 마련해 실시한 다음 그 결과를 확인하는 순서가 논리적 흐름에 맞는다.
셋톱박스·휴대폰·PDA용 시스템 소프트웨어에는 Embedded Linux, Android, Windows CE처럼 기기를 구동하는 운영체제가 해당한다.
ATMega128은 AVR 계열의 8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 칩, 즉 하드웨어이지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COM(Computer Output Microfilm)은 종이 문서를 축소 촬영해 마이크로필름에 기록하는 자료저장기기로, 대량 복사와 고속 인쇄가 가능하다.
COM은 매체 기록 속도가 빠르면서도 마이크로필름 특성상 저장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것이 장점이므로, 기록 시간이 짧으면서 저장 공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1인 미디어·1인 커뮤니티·정보 공유를 포괄하며 참가자 간 친구관계 확장을 목적으로 개설된 커뮤니티형 서비스를 총칭하는 용어이다.
MHEG는 멀티미디어 정보의 구조화 표준, SMS는 단문메시지 서비스, MHS는 전자메일 처리 시스템을 가리키는 용어로 SNS의 정의와는 다르다.
전자상거래는 통상 통신 관점·비즈니스 프로세스 관점·서비스 관점·온라인 관점 등으로 정의하며, 검색 관점이라는 범주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더욱이 도서 검색이 용이하고 서비스 전달 시간을 절약시킨다는 내용은 인터넷을 통해 상품·정보를 사고팔 수 있게 하는 온라인 관점의 설명에 가까운 것으로, 이를 검색 관점이라는 이름으로 잘못 제시한 것이다.
- 통신 관점은 전화선·컴퓨터 네트워크 등 매체를 이용해 정보와 제품·서비스를 전달하고 대금을 결제하는 분야를 가리킨다.
-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점은 상거래와 업무흐름 자동화를 위한 기술 적용 분야를 가리킨다.
- 서비스 관점은 상품 품질과 서비스 전달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분야를 가리킨다.
캐시 메모리(Cache Memory)는 처리 속도가 빠른 CPU와 상대적으로 느린 주기억장치 사이에 위치해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함으로써 둘 사이의 속도차를 줄이는 고속 메모리이다.
연관 메모리는 주소 대신 내용으로 데이터를 검색하는 메모리, 플래시 메모리는 비휘발성 저장매체, 가상 메모리는 보조기억장치를 주기억장치처럼 활용하는 기법으로 속도차 개선이 주목적인 캐시와는 역할이 다르다.
데이터베이스는 여러 응용프로그램이 공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중복을 최소화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므로, 안정성을 위해 데이터를 중복 저장한다는 설명은 데이터베이스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실시간 접근·계속적인 변화(갱신)·다중 사용자에 의한 병행처리가 가능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데이터베이스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관계대수에서 조인(Join)은 두 릴레이션에서 공통 속성 값이 같은 튜플을 결합하는 연산으로 기호 로 표기하며, 단순히 두 릴레이션의 모든 튜플 조합을 만드는 연산이 카티션 프로덕트(×)이다.
따라서 조인을 ×로 짝지은 것은 기호가 잘못 연결된 것이다.
- 셀렉션(σ)은 조건을 만족하는 튜플을 선택하는 연산으로 올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 프로젝션(π)은 지정한 속성만 추출하는 연산으로 올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 개명(ρ)은 릴레이션이나 속성의 이름을 바꾸는 연산으로 올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는 레코드 간 관계를 링크(포인터)로 표현하되, 계층형과 달리 하나의 자노드가 여러 개의 부노드를 가질 수 있는 다대다(그래프) 구조를 허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 레코드와 레코드를 부자(parent-child) 관계 링크로 연결한다는 설명은 트리 구조를 이루는 계층형 데이터베이스의 특징이다.
- 세그먼트들이 모여 데이터베이스를 형성한다는 설명도 계층형 데이터베이스의 특징이다.
- 표(table) 데이터베이스라고도 한다는 설명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특징이다.
ESM(Enterprise Security Management)은 방화벽·침입탐지시스템(IDS)·가상사설망(VPN) 등 개별 보안 솔루션을 하나로 통합해 관리하는 통합 보안 관리 시스템이다.
NAT는 사설 IP를 공인 IP로 변환하는 기술이고, VPN과 IDS는 각각 개별 보안 솔루션 자체를 가리킬 뿐 이들을 통합 관리하는 체계는 아니다.
VPN(가상사설망)은 인터넷과 같은 공중망을 이용하면서도 암호화·터널링 기법으로 전용선처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NAT는 IP 주소 변환 기술, IPSEC은 VPN 구현에 쓰이는 보안 프로토콜, VLAN은 물리적 배선과 무관하게 논리적으로 네트워크를 나누는 기술로 각각 VPN 서비스 자체와는 개념이 다르다.
프린터의 인쇄 속도는 초당 문자수를 나타내는 CPS, 분당 줄수를 나타내는 LPM, 분당 페이지수를 나타내는 PPM으로 표시한다.
DPI는 인치당 점의 수로 인쇄 해상도를 나타내는 단위이므로 인쇄 속도 단위와는 관계가 없다.
하드디스크의 실린더 수는 헤드 수나 섹터 수와 무관하게, 한 면(디스크)당 트랙 수와 같다.
모든 헤드가 동시에 위치하는 같은 반지름의 트랙들을 모아 하나의 실린더로 부르므로, 면당 트랙이 917개이면 실린더 수도 개가 된다.
헤드 수 15개와 섹터 수 17개는 저장 용량 계산에 쓰이는 값일 뿐 실린더 수 산정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행정업무의 효율적 운영에 관한 규정상 감열기록방식의 팩스로 수신한 문서 중 보존기간이 3년 이상인 문서는 복사한 후에 접수하도록 정하고 있다.
감열기록방식 용지는 시간이 지나면 인쇄 내용이 흐려지는 특성이 있어, 장기간 보존해야 하는 문서일수록 내용을 별도 용지에 복사해 보존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규정은 이후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기능식 조직은 직능별 전문가가 각 부문을 담당해 전문화된 감독과 교육훈련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한 작업자가 여러 명의 기능별 관리자로부터 지시를 받게 되어 권한과 책임의 소재가 불명확해지기 쉽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권한과 책임이 확정되고 명확하다는 설명은 기능식 조직의 장점이 아니라 오히려 약점에 해당하며, 이는 명령일원화가 지켜지는 직계(라인) 조직의 장점이다.
사무관리의 연결기능을 강조한 학자는 달링톤(Darlington)으로, 경영체를 사람의 몸에 비유해 “경영체는 인체요, 사무는 신경계통”이라고 표현하였다.
신경계통이 몸 곳곳에 신호를 전달해 각 기관을 이어 주듯, 사무도 경영의 각 부문을 연결하고 정보를 이어 주는 기능을 한다는 뜻이다.
포레스터는 기업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그 안의 흐름을 다룬 산업동태론으로 알려진 학자이며, 리틀필드와 래핑웰도 사무관리 분야의 대표적 학자이지만 이 비유를 남긴 인물은 아니다.
EDI 표준은 크게 데이터의 형식과 배열을 정하는 양식표준(서식표준)과 데이터를 주고받는 방식을 정하는 통신표준으로 나누는 방식이 가장 대표적이다.
양식표준은 거래 문서의 항목과 구조를, 통신표준은 전송 프로토콜과 절차를 규정해 서로 다른 시스템 간에도 일관되게 전자문서를 교환할 수 있게 한다.
안소프(Ansoff)는 기업의 의사결정을 기업의 방향과 자원배분을 정하는 전략적 의사결정, 조직 구조와 자원 조달을 다루는 관리적 의사결정, 일상적인 업무 수행을 다루는 운영적 의사결정 세 가지로 분류하였다.
혁신적 의사결정은 안소프의 이 세 가지 분류 체계에 포함되지 않는다.
훈령은 상급기관이 하급기관에 대해 장기간에 걸쳐 그 권한의 행사를 일반적으로 지시하기 위해 발하는 명령이다.
지시는 개별·구체적 사건에 대한 명령, 예규는 반복적인 행정사무의 처리기준을 제시하는 문서, 고시는 일정한 사항을 일반에게 알리는 문서로 각각 훈령과는 성격이 다르다.
행정업무의 효율적 운영에 관한 규정에서 영상회의실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정한 대상은 국무회의 및 차관회의, 장관·차관이 참석하는 회의, 둘 이상의 정부청사에 위치한 기관 간 회의, 정부청사 소재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간 회의 등으로 열거되어 있다.
대통령 주재회의는 이 규정이 정한 영상회의실 운영 대상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 별개 사항이다.
참고로 이 규정은 이후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드럭커(Drucker)는 현대 경영을 정보와의 싸움으로 보고, 풍부하고 질 좋은 정보를 신속하게 얻고 이해하는 것이 경쟁에서 승리하는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드럭커는 지식과 정보의 활용을 강조한 경영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정보 중심 경영관은 그의 대표적인 주장 중 하나이다.
길브레스(Gilbreth)는 작업동작을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기본 단위로 세분화해 분석하는 방법을 고안하고 이를 서블릭(Therblig)이라 이름 붙였다.
워크 샘플링은 무작위 순간관측으로 작업비율을 추정하는 기법, 실적기록법은 실제 작업시간을 기록해 표준을 설정하는 기법으로 길브레스의 동작 분석 방법인 서블릭과는 접근 방식이 다르다.
EDI는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한 하드웨어, 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전자문서를 변환·처리하는 EDI 소프트웨어를 기본 구성요소로 한다.
어셈블러는 어셈블리어를 기계어로 번역하는 프로그래밍 도구로 EDI 시스템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정밀작업을 수행하는 장소의 조도는 럭스(lux) 이상이 되도록 정하고 있다.
초정밀작업은 750럭스, 보통작업은 150럭스, 그 밖의 작업은 75럭스 이상으로 정해 작업의 정밀도가 높을수록 더 밝은 조도를 요구한다.
문서처리의 기본 원칙으로는 법령에 맞게 처리하는 법령적합의 원칙, 담당자가 책임지고 처리하는 책임처리의 원칙, 그날 접수한 문서를 그날 처리하는 즉일처리의 원칙 등이 있다.
보안의 원칙은 문서관리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사항이기는 하지만, 문서처리의 기본 원칙으로 분류되는 항목은 아니다.
저작물의 보호기간은 저작권법에서 저작물의 종류와 요건에 따라 일괄적으로 정해지는 것이어서, 저작자가 별도로 신고·등록할 대상이 아니다.
반면 아래 항목들은 저작권 등록부에 실제로 기재되는 등록사항이다.
- 저작자의 국적은 저작자 인적사항으로 등록한다.
- 저작물의 창작연월일은 창작 시점을 특정하기 위해 등록한다.
- 공표의 여부(및 공표연월일)는 저작물의 공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등록한다.
관리(Management)는 개별 사무 작업이 아니라 여러 사무 활동을 계획하고 통제하는 상위 개념이므로, 사무의 통상적인 작업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사무 작업은 통상 문서나 정보를 다루는 구체적 행위를 가리키며, 기록·계산·면담과 같이 자료를 작성·산출·수집하는 실무 단위 작업으로 분류된다.
의사결정자가 요구하는 정보를 확정하고 사무량 및 처리 방침을 정하는 기능은 정보계획이다. 이는 정보관리 업무를 수행하기 전에 필요한 기본 요건을 결정하는 단계에 해당한다.
정보처리는 수집된 자료를 가공하는 단계이고, 정보제공은 산출된 정보를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단계이며, 정보통제는 활동이 계획대로 이루어지는지 점검하는 단계여서 사전 요건 결정과는 성격이 다르다.
듀이십진분류법(DDC)의 주류 구분에서 100번대는 철학을 나타낸다. 000 총류, 100 철학, 200 종교, 300 사회과학, 400 언어, 500 자연과학, 600 기술과학, 700 예술, 800 문학, 900 역사 순으로 10개 주류가 배정된다.
업무처리 결과에 대한 분석은 실행이 끝난 뒤 성과를 평가·점검하는 통제(control) 활동에 해당하므로, 앞으로 할 일을 정하는 계획화(Planning)의 내용이 아니다.
계획화는 목표 설정, 이를 실행하기 위한 자금 조달과 원천 결정, 여러 대체안 가운데 최선안을 선택하는 것과 같이 실행 이전 단계의 의사결정을 포함한다.
사무실 채광은 필기 시 손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좌측에서 들어오게 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채광을 우측에서 잡히도록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통일된 사무용 기구 사용, 사무원이 자주 쓰는 물품을 가까이 두는 배치, 업무에 알맞은 면적 확보는 모두 사무실 배치에서 실제로 지켜야 할 고려사항이다.
대실(큰 방)주의는 개방된 공간에서 다수 인원이 함께 근무하는 방식이므로, 오히려 상관의 감독이 쉬워지고 그 범위가 넓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감독을 어렵게 하고 범위를 좁힌다는 설명은 대실주의의 실제 성격과 반대되어 이점으로 볼 수 없다.
실내공간 이용도 향상, 사무 흐름의 직선화와 직원 간 친목 증진, 부서 간 상호 비교를 통한 자유통제 용이는 모두 대실주의에서 실제로 꼽히는 장점이다.
홍보는 대외 활동에 해당하며, 사무 계획을 세울 때 요구되는 내부 관리 요소로 다루지 않는다.
사무 계획에는 달성하려는 목표, 일정표인 스케줄, 소요 자금인 예산처럼 계획 실행을 뒷받침하는 요소들이 포함된다.

페이지 크기가 커지면 실제 사용하는 양보다 남는 공간이 늘어나 내부 단편화가 오히려 증가한다. 따라서 페이지 크기가 클수록 내부 단편화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반대로 페이지 크기가 작을수록 필요한 데이터만 세밀하게 적재할 수 있어 더 적절한 작업세트를 유지할 수 있고, 페이지 수가 많아지는 만큼 페이지 테이블의 크기는 커진다.
또한 페이지 크기가 커질수록 한 페이지 안에 실제 참조와 무관한 정보까지 함께 적재되는 비율이 높아진다.
상위 슈퍼 클래스의 메소드와 속성을 하위 클래스가 그대로 물려받는 객체지향 개념은 상속(Inheritance)이다.
메시지(Message)는 객체 간 요청을 전달하는 수단이고, 메소드(Method)는 객체가 수행하는 동작 자체이며, 추상화(Abstraction)는 공통 특성을 뽑아 표현하는 것이어서 물려받는 개념과는 다르다.
연산자를 두 피연산자 사이에 놓는 표기법은 중위 표기법(Infix Notation)이며, 사람이 수식을 쓰는 방식과 같아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된다.
전위 표기법(Prefix)은 연산자를 피연산자 앞에, 후위 표기법(Postfix)은 연산자를 피연산자 뒤에 두는 방식으로 주로 컴파일러 내부 처리에 쓰인다.
"기호 코드(Mnemonic Code)"는 0과 1 대신 기억하기 쉬운 기호로 명령을 표현하는 어셈블리어를 가리키는 표현이며, C 언어를 설명하는 특징이 아니다.
C 언어는 포인터를 이용한 번지 연산이 가능하고, UNIX 운영체제를 구성하는 시스템 프로그래밍 언어로 개발되었으며, 컴퓨터 기종에 관계없이 컴파일할 수 있는 이식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을 가진다.
프로세스는 프로세서에 의해 각각 독립적으로 스케줄링되어 실행되는 비동기적 행위의 단위이므로, "동기적 행위를 일으키는 단위"라는 설명은 프로세스의 정의로 적당하지 않다.
PCB를 가진 프로그램, 프로세서가 할당되는 실체, 현재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은 모두 프로세스를 정의하는 표현으로 통용된다.
프로그램 안에 내재된 논리적 오류를 찾아내어 수정하는 작업은 디버깅(Debugging)이라 한다.
링킹(Linking)은 목적 모듈들을 결합하는 과정, 바인딩(Binding)은 이름을 실제 주소나 값에 연결하는 과정, 로딩(Loading)은 실행 파일을 주기억장치에 적재하는 과정으로 오류 수정과는 다른 단계이다.
기계어는 0과 1로만 이루어져 사람이 직접 읽고 쓰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프로그램 작성이 용이하다는 설명은 기계어의 특징으로 옳지 않다.
기계어는 컴퓨터가 별도의 번역 없이 직접 이해할 수 있는 언어이고, 기종마다 명령 체계가 달라 호환성이 낮으며, 2진수 형태로 표현되어 수행 속도는 빠르다는 특징을 가진다.
어휘 분석 과정에서 원시 프로그램을 문자 단위로 스캐닝하여 문법적으로 의미 있는 단위로 분할해 낸 결과물을 토큰(TOKEN)이라 한다.
패턴(Pattern)은 토큰을 정의하는 규칙이고, 파스(Parse)는 이후 구문 분석 단계를 가리키며, ID는 식별자라는 토큰의 한 종류일 뿐 분석 단위 전체를 지칭하지 않는다.
COMPLEMENT(보수)는 피연산자 하나에 대해서만 수행되는 단항(Unary) 연산이므로 이항 연산자 연산이 아니다.
XOR, OR, AND는 모두 두 개의 피연산자를 필요로 하는 대표적인 이항 논리 연산이다.
기억 장치의 한 장소를 추상화한 것으로, 프로그램이 동작하는 동안 저장된 값이 수시로 바뀔 수 있는 것은 변수(Variable)이다.
상수는 한 번 정해지면 값이 바뀌지 않고, 주석은 실행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설명 문구이며, 디버거는 오류를 찾는 도구여서 값을 저장하는 기억 장소와는 성격이 다르다.
C 언어에서 정수형 변수를 선언할 때 사용하는 자료형은 int이다.
char는 문자형, float와 double은 각각 단정도·배정도 실수형을 선언할 때 사용하는 자료형이다.
하나 이상의 유사한 객체들을 묶어 공통된 특성으로 표현한 것은 클래스(Class)이다.
객체(Object)는 클래스로부터 생성된 개별 인스턴스이고, 메시지(Message)는 객체 간 상호작용 수단이며, 추상화(Abstraction)는 공통 특성을 뽑아내는 과정 자체를 가리켜 묶음의 결과물인 클래스와는 구분된다.
C 언어의 기억클래스는 static, register, auto, extern 네 가지이며, "internal"이라는 이름의 기억클래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static은 정적 저장, register는 레지스터 이용, auto는 자동 변수의 기본 저장 방식을 지정하는 키워드로 실제 C 언어 문법에서 사용된다.
프로세스가 일정 시간 동안 자주 참조하는 페이지들의 집합을 워킹 셋(Working Set)이라 한다.
PCB는 프로세스 제어 블록, 스래싱(Thrashing)은 페이지 부재가 과도하게 발생해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 지역성(Locality)은 특정 부분을 집중적으로 참조하는 성질을 가리켜 각각 다른 개념이다.
작성된 표현식이 BNF 정의에 맞게 올바르게 작성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만드는 트리는 파스 트리(Parse Tree)이다.
구문 분석 과정에서 문법 규칙에 따라 문장을 트리 구조로 전개하여 문법적 정합성을 검증하는 데 사용된다.
while문, for문, do~while문은 모두 조건을 반복적으로 검사하며 문장을 되풀이 실행하는 반복(Loop) 구조이다.
반면 if(expression) statement-1; else statement-2; 는 조건에 따라 실행 경로를 한 번만 선택하는 선택(Selection) 구조여서 나머지 셋과 성격이 다르다.
운영체제의 성능 평가요소로는 일반적으로 반환 시간, 신뢰도, 처리 능력과 함께 사용 가능도 등이 꼽히며, 비용은 시스템 도입·운영에 드는 경제적 요소일 뿐 성능을 직접 평가하는 척도가 아니다.
이스케이프 시퀀스 \b는 커서를 한 칸 뒤로 이동시키는 백스페이스(backspace)를 의미하며, "page skip"이라는 뜻이 아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용지 이송은 별도의 \f(form feed)가 담당한다.
\n은 new line, \t는 tab, \r은 carriage return을 나타내며, 이 세 가지 연결은 모두 옳다.
do~while문은 조건식이 참(true)인 동안 루프를 반복 실행하는 구조이므로, "조건이 거짓인 동안 루프처리를 반복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do~while문은 본문을 먼저 실행한 뒤 조건을 검사하는 후판단 구조여서, 조건이 처음부터 거짓이더라도 최소 한 번은 실행되며, 이 성질 때문에 무조건 한 번 실행하고 필요에 따라 여러 번 반복해야 하는 처리에 유용하다. 문의 맨 끝에는 세미콜론(;)이 필요하다.
DTE와 DTE를 RS-232C 널 모뎀 방식으로 직접 연결할 때는 실제 모뎀(DCE)이 없어 송신 요청·송신 준비 같은 흐름 제어 신호를 주고받을 필요가 없으므로, RTS는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신호이다.
반면 데이터를 주고받는 TxD와 RxD, 그리고 기준 전위를 맞추는 GND는 널 모뎀 연결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핀이다.
DTE에서 발생한 NRZ-L 형태의 디지털 신호를 다른 디지털 신호 형태(예: 바이폴라)로 변환하여 먼 거리까지 전송할 수 있게 하는 장치는 DSU(Digital Service Unit)이다.
RTS와 CTS는 회선 제어를 위한 신호선이고, DCE는 모뎀과 DSU를 모두 포함하는 더 넓은 범주의 회선종단장치 개념이어서, 디지털 신호 간 변환 기능을 직접 가리키는 명칭으로는 DSU가 정확하다.
HDLC 프레임에서 프레임을 송수신하는 스테이션을 구별하기 위한 식별자를 담는 필드는 주소 필드(Address Field)이다.
플래그는 프레임의 시작과 끝을 표시하고, 정보 필드는 실제 전송할 데이터를 담으며, 프레임 검사 순서(FCS)는 오류 검출용 필드로 스테이션 식별과는 역할이 다르다.
여러 개의 터미널 신호를 하나의 통신회선을 통해 전송할 수 있도록 신호를 다중화하는 장치는 멀티플렉서(Multiplexer)이다.
변복조장치(모뎀)는 디지털-아날로그 신호를 변환하는 장치이고, 전자교환기는 회선을 연결·절체하는 장치이며, 디멀티플렉서는 다중화된 신호를 다시 개별 신호로 분리하는 반대 기능을 수행한다.
B-ISDN의 표준 전송 기술로서 데이터를 일정한 크기의 셀(cell) 단위로 분할하여 전송하는 기술은 ATM(Asynchronous Transfer Mode)이다.
ADSL, VDSL, HDSL은 모두 가입자 구간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가입자 회선(xDSL) 기술로, 셀 단위 전송 방식과는 다른 개념이다.
정보통신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절차는 먼저 물리적인 회로를 연결한 뒤, 송수신 측 간 논리적인 링크를 확립하고, 이어서 메시지를 전달한 다음, 사용이 끝나면 링크를 절단하고 마지막으로 회로를 절단하는 순서로 이루어진다.
이는 물리 계층에서의 회선 연결이 먼저 이루어져야 그 위에서 데이터링크 계층의 논리적 연결(링크)이 성립하고, 종료 시에도 상위 계층인 링크를 먼저 정리한 뒤 하위 계층인 회로를 정리하는 계층적 순서를 따르기 때문이다.
디지털 데이터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대표적인 키잉 방식은 진폭을 바꾸는 진폭 편이 키잉(ASK), 주파수를 바꾸는 주파수 편이 키잉(FSK), 위상을 바꾸는 위상 편이 키잉(PSK) 세 가지이다.
"스펙트럼 편이 키잉"이라는 변조 방식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디지털 변조의 키잉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동기 전송의 문자 위주 프레임 형식에서 SYN(동기 문자)은 송신측과 수신측의 문자 동기를 맞추기 위해 프레임 앞부분에 연속으로 삽입되어 프레임의 경계, 즉 시작과 끝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전송할 데이터가 없는 유휴 구간에서도 계속 보내져 동기 상태를 유지한다.
STX와 ETX는 동기가 맞춰진 이후 실제 텍스트(데이터) 영역의 시작과 끝을 표시하는 문자이고, DLE는 텍스트 안에 제어 문자와 같은 코드가 섞여 있을 때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어 문자여서, 프레임 자체의 동기 표시와는 역할이 다르다.
연속적으로 프레임을 보내다가 NAK를 받으면 오류가 난 프레임부터 그 뒤에 이미 보낸 모든 프레임을 다시 전송하는 방식이 Go-back-N ARQ이다.
선택적 재전송 방식은 오류가 난 프레임만 다시 보내고, 정지-대기 방식은 프레임 하나마다 확인 응답을 기다린 뒤 다음 프레임을 보내므로 연속적 전송과는 거리가 멀다.
패리티 검사는 오류 검출 기법이지 재전송 방식(ARQ)이 아니다.
OSI 7계층에서 표현계층(Presentation Layer)은 코드변환·암호화·데이터 압축 등 데이터의 표현 형식을 처리하는 계층이다.
- 네트워크 계층은 경로 설정(라우팅)을 담당한다.
- 전송계층은 종단간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달을 담당한다.
- 세션계층은 통신 세션의 연결·관리·종료를 담당한다.
데이터그램 방식은 패킷마다 독립적으로 경로를 정해 전송하므로 전송 전에 논리적 연결 설정이 필요하지 않다. 따라서 패킷이 전송되기 전에 논리적인 연결 설정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미리 연결 경로를 설정한 뒤 그 경로로만 패킷을 보내는 방식은 가상회선 방식이며, 데이터그램 방식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패킷 교환이 저장-전달 방식을 사용하며 대화형 통신에 적합하게 개발된 교환 방식이라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이더넷은 회선이 비어 있는지 확인한 뒤 데이터를 보내고 충돌이 감지되면 재전송하는 CSMA/CD 방식을 사용한다.
CDMA는 이동통신의 다중접속 방식이고, TOKEN-BUS와 DQDB는 토큰 전달이나 이중 버스 구조를 쓰는 별도의 LAN 접속 방식으로 이더넷과는 다르다.
QAM(직교진폭변조)은 반송파의 진폭과 위상을 함께 변화시켜 신호점을 만든다. 16-QAM의 16은 이렇게 만들어지는 위상과 진폭의 조합으로 구별되는 신호 상태(심볼)의 개수를 뜻한다.
진폭만 변화시키는 방식은 ASK, 위상만 변화시키는 방식은 PSK이며, QAM은 두 요소를 동시에 조합해 더 많은 상태를 표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날로그나 디지털 데이터를 일정한 주파수의 반송파에 실어 아날로그 신호로 바꾸는 장치를 변조기(Modulator)라 한다.
반대로 반송파에 실린 신호에서 원래의 데이터를 뽑아내는 장치는 복조기(Demodulator)이며, 부호화기·복호화기는 디지털 신호 자체의 코드 변환을 다루는 장치로 반송파를 이용한 아날로그 시그널링과는 다른 개념이다.
CATV 시스템은 방송 신호를 만들어 내보내는 헤드엔드, 신호를 가입자에게 실어 나르는 전송장치, 가정에서 신호를 받는 가입자 단말장치로 구성된다.
교환장치는 전화망처럼 회선을 연결·전환하는 설비로, 방송 신호를 한 방향으로 분배하는 CATV 시스템의 구성요소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비동기식 전송은 문자 단위로 시작 비트와 정지 비트를 붙여 각 문자의 경계를 구분하는 문자(캐릭터) 동기 방식을 사용하므로, 비트 동기방식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비트 단위로 동기를 맞춰 문자 사이의 휴지기간 없이 연속으로 보내는 방식은 동기식 전송의 특징이다.
각 전송문자 사이에 휴지기간이 존재하고 저속 회선에서 주로 쓰인다는 나머지 설명은 비동기식 전송의 특징과 일치한다.
데이터 통신의 오류 검출 기법에는 패리티 검사, 블록 합 검사, 순환 중복 검사(CRC) 등이 있다.
허프만 부호화는 문자의 출현 빈도에 따라 부호 길이를 다르게 부여해 데이터를 압축하는 기법으로, 오류를 검출하는 방식이 아니다.

통신 프로토콜의 3대 기본 요소는 데이터의 형식·구조를 정하는 구문(Syntax), 데이터의 의미를 정하는 의미(Semantic), 송수신 시점과 순서를 정하는 타이밍(Timing)이다.
전송 속도(Speed) 자체는 회선의 물리적 성능에 관한 값일 뿐 프로토콜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로 분류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