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활동·기능·관리능력을 외부기업과의 비교를 통해 평가하고 지속적 개선을 추구하는 경영기법을 벤치마킹(Benchmarking)이라 한다. 벤치마킹은 산업 내 최고 성과자(Best Practice)를 기준으로 삼아 자사의 프로세스나 성과를 측정하고 격차를 좁히는 전략적 도구다. CALS는 상품 정보 통합 관리 시스템, EDI는 전자데이터교환, XML은 데이터 표기 언어로 모두 정보기술 관련 개념이므로 문항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네트워크 구축에 직접 필요한 장치를 판단하는 문항이다. Digitizer는 아날로그 신호(펜, 터치)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입력 장치로서 네트워크 구축과는 무관하며, 특정 작업(그래픽 작업, 타블렛 등)에만 선택적으로 사용되는 주변 기기이므로 네트워크 구축의 필수 요소가 아니다.
- NIC(Network Interface Card)는 컴퓨터를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필수 장치이다.
- Switch는 여러 기기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전송하는 핵심 네트워크 장비이다.
- UTP 케이블은 기기 간 물리적 연결을 위한 필수 전송 매체이다.
문제에서 설명하는 "원 재료를 생산·유통 등 모든 공급망 단계를 최적화하여 수요자가 원하는 제품을 적시, 적소에 제공"하는 개념은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이다. CRM은 고객관계관리로 고객 정보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ERP는 전사적 자원 관리로 전체 업무 통합 시스템이며, MIS는 경영정보시스템으로 의사결정 지원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정답이 아니다.
워드프로세서의 매크로는 키보드 입력뿐 아니라 반복적인 작업 순서 전체를 기억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재실행하는 기능이므로, "키보드의 입력만을 기억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매크로는 반복 작업을 순서대로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실행하는 기능이다.
- 매크로는 별도 파일로 저장하거나 다시 편집할 수 있다.
- 동일한 도형·문단 형식·서식에도 매크로를 적용할 수 있다.
Windows에서 일본어, 중국어 등 문자수가 많은 언어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IME(Input Method Editor)가 필요하다. IME는 키보드 입력을 해당 언어의 문자로 변환하는 소프트웨어로, 한글·한자·가나 등 다자 문자 입력 시 음성·부호 입력을 거쳐 목표 문자를 선택하는 방식을 지원한다. OLE는 객체 연결 기술, OCX는 컨트롤 확장 기술, ActiveX는 웹 컴포넌트 기술로 모두 입력 방식과는 무관한 시스템 통합·확장 기술이다.
VPN(Virtual Private Network)은 공중 인터넷을 통해 암호화와 터널링 기술을 적용하여 마치 전용선으로 연결된 것처럼 보안된 사설망을 구성하는 서비스다. 기업 본사와 지사 간, 또는 지사 간에 물리적 전용선 설치 없이 인터넷을 통해 전용망과 동일한 효과를 제공한다. Anti-virus는 악성코드 방어, Firewall은 접근 제어, IDS는 침입 탐지 도구로서 VPN과 같은 사설망 구성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SRAM(Static RAM)은 플립플롭(flip-flop) 회로로 구성되어 있어 DRAM의 커패시터 기반 구조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따라서 보기 2는 거짓이다. 보기 1은 참으로, SRAM은 읽기/쓰기 모두 가능하다. 보기 3도 참으로, SRAM은 전하 유지를 위한 refresh 작업이 필요 없어 DRAM보다 빠른 접근속도를 갖는다. 보기 4도 참으로, SRAM은 정적 메모리로서 전원이 계속 공급되는 한 저장된 데이터가 소실되지 않는다.
사무자동화 접근 방법은 추진 범위에 따라 분류되는데, 문항에서 설명하는 "모든 시스템, 전 업무, 전 계층"에 걸친 추진 방식은 전사적 접근 방식(Enterprise-wide approach)이다. 기기도입형은 특정 기기 도입 중심, 공통 과제형은 부서 간 공통 업무 중심, 부분 전개는 제한된 범위 내 추진을 의미하는 반면, 전사적 접근은 조직 전체의 모든 업무 프로세스와 계층을 포괄적으로 자동화하는 방식이다.
사무자동화(OA)의 목적은 사무처리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질적 향상을 통해 경영 효율을 높이는 데 있다.
사무원 개인의 건강증진은 이러한 OA의 직접적인 목적으로 보기 어렵다.
사무실의 물리적 보안 장치는 출입·접근을 물리적으로 통제하는 지문인식기,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디지털 도어록 등을 말한다.
안티바이러스는 소프트웨어로 악성코드를 탐지·차단하는 논리적(기술적) 보안 수단이어서 물리적 보안 장치로 보기 어렵다.
순차 접근(Sequential Access) 방식은 저장된 데이터에 도달하기 위해 처음부터 순서대로 접근해야 하는 방식이다. 자기 테이프는 테이프를 감거나 풀면서 순차적으로만 데이터를 읽을 수 있으므로 대표적인 순차 접근 장치다. 반면 Flash Memory, 윈체스터 디스크(하드디스크), CD-ROM은 모두 임의 접근(Random Access) 방식으로, 원하는 위치의 데이터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광케이블을 구내의 종단까지 직접 연결하여 기존 방식(광케이블을 특정 지점까지만 연결하고 구내에는 UTP·동축케이블 사용)과 달리 최대 100배 이상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는 FTTH(Fiber To The Home)다. ADSL과 VDSL은 구리선 기반으로 광케이블을 구내까지 연결하지 않으며, WLAN은 무선 접근 기술로 유선 광케이블 직결과 무관하다.
데이터웨어하우징은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베이스 자원을 통합 및 가공하여 의사 결정 지원을 목적으로 특별히 설계한 주제 중심의 정보저장소이다. 데이터 마이닝(1번)은 저장된 데이터에서 패턴과 규칙을 발견하는 분석 기법이고, 데이터 마트(2번)는 데이터웨어하우스의 부분집합으로 특정 부서나 주제에 특화된 소규모 저장소이며, OLAP(3번)은 다차원 데이터 분석 도구이므로 정의와 맞지 않는다.
정지화상·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담는 형식에는 AVI(동영상), JPG(정지화상), MPG(동영상) 등이 있다.
TXT는 단순 문자 정보를 담는 텍스트 파일 형식으로 멀티미디어 데이터 형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전자상거래는 시공간 제약 없이 다양한 상품을 비교·검색할 수 있어 오히려 상품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특징이 있으므로, "소비자는 상품을 선택할 기회가 적다"는 설명은 전자상거래의 특징으로 옳지 않다.
-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 시공간을 초월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 운송비가 절감되고 상품 조사가 용이하다.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의 ACID 중 D는 지속성(Durability)을 의미하며, 완료된 트랜잭션의 결과는 시스템 장애가 발생해도 영구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는 성질이다.
따라서 D를 "Dictation(사전)"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으며, A(원자성)·C(일관성)·I(고립성)에 대한 설명은 정의에 부합한다.
기억기능을 가진 반도체(플래시 메모리)를 여러 개 묶어 HDD처럼 사용하되 기계적 회전 없이 전자적으로 동작하는 저장장치는 SSD(Solid State Drive)이다. SSD는 HDD의 회전식 플래터와 헤드 이동 방식을 제거했으므로 액세스 시간이 10배 이상 빠르며 충격에도 강하다.
- ODD는 광학 드라이브(CD/DVD)이다.
- SATA는 HDD와 SSD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규격이다.
- SCSI는 저속 주변기기 연결 표준이다.
이들은 모두 저장장치 자체가 아니거나 액세스 속도 면에서 부합하지 않는다.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로, 기능적으로는 데이터를 구조화하여 설명하는 데이터를 메타데이터(Meta Data)라 한다.
시맨틱 데이터는 의미 관계를 표현한 데이터, 멀티미디어 데이터는 영상·음성 등을 담은 데이터로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라는 정의와는 다르다.
계층적 데이터베이스(Hierarchical Database Model)의 핵심 특징은 트리 구조로 데이터를 조직화한다는 것입니다. 이 구조에서는 하나의 부노드(parent node)가 다수 개의 자노드(child node)를 가질 수 있으며, 각 자노드는 최대 하나의 부노드만을 가집니다.
- 데이터 상호간의 유연성은 계층적 모델의 약점으로, 구조 변경이 어려워 데이터 유연성이 낮습니다.
- 테이블을 이용해 데이터 상호 관계를 정의하는 것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특징입니다.
- 다른 데이터베이스로의 변환도 계층적 구조의 경직성으로 인해 다른 모델로의 변환이 오히려 복잡합니다.
이메일 송수신과 관련된 프로토콜을 판별하는 문항이다. POP3는 메일 서버에서 메일을 다운로드하는 수신 프로토콜, SMTP는 메일 전송 프로토콜, IMAP는 서버에서 메일을 관리하며 수신하는 프로토콜로 모두 이메일 관련 프로토콜이다. FTP(File Transfer Protocol)는 파일 전송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토콜로, 이메일 송수신과는 무관하다.
계획의 순응능력(적응능력)에 따른 분류는 고정계획과 신축계획이다. 고정계획은 환경변화에 관계없이 처음 수립한 계획을 그대로 따르는 경직된 계획이며, 신축계획(변동계획)은 상황 변화에 따라 계획을 조정·수정할 수 있는 탄력적 계획이다. 1번은 실행방법에 따른 분류, 2번은 기간에 따른 분류, 4번은 적용범위에 따른 분류로 모두 다른 분류 기준이다.
계획을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인간·기계·자료·방법 등의 자원을 조정하는 모든 활동을 관리(Management)라 한다.
조직은 관리를 수행하기 위한 체계이고, 통제는 관리 기능 중 하나에 해당해 '조정 활동 전체'를 가리키는 관리보다 범위가 좁다.
침해사고 방지 대책의 적절성을 판단하는 문항으로, 비밀정보를 복호화가 불가능하도록 암호화하는 대책이 가장 옳지 않은 이유는 암호화된 정보의 성질에 관한 오류이기 때문이다. '복호화가 불가능하도록 암호화'한다는 표현은 기술적으로 모순이다.
암호화는 본질적으로 권한 있는 사용자가 올바른 키로 복호화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으며, 완전히 복호화 불가능한 암호화는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므로 실무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론적·실무적으로 타당하지 않은 대책이다.
방화벽과 침입탐지·방지시스템, 무선네트워크 전파 범위 제한은 모두 외부 침입 차단, 모니터링, 접근 통제라는 일반적이고 타당한 침해사고 방지 대책이다.
사무개선의 목표는 업무를 더 쉽고(용이성)·빠르고(신속성)·경제적으로(경제성) 처리하는 데 있다.
다양성은 오히려 업무 절차를 복잡하게 만들 수 있는 요소로, 사무개선이 추구하는 방향과는 거리가 있다.
라인조직의 단점을 묻는 문항으로, 정답은 4번이다. 라인조직은 단일 명령계통으로 상하 관계가 명확하고 책임과 권한이 일치하여 책임과 권한의 구분이 명확한 것이 장점이므로 단점이 아니다. 반면 1번 상위자의 과중한 책임, 2번 하위자의 의욕 저하(권한 제한), 3번 상위자의 독단적 결정 등은 모두 라인조직의 전형적 단점이다.
사무표준 중 작업 단위 수가 아니라 백분율(%)로 나타내는 표준은 질 표준이다.
양 표준은 처리 건수·시간 등 작업량을 수치로 나타내고, 질 표준은 오류율·정확도처럼 비율로 사무처리의 정확도를 나타낸다.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는 크게 기술적 조치와 관리적(행정적) 조치로 나뉜다. 기술적 조치에는 접근 권한을 확인하기 위한 식별·인증, 권한 없는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암호화, 접속기록의 위·변조 방지 조치 등이 해당한다.
반면 "개인정보 관리자의 의무와 책임을 규정한 내부 지침 수립"은 조직과 절차를 규율하는 관리적 조치여서 기술적 조치로는 보기 어렵다.
전자정부법 제26조에서 국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전자문서 처리 규정을 정할 때 정해야 할 사항은 ①전자문서로 처리하는 대상 업무, ②전자문서의 보관기간, ③전자문서 관련 설비·기기 관리자 등이며, ④전자문서의 승인 방안은 각 기관의 자율적 판단에 맡겨진다. 따라서 승인 방안은 고시하지 않아도 되는 선택적 사항이고, 나머지 셋은 반드시 고시해야 할 의무 사항이다.
사무처리 방식의 특징을 비교하면, 로트처리방식은 일정량의 사무를 모아 한 번에 처리하되 여럿이 분담하여 각자 맡은 영역(자료수집→정리→작성 등)을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 개별처리방식은 한 명의 사무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전담하는 방식으로 로트처리방식과 반대이다.
- 유동작업방식은 계획적으로 사무기계와 인력을 배치하여 조직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이지 임의로 배치하지 않는다.
- 자동화방식은 컴퓨터를 사용하여 능동적·자동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므로 '수동적'은 오류다.
사무 작업의 기본 구성요소는 계산·분류정리·기록 또는 면담·통신·이동 등으로 구분된다.
정보예측은 이러한 사무 작업 요소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이다.
듀이 십진 분류법(DDC, Dewey Decimal Classification)에서 800번대는 문학(Literature)을 나타낸다. 듀이 분류의 기본 구조는 0~9로 시작하는 10개 주류로 나뉘는데, 800~899는 문학 및 수사학을 포함하는 영역이다. 100번대는 철학·심리학, 300번대는 사회과학, 900번대는 지리·역사이므로 정답은 800이다.
문서 결재의 표시 방법은 결재 방식의 종류에 따라 구분된다. 위임전결 사항을 대결하는 경우, 대결자는 자신의 서명란(결재권자의 서명란이 아님)에 "대결" 표시를 하고 서명해야 하는데, 문항에서 "전결하는 사람의 서명란"에 표시하라고 잘못 명시하고 있으므로 가장 옳지 않다.
- 결재권자의 서명란에 서명날짜를 함께 표시하는 것은 올바른 표기법이다.
- 전결(전결권자가 결재권자를 대신해 결재)할 때 "전결" 표시 후 서명하는 것은 맞다.
- 대결(결재권자 부재 시 다른 사람이 결재)할 때 대결자의 서명란에 "대결" 표시 후 서명하는 것은 올바르다.

간트 차트(Gantt Chart)는 작업량, 시간, 평가 등을 막대 형태의 간단한 부호로 나타내어 절차계획과 일정계획의 내용을 작업자에게 쉽게 이해시키는 관리도구이다. 절차도표는 작업 순서와 흐름을 도식화한 것이고, PERT는 작업 상호관계를 네트워크로 표현해 일정을 관리하는 기법이며, 티클러 시스템은 문서나 업무를 날짜별로 정리해 처리 시기를 알려주는 색출제도이므로 해당 설명과 다르다.
"경영체는 인체요, 사무는 신경계통"이라며 경영체와 사무를 인체 구조에 비유한 학자는 달링톤(Darlington)이다.
사무를 인체의 신경계통에 빗댄 것은 사무가 경영체 각 부문 사이에서 정보를 전달·연결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한 표현이다.
사무관리는 경영내부의 여러 기능과 활동을 효과적으로 조정·지휘·통제하는 것을 핵심 기능으로 한다. 1번은 예측 기능으로 경영관리의 계획 기능에 해당하며, 3번은 사무와 생산을 통합처리하는 것으로 사무관리의 범위를 잘못 정의한 것이고, 4번은 인적자원관리로 사무관리의 일부일 뿐 전체 기능을 나타내지 못한다. 사무관리는 조직 내 정보·문서·인력·물자 등을 종합적으로 조정하고 지원하여 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경영정보시스템(MIS)은 조직의 의사결정과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처리·제공하는 통합 시스템이다. '프로그램이 가능한 정형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시스템'이라는 설명은 프로그램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처리하는 '구조화된 의사결정'만을 담당하는 것처럼 표현하고 있으나, MIS의 진정한 가치는 반(半)정형적·비정형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진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있다.
따라서 정형적 의사결정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MIS의 기능을 지나치게 제한적으로 정의하므로 가장 옳지 않다.
- 컴퓨터를 이용한 사무업무의 신속한 처리는 사무자동화 기능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 PC, 팩스, 워드, 통신장치 등을 이용한 의사소통은 통신 및 정보공유 기능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 인적자원도 포함하는 인간-기계 시스템이라는 설명은 기술과 인적요소의 통합이라는 본질을 정확하게 기술한다.
직접조명, 간접조명, 반간접조명은 모두 인공 광원에서 발생한 빛이 공간에 도달하는 방식을 분류한 개념으로, 광원의 방향성과 확산 정도에 따라 구분된다. 반면 자연조명은 태양광이나 외부 자연 광원을 직접 활용하는 방식으로, 인공 조명과는 완전히 다른 광원 자체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성격이 다르다.
사무 간소화는 사무 업무를 정확하고 신속하며 쉽게 처리하도록 절차를 단순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반면 인력 감소 자체는 사무 간소화가 직접 추구하는 목적이라기보다 절차 개선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부수적 결과에 가까워, 사무 간소화의 목적으로 보기 어렵다.
문서보존은 필요한 문서를 규정에 따라 정리·보존하고 불필요한 문서는 주기적으로 폐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훼손되어 활용이 불가능한 문서는 더 이상 보존 가치가 없으므로 폐기 대상이지 영구보존 대상이 아니어서, 이 설명은 문서보존의 일반 원칙과 맞지 않는다.
자료의 기억 용량 단위는 KB → MB → GB → TB 순으로 커지며, 이 중 가장 큰 단위는 TB(테라바이트)이다.
세그먼테이션은 프로그래머가 메모리를 논리적 단위(세그먼트의 조합)로 인식하게 하며, 동적으로 결정되는 서로 다른 크기의 세그먼트로 구성되고, 메모리 참조는 (세그먼트 번호, 오프셋) 형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1, 3, 4번은 모두 참이다. 반면 2번은 틀렸는데, 세그먼테이션은 외부 단편화만 발생한다. 세그먼트는 크기가 다양하고 동적으로 할당·해제되므로 메모리에 분산된 빈 공간(외부 단편화)이 생기지만, 세그먼트 내부는 연속된 메모리 공간이므로 내부 단편화는 발생하지 않는다. 내부 단편화는 고정 크기 페이지 기반의 페이징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촘스키 위계에서 Type 2(문맥자유문법, Context-Free Grammar)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구문 분석에 표준적으로 사용된다. Type 2 문법은 왼쪽이 단일 비단말 기호인 형태(A → α)로 제한되어 있어 명확한 파싱이 가능하며, 재귀적 구조를 표현할 수 있어 프로그래밍 언어의 조건문, 반복문, 함수 호출 등 중첩된 구조를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
- Type 0은 표현력은 가장 크지만 결정 불가능하다.
- Type 1은 문맥의존 문법으로 파싱이 복잡하다.
- Type 3는 표현력이 제한적이어서 프로그래밍 언어의 복잡한 구조를 표현할 수 없다.
실행 중인 컴퓨터가 아니라 다른 기종의 기계어로 번역하는 프로그램은 크로스 컴파일러(Cross Compiler)이다.
일반 컴파일러는 자신이 수행되는 호스트 컴퓨터의 기계어를 생성하지만, 크로스 컴파일러는 개발 환경과 다른 타깃 시스템(예: 임베디드 장치)에서 실행될 기계어 코드를 만들어낸다.
- Preprocessor는 매크로 치환·파일 포함 등 컴파일 전 처리를 담당한다.
- Linker는 여러 목적 모듈을 결합해 실행 파일을 만든다.
- Debugger는 프로그램의 오류를 추적하는 도구이다.

매개변수의 개수 및 데이터 형(data type)에 따라 동작이 다른, 동일한 이름의 메소드를 여러 개 정의할 수 있는 것은 객체지향의 특성 중 다형성(polymorphism)에 해당한다. 이는 메소드 오버로딩(overloading)의 개념으로 대표적인 다형성의 예이다. Identity는 객체의 고유성, information hiding은 정보 은닉(캡슐화), Object는 객체 자체를 의미하므로 해당 설명과 무관하다.
현재 시점에서 가장 오랫동안 참조되지 않은 페이지를 교체하는 기법은 LRU(Least Recently Used)이다.
LRU는 각 페이지의 최근 참조 시각을 기준으로, 가장 오래전에 사용된 페이지를 교체 대상으로 선택하여 지역성 원리를 활용한다.
- FIFO는 참조 시점과 무관하게 가장 먼저 적재된 페이지를 교체한다.
- LFU는 참조 횟수가 가장 적은 페이지를 교체한다.
- SCR(2차 기회)은 참조 비트를 이용해 FIFO를 보완한 기법으로 최근 사용 여부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중위식 "A+B*C-D"를 후위 표기로 바꾸면 A B C * + D -이다.
곱셈이 덧셈·뺄셈보다 연산자 우선순위가 높으므로 B*C를 먼저 묶어 (A+(B*C))-D로 본 뒤, 안쪽 곱셈부터 연산자를 피연산자 뒤로 옮기면 A B C *가 되고, 그다음 덧셈을 붙여 A B C * +, 마지막으로 뺄셈을 붙여 A B C * + D -가 된다.
덧셈과 뺄셈은 좌에서 우로의 결합 순서를 지켜야 하므로 뺄셈 연산자가 가장 마지막에 위치해야 한다.
Java에서 하위 클래스가 상위 클래스의 멤버를 참조할 때 사용하는 키워드는 super이다.
super는 상위 클래스의 필드나 메서드, 생성자에 접근할 때 사용하며, 하위 클래스에서 재정의(오버라이딩)한 메서드와 구분하기 위해 쓰인다.
- extends는 클래스 상속 관계를 선언할 때 사용하는 키워드이다.
- static은 클래스 차원에서 공유되는 멤버를 선언할 때 쓰인다.
- method는 Java의 예약어가 아니다.
하나의 자료 객체에 서로 다른 두 개의 이름이 동시에 바인딩된 상태를 별명(alias)이라 한다.
포인터나 참조 변수가 같은 메모리 영역을 가리킬 때 발생하며, 한 이름으로 값을 바꾸면 다른 이름을 통해서도 변경된 값이 보이게 된다.
- 부작용(side effect)은 함수 호출 등이 예상치 못한 상태 변화를 일으키는 현상이다.
- 현수참조(dangling reference)는 이미 해제된 메모리를 가리키는 참조를 말한다.
- 가비지(garbage)는 더 이상 어떤 이름으로도 접근할 수 없게 된 자료 객체이다.
정적 바인딩은 컴파일 시간, 링크 시간, 로드 시간에 발생하며, 프로그램 호출 시간(런타임)은 동적 바인딩이 발생하는 시점이다. 번역 시간(컴파일)과 링크 시간은 정적 바인딩의 대표적 단계이며, 언어 정의 시간도 컴파일 전 정적으로 결정되는 단계에 해당한다. 따라서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호출 시간에는 이미 바인딩이 완료되어 있으므로 정적 바인딩이 발생하지 않는다.
보기 중 루트에서 왼쪽 우선순으로 트리를 만들어가는 방식은 상향식이 아니라 하향식(top-down) 파싱에 대한 설명이다.
상향식 파싱은 입력 스트링, 즉 파스 트리의 리프에서 출발해 위쪽으로 트리를 구성해가며, Shift-Reduce 파싱이라고도 불린다. 주어진 문자열이 축약을 거쳐 시작 심볼로 환원되면 올바른 문장으로 판정한다.
반면 루트에서 시작해 왼쪽 우선순으로 노드를 전개하는 방식은 하향식 파싱의 특징이므로 상향식 파싱 기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a[1][1] 원소가 저장된 주소는 1008번지이다.
2차원 배열 a[2][3]은 행 우선(row-major)으로 저장되며, 원소 하나의 크기는 2byte이다.
a[1][1]의 인덱스는 (1행×3열+1)=4번째 원소이므로, 주소는 이 된다.


어휘분석 과정에서 토큰으로 인식되지 않는 것은 토큰 사이의 공백문자이다.
어휘분석기는 소스 코드를 예약어·식별자·구두점 기호 등 의미 단위인 토큰으로 분리하는데, 공백이나 개행 같은 구분자는 토큰의 경계를 나타낼 뿐 그 자체가 토큰으로 생성되지는 않는다.
로더(Loader)의 기능이 아닌 것은 번역(Compiling)이다.
번역은 원시 프로그램을 목적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컴파일러의 역할이며, 로더는 이미 만들어진 목적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에 적재하는 과정을 담당한다.
로더의 대표적 기능으로는 여러 목적 모듈을 연결하는 링킹(Linking), 기억장소를 배정하는 할당(Allocation), 주소를 실제 적재 위치로 바꾸는 재배치(Relocation)가 있다.
HRN(Highest Response Ratio Next)은 비선점 방식으로 SJF의 기아 현상을 보완하기 위해 고안된 스케줄링 기법이므로 1, 2, 4번은 모두 맞다. HRN의 우선순위 결정식은 (대기시간 + 서비스시간) / 서비스시간인데, 3번 보기는 분자와 분모를 잘못 기재하여 역수 형태로 표현했다. 올바른 식에서는 대기시간이 길수록, 서비스시간이 짧을수록 우선순위가 높아져 SJF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긴 작업도 적절히 처리할 수 있으므로, 3번이 틀린 설명이다.
프로그램이 동작하는 동안 값이 계속 변화될 수 있도록 기억하는 대상은 변수이다.
변수는 실행 중 값을 읽고 쓸 수 있는 저장 공간을 가리키는 이름이며, 이와 달리 상수는 한 번 정해지면 값이 바뀌지 않는다.
- 주석은 코드 설명을 위한 문구로 실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디버거는 오류를 추적하는 도구이지 값을 저장하는 대상이 아니다.
BNF 표기법에서 "정의된다"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기호는 ::=이다.
::=는 좌변의 비단말 기호가 우변의 형태로 정의됨을 나타내며, 문법 규칙을 표현하는 기본 연결자 역할을 한다.
- ∣(세로줄)은 여러 대안 중 하나를 뜻하는 "또는(or)"을 나타낸다.
- < >는 비단말 기호를 감싸는 표기이다.
- { }는 0회 이상 반복을 나타낸다.
세마포어에서 지원하지 않는 연산은 construct이다.
세마포어는 초기화(initialize)한 뒤 P연산(감소, decrement)과 V연산(증가, increment)으로 프로세스 간 동기화를 수행하며, construct는 세마포어의 표준 연산에 해당하지 않는다.

데이터 터미널(DTE)과 데이터 통신기기(DCE) 사이의 접속 규격은 V.24이다.
V.24는 ITU-T가 정한 DTE-DCE 간 인터페이스 규격으로, 각 신호선의 기능을 정의하며 흔히 RS-232 규격과 대응된다.
V.21, V.23, V.26은 모두 변조 방식(모뎀 신호 규격)을 정의한 권고안으로, 단자 간 접속 규격과는 성격이 다르다.
HDLC 프레임 구조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시작(Start) 필드이다.
HDLC 프레임은 플래그(Flag) 필드로 시작과 끝을 표시하고, 그 안에 주소(Address) 필드와 제어(Control) 필드, 정보 필드, 프레임검사순서(FCS) 필드로 구성된다.
별도의 "시작(Start)" 필드는 존재하지 않으며, 프레임 경계는 플래그 필드가 담당한다.
위성통신에서 호 접속 요구가 발생할 때만 회선을 할당하는 방식은 접속 요구 할당 방식(수요 할당, Demand Assignment)이다.
이 방식은 통화 요구가 생길 때마다 그때그때 회선을 배정하여 회선 이용 효율을 높이는 반면, 고정 할당 방식은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미리 정해진 회선을 계속 점유한다.
OSI 7계층 모델에서 물리 계층(Physical Layer)은 네트워크 통신의 가장 기초가 되는 계층으로, 기계적·전기적·절차적 특성을 정의한다. 구체적으로는 케이블 종류, 커넥터 모양, 전압 수준, 신호 타이밍, 핀 배치 등 실제 신호 전송을 위한 물리적 규격을 담당하며, 1계층으로서 하드웨어 수준의 기능을 수행한다.
- 전송 계층(4계층)은 종단 간 통신 제어를 담당한다.
- 데이터링크 계층(2계층)은 프레임 단위 데이터 전송을 담당한다.
- 표현 계층(6계층)은 데이터 암호화·압축·형식 변환을 담당한다.
203.230.7.110/29 대역의 네트워크 주소와 브로드캐스트 주소는 각각 203.230.7.104와 203.230.7.111이다.
/29는 서브넷 마스크 255.255.255.248로 호스트 비트가 3개이므로 한 서브넷의 크기는 개 주소이다.
110은 104~111 구간()에 속하므로, 이 구간의 첫 주소인 104가 네트워크 주소, 마지막 주소인 111이 브로드캐스트 주소가 된다.
다중접속 방식은 여러 사용자가 제한된 통신 자원을 공유하기 위해 신호를 구분하는 기술이다. FDMA(주파수 분할 다중접속)는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TDMA(시간 분할 다중접속)는 서로 다른 시간 슬롯을, CDMA(부호 분할 다중접속)는 서로 다른 코드를 할당하여 사용자를 구분한다. 반면 XDMA는 실제 표준화된 다중접속 방식이 아닌 것으로, 국제 통신 표준에서 공식적으로 정의된 다중접속 기법이 아니다.
변조의 개념을 가장 옳게 설명한 것은 전송하고자 하는 신호를 주어진 통신 채널에 적합하도록 처리하는 과정이라는 정의이다.
변조는 원신호(베이스밴드 신호)를 전송 매체의 특성에 맞는 형태로 바꾸는 전반적인 신호 처리 과정을 의미하며,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로 바꾸는 것은 변조의 한 사례일 뿐 전체 개념을 포괄하지 못한다.
반송파의 주파수 자체를 변화시켜 정보를 실어 보내는 디지털 변조방식은 FSK(Frequency Shift Keying)이다. FSK는 디지털 신호의 0과 1을 서로 다른 두 주파수로 변조하는 방식으로, 예를 들어 0을 f₁, 1을 f₂로 송신한다. FM은 아날로그 신호의 주파수 변조이고, DM은 델타 변조, PSK는 위상을 변화시키는 방식이므로 정보를 주파수에 실어 보내는 방식과는 다르다.
Routing은 IP 주소 기반의 3계층(네트워크 계층) 기능으로, L3 스위치나 라우터에서 수행하며 L2 스위치의 기본 기능에 포함되지 않는다. L2 스위치는 MAC 주소 기반으로 동작하는 2계층(데이터링크 계층) 장비이다.
- Address Learning은 출발지 MAC 주소를 학습한다.
- Filtering은 목적지 MAC 주소에 따라 프레임 전송 여부를 결정한다.
- Forwarding은 학습된 MAC 주소 테이블을 참조해 프레임을 적절한 포트로 전달한다.
이 세 가지가 L2 스위치의 기본 3가지 기능이다.
이동통신 시스템에서 이동체가 움직일 때 수신 주파수의 세기가 변하는 현상은 도플러 효과이다. 도플러 효과는 음원(또는 전파원)과 관찰자 사이의 상대 속도에 의해 관찰되는 주파수의 변화를 의미하며, 이동체가 기지국에 접근하면 수신 주파수가 상승하고 멀어지면 하강한다.
- 동일 채널 간섭은 같은 주파수를 쓰는 셀 간의 신호 중첩이다.
- 페이딩 현상은 다중경로 전파로 인한 신호 강도 변동이다.
- 열잡음 효과는 잡음의 온도 특성이다.
이들은 이동체의 움직임과 직접적인 주파수 변화를 설명하지 못한다.
8진 PSK는 반송파의 위상을 8가지로 구분해 3비트를 표현하므로, 인접한 두 반송파 사이의 위상차는 이다.
전체 원()을 8등분하여 각 심볼에 동일한 간격의 위상을 배정하는 것이 8PSK 변조의 기본 원리이다.
샤논의 채널 용량 공식은 이며, 이를 적용하면 통신용량은 약 20640bps이다.
대역폭 , 을 대입하면
이 된다.
IEEE 802.6은 DQDB(Distributed Queue Dual Bus) 프로토콜로 공표된 분산형 예약방식의 광역네트워크(MAN) 표준이다. DQDB는 두 개의 단방향 버스를 사용하여 분산된 큐 알고리즘으로 미디어 접근을 제어하며, 각 노드가 독립적으로 전송 기회를 예약할 수 있는 방식이다. FDDI는 IEEE 802.5와 관련된 토큰 링 방식, QAM은 변조 기법, LAN은 네트워크 범위 분류일 뿐 IEEE 802.6 표준이 아니다.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블록의 길이를 상황에 따라 동적으로 바꾸어 전송하는 ARQ 방식은 Adaptive ARQ이다.
회선 품질이 좋을 때는 블록 길이를 늘려 오버헤드를 줄이고, 오류가 많을 때는 블록 길이를 줄여 재전송 부담을 낮추는 방식으로 효율을 최적화한다.
- Stop-And-Wait ARQ는 한 블록을 보내고 응답을 기다린 뒤 다음 블록을 전송하는 방식이다.
- Selective ARQ는 오류가 발생한 블록만 선택적으로 재전송한다.
- Go-back-N ARQ는 오류 발생 지점 이후의 모든 블록을 다시 전송한다.
SMTP(Simple Mail Transfer Protocol)는 이메일 전송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계층 프로토콜으로, 라우팅 경로 결정과 무관하므로 라우팅 프로토콜이 아니다. 라우팅 프로토콜은 네트워크 경로 결정을 위해 라우터 간에 라우팅 정보를 교환하는 프로토콜이다.
- BGP(Border Gateway Protocol)는 AS 간의 라우팅을 담당한다.
- OSPF(Open Shortest Path First)는 내부 라우팅을 담당한다.
- RIP(Routing Information Protocol)는 거리벡터 기반 내부 라우팅을 담당한다.
각종 사물에 컴퓨터 칩과 통신 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이다.
IoT는 냉장고·자동차 등 다양한 기기에 센서와 통신 모듈을 탑재해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도록 하는 기술을 가리킨다.
- PSDN은 패킷 교환 공중 데이터망을 뜻한다.
- ISDN은 음성·데이터 등 여러 형태의 정보를 하나의 디지털 회선으로 통합해 전송하는 종합정보통신망이다.
- IMT-2000은 국제 이동통신 규격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광섬유 케이블에서 클래딩(Cladding)의 주된 역할은 광신호를 전반사시켜 코어 내부에 가두는 것이다.
클래딩은 코어보다 굴절률이 낮은 물질로 코어를 감싸며, 이 굴절률 차이 덕분에 코어 안의 빛이 클래딩 경계면에서 전반사를 일으켜 손실 없이 진행할 수 있다.
TCP/IP 모델의 인터넷 계층은 IP 주소 기반 라우팅과 패킷 전송을 담당하며, 이 계층에 속하는 프로토콜은 ICMP(Internet Control Message Protocol)이다. ICMP는 IP의 오류 처리와 진단 기능을 제공하며 ping, traceroute 등에 사용되므로 인터넷 계층에 포함된다.
- SMTP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의 이메일 프로토콜이다.
- FTP는 파일 전송 애플리케이션 계층 프로토콜이다.
- SNA는 IBM의 레거시 네트워크 아키텍처로 TCP/IP 모델이 아닌 다른 체계의 프로토콜이다.
ATM(Asynchronous Transfer Mode) 셀의 구조는 5바이트 헤더와 48바이트 페이로드(데이터)로 구성되어 총 53바이트이다.
헤더는 GFC(Generic Flow Control, 4비트), VPI(Virtual Path Identifier, 8비트), VCI(Virtual Channel Identifier, 16비트), PT(Payload Type, 3비트), CLP(Cell Loss Priority, 1비트), HEC(Header Error Control, 8비트)를 포함하며, 이들을 합치면 정확히 40비트 = 5바이트가 된다.
정보통신시스템에서 CCU는 Communication Control Unit, 즉 통신제어장치를 뜻하며 공통신호 장치가 아니다. CCU는 컴퓨터와 데이터 전송회선 사이에서 전송제어, 오류제어, 직병렬 변환 등을 맡는다. DTE는 데이터 단말장치, DCE는 데이터 회선종단장치, MODEM은 디지털 신호와 아날로그 신호를 바꾸는 신호변환장치로 모두 바르게 표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