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의 주요 기능은 정보공유, 의사결정 지원, 업무흐름관리(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한다.
기획 기능은 그룹웨어가 제공하는 협업·공유 도구의 범주와는 거리가 먼 기능이다.
가상기억장치의 주요 목적은 주기억장치의 용량 부족을 보조기억장치로 보완하는 것이다. 1번은 이 핵심 개념을 정확히 설명하고, 2번은 페이징·세그먼트 기법이 가상기억 구현의 표준 방식이며, 3번은 주기억과 보조기억이 투명하게 계층을 이루는 구조가 맞다. 4번은 가상기억장치가 처리속도 향상을 위한 장치라고 잘못 표현하는데, 실제로는 용량 확장이 목적이고 오히려 보조기억장치 접근으로 인해 속도 저하가 발생한다. 따라서 4번이 가장 옳지 않다.
FTP(File Transfer Protocol)는 포트번호 21번을 사용하며, 포트 80번은 HTTP 프로토콜이 사용하는 포트이다. 보기 1, 2, 3은 모두 FTP의 올바른 특징이다. FTP는 원격 시스템과의 파일 송수신 기능을 제공하고, 제어 채널(포트 21)과 데이터 채널(포트 20)을 분리하여 사용하며,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접속하는 Active 모드와 서버가 클라이언트에 접속하는 Passive 모드로 나뉜다.
전자결제 시스템의 핵심 요건은 사용자 프라이버시 보장, 다양한 결제 수단 지원, 거래 신용기반 조성 등이다. 보기 2번은 "소액 결제는 방지한다"고 하는데, 이는 요건이 아니라 오히려 현대 전자결제 시스템은 소액 결제를 포함한 다양한 규모의 거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자결제의 장점 중 하나가 소액 거래의 비용 효율화이므로, 소액 결제를 방지하는 것은 전자결제 시스템의 본질적 요건에 모순된다.
정답 근거는 전자상거래(E-Commerce)의 정의다. 전자상거래는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을 통해 소비자와 기업이 상품·서비스를 거래하는 행위로, 일반 상거래뿐 아니라 마케팅·광고·조달·서비스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가상은행과 전자결제는 결제·금융 수단에 국한된 개념이고, 전자우편은 메시지 전달 수단일 뿐이라 상거래 전반을 아우르는 개념과는 범위가 다르다.
정답 근거는 스키마(Schema)의 정의다.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의 구조와 제약 조건을 정의하여 기술한 것을 말한다.
데이터베이스 언어는 스키마를 정의·조작하는 도구, 도메인은 속성이 가질 수 있는 값의 범위, 엔티티는 데이터베이스로 표현하려는 실세계의 객체로 스키마 자체의 정의와는 다르다.
마이크로필름은 축소 및 확대가 자유롭고 검색이 용이한 기억매체로, COM(Computer Output Microfilm) 시스템과 CAR(Computer Assisted Retrieval) 시스템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COM 시스템은 컴퓨터 출력을 직접 마이크로필름에 기록하는 방식이고, CAR 시스템은 마이크로필름 저장 자료를 컴퓨터로 검색·관리하는 시스템이다.
- 광디스크: 정보 검색이 자유롭지만 축소·확대 개념이 없다.
- 자기테이프: 축소·확대나 직접 검색이 어렵다.
- 감광지: 기억매체가 아니다.
TELNET은 인터넷을 통해 원격지의 컴퓨터에 접속하여 마치 자신의 컴퓨터처럼 제어할 수 있는 원격 접속 프로토콜이다. FTP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이고, TCP/IP는 통신 프로토콜의 기본 스택이며, Z-MODEM은 파일 전송 프로토콜로서 원격 제어 기능이 없다.
ADSL은 유선통신기술로, 기존 전화선(구리선)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이다. Bluetooth(2번)는 근거리 무선 기술, Long Term Evolution(3번)은 4G 이동통신, HSDPA(4번)는 3G 이동통신 기술로 모두 무선통신에 해당하므로 정답은 1번이다.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전체적인 관리 운영에 대한 최고의 책임을 지는 개인 또는 집단은 DBA(Database Administrator,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다. DBA는 데이터베이스의 설계, 구축, 유지보수, 보안, 성능 최적화 등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역할이다. DBMS는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이고, DBU는 데이터베이스 사용자, DRM은 데이터 관계 관리 등으로 DBA와는 다른 개념이다.
POS(Point of Sale) 시스템은 판매 시점에서 상품 판매, 결제, 재고 관리 등을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판매 업무의 자동화를 핵심 목적으로 한다. SA(Sales Automation)는 영업·판매 프로세스의 자동화를 의미하므로 POS 시스템과 가장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OA는 사무 자동화, MA는 경영 자동화, AA는 회계 자동화로 각각 다른 영역을 다루므로 POS의 핵심 기능과 덜 밀접하다.
E-mail 관련 프로토콜을 확인하면, IMAP은 메일 서버에서 메일을 수신하는 프로토콜, POP3도 메일 수신 프로토콜, SMTP는 메일 송신 프로토콜로 모두 전자메일 전송·수신에 직접 사용된다. 반면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는 인터넷을 통한 음성 통화 기술로 메일과 무관한 프로토콜이다.
사무자동화의 4대 기본요소는 철학(경영 철학·목표), 장비(하드웨어), 시스템(소프트웨어·업무절차), 인간(인적자원)으로 구성된다. 이 네 요소는 사무자동화 도입 시 동시에 고려되어야 하는 필수 구성 요소로, 장비만으로는 자동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경영 철학과 시스템, 그리고 이를 운영할 인간의 역량이 함께 작용해야 한다는 통합적 관점을 반영한다.
정답 근거는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의 정의다. 회의·발표·브리핑에서 텍스트와 그래픽 등 멀티미디어 자료를 간편하게 작성·자동화하는 소프트웨어를 프레젠테이션이라 한다.
워드프로세서는 문서 작성, 데이터베이스는 자료 저장·관리, 스프레드시트는 표 계산에 특화된 소프트웨어로 발표 자료 제작이 목적인 프레젠테이션과는 용도가 다르다.
정답 근거는 skin의 정의다. skin은 프로그램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캐릭터 외형을 바꾸는 그래픽·오디오 파일 혹은 하드웨어 겉포장을 의미한다.
emoticon은 감정을 표현하는 기호, application은 응용 프로그램 자체, illustration은 삽화·그림을 뜻해 인터페이스 외형을 교체하는 개념과는 다르다.
사용자가 한 번만 기록할 수 있고 한 번 기록된 것은 다시 지울 수 없는 기록 장치는 CD-R(Recordable)이다. CD-R은 한 번의 기록 후 재기록이나 삭제가 불가능한 WORM(Write Once Read Many) 형식이며, DVD-RW, CD-RW, DVD+RW는 모두 RW(ReWritable) 규격으로 여러 번 기록·삭제가 가능하다.
사무실 공간설계 방침과 거리가 먼 것은 문서 발생을 극대화한다는 항목이다. 공간설계는 오히려 불필요한 문서 발생을 줄이고 업무 흐름을 효율화하는 방향을 지향한다.
일의 흐름을 고려한 부문 배치, 쾌적한 사무환경 조성, 미래 변화에 대비한 공간 융통성 확보는 모두 사무실 공간설계의 일반적인 방침에 해당한다.
정답 근거는 팩시밀리(facsimile)의 정의다. 서류나 도면을 전기신호로 변환해 통신 회선과 전파로 전송한 뒤, 수신 측에서 다시 원래 형태로 복원·기록하는 전송기기를 팩시밀리라 한다.
PABX는 구내 전화 교환 설비, teleconference는 화상·음성 회의 시스템, TPS는 거래처리시스템으로 서류를 원격지로 복원·기록하는 전송기기와는 목적이 다르다.
처리속도의 단위를 구분할 때 CPS(Character Per Second)는 초당 문자 처리 수, LPM(Line Per Minute)은 분당 라인 처리 수, PPM(Page Per Minute)은 분당 페이지 처리 수로 모두 처리속도를 나타낸다. 반면 DPI(Dots Per Inch)는 인치당 점의 개수를 나타내는 해상도의 단위이며 처리속도와 무관하다.
정답 근거는 프로덕트(product, 카티션곱) 연산의 정의다. 투플 수가 각각 m, n인 두 테이블을 프로덕트 연산하면 한 테이블의 모든 투플과 다른 테이블의 모든 투플을 조합하므로, 결과 테이블의 투플 수는 이 된다.
CRM의 기본 요소는 지식·목표·서비스의 세 가지다. 지식은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목표는 고객만족도·수익성 향상 등 경영 목표, 서비스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와 경험을 의미한다. 정보는 지식의 기초 자료에 불과하며, CRM의 기본 요소로 독립적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공인전자서명의 법정 요건은 서명자 본인 확인, 생성정보의 배타적 관리, 사후 위변조 적발 세 가지로, 보기 1~3은 모두 이에 해당한다. 보기 4는 '행정기관에서 업무 담당자의 신원 확인'이라는 요건으로서 공인전자서명법령의 정의 범위를 벗어나며, 특히 '행정기관의 업무 담당자'라는 제한적 대상만을 명시한 점에서 일반적 공인전자서명 요건과는 거리가 있다. 따라서 공인전자서명의 보편적 요건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4번이다.
정답 근거는 전자메일 시스템(Electronic Mail System)의 정의다. 메시지를 컴퓨터에 축적해 두었다가 수신자가 원하는 때에 검색·출력하여 볼 수 있도록 하는 전자적 정보전달 시스템을 말한다.
팩시밀리 시스템은 문서를 전기신호로 변환해 전송·복원하는 방식, 마이크로필름 시스템과 CAR 시스템은 문서를 축소 촬영해 보관·검색하는 방식으로 메시지를 축적해 수신자가 검색·출력하는 개념과는 다르다.
변형 도표는 제품이나 자재의 물리적 형태 변화나 화학적 변환 과정을 나타내는 공정도로, 사무간소화보다는 제조·생산 공정 분석에 주로 사용되어 동작연구와 시간연구의 기법과 가장 거리가 멀다.
동작연구와 시간연구는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개선하기 위해 시각적 도표를 활용하는 기법이며, 나머지 도표는 모두 동작·시간 분석과 직결된다.
- 인간 절차 도표: 인간이 수행하는 작업 흐름을 단계별로 표시한다.
- 작업 도표: 작업의 각 단계를 기호로 표현하여 낭비 요소를 파악한다.
- 서식 경략 도표: 서식이 처리되는 경로와 과정을 추적하는 도표이다.
대실(大室)주의는 다수의 직원이 한 공간에서 업무를 보는 방식으로, 정답을 결정하는 핵심은 상관의 감독 기능에 있다. '상관의 감독을 어렵게 하며 그 범위를 좁힐 수 있다'는 상관의 감독을 어렵게 한다는 것인데, 대실주의의 가장 중요한 이점은 오히려 상관이 한 공간에서 다수의 직원을 한눈에 감시·감독할 수 있다는 점이므로 이는 대실주의의 이점에 명백히 모순된다.
- 실내 공간의 이용도: 넓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이용도를 높일 수 있으므로 이점이 맞다.
- 사무 흐름의 직선화·친밀도: 직선적 업무 흐름과 직원 간 친밀감 증대라는 명백한 이점이다.
- 부서별 행동 비교에 의한 자유통제: 같은 공간에서 직원들이 서로 보이므로 행동 비교를 통한 자유통제(자발적 규율)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맞다.
사무관리의 기본 원칙은 능률성, 정확성, 신속성, 경제성, 용이성 등으로 알려져 있다. 이 중 용이성은 사무 처리를 간단하고 수월하게 하는 원칙이고, 정확성은 오류 없이 올바르게 수행하는 원칙이며, 신속성은 빠르게 처리하는 원칙으로 모두 사무관리의 핵심 원칙들이다. 반면 주관성은 개인의 주관적 판단이나 편견에 의존하는 것으로, 사무관리는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절차에 따라야 하므로 주관성은 사무관리 원칙과 배치된다.

정답 근거는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의 처리 순서다. BI는 먼저 발생한 거래데이터를 축적하고, 그 데이터에서 패턴정보를 찾은 뒤, 데이터 및 패턴 분석에 근거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흐름으로 진행된다.
패턴 분석이 데이터 축적보다 먼저 이루어지거나 의사결정이 패턴 탐색보다 앞서는 순서는 데이터 기반 분석이라는 BI의 기본 흐름과 맞지 않는다.
정답 근거는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의 정의다. EDI는 조직과 조직, 컴퓨터와 컴퓨터 간 통신을 통해 상거래 문서를 표준화된 형식으로 상호 교환하여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이다.
E-Mail은 개인 간 메시지 전달 수단, LAN과 MAN은 통신망의 지리적 범위를 나타내는 개념으로 표준화된 상거래 문서 교환 방식과는 범주가 다르다.
근거리통신망(LAN)의 대표적인 토폴로지는 성형(Star), 트리형(Tree), 링형(Ring), 버스형 등이다.
박스형(Box)은 LAN 토폴로지의 표준 명칭에 해당하지 않는다.
PERT는 네트워크 분석 기법으로서 임계경로(critical path)를 중심으로 자원을 배치해야 하는데, "제한된 자원을 주공정과 상관없이 개별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는 설명은 PERT의 본질에 맞지 않는다.
나머지는 PERT 기법의 장점에 해당한다.
- 간트도표에 비해 작업계획 수립이 쉬움: 네트워크를 시각화하여 작업 간 선후관계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 계획공정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파악: 임계경로와 여유시간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도출할 수 있다.
- 의사소통·정보교환 용이: 계획 수립 과정에서 관계자 협의가 필수적이어서 의사소통이 활발해지는 장점이 있다.
문서정리의 기본 절차는 분류 → 보관 → 보존 → 폐기의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문서를 내용과 성격에 따라 분류하고, 활용 빈도가 높은 기간에는 사무실 내에서 보관하며, 활용도가 낮아지면 별도 장소로 옮겨 일정 기간 보존한 뒤 보존기간이 끝나면 폐기한다.
즉 현용문서(보관) 단계와 준현용·비현용문서(보존) 단계를 거쳐 최종적으로 폐기에 이르는 흐름이 문서정리의 기본 체계이다.
종합기상정보시스템(COMIS)은 기상 관측·예보를 위한 시스템으로 경영정보시스템(MIS)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 거래처리시스템(TPS)은 기업의 일상적 업무 데이터를 처리해 MIS의 입력 자료를 제공하는 하위 시스템이다.
- 의사결정지원시스템(DSS)은 MIS를 기반으로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상위 시스템이다.
- 전략정보시스템(SIS)은 기업의 경쟁 전략 수립에 활용되는 정보시스템으로 MIS와 밀접하게 연계된다.
이들과 달리 기상정보시스템은 경영활동과 무관한 영역의 시스템이므로 MIS 계열로 분류되지 않는다.

의사결정은 정보관리의 결과를 활용하는 경영 활동이지, 정보관리 자체의 기능은 아니다.
정보관리의 기능은 크게 정보계획(필요한 정보를 언제 어떤 방법으로 수집·활용할지 계획하는 일), 정보처리(정보의 수집·가공·저장·전달), 정보통제(정보활동이 계획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조정하는 일)로 구성된다.
의사결정은 이렇게 관리된 정보를 바탕으로 경영자가 수행하는 별개의 활동이므로 정보관리의 범위·기능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사무계획의 정의는 미래의 사무행동을 사전에 준비하고 설계하는 과정이다. 보기 1번은 편차 수정으로 통제(control)의 개념, 2번은 인력 배치로 조직(organizing)의 개념, 3번은 문서 표준화로 사무관리의 세부 기법이므로 각각 계획과 구분된다. 반면 4번의 '미래의 사무행동노선을 사전에 준비하는 과정'은 계획 수립의 본질을 정확히 표현한다.
사무표준화는 정책·규격·방법·절차 등을 통일시켜 다양성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다양성을 가져온다는 설명은 표준화의 취지와 반대된다.
- 표준화가 이루어지면 관리자가 사무원을 감독·통제하기 쉬워진다.
- 공동의 이해가 촉진되고 통제가 강화되어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업무 방식이 명확해지면서 직원의 사기 향상과 능력별 활용이 가능해진다.
따라서 표준화의 기대효과로 다양성 증대를 드는 것은 옳지 않다.
기업의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을 평가하여 사업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발견하는 분석 기법은 SWOT 분석이다. OLTP는 온라인 거래 처리 시스템, OLAP는 온라인 분석 처리 시스템으로 데이터 처리 기술이며, SWAP는 표준적인 전략 분석 기법이 아니다.
국가 행정기관을 통신망으로 연결해 행정 정보를 공유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일괄 처리하도록 하는 국가기간 전산망은 행정전산망이다.
연구교육망은 학술·연구기관 간 정보 교류를, 금융보험망은 금융·보험 업무를, 학내전산망은 개별 학교 내부 시스템을 대상으로 하므로 대국민 행정 서비스와는 목적이 다르다.
행정전산망은 정부 부처 간 행정 정보를 공동 활용해 민원 처리를 일원화하기 위해 구축된 망이다.
BNF(Backus-Naur Form) 표기법에서 기호 ::=는 좌변의 대상을 우변의 내용으로 정의한다는 뜻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예를 들어 <문장> ::= <주어><서술어> 는 "문장은 주어와 서술어로 정의된다"는 의미이다.
같은 표기법에서 |는 여러 항목 중 하나를 고르는 선택을 나타내고, 꺾쇠 < >로 묶인 부분은 다시 정의될 대상(비단말 기호)을 가리킨다. 반복은 BNF에 별도 기호가 없고 확장 표기인 EBNF에서 중괄호 { }로 나타내므로, 모두 ::=와는 역할이 다르다.
BNF(Backus-Naur Form)에 의해 정의된 문법 규칙에 따라 어떤 표현식이나 문장을 분석할 때, 그 표현이 문법 규칙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구성하는 트리를 파스 트리(parse tree)라고 한다. 파스 트리는 입력 문자열이 주어진 문법의 규칙들을 따라 어떻게 단계적으로 분해되고 조합되는지를 시각적으로 나타내며, 컴파일러의 구문 분석 단계에서 핵심 도구로 사용된다.
페이지 교체 기법 중 가장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페이지를 교체하는 방식은 LRU(Least Recently Used)이다. LRU는 가장 최근에 사용된 시간을 기준으로 추적하며, 현 시점에서 가장 오래전에 사용된 페이지를 제거한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계수기(타임스탐프)나 스택 등의 자료구조를 사용하여 페이지의 사용 순서를 관리한다. 나머지 기법은 기준이 달라 문제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 LFU: 사용 빈도를 기준으로 한다.
- FIFO: 들어온 순서를 기준으로 한다.
- STACK: 스택 구조 자체를 기준으로 한다.
기계어는 CPU 아키텍처와 명령어 집합(ISA)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모든 기계에서 공통으로 사용 가능하지 않으며 호환성이 낮다.
예를 들어 x86, ARM, MIPS 등 서로 다른 프로세서는 각각 고유한 기계어 형식을 가지므로, x86용으로 작성된 기계어는 ARM 프로세서에서 직접 실행될 수 없다.
- 2진수 0과 1로 명령어와 데이터를 나타냄: 기계어의 기본 표현 방식으로 정확하다.
- 컴퓨터가 직접 이해해 실행 속도가 빠름: 컴파일되어 직접 CPU가 처리하므로 고급언어보다 빠르다는 점이 맞다.
- 전문 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힘듦: 사람이 읽기 어렵다는 특징이 맞다.
EBNF에서 대괄호 [ ]는 그 안의 구성 요소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선택 사항(option)임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즉 대괄호로 묶인 부분은 0회 또는 1회 나타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여러 번 되풀이되는 구성은 중괄호 { }로, 여러 항목을 하나의 단위로 묶는 것은 소괄호 ( )로 표기하여 [ ]와 구분한다.

원시 프로그램을 문자 단위로 스캐닝하여 문법적으로 의미 있는 최소 단위로 분할해 내는 것을 토큰(TOKEN)이라 한다.
이 과정을 수행하는 컴파일러의 구성 요소가 어휘 분석기(lexical analyzer)이며, 문자열을 식별자·예약어·연산자 등의 토큰으로 나누어 다음 단계인 구문 분석에 넘겨준다.
ID는 식별자라는 토큰의 한 종류일 뿐이고, UNION·PARSE는 각각 관계대수 연산·구문 분석 동작을 가리키는 용어로 토큰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교착 상태(deadlock)의 발생 필요충분조건은 상호배제(Mutual Exclusion), 점유하며 대기(Hold and Wait), 비선점(No Preemption), 순환대기(Circular Wait)의 4가지다. 1, 2, 3번은 모두 교착 상태 발생의 필수 조건이지만, 4번 자원요청(Resource Request)은 교착 상태 발생의 특정 조건이 아니라 일반적인 시스템 동작이므로 발생 조건이 아니다. 자원요청은 어떤 시스템에서나 일어나지만 교착 상태가 항상 발생하지는 않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C언어의 키워드는 언어 표준에서 정의한 예약어로, auto, typedef, const는 모두 C언어 표준(C89/C99)에 포함된 정상적인 키워드이다. 반면 dynamic은 C언어의 표준 키워드가 아니며, C++의 dynamic_cast 연산자와 혼동할 수 있으나 C 자체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가용 공간 16K, 14K, 5K, 30K 중 13K 프로세스를 배치할 수 있는 공간은 16K, 14K, 30K이며, 이 중 가장 큰 30K 공간에 배치하는 방식은 최악적합(Worst-Fit)에 해당한다. 최적적합이라면 13K에 가장 근접한 14K에 배치했을 것이고, 최초적합이라면 리스트 순서상 처음 발견되는 16K에 배치했을 것이다.


원시 프로그램을 컴파일이 수행되는 컴퓨터가 아니라 다른 기종의 기계어로 번역하는 컴파일러를 교차 컴파일러(Cross Compiler)라 한다.
- 디버거(Debugger)는 프로그램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도록 돕는 도구이다.
- 전처리기(Preprocessor)는 컴파일 전에 매크로 확장 등 원시 코드를 가공하는 역할을 한다.
- 링커(Linker)는 여러 목적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를 결합해 실행 파일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
다른 기종용 기계어 생성이라는 조건에 부합하는 것은 교차 컴파일러뿐이다.
로더가 실행 프로그램을 적재하기 위해 기억장치 내에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는 기능을 할당(Allocation)이라 한다.
로더의 기능은 크게 할당(공간 확보)·연결(외부 참조 해결)·재배치(실제 적재 위치에 맞게 주소 조정)·적재(실제 기억장치에 올리는 것)로 나뉜다.
공간을 확보하는 역할은 이 중 할당에 해당하며, 연결이나 재배치는 각각 참조 관계 해결과 주소 조정을 담당하는 별개의 기능이다.
C언어에서 r-value는 대입 연산자의 오른쪽에 올 수 있는 값, 즉 4와 같은 상수처럼 그 자체로 값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반면 l-value는 메모리상의 저장 위치(주소)를 가리키는 개념으로, 변수명이나 배열 원소의 위치, 포인터가 놓인 위치처럼 값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을 뜻한다.
상수는 저장 공간을 가지지 않고 값 자체만 의미하므로 r-value의 전형적인 예가 된다.
프로그램 안에 내재된 논리적 오류를 찾아 수정하는 작업을 디버깅(Debugging)이라 한다.
로딩(Loading)은 프로그램을 기억장치에 적재하는 과정, 링킹(Linking)은 목적 프로그램들을 결합하는 과정, 해싱(Hashing)은 키 값을 통해 저장 위치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모두 오류 수정과는 무관한 개념이다.
따라서 논리적 오류 발견과 수정이라는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디버깅이다.
자료형 검사(Type Checking)는 의미분석(Semantic Analysis) 단계에서 수행된다. 의미분석은 구문분석을 통해 생성된 구문트리의 의미적 타당성을 검증하는 단계로, 변수의 자료형 일치 여부, 연산자와 피연산자의 호환성, 함수 호출의 인자 개수 및 자료형 등을 확인한다. 어휘분석은 토큰 단위로 분해하고, 구문분석은 문법 규칙에 따른 구조 검증만 수행하므로 자료형 검사는 수행하지 않는다.
묵시적(implicit) 순서제어는 프로그래머가 별도로 지정하지 않아도 언어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실행 순서가 정해지는 구조를 말한다.
수식에 괄호가 없을 때 연산자 우선순위에 따라 자동으로 계산 순서가 결정되는 것이 대표적인 묵시적 제어의 예이다.
반면 괄호를 사용해 연산 순서를 지정하거나, 반복문·GOTO문으로 흐름을 직접 바꾸는 것은 프로그래머가 명시적으로 순서를 지정하는 명시적(explicit) 제어에 해당한다.
운영체제의 대표적인 성능 평가 항목은 처리 능력(Throughput), 반환 시간(Turnaround Time), 사용 가능도(Availability), 신뢰도(Reliability)이며, 비용은 이러한 성능 지표에 해당하지 않는다.
처리 능력은 단위 시간당 처리하는 작업량을, 반환 시간은 작업 제출부터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을, 사용 가능도는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낸다.
비용은 시스템 도입·운영에 드는 경제적 요소로 성능 자체를 측정하는 지표가 아니다.

토큰은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더 이상 분리할 수 없는 최소 단위로, 식별자·연산자·구두점·상수 등을 각각 하나의 토큰으로 센다. a, [, index, ], =, 1, +, 2, ; 로 나누어져 총 9개의 토큰이 된다.
OSI 7계층 참조모델에서 응용 계층(Application Layer, 7계층)은 사용자와 응용프로그램이 직접 상호작용하는 최상위 계층으로, 응용 프로세스 간의 정보교환, 전자사서함(이메일), 파일전송(FTP) 등 사용자 지향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리 계층은 신호 전송, 데이터링크 계층은 프레임 제어, 전송 계층은 종단 간 연결 관리를 담당하므로 모두 해당하지 않는다.
축적 교환방식(store-and-forward)은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저장했다가 전송하는 방식으로, 메시지 교환방식, 데이터그램 패킷교환방식, 가상회선 패킷교환방식이 모두 해당한다. 반면 회선 교환방식은 송수신 전에 물리적 회선을 미리 연결한 후 데이터를 직접 전송하므로 축적 과정이 없어 축적 교환방식에 포함되지 않는다.
통화 중 이동전화가 한 셀에서 다른 셀로 이동할 때 통화가 끊기지 않도록 통화 채널을 자동으로 전환해 주는 기능을 핸드오프(Handoff)라 한다.
핸드쉐이크는 통신을 시작하기 전 장치 간 연결 설정을 협상하는 절차이고, 셀 분할은 통화 용량을 늘리기 위해 하나의 셀을 여러 개로 나누는 것이며, 페이딩은 전파 세기가 시간에 따라 변동하는 현상으로 채널 전환 기능과는 다르다.
따라서 이동 중 통화 유지를 위한 채널 전환 기능은 핸드오프이다.
광섬유 케이블은 빛이 코어와 클래딩의 굴절률 차이로 인해 경계면에서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안쪽으로 반사되는 전반사(total internal reflection) 원리로 동작한다.
코어의 굴절률을 클래딩보다 높게 만들어 빛이 코어 내부에서 계속 반사되며 진행하도록 한 것이 광섬유 전송의 핵심 원리이다.
산란·흡수·분산은 신호 손실이나 왜곡을 일으키는 부수적 현상일 뿐, 광섬유가 빛을 전달하는 기본 동작 원리는 아니다.
백색 가우스 잡음이 존재하는 통신선로에서 샤논의 정리에 따른 통신용량은 로 표시된다.
여기서 는 대역폭, 은 신호대잡음비이다.
이 식은 대역폭이 넓을수록, 신호대잡음비가 클수록 전송 가능한 최대 통신 용량이 커짐을 나타낸다.
전달 방향이 교대로 바뀌어 전송되는 통신 방식은 반이중 통신(Half-Duplex)이다. 반이중 통신은 한 번에 한 방향으로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으며, 송신과 수신이 교대로 일어나므로 무전기(양쪽이 번갈아 말함)에 적합하다. 전이중 통신은 동시 양방향 전송이 가능하고, 단방향 통신은 한쪽 방향으로만 고정되어 있으며, 실시간 통신은 지연 없는 즉각적 전송을 의미하므로 "방향이 교대로 바뀐다"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하나의 노드에 여러 개의 노드가 계층적으로 연결되는 통신망 구성 형태는 트리(Tree)형이다.
링형은 각 노드가 원형으로 순차 연결된 형태, 스타형은 중앙 노드를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연결된 형태, 버스형은 하나의 공통 전송로에 노드들이 나란히 연결된 형태로, 모두 계층적 구조와는 다르다.
계층적으로 상하 관계를 이루며 가지처럼 뻗어나가는 구성은 트리형의 특징이다.
통신 프로토콜의 기본 요소는 구문(Syntax), 의미(Semantics), 순서(Timing/Sequence) 세 가지다. 구문은 데이터의 형식과 부호화 방식, 의미는 각 신호의 의미와 해석, 순서는 메시지 송수신의 시간 관계와 순서를 나타낸다. 포맷(Format)은 데이터의 물리적 형태나 표현 방식을 의미하는 용어로, 구문(구조와 부호화)에 포함되는 개념이므로 프로토콜의 독립적인 기본 요소가 아니다.
16진 QAM은 한 심벌에 비트를 실어 전송하므로, 전송 대역폭 효율은 이다.
QAM(직교진폭변조)에서 변조 차수가 M일 때 한 심벌이 전달하는 비트 수는 이며, 이상적인 나이퀴스트 전송 조건에서 이 값이 곧 대역폭 효율이 된다.
따라서 16진 QAM의 경우 1Hz당 4비트를 전송할 수 있다.
전송속도(bps)는 변조속도(baud)에 한 심벌당 비트 수를 곱해 구한다.
트리비트(tribit)는 한 심벌에 3비트를 싣는 방식이므로, 전송속도는 이다.
이처럼 동일한 변조속도라도 한 심벌에 담는 비트 수가 많아질수록(비트, 다이비트, 트리비트 순으로) 전송속도는 비례해서 커진다.
ATM(비동기 전달 모드) 셀은 총 53옥텟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헤더는 5옥텟, 페이로드(사용자 데이터)는 48옥텟으로 고정되어 있다.
헤더에는 가상경로·가상채널 식별자 등 셀 전달에 필요한 제어 정보가 담기고, 나머지 48옥텟에는 실제 전송하려는 데이터가 실린다.
이 고정 길이 구조 덕분에 ATM은 하드웨어 기반의 고속 스위칭이 가능하다.
XSMA는 LAN 표준에 정의된 실제 매체 액세스 제어 기법이 아니며, 표준 용어에 존재하지 않는 기법이다.
LAN의 매체 액세스 제어(MAC) 기법은 여러 장치가 공유 매체에 접근할 때의 충돌을 제어하는 방식으로, TOKEN-BUS, CSMA/CD, TOKEN-RING이 대표적이다.
- TOKEN-BUS: 버스 토폴로지에서 토큰을 순환시켜 접근 권한을 부여한다.
- CSMA/CD: 이더넷의 핵심 기법으로 반송파 감지 후 충돌 감지 시 재전송한다.
- TOKEN-RING: 링 토폴로지에서 토큰 기반으로 접근을 제어한다.
다중 모드 손실(modal loss)은 서로 다른 모드(경로)의 광신호가 전파되면서 발생하는 분산 손실로, 광섬유 자체의 구조 결함이 아닌 모드 전파 특성에 의한 손실이므로 구조 손실에 해당하지 않는다.
광섬유의 구조 손실은 광섬유의 물리적 결함이나 부정확한 구조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을 의미한다. 불균등 손실, 코어 손실, 마이크로밴딩 손실은 모두 광섬유의 물리적 불균등성, 코어-클래드 경계면 결함, 미세한 굽음 등 구조적 결함으로부터 직접 발생하는 구조 손실에 해당한다.
스타트 필드는 HDLC 표준에 포함되지 않으며, 이는 비동기 직렬 통신(RS-232 등)에서 비트 동기화를 위해 사용되는 요소다.
HDLC(High-level Data Link Control)의 프레임 구조는 플래그 필드→주소 필드→제어 필드→정보 필드→FCS 필드→플래그 필드 순서로 구성된다. 플래그 필드는 프레임의 시작과 끝을 나타내는 01111110 패턴이고, 주소 필드와 제어 필드는 HDLC 프레임의 핵심 구성 요소이다.
ARQ(Automatic Repeat reQuest)는 오류 발생 시 재전송하는 방식으로, 크게 Stop-and-Wait ARQ와 연속 전송 방식(Continuous ARQ)으로 분류된다. Stop-and-Wait ARQ는 한 프레임을 전송한 후 응답을 받을 때까지 대기하는 방식이고, 연속 전송 방식에는 Go-back-N ARQ(오류 발생 시 해당 프레임부터 재전송)와 Selective-Repeat ARQ(오류 발생 프레임만 선택적으로 재전송)가 있다. 보기 2, 3, 4는 모두 표준 ARQ 기법이지만, Window-Control ARQ는 정식 ARQ 방식의 명칭이 아니며, 일반적으로 ARQ에서 사용되는 용어는 "슬라이딩 윈도우(Sliding Window)"이다.
대역폭 100kHz, 신호대잡음비 15인 통신선로의 채널용량은 샤논의 정리 으로 구한다.
신호대잡음비가 15일 때 이 되어 가 곱해지면서 채널용량은 400Kbps가 된다.
데이터그램 방식에서는 패킷이 송신된 순서와 무관하게 도착할 수 있다. 각 패킷이 독립적으로 라우팅되므로 서로 다른 경로를 거쳐 도착 순서가 뒤바뀔 수 있고, 이는 수신 측에서 재조합되어야 한다. 2번의 속도·코드 변환, 3번의 오버헤드 비트(헤더 정보), 4번의 유연한 대역폭 할당은 모두 데이터그램 방식의 특징이다.
ESK(Energy Shift Keying)는 데이터 통신 표준에서 정의된 변조 방식이 아니며, 실무에서도 사용되지 않는 용어이다.
데이터 통신에서 사용되는 주요 변조 방식은 ASK(Amplitude Shift Keying, 진폭 변조), FSK(Frequency Shift Keying, 주파수 변조), PSK(Phase Shift Keying, 위상 변조)이다. 이들은 모두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실제 변조 기법이다.
데이터 프레임을 연속적으로 전송하다가 NAK를 받으면, 오류가 발생한 프레임 이후에 전송된 모든 프레임을 재전송하는 방식은 Go-back-N ARQ이다.
Selective-Repeat ARQ는 오류가 난 프레임만 선택적으로 재전송한다는 점에서 다르고, Adaptive ARQ는 회선 상태에 따라 프레임 길이를 가변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이다.
오류 이후의 프레임을 모두 되돌려 재전송한다는 조건에 부합하는 것은 Go-back-N ARQ이다.
16-QAM(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에서 16은 위상과 진폭을 조합하여 만든 서로 다른 신호 상태의 총 개수를 나타낸다. QAM은 직교 반송파(I, Q)의 진폭을 독립적으로 변조하는 방식으로, 16-QAM은 I축과 Q축 각각에 4개의 진폭 레벨(4×4=16)을 사용하여 총 16개의 위상-진폭 조합 심볼을 생성한다. 따라서 정답은 3번(위상과 진폭의 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