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우편 시스템에서 같은 내용을 여러 사람에게 한 번에 보내는 기능을 동보 기능이라 한다.
첨부 기능은 파일을 함께 보내는 기능, 온라인·오프라인 기능은 통신 연결 상태를 가리키는 개념으로 다수에게 동일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능과는 다르다.
솔라리스(Solaris)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유닉스 기반 운영체제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저작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시스템 플랫폼이므로 멀티미디어 저작도구가 아니다.
멀티미디어 저작도구는 음성, 영상, 텍스트, 그래픽 등 다양한 미디어 요소를 통합하여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소프트웨어다.
- 멀티미디어 툴북(Tool Book)은 대표적인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이다.
- 오소웨어(AuthorWare)는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주요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이다.
- 디렉터(Director)는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주요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이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서 기본키(Primary Key)는 각 튜플을 유일하게 구별할 수 있어야 하므로 식별성을 가져야 한다.
공유성·중복성·연결성은 기본키가 갖추어야 할 본질적 성질이 아니며, 오히려 기본키는 값의 중복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복성과는 반대되는 특성을 갖는다.
사무자동화로 조직이 피라미드형에서 네트워크형으로 바뀌어도 관리자의 지휘·통솔 역할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관리자의 지휘ㆍ통솔에 대한 역할이 불필요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네트워크형 조직에서는 정보 공유가 빨라지면서 관리자 한 사람이 담당하는 범위가 넓어지고(관리범위 증대), 시장 변화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의사소통이 신속해지는 변화가 나타난다.
스캐너(Scanner)는 종이 문서나 이미지를 디지털 데이터로 읽어들이는 입력장치로, 화면상의 커서 위치를 제어하는 기능과는 관계가 없다.
마우스, 트랙볼, 조이스틱은 모두 사용자의 손동작을 화면 커서의 이동으로 변환하는 포인팅 장치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클라이언트를 사용자 단말기로 하고 서버를 호스트 컴퓨터로 하는 네트워크 시스템'은 클라이언트-서버 네트워크 구조라는 기술적 구현 방식만을 설명할 뿐, 그룹웨어의 본질인 '협동 작업 지원'이나 '협력의 목적'을 전혀 언급하지 않으므로 가장 거리가 멀다.
그룹웨어는 여러 사용자가 협력하여 공동 작업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통합 시스템을 의미한다.
- '협동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컴퓨터 기술을 이용하는 시스템의 통칭'은 협동 작업 지원을 위한 컴퓨터 기술 활용이라는 그룹웨어의 핵심 정의이다.
- '컴퓨터 지원 협동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시스템'은 그룹웨어의 구성 요소를 올바르게 설명한다.
- '사람간의 프로세스의 생산성과 기능성을 증진하는 컴퓨터로 중재되는 시스템'은 그룹웨어의 목적과 기능을 잘 나타낸다.
스프레드시트 패키지는 템플릿 기능, 민감도 분석, 계획과 통제를 위한 도구로서의 성격을 특징으로 하지만, 부프로그램(Sub program)의 관리는 스프레드시트 고유의 특성으로 보기 어렵다.
부프로그램 관리는 여러 모듈을 나누어 관리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특성에 가까워, 셀 단위 계산과 시나리오 분석 중심인 스프레드시트의 본래 기능과는 거리가 있다.
컴퓨터시스템을 설치하는 건물은 외부 침입을 막아야 하므로 컴퓨터실의 출입구는 오히려 최소한으로 제한해야 하며, 출입구를 많이 두어야 한다는 설명은 보안 목적과 어긋난다.
지반이 약한 지역을 피하고 주요 건물 구조를 내화구조로 하며, 비상구는 열쇠 없이 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재해 대비와 안전 확보를 위한 타당한 고려사항이다.
뉴미디어를 정보전달 매체 방식으로 분류할 때는 신호 또는 콘텐츠가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기준으로 한다. 무선계(위성, 방송파 등), 유선계(케이블, 통신선 등), 패키지계(CD, DVD 등 매체 형태)는 모두 전달 방식이나 저장 매체 자체를 분류하는 기준이다. 반면 영상계는 정보의 '내용 형태'(영상이라는 콘텐츠 종류)를 기준으로 분류한 것으로, 전달 매체 방식의 분류가 아니다. 따라서 정보전달 매체를 기준으로 한 분류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만든 그림을 문서편집기에 연결하여 원본 그림이 변경될 때 자동으로 문서의 그림도 업데이트되는 기능은 OLE(Object Linking and Embedding)이다.
OLE는 서로 다른 응용프로그램 간에 객체를 연결(Linking) 또는 삽입(Embedding)하는 기술로, 연결 방식을 선택하면 원본 파일의 변경 사항이 문서에 자동 반영된다.
- 클립보드는 단순 복사·붙여넣기 기능이다.
- ActiveX는 웹 제어 요소로 이 조건과 무관하다.
- 매크로는 자동화 스크립트로 이 조건과 무관하다.
기억장치에서 데이터를 읽거나 기억시킬 때 소요되는 시간을 총체적으로 나타내는 개념은 Access Time(접근시간)이다.
Access Time은 CPU가 기억장치에 접근 명령을 내린 순간부터 실제 데이터를 읽거나 쓸 수 있을 때까지의 전체 소요 시간을 의미한다.
- Seek Time은 디스크의 헤드가 목표 트랙에 도달하는 시간으로 Access Time의 일부 구성 요소에 해당한다.
- Search Time은 데이터를 검색하는 시간으로 Access Time의 일부 구성 요소에 해당한다.
- Read Time은 데이터를 읽는 순수 시간으로 Access Time의 일부 구성 요소에 해당한다.
사무자동화시스템(OA)의 주요 기능은 문서화, 정보 활용, 업무 자동화 등으로, 문서 작성·편집, 정보 검색·활용, 반복적 업무 자동 처리를 포함한다. 반면 집중처리 기능은 과거 대형 컴퓨터 중심의 중앙집중식 처리 방식을 의미하며, 현대 사무자동화는 분산 네트워크 환경에서 개별 사용자 중심으로 작동하므로 사무자동화시스템의 주요 기능이 아니다.
복합기나 프린터에 방치된 출력물은 발견자 개인이 임의로 보관하도록 두어서는 안 되며, 즉시 수거하여 관리 담당자를 통해 안전하게 처리하는 것이 정보 유출을 막는 대책이다.
방치 즉시 수거하기, 중요정보 문서를 파쇄기로 파기하고 이면지로 재사용하지 않기,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를 비인가자 눈에 띄지 않게 관리하기는 모두 타당한 보안 대책이다.
은행창구 업무나 항공권 예약처럼 데이터가 발생하는 즉시 처리해야 하는 시스템은 실시간처리시스템이다.
일괄처리시스템은 데이터를 모아 일정 시점에 한꺼번에 처리하고, 분산자료시스템은 자료를 여러 곳에 나누어 저장·관리하는 방식이어서 즉시성이 요구되는 업무와는 차이가 있다.
개념 스키마 모델링은 개념적 설계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핵심 활동이다.
개념적 설계는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ER 모델(Entity-Relationship Model)이나 UML 등으로 표현하여 데이터베이스의 전체 구조를 개념적으로 정의하는 단계이며, 트랜잭션 모델링도 이 단계에서 사용자 관점의 트랜잭션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설계한다.
- 논리적 설계는 개념 스키마를 관계형·계층형 등 특정 DBMS 모델로 변환한다.
- 물리적 설계는 실제 저장소 구조를 결정한다.
- 트랜잭션 설계는 별도 단계가 아니라 개념적 설계 단계에 포함된 활동이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통신판매중개자가 처리한 기록 중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은 3년간 보존해야 한다.
참고로 계약 또는 청약철회, 대금결제 및 재화 공급에 관한 기록은 5년, 표시·광고에 관한 기록은 6월로 보존기간이 각각 다르게 정해져 있다.
전자우편 시스템은 메시지를 주고받는 통신 수단일 뿐, 원격지 서버에 로그인하여 자원을 이용하는 접속 방식이 아니다.
FTP는 파일 전송을 위해, Telnet과 rlogin은 원격 로그인을 위해 각각 원격지 서버에 직접 접속하는 프로토콜이라는 점에서 전자우편과 다르다.
계층형 데이터베이스는 각 레코드가 트리구조 형식으로 구성되어 상위 레코드와 하위 레코드가 부모-자식 관계를 이루는 모형이다.
레코드들이 그물처럼 얽힌 구조는 망형(네트워크형) 데이터베이스를, 수학적 이론에 기초해 행과 열로 이루어진 2차원 테이블 구조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가리켜 계층형과는 구조가 다르다.
클립보드는 메모리에 할당된 임시 저장 공간으로, 복사·잘라내기 작업 시 RAM에 데이터를 보관했다가 붙여넣기할 때 꺼내 쓰는 방식입니다. 1~3번은 모두 정확한 설명이지만, 4번은 오류입니다. 잘라내기한 데이터는 메모리상의 클립보드에만 존재하므로, 붙여넣기를 완료하지 않은 상태에서 컴퓨터를 종료하면 메모리 전원이 차단되면서 클립보드 데이터도 함께 소실됩니다. 따라서 붙여넣기나 파일 저장 없이 종료하면 잘라낸 데이터는 복구 불가능합니다.
문항의 "수집되고 분석된 자료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분류 및 가공"하는 단계는 데이터 마이닝에 해당한다. 데이터웨어하우징 프로세스는 수집(추출)→저장→분석→제공 단계로 구성된다.
마이닝은 저장된 대량의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패턴과 정보를 발굴하고 분류·가공하여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분석 기술이다.
- 데이터 추출은 원천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초기 단계이다.
- 데이터 저장은 웨어하우스에 적재하는 단계이다.
- 데이터 액세스는 사용자가 저장된 데이터에 접근하는 수단이다.
거래 상대방 간에 상호 합의된 메시지를 컴퓨터를 이용하여 교환하고 거래업무의 문서처리를 자동화하는 것은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전자자료교환)의 정의다. EDP는 전자자료처리로 컴퓨터 시스템 일반을 의미하고, MIS는 경영정보시스템으로 의사결정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MIPS는 컴퓨터 성능 단위일 뿐 거래 자동화와는 무관하다.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의 직접적 구성요소는 EDI표준, 사용자 시스템, EDI네트워크이다. EDI표준은 문서 형식과 메시지 규칙을 정의하고, 사용자 시스템은 거래 당사자의 컴퓨터 시스템이며, EDI네트워크는 데이터 전송 통로 역할을 한다. 반면 통합 데이터베이스는 EDI의 부가적 지원 기능으로서, EDI 자체의 핵심 구성 요소가 아니라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선택적으로 활용되는 관리 수단이다.
실제 실험이 불가능하거나 시간적·경제적 제약이 크고 해석적 방법으로 답을 구할 수 없을 때 컴퓨터로 대신 수행하는 가상 실험을 시뮬레이션(Simulation)이라 한다.
Conversion(변환), Preparation(준비), Debugging(오류수정)은 각각 데이터 형식 변환, 사전 준비, 프로그램 오류 제거를 뜻해 모의실험이라는 개념과는 다르다.
사무관리 표준화의 목적은 업무 처리를 편리하게 하고 효과적인 통제를 가능하게 하며 용어·개념을 통일하는 데 있을 뿐, 사무종사자의 권한을 강화시키는 것은 표준화의 목적이 아니다.
표준화는 개인의 재량이나 권한보다는 업무 방식의 통일과 효율을 지향하는 개념이라는 점에서 권한 강화와는 방향이 다르다.
'고객보다는 근무자 입장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배치하여야 한다'는 고객보다 근무자를 일방적으로 우선하도록 명시하여 사무실 배치의 기본 철학에 맞지 않는다.
사무실 배치 시 핵심은 업무 효율성, 공간 활용, 그리고 고객과 근무자 모두의 편의를 균형있게 고려하는 것이다. 실제 사무실 배치는 고객 접점(리셉션, 상담 공간)의 접근성과 쾌적성, 근무자의 작업 환경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한쪽만 우선하는 배치는 조직 이미지와 서비스 품질을 해친다.
- 사무처리나 업무의 흐름이 원활히 유통되도록 하는 것(업무 흐름 원활화)은 합리적인 배치 원칙이다.
- 건물의 공간을 잘 활용하도록 하는 것(공간 활용)은 합리적인 배치 원칙이다.
- 미래를 예측하여 융통성 있는 배치를 하는 것(미래 대응성)은 합리적인 배치 원칙이다.
문서 처리의 원칙에는 일반적으로 즉일처리의 원칙, 책임처리의 원칙, 법령적합의 원칙 등이 포함되며, 폐쇄처리의 원칙이라는 개념은 문서 처리 원칙으로 다루어지지 않는다.
즉일처리는 문서를 그날 안에 처리하는 것을, 책임처리는 담당자가 자신의 책임 아래 처리하는 것을, 법령적합은 관계 법령에 어긋나지 않게 처리하는 것을 뜻한다.
카드, 도면, 대장 등과 같이 사람·물품·권리관계에 관한 사항을 관리·확인하기 위해 수시로 사용되는 기록물을 비치기록물이라 한다.
전자기록물은 매체가 전자적 형태인지에 따른 구분이고, 서류기록물·관용기록물은 이 문제에서 규정하는 용도별 분류 용어와는 성격이 다르다.
행정기관의 장으로부터 사무 내용에 따라 결재권을 위임받은 자가 자신의 책임 아래 행하는 결재를 전결이라 한다.
선결은 정식 결재 절차에 앞서 먼저 처리하는 것을, 후결은 결재권자가 아닌 사람이 대신 처리한 문서를 사후에 결재받는 것을, 간인은 문서의 각 장 사이에 걸쳐 찍는 도장을 가리켜 결재권 위임에 따른 결재 방식과는 다른 개념이다.

정답 근거는 LAN(근거리통신망)의 정의다. LAN은 건물·공장·대학 캠퍼스처럼 한정된 좁은 영역을 대상으로 구축되는 통신망으로, 구내통신망이라고도 불린다.
- VAN은 회선을 임차해 부가가치를 더한 통신 서비스로 영역 범위와 무관한 개념이다.
- WAN은 국가·대륙 단위의 광역통신망으로 LAN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 ISDN은 음성·데이터를 통합 전송하는 디지털 교환망 서비스로 영역 규모를 나타내는 용어가 아니다.
'몇 개 중에서 1개의 스패너를 고른다'는 복수 대상 중 선택(Search/Select)으로, 판단과 선택 시간이 추가로 소요되어 가장 비효율적이다. 특히 여러 개의 스패너 중에서 필요한 1개를 고르는 동작은 탐색 시간이 발생하므로, 같은 작업을 반복할 때 누적되면 생산성 저하가 크다.
Therblig은 작업 동작을 17가지 기본 단위 동작으로 분류한 체계이며, 각 동작의 효율성은 시간과 에너지 소비 정도로 판단한다.
- '스패너에 손을 얹는다'(Place)는 필수적인 기본 동작이다.
- '스패너를 잡는다'(Grasp)는 필수적인 기본 동작이다.
- '스패너를 볼트 있는 곳으로 가지고 간다'(Transport Loaded)는 필수적인 기본 동작이다.
현대 과학적 사무관리가 추구하는 3S는 표준화(Standardization), 간소화(Simplification), 전문화(Specialization)를 가리킨다.
신속화(Speedization)는 이 3S 원칙에 포함되지 않는 용어다.
'사무 실체의 작업적 방법'은 개별 작업의 효율성에만 초점을 맞춘 전통적·기계론적 접근으로, 전체 시스템의 상호관계나 통합성을 고려하지 않는 방식이다.
사무관리의 시스템적 접근방법은 사무를 상호 연관된 요소들의 통합체로 보고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이다.
- 관리정보시스템(MIS)은 의사결정을 위해 정보를 통합 처리하는 시스템적 도구이다.
- 사이버네틱스 사고방법은 피드백을 통한 자동조절 원리로 시스템 이론의 핵심이다.
- 사무시스템, 기계시스템, 자료처리시스템, 통신기구 등을 포함하는 것은 사무를 구성하는 여러 시스템 요소를 통합하여 접근하는 것으로 시스템적 관점 그 자체다.
듀이십진분류표(Dewey Decimal Classification, DDC)는 0~9의 주류 10개로 전체 지식을 나누며, 각 주류를 다시 10개씩 세분화한다. 100번대는 철학(Philosophy)에 해당한다. 자연과학은 500번대, 기술과학은 600번대, 역사는 900번대이다.
정답 근거는 사무계획화의 정의다. 사무계획화란 기업경영에 필요한 사무관리 목표를 설정한 뒤, 그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방법과 절차를 미리 정하는 활동을 말한다.
- 경영진 등 특정 계층에만 국한된다는 설명은 사무계획화가 조직 전 계층에 걸쳐 필요하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 사무인력 예측과 예산 확정만으로 한정하는 것은 계획화의 일부 내용일 뿐 전체 정의가 아니다.
- 정보를 지속적으로 가공·생산하는 것은 사무처리 자체의 기능이지 계획화의 정의는 아니다.
정답 근거는 공문서의 정의다. 공문서는 행정기관이 공무상 작성·시행하거나 접수한 모든 문서를 통칭하는 용어다.
사문서는 개인이 사적으로 작성한 문서, 등기부와 기록부는 특정 사항을 등록·기재한 장부 형태의 문서로, 행정기관의 공적 문서 전반을 지칭하는 개념과는 다르다.
정답 근거는 사무 공정관리의 정의다. 사무 공정관리는 이미 정해진 사무표준을 기준으로 매일 발생하는 사무를 능률적으로 처리하도록 진행 상황을 통제하는 관리 활동이다.
- 사무 외주관리는 사무 업무의 일부를 외부에 위탁·계약하는 것을 다루는 활동이다.
- 사무 보증관리는 사무 처리의 품질이나 이행을 보증하는 데 초점을 둔다.
- 사무 기획관리는 목표 수립과 계획 단계에 해당하며 일상 업무의 진행 통제와는 성격이 다르다.
정보보안의 3요소는 기밀성(Confidentiality), 무결성(Integrity), 가용성(Availability)이다.
책임성(Accountability)은 정보보안의 부가적 속성으로 다뤄지는 개념일 뿐, 3요소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의 표준은 양식표준(메시지 구조·형식 표준)과 통신표준(데이터 전송 프로토콜)으로 크게 나뉜다.
양식표준은 EDI 메시지가 어떤 구조와 형식으로 작성될 것인지를 정의하며(UN/EDIFACT, ANSI X.12 등), 통신표준은 그 메시지를 어떻게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전송할 것인지를 규정한다(AS2, VAN 등).
- 수치코드표준이나 문자코드표준은 EDI의 대분류 기준이 아니다.
- 문서표준도 양식표준에 포함되는 세부 요소이다.

BNF(Backus-Naur Form) 문법에 따라 주어진 표현식이 문법적으로 올바르게 작성되었는지 검증하기 위해 만드는 트리는 파스 트리(parse tree)이다.
파스 트리는 문법 규칙의 적용 과정을 트리 구조로 표현하여 입력 문자열이 주어진 BNF 문법을 만족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생성된다.
- 루트 트리(root tree)는 그래프 이론의 특정 트리로 파스 트리의 목적과 무관하다.
- 바이너리 정상 트리(binary normal tree)는 존재하지 않는 용어이다.
- 레벨 트리(level tree)는 구조 분류 방식으로 파스 트리의 목적과 무관하다.
순차적 코드 실행은 프로그램이 메모리의 연속된 주소들을 차례대로 접근하는 것으로, 이는 공간 구역성(Spatial Locality)의 특성이며 시간 구역성이 아니다.
시간 구역성(Temporal Locality)은 최근에 접근한 데이터가 가까운 미래에 다시 접근될 가능성이 높다는 원리다.
- 반복은 같은 명령어나 데이터를 여러 번 접근하므로 전형적인 시간 구역성이다.
- 부프로그램(서브루틴)은 호출 후 복귀할 때 같은 코드를 재접근하므로 시간 구역성을 보인다.
- 스택은 push/pop 과정에서 같은 메모리 위치를 반복 접근하므로 시간 구역성이다.
주기억장치 관리의 배치전략에는 최초 적합(First-Fit), 최적 적합(Best-Fit), 최악 적합(Worst-Fit) 세 가지가 있다.
최후 적합(Last-Fit)은 표준적인 배치전략 명칭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답 근거는 토큰(TOKEN)의 정의다. 어휘 분석기는 원시 프로그램을 문자 단위로 스캐닝하여 문법적으로 의미 있는 최소 단위인 토큰으로 분할한다.
PATTERN은 토큰을 인식하는 규칙, TREE는 구문 분석 결과인 파스 트리, PARSE는 구문 분석 행위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로 분할된 문자 단위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실행 시 사용되는 데이터의 타입, 범위, 초기값 등의 속성을 미리 언어 번역기에 알려주는 문장은 선언문(Declaration Statement)이다.
선언문은 변수, 함수, 클래스 등을 정의할 때 그 이름과 데이터 속성(자료형, 메모리 크기 등)을 명시하므로 컴파일러나 인터프리터가 메모리를 할당하고 타입 체크를 수행할 수 있게 한다.
- 배정문은 값을 할당하는 것으로 데이터 속성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지 않는다.
- 반복문은 프로그램의 제어 흐름을 지정하는 것으로 데이터 속성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지 않는다.
- 조건문은 프로그램의 제어 흐름을 지정하는 것으로 데이터 속성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지 않는다.
정답 근거는 상속(Inheritance)의 정의다. 객체지향에서 상위(부모) 클래스가 가진 속성과 메소드를 하위(자식) 클래스가 그대로 물려받는 것을 상속이라 한다.
메시지는 객체 간 요청 전달 수단, 메소드는 객체의 동작을 정의한 함수, 가상화는 자원을 논리적으로 분할·통합하는 기법으로 각각 상속과는 다른 개념이다.
EBNF(Extended Backus-Naur Form)에서 선택적 구조(optional element)를 표현하는 기호는 [ ]이다. 대괄호 안에 들어간 요소는 0회 또는 1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선택적이다. { }는 0회 이상 반복을 의미하고, <>는 비단말 기호를 표기하는 기호이며, ::= 또는 =는 정의 기호이므로 정답은 2번이다.

continue는 반복문 내에서 현재 반복을 건너뛰고 다음 반복으로 제어를 이동시키는 제어문이므로 반복처리를 위한 명령문이 아니다. for, while, do~while은 모두 반복 구조 자체를 형성하는 반복문이지만, continue는 반복문 내부에서 반복의 흐름을 제어하는 보조적 명령일 뿐이다.
정답 근거는 특수 형태의 토큰 분류다. 지정어·연산자·구분자는 문법에 의해 형태가 고정되어 있어 특수 형태의 토큰으로 분류된다.
반면 상수는 프로그램마다 값이 달라지는 일반 형태의 토큰이므로 특수 형태의 토큰에 해당하지 않는다.
실행 시간이 가장 짧은 프로세스를 우선적으로 CPU에 할당하는 방식은 SJF(Shortest Job First)이다.
SJF는 준비 큐에 있는 모든 프로세스 중 CPU 실행 시간이 가장 짧은 것을 선택하여 먼저 실행하는 비선점형 스케줄링 기법으로, 평균 대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 HRN은 대기 시간과 실행 시간을 고려한 우선순위 방식이다.
- FCFS는 도착 순서 기반 방식이다.
- ROUND ROBIN은 정해진 시간량(타임 슬라이스)만큼 순환 실행하는 방식이므로 문항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일반 언어에서 문장 나열 순서대로 제어한다'가 묵시적(implicit) 순서 제어에 해당하며, 소스 코드에 작성된 순서대로 위에서 아래로 순차 실행되는 것이 묵시적 순서 제어의 정의와 정확히 부합한다.
묵시적 순서 제어는 프로그래머가 명시적으로 제어 구문을 작성하지 않고, 언어 자체의 기본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순서가 결정되는 방식이다.
- 각 문장이나 연산의 순서를 프로그래머가 직접 변경하는 것은 명시적 제어이다.
- 반복문으로 실행 순서를 변경하는 것은 프로그래머가 명확히 작성하여 순서를 변경하는 명시적 제어에 해당한다.
- 수식의 괄호로 연산 순서를 변경하는 것은 프로그래머가 명확히 작성하여 순서를 변경하는 명시적 제어에 해당한다.
정답 근거는 클래스(Class)의 정의다. 클래스는 공통된 속성과 행위(메소드)를 갖는 객체들의 집합이자 객체를 생성하는 틀(설계도)을 의미한다.
멀티쓰레딩은 하나의 프로세스에서 여러 흐름을 동시에 처리하는 기법, 메소드는 객체의 동작을 정의한 함수, 캡슐화는 데이터와 메소드를 하나로 묶어 은닉하는 기법으로 클래스의 정의와는 다르다.
정답 근거는 주소에 의한 전달(call by reference)의 정의다. 이 방식은 실매개변수의 주소 자체를 형식매개변수에 전달하여, 함수 내에서 값을 바꾸면 원본 변수도 함께 변경된다.
값에 의한 전달은 값의 복사본만 전달하고, 이름에 의한 전달은 매개변수를 수식 형태로 치환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주소를 직접 넘기는 방식과는 다르다. '매개변수에 의한 전달'은 매개변수 전달 방식을 가리키는 표준 명칭이 아니다.
교착상태(deadlock)의 발생 필요충분조건은 상호 배제, 점유와 대기, 비선점, 환형 대기 4가지가 모두 동시에 만족되어야 한다. 보기의 조건들을 검토하면, 1번 상호 배제와 4번 점유와 대기, 2번 환형 대기는 교착상태 발생 조건에 포함되지만, 3번 선점(점유 자원의 선점이 가능함)은 교착상태 발생을 방지하는 조건이다. 즉 선점이 불가능한 것(비선점)이 교착상태 발생 조건이므로, "선점"은 교착상태 발생 조건이 아니다.
\n은 줄바꿈(new line)을 의미하며, 새 페이지(new page)는 \f(form feed)의 역할이다. \r은 캐리지 리턴으로 커서를 현재 줄의 맨 앞으로 이동하고, \b는 백스페이스로 커서를 한 칸 뒤로 이동하며, \t는 수평 탭(tab) 간격을 삽입하는 제어 문자이므로, 1번의 new page 설명만 오류이다.
정답 근거는 교차 컴파일러(Cross Compiler)의 정의다. 교차 컴파일러는 컴파일러가 실행되는 컴퓨터가 아니라 다른 기종(target machine)의 기계어로 번역하는 컴파일러를 말한다.
인터프리터는 번역과 동시에 실행하는 방식, 링커는 목적 모듈들을 결합하는 프로그램, 전처리기는 컴파일 전 소스코드를 가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다른 기종용 기계어 번역과는 목적이 다르다.
의미 없는 참조, 즉 이미 삭제되거나 할당 해제된 메모리 주소를 여전히 가리키고 있는 포인터를 허상 포인터(Dangling Pointer)라 한다. 쓰레기 수집은 자동으로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를 정리하는 기법이고, 힙 오버플로우는 힙 영역을 벗어나 쓰는 오류, 스택은 메모리 구조의 일종이므로 문제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틀린 설명은 채널 이용 효율에 관한 것이다. CSMA/CD 방식은 트래픽양이 증가할수록 충돌 발생 빈도가 늘어나 채널 이용 효율이 오히려 떨어진다.
IEEE 802.3 표준규약이라는 점, 버스형 토폴로지에 일반적으로 쓰인다는 점은 CSMA/CD에 대한 옳은 설명이며, 다중접근과 충돌검출을 결합한 기법이라는 표현 역시 이 방식을 가리킨다.
문제는 IP 주소를 이더넷 주소(MAC 주소)로 변환하는 프로토콜을 묻고 있다. RARP(Reverse Address Resolution Protocol)는 물리적 하드웨어 주소인 MAC 주소를 알고 있을 때 이에 대응하는 IP 주소를 역으로 변환하는 프로토콜이다.
- ARP: 반대로 IP 주소로부터 MAC 주소를 변환하는 프로토콜이다.
- HDLC: 데이터 링크 계층의 캡슐화 프로토콜일 뿐 주소 변환 기능과는 무관하다.
- PPP: 데이터 링크 계층의 캡슐화 프로토콜일 뿐 주소 변환 기능과는 무관하다.
정답 근거는 보호대역(guard band)의 역할이다. 주파수분할다중화(FDM)에서는 인접한 채널 간의 간섭을 막기 위해 각 채널 사이에 사용하지 않는 여유 주파수 대역인 보호대역을 둔다.
신호 세기 증대, 대역폭 확장, 채널 신호 혼합은 보호대역이 존재하는 목적과는 관련이 없다.
TCP는 전송 계층 프로토콜로 연결 수립·종료, 데이터 전송, 흐름 제어 기능을 담당한다.
어플리케이션 제어는 응용 계층에서 이뤄지는 동작이므로 TCP 자체의 기능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답 근거는 HDLC 프레임 구조다. 주소 필드는 프레임을 송수신하는 스테이션을 구별하기 위한 식별자 역할을 한다.
프레임 검사 순서는 오류 검출용 필드, 정보 필드는 실제 전송 데이터, 플래그는 프레임의 시작과 끝을 표시하는 필드로 스테이션 식별 기능과는 다르다.
정답 근거는 표본화 정리(나이퀴스트)의 계산이다. 4[kHz] 신호를 왜곡 없이 재생하려면 표본화 주파수는 신호 최고 주파수의 2배 이상이어야 한다.
표본화 주기는 표본화 주파수의 역수이므로 가 된다.
반송파의 위상과 진폭을 동시에 변조하는 방식은 QAM(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 직교 진폭 변조)이다. ASK는 진폭만 변조하고, PSK는 위상만 변조하며, FSK는 주파수만 변조하는 반면, QAM은 직교하는 두 개의 반송파에 대해 각각 다른 진폭을 가진 신호를 변조함으로써 위상과 진폭 정보를 모두 포함하여 전송한다. 따라서 정보 전송률이 높아 현대 통신(4G, WiFi 등)에서 널리 사용된다.
정답 근거는 Go-back-N ARQ의 동작 방식이다. 이 방식은 프레임을 연속으로 전송하다가 NAK를 수신하면, 오류가 발생한 프레임 이후에 보낸 모든 데이터 프레임을 일괄 재전송한다.
Selective-Repeat ARQ는 오류 프레임만 선택적으로 재전송하고, Stop-and-Wait ARQ는 프레임 하나마다 응답을 기다린 뒤 다음 프레임을 보내는 방식이다. 전진 오류정정(FEC)은 재전송 없이 수신 측이 스스로 오류를 정정하는 방식이라 재전송 기반 동작과는 범주가 다르다.
정답 근거는 변조속도(baud)와 최단부호펄스 시간의 관계다. 최단부호펄스 시간은 변조속도의 역수로 구한다.
변조속도가 50[Baud]이므로 가 된다.
정답 근거는 변조속도와 전송속도의 관계식이다. n진 변조에서 전송속도(bps)는 변조속도(baud)에 을 곱해 구한다.
4진 PSK는 한 신호 단위로 를 전송하므로, 가 된다.
HDLC의 세 가지 프레임 타입 중 무번호 프레임(U프레임)은 링크 설정(SET MODE), 링크 해제(DISC), 오류 회복(FRMR 응답) 등 제어 목적의 명령과 응답을 담당한다. 정보 프레임(I프레임)은 데이터 전송, 감독 프레임(S프레임)은 수신 상태 알림과 흐름 제어에 사용되며, 복구 프레임은 HDLC 표준 프레임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답 근거는 PCM(펄스부호변조)의 처리 순서다.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할 때는 표본화 → 양자화 → 부호화 순서로 진행한다.
표본화는 시간축을 이산화하는 단계, 양자화는 진폭을 이산값으로 근사하는 단계, 부호화는 양자화된 값을 비트열로 표현하는 단계로, 이 순서가 바뀌면 PCM 변환 과정이 성립하지 않는다.
HDLC의 동작모드는 주국(Primary)과 종국(Secondary)의 관계에 따라 세 가지로 정의된다. 정규 응답 모드(NRM)는 주국이 종국을 일방적으로 제어하는 모드이고, 비동기 응답 모드(ARM)는 종국이 주국의 명령 없이도 전송을 시작할 수 있는 모드이며, 비동기 균형 모드(ABM)는 양쪽 국이 동등한 지위에서 자유롭게 송수신하는 모드이다. 동기 균형 모드(SBM)는 HDLC 표준에 정의되지 않은 용어로, 정답은 4번이다.
LAN의 네트워크 형태는 물리적 배치 구조에 따라 분류되며, 스타형(중앙 허브 중심), 버스형(공유 케이블), 링형(원형 폐루프) 등이 표준 토폴로지다. 교환형은 장비 간 연결 방식(스위칭 기술)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네트워크 형태의 물리적 배치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OSI 7계층에서 표현 계층(Presentation Layer)은 데이터의 형식 변환, 암호화, 복호화, 압축, 확장 등을 담당한다.
암호화는 데이터 보안을 위해 평문을 암호문으로 변환하고, 코드변환은 문자 인코딩(ASCII, EBCDIC 등) 형식을 상호 호환 가능하도록 변환하며, 텍스트 압축은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크기를 줄인다.
- 응용 계층: 사용자 프로그램 지원을 담당하므로 구분된다.
- 물리 계층: 신호 전송을 담당하므로 구분된다.
- 데이터링크 계층: 프레임 단위의 오류 제어를 담당하므로 구분된다.
회선교환(Circuit Switching)은 통신 시작 전에 송·수신자 간 물리적 회선을 미리 설정하고 그 회선을 독점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할당된 회선의 대역폭은 통화 종료까지 고정되어 유지되므로 1번이 정답이다. 2번은 패킷교환의 특징으로, 회선교환은 회선 설정 후 즉시 전송하는 방식이고, 3번과 4번도 패킷교환 방식에서 패킷 단위로 개별 처리되며 손상된 패킷을 재전송하는 특징이므로 회선교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100Base-T는 UTP(Unshielded Twisted Pair) 케이블을 전송매체로 사용하는 이더넷 표준이다. 100Base-TX 및 100Base-T4 모두 Cat.5 이상의 UTP 케이블로 구성되며, 최대 100Mbps의 속도를 제공한다.
나머지 매체는 LAN 유선 표준인 100Base-T와는 맞지 않는다.
- Coaxial cable: 10Base2/5에서 사용된다.
- Optical cable: 100Base-FX에서 사용된다.
- Microwave cable: 무선 전송에 사용된다.
나이퀴스트 정리는 잡음이 없는 이상적인 채널에서의 채널용량을 나타내며, 공식은 C = 2B log₂M이다. 여기서 B는 대역폭, M은 신호 레벨의 진수(가능한 신호 상태의 개수)를 의미한다.
2B는 나이퀴스트 샘플링 정리에 의해 초당 샘플 수이고, log₂M은 각 샘플당 전송할 수 있는 정보 비트이므로 둘을 곱하면 단위시간당 전송 가능 비트수(bps)가 된다.
- C=Blog 2 (S/N)(bps): 섀넌 채널용량 공식의 형태이며 잡음이 있는 채널에 적용된다.
- C=Blog 2 (M+1)(bps): 나이퀴스트 공식과 맞지 않는다.
- C=2Blog 2 (10+S/N)(bps): 나이퀴스트 공식과 맞지 않는다.
통신 프로토콜의 기본 구성요소는 구문(syntax), 의미(semantics), 타이밍(timing) 세 가지다. 구문은 데이터 형식과 신호 레벨을 정의하고, 의미는 각 비트의 의미와 제어 정보를 나타내며, 타이밍은 데이터 전송 속도와 신호 변화 시점을 규정한다. 문법(grammar)은 언어학 용어로 프로토콜의 기본 구성요소가 아니며, 구문이 이에 해당하는 개념이다.
FTP(File Transfer Protocol)는 OSI 모형의 7계층(응용 계층) 프로토콜로, 호스트 간의 파일 전송을 담당하므로 데이터 링크 계층 프로토콜이 아니다.
데이터 링크 계층은 OSI 모형의 2계층으로, 인접한 네트워크 노드 간의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전송을 담당한다. HDLC(High-level Data Link Control), BSC(Binary Synchronous Communication), LAP-B(Link Access Procedure - Balanced)는 모두 데이터 링크 계층의 프로토콜로, 프레임 동기화, 오류 검출/정정, 흐름 제어 등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