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는 공동 작업과 협업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므로, "개인 작업만의 생산성 향상을 주목적으로 한다"는 설명은 그룹웨어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공동 목표에 참여하는 작업 그룹을 지원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도우며,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에서 구현되는 것이 그룹웨어의 실제 특징이다.
소니가 주도해 개발한 고선명 비디오용 광기록방식 저장매체는 Blu-ray Disc이다.
블루레이 디스크는 청색 레이저를 사용해 DVD보다 훨씬 큰 용량을 저장할 수 있으며, 경쟁 규격이었던 HD-DVD는 도시바 진영이 주도한 방식이다.
방화벽, 침입탐지시스템, 가상사설망 등 여러 보안 솔루션을 통합하여 관리하는 시스템은 ESM(Enterprise Security Management)이다. ESM은 조직 전체의 보안 장비와 솔루션을 중앙에서 일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통합 보안 관리 플랫폼이다. NAT는 IP 주소 변환 기술, VPN은 암호화된 원격 접속 솔루션, IDS는 침입탐지 시스템 단일 제품으로 통합 관리 개념과는 다르다.
하향식(top-down) 접근방식은 경영층과 전략적 목표에서 출발하여 조직 전체의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설계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경영자의 요구와 전략적 목표를 중심으로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정확한 특징이다.
- '최하위 단위부터 자동화'는 최하위 단위부터 시작하는 방식으로, 상향식(bottom-up) 접근방식의 특징이다.
- '점진적 추진으로 거부 반응 최소화'와 '시행착오 빈번'은 각각 상향식의 장점(점진적 추진으로 저항 최소화)과 단점(시행착오 빈번)을 설명하는 것으로, 하향식과는 반대 특성이다.
DBMS에서 사용자가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저장된 데이터를 실질적으로 처리하는 것은 데이터 조작어(DML, Data Manipulation Language)의 역할이다. SELECT, UPDATE, INSERT, DELETE 등 데이터를 검색, 수정, 삽입, 삭제하는 질의어들이 이에 해당한다.
- 데이터 정의어(DDL)는 테이블, 인덱스 등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정의하는 CREATE, ALTER, DROP 문이다.
- 데이터 제어어(DCL)는 사용자 권한 관리 GRANT, REVOKE 등이다.
- 데이터 독립어는 표준 SQL 언어 자체를 지칭하는 개념이다.
정전 시 배터리로 일정 시간 동안 전압을 공급하는 장치는 UPS(무정전전원장치, Uninterruptible Power Supply)다.
UPS는 평상시 AC 전원을 정류해 배터리를 충전하면서 부하에 안정화된 전압을 공급하고, 정전 발생 시 배터리 에너지를 인버터로 AC 전원으로 변환해 일정 시간 계속 전력을 제공한다.
- AVR은 전압변동을 보정하는 장치일 뿐 배터리를 갖지 않는다.
- ADAPTER는 전압 변환 장치로 정전 대비 기능이 없다.
- MODEM은 통신 모듈로 정전 대비 기능이 없다.
통신관리 문제는 오히려 중앙집중식의 장점으로, 중앙 서버로의 단순하고 효율적인 통신 구조를 갖추므로 통신 관리가 용이하다. 따라서 과도한 처리집중의 문제점이 아닌 것은 통신관리상의 문제점이다.
집중처리 시스템에서 과도한 처리집중(중앙집중식 처리)으로 인한 주요 문제점은 운용상·시스템 사용상·응용 업무 개발상 어려움이다. 구체적으로 중앙의 단일 시스템 장애 시 전체 업무 중단, 시스템 증설·변경의 어려움, 사용자별 맞춤 개발의 제약 등이 발생한다.
UN/EDIFACT는 UN이 제정한 행정·상업·운송 분야의 EDI 국제표준이다. TDCC는 미국 운송 업계, UCS는 미국 식품·잡화 업계에서 쓰는 산업별 표준이고, WINS는 창고 업계 표준이다.
읽기/쓰기 헤드가 지정된 트랙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Seek Time(탐색 시간)이다. Search Time은 원하는 섹터가 헤드 아래로 회전해 오기까지 기다리는 회전 지연 시간(Latency Time)을 뜻하므로 보기 3의 설명은 틀렸다. 트랙, 실린더, Transmission Time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맞다.
전자상거래의 일반적인 효과를 검토하면, 1번(광역 고객 확보), 2번(정보 접근성 향상), 4번(중간 유통단계 제거로 인한 비용 절감)은 모두 인터넷 거래의 핵심 장점이다. 반면 3번의 완벽한 기밀성과 익명성 보장은 전자상거래의 효과가 아니며, 오히려 온라인 거래는 결제정보, 배송지 주소, 구매기록 등 개인정보 노출이 불가피하고, 개인정보 보호법과 신용카드 부정사용 방지 등의 규제가 필요할 정도로 기밀성 보장이 제한적이다.
생산관리 기능은 제조업체의 생산 공정 관리와 관련된 것으로, 빌딩 자체의 운영·관리와 직접적 연관성이 없어 인텔리전트 빌딩의 기본 기능에서 가장 거리가 멀다.
인텔리전트 빌딩(지능형 빌딩)의 기본 기능은 빌딩자동화(BA), 정보통신(OA), 정보처리(DA)의 세 가지 핵심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빌딩자동화는 냉난방·조명·보안 등 건물 설비를 자동으로 제어하고, 정보통신 기능은 통신망·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하며, 정보처리 기능은 데이터 처리 및 관리 시스템을 담당한다.
데이터베이스의 3단계 스키마는 외부·개념·내부 스키마로 구성되며, 관계 스키마는 이에 속하지 않는다.
외부 스키마는 사용자 관점, 개념 스키마는 조직 전체 관점, 내부 스키마는 물리적 저장구조 관점을 나타내는 스키마이다.
기억기능을 가진 반도체(플래시 메모리)를 여러 개 통합하여 HDD를 대체하는 저장장치는 SSD(Solid State Drive)다. SSD는 회전하는 플래터와 읽기/쓰기 헤드를 사용하는 HDD와 달리 반도체 기반이므로 액세스 시간이 대폭 빠르고 응답속도가 우수하다. ODD는 광학 드라이브로 저장장치가 아니고, SATA와 SCSI는 저장장치 인터페이스 표준일 뿐 저장장치 자체가 아니다.
MPEG, H.261, JPEG은 모두 영상(또는 이미지) 압축 표준이다. MPEG은 동영상 압축, H.261은 화상회의용 동영상 압축, JPEG은 정지영상 압축 기술이다. 반면 WAV는 음성·음악의 오디오 파일 형식으로, 영상 미디어 압축 기술이 아니라 음성 데이터를 저장하는 포맷이다.
문제에서 설명하는 "점, 선, 원, 다각형과 같은 기하학 요소의 조합"은 벡터 그래픽 방식의 특징으로, 이는 알파 지오메트릭 방식의 정의와 정확히 일치한다.
비디오텍스의 그래픽 정보 표시 방식은 크게 알파 모자이크(문자 셀 기반), 알파 지오메트릭(기하학 요소 기반), 알파 포토그래픽(이미지 기반)으로 구분된다.
- 알파 모자이크는 고정 문자 셀로 그래픽을 표현한다.
- 알파 포토그래픽은 픽셀 기반 래스터 이미지를 사용한다.
- 알파 블렌딩은 실제 비디오텍스 표준 방식이 아니다.
통신판매중개자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을 3년 이상 보존해야 한다. 이는 소비자와의 분쟁이 발생했을 때 증거자료로 활용되어야 하고, 소비자 보호를 위해 충분한 기간 동안 기록을 유지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tablet과 stylus pen으로 구성되어 문자나 그림, 설계도면 등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장치는 디지타이저(digitizer)이다. CRT와 LCD는 출력 장치(모니터)이고,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는 출력 장치(프린터)이므로 아날로그 정보를 디지털로 입력받는 입력 장치인 디지타이저와는 다르다.
의사결정지원시스템(DSS)은 중간관리자와 지식노동자가 직면한 비정형적이고 복잡한 의사결정에 대해 컴퓨터 기반의 대화형 지원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는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하여 의사결정을 위한 인사이트와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플랫폼으로, DSS의 현대적 구현 형태이다.
BI는 정형·비정형 데이터 분석을 통해 중간관리층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 관리정보시스템(MIS)은 일상적인 업무와 정형적 보고에 중점을 둔다.
- 임원대시보드는 경영진의 고위급 모니터링에 초점을 둔다.
- 전자적자원관리시스템(ERP)은 기업 전반의 프로세스 통합에 초점을 둔다.
따라서 설문의 '복잡하고 일상적이지 않은 결정'이라는 표현과 가장 부합하는 것은 의사결정을 위한 정보 지원을 핵심으로 하는 비즈니스인텔리전스이다.
멀티미디어 기술의 등장은 기술 자체의 발전 결과로, 사회적 요인보다는 기술적·경제적 요인에 속하며 사회 변화로부터 독립적인 기술 진보이다.
사무자동화의 배경 요인 중 사회적 요인은 사회 구조와 가치관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요구를 의미하며, 다음은 모두 사회적 배경에 해당한다.
- 정보량 증가: 정보화 사회 출현이라는 사회 구조 변화에 따른 것이다.
- 지적 노동 부각: 사회적 가치관 전환이다.
- 기업 구조 변화: 생산부문 자동화에 대응하는 사회·산업 구조 변화이다.
컴퓨터가 명령 입력을 받을 준비가 되었음을 사용자에게 알리는 신호는 Prompt이다.
프롬프트는 운영체제나 셸이 사용자 입력을 기다리고 있음을 화면에 표시하는 기호나 문구를 뜻한다.
사무량 측정 방법 중 실적 기록법은 작업자가 수행한 업무의 실적을 기록 양식에 따라 체계적으로 기입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기록 양식과 기입 방법이 정확하게 관리되면 매우 간단하고 우수한 측정 방법이 된다.
- 표준시간 자료법은 기존 표준시간 자료에 의존하므로 새로운 업무 측정에 제약이 있다.
- 워크샘플링법은 통계적 표본 추출에 따른 오차 관리가 필수적이다.
- 시간 연구법(스톱워치법)은 측정 장비와 숙련된 측정자가 필요하므로 단순한 기록 관리만으로는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다.
따라서 기록과 기입 방법의 관리만으로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실적 기록법이다.
과학적 사무관리의 본질은 한정된 자원으로 최대의 성과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생산성 증대(2번), 사무작업의 능률 향상(3번), 사무비용 절감(4번)은 모두 핵심 목표에 해당한다. 반면 인원 감축(1번)은 과학적 사무관리의 필연적 결과일 수 있지만, 목표 자체는 아니며 오히려 조직의 규모나 필요성에 따라 인원을 최적화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인원 감축 자체를 추구하지는 않는다.
프로토콜의 단순화는 네트워크 구축 시 오히려 복잡도가 증가하는 측면으로, 네트워크 도입의 직접적인 효과가 아니다. 네트워크 구성으로 인해 통신 프로토콜이 필요해져 오히려 복잡해진다.
전산망(컴퓨터 네트워크)의 주요 효과는 자원 공유, 신뢰성 향상, 처리 능력 향상, 경제적 효율성 증대 등이다.
- 신뢰성 향상: 중복 경로와 시스템 분산을 통해 달성된다.
- 경제적 효과: 자원 공유로 인한 비용 절감이다.
- 처리 능력 향상: 분산 처리와 병렬 처리를 통해 확보된다.
점유면적이 작으면서 직무상 의사소통이 원활한 배치는 대향식 배열이다. 대향식은 책상을 마주보게 배치하여 대면 의사소통이 직접적이고 효율적이며, 같은 공간에 더 많은 책상을 배치할 수 있어 점유면적을 절약할 수 있다. 동향식은 한 방향으로 일렬 배치되어 면적은 크지 않지만 소통이 제한적이고, 좌우 대칭식과 S자형은 상대적으로 더 많은 공간을 필요로 한다.
MIS를 "창조적·지적 공학적 설계와 무관한 단순 프로그래밍"으로 정의한 설명은 MIS가 본질적으로 요구하는 경영 분석, 정보 설계, 전략적 사고를 완전히 배제하므로 MIS의 정의와 가장 거리가 멀다.
MIS(경영정보시스템)는 기업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처리·분석하는 통합 시스템으로, 단순한 업무 전산화를 넘어 전략적·관리적 의사결정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 전략·계획·조정·관리·운영 결정 보조: MIS의 핵심 기능인 의사결정 보조 특징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 업무 분석·경영 진단 능력: MIS 전문성의 기초임을 정확히 나타낸다.
- 정보요구 정의와 시스템 개발·관리: 정보요구 정의에서 시스템 개발·관리까지 이어지는 MIS의 체계적 특징을 제시한다.
해킹·바이러스·논리폭탄·메일폭탄·서비스거부 공격 등으로 정보통신망이나 정보시스템에 발생한 피해 사태를 침해사고라 한다.
침해사고는 이러한 공격행위로 인해 실제 피해가 발생한 상태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거래처리시스템(Transaction Processing System, TPS)은 조직의 일상적인 거래와 업무를 처리하는 기초 데이터를 수집·저장·처리하는 운영 수준의 시스템으로, 기능별이 아닌 조직 전체 거래를 횡적으로 처리하는 기반 시스템이다. 따라서 거래처리시스템은 경영 기능별 경영정보시스템에 해당되지 않는다.
경영 기능별 경영정보시스템은 조직의 주요 경영 기능 분야별로 구축되는 시스템으로, 생산, 마케팅, 인사, 재무 등 특정 부서나 기능 영역을 지원하는 정보시스템을 의미한다. 생산정보시스템, 마케팅정보시스템, 인사정보시스템은 모두 기능별 경영정보시스템의 대표 사례다.
정신적·육체적 난이도를 평가해 직무 간 상대적 서열을 매기는 절차는 직무평가이다.
직무분석이 직무의 내용과 요건을 조사·기술하는 단계라면, 직무평가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직무의 상대적 가치와 서열을 결정하는 절차이다.
거래 상대방의 응용시스템이 한 번의 접속 상태에서 질의와 응답 형식의 짧은 메시지를 주고받는 EDI 방식은 대화형 EDI이다.
일괄처리형 EDI가 메시지를 모아 일정 주기로 전송하는 방식인 것과 달리, 대화형 EDI는 실시간 접속 상태에서 즉각적인 질의응답을 주고받는다.
사무의 분류 중 반복성의 유무를 기준으로 할 때, 상례사무는 거의 매일 똑같이 반복해서 발생하는 사무를 말한다. 본래사무는 조직의 기본 목적 달성을 위한 핵심 사무, 지원사무는 본래사무를 보조하는 사무, 예외사무는 비정기적·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사무이므로, 정기적·반복적 특성은 상례사무에만 해당한다.
EDI 표준은 크게 문서 표준(메시지 표준)과 통신 표준으로 분류되며, "저장 표준"은 EDI 표준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UN/ECE는 EDIFACT 규칙의 표준 형식과 메시지 개발을 책임지고, ISO는 데이터 요소 정의와 분류를 담당하며, EDIFACT는 행정·상업·운송 부문의 전자 데이터 교환을 위한 국제 연합규칙으로 명시되어 있다. 따라서 1, 2, 3번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고, 4번이 가장 옳지 않다.

사무통제 방법 중 조사·검사·조회·평가를 포함해 산발적 체크나 규칙에 기초한 표본조사를 수행하는 방법은 감사이다.
감사는 사무처리가 규정과 절차에 맞게 이루어졌는지 점검하는 통제 수단이다.
자료관리는 공문서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자료 전반을 대상으로 하므로, "각종 공문서만을 효율적으로 보존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자료관리의 정의로 적합하지 않다.
필요한 자료의 계획적 수집·분류, 신속한 전달, 대출·전시·복사·번역 서비스 제공은 모두 자료관리의 적합한 설명이다.
전산망 내부 또는 기기 간 통신을 확보하기 위한 논리적 계측 구조의 집합체는 통신규약(Protocol)이다. 통신규약은 데이터 전송 형식, 순서, 오류 처리 등을 정의하는 규칙의 집합으로서 TCP/IP, HTTP 등이 대표 사례이며, 전산망 기기들이 상호 통신할 수 있도록 하는 논리적 구조를 제공한다.
나머지는 각각 통신을 위한 논리적 규칙 체계와는 다르다.
- 전산기구조: 하드웨어 물리적 구조
- 이용약관: 법적 약정
- 접속허가: 인증·권한 제어 메커니즘
사무간소화는 사무의 내용, 방법, 절차 등을 단순화하고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1번 사무시간의 양적 축소는 간소화의 결과일 수 있지만 정의가 아니며, 3번 자동화기기 축소와 4번 인원 감축은 간소화와 직접적 관계가 없거나 간소화의 수단에 불과하다. 따라서 정답은 2번이다.
사무조직화의 일반 원칙은 조직의 효율성과 명확성을 추구한다. 명령계통의 다원화는 한 직원이 여러 상사로부터 지시를 받는 상황으로, 명령 혼선·책임 불명확·갈등 유발 등의 문제를 초래하므로 조직 원칙에 위배된다. 반면 합리적인 책임 할당은 역할 명확화, 권한의 위임은 의사결정 신속화, 통솔범위의 적정화는 효과적인 감시 통제를 실현하는 바람직한 원칙들이다. 따라서 정답은 명령계통의 일원화를 지향하는 조직 원칙에 가장 상충하는 1번이다.
결재 받은 문서를 수정할 때는 원안의 글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중앙에 가로로 두 선을 긋고 수정행위를 한 사람이 서명 또는 날인해야 한다.
흰색 수정펜으로 지우고 다시 쓰는 방식이나 부서장의 서명을 요구하는 방식은 이 규정상의 정정 방법이 아니다.
정보관리의 기능 중 정보계획은 정보관리를 수행하기 위한 기초 단계로서, 의사결정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의 종류와 범위를 확정하고, 처리해야 할 사무량 및 처리 방침을 결정하는 기능이다. 정보통제는 정보의 흐름을 감시·통제하는 기능, 정보처리는 수집된 정보를 가공·분석하는 기능, 정보제공은 처리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기능으로 모두 계획 이후의 실행 단계에 해당한다.
자료보관기기로 옳게 나열된 것은 마이크로필름, 디스켓, 디스크이다.
나머지 보기들은 팩시밀리·워드프로세서·브라우저·모뎀·인터넷 등 보관기기로 분류하기 어려운 통신·입출력 기기나 서비스가 섞여 있어 옳은 나열이 아니다.
프로그램을 수용 가능한 공백 중 가장 큰 공백에 배치하는 전략은 Worst-Fit이다.
반대로 가장 작지만 수용 가능한 공백에 배치하는 전략은 Best-Fit, 처음 발견되는 공백에 배치하는 전략은 First-Fit이라 한다.
Java에서 하위클래스가 상위클래스를 참조할 때 사용하는 키워드는 super이다.
extends는 클래스 상속을 선언할 때, static은 정적 멤버를 선언할 때 사용하는 키워드로 상위클래스 참조와는 용도가 다르다.
세마포어는 동기화를 위한 정수형 변수로서 초기화(initialize), 증가(increment), 감소(decrement) 세 가지 연산만 지원한다. construct는 세마포어의 표준 연산이 아니며, 일반적으로 클래스 생성자나 인스턴스화 개념으로 쓰이지만 세마포어 자체의 동기화 연산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이 중 decrement 연산은 P 연산(또는 wait), increment 연산은 V 연산(또는 signal)에 해당하며, initialize는 세마포어를 특정 값으로 설정하는 기본 연산이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실행 단계는 컴파일러→링커→로더 순서로 진행된다. 컴파일러는 소스 코드를 목적 코드(object code)로 변환하고, 링커는 여러 목적 코드와 라이브러리를 하나의 실행 파일로 결합하며, 로더는 최종 실행 파일을 메모리에 적재하여 프로그램을 실행 가능하게 한다.
운영체제의 성능 평가요소는 시스템의 작업 처리 효율과 안정성에 관한 것들이다. 비용(cost)은 시스템 구축 및 유지 비용으로서 경제성 평가 요소이며, 운영체제 자체의 성능과는 별개의 사업 타당성 지표에 해당하므로 성능 평가요소와는 거리가 멀다.
나머지는 모두 운영체제 성능을 직접 측정하는 지표다.
- 반환시간(turn-around time): 작업 제출부터 완료까지의 시간으로 성능을 나타낸다.
- 신뢰도(reliability): 시스템이 오류 없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정도다.
- 처리 능력(throughput): 단위 시간당 처리하는 작업 수다.
로더의 주요 기능은 할당(allocation), 재배치(relocation), 연결(linking), 적재(loading)로 구분된다. 이 중 할당은 실행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필요한 기억장치 공간을 미리 확보하는 기능이고, 적재는 프로그램을 기억장치에 실제로 옮겨 놓는 행위 자체를 의미한다. 재배치는 프로그램의 주소를 조정하는 것이고, 연결은 여러 목적 프로그램을 하나로 결합하는 것이므로, 공간 확보라는 조건에 정확히 부합하는 것은 할당이다.
가상기억장치 시스템에서 페이지 교체가 과도하게 자주 발생하여 CPU가 실제 작업보다 페이지 입출력에만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는 현상을 스래싱(thrashing)이라 한다.
이는 메모리에 할당된 페이지 프레임 수가 프로세스의 작동에 필요한 최소 페이지 수보다 부족할 때 발생하며, 시스템 전체의 처리량이 급격히 떨어진다.
- interrupt: 신호 처리 메커니즘
- deadlock: 교착 상태
- working set: 프로세스가 일정 시간 내에 참조하는 페이지 집합으로, 각각 다른 개념이다.
C 언어의 기억클래스(storage class)는 static, register, auto, extern 네 가지로 정의되어 있다. internal은 C 언어의 표준 기억클래스가 아니며, 일부 컴파일러 확장이나 다른 언어에서 사용되는 용어일 수 있으나 C 표준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static은 정적 메모리 할당, register는 레지스터 저장을 요청, auto는 자동 메모리 할당을 지정하는 기억클래스다.
C 언어에서 정수형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본 자료형은 int이다. char는 문자 또는 1바이트 정수를 저장하고, float와 double은 부동소수점(실수)을 저장하는 자료형이므로 정수형이 아니다.
동적 바인딩은 프로그램 실행 중에 변수, 함수, 객체 등이 실제 메모리 주소나 값으로 연결되는 시점을 의미한다. 1번 프로그램 호출 시간, 3번 실행 시간 중 객체 사용 시점, 4번 모듈의 기동 시간은 모두 런타임 단계에서 바인딩이 결정되므로 동적 바인딩에 해당한다. 반면 2번 언어 정의 시간은 컴파일러나 언어 명세가 정해지는 시점으로, 프로그램 실행 전 정적으로 결정되므로 동적 바인딩이 아니라 정적 바인딩에 해당한다.
C++에서 객체(인스턴스)를 통해 멤버 함수를 호출할 때는 점(.) 연산자를 사용하므로, "mYClass.CountNumber();" 형태가 올바른 사용 예이다.
화살표(->) 연산자는 포인터를 통해 멤버에 접근할 때 쓰는 연산자로 객체 변수의 직접 호출과는 다르며, "Void CountNumber();"는 함수의 선언 형태이지 호출 예시가 아니다.
전위(Prefix) 표기법은 연산자를 피연산자 앞에 위치시키는 방식이다. 주어진 식 (A+B) * (C-D)를 단계별로 변환하면: 먼저 (A+B)는 +AB이고, (C-D)는 -CD이다. 이 두 결과에 곱셈 연산자를 앞에 붙이면 * +AB -CD가 되며, 공백을 제거하면 *+AB-CD이다.
컴파일러의 구문분석(Parsing) 단계에서 파서(Parser)가 소스 코드의 각 문장을 문법 규칙에 따라 분석하여 트리 형태로 표현한 것을 파스 트리(Parse Tree)라고 한다.
파스 트리는 문법의 생성규칙(Production Rule)을 기반으로 구성되며, 루트 노드부터 단말 심볼(Terminal)까지 위계적으로 표현되어 의미 있는 구조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 구조 트리: 파스 트리와 유사하지만 일반적인 용어가 아니다.
- 어휘 트리: 어휘 분석 단계의 결과물이다.
- 중간 트리: 최적화 과정에서 생성되는 중간 코드 형태로, 각각 다른 컴파일 단계의 산물이다.
프로그래밍에서 수명 시간 동안 고정된 하나의 값과 이름을 가지며, 프로그램 실행 중 값이 절대로 변하지 않는 자료를 상수(constant)라고 한다. 변수(variable)는 값이 변할 수 있으므로 틀리고, 예약어(reserved word)는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미리 정의된 키워드를 의미하며, 주석(annotation)은 코드 설명 부분이므로 모두 정의와 맞지 않는다.
BNF(Backus-Naur Form) 표기법에서 ::=는 "정의된다" 또는 "~로 구성된다"는 의미의 기호로, 좌측의 비단말 기호가 우측의 규칙으로 정의됨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digit>::=0|1|2|...|9는 "digit은 0부터 9 중 하나로 정의된다"는 뜻이다. I는 선택(또는)을 의미하고, <>는 비단말 기호를 표시하며, {}는 0회 이상 반복을 의미한다.
어휘 분석 과정에서 원시 프로그램을 문자 단위로 스캐닝해 나눈 문법적으로 의미 있는 단위를 토큰이라 한다.
오토마타는 문자열 인식 모델, BNF는 문법을 기술하는 표기법, 모듈은 프로그램 구성단위로 토큰과는 다른 개념이다.

크로스 컴파일러(Cross Compiler)는 컴파일이 실행되는 호스트 컴퓨터와 다른 기종의 타겟 시스템을 위한 기계어 코드를 생성하는 컴파일러다. 예를 들어 x86 PC에서 ARM 프로세서용 코드를 컴파일할 때 사용된다.
- 전처리기(Preprocessor): 소스 코드 전처리만 수행한다.
- 링커(Linker): 컴파일된 목적 파일들을 연결한다.
- 디버거(Debugger): 프로그램 실행 중 오류를 찾는 도구일 뿐 컴파일 대상 기종을 지정하는 역할을 하지 않는다.
객체가 메시지를 받아 실행해야 할 구체적인 연산(동작)을 정의한 것은 메소드이다. 메소드는 객체가 수행할 수 있는 행동을 나타내며, 클래스 내에서 함수 형태로 정의되어 메시지 수신 시 실행된다. 속성은 객체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변수이고, 클래스는 객체의 설계도, 인스턴스는 클래스로부터 생성된 실제 객체이므로 모두 구체적인 연산의 정의와는 다르다.

UDP는 비연결형 프로토콜로 사전에 연결을 설정하지 않고 데이터를 즉시 전송하며(1번 정답), 헤더가 8바이트로 간단해 오버헤드가 적고(2번 정답), 연결 설정 및 재전송 메커니즘이 없어 빠른 전송이 가능합니다(3번 정답). 반면 UDP는 수신 보장, 순서 보장, 오류 검출 후 재전송 등을 하지 않으므로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는 TCP가 담당하는 영역입니다(4번 틀림).
점대점 링크를 통한 인터넷 접속에 사용되는 IETF 표준 프로토콜은 PPP(Point-to-Point Protocol)이다. PPP는 두 노드 간의 직렬 링크에서 IP 패킷 전송을 위해 설계된 데이터 링크 계층 프로토콜로, 다이얼업 접속과 점대점 연결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SLIP은 PPP 이전의 구형 프로토콜이며, HDLC는 동기식 전송 프로토콜, LLC는 논리 링크 제어 계층으로 PPP와는 다른 목적의 프로토콜이다.
반송파의 진폭(amplitude)을 변화시켜 정보를 실으면 ASK(Amplitude Shift Keying, 진폭 시프트 키잉)이다. FSK는 주파수를 변조하고, PSK는 위상을 변조하며, WDPCM은 음성 부호화 방식이므로 정현파의 진폭 변조와는 무관하다.
전송속도(bps)는 변조속도(Baud)에 한 신호(심벌)당 전송되는 비트수를 곱해 구한다.
트리비트(Tribit)는 한 신호 변화당 3비트를 전송하는 방식이므로 (bps)가 된다.
ATM(Asynchronous Transfer Mode) 셀은 53바이트로 구성되며, 이 중 헤더는 5바이트이고 페이로드(데이터)는 48바이트입니다.
ATM 기술 표준에서 정의한 셀 구조는 고정 크기 53바이트 패킷으로, 헤더 5바이트에는 VPI(Virtual Path Identifier), VCI(Virtual Channel Identifier), PT(Payload Type), CLP(Cell Loss Priority) 등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패킷 교환은 트래픽이 많고 버스트 트래픽에 유리한 방식으로, 다중화 효율이 높아 링크를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 따라서 트래픽 용량이 적을 때보다는 트래픽 용량이 클 때 유리하므로 '트래픽 용량이 적은 경우에 유리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 축적 교환 방식의 일종: 패킷 교환 방식은 메시지 교환 방식과 함께 축적 교환(store-and-forward) 방식의 일종이므로 참이다.
- 패킷 길이 제한: 고정된 크기의 패킷으로 분할하여 전송하므로 패킷의 길이가 제한되어 있다(참).
- 데이터그램과 가상회선방식: 데이터그램 방식과 가상회선 방식 두 가지로 나뉜다(참).
Distance vector 방식은 이웃 라우터로부터 받은 경로 정보의 거리 값(홉 수, 비용)을 기반으로 최단 경로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반면 OSPF는 모든 라우터가 전체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공유하고 Dijkstra 알고리즘으로 최단 경로 트리를 계산하는 Link state 방식으로, distance vector가 아니다.
- RIP: 홉 수를 거리 메트릭으로 사용하는 전형적 distance vector 프로토콜이다.
- BGP: distance vector 특성을 활용한다.
- EIGRP: distance vector의 특성을 가진 하이브리드 프로토콜이다.
문자 전송 시 스타트 비트와 스톱 비트를 매 문자마다 붙여서 전송하는 방식은 비동기방식(Asynchronous)이다.
비동기방식은 송수신 장치 간 클록 동기를 미리 맞추지 않고, 각 문자 단위로 스타트 비트(신호 시작 알림)와 스톱 비트(신호 종료 알림)를 포함하여 전송하므로 수신 측이 이 비트들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인식한다.
- 동기방식: 송수신 장치의 클록을 미리 동기화한 후 스타트/스톱 비트 없이 연속으로 전송한다.
- 비트제어방식·다중화방식: 데이터 전송의 흐름 제어나 여러 신호의 시간 분할에 관한 개념으로 스타트/스톱 비트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
8진 PSK 변조에서는 한 기호(symbol)당 3비트(2³=8)를 전송한다. 데이터 전송속도 4800bps를 한 기호당 비트 수로 나누면 변조속도를 구할 수 있다:
제어 프레임은 HDLC의 표준 프레임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 명칭으로, 감독 프레임과 무번호 프레임이 제어 기능을 담당하지만 별도의 "제어 프레임"이라는 정식 카테고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HDLC(High-level Data Link Control)는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을 위해 세 가지 프레임 유형을 정의한다.
- 정보 프레임(Information Frame, I-frame): 사용자 데이터를 전송하고 순서번호를 포함한다.
- 감독 프레임(Supervisory Frame, S-frame): 흐름제어와 오류제어를 담당한다.
- 무번호 프레임(Unnumbered Frame, U-frame): 링크 관리 및 제어 기능을 수행한다.
블루투스의 표준규격은 IEEE 802.15.1이다. IEEE 802.15는 저전력 무선 개인영역네트워크(WPAN, Wireless Personal Area Network) 표준이며, 그 중 802.15.1이 블루투스를 규정한다. 802.9는 지역통신망(LAN) 브리지 표준, 802.10은 보안 표준, 809.5.1은 존재하지 않는 규격이다.
PCM 방식은 아날로그 신호를 표본화 → 양자화 → 부호화 순서로 디지털화한 뒤, 수신측에서 복호화 → 여과 과정을 거쳐 원래 신호로 복원한다.
표본화는 일정 간격으로 신호값을 추출하는 단계, 양자화는 추출된 값을 이산적인 레벨로 근사하는 단계, 부호화는 이를 2진 코드로 변환하는 단계이다.
정정할 수 있는 최대 오류의 수는 3개다.
오류 정정 능력은 최소 해밍 거리(minimum Hamming distance) 과 다음 관계식으로 결정된다:
여기서 는 정정 가능한 최대 오류 수다.
주어진 최소 해밍 거리가 7이므로
이다.
정지&대기(Stop-and-Wait) ARQ는 송신측이 한 프레임을 보낸 뒤 수신측의 ACK 또는 NAK 응답을 받을 때까지 다음 프레임 전송을 대기하는 오류제어 방식이다.
- 선택적 ARQ는 오류가 발생한 프레임만 선택적으로 재전송한다.
- 적응적 ARQ는 회선 상태에 따라 프레임 길이를 동적으로 조절한다.
- 연속적 ARQ는 응답을 기다리지 않고 여러 프레임을 연속으로 전송한다.
square형은 LAN 토폴로지의 공식적인 분류에 존재하지 않는 형태로, 네 변으로 이루어진 사각형 구조는 산업 표준이나 IEEE 802 계열 규격에서 정의되지 않는다. 따라서 star, bus, ring 형은 모두 실제 LAN 구성에 적용되는 토폴로지이지만, square형은 존재하지 않는 토폴로지이므로 적절하지 않다.
LAN 토폴로지는 네트워크 노드들의 물리적 또는 논리적 연결 구조를 의미하며, star(별형), bus(버스형), ring(링형), mesh(메시형), tree(트리형) 등이 실제 표준으로 사용된다.
광섬유 케이블의 클래딩(Cladding)은 코어(Core)보다 낮은 굴절률을 가진 층으로, 코어 내 광신호가 클래딩과의 경계에서 전반사(Total Internal Reflection)되도록 하여 광신호가 코어 내에 갇혀 장거리 전송되게 하는 것이 주 역할이다. 회절, 흡수, 단순 전송은 클래딩의 기본 기능이 아니며, 전반사를 통해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고 신뢰성 있는 광통신을 가능하게 한다.
시작(Start) 필드는 HDLC 표준 프레임 구조에 정의되지 않으며, 프레임의 시작은 플래그 필드 자체로 구분되므로 별도의 시작 필드가 필요하지 않다.
HDLC(High-level Data Link Control) 프레임의 표준 구조는 플래그(Flag) - 주소(Address) - 제어(Control) - 정보(Information) - FCS - 플래그 순서로 구성된다.
- 플래그 필드: 프레임의 시작과 끝을 표시하는 0x7E(01111110) 패턴이다.
- 주소 필드: 송수신자를 식별한다.
- 제어 필드: 프레임 타입(정보/감시/비번호화)과 시퀀스 번호를 포함한다.
데이터그램 방식은 각 패킷이 독립적으로 라우팅되어 서로 다른 경로를 통해 전송되는 비연결형 전송 방식이다.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각 패킷의 경로를 동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므로 트래픽 분산, 부분 장애 대응 등에서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 송신 순서대로 도착: 틀렸다. 패킷들이 서로 다른 경로로 전송되므로 도착 순서가 송신 순서와 다를 수 있다.
- 설정된 경로에 따라 전송: 틀렸다. 데이터그램은 패킷마다 독립적으로 경로를 결정하므로 모든 패킷이 같은 경로를 따르지 않는다.
- 노드가 경로설정 결정을 수행할 필요 없음: 틀렸다. 데이터그램 방식에서는 각 노드가 패킷을 받을 때마다 독립적으로 라우팅 결정을 수행해야 한다.
8진 PSK(8-ary PSK)는 8개의 서로 다른 위상 상태를 가지는 변조 방식으로, 2π를 8개로 균등 분할하여 각 위상 상태 간 위상차를 결정한다. 인접한 두 반송파(또는 신호점) 간의 위상차는 이다. 따라서 반송파간의 위상차는 π/4이다.
문항에서 요구하는 것은 정보신호의 크기에 따라 펄스의 폭을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이는 PWM(Pulse Width Modulation, 펄스폭변조)의 정의와 정확히 일치한다.
펄스변조는 아날로그 신호를 펄스 형태의 반송파로 변조하는 방식으로, 펄스의 폭(width), 위치(position), 진폭(amplitude) 중 하나를 정보신호에 따라 변화시킨다.
- PPM: 펄스 위치를 변화시킨다.
- AM·PCM: 펄스변조가 아닌 연속파 또는 디지털 변조 방식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