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는 시공간 제약 없이 다양한 상품 정보를 비교할 수 있어 소비자의 상품 선택 기회가 오히려 넓어지므로, "선택 기회가 적다"는 설명은 특징과 맞지 않는다.
- 생산자가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전자상거래의 실제 특징이다.
- 근로자가 시공간을 초월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운송비 절감과 상품 조사 용이성도 전자상거래의 특징으로 맞다.
사무자동화(OA)의 접근방법은 조직 구조와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분류되는데, 부문 전개 접근방법(부서별·기능별), 업무별 접근방법(프로세스 중심), 계층별 접근방법(경영층·관리층·실무층 등 직급 중심)이 표준적 유형이다. 사원별 접근방법은 개별 직원 단위로 세분화하는 것으로, OA 도입의 일반적 분류 체계에 포함되지 않는다.
피코초(ps)는 SI 접두사에서 pico(p) = 10-12를 의미하므로, 1 ps = 10-12 초이다. 1초 = 100초에서 피코의 정의에 따라 1 ps는 10-12초에 해당하며, 이는 보기 2번과 일치한다.
Windows 시스템에서 일본어, 중국어 등 문자수가 많은 언어를 입력하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는 IME(Input Method Editor)다. IME는 키보드 입력을 받아 한글, 중국어, 일본어 등 멀티바이트 문자로 변환하는 입력기로, Windows의 언어 입력 시스템의 핵심 구성요소다. OLE는 객체 연결·삽입 기술, OCX와 ActiveX는 컴포넌트·확장 기술로 문자 입력과는 무관하다.
의사결정 지원을 위해 주제 지향적(subject-oriented), 통합적(integrated), 시계열적(historical), 비휘발적(non-volatile) 특성을 가진 데이터의 집합은 Data Warehouse의 정의다. OLTP는 실시간 거래 처리 시스템으로 휘발적이고 현재 데이터에 중점을 두며, Middleware는 이기종 시스템 간 통신을 위한 소프트웨어, Groupware는 협업 도구이므로 모두 부적절하다.
기업의 내부, 외부 데이터를 수집·가공하여 관리자들이 필요할 때 정보를 즉시 제공하는 시스템은 경영정보시스템(MIS,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이다.
MIS는 정형화된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처리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기업 전반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정보를 온디맨드(on-demand)로 제공한다.
나머지는 문제의 설명과 맞지 않는다.
- SIS(전략정보시스템)는 경쟁 우위 확보에 초점이 있다.
- POS(판매시점정보시스템)는 소매점의 판매 거래만 대상으로 한다.
- DSS(의사결정지원시스템)는 비정형적 문제 해결을 위한 시스템이다.
전자메일을 선택적으로 내려 받는 기능은 POP3(Post Office Protocol 3)의 핵심 특징이다. POP3는 메일 서버에 접속하여 메일 목록을 확인한 후 사용자가 원하는 메일만 선택적으로 로컬 컴퓨터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FTP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 SNMP는 네트워크 관리 프로토콜, HTTP는 웹 전송 프로토콜로 각각 다른 용도를 가지므로 선택적 메일 수신과는 무관하다.
수식 자체를 변경하지 않으면서 셀 참조만 동적으로 변경해야 하는 경우는 INDIRECT 함수를 사용한다. INDIRECT는 문자열로 표현된 셀 주소를 실제 셀 참조로 변환하므로, 수식 구조는 그대로 두고 참조 대상만 유연하게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INDIRECT("A"&ROW())처럼 작성하면 행 번호나 열 문자를 동적으로 조정하여 참조할 셀을 변경할 수 있다.
MATCH는 값의 위치를 찾는 함수, LOOKUP은 조건에 따라 값을 검색하는 함수, ROW는 행 번호를 반환하는 함수로서 직접적인 셀 참조 변경 기능이 없다.

SELECT hk, nm FROM ipsi;는 ipsi 테이블에서 hk, nm 두 컬럼의 값을 조회(추출)하는 명령이다. INSERT는 삽입, DELETE는 삭제, UPDATE는 변경에 해당하지만 이 문장은 SELECT문이므로 데이터 검색을 의미한다.
중앙에 하나의 컴퓨터가 있고 그 주위에 분산된 터미널들이 중앙 컴퓨터에 직접 연결되는 구조는 성형(Star) 통신망이다. 성형 통신망은 중앙의 허브나 중앙 컴퓨터를 중심으로 모든 단말이 점대점 연결을 이루며, 통신이 반드시 중앙을 거쳐 이루어진다. 이와 달리 트리형은 계층 구조, 링형은 원형 폐루프, 버스형은 일렬의 공유 채널 구조이므로 문제 설명과 맞지 않는다.
비충격식 프린터는 인쇄헤드가 용지에 직접 충격을 가하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글자나 이미지를 인쇄하는 방식이다. 잉크젯 프린터는 잉크를 분사하고, 레이저 프린터는 토너를 정전기로 흡착시키며, 열전사 프린터는 열로 색소를 전사하므로 모두 비충격식이다. 반면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는 핀이 달린 인쇄헤드가 리본을 통해 용지에 직접 충격을 가하는 충격식 프린터이므로 비충격식이 아니다.
Accounting Management(회계 관리)는 시스템 사용료 계산, 사용자별 자원 사용량 기록, 비용 청구 등 관리·경영 차원의 부가 기능으로서, 운영체제의 핵심 제어기능과는 거리가 있다.
운영체제의 제어프로그램은 Job Management, Resource Management, Data Management 등 시스템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자원을 직접 제어하고 관리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Accounting Management는 필수 제어기능이 아닌 선택적 모니터링·통계 기능에 해당하므로 제어프로그램의 주된 기능으로 가장 거리가 멀다.
설문조사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은 정성적평가법(정성평가)이다. 정성적평가법은 사용자 만족도, 업무 개선도, 시스템 안정성 등을 설문조사, 면접, 관찰 등의 주관적이고 간접적인 방법으로 측정하는 반면, 투자효율산정법은 ROI 등 수치 중심의 정량적 지표를 사용하고, 상대적·절대적평가법은 각각 다른 시스템과의 비교 또는 미리 정한 기준값과의 비교를 통한 평가 방식이다.
S-ATA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서 반도체(플래시 메모리) 기반으로 제작되어 기계적 부품이 없는 저장장치는 SSD(Solid State Drive)이다. Blu-ray는 광학 저장매체로 S-ATA를 사용하지 않으며, WORM은 광학 저장방식의 일종이고, RAM은 휘발성 메모리로 전원 차단 시 데이터가 소실되므로 HDD 대체가 불가능하다.
데이터베이스 언어는 DDL(데이터 정의어), DML(데이터 조작어), DCL(데이터 제어어)과 질의어(Query Language)를 포함하며, 이들은 모두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위해 설계된 언어들이다. 반면 호스트 언어(host language)는 C, Java, Python 등 일반 프로그래밍 언어로서 데이터베이스 언어가 아니며, 데이터베이스 언어를 포함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때 사용되는 환경 언어일 뿐이다.
중앙처리장치(CPU)와 입출력장치가 독립적으로 작동하면서, 처리할 데이터를 디스크에 저장하여 다른 장치가 이용하도록 하는 기법은 Spooling이다.
Spooling은 CPU와 느린 입출력장치 간의 속도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중간 저장소(디스크)를 이용해 양쪽이 독립적으로 작동하게 해주는 기법이다.
나머지는 문제의 조건에 맞지 않는다.
- Buffering은 메모리의 작은 임시 저장 공간을 이용한다.
- Multiplexer는 여러 신호를 하나로 통합한다.
- DASD는 저장장치의 분류이다.
사무자동화 추진단계는 분석→계획→운용의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여 자동화 필요성과 가능성을 파악한 후, 이를 바탕으로 도입 목표와 방안을 수립하는 계획 단계를 거친다. 마지막으로 계획된 사항을 실제로 구현하고 운영하는 운용 단계에서 시스템을 정착시킨다.
WYSIWYG(What You See Is What You Get)는 편집 화면에서 보이는 모습이 최종 출력물에 그대로 반영되는 편집 환경을 의미한다. 보기 1번은 DTP(Desktop Publishing)의 정의이고, 2번은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의 기능 설명이며, 3번은 GUI의 개발 목표다. WYSIWYG의 핵심은 사용자가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편집한 결과가 인쇄 등의 최종 출력 시에도 동일하게 나타난다는 것으로, 정답은 4번이다.
그룹웨어의 정의는 학자마다 다양하지만, 엘리스(Ellis)가 "공동으로 일을 하는 사람들 사이를 지원하거나 공유환경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컴퓨터 지원시스템"으로 정의한 것이 가장 널리 인용되는 정의다. 존슨-렌쯔는 그룹웨어라는 용어를 최초로 제안했고, 잉글바트는 협업 기술의 선구자, 콜맨은 그룹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알려져 있으나 이 정의와는 직접 연관이 없다.
멀티미디어 압축기술이 적용된 파일 형식을 구분하는 문항이다. GIF는 이미지 압축(무손실), PNG는 이미지 압축(무손실), MPEG는 동영상/오디오 압축(손실)이 모두 압축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반면, DXF(Drawing eXchange Format)는 CAD 도면 교환 형식으로 벡터 기반의 구조적 데이터 저장 방식일 뿐 멀티미디어 압축기술을 적용하지 않는다.
사무표준을 기준으로 매일 발생하는 사무를 능률적으로 처리하는 것은 사무공정관리의 정의와 일치한다. 사무공정관리는 수립된 사무표준에 따라 사무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실행하여 능률성을 확보하는 활동이다. 반면 사무품질관리는 사무의 정확성과 완성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사무외주관리는 외부 위탁 업무 관리, 사무원가관리는 사무 비용 절감에 각각 초점을 맞춘다.
결재 관련 규정에서 위임전결사항을 대결할 때의 표시 방법이 핵심이다. 위임전결은 권한을 위임받아 결재권자를 대신해 결재하는 것이고, 대결은 결재권자가 부재중일 때 지정된 자가 결재하는 것인데, 위임전결사항을 대결하는 경우에는 대결자의 서명란에 "대결" 표시를 한 후 서명해야 한다. 보기 4번은 "전결하는 사람의 서명란에 '대결' 표시"라고 규정하고 있어 대결자가 아닌 전결자의 서명란에 표시하도록 잘못 기술했으므로 가장 옳지 않다. 보기 1, 2, 3번은 각각 결재권자의 서명란에 서명날짜 표시, 위임전결 시 전결자 서명란에 "전결" 표시, 대결 시 대결자 서명란에 "대결" 표시라는 올바른 규정을 나타낸다.
CRM은 고객별 수익기여도를 분석해 차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므로, "수익기여도와 무관하다"는 설명은 CRM의 기대효과와 거리가 멀다.
- 고객관계강화를 통한 수익성 증대는 CRM의 대표적 기대효과다.
- 목표마케팅(타깃마케팅)이 가능해지는 것도 CRM의 효과다.
- 휴면고객 활성화 역시 CRM이 추구하는 효과다.
사무량은 반복적이고 정형화되어 수치화가 가능한 업무에 적합하며, 조사·기획처럼 판단과 사고력이 요구되는 사무는 측정하기 부적당하다.
일상적으로 반복되거나 처리방법이 균일한 사무, 성과를 수치로 계산할 수 있는 사무는 표준화된 측정이 가능하지만, 창의적 판단이 개입하는 사무는 정량화가 어렵다.
DDC는 0~9의 십진법으로 10개 주류를 구분하며, 200번대는 종교를 나타낸다. 정답 선택지의 설명이 "기술"이라고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종교 분류에 해당하므로 틀렸다. 100(철학), 300(사회과학), 500(자연과학)은 모두 정확한 분류이고, 600번대가 기술에 해당한다.
카드·도면·대장처럼 사람·물품·권리관계의 관리·확인을 위해 수시로 활용되는 기록물은 비치기록물이라 한다.
비치기록물은 처리가 끝난 뒤 곧바로 기록관으로 이관하지 않고, 업무상 수시 참조·활용이 필요해 사용이 끝날 때까지 처리과에 비치해 두고 활용하는 기록물을 가리킨다.
환경변화 정보는 앤스오프의 성장벡터 모델에서 직접적으로 다루는 의사결정 요소가 아니며, 이는 오히려 환경분석적 접근이나 다른 전략론(예: SWOT 분석)의 영역이다.
앤스오프(Ansoff)의 경영전략론은 성장벡터(Growth Vector) 프레임워크에 기초한다. 이는 기업의 의사결정을 상품(신규/기존)과 시장(신규/기존)의 2×2 매트릭스로 구분하여 시장침투, 제품개발, 시장개발, 다각화 전략을 제시한다.
- 상품의 시장선택과 성장벡터는 앤스오프 이론의 핵심 개념이다.
- 경쟁상의 이점도 전략적 의사결정의 중요 요소다.
EDI 직접 방식 네트워크는 거래 상대방과 1:1로 직접 연결되는 방식이다. 직접 방식에서는 각 거래처마다 별도의 통신 채널과 보안을 관리해야 하므로, '각 거래 상대방들과의 보안관리가 힘들다'는 설명은 보안관리 부담이 크다는 특징과 일치한다.
- '흔히 VAN으로 알려져 있다'는 VAN(부가통신사업자)을 통한 간접 방식을 설명한다.
- '일 대 다중 접속방식'은 VAN 방식의 발전 형태이다.
- '통신시간대 조정'은 VAN이 제공하는 저장·전달(Store and Forward) 기능으로, 직접 방식과는 무관하다.
계획화(Planning)는 목표 설정부터 최선안 선택까지의 사전 활동이며, 업무처리 결과에 대한 분석은 계획 이후 단계인 통제(Controlling)에 해당한다.
목표 설정, 자금 조달 방안 결정, 실시 가능한 대체안 중 최선안 선택은 모두 실행에 앞선 계획화 단계의 내용이다.
사무실 배치는 오히려 업무의 성격과 흐름이 잘 드러나도록 설계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업무의 성격이 표현되지 않도록 한다"는 설명은 일반적 목표와 반대된다.
사무작업 흐름의 효율화, 사무원가 절감, 근로의욕을 높이는 근무환경 조성은 사무실 배치의 일반적인 목표에 해당한다.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는 기업 간 거래 문서를 표준화된 전자 형식으로 컴퓨터 간에 직접 교환하는 방식이다. 구매주문서, 발주, 송장 등 거래 문서를 국제 표준(UN/EDIFACT 등)에 따른 표준양식으로 통일하여 거래한다.
- '일반소비자와의 거래에 이용': EDI는 주로 대량 거래가 필요한 B2B(기업 간 거래)에 이용되며, 일반소비자 거래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 '송신측 문서발송 비용 증가': EDI를 도입하면 송신측의 문서 작성·발송 비용이 감소된다.
- '수신측 문서 재입력 비용 증가': 수신측에서 자동 처리되므로 재입력 비용이 감소된다.
문서보존은 불필요한 문서를 줄이고 규정에 따라 주기적으로 정리·폐기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훼손되어 활용 불가능한 문서도 영구보존"한다는 설명은 이 원칙과 맞지 않는다.
보존 문서를 최소화하고, 문서보존규정을 제정해 준수하며, 규정에 따라 정리와 폐기를 주기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문서보존의 일반 원칙이다.
사무실 포름알데히드 관리 기준은 0.1 ppm 이하로, 이는 고용노동부의 산업보건기준에서 규정하는 실내공기질 권장 기준이다. 포름알데히드는 건축자재와 가구에서 방출되는 실내 오염물질로, 0.1 ppm 기준은 장시간 노출 시에도 호흡기 자극을 최소화하는 수준으로 설정되어 있다.
힉스(Hicks)는 사무업무를 기록의 보존, 커뮤니케이션, 기록과 보고서의 준비 세 가지로 분류했다. 2번 '정보의 검색과 가공'은 힉스의 사무업무 분류 체계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이다.
현대적 사무관리의 3S는 Standardization(표준화), Simplification(단순화), Specialization(전문화)를 의미한다. Simulation(모의실험)은 사무관리의 3S 원칙에 포함되지 않으며, 이는 의사결정 기법이나 경영분석 방법론에서 사용되는 개념이다.
사무작업의 기본 구성요소는 정보수집, 정보처리, 정보전달의 세 단계로 이루어진다. 계산(1번)은 정보처리에, 분류정리(2번)는 정보처리에, 기록 또는 면담(4번)은 정보수집 및 전달에 해당하는 반면, 정보예측(3번)은 사무작업의 표준적 구성요소가 아니라 의사결정이나 계획 단계에 해당하는 관리활동이므로 사무의 기본 작업 구성요소와는 관계가 없다.
Tickler System과 Come up System은 사무통제에 속하는 관리 수단이다.
Tickler System(상기 시스템)은 처리해야 할 업무를 미리 정해진 시점에 상기시켜 업무 누락을 방지하는 통제 도구이다. Come up System(상정 시스템)은 주기적으로 업무 진행 현황을 점검하여 문제 발생 시 즉시 조치하도록 하는 통제 기법이다.
- 사무조직은 직무 분담 구조를 다루므로 이들과 구별된다.
- 사무계획은 업무 목표 수립을 다루므로 이들과 구별된다.
- 사무조정은 부서 간 조화로운 협력을 다루므로 이들과 구별된다.
정보보안의 3요소는 기밀성(Confidentiality), 무결성(Integrity), 가용성(Availability)으로, 이를 CIA 트라이어드(CIA Triad)라고 부른다. 책임성(Accountability)은 정보보안의 핵심 3요소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기밀성은 인가된 사용자만 정보에 접근 가능하게, 무결성은 정보가 변조되지 않도록, 가용성은 필요할 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원칙이다. 책임성은 보안의 보조적 요소로, 감시, 기록, 추적을 통해 위반 행위의 책임을 추적하는 개념이다.
물리적 보안 대책은 시설 자체의 물리적 접근 제어, 감시, 환경 관리에 관한 것이다. 1번의 센서·적외선 감시는 출입 통제의 물리적 수단, 2번의 화재감지기는 재난 대비의 물리적 장치, 3번의 항온항습기는 전산실 환경 관리의 물리적 설비로 모두 물리적 보안에 해당한다. 반면 4번의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는 논리적 보안(소프트웨어·암호화 기반의 보안)으로서, 물리적 침입이 아닌 악성코드·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것이므로 물리적 보안 대책이 아니다.
대분류에서 중분류, 중분류에서 소분류로 단계를 순차적으로 세분화해 나가는 사무분류 방법을 점진의 원칙이라 한다.
이는 분류 체계를 큰 범주에서 작은 범주로 차례차례 좁혀가며 정리하는 방식을 뜻한다.
실행 가능한 목적 파일을 메인 메모리에 적재하여 실행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기능을 하는 것은 로더(Loader)이다. 링커는 여러 목적 파일을 통합해 하나의 실행 가능한 파일을 생성하고, 로더는 그 실행 파일을 메인 메모리에 적재하여 프로세서가 실행할 수 있도록 주소를 할당하는 역할을 한다. 컴파일러는 소스 코드를 목적 파일로 변환하고, 프리프로세서는 컴파일 전 전처리를 담당하므로 로더의 기능과는 다르다.
클래스 간 계층관계에 근거하고 클래스 간 속성과 연산을 공유하는 것은 상속성(inheritance)의 정의다. 상속성은 부모 클래스의 속성과 메서드를 자식 클래스가 물려받아 재사용하고 확장하는 메커니즘으로, 클래스 간의 위계적 관계를 형성한다.
- 다형성은 같은 메서드명으로 다양한 동작을 구현하는 특징이다.
- 추상화는 복잡한 현실을 단순한 개념으로 모델링하는 것이다.
- 객체는 상태와 행위를 가진 개별 실체이다.
따라서 이들은 문항의 '계층관계와 공유'라는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
정적 형 언어에서 변수의 형은 선언문을 해석하는 번역(컴파일) 시간에 결정된다. 기억장소 할당은 실행 시간에, 자료형 표현 범위는 언어 구현 시간에 바인딩된다.

초기값 sum=0, i=1에서 시작하여 sum이 20 미만인 동안 반복 실행된다.
1회차: sum=0+1=1, i=2
2회차: sum=1+2=3, i=3
3회차: sum=3+3=6, i=4
4회차: sum=6+4=10, i=5
5회차: sum=10+5=15, i=6
6회차: sum=15+6=21, i=7
sum이 21이 되어 조건 을 만족하지 않으므로 반복이 종료되며, while문은 총 6번 수행된다.

토큰에 대한 표현을 입력받아 기술된 형태의 토큰을 찾아내는 프로그램을 생성하는 도구는 Lexical Analyzer Generator(어휘 분석기 생성기)이다. 생성된 어휘 분석기(Lexical Analyzer)는 입력 프로그램에서 토큰을 구분해 내는(어휘 분석) 역할을 수행하므로, 지문의 설명과 일치한다. Parser Generator는 구문 분석기를, Code Generator는 목적 코드를 생성하는 도구로 토큰 인식과는 관련이 없다.
중위표기 를 후위표기로 바꾸면 A B C - *이다.
괄호 안의 를 먼저 후위표기로 바꾸면 가 되고, 그 결과에 를 곱하는 연산자 를 맨 뒤에 붙이면 가 된다.
컴파일러가 실행되기 전단계에서 주석 제거, 상수 정의 치환(#define), 매크로 확장, 조건부 컴파일 등을 처리하여 확장된 원시 프로그램을 생성하는 도구는 전처리기(Preprocessor)다. Linker는 컴파일된 목적 파일들을 연결하고, Loader는 실행 파일을 메모리에 로드하며, Cross compiler는 다른 플랫폼을 위해 컴파일하는 컴파일러로 모두 전처리 단계와 무관하다.
어휘 분석(lexical analysis)은 원시 프로그램의 문자열을 스캔하여 문법적으로 의미 있는 최소 단위로 분할하는데, 이렇게 분할된 각각의 문법적 단위를 토큰(Token)이라고 한다. Parser는 토큰을 입력받아 구문 분석하는 도구이고, BNF는 문법을 표기하는 표기법, Pattern은 정규표현식 등에서 사용하는 패턴 개념으로 어휘 분석의 결과물이 아니다.

한 문자를 입력받는 함수는 getchar()이다. getchar()는 표준 입력에서 한 문자를 읽어 int형으로 반환하는 함수다. inputs()는 표준 C 함수가 아니고, puts()와 putchar()는 출력 함수로서 puts()는 문자열을, putchar()는 한 문자를 출력한다.
C 언어에서 char는 문자형 자료형으로, 단일 문자를 저장하기 위해 사용된다. int는 정수형, float와 double은 부동소수점형이므로 문자 저장에 사용되지 않는다.
Preemption(선점)은 오히려 교착상태를 해결하는 조건으로, 자원을 강제로 빼앗을 수 있으면 순환대기를 끊을 수 있다. 따라서 교착상태 발생 필요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reemption이다.
교착상태(deadlock) 발생의 필요충분조건은 상호배제(Mutual exclusion), 보유와 대기(Hold and wait), 비선점(No preemption), 순환대기(Circular wait) 네 가지가 모두 동시에 만족되어야 한다.
\n은 "new line"(줄바꿈)을 의미하며, "new title"은 이스케이프 시퀀스의 표준 의미가 아니다. \r(carriage return)은 커서를 현재 줄의 시작으로 이동시키고, \t(tab)은 탭 공백을 삽입하며, \b(backspace)는 커서를 한 칸 뒤로 이동시킨다. 따라서 3번이 정답이다.
C 언어에서 배열의 인덱스는 0부터 시작하므로 2번이 틀렸다. 배열 선언 후 첫 번째 요소는 `array[0]`으로 접근하며, n개 크기의 배열은 0부터 n-1까지의 인덱스를 갖는다. 1번은 배열 요소가 변수처럼 사용 가능하고, 3번은 배열명과 첨자로 요소를 표현하는 올바른 설명이며, 4번도 2차원 이상의 다차원 배열 생성이 가능하다.
운영체제는 처리능력·신뢰도·사용가능도를 높이는 동시에 응답시간은 단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므로, "응답 시간 증가"는 운영체제의 목적이 아니다.
처리 능력 향상, 신뢰도 향상, 사용 가능도 향상은 모두 운영체제가 추구하는 목적에 해당한다.
객체지향 기법에서 객체가 메시지를 받아 실행해야 할 구체적인 연산을 정의한 것은 메소드이다. 메소드는 클래스 내에 정의된 함수로서, 객체의 동작(행위)을 나타내며 메시지 수신 시 실제로 수행되는 구체적인 처리 로직을 담당한다. 클래스는 객체의 설계도, 속성은 객체의 상태 데이터, 인스턴스는 클래스로부터 생성된 구체적인 객체를 의미하므로 모두 정의와 맞지 않는다.
프로시저 간에 정보 교환과 제어 흐름의 예외적 변경을 동시에 허용하는 메커니즘은 예외(Exception)이다. 예외는 정상적인 제어 흐름을 벗어나 다른 프로시저로 제어를 넘기면서(특별한 제어), 에러 정보나 상태 값을 함께 전달(정보 교환)할 수 있다.
- Reference는 변수 참조일 뿐 제어 흐름을 변경하지 않는다.
- Monitor는 동시성 제어 메커니즘으로, 정보 교환과 제어의 의미가 다르다.
- Side Effect는 프로시저 실행의 부작용으로, 의도된 제어 흐름 변경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파스트리(Parse Tree, 구문분석 트리)에서 불필요한 자료(예: 공백, 주석, 중간 노드)를 제거하고 코드 생성에 필요한 의미 있는 정보만 남긴 트리를 구문트리(Syntax Tree)라 한다.
구문트리는 추상구문트리(Abstract Syntax Tree, AST)로도 불리며, 컴파일러의 의미 분석과 코드 생성 단계에서 핵심적으로 사용되는 중간 표현이다.
- 구조트리는 파스트리 자체를 다르게 부르는 용어이다.
- 루트트리와 분석트리는 관련 개념이 아니다.
Type 1 문법(문맥 의존 문법, CSG)을 인식하는 인식기는 선형 제한 오토마타(Linear Bounded Automata, LBA)이다.
Chomsky 계층구조에서 Type 0(무제한)은 Turing Machine, Type 1(CSG)은 LBA, Type 2(CFG)는 Push Down Automata, Type 3(정규문법)은 Finite Automata가 각각 대응된다. LBA는 테이프의 크기가 입력 길이에 선형적으로 제한된 Turing Machine으로서, 정확히 문맥 의존 문법의 언어들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
Start-stop 전송방식은 비동기식 전송방식의 특징이다. 비동기식 전송은 송수신 양 끝이 별도의 클록 신호 없이 독립적으로 동작하며, 각 캐릭터 앞에 Start 비트를, 뒤에 Stop 비트를 붙여 한 번에 한 캐릭터씩 전송한다. 동기식 전송은 클록 신호로 동기를 맞춰 여러 캐릭터를 연속 전송하는 방식이므로 구별된다.
프로토콜은 시스템 간 정확하고 효율적인 정보전송을 위한 일련의 절차나 규범의 집합이다. 보기 2는 아날로그-디지털 변환(ADC)에 관한 설명이고, 보기 3은 오류정정 기법(예: FEC, ARQ)으로 프로토콜 자체가 아니며, 보기 4는 OSI 모델이나 통신 매체의 특성 설명이다. 프로토콜은 TCP/IP, HTTP, SMTP 등 통신 규약의 총칭으로, 송수신자 간 데이터 형식, 순서, 타이밍을 정의하는 규칙의 집합이다.
데이터 전송 중 오류를 검출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은 패리티 체크(Parity Check) 비트이다. 패리티 비트는 1의 개수가 짝수 또는 홀수가 되도록 추가되어 전송 중 비트 반전 오류를 검출한다. 플래그 비트는 프레임의 시작과 끝을 표시하고, 시프트 비트는 데이터 이동 연산에 사용되며, 시작 및 정지 비트는 비동기 통신에서 문자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제어 비트로 에러 검출 목적이 아니다.
IEEE 802.6은 DQDB(Distributed Queue Dual Bus)라는 분산형 예약방식의 MAN(Metropolitan Area Network) 프로토콜로 공표되었다. DQDB는 두 개의 단방향 버스를 사용하여 분산된 큐 방식으로 매체 접근을 제어하며, 각 노드가 독립적으로 전송 기회를 예약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춘다.
- SCCM은 셀룰러 시스템이다.
- QAM은 변조 기술이다.
- LAN은 로컬 영역 네트워크의 일반적 분류이다.
이들은 IEEE 802.6의 공식 프로토콜 명칭이 아니다.
변조속도(baud rate)와 전송속도(bps)의 관계는 전송속도 = 변조속도 × 비트/심볼로 계산된다. 쿼드비트(quadbit)는 4비트를 1개의 심볼로 전송하므로 비트/심볼 = 4이다. 따라서 전송속도 = 1600 baud × 4 bits/symbol = 6400 bps이다.
TC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는 전송 계층(4계층)의 프로토콜이다. TCP는 데이터의 신뢰성 있는 전달, 흐름 제어, 연결 관리 등 전송 계층의 핵심 기능을 수행하며, 상위 계층의 응용 프로토콜(HTTP, FTP, SMTP 등)에 기반을 제공한다.
기간통신사업자의 회선을 임차하여 부가가치를 더한 음성이나 데이터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망은 VAN(Value Added Network)이다. VAN은 통신회선 사업자로부터 회선을 임차받아 데이터 처리, 부호 변환, 정보 검색 등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추가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는 네트워크 모델이다.
- LAN은 근거리 통신망으로 국지적 범위에 국한된다.
- ISDN은 종합정보통신망의 특정 기술 표준이다.
- PSDN은 패킷 교환 데이터망이다.
이들은 기간통신사업자의 회선 임차 개념과 맞지 않는다.
패킷교환방식은 데이터를 작은 단위의 패킷으로 나누어 전송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데이터 전송에 최적화되어 있다. 아날로그 데이터는 음성통화 같은 연속적인 신호 전달이 필요하므로 회선교환방식이 적합하다.
패킷교환방식에서 아날로그 데이터는 먼저 디지털로 변환되어야 하고 지연이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최적화되지 않는다. 이에 반해 다음은 모두 패킷교환방식의 특징이다.
- 가상회선·데이터그램 방식
- 패킷 우선순위 지정(QoS)
- 장애 발생 시 대체경로 자동 선택
여러 단말기의 신호를 하나의 통신회선으로 합쳐 전송하는 장치는 멀티플렉서이다.
멀티플렉서는 다중화(Multiplexing) 기능을 수행해 회선 이용 효율을 높이며, 수신측에서는 디멀티플렉서가 이를 다시 분리한다.
잡음이 없는 채널의 용량은 Nyquist 공식 C = 2B log₂L을 적용한다. 여기서 B는 대역폭, L은 신호레벨이다. 한 번에 2개의 비트를 전송할 수 있다는 것은 L = 2² = 4개의 신호레벨이 필요함을 의미한다(2비트 = 2² = 4가지 상태). 대입하면 C = 2 × 3100 × log₂4 = 2 × 3100 × 2 = 12400bps이다.
전송시간을 일정한 간격의 시간 슬롯으로 나누고 각 채널에 주기적으로 할당하는 방식은 시분할 다중화(TDM, Time Division Multiplexing)이며, 이 중 할당 시간이 고정되고 채널 순서가 정해진 방식이 동기식 시분할 다중화이다. 주파수 분할 다중화는 주파수 대역을 나누는 방식이고, 파장 분할 다중화는 광신호의 파장을 이용하며, 회전 분할 다중화는 일반적 통신 용어가 아니므로 정답은 3번이다.
IP Layer(Network Layer, 계층 3)에서 작동하는 프로토콜을 식별하는 문제다. ICMP(Internet Control Message Protocol)는 IP 계층에서 네트워크 진단 및 오류 보고를 담당하는 프로토콜로, ping과 traceroute 같은 도구에 사용된다. HTTP는 응용 계층(7계층), SMTP는 응용 계층의 이메일 전송 프로토콜, UDP는 전송 계층(4계층)의 프로토콜이므로 모두 IP Layer가 아니다.
물리주소(MAC 주소)를 이용하여 논리주소(IP 주소)로 변환하는 프로토콜은 RARP(Reverse Address Resolution Protocol)이다.
RARP는 ARP의 역방향으로 동작하며, 디스크가 없는 컴퓨터(디스크리스 워크스테이션)가 부팅 시 자신의 물리주소는 알지만 IP 주소를 모를 때 RARP 서버에 요청하여 물리주소에 대응하는 IP 주소를 얻는 데 사용된다.
- HTTP는 웹 프로토콜이다.
- UTP는 전송 프로토콜이 아닌 오류용어이다.
- RTPL은 존재하지 않는 프로토콜이다.
디지털 변조의 기본 키잉 방식은 진폭(ASK), 주파수(FSK), 위상(PSK) 편이 키잉으로, 캐리어 신호의 세 가지 기본 파라미터(진폭, 주파수, 위상) 중 하나를 디지털 데이터에 따라 변화시킨다. 스펙트럼 편이 키잉은 신호의 주파수 대역 자체를 이동시키는 주파수 변환 기법으로, 변조(modulation) 방식이 아닌 신호 처리 기법에 해당하며 디지털 데이터를 직접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키잉 방식에 포함되지 않는다.
해밍거리(Hamming distance)가 d인 부호에서 정정할 수 있는 최대 오류 수는 t = ⌊(d-1)/2⌋로 계산된다. 최소 해밍거리가 6일 때, t = ⌊(6-1)/2⌋ = ⌊5/2⌋ = ⌊2.5⌋ = 2이다. 이는 두 부호어 간의 최소 거리가 6이면, 한 부호어에서 최대 2개 비트까지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원래 부호어로 복원 가능함을 의미한다.
LAN의 네트워크 형태(topology)는 물리적·논리적 구조에 따라 분류되는데, BUS형은 하나의 케이블에 모든 노드가 연결되고, STAR형은 중앙 허브를 중심으로 각 노드가 연결되며, RING형은 노드들이 원형으로 연결되는 표준적인 토폴로지들이다. 반면 PACKET형은 토폴로지 분류가 아니라 데이터 전송 방식을 나타내는 용어로, 정보를 패킷 단위로 나누어 전송하는 기법을 의미한다.
ITU-T 권고안의 X 시리즈는 패킷 데이터 네트워크(PDN)에 관한 표준이며, 그 중 X.25는 패킷형 DTE와 DCE 간의 인터페이스를 정의하는 권고안이다.
X.25는 3계층 프로토콜로 패킷 레벨의 제어 절차를 규정하며, DTE(Data Terminal Equipment)가 패킷 교환망(PSN)에 접속할 때의 표준 인터페이스로 사용된다.
- X.22는 회선형 인터페이스 관련 권고안이다.
- X.24는 물리적 연결 특성 관련 권고안이다.
따라서 패킷형 인터페이스 정의는 X.25가 정답이다.

레벨변환기의 출력은 I 채널 4개 신호와 Q 채널 4개 신호로, 총 2개의 변환된 신호 스트림(I 경로, Q 경로)이 생성된다.
16진 QAM(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은 4비트의 입력 데이터를 2개의 독립적인 경로로 분할하여 처리한다. 레벨변환기에 2개의 입력신호(I 채널과 Q 채널)가 들어가면, 각 채널은 독립적으로 2비트씩 처리되어 4개의 진폭 레벨(00, 01, 10, 11에 해당하는 2² = 4가지)로 변환된다.
이 두 신호를 90° 위상차로 합성하면 최종적으로 16개의 심볼(4 × 4)을 표현할 수 있다.
HDLC(High-level Data Link Control)는 비트방식(bit-oriented) 프로토콜이므로, '문자방식의 프로토콜'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HDLC는 문자방식이 아니라 8비트 단위의 프레임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며, 프레임 구조도 바이트 단위가 아닌 비트 단위로 정의된다.
- 'Go-back-ARQ 방식 사용': HDLC는 Go-back-ARQ 방식의 오류제어를 지원하므로 참이다.
- '비트삽입에 의한 투명한 전송': 비트삽입(bit stuffing) 기법을 통해 데이터 내용과 무관하게 투명한 전송을 보장하므로 참이다.
- '반이중 및 전이중 통신 지원': HDLC는 반이중(half-duplex)과 전이중(full-duplex) 통신 모두를 지원하므로 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