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M(Privacy Enhanced Mail)은 전자우편을 엽서가 아닌 밀봉된 봉투에 넣어 보내는 것과 같이 기밀성을 보장하자는 개념으로, IETF에서 인터넷 초안으로 채택한 전자우편 보안 방식이다.
메시지의 암호화와 인증을 통해 전송 중 내용이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 PGP는 IETF가 인터넷 초안으로 채택한 방식이 아니라 개인이 개발해 널리 보급된 암호화 프로그램이다.
- S/MIME은 MIME 전자우편에 공개키 기반 서명·암호화를 적용한 이후 시기의 표준이다.
RAID는 여러 개의 디스크에 데이터를 나누어 저장하고 병렬로 읽고 쓰는 보조기억장치 기술로, 디스크 고장에 대비해 데이터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인다.
데이터를 여러 디스크에 중복 또는 분산 저장함으로써 한 디스크에 장애가 발생해도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 SASD는 자기테이프처럼 순차적으로만 접근 가능한 저장방식을 가리킨다.
- DASD는 임의 접근이 가능한 보조기억장치를 통칭하는 개념으로, 디스크 이중화를 통한 신뢰성 향상 기술은 아니다.
- NAC는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단말을 통제하는 보안 기술로 저장장치 기술이 아니다.
한번만 기록할 수 있고 기록된 내용을 지울 수 없는 형태는 CD-R(Compact Disc-Recordable)이다. CD-R은 사용자가 일회성으로만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으며, 기록된 부분은 물리적으로 변경되어 재기록 불가능한 특성을 갖는다. 반면 DVD-RW, CD-RW, DVD+RW 등의 RW(Rewritable) 제품군은 여러 번 기록과 삭제가 모두 가능한 재기록형 미디어다.

사무자동화 추진의 선결과제는 사무환경 정비, 사무관리제도의 개혁, 조직 및 체계의 재정비와 같이 사무자동화를 받아들이기 위한 관리적·조직적 기반을 갖추는 일이다.
데이터베이스 정비는 사무자동화 시스템을 실제로 구축·운영하는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기술적 작업으로, 도입에 앞서 갖추어야 할 선결과제로 분류되지 않는다.
인터럽트(Interrupt)는 프로그램 실행 중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재 실행 중인 작업을 즉시 중단하고, 발생한 상황을 우선 처리한 뒤 원래 작업으로 복귀하는 제어 방식이다.
- Deadlock은 자원을 서로 기다리며 무한정 대기하는 교착상태를 가리키는 것으로, 우선 처리 후 복귀하는 개념과 다르다.
- Blocking은 프로세스가 특정 조건을 기다리며 대기 상태에 머무는 것을 말한다.
- System call은 응용 프로그램이 운영체제의 기능을 요청하는 호출 방식이다.
버퍼링(buffering)은 송신 측과 수신 측의 처리 속도 차이를 보완하기 위해 정보를 일시적으로 저장해 두었다가 전달하는 방식이다.
속도가 빠른 장치와 느린 장치 사이에 완충 공간을 두어 데이터 송수신이 끊기지 않고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한다.
- 스트리밍은 데이터를 다운로드와 동시에 재생하는 방식을 가리킨다.
- 캐싱은 자주 쓰는 데이터를 빠른 기억장치에 미리 저장해 접근 속도를 높이는 기법이다.
- 매핑은 주소나 데이터를 다른 체계로 대응시키는 것을 말한다.
POP3는 메일 서버에 도착한 전자우편을 사용자의 컴퓨터로 내려받아 확인할 때 사용하는 수신용 프로토콜이다.
- HTTP는 웹 페이지를 주고받는 데 사용하는 프로토콜이다.
- SMTP는 전자우편을 발신·전달할 때 사용하는 프로토콜이다.
- FTP는 파일을 전송할 때 사용하는 프로토콜이다.
팩시밀리는 동보통신 기능을 지원하여 동일한 내용을 여러 수신자에게 동시에 전송할 수 있으므로, 한 번에 한 명에게만 보낼 수 있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일반 전화회선을 이용해 즉시 전송하고, 원본을 원격지에서 그대로 기록·재생하며, 원하는 시간에 전송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팩시밀리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Windows는 컴퓨터 시스템 전체를 관리하는 운영체제로, 특정 사무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응용프로그램이 아니다.
Spreadsheet(표계산), DBMS(데이터베이스 관리), Word-processor(문서작성)는 모두 사무자동화를 위해 사용자가 직접 활용하는 대표적인 응용프로그램이다.
매시업(Mashup)은 여러 웹사이트가 제공하는 콘텐츠나 서비스를 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웹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을 말한다.
- 위키는 여러 사용자가 공동으로 문서를 작성·편집하는 웹사이트 형식이다.
- 블로그는 개인이 글이나 기록을 시간순으로 게시하는 웹 공간이다.
- 소셜 태깅은 이용자가 콘텐츠에 키워드를 붙여 분류하는 행위를 말한다.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는 컴퓨터와 전화를 통합하여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전화 업무와 컴퓨터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기술이다.
고객 상담 시 전화와 동시에 관련 데이터가 화면에 표시되는 등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활용된다.
- EIS는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중역정보시스템이다.
- DSS는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 SIS는 기업의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전략정보시스템이다.
CD-ROM은 등선속도(CLV, Constant Linear Velocity) 방식을 이용하여, 트랙 위치에 따라 회전 속도를 변화시켜 디스크 표면의 선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데이터를 읽는다.
- CD-ROM은 주기억장치가 아니라 보조기억장치로 사용된다.
- 일반적인 CD-ROM의 저장 용량은 수십 기가바이트가 아니라 수백 메가바이트 수준이다.
- 광디스크는 CD 외에도 DVD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 용량이 650MB 하나로 한정되지 않는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통신판매업자의 변경신고는, 같은 법의 하위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변경사항이 발생한 날부터 15일 이내에 변경신고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통신판매업 신고 내용(상호, 주소, 전화번호 등)이 달라졌을 때 이 기간 안에 신고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된다.
DRAM은 전원이 공급되지 않으면 저장된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기억소자이므로, 비휘발성이라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DRAM은 콘덴서에 전하를 저장하는 방식이라 주기적인 Refresh 작업이 필요하고, 회로 구조가 단순해 SRAM에 비해 전력소모가 적으며 처리속도는 느리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사실과 일치한다.
참조 무결성은 릴레이션의 외래키 값이 반드시 참조하는 릴레이션에 존재하는 기본키 값이거나 널(NULL)이어야 하며, 참조할 수 없는 외래키 값을 가질 수 없다는 제약 조건이다.
- 개체 무결성은 기본키가 널 값이나 중복 값을 가질 수 없다는 제약을 말한다.
- E-R 모델링은 개체와 관계를 도식화하는 설계 기법이지 무결성 제약 조건이 아니다.
- 해싱은 키 값을 이용해 저장 위치를 계산하는 접근 기법이다.
사무자동화의 환경 개선은 작업자의 권태감 등을 감소시켜 사기를 고취하는 긍정적 효과를 준다.
사무기기 고장 시간이 늘거나 정확성·생산성이 떨어지는 것은 환경 개선의 효과와 반대되는 부정적 결과이며, 사람을 배제하고 기기 위주로만 배려하는 것도 바람직한 환경 개선 방향이 아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전자적 대금지급 관련자는 전자결제수단의 발행자, 전자결제서비스 제공자, 전자결제서비스의 이행을 보조하는 자 등이다.
“전자결제서비스 책임자”는 위 법률이 규정하는 용어가 아니므로 전자적 대금지급 관련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사무자동화의 기본요소는 일반적으로 제도, 사람, 장비(기술)로 구성된다.
효율성은 사무자동화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결과이자 목표에 해당할 뿐, 그것을 구성하는 기본요소는 아니다.
조직화는 직무가 능률적으로 달성될 수 있도록 인적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물적요소를 명확히 하여, 이들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키는 관리 활동을 말한다.
- 계획화는 활동목표와 실시과정을 사전에 결정하는 기능인데, 사후에 결정짓는다고 서술한 점이 잘못되었다.
- 동기화 자리에 제시된 “대립된 활동과 노력을 결합·동일화하여 조화를 이룬다”는 서술은 실제로는 조정화의 정의이다. 동기화는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일하도록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기능이다.
- 조정화 자리에 제시된 “기준과 지시대로 실행되는지 확인·대조하여 오류를 방지한다”는 서술은 실제로는 통제화의 정의이다.
행정기관은 사무관리 방법상 필요에 따라 자료를 행정간행물, 행정자료, 일반자료로 구분한다.
정보통신망을 구축하면 경제적 효과, 신뢰성 향상, 처리능력 향상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프로토콜의 다양화는 오히려 통신 호환성을 떨어뜨릴 수 있는 요소로, 정보통신망 구축이 목표로 하는 효과에 해당하지 않는다.
판단사무는 경영자나 간부 등이 수행하는 결재, 관리자의 계획·입안·견적 등과 같이 전문적인 지식과 판단력을 요구하는 사무를 말한다.
- 작업사무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반복적으로 처리하는 사무를 말한다.
- 서기사무는 문서 작성·정리 등 보조적 성격의 사무를 가리킨다.
- 잡무는 특별한 전문성을 요구하지 않는 부수적 업무를 말한다.
Stop watch법은 스톱워치로 실제 작업의 소요시간을 직접 측정하고, 그 수치를 바탕으로 표준시간을 산정하는 사무량 측정 방법이다.
- Work sampling법은 무작위 순간 관측을 반복하여 작업 비율을 통계적으로 추정하는 방법이다.
- Standard data법은 과거에 축적된 표준자료를 이용해 시간을 산정하는 방법이다.
- Predetermined time standard법은 기본동작별로 미리 정해진 시간값을 합산하여 표준시간을 구하는 방법이다.
사무관리는 사무작업을 능률화하기 위한 제반 관리 활동으로, 그 목적은 지정된 데이터를 지정된 기일과 방법으로 정확하게 작성·제공하는 데 있다.
반면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은 사무관리보다 넓은 범위를 다루는 정보관리의 목적에 해당하므로, 사무관리에 관한 설명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조직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점, 연결 기능·정보 기능·관리 기능을 갖는다는 점, 사무작업의 능률화를 위한 관리 활동이라는 점은 모두 사무관리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기안문 작성 시 본문 내용이 표의 중간까지만 채워진 경우, “이하 빈칸” 표시는 마지막으로 작성된 칸의 다음 칸에 표시한다.
표의 아래 여백이나 장의 맨 하단이 아니라, 내용이 끝난 바로 다음 칸에 표시하여 그 이후로는 기재 내용이 없음을 명확히 한다.
정보관리는 조직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광범위한 정보를 대상으로 하는 활동으로, 특정 사무 처리를 다루는 사무관리보다 포괄적인 개념이다.
따라서 사무관리가 정보관리를 포함한다고 보기보다는, 정보관리가 사무관리를 포함하는 상위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옳다.
지정된 데이터를 지정된 기일과 방법으로 작성하는 것은 정보관리가 아니라 사무관리의 목적에 해당한다.

길브레스의 동작의 경제원칙은 생산 현장뿐 아니라 사무 작업에도 응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동작 효율화 원리이다.
이 원칙에 따르면 발로 할 수 있는 일은 손 대신 발을 사용하고, 왼손으로 가능한 작업은 오른손 대신 왼손을 활용하며, 양손은 동시에 작업을 시작해 동시에 끝내는 것이 효율적이므로, 나머지 보기들은 원칙의 내용과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사무계획을 세우면 중요한 업무를 그렇지 않은 업무보다 먼저 처리하도록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는 효과를 얻는다.
사무업무가 중복되거나 업무량이 늘어 고용이 증대되는 것, 작업자가 관리자 대신 방침을 결정하게 되는 것은 계획화가 추구하는 효과와는 거리가 멀다.
공동저작물의 저작재산권은 저작재산권자 전원의 합의에 의해서만 행사할 수 있다.
저작권법은 공동저작자 중 일부만의 동의로 권리를 행사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모든 공동저작재산권자가 뜻을 모아야 하도록 정하고 있다.
사무표준화는 사무원들의 공동 관심사에 대한 이해를 촉진하고, 사무원을 능력별로 활용할 수 있게 하며, 작업 절차를 통일해 감독·통제를 용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스텝 조직과 라인 조직의 업무 구분을 없애는 것은 조직 구조에 관한 문제로, 사무표준화의 목적이나 효과와는 거리가 멀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1조(통로의 조명)는 사업주가 근로자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통로에 75럭스(lux) 이상의 채광 또는 조명시설을 하도록 규정한다.
이는 통로에서 발이 걸리거나 장애물에 부딪히는 사고를 막기 위한 최소 조도 기준으로, 갱도나 상시 통행하지 않는 지하실 등에서 휴대용 조명기구를 사용하도록 한 경우를 제외하고 통로 전반에 적용된다.

라인조직(직계조직)은 명령 계통이 단일화되어 의사결정과 집행이 신속하고 구조가 단순해 이해하기 쉬우며 책임소재가 명확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반면 각 구성원이 여러 업무를 겸해야 하므로 전문화가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점은 라인조직의 한계로 지적되는 특성이지 장점이 아니다.
서로 다른 조직 간에 약속된 표준 포맷으로 상업·행정 문서를 컴퓨터와 컴퓨터 간에 주고받는 방식은 EDI(전자문서교환)이다.
- EDPS는 전자자료처리시스템으로 조직 내부의 자료처리 개념이다.
- 인터넷은 범용 통신망이며 표준화된 거래 포맷 자체를 의미하지 않는다.
- MIS는 경영정보시스템으로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 체계이다.
문서관리의 집중관리는 한 장소에서 통일적으로 문서를 관리해 설비·공간·경비를 절감하고 종합된 정보 제공, 관리·통제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이용 부서가 자료를 직접 보관하지 않으므로 열람·이용 절차가 오히려 번거로워지는 점은 집중관리의 단점에 해당하며, 이는 분산관리의 장점이다.
사무는 조직의 목적을 직접 수행하는 본래사무와 이를 보조하는 지원사무(부속사무)로 구분되는데, 본래사무는 참모부분이 아니라 라인(집행)부분이 담당하는 사무이다.
참모부분이 담당하는 것은 본래사무가 아니라 기획·조언 등을 지원하는 참모사무이므로, 본래사무를 참모사무라고 설명한 것은 틀린 서술이다.
사무실 배치에서 채광은 필기 시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좌측에서 들어오게 하는 것이 일반적 원칙이며, 우측 채광은 옳지 않은 배치 방식이다.
- 통일된 사무용 기구 사용, 업무에 알맞은 면적 확보는 능률적인 사무실 배치의 기본 요건이다.
- 자주 쓰는 사무용품을 사용자 가까이 두는 것도 동선을 줄이는 타당한 배치 원칙이다.
스래싱은 프로세스가 필요한 페이지를 충분히 할당받지 못해 페이지 부재가 과도하게 발생하는 현상으로, 워킹 셋(working set) 기법을 적용해 필요한 만큼의 페이지를 유지하는 것이 대표적인 방지책이다.
따라서 워킹 셋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방지 방법이 아니라 오히려 스래싱을 방치하는 결과가 된다.
다중 프로그래밍 정도 조절, 페이지 부재 빈도 조절, 부족한 자원 증설과 일부 프로세스 중단은 모두 실제 스래싱 방지책이다.
원시 프로그램을 문자 단위로 스캐닝해 의미 있는 최소 단위인 토큰(token)으로 분할하는 컴파일 단계는 어휘분석(lexical analysis)이다.
구문분석은 어휘분석으로 얻은 토큰들을 문법 규칙에 따라 트리 구조로 분석하는 다음 단계이며, 토큰을 만들어내는 작업 자체는 어휘분석의 역할이다.

시간 구역성(temporal locality)은 한 번 참조된 기억장소가 짧은 시간 내 다시 참조되는 특성으로, 순환(loop)·부프로그램 호출·합계 계산(totaling)처럼 같은 명령이나 변수를 반복 참조하는 경우에 나타난다.
반면 배열 순회(array traversal)는 인접한 기억장소를 순서대로 한 번씩 옮겨가며 접근하는 방식이므로 공간 구역성(spatial locality)의 대표적 사례이지 시간 구역성과는 관련이 없다.
커널은 컴퓨터 부팅 시 주기억장치에 상주하며 프로세스 관리·기억장치 관리 등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하드웨어와 프로그램 사이의 인터페이스 역할을 한다.
사용자의 명령어를 인식해 프로그램을 호출하고 실행하는 명령어 해석기 역할은 커널이 아니라 셸(shell)이 담당하므로, 이를 커널의 기능으로 설명한 것은 틀린 서술이다.
정규표현 (aa|b)*a는 aa 또는 b를 0회 이상 반복한 뒤 마지막에 a가 오는 문자열만 생성한다.
a는 반복 0회 뒤 a, aaa는 aa 반복 1회 뒤 a, ba는 b 반복 1회 뒤 a로 모두 이 규칙에 맞는다.
하지만 aba는 앞부분 ab를 aa나 b의 조합만으로 만들 수 없으므로, 이 정규표현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문자열이다.
Java의 기본형(primitive type)은 정수형·실수형·문자형과 함께 참/거짓을 나타내는 논리형(boolean)을 포함한다.
- 배열형은 여러 값을 묶어 참조하는 참조형(reference type)이다.
- 클래스형과 인터페이스형도 객체를 참조하는 참조형으로, 기본형에 속하지 않는다.
C언어에서 여러 자료형이 같은 메모리 공간을 공유하도록 정의하는 자료형은 union(공용체) 키워드로 선언한다.
- struct는 각 멤버가 독립된 공간을 갖는 구조체를 정의한다.
- enum은 열거형 상수를 정의하는 키워드이다.
- public은 C언어의 접근 지정자가 아니다.
보수를 취하는 COMPLEMENT 연산은 피연산자가 하나뿐인 단항(unary) 연산자이다.
AND, OR, XOR은 모두 두 개의 피연산자를 필요로 하는 이항(binary) 연산자이므로 단항 연산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UNIX에서 현재 작업 중인 디렉터리의 경로를 화면에 출력하는 명령어는 pwd(print working directory)이다.
- dir은 UNIX 표준 명령어가 아니라 DOS/Windows 계열 명령어이다.
- cat은 파일 내용을 출력하는 명령어이다.
- write는 다른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전송하는 명령어이다.
프로그래밍 언어 번역은 원시 프로그램을 목적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컴파일러, 목적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를 결합해 실행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링커, 이를 주기억장치에 적재하는 로더 순서로 진행된다.
즉 컴파일 → 링크 → 로드의 순서이므로, 컴파일러·링커·로더 순으로 나열한 것이 올바른 번역 순서이다.
BNF(Backus-Naur Form) 표기법에서 좌변이 우변으로 정의됨을 나타내는 기호는 ::=이다.
예를 들어 A::=α는 A가 α로 정의된다는 뜻이며, >>=, <<=, #= 는 BNF의 표준 정의 기호가 아니다.
C언어에서 정수형 자료를 선언할 때 사용하는 기본 키워드는 int이다.
- char는 문자형 자료를 선언하는 키워드이다.
- float와 double은 실수형(부동소수점) 자료를 선언하는 키워드이다.
이스케이프 시퀀스 \n은 널 문자(null character)가 아니라 개행(줄바꿈, newline)을 의미하므로, 이를 널 문자로 설명한 것은 틀린 서술이다.
\r은 캐리지 리턴, \f는 폼 피드, \b는 백스페이스로 모두 올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A+B*C-D"는 연산자 우선순위에 따라 곱셈 B*C를 먼저 계산한 뒤 A와 더하고, 그 결과에서 D를 빼는 구조이다.
먼저 B*C를 후위로 바꾸면 BC*이고, 이를 A와 더하면 ABC*+가 된다.
마지막으로 D를 빼는 연산을 뒤에 붙이면 ABC*+D-가 완성되어, 이 순서로 나열한 것이 올바른 후위표기이다.
BNF 확장 표기에서 중괄호 { }는 그 안의 요소를 0회 이상 반복함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따라서 A::={α}는 α가 반복될 수 있음을 나타내는 구문이며, 단순 선택(|)이나 단일 정의(A::=α)만으로는 반복을 표현할 수 없다.
실행 중인 프로세스가 일정 시간 동안 참조하는 페이지들의 집합을 워킹 셋(working set)이라 한다.
이는 프로세스에 할당할 페이지 프레임 수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어 스래싱을 방지하는 데 활용된다.
구역성(locality)은 참조가 특정 영역에 집중되는 성질을 가리키는 개념이고, 세그먼트는 논리적 단위로 분할한 기억 영역이므로 '참조 페이지의 집합'이라는 정의와는 구별된다.
객체지향 언어에서 객체(인스턴스)를 생성하기 위한 틀이 되는 자료형은 클래스(class)이다.
- 메시지는 객체 간에 주고받는 요청 신호이다.
- 행위는 객체가 갖는 동작(메서드)의 개념이다.
- 사건은 객체 생성을 위한 자료형과 무관한 개념이다.
정적 바인딩은 언어정의 시간, 언어구현 시간, 컴파일 시간, 링크 시간처럼 프로그램이 실행되기 전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결합을 말한다.
프로그램 호출(실행) 시간에 이루어지는 결합은 실행 중 상황에 따라 값이 정해지는 동적 바인딩에 해당하므로 정적바인딩 시간이 아니다.
현재 시점에서 가장 오랫동안 참조되지 않은 페이지를 교체 대상으로 선정하는 기법은 LRU(Least Recently Used)이다.
- FIFO는 가장 먼저 적재된 페이지를 교체한다.
- LFU는 참조 횟수가 가장 적은 페이지를 교체한다.
- SCR(2차 기회 교체)은 참조 비트를 이용해 FIFO를 보완한 기법이다.
서로 다른 기기 간 데이터 교환이 원활하도록 정해 놓은 표준화된 통신 규약을 프로토콜(protocol)이라 한다.
클라이언트, 터미널, 링크는 통신에 관여하는 장치나 회선을 가리키는 용어일 뿐, 통신 규약 자체를 뜻하지는 않는다.
위상 변화 폭은 줄이면서 반송파의 진폭까지 함께 변화시켜 전송률을 높이는 변조 방식은 QAM(직교진폭변조)이다.
- ASK는 진폭만을, FSK는 주파수만을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이다.
- PSK는 위상만을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으로 진폭 정보를 함께 이용하지 않는다.
Shannon의 표본화정리에 따르면 원신호를 충실히 복원하려면 신호에 포함된 최고 주파수의 2배 이상으로 표본화해야 한다.
이 기준을 나이퀴스트(Nyquist) 표본화율이라 하며, 이보다 낮은 주파수로 표본화하면 에일리어싱이 발생해 원신호를 재현할 수 없다.
ARQ 방식에는 한 프레임을 보내고 응답을 기다리는 Stop and Wait ARQ, 오류가 난 프레임부터 재전송하는 Go back N ARQ, 채널 상태에 따라 블록 길이를 조절하는 Adaptive ARQ 등이 있다.
Receive Ready는 HDLC 등에서 수신 준비 상태를 알리는 제어 프레임의 명칭일 뿐, 독립된 ARQ 오류제어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ATM 셀은 전체 53바이트 중 헤더 5바이트와 페이로드(정보 필드) 48바이트로 구성된다.
헤더에는 가상경로·가상채널 식별자 등 셀 전달에 필요한 제어 정보가 담긴다.
링크 상태(Link State) 방식의 라우팅 프로토콜은 각 라우터가 네트워크 전체의 링크 상태 정보를 교환해 최단 경로를 계산하는 OSPF이다.
RIP과 RIP V2, IGRP는 인접 라우터로부터 받은 경로 정보만으로 거리를 계산하는 거리 벡터(Distance Vector) 방식이므로 링크 상태 방식과는 다르다.
가상회선 방식은 데이터 전송 전에 논리적 경로(가상회선)를 미리 설정해 두고 그 경로로만 패킷을 보내므로, 수신 측에는 송신 순서와 동일한 순서로 패킷이 도착한다.
- 패킷마다 우회 경로를 골라 전달하는 것은 데이터그램 방식의 특징이며, 가상회선은 설정된 경로가 고정되어 우회 전송이 어렵다.
- 연결 설정 절차가 필요한 연결지향형(connection-oriented) 서비스이지 비연결형이 아니다.
- 경로가 고정되므로 먼저 보낸 패킷이 나중에 보낸 패킷보다 늦게 도착하는 순서 역전은 발생하지 않는다.
통신 회선의 상태에 맞춰 데이터 블록의 길이를 동적으로 변경해 전송 효율을 최대화하는 ARQ 방식은 Adaptive ARQ이다.
Stop-And-Wait ARQ는 프레임 하나를 보내고 응답을 기다리는 고정된 절차이며, Positive ARQ는 긍정 응답만으로 제어하는 개념으로 블록 길이 조절과는 관련이 없다.
발광다이오드(LED)에서 나오는 빛의 파장을 이용해 무선 통신을 구현하는 기술은 Li-Fi(Light Fidelity)이다.
가시광선을 매개로 하므로 전파 간섭이 없고 고속 전송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며, LAN은 근거리 통신망을 가리키는 일반 용어일 뿐 LED 광통신 기술 자체를 의미하지 않는다.
OSI 7계층 중 기계적·전기적·절차적 특성을 정의해 물리적인 전송 매체와의 연결 방식을 규정하는 계층은 물리 계층(Physical Layer)이다.
전송 계층은 종단 간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달을, 데이터링크 계층은 인접 노드 간 오류·흐름 제어를, 표현 계층은 데이터의 형식 변환을 담당하므로 물리적 접속 특성과는 다른 층위의 기능이다.

PCM 방식은 표본화→양자화→부호화 순으로 처리한 뒤 수신측에서 복호화 과정을 거쳐 신호를 복원한다.
표본화(Sampling)는 아날로그 신호를 일정 간격으로 추출해 이산값으로 만드는 단계이고, 양자화(Quantization)는 그 값을 유한한 레벨로 근사하는 단계이며, 부호화(Encoding)는 양자화된 값을 이진 부호로 변환하는 단계이다.
수신측에서는 이를 반대로 복호화(Decoding)하여 원래 신호로 되돌린다.
광섬유 케이블은 빛으로 신호를 전달하므로 전자기적 잡음에 강한 것이 특징이며, "잡음에 약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 동축 케이블보다 넓은 대역폭을 지원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전송속도가 UTP 케이블보다 빠르다는 설명도 옳다.
- 동축 케이블에 비해 전송손실이 적다는 설명도 옳다.
FDMA·TDMA·CDMA는 실제 이동통신에서 사용되는 다중접속 방식이지만, XXUMA는 존재하지 않는 용어이므로 다중접속 방식이 아니다.
주파수분할다중접속(FDMA), 시분할다중접속(TDMA), 코드분할다중접속(CDMA)은 각각 주파수·시간·코드를 나누어 여러 사용자를 동시에 수용하는 실제 통신 기술이다.
단일 송신자와 단일 수신자 사이의 1:1 통신에 쓰이는 IPv6 주소 지정 방식은 유니캐스트이다.
애니캐스트는 여러 수신자 중 가장 가까운 하나에게 전달되고, 멀티캐스트와 브로드캐스트는 각각 특정 그룹 전체 또는 네트워크 내 모든 노드에게 전달되는 방식이라 1:1 통신과는 다르다.
B클래스의 주소 범위는 128.0.0.0~191.255.255.255이다.
IP 주소 클래스는 첫 옥텟 값으로 구분되며, A클래스는 0~127, B클래스는 128~191, C클래스는 192~223, D클래스(멀티캐스트용)는 224~239 범위를 사용한다.
TCP처럼 연결지향형 전송계층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소켓은 스트림 소켓이다.
스트림 소켓은 순서와 신뢰성이 보장되는 바이트 스트림 통신을 제공하며, 데이터그램 소켓은 UDP 기반의 비연결형 통신에 쓰인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HDLC 프레임은 플래그→주소부→제어부→정보부→FCS→플래그 순서로 구성된다.
플래그(Flag)는 프레임의 시작과 끝을 표시하고, 주소부(Address)는 수신국 주소, 제어부(Control)는 프레임 종류와 제어정보, 정보부(Information)는 실제 전송 데이터, FCS(Frame Check Sequence)는 오류검출용 필드이다.
카슨의 법칙(Carson's Rule)에 따라 소요 대역폭은 88kHz이다.
FM 신호의 소요대역폭은 로 구한다.
변조지수 , 최고 주파수 를 대입하면 이다.
4상 위상변조에서는 심볼당 2비트를 전송하므로 신호속도는 1600bps이다.
신호속도(bps)는 변조속도(baud)에 심볼당 비트수를 곱해 구하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