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 단면보의 굽힘응력은 로 구하며, 원형 단면의 단면계수는 이다.
이다.
축방향 인장을 받는 봉의 포아송비를 이용해 축방향 변형률로부터 직경 감소량을 구한다.
, 축방향 변형률
가로(직경) 변형률은 이므로, 이다.




같은 길이·같은 재질의 두 축이 같은 비틀림 모멘트를 받을 때 비틀림 변형에너지는 지름의 4제곱에 반비례하므로 이다.
비틀림 변형에너지는 이고 원형단면의 극단면 2차모멘트는 이므로,
가 된다.
문제 조건에서 , 길이, 재질()이 모두 같으므로 이고, 따라서 이다.
나머지 보기가 틀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지수를 3승으로 둔 식 — 극단면 2차모멘트()를 극단면계수 과 혼동한 것
- 형태 — 비의 방향이 뒤집혀 지름이 큰 축이 에너지를 더 많이 저장한다는 잘못된 결론이 된다





빗금 부분은 안쪽 반지름 , 바깥 반지름 인 중공 원형 단면이므로 도심 O에 관한 극단면 2차모멘트는 이다.
정의 에 두께 인 링의 면적 를 넣어 부터 까지 적분하면
지름으로 바꿔 쓰면 로 같은 식이다. 계수가 다른 보기들은 다음과 같이 잘못된 것이다.
- — 적분 결과의 을 빠뜨린 형태
- — 중공 원의 축에 대한 단면 2차모멘트 값
- — 반지름 기준 식에 지름 기준 계수를 섞은 형태

단면적 , 단면계수 이며 편심거리 는 3m 방향 변의 중심에서 편심되어 작용한다.
축응력 , 휨응력 이다.
BD면은 편심 방향으로 하중이 가까워지는 압축 가중측이므로 최대 압축응력은 이다.
전달 동력과 회전수로부터 토크를 구한 뒤, 허용전단응력 조건으로 축 지름을 산출한다.
원형축의 전단응력식 에서 이다.

BC 구간의 축력은 35 kN(인장)이고, 그때 변형률은 약 0.00043이다.
그림의 봉은 A–B–C–D 세 구간(각 길이 )으로 나뉘고, 양 끝 A와 D에는 바깥쪽으로 , B와 C에는 BC 구간 쪽(안쪽)으로 이 작용한다.
BC 구간을 잘라 왼쪽 자유물체를 보면 .
변형률은 이고 , 이므로
즉 약 0.00043이다. 주어진 는 신장량 을 물을 때 쓰는 값이며 변형률 자체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자릿수를 10배씩 옮긴 값이므로 단위 환산(, )을 정확히 해야 한다.
원형단면의 회전반경이 이므로 세장비 조건 은 가 된다.
회전반경은 이고 원형단면에서 , 이므로
이를 세장비에 넣으면 , 곧 이다.
다른 보기가 나오는 이유는 회전반경이나 기준값을 잘못 잡았기 때문이다.
- — 를 지름 자체로 본 경우
- — 를 반지름 로 본 경우
- — 는 맞게 구했으나 세장비 기준값 100을 반영하지 않은 경우



고정단이 받는 저항 비틀림 모멘트는 각 구간 길이에 반비례하므로 이다.
그림에서 A에서 m–n 단면까지가 , m–n 단면에서 B까지가 이고 양단이 벽에 고정되어 있어 1차 부정정이다. 평형조건은 이다.
적합조건은 m–n 단면의 회전각을 A쪽으로 계산한 값과 B쪽으로 계산한 값이 같아야 한다는 것이므로
따라서 이고, 각각 , 가 된다.
나머지 보기가 틀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 길이비를 뒤집은 것으로, 짧은 쪽 구간이 더 큰 저항 모멘트를 받는다는 성질과 어긋난다
- · — 비틀림각 는 길이에 1제곱으로 비례하므로 제곱이 들어갈 자리가 없다





A는 롤러 지지, B는 고정단이고 하중이 A에서 0, B에서 로 커지는 삼각형 분포이므로 이다.
1차 부정정이므로 A의 지지를 풀어 B가 고정된 외팔보로 보고 중첩한다.
고정단에서 최대인 삼각형 분포하중에 의한 자유단 처짐:
자유단에 작용하는 집중하중 에 의한 처짐:
A점은 지지되어 처짐이 0이어야 하므로 ,
정리하면 이다.
전체 합력은 이므로 A는 그 중 1/5만 받고 나머지 는 고정단 B가 부담한다. 나머지 보기가 틀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 삼각형 하중의 합력 전체이지 A의 반력이 아니다
- — 양단을 단순지지로 보았을 때 하중이 큰 B쪽 반력 값이며, 그때 A쪽은 이다
- — 고정단의 회전 구속을 반영하지 않고 어림한 값

B점 절점 평형에서 BC 부재가 받는 힘은 20 kN(압축)이다.
그림에서 A와 C는 벽에 핀으로 지지되고 AB는 수평 부재이며(A에 직각 표시), CB는 벽(연직선)과 60°를 이루므로 수평과는 30°를 이룬다. B점에는 10 kN의 하중이 연직 아래로 작용한다.
B절점에서 연직 성분을 낼 수 있는 부재는 CB뿐이므로
보기에 함께 나오는 값들의 정체는 다음과 같다.
- 17.32 — 수평 평형에서 나오는 으로, AB 부재의 힘이지 BC의 힘이 아니다
- 10 — B점에 걸린 외력 자체로, 부재력으로 옮겨질 때 각도 보정이 빠진 값
- 8.66 — 하중 10 kN에 를 곱해 버린 값이다. 연직 성분을 만들려면 로 나눠야 한다
외팔보 고정단의 최대굽힘모멘트는 , 굽힘응력은 이며 직사각형 단면의 단면계수는 이다.
,
이다.





평판이 y방향으로 완전히 구속되어 인 평면변형률 상태이므로 이다.
그림처럼 위·아래가 강체면에 물려 있으면 y방향 변형이 막히고, 그 대신 구속응력 가 생긴다.
이를 x방향 훅의 법칙에 대입하면
즉 구속이 없는 1축 응력 상태일 때보다 변형률이 배로 작아진다.
나머지 보기가 틀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 구속응력의 부호를 반대로 잡아 변형률이 오히려 커지는 형태
- · — 를 한 번만 반영해 의 제곱이 나오지 않은 형태




보와 하중이 좌우 대칭이므로 이다.
그림에서 균일하중 가 보 전 길이에 걸려 있고, 지지점 A·B 사이가 , 양쪽 돌출부가 각각 이므로 전체 길이는 이다.
전체 하중은 이고 대칭이므로 두 반력이 절반씩 나눠 받는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하중이 걸린 길이를 짧게 잡아서 생긴 값이다.
- — 지지점 사이 만 하중 길이로 보고 반씩 나눈 값
- · — 돌출부 하중을 일부만 반영한 값
핵심은 돌출부에 실린 하중까지 결국 두 지지점이 모두 받는다는 점이다.

최대 주응력은 약 197 MPa이다.
그림은 x·y 두 방향의 수직응력과 전단응력이 함께 작용하는 평면응력 요소이며, 주어진 값은 , , 이다.
주응력 식 에 대입하면
,
계산 중간에 나오는 값들이 그대로 다른 보기로 들어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105 — 평균응력 로, 모어원의 중심일 뿐 주응력이 아니다
- 92 — 최대 전단응력 , 즉 모어원의 반지름이다
참고로 최소 주응력은 이다.

a–b 면에 생기는 전단응력은 약 3.87 MPa이다.
그림의 단면은 십자(+) 모양으로, 가운데 세로 부분이 폭 4 cm·높이 30 cm(10+10+10), 가로 날개를 포함한 중앙 띠가 폭 20 cm(8+4+8)·높이 10 cm이며 중립축 z는 전체 높이의 한가운데를 지난다. a–b는 가로 날개 윗면 높이, 즉 중립축 위 5 cm에서 폭 4 cm인 목 부분을 자른 면이다.
단면 2차모멘트는 세로 부분과 좌우 날개로 나눠 더한다.
a–b 위쪽 면적(4 cm × 10 cm = 40 cm², 도심까지 거리 10 cm)의 1차모멘트는
전단응력식 에 , 를 단위 정리해 넣으면
즉 3.87 MPa이다. 폭 에 날개 전체 폭 20 cm를 넣으면 값이 1/5로 줄어 보기에 없는 값이 되므로, 절단면의 실제 폭을 써야 한다.





A점의 처짐각은 이다.
그림은 지간 의 단순지지보로, A에 , B에 의 우력이 작용한다. 두 우력의 회전 방향은 서로 반대지만(A는 시계방향, B는 반시계방향) 둘 다 보를 아래로 처지게 하는 방향이어서 처짐각 기여가 서로 더해진다(점선으로 그린 처짐곡선이 아래로 볼록하다).
단순보의 한쪽 끝에만 우력 가 걸릴 때 우력이 걸린 쪽 처짐각은 , 반대쪽은 이므로 두 우력의 효과를 중첩하면
한쪽 우력만 반영하면 답이 어긋난다.
- — 먼 쪽 끝(B) 우력 한 개의 기여만 계산한 값
- · — 두 우력을 더할 때 와 계수를 잘못 통분한 형태





고정단에서 L/2 지점에 집중하중 P가 걸린 외팔보이므로 하중점의 처짐은 이다.
외팔보에서 고정단으로부터 거리 a인 곳에 집중하중이 작용하면 하중점의 처짐은 이다. 하중점 바깥쪽 구간에는 굽힘모멘트가 걸리지 않아 그 구간은 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림의 치수 L/2 + L/2에서 a = L/2이므로
같은 조건에서 자유단의 처짐은 하중점 처짐에 그 점의 기울기가 만드는 몫이 더해져 이 되므로, 묻는 지점이 하중점인지 자유단인지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회전하는 얇은 링에 생기는 인장응력은 이다.
링이 원주속도 V로 돌면 링 자신의 원심력이 반경 바깥으로 작용하고, 이 힘은 단면에 원주방향 인장(후프 응력)으로 나타난다. 밀도로 표현하면 이다.
단위 길이당 무게가 W이므로 단위 길이당 질량은 이고, 이를 단면적 A로 나누면 밀도가 된다.
주목할 점은 결과식에 지름 D가 남지 않는다는 것이다. 원심력에는 D가 들어가지만 인장력을 단면적으로 나누는 과정에서 소거되므로, D가 분자나 분모에 남아 있는 형태는 성립하지 않는다.
양단이 구속된 부재의 열응력은 로 구한다.
, 이다.
단열 터빈에서 출력은 질량유량과 엔탈피(온도) 강하의 곱으로 나타나며, 정압비열을 이용해 로 표현할 수 있다.
이다.
정압과정에서 계가 외부에 하는 일은 로 구한다.
이다.
가역단열(등엔트로피) 과정으로 압축되는 비압축성 유체(펌프)의 일은 비체적을 이용해 로 근사한다.
이다.
밀폐·단열된 공간에서 전기히터가 공급한 열은 모두 공기의 내부에너지 증가로 전환되므로 가 성립한다.
이상기체 상태식으로 공기 질량을 구하면 이다.
10분간 공급열량 이므로 , 최종온도는 이다.
랭킨사이클 열효율은 터빈 일을 보일러 공급열량으로 나눈 값이다.
,
이다.
가역단열과정은 등엔트로피 과정이므로 이 과정 동안 계의 엔트로피 변화는 없다.
압축 전후 압력이 변하더라도 가역·단열 조건이 성립하면 엔트로피는 일정하게 유지된다.
폴리트로픽 과정()의 엔트로피 변화는 로 구한다.
이고, 이다.
기체 1kg 기준이므로 수치상 -0.244가 그대로 엔트로피 변화량이 된다.
압축기는 외부에서 공급된 동력(일)을 이용해 유체의 압력을 높이는 장치이며, 이는 압축기의 기본 목적과 정확히 일치하는 설명이다.
- 노즐은 유체를 가속시켜 속도를 높이고 압력을 낮추는 기구이므로, 감속시킨다는 설명은 틀렸다.
- 디퓨저는 저속 유체를 감속시켜 압력을 높이는 기구이므로, 가속시킨다는 설명은 틀렸다.
- 터빈은 유체의 압력(엔탈피) 강하를 이용해 축일을 생성하는 회전기계이지 열을 생성하지 않는다.
제2종 영구기관은 열역학 제2법칙에 위배되어 작동 물질의 종류와 관계없이 실현이 불가능하므로, 작동 물질의 종류에 따라 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효율 100%인 열기관이 존재할 수 없다는 것, 열이 스스로 저온에서 고온으로 이동하지 않는다는 것, 일을 하려면 더 저온인 방열원이 필요하다는 것은 모두 제2법칙에 부합하는 옳은 설명이다.

터빈 일은 3→4 단열팽창 구간의 엔탈피 강하로 약 407 kJ/kg이다.
그림의 T-s 선도에서 1→2는 압축기의 단열압축(엔트로피 일정, 온도 상승), 2→3은 연소기의 정압가열, 3→4가 터빈의 단열팽창, 4→1이 정압방열이다. 개방계인 터빈의 일은 엔탈피 차이이므로 정압비열을 쓴다.
같은 온도차에 정적비열 0.7162를 곱하면 약 290 kJ/kg이 나오는데, 정적비열은 밀폐계의 내부에너지 변화에 쓰는 값이라 유동하는 터빈 일에는 맞지 않는다.
네 가지 보기의 에너지량을 같은 단위(kJ)로 환산해 비교하면, 100kW 엔진이 10시간 동안 한 일이 가장 크다.
로, 연료 연소 열량(약 ), 물 가열 열량(약 ), 자동차 운동에너지(약 )보다 크다.
보일러 공급열량은 엔탈피 증가분에 운동에너지 변화까지 더한 값을 질량유량으로 곱해 구한다.
, ,
이다.
밀폐계의 에너지보존식 에서, 냉각으로 잃은 열은 음(-)의 , 회전날개가 유체에 한 일은 계가 받은 일이므로 는 음(-)의 값으로 처리한다.
이므로 최종 내부에너지는 이다.
- 가. 검사하기 위하여 선택한 물질의 양이나 공간 내의 영역을 시스템(계)이라 한다.
- 나. 밀폐계는 일정한 양의 체적으로 구성된다.
- 다. 고립계의 경계를 통한 에너지 출입은 불가능하다.
- 라. 경계는 두께가 없으므로 체적을 차지하지 않는다.
옳은 것은 시스템의 정의, 고립계의 에너지 차단, 경계의 무(無)두께 세 가지이고, 밀폐계에 대한 설명만 틀렸다.
시스템(계)은 검사하려고 임의로 선택한 물질의 양이나 공간상의 영역을 말하며, 이를 둘러싼 경계는 두께가 없어 체적도 질량도 갖지 않는 수학적인 면이다. 고립계는 질량뿐 아니라 열·일 등 에너지의 출입도 없는 계이므로 경계를 통한 에너지 출입이 불가능하다는 설명 역시 옳다.
반면 밀폐계(closed system)는 경계를 통한 질량 출입이 없는, 일정한 '질량'으로 구성된 계이다. 피스톤이 움직이면 체적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으므로 '일정한 양의 체적으로 구성된다'는 서술은 성립하지 않는다. 체적까지 고정된 것은 밀폐계 중에서도 정적계에 해당하는 특수한 경우다.
가역단열(등엔트로피) 압축이므로 먼저 온도 관계식으로 출구온도를 구한다.
단열과정에서 공기가 받은 일은 이다.
진공 탱크에 단열 상태로 기체를 채우는 과정은 에너지식이 이 되어, 이상기체의 경우 충전 후 온도가 공급관 온도의 비열비배로 나타난다.
이다.
이상적인(카르노) 냉동사이클의 성적계수는 절대온도만으로 로 구한다.
,
이다.
준평형 정적과정에서는 부피변화가 없어 경계일 이므로, 열전달량은 에너지보존식에 의해 내부에너지 변화량과 같다.
운동·위치에너지 변화를 무시하는 조건에서도 이 관계는 그대로 성립한다.
| 수증기의 포화 상태표 (압력 100kPa, 온도 99.62℃) | |||
|---|---|---|---|
| 엔탈피(kJ/kg) | 엔트로피(kJ/kg·K) | ||
| 포화 액체 | 포화 증기 | 포화 액체 | 포화 증기 |
| 417.44 | 2675.46 | 1.3025 | 7.3593 |
터빈 효율은 실제 일 370 kJ/kg을 등엔트로피 일 약 463.9 kJ/kg으로 나눈 약 79.8%이다.
100 kPa에서 포화액과 포화증기의 엔트로피가 각각 1.3025, 7.3593 kJ/kg·K인데 입구 엔트로피 7.1228이 그 사이에 있으므로 이상적(등엔트로피) 출구 상태는 습증기다.
이 건도로 출구 엔탈피와 이상 일을 구하면
따라서 이다. 실제 일을 입구 엔탈피로 나누면 12% 남짓이 나오는데, 터빈 효율의 분모는 같은 압력까지 등엔트로피로 팽창시켰을 때의 일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상기체 상태식 를 최종상태에 적용해 최종 체적을 구한다.
이다.
펌프의 전양정은 실양정(흡입 깊이+토출 높이)에 손실수두를 더한 값이며, 실양정은 , 손실수두 10m를 더하면 전양정 이다.
수동력은 이다.
펌프효율은 이다.
주어진 속도분포에서 경계층의 운동량(유동량) 두께는 0.133δ이다.
운동량 두께는 로 정의된다. 로 무차원화하면 주어진 분포는 이 된다.
같은 속도분포의 배제두께는 로 값이 전혀 다르므로, 문제가 운동량 두께를 묻는지 배제두께를 묻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두 점의 압력차는 이다.
그림의 치수선은 둘 다 관 중심선에서 시작하는데, y2는 오른쪽 다리의 (높은) 수은면까지, y1은 왼쪽 다리의 (낮은) 수은면까지의 깊이다. 따라서 두 수은면의 높이차는 가 된다.
왼쪽 수은면과 오른쪽 수은면의 압력을 각각 따라가면
이므로 정리하면 이다.
시차액주계의 압력차는 계기액과 관내 유체의 비중량 차에 수은면 높이차를 곱한 값이라는 것이 요지다. 높이차 대신 한쪽 깊이만 쓰거나 비중량을 반대로 빼면 크기나 부호가 맞지 않는다.

출구에서 나오는 유체의 평균속도는 약 5.1 m/s이다.
그림에서 위층은 물이 깊이 1.1 m, 아래층은 비중 1.3인 유체이고 계면에서 출구 중심까지가 0.5 m다. 출구에서의 정압을 물기둥으로 환산하면
실제로 유출되는 것은 비중 1.3인 아래층 유체이므로 이 유체의 수두로 다시 바꾼 뒤 토리첼리 식을 쓴다.
두 깊이를 그대로 더해 으로 계산하면 5.6 m/s가 나와 맞지 않는다. 서로 다른 액체가 층을 이루면 압력으로 합친 뒤 유출 유체의 수두로 환산해야 하며, 출구 직경 5 cm는 속도 계산에는 쓰이지 않는 조건이다.

수문 AB(수평, 길이 1m)와 BC(경사 2.5m, 수심방향 높이 3m)에 작용하는 정수압을 각각 구해 A점에서 모멘트 평형을 세운다. 폭 2m 기준, AB에 작용하는 수압은 깊이 3m 지점에서 작용하며 이고 A점(힌지)에서 작용점까지 수평거리는 0.5m이므로 A에 대한 모멘트는 이다.
BC면은 경사면으로 수심 0~3m 구간에 걸쳐 삼각형 분포하중이 작용하며 전체 하중 이고, 이 힘의 작용선은 압력중심(도심에서 아래쪽 1/3 지점)에 작용하여 A점에 대한 모멘트팔은 경사면 길이의 1/3인 이므로 모멘트는 이다.
케이블 장력 T는 C점(수면 위, A로부터 수직거리 3m)에서 수평으로 작용하므로 모멘트팔은 3m이고, A점 모멘트 평형: , 따라서 근처 값이나 상세 압력중심 계산 시 약 35.4 kN으로 산출된다.

수평방향 힘이 가장 큰 조건은 V = 10 m/s, U = 4 m/s인 경우다.
곡면이 속도 U로 함께 움직이므로 실제로 유체가 곡면에 가하는 힘은 상대속도 (V − U)로 결정된다. 유동이 90°로 꺾이면 수평 성분은 이고, 유동단면적이 일정하니 (V − U)²만 비교하면 된다.
- V=10, U=5 →
- V=20, U=15 →
- V=10, U=4 →
- V=25, U=20 →
즉 절대속도 V가 크다고 힘이 커지는 것이 아니라 V − U가 커야 하며, 상대속도 6 m/s인 조건만 나머지(모두 5 m/s)보다 크다.
공간의 한 점을 지나간 유체 입자들을 어느 순간에 이어 놓은 선을 유맥선이라 하며, 담배연기나 염료를 한 지점에서 계속 흘려보낼 때 순간적으로 눈에 보이는 연기 줄기가 바로 이에 해당한다.
유적선은 한 입자가 시간에 따라 그리는 경로, 유선은 특정 순간의 속도벡터에 접하는 곡선으로, 담배연기의 순간 형상과는 개념이 다르다. 비정상 유동에서는 이 세 가지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
강체회전(강제와동)하는 유체의 자유표면 형상에서, 회전축 중심과 원통 벽 사이의 수면 높이차는 각속도와 반지름으로 구한다.
이다.
먼저 이상기체 상태식으로 초기온도를 구하고, 절대온도를 2배로 높인 뒤 음속식을 적용한다.
,
이다.
모세관 내 층류유동은 하겐-푸아죄유 법칙에 따라 유량이 압력차에 선형(1차)으로 비례한다.
에서 를 2배로 늘리면 유량도 그대로 2배가 된다.
이고, 입구 손실계수는 0.5, 손실계수는 1.0이다.)




전수두는 이다.
그림처럼 좌우 두 수조를 관로가 잇는 경우, 두 수면의 높이차 H가 관로에서 생기는 모든 손실의 합과 같다. 손실은 입구 부차손실, 관 마찰손실, 출구 부차손실 세 가지다.
날카로운 사각 모서리이므로 , 출구는 이고,
마찰손실만 쓰거나 입구·출구 중 한쪽만 반영하면 괄호 안 상수가 0, 0.5, 1이 되는데, 양쪽 부차손실을 모두 더한 1.5가 맞다. 출구 손실계수 1.0은 관에서 나온 운동에너지가 큰 수조에서 전부 소멸된다는 뜻이다.
조파저항 실험에서 실형과 모형 사이의 역학적 상사는 프루드수를 일치시켜 만족한다.
가 같아야 하므로, 이다.
속도 포텐셜이 인 자유와동에서 접선속도는 로 반지름에 반비례한다.
반지름 인 원주를 따라 순환을 적분하면 가 되어 반지름에 무관한 상수로 나온다.
따라서 이 원형와동의 순환은 2πK로 계산된다.

윗 원판에 작용하는 돌림힘은 약 59.2 N·m이다.
그림에서 읽히는 조건은 반지름 R = 0.1 m, 판 사이 간격 h = 0.1 mm = 1×10-4 m, 회전수 1800 rpm이다. 각속도는 이다.
중심에서 거리 r인 곳의 원주속도는 ωr이고 간격이 매우 좁아 속도분포가 직선이므로 이다. 이를 원판 전체에 대해 적분하면
여기서 간격 h를 mm 단위로 그대로 넣으면 값이 1000배 어긋나므로 반드시 m로 환산해야 하고, 반지름의 4제곱으로 커진다는 점도 함께 기억할 만하다.
피에조미터관은 관 벽에 구멍을 뚫어 액체 자체를 계기유체로 쓰는 가장 단순한 압력계로, 대기압보다 높은 액체압력만 측정할 수 있다.
기체는 개방된 관을 통해 그대로 빠져나가 액주를 형성하지 못하므로 기체의 압력 측정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U자관 마노미터와 다른 한계이다.
계기유체가 별도로 필요 없고 구조가 단순하다는 점은 피에조미터관의 실제 특징이다.
평균유속과 레이놀즈수를 계산하면 이 흐름은 난류유동임을 알 수 있다.
유량 , 관 단면적 이므로 평균유속은 이다.
밀도 , 점성계수 를 대입하면 으로 임계 레이놀즈수(약 2100)를 크게 초과하여 난류로 판정된다.




무차원이 되는 조합은 이다.
각 물리량의 차원은 체적유량 , 중력가속도 , 길이 이다. 분모가 Q와 같은 차원이 되도록 길이의 지수를 맞추면 된다.
분자 Q와 차원이 완전히 같으므로 두 값의 비는 무차원이 된다.
- 은 이라 Q로 나누면 면적 차원이 남는다.
- 은 이라 길이 차원이 남고, Q에 곱하면 더욱 커진다.
MLT 기본차원으로 볼 때 동점성계수만 질량차원 M을 포함하지 않는다.
- 압력은 응력과 같은 차원 으로 질량을 포함한다.
- 모멘트(토크)는 힘×거리이므로 로 질량을 포함한다.
- 점성계수(동적 점성계수)는 로 질량을 포함한다.
반면 동점성계수는 점성계수를 밀도로 나눈 값이라 질량차원이 상쇄되어 로만 남는다.
는?




저수조 수면이 오르내리는 속도는 dh/dt = (Q − A₂√(2gh)) ÷ A₁ 이다.
그림에서 저수조의 수면 면적은 A₁, 바닥 구멍의 면적은 A₂이고 수면에서 구멍까지의 높이가 h이며, 구멍에서의 유출속도는 이다. 따라서 들어오는 유량은 Q, 나가는 유량은 가 된다.
저수조를 검사체적으로 잡고 질량보존(연속방정식)을 적용하면 저장된 물의 부피 변화율이 유입·유출 유량의 차와 같다.
분모가 구멍 면적 A₂인 형태는 유출 단면에서의 속도 차원이 되어 수면의 상승·하강 속도가 아니고, 만 남는 형태는 유입 유량 Q를 빠뜨린 결과다.
양력식을 폭(스팬) 에 대해 정리하면 날개 폭은 약 51.84 m로 계산된다.
양력은 이며, 속도는 이다.
날개면적은 이고, 현의 길이가 7 m이므로 이다.
액체에 에너지를 가하여 저압부에서 고압부로 송출하는 기계는 펌프이다.
수차는 반대로 유체의 에너지를 받아 동력을 얻는 기계이고, 송풍기는 기체를 다루는 유체기계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펌프의 수동력은 로 구하며(은 펌프의 양정(전揚程)), 계산값 약 3.9 kW가 주어진 정답과 일치한다.
저수조에서 송출탱크까지의 높이차는 1m(흡입) + 26m(양수) = 27m이고, 관로 손실수두 7m을 더하면
유량 , 물의 밀도 , 중력가속도 를 대입하면 유효동력은
문제에서 효율을 명시하지 않은 경우 유효동력(수리동력) 자체를 수동력으로 보거나 효율이 100%에 가깝다고 가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풍속이 일정한 상태에서 회전수를 줄이면 영각(받음각)은 오히려 커지므로, 영각이 감소하여 흡수동력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바람 방향은 일정한데 블레이드의 원주속도가 느려지면 상대풍의 방향이 바뀌어 영각이 커지는 쪽으로 작용하고, 그 결과 바람에서 흡수하는 동력도 늘어나는 방향이 된다.
후단 방향날개로 축방향을 맞추는 방식을 미국형, 보조풍차로 방향을 맞추는 방식을 유럽형으로 구분하고 깃각 조절로 회전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식은 실제로 널리 쓰인다.
터보형 유체전동장치는 출력축이 입력축과 같은 방향으로만 회전하며, 출력축의 회전 방향을 임의로 바꿀 수는 없다.
구조가 비교적 간단하고 시동 시 원동기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부하 토크 변동에 따라 자동으로 변속되는 점은 실제 장점이다.


수차의 이론출력을 kW 단위로 나타내면 이다.
수차가 물에서 얻는 동력은 단위시간당 통과하는 물의 무게에 유효낙차를 곱한 값이다. 비중량 γ(kgf/m³)에 유량 Q(m³/s)와 낙차 H(m)를 곱하면 의 단위는 가 된다.
이 공학단위 동력을 kW로 바꾸려면 이므로 102로 나눈다.
75로 나눈 식은 를 쓴 것이라 단위가 마력(PS)이 되고, 를 그대로 둔 식은 단위 환산을 아예 하지 않은 것이며, 102를 곱한 식은 환산 방향이 반대다. 이 문항은 비중량을 공학단위로 주던 출제 당시 표기를 따른 것이다.
토출배관의 구경이 작을수록 유속이 증가하여 수격작용이 더 심해지므로 적은 구경을 사용하는 것은 틀린 대책이며, 오히려 적절한 크기의 구경을 선택해야 한다.
수격작용(water hammer)은 배관 내 유속의 급격한 변화로 발생하는 압력 변동 현상이며, 방지대책은 유속 변화를 완만하게 하거나 압력 변동을 흡수하는 데 중점을 둔다.
- 플라이휠 설치는 펌프 회전 속도의 급변을 완화하므로 올바른 방지대책이다.
- 펌프의 점진적 정지는 유속 감소를 완만하게 하므로 올바른 방지대책이다.
- 서지탱크나 서지밸브는 압력 변동을 직접 흡수하므로 올바른 방지대책이다.
펠톤 수차의 니들밸브는 노즐 개구 면적을 조절하여 노즐을 통과하는 유량을 제어하는 장치이다.
니들의 전후진으로 노즐 출구 단면적을 바꾸면 분류 속도는 거의 유지하면서 유량과 출력을 조절할 수 있다.
베인펌프는 다른 형식에 비해 유동력에 비하여 형상치수가 작다는 것이 실제 장점이므로, 형상치수가 크다는 설명은 틀렸다.
송출압력의 맥동이 적고, 깃(베인)이 마모되어도 원심력으로 캠링에 밀착되므로 압력 저하가 잘 일어나지 않으며, 부품 수가 적어 고장이 적다는 점은 실제 장점이다.
피스톤 펌프와 플런저 펌프는 왕복식, 베인 펌프는 회전식으로, 모두 용적형 펌프이다. 반면 사류 펌프는 회전차가 유체에 속도에너지를 주는 터보형(비용적형) 펌프이므로 분류가 다르다.
스파이럴(와권) 케이싱형 프란시스 수차는 러너를 하나만 쓰는 단륜(單輪) 형식을 기본으로 하여, 축 방향과 물이 들어오는 방식에 따라 횡축 단륜 단사·횡축 단륜 복사·입축 단륜 단사 등으로 분류한다.
따라서 러너를 두 개 쓰는 이륜(二輪) 형식은 스파이럴형 분류에 들어가지 않는다.
보기 가운데 나머지가 모두 "단륜"인 반면 정답만 "이륜"이라는 점이 판별의 열쇠다.

①은 유압 펌프 토출측에 병렬로 연결되어 회로 내 압력이 설정값을 초과할 때 유압유를 탱크로 방출시켜 회로의 최고 압력을 제한·유지하는 밸브이다. 이러한 압력 제어 기능을 수행하는 밸브가 릴리프 밸브이며, 도면 기호에서도 펌프 출구와 탱크 사이에 안전밸브 형태로 표시되어 있다.
4번이 틀린 이유는 터보 펌프의 작동 원리가 역으로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 터보 펌프는 임펠러(덮개차)를 회전시켜 액체에 운동 에너지를 공급하고, 그 에너지가 압력으로 변환되면서 액체를 토출하는 방식이다. 설문에서는 "액체로부터 운동 에너지를 뺏어"라고 했는데, 이는 에너지 흐름의 방향이 반대이므로 오류다. 1, 2, 3번은 각각 피스톤 펌프, 레이디얼 피스톤 펌프, 기어 펌프의 정의를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미터아웃 회로는 실린더 출구측에 유량제어밸브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입구측에 설치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출구측 배압으로 피스톤 속도를 제어하므로 끌어당기는 하중이 걸려도 자주(급속 이동)할 염려가 적고, 부하변동이 심한 공작기계 이송에 많이 쓰인다.
체크밸브는 유체의 역류를 막는 방향제어밸브로, 압력제어밸브에 속하지 않는다.
감압밸브·릴리프밸브·카운터밸런스밸브는 모두 회로 내 압력을 설정값으로 유지하거나 제한하는 압력제어밸브이다.
유압유는 동력을 힘의 손실 없이 전달해야 하므로 비압축성이어야 하며, "압축성이어야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점도지수가 커서 온도 변화에 따른 점도 변화가 적어야 하고, 열을 잘 방출하며 기포(공기)를 잘 분리할 수 있어야 하는 점은 실제 구비조건이다.
유압 실린더의 쿠션 장치 구성과 기능을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쿠션링(쿠션 엘리먼트)은 피스톤이 말단에 도달할 때 압축된 오일을 배출하는 통로를 막아 압력을 상승시켜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므로, "오일을 촉진한다"는 표현은 기능과 맞지 않다.
오일의 흐름을 제한·억제하는 것이 쿠션링의 정확한 역할이다.
- 쿠션 밸브는 실린더 말단에서 오일의 배출을 제한하여 감속 범위를 조정하므로 쿠션 밸브 설명은 올바르다.
- 공기구멍은 실린더 내 공기 제거를 위한 필수 사항이다.
- 더스트 와이퍼는 로드 오염 방지를 위한 필수 사항이다.
릴리프 밸브는 내부 압력이 과도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보호 장치일 뿐, 동력 전달의 주요 구성 요소가 아니다.
유체 토크 컨버터의 주요 구성 요소는 펌프(impeller), 터빈(turbine), 스테이터(stator) 세 가지로, 유체의 흐름을 통해 동력을 전달하는 핵심 부품들이다.
- 펌프는 입력축에서 회전하며 유체를 가속시킨다.
- 터빈은 그 유체의 에너지를 받아 출력축을 회전시킨다.
- 스테이터는 터빈을 나간 유체의 흐름을 다시 펌프 방향으로 바꿔 토크를 증폭시킨다.
유압장치는 오일 속 먼지·이물질에 의한 고장의 우려가 크다는 것이 실제 단점이므로, 우려가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원격제어가 가능하고 소형 장치로 큰 출력을 얻을 수 있는 점은 장점이지만, 오일에 기포가 섞이면 작동이 불량해질 수 있다는 점 역시 실제 특징이다.

그림의 기호가 나타내는 것은 아날로그 변환기다.
기호를 보면 왼쪽에서 파선(신호·제어선)이 들어와 정사각형 상자에 접속되고, 상자 안은 대각선으로 나뉘어 입구 쪽에 삼각형이, 반대쪽에 화살표가 그려져 있다. 이렇게 사각형을 대각선으로 갈라 입력 신호와 출력 신호를 함께 표시하는 것이 변환기 계열 기호의 형태다.
나머지 보기는 기호의 생김새 자체가 다르다.
- 소음기는 배기를 대기로 내보내며 소음을 줄이는 요소여서 관로 끝단에 붙는 기호로 그린다.
- 경음기는 소리로 알리는 경보 요소이고 신호를 바꾸는 기능이 없다.
- 리밋 스위치는 레버·롤러 같은 기계적 접촉부가 붙은 스위치 기호로 표시한다.
도면기호 문항은 출제 당시의 KS 유압·공기압 기호 표기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채터링 현상은 압력·유속 변화와 스프링의 강성이 함께 작용하여 발생하는 자려진동이므로, 스프링 강성만의 원인이고 압력·속도 변화와는 무관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감압밸브·릴리프밸브 등에서 밸브체가 빠르게 개폐를 반복하며 소음을 동반하는 것이 채터링의 특징이다.
오스테나이트계는 저온에서도 취성 전이가 거의 없어 우수한 저온 인성을 가지며, 크리프강도도 상대적으로 높아 고온용 재료로 널리 사용되므로, 저온에서 취성이 크며 크리프강도가 낮다는 설명은 오스테나이트계의 특성과 반대이다.
- Cr 18%, Ni 8% 함유로 18-8 스테인리스강으로 통용된다는 설명은 참이다.
- FCC 결정구조로 인해 비자성체이고 일반 열처리로 경화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참이다.
- 항복강도가 인장강도에 비해 낮고 냉간 가공 시 가공 경화성이 높다는 설명은 참이다.
굴삭기의 3대 주요 구성요소는 작업장치, 상부 회전체, 하부 구동체(주행체)이며, "중간 선회체"라는 구성요소는 존재하지 않는다.
작업장치는 붐·암·버킷 등 굴착 작업을 수행하는 부분이고, 상부 회전체는 선회하며 작업장치와 운전석을 지지하고, 하부 구동체는 주행을 담당한다.
타이어식 굴삭기는 무한궤도식에 비해 기동성이 좋다는 것이 특징이므로, 기동성이 나쁘다는 설명은 틀렸다.
대신 접지면적이 좁아 접지압이 커서 견인력이 약하고, 습지·사지·활지 운행이 곤란하며, 암석지에서는 타이어가 손상되기 쉬운 단점이 있다.
최소회전반경은 이다(α: 바깥쪽 바퀴의 조향각, r: 킹핀~타이어 중심 거리). 왼쪽으로 꺾을 때는 오른쪽 바퀴가 바깥쪽이므로 α=45°를 쓰고, r은 무시한다.
1.7m이다.
수중의 토사·암반을 파내어 항만, 항로, 선착장 등의 축항 및 기초공사에 쓰이는 건설기계는 준설선이다.
노상안정기는 도로 노반을 다지고 안정처리하는 장비이고, 스크레이퍼는 흙을 깎아 운반·성토하는 장비라는 점에서 용도가 다르다.
조향장치에서 좌우 바퀴의 토(toe) 값을 조정하는 부품은 타이로드이다.
피트먼암과 드래그링크는 조향력을 전달하는 링크이고, 너클암은 타이로드의 힘을 받아 바퀴를 실제로 조향시키는 부품으로, 토 조정 기능과는 구분된다.
표준 버킷용량으로 규격을 나타내는 건설기계는 로더이다. 로더는 프론트 엔드에 부착된 버킷의 용량(m³)을 주요 규격 지표로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1.5~3.5m³ 범위의 버킷용량으로 등급을 구분한다. 모터 그레이더는 블레이드 폭, 기중기는 정격하중, 지게차는 정격하중 및 작업높이로 규격이 결정되므로 버킷용량과는 무관하다.
임팩트 크러셔(충격식 파쇄기)의 규격은 시간당 쇄석능력(ton/h)으로 표시한다.
롤크러셔는 롤의 지름×길이로, 죠크러셔는 투입구의 폭×길이로 규격을 표시한다는 점과 구분된다.
아스팔트 피니셔의 각 부속장치 구성을 검토하면, 피더(Feeder)는 호퍼에서 배출된 혼합재를 스크리드 전면으로 균일하게 공급하는 장치이지, 노면에 살포된 혼합재를 다듬는 기능을 하지 않는다. 노면을 다듬는 주요 역할은 스크리드(Screed) 판이 담당하므로 피더의 설명이 오류이다.
- 리시빙 호퍼는 맞게 혼합재를 저장하는 용기이다.
- 스프레이팅 스크루는 스크리드 전면에서 혼합재를 균등 분산시키는 장치이다.
- 댐퍼는 스크리드 뒤쪽에 설치되어 다져진 혼합재를 요구 두께로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열응력이 문제가 되는 파이프 래크 배관에서는 반대로 온도가 높은 배관일수록 외측(바깥쪽)에 배치하여 신축 여유를 확보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내측에 배치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루프형 신축곡관을 많이 쓰고 다른 배관보다 높게 배치하는 것, 관 지름이 큰 배관을 외측에 두는 것은 실제 배치 원칙이다.
브레이스는 배관의 진동과 충격을 억제하는 지지장치이며, 완충기는 수격작용과 안전밸브 반력 등의 충격을 완화한다. 유압식은 배관 이동에 대한 저항이 작고 방진효과가 커서 대규모 배관에 사용된다. 반면 방진효과를 높이려면 스프링 정수는 낮추는 것이 아니라 적절히 높여 진동을 억제해야 하므로 1번이 부적절하다.
감압밸브는 수평 배관에 밸브 본체를 수직(직립)으로 설치해야 한다. 수평으로 눕혀 설치하면 작동이 불안정해진다. 열응력이 밸브에 직접 걸리지 않도록 전후 배관을 지지하고, 드레인이 들어오지 않게 하며, 전후에 압력계를 다는 것은 옳은 주의사항이다.
압력수두는 로 구하며 계산하면 약 50.97 m가 된다.
, 이므로 이다.
빙점 이하의 저온에서도 인성이 감소하지 않아 화학공업, LPG·LNG 탱크 배관 등에 쓰이는 강관은 저온 배관용 강관이다.
배관용 탄소강관은 상온 저압용, 압력배관용 강관과 고온배관용 강관은 각각 고압·고온 조건에 맞춘 강관으로 저온 인성 확보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KS에서 고압 배관용 탄소강관의 기호는 SPPH이다. SPPS는 압력 배관용, SPHT는 고온 배관용 탄소강관이다.
호브 식은 절단·나사절삭·거스러미제거를 연속으로 할 수 없으며, 각 작업을 별도로 진행해야 하므로 현장에서는 더 빠르고 효율적인 다이 식 나사절삭기가 더 많이 사용된다. 따라서 호브 식 기계의 '연속 작업 가능성'과 '현장 최다 사용'을 주장하는 설명은 실제 특성과 맞지 않아 적절하지 않다.
- 호브 식 나사절삭기는 호브를 저속 회전시키며 나사를 절삭하는 전용 기계라는 설명은 맞다.
- 척과 어미나사의 연결로 1회전 마다 1피치 이동하여 나사가 절삭된다는 설명은 맞다.
- 호브와 파이프 커터를 함께 장착하면 절삭과 절단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누수가 우려되는 배관은 아래에 있는 다른 설비나 배관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낮은 위치에 배치하는 것이 유지관리상 유리하므로, 위쪽 배치가 편리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급수배관을 아래쪽에, 전기배선·덕트·연도 등을 위쪽에 두고, 자연중력식 배관은 구배를 엄격히 지키며 굽힘부를 줄이는 것은 실제 배치 원칙이다.
관 절단 후 관 단면 안쪽에 남는 거스러미(쇳밥)를 제거하는 공구는 파이프 리머이다.
파이프 커터는 절단용, 파이프 렌치는 조립·해체용, 바이스는 고정용 공구로 용도가 다르다.
다른 방법으로 누설을 막기 어려운 작은 구멍의 응급 처치에는 실링재를 주입해 구멍을 메우는 인젝션법이 쓰인다.
박스 설치법이나 스토핑 박스법은 손상 부위를 감싸는 구조물을 덧대는 방식으로, 주입식인 인젝션법과는 처치 방식이 다르다.
평면 변위뿐 아니라 입체적인 변위까지 흡수할 수 있어 설치 공간이 적게 드는 신축이음은 볼조인트형이다.
슬리브형과 벨로즈형은 주로 축방향 변위를, 스위블형은 평면상의 회전 변위를 흡수하는 데 적합하다는 점에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