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에 생기는 인장력은 약 38.4kN이다.
그림처럼 길이 10m의 봉이 양쪽 벽에 완전히 고정되어 있어, 온도가 내려가면서 줄어들려는 변형이 전부 구속된다. 이때 봉에는 자유수축량과 같은 크기의 인장변형률 가 강제로 생기며, 길이 10m 자체는 응력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온도차가 ΔT = 100 − 20 = 80℃이므로
단면적 2cm² = 2×10⁻⁴m²를 곱하면
즉 약 38.4kN의 인장력이 작용한다.





이 외팔보의 굽힘 탄성 변형에너지는 U = w²L⁵ / (40EI)이다.
그림은 자유단에서 고정단까지 전 길이에 등분포하중 w가 작용하는 길이 L의 외팔보다. 자유단에서 거리 x인 단면의 굽힘모멘트는 그 구간에 실린 하중 wx가 x/2 위치에 작용하는 것과 같아 이다.
이를 변형에너지 식에 넣어 적분하면
분모가 20EI·30EI·50EI인 식들은 적분 결과의 계수가 맞지 않는다. 같은 등분포하중이라도 단순보이면 w²L⁵/(240EI)가 되므로, 계수를 외우기보다 지지 조건에 맞는 모멘트식부터 세우는 편이 안전하다.





B점에 대한 모멘트 평형과 힘의 평형을 결합하면 R_A = wℓ/2 - M/ℓ, R_B = wℓ/2 + M/ℓ가 되며, 보기 중 이 식과 일치하는 것이 정답이다.
ΣM_B=0 에서
이때 A점에 작용하는 모멘트 M은 반시계 방향이므로 부호에 유의하여 정리하면
형태로 구해진다. 여기에 힘의 평형 과 결합한다.
는?




부채꼴의 도심은 꼭짓점 O에서 x̄ = 2R sinα / (3α)만큼 떨어진 곳에 있다.
그림은 O를 꼭짓점으로 X축을 대칭축 삼아 좌우로 각각 α씩 벌어진 반지름 R의 부채꼴이고, x̄는 O에서 도심 C까지의 거리다. 좌우 대칭이므로 도심은 X축 위에 놓인다.
반지름 r, 두께 dr인 얇은 부채꼴 띠의 도심이 r·sinα/α 이고 그 면적이 2αr·dr, 전체 면적이 αR²이므로
검산하면 α가 0에 가까워질 때 sinα/α → 1이 되어 x̄ → 2R/3, 즉 가는 막대(삼각형)의 도심과 같아지고, 반원(α = π/2)에서는 4R/3π가 되어 잘 알려진 값과 일치한다. α가 들어가지 않는 2R/3·3R/4 형태나 sinα만 곱한 식은 이 검산을 통과하지 못한다.
축의 비틀림각은 로 구하며, 원형 단면의 극단면 2차모멘트는 이다.
이므로 이다.
, , 를 대입하면
이 되어 축의 비틀림각은 약 0.077rad이다.

이 봉의 체적 변화는 약 714.28mm³이다.
그림처럼 지름 d = 30mm, 길이 L = 5m인 원형 단면 봉이 양끝에서 P = 90kN으로 잡아당겨진다. 축방향으로는 늘어나고 가로방향으로는 줄어들므로 체적변형률은 세 방향 변형률의 합인 가 된다.
단면적 , 축변형률 이고 부피는 V = A·L = 706.86 × 5000 = 3.53×10⁶mm³이다.
따라서 이며, 정리하면 단면적이 소거되어 로 직경을 쓰지 않고도 바로 구할 수 있다.
얇은 구형 내압용기에 생기는 막응력(원주응력)은 로 주어지므로, 허용응력 조건에서 최대 안전내경은 로 구한다.
, , 를 대입하면
가 되어 최대 안전내경은 48cm이다.

800N이 B점에 대해 만드는 모멘트는 약 202.6N·m이다.
그림에서 힘은 A점에서 수평선과 60°를 이루며 오른쪽 위로 작용하고, B는 A로부터 수평으로 200mm, 수직으로 160mm 떨어진 벽 쪽 지점이다. 힘의 작용선이 기울어져 있으므로 성분으로 나누어 계산하는 편이 빠르다.
각 성분에 B까지의 수직거리를 곱해 더하면(두 성분이 같은 방향으로 회전시킨다)
수직성분만 쓰면 138.6, 수평성분만 쓰면 64가 되므로 두 성분을 모두 더해야 한다.





이 단순보의 탄성 곡선식은 y = ωx(L³ − 2Lx² + x³) / 24EI이다.
그림은 왼쪽 힌지·오른쪽 롤러로 받쳐진 스팬 L의 단순보에 등분포하중 ω가 전 길이에 걸린 형태이고, x는 왼쪽 지점에서 잰 거리다. 좌우 반력은 각각 ωL/2이다.
굽힘모멘트 를 에 넣고 두 번 적분한 뒤, x = 0과 x = L에서 처짐이 0이라는 조건으로 적분상수를 정하면
나머지 식들은 이 경계조건을 통과하지 못한다. 앞에 x가 곱해져 있지 않은 식은 x = 0에서 처짐이 0이 되지 않고, 괄호 안 항의 계수나 차수가 어긋난 식은 x = L을 넣어도 0이 되지 않는다. 반대로 정답 식에 x = L/2를 넣으면 최대처짐 5ωL⁴/384EI가 나와 검산된다.





이 보의 최대 굽힘모멘트는 오른쪽 고정단에서 나타나며 크기는 이다.
그림은 왼쪽 끝이 단순지지(수직반력만 생김), 스팬 중앙에 힌지, 오른쪽 끝이 고정단이고 전 길이 (좌·우 각 )에 등분포하중 가 작용하는 겔버보다. 힌지는 모멘트를 전달하지 못하므로 왼쪽 구간을 단순보처럼 먼저 푼다.
힌지점에 대한 모멘트 평형: →
따라서 힌지가 오른쪽 구간에 전달하는 수직력은 이다.
오른쪽 는 자유단에 를 받는 외팔보이므로 이고, 왼쪽 구간의 최대 정모멘트 보다 크므로 이 값이 전체 최대가 된다.
축방향 인장에 의한 신장량은 로 계산하며, 단면적은 이다.
이므로 이다.
, , 를 대입하면
이 되어 봉은 약 0.118cm 늘어난다.
양단이 고정된 보의 중앙에 집중하중이 작용할 때 중앙 처짐은 로 구하며, 원형 단면의 단면 2차모멘트는 이다.
이므로 이다.
, , 를 대입하면
이 되어 중앙 처짐은 약 이다.

연결핀이 두 개의 단면에서 전단을 받으므로 전단응력은 약 25.46 MPa이다.
그림은 하중 이 걸리는 안쪽 부재가 바깥쪽 U자형 부재 사이에 끼워지고 핀이 이를 관통하는 구조로, 하중이 핀의 좌·우 두 단면으로 나뉘어 전달되는 복전단(양면전단)이다.
핀 한 단면의 면적:
단전단으로 잘못 보면 50.92 MPa가 나오고, 단위를 kPa로 두면 1000배 어긋난다. 임을 기억하면 kPa 단위 보기는 자연히 걸러진다.
전달동력으로부터 토크를 구하면 이다.
축의 극단면 2차모멘트는 일 때 이다.
비틀림각 에 , 를 대입하면
이 되어 축단의 비틀림각은 약 0.015rad이다.

지점 사이 구간의 굽힘모멘트가 로 일정하며, 이때 최대 굽힘응력은 약 165 MPa이다.
그림은 전체 길이 12 m 보에서 왼쪽 끝으로부터 3 m 지점()과 그로부터 6 m 떨어진 지점()이 받치고, 좌·우로 각각 3 m 내민 부분에만 등분포하중 가 걸린 돌출보다.
내민 부분이 만드는 지점 모멘트:
지점 사이 6 m 구간에는 하중이 없으므로 중앙부 굽힘모멘트는 540 kN·m로 일정하다.
여기서 이므로 , 로 단위를 m 기준으로 통일하는 것이 실수를 막는 요령이다.
최대 주응력은 이다.
주어진 평면응력 상태는 , , 이며, 주응력 공식은 다. 전단응력은 제곱으로 들어가므로 음의 부호는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대입하면
같은 조건에서 최소 주응력은 , 최대 전단응력은 다. 나 는 수직응력이 0인 순수전단일 때 나오는 형태의 값이라 이 조건에는 맞지 않는다.





자유단에서의 처짐각은 이다.
그림은 왼쪽이 벽에 고정된 길이 의 외팔보로, 자유단에 집중하중 가 아래로 작용하고 변형 후 자유단 접선이 원래 축과 이루는 각이 다.
고정단에서 만큼 떨어진 곳의 굽힘모멘트는 이므로, 의 크기는 모멘트 선도의 삼각형 면적 을 로 나눈 가 된다.
같은 조건에서 자유단 처짐은 로 길이의 3승에 비례한다. 처짐각은 , 처짐은 이라는 차수 차이만 알아도 형태의 보기는 걸러낼 수 있다.

인장응력이 생기지 않기 위한 편심거리의 한계는 10 cm이다.
그림의 단주는 단면이 가로 60 cm × 세로 40 cm인 직사각형이고, 압축하중 이 단면 도심축에서 60 cm 변 방향으로 e만큼 치우친 위치(평면도의 점 G)에 작용한다.
편심 압축을 받는 단면의 연응력은 이고, 어느 쪽에도 인장이 생기지 않으려면 , 즉 여야 한다.
직사각형에서 , 이므로 가 된다(단면핵의 개념). 식에서 가 약분되므로 하중 80 kN은 답에 영향을 주지 않고 단면 치수만으로 한계가 정해진다.
원형 축의 최대전단응력과 비틀림모멘트의 관계는 이므로, 이를 에 대해 정리하면 이다.
, 를 대입하면
이 되어 비틀림모멘트는 약 1.35kN·m이다.

A지점에서의 평균 전단변형률은 이다.
그림에서 변형 전 정사각형은 A(0, 0), B(0, 400), C(400, 400), D(400, 0)[mm]이고, 점선으로 표시된 변형 후에는 A가 x방향으로 0.3 mm, B가 아래로 0.25 mm, C가 x방향으로 0.15 mm, D가 x방향으로 0.7 mm·y방향으로 0.1 mm 이동해 있다.
전단변형률은 , 즉 A에서 뻗은 두 변 AB(연직)와 AD(수평)의 기울기 변화를 더한 값이다.
강도성 상태량(intensive property)은 물질의 양에 관계없이 일정한 값을 갖는 상태량으로 온도, 압력, 밀도 등이 이에 해당한다.
반면 내부에너지는 물질의 양에 비례하여 커지는 종량성(extensive) 상태량이므로, 강도성 상태량이 아니다.




클라우지우스 부등식은 으로 나타낸다.
사이클을 한 바퀴 돌면 엔트로피는 상태량이므로 변화가 0이지만, 비가역 사이클에서는 계가 실제로 주고받은 열을 그때의 경계온도로 나눈 총합이 0보다 작아진다. 등호는 가역 사이클일 때만 성립한다.
는 온도 인 경계를 통해 드나든 열이므로 반드시 로 나눈 형태여야 한다. 온도를 곱한 꼴은 차원부터 엔트로피(kJ/K)가 되지 않아 성립하지 않는다.
부등호가 인 형태는 열역학 제2법칙에 정면으로 어긋난다. 사이클에 대한 이 부등식이 엔트로피를 상태량으로 정의하는 출발점이 된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를 기체상수에 대해 정리하면 이다.
, , , 를 대입하면
이 되어 이 기체의 기체상수는 약 82 J/(kg·K)이다.
펌프일을 고려한 열효율은 이고, 펌프일을 무시한 열효율은 분자에서 펌프일 항을 빼지 않은 로 계산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고,
이다.
두 효율의 차이는 로, 펌프일을 무시하면 실제보다 열효율이 약 0.11% 높게 계산된다.
단열 노즐에서는 외부와 열·일 출입이 없으므로 에너지보존식은 로 쓸 수 있고, 이를 입구 엔탈피에 대해 정리하면 이다.
, , 를 대입하면
이 되어 입구 엔탈피는 약 2790 kJ/kg이다.




역카르노 사이클 열펌프의 성능계수는 이다.
열펌프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고온측으로 방출되는 열 이므로 이고, 카르노 사이클에서는 가 성립한다.
분자·분모를 온도로 바꾸면 가 된다. 같은 장치를 냉동기로 볼 때의 성능계수는 이므로 두 값의 차이는 항상 1이다().
은 카르노 열기관의 효율로 1보다 작은 값이다. 성능계수는 항상 1보다 크다는 점만 확인해도 분자가 온도차인 형태는 걸러진다.
카르노사이클의 열효율은 절대온도만으로 로 구하며, 고열원 , 저열원 를 대입하면
이다.
사이클이 한 일과 효율의 관계 에서 이 되어, 고열원으로부터 받은 열량은 약 130.8kJ이다.
압축비 17은 압축 전후의 체적비 을 의미하며,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으로부터 가 성립하므로
로 압축 후 온도를 구할 수 있다.
, , , 을 대입하면
이다.
이를 섭씨로 환산하면 가 되어 압축 후 온도는 약 407.8℃이다.
비체적(specific volume)은 밀도의 역수로 정의되며, 단위 질량당 차지하는 부피를 나타낸다. 주어진 밀도 ρ = 741 kg/m³에서 비체적 v = 1/ρ = 1/741 ≈ 0.00135 m³/kg = 1.35 × 10⁻³ m³/kg이다. 따라서 정답은 2번이다.
스테판-볼츠만 법칙은 물체 표면에서 방출되는 에너지가 절대온도의 4제곱에 비례한다는 법칙으로, 매질 없이 전자기파 형태로 에너지가 전달되는 복사(radiation) 열전달을 설명하는 대표적 법칙이다.
대류와 전도는 매질(유체 또는 고체)을 통한 열전달이고, 응축은 상변화 현상이므로 스테판-볼츠만 법칙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다.
정압 과정에서 내부에너지 변화는 로 구하며, 이 과정의 내부에너지 변화는 700kJ이다.
일량은 이며, 압축되어 부피가 줄었으므로 일은 음(-)이다.
열은 외부로 방출되므로 이다. 따라서 이다.
비체적은 약 0.0491 m³/kg이다.
주어진 관계식 를 쓰려면 환산압력과 환산온도를 먼저 구해야 한다.
,
압축성 인자:
비체적:
를 빼고 이상기체로만 계산하면 가 되어 약 12% 과대평가된다.
축전지에 공급되는 전기에너지에서 열손실을 뺀 값이 내부에너지 변화율이며, 그 값은 약 310W이다.
공급 전력은 이다.
이 중 열손실 15W를 제외한 나머지가 축전지 내부에 저장되므로 이다.
냉매는 표면장력이 작아야 전열면에서 액막이 잘 퍼지고 기포 이탈이 원활해 전열 성능이 좋아지므로, 표면장력이 커야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증발온도에서 잠열이 크고 열전도율이 높으며 불활성·비가연성이어야 한다는 조건은 모두 바람직한 냉매의 요건에 해당한다.
구리가 잃은 열량과 물이 얻은 열량이 같다는 열평형식으로 풀면 평형 온도는 약 48℃이다.
에 값을 대입하면 이다.
정리하면 , 이므로 로 약 48℃가 된다.
가역단열 압축의 온도-압력 관계식을 적용하면 압축 후 온도는 약 292.7℃이다.
이며, , , 이다.
계산하면 이므로 섭씨로 환산하면 약 292.7℃가 된다.
교축과정은 엔탈피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등엔탈피 과정이며 압력은 오히려 크게 떨어지므로, 정압과정으로 간주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교축과정에서는 압력이 급격히 강하하면서 비가역성으로 인해 엔트로피는 증가하고, 외부와의 열·일 출입이 없어 엔탈피 변화는 없다고 본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냉동기 팽창밸브의 이론적 해석에도 적용된다.





이 사이클의 열효율은 이다.
선도에서 d→a와 b→c는 엔트로피가 일정한 연직선으로 단열압축·단열팽창이고, a→b와 c→d는 엔트로피가 변하는 곡선으로 정적 가열·정적 방열이다. 즉 열이 드나드는 과정은 a→b와 c→d 두 개뿐이다.
정적 과정이므로 공급열과 방출열은 , 로 쓸 수 있다.
따라서 이며, 비열이 약분되어 온도만으로 표현된다. 단열과정의 온도차(, )를 쓴 식은 열 출입과 무관한 구간이라 성립하지 않는다.
| 포화액 | 포화증기 | |
|---|---|---|
| 엔탈피(kJ/kg) | 384 | 2666 |
| 엔트로피(kJ/(kg·K)) | 1.25 | 7.62 |
이 습증기의 엔탈피는 약 2365 kJ/kg이다.
표에서 포화액은 엔탈피 384 kJ/kg·엔트로피 1.25 kJ/(kg·K), 포화증기는 엔탈피 2666 kJ/kg·엔트로피 7.62 kJ/(kg·K)이다. 습증기의 상태량은 건도 x로 두 값을 내분해 구하므로, 주어진 엔트로피로 건도를 먼저 구한다.
건도가 0.87 정도로 포화증기에 가깝긴 하지만 완전 건포화는 아니므로 2666보다 뚜렷하게 낮은 값이 나온다.





P–V 선도에서 사이클이 그리는 폐곡선의 면적이 곧 한 사이클 동안 계가 한 일이므로, 이 사이클의 일은 이다.
그림의 사이클은 에서 압력만 올라가 로 가고, 빗변을 따라 까지 팽창한 뒤, 압력 을 유지하며 처음 상태로 되돌아오는 직각삼각형이다.
따라서 밑변은 부피 변화 , 높이는 압력 변화 이고 삼각형 넓이는 밑변×높이÷2가 된다. 화살표가 시계 방향이므로 일은 양(+), 즉 계가 외부에 일을 한다.
압력의 합 이나 부피의 합 이 들어간 식은 삼각형의 밑변·높이가 아니라 두 값을 더한 것이어서 면적과 아무 관련이 없다.
두 무차원수가 모형과 원형에서 모두 같으므로 원형의 힘은 이 된다.
먼저 를 확인하면 모형은 , 원형은 로 두 값이 같아 상사조건이 만족된다. 따라서 나머지 무차원수도 같아야 한다.
모형에서 이므로 원형에서도 , 즉 이다.
상사조건이 깨졌다면 예측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여기서는 일치하므로 예측할 수 있고, 16배로 보는 것은 만 반영하고 A가 2배로 커진 효과를 빠뜨린 계산이다.





노즐에 미치는 유체의 힘은 이다.
그림은 단면적 인 관이 로 좁아져 대기로 분출되는 노즐이므로 출구 계기압력은 0이고, 연속방정식에서 , 이다.
베르누이식으로 입구압을 구하면 이고, 검사체적 운동량방정식 에 대입한다.
따라서 괄호 안에는 두 단면적의 차가 들어가야 하고 앞의 계수도 이어야 한다. 합 가 들어가거나 계수가 인 식은 유도 결과와 맞지 않는다.
레이놀즈수 정의식으로부터 천이가 일어나는 평균유속은 0.23 m/s이다.
이므로 이다.
유효낙차와 효율을 반영한 수차 발생 동력은 약 3.53MW이다.
손실수두 10m를 제외한 유효낙차는 이다.
이다.
변수 5개에서 기본차원 2개를 빼므로 독립 무차원수는 3개이다.
함수관계 에 들어 있는 변수는 가속도 a, 속도 V, 시간 t, 동점성계수 ν, 길이 L로 모두 5개다.
각 차원은 , , , , 로 질량 M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기본차원은 길이와 시간 2개뿐이다.
버킹엄 파이 정리에서 이므로 3개가 된다. 질량까지 포함해 기본차원을 3개로 잘못 세면 2개라는 답이 나온다.
양력 공식에 값을 대입하면 날개에 작용하는 양력은 약 786N이다.
날개 면적은 익현길이와 폭의 곱이므로 이다.
이다.





수면차 H가 전부 관로 손실로 소비되므로 평균 유속은 이다.
그림처럼 수면차 H인 두 저수지를 지름 d, 길이 ℓ인 관이 잇고 있으면 양쪽 수면의 속도수두와 압력수두가 모두 0이므로, 에너지방정식은 로 단순해진다.
각 손실을 속도수두로 쓰면 입구 , 관마찰 , 출구 이므로 이고, 이를 V에 대해 풀면 위 식이 된다.
관마찰 항에는 길이를 지름으로 나눈 가 곱해져야 한다. 분자에 d가 곱해지거나 ·· 형태가 되면 무차원이 되지 않아 손실계수와 더할 수 없다.
수평원관 내 층류에서 전단응력은 관 중심에서 0이고 벽면으로 갈수록 반지름에 비례해 선형적으로 증가하여 벽면에서 최대가 된다.
- 단면 전체에서 일정하다는 설명은 틀렸으며, 전단응력은 중심에서 벽면까지 직선적으로 변한다.
- 벽면에서 0이고 중심으로 갈수록 커진다는 설명은 실제와 정반대이다.
- 거리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설명도 틀렸으며, 제곱 형태로 분포하는 것은 전단응력이 아니라 속도이다.
프란틀의 혼합거리는 벽면에 가까울수록 유체 입자의 횡방향 변동이 억제되므로 벽에서 0이 된다.
- 전단응력과 무관하다는 설명은 틀렸으며, 혼합거리는 난류 전단응력을 나타내는 데 쓰인다.
- 항상 일정하다는 설명은 틀렸으며, 벽으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
- 층류 유동 계산에 유용하다는 설명도 틀렸으며, 혼합거리는 난류 해석에 쓰이는 개념이다.
그 위치에서의 속도는 156 m/s이다.
유동함수 에서 속도성분은 , 로 구한다.
, 를 대입하면 , 이다.
속도의 크기는 두 성분의 벡터 합이므로 이다. 어느 한 성분만 답으로 쓰거나 두 성분을 그냥 더하면 틀린 값이 된다.
비중량과 물의 비중량 비로 구한 이 기름의 비중은 약 0.84이다.
비중량은 이다.
물의 비중량 과 비교하면 이다.
연속방정식으로 구한 송출구의 평균 유속은 약 1.44 m/s이다.
유량은 이고, 단면적은 이다.
이다.





작용점은 도심보다 조금 아래에 있으므로 이다.
그림에서 는 수면에서 원판 도심 G까지의 깊이, 는 수면에서 압력중심 C까지의 깊이이며, 수심이 깊어질수록 압력이 커지므로 C는 항상 G보다 아래에 놓인다.
압력중심 공식 에 지름 d인 원판의 와 를 넣으면 이다.
따라서 보정항의 분모는 가 된다. 분모가 8·32·64로 적힌 식은 단면 2차 모멘트와 면적의 비를 잘못 정리한 결과다.
모든 값을 절대압력 기준으로 환산해 비교하면 절대압력 115kPa로 표시된 값이 가장 높다.
게이지압력 0.13atm은 절대압력으로 환산하면 이고, 절대압력 1.1atm은 , 절대압력 11mH2O는 이다.
따라서 115kPa로 주어진 값이 이들 중 가장 큰 절대압력이다.

두 지점의 유속은 , 이다.
그림에서 세운 관의 물기둥 높이가 곧 압력수두이므로 A는 0.6 m, B는 0.3 m다. 같은 높이의 수평관이므로 베르누이식은 가 되어 이다.
연속방정식에서 안지름이 30 cm와 10 cm이므로 단면적비는 지름비의 제곱인 9배가 되어 이고, 이를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 다. 물기둥 높이를 cm 그대로 넣어 수두차를 30으로 잡으면 답이 정확히 10배 커지고, 단면적비 대신 지름비 3배를 그대로 쓰면 유속 관계 자체가 어긋난다.
유체는 아무리 작은 전단응력이 작용해도 저항하지 못하고 연속적으로 변형하는 물질로 정의된다.
- 탄성계수가 0을 초과한다는 설명은 전단변형에 저항하는 고체의 거동을 가리키는 것으로 유체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 수직응력을 가해도 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렸으며, 유체도 압력을 받으면 압축·변형된다.
- 전단응력이 가해질 때 일정한 양의 변형이 유지된다는 설명은 고체의 탄성변형에 해당하며, 유체는 전단응력이 있는 한 계속 변형한다.
해수의 비중을 반영한 정수압 공식으로 구하면 계기압력은 약 100.5kPa이다.
해수의 비중량은 이다.
이다.
피토 정압관의 압력차로부터 구한 기체의 속도는 약 22 m/s이다.
압력차는 이다.
이다.

P점에서의 가속도는 0.16 m/s²이다.
정상상태이므로 시간에 따른 국소가속도는 0이고 위치 변화에 따른 대류가속도만 남아 로 계산한다.
연속방정식에서 유량은 로 일정하므로 이고, 미분하면 , x = 0에서 이다.
따라서 이다. 그림처럼 하류로 갈수록 단면적이 줄어 유속이 빨라지므로 가속도는 양(+)이며, 정상유동이라는 이유로 가속도를 0으로 보면 안 된다.

끄는 힘이 최소가 되는 거리는 y = 0.586h이다.
그림에서 폭 h인 두 고정 평판 사이에 얇은 판이 있고 아래쪽 간극이 y, 위쪽 간극이 h − y다. 속도분포가 선형이므로 각 면의 전단응력은 이다.
단위면적당 끄는 힘은 위쪽 유체()와 아래쪽 유체()의 합인 이고, 최솟값 조건 에서 가 된다.
정리하면 , 즉 이므로 이다. 결과적으로 점성계수가 큰 아래쪽 유체의 간극을 더 넓게 두어야 하며, 정중앙(0.5h)은 최소가 아니다.
반동 수차는 프란시스 수차와 프로펠러 수차(또는 카플란 수차)이다. 반동 수차는 물이 수차 내부의 고정된 통로를 통과하면서 압력 변화로 인한 반동력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프란시스 수차와 프로펠러 수차(카플란 수차 포함)가 대표적이다.
펠톤 수차는 물의 운동에너지를 직접 이용하는 충동 수차로, 고압의 물이 노즐을 통해 분사되어 버킷을 타격하는 방식이다.
프란시스 수차는 중낙차(5~300m) 범위에서 작동하며 수차 내부에서 물의 압력 변화를 이용하고, 프로펠러 수차와 카플란 수차는 저낙차(2~50m) 범위에서 작동하는 반동형 축류 수차이다.
흡출관은 원심형(원추형)·무디형·엘보형으로 나뉘며 이 가운데 원심형의 효율이 가장 높고 엘보형은 설치 공간을 줄이는 대신 효율이 낮으므로, 엘보형의 효율이 제일 높다는 설명이 틀렸다.
- 흡출관이 회전차에서 나온 물의 속도수두와 방수면 사이 낙차를 유효하게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캐비테이션을 피하기 위해 흡출관 높이를 대체로 7m 이하로 제한한다는 설명도 옳다.
- 흡출관 입구 속도가 빠를수록 회수할 수 있는 속도수두가 커지므로 흡출관 효율이 커진다는 설명도 옳은 것으로 본다.
펠톤 수차는 접선 방향으로 물이 유입되고 반지름 방향(축에 수직인 방향)으로 송출되는 임펄스식 수차로, 물의 송출 방향이 축방향이 아니다. 반면 프란시스 수차, 사류 수차, 프로펠러 수차는 모두 축방향을 따라 물이 흐르는 축류식(또는 혼합식) 수차로서, 물의 송출 방향이 축방향이다.
송풍기 특성곡선의 꼭짓점(maximum efficiency point) 이하에서 닫힘 상태점 근처로 운전할 때, 흡입량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풍압과 풍량이 진동하고 맥동이 발생하는 불안정한 운전 상태를 서징(surging)이라 한다.
이 현상은 송풍기가 배출 저항의 증가에 따라 유량을 감소시키려 하지만, 임계점 이하에서는 압력 상승이 불가능해져 역류와 정류가 반복되면서 격렬한 소음, 진동, 운전불능 상태를 초래한다.
- 선회 실속은 임펠러 내 유동 박리로 인한 국부 현상으로 서징과는 구별된다.
- 수격은 유체의 급격한 속도 변화로 서징과는 구별된다.
- 쵸킹은 음속 도달 현상으로 서징과는 구별된다.
수차는 물이 가진 위치 에너지를 기계 에너지로 변환하는 장치이다.
낙차를 이용해 수차 날개를 회전시켜 회전축의 기계적 에너지를 얻은 뒤, 이를 발전기에 전달해 전기 에너지로 다시 변환한다.
기어펌프는 맞물린 기어의 회전으로 유체를 밀어내는 회전펌프에 해당한다.
축류펌프와 원심펌프는 날개차의 양력·원심력을 이용하는 터보형 펌프이고, 왕복식펌프는 피스톤이나 플런저의 왕복운동으로 유체를 이송하는 형식으로 기어펌프와는 작동 원리가 다르다.
토크컨버터에서는 임펠러가 작동유에 준 토크와 스테이터가 작동유에 준 토크의 합이 런너가 받는 토크가 되므로 가 성립한다.
스테이터는 런너에서 나온 작동유의 흐름 방향을 바꿔 반력 토크를 더해 줌으로써, 런너가 받는 토크를 임펠러가 준 토크보다 크게 만드는 토크 증대 역할을 한다.
유입각이 α₁ = 90°이면 입구 선회성분이 0이므로 이론양정은 이다.
원주속도는 m/s이다. 12m/s를 상대속도 w₂로 보면 m/s이다.
m이므로 보기 중 가장 가까운 값은 약 50.3m이다.
진공펌프의 설치 목적은 용기 내 기체 분자를 배기(제거)하여 기체 밀도를 감소시키는 것이다. 진공 상태는 기체 분자의 개수가 적을수록, 즉 압력과 밀도가 낮을수록 더 좋은 진공에 해당하므로, 펌프는 공기 분자를 계속 흡출해야 한다. 보기 2, 4는 물과 같은 액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진공펌프와 무관하고, 보기 3은 기체를 흡입하여 밀도를 증가시킨다는 역발상으로 진공의 정의에 모순된다.
원심펌프에서 와실(diffuser)의 기능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다. 1번은 원심펌프의 기본 원리로 정확하다. 2번은 액체가 회전차 중심부(안내날개)에서 흡입되어 반지름 방향으로 흐르는 것이 맞다. 3번 와류실(volute)은 회전차에서 나온 고속 액체를 모아 송출관으로 보내는 스파이럴형 구조로 정확하다.
4번이 틀린 이유는 와실의 역할이 반대이기 때문이다. 와실은 회전차에서 나온 액체의 속도에너지(운동에너지)를 압력에너지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며, 이 과정에서 손실을 최소화하려고 한다. 4번은 '압력에너지를 속도에너지로 변화'라고 서술하여 에너지 변환의 방향을 정반대로 잘못 표기했다.
베인 펌프는 토출 압력의 맥동이 작다는 특징을 가지므로 4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베인 펌프는 여러 개의 베인이 회전하면서 동시에 다수의 압유실을 형성하기 때문에 기어 펌프나 피스톤 펌프보다 맥동이 현저히 적고 부드러운 토출 특성을 제공합니다. 나머지 선택지들은 베인 펌프의 특징과 일치합니다: 1번의 부품수가 많음, 2번의 고장이 적고 보수가 용이함, 3번의 소형화로 인한 높은 동력 대비 형상 효율성 모두 베인 펌프의 장점입니다.
어큐뮬레이터의 운반·결합·분리 시 봉입가스를 완전히 배출해야 한다는 점에서 3번이 틀렸다. 안전작업을 위해 내부 압력을 모두 제거한 후에만 작업할 수 있으며, 봉입가스를 유지한 상태에서 운반하거나 분리하면 폭발·상해의 위험이 있다. 1번은 정확하며(누설유량 보충 역할), 2번도 올바른 안전규정으로 용접·가공·천공 금지는 필수 취급 원칙이다. 4번도 맥동 흡수를 통한 압력 조절과 진동·소음 방지가 어큐뮬레이터의 기본 용도이므로 정확하다.
감압밸브는 평상시 열려 있다가 출구측 압력이 설정압에 이르면 유로를 조여 2차측 압력을 낮게 유지하는 상시 개방형 밸브이다.
무부하 밸브, 릴리프 밸브, 카운터 밸런스 밸브는 모두 평상시 닫혀 있다가 설정압 이상에서 열리는 상시 폐쇄형 밸브에 해당한다.
유압유의 점도가 낮아지면 유동성이 증가하여 배관 저항은 오히려 감소하므로 1번이 적절하지 않다. 점도 저하 시 유압유의 흐름이 쉬워져 마찰 손실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반면 2번 누설 증가는 저점도 유압유가 간극을 통해 더 쉽게 새는 현상, 3번 펌프 용적 효율 저하는 내부 누설 증가로 인한 현상, 4번 정확한 작동과 제어 곤란은 점도 감소로 인한 유막 형성 불충분 및 응답성 저하를 의미하므로 모두 유압유 점도 저하의 실제 영향이다.

그림의 기호는 바이패스형 유량조정 밸브를 나타낸다.
세로로 지나는 주 유로 가운데에 화살표가 걸린 가변 교축(조리개) 기호가 있어 유량을 조절하는 밸브임을 알 수 있고, 그 위에 그려진 화살표는 문제 조건대로 압력 보상을 뜻하므로 단순 교축이 아니라 압력 보상형 유량조정 밸브다.
결정적인 단서는 밸브 상자 왼쪽에서 빠져나와 탱크 기호로 이어지는 분기 유로다. 설정 유량을 넘는 여분의 유량을 이 통로로 탱크에 되돌려 보내는 구조여서 바이패스형에 해당한다.
- 가변 교축 밸브라면 압력 보상 화살표도, 탱크로 가는 분기 유로도 그려지지 않는다.
- 직렬형 유량조정 밸브는 여분 유량을 탱크로 빼는 분기 유로 없이 주 유로에 직렬로만 놓인다.
- 무부하 릴리프 밸브에는 유량을 조절하는 가변 교축 기호가 들어가지 않는다.
실린더 입구측 분기 회로에 유량 제어 밸브를 두어 불필요한 압유를 탱크로 배출시키며 효율을 높이는 회로는 블리드 오프 회로이다.
로킹 회로는 실린더 정지 위치를 고정하는 회로, 증강 회로는 출력을 증대시키는 회로, 동조 회로는 여러 실린더의 속도를 맞추는 회로로 이 문항의 설명과는 다르다.
최대 압력 제한 회로는 회로 내 압력이 설정값을 넘지 않도록 하는 압력 제어 회로이므로 속도 제어 회로에 해당하지 않는다.
미터 인, 미터 아웃, 블리드 오프 회로는 모두 유량을 조절해 실린더의 속도를 제어하는 속도 제어 회로이다.
폐입 부분에서는 회전에 따라 밀폐공간의 부피가 감소하면서 압축되어 고압이 형성되고, 부피가 증가할 때는 진공(저압)이 형성되므로, "팽창 시 고압, 압축 시 진공"으로 역순으로 표현한 설명은 인과관계가 잘못되어 부정확하다.
기어펌프의 폐입 현상(gear pump trapped volume)은 두 이가 맞물리면서 흡입과 토출 사이의 밀폐된 공간에서 유체가 갇히는 현상이다.
- 진동·소음의 원인이 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폐입된 유체의 급격한 압력 변화로 진동과 소음이 발생한다.
- 한 쌍의 이가 맞물려 회전할 경우 발생한다는 설명도 정확하다 — 한 쌍의 이가 맞물려 회전할 때 흡입포트와 토출포트 사이에 밀폐공간이 생기면서 발생한다.
- 릴리프 홈에 의한 방지책 설명도 정확하다 — 릴리프 홈(unloading groove)을 톱니 끝에 만들어 폐입 공간을 토출포트로 연결하는 방지책이 있다.
밸브시트를 두드려 비교적 높은 음을 내는 자려진동 현상은 채터링이라 한다.
컷인은 언로드 밸브 등에서 펌프가 다시 부하 운전으로 들어가는 압력점을, 점핑은 감압밸브 작동 초기에 2차측 압력이 설정값 이상으로 순간적으로 치솟는 현상을, 디컴프레션은 고압 회로의 압력을 서서히 빼주는 동작을 가리켜 이 현상과는 구별된다.

필요한 압력은 약 398 kPa이다.
그림은 압력 P가 피스톤 뒷면에 작용하고 로드 쪽으로 힘 F가 나오는 단동 실린더이므로, 압력을 받는 유효 면적은 로드 단면을 뺄 필요 없는 피스톤 전면적 이다.
지름 40 mm = 0.04 m를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가 된다. 지름을 mm 그대로 넣거나 Pa를 kPa로 바꾸는 과정을 빠뜨리면 자릿수가 어긋나고, 면적을 가 아닌 식으로 잡으면 2배씩 틀어지므로 주의한다.
타이어식 기중기에서 전후·좌우 방향의 안정성을 확보해 전도를 방지하는 장치는 아우트리거이다.
종감속 장치는 동력 전달 감속용, 과권 경보장치는 권상 와이어의 과다 감김을 알리는 장치, 과부하 방지장치는 정격하중 초과를 감지하는 장치로 기체를 지지해 전도를 막는 아우트리거와는 기능이 다르다.
지게차는 화물을 실은 상태에서의 조종성과 안정성을 위해 일반적으로 후륜 조향방식을 사용한다.
앞바퀴는 구동과 하중 지지를 맡고 뒷바퀴가 방향을 바꾸는 구조여서 좁은 공간에서도 회전 반경을 줄일 수 있다.
스크레이퍼의 시간당 흙 운반량은 볼 용량과 토량 환산계수, 작업 효율에 비례하므로, 토량 환산계수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운반량이 사이클 시간에 반비례하는 것은, 한 사이클에 걸리는 시간이 짧을수록 시간당 운반 횟수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도로포장의 다짐작업에는 롤러가 사용된다.
로더는 흙·골재를 퍼서 싣는 적재 기계, 지게차는 화물을 들어 옮기는 하역 기계, 덤프트럭은 토사를 나르는 운반 기계로 모두 다짐 기능을 갖추지 않는다.
아스팔트 피니셔에서 운반된 혼합재료를 담아두는 저장 용기는 호퍼이며, 스크리드는 재료를 균일한 두께로 펴고 다듬는 부분이므로 스크리드가 재료를 저장하는 용기라는 설명이 틀렸다.
혼합재료를 균일한 두께로 포장폭만큼 노면 위에 깔고 다듬는다는 설명, 타이어식과 무한궤도식으로 분류된다는 설명, 피더가 재료를 이동시킨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트랙터 앞에 블레이드(배토판)를 설치하여 흙을 밀어내는 방식으로 송토(흙 운반), 굴토(흙 파기), 확토(흙 고르기) 작업을 수행하는 건설기계는 도저(Dozer)이다. 굴삭기는 버킷으로 굴착하는 방식, 지게차는 화물을 들어올려 운반하는 방식, 컨베이어는 연속 운반 장비로서 블레이드를 이용한 흙 작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무한궤도식은 접지압이 낮아 오히려 습지나 경사지에서 작업이 유리하므로, 작업이 곤란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주행 장치에 따라 무한궤도식과 타이어식으로 나뉜다는 설명, 타이어식이 이동거리가 긴 작업장에서 능률이 좋고 주행저항이 적어 기동성이 좋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강재의 크기(단면 치수)에 따라 담금질 시 내부까지의 냉각속도가 달라져 경화 깊이와 경도가 달라지는 현상을 질량효과라 한다.
단류선은 단조 시 금속 조직이 흐른 결 방향을, 잔류응력은 가공 후 내부에 남는 응력을, 노치효과는 단면이 급변하는 부분에 응력이 집중되는 현상을 가리켜 이 현상과는 구별된다.
모터 그레이더의 리닝 장치는 앞바퀴를 좌우로 경사시켜 회전 시 옆방향 미끄러짐을 줄이고 작업 직진성을 확보하는 장치이다.
블레이드 승강은 리프트 실린더가, 기관 가동시간 기록은 아워미터가 담당하며, 저압 타이어를 써서 견인력을 얻는 것은 리닝 장치와 무관한 주행 타이어의 사양에 관한 이야기다.
레스트레인트는 열팽창에 의한 배관의 이동을 구속하는 장치로 앵커, 스토퍼, 가이드가 이에 해당하며, 파이프슈는 배관 하중을 받쳐 주는 서포트에 속하므로 레스트레인트의 종류가 아니다.
동력나사 절삭기에는 오스터식, 다이헤드식, 호브식이 있으며, 램식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램식은 굴착기나 프레스 등에서 램(피스톤)의 왕복운동을 가리키는 형식 구분으로, 나사 절삭기의 분류와는 관계가 없다.
강관의 신축량(선팽창량)은 열팽창계수에 길이와 온도차를 곱해 구한다.
따라서 이 강관의 신축량은 13.5mm이다.
관 공작용 기계는 관(파이프)을 가공·성형·절단하는 동력으로 작동하는 기계를 의미한다. 로터리식 파이프 벤딩기는 관을 구부리는 동력 기계, 동력 나사 절삭기는 관에 나선을 깎는 동력 기계, 기계톱은 관을 절단하는 동력 기계로 모두 기계식 공작 장비다. 반면 파이프 렌치는 관을 잡거나 돌릴 때 사용하는 수공구로, 동력을 사용하지 않는 핸드 툴이므로 관 공작용 기계가 아니다.
주철관은 인장강도가 낮아 충격이나 인장에 취약하므로, 국부적으로 큰 인장응력이 걸리는 용접 이음은 적합하지 않다.
주철관은 주로 소켓 이음, 플랜지 이음, 기계식 이음처럼 압축·볼트 체결로 결합력을 확보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배수배관과 중력식 증기배관의 환수관을 "상향구배"로 한다는 상향구배라는 잘못된 표현이 틀렸으며, 그 이유는 환수관(응축수관)의 구배 방향에 있다. 이들 환수관은 응축수가 중력에 의해 자연 흐름하도록 하향구배(또는 낙차가 있는 구배)로 시공되어야 한다.
배수배관의 적절한 구배는 보통 1/100~1/50 정도의 일정한 하향경사로 시공되어 고형물의 침적을 방지하면서도 유속이 과도해지지 않도록 한다.
- 요철배관 시공 금지는 물포켓·에어포켓 방지 원칙으로 맞다.
- 완만한 구배 설명은 유속 저하로 인한 고형물 침적 위험으로 맞다.
- 급경사 구배 설명은 유속 증가로 인한 고형물 부유 관점에서 맞다.
부식은 부식이 일어나는 범위에 따라 전면부식과 국부부식으로 나뉘는데, 전면부식은 금속 표면 전체가 고르게 부식되는 형태로 국부부식에 속하지 않는다.
- 입계부식은 결정입계를 따라 선택적으로 진행되는 국부부식이다.
- 선택부식은 합금 중 특정 성분만 우선적으로 용해되는 국부부식이다.
- 극간부식(틈부식)은 좁은 틈새에 국한되어 발생하는 국부부식이다.
나사봉으로 밸브체를 파이프 횡단면과 평행하게 상하로 이동시켜 개폐하는 방식은 게이트 밸브이며, 유로를 막는 모양이 문(gate)과 같아 슬루스 밸브라고도 불린다.
- 앵글 밸브는 유체 흐름 방향을 직각으로 바꾸며 개폐하는 밸브이다.
- 체크 밸브는 유체의 역류를 막는 역지 밸브이다.
- 콕은 원통형·원뿔형 몸체를 90도 회전시켜 유로를 개폐하는 밸브이다.
배수관 시공 후 접속부와 개구부를 모두 밀폐하고 배관 최고부까지 물을 가득 채워 일정 시간 수위 변화를 관찰해 누수 유무를 판정하는 시험은 만수시험이다.
- 통수시험은 실제로 물을 흘려보내 배수 상태를 확인하는 시험이다.
- 연기시험은 배관에 연기를 주입해 누설 부위를 찾는 시험이다.
탄소강관 내·외면에 폴리에틸렌이나 경질 염화비닐을 피복하여 내구성과 내식성을 높인 관은 라이닝 강관이다.
일반 탄소강관은 부식에 약해 배관 용도에 따라 표면에 수지 계열 라이닝을 입혀 내식성을 보강한다.
배관용 탄소강관(SPP, 흑관·백관)은 인장강도가 낮아 비교적 낮은 압력의 배관에 사용되며, 고압 배관용으로는 압력배관용 탄소강관(SPPS) 등이 별도로 쓰인다.
따라서 고압 배관용으로 주로 사용된다는 설명은 SPP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호칭지름 6~600A, KS 규격 기호 SPP는 실제와 일치하는 옳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