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기사 필기] 16년 2회차
콘크리트기사 필기 기출문제

16년 2회차

총 8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콘크리트기사 필기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6년 2회차

총 8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시멘트 관련 시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시멘트의 밀도는 르샤틀리에 플라스크를 이용하여 측정한다.
2시멘트 분말도 시험에 사용하는 마노미터액은 휘발성이므로 취급에 주의한다.
3표준체에 의한 시멘트 분말도 시험에는 45㎛제가 사용된다.
4시멘트 모르타르의 압축강도 및 휨강도 시험에는 40mm×40mm×160mm인 각주형 공시체가 사용된다.
정답 및 해설

시멘트 분말도 시험(블레인법)에 사용하는 마노미터액은 휘발성이 낮아야 액면의 높이 변화를 안정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액체이며, 휘발성이 강한 액체를 쓰는 것은 오히려 시험 정확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시멘트 밀도를 르샤틀리에 플라스크로 측정하는 것, 표준체에 의한 분말도 시험에 45㎛체를 사용하는 것, 시멘트 모르타르 압축·휨강도 시험에 40mm×40mm×160mm 각주형 공시체를 쓰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2
다음 중 시멘트 응결시험 방법은?
1길모어침에 의한 방법
2오토클레이브 방법
3플로우(flow)시험
4플레인 시험
정답 및 해설

시멘트의 응결시간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시험방법은 길모어침(Gilmore needle)에 의한 방법과 비카트침에 의한 방법이며, 바늘이 페이스트에 관입되는 정도로 응결의 시작과 종결을 판정한다.

오토클레이브 방법은 팽창성(안정성) 시험, 플로우 시험은 모르타르의 유동성(워커빌리티) 시험, 블레인 시험은 시멘트 분말도 시험에 해당하므로 응결시험 방법과는 목적이 다르다.

문제 3
분말도(fineness)가 큰 시멘트를 사용할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수화가 빨리 진행된다.
2워커블한 콘크리트가 얻어진다.
3건조수축이 적다.
4풍화하기 쉽다.
정답 및 해설

분말도가 큰 시멘트는 물과 접촉하는 표면적이 넓어 수화가 빨리 진행되고 초기강도가 커지지만, 그만큼 건조수축은 오히려 커지는 경향이 있어 "건조수축이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수화가 빨리 진행되는 점, 시공성이 좋은 워커블한 콘크리트가 얻어지는 점, 표면적이 넓어 풍화하기 쉬운 점은 분말도가 큰 시멘트의 특징으로 맞는 설명이다.

문제 4
콘크리트에 부순 굵은골재 또는 부순 잔골재를 사용하는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부순 잔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는 강모래를 사용한 콘크리트와 동일한 슬럼프를 얻기 위해서 단위수량이 약 5~10% 정도 많이 요구된다.
2부순 굵은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 수밀성, 내구성 등을 개선시키기 위해 AE제, 감수제 등을 적당량 사용하는 것이 좋다.
3부순 잔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의 건조수축률은 미세한 분말량이 많아질수록 증가한다.
4부순 굵은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는 강자갈을 사용하고 동일한 물-시멘트비를 적용한 콘크리트보다 약 10%정도 강도가 감소된다.
정답 및 해설

부순 굵은골재는 표면이 거칠고 각이 져 있어 시멘트 페이스트와의 부착력이 강자갈보다 우수하므로, 동일한 물-시멘트비에서는 오히려 강도가 같거나 다소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 "강도가 약 10% 감소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부순 잔골재를 쓸 때 동일 슬럼프를 얻기 위해 단위수량이 더 필요한 점, AE제·감수제 사용이 수밀성·내구성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점, 미세분말량이 많을수록 건조수축률이 커지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5
콘크리트 배합설계에서 시험으로부터 얻은 재령 28일 압축강도와 물-결합재비와의 관계식이 f28=−14.0+22.0×BW (Mpa)f_{28} = -14.0 + 22.0 \times \dfrac{B}{W}\ (\mathrm{Mpa}) 로 얻어졌다. 설계기준강도를 30 Mpa로 할 경우 적당한 물-결합재비의 값은?
150%
252%
354%
456%
정답 및 해설

주어진 관계식에 30MPa를 대입하면 결합재-물비가 2.0이 되어 물-결합재비는 50%가 된다.

f28 = −14.0 + 22.0 × (B/W)에 f28 = 30을 대입하면
30 = −14.0 + 22.0 × (B/W)

B/W = (30 + 14.0) ÷ 22.0 = 2.0
W/B = 1 ÷ 2.0 = 0.5 → 50%

관계식이 B/W(결합재-물비) 형태로 주어졌으므로 구한 값을 반드시 역수로 바꿔야 물-결합재비가 된다. 역수를 취하지 않으면 200%라는 성립할 수 없는 값이 나온다.

문제 6
설계기준 압축강도가 30MPa인 콘크리트의 배합강도를 (A)조건과 (B)조건에서 각각 구할 경우 그 값의 차이는?
  • (A) : 압축강도 시험의 기록이 없는 경우
  • (B) : 30회 이상의 압축강도 시험으로부터 구한 표준편차가 2MPa인 경우
14.72MPa
25.82MPa
36.48MPa
47.26MPa
정답 및 해설

시험 기록이 없는 경우와 표준편차 2MPa를 확보한 경우의 배합강도 차이는 5.82MPa이다.

압축강도 시험 기록이 없거나 시험 횟수가 부족하면, fck가 21MPa 초과 35MPa 이하인 구간에서 배합강도 = fck + 8.5MPa로 정한다.
30 + 8.5 = 38.5MPa

30회 이상의 시험으로 표준편차 s = 2MPa를 얻었다면 표준편차 보정 없이 아래 두 값 중 큰 값을 쓴다.
fck + 1.34s = 30 + 1.34×2 = 32.68MPa
(fck − 3.5) + 2.33s = 26.5 + 2.33×2 = 31.16MPa → 32.68MPa

따라서 두 값의 차이는 38.5 − 32.68 = 5.82MPa이며, 시험 자료가 쌓여 산포를 알수록 안전을 위한 할증이 줄어 배합강도가 낮아진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7
콘크리트용 강섬유의 품질 및 품질관련 시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강섬유는 표면에 유해한 녹이 있어서 안된다.
2강섬유는 16℃이상의 온도에서 지름 안쪽 90°(곡선반지름 3mm)방향으로 구부렸을 때, 부러지지 않아야 한다.
3강섬유의 인장 강도 시험은 강섬유 5톤마다 10개 이상의 시료를 무작위로 추출하여 시행하여야 한다.
4강섬유가 5톤보다 작을 경우 1톤 당 2개의 비율로 인장강도 시험을 시행하여야 한다.
문제 8
보통 콘크리트 배합설계 시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굵은골재 최대치수가 작으면 단위수량, 단위시멘트량이 커져 비경제적이다.
2슬럼프 값은 작업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가능한 작게 하는 것이 좋다.
3운반시간이 길고 기온이 높은 경우는 슬럼프 저하를 고려하여 배합설계를 하는 것이 좋다.
4단위수량을 작게 하기 위하여 잔골재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정답 및 해설

단위수량을 작게 하려면 골재 표면적을 줄여 시멘트풀 소요량을 줄여야 하므로 잔골재율은 오히려 낮추는 것이 유리하며, 잔골재율을 높이면 단위수량이 더 많이 요구되어 배합설계 방향과 반대가 된다.

굵은골재 최대치수가 작으면 골재 표면적이 늘어 단위수량·단위시멘트량이 커져 비경제적이라는 점, 슬럼프를 시공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작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점, 운반시간이 길고 기온이 높을 때 슬럼프 저하를 고려해 배합을 정하는 것은 모두 타당한 배합설계 고려사항이다.

문제 9
조립률이 6.0인 굵은 골재 10kg과 조립률이 3.0인 잔골재 20kg을 혼합한 골재의 혼합조립률로 옳은 것은?
13.5
24.0
34.5
45.0
정답 및 해설

혼합골재의 조립률은 각 골재량에 따른 질량 가중평균으로 구하므로 FM=6.0×10+3.0×2010+20\mathrm{FM} = \dfrac{6.0 \times 10 + 3.0 \times 20}{10 + 20}으로 계산한다.

분자는 60+60=12060 + 60 = 120, 분모는 3030이므로 FM=12030=4.0\mathrm{FM} = \dfrac{120}{30} = 4.0이 되어 혼합조립률은 4.0이다.

문제 10
아래 표는 굵은골재의 밀도 시험 결과 중의 일부이다. 이 굵은골재의 표면 건조 포화 상태의 밀도는? (단, 시험온도에서의 물의 밀도는 1g/cm3이다.)
굵은 골재의 비중 시험
측정 번호12
표면 건조 포화 상태 시료의 질량(g)40004000
물 속에서의 철망태와 표면 건조포화 상태 시료의 질량(g)33923391
물 속에서의 철망태의 질량(g)900900
12.36g/cm3
22.61g/cm3
32.65g/cm3
42.77g/cm3
정답 및 해설

철망태 질량을 뺀 순수 수중질량으로 계산하면 이 굵은골재의 표면건조포화상태 밀도는 약 2.65 g/cm³이다.

표건밀도는 표면건조포화상태 시료질량 A와 시료만의 수중질량 B로 Ds=AA−B×ρwD_s=\dfrac{A}{A-B}\times\rho_w 로 구하며, 표에서 B는 '철망태+시료의 수중질량 − 철망태만의 수중질량'으로 얻는다.

측정 1: B = 3392 − 900 = 2492 g
Ds=40004000−2492×1.0=40001508=2.653 g/cm3D_s=\dfrac{4000}{4000-2492}\times1.0=\dfrac{4000}{1508}=2.653\ \mathrm{g/cm^3}

측정 2: B = 3391 − 900 = 2491 g
Ds=40004000−2491×1.0=40001509=2.651 g/cm3D_s=\dfrac{4000}{4000-2491}\times1.0=\dfrac{4000}{1509}=2.651\ \mathrm{g/cm^3}
두 값의 평균은 약 2.65 g/cm³이며, 철망태 900g을 빼지 않고 3392g을 그대로 수중질량으로 쓰면 값이 크게 어긋나므로 철망태 보정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문제 11
콘크리트에 이용되는 혼화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플라이애쉬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구형의 볼 베어링 효과에 의해 콘크리트의 워커빌리티를 개선한다.
2실리카퓸을 사용한 콘크리트는 마이크로필러 효과와 포졸란 반응에 의해 재료분리가 적고 강도증가가 현저하다.
3고로슬래그미분말은 유리질의 잠재수경성에 의해 콘크리트의 초기강도를 증가시킨다.
4팽창재는 애트런가이트 및 수산화칼슘의 생성에 의해 콘크리트의 건조수축이나 경화수축에 기인한 균열발생을 저감시킨다.
정답 및 해설

고로슬래그미분말은 유리질의 잠재수경성을 가지지만 반응 속도가 느려 초기강도는 오히려 낮추고 장기강도를 높이는 특성을 가지므로 "초기강도를 증가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플라이애시가 구형 입자의 볼베어링 효과로 워커빌리티를 개선하는 점, 실리카퓸이 마이크로필러 효과와 포졸란 반응으로 재료분리를 줄이고 강도를 크게 높이는 점, 팽창재가 에트린가이트·수산화칼슘 생성으로 건조·경화수축에 의한 균열을 줄이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12
일반콘크리트용 잔골재로 가장 적합한 것은?
1절대건조 밀도가 0.0025g/㎣이상인 잔골재
2조립률이 3.3~41. 범위인 잔골재
3흡수율이 4.0% 이상인 잔골재
4염화물(NaCl 환산량)량이 질량 백분율로 0.4% 이하인 잔골재
정답 및 해설

일반콘크리트용 잔골재는 절대건조밀도가 0.0025 g/mm30.0025\,\mathrm{g/mm^3}, 즉 2.5 g/cm32.5\,\mathrm{g/cm^3} 이상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만족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가장 적합하다.

나머지는 잔골재 품질기준과 어긋난다. 조립률은 대략 2.3~3.1 범위가 적당하고, 흡수율은 3.0% 이하, 염화물(NaCl 환산량)은 질량 백분율로 0.04% 이하로 제한하므로, 조립률이 3.3을 넘거나 흡수율이 4.0% 이상이거나 염화물이 0.4% 이하라는 조건은 일반콘크리트용 잔골재의 적합 조건이 될 수 없다.

문제 13
콘크리트의 배합설계에서 굵은골재의 최대치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일반적인 구조물인 경우 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는 20mm 또는 25mm을 표준으로 한다.
2단면이 큰 구조물인 경우 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는 40mm를 표준으로 한다.
3무근 콘크리트 구조물인 경우 굵은 골재의 최대 치수는 50mm를 표준으로 하고, 또한 부재 최소 치수의 1/3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4거푸집 양 측면사이의 최소 거리의 1/5, 슬래브 두께의 1/3, 개별철근, 다발철근, 긴장재 또는 덕트 사이 최소 순간격의 3/4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무근 콘크리트 구조물에 사용하는 굵은골재의 최대치수는 40mm를 표준으로 하며, 부재 최소치수의 1/41/4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원칙이므로, "50mm 표준, 1/3 초과 금지"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일반적인 구조물에서 20mm 또는 25mm를 표준으로 하는 것, 단면이 큰 구조물에서 40mm를 표준으로 하는 것, 거푸집 간격·철근 순간격 등에 대한 제한 비율은 모두 굵은골재 최대치수 결정에 관한 옳은 기준이다.

문제 14
시멘트 모르타르의 인장강도 시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24시간 시험체는 습기함에서 꺼낸 직후, 그 외의 시험체는 저장수에서 꺼낸 직후 시험한다.
2시험체는 클립단의 중심에 오도록 주의 깊게 넣고 하중은 계속해서 (270±10)kg/min의 속도로 부하한다.
3평균값보다 5% 이상의 강도차가 있는 시험체는 인장강도의 계산에 넣지 않는다.
4틀에서 빼낸 시험체가 같은 부위에서 두께와 넓이에 대한 조건이 맞지 않든가, 혹은 명백히 불완전품인 경우의 시험체는 인장강도의 계산에 넣지 않는다.
문제 15
혼화제(混和劑)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AE제에 의해 발생된 기포는 갇힌 공기보다 미세하며 구형이다.
2AE제의 사용량이 증가하면 공기량도 증가한다.
3물-시멘트비가 동일한 경우 공기량이 증가하면 압축강도는 감소한다.
4AE콘크리트의 최적공기량은 5~10%이며 미세기포가 많을수록 동결융해저항성이 크며 압축강도도 크다.
정답 및 해설

AE콘크리트의 적정 공기량은 일반적으로 4~7% 수준으로 관리되며, 공기량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오히려 압축강도가 저하되므로 "공기량이 5~10%이고 미세기포가 많을수록 압축강도도 커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AE제가 만드는 기포가 갇힌 공기보다 미세하고 구형이라는 점, AE제 사용량이 늘면 공기량도 늘어난다는 점, 물-시멘트비가 같을 때 공기량이 늘면 압축강도가 낮아진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며, 이는 공기량이 많을수록 강도도 커진다는 설명과 서로 모순된다.

문제 16
특수시멘트 중 수축보상 및 화학적 프리스트레스의 도입이 가능한 시멘트는?
1알루미나 시멘트
2팽창 시멘트
3초속경 시멘트
4콜로이드 시멘트
정답 및 해설

수축보상 및 화학적 프리스트레스 도입이 가능한 특수시멘트는 팽창 시멘트이다. 경화 초기에 팽창성 수화물을 생성해 콘크리트가 팽창하려는 힘을 철근이 구속함으로써 화학적인 프리스트레스 효과를 얻는다.

알루미나 시멘트는 조강성이 특징인 시멘트, 초속경 시멘트는 응결·경화가 매우 빠른 시멘트, 콜로이드 시멘트는 미분쇄로 재료분리를 줄이는 시멘트로, 수축보상·화학적 프리스트레스와는 목적이 다르다.

문제 17
콘크리트 및 모르타르 혼화재로 사용되는 고로 슬래그 미분말의 품질시험에서 활성도 지수를 측정하기 위해 적용되는 재령일이 아닌 것은?
1재령 3일
2재령 7일
3재령 28일
4재령 91일
정답 및 해설

고로슬래그미분말의 활성도지수는 재령 7일, 28일, 91일을 기준으로 측정하며, 재령 3일은 활성도지수 산정에 적용되는 재령일에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보기 중 활성도지수 측정에 적용되는 재령일이 아닌 것은 재령 3일이다.

문제 18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에서 20개의 공시체를 측정하여 평균값이 27.0MPa, 표준편차가 2.7MPa 일 때의 변동계수는 얼마인가?
15%
27%
38%
410%
정답 및 해설

변동계수는 Cv=표준편차평균값×100(%)C_v = \dfrac{\text{표준편차}}{\text{평균값}} \times 100(\%)로 구한다.

표준편차 2.7 MPa2.7\,\mathrm{MPa}과 평균값 27.0 MPa27.0\,\mathrm{MPa}을 대입하면 Cv=2.727.0×100=10%C_v = \dfrac{2.7}{27.0} \times 100 = 10\%가 되어 변동계수는 10%이다.

문제 19
골재 체가름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는 얼마인가?
체 크기(mm)4025201352.5
통과질량백분율(%)10097885083
140mm
225mm
320mm
413mm
정답 및 해설

질량비로 90% 이상 통과하는 체 중 가장 작은 치수인 25mm가 굵은골재의 최대치수이다.

굵은골재 최대치수는 질량비로 90% 이상을 통과시키는 체 가운데 최소 치수의 체눈으로 정의된다.

주어진 통과질량백분율은 40mm 100%, 25mm 97%, 20mm 88%, 13mm 50%, 5mm 8%, 2.5mm 3%이다. 90% 이상을 만족하는 체는 40mm와 25mm뿐이고, 20mm는 88%로 90%에 미치지 못해 자격이 없다.

전량이 통과한 40mm를 답으로 고르기 쉽지만 정의는 '90% 이상 통과 체 중 최소'이므로 25mm가 된다.

문제 20
아래의 보기와 같이 콘크리트용 유동화제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경우, 콘크리트 품질에 이상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는?
1리그린제 – 폴리카본산제
2나프탈렌계 – 폴리카본산계
3멜라민계 – 리그닌계
4리그린계 – 나프탈렌계
정답 및 해설

나프탈렌계와 폴리카본산계 유동화제는 콘크리트의 유동성을 높이는 작용 메커니즘(정전기적 반발과 입체장애 효과)이 서로 달라, 두 계통을 함께 섞어 쓰면 상용성이 떨어져 콘크리트 품질에 이상이 발생할 수 있는 조합으로 알려져 있다.

작용 원리가 이질적인 두 계통을 혼합하면 급격한 슬럼프 손실이나 응결이상 등의 문제가 나타나기 쉬우므로 이러한 조합의 병용은 주의가 필요하다.

문제 21
혼화재의 저장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취급 시에 비산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2장기간 저장한 혼화재는 사용하기 전에 시험을 실시하여 품질을 확인하여야 한다.
3방습적인 사일로 또는 창고 등에 품종별로 구분하여 저장하고 입하된 순서대로 사용하여야 한다.
4팽창재는 다량의 유리된 산화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풍화에 비교적 강하므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저장한다.
정답 및 해설

팽창재는 유리 산화칼슘(유리 CaO)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습기와 접촉하면 미리 수화·풍화되어 팽창성능을 잃기 쉬우므로 방습 상태로 저장해야 하며, "풍화에 비교적 강하므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저장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취급 시 비산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 장기간 저장한 혼화재는 사용 전 품질을 확인하는 것, 방습적인 사일로·창고에 품종별로 구분해 입하 순서대로 사용하는 것은 모두 혼화재 저장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문제 22
콘크리트 타설 시 침하균열 방지 조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슬래브와 보의 콘크리트가 벽 또는 기둥의 콘크리트와 연결되어 있는 경우에는 벽 또는 기둥의 콘크리트 침하가 거의 끝난 다음 슬래브, 보의 콘크리트를 타설한다.
2콘크리트가 굳기 전에 침하균열이 발생할 경우 즉시 다짐이나 재진동을 실시한다.
3콘크리트 타설 속도를 늦추고, 1회외 타설 높이를 작게한다.
4단위 수량을 될 수 있는 한 크게 하여 슬럼프가 큰 콘크리트로서 시공한다.
정답 및 해설

단위수량을 크게 하여 슬럼프가 큰 콘크리트로 시공하면 블리딩과 재료분리가 늘어 침하균열이 오히려 커지므로, 침하균열을 방지하려면 단위수량을 되도록 작게 관리해야 한다.

벽·기둥의 침하가 끝난 뒤 슬래브·보를 타설하는 것, 굳기 전 침하균열이 생기면 즉시 다짐·재진동을 실시하는 것, 타설속도를 늦추고 1회 타설높이를 작게 하는 것은 모두 침하균열을 줄이기 위한 타당한 조치이다.

문제 23
Φ\Phi150mm×300mm인 콘크리트 표준공시체에 대하여 압축강도 시험할 때 하중 150kN이 작용할 경우 공시체 축방향의 수축량은 약 얼마인가? (단, 콘크리트의 탄성계수 E-25800MPa이다.)
10.03mm
20.05mm
30.07mm
40.1mm
정답 및 해설

공시체의 축방향 수축량은 약 0.1mm이다.

축방향 수축량은 ΔL=PLAE\Delta L=\dfrac{PL}{AE} 로 구한다. 지름 150mm 표준공시체의 단면적은 A=π×15024=17671 mm2A=\dfrac{\pi\times150^2}{4}=17671\ \mathrm{mm^2} 이다.

압축응력: σ=150,000 N17671 mm2=8.49 MPa\sigma=\dfrac{150{,}000\ \mathrm{N}}{17671\ \mathrm{mm^2}}=8.49\ \mathrm{MPa}
변형률: ε=σE=8.4925800=3.29×10−4\varepsilon=\dfrac{\sigma}{E}=\dfrac{8.49}{25800}=3.29\times10^{-4}

공시체 높이 300mm를 곱하면 ΔL=3.29×10−4×300=0.099 mm\Delta L=3.29\times10^{-4}\times300=0.099\ \mathrm{mm} 로 약 0.1mm가 된다. 하중을 N, 탄성계수를 MPa(N/mm²)로 단위를 맞춰 대입하는 것이 계산의 요령이다.

문제 24
콘크리트의 중성화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수화반응에서 생성되는 수산화칼슘(pH 12~13정도)이 대기와 접촉하여 탄산칼슘으로 변화한 부분의 pH가 7~7.5 정도로 낮아지는 현상을 중성화라고 한다.
2페놀프탈레인 1%의 에탄올 용액을 분사시키면 중성화된 부분은 변색하지 않지만 알칼리 부분은 붉은 보라색으로 변한다.
3중성화 속도는 시간의 제곱근에 비례한다.
4중성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골재를 사용하고 물-시멘트비를 작게 하는 것이 좋다.
정답 및 해설

수산화칼슘이 대기 중 이산화탄소와 반응해 탄산칼슘으로 변하는 중성화(탄산화)가 일어나면 콘크리트의 pH가 낮아지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중성인 pH 7\mathrm{pH}\,7 부근까지 내려가기보다 대략 8.5~10 정도까지만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pH가 7~7.5로 낮아진다"는 수치는 과도하게 낮게 제시된 설명이다.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뿌렸을 때 중성화된 부분은 변색하지 않고 알칼리 부분만 붉은 보라색으로 변한다는 점, 중성화 속도가 시간의 제곱근에 비례한다는 점, 양질의 골재를 쓰고 물-시멘트비를 작게 하는 것이 중성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25
굳지 않은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콘크리트가 서서히 굳어져서 어느 정도의 강도를 나타내기까지는 유동성이 큰 상태에서 서서히 유동성을 잃으면서 고체상태로 변화한다. 이러한 과정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1응결
2강화
3체적변화
4크리프
정답 및 해설

굳지 않은 콘크리트가 시간이 지나면서 유동성을 서서히 잃고 고체 상태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응결이라 한다.

강화, 체적변화, 크리프는 각각 강도발현, 부피 변화, 지속하중에 의한 시간적 변형을 가리키는 용어로 굳지 않은 콘크리트가 굳어가는 과정 자체를 나타내는 용어는 아니다.

문제 26
최근 들어 자연모래의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부순 모래(crushed sand)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다음 중 부순 모래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암석을 파쇄기로 부수어 인공적으로 만든 모래를 부순 모래라고 하며, 부순 모래에 일정비의 자연산 모래를 혼합한 모래를 혼합모래라고 한다.
2부순 모래를 사용하는 콘크리트는 유동성 및 단위수량에 영향을 미치므로 입형판정 실적을 시험을 실시해야 하며, 그 기준은 53%이상이어야 한다.
3부순 모래에 포함된 미분량(0.08mm체통과량)은 단위수량을 증가시켜 동일한 유동성에서 수축량을 크게 할 수도 있으므로 시방서에서 3%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4부순 모래의 흡수율이 크면 기후 변화에 따라 동결융해 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그 기준을 3%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정답 및 해설

부순모래에 포함된 미분량(0.08mm체 통과량)은 시방서에서 7% 이하로 제한하고 있어, "3% 이하로 제한한다"는 설명은 실제 기준과 맞지 않는다.

부순모래와 자연산모래를 혼합한 것을 혼합모래라 부르는 정의, 부순모래 사용 시 입형판정실적시험을 실시하고 그 기준을 53% 이상으로 두는 것, 부순모래의 흡수율 기준을 3% 이하로 규정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27
콘크리트의 내구성과 강도에 대한 염화물 함유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콘크리트 중의 염화물 함유량은 콘크리트 중에 함유된 염소이온의 총량으로 표시한다.
2굳지 않은 콘크리트 중의 전 염소이온량은 원칙적으로 0.3kg/m3 이하로 하여야 한다.
3상수도 물을 혼합수로 사용할 때 여기에 함유되어 있는 염소이온량이 불분명할 경우에는 혼합수로부터 콘크리트 중에 공급되는 염소이온량을 0.03kg/m3로 가정할 수 있다.
4콘크리트를 비비는 시점에서의 콘크리트 중의 전 염소이온량이란, 현장배합을 기준으로 계산한 경우에, 이를 각 재료로부터 콘크리트 중에 공급된다고 생각되는 염소이온량의 총합을 말한다.
문제 28
일반적으로 콘크리트의 인장강도의 범위는 압축강도의 얼마인가?
11/5~1/2
21/9~1/6
31/13~1/10
41/20~1/15
정답 및 해설

콘크리트의 인장강도는 일반적으로 압축강도의 약 113∼110\dfrac{1}{13}\sim\dfrac{1}{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압축강도에 비해 인장강도가 훨씬 작은 콘크리트의 취성적 성질을 보여준다.

이 비율은 배합이나 재령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지만, 대체로 압축강도의 10분의 1 안팎이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범위이다.

문제 29
콘크리트의 블리딩 시험방법(KS F 2414)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이 방법은 굵은골재의 최대 치수가 40mm이하인 콘크리트의 블리딩 시험 방법에 대해 규정한다.
2시험 중에는 실온 (25±2)℃ 로 한다.
3블리딩 용기의 치수는 안지름 250mm, 안높이 285mm로 한다.
4최초로 기록한 시각에서부터 60분 동안 10분마다 콘크리트 표면에서 스며나온 물을 빨아낸다. 그 후는 블리딩이 정지할 때까지 30분마다 물을 빨아낸다.
정답 및 해설

블리딩 시험은 시험 중 실온을 (20±3)℃로 유지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실온 (25±2)℃로 한다"는 설명은 규정된 온도 조건과 다르다.

이 시험법이 굵은골재 최대치수 40mm 이하인 콘크리트를 대상으로 하는 점, 블리딩 용기의 안지름 250mm·안높이 285mm를 사용하는 점, 최초 60분간은 10분마다·이후에는 블리딩이 멈출 때까지 30분마다 물을 빨아내는 절차는 모두 이 시험법의 규정에 맞는 설명이다.

문제 30
현장에 타설된 콘크리트의 품질상태를 확인하기 위하여 압축강도 측정용 공시체를 제작하였다. 실제기준강도는 26MPa이며, 재령 28일 현장양생된 공시체 강도 23.5MPa, 동일조건의 시험실에서 표준 양생된 공시체 강도가 28MPa이라면 향후 품질관리를 위해서 취할 조치는?
1현장양생공시체 강도가 설계기준강도의 85%이상이므로 별도 조치가 필요없다.
2표준양생공시체의 강도가 설계기준강도를 상회하므로 별도 조치가 필요없다.
3현장양생공시체 강도가 표준양생공시체 강도의 85%이하이므로 양생과 보호절차를 강구해야 한다.
4표준양생공시체 강도가 설계기준강도 보다 3.5MPa 더 초과하므로 별도 조치할 필요없다.
정답 및 해설

현장양생 공시체 강도 23.5 MPa23.5\,\mathrm{MPa}을 표준양생 공시체 강도 28 MPa28\,\mathrm{MPa}로 나누면 23.528×100≈83.9%\dfrac{23.5}{28} \times 100 \approx 83.9\%로, 표준양생강도의 85%에 미달한다.

현장양생강도가 표준양생강도의 85% 이하로 나타나면 콘크리트가 충분히 보호·양생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향후 양생과 보호 절차를 강구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문제 31
골재의 알칼리 잠재 반응 시험(모르타르 봉 방법, KS F 2546)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모르타르봉 길이 변화를 측정하는 것에 의해, 골재의 알칼리 반응성을 판정하는 시험방법 이다.
2이 시험방법은 알칼리-탄산염 반응을 검출해 내는 수단으로 적합하다.
3시험 공시체는 시멘트 골재 배합비가 다른 2개 이상의 배치에서 각각 2개씩 최소한 4개를 만들어야 한다.
4모르타르 배합은 질량비로서 시멘트 1, 물 0.475, 절건 상태의 잔골재 2.25로 한다.
정답 및 해설

모르타르봉 방법(KS F 2546)에 의한 골재의 알칼리 잠재반응 시험은 알칼리-실리카 반응(ASR)을 검출하기 위한 시험방법이며, 알칼리-탄산염 반응은 이 방법으로 적절히 검출되지 않아 별도의 시험이 필요하다.

모르타르봉의 길이 변화로 골재의 알칼리 반응성을 판정하는 원리, 시멘트·골재 배합비가 다른 2개 이상의 배치에서 각 2개씩 최소 4개의 공시체를 만드는 것, 질량비로 시멘트 1 : 물 0.475 : 절건 잔골재 2.25로 배합하는 것은 모두 이 시험방법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문제 32
콘크리트의 공기량 측정 시 흡수율이 큰 골재의 경우 골재 낱알의 흡수가 시험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골재의 수정계수를 측정하여야 한다. 다음 같은 1배치 배합에 대하여 압력방법(워싱턴형 공기량 측정기, KS F 2421)에 의한 수정계수를 구할 때 필요한 잔골재 및 굵은골재량을 구하면? (단, 공기량 시험기의 용적은 6ℓ로 한다.)
구분W/C(%)S/a(%)혼합수
1배치량(30ℓ, kg)5143.95.55
밀도(g/㎤)--1.0
구분시멘트잔골재굵은골재
1배치량(30ℓ, kg)18.1522.4729.19
밀도(g/㎤)3.152.602.65
1잔골재 – 3.5kg, 굵은골재 – 4.8kg
2잔골재 – 4.5kg, 굵은골재 – 5.8kg
3잔골재 – 5.5kg, 굵은골재 – 6.8kg
4잔골재 – 6.5kg, 굵은골재 – 7.8kg
정답 및 해설

시험기 용적 6ℓ에 해당하는 골재량은 잔골재 약 4.5kg, 굵은골재 약 5.8kg이다.

골재 수정계수는 시험기 용적에 들어가는 만큼의 골재량으로 측정하므로, 1배치(30ℓ) 기준 골재량에 용적비 630=0.2\dfrac{6}{30}=0.2 를 곱한다.

잔골재: 22.47×630=4.494 kg22.47\times\dfrac{6}{30}=4.494\ \mathrm{kg}
굵은골재: 29.19×630=5.838 kg29.19\times\dfrac{6}{30}=5.838\ \mathrm{kg}

따라서 각각 4.5kg과 5.8kg을 준비해 수정계수를 측정한다. 배합표의 W/C 51%, S/a 43.9%, 각 재료 밀도는 배합을 설명하는 값일 뿐 이 계산에는 쓰이지 않는다.

문제 33
품질관리 수법의 도구 7가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히스토그램
2특성요인도
3파레토도
4회귀분석도
정답 및 해설

품질관리(QC) 7가지 도구는 히스토그램, 특성요인도, 파레토도, 체크시트, 산점도, 층별, 관리도로 구성되며 회귀분석도는 포함되지 않는다.

회귀분석은 변수 간의 함수관계를 통계적으로 추정하는 별도의 분석기법으로, QC 7가지 도구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문제 34
콘크리트의 반죽질기 정도를 측정하는 시험방법이 아닌 것은?
1시료의 투과시험
2켈리볼 관입시험
3진동대에 의한 컨시스턴시 시험
4다짐 계수 시험
정답 및 해설

콘크리트의 반죽질기(컨시스턴시)를 측정하는 시험에는 슬럼프시험, 슬럼프플로우시험, 켈리볼 관입시험, 진동대에 의한 컨시스턴시 시험, 다짐계수시험, 리몰딩시험, 비비시험 등이 있다.

  • 켈리볼 관입시험은 반죽질기를 측정하는 시험방법이다.
  • 진동대에 의한 컨시스턴시 시험도 반죽질기 측정방법의 하나이다.
  • 다짐 계수 시험 역시 반죽질기를 나타내는 시험방법이다.

반면 시료의 투과시험은 반죽질기(컨시스턴시) 측정과 관계가 없는 항목이다.

문제 35
콘크리트의 슬럼프 시험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슬럼프콘은 뒷면의 안지름 100mm, 밑면의 안지름이 200mm, 높이 300mm 및 두께 1.5mm 이상인 금속재로 한다.
2슬럼프콘에 시료를 넣고 각 층을 다질 때 다짐봉의 깊이는 그 앞층에 약 50mm정도의 깊이로 들어가도록 다진다.
3슬럼프콘에 콘크리트를 채우기 시작하고 나서 슬럼프콘의 들어 올리기를 종료할 때 까지의 시간은 3분 이내로 한다
4슬럼프콘을 들어 올리는 시간은 높이 300mm에서 2~3초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슬럼프콘에 시료를 채울 때 각 층의 다짐봉 삽입 깊이를 “약 50mm 정도”로 한정한 설명이 틀렸다.

슬럼프 시험에서는 콘크리트를 거의 같은 양의 3층으로 나누어 채우고, 각 층을 다짐봉으로 25회씩 다지되 다짐봉이 그 앞층에 거의 도달할 정도의 깊이까지 관입시켜야 한다.

슬럼프콘의 규격(밑면 안지름 200mm, 윗면 안지름 100mm, 높이 300mm, 두께 1.5mm 이상), 채우기 시작부터 콘 들어올리기 종료까지 3분 이내, 콘을 들어올리는 시간 2~3초 등 나머지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출제 당시 시험 기준)

문제 36
하중을 원주형공시체(지름 100mm, 높이 200mm)가 파괴될 때까지 가압하고, 시험 중에 공시체가 반은 최대 하중이 200kN이었다면 콘크리트의 압축강도는 얼마인가?
125.5MPa
226.5MPa
330.1MPa
434.5MPa
정답 및 해설

콘크리트 압축강도는 압축강도(MPa) = 최대하중(N) / 공시체 단면적(mm²)으로 구한다. 원주형 공시체의 단면적은 A=πr2=π×502=7,853.98 mm2A = \pi r^2 = \pi \times 50^2 = 7,853.98 \text{ mm}^2이고, 최대하중이 200kN = 200,000N이므로 압축강도 = 200,000 / 7,853.98 = 25.46 MPa ≈ 25.5 MPa이다.

문제 37
어느 레미콘 공장의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결과 표준편차가 1.5MPa 이었고, 압축강도의 평균값이 39.6MPa 이었다면 이 콘크리트의 변동계수는?
12.8%
23.8%
34.5%
45.5%
정답 및 해설

변동계수는 표준편차를 평균값으로 나눈 백분율로 구하며, 이 조건에서는 약 3.8%가 된다.

CV=sxˉ×100=1.539.6×100≈3.8%CV = \dfrac{s}{\bar{x}} \times 100 = \dfrac{1.5}{39.6} \times 100 \approx 3.8\%

문제 38
콘크리트 비비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비비기 시간에 대한 시험을 실시하지 않은 경우 그 최소 시간은 가경식 믹서일 때에는 1분 30초 이상을 표준으로 한다.
2비비기 시간에 대한 시험을 실시하지 않은 경우 그 최소 시간은 강제식 믹서일 때에는 1분 이상을 표준으로 한다.
3비비기는 미리 정해둔 비비기 시간 이상 계속하지 않아야 한다.
4연속믹서를 사용할 경우, 비기기 시작 후 최초에 배출되는 콘크리트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비비기는 정해둔 최소 비비기 시간만 지키면 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둔 비비기 시간의 3배 이상 계속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표준시방서의 규정이므로, 단순히 “정해둔 비비기 시간 이상 계속하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비비기 시간에 대한 시험을 하지 않은 경우 최소 비비기 시간은 가경식 믹서 1분 30초 이상, 강제식 믹서 1분 이상을 표준으로 하며, 연속믹서 사용 시 비비기 시작 직후 배출되는 콘크리트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39
일반 콘크리트에 사용되는 재료의 계량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사용재료는 시방배합에 의해 실시하는 것으로 한다.
2골재가 건조되어 있을 때의 유효 흡수율 값은 골재를 적절한 시간 동안 흡수시켜서 구하여야 한다.
3혼화제를 녹이는 데 사용하는 물이나 혼화제를 묽게 하는 데 사용하는 물은 단위수량의 일부로 보아야 한다.
4각 재료는 1배치씩 질량으로 계량하여야 한다. 다만, 물과 혼화제 용액은 용적으로 계량해도 좋다.
정답 및 해설

재료 계량은 시방배합이 아니라 현장배합에 의해 실시해야 하므로, “시방배합에 의해 실시하는 것으로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시방배합은 골재의 함수상태, 입도 등을 현장 실측값으로 보정하여 현장배합으로 환산한 뒤 계량에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골재의 유효흡수율을 흡수시험으로 구하고, 혼화제를 녹이거나 묽게 하는 데 사용한 물을 단위수량에 포함시키며, 각 재료를 1배치씩 질량으로 계량하되 물과 혼화제 용액은 용적계량도 허용하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문제 40
다음 중 계량값 관리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관리도
2관리도
3x관리도
4p관리도
정답 및 해설

불량률을 다루는 p 관리도는 계수값 관리도이므로 계량값 관리도에 포함되지 않는다.

계량값은 강도·슬럼프·길이처럼 연속적으로 측정되는 값이고, 계수값은 불량품 개수나 결점 수처럼 세어서 얻는 값이다. 다루는 데이터의 성질이 관리도 종류를 가른다.

  • 평균과 범위를 함께 보는 xˉ−R\bar{x}-R 관리도, 평균과 표준편차를 보는 xˉ−σ\bar{x}-\sigma 관리도, 측정치를 하나씩 그대로 찍는 x 관리도는 모두 연속량을 다루는 계량값 관리도이다.
  • p(불량률), np(불량개수), c(결점수), u(단위당 결점수) 관리도는 개수를 세는 계수값 관리도이다.

콘크리트 압축강도·공기량처럼 측정치가 연속량인 품질관리에는 주로 xˉ−R\bar{x}-R 관리도가 쓰인다.

문제 41
매스 콘크리트에 대한 아래 표의 설명에서 ( )에 들어갈 알맞은 수치는?

매스 콘크리트로 다루어야 하는 구조물의 부재 치수는 일반적인 표준으로서 넓이가 넓은 평판구조의 경우 두께 ( A )m 이상, 하단이 구속된 벽조의 경우 두께 ( B )m 이상으로 한다.

1A : 0.5, B: 0.8
2A : 0.5, B: 1.0
3A : 0.8, B: 0.5
4A : 1.0, B: 0.8
정답 및 해설

넓이가 넓은 평판구조는 두께 0.8m 이상, 하단이 구속된 벽조는 두께 0.5m 이상일 때 매스 콘크리트로 다룬다.

매스 콘크리트는 시멘트 수화열에 의한 온도균열을 검토해야 하는 부재를 말하며, 부재가 두꺼울수록 내부 온도가 높아지고 내외부 온도차가 커져 균열 위험이 커진다.

같은 두께라도 하단이 구속된 벽조는 수축이 구속되어 균열이 훨씬 쉽게 생기므로 평판구조보다 얇은 0.5m부터 매스 콘크리트로 취급한다. 즉 구속이 심한 쪽의 기준 두께가 더 작다.

출제 당시 콘크리트표준시방서의 일반적인 표준값이며, 절대적인 한계가 아니라 온도균열 검토가 필요한 부재인지를 가리는 대략의 기준으로 쓰인다.

문제 42
유동화 콘크리트의 배합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잔골재율 결정시 베이스 콘크리트의 슬럼프에 적합한 잔골재율로 결정해야 유동화 후 콘크리트의 품질이 좋다.
2유동화 콘크리트의 슬럼프 증가량은 100mm 이하를 원칙으로 하며, 50~80mm를 표준으로 한다.
3공기연행재의 사용량은 유동화 후 목표 공기량이 얻어질 수 있도록 베이스 콘크리트 상태에서 약간 많은 공기량의 확보가 필요하다.
4베이스 콘크리트의 슬럼프는 콘크리트의 유동화에 지장이 없는 범위의 것이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유동화 콘크리트의 잔골재율은 베이스 콘크리트가 아니라 유동화 후 콘크리트의 슬럼프에 적합하도록 정해야 하므로, “베이스 콘크리트의 슬럼프에 적합한 잔골재율로 결정해야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유동화제를 첨가하면 슬럼프가 크게 증가하는데, 증가되기 전인 베이스 콘크리트를 기준으로 잔골재율을 잡으면 유동화 후 잔골재가 부족해져 재료분리가 생기기 쉽다.

슬럼프 증가량을 100mm 이하로 하고 50~80mm를 표준으로 하는 점, 유동화 후 목표 공기량이 얻어지도록 베이스 콘크리트 단계에서 공기량을 다소 많게 확보하는 점, 베이스 콘크리트의 슬럼프를 유동화에 지장이 없는 범위로 두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43
숏크리트의 뿜어붙이기 성능평가항목으로서 적당하지 않은 것은?
1반발률
2분진농도
3숏크리트의 초기강도
4숏크리트의 인장강도
정답 및 해설

숏크리트의 뿜어붙이기 성능평가 항목은 일반적으로 반발률, 분진농도, 초기강도 등이며, 숏크리트의 인장강도는 이 평가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 반발률은 뿜어붙인 재료 중 되튀어 나가는 비율로 시공 효율을 나타내는 평가항목이다.
  • 분진농도는 작업 환경·안전 측면에서 관리하는 평가항목이다.
  • 숏크리트의 초기강도는 시공 직후 지보 효과를 판단하는 핵심 평가항목이다.
문제 44
서중콘크리트에 관한 다음의 설명 중 틀린 것은?
1감수제, AE감수제 및 유동화제는 지연형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콘크리트의 비빔온도가 높을수록 장기재령에 있어서의 강도증진은 작다.
3시공불량에 의해 이어치기면 이외의 장소에도 불연속면이 발생하기 쉽다.
4동일의 슬럼프를 얻기 위한 단위수량이 적어진다.
정답 및 해설

서중콘크리트는 기온이 높아 동일한 슬럼프를 얻기 위한 단위수량이 오히려 증가하므로, “단위수량이 적어진다”는 설명이 틀렸다.

기온 상승으로 반죽 직후부터 슬럼프 손실이 빨라지기 때문에 워커빌리티를 유지하려면 더 많은 단위수량이 필요하다.

감수제·AE감수제·유동화제를 지연형으로 사용하는 점, 비빔온도가 높을수록 장기강도 증진이 작아지는 점, 이어치기 불량 시 불연속면이 발생하기 쉬운 점은 옳은 설명이다.

문제 45
바닥틀의 시공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슬래브 또는 보의 지점 부근에 두어야 한다.
2보가 그 경간 중에서 작은 보와 교차할 경우에는 교차지점에 보의 시공이음을 설치하여야 한다.
3슬래브 또는 보의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어야 한다.
4보가 그 경간 중에서 작은 보와 교차할 경우에는 작은 보의 폭의 약 5배 거리만큼 떨어진 곳에 보의 시공이음을 설치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바닥틀(슬래브·보)의 시공이음은 원칙적으로 전단력이 작은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어야 한다.

  • 지점 부근은 전단력이 크게 작용하는 구간이므로 시공이음 위치로 부적절하다.
  • 보가 작은 보와 교차하는 경우 교차지점에 그대로 시공이음을 두면 하중 전달 경로상 취약해지므로 부적절하다.
  • 작은 보와 교차할 때는 교차지점에서 작은 보 폭의 약 2배 거리만큼 떨어진 위치에 두어야 하므로 “약 5배”는 틀린 수치이다.
문제 46
방사선 차폐용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주로 생물체의 방호를 위하여 X선, γ선 및 중성자선을 차폐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콘크리트를 방사선 차폐용 콘크리트라 한다.
2콘크리트의 슬럼프는 작업에 알맞은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적은 값이어야 하며, 일반적인 경우 150mm 이하로 하여야 한다.
3물-결합재비는 50%이하를 원칙으로 한다.
4화학혼화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방사선 차폐용 콘크리트에서도 워커빌리티 개선 등을 위해 화학혼화제 사용이 가능하므로, “화학혼화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생물체 방호를 위해 X선·γ선·중성자선을 차폐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점, 슬럼프를 가능한 한 작게(일반적으로 150mm 이하)하는 점, 물-결합재비를 50% 이하로 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47
유동화 콘크리트에서 유동화 시키는 방법이 아닌 것은?
1공장첨가 공장유동화 방식
2공장첨가 현장유동화 방식
3현장첨가 공장유동화 방식
4현장첨가 현장유동화 방식
정답 및 해설

유동화 콘크리트를 만드는 방식은 공장첨가 공장유동화, 공장첨가 현장유동화, 현장첨가 현장유동화의 세 가지가 표준이며, 현장첨가 공장유동화 방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현장에서 유동화제를 첨가한 콘크리트를 다시 공장으로 옮겨 유동화하는 것은 시공 순서상 성립하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 48
포장용 콘크리트의 배합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설계기준 휨강도(f25)는 4.5MPa 이상이어야 한다.
2단위 수량은 150kg/m3이하이어야 한다.
3공기 연행콘크리트의 공기량 범위는 2~3%이여야 한다.
4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는 40mm 이하이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포장용 콘크리트에서 공기연행 콘크리트의 공기량 범위는 일반적으로 4~6%를 기준으로 하므로, “2~3%”라는 수치가 틀렸다.

설계기준 휨강도가 4.5MPa 이상, 단위수량 150kg/m³ 이하, 굵은골재 최대치수 40mm 이하라는 나머지 배합기준은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49
고강도 콘크리트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고성능 감수제(고유동화제)의 개발로 인해 고강도 콘크리트의 제조가 가능해졌다.
2고강도 콘크리트는 사용되는 굵은골재의 최대 치수가 클수록 강도면에서 유리하다.
3고강도 콘크리트는 응집력이 강한 부배합 콘크리트 이므로 제료들을 잘 섞을 수 있는 믹서사용이 효과적이며, 일반적으로 가경식 믹서 보다는 강제식 믹서가 더 좋다
4고강도 콘크리트는 믹서에 재료를 투입하는 순서에 따라서 강도 발현 이 달라진다.
정답 및 해설

고강도 콘크리트는 굵은골재 최대치수가 작을수록 강도 발현에 유리하므로, “최대 치수가 클수록 강도면에서 유리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굵은골재 입경이 작을수록 골재와 시멘트풀 사이의 부착면적이 커지고 골재 자체의 파괴 확률도 낮아져 강도 발현에 유리하다.

고성능 감수제 개발로 고강도 콘크리트 제조가 가능해진 점, 부배합 특성상 강제식 믹서가 유리한 점, 재료 투입 순서에 따라 강도 발현이 달라지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문제 50
콘크리트 공장제품의 장점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조립구조에 주로 사용되므로 공사기간이 단축된다.
2현장에서 거푸집이나 동바리 등의 준비가 필요 없다.
3규격품을 제조하므로 숙련공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4기후상황에 좌우되지 않고 시공을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콘크리트 공장제품은 규격품을 반복 생산하더라도 품질관리를 위한 숙련공이 여전히 필요하므로, “숙련공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장점으로 볼 수 없다.

조립식 구조에 사용되어 공사기간이 단축되는 점, 현장에서 거푸집·동바리 준비가 필요 없는 점, 기후 상황에 크게 좌우되지 않고 시공할 수 있는 점은 공장제품의 실제 장점이다.

문제 51
하절기 콘크리트의 문재점을 보완하는 내용과 관계가 먼 것은?
1하절기 콘크리트를 배합할 때 저온의 혼합수 사용
2하절기 콘크리트 배합과정에서 골재냉각 사용
3하절기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응결촉진제 사용
4하절기 콘크리트를 배합할 때 수화발열량이 적은 시멘트 사용
정답 및 해설

하절기 콘크리트는 기온이 높아 응결이 빨라지는 것이 문제이므로 응결촉진제가 아니라 응결지연제를 사용하는 것이 대책이며, “응결촉진제 사용”은 문제점 보완과 관계가 멀다.

저온의 혼합수를 사용하거나 골재를 냉각하여 콘크리트 온도를 낮추는 방법, 수화발열량이 적은 시멘트를 사용하는 방법은 하절기 콘크리트의 온도 상승·급속 응결 문제를 보완하는 실제 대책이다.

문제 52
프리플래이스트 콘크리트의 일반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미리 거푸집 속에 특정한 입도를 가지는 굵은 골재를 채워놓고 그 간극에 모르타르를 주입하여 재조한 콘크리트를 프리플레이스트 콘크리트라 한다.
2팽창률의 설정값은 시험 시작 후 1시간에서의 값이 3~6%인 것을 표준으로 한다.
3주입모르타르의 유동성은 유하시간에 의해 설정하며, 유하시간의 설정값은 16~20초를 표준으로 한다.
4블리딩률의 설정값은 시험 시작 후 3시간에서의 값이 3% 이하가 되는 것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주입모르타르의 팽창률은 시험 시작 후 3시간에서의 값이 3~6%인 것을 표준으로 하므로, 이를 “1시간에서의 값”이라고 한 시점 서술이 틀렸다.

거푸집 속에 특정 입도의 굵은골재를 채운 후 그 간극에 모르타르를 주입해 만드는 콘크리트라는 정의, 유하시간을 16~20초 표준으로 관리하는 점, 블리딩률을 시험 시작 후 3시간값 3% 이하로 관리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53
콘크리트 다지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재진동을 할 경우에는 재진동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하여 초결이 일어난 이후에 실시하여야 한다.
2콘크리트 다지기에는 내부진동기의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3내부진동기의 삽입간격은 일반적으로 0.5m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
4거푸집관에 접하는 콘크리트는 되도록 평탄한 표면이 얻어지도록 타설하고 다져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재진동은 콘크리트가 아직 유동성을 유지하고 있는 초결 이전에 실시해야 효과가 있으므로, “초결이 일어난 이후에 실시하여야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초결이 진행된 이후에 재진동을 가하면 이미 형성된 조직이 파괴되어 오히려 품질을 해칠 수 있다.

다짐은 내부진동기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삽입간격을 0.5m 이하로 하며, 거푸집면에 접하는 콘크리트는 평탄한 표면이 얻어지도록 타설·다짐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54
수밀콘크리트의 배합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물-결합제비는 60% 이하를 표준으로 한다.
2배합은 소요의 품질이 얻어지는 범위 내에서 단위수량 및 물-결합제비는 되도록 적게 한다.
3콘크리트의 워커빌리티를 개선시키기 위해 AE제 등을 사용하는 경우라도 공기량은 4% 이하가 되게 한다.
4콘크리트의 소요 슬럼프는 되도록 적게 하여 180mm를 넘지 않도록 한다.
정답 및 해설

수밀콘크리트의 물-결합재비는 50% 이하를 표준으로 하므로, “60% 이하”라는 수치가 틀렸다.

소요 품질이 얻어지는 범위 내에서 단위수량과 물-결합재비를 되도록 작게 하는 점, AE제 등을 사용해도 공기량을 4% 이하로 관리하는 점, 소요 슬럼프를 되도록 작게 하여 180mm를 넘지 않도록 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55
해양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해양 콘크리트 배합 시 고로시멘트, 플라이애쉬시멘트 또는 중용열포틀랜드시멘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2해양 구조물은 만조위로부터 위로 0.6m, 간조위로부터 아래로 0.6m 사이의 감조부분에 시공이음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한다.
3물보라 지역 및 해상 대기중에서는 굵은골재가 25mm인 경우 단위 결합재량은 330kg/m3이상 사용하는 것이 좋다.
4동결융해작용을 받을 염려가 있는 해양콘크리트의 공기량은 굵은골재 최대 치수가 25mm인 경우 3%로 한다.
정답 및 해설

동결융해작용을 받을 우려가 있는 해양 콘크리트는 굵은골재 최대치수가 25mm인 경우 공기량을 6% 정도로 확보해야 하므로, “3%”라는 수치는 너무 낮아 틀렸다.

동결융해 저항성을 확보하려면 경화 조직 안에 충분한 연행공기가 필요하며, 3% 수준의 공기량으로는 해양 환경에서 요구되는 내동해성을 얻을 수 없다.

고로시멘트·플라이애시시멘트·중용열포틀랜드시멘트를 사용하는 점, 감조부분에 시공이음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점, 물보라 지역에서 단위결합재량을 충분히(330kg/m³ 이상) 확보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56
외기 온도 25℃ 이하일 때의 일반 콘크리트 허용 이어치기 시간 간격의 한도는?
160분
290분
3120분
4150분
정답 및 해설

외기온도가 25℃ 이하일 때 일반 콘크리트의 허용 이어치기 시간간격 한도는 150분이다.

외기온도가 25℃를 넘는 고온 조건에서는 콘크리트의 응결이 빨라지므로 허용시간이 더 짧게(120분) 설정되며, 기온이 낮을수록 응결이 느려 이어치기가 가능한 시간 여유가 더 길게 주어진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57
콘크리트의 시공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콘크리트를 이어칠 경우에는 구 콘크리트의 표면의 레이틴스를 제거해야 한다.
2시공이음은 부재의 압축력이 작용하는 방향과 수평이 되도록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다.
3부득이 전단력이 큰 위치에 시공이음을 설치할 경우에는 시공이음에 장부 또는 홈을 두거나 적절한 강재를 배치하여 보강하여야 한다.
4시공이음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설치한다.
정답 및 해설

시공이음은 원칙적으로 부재에 작용하는 압축력의 방향과 직각이 되도록 설치해야 하므로, “압축력이 작용하는 방향과 수평이 되도록 설치”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어칠 콘크리트 표면의 레이턴스를 제거하는 점, 전단력이 큰 위치에서는 장부·홈이나 강재로 보강하는 점, 시공이음을 가능한 한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두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문제 58
숏크리트에서 섬유뭉침(fiber-ball)현상을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1굵은 골재의 최대치수가 커질수록 섬유뭉침현상이 증가한다.
2굵은골재의 최대치수가 커질수록 섬유뭉침현상이 감소한다.
3잔골재량이 증가할수록 섬유뭉침현상이 증가한다.
4잔골재량이 증가할수록 섬유뭉침현상이 감소한다.
정답 및 해설

숏크리트에서 굵은골재의 최대치수가 커질수록 섬유뭉침(fiber-ball)현상이 증가한다.

굵은골재 입경이 커지면 강섬유가 골재 사이에 걸려 뭉치기 쉬워지므로, 섬유뭉침을 줄이려면 굵은골재 최대치수를 작게 관리하는 것이 유리하다.

문제 59
벽 또는 기둥과 같이 높이가 높은 콘크리트를 연속해서 타설하는 경우 쳐올라가는 속도는 단면의 크기, 콘크리트 배합, 다지기 방법에 따라 다르므로 현장여건에 맞게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다음 중 일반적인 경우 벽 또는 기둥의 콘크리트 타설속도로 가장 적당한 것은?
130분에 0.5 ~ 1.0m
230분에 1.0 ~ 1.5m
330분에 1.5 ~ 2.0m
430분에 2.0 ~ 2.5m
정답 및 해설

벽 또는 기둥과 같이 높이가 높은 콘크리트를 연속 타설할 때 일반적인 쳐올라가는 속도는 30분에 1.0~1.5m를 표준으로 한다.

단면 크기, 배합, 다짐 방법에 따라 실제 타설속도는 현장 여건에 맞게 조절해야 하지만, 통상적인 기준값은 이 범위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60
숏크리트용 재료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1시멘트는 KS L 5201에 적합한 보통포틀랜드시멘트를 사용하는 것을 표준으로 한다.
2보강철망을 사용할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용접이 되지 않은 철망을 사용하여야 한다.
3배합수는 상수도수를 사용하면 무방하다.
4골재는 알칼리골재반응에 대해 무해한 것을 사용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숏크리트에 사용하는 보강철망은 원칙적으로 용접철망(용접이 된 철망)을 사용해야 하므로, “용접이 되지 않은 철망을 사용”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시멘트는 KS L 5201에 적합한 보통포틀랜드시멘트를 표준으로 사용하는 점, 배합수는 상수도수를 사용해도 무방한 점, 골재는 알칼리골재반응에 무해한 것을 사용해야 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문제 61
건조 상태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에서 철근 부식 방지를 위한 콘크리트 내 수용성 염소 이온의 시멘트 질량에 대한 최대 허용비율은 얼마인가?
10.15%
20.30%
30.50%
41.0%
정답 및 해설

건조 상태의 일반 철근콘크리트 구조에서 철근 부식 방지를 위한 콘크리트 내 수용성 염소이온의 시멘트 질량에 대한 최대 허용비율은 1.0%이다.

습윤 환경이지만 염화물에 직접 노출되지 않는 경우 0.30%, 습윤하며 염화물에 노출되는 경우 0.15%,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의 경우 더 엄격한 값을 적용하는 등 노출 환경이 건조할수록 허용비율이 완화된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62
철근콘크리트의 열화요인은 크게 물리적 요인과 화학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이중 화학적 요인에 속하지 않는 것은?
1동해
2알칼리골재반응
3중성화
4염해
정답 및 해설

철근콘크리트의 열화요인 중 동해(凍害)는 물리적 요인에 해당하며, 화학적 요인에는 속하지 않는다.

알칼리골재반응, 중성화, 염해는 모두 콘크리트 내부에서 화학반응이 진행되어 열화를 일으키는 화학적 요인이다.

반면 동해는 콘크리트 내 수분의 동결·융해 반복에 따른 체적변화로 조직이 파괴되는 물리적 작용이다.

문제 63
아래의 표에서 설명하는 현상은?

내동해성이 작은 골재를 콘크리트에 사용하는 경우 동결융해 작용에 의해 골재가 팽창하여 파괴되어 떨어져 나가거나 그 위치의 콘크리트 표면이 떨어져 나가는 현상

1응식
2침식
3팝아웃
4화학적 침식
정답 및 해설

동결융해로 골재가 팽창·파괴되면서 그 자리의 콘크리트 표면이 원추형으로 뜯겨 나가는 손상은 팝아웃(pop-out)이다.

흡수율이 크고 내동해성이 낮은 골재가 표층 가까이에 있으면 골재 내부의 물이 얼면서 부피가 늘어 골재 자체가 깨지고, 그 위를 덮고 있던 얇은 모르타르층이 함께 떨어져 나가 지름 수 mm~수십 mm의 원뿔형 구멍이 남는다.

  • 침식은 흐르는 물·모래·마모작용으로 표면이 닳아 없어지는 손상으로, 골재 자체의 동결팽창과는 원인이 다르다.
  • 화학적 침식은 산·황산염 등이 시멘트 수화물을 분해해 조직이 물러지는 열화로, 국부적으로 튀어나가는 형태가 아니다.

따라서 대책은 흡수율이 낮고 안정성이 확보된 골재의 사용과 AE제에 의한 연행공기 확보이다.

문제 64
사용하중하에서 콘크리트에 휨인장응력의 작용을 허용하는 프리스트레싱 방법은?
1외적 프리스트레싱
2파셜 프리스트레싱
3내적 프리스트레싱
4풀 프리스트레싱
정답 및 해설

사용하중 하에서 콘크리트에 휨인장응력의 작용을 허용하는 방식은 파셜 프리스트레싱(부분 프리스트레싱)이다.

풀 프리스트레싱은 사용하중 하에서 콘크리트 단면에 인장응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방식인 반면, 파셜 프리스트레싱은 일부 인장응력이나 미세한 균열 발생을 허용하면서 PS강재량을 줄여 경제성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문제 65
아래 그림과 같은 직사각형에 철근콘크리트 보의 강도감소계수는 얼마인가? (단, fck=35MPa, fy=300MPa, As=6500mm2)
10.815
20.825
30.835
40.845
정답 및 해설

인장철근의 순인장변형률이 약 0.0049로 변화구간에 있어 강도감소계수는 0.845이다.

단면도에서 폭 b=400mm, 인장철근이 하단에서 60mm 위치에 있어 유효깊이 d=540mm이다.
등가응력블록 깊이: a=Asfy0.85fckb=6500×3000.85×35×400=163.9 mma=\dfrac{A_s f_y}{0.85 f_{ck} b}=\dfrac{6500\times300}{0.85\times35\times400}=163.9\ \mathrm{mm}

fck=35MPa이므로 β1=0.85−0.007(35−28)≈0.80\beta_1=0.85-0.007(35-28)\approx0.80, 중립축 c=163.90.80=204.8 mmc=\dfrac{163.9}{0.80}=204.8\ \mathrm{mm}
순인장변형률: εt=0.003×540−204.8204.8=0.00491\varepsilon_t=0.003\times\dfrac{540-204.8}{204.8}=0.00491

항복변형률 εy=300200,000=0.0015\varepsilon_y=\dfrac{300}{200{,}000}=0.0015 와 인장지배 한계 0.005 사이의 변화구간이므로 ϕ=0.65+0.2×0.00491−0.00150.005−0.0015=0.845\phi=0.65+0.2\times\dfrac{0.00491-0.0015}{0.005-0.0015}=0.845 가 되어 강도감소계수는 약 0.845이다(출제 당시 콘크리트구조기준의 강도감소계수 규정에 따른 계산).

문제 66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에서 프리스트레스 도입 후 시간의 경과에 따라 일어나는 손실의 원인이 아닌 것은?
1콘크리트의 크리프
2콘크리트의 탄성변형
3콘크리트의 건조수축
4PS강제의 릴렉케이션
정답 및 해설

콘크리트의 탄성변형(탄성수축)에 의한 손실은 프리스트레스 도입 순간에 발생하는 즉시손실이므로, 시간 경과에 따라 일어나는 손실의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콘크리트의 크리프, 건조수축, PS강재의 릴랙세이션은 프리스트레스 도입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진행되는 시간적 손실의 대표적 원인이다.

문제 67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코어채취에 의한 시험으로 알 수 없는 것은?
1중성화 깊이
2인장강도
3고음진동수
4염화물이온함유량
정답 및 해설

코어채취에 의한 시험으로는 중성화 깊이, 압축·인장강도, 염화물이온함유량 등 코어 시편 자체의 물성을 파악할 수 있지만, 구조물의 고유진동수는 코어시험으로 알 수 없다.

고유진동수는 구조물 전체의 강성·질량 분포에 따라 결정되는 동적 특성이므로, 별도의 진동시험(가진시험) 등 구조물 전체를 대상으로 한 시험을 통해서만 구할 수 있다.

문제 68
구조물의 보강공법 중 강판보강공법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강판을 사용하므로 모든 방향의 인장력에 대응할 수 있다.
2시공이 간단하고, 강판의 제작, 조립도 쉬워서 현장작업에는 복잡하지 않다.
3현장타설 콘크리트, 프리캐스트 부재 모두에 적용할 수 있으므로 응용범위가 넓다.
4접착제의 내구성, 내피로성의 확인이 쉬우며, 기존에 타설된 콘크리트의 열화가 진행 중인 상황에도 보수 없이 시공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강판보강공법은 접착제로 강판을 콘크리트 표면에 부착하는 공법으로, 접착제의 내구성·내피로성 확인이 어렵고, 기존 콘크리트에 열화가 진행 중이면 보수 후 시공해야 하므로 “보수 없이 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렸다.

강판을 사용해 모든 방향의 인장력에 대응할 수 있는 점, 강판 제작·조립이 쉬워 현장작업이 복잡하지 않은 점, 현장타설·프리캐스트 부재 모두에 적용 가능해 응용범위가 넓은 점은 강판보강공법의 실제 장점이다.

문제 69
콘크리트 구조물의 수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반복하중은 구조물의 수명과 무관하다.
2구조물을 보수하면 수명의 연장이 가능하다.
3피로현상과 열화현상은 구조물의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
4기본 내구수명에 도달하면 구조물의 보수∙보강이 필요하다.
정답 및 해설

반복하중은 부재에 피로(fatigue)를 누적시켜 구조물의 수명에 직접 영향을 미치므로, “반복하중은 구조물의 수명과 무관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구조물을 보수하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점, 피로현상과 열화현상이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 점, 기본 내구수명에 도달하면 보수·보강이 필요한 점은 옳은 설명이다.

문제 70
다음 그림과 같은 단철근 직사각형 단면에서 인장철근은 2개의 철근 D22가 윗부분에, 2개의 철근 D29가 아랫부분에 두 줄로 배치되었다. 이때 보의 공칭휨강도 Mn을 계산하면? (단, 철근 D22 2본의 단면적은 774mm2, 철근 D29 2본의 단면적은 1285mm2, fck=24MPa, fy=24MPa=350MPa이다.)
1234kN∙m
2244kN∙m
3254kN∙m
4264kN∙m
정답 및 해설

두 줄로 배치된 인장철근의 도심을 잡아 계산하면 공칭휨강도는 약 254kN·m이다.

단면도에서 b=300mm, h=500mm이고 하단에서 70mm 위치에 2-D29(1285mm²), 그보다 50mm 위(하단에서 120mm)에 2-D22(774mm²)가 있다.
철근 도심까지의 거리: 1285×70+774×1201285+774=88.8 mm\dfrac{1285\times70+774\times120}{1285+774}=88.8\ \mathrm{mm} 이므로 유효깊이 d = 500 − 88.8 = 411.2mm, 전체 철근량 As = 2059mm²이다.

등가응력블록 깊이: a=Asfy0.85fckb=2059×3500.85×24×300=117.8 mma=\dfrac{A_s f_y}{0.85 f_{ck} b}=\dfrac{2059\times350}{0.85\times24\times300}=117.8\ \mathrm{mm}

공칭휨강도: Mn=Asfy(d−a2)=2059×350×(411.2−58.9)=2.54×108 N⋅mmM_n=A_s f_y\left(d-\dfrac{a}{2}\right)=2059\times350\times(411.2-58.9)=2.54\times10^{8}\ \mathrm{N\cdot mm} 이므로 약 254kN·m이다. 두 줄 배근에서는 각 줄 위치가 아니라 철근군의 도심으로 d를 잡는 것이 핵심이다.

문제 71
콘크리트가 외부로부터의 화학작용을 받아 시멘트 경화제를 구성하는 수화생성물이 면질 또는 분해하여 결합 능력을 잃는 열화현상을 총칭하여 화학적 부식이라고 한다. 다음 화학물질 중 침식 정도가 극히 심한 침식을 일으키는 것은?
1과망간산칼륨
2질산암모늄
3파라핀
4몰타르
정답 및 해설

화학적 부식을 일으키는 물질 중 질산암모늄은 침식 정도가 극히 심한 물질로 분류된다.

암모늄염·질산염 계열의 화학물질은 시멘트 수화생성물과 반응성이 강해 콘크리트 조직을 급격히 열화시키는 반면, 과망간산칼륨이나 파라핀 계열의 물질은 상대적으로 침식성이 낮거나 무해한 편으로 분류된다.

문제 72
단부에 표준갈고리가 있는 인장철근 D25(공칭지름 25.4mm)를 정착시키는 데 필요한 기본 정착길이(lhb)는? (단, fck=24MPa, fy=400MPa, 도막되지 않은 철근이며, 보통 중량 콘크리트의 경우이다.)
1498mm
2519mm
3584mm
4647mm
정답 및 해설

표준갈고리가 있는 인장철근의 기본 정착길이는 lhb=0.24βdbfyfckl_{hb} = \dfrac{0.24 \beta d_b f_y}{\sqrt{f_{ck}}}로 구하며, 이 조건을 대입하면 약 498mm가 된다.

도막되지 않은 철근이므로 보정계수 β=1.0\beta=1.0을 적용하고, db=25.4 mmd_b=25.4\,\mathrm{mm}, fy=400 MPaf_y=400\,\mathrm{MPa}, fck=24 MPaf_{ck}=24\,\mathrm{MPa}를 대입한다.

lhb=0.24×1.0×25.4×40024=2438.44.899≈498 mml_{hb} = \dfrac{0.24 \times 1.0 \times 25.4 \times 400}{\sqrt{24}} = \dfrac{2438.4}{4.899} \approx 498\,\mathrm{mm}

문제 73
내하력에 관해 의문시되는 기존구조물의 강도평가 내용 중 틀린 것은?
1구조물이나 부재의 안전도에 대한 우려가 있으면, 재하시험에 의해 모든 응답이 허용규정을 만족해도 구조물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2구조물 또는 부재의 안전이 의문시 되는 경우, 해당 구조물의 안전도 및 내하력의 조사를 실시하여야 한다.
3강도 부족에 대한 요인을 잘 알 수 있거나 해석에서 요구되는 부재 크기 및 단면의 특성을 측정할 수 있다면 해석적 평가가 가능하다.
4강도부족에 대한 원인을 알 수 없거나 해석적 평가가 불가능 할 경우, 재하시험을 실시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재하시험 결과 모든 응답이 허용규정을 만족하면 구조물의 안전성이 확인된 것이므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허용규정을 만족해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은 논리적으로 틀렸다.

안전이 의문시되는 구조물에 대해 안전도·내하력 조사를 실시해야 하는 점, 강도부족 원인과 부재 특성을 알 수 있으면 해석적 평가가 가능한 점, 원인을 알 수 없거나 해석적 평가가 불가능한 경우 재하시험을 실시해야 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문제 74
b=500㎜, d=800㎜, As=4053.6mm2인 단 철근 직사각형보의 등가직사각형 응력블록의 길이(a)는? (단, fck=21MPa, fy=300MPa)
186mm
296mm
3116mm
4136mm
정답 및 해설

단철근 직사각형보의 등가직사각형 응력블록의 길이는 136mm이다.

먼저 철근의 인장력을 구한 후 콘크리트의 압축력과 평형조건을 적용한다.
철근의 인장력 T=As×fy=4053.6×300=1,216,080 NT = A_s \times f_y = 4053.6 \times 300 = 1,216,080 \text{ N}이다.
등가직사각형 응력블록에서 콘크리트의 압축력은 C=0.85×fck×b×a=0.85×21×500×a=8,925a NC = 0.85 \times f_{ck} \times b \times a = 0.85 \times 21 \times 500 \times a = 8,925a \text{ N}이다.

평형조건 T=CT = C에서 1,216,080=8,925a1,216,080 = 8,925a이므로
a=1,216,0808,925=136.3 mma = \frac{1,216,080}{8,925} = 136.3 \text{ mm}이다.

문제 75
설계기준항복강도가 400MPa인 D19 이형철근을 배근한 벽체에서 수평으로 배치되는 최소 수평철근비는? (단, 벽체의 전체 단면적에 대한 최소 수평철근비)
10.0012
20.0015
30.0020
40.0025
정답 및 해설

이 벽체는 D19 이형철근을 사용하며 호칭지름이 16mm를 초과하므로 D16 이하 철근에 적용되는 특례 규정을 적용받지 못하고 일반 이형철근 기준을 따른다.

벽체의 최소 수평철근비는 D16 이하이면서 fy≥400MPaf_y \geq 400\mathrm{MPa}인 경우 0.0020을 적용하지만, 그 외의 이형철근(D16 초과 포함)에는 0.0025를 적용한다.

따라서 이 벽체의 전체 단면적에 대한 최소 수평철근비는 0.00250.0025이다.

문제 76
다음 중 콘크리트 구조물의 보강공법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1두께 증설공법
2균열주입공법
3FRP 접착공법
4프리스트레스 도입공법
정답 및 해설

균열주입공법은 발생한 균열 사이로 에폭시 등을 채워 넣어 방수성·내구성을 회복시키는 보수(補修) 공법으로, 구조물의 내력을 증가시키는 보강공법과는 목적이 다르다.

  • 두께 증설공법은 단면을 키워 강성과 내력을 보강한다.
  • FRP 접착공법은 섬유보강플라스틱을 부착해 인장·휨 내력을 보강한다.
  • 프리스트레스 도입공법은 긴장재로 압축력을 도입해 부재 내력을 보강한다.
문제 77
그림과 같이 D25 철근이 축방향으로 배근된 나선철근 기둥(단주)의 설계 축하중 강도()는? (단, fck=30MPa, fy=400MPa, I-D25-506.7mm2 압축지배단면이다.)
11256kN
22584kN
33091kN
44313kN
정답 및 해설

나선철근 단주의 설계 축하중 강도는 약 3091kN이다.

단면도에서 기둥 지름 D=450mm, 축방향 철근은 D25 6본이므로
전체 단면적 Ag=π×45024=159,043 mm2A_g=\dfrac{\pi\times450^2}{4}=159{,}043\ \mathrm{mm^2}, 철근량 Ast=6×506.7=3040 mm2A_{st}=6\times506.7=3040\ \mathrm{mm^2}

나선철근 기둥은 강도감소계수 0.70, 최대축하중 계수 0.85를 적용한다.
ϕPn=0.70×0.85[0.85fck(Ag−Ast)+fyAst]\phi P_n=0.70\times0.85\left[0.85 f_{ck}(A_g-A_{st})+f_y A_{st}\right]

대입하면 0.85×30×156,003=3,978,000 N0.85\times30\times156{,}003=3{,}978{,}000\ \mathrm{N}, 400×3040=1,216,000 N400\times3040=1{,}216{,}000\ \mathrm{N} 이고, 합 5,194,000N에 0.70×0.85를 곱하면 약 3,091,000N, 즉 3091kN이 된다(출제 당시 콘크리트구조기준 기준. 띠철근 기둥이면 0.65와 0.80을 써야 하므로 계수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문제 78
D13철근을 U형 수직 스터럽으로 배치한 직사각형 단철근보에서 공칭 전단강도(Vn)는 얼마인가? (단, D13철근 1본의 단면적=126.7mm2, 스터럽 간격=120mm, 단면폭=300mm, 유효깊이=500mm, fck=30MPa, fy=400MPa)
1359kN
2478kN
3559kN
4647kN
정답 및 해설

공칭전단강도는 콘크리트가 부담하는 전단강도와 스터럽이 부담하는 전단강도의 합으로 구하며, 계산 결과 Vn=559kN이 된다.

콘크리트 부담분은 Vc=16fck bwd=1630×300×500≈136.9kNV_c = \dfrac{1}{6}\sqrt{f_{ck}}\,b_w d = \dfrac{1}{6}\sqrt{30}\times300\times500 \approx 136.9\mathrm{kN}이다.

스터럽 부담분은 2가닥(U형) 단면적 Av=2×126.7=253.4mm2A_v=2\times126.7=253.4\mathrm{mm^2}를 적용해 Vs=Avfyds=253.4×400×500120≈422.3kNV_s=\dfrac{A_v f_y d}{s}=\dfrac{253.4\times400\times500}{120}\approx422.3\mathrm{kN}이다.

따라서 Vn=Vc+Vs≈136.9+422.3=559.2kNV_n=V_c+V_s\approx136.9+422.3=559.2\mathrm{kN}이다.

문제 79
b=500mm, d=600mm, fck=35MPa, fy=400MPa인 단철근 직사각형보의 균형철근비는?(2021년 개정된 규정 적용됨)
10.0317
20.0324
30.0357
40.0379
문제 80
철근의 부식상태 조사방법 중 자연전위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자연전위(E)가 – 350mV 이하이면 90% 이상의 확률로 부식이 있다.
2콘크리트 표면이 건조한 경우에는 물을 뿌려 표면을 습윤상태로 만든 후 전위측정을 한다.
3염화물의 침투와 중성화로 철근이 활성태로 되어 부식이 진행하면 그 전위는 마이너스(-)방향으로 변화된다.
4피복콘크리트의 전기저항을 측정함으로써 그 부식성 및 철근의 부식속도에 관계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4점 전극법을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자연전위법은 철근과 콘크리트 표면 사이의 전위차(mV)를 반값전지(하프셀) 전극으로 측정하여 부식 가능성을 판정하는 방법이며, 전기저항을 이용한 방법과는 원리가 다르다.

피복콘크리트의 전기저항을 4점 전극법으로 측정해 부식속도 관련 정보를 얻는 방법은 전기저항법 계열에 해당하므로, 이를 자연전위법의 설명으로 서술한 부분이 틀렸다.

콘크리트기사 필기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6년 2회차
총 8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시멘트 관련 시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시멘트의 밀도는 르샤틀리에 플라스크를 이용하여 측정한다.
2시멘트 분말도 시험에 사용하는 마노미터액은 휘발성이므로 취급에 주의한다.
3표준체에 의한 시멘트 분말도 시험에는 45㎛제가 사용된다.
4시멘트 모르타르의 압축강도 및 휨강도 시험에는 40mm×40mm×160mm인 각주형 공시체가 사용된다.
정답 및 해설

시멘트 분말도 시험(블레인법)에 사용하는 마노미터액은 휘발성이 낮아야 액면의 높이 변화를 안정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액체이며, 휘발성이 강한 액체를 쓰는 것은 오히려 시험 정확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시멘트 밀도를 르샤틀리에 플라스크로 측정하는 것, 표준체에 의한 분말도 시험에 45㎛체를 사용하는 것, 시멘트 모르타르 압축·휨강도 시험에 40mm×40mm×160mm 각주형 공시체를 쓰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2
다음 중 시멘트 응결시험 방법은?
1길모어침에 의한 방법
2오토클레이브 방법
3플로우(flow)시험
4플레인 시험
정답 및 해설

시멘트의 응결시간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시험방법은 길모어침(Gilmore needle)에 의한 방법과 비카트침에 의한 방법이며, 바늘이 페이스트에 관입되는 정도로 응결의 시작과 종결을 판정한다.

오토클레이브 방법은 팽창성(안정성) 시험, 플로우 시험은 모르타르의 유동성(워커빌리티) 시험, 블레인 시험은 시멘트 분말도 시험에 해당하므로 응결시험 방법과는 목적이 다르다.

문제 3
분말도(fineness)가 큰 시멘트를 사용할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수화가 빨리 진행된다.
2워커블한 콘크리트가 얻어진다.
3건조수축이 적다.
4풍화하기 쉽다.
정답 및 해설

분말도가 큰 시멘트는 물과 접촉하는 표면적이 넓어 수화가 빨리 진행되고 초기강도가 커지지만, 그만큼 건조수축은 오히려 커지는 경향이 있어 "건조수축이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수화가 빨리 진행되는 점, 시공성이 좋은 워커블한 콘크리트가 얻어지는 점, 표면적이 넓어 풍화하기 쉬운 점은 분말도가 큰 시멘트의 특징으로 맞는 설명이다.

문제 4
콘크리트에 부순 굵은골재 또는 부순 잔골재를 사용하는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부순 잔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는 강모래를 사용한 콘크리트와 동일한 슬럼프를 얻기 위해서 단위수량이 약 5~10% 정도 많이 요구된다.
2부순 굵은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 수밀성, 내구성 등을 개선시키기 위해 AE제, 감수제 등을 적당량 사용하는 것이 좋다.
3부순 잔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의 건조수축률은 미세한 분말량이 많아질수록 증가한다.
4부순 굵은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는 강자갈을 사용하고 동일한 물-시멘트비를 적용한 콘크리트보다 약 10%정도 강도가 감소된다.
정답 및 해설

부순 굵은골재는 표면이 거칠고 각이 져 있어 시멘트 페이스트와의 부착력이 강자갈보다 우수하므로, 동일한 물-시멘트비에서는 오히려 강도가 같거나 다소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 "강도가 약 10% 감소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부순 잔골재를 쓸 때 동일 슬럼프를 얻기 위해 단위수량이 더 필요한 점, AE제·감수제 사용이 수밀성·내구성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점, 미세분말량이 많을수록 건조수축률이 커지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5
콘크리트 배합설계에서 시험으로부터 얻은 재령 28일 압축강도와 물-결합재비와의 관계식이 f28=−14.0+22.0×BW (Mpa)f_{28} = -14.0 + 22.0 \times \dfrac{B}{W}\ (\mathrm{Mpa}) 로 얻어졌다. 설계기준강도를 30 Mpa로 할 경우 적당한 물-결합재비의 값은?
150%
252%
354%
456%
정답 및 해설

주어진 관계식에 30MPa를 대입하면 결합재-물비가 2.0이 되어 물-결합재비는 50%가 된다.

f28 = −14.0 + 22.0 × (B/W)에 f28 = 30을 대입하면
30 = −14.0 + 22.0 × (B/W)

B/W = (30 + 14.0) ÷ 22.0 = 2.0
W/B = 1 ÷ 2.0 = 0.5 → 50%

관계식이 B/W(결합재-물비) 형태로 주어졌으므로 구한 값을 반드시 역수로 바꿔야 물-결합재비가 된다. 역수를 취하지 않으면 200%라는 성립할 수 없는 값이 나온다.

문제 6
설계기준 압축강도가 30MPa인 콘크리트의 배합강도를 (A)조건과 (B)조건에서 각각 구할 경우 그 값의 차이는?
  • (A) : 압축강도 시험의 기록이 없는 경우
  • (B) : 30회 이상의 압축강도 시험으로부터 구한 표준편차가 2MPa인 경우
14.72MPa
25.82MPa
36.48MPa
47.26MPa
정답 및 해설

시험 기록이 없는 경우와 표준편차 2MPa를 확보한 경우의 배합강도 차이는 5.82MPa이다.

압축강도 시험 기록이 없거나 시험 횟수가 부족하면, fck가 21MPa 초과 35MPa 이하인 구간에서 배합강도 = fck + 8.5MPa로 정한다.
30 + 8.5 = 38.5MPa

30회 이상의 시험으로 표준편차 s = 2MPa를 얻었다면 표준편차 보정 없이 아래 두 값 중 큰 값을 쓴다.
fck + 1.34s = 30 + 1.34×2 = 32.68MPa
(fck − 3.5) + 2.33s = 26.5 + 2.33×2 = 31.16MPa → 32.68MPa

따라서 두 값의 차이는 38.5 − 32.68 = 5.82MPa이며, 시험 자료가 쌓여 산포를 알수록 안전을 위한 할증이 줄어 배합강도가 낮아진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7
콘크리트용 강섬유의 품질 및 품질관련 시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강섬유는 표면에 유해한 녹이 있어서 안된다.
2강섬유는 16℃이상의 온도에서 지름 안쪽 90°(곡선반지름 3mm)방향으로 구부렸을 때, 부러지지 않아야 한다.
3강섬유의 인장 강도 시험은 강섬유 5톤마다 10개 이상의 시료를 무작위로 추출하여 시행하여야 한다.
4강섬유가 5톤보다 작을 경우 1톤 당 2개의 비율로 인장강도 시험을 시행하여야 한다.
문제 8
보통 콘크리트 배합설계 시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굵은골재 최대치수가 작으면 단위수량, 단위시멘트량이 커져 비경제적이다.
2슬럼프 값은 작업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가능한 작게 하는 것이 좋다.
3운반시간이 길고 기온이 높은 경우는 슬럼프 저하를 고려하여 배합설계를 하는 것이 좋다.
4단위수량을 작게 하기 위하여 잔골재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정답 및 해설

단위수량을 작게 하려면 골재 표면적을 줄여 시멘트풀 소요량을 줄여야 하므로 잔골재율은 오히려 낮추는 것이 유리하며, 잔골재율을 높이면 단위수량이 더 많이 요구되어 배합설계 방향과 반대가 된다.

굵은골재 최대치수가 작으면 골재 표면적이 늘어 단위수량·단위시멘트량이 커져 비경제적이라는 점, 슬럼프를 시공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작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점, 운반시간이 길고 기온이 높을 때 슬럼프 저하를 고려해 배합을 정하는 것은 모두 타당한 배합설계 고려사항이다.

문제 9
조립률이 6.0인 굵은 골재 10kg과 조립률이 3.0인 잔골재 20kg을 혼합한 골재의 혼합조립률로 옳은 것은?
13.5
24.0
34.5
45.0
정답 및 해설

혼합골재의 조립률은 각 골재량에 따른 질량 가중평균으로 구하므로 FM=6.0×10+3.0×2010+20\mathrm{FM} = \dfrac{6.0 \times 10 + 3.0 \times 20}{10 + 20}으로 계산한다.

분자는 60+60=12060 + 60 = 120, 분모는 3030이므로 FM=12030=4.0\mathrm{FM} = \dfrac{120}{30} = 4.0이 되어 혼합조립률은 4.0이다.

문제 10
아래 표는 굵은골재의 밀도 시험 결과 중의 일부이다. 이 굵은골재의 표면 건조 포화 상태의 밀도는? (단, 시험온도에서의 물의 밀도는 1g/cm3이다.)
굵은 골재의 비중 시험
측정 번호12
표면 건조 포화 상태 시료의 질량(g)40004000
물 속에서의 철망태와 표면 건조포화 상태 시료의 질량(g)33923391
물 속에서의 철망태의 질량(g)900900
12.36g/cm3
22.61g/cm3
32.65g/cm3
42.77g/cm3
정답 및 해설

철망태 질량을 뺀 순수 수중질량으로 계산하면 이 굵은골재의 표면건조포화상태 밀도는 약 2.65 g/cm³이다.

표건밀도는 표면건조포화상태 시료질량 A와 시료만의 수중질량 B로 Ds=AA−B×ρwD_s=\dfrac{A}{A-B}\times\rho_w 로 구하며, 표에서 B는 '철망태+시료의 수중질량 − 철망태만의 수중질량'으로 얻는다.

측정 1: B = 3392 − 900 = 2492 g
Ds=40004000−2492×1.0=40001508=2.653 g/cm3D_s=\dfrac{4000}{4000-2492}\times1.0=\dfrac{4000}{1508}=2.653\ \mathrm{g/cm^3}

측정 2: B = 3391 − 900 = 2491 g
Ds=40004000−2491×1.0=40001509=2.651 g/cm3D_s=\dfrac{4000}{4000-2491}\times1.0=\dfrac{4000}{1509}=2.651\ \mathrm{g/cm^3}
두 값의 평균은 약 2.65 g/cm³이며, 철망태 900g을 빼지 않고 3392g을 그대로 수중질량으로 쓰면 값이 크게 어긋나므로 철망태 보정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문제 11
콘크리트에 이용되는 혼화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플라이애쉬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구형의 볼 베어링 효과에 의해 콘크리트의 워커빌리티를 개선한다.
2실리카퓸을 사용한 콘크리트는 마이크로필러 효과와 포졸란 반응에 의해 재료분리가 적고 강도증가가 현저하다.
3고로슬래그미분말은 유리질의 잠재수경성에 의해 콘크리트의 초기강도를 증가시킨다.
4팽창재는 애트런가이트 및 수산화칼슘의 생성에 의해 콘크리트의 건조수축이나 경화수축에 기인한 균열발생을 저감시킨다.
정답 및 해설

고로슬래그미분말은 유리질의 잠재수경성을 가지지만 반응 속도가 느려 초기강도는 오히려 낮추고 장기강도를 높이는 특성을 가지므로 "초기강도를 증가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플라이애시가 구형 입자의 볼베어링 효과로 워커빌리티를 개선하는 점, 실리카퓸이 마이크로필러 효과와 포졸란 반응으로 재료분리를 줄이고 강도를 크게 높이는 점, 팽창재가 에트린가이트·수산화칼슘 생성으로 건조·경화수축에 의한 균열을 줄이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12
일반콘크리트용 잔골재로 가장 적합한 것은?
1절대건조 밀도가 0.0025g/㎣이상인 잔골재
2조립률이 3.3~41. 범위인 잔골재
3흡수율이 4.0% 이상인 잔골재
4염화물(NaCl 환산량)량이 질량 백분율로 0.4% 이하인 잔골재
정답 및 해설

일반콘크리트용 잔골재는 절대건조밀도가 0.0025 g/mm30.0025\,\mathrm{g/mm^3}, 즉 2.5 g/cm32.5\,\mathrm{g/cm^3} 이상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만족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가장 적합하다.

나머지는 잔골재 품질기준과 어긋난다. 조립률은 대략 2.3~3.1 범위가 적당하고, 흡수율은 3.0% 이하, 염화물(NaCl 환산량)은 질량 백분율로 0.04% 이하로 제한하므로, 조립률이 3.3을 넘거나 흡수율이 4.0% 이상이거나 염화물이 0.4% 이하라는 조건은 일반콘크리트용 잔골재의 적합 조건이 될 수 없다.

문제 13
콘크리트의 배합설계에서 굵은골재의 최대치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일반적인 구조물인 경우 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는 20mm 또는 25mm을 표준으로 한다.
2단면이 큰 구조물인 경우 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는 40mm를 표준으로 한다.
3무근 콘크리트 구조물인 경우 굵은 골재의 최대 치수는 50mm를 표준으로 하고, 또한 부재 최소 치수의 1/3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4거푸집 양 측면사이의 최소 거리의 1/5, 슬래브 두께의 1/3, 개별철근, 다발철근, 긴장재 또는 덕트 사이 최소 순간격의 3/4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무근 콘크리트 구조물에 사용하는 굵은골재의 최대치수는 40mm를 표준으로 하며, 부재 최소치수의 1/41/4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원칙이므로, "50mm 표준, 1/3 초과 금지"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일반적인 구조물에서 20mm 또는 25mm를 표준으로 하는 것, 단면이 큰 구조물에서 40mm를 표준으로 하는 것, 거푸집 간격·철근 순간격 등에 대한 제한 비율은 모두 굵은골재 최대치수 결정에 관한 옳은 기준이다.

문제 14
시멘트 모르타르의 인장강도 시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24시간 시험체는 습기함에서 꺼낸 직후, 그 외의 시험체는 저장수에서 꺼낸 직후 시험한다.
2시험체는 클립단의 중심에 오도록 주의 깊게 넣고 하중은 계속해서 (270±10)kg/min의 속도로 부하한다.
3평균값보다 5% 이상의 강도차가 있는 시험체는 인장강도의 계산에 넣지 않는다.
4틀에서 빼낸 시험체가 같은 부위에서 두께와 넓이에 대한 조건이 맞지 않든가, 혹은 명백히 불완전품인 경우의 시험체는 인장강도의 계산에 넣지 않는다.
문제 15
혼화제(混和劑)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AE제에 의해 발생된 기포는 갇힌 공기보다 미세하며 구형이다.
2AE제의 사용량이 증가하면 공기량도 증가한다.
3물-시멘트비가 동일한 경우 공기량이 증가하면 압축강도는 감소한다.
4AE콘크리트의 최적공기량은 5~10%이며 미세기포가 많을수록 동결융해저항성이 크며 압축강도도 크다.
정답 및 해설

AE콘크리트의 적정 공기량은 일반적으로 4~7% 수준으로 관리되며, 공기량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오히려 압축강도가 저하되므로 "공기량이 5~10%이고 미세기포가 많을수록 압축강도도 커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AE제가 만드는 기포가 갇힌 공기보다 미세하고 구형이라는 점, AE제 사용량이 늘면 공기량도 늘어난다는 점, 물-시멘트비가 같을 때 공기량이 늘면 압축강도가 낮아진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며, 이는 공기량이 많을수록 강도도 커진다는 설명과 서로 모순된다.

문제 16
특수시멘트 중 수축보상 및 화학적 프리스트레스의 도입이 가능한 시멘트는?
1알루미나 시멘트
2팽창 시멘트
3초속경 시멘트
4콜로이드 시멘트
정답 및 해설

수축보상 및 화학적 프리스트레스 도입이 가능한 특수시멘트는 팽창 시멘트이다. 경화 초기에 팽창성 수화물을 생성해 콘크리트가 팽창하려는 힘을 철근이 구속함으로써 화학적인 프리스트레스 효과를 얻는다.

알루미나 시멘트는 조강성이 특징인 시멘트, 초속경 시멘트는 응결·경화가 매우 빠른 시멘트, 콜로이드 시멘트는 미분쇄로 재료분리를 줄이는 시멘트로, 수축보상·화학적 프리스트레스와는 목적이 다르다.

문제 17
콘크리트 및 모르타르 혼화재로 사용되는 고로 슬래그 미분말의 품질시험에서 활성도 지수를 측정하기 위해 적용되는 재령일이 아닌 것은?
1재령 3일
2재령 7일
3재령 28일
4재령 91일
정답 및 해설

고로슬래그미분말의 활성도지수는 재령 7일, 28일, 91일을 기준으로 측정하며, 재령 3일은 활성도지수 산정에 적용되는 재령일에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보기 중 활성도지수 측정에 적용되는 재령일이 아닌 것은 재령 3일이다.

문제 18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에서 20개의 공시체를 측정하여 평균값이 27.0MPa, 표준편차가 2.7MPa 일 때의 변동계수는 얼마인가?
15%
27%
38%
410%
정답 및 해설

변동계수는 Cv=표준편차평균값×100(%)C_v = \dfrac{\text{표준편차}}{\text{평균값}} \times 100(\%)로 구한다.

표준편차 2.7 MPa2.7\,\mathrm{MPa}과 평균값 27.0 MPa27.0\,\mathrm{MPa}을 대입하면 Cv=2.727.0×100=10%C_v = \dfrac{2.7}{27.0} \times 100 = 10\%가 되어 변동계수는 10%이다.

문제 19
골재 체가름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는 얼마인가?
체 크기(mm)4025201352.5
통과질량백분율(%)10097885083
140mm
225mm
320mm
413mm
정답 및 해설

질량비로 90% 이상 통과하는 체 중 가장 작은 치수인 25mm가 굵은골재의 최대치수이다.

굵은골재 최대치수는 질량비로 90% 이상을 통과시키는 체 가운데 최소 치수의 체눈으로 정의된다.

주어진 통과질량백분율은 40mm 100%, 25mm 97%, 20mm 88%, 13mm 50%, 5mm 8%, 2.5mm 3%이다. 90% 이상을 만족하는 체는 40mm와 25mm뿐이고, 20mm는 88%로 90%에 미치지 못해 자격이 없다.

전량이 통과한 40mm를 답으로 고르기 쉽지만 정의는 '90% 이상 통과 체 중 최소'이므로 25mm가 된다.

문제 20
아래의 보기와 같이 콘크리트용 유동화제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경우, 콘크리트 품질에 이상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는?
1리그린제 – 폴리카본산제
2나프탈렌계 – 폴리카본산계
3멜라민계 – 리그닌계
4리그린계 – 나프탈렌계
정답 및 해설

나프탈렌계와 폴리카본산계 유동화제는 콘크리트의 유동성을 높이는 작용 메커니즘(정전기적 반발과 입체장애 효과)이 서로 달라, 두 계통을 함께 섞어 쓰면 상용성이 떨어져 콘크리트 품질에 이상이 발생할 수 있는 조합으로 알려져 있다.

작용 원리가 이질적인 두 계통을 혼합하면 급격한 슬럼프 손실이나 응결이상 등의 문제가 나타나기 쉬우므로 이러한 조합의 병용은 주의가 필요하다.

문제 21
혼화재의 저장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취급 시에 비산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2장기간 저장한 혼화재는 사용하기 전에 시험을 실시하여 품질을 확인하여야 한다.
3방습적인 사일로 또는 창고 등에 품종별로 구분하여 저장하고 입하된 순서대로 사용하여야 한다.
4팽창재는 다량의 유리된 산화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풍화에 비교적 강하므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저장한다.
정답 및 해설

팽창재는 유리 산화칼슘(유리 CaO)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습기와 접촉하면 미리 수화·풍화되어 팽창성능을 잃기 쉬우므로 방습 상태로 저장해야 하며, "풍화에 비교적 강하므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저장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취급 시 비산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 장기간 저장한 혼화재는 사용 전 품질을 확인하는 것, 방습적인 사일로·창고에 품종별로 구분해 입하 순서대로 사용하는 것은 모두 혼화재 저장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문제 22
콘크리트 타설 시 침하균열 방지 조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슬래브와 보의 콘크리트가 벽 또는 기둥의 콘크리트와 연결되어 있는 경우에는 벽 또는 기둥의 콘크리트 침하가 거의 끝난 다음 슬래브, 보의 콘크리트를 타설한다.
2콘크리트가 굳기 전에 침하균열이 발생할 경우 즉시 다짐이나 재진동을 실시한다.
3콘크리트 타설 속도를 늦추고, 1회외 타설 높이를 작게한다.
4단위 수량을 될 수 있는 한 크게 하여 슬럼프가 큰 콘크리트로서 시공한다.
정답 및 해설

단위수량을 크게 하여 슬럼프가 큰 콘크리트로 시공하면 블리딩과 재료분리가 늘어 침하균열이 오히려 커지므로, 침하균열을 방지하려면 단위수량을 되도록 작게 관리해야 한다.

벽·기둥의 침하가 끝난 뒤 슬래브·보를 타설하는 것, 굳기 전 침하균열이 생기면 즉시 다짐·재진동을 실시하는 것, 타설속도를 늦추고 1회 타설높이를 작게 하는 것은 모두 침하균열을 줄이기 위한 타당한 조치이다.

문제 23
Φ\Phi150mm×300mm인 콘크리트 표준공시체에 대하여 압축강도 시험할 때 하중 150kN이 작용할 경우 공시체 축방향의 수축량은 약 얼마인가? (단, 콘크리트의 탄성계수 E-25800MPa이다.)
10.03mm
20.05mm
30.07mm
40.1mm
정답 및 해설

공시체의 축방향 수축량은 약 0.1mm이다.

축방향 수축량은 ΔL=PLAE\Delta L=\dfrac{PL}{AE} 로 구한다. 지름 150mm 표준공시체의 단면적은 A=π×15024=17671 mm2A=\dfrac{\pi\times150^2}{4}=17671\ \mathrm{mm^2} 이다.

압축응력: σ=150,000 N17671 mm2=8.49 MPa\sigma=\dfrac{150{,}000\ \mathrm{N}}{17671\ \mathrm{mm^2}}=8.49\ \mathrm{MPa}
변형률: ε=σE=8.4925800=3.29×10−4\varepsilon=\dfrac{\sigma}{E}=\dfrac{8.49}{25800}=3.29\times10^{-4}

공시체 높이 300mm를 곱하면 ΔL=3.29×10−4×300=0.099 mm\Delta L=3.29\times10^{-4}\times300=0.099\ \mathrm{mm} 로 약 0.1mm가 된다. 하중을 N, 탄성계수를 MPa(N/mm²)로 단위를 맞춰 대입하는 것이 계산의 요령이다.

문제 24
콘크리트의 중성화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수화반응에서 생성되는 수산화칼슘(pH 12~13정도)이 대기와 접촉하여 탄산칼슘으로 변화한 부분의 pH가 7~7.5 정도로 낮아지는 현상을 중성화라고 한다.
2페놀프탈레인 1%의 에탄올 용액을 분사시키면 중성화된 부분은 변색하지 않지만 알칼리 부분은 붉은 보라색으로 변한다.
3중성화 속도는 시간의 제곱근에 비례한다.
4중성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골재를 사용하고 물-시멘트비를 작게 하는 것이 좋다.
정답 및 해설

수산화칼슘이 대기 중 이산화탄소와 반응해 탄산칼슘으로 변하는 중성화(탄산화)가 일어나면 콘크리트의 pH가 낮아지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중성인 pH 7\mathrm{pH}\,7 부근까지 내려가기보다 대략 8.5~10 정도까지만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pH가 7~7.5로 낮아진다"는 수치는 과도하게 낮게 제시된 설명이다.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뿌렸을 때 중성화된 부분은 변색하지 않고 알칼리 부분만 붉은 보라색으로 변한다는 점, 중성화 속도가 시간의 제곱근에 비례한다는 점, 양질의 골재를 쓰고 물-시멘트비를 작게 하는 것이 중성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25
굳지 않은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콘크리트가 서서히 굳어져서 어느 정도의 강도를 나타내기까지는 유동성이 큰 상태에서 서서히 유동성을 잃으면서 고체상태로 변화한다. 이러한 과정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1응결
2강화
3체적변화
4크리프
정답 및 해설

굳지 않은 콘크리트가 시간이 지나면서 유동성을 서서히 잃고 고체 상태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응결이라 한다.

강화, 체적변화, 크리프는 각각 강도발현, 부피 변화, 지속하중에 의한 시간적 변형을 가리키는 용어로 굳지 않은 콘크리트가 굳어가는 과정 자체를 나타내는 용어는 아니다.

문제 26
최근 들어 자연모래의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부순 모래(crushed sand)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다음 중 부순 모래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암석을 파쇄기로 부수어 인공적으로 만든 모래를 부순 모래라고 하며, 부순 모래에 일정비의 자연산 모래를 혼합한 모래를 혼합모래라고 한다.
2부순 모래를 사용하는 콘크리트는 유동성 및 단위수량에 영향을 미치므로 입형판정 실적을 시험을 실시해야 하며, 그 기준은 53%이상이어야 한다.
3부순 모래에 포함된 미분량(0.08mm체통과량)은 단위수량을 증가시켜 동일한 유동성에서 수축량을 크게 할 수도 있으므로 시방서에서 3%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4부순 모래의 흡수율이 크면 기후 변화에 따라 동결융해 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그 기준을 3%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정답 및 해설

부순모래에 포함된 미분량(0.08mm체 통과량)은 시방서에서 7% 이하로 제한하고 있어, "3% 이하로 제한한다"는 설명은 실제 기준과 맞지 않는다.

부순모래와 자연산모래를 혼합한 것을 혼합모래라 부르는 정의, 부순모래 사용 시 입형판정실적시험을 실시하고 그 기준을 53% 이상으로 두는 것, 부순모래의 흡수율 기준을 3% 이하로 규정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27
콘크리트의 내구성과 강도에 대한 염화물 함유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콘크리트 중의 염화물 함유량은 콘크리트 중에 함유된 염소이온의 총량으로 표시한다.
2굳지 않은 콘크리트 중의 전 염소이온량은 원칙적으로 0.3kg/m3 이하로 하여야 한다.
3상수도 물을 혼합수로 사용할 때 여기에 함유되어 있는 염소이온량이 불분명할 경우에는 혼합수로부터 콘크리트 중에 공급되는 염소이온량을 0.03kg/m3로 가정할 수 있다.
4콘크리트를 비비는 시점에서의 콘크리트 중의 전 염소이온량이란, 현장배합을 기준으로 계산한 경우에, 이를 각 재료로부터 콘크리트 중에 공급된다고 생각되는 염소이온량의 총합을 말한다.
문제 28
일반적으로 콘크리트의 인장강도의 범위는 압축강도의 얼마인가?
11/5~1/2
21/9~1/6
31/13~1/10
41/20~1/15
정답 및 해설

콘크리트의 인장강도는 일반적으로 압축강도의 약 113∼110\dfrac{1}{13}\sim\dfrac{1}{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압축강도에 비해 인장강도가 훨씬 작은 콘크리트의 취성적 성질을 보여준다.

이 비율은 배합이나 재령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지만, 대체로 압축강도의 10분의 1 안팎이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범위이다.

문제 29
콘크리트의 블리딩 시험방법(KS F 2414)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이 방법은 굵은골재의 최대 치수가 40mm이하인 콘크리트의 블리딩 시험 방법에 대해 규정한다.
2시험 중에는 실온 (25±2)℃ 로 한다.
3블리딩 용기의 치수는 안지름 250mm, 안높이 285mm로 한다.
4최초로 기록한 시각에서부터 60분 동안 10분마다 콘크리트 표면에서 스며나온 물을 빨아낸다. 그 후는 블리딩이 정지할 때까지 30분마다 물을 빨아낸다.
정답 및 해설

블리딩 시험은 시험 중 실온을 (20±3)℃로 유지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실온 (25±2)℃로 한다"는 설명은 규정된 온도 조건과 다르다.

이 시험법이 굵은골재 최대치수 40mm 이하인 콘크리트를 대상으로 하는 점, 블리딩 용기의 안지름 250mm·안높이 285mm를 사용하는 점, 최초 60분간은 10분마다·이후에는 블리딩이 멈출 때까지 30분마다 물을 빨아내는 절차는 모두 이 시험법의 규정에 맞는 설명이다.

문제 30
현장에 타설된 콘크리트의 품질상태를 확인하기 위하여 압축강도 측정용 공시체를 제작하였다. 실제기준강도는 26MPa이며, 재령 28일 현장양생된 공시체 강도 23.5MPa, 동일조건의 시험실에서 표준 양생된 공시체 강도가 28MPa이라면 향후 품질관리를 위해서 취할 조치는?
1현장양생공시체 강도가 설계기준강도의 85%이상이므로 별도 조치가 필요없다.
2표준양생공시체의 강도가 설계기준강도를 상회하므로 별도 조치가 필요없다.
3현장양생공시체 강도가 표준양생공시체 강도의 85%이하이므로 양생과 보호절차를 강구해야 한다.
4표준양생공시체 강도가 설계기준강도 보다 3.5MPa 더 초과하므로 별도 조치할 필요없다.
정답 및 해설

현장양생 공시체 강도 23.5 MPa23.5\,\mathrm{MPa}을 표준양생 공시체 강도 28 MPa28\,\mathrm{MPa}로 나누면 23.528×100≈83.9%\dfrac{23.5}{28} \times 100 \approx 83.9\%로, 표준양생강도의 85%에 미달한다.

현장양생강도가 표준양생강도의 85% 이하로 나타나면 콘크리트가 충분히 보호·양생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향후 양생과 보호 절차를 강구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문제 31
골재의 알칼리 잠재 반응 시험(모르타르 봉 방법, KS F 2546)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모르타르봉 길이 변화를 측정하는 것에 의해, 골재의 알칼리 반응성을 판정하는 시험방법 이다.
2이 시험방법은 알칼리-탄산염 반응을 검출해 내는 수단으로 적합하다.
3시험 공시체는 시멘트 골재 배합비가 다른 2개 이상의 배치에서 각각 2개씩 최소한 4개를 만들어야 한다.
4모르타르 배합은 질량비로서 시멘트 1, 물 0.475, 절건 상태의 잔골재 2.25로 한다.
정답 및 해설

모르타르봉 방법(KS F 2546)에 의한 골재의 알칼리 잠재반응 시험은 알칼리-실리카 반응(ASR)을 검출하기 위한 시험방법이며, 알칼리-탄산염 반응은 이 방법으로 적절히 검출되지 않아 별도의 시험이 필요하다.

모르타르봉의 길이 변화로 골재의 알칼리 반응성을 판정하는 원리, 시멘트·골재 배합비가 다른 2개 이상의 배치에서 각 2개씩 최소 4개의 공시체를 만드는 것, 질량비로 시멘트 1 : 물 0.475 : 절건 잔골재 2.25로 배합하는 것은 모두 이 시험방법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문제 32
콘크리트의 공기량 측정 시 흡수율이 큰 골재의 경우 골재 낱알의 흡수가 시험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골재의 수정계수를 측정하여야 한다. 다음 같은 1배치 배합에 대하여 압력방법(워싱턴형 공기량 측정기, KS F 2421)에 의한 수정계수를 구할 때 필요한 잔골재 및 굵은골재량을 구하면? (단, 공기량 시험기의 용적은 6ℓ로 한다.)
구분W/C(%)S/a(%)혼합수
1배치량(30ℓ, kg)5143.95.55
밀도(g/㎤)--1.0
구분시멘트잔골재굵은골재
1배치량(30ℓ, kg)18.1522.4729.19
밀도(g/㎤)3.152.602.65
1잔골재 – 3.5kg, 굵은골재 – 4.8kg
2잔골재 – 4.5kg, 굵은골재 – 5.8kg
3잔골재 – 5.5kg, 굵은골재 – 6.8kg
4잔골재 – 6.5kg, 굵은골재 – 7.8kg
정답 및 해설

시험기 용적 6ℓ에 해당하는 골재량은 잔골재 약 4.5kg, 굵은골재 약 5.8kg이다.

골재 수정계수는 시험기 용적에 들어가는 만큼의 골재량으로 측정하므로, 1배치(30ℓ) 기준 골재량에 용적비 630=0.2\dfrac{6}{30}=0.2 를 곱한다.

잔골재: 22.47×630=4.494 kg22.47\times\dfrac{6}{30}=4.494\ \mathrm{kg}
굵은골재: 29.19×630=5.838 kg29.19\times\dfrac{6}{30}=5.838\ \mathrm{kg}

따라서 각각 4.5kg과 5.8kg을 준비해 수정계수를 측정한다. 배합표의 W/C 51%, S/a 43.9%, 각 재료 밀도는 배합을 설명하는 값일 뿐 이 계산에는 쓰이지 않는다.

문제 33
품질관리 수법의 도구 7가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히스토그램
2특성요인도
3파레토도
4회귀분석도
정답 및 해설

품질관리(QC) 7가지 도구는 히스토그램, 특성요인도, 파레토도, 체크시트, 산점도, 층별, 관리도로 구성되며 회귀분석도는 포함되지 않는다.

회귀분석은 변수 간의 함수관계를 통계적으로 추정하는 별도의 분석기법으로, QC 7가지 도구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문제 34
콘크리트의 반죽질기 정도를 측정하는 시험방법이 아닌 것은?
1시료의 투과시험
2켈리볼 관입시험
3진동대에 의한 컨시스턴시 시험
4다짐 계수 시험
정답 및 해설

콘크리트의 반죽질기(컨시스턴시)를 측정하는 시험에는 슬럼프시험, 슬럼프플로우시험, 켈리볼 관입시험, 진동대에 의한 컨시스턴시 시험, 다짐계수시험, 리몰딩시험, 비비시험 등이 있다.

  • 켈리볼 관입시험은 반죽질기를 측정하는 시험방법이다.
  • 진동대에 의한 컨시스턴시 시험도 반죽질기 측정방법의 하나이다.
  • 다짐 계수 시험 역시 반죽질기를 나타내는 시험방법이다.

반면 시료의 투과시험은 반죽질기(컨시스턴시) 측정과 관계가 없는 항목이다.

문제 35
콘크리트의 슬럼프 시험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슬럼프콘은 뒷면의 안지름 100mm, 밑면의 안지름이 200mm, 높이 300mm 및 두께 1.5mm 이상인 금속재로 한다.
2슬럼프콘에 시료를 넣고 각 층을 다질 때 다짐봉의 깊이는 그 앞층에 약 50mm정도의 깊이로 들어가도록 다진다.
3슬럼프콘에 콘크리트를 채우기 시작하고 나서 슬럼프콘의 들어 올리기를 종료할 때 까지의 시간은 3분 이내로 한다
4슬럼프콘을 들어 올리는 시간은 높이 300mm에서 2~3초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슬럼프콘에 시료를 채울 때 각 층의 다짐봉 삽입 깊이를 “약 50mm 정도”로 한정한 설명이 틀렸다.

슬럼프 시험에서는 콘크리트를 거의 같은 양의 3층으로 나누어 채우고, 각 층을 다짐봉으로 25회씩 다지되 다짐봉이 그 앞층에 거의 도달할 정도의 깊이까지 관입시켜야 한다.

슬럼프콘의 규격(밑면 안지름 200mm, 윗면 안지름 100mm, 높이 300mm, 두께 1.5mm 이상), 채우기 시작부터 콘 들어올리기 종료까지 3분 이내, 콘을 들어올리는 시간 2~3초 등 나머지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출제 당시 시험 기준)

문제 36
하중을 원주형공시체(지름 100mm, 높이 200mm)가 파괴될 때까지 가압하고, 시험 중에 공시체가 반은 최대 하중이 200kN이었다면 콘크리트의 압축강도는 얼마인가?
125.5MPa
226.5MPa
330.1MPa
434.5MPa
정답 및 해설

콘크리트 압축강도는 압축강도(MPa) = 최대하중(N) / 공시체 단면적(mm²)으로 구한다. 원주형 공시체의 단면적은 A=πr2=π×502=7,853.98 mm2A = \pi r^2 = \pi \times 50^2 = 7,853.98 \text{ mm}^2이고, 최대하중이 200kN = 200,000N이므로 압축강도 = 200,000 / 7,853.98 = 25.46 MPa ≈ 25.5 MPa이다.

문제 37
어느 레미콘 공장의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결과 표준편차가 1.5MPa 이었고, 압축강도의 평균값이 39.6MPa 이었다면 이 콘크리트의 변동계수는?
12.8%
23.8%
34.5%
45.5%
정답 및 해설

변동계수는 표준편차를 평균값으로 나눈 백분율로 구하며, 이 조건에서는 약 3.8%가 된다.

CV=sxˉ×100=1.539.6×100≈3.8%CV = \dfrac{s}{\bar{x}} \times 100 = \dfrac{1.5}{39.6} \times 100 \approx 3.8\%

문제 38
콘크리트 비비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비비기 시간에 대한 시험을 실시하지 않은 경우 그 최소 시간은 가경식 믹서일 때에는 1분 30초 이상을 표준으로 한다.
2비비기 시간에 대한 시험을 실시하지 않은 경우 그 최소 시간은 강제식 믹서일 때에는 1분 이상을 표준으로 한다.
3비비기는 미리 정해둔 비비기 시간 이상 계속하지 않아야 한다.
4연속믹서를 사용할 경우, 비기기 시작 후 최초에 배출되는 콘크리트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비비기는 정해둔 최소 비비기 시간만 지키면 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둔 비비기 시간의 3배 이상 계속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표준시방서의 규정이므로, 단순히 “정해둔 비비기 시간 이상 계속하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비비기 시간에 대한 시험을 하지 않은 경우 최소 비비기 시간은 가경식 믹서 1분 30초 이상, 강제식 믹서 1분 이상을 표준으로 하며, 연속믹서 사용 시 비비기 시작 직후 배출되는 콘크리트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39
일반 콘크리트에 사용되는 재료의 계량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사용재료는 시방배합에 의해 실시하는 것으로 한다.
2골재가 건조되어 있을 때의 유효 흡수율 값은 골재를 적절한 시간 동안 흡수시켜서 구하여야 한다.
3혼화제를 녹이는 데 사용하는 물이나 혼화제를 묽게 하는 데 사용하는 물은 단위수량의 일부로 보아야 한다.
4각 재료는 1배치씩 질량으로 계량하여야 한다. 다만, 물과 혼화제 용액은 용적으로 계량해도 좋다.
정답 및 해설

재료 계량은 시방배합이 아니라 현장배합에 의해 실시해야 하므로, “시방배합에 의해 실시하는 것으로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시방배합은 골재의 함수상태, 입도 등을 현장 실측값으로 보정하여 현장배합으로 환산한 뒤 계량에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골재의 유효흡수율을 흡수시험으로 구하고, 혼화제를 녹이거나 묽게 하는 데 사용한 물을 단위수량에 포함시키며, 각 재료를 1배치씩 질량으로 계량하되 물과 혼화제 용액은 용적계량도 허용하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문제 40
다음 중 계량값 관리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관리도
2관리도
3x관리도
4p관리도
정답 및 해설

불량률을 다루는 p 관리도는 계수값 관리도이므로 계량값 관리도에 포함되지 않는다.

계량값은 강도·슬럼프·길이처럼 연속적으로 측정되는 값이고, 계수값은 불량품 개수나 결점 수처럼 세어서 얻는 값이다. 다루는 데이터의 성질이 관리도 종류를 가른다.

  • 평균과 범위를 함께 보는 xˉ−R\bar{x}-R 관리도, 평균과 표준편차를 보는 xˉ−σ\bar{x}-\sigma 관리도, 측정치를 하나씩 그대로 찍는 x 관리도는 모두 연속량을 다루는 계량값 관리도이다.
  • p(불량률), np(불량개수), c(결점수), u(단위당 결점수) 관리도는 개수를 세는 계수값 관리도이다.

콘크리트 압축강도·공기량처럼 측정치가 연속량인 품질관리에는 주로 xˉ−R\bar{x}-R 관리도가 쓰인다.

문제 41
매스 콘크리트에 대한 아래 표의 설명에서 ( )에 들어갈 알맞은 수치는?

매스 콘크리트로 다루어야 하는 구조물의 부재 치수는 일반적인 표준으로서 넓이가 넓은 평판구조의 경우 두께 ( A )m 이상, 하단이 구속된 벽조의 경우 두께 ( B )m 이상으로 한다.

1A : 0.5, B: 0.8
2A : 0.5, B: 1.0
3A : 0.8, B: 0.5
4A : 1.0, B: 0.8
정답 및 해설

넓이가 넓은 평판구조는 두께 0.8m 이상, 하단이 구속된 벽조는 두께 0.5m 이상일 때 매스 콘크리트로 다룬다.

매스 콘크리트는 시멘트 수화열에 의한 온도균열을 검토해야 하는 부재를 말하며, 부재가 두꺼울수록 내부 온도가 높아지고 내외부 온도차가 커져 균열 위험이 커진다.

같은 두께라도 하단이 구속된 벽조는 수축이 구속되어 균열이 훨씬 쉽게 생기므로 평판구조보다 얇은 0.5m부터 매스 콘크리트로 취급한다. 즉 구속이 심한 쪽의 기준 두께가 더 작다.

출제 당시 콘크리트표준시방서의 일반적인 표준값이며, 절대적인 한계가 아니라 온도균열 검토가 필요한 부재인지를 가리는 대략의 기준으로 쓰인다.

문제 42
유동화 콘크리트의 배합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잔골재율 결정시 베이스 콘크리트의 슬럼프에 적합한 잔골재율로 결정해야 유동화 후 콘크리트의 품질이 좋다.
2유동화 콘크리트의 슬럼프 증가량은 100mm 이하를 원칙으로 하며, 50~80mm를 표준으로 한다.
3공기연행재의 사용량은 유동화 후 목표 공기량이 얻어질 수 있도록 베이스 콘크리트 상태에서 약간 많은 공기량의 확보가 필요하다.
4베이스 콘크리트의 슬럼프는 콘크리트의 유동화에 지장이 없는 범위의 것이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유동화 콘크리트의 잔골재율은 베이스 콘크리트가 아니라 유동화 후 콘크리트의 슬럼프에 적합하도록 정해야 하므로, “베이스 콘크리트의 슬럼프에 적합한 잔골재율로 결정해야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유동화제를 첨가하면 슬럼프가 크게 증가하는데, 증가되기 전인 베이스 콘크리트를 기준으로 잔골재율을 잡으면 유동화 후 잔골재가 부족해져 재료분리가 생기기 쉽다.

슬럼프 증가량을 100mm 이하로 하고 50~80mm를 표준으로 하는 점, 유동화 후 목표 공기량이 얻어지도록 베이스 콘크리트 단계에서 공기량을 다소 많게 확보하는 점, 베이스 콘크리트의 슬럼프를 유동화에 지장이 없는 범위로 두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43
숏크리트의 뿜어붙이기 성능평가항목으로서 적당하지 않은 것은?
1반발률
2분진농도
3숏크리트의 초기강도
4숏크리트의 인장강도
정답 및 해설

숏크리트의 뿜어붙이기 성능평가 항목은 일반적으로 반발률, 분진농도, 초기강도 등이며, 숏크리트의 인장강도는 이 평가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 반발률은 뿜어붙인 재료 중 되튀어 나가는 비율로 시공 효율을 나타내는 평가항목이다.
  • 분진농도는 작업 환경·안전 측면에서 관리하는 평가항목이다.
  • 숏크리트의 초기강도는 시공 직후 지보 효과를 판단하는 핵심 평가항목이다.
문제 44
서중콘크리트에 관한 다음의 설명 중 틀린 것은?
1감수제, AE감수제 및 유동화제는 지연형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콘크리트의 비빔온도가 높을수록 장기재령에 있어서의 강도증진은 작다.
3시공불량에 의해 이어치기면 이외의 장소에도 불연속면이 발생하기 쉽다.
4동일의 슬럼프를 얻기 위한 단위수량이 적어진다.
정답 및 해설

서중콘크리트는 기온이 높아 동일한 슬럼프를 얻기 위한 단위수량이 오히려 증가하므로, “단위수량이 적어진다”는 설명이 틀렸다.

기온 상승으로 반죽 직후부터 슬럼프 손실이 빨라지기 때문에 워커빌리티를 유지하려면 더 많은 단위수량이 필요하다.

감수제·AE감수제·유동화제를 지연형으로 사용하는 점, 비빔온도가 높을수록 장기강도 증진이 작아지는 점, 이어치기 불량 시 불연속면이 발생하기 쉬운 점은 옳은 설명이다.

문제 45
바닥틀의 시공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슬래브 또는 보의 지점 부근에 두어야 한다.
2보가 그 경간 중에서 작은 보와 교차할 경우에는 교차지점에 보의 시공이음을 설치하여야 한다.
3슬래브 또는 보의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어야 한다.
4보가 그 경간 중에서 작은 보와 교차할 경우에는 작은 보의 폭의 약 5배 거리만큼 떨어진 곳에 보의 시공이음을 설치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바닥틀(슬래브·보)의 시공이음은 원칙적으로 전단력이 작은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어야 한다.

  • 지점 부근은 전단력이 크게 작용하는 구간이므로 시공이음 위치로 부적절하다.
  • 보가 작은 보와 교차하는 경우 교차지점에 그대로 시공이음을 두면 하중 전달 경로상 취약해지므로 부적절하다.
  • 작은 보와 교차할 때는 교차지점에서 작은 보 폭의 약 2배 거리만큼 떨어진 위치에 두어야 하므로 “약 5배”는 틀린 수치이다.
문제 46
방사선 차폐용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주로 생물체의 방호를 위하여 X선, γ선 및 중성자선을 차폐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콘크리트를 방사선 차폐용 콘크리트라 한다.
2콘크리트의 슬럼프는 작업에 알맞은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적은 값이어야 하며, 일반적인 경우 150mm 이하로 하여야 한다.
3물-결합재비는 50%이하를 원칙으로 한다.
4화학혼화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방사선 차폐용 콘크리트에서도 워커빌리티 개선 등을 위해 화학혼화제 사용이 가능하므로, “화학혼화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생물체 방호를 위해 X선·γ선·중성자선을 차폐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점, 슬럼프를 가능한 한 작게(일반적으로 150mm 이하)하는 점, 물-결합재비를 50% 이하로 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47
유동화 콘크리트에서 유동화 시키는 방법이 아닌 것은?
1공장첨가 공장유동화 방식
2공장첨가 현장유동화 방식
3현장첨가 공장유동화 방식
4현장첨가 현장유동화 방식
정답 및 해설

유동화 콘크리트를 만드는 방식은 공장첨가 공장유동화, 공장첨가 현장유동화, 현장첨가 현장유동화의 세 가지가 표준이며, 현장첨가 공장유동화 방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현장에서 유동화제를 첨가한 콘크리트를 다시 공장으로 옮겨 유동화하는 것은 시공 순서상 성립하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 48
포장용 콘크리트의 배합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설계기준 휨강도(f25)는 4.5MPa 이상이어야 한다.
2단위 수량은 150kg/m3이하이어야 한다.
3공기 연행콘크리트의 공기량 범위는 2~3%이여야 한다.
4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는 40mm 이하이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포장용 콘크리트에서 공기연행 콘크리트의 공기량 범위는 일반적으로 4~6%를 기준으로 하므로, “2~3%”라는 수치가 틀렸다.

설계기준 휨강도가 4.5MPa 이상, 단위수량 150kg/m³ 이하, 굵은골재 최대치수 40mm 이하라는 나머지 배합기준은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49
고강도 콘크리트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고성능 감수제(고유동화제)의 개발로 인해 고강도 콘크리트의 제조가 가능해졌다.
2고강도 콘크리트는 사용되는 굵은골재의 최대 치수가 클수록 강도면에서 유리하다.
3고강도 콘크리트는 응집력이 강한 부배합 콘크리트 이므로 제료들을 잘 섞을 수 있는 믹서사용이 효과적이며, 일반적으로 가경식 믹서 보다는 강제식 믹서가 더 좋다
4고강도 콘크리트는 믹서에 재료를 투입하는 순서에 따라서 강도 발현 이 달라진다.
정답 및 해설

고강도 콘크리트는 굵은골재 최대치수가 작을수록 강도 발현에 유리하므로, “최대 치수가 클수록 강도면에서 유리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굵은골재 입경이 작을수록 골재와 시멘트풀 사이의 부착면적이 커지고 골재 자체의 파괴 확률도 낮아져 강도 발현에 유리하다.

고성능 감수제 개발로 고강도 콘크리트 제조가 가능해진 점, 부배합 특성상 강제식 믹서가 유리한 점, 재료 투입 순서에 따라 강도 발현이 달라지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문제 50
콘크리트 공장제품의 장점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조립구조에 주로 사용되므로 공사기간이 단축된다.
2현장에서 거푸집이나 동바리 등의 준비가 필요 없다.
3규격품을 제조하므로 숙련공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4기후상황에 좌우되지 않고 시공을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콘크리트 공장제품은 규격품을 반복 생산하더라도 품질관리를 위한 숙련공이 여전히 필요하므로, “숙련공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장점으로 볼 수 없다.

조립식 구조에 사용되어 공사기간이 단축되는 점, 현장에서 거푸집·동바리 준비가 필요 없는 점, 기후 상황에 크게 좌우되지 않고 시공할 수 있는 점은 공장제품의 실제 장점이다.

문제 51
하절기 콘크리트의 문재점을 보완하는 내용과 관계가 먼 것은?
1하절기 콘크리트를 배합할 때 저온의 혼합수 사용
2하절기 콘크리트 배합과정에서 골재냉각 사용
3하절기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응결촉진제 사용
4하절기 콘크리트를 배합할 때 수화발열량이 적은 시멘트 사용
정답 및 해설

하절기 콘크리트는 기온이 높아 응결이 빨라지는 것이 문제이므로 응결촉진제가 아니라 응결지연제를 사용하는 것이 대책이며, “응결촉진제 사용”은 문제점 보완과 관계가 멀다.

저온의 혼합수를 사용하거나 골재를 냉각하여 콘크리트 온도를 낮추는 방법, 수화발열량이 적은 시멘트를 사용하는 방법은 하절기 콘크리트의 온도 상승·급속 응결 문제를 보완하는 실제 대책이다.

문제 52
프리플래이스트 콘크리트의 일반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미리 거푸집 속에 특정한 입도를 가지는 굵은 골재를 채워놓고 그 간극에 모르타르를 주입하여 재조한 콘크리트를 프리플레이스트 콘크리트라 한다.
2팽창률의 설정값은 시험 시작 후 1시간에서의 값이 3~6%인 것을 표준으로 한다.
3주입모르타르의 유동성은 유하시간에 의해 설정하며, 유하시간의 설정값은 16~20초를 표준으로 한다.
4블리딩률의 설정값은 시험 시작 후 3시간에서의 값이 3% 이하가 되는 것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주입모르타르의 팽창률은 시험 시작 후 3시간에서의 값이 3~6%인 것을 표준으로 하므로, 이를 “1시간에서의 값”이라고 한 시점 서술이 틀렸다.

거푸집 속에 특정 입도의 굵은골재를 채운 후 그 간극에 모르타르를 주입해 만드는 콘크리트라는 정의, 유하시간을 16~20초 표준으로 관리하는 점, 블리딩률을 시험 시작 후 3시간값 3% 이하로 관리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53
콘크리트 다지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재진동을 할 경우에는 재진동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하여 초결이 일어난 이후에 실시하여야 한다.
2콘크리트 다지기에는 내부진동기의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3내부진동기의 삽입간격은 일반적으로 0.5m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
4거푸집관에 접하는 콘크리트는 되도록 평탄한 표면이 얻어지도록 타설하고 다져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재진동은 콘크리트가 아직 유동성을 유지하고 있는 초결 이전에 실시해야 효과가 있으므로, “초결이 일어난 이후에 실시하여야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초결이 진행된 이후에 재진동을 가하면 이미 형성된 조직이 파괴되어 오히려 품질을 해칠 수 있다.

다짐은 내부진동기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삽입간격을 0.5m 이하로 하며, 거푸집면에 접하는 콘크리트는 평탄한 표면이 얻어지도록 타설·다짐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54
수밀콘크리트의 배합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물-결합제비는 60% 이하를 표준으로 한다.
2배합은 소요의 품질이 얻어지는 범위 내에서 단위수량 및 물-결합제비는 되도록 적게 한다.
3콘크리트의 워커빌리티를 개선시키기 위해 AE제 등을 사용하는 경우라도 공기량은 4% 이하가 되게 한다.
4콘크리트의 소요 슬럼프는 되도록 적게 하여 180mm를 넘지 않도록 한다.
정답 및 해설

수밀콘크리트의 물-결합재비는 50% 이하를 표준으로 하므로, “60% 이하”라는 수치가 틀렸다.

소요 품질이 얻어지는 범위 내에서 단위수량과 물-결합재비를 되도록 작게 하는 점, AE제 등을 사용해도 공기량을 4% 이하로 관리하는 점, 소요 슬럼프를 되도록 작게 하여 180mm를 넘지 않도록 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55
해양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해양 콘크리트 배합 시 고로시멘트, 플라이애쉬시멘트 또는 중용열포틀랜드시멘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2해양 구조물은 만조위로부터 위로 0.6m, 간조위로부터 아래로 0.6m 사이의 감조부분에 시공이음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한다.
3물보라 지역 및 해상 대기중에서는 굵은골재가 25mm인 경우 단위 결합재량은 330kg/m3이상 사용하는 것이 좋다.
4동결융해작용을 받을 염려가 있는 해양콘크리트의 공기량은 굵은골재 최대 치수가 25mm인 경우 3%로 한다.
정답 및 해설

동결융해작용을 받을 우려가 있는 해양 콘크리트는 굵은골재 최대치수가 25mm인 경우 공기량을 6% 정도로 확보해야 하므로, “3%”라는 수치는 너무 낮아 틀렸다.

동결융해 저항성을 확보하려면 경화 조직 안에 충분한 연행공기가 필요하며, 3% 수준의 공기량으로는 해양 환경에서 요구되는 내동해성을 얻을 수 없다.

고로시멘트·플라이애시시멘트·중용열포틀랜드시멘트를 사용하는 점, 감조부분에 시공이음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점, 물보라 지역에서 단위결합재량을 충분히(330kg/m³ 이상) 확보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56
외기 온도 25℃ 이하일 때의 일반 콘크리트 허용 이어치기 시간 간격의 한도는?
160분
290분
3120분
4150분
정답 및 해설

외기온도가 25℃ 이하일 때 일반 콘크리트의 허용 이어치기 시간간격 한도는 150분이다.

외기온도가 25℃를 넘는 고온 조건에서는 콘크리트의 응결이 빨라지므로 허용시간이 더 짧게(120분) 설정되며, 기온이 낮을수록 응결이 느려 이어치기가 가능한 시간 여유가 더 길게 주어진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57
콘크리트의 시공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콘크리트를 이어칠 경우에는 구 콘크리트의 표면의 레이틴스를 제거해야 한다.
2시공이음은 부재의 압축력이 작용하는 방향과 수평이 되도록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다.
3부득이 전단력이 큰 위치에 시공이음을 설치할 경우에는 시공이음에 장부 또는 홈을 두거나 적절한 강재를 배치하여 보강하여야 한다.
4시공이음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설치한다.
정답 및 해설

시공이음은 원칙적으로 부재에 작용하는 압축력의 방향과 직각이 되도록 설치해야 하므로, “압축력이 작용하는 방향과 수평이 되도록 설치”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어칠 콘크리트 표면의 레이턴스를 제거하는 점, 전단력이 큰 위치에서는 장부·홈이나 강재로 보강하는 점, 시공이음을 가능한 한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두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문제 58
숏크리트에서 섬유뭉침(fiber-ball)현상을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1굵은 골재의 최대치수가 커질수록 섬유뭉침현상이 증가한다.
2굵은골재의 최대치수가 커질수록 섬유뭉침현상이 감소한다.
3잔골재량이 증가할수록 섬유뭉침현상이 증가한다.
4잔골재량이 증가할수록 섬유뭉침현상이 감소한다.
정답 및 해설

숏크리트에서 굵은골재의 최대치수가 커질수록 섬유뭉침(fiber-ball)현상이 증가한다.

굵은골재 입경이 커지면 강섬유가 골재 사이에 걸려 뭉치기 쉬워지므로, 섬유뭉침을 줄이려면 굵은골재 최대치수를 작게 관리하는 것이 유리하다.

문제 59
벽 또는 기둥과 같이 높이가 높은 콘크리트를 연속해서 타설하는 경우 쳐올라가는 속도는 단면의 크기, 콘크리트 배합, 다지기 방법에 따라 다르므로 현장여건에 맞게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다음 중 일반적인 경우 벽 또는 기둥의 콘크리트 타설속도로 가장 적당한 것은?
130분에 0.5 ~ 1.0m
230분에 1.0 ~ 1.5m
330분에 1.5 ~ 2.0m
430분에 2.0 ~ 2.5m
정답 및 해설

벽 또는 기둥과 같이 높이가 높은 콘크리트를 연속 타설할 때 일반적인 쳐올라가는 속도는 30분에 1.0~1.5m를 표준으로 한다.

단면 크기, 배합, 다짐 방법에 따라 실제 타설속도는 현장 여건에 맞게 조절해야 하지만, 통상적인 기준값은 이 범위이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60
숏크리트용 재료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1시멘트는 KS L 5201에 적합한 보통포틀랜드시멘트를 사용하는 것을 표준으로 한다.
2보강철망을 사용할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용접이 되지 않은 철망을 사용하여야 한다.
3배합수는 상수도수를 사용하면 무방하다.
4골재는 알칼리골재반응에 대해 무해한 것을 사용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숏크리트에 사용하는 보강철망은 원칙적으로 용접철망(용접이 된 철망)을 사용해야 하므로, “용접이 되지 않은 철망을 사용”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시멘트는 KS L 5201에 적합한 보통포틀랜드시멘트를 표준으로 사용하는 점, 배합수는 상수도수를 사용해도 무방한 점, 골재는 알칼리골재반응에 무해한 것을 사용해야 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문제 61
건조 상태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에서 철근 부식 방지를 위한 콘크리트 내 수용성 염소 이온의 시멘트 질량에 대한 최대 허용비율은 얼마인가?
10.15%
20.30%
30.50%
41.0%
정답 및 해설

건조 상태의 일반 철근콘크리트 구조에서 철근 부식 방지를 위한 콘크리트 내 수용성 염소이온의 시멘트 질량에 대한 최대 허용비율은 1.0%이다.

습윤 환경이지만 염화물에 직접 노출되지 않는 경우 0.30%, 습윤하며 염화물에 노출되는 경우 0.15%,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의 경우 더 엄격한 값을 적용하는 등 노출 환경이 건조할수록 허용비율이 완화된다. (출제 당시 기준)

문제 62
철근콘크리트의 열화요인은 크게 물리적 요인과 화학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이중 화학적 요인에 속하지 않는 것은?
1동해
2알칼리골재반응
3중성화
4염해
정답 및 해설

철근콘크리트의 열화요인 중 동해(凍害)는 물리적 요인에 해당하며, 화학적 요인에는 속하지 않는다.

알칼리골재반응, 중성화, 염해는 모두 콘크리트 내부에서 화학반응이 진행되어 열화를 일으키는 화학적 요인이다.

반면 동해는 콘크리트 내 수분의 동결·융해 반복에 따른 체적변화로 조직이 파괴되는 물리적 작용이다.

문제 63
아래의 표에서 설명하는 현상은?

내동해성이 작은 골재를 콘크리트에 사용하는 경우 동결융해 작용에 의해 골재가 팽창하여 파괴되어 떨어져 나가거나 그 위치의 콘크리트 표면이 떨어져 나가는 현상

1응식
2침식
3팝아웃
4화학적 침식
정답 및 해설

동결융해로 골재가 팽창·파괴되면서 그 자리의 콘크리트 표면이 원추형으로 뜯겨 나가는 손상은 팝아웃(pop-out)이다.

흡수율이 크고 내동해성이 낮은 골재가 표층 가까이에 있으면 골재 내부의 물이 얼면서 부피가 늘어 골재 자체가 깨지고, 그 위를 덮고 있던 얇은 모르타르층이 함께 떨어져 나가 지름 수 mm~수십 mm의 원뿔형 구멍이 남는다.

  • 침식은 흐르는 물·모래·마모작용으로 표면이 닳아 없어지는 손상으로, 골재 자체의 동결팽창과는 원인이 다르다.
  • 화학적 침식은 산·황산염 등이 시멘트 수화물을 분해해 조직이 물러지는 열화로, 국부적으로 튀어나가는 형태가 아니다.

따라서 대책은 흡수율이 낮고 안정성이 확보된 골재의 사용과 AE제에 의한 연행공기 확보이다.

문제 64
사용하중하에서 콘크리트에 휨인장응력의 작용을 허용하는 프리스트레싱 방법은?
1외적 프리스트레싱
2파셜 프리스트레싱
3내적 프리스트레싱
4풀 프리스트레싱
정답 및 해설

사용하중 하에서 콘크리트에 휨인장응력의 작용을 허용하는 방식은 파셜 프리스트레싱(부분 프리스트레싱)이다.

풀 프리스트레싱은 사용하중 하에서 콘크리트 단면에 인장응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방식인 반면, 파셜 프리스트레싱은 일부 인장응력이나 미세한 균열 발생을 허용하면서 PS강재량을 줄여 경제성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문제 65
아래 그림과 같은 직사각형에 철근콘크리트 보의 강도감소계수는 얼마인가? (단, fck=35MPa, fy=300MPa, As=6500mm2)
10.815
20.825
30.835
40.845
정답 및 해설

인장철근의 순인장변형률이 약 0.0049로 변화구간에 있어 강도감소계수는 0.845이다.

단면도에서 폭 b=400mm, 인장철근이 하단에서 60mm 위치에 있어 유효깊이 d=540mm이다.
등가응력블록 깊이: a=Asfy0.85fckb=6500×3000.85×35×400=163.9 mma=\dfrac{A_s f_y}{0.85 f_{ck} b}=\dfrac{6500\times300}{0.85\times35\times400}=163.9\ \mathrm{mm}

fck=35MPa이므로 β1=0.85−0.007(35−28)≈0.80\beta_1=0.85-0.007(35-28)\approx0.80, 중립축 c=163.90.80=204.8 mmc=\dfrac{163.9}{0.80}=204.8\ \mathrm{mm}
순인장변형률: εt=0.003×540−204.8204.8=0.00491\varepsilon_t=0.003\times\dfrac{540-204.8}{204.8}=0.00491

항복변형률 εy=300200,000=0.0015\varepsilon_y=\dfrac{300}{200{,}000}=0.0015 와 인장지배 한계 0.005 사이의 변화구간이므로 ϕ=0.65+0.2×0.00491−0.00150.005−0.0015=0.845\phi=0.65+0.2\times\dfrac{0.00491-0.0015}{0.005-0.0015}=0.845 가 되어 강도감소계수는 약 0.845이다(출제 당시 콘크리트구조기준의 강도감소계수 규정에 따른 계산).

문제 66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에서 프리스트레스 도입 후 시간의 경과에 따라 일어나는 손실의 원인이 아닌 것은?
1콘크리트의 크리프
2콘크리트의 탄성변형
3콘크리트의 건조수축
4PS강제의 릴렉케이션
정답 및 해설

콘크리트의 탄성변형(탄성수축)에 의한 손실은 프리스트레스 도입 순간에 발생하는 즉시손실이므로, 시간 경과에 따라 일어나는 손실의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콘크리트의 크리프, 건조수축, PS강재의 릴랙세이션은 프리스트레스 도입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진행되는 시간적 손실의 대표적 원인이다.

문제 67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코어채취에 의한 시험으로 알 수 없는 것은?
1중성화 깊이
2인장강도
3고음진동수
4염화물이온함유량
정답 및 해설

코어채취에 의한 시험으로는 중성화 깊이, 압축·인장강도, 염화물이온함유량 등 코어 시편 자체의 물성을 파악할 수 있지만, 구조물의 고유진동수는 코어시험으로 알 수 없다.

고유진동수는 구조물 전체의 강성·질량 분포에 따라 결정되는 동적 특성이므로, 별도의 진동시험(가진시험) 등 구조물 전체를 대상으로 한 시험을 통해서만 구할 수 있다.

문제 68
구조물의 보강공법 중 강판보강공법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강판을 사용하므로 모든 방향의 인장력에 대응할 수 있다.
2시공이 간단하고, 강판의 제작, 조립도 쉬워서 현장작업에는 복잡하지 않다.
3현장타설 콘크리트, 프리캐스트 부재 모두에 적용할 수 있으므로 응용범위가 넓다.
4접착제의 내구성, 내피로성의 확인이 쉬우며, 기존에 타설된 콘크리트의 열화가 진행 중인 상황에도 보수 없이 시공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강판보강공법은 접착제로 강판을 콘크리트 표면에 부착하는 공법으로, 접착제의 내구성·내피로성 확인이 어렵고, 기존 콘크리트에 열화가 진행 중이면 보수 후 시공해야 하므로 “보수 없이 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렸다.

강판을 사용해 모든 방향의 인장력에 대응할 수 있는 점, 강판 제작·조립이 쉬워 현장작업이 복잡하지 않은 점, 현장타설·프리캐스트 부재 모두에 적용 가능해 응용범위가 넓은 점은 강판보강공법의 실제 장점이다.

문제 69
콘크리트 구조물의 수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반복하중은 구조물의 수명과 무관하다.
2구조물을 보수하면 수명의 연장이 가능하다.
3피로현상과 열화현상은 구조물의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
4기본 내구수명에 도달하면 구조물의 보수∙보강이 필요하다.
정답 및 해설

반복하중은 부재에 피로(fatigue)를 누적시켜 구조물의 수명에 직접 영향을 미치므로, “반복하중은 구조물의 수명과 무관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구조물을 보수하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점, 피로현상과 열화현상이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 점, 기본 내구수명에 도달하면 보수·보강이 필요한 점은 옳은 설명이다.

문제 70
다음 그림과 같은 단철근 직사각형 단면에서 인장철근은 2개의 철근 D22가 윗부분에, 2개의 철근 D29가 아랫부분에 두 줄로 배치되었다. 이때 보의 공칭휨강도 Mn을 계산하면? (단, 철근 D22 2본의 단면적은 774mm2, 철근 D29 2본의 단면적은 1285mm2, fck=24MPa, fy=24MPa=350MPa이다.)
1234kN∙m
2244kN∙m
3254kN∙m
4264kN∙m
정답 및 해설

두 줄로 배치된 인장철근의 도심을 잡아 계산하면 공칭휨강도는 약 254kN·m이다.

단면도에서 b=300mm, h=500mm이고 하단에서 70mm 위치에 2-D29(1285mm²), 그보다 50mm 위(하단에서 120mm)에 2-D22(774mm²)가 있다.
철근 도심까지의 거리: 1285×70+774×1201285+774=88.8 mm\dfrac{1285\times70+774\times120}{1285+774}=88.8\ \mathrm{mm} 이므로 유효깊이 d = 500 − 88.8 = 411.2mm, 전체 철근량 As = 2059mm²이다.

등가응력블록 깊이: a=Asfy0.85fckb=2059×3500.85×24×300=117.8 mma=\dfrac{A_s f_y}{0.85 f_{ck} b}=\dfrac{2059\times350}{0.85\times24\times300}=117.8\ \mathrm{mm}

공칭휨강도: Mn=Asfy(d−a2)=2059×350×(411.2−58.9)=2.54×108 N⋅mmM_n=A_s f_y\left(d-\dfrac{a}{2}\right)=2059\times350\times(411.2-58.9)=2.54\times10^{8}\ \mathrm{N\cdot mm} 이므로 약 254kN·m이다. 두 줄 배근에서는 각 줄 위치가 아니라 철근군의 도심으로 d를 잡는 것이 핵심이다.

문제 71
콘크리트가 외부로부터의 화학작용을 받아 시멘트 경화제를 구성하는 수화생성물이 면질 또는 분해하여 결합 능력을 잃는 열화현상을 총칭하여 화학적 부식이라고 한다. 다음 화학물질 중 침식 정도가 극히 심한 침식을 일으키는 것은?
1과망간산칼륨
2질산암모늄
3파라핀
4몰타르
정답 및 해설

화학적 부식을 일으키는 물질 중 질산암모늄은 침식 정도가 극히 심한 물질로 분류된다.

암모늄염·질산염 계열의 화학물질은 시멘트 수화생성물과 반응성이 강해 콘크리트 조직을 급격히 열화시키는 반면, 과망간산칼륨이나 파라핀 계열의 물질은 상대적으로 침식성이 낮거나 무해한 편으로 분류된다.

문제 72
단부에 표준갈고리가 있는 인장철근 D25(공칭지름 25.4mm)를 정착시키는 데 필요한 기본 정착길이(lhb)는? (단, fck=24MPa, fy=400MPa, 도막되지 않은 철근이며, 보통 중량 콘크리트의 경우이다.)
1498mm
2519mm
3584mm
4647mm
정답 및 해설

표준갈고리가 있는 인장철근의 기본 정착길이는 lhb=0.24βdbfyfckl_{hb} = \dfrac{0.24 \beta d_b f_y}{\sqrt{f_{ck}}}로 구하며, 이 조건을 대입하면 약 498mm가 된다.

도막되지 않은 철근이므로 보정계수 β=1.0\beta=1.0을 적용하고, db=25.4 mmd_b=25.4\,\mathrm{mm}, fy=400 MPaf_y=400\,\mathrm{MPa}, fck=24 MPaf_{ck}=24\,\mathrm{MPa}를 대입한다.

lhb=0.24×1.0×25.4×40024=2438.44.899≈498 mml_{hb} = \dfrac{0.24 \times 1.0 \times 25.4 \times 400}{\sqrt{24}} = \dfrac{2438.4}{4.899} \approx 498\,\mathrm{mm}

문제 73
내하력에 관해 의문시되는 기존구조물의 강도평가 내용 중 틀린 것은?
1구조물이나 부재의 안전도에 대한 우려가 있으면, 재하시험에 의해 모든 응답이 허용규정을 만족해도 구조물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2구조물 또는 부재의 안전이 의문시 되는 경우, 해당 구조물의 안전도 및 내하력의 조사를 실시하여야 한다.
3강도 부족에 대한 요인을 잘 알 수 있거나 해석에서 요구되는 부재 크기 및 단면의 특성을 측정할 수 있다면 해석적 평가가 가능하다.
4강도부족에 대한 원인을 알 수 없거나 해석적 평가가 불가능 할 경우, 재하시험을 실시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재하시험 결과 모든 응답이 허용규정을 만족하면 구조물의 안전성이 확인된 것이므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허용규정을 만족해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은 논리적으로 틀렸다.

안전이 의문시되는 구조물에 대해 안전도·내하력 조사를 실시해야 하는 점, 강도부족 원인과 부재 특성을 알 수 있으면 해석적 평가가 가능한 점, 원인을 알 수 없거나 해석적 평가가 불가능한 경우 재하시험을 실시해야 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문제 74
b=500㎜, d=800㎜, As=4053.6mm2인 단 철근 직사각형보의 등가직사각형 응력블록의 길이(a)는? (단, fck=21MPa, fy=300MPa)
186mm
296mm
3116mm
4136mm
정답 및 해설

단철근 직사각형보의 등가직사각형 응력블록의 길이는 136mm이다.

먼저 철근의 인장력을 구한 후 콘크리트의 압축력과 평형조건을 적용한다.
철근의 인장력 T=As×fy=4053.6×300=1,216,080 NT = A_s \times f_y = 4053.6 \times 300 = 1,216,080 \text{ N}이다.
등가직사각형 응력블록에서 콘크리트의 압축력은 C=0.85×fck×b×a=0.85×21×500×a=8,925a NC = 0.85 \times f_{ck} \times b \times a = 0.85 \times 21 \times 500 \times a = 8,925a \text{ N}이다.

평형조건 T=CT = C에서 1,216,080=8,925a1,216,080 = 8,925a이므로
a=1,216,0808,925=136.3 mma = \frac{1,216,080}{8,925} = 136.3 \text{ mm}이다.

문제 75
설계기준항복강도가 400MPa인 D19 이형철근을 배근한 벽체에서 수평으로 배치되는 최소 수평철근비는? (단, 벽체의 전체 단면적에 대한 최소 수평철근비)
10.0012
20.0015
30.0020
40.0025
정답 및 해설

이 벽체는 D19 이형철근을 사용하며 호칭지름이 16mm를 초과하므로 D16 이하 철근에 적용되는 특례 규정을 적용받지 못하고 일반 이형철근 기준을 따른다.

벽체의 최소 수평철근비는 D16 이하이면서 fy≥400MPaf_y \geq 400\mathrm{MPa}인 경우 0.0020을 적용하지만, 그 외의 이형철근(D16 초과 포함)에는 0.0025를 적용한다.

따라서 이 벽체의 전체 단면적에 대한 최소 수평철근비는 0.00250.0025이다.

문제 76
다음 중 콘크리트 구조물의 보강공법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1두께 증설공법
2균열주입공법
3FRP 접착공법
4프리스트레스 도입공법
정답 및 해설

균열주입공법은 발생한 균열 사이로 에폭시 등을 채워 넣어 방수성·내구성을 회복시키는 보수(補修) 공법으로, 구조물의 내력을 증가시키는 보강공법과는 목적이 다르다.

  • 두께 증설공법은 단면을 키워 강성과 내력을 보강한다.
  • FRP 접착공법은 섬유보강플라스틱을 부착해 인장·휨 내력을 보강한다.
  • 프리스트레스 도입공법은 긴장재로 압축력을 도입해 부재 내력을 보강한다.
문제 77
그림과 같이 D25 철근이 축방향으로 배근된 나선철근 기둥(단주)의 설계 축하중 강도()는? (단, fck=30MPa, fy=400MPa, I-D25-506.7mm2 압축지배단면이다.)
11256kN
22584kN
33091kN
44313kN
정답 및 해설

나선철근 단주의 설계 축하중 강도는 약 3091kN이다.

단면도에서 기둥 지름 D=450mm, 축방향 철근은 D25 6본이므로
전체 단면적 Ag=π×45024=159,043 mm2A_g=\dfrac{\pi\times450^2}{4}=159{,}043\ \mathrm{mm^2}, 철근량 Ast=6×506.7=3040 mm2A_{st}=6\times506.7=3040\ \mathrm{mm^2}

나선철근 기둥은 강도감소계수 0.70, 최대축하중 계수 0.85를 적용한다.
ϕPn=0.70×0.85[0.85fck(Ag−Ast)+fyAst]\phi P_n=0.70\times0.85\left[0.85 f_{ck}(A_g-A_{st})+f_y A_{st}\right]

대입하면 0.85×30×156,003=3,978,000 N0.85\times30\times156{,}003=3{,}978{,}000\ \mathrm{N}, 400×3040=1,216,000 N400\times3040=1{,}216{,}000\ \mathrm{N} 이고, 합 5,194,000N에 0.70×0.85를 곱하면 약 3,091,000N, 즉 3091kN이 된다(출제 당시 콘크리트구조기준 기준. 띠철근 기둥이면 0.65와 0.80을 써야 하므로 계수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문제 78
D13철근을 U형 수직 스터럽으로 배치한 직사각형 단철근보에서 공칭 전단강도(Vn)는 얼마인가? (단, D13철근 1본의 단면적=126.7mm2, 스터럽 간격=120mm, 단면폭=300mm, 유효깊이=500mm, fck=30MPa, fy=400MPa)
1359kN
2478kN
3559kN
4647kN
정답 및 해설

공칭전단강도는 콘크리트가 부담하는 전단강도와 스터럽이 부담하는 전단강도의 합으로 구하며, 계산 결과 Vn=559kN이 된다.

콘크리트 부담분은 Vc=16fck bwd=1630×300×500≈136.9kNV_c = \dfrac{1}{6}\sqrt{f_{ck}}\,b_w d = \dfrac{1}{6}\sqrt{30}\times300\times500 \approx 136.9\mathrm{kN}이다.

스터럽 부담분은 2가닥(U형) 단면적 Av=2×126.7=253.4mm2A_v=2\times126.7=253.4\mathrm{mm^2}를 적용해 Vs=Avfyds=253.4×400×500120≈422.3kNV_s=\dfrac{A_v f_y d}{s}=\dfrac{253.4\times400\times500}{120}\approx422.3\mathrm{kN}이다.

따라서 Vn=Vc+Vs≈136.9+422.3=559.2kNV_n=V_c+V_s\approx136.9+422.3=559.2\mathrm{kN}이다.

문제 79
b=500mm, d=600mm, fck=35MPa, fy=400MPa인 단철근 직사각형보의 균형철근비는?(2021년 개정된 규정 적용됨)
10.0317
20.0324
30.0357
40.0379
문제 80
철근의 부식상태 조사방법 중 자연전위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자연전위(E)가 – 350mV 이하이면 90% 이상의 확률로 부식이 있다.
2콘크리트 표면이 건조한 경우에는 물을 뿌려 표면을 습윤상태로 만든 후 전위측정을 한다.
3염화물의 침투와 중성화로 철근이 활성태로 되어 부식이 진행하면 그 전위는 마이너스(-)방향으로 변화된다.
4피복콘크리트의 전기저항을 측정함으로써 그 부식성 및 철근의 부식속도에 관계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4점 전극법을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자연전위법은 철근과 콘크리트 표면 사이의 전위차(mV)를 반값전지(하프셀) 전극으로 측정하여 부식 가능성을 판정하는 방법이며, 전기저항을 이용한 방법과는 원리가 다르다.

피복콘크리트의 전기저항을 4점 전극법으로 측정해 부식속도 관련 정보를 얻는 방법은 전기저항법 계열에 해당하므로, 이를 자연전위법의 설명으로 서술한 부분이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