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기가 충전되지 않을 때는 충전 경고등이 켜진다.
충전 경고등은 발전기가 배터리를 충전하지 못하는 충전 계통 이상을 알려준다.
- 유압 경고등은 엔진 오일 압력 이상을 알리는 등으로 발전기 충전과는 관계가 없다.
- 연료 경고등은 연료 잔량 부족을 알리는 등으로 발전기 충전과는 관계가 없다.
- 브레이크 오일 경고등은 제동 계통 이상을 알리는 등으로 발전기 충전과는 관계가 없다.
바퀴가 수직일 때의 캠버는 0°라고 하므로, 이를 10°라고 한 설명이 틀렸다.
캠버는 수직선을 기준으로 바퀴 중심선이 기울어진 각도를 나타내는 값이라 바퀴가 수직이면 기울어짐이 없어 각도가 0이 된다.
- 캠버가 앞뒤 네 바퀴 모두에 존재하며 호칭이 같다는 설명은 맞다.
- 캠버가 타이어 마모와 관계있는 각도라는 설명도 맞다.
- 캠버의 크기를 수직선에 대한 바퀴 중심선의 각도로 나타낸다는 설명도 맞다.
언더보디는 차체의 특정 부위(하부)를 가리키는 말이라 일체구조 차체를 뜻하는 용어가 아니다.
모노코크형 보디, 프레임리스형 보디, 유닛 컨스트럭션형 보디는 모두 프레임과 차체를 구분하지 않는 일체구조를 가리키는 서로 다른 명칭이다.
- 모노코크형 보디는 일체구조 차체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 프레임리스형 보디도 일체구조 차체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 유닛 컨스트럭션형 보디도 일체구조 차체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h(헥토)의 승수를 으로 나타낸 부분이 틀렸으며, 헥토는 을 나타내는 접두어다.
"h(헥토) : 10 3"으로 적힌 표기는 지수가 3이 아니라 2가 되어야 옳다.
- "T(테라) : 10 1 2"는 을 나타내는 옳은 짝이다.
- "G(기가) : 10 9"는 을 나타내는 옳은 짝이다.
- "M(메가) : 10 6"은 을 나타내는 옳은 짝이다.
국제단위계에서 가속도의 단위는 이다.
가속도는 속도의 시간에 대한 변화율이므로 를 다시 시간()으로 나눈 형태가 된다.
- "kgf/cm 2"(kgf/cm²)는 힘을 면적으로 나눈 압력의 단위이며 그나마도 kgf 자체가 SI 단위가 아니다.
- "km/h"는 속도의 단위이지 가속도의 단위가 아니며 SI 기본단위의 조합도 아니다.
- "m 2 /s"(m²/s)는 면적을 시간으로 나눈 것으로 동점도 등에 쓰이는 단위이며 가속도와는 차원이 다르다.
냉각수는 방열기-출구호스-물펌프-워터재킷-수온조절기-방열기 순서로 순환한다.
물펌프가 워터재킷으로 냉각수를 밀어 넣은 뒤, 엔진을 식힌 냉각수가 수온조절기를 거쳐 다시 방열기로 돌아가는 흐름이다.
- "방열기-물펌프-출구호스-워터재킷-수온조절기-방열기"는 출구호스와 물펌프의 순서가 뒤바뀌어 있다.
- "방열기-출구호스-물펌프-수온조절기-워터재킷-방열기"는 수온조절기와 워터재킷의 순서가 뒤바뀌어 있다.
- "방열기-수온조절기-물펌프-워터재킷-출구호스-방열기"는 방열기 다음에 바로 수온조절기가 와 순서가 맞지 않다.
고속 주행 중 타이어 접지부 뒤쪽이 물결 모양으로 떠는 현상은 스탠딩 웨이브 현상이라 한다.
고속 회전으로 눌렸다 펴지는 타이어 트레드가 복원 시간을 채우지 못해 접지부 뒤쪽에 물결 모양의 변형이 남는 것이다.
- 하이드로 플래닝 현상은 노면의 물기 때문에 타이어가 접지력을 잃는 현상으로 물결 모양의 떨림과는 다르다.
- 페이드 현상은 브레이크가 과열되어 제동력이 떨어지는 현상으로 타이어 접지부 변형과는 무관하다.
- 벤투리 효과는 유체가 좁은 통로를 지날 때 압력이 낮아지는 현상으로 타이어 접지부 변형과는 무관하다.
공기를 압축하면 실린더 내 온도가 상승한다.
압축은 일정한 공기를 더 좁은 공간에 밀어 넣는 과정이라 분자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압력과 온도가 함께 높아진다.
- "체적이 증가한다."는 압축으로 부피가 줄어드는 것과 반대다.
- "압력이 낮아진다."는 압축 시 압력이 오히려 높아지는 것과 반대다.
-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압축으로 온도·압력이 실제로 변하는 것과 맞지 않는다.
캡 오버형 트럭은 엔진룸 면적이 보닛형보다 좁아지는 구조이므로, "엔진룸의 면적이 보닛 형에 비해 넓다."는 설명이 실제와 다르다.
엔진 대부분이 운전실 하부에 들어가 앞쪽으로 튀어나온 엔진룸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 "엔진의 전체 또는 대부분이 운전실 하부에 들어가 있다."는 캡 오버형의 기본 구조 그대로다.
- "자동차의 높이가 높고 시야가 좋다."는 운전석이 엔진 위쪽에 높게 배치되는 캡 오버형의 실제 특징이다.
- "자동차 길이가 동일할 때 적재함을 크게 할 수 있다."는 엔진룸이 앞으로 길게 나오지 않는 만큼 적재 공간을 늘릴 수 있다는 뜻으로 캡 오버형의 실제 장점이다.
도어패널은 후드부가 아니라 도어에 속하는 부품이라 후드부 구조명칭에 해당하지 않는다.
후드부 구조명칭으로는 클립·인슐레이터·후드힌지가 제시된다.
- "클립"은 후드부에 속하는 구조명칭이다.
- "인슐레이터"는 후드 안쪽에 붙는 단열·흡음재로 후드부 구성품이다.
- "후드힌지"는 후드를 차체에 연결해 여닫게 하는 후드측 부품이다.
스테인리스강은 Cr을 12% 이상 넣어 표면에 부동태 피막을 만들어 녹을 막은 강이다.
크롬 함량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산화크롬 계열의 얇고 치밀한 막이 표면을 덮어 부식을 억제한다.
- "고속도강"은 고온에서도 경도를 유지하도록 만든 절삭공구용 강으로 Cr 부동태에 의한 내식성을 내세우는 강이 아니다.
- "합금공구강"은 공구의 내마모성·인성을 높이려 합금원소를 넣은 강으로 녹 방지가 주목적이 아니다.
- "탄소공구강"은 탄소 함량으로 경도를 얻는 공구강으로 Cr 부동태막과 관계가 없다.

원도를 그리는 순서는 2-1-4-3이다.
먼저 도면의 크기, 도면의 배치 및 척도를 결정하고(2), 도형을 그린 뒤(1), 치수선을 기입하고(4), 마지막으로 기호 및 기타 설명 사항을 기입한다(3). 즉 배치·척도 결정이 도형보다 앞서고, 치수선이 기호·설명보다 앞선다.
- "1-2-3-4"는 도형을 그린 뒤에 도면의 크기·배치·척도를 정하고, 기호·설명을 치수선보다 먼저 기입하는 순서라 맞지 않다.
- "2-1-3-4"는 배치 결정과 도형 순서는 맞지만 기호·설명을 치수선보다 먼저 기입하는 순서라 맞지 않다.
- "1-2-4-3"은 도형을 도면의 크기·배치·척도 결정보다 먼저 그리는 순서라 맞지 않다.
"내열성과 경량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재료를 얻기 쉽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로 얻기 어렵다가 맞다.
일반적으로 용융 온도가 높은 금속일수록 비중도 커지는 경향이 있어, 가벼우면서 내열성도 뛰어난 재료는 오히려 얻기 어렵다.
- "최저 용융 온도의 금속은 Hg(-38.4℃), 최고 용융 온도는 W(3410℃)이다."는 금속의 용융점 범위를 나타내는 사실 그대로다.
- "최소의 비중은 Li(0.53), 최대 비중은 Ir(22.5)이다."는 금속의 비중 범위를 나타내는 사실 그대로다.
- "일반적으로 용융 온도가 높으면 금속의 비중이 크다."는 용융 온도와 비중 사이의 일반적 경향으로 맞는 내용이다.
"인조연삭, 연마재로는 다이아몬드, 에머리(Emery) 등이 있으며 버핑할 때 연마재로 쓴다."는 설명이 틀렸다.
다이아몬드·에머리는 인조가 아니라 천연 연삭(연마)재로 분류되므로 이들을 인조 연삭재로 든 부분이 맞지 않는다.
- "서멧(Cermet)은 세라믹스 + 메탈이다."는 서멧의 정의 그대로다.
- "연삭 숫돌의 무기질 결합재로 비트리파이드(vitrified) 결합재와 실리케이트(silicate) 결합재가 있다."는 연삭숫돌 결합재 분류상 맞는 내용이다.
- "금속 결합재로는 다이아몬드 숫돌이 대표적이다."는 금속 결합재를 쓰는 대표적인 숫돌로 다이아몬드 숫돌을 든 것으로 맞는 내용이다.
알루미늄의 격자 구조는 면심입방격자(FCC)이지 체심입방격자가 아니다.
알루미늄은 대표적인 면심입방격자 금속으로 분류되므로 "격자 상수는 체심입방격자이다."는 설명이 잘못됐다.
- "비중이 약 2.7로서 가볍다."는 알루미늄의 실제 비중 값 그대로다.
- "용융점이 낮아 용해가 용이하다."는 알루미늄이 철강보다 낮은 온도에서 녹는 성질과 맞는 내용이다.
- "전연성이 우수하다."는 알루미늄이 잘 늘어나고 펴지는 성질과 맞는 내용이다.
플럭스는 용접·가스 절단 시 산화물이나 그 밖의 유해물을 녹여 분리·제거하는 재료다.
모재·용접부 표면의 산화막을 제거해 접합이 잘 이뤄지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 "자동역류 방지장치"는 가스가 역류하는 것을 막는 안전장치로 산화물 제거와는 관계가 없다.
- "호스 체크밸브"는 호스 내 가스 역류를 막는 밸브로 산화물 제거 기능이 아니다.
- "봄 트롤리"는 산화물 제거와 관계없는 설비 명칭이다.
"호크(Hoke)형 용접 건"은 자동차 보디 수리용 저항 점용접기의 종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차체 수리용 저항 점용접기의 종류로는 뺀찌(pincer)형, 투인 스폿건, 플로드(prod)형 용접건이 제시된다.
- "뺀찌(pincer)형 용접건"은 차체 수리에 쓰이는 저항 점용접기의 한 종류로 분류된다.
- "투인 스폿건(twin spot gun)"은 차체 수리에 쓰이는 저항 점용접기의 한 종류로 분류된다.
- "플로드(prod)형 용접 건"은 차체 수리에 쓰이는 저항 점용접기의 한 종류로 분류된다.
산소 아세틸렌가스 용접은 열원의 온도와 집중도가 가장 낮아 모재 변형이 가장 크다.
화염을 이용하는 가스 용접은 아크를 이용하는 방식보다 열이 좁게 모이지 못하고 넓게 퍼져 열영향부와 변형이 커진다.
- "플라즈마 젯트 용접"은 열원의 온도와 집중도가 가장 높은 방식이라 변형이 가장 크다는 설명과는 반대다.
- "TIG 용접"은 아크가 좁게 집중돼 산소 아세틸렌 용접보다 열영향부가 작다.
- "MIG 용접"도 아크를 쓰는 용접이라 산소 아세틸렌 용접보다 열이 더 집중된다.
현척은 실물과 같은 크기(1:1)로 그리는 척도라 치수·모양의 착오가 적다.
배율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옮기므로 도면을 읽을 때 실물 크기를 그대로 파악할 수 있다.
- "배척"은 실물보다 크게 확대해 그리는 척도라 실물과 같은 크기가 아니다.
- "NS"는 축척을 지키지 않고 그렸다는 표시로 치수를 그대로 읽을 수 없다.
- "축척"은 실물보다 줄여서 그리는 척도라 실물과 같은 크기가 아니다.
연강 및 고장력강용 솔리드 와이어 YGW11에서 GW는 이 와이어가 매그(MAG) 용접용임을 나타내는 기호다.
매그(MAG) 용접은 탄산가스 등 활성가스를 보호가스로 쓰는 가스실드 아크 용접이며, GW 부분이 이 용접 방식용 와이어임을 표시한다.
- "용접 와이어"는 GW가 나타내는 의미가 아니다.
- "보호 가스"는 GW가 나타내는 의미가 아니다.
- "주요 적용"은 GW가 나타내는 의미가 아니다.
"화학적 저항력이 커서 부식이 쉽다."는 설명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화학적 저항력(내식성)이 크다면 부식이 어렵다고 해야 맞는데, 반대로 부식이 쉽다고 했으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구리는 실제로 내식성이 좋은 금속으로 분류된다.
- "전기 및 열의 영도체이다."("영도체"는 "양도체"의 오기)는 구리가 전기와 열을 잘 전달하는 실제 성질을 가리킨다.
- "전성 연성이 좋아 가공이 용이하다."는 구리의 실제 성질 그대로다.
- "아름다운 광택과 귀금속적 성질이 우수하다."는 구리의 실제 성질 그대로다.
정극성은 용접홀더(전극)를 -극, 모재를 +극으로 쓰는 방식이라 "용접 홀더를 +극, 모재는 -극을 사용한다."는 설명이 반대로 됐다.
정극성은 모재 쪽에 열이 더 많이 몰려 용입이 깊어지고 비드 폭은 좁아지며 용접봉은 상대적으로 천천히 녹는다.
- "모재의 용입이 깊다."는 정극성의 실제 특징 그대로다.
- "용접봉의 용융이 느리다."는 정극성의 실제 특징 그대로다.
- "비드 폭이 좁다."는 정극성의 실제 특징 그대로다.
"피복"은 용접봉을 감싸는 구성 재료이지 용접부의 결함이 아니다.
피복은 아크 안정과 보호가스 발생을 위한 용접봉 자체의 구조물이라 결함 항목으로 볼 수 없다.
- "오버랩"은 실제로 나타나는 용접부 결함이다.
- "언더컷"은 실제로 나타나는 용접부 결함이다.
- "슬래그 혼입"은 실제로 나타나는 용접부 결함이다.
금속(강)의 성질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은 탄소 함유량이다.
탄소강은 탄소 함유량에 따라 경도·강도·연성 등 기계적 성질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다뤄진다.
- "성분의 함량"은 성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이지만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는 것은 아니다.
- "결정 입자"는 성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이지만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는 것은 아니다.
- "담금질 정도"는 성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이지만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는 것은 아니다.
항온열처리법은 표면경화법이 아니라 강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열처리 방법에 속한다.
표면경화법은 부품의 표면층만 단단하게 만드는 처리를 가리키는데, 항온열처리는 그런 표면 처리가 아니다.
- "침탄법"은 표면에 탄소를 침투시켜 경화시키는 대표적 표면경화법이다.
- "질화법"은 표면에 질소를 침투시켜 경화시키는 대표적 표면경화법이다.
- "고주파경화법"은 표면만 고주파로 가열·급랭해 경화시키는 대표적 표면경화법이다.
리벳의 크기는 지름×길이로 나타낸다.
리벳은 원통형 축에 머리가 달린 형태라 굵기(지름)와 길이 두 치수로 규격이 정해진다.
- "길이×면적"은 리벳 규격 표시 방식이 아니다.
- "길이×무게"는 리벳 규격 표시 방식이 아니다.
- "지름×무게"는 리벳 규격 표시 방식이 아니다.
프레임 균열은 프레임의 굴곡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굴곡부는 형태가 꺾여 응력이 집중되는 부위라 다른 곳보다 균열이 생기기 쉽다.
- "프레임의 수평부분"은 평탄하게 이어지는 구간이라 응력이 집중되는 굴곡부만큼 균열 확인 우선순위가 되지 않는다.
- "프레임의 밑부분"은 단순히 아래쪽 위치를 가리킬 뿐 균열이 몰리는 형상적 이유가 없다.
- "프레임의 옆부분"도 단순 위치 구분으로 균열 집중 부위로 볼 근거가 없다.
펀칭은 구멍을 뚫는 전단(절단) 가공이라 성형 작업에 속하지 않는다.
성형 가공은 재료를 자르지 않고 형태만 바꾸는 작업을 가리킨다.
- "접기"는 판재의 형태를 꺾어 바꾸는 성형 작업이다.
- "굽히기"는 판재를 구부려 형태를 바꾸는 성형 작업이다.
- "오므리기"는 판재를 오므려 형태를 바꾸는 성형 작업이다.
기공은 용융 금속이 응고할 때 기체가 갇혀 생기는 용접 결함이며, 가스절단 작업의 결함 항목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가스절단의 결함은 드래그, 절단면에 들러붙는 슬래그, 균열처럼 절단면 상태로 평가한다.
- "드래그"는 가스절단면의 품질·결함 항목이다.
- "슬래그"는 절단면에 들러붙는 찌꺼기로 가스절단 결함이다.
- "균열"은 절단면에 생길 수 있는 가스절단 결함이다.
자동차 보수도장에서 가장 바람직한 건조 방식은 복사 대류에 의한 열풍 건조장치다.
열과 바람을 고르게 가해 도막을 안정적으로 굳히는 반면, 습도가 높은 환경은 도막 건조를 방해해 결함을 만들기 쉽다.
- "복사에 의한 고온 다습한 열풍 건조장치"는 다습한 조건이라 건조에 불리하다.
- "습도가 많은 상온에서의 자연 건조장치"는 습도가 높아 건조가 늦어지고 도막에 문제가 생기기 쉽다.
- "고온 다습한 실내에서의 자연 건조장치"도 다습한 환경이라 건조에 불리하다.
"스푼은 넓은 면을 수정하는 손잡이가 달린 돌리이다."는 설명이 틀렸다.
스푼은 끝이 평평하고 손잡이가 긴 판금 공구로, 넓은 면 수정용이 아니라 돌리가 들어가지 않는 좁은 곳이나 굴곡부에서 돌리 대신 대거나 지렛대로 쓴다.
- "판금용 해머는 패널 수정 이외의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판금 공구 취급의 실제 원칙이다.
- "돌리는 패널모양에 맞추어 맞는 것을 골라 사용한다."는 판금 공구 취급의 실제 원칙이다.
- "해머, 돌리, 스푼 모두 다 접촉면이 매끄럽게 유지되어야 한다."는 판금 공구 취급의 실제 원칙이다.
엔진후드는 볼트로 조립해 여닫거나 떼어낼 수 있는 부품이라, 차체에 용접으로 고정되는 나머지 부품과 장착 방식이 다르다.
엔진 정비·점검을 위해 열고 닫아야 하므로 후드는 힌지와 볼트로 결합한다.
- "라디에이터 코어 서포트 어퍼"는 차체 구조에 용접으로 결합되는 부위다.
- "프론트 펜더 에이프런"은 차체 구조에 용접으로 결합되는 부위다.
- "데시패널"은 차체 구조에 용접으로 결합되는 부위다.

보기 글상자가 설명하는 손상 형태는 사이드 스위핑이다.
글상자는 일반적인 접촉사고 때 생기기 쉽고, 피해 차와 가해 차가 평행으로 움직이고 있어 둘을 구분하기 힘들며, 1차 충격 손상이 대부분이고 2차 손상이 적어 강판의 찌그러진 손상이 많다고 적고 있다.
- "사이드 데미지 또는 브로드 사이드, 데미지"는 피해차와 가해차가 평행으로 움직이는 접촉사고라는 글상자의 설명에 해당하는 명칭이 아니다.
- "리어 엔드 데미지"는 평행 주행 중 접촉이라는 글상자의 설명에 해당하는 명칭이 아니다.
- "롤 오버"는 접촉사고와 강판 찌그러짐 위주라는 글상자의 설명에 해당하는 명칭이 아니다.
자동차·냉장고·가전제품 등 도막의 보호·미화에 널리 쓰이는 것은 멜라민 에나멜이다.
멜라민 수지 도료는 열처리(소부)로 단단하고 광택 있는 도막을 만들어 금속 제품 표면을 보호하고 외관을 미화하는 데 널리 쓰인다.
- "메타릭 에나멜"은 이 용도로 대표되는 도료로 다루지 않는다.
- "헤머튼 에나멜"은 이 용도로 대표되는 도료로 다루지 않는다.
- "축문 에나멜"은 이 용도로 대표되는 도료로 다루지 않는다.
"모서리 부분은 멈추지 말고 빠르게 방향을 전환한다."는 유의사항은 옳지 않다.
모서리는 충진이 빠지기 쉬운 부위라 오히려 신경 써서 채워야 하며, 빠르게 지나치면 기포나 빈틈이 생기기 쉽다.
- "기포나 빈틈이 없어야 한다."는 실링 작업의 실제 유의사항이다.
- "실러가 접합부 속으로 충진 되게 한다."는 실링 작업의 실제 유의사항이다.
- "방아쇠를 작동하며 건을 작업자 앞쪽으로 당기며 작업한다."는 실링 건의 실제 작업 방법이다.
충돌 파손을 제어해 승객의 안전을 지키도록 모노코크 바디에 만든 특별 영역은 크러쉬존이다.
크러쉬존은 충돌 에너지를 흡수하며 의도적으로 찌그러지도록 설계돼, 객실 쪽으로 전해지는 충격을 줄인다.
- "전면부"는 단순한 위치 구분일 뿐 충돌 에너지를 흡수하도록 설계된 영역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중앙부"도 단순한 위치 구분일 뿐 같은 이유로 해당하지 않는다.
- "후면부"도 단순한 위치 구분일 뿐 같은 이유로 해당하지 않는다.
자동차 보수도장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방법은 에어 스프레이 도장이다.
장비 구성이 비교적 간단하고 다양한 형상과 부위에 적용하기 쉬워 보수도장 현장에서 널리 쓰인다.
- "에어 레스 스프레이 도장"은 보수도장에서 보편적으로 쓰는 방법으로 다루지 않는다.
- "정전 스프레이 도장"은 보수도장에서 보편적으로 쓰는 방법으로 다루지 않는다.
- "가열 에어 스프레이 도장"은 보수도장에서 보편적으로 쓰는 방법으로 다루지 않는다.
사이드 멤버에 부분적으로 만든 굴곡부로, 충돌 시 이 부분이 먼저 변형되며 객실 쪽 충격을 줄이는 구조를 킥업이라 한다.
전후 충돌의 충격이 곧바로 객실로 전해지지 않도록 사이드 멤버 일부를 미리 꺾어 두는 방식이다.
- "쿠션"은 완충재를 가리키는 일반 용어로 사이드 멤버의 굴곡 구조를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댐퍼"는 진동을 흡수하는 장치를 가리키는 용어로 사이드 멤버의 굴곡 구조를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스트퍼"는 이동을 막는 부품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이드 멤버의 굴곡 구조를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팁의 끝이 과열되지 않았을 때"는 역화의 원인이 아니라 오히려 정상적인 상태다.
역화는 팁이 과열되거나 막히는 등 불꽃이 안정적으로 나가지 못할 때 일어나므로, 과열되지 않은 상태를 원인으로 꼽는 것은 반대로 된 설명이다.
- "작업물이 팁의 끝이 닿았을 때"는 실제 역화 원인으로 꼽힌다.
- "가스 압력이 적당하지 않을 때"는 실제 역화 원인으로 꼽힌다.
- "팁의 조임이 완전하지 않았을 때"는 실제 역화 원인으로 꼽힌다.
후드는 도어의 구성요소가 아니라 별도의 차체 패널이다.
힌지·첵·로크는 모두 도어를 여닫고 고정하는 도어 쪽 부품이다.
- "힌지"는 도어를 차체에 연결해 여닫게 하는 도어 구성 부품이다.
- "첵"은 도어가 열리는 범위를 제한·유지하는 도어 구성 부품이다.
- "로크"는 도어를 잠그고 고정하는 도어 구성 부품이다.
"판넬 수정"은 프레임 변형 교정 작업의 3요소에 들지 않는다.
프레임 교정은 고정·인장·계측을 3요소로 다루며, 패널(외판) 수정은 별도의 차체 판금 작업이다.
- "고정"은 프레임 교정 작업의 3요소 중 하나다.
- "인장"은 프레임 교정 작업의 3요소 중 하나다.
- "계측"은 프레임 교정 작업의 3요소 중 하나다.
"평면도에서 좌우의 멤버 관계는 높이의 정열 치수이다."는 설명이 틀렸다.
평면도는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이라 좌우 멤버 관계는 폭(가로) 방향 정렬을 나타내며, 높이 관계는 옆에서 본 측면도에서 확인한다.
- "언더바디는 측면도와 평면도로 구성"은 차체 치수도의 실제 구성 방식이다.
- "표시의 각 치수는 길이, 높이, 폭, 대각의 4종류"는 차체 치수도에서 실제로 쓰는 치수 구분이다.
- "계측개소는 우측이 대문자, 좌측이 소문자의 로마자로 계측 기준점 설정"은 차체 치수도의 실제 표기 방식이다.
"우진법"은 줄 작업의 종류로 다루지 않는다.
줄 작업은 직진법·병진법(횡진법)·사진법으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직진법"은 실제로 쓰이는 줄 작업 방법이다.
- "병진법(횡진법"은 실제로 쓰이는 줄 작업 방법이다.
- "사진법"은 실제로 쓰이는 줄 작업 방법이다.
"아웃터 라인"은 센터링 게이지 계측의 기준 항목으로 다루지 않는다.
센터링 게이지는 센터라인·데이텀라인·레벨을 기준으로 차체 좌우·높이 위치를 확인하는 계측기다.
- "센터 라인"은 센터링 게이지 계측의 실제 기준 항목이다.
- "데이텀 라인"은 센터링 게이지 계측의 실제 기준 항목이다.
- "레벨"은 센터링 게이지 계측의 실제 기준 항목이다.
인장 수정은 손상이 생긴 순서의 역순으로, 마지막에 손상된 부위부터 복원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힘이 가해진 장소에서 제일 단거리에서부터 복원한다는 설명은 수정 순서의 원칙과 거리가 멀다.
견인 방향은 앞에서 당길 때는 똑바로 앞에서, 옆에서 당길 때는 바디에 직각으로 잡고, 경사지게 당기면 힘이 분산되므로 피한다. 수정 순서는 역순 복원이다.
- "앞에서부터 견인 할 때에는 똑바르게 앞에서부터 견인 작업을 한다."는 견인 방향 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 "옆에서 견인할 때에는 바디에 대응하여 직각 방향으로 견인작업을 한다."는 견인 방향 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 "경사지게 견인하면 힘이 분산되어 충분한 효과가 없다."는 견인 방향 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균열이 발생하기 쉽다.
판재를 작은 굽힘 반지름으로 굽힌 굽힘선이 두 개 이상 만나는 곳은 균열이 일어나기 쉬운 부위여서 차체부품 제작 시 특히 주의해야 한다.
- "치수변형"은 이 부위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현상으로 꼽히는 것이 아니다.
- "두께감소"는 이 부위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현상으로 꼽히는 것이 아니다.
- "재질변화"는 이 부위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현상으로 꼽히는 것이 아니다.
트램 트랙킹 게이지가 이러한 측정에 사용된다.
트램 트랙킹 게이지는 발문에 든 것처럼 프레임의 깊숙한 두 곳 사이, 보디의 대각선, 프레임 사이드레일의 길이와 높이 등 두 지점 사이의 거리를 재어 비교하는 데 쓰인다.
- "프레임 센터링 게이지"는 센터라인·데이텀·레벨을 판독하는 계측기로, 두 지점 사이의 거리를 재는 측정기가 아니다.
- "하이트 게이지"는 이 측정에 쓰는 차체 계측기로 제시된 것이 아니다.
- "서피스 게이지"는 이 측정에 쓰는 차체 계측기로 제시된 것이 아니다.
바닥의 레일이나 앵커에 도구를 걸어 바디를 고정하는 것은 바닥식 수정기의 방식이므로, 이를 벤치식의 설명으로 든 것은 잘못되었다.
벤치식 수정기는 벤치(플랫폼)에 차체를 고정하며 그 플랫폼이 계측의 기본이 되고, 기종에 따라 리프트를 사용할 수 있다.
- "바닥식 수정기는 바닥 공간 활용도가 높고 설치 시 바닥의 수평을 맞추어야 한다."는 바닥식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벤치식은 기종에 따라서 리프트 사용이 가능하다."는 벤치식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벤치식은 벤치의 플랫폼이 계측의 기본이 된다."는 벤치식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불포화 폴리에스텔 수지와 안료가 주성분이다.
판금 퍼티는 폴리에스테르 퍼티로도 불리며, 경화제와 섞어 사용하는 폴리에스텔 수지 기반 충전재이다.
- "불포화 아크릴 수지와 안료"는 판금 퍼티의 주성분이 아니다.
- "불포화 에폭시 수지와 안료"는 판금 퍼티의 주성분이 아니다.
- "불포화 알키드 수지와 안료"는 판금 퍼티의 주성분이 아니다.
버프는 계량 조색 기기와 관계가 없다.
버프는 표면을 문질러 광택을 내는 연마용 도구로, 도료를 계량하고 배합하는 조색 작업과는 목적이 다르다.
- "전자저울"은 도료 배합량을 재는 조색 기기로 분류된다.
- "애지데이터커버"는 조색기기의 구성 요소로 분류된다.
- "믹싱머신"은 조색용 기기로 분류된다.
연삭기 작업에서 공작물을 연삭숫돌의 측면에서 연삭하는 것은 맞지 않는 방법이다.
연삭숫돌은 원주면(둘레)으로 연삭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측면으로 무리하게 힘을 가하면 숫돌이 파손되어 파편이 튀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튼튼한 보호덮개와 규격에 맞는 정상 플랜지, 단단한 지석을 사용하는 것은 올바른 안전수칙이다.
정전이 되었을 때 스위치를 넣어둔 채로 두는 것은 틀린 조치이다.
스위치를 넣어둔 채 전기가 다시 들어오면 기계가 갑자기 작동하므로, 정전 시에는 즉시 스위치를 끈다.
- "퓨즈를 점검한다."는 정전 시의 옳은 조치이다.
- "공작물과 공구를 떼어 놓는다."는 정전 시의 옳은 조치이다.
- "즉시 스위치를 끈다."는 정전 시의 옳은 조치이다.
작업현장 재해의 원인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불안전한 행동이다.
작업환경이나 장비의 결함, 작업순서 미흡 등 물적·관리적 요인도 재해에 영향을 주지만, 통계적으로 산업재해의 대부분은 근로자의 부주의나 규정 미준수 같은 인적 요인(불안전한 행동)에서 비롯된다.
렌치는 너트나 볼트에 깊숙이 물려서 사용해야 하며, 얕게 물리면 미끄러지면서 손이나 공구가 빠져 다칠 위험이 크다.
렌치를 해머 대용으로 두드려 쓰지 않는 것, 몸 바깥쪽으로 밀지 않고 몸 안쪽으로 잡아당겨 사용하는 것, 파이프 등 연장대를 끼우지 않는 것은 모두 올바른 사용법이다.
노란색은 충돌, 추락 주의 표시로 사용된다.
안전표지 색채에서 빨간색은 방화, 주황색은 위험, 노란색은 충돌·추락 주의, 녹색은 구급, 청색은 지시, 자주색은 방사능을 나타낸다.
- "주황색 - 화재의 방지에 관계되는 물건에 표시"는 틀린 연결이다(화재 방지는 빨간색, 주황색은 위험).
- "흑색 - 방사능 표시"는 틀린 연결이다(방사능은 자주색).
- "청색 - 위험, 구급 장소 표시"는 틀린 연결이다(청색은 지시, 위험은 주황색, 구급은 녹색).
전원을 차단한 뒤 감전자를 안전하게 응급조치하는 것이 맞는 최초 조치이다.
전원이 살아 있는 상태에서 감전자에게 손을 대면 구조자도 감전될 수 있으므로 전원 차단이 먼저이다.
- "신속하게 감전자를 떼어 놓는다."는 전원 차단 없이 접촉하면 구조자도 감전될 수 있으므로 최초 조치로 맞지 않는다.
- "병원에 가서 담당 의사를 부른다."는 현장에서 취해야 할 최초 조치가 아니다.
- "감독자를 급히 부르고 응급치료 한다."는 전원 차단이 빠져 있어 최초 조치로 맞지 않는다.
가솔린, 알코올, 신나는 모두 인화성 물질로만 짝지어져 있다.
세 물질 모두 상온에서 증기를 내며 불이 붙기 쉬운 가연성 액체이다.
- "이산화탄소 가스, 황산"은 인화성 물질로만 짝지어진 조합이 아니다.
- "인, 유황, 아세틸렌 산소"는 산소가 포함되어 인화성 물질로만 짝지어진 조합이 아니다.
- "과산화물, 가솔린, 신나"는 과산화물이 섞여 있어 인화성 물질로만 짝지어진 조합이 아니다.
드릴 작업에서 손 보호를 이유로 장갑을 착용하는 것은 잘못된 설명이다.
회전하는 드릴에 장갑이 말려 들어가면 손이 함께 감겨 들어가는 사고로 이어지므로, 드릴 작업에서는 오히려 장갑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수칙이다.
- "그라인더 작업할 때 반드시 보안경을 착용한다."는 옳은 보호구 착용 설명이다.
- "해머 작업할 때 귀마개를 착용한다."는 옳은 보호구 착용 설명이다.
- "퍼티를 연마할 때 방진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옳은 보호구 착용 설명이다.
센터링 게이지가 좌우로 움직이는 두 개의 수직바에 의해서 작동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센터링 게이지는 수평바·행거로드·센터 사이트핀으로 구성되며, 수평바의 관측으로 차체의 레벨을 판독한다. 좌우로 움직이는 부재를 수직바로 적은 설명은 이 구성과 맞지 않는다.
- "센터 유니트의 조준 핀은 항상 게이지의 정확한 중심에 위치해 있어야 한다."는 옳은 주의 사항이다.
- "게이지의 관리는 항상 청결을 유지하고 주기적으로 점검해 주어야 한다."는 옳은 주의 사항이다.
- "게이지의 중심에 자리가 잡히지 않을 때는 먼지의 축적이나 내부 베어링의 손상 가능성에 대해서 점검한다."는 옳은 주의 사항이다.
슬래그를 빨리 제거하려고 집게나 용접홀더로 제거하는 것은 틀린 안전 사항이다.
슬래그는 집게나 용접홀더가 아니라 치핑 해머 같은 슬래그 제거용 공구로, 작업자 반대쪽을 향해 떼어 낸다.
- "보호구를 착용하여 스패터에 의한 화상을 방지한다."는 옳은 안전 사항이다.
- "슬래그는 작업자 반대쪽으로 향하여 제거하여준다."는 옳은 안전 사항이다.
- "안전 홀더를 사용하고 안전 보호구를 착용한다."는 옳은 안전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