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형 공시체는 H/D가 작을수록 재하판의 구속(마찰) 효과가 단면 전체에 미쳐 압축강도가 크게 나온다. H/D가 같으면 원주형이 각주형보다 큰 강도를 나타내고, 닮은꼴이면 치수가 클수록 강도는 작아진다. 표준 압축강도는 H/D=2인 공시체로 구한 값이다.
쪼갬인장강도는 로 구한다. 하중 160kN을 160000N으로, 치수를 mm로 대입하면 이다.
오토클레이브 양생 콘크리트는 조기에 높은 강도를 내지만 취성이 커지고 철근과의 부착·방청 성능이 떨어져 철근콘크리트 부재에는 불리하다. 그래서 주로 무근의 프리캐스트 제품에 쓴다. 온도 180℃·증기압 0.8MPa 정도의 고온고압 양생, 흰색을 띠는 외관, 취성 증가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시간당 온도저하량은 콘크리트와 대기의 온도차의 15%이므로 이다. 2시간이 걸렸으므로 타설이 끝났을 때 온도는 이다.
고강도 콘크리트는 낮은 물-결합재비에서 워커빌리티를 확보해야 하므로 고성능 감수제를 사용함을 원칙으로 한다. 공기를 연행하는 AE감수제는 강도를 떨어뜨려 고강도 콘크리트에는 원칙적으로 쓰지 않는다. 설계기준압축강도 40MPa 이상(고강도 경량골재 27MPa 이상), 단위시멘트량·잔골재율을 가능한 적게 하는 것은 옳다.
잔골재의 염화물 함유량 한도는 NaCl 환산량 0.04% 이하이며 0.3%는 규정값이 아니다. 점토덩어리 1.0%, 0.08mm체 통과량은 마모작용을 받는 경우 3.0%, 석탄·갈탄 등으로 밀도 0.002g/㎣ 액체에 뜨는 것은 외관이 중요한 경우 0.5%로 나머지는 모두 옳다.
서중 콘크리트는 지연형 감수제 사용 등 일반적인 대책을 강구한 경우라도 비빈 후 1.5시간 이내에 타설해야 한다. 보기는 대책을 세우면 1.5시간을 넘겨도 되는 것처럼 서술해 틀렸다. 타설 시 콘크리트 온도 35℃ 이하, 하루 평균기온 25℃ 초과 시 서중 콘크리트로 시공하는 것은 옳다.
경량골재는 내부에 공극이 많아 흡수율이 크다. 같은 이유로 강도와 탄성계수는 보통 콘크리트보다 작고, 공극이 단열층 역할을 해 열전도율은 작다.
주입공법(그라우팅)은 균열 속에 에폭시·시멘트풀을 채워 방수성과 내구성을 되찾는 보수 공법으로 부재의 내력을 키우지 않는다. 세로보 증설, 브레이싱, 강판 덧붙이기는 단면이나 저항 요소를 더해 내력을 증가시키는 보강 공법이다.
KS F 2456 급속 동결융해 시험에서 공시체 중심부 온도가 4℃에서 -18℃로 내려갔다가 다시 4℃로 오르는 것을 1사이클로 하며, 소요시간은 2시간 이상 4시간 이하로 한다.
슈미트 해머는 대상 콘크리트에 따라 종류가 나뉘며 경량 콘크리트에는 L형을 쓴다. N형은 보통 콘크리트, P형은 저강도 콘크리트, M형은 댐 등 매스 콘크리트용이다.
입도만 고려한 현장배합에서 굵은골재량은 로 구한다(a는 잔골재 속 굵은골재 2%, b는 굵은골재 속 잔골재 4%). 이다.
시험횟수 15회일 때 표준편차 보정계수는 1.16이므로 이다. 설계기준강도가 35MPa 이하이므로 와 중 큰 값 33.9MPa가 배합강도다.
비비기를 지나치게 오래 하면 재료분리와 연행공기 감소가 생기므로, 일반 콘크리트는 미리 정해 둔 비비기 시간의 3배 이상 계속해서는 안 된다.
기둥 콘크리트의 설계기준압축강도가 슬래브의 1.4배를 초과하면 접합면에서 슬래브 쪽으로 0.6m 정도 내밀어 기둥 콘크리트를 타설해야 한다. 이 조치를 한 경우이므로 슬래브 강도는 보다 작은 값, 즉 37MPa 이하가 된다.
내부진동기의 삽입간격은 0.5m 이하여야 하며 1m 이하로는 간격이 너무 넓어 다져지지 않는 부분이 생긴다. 슈트 배출구와 타설면의 높이 1.5m 이하, 하층 콘크리트에 0.1m 정도 찔러 넣기, 거푸집 안 횡방향 이동 금지는 모두 옳다.
고유동 콘크리트의 재료분리 저항성은 슬럼프 플로가 500mm에 도달하는 시간으로 평가하며 600mm가 아니다. 유동성은 슬럼프 플로 값으로, 자기충전성은 충전장치를 이용한 간극 통과성 시험으로 평가한다.

계량오차 허용범위는 물 -2~+1%, 시멘트 -1~+2%, 골재 ±3%, 혼화재 ±2%이다. 플라이애시는 로 ±2%를 넘어 불합격이다. 물 -0.7%, 시멘트 -0.7%, 잔골재 +2.9%는 모두 허용범위 안이다.
숏크리트는 압축공기로 재료를 뿜어 붙이는 공법이라 면이 울퉁불퉁해 평활한 마무리면을 얻기 어렵다. 거푸집이 필요 없고 건식법·습식법이 있으며, 특히 건식법은 분진이 많이 발생한다.
PS 그라우트는 덕트에 공극이 남으면 PS 강재가 부식되므로 블리딩률 0%를 표준으로 하며 5% 이하가 아니다. 팽창성 그라우트의 팽창률 0~10%, 물-결합재비 45% 이하, 염화물이온 총량이 단위 시멘트량의 0.08% 이하인 것은 옳다.
3점 시간추정법의 기대시간은 이다. 낙관값 3, 표준값 5, 비관값 10을 대입하면 이다.
프라이머는 아스팔트 포장에서 바탕면에 침투시켜 아스팔트와의 부착을 좋게 하는 재료로, 콘크리트 포장 이음부 시공과는 관계가 가장 적다. 타이바는 세로줄눈의 벌어짐을 막는 이형봉강, 다우웰바는 가로줄눈의 하중전달용 원형강봉이고 슬립폼은 줄눈을 형성하며 포장을 연속 타설하는 장비다.
사장교는 케이블 형상에 따라 방사형·팬형·하프형·별형으로 분류한다. 플랫(Pratt)형은 트러스교의 사재 배치 형식이므로 사장교 케이블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역타공법은 지하층 슬래브를 위에서부터 만들어 내려가므로 슬래브와 지하벽체·기초 말뚝기둥의 연결(접합) 작업이 매우 까다롭다. 지하 주벽을 먼저 시공해 인접 지반 영향이 적고 지하수 차단이 쉬우며, 대지 활용도가 높아 도심지에 유리한 점은 옳다.
오픈케이슨은 위아래가 열려 있어 침하 깊이의 제한이 거의 없다. 굴착깊이가 30~40m로 제한되는 것은 작업실 기압의 한계가 있는 뉴매틱 케이슨이다. 수중 굴착이라 히빙·보일링 우려가 있고 큰 전석이 있으면 침하가 지연되는 점은 옳다.
토적곡선이 기선 위쪽에서 끝나면 토량이 남고(과잉), 아래쪽에서 끝나면 토량이 부족한 것이므로 보기는 반대로 서술됐다. 하향구간은 쌓기, 상향구간은 깎기이며, 기선에 평행한 직선이 곡선과 만나는 인접 두 점 사이의 깎기량과 쌓기량은 같다.
부착면이 거칠면 뿜어 붙인 재료가 물려 붙어 튀어나오는 양이 줄어들므로 분사 부착면을 거칠게 하면 리바운드가 감소한다. 반대로 시멘트량은 늘리고, 굵은골재 최대치수는 작게(10~15mm) 하며, 분사는 벽면과 직각으로 해야 리바운드가 줄어든다.

기초 전반에 걸쳐 격자형으로 주입해 암반의 변형성과 강도를 균질하게 개량하는 것은 콘솔리데이션 그라우팅이다. 커튼 그라우팅은 차수를 위해 병풍처럼 깊게 한 줄로, 블랭킷 그라우팅은 댐 상류 표층에, 콘택트 그라우팅은 암반과 콘크리트의 접촉면 공극에 주입한다.
날개벽(wing wall)은 교대 뒤채움 흙이 옆으로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 배면 성토를 보호하고 세굴을 방지하는 것이 주된 역할이다. 교대에 걸리는 상부 하중을 분담하는 구조 부재는 아니다.
수중 콘크리트는 물과 닿으면 시멘트가 씻겨나가고 재료분리가 생기므로, 관 끝을 이미 타설한 콘크리트 속에 묻은 채 연속 배출하는 트레미를 가장 많이 쓴다. 버킷이나 슈트는 물속 낙하 과정에서 재료분리가 심해 적합하지 않다.
접지압은 전 장비 중량을 캐터필러 접지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이며, 캐터필러 중심거리 2m는 계산에 쓰이지 않는 조건이다.
디젤해머는 램이 떨어질 때 지반의 반력으로 연료를 폭발시켜 다시 튀어오르는 구조라, 반력이 작은 연약지반에서는 착화가 잘 되지 않아 부적합하다. 설비가 단순해 취급과 기동성이 좋은 대신 배기가스·소음 공해가 있다.
1사이클은 왕복 주행 에 상하차 8분을 더해 32분이다. 1대가 8시간(480분)에 회 운반해 을 처리하므로 필요 대수는 이다.
토취장에서 흐트러진 상태로 적재·운반한 흙을 다져진 상태의 노체로 만드는 공사이므로 환산계수는 이다. 이다.
주공정선은 여러 경로 중 가장 긴 경로이며 여유시간(float)이 0이어서 자원배당 시 조정할 수 없다. 그래서 이 경로가 지연되면 곧 공기 연장이 되고, 자재·장비를 최우선 투입해 중점 관리해야 한다.
TBM은 원형 커터헤드로 정해진 단면을 기계 굴착하므로 복잡한 지질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 발파를 쓰지 않아 안정성이 높고 여굴이 적으며, 기계화 시공으로 노무비를 줄일 수 있는 점은 옳다.

중앙부를 먼저 굴착해 구조체를 만든 뒤, 그 구조체에 버팀대를 받쳐 남은 외주(주변)부를 나중에 굴착·구축하는 것은 아일랜드(island cut) 공법이다. 반대로 주변부를 먼저 파고 중앙부를 나중에 파는 것이 트렌치 컷 공법이다.
소성변형은 침입도가 큰(연한) 아스팔트를 쓰거나 골재 최대치수가 작을 때 생기기 쉬워 보기는 반대로 서술됐다. 고온·중차량·저속 구간에서 잘 생기고, 패인 자국에 물이 고이면 수막현상으로 주행 안전성을 해친다.
PERT/CPM은 각 작업의 소요시간과 선후관계로 자원 소요를 파악할 수 있어 인원수의 합리적 결정(자원 평준화)이 가능하다. 작업 간 시간관계와 착공일이 명확해져 자재 재고 관리와 지연의 파급 범위 검토도 쉬워진다.
숏크리트는 사면 표면의 풍화·침식을 막는 보호(피복) 공법이지 활동에 저항하는 힘을 더해 안전율을 높이는 보강 공법이 아니다. 앵커·소일네일링·억지말뚝은 인장재나 말뚝이 활동력에 직접 저항해 안전율을 높인다.
제강은 선철에서 불순물을 제거해 강을 만드는 제조(정련) 공정이지 가공법이 아니다. 강재의 가공법은 압연·인발·단조·압출 등으로 나눈다.
포졸란은 시멘트 수화로 생긴 수산화칼슘과 서서히 반응(포졸란 반응)하므로 초기강도는 작고 장기강도가 커진다. 구형의 미분말이 워커빌리티를 좋게 하고 블리딩을 줄이며, 수화 발열이 적어 단면이 큰 매스 콘크리트에 적합하다.
조암광물의 집합상태에 따라 생기는 눈 모양은 석리(石理)의 설명이고, 층리는 퇴적암 등에서 퇴적 순서에 따라 나타나는 층 모양 구조다. 절리·석목·편리의 설명은 모두 옳다.
가열 아스팔트 혼합물의 안정도는 공시체를 옆으로 눕혀 압축해 최대하중(안정도)과 변형량(흐름값)을 재는 마샬 안정도 시험으로 판정한다. 엥글러·레드우드 시험은 점도, 박막가열 시험은 가열에 의한 노화 정도를 보는 시험이다.

나비가 두께의 3배 미만이고 일정한 길이를 가진 석재는 각석이다. 판석은 나비가 두께의 3배 이상인 얇은 판 모양이고, 견치석은 앞면이 정사각형에 가깝고 뒤로 갈수록 좁아지는 뿔 모양 석재다.
단위잔골재량이 많으면 연행공기량은 증가한다. 특히 0.3~0.6mm 크기의 잔골재 입자가 많을수록 기포를 붙잡아 두는 효과가 커진다. 플라이애시의 미연소 탄소는 AE제를 흡착해 공기량을 줄이고, 콘크리트 온도가 높으면 기포가 쉽게 빠져나가 공기량이 감소한다.
굵은골재의 유해물 한도는 점토덩어리 0.25% 이하, 연한 석편 5.0% 이하이며 둘의 합이 5%를 넘지 않아야 한다. 점토덩어리가 0.20%이므로 연한 석편은 이하여야 한다.
시멘트 응결 시험(비카트 장치)에서 공시체 표면의 수분이 증발하면 응결시간이 왜곡되므로, 습기함·습기실의 상대습도는 9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공시체는 시험 중 이 습기함 안에 보관한다.
환구법으로 시료를 일정 비율로 가열해 강구의 무게로 시료가 25.4mm 처졌을 때의 온도를 재는 시험은 연화점 시험이다. 침입도는 규정 하중의 침이 5초 동안 들어간 깊이로 구하고, 인화점·연소점은 불이 붙는 온도로 판정한다.
질산암모늄계 폭약은 감도가 둔해 취급이 안전하므로 안전폭약이라 불리고, 값이 싸 채석·채광·갱 발파에 많이 쓴다. 다만 흡습성이 커서 방습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칼릿은 과염소산암모늄계, 다이너마이트는 니트로글리세린을 주성분으로 한 폭약이다.
중용열 포틀랜드 시멘트는 수화열이 큰 C3S와 C3A를 줄이는 대신, 수화가 느리지만 장기강도에 기여하는 C2S의 함유량을 늘린 시멘트다. 그래서 발열이 적어 댐 등 매스 콘크리트에 쓴다.

마모감량은 시험 전후의 질량 감소를 시험 전 질량으로 나눈 값이며, 시험 후 질량은 1.7mm체에 남은 시료의 질량을 쓴다. 이다.
토목섬유가 힘을 받아 한 방향으로 찢어지는 저항을 측정하는 시험은 인열강도시험이다. 봉합강도시험은 토목섬유를 이어 붙인 봉합부의 강도를, 직접전단시험은 흙과 토목섬유 경계면의 마찰저항을 구한다.
푸아송 효과는 하중 방향으로 변형이 생길 때 그와 직각방향으로도 동시에 변형이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나머지는 각각 강도(하중에 저항하는 능력), 취성(작은 변형에서 갑작스런 파괴), 탄성(하중 제거 후 원래대로 복귀)의 설명이어서 경도·연성·소성과 맞지 않는다.
수지 혼입 아스팔트는 수지가 들어가 점도가 높아지고 가열 안정성이 좋아지며 온도에 따른 변화가 줄어드는(감온성 저하) 대신, 늘어나는 성질인 신도는 작아진다. 신도가 크다는 설명이 틀렸다.
실리카 퓸은 입자가 매우 미세해 비표면적이 크므로 단위수량이 늘고 건조수축도 커진다. 대신 미세 공극을 채워 재료분리 저항성·수밀성·내화학약품성이 좋아지고 알칼리 골재반응 억제 효과가 있다.
흑색화약은 폭발력이 약하고 흡습성이 커서 물에 젖으면 폭발하지 않으므로 수중폭파에는 쓸 수 없다. 황·목탄·초석의 미분말 혼합물로 흑회색을 띠고, 260~280℃의 가열이나 충격으로 폭발하는 점은 옳다.
목재는 섬유에 평행방향의 인장강도가 압축강도보다 크다. 평행방향 압축강도는 직각방향보다 크고, 휨강도는 압축강도보다 크며, 전단강도가 가장 작다.
혼합 조립률은 질량비에 따른 가중평균이므로 A:B를 이라 하면 이다. 정리하면 , 즉 이다.
부순 굵은골재는 표면이 거칠어 시멘트풀과의 부착이 좋아 압축강도가 오히려 높아진다. 다만 모가 나 있어 실적률이 작고 작업성이 떨어지며, 같은 슬럼프를 얻으려면 단위수량이 강자갈보다 6~8% 더 필요하다.
표준관입시험(SPT)은 63.5kg 해머를 76cm 높이에서 떨어뜨려 타격하는 동적 사운딩이지 압입식이 아니다. 압입식(정적) 사운딩의 대표는 콘관입시험이나 베인시험이다.

(5)만 틀렸다. 점성토는 최적함수비보다 작은(건조측) 함수비로 다지면 면모구조, 큰(습윤측) 함수비로 다지면 이산구조를 보이므로 (5)는 반대로 서술됐다. 다짐에너지 증가 시 최대건조밀도 증가·최적함수비 감소, 입도가 좋은 흙이 잘 다져짐, 다짐곡선은 영공기간극곡선의 왼쪽, 양족롤러는 점성토용이라는 (1)~(4)는 모두 옳다.
시료 채취 중 생긴 기포를 다시 물에 녹여 포화도를 100%로 되돌리기 위해 간극수에 가하는 압력을 배압(back pressure)이라 한다. 삼축시험에서는 구속압력과 배압을 같은 크기만큼 함께 올려 유효응력을 바꾸지 않으면서 시료를 포화시킨다.
사질토 지반의 재하시험 침하량 환산식은 이다. 이다.

p-q 다이어그램에서 선의 경사각 와 내부마찰각 사이에는 의 관계가 성립한다. 이므로 이다.
Meyerhof의 사질토 극한지지력식은 이다. 이다.
가적곡선이 급경사인 빈입도는 입자 크기가 고르고 큰 간극이 그대로 남으므로 투수계수가 크다. 균등계수가 작고 간극비가 크며, 작은 입자가 빈틈을 메우지 못해 다지기 어렵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투수계수는 처럼 토립자의 크기, 간극비, 공극의 형상·배열, 포화도, 물의 점성 등에 좌우된다. 토립자의 비중은 물이 흐르는 통로의 크기·형상과 무관해 투수계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군지수(GI)는 AASHTO 분류법에서 흙의 등급을 매기는 값으로 통일분류법에서는 쓰지 않는다. 통일분류법은 입도분포(No.200체 통과율·균등계수·곡률계수)와 아터버그 한계로 분류하며, 색과 냄새는 유기질 흙 판정에 쓴다.
수두감소량이 같은 것은 인접한 등수두선 사이이고, 유선 사이(유로)에서 같은 것은 침투유량이다. 보기는 이 둘을 바꿔 서술해 틀렸다. 균질한 흙에서 유선과 등수두선은 직교하고 유선끼리 교차하지 않는다.
절편법은 각 절편 바닥의 간극수압을 고려해 유효응력으로 계산할 수 있으므로 간극수압이 있어도 적용 가능하며, 오히려 그 점이 일체법에 대한 장점이다. 일체법·절편법·마찰원방법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옳다.
교란의 효과는 소성이 높은 흙에서 더 크게 나타나므로 보기는 반대로 서술됐다. 교란되면 흙 구조가 흐트러져 압축강도와 전단강도가 자연상태보다 작아지고, 채취 직후의 코어에는 응력 해방으로 부(負)의 과잉간극수압이 생긴다.

Boussinesq 식 로 두 하중의 영향을 각각 구해 더한다. 3t는 A점 바로 위()라 이므로 , 2t는 라 이므로 이다. 합하면 0.37t/m2이다.
파괴면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은 이므로 이다. 일축압축강도는 이므로 이다.
인장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 깊이는 이다. 이다.

편심거리는 로 보다 작아 전 단면에 압축응력만 작용한다. 따라서 이다.
을 이용하여 극한지지력을 산정할 떄, 사용되는 흙의 단위중량 γ2의 값은?
는 기초 저면 아래 폭 B(=3m) 범위 흙의 평균 단위중량이다. 지하수위가 저면 아래 2m에 있으므로 위쪽 2m는 , 아래쪽 1m는 수중단위중량 를 깊이로 가중평균한다. 이다.
변수위 투수시험의 투수계수는 로 구한다.
, , 를 넣으면
이다.
압밀이 진행된 만큼 과잉간극수압이 유효응력으로 옮겨가므로 남은 과잉간극수압은 이다. 이다.
샌드드레인의 유효지름은 정삼각형 배치에서 , 정사각형 배치에서 이다. 정삼각형 배치이므로 간격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