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량은 현장배합에 의해 실시한다. 시방배합은 골재가 표면건조포화 상태이고 잔골재가 5mm체를 모두 통과한 가상의 배합이므로, 실제 계량은 현장 골재의 함수 상태와 입도를 반영한 현장배합 값으로 해야 한다. 1배치씩 질량 계량, 혼화재 허용오차 ±2%, 연속식 믹서의 용적 계량은 모두 옳다.
굵은 골재의 최대 치수와 최소 치수의 차를 크게 하면 큰 알 사이를 작은 알이 메워 실적률이 커진다. 실적률이 커지면 채워야 할 공극이 줄어 주입 모르타르 소요량이 적어지는 것이다. 실적률이 '적어진다'고 한 부분이 틀렸다.
응결이 끝나기 전에 생기는 초기균열은 침하 수축균열과 플라스틱(소성) 수축균열이다. 앞은 굵은 골재나 철근에 걸려 콘크리트가 불균등하게 가라앉으며 생기고, 뒤는 표면 증발속도가 블리딩 속도를 넘을 때 생긴다. 온도균열과 건조수축균열은 경화 이후에 나타나는 장기 균열이다.
크리프는 시멘트 페이스트에서 일어나므로 단위시멘트량이 많을수록 크리프는 커진다. 지속응력이 클수록, 재하 재령이 이를수록, 부재 치수가 작을수록, 습도가 낮을수록 크리프가 크다. 조강 시멘트는 경화가 빨라 같은 재령에서 크리프가 작다.
비비기는 미리 정해 둔 비비기 시간의 3배 이상 계속해서는 안 된다. 너무 오래 비비면 골재가 마모ㆍ파쇄되고 연행공기가 빠져 워커빌리티와 강도가 오히려 떨어지기 때문이다. 단순히 '정해 둔 시간 이상'이라고 한 것이 틀렸다.
확대기초ㆍ보ㆍ기둥 등의 측면 거푸집널은 압축강도가 5MPa 이상이면 해체할 수 있다. 하중을 직접 받지 않는 면이라 자체 형상만 유지되면 되기 때문이다. 슬래브ㆍ보의 밑면이나 아치 내면처럼 하중을 받는 부위는 설계기준압축강도의 2/3배 이상(최소 14MPa)이 필요하다.
유동화 콘크리트의 슬럼프 증가량은 100mm 이하를 원칙으로 하며 50~80mm를 표준으로 한다. 50mm 이하로 제한하지 않는다. 베이스 콘크리트의 정의, 50m3마다 1회 슬럼프ㆍ공기량 시험, 유동화제를 원액으로 한꺼번에 첨가하는 것은 모두 옳다.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의 원리를 설명하는 세 가지는 균등질 보의 개념(응력 개념), 내력 모멘트의 개념(강도 개념), 하중평형의 개념(등가하중 개념)이다. 모멘트 분배법은 부정정 구조물의 해석 기법이지 PSC의 원리가 아니다.
탄성계수는 로 단위질량(밀도)이 클수록 커진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콘크리트 탄성계수는 초기접선계수가 아니라 할선탄성계수이고, 물로 포화된 상태의 탄성계수는 건조 상태보다 크며, 압축강도가 클수록 탄성계수도 커진다.

매스 콘크리트로 다루어야 하는 부재 치수는 넓이가 넓은 평판구조에서 두께 0.8m 이상, 하단이 구속된 벽조에서 두께 0.5m 이상이다. 하단이 구속된 벽체는 온도변형이 억제되어 더 얇은 두께에서도 온도균열 위험이 크므로 기준값이 작다.
PS 그라우트는 덕트를 빈틈없이 채워 긴장재를 부식에서 보호해야 하므로 블리딩이 남으면 안 된다. 그래서 블리딩률은 0%를 표준으로 하며, 5% 이하로 완화되지 않는다. 비팽창성 그라우트의 팽창률 –0.5~0.5%, 물-결합재비 45% 이하는 옳은 기준이다.
받아들이기 품질검사에서 강도검사는 콘크리트의 배합검사를 실시하는 것을 표준으로 한다. 압축강도 시험은 재령이 지나야 결과가 나와 타설 전에 받아들일지 여부를 가릴 수 없기 때문이다. 워커빌리티ㆍ내구성 검사 내용과 타설 전에 실시한다는 원칙은 옳다.
섬유를 넣으면 균열 저항성ㆍ인성ㆍ내충격성ㆍ내구성은 좋아지지만, 섬유가 서로 얽혀 유동성(워커빌리티)은 오히려 떨어진다. 그래서 섬유보강 콘크리트는 고성능 감수제 등으로 시공성을 따로 확보해야 한다.
기건양생은 대기 중에 그대로 두는 방법이라 초기 동해를 막을 수 없어 한중 콘크리트에 쓸 수 없다. 한중 콘크리트는 소요 강도를 얻을 때까지 5℃ 이상을 유지해야 하므로 증기ㆍ전열 같은 급열양생이나 덮개로 열을 가두는 보온ㆍ피복 양생을 쓴다.
Pull-out 법(인발법)은 콘크리트에 묻어 둔 삽입물을 뽑는 힘으로 강도를 추정하는 국부 파괴 시험이지 균열깊이 평가법이 아니다. 초음파에 의한 균열깊이 평가법에는 T법, 법, BS법, 레슬리법 등이 있다.
이 문항은 실제 시험에서 전항정답으로 처리된 문항입니다. 출제 오류로 판단되어 어느 선택지를 골라도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채점을 위해 한 선택지만 정답으로 두었으니, 다른 것을 고르셨더라도 틀린 판단이 아닙니다.
단위 잔골재량은 잔골재의 절대용적에 표건밀도를 곱해 구한다. 잔골재 절대용적은 이므로 이다.
현장 잔골재량을 , 굵은 골재량을 로 두면 각 성분이 시방배합량과 같아야 한다. , 을 연립해 풀면 , 이다.
알칼리골재반응을 억제하려면 포틀랜드 시멘트의 등가알칼리량(Na2O 당량)이 0.6% 이하인 저알칼리형 시멘트를 써야 한다. 6%는 실제 기준의 10배에 해당하는 값이라 억제 효과가 없다.
배합설계는 배합강도를 정한 다음 그에 맞는 물-결합재비를 가장 먼저 결정한다. 물-결합재비가 강도와 내구성을 지배하고, 이것이 정해져야 단위수량ㆍ단위결합재량ㆍ잔골재율ㆍ골재량을 차례로 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짐계수 시험은 콘크리트를 정해진 높이에서 낙하시켜 일정한 에너지를 준 뒤, 그때의 질량과 완전히 다졌을 때의 질량의 비인 다짐계수로 워커빌리티를 나타낸다. 밀도 변화를 수치로 표현하므로 슬럼프가 작은 된반죽 콘크리트에도 적용할 수 있다.
불투수층 위에 놓인 암거의 Donnan식 단위길이당 배수량은
이다.
이므로, 길이 100cm에 대해 1시간이면
이다.
프라임 코트는 보조기층 마무리면에 역청재를 살포해 기층을 보호하고 수분의 모관상승을 차단하며 위에 깔릴 아스팔트 혼합물과의 접착을 좋게 한다. 택 코트는 이미 시공된 아스팔트층이나 콘크리트 슬래브 위에 뿌려 층 사이를 붙이는 것이라 대상 면이 다르다.
현장타설 말뚝은 지반 속에서 굴착ㆍ타설ㆍ양생이 이루어져 눈으로 확인할 수 없으므로 품질관리가 어렵다. 공벽 붕괴, 슬라임 혼입, 콘크리트 단면 결손이 생겨도 발견이 곤란하다. 운반 제약이 없고 저소음ㆍ저진동이며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점은 장점이 맞다.
비용 문제를 함께 다루고 경험이 있는 반복사업에 쓰는 기법은 CPM이다. PERT는 경험이 없는 신규 사업에 적용하며, 3점 시간견적으로 확률을 계산하고 작업단계(event)를 중심으로 관리한다.
콘크리트 중력댐은 자중으로 수압에 저항하는 형식이라 큰 하중을 견딜 견고한 암반 기초가 필요하다. 댐 상단에서 직접 방류하는 형식은 월류식이고, 콘크리트댐이므로 필댐이 아니며, 활동에 안전하려면 총 자중이 총 수평력보다 커야 한다.
3점 시간 추정의 기대시간은 이다. 이다.
덤프트럭 1대의 적재 토량은 이고, 백호 1회 적재량은 이다. 이므로 만차에는 7회가 필요하다.
1회 사이클 시간은 이다. 본바닥 토량으로 구하므로 을 써서 이다.
지하수를 저하시키지 않아 히빙ㆍ보일링 걱정이 없는 것은 압축공기로 물을 밀어내는 뉴매틱 케이슨의 장점이다. 오픈 케이슨은 물이 찬 상태에서 그래브로 굴착하므로 저면에 보일링ㆍ히빙이 생겨 인접 구조물이 침하할 수 있다.
여러 발파공을 동시에 터뜨리면 진동이 서로 겹쳐 최대 진동속도가 커진다. 진동 저감의 기본은 지연뇌관으로 시차를 두는 지발(다단) 발파이며, 정밀 천공, 지발당 장약량 조절, 방진공(무장약공) 천공이 함께 쓰인다.
비탈구배 1:1.3은 수직 1에 대해 수평이 1.3이라는 뜻이다. 성토높이가 7m이므로 수평거리는 이다.
유용토(느슨한 토량) 30,000m3를 완성 토량으로 바꾸면 이다. 부족한 완성 토량 을 본바닥 토량으로 환산하면 이다.
역타공법은 본 구조물의 슬래브ㆍ보를 그대로 지보공으로 쓰기 때문에 구조물 형태가 일정하지 않으면 적용이 어렵다. 층별 슬래브를 순차로 지지체로 삼는 구조라 평면과 단면이 단순할수록 유리하다. 흙막이 안정성이 높고 1층 바닥을 작업장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 맞다.
공정원칙은 모든 공정을 각각 독립된 공정으로 보며 반드시 수행되어야 한다고 규정한 원칙이다. 단계원칙은 선행 공정이 완료되어야 후속 공정이 시작된다는 것, 활동원칙은 각 작업이 하나의 시작점과 끝점을 가진다는 것, 연결원칙은 모든 공정이 화살표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교대의 구체(main body)는 상부구조에서 전달된 전 하중을 기초에 넘기면서 배후 성토의 토압에 저항하는 몸통이다. 교량 일단을 지지하는 것은 교좌부, 흙이 무너지지 않게 막는 것은 흉벽ㆍ날개벽, 하중을 지반에 넓게 분포시키는 것은 기초(저판)이다.
아스팔트 포장은 초기 공사비가 콘크리트 포장보다 싸다. 대신 내구연한이 짧아 유지보수가 잦고 유지관리비가 많이 든다. 양생이 거의 필요 없어 즉시 교통 개방이 가능하고, 부분 보수가 쉬우며 주행성이 좋은 것은 아스팔트 포장의 특징이 맞다.
연속 지중벽(지하연속벽) 공법은 안정액을 채운 상태로 굴착하므로 소음ㆍ진동이 매우 적은 것이 대표적 장점이다. 연약지반 적용성과 차수성이 좋다는 앞부분은 맞지만 소음 대책이 어렵다고 한 것이 틀렸다.
다짐기계는 다짐 원리에 따라 전압식(로드롤러ㆍ타이어롤러ㆍ탬핑롤러), 진동식(진동롤러ㆍ진동콤팩터), 충격식(램머ㆍ탬퍼)으로 나눈다. 인장식 다짐이라는 분류는 없다.
유토곡선(mass curve)은 측점별 누가 토량을 그린 곡선으로, 절토와 성토의 균형점ㆍ평균 운반거리ㆍ토량 배분을 판단하는 데 쓴다. 이를 이용해 절성토량이 최소가 되도록 시공기면을 정한다.
터널의 이상지압은 통상적인 토피하중을 넘는 힘이 작용할 때 생기며, 편압(지형 비대칭), 본바닥의 팽창(팽창성 점토ㆍ사문암), 잠재응력의 해방이 대표 원인이다. 토압은 굴착면에 늘 작용하는 통상적인 지압이므로 이상지압의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습도가 높으면 수분 증발이 억제되어 응결은 오히려 늦어진다. 반대로 온도가 높을수록, 분말도가 클수록, C3A가 많을수록 수화가 빨라져 응결이 촉진된다.

공극률은 이론 최대밀도 와 실측밀도 로부터 으로 구한다. 이다.
자연건조법은 별도의 열원 없이 대기나 물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공기건조법(대기건조)과 수침법이 있다. 수침법은 목재를 물에 담가 수액을 물로 치환한 뒤 공기건조하는 방법이다. 열기건조법과 고주파건조법은 인공건조법이다.
고로 슬래그 미분말은 그 자체로는 거의 굳지 않지만 시멘트 수화로 생긴 수산화칼슘 같은 알칼리 자극을 받으면 경화하는 잠재수경성 재료다. 플라이 애시와 규산질 미분말은 수산화칼슘과 반응해 경화하는 포졸란 반응 재료이고, 팽창재는 수화로 부피를 늘리는 혼화재다.
화강암은 석영ㆍ장석이 주성분이라 600℃ 부근에서 석영의 상전이로 균열이 생겨 내화성이 약하다. 조직이 균일하고 강도ㆍ내구성이 크며 큰 재료를 채취할 수 있는 점은 맞지만, 내화 구조물용으로는 적당하지 않다.
뇌관과 폭약은 반드시 별도의 장소에 따로 보관해야 한다. 같은 곳에 두면 뇌관의 우발 기폭이 폭약 전량의 폭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저장ㆍ운반ㆍ취급 전 과정에서 화약류와 화공품을 분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조립률은 10개 표준체(80, 40, 20, 10, 5, 2.5, 1.2, 0.6, 0.3, 0.15mm)의 누적 잔류율 합을 100으로 나눈 값이다. 누적 잔류율이 순서대로 2, 13, 33, 55, 79, 95%이고 10mm 이상은 0이므로 이다.
셀룰로오스는 목질 건조중량의 약 60%를 차지하며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성분이다. 리그닌은 세포와 세포를 접착하는 성분으로 20~30% 정도이고, 타닌과 수지는 소량의 침출 성분이다.
굵은 골재 체가름 시험의 시료 최소 건조질량은 골재 최대 치수(mm)의 0.2배를 kg으로 표시한 양이다. 최대 치수가 20mm이므로 이다.
지오텍스타일의 기능은 배수ㆍ여과ㆍ분리ㆍ보강 네 가지다. 입도가 다른 두 층 사이에 깔아 서로 섞이지 않게 하는 것은 분리 기능이며, 흙층을 '혼합ㆍ결합'시키는 기능은 없다.
알루미늄은 철을 함유하지 않은 비철금속이지 비금속재료가 아니다. 금속재료는 열ㆍ전기 전도율이 크고 전연성이 있으며, 주철도 철-탄소계 금속재료다.
응집성은 고무를 넣은 아스팔트 쪽이 크다. 고무 혼입으로 탄성과 결합력이 커지기 때문이다. 온도에 따른 성상 변화(감온성)가 작아지고 마찰계수와 충격저항성이 커지는 것도 고무혼입 아스팔트의 특징이다.
염화칼슘을 주성분으로 한 촉진제는 황산염에 대한 저항성을 떨어뜨린다. 또 건조수축이 커지고 강재를 부식시키므로 PSC 강재에 닿는 곳에는 쓰지 않는다. 조기강도 증진과 한중 콘크리트의 초기 동해 방지 목적으로 쓴다는 설명은 옳다.

45㎛체 잔사율에 표준체 보정계수를 적용해 보정한다. 시료 1g 중 잔사가 0.088g이므로 잔사율은 8.8%이고, 이다. 분말도(45㎛체 통과율)는 이다.
급결제는 숏크리트처럼 뿜어 붙인 콘크리트가 흘러내리지 않고 즉시 굳어야 하는 경우와 지수(물막이) 공사에 쓴다. 운반거리가 멀거나 서중 시공, 콜드 조인트 방지에는 응결을 늦추는 지연제를 쓴다.
침입도가 작을수록 아스팔트가 단단하고 무거운 성분이 많아 비중은 커진다. 온도가 오르면 부피가 팽창해 비중은 낮아지고, 온도에 따라 컨시스턴시가 크게 변하며, 온도가 높고 침입도가 클수록 강성(stiffness)은 작아진다.
황산나트륨 용액으로 5회 반복하는 골재 안정성 시험의 손실질량 한도는 굵은 골재 12% 이하, 잔골재 10% 이하를 표준으로 한다.
비중은 시료 질량을 광유 눈금의 증가량(부피)으로 나눈 값이다. 이다.

불용해잔분은 시멘트를 염산과 탄산나트륨 용액으로 처리해도 녹지 않고 남는 부분이다. 소성이 부족해 석회와 반응하지 못한 원료가 그대로 남은 것이므로, 그 양으로 클링커의 소성 반응이 완전했는지를 판단한다.
DDNP(디아조디니트로페놀)는 황색의 미세한 결정으로, 기폭약 중 폭발력이 가장 크고 폭발력은 TNT와 비슷하며 발화점은 약 180℃이다. 뇌홍(뇌산수은)과 질화납도 기폭약이지만 폭발력이 이보다 작고, 칼릿은 기폭약이 아니라 폭약이다.
포화토이므로 이고, 한계동수경사는 이다. 안전율은 로 1보다 작아 분사현상이 일어난다.
앵커의 극한 지지력은 고정부 주면적에 마찰저항을 곱해 구한다. 이다. 그라우팅으로 확대된 고정부 직경 20cm를 쓰며 시추공 직경은 계산에 쓰지 않는다.
Barron의 유효원 직경은 정삼각형 배치에서 , 정사각형 배치에서 이다. 같은 간격이면 정삼각형 배치의 유효원이 작아 압밀 촉진 효과가 크다.
소성지수는 이므로 활성도는 이다. 가 0.75보다 작은 비활성 점토이므로 주성분은 카올리나이트로 추정된다. 일라이트는 약 0.9, 몬모릴로나이트는 7 이상이다.
응력경로는 전응력경로와 유효응력경로 두 가지로 나타내며, 두 경로의 수평 간격이 간극수압이 된다. 전응력으로만 나타낼 수 있다는 설명이 틀렸다.
동다짐의 개량 깊이는 이며 보통 를 쓴다. 에서 이므로 이다. 블록의 반경은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점토의 컨시스턴시는 N값 2 미만이 대단히 연약, 2~4가 연약, 4~8이 중간, 8~15가 견고, 15~30이 매우 견고, 30 초과가 고결 상태다.

수직 방향 층상 흐름에서는 각 층을 지나는 유출속도가 같으므로
이다.
, 에서 이고, , 이므로 , 전수두 8에서 이다.
따라서
에서 이다.
사운딩은 로드 끝에 저항체를 붙여 지중에 관입ㆍ회전ㆍ인발할 때의 저항으로 흙의 전단강도와 밀도를 추정하는 원위치 시험이다. 표준관입시험, 콘관입시험, 베인시험이 여기에 속한다. 보링은 시추, 샘플링은 시료 채취다.
점토지반의 침하량은 재하판 폭에 거의 비례해 커진다. 지지력이 폭과 무관한 것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사질토는 반대로 지지력이 폭에 비례하고, 침하량은 폭이 커져도 조금만 증가한다.
일축압축강도 이고 이므로 이다. 한계고는 이다.
정사각형 기초의 Terzaghi 극한지지력은 이다.
이므로
이고,
이다.
파이핑(piping)은 침투수에 의해 흙 입자가 유실되는 파괴 현상이지 약액주입 설계에서 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약액주입공법에서는 주입률, 그라우트 배합비, 겔타임, 주입압력과 주입속도를 고려한다.
유선망 한 칸의 침투유량은 로, 사각형의 폭이 좁을수록 동수구배와 침투속도가 커진다. 즉 폭에 반비례한다. 각 유로의 침투유량이 같고, 유선과 등수두선이 직교하며, 유선망 사각형이 이론상 정사각형인 것은 옳다.
재하속도가 과잉간극수압 소산속도보다 빠르면 배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파괴가 일어난다. 이 조건을 그대로 재현하는 시험이 비압밀 비배수(UU) 시험이며, 여기서 얻은 비배수 강도로 성토 직후의 단기 안정을 검토한다.

A점의 연직 전응력은 , 간극수압은 이므로 유효응력은 이다. 전단강도는 이다.
지하수위가 지표면과 일치한 사질토 무한사면의 안전율은 이다. 이므로 이 되려면 , 즉 이상이어야 한다.

A는 0.1~2mm 좁은 구간에 몰린 급한 곡선이라 균등계수가 작고, B는 0.001~2mm에 걸쳐 완만하게 퍼져 있어 균등계수가 훨씬 크다. 또 A의 곡선이 가장 오른쪽에 있으므로 유효경 은 A가 B보다 크고, C는 B보다 곡선이 급해 균등계수가 작으며 유효경도 B보다 크다.

점토층의 위아래가 모두 모래층이므로 양면배수이고 배수거리는 이다. 일 때 이므로 , 즉 약 1.6년이다.
현장 건조단위중량은 이므로 이다.
가장 느슨할 때 이라 , 가장 조밀할 때 이라 이다.
따라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