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횟수 23회의 표준편차 보정계수는 20회 1.08과 25회 1.03을 직선보간해 1.05이므로 이다.
설계기준강도가 35MPa를 초과하므로 두 식 중 큰 값을 배합강도로 한다.
,
이므로 배합강도는 50.7MPa이다.
한중 콘크리트의 타설 완료 시 온도는 로 구한다. 비빔 온도 15℃, 기온 -6℃, 경과시간 2시간을 대입하면 이 된다. 따라서 타설이 끝났을 때의 콘크리트 온도는 8.7℃이다.
편심재하를 하면 응력이 단면 한쪽에 집중되어 조기에 파괴되므로 압축강도가 작게 나타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설명으로, 완전건조 공시체가 포화 공시체보다 강도가 크고, 재하속도가 빠를수록 강도가 크게 측정되며, 형상이 같으면 치수가 클수록 강도는 작아진다.
내부진동기는 다지기 전용이며 콘크리트를 횡방향으로 이동시키는 데 사용해서는 안 된다. 진동으로 콘크리트를 옮기면 굵은 골재와 모르타르가 분리되기 때문이다. 한쪽으로 치우친 콘크리트는 삽 등으로 고르게 편 뒤에 다져야 한다.
프리플레이스트 콘크리트는 굵은 골재를 먼저 채운 뒤 주입 모르타르를 흘려 넣으므로, 대규모 시공일수록 굵은 골재의 최소 치수를 크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최소 치수를 작게 하면 골재 사이 간극이 좁아져 모르타르 주입 저항이 커진다. 잔골재 조립률 1.4~2.2, 굵은 골재 최소 치수 15mm 이상 등 나머지 규정은 옳다.
고압증기양생(오토클레이브 양생)을 하면 규산질과 석회가 반응해 안정한 수화물을 만들어 건조수축이 크게 감소한다. 짧은 기간에 고강도를 얻고 황산염 저항성이 커지는 것은 맞지만, 철근과의 부착강도는 오히려 떨어진다.

평균은 이고 편차제곱합이 34이므로, 불편분산에 의한 표준편차는 이다. 변동계수는 이다.
PSC는 고강도 콘크리트와 고강도 강재를 쓰므로 같은 하중에서 단면을 줄일 수 있어 자중이 오히려 감소하고, 프리스트레스가 사인장응력을 상쇄해 전단에도 유리하다. 전단면을 유효하게 이용하고 탄성·복원성이 뛰어난 점은 PSC의 특징이 맞다.
숏크리트는 압축공기로 뿜어 붙이는 공법이라 용수가 있는 곳에서는 부착이 나빠 시공이 어렵다. 임의 방향 시공이 가능한 대신 리바운드 손실이 크고, 노즐맨 숙련도에 품질이 좌우되며, 수밀성이 낮고 분진이 발생하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표면수는 골재에 이미 붙어 있는 물이므로 현장배합 골재량은 시방배합량에 표면수량만큼 더해 준다. 잔골재는 , 굵은 골재는 이다.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는 긴장재와 덕트 때문에 콘크리트 채움이 어려우므로 굵은 골재 최대 치수를 25mm를 표준으로 한다(부재 치수나 펌프 압송 사정에 따라 20mm도 사용). 덕트 내부 단면적을 긴장재 단면적의 2배 이상으로 하는 것과, 프리텐션 방식의 프리스트레싱 시 압축강도 30MPa 이상 규정은 옳다.

단위시멘트량은 이므로 시멘트의 절대용적은
이다.
골재의 절대용적은
이고, 잔골재율이 40%이므로 굵은 골재 절대용적은
이다.
따라서 단위 굵은골재량은
이다.
경량골재 콘크리트의 공기량은 보통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보다 1% 정도 크게 잡아야 한다. 경량골재는 다공질이라 연행공기로 워커빌리티와 동결융해 저항성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공기연행 콘크리트를 원칙으로 하고, 슬럼프 50~180mm, 시방배합을 절대용적으로 표시하는 것은 옳다.
굵은 골재 최대치수를 키우면 골재의 총 표면적이 줄어 단위수량과 단위시멘트량이 모두 감소한다. 동시에 잔골재율과 공기량도 작아진다. 따라서 단위시멘트량이 증가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블리딩수는 스펀지나 흡수기 등으로 걷어내야 하며, 표면에 도랑(홈)을 만들어 흐르게 해서는 안 된다. 도랑을 파면 시멘트 미립자까지 함께 씻겨나가 표면이 취약해지기 때문이다. 나머지 세 가지는 콘크리트 타설의 기본 원칙이다.
크리프는 온도가 높을수록 커진다. 온도가 높으면 시멘트 페이스트 내부의 수분 이동이 활발해져 변형이 커지기 때문이다. 시멘트량이 많을수록, 부재 치수가 작을수록 크리프가 커지고, 조강 시멘트는 보통 시멘트보다 크리프가 작다.
페놀프탈레인 용액은 알칼리성인 건전부에서 적자색으로 변하고 중성화된 부분은 무색으로 남는다. 따라서 파쇄면이나 코어 절단면에 분무해 변색되지 않은 표면부의 깊이를 재면 탄산화(중성화) 깊이를 알 수 있다.
과도한 비비기는 골재를 마모시키고 워커빌리티를 떨어뜨리므로, 비비기는 미리 정해 둔 비비기 시간의 3배 이상 계속해서는 안 된다. 강제식 믹서 1분 이상(가경식 1분 30초 이상), 믹서 내부에 모르타르를 미리 부착시키는 것, 연속믹서의 최초 배출분을 쓰지 않는 것은 모두 옳다.
쪼갬인장강도는 로 구한다. 대입하면 이다.
잔골재율은 소요의 워커빌리티를 얻을 수 있는 범위에서 단위수량이 최소가 되도록 정한다. 단위수량이 커지면 단위시멘트량도 함께 늘어 비경제적이고 건조수축도 커지기 때문이다. 잔골재율이 지나치게 작으면 콘크리트가 거칠어져 재료분리가 생긴다는 설명은 옳다.
뒤채움 재료는 하중을 받아도 가라앉지 않아야 하므로 압축성이 작아야 한다. 또 배면에 수압이 걸리지 않도록 투수성이 크고, 다짐이 잘 되며, 물에 젖어도 강도 저하가 적은 재료를 쓴다.

Simpson 제2법칙은
이다.
간격 , 종거 3.0, 2.5, 2.4, 2.6, 3.0, 3.2, 3.6을 대입하면
이다.
고정받침은 수평력을 그대로 받는 지점이므로 종단구배가 낮은 쪽에 두어 상부구조 자중의 분력이 고정점으로 몰리지 않게 한다. 고정하중 반력이 큰 지점, 수평반력 흡수가 가능한 지점, 가동받침의 이동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지점이 고정받침의 배치 조건이다.
소성변형은 아스팔트 혼합물이 무를 때 잘 생기므로 침입도가 큰(연질) 아스팔트를 쓰거나 골재 최대치수가 작을 때 발생하기 쉽다. 침입도가 작은 아스팔트는 오히려 소성변형에 강하다. 하절기 고온과 아스팔트량 과다, 바퀴 통과 위치의 종방향 홈, 수막현상 유발은 모두 옳다.
유토곡선은 각 측점의 절·성토량을 이미 산출한 뒤 그 누계를 그린 곡선이므로, 절·성토량 산출 자체는 작성 목적이 아니다. 토량 배분, 평균 운반거리 산출, 운반거리에 맞는 토공기계 선정이 유토곡선을 작성하는 목적이다.
포장두께는 교통량과 노상 지지력을 근거로 설계 단계에서 정하는 값이지 시험포장으로 결정하는 사항이 아니다. 시험포장으로는 현장배합 입도와 아스팔트 함량, 플랜트의 작업표준과 관리목표, 시공관리 목표를 정한다.
Cell식은 강널말뚝을 원통형으로 세우고 속을 흙으로 채우는 널말뚝식 가물막이다. 중력식은 자중으로 수압에 저항하는 형식으로 Dam식, Box식, Caisson식이 여기에 속한다.
관리 사이클은 Plan - Do - Check - Action의 4단계(PDCA)로 이루어진다. S(Sample)는 관리 사이클의 단계가 아니며, 네 번째 단계는 시정 조치를 뜻하는 Action이다.
파일럿 터널은 본터널에 앞서 뚫는 소단면 터널로, 지질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지하수를 배제하는 것이 주된 역할이다. 여기서 얻은 정보로 본터널의 굴착공법과 지보 패턴을 결정한다.

버킷 준설선은 사슬에 달린 여러 개의 버킷이 연속으로 흙을 퍼올려 준설능력이 크고 대규모 현장에 적합하며, 경토질까지 준설할 수 있고 준설 바닥면이 평탄하게 마무리된다. 디퍼·그래브 준설선은 단속식이라 능력이 작고 바닥면이 고르지 않다.

스트럿과 어스앵커에 걸리는 축하중의 변화를 측정하는 계측기는 하중계(load cell)다. 지중수평변위계는 배면 지반의 수평변위, 간극수압계는 지반의 간극수압, 경사계는 인접 구조물의 기울기를 측정한다.
흙쌓기(다짐) 토량 27000m3을 기준으로 자연상태의 굴착토량은 이다. 운반토량은 흐트러진 상태이므로 이다.
여러 개의 흡수거를 1개의 간선집수거(집수지거)에 빗살처럼 합류시키는 배열이 빗식이다. 차단식은 지하수의 흐름을 가로질러 차단하도록 배치하는 방식으로 목적이 다르다.

압토와 리핑을 동시에 할 때의 작업량은 로 구한다. 대입하면 이다.
필댐은 흙과 돌을 쌓아 만든 댐이라 월류하면 제체가 씻겨 붕괴되므로 월류에 대단히 취약하며, 반드시 별도의 여수로를 둔다. 공사비가 콘크리트 댐보다 적은 것은 맞다. 중력식·중공식·아치댐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옳다.
중추를 낙하시켜 충격에너지와 진동으로 지반을 다지는 공법은 동다짐(동압밀)공법이다. 지하수위와 관계없이 대부분의 지반에 적용할 수 있고, 시공 중 사운딩으로 개량 효과를 확인한다. 바이브로플로테이션은 진동봉을 삽입해 느슨한 모래지반을 다지는 공법으로 적용 지반이 제한된다.
단동식 증기해머의 엔지니어링뉴스 공식은 (길이 단위 cm)이고 안전율은 6이다. 대입하면 이므로, 허용지지력은 이다.
영향원 지름은 모래말뚝 배열에 따라 달라진다. 정사각형 배열은 한 칸의 면적 과 같은 넓이의 원을 잡으므로 이고, 정삼각형 배열은 이다.
시멘트 콘크리트포장은 슬래브의 휨강성이 커서 표층인 콘크리트 슬래브가 교통하중을 직접 지지하고 넓게 분산시킨다. 표층이 하중을 하부층으로 전달해 지지시키는 것은 아스팔트포장(가요성 포장)의 거동이다. 내구성이 커 유지관리비가 저렴하고, 국부 파손의 보수가 어려우며, 양생기간이 긴 것은 옳다.
파워쇼벨의 시간당 작업량은 이고 토량환산계수는 이다. 대입하면 이다.
합판은 단판(veneer)을 홀수 겹으로 섬유방향을 직교시켜 접착한 판재이며, 섬유판·조각판·적층판·강화적층재는 합판이 아니라 별개의 목재 가공품이다. 로터리 베니어와 슬라이스트 베니어는 단판을 얻는 방법이고, 직교 적층 덕분에 방향에 따른 강도 차와 수축·팽창 결점이 적다는 설명은 옳다.
실리카 퓸은 입자가 매우 미세해 비표면적이 크므로 오히려 단위수량이 늘고 건조수축도 커진다. 대신 포졸란 반응으로 강도 증진 효과가 크고, 미세입자가 공극을 메워 재료분리와 블리딩이 줄며 수화열도 낮아진다.
침입도는 표준침이 0.1mm 관입할 때를 1로 세는 값이다(25℃, 100g, 5초 조건). 3mm가 관입했으므로 이다.
거푸집을 일찍 떼기 위해 초기강도를 높이는 것은 응결촉진제(경화촉진제)의 목적으로 지연제와 정반대다. 지연제는 수화반응을 늦춰 서중콘크리트나 장거리 운반 레미콘의 워커빌리티 저하를 막고, 연속타설에서 콜드조인트가 생기지 않게 한다.
물에 녹지 않는 광물질(벤토나이트 등)을 유화제로 써서 물에 분산시킨 뒤 역청재를 가해 유화시킨 것이 점토계 유제다. 음이온계·양이온계 유제는 전하를 띤 계면활성제를 유화제로 사용한다.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는 온도에 따라 굳기가 크게 변해 감온성이 크고, 감온성이 작은 쪽은 블론 아스팔트다. 스트레이트는 연화점이 낮고 유동성·신도가 큰 반면, 블론은 유동성이 적고 방수성과 접착성은 스트레이트보다 떨어진다.
SD는 이형봉강을 뜻하고 뒤의 숫자는 항복강도의 하한값이므로, SD300은 항복점 또는 항복강도가 300N/mm2 이상이어야 한다. 주철근에는 부착력이 큰 이형철근을 쓰고, 이형철근의 공칭직경은 돌기를 포함한 등가 단면적으로 환산한 지름이다.
고성능감수제는 시간이 지나면 분산 효과가 급격히 사라져 슬럼프 손실이 보통 콘크리트보다 크다. 단위수량을 20~30% 줄여 물-시멘트비를 낮추고 고강도화하는 것이 주목적이며, 과다하게 넣으면 재료분리가 생긴다.
목재는 세포 공극이 완충 역할을 해 충격과 진동을 잘 흡수하는데, 이것이 목재의 대표적 장점이다. 부식되기 쉽고 불에 약하며, 옹이와 섬유방향 때문에 목질과 강도가 균일하지 않은 것은 모두 단점에 해당한다.
유리섬유는 규산질 원료를 녹여 뽑아낸 무기계 섬유다. 아라미드섬유, 비닐론섬유, 폴리프로필렌섬유는 고분자로 만든 유기계 섬유다.
정밀폭약은 폭력이 작고 균일해 여굴을 억제하는 제어발파용으로 쓰며, 터널 설계굴착선공에 장전해 굴착면을 매끈하게 만든다. 다이너마이트·에멀젼·ANFO는 파괴력이 커 굴착 본공에 쓰인다.

석재는 형상으로 구분하는데, 두께가 15cm 미만이고 나비가 두께의 3배 이상인 판 모양의 석재가 판석이다. 각석은 나비가 두께의 3배 미만인 긴 직육면체, 견치석은 앞면이 사각뿔대 모양으로 다듬어진 옹벽용 석재다.
강열감량은 시멘트를 약 900~1000℃로 강열했을 때 없어지는 양으로, 풍화 과정에서 흡수한 결합수(H2O)와 탄산가스(CO2)의 양이다. 풍화가 진행될수록 강열감량은 커지고 비중은 오히려 작아지므로 풍화 정도의 판정 지표가 된다.
콘크리트용 굵은 골재의 황산나트륨 안정성은 12% 이하여야 한다(잔골재는 10% 이하). 절대건조밀도 2.50g/cm3 이상, 흡수율 3.0% 이하, 마모율 40% 이하는 규정과 같다.
고로 슬래그 시멘트는 클링커 비율이 줄어 수화열이 작으므로 매스 콘크리트에 오히려 적합하다. 응결이 느리고 조기강도가 작은 대신 장기강도가 크며, 내화학성이 좋아 해수·하수·공장폐수에 접하는 구조물에 쓰인다.
단위용적질량은 절대건조 상태를 기준으로 하므로 절건밀도로 계산해야 한다. 절건밀도는 이므로, 공극률은 이다.
인공경량골재는 다공질이라 골재 자체의 강성이 작아, 이를 사용한 콘크리트의 탄성계수는 보통골재 콘크리트보다 작다. 흡수율이 큰 경량골재는 프리웨팅해 쓰고, 부립률이 클수록 압축강도가 낮아지며, AE 콘크리트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흑색화약을 마사와 종이테이프로 감아 방수 처리한 줄로 뇌관을 점화시키는 것이 도화선이다. 도폭선은 심약으로 폭약을 넣어 스스로 폭굉하면서 장약을 기폭시키는 선이므로 용도가 다르다.
C3S가 많고 C2S가 적으면 수화가 빨라 조기 강도 발현이 빨라진다(조강 시멘트의 특징). 반대로 C2S가 많으면 초기강도는 낮지만 장기강도가 향상된다. 클링커가 4가지 주요 화합물로 구성되고, C3A의 수화속도가 가장 빠르며 발열과 수축이 큰 것은 옳다.
구형에 가까운 골재는 입자끼리 잘 채워져 공극률이 작고 시멘트와 혼합수 소요량도 적어진다. 공극률이 커지는 것은 편평하거나 세장한 입형이다. 최대치수의 정의, 입도가 고루 섞인 편이 유리한 점, 조립률의 정의는 모두 옳다.
비배수() 포화 점토에서 Meyerhof의 선단지지력은 이다. 대입하면 이다. 선단지지력에는 말뚝 길이가 들어가지 않는다.

공극률 이므로 , 한계동수경사는 이다. 안전율 3을 고려하면 이므로, 시료 길이 15cm에 대한 수두차는 이다.

A점은 굴착선 아래 2m에 있으므로 전응력은 이다. 압력수두가 3m이므로 간극수압은 이다. 따라서 유효응력은 이다.
인장균열 깊이는 이다. 점착력에 대해 풀면 이다.
건조측에서 다진 흙은 면모구조라 입자 골격이 서로 맞물려 있어, 그 구조를 무너뜨리지 못하는 작은 압력에서는 습윤측(이산구조) 시료보다 압축성이 작다. 큰 압력에서는 면모구조가 깨지면서 건조측 시료의 압축성이 더 커진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과압밀 점토는 전단할 때 부피가 팽창하려 하므로 간극수압이 음(-)으로 발생할 수 있고, 매우 과압밀된 점토의 A값은 (-)가 된다. 포화토에서 B=1인 점, 정규압밀 점토의 A값이 1에 가까운 점, 구속압력을 일정하게 두고 축차응력과 간극수압을 측정하면 A를 구할 수 있는 점은 옳다.
먼저 함수비를 이용해 건조단위중량을 구한다.
건조단위중량으로부터 현장 간극비를 구하면
상대밀도 공식에 대입하면
로, 현장상태의 상대밀도는 약 57%이다.

수두가 5m에서 4m로 내려왔으므로 압밀도는 이고, 이때의 이 50일에 해당한다. 소요시간은 시간계수에 비례하므로 이다. 이미 50일이 지났으므로 약 268일이 더 걸린다.

부분보상기초의 순하중은 총하중에서 굴착으로 덜어낸 흙의 무게를 뺀 값이다. 이므로, 안전율은 이다.
비중계분석시험은 스토크스 법칙을 이용해 0.075mm 이하 세립분의 입도분포를 구하는 시험이며, 흙의 비중은 비중병(피크노미터) 시험으로 구한다. 오히려 비중계분석을 하려면 비중값이 미리 필요하다. 나머지 세 조합은 옳다.
Fellenius법은 절편 양쪽에 작용하는 힘을 무시해 안전율을 바로 계산하므로 계산이 간단하고, 결과는 실제보다 작게(안전측으로) 나온다. 반면 간편 Bishop법은 안전율이 식의 양변에 들어가 시행착오법으로 반복 계산해야 한다. 즉 계산이 복잡하다는 서술이 틀렸다.

사질토는 점착력이 0이므로 가 성립한다. 어느 점을 대입해도 이므로 이다.
Converse-Labarre식의 군말뚝 효율은
이고,
이다.
를 대입하면
이므로, 무리말뚝의 지지력은
이다.

상향침투에서 흙 저면에 작용하는 단위면적당 침투수압은 로, 결국 수두차에 물의 단위중량을 곱한 값이다. 동수경사가 , 시료 두께가 3m이므로 이다.
-test포화 점토지반에 급속하게 성토하면 압밀이 진행될 틈이 없으므로, 압밀도 배수도 허용하지 않는 UU 시험(비압밀 비배수)의 강도정수를 써야 한다. 성토 후 오랜 시간이 지나 압밀이 끝난 상태의 안정 검토에는 CD 또는 CU 시험을 사용한다.
흙의 상관식 를 이용한다. 대입하면 이다.
현장 습윤밀도는 이고, 건조밀도는 이다. 다짐도는 이다.
불포화토는 간극에 공기가 차 있어 물이 흐를 통로가 막히므로 포화토보다 투수계수가 작다. 또 모관흡수력(음의 간극수압) 때문에 유효응력은 오히려 커진다. 투수계수가 온도에 비례하고 점성에 반비례하는 점, 한계동수경사에서 분사현상이 생기는 점은 옳다.
점토 여부는 세립분 함유량과 소성 성질로 판정하므로 200번체 통과량, 소성지수, 소성도의 A선이 판정 근거가 된다. 포화도는 간극이 물로 채워진 정도를 나타내는 상태량일 뿐 흙의 종류와는 무관하다.
모든 기초에는 침하가 생기므로, 기초의 조건은 침하를 허용치 이내로 억제하는 것이지 침하를 전혀 허용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동해를 받지 않는 최소 근입깊이 확보, 지지력에 대한 안정, 사용성·경제성은 기초의 기본 요구조건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