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준편차 보정계수는 시험횟수 20회 1.08, 25회 1.03이고 그 사이는 직선보간한다. 23회이면 이다. 따라서 배합강도에 적용할 표준편차는 이다.
AE제로 연행된 미세 공기는 워커빌리티·수밀성·동결융해 저항성을 높이지만 강도는 떨어뜨린다. 물-시멘트비가 일정할 때 공기량이 1% 늘어날 때마다 압축강도는 약 4~6% 감소한다. 그러므로 공기량이 증가할수록 강도와 내구성이 증가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슬래브·보의 밑면과 아치 내면 거푸집·동바리는 압축강도가 설계기준압축강도의 2/3 이상이면서 최소 14MPa 이상일 때 떼어낸다. 부재가 자중과 시공하중을 스스로 지지할 수 있는 시점을 정한 규정이다. 기둥·벽 등 연직면 거푸집(5MPa 이상)과 구분해서 기억한다.

긴장재 도심 위치 변동의 허용오차는 부재치수가 1m 미만이면 5mm, 1m 이상이면 부재치수의 1/200(단 10mm를 넘지 않음)이다. 부재치수가 1.6m이므로 이고 10mm 이내이므로 그대로 적용한다.
튀어나온 리바운드 재료는 시멘트분이 빠져나가 품질이 크게 떨어지므로 즉시 제거하고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이를 혼합해 쓰면 강도와 부착성이 저하된다. 반발량 자체가 최소가 되도록 시공하라는 부분은 옳다.
받아들이기 품질검사는 콘크리트를 타설하기 전에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규격에 맞지 않는 콘크리트를 타설 전에 걸러내는 것이 검사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다만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외관 관찰만은 타설 개시 및 타설 중 수시로 한다.
침하균열은 블리딩으로 콘크리트가 가라앉을 때 철근이 이를 가로막아 생긴다. 따라서 철근 직경이 클수록, 슬럼프가 클수록, 피복두께가 작을수록 많아진다. 보기 1은 이 세 조건을 모두 반대로 서술했다.
프리스트레스 감소는 즉시손실(정착장치 활동, 마찰, 콘크리트 탄성수축)과 시간손실(콘크리트 크리프·건조수축, 강재 릴랙세이션)로 나뉜다. 쉬스관의 크기는 손실량을 결정하는 인자가 아니다.
직경과 한 변의 길이가 같으면 원주형 공시체는 높이/지름 비가 2가 되어 재하판의 구속효과가 줄므로 입방체보다 강도가 작게 나온다. 재하속도가 빠르면 강도는 오히려 크게, 요철이 있으면 편심 때문에 작게 나타나며, 시험 직전 건조시킨 공시체는 강도가 커진다.
단위시멘트량이 많을수록 시멘트풀이 풍부해져 성형성(플라스티시티)은 좋아진다. 세립분과 잔골재율이 부족하면 재료분리가 커지고, 온도가 높으면 수분 증발로 슬럼프가 줄며, 포졸란은 세립 부족을 보완해 워커빌리티를 개선한다.
현장배합 입도보정식 를 쓴다(=잔골재 중 5mm체 잔류율, =굵은골재 중 5mm체 통과율). 이다.
유동화제는 희석하지 않고 원액으로, 미리 정한 소정의 양을 한꺼번에 첨가하며 계량오차는 1회에 3% 이내로 한다. 슬럼프 증가량 100mm 이하(표준 50~80mm)와 마다 1회 시험은 옳은 규정이다.
쪼갬인장강도는 로 구한다. 이다.
일반 수중콘크리트는 물속에서 시공할 때의 강도가 표준공시체 강도의 0.6~0.8배가 되도록 배합강도를 정한다. 즉 물속 강도는 표준공시체보다 낮아지므로 배합강도를 그만큼 높여 잡는 것이지, 1.2~1.5배가 되는 것이 아니다. 유속 50mm/s 이하, 강제식 믹서 90~180초는 옳다.
보통포틀랜드시멘트의 습윤양생 표준기간은 일평균기온 15℃ 이상이면 5일, 10℃ 이상이면 7일, 5℃ 이상이면 9일이다. 문제 조건이 10℃ 이상 15℃ 미만이므로 7일 이상이다.
고압증기(오토클레이브)양생을 해도 열팽창계수와 탄성계수는 보통양생한 콘크리트와 거의 차이가 없다. 반면 백태현상은 줄고, 철근과의 부착강도는 약 1/2로 떨어지며 다소 취성을 띤다.

먼저 배합강도를 구한다. , 이므로 이다. 이를 에 대입하면 , 따라서 이다.
온도균열은 시멘트 수화열에 의한 내부·외부 온도차에서 생기므로 단위시멘트량은 오히려 줄여야 한다. 수화열이 낮은 중용열·저열 시멘트 사용, 1회 타설높이(리프트) 축소, 재료의 프리쿨링은 모두 옳은 대책이다.
페놀프탈레인 용액은 pH 약 10 이상의 알칼리에서 붉은 자주색을 띤다. 탄산화가 진행된 부분은 알칼리성을 잃었으므로 착색되지 않는다. 즉 색이 나타나지 않는 구간의 깊이가 곧 탄산화 깊이다.
표준시방서는 비비기를 미리 정해 둔 비비기 시간의 3배 이상 계속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다. 지나치게 오래 비비면 연행공기가 줄고 재료분리가 생기기 때문이다. 강제식 믹서 1분 이상, 연속믹서의 최초 배출분 폐기는 옳다.

등고선이 5개(구간 4개)이므로 각주공식을 쓴다. . 이다.
클램셸은 버킷을 수직으로 떨어뜨려 움켜쥐듯 퍼올리므로 좁고 깊은 수중 터파기에 가장 적합하다. 파워쇼벨은 기계 위치보다 높은 곳, 백호는 낮은 곳의 굴착에 쓰고, 드래그라인은 넓고 얕은 수중·연약지반 굴착에 쓴다.

3점 견적법의 기대시간은 이다(=낙관일수, =정상일수, =비관일수). 이다.
최소저항선은 장약 중심에서 자유면까지의 최단거리를 말하며 폭파 효과를 좌우하는 기본 치수다. 누두공은 발파로 생긴 원추형 구덩이, 최소저항선에 대한 누두공 반경의 비가 누두지수다.
습윤상태가 곳마다 달라 한 배수지구 안에 소규모 암거를 여러 개 나누어 배치하는 방식이 집단식이다. 차단식은 지하수 유입을 상류 쪽에서 가로막는 방식, 빗식은 하나의 간선에 지거를 빗살처럼 붙이는 방식이다.
다짐토량 45000m3에 필요한 자연상태 토량은 이다. 이미 가진 흐트러진 토량 30000m3는 자연상태로 이다. 따라서 부족토량은 이다.
쇼벨계 굴착기의 시간당 작업량은 이고 토량환산계수는 이다. 이다.
MSS(이동식 비계) 공법은 거푸집이 달린 이동식 비계를 유압잭으로 전·후진시키며 한 경간씩 슬래브를 타설하는 기계화 가설공법으로, 주형(main girder)과 폼워크를 상하좌우로 조절할 수 있다. ILM은 교대 뒤에서 제작해 밀어내는 압출공법, FCM은 교각에서 좌우 대칭으로 내밀어 시공하는 캔틸레버 공법이다.
존(zone)형 댐은 중앙에 불투수성 흙(코어), 양측에 투수성 흙을 존으로 나누어 쌓은 형식으로, 두 가지 이상의 재료를 현지에서 얻을 수 있을 때 가장 경제적이다. 균일형 댐은 한 종류의 재료로만 쌓아 소규모 댐에 쓰고, 월류 댐은 물을 넘기는 형식이라 흙댐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아스팔트 포장은 위에서부터 표층 → 중간층 → 기층 → 보조기층 → 차단층 순으로 이루어지고 그 아래가 노상이다. 차단층은 노상의 세립토가 보조기층으로 올라오는 것을 막기 위해 맨 아래에 둔다.
뉴메틱 케이슨은 압축공기 공급설비와 에어록 등 대규모 부대설비가 필요해 소규모 공사나 얕은 기초에는 오히려 비경제적이다. 대신 작업실에서 토질을 직접 확인하고 평판재하시험을 할 수 있으며, 지하수를 낮추지 않아 히빙·보일링과 인접 구조물 침하를 막을 수 있다.
연직배수(vertical drain) 공법은 두꺼운 점성토에 모래말뚝·페이퍼드레인 등을 박아 배수거리를 짧게 만들어 압밀을 촉진한다. 압밀시간은 배수거리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배수거리 단축이 곧 압밀속도 증가다. 바이브로플로테이션은 느슨한 사질토를 다지는 공법이다.
로울러의 시간당 작업량은 이고 이다. 이다.

경로별 소요일수를 비교하면 ①→②→⑤→⑦→⑧이 일로 가장 길다. ①→④→⑥→⑦→⑧은 일, ①→③→⑦→⑧은 일이다. 가장 긴 경로가 주공정선이므로 표준공기는 25일이다.
침투수는 활동면의 간극수압과 바닥면 양압력을 키우고 부분포화로 뒷채움 흙의 무게도 늘려 옹벽을 불안정하게 만든다. 특히 간극수압 상승으로 유효응력이 줄어들므로 수평저항력(마찰저항)은 오히려 감소한다.
루팅(rutting, 소성변형)은 회복되지 않은 변형이 누적되어 바퀴 통과 위치를 따라 길게 패이는 영구변형이다. 라벨링은 표층 골재가 떨어져 나가는 현상, 피로균열은 반복 휨응력으로 생기는 거북등 균열, 저온균열은 수축에 의한 횡방향 균열이다.
데라다 공식은 이다(=정수, =동결지수). 이다.
T.B.M은 회전하는 커터로 암반을 압쇄·절삭하면서 굴진하는 기계굴착공법이다. 화약을 쓰지 않아 진동·소음이 적고 원형 단면으로 굴착하므로 여굴이 적다. 다만 굴진 중 암질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고 단면 변경이 곤란하다.
프리로딩 공법은 미리 성토하중을 걸어 압밀을 끝낸 뒤 구조물을 세우는 방식이라 압밀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공기가 급한 공사에는 부적합하다. 잔류침하 방지와 점성토 강도 증가 효과, 구조물 자체를 재하중으로 쓰는 형식이라는 설명은 옳다.
벽식 연속 지중벽(지하연속벽) 공법은 벤토나이트 등 안정액으로 공벽을 유지하며 수직 굴착한 뒤 철근망을 넣고 콘크리트를 타설해 벽체를 만든다. 벽체 강성이 크고 이음이 적어 차수성이 우수하고 주변 지반변위가 작다. 대신 공사비가 비싸고 대형 장비가 필요하다.

외력을 제거해도 원형으로 돌아가지 않고 변형이 그대로 남는 성질이 소성이다. 외력을 없애면 완전히 회복되는 성질은 탄성, 작은 변형에도 갑자기 파괴되는 성질은 취성, 파괴까지 큰 에너지를 흡수하는 성질은 인성이다.
KS F 2530(석재)은 압축강도로 석재를 구분하며 경석은 50MPa 이상이다. 준경석은 10MPa 이상 50MPa 미만, 연석은 10MPa 미만이다. 흡수율로는 경석 5% 미만, 준경석 5~15%, 연석 15% 이상으로 나눈다.
지오텍스타일은 합성섬유를 짜거나(직포) 무작위로 엉키게 한(부직포) 투수성 토목섬유로 분리·배수·보강·여과 기능을 모두 갖는다. 오탁방지막, 드레인보드, 팩드레인 포대, 지오웹 등에 쓰인다. 지오멤브레인은 반대로 물을 통과시키지 않는 차수용 시트다.
잔골재의 0.08mm체 통과량 한도는 콘크리트 표면이 마모작용을 받는 경우 3.0%, 그 밖의 경우 5.0%다. 보기 1은 마모작용을 받는 경우에 5.0%를 적용했으므로 틀리다. 점토덩어리 1.0%, 염화물 0.04%, 석탄·갈탄 0.5%(외관 중요 시)는 옳다.
화강암은 석영을 많이 함유해 약 600℃ 부근에서 석영이 팽창·변태하며 갈라지므로 내화성이 약하다. 따라서 고열을 받는 내화구조용으로는 부적합하다. 조직이 균일해 강도가 크고 큰 재료를 얻기 쉬우며 외관이 아름다워 구조재·장식재로 널리 쓰인다.
전단탄성계수는 로 구한다. 이다.

발열량이 매우 크고 조강성이 뛰어나며 1300℃ 정도의 내화용으로 쓰이고 해수·화학작용 저항성이 큰 시멘트는 알루미나 시멘트다. 하루 만에 보통 포틀랜드시멘트의 28일 강도를 내므로 긴급공사·한중공사에 쓴다.
채움재(filler)는 0.08mm체를 통과하는 미분말로 골재 사이의 공극을 메워 혼합물의 밀도와 안정도를 높인다. 석회석분, 시멘트, 소석회, 회수더스트 등이 사용된다.
콘크리트 표준시방서는 비빌 때 콘크리트 중의 전 염화물 이온량을 원칙적으로 0.30kg/m3 이하로 규정한다. 염화물이 많으면 철근을 감싸는 부동태 피막이 파괴되어 부식이 시작되고, 부식 생성물의 팽창으로 콘크리트가 균열·박리된다.
양질의 부순골재는 표면이 거칠고 모가 나 시멘트풀과의 부착이 좋아져 압축강도가 강자갈을 쓴 경우보다 오히려 커진다. 다만 같은 워커빌리티를 얻으려면 단위수량이 늘고, 입형이 나빠 실적률이 작을수록 슬럼프 저하가 크다.
촉진제는 응결을 앞당기고 조기강도를 높이므로 조기 동해가 우려되는 한중(겨울철) 콘크리트에 유리하다. 여름철에는 급격한 응결과 콜드조인트를 막기 위해 오히려 지연제를 쓴다.
목재는 열팽창계수가 매우 작아 온도에 의한 수축·팽창은 거의 문제되지 않는다. 반면 함수율 변화에 따른 수축·팽창이 크고, 가연성이라 내화성이 작으며 부식과 충해에 약하다.
시멘트의 안정성은 클링커의 소성이 불충분해 생긴 유리석회(f-CaO)나 과다한 MgO가 뒤늦게 수화·팽창하면서 나빠지며, 오토클레이브 팽창도로 판정한다. 풍화되거나 소성이 불충분하면 비중은 감소하고, 분말도가 낮으면 조기강도는 낮아지며, 유동성과 점성을 잃어가는 상태는 경화가 아니라 응결이다.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는 원유를 증류해 얻는 석유 아스팔트로 도로포장용 대표 재료다. 록 아스팔트, 레이크 아스팔트, 샌드 아스팔트는 자연에서 산출되는 천연 아스팔트다.
KS F 2560에서 AE제의 품질항목은 감수율, 블리딩양의 비, 응결시간의 차, 압축강도비, 길이 변화비, 상대 동탄성계수다. 경시 변화량(슬럼프·공기량)은 고성능 AE감수제에만 적용하는 항목이라 AE제의 규정항목이 아니다.
길모아침은 응결시간을 측정하는 기구이지 유동성 시험기가 아니다(유동성은 플로 시험으로 본다). 안정성은 오토클레이브 팽창도, 비중은 르샤틀리에 병, 응결은 비카트침 또는 길모아침으로 측정한다.
혼화재료는 강도 증가, 수밀성 증진, 워커빌리티 개선, 응결·경화시간 조절 등을 위해 사용한다. 플라이애시·고로슬래그 미분말 등은 오히려 수화 발열량을 낮추어 온도균열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므로 발열량 증가는 사용목적이 아니다.
뇌관과 폭약은 반드시 분리해 서로 다른 장소에 보관한다. 함께 두면 작은 충격이나 정전기로 뇌관이 기폭되어 폭약까지 폭발할 수 있다. 화기·충격 주의, 흡습·동결 방지, 직사광선 회피는 옳은 사항이다.
공극률은 으로 구한다(=단위용적질량, =밀도). 단위를 맞추면 이므로 이다.
가열 아스팔트 혼합물은 아스팔트와 골재를 약 160℃ 전후로 가열해 플랜트에서 생산한다. 온도가 너무 낮으면 아스팔트가 골재를 고르게 감싸지 못하고, 너무 높으면 아스팔트가 열화한다.
암질 판정에는 RQD, 탄성파속도, 균열의 간격(균열계수), 일축압축강도 등을 쓴다. N치는 표준관입시험으로 얻는 값으로 사질토의 상대밀도, 점성토의 연경도를 나타내는 흙 지표라 암질과는 직접 관계가 없다.
페이퍼 드레인의 등치환산원 직경은 이다(=형상계수, =폭, =두께). 이다.
몬모릴로나이트는 실리카-알루미나-실리카의 3층 구조가 결합력이 약한 치환성 양이온으로 이어져 있어, 층 사이로 물이 쉽게 들어가 팽창·수축이 매우 크다. 그래서 활성이 크고 공학적 안정성은 가장 낮다. 카올리나이트는 2층 구조가 수소결합으로 단단히 붙어 있어 안정하다.
Rankine 토압계수는 , 이다. 이면 , 이다. 따라서 배다.
이방성 지층을 등방성으로 환산한 평균투수계수는 로 구한다. 이다.
2:1 분포법은 깊이 에서 하중이 면적으로 퍼진다고 본다. 이다.
평판재하시험의 허용지지력은 항복하중의 1/2과 극한하중의 1/3 중 작은 값으로 정한다. , 이므로 2.5t을 택하고, 재하판 면적 로 나누면 이다.
압밀소요시간은 로 배수거리의 제곱에 비례한다. 같은 조건에서 층 두께가 2배가 되면 시간은 4배이므로 이다.
터프니스지수는 로 정의되며 콜로이드질 점토가 많은 흙일수록 값이 커진다(보통 1~3, 콜로이드가 많으면 5 이상). 소성지수는 점성이 클수록 크고, 유동곡선의 기울기가 유동지수이며, 액성지수·컨시스턴시지수로 지반의 무르고 단단한 정도를 판정한다.

피에조미터의 수두 상승분이 곧 남아 있는 과잉간극수압이므로 이다. 압밀도는 과잉간극수압이 소산된 비율이므로 이다.

분사현상의 안전율은 이고, 한계동수경사는 이다. 수두차 10cm가 침투거리 30cm를 지나므로 이다. 따라서 이다.
정사각형 기초의 Terzaghi 극한지지력은 이다. 이다. 허용하중은 이다.
점성토의 부마찰력은 부착력을 점착력과 같다고 보아 로 구하며, 일축압축강도에서 이다. 이다.
세립토의 비율이 클수록 입자가 물을 많이 붙잡아 최적함수비는 커지지만, 입도가 균등해져 최대건조단위중량은 오히려 작아진다. 그래서 사질토의 다짐곡선은 뾰족하고 높으며 점성토는 완만하고 낮다. 다짐에너지를 키우면 최적함수비는 줄고 최대건조단위중량은 커진다.
사운딩은 로드 끝의 저항체를 지중에 관입·회전·인발하며 그 저항으로 흙의 성질을 추정하는 시험으로, 표준관입시험·베인시험·동적 원추관입시험이 여기 속한다. 평판재하시험은 지표에 재하판을 놓고 하중-침하 관계를 보는 재하시험이므로 사운딩이 아니다.
동결공법은 지반을 인공적으로 얼려 강도와 차수성을 얻는 공법으로, 해빙되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므로 일시적 개량에 해당한다. 웰포인트 등 배수공법도 같은 부류다. 다짐모래말뚝·약액주입·프리로딩은 효과가 지속되는 영구적 개량공법이다.
Mohr-Coulomb 식 에 두 시험결과를 대입하면 , 이다. 따라서 일 때 이다.
안정수는 이므로 임계높이는 이다. 이다.
지하수위가 지표면과 일치하고 침투가 사면과 평행한 무한사면의 안전율은
이다.
이므로 분자는
,
분모는
이다.
따라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