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기준강도가 35MPa를 초과하므로 다음 두 식 중 큰 값을 배합강도로 한다. , . 큰 값인 47.7MPa가 배합강도다.
시멘트의 분말도가 클수록 비표면적이 커져 수화가 활발하고 겔 생성량이 많아지므로 건조수축량이 커진다. 굵은 골재는 수축을 구속하므로 단위 굵은 골재량이 많으면 수축은 작아지고, 습도가 낮고 온도가 높으면 증발이 빨라 수축은 커진다. 물-결합재비가 같아도 단위수량이 많으면 건조수축은 커진다.

슬래브 밑면의 거푸집널은 설계기준압축강도의 2/3배 이상, 또한 최소 14MPa 이상일 때 해체할 수 있다. 이고 이 값이 14MPa보다 크므로 지배 기준은 16MPa 이상이 된다.
둥근 입형의 잔골재는 입자 사이 마찰이 작아 모가 진 부순 모래보다 워커빌리티가 좋다. 부순 모래는 표면이 거칠고 모나 있어 같은 단위수량에서 유동성이 떨어진다. 단위 시멘트량이 크면 성형성이 좋아지고, 온도가 높으면 슬럼프는 감소하며, 플라이애시는 볼베어링 작용으로 워커빌리티를 개선한다.
프리플레이스트 콘크리트는 미리 채운 굵은 골재의 공극에 모르타르를 주입하는 공법이므로, 대규모 공사일수록 굵은 골재의 최소 치수를 크게 해야 주입이 원활하다. 최소 치수를 작게 하면 공극이 좁아져 주입성이 나빠진다. 잔골재 조립률 1.4~2.2, 굵은 골재 최소 치수 15mm 이상은 옳은 기준이다.
Tc-To법은 균열을 사이에 둔 위치와 건전부에서 초음파 전파시간을 각각 측정하고 그 차이를 분석해 균열 깊이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전자파 레이더법과 RC-Radar법은 철근 배근·공동 탐사에, 분극저항법은 철근 부식 진단에 쓰인다.
서중콘크리트는 비빈 후 즉시 타설하되, 지연형 감수제 사용 등 일반적인 대책을 강구한 경우라도 1.5시간 이내에 타설해야 한다. 2시간이 아니다. 타설 시 콘크리트 온도 35℃ 이하, 배합온도를 낮게 관리한다는 서술은 옳다.
프리텐션 방식은 긴장재와 콘크리트의 부착만으로 프리스트레스를 전달하므로 더 높은 강도가 필요하다. 프리스트레싱 할 때의 콘크리트 압축강도는 30MPa 이상이어야 한다. 포스트텐션 방식은 27MPa 이상이면 된다.
내부진동기의 삽입간격은 0.5m 이하로 해야 한다. 1m 이하는 너무 넓어 진동이 미치지 않는 구간이 생긴다. 슈트 배출구와 타설면의 높이 1.5m 이하, 하층 콘크리트에 0.1m 정도 찔러 넣기, 거푸집 안에서 횡방향 이동 금지는 모두 옳다.
KS F 2456에서 동결과 융해로 상태가 바뀌는 순간의 시간은 10분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5분이 아니다. 1사이클은 공시체 중심부 온도가 4℃에서 -18℃로, 다시 4℃로 돌아오는 것이며 소요시간 2~4시간, 중심과 표면의 온도차 28℃ 이내는 옳은 규정이다.
경량골재콘크리트는 재료분리가 쉽고 다짐이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내부진동기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진동기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는 서술이 틀렸다. 경량골재는 흡수가 크므로 충분히 물을 흡수시킨(프리웨팅) 상태로 사용하고, 재료분리 시 가벼운 골재가 위로 떠오르는 경향이 있다.
강제식 믹서의 비비기 시간은 최소 1분 이상이 표준이다. 1분 30초 이상은 가경식 믹서의 기준이다. 계량은 현장배합에 의해 실시, 혼화재 계량 허용오차 ±2%, 정해둔 비비기 시간의 3배 이상 계속 금지는 옳다.
온도균열지수는 그 시점의 콘크리트 인장강도를 온도에 의한 인장응력으로 나눈 값으로 정의된다. 값이 클수록 균열이 생길 가능성이 작다.
섬유보강은 균열이 생긴 뒤에도 섬유가 하중을 전달해 파괴에 이르기까지 흡수하는 에너지를 크게 늘린다. 이 에너지 흡수능력을 나타내는 성질이 인성(toughness)이므로 가장 크게 개선된다.

현장 골재는 5mm체 기준 입도가 어긋나 있으므로 입도 보정을 먼저 한다.
잔골재의 5mm체 잔류분 , 굵은 골재의 5mm체 통과분 이므로
.
여기에 굵은 골재 표면수 1%를 더하면
이다.
PS 그라우트의 물-결합재비는 45% 이하로 해야 한다. 55%는 너무 커서 블리딩과 강도 저하를 부른다. 팽창성 그라우트의 팽창률 0~10%, 블리딩률 0%, 부착강도를 재령 28일 압축강도로 대신 설정하는 것은 옳다.
고압증기(오토클레이브) 양생을 하면 조직이 치밀해지는 대신 철근과의 부착강도는 오히려 약 1/2 수준으로 떨어진다. 2배로 커진다는 서술이 틀렸다. 용해성 유리석회가 소모되어 백태가 줄고, 크리프와 건조수축률은 크게 감소한다.
- R 관리도(평균값과 범위의 관리도)
- σ 관리도(평균값과 표준편차의 관리도)P 관리도는 불량률이라는 계수값을 다루므로 이항분포를 근거로 하며 정규분포이론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x 관리도, x̄-R 관리도, x̄-σ 관리도는 모두 측정값(계량값)을 다루므로 정규분포를 전제로 한다.
굵은 골재의 최대 치수가 클수록 같은 워커빌리티를 얻는 데 필요한 단위수량과 단위 시멘트량이 줄어 경제적으로 유리하다. 최대 치수가 작은 골재가 유리하다는 서술이 틀렸다. 단위 시멘트량을 단위수량과 물-결합재비로 정하는 것, 잔골재율을 단위수량이 최소가 되도록 시험으로 정하는 것은 옳다.
표면수의 증발속도가 블리딩 속도보다 빠르면 아직 굳지 않은 표면이 급격히 마르면서 갈라지는데 이것이 소성수축균열이다. 침하수축균열은 타설 후 콘크리트가 가라앉으며 철근 위쪽에 생기고, 건조수축균열은 경화 후 장기간에 걸쳐 나타난다.
압밀 그라우팅(consolidation grouting)은 댐 기초 전면에 격자형으로 주입해 기초암반의 변형성과 강도를 개량하고 균일성을 주는 공법이다. 커튼 그라우팅은 차수를 위해 병풍 모양으로, 블랭킷 그라우팅은 얕은 층의 지수, 림 그라우팅은 저수지 주변부 누수 방지에 쓴다.
프라이머는 아스팔트 포장에서 기층 표면에 침투시켜 부착을 돕는 역청 재료로 콘크리트 포장 이음부 시공과는 관계가 없다. 타이바는 세로 줄눈이 벌어지는 것을 막고, 다웰바는 가로 줄눈에서 하중을 전달하며, 슬립폼 시공은 줄눈의 위치와 형태 결정에 직접 관여한다.
품질관리는 품질 특성 결정 → 품질 표준 결정 → 작업 표준 결정 → 작업 실시 → 품질 조사·검사 → 관리도 작성의 순서로 진행된다. 무엇을 관리할지, 즉 품질 특성을 먼저 정해야 표준값과 검사 방법을 정할 수 있으므로 가장 먼저 결정한다.
배수로는 물이 고이지 않고 빨리 빠져나가야 하므로 유하속도가 빨라야 한다. 느려야 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집수면적은 크게, 집수지역은 다소 깊게 하고, 유량이 누적되는 하류로 갈수록 배수 단면을 크게 한다.
콘크리트 말뚝이나 선단폐쇄 강관말뚝처럼 흙을 옆으로 밀어내며 관입되는 말뚝을 배토말뚝이라 하며, 주위 흙을 다져 지지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반대로 H형강이나 선단개방 강관말뚝은 흙을 거의 밀어내지 않는 비배토말뚝이다.

이동대차 위에 여러 개의 붐과 드리프터를 달아 동시에 다수의 천공을 할 수 있는 장비가 점보 드릴(Jumbo drill)이며, 단단한 암반과 NATM 터널 굴착의 대표 천공장비다. 스토퍼·싱커·록 드릴은 모두 작업자가 직접 다루는 소형 착암기다.

엑스트라도즈드교(Extradosed교)는 PSC 박스거더교를 개선한 형식으로, 단면 안에 있던 PS 강재를 낮은 주탑 위의 외부 강재(external tendon)로 빼내 부재 유효높이 이상으로 편심량을 키운 교량이다. 주탑이 낮아 케이블의 하중 분담은 사장교보다 작고 거더가 주로 하중을 받는다.
순폭은 한 약포가 폭발할 때 그 충격에 감응하여 인접한 약포가 따라서 폭발하는 현상이다. 순폭이 일어나는 최대 거리를 순폭도라 하며 장약 간격을 정하는 기준이 된다. 누두지수 n=1인 폭발은 순폭이 아니라 표준장약이다.
흙을 자연 상태로 쌓았을 때 급경사면이 무너지다가 안정되었을 때 형성되는 각도를 안식각(휴식각)이라 한다. 사질토에서는 대체로 흙의 내부마찰각과 비슷한 값을 갖는다.
덤프트럭 1대의 적재 토량(흐트러진 상태)은 , 백호 1회 적재량은 이다. 적재 횟수는 이므로 13회로 올림한다. 적재시간은 이다.
교대 날개벽(윙월)은 뒤채움 흙이 옆으로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 교대 배면 성토를 보호하고 유수에 의한 세굴을 방지하는 것이 주된 역할이다. 상부구조의 하중을 분담하는 부재가 아니며 미관은 부차적인 효과일 뿐이다.
리퍼는 트랙터 뒤에 갈퀴를 달아 굳은 지반이나 연암을 긁어 파쇄만 하는 부속 장비여서 흙을 담아 싣지 못한다. 백호·트랙터 쇼벨·준설선은 모두 버킷을 갖추어 굴착과 싣기를 함께 할 수 있다.
시간당 작업량은 이다. 1일 8시간이면 이므로 , 올림하여 63일이 걸린다.
군항의 허용지지력은 말뚝 효율 × 말뚝 개수 × 단항 허용지지력이다. 이므로 450t이다.

비용경사는 공기를 하루 단축하는 데 드는 추가 비용이므로 공사비 차를 작업일수 차로 나눈다. .
토적곡선은 측점별 누계 토량을 나타낸 곡선이므로 동일 단면 내의 절토량·성토량은 읽어낼 수 없다. 이는 횡단면적을 이용한 토량계산서로 구한다. 절토구간에서 상승, 성토구간에서 하강하며 곡선의 극대점이 절토에서 성토로 바뀌는 점이다.
러팅(rutting)은 차량이 같은 위치를 반복 통과하면서 표면 재료가 마모·유동되어 바퀴 자국 모양으로 얕게 패이는 소성변형이다. 플러시는 아스팔트가 표면으로 배어 나오는 현상, 블로업은 콘크리트 포장이 솟아오르는 현상이다.
공기 케이슨은 작업실에 압축공기를 넣어 물을 밀어내면서 굴착하므로 배수를 하지 않아 주변 지하수위를 변화시키지 않는다. 따라서 인접 지반 침하 우려가 적다. 고압 환경에 따른 노동시간 제약으로 노무비가 비싸고, 지지층을 직접 확인해 지지력을 정확히 판정할 수 있다.
그래브(클램셸) 준설선은 버킷의 자중으로 흙을 물어 올리므로 굳은 토질에는 부적합하며 연약한 토사 준설에 쓴다. 소규모·협소한 장소에 적합하고 준설깊이 조절이 쉬운 대신 준설능력은 작다.
역타공법은 지하 슬래브를 먼저 치고 그 아래를 굴착해 나가므로 슬래브와 지하벽체·기초 말뚝 기둥의 접합부 시공이 매우 까다롭다. 쉽다는 서술이 틀렸다. 지하 주벽을 먼저 시공해 차수와 인접지반 보호에 유리하고 대지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은 장점이다.

마모감량은 시험 전 시료 질량에 대한 1.7mm체를 통과한 양(마모된 양)의 비율이다. 이므로 마모감량은 30.4%다.
분말도가 높으면 비표면적이 커져 수화반응이 빨라지므로 수화열(발열량)은 오히려 많아진다. 적어진다는 서술이 틀렸다. 응결이 빨라지고 초기강도가 커지며 워커빌리티가 좋아지는 것은 옳다.
목재는 섬유방향과 직각방향의 성질이 다르고 옹이·함수율·수종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재질과 강도가 균일하지 않다. 이는 목재의 대표적인 단점이다. 가볍고 가공이 쉬우며 외관이 아름답고, 방부처리로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공용성 등급 PG 76-22에서 앞의 76은 7일간 연속 최고 포장온도의 평균값, 즉 고온 등급을 뜻한다. 뒤의 -22는 최저 포장 설계 온도(저온 등급)다. 따라서 76은 7일간의 평균 최고 포장 설계 온도다.
알루미나 시멘트는 조기강도가 매우 크고 수화열도 커서 긴급공사나 한중공사에 적합하다. 조기강도가 작고 발열량이 적어 서중공사에 적합하다는 서술은 정반대라 틀렸다. 고로 시멘트의 장기강도, 플라이애시 시멘트의 해수 저항성·수밀성, 초속경 시멘트의 짧은 응결시간은 옳다.
침입도는 표준침이 관입한 깊이 0.1mm를 침입도 1로 나타낸다. 5mm는 0.1mm의 50배이므로 침입도는 50이다. 표준 시험조건은 온도 25℃, 하중 100g, 시간 5초다.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는 블론 아스팔트보다 감온성이 크다. 즉 온도에 따른 성상 변화가 심하다. 대신 신장성과 접착성이 우수해 도로·활주로·댐 포장용 혼합물의 결합재로 쓰이고, 탄력성과 내후성은 블론 아스팔트가 더 낫다.
실리카 퓸은 입자가 극히 미세해 비표면적이 크므로 단위수량이 증가하고 건조수축도 커진다. 감소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마이크로필러 효과와 포졸란 반응으로 재료분리 저항성·수밀성·화학저항성이 좋아지고 알칼리 골재반응 억제 효과가 있다.

칼릿(carlit)은 과염소산암모늄을 주성분으로 하는 폭약으로 발화점이 높고 충격에 둔감해 취급 위험이 적으며 채석·암석·경질토사 절토에 적합하다. 다만 유해가스 발생이 많고 흡습성이 커서 환기가 어려운 터널공사에는 부적당하다.
안정성 시험은 황산나트륨 포화용액에 담갔다 건조하는 과정을 반복해 결정 성장에 의한 골재의 파쇄 정도를 측정하는 시험으로, 동결융해 등 기상작용에 대한 저항성을 평가한다. 로스앤젤레스 시험은 마모 저항성, 밀도·흡수율 시험은 골재의 물리적 특성을 본다.
급결제를 쓰면 초기 수 시간~1일의 강도 증진은 매우 크지만 장기강도는 오히려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28일 강도와 장기강도가 모두 크다는 서술이 틀렸다. 지연제로 수화를 늦춰 응결시간을 늘리는 것, 촉진제로 염화칼슘을 시멘트 질량의 2% 이하로 쓰는 것은 옳다.
KS F 2526에서 굵은 골재의 연한 석편은 5.0% 이하, 점토덩어리는 0.25% 이하이며, 다만 점토덩어리와 연한 석편의 합이 5%를 넘지 않아야 한다. 점토덩어리가 0.18%이므로 연한 석편은 이하여야 한다.
염화칼슘을 주성분으로 한 촉진제는 콘크리트의 황산염에 대한 저항성을 오히려 감소시키므로 황산염 환경에서는 사용을 피한다. 증가시킨다는 서술이 틀렸다. 조기강도 확보 목적으로 한중콘크리트에 쓰이지만 과다 사용 시 순결·강도저하가 생기고, 염화물이 PSC 강재를 부식시킨다.
혼합 골재의 조립률은 각 골재의 조립률을 중량비로 가중평균한 값이다.
취성은 작은 변형에도 갑자기 파괴되는 성질로 유리·주철·콘크리트가 대표적이다. 소성은 힘을 제거해도 변형이 남는 성질, 탄성은 원형으로 되돌아오는 성질, 연성은 가늘고 길게 늘어나는 성질이다.
릴랙세이션(relaxation)은 변형을 일정하게 유지했을 때 시간이 지나면서 재료의 응력이 감소하는 현상으로, PS 강재의 긴장력 손실 원인이 된다. 반대로 크리프는 응력을 일정하게 유지할 때 변형이 계속 증가하는 현상이다.
암석을 화성암·퇴적암·변성암으로 나누는 것은 암석이 만들어진 과정에 따른 분류, 즉 성인(생성 원인)에 의한 방법이며 가장 보편적으로 쓰인다. 화학성분·산출상태·조직구조에 의한 분류는 보조적으로 사용된다.
KS L 5110은 동일 시험자가 동일 재료에 대하여 2회 측정한 결과가 ±0.03 이내여야 한다고 규정한다. 측정 횟수가 3회가 아니라 2회이고 허용 범위도 ±0.05가 아니라 ±0.03이라는 점이 정오를 가른다.

지오그리드는 폴리머를 판상으로 압축하면서 구멍을 뚫고 넓게 늘여 격자(grid) 모양으로 만든 토목섬유다. 격자 구멍에 흙 입자가 맞물려 인장력을 전달하므로 주 기능은 보강이며 층 사이 분리 기능도 한다. 지오네트는 배수, 지오매트는 침식방지가 주 기능이다.
석재는 압축강도가 가장 크고 인장강도는 압축강도의 1/10~1/30 수준으로 매우 작다. 인장강도가 최대라는 서술이 틀렸다. 흡수율은 풍화·내구성과 직결되고, 조암광물마다 열팽창계수가 달라 고온에서 파괴된다.
인 점토의 연직 절취 한계고는 다. 이므로 이고, 안전율은 이다.

이므로 점착력은 일축압축강도의 절반,
이다.
Terzaghi 연속기초 극한지지력은
.
안전율 3을 적용하면
이다.
단동식 증기해머의 Engineering News 공식은 (길이 단위 cm)이며 안전율 6이 식에 포함되어 있다. 로 약 26.7t이다.



침투력은 동수경사 × 물의 단위중량 × 흙의 체적으로 구한다. 가 되어 시료 길이 L은 소거된다. 침투력은 물의 단위중량으로 계산하므로 포화단위중량을 쓰는 보기는 틀렸다.
점토지반 위의 강성기초에서는 접지압이 기초 모서리(단부)에서 최대가 되고 중앙에서 최소가 된다. 모래지반에서는 반대로 중앙에서 최대이고 구속이 없는 모서리에서는 0에 가까워진다.

파괴하중은 표에서 최대값인 60.0kg이며 이때 다.
축변형률은 이므로 보정 단면적은
.
축차응력은
이다.

분리형 원통 시료기(split spoon sampler)는 표준관입시험용으로 흙을 강하게 때려 박아 채취하므로 교란시료만 얻을 수 있다. 피스톤 튜브, 얇은 관(thin wall tube), Laval 시료기는 관입 시 교란을 최소화하도록 만들어진 불교란시료 채취용이다.

수직방향 등가투수계수는 로 구한다. . 수직 흐름은 투수성이 가장 낮은 층이 값을 지배한다.
한계동수경사는 유효(수중)단위중량을 물의 단위중량으로 나눈 값이다. 이므로 0.8이다.
최적함수비보다 습윤측에서 다지면 흙 입자가 나란히 배열되는 이산구조가 되어 투수계수가 오히려 작아진다. 증가 효과가 크다는 서술이 틀렸다. 그래서 차수가 목적이면 습윤측, 강도 증가가 목적이면 건조측에서 다진다.
노건조 시료이므로 무게가 곧 흙 입자 무게이고 다. 이다.
과압밀비는 다. 정규압밀 상태의 정지토압계수 에 과압밀 보정 를 곱하면 이다.
군지수(GI)는 AASHTO 분류법에서 노상토의 지지 성능을 나타내는 지표로 통일분류법에서는 쓰지 않는다. 통일분류법은 No.200체 통과율로 조립토와 세립토를 나누고, 세립토는 액성한계와 소성지수를 소성도에 찍어 분류한다.
Newmark 영향원법은 축척을 맞춘 기초 평면도를 영향원 위에 겹쳐 덮인 요소 수만 세면 되므로 임의의 형상을 가진 기초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Boussinesq 법은 집중하중, Osterberg 법은 성토(사다리꼴)하중, 2:1 간편법은 직사각형 기초의 개략 계산에 쓴다.

이므로 활동원호에서는 점착력만 저항한다. 활동토괴의 무게는 이므로 활동모멘트는 , 저항모멘트는 다. 따라서 이다.

굴착 후 남은 점토층 3m의 자중과 굴착면에 채운 물 h가 모래층의 피압수압 7t/m²를 눌러야 분사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에서 이므로 최소 1.6m를 초과해야 한다.
Meyerhof의 극한지지력 공식은 지지력계수에 형상계수·깊이계수·하중경사계수를 곱해 보정한다. 시간계수는 압밀침하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압밀이론의 계수이므로 지지력 산정에는 쓰이지 않는다.
입경이 균일한 포화 사질지반에 지진 등 반복 동하중이 작용하면 간극수압이 급격히 올라 유효응력이 0에 가까워지고 전단강도를 잃어 액체처럼 거동하는데, 이를 액상화라 한다. 분사현상은 상향 침투수의 동수경사가 한계값을 넘어 생기는 것으로 원인이 다르다.
표준관입시험은 로드가 길어질수록 타격에너지가 로드에 흡수·손실되어 관입이 잘 되지 않으므로 N치가 실제보다 크게 측정된다. 작게 나온다는 서술이 틀렸다. 사운딩은 저항체를 지중에 넣어 토층 성상을 파악하는 현장시험이고, 베인시험은 정적 사운딩에 속한다.
파괴 시 간극수압계수는 로 구한다. 이므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