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 콘크리트에는 슬럼프 저하와 콜드조인트를 막기 위해 지연형 감수제를 쓰는 것이 원칙이며, 응결을 앞당기는 촉진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재료 온도를 낮추고, 타설 시 콘크리트 온도는 35℃ 이하로 하며, 수분을 빼앗길 우려가 있는 지반과 거푸집을 미리 습윤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옳은 서술이다.
블리딩 용기에 콘크리트를 채울 때는 표면이 용기 가장자리에서 (30±3)mm 낮아지도록 고른다. 높아지도록 채우면 스며 나온 물을 받아 낼 수 없다. 시험은 실온 (20±3)℃에서 굵은 골재 최대치수 40mm 이하에 적용하고, 최초 기록 시각부터 60분 동안은 10분마다, 그 뒤에는 블리딩이 멈출 때까지 30분마다 물을 빨아낸다.
콘크리트의 탄산화 저항성을 기준으로 물-결합재비를 정할 경우 그 값은 55% 이하로 한다. 제빙화학제에 노출되는 콘크리트는 45% 이하, 수밀성 기준은 50% 이하이며, 배합강도는 현장 품질변동을 고려해 설계기준압축강도보다 충분히 크게 잡는다.
방사선 차폐 성능은 밀도가 클수록 좋으므로 중정석·자철광 같은 밀도가 큰 중량골재를 쓴다. 밀도가 낮은 골재를 쓴다는 서술이 틀렸고, 열전도율은 크고 열팽창률은 작아야 온도균열에 유리하다. 슬럼프는 150mm 이하, 물-결합재비는 50% 이하가 원칙이다.
타설 종료 시 온도는 로 구한다(t는 시간 단위). 대입하면 20.6℃이다.
PSC는 고강도 콘크리트와 고강도 강재를 써서 단면을 줄일 수 있으므로 자중은 오히려 감소하고, 긴장재의 상향력 덕분에 전단력도 줄어든다. 전단면을 유효하게 이용하고 탄성·복원성이 뛰어난 점은 RC와 비교되는 PSC의 장점이 맞다.
천연경량골재는 입형이 불량하고 흡수율이 커서 구조용으로는 거의 쓰지 않고, 구조용에는 인공경량골재를 쓴다. 기건 단위질량 1.4~2.0t/m3, 수밀성 기준 물-결합재비 50% 이하 표준, 보통콘크리트보다 나쁜 동결융해 저항성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압송관 호칭치수는 굵은 골재 최대치수 20mm와 25mm일 때 100mm 이상, 40mm일 때 125mm 이상으로 규정한다. 모두 최소치를 정한 이상 기준이므로 이하로 쓴 보기와 40mm에 80mm를 제시한 보기는 틀렸다.
탄산화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가 수산화칼슘을 탄산칼슘으로 바꾸어 알칼리성을 잃게 하는 현상일 뿐, 콘크리트 자체가 팽창해 파괴되는 것이 아니다. 실제 피해는 부동태 피막이 깨진 철근이 부식·팽창하면서 균열과 박리를 일으키는 데서 온다. 판정은 페놀프탈레인 1% 알코올 용액을 단면에 뿌려 붉게 변하지 않는 범위로 확인한다.
2층 이상으로 나누어 칠 때 상층 콘크리트는 하층이 굳기 전에 타설해 일체가 되도록 해야 한다. 굳은 뒤에 치면 콜드조인트가 생긴다. 거푸집 안에서 횡방향 이동 금지, 한 구획 내 수평 타설, 슈트 배출구와 타설면 사이 1.5m 이하는 옳은 규정이다.
온도균열은 콘크리트의 온도변형이 구속될 때 커지므로, 기존 콘크리트가 새 콘크리트를 구속하게 만드는 것은 대책이 아니라 균열을 키우는 원인이다. 단위시멘트량 감소, 1회 타설 높이 축소, 수축이음 설치와 내부온도 저감이 올바른 시공대책이다.
골재 합계는 이다. 잔골재 중 5mm체에 남는 양 a=10%, 굵은 골재 중 5mm체를 통과하는 양 b=5%를 입도 보정식에 대입한다.
723kg/m³, 1028kg/m³
검산하면 723+1028=1751로 골재 합계가 보존된다.
콘크리트 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검토하면, '물-결합재비가 일정할 때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가 클수록 콘크리트의 강도는 커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물-결합재비가 일정할 때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가 커지면, 골재와 페이스트 사이의 계면 면적이 감소하여 오히려 강도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 가압양생은 공극을 감소시켜 강도를 증가시킨다.
- 공기량 증가는 기포라는 약점을 증가시켜 압축강도를 감소시킨다.
- 부순돌은 입자 표면이 거칠어 골재와 시멘트 페이스트의 부착력이 강자갈보다 우수하여 강도가 더 크다.
배합강도는 약 48.3MPa이다.
시험횟수 23회의 보정계수는 직선보간으로
,
표준편차는
이다.
가 35MPa를 넘으므로
와
중 큰 값을 택한다.
고압증기(오토클레이브) 양생한 콘크리트는 철근과의 부착강도가 약 1/2로 떨어진다 — 2배가 되는 것이 아니다. 대신 건조수축과 크리프는 크게 줄고, 외관은 보통양생한 콘크리트와 달리 흰색을 띤다.
주입 모르타르는 재료분리와 블리딩이 적어야 하지만, 굵은 골재 사이 공극을 빈틈없이 채우도록 적당한 팽창성을 가져야 한다. 팽창하지 않아야 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압송·주입이 쉬운 유동성을 작업이 끝날 때까지 유지하고, 경화 후 내구성·수밀성과 강재 보호 성능을 갖추어야 하는 것은 옳다.
지깅 시험은 골재의 단위용적질량을 구할 때 용기를 흔들어 다지는 방법으로, 워커빌리티 측정법이 아니다. 워커빌리티는 슬럼프 시험, 흐름 시험, Vee-Bee 시험, 다짐계수 시험, 리몰딩 시험 등으로 측정한다.
신축이음은 양쪽 구조물이나 부재가 서로 구속되지 않아야 하므로 이음을 관통하는 인장철근·압축철근을 배치하지 않는다. 필요에 따라 이음재와 지수판을 넣고, 단차를 피해야 할 때는 전단 연결재를 쓴다.
프리스트레싱할 때의 콘크리트 압축강도는 프리스트레스를 준 직후 콘크리트에 생기는 최대 압축응력의 1.7배 이상이어야 한다. 인장응력이 아닌 압축응력 기준이며, 프리텐션 방식은 여기에 더해 30MPa 이상이 요구되므로 40MPa·20MPa로 쓴 보기는 틀렸다.
콘크리트 받아들이기 품질검사 항목은 슬럼프, 공기량, 온도, 염화물 함유량, 펌퍼빌리티 등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에 관한 것이다. 평판재하시험은 지반의 지지력계수와 지지력을 구하는 지반(흙) 시험이므로 받아들이기 검사 항목이 아니다.
탬핑 롤러는 철륜 표면의 돌기(feet)로 접지면적을 줄여 접지압을 높이므로, 함수비가 비교적 높은 점질토를 속까지 다지는 데 적합하다. 로드 롤러는 노면 마무리, 진동 롤러와 타이어 롤러는 사질토 다짐에 주로 쓴다.

기온 상승으로 슬래브가 팽창할 때 줄눈에서 압축력을 견디지 못하고 좌굴하여 부분적으로 솟아오르는 파손이 blow up이다. spalling은 줄눈·균열부 모서리가 떨어져 나가는 박리, pumping은 줄눈으로 물과 미립자가 뿜어 나오는 현상, reflection crack은 하부층 균열이 덧씌우기층에 그대로 반사되어 생기는 균열이다.
표면차수벽형 댐은 상류면에 아스팔트·콘크리트 차수벽을 두는 형식이므로 점토 확보가 어려울 때 선택하는 공법이다. 점토를 대량으로 쉽게 구할 수 있으면 중심코어형 흙댐이 유리하다. 급속시공이 필요하거나 증축이 예상될 때, 동절기·강우로 점토 시공이 곤란할 때가 채택 조건이다.
다짐 작업량은 으로 구한다. 대입하면 이다. 속도를 m/h로 환산하고 전압횟수 4로 나누는 것이 핵심이다.
TBM은 커터헤드가 전단면을 회전 굴착하는 방식이라 지질 변화에 대한 적응성이 떨어지는 것이 대표적 단점이다. 발파를 하지 않아 갱내 공기오염과 여굴·진동이 적고, 굴착면이 원형으로 안정되어 라이닝을 얇게 하고 동바리공을 간단히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18MPa이었다. 이때 규격값에 대한 여유값은?규격에 대한 여유값은 평균과 규격값의 차에서 를 뺀 값이다. 하한 규격이므로 이다.
현장 콘크리트 말뚝은 지반 속에서 제작·양생되므로 품질관리가 오히려 어렵다. 이 점이 공장 제작 기성말뚝에 비한 단점이다. 지층 깊이에 맞춰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하고, 선단에 구근을 만들어 지지력을 키우며, 재료를 현장에서 배합하므로 운반 제약이 적은 것은 장점이다.
암거 설계에서 지하수면의 깊이를 제어하는 문제로, 지하수면의 경사와 암거간 거리의 관계식을 이용한다. 현재 암거상부 지하수면 최저점은 1.5m − 0.1m = 1.4m 깊이에 있고, 목표는 지하수면 깊이를 1m로 상승시켜야 한다. 따라서 지하수면을 0.4m 상승시켜야 한다.
지하수면의 경사 4.5°에서 수평거리와 수직상승의 관계는 tan(4.5°) ≈ 0.0787이고, 이를 이용하면 필요한 수평거리(암거간 거리)는
L = 0.4m ÷ tan(4.5°) = 0.4 ÷ 0.0787 ≈ 5.08m이다.
다만 일반적인 암거 설계에서는 양쪽 암거의 영향을 고려하여 양측 기울기를 반영하므로, 실제 암거간 거리는 약 2 × 5.1m ≈ 10.2m으로 계산된다.
비탈구배 1:1.3은 연직 1에 대한 수평 1.3을 뜻한다. 따라서 수평거리는 이다.
택 코트는 기존 아스팔트층과 그 위에 새로 까는 층의 부착을 위해 뿌리는 것이므로, 파손된 표면을 보수하는 표면처리 공법이 아니다. 실 코트, 카펫 코트, 포그 실은 기존 포장면 위에 얇은 막을 씌워 균열·마모·붕괴를 처리하는 표면처리 공법이다.

버력이 크게 비산하지 않고 용수가 많을 때 편리한 심빼기가 스윙 컷이다. 수직갱 바닥의 물이 한쪽으로 모이도록 밑면을 반원형으로 남기고 발파한다. 피라미드 컷과 노 컷은 막장 중앙을 집중 폭파하는 방식이고, 벤치 컷은 계단식으로 파 내려가는 대규모 굴착법이다.
모래말뚝을 정사각형으로 배열하면 유효 영향원의 지름은 , 정삼각형 배열이면 이다. 말뚝 하나가 담당하는 면적을 같은 넓이의 원으로 환산해 얻은 값이다.

3점 견적법의 기대 공사일수는 이다. 낙관 3일, 정상 5일, 비관 13일을 대입하면 이다.

그림은 성토 끝에서 흙을 앞으로 밀어 내리며 쌓는 전방쌓기법으로, 공사비가 싸고 공정이 빠르지만 다짐이 불충분해 침하가 커 중요하지 않은 구조물에 쓴다. 층마다 물을 뿌려 충분히 다진 뒤 다음 층을 쌓는 것은 수평층쌓기법의 설명이다.
교대는 교량 양 끝에서 상부구조를 받치면서 배면 토압을 지지하는 하부구조다. 하부구조에는 교대·교각·기초가 속하고, 바닥판·바닥틀·주형·브레이싱은 상부구조에 속한다.
성토(다짐) 토량 36000m3을 자연상태로 되돌리면 굴착토량은 이다. 운반은 흐트러진 상태로 하므로 운반토량은 이다.
어스 앵커의 인장재는 큰 긴장력을 받아야 하므로 PC 강선·강연선·강봉을 쓰며 일반 철근은 쓰지 않는다. 정착부는 시멘트 밀크나 모르타르를 가압 주입해 만들고, 영구 구조물에도 쓰이지만 주로 가설 흙막이의 고정에 사용한다.
보강토 옹벽은 전면판이 분절된 유연구조여서 기초지반의 부등침하에 대한 적응성이 좋다. 영향이 비교적 크다는 서술이 틀렸다. 현장 콘크리트 타설이 필요 없고 제품화된 부재로 시공속도가 빠르며, 보강재와 흙 사이의 마찰로 토압을 지지한다.

토질이 양호하고 부지에 여유가 있어 비탈면을 그대로 열어 팔 수 있으면 오픈 컷 공법이 가장 경제적이다. 아일랜드·트렌치컷 공법은 부지가 좁거나 굴착이 깊어 중앙부와 주변부를 나누어 팔 때 쓰고, 언더피닝은 기존 구조물의 기초를 보강하는 공법이다.
버킷 준설선은 회전하는 버킷으로 연속 굴착하므로 점토에서 사질토까지 비교적 광범위한 토질에 쓸 수 있고 대규모 준설에 적합하다. 준설토를 운반할 토운선과 예인선이 필요하며, 암반이나 아주 굳은 지반에는 적합하지 않다.

면이 거의 사각형에 가깝고 면에 직각으로 잰 길이가 최소변의 1.5배 이상이 되도록 다듬은 석재가 견치석으로, 옹벽·호안 쌓기에 쓴다. 각석은 길이가 단면 최소변의 3배 미만인 각기둥 모양, 판석은 두께가 얇은 판 모양 석재다.

외력을 받아도 변형이 적게 생기는 성질, 즉 탄성계수가 클수록 커지는 성질은 강성(stiffness)이다. 강도는 파괴에 저항하는 힘, 인성은 파괴될 때까지 흡수하는 에너지, 취성은 작은 변형에서 갑자기 깨지는 성질이다.
아스팔트에 수지를 섞으면 굳고 단단해져 신도(늘어나는 성질)는 오히려 작아진다. 점도가 높아지고 감온성이 낮아지며 가열 안정성이 좋아지는 것이 수지를 혼입하는 목적이다.
굵은 골재 체가름 시험에서 시료의 최소 건조 질량(kg)은 굵은 골재 최대치수(mm)의 0.2배로 한다. 따라서 8kg이다.
고로슬래그 미분말은 수산화칼슘을 소비하는 잠재수경성 재료여서 탄산화 저항성은 오히려 떨어진다. 70% 치환 시 탄산화 속도가 보통콘크리트의 1/2로 준다는 서술은 사실과 반대다. 염화물이온 침투 억제, 세공 구조가 치밀해져 수밀성이 향상되는 점, 시멘트와 비중 차가 작아 분산성이 좋은 점은 옳다.
금속은 연성과 전성이 커서 가늘게 뽑거나 얇게 펼 수 있다. 작다는 서술이 틀렸다. 금속 고유의 광택이 있고 전기·열 전도율이 크며, 상온에서 결정형을 갖는 고체로 가공성이 좋은 것은 금속재료의 특징이 맞다.
콘크리트용 강섬유의 평균 인장강도는 700 MPa 이상이어야 하며, 각각의 인장강도는 650 MPa 이상이어야 한다. 따라서 200 MPa는 틀린 수치다. 형상에 따라 직선섬유와 이형섬유로 나뉜다. 16℃ 이상에서 지름 안쪽 90°로 구부려도 부러지지 않아야 하며, 인장강도 시험은 5 t마다 10개 이상의 시료를 무작위로 추출해 실시한다.
자연건조법은 옥외에 쌓아 말리는 대기건조법과, 목재를 물에 담가 수액을 씻어낸 뒤 공기 중에서 말리는 수침법으로 나뉜다. 끓임법(자비법)·열기건조법·고주파건조법은 열이나 설비를 이용하는 인공건조법이다.
1일 강도(조기강도)는 고로슬래그 → 조강 → 초조강 → 초속경 순으로 커진다. 고로슬래그 시멘트는 잠재수경성 반응이 늦어 초기강도가 가장 낮고, 초속경 시멘트는 2~3시간 만에 실용 강도를 낸다.
고로슬래그 미분말은 그 자체로는 굳지 않지만 시멘트의 수산화칼슘 같은 알칼리 자극을 받으면 경화하는 잠재수경성 재료다. AE제·유동화제는 혼화제, 착색재는 색을 내는 혼화재로 수경성과 관계가 없다.
응결이 빠르다고 장기강도가 큰 것은 아니다. 초결이 빠른 시멘트는 조기강도가 클 뿐 장기강도 증진은 오히려 작은 경향이 있다. 풍화의 정의, 강도시험의 목적, 중용열포틀랜드시멘트가 수화열을 낮추려고 C3A를 줄이고 장기강도를 위해 C2S를 늘린 시멘트라는 설명은 옳다.

조립률은 10, 5, 2.5, 1.2, 0.6, 0.3, 0.15mm 체의 누적 잔류율(%)을 합하여 100으로 나눈 값이다. 각 체의 잔류율은 5mm=2%, 2.5mm=11%, 1.2mm=20%, 0.6mm=22%, 0.3mm=24%, 0.15mm=16%이며, 10mm는 잔류량이 없으므로 0%이다.
누적 잔류율: 10mm=0, 5mm=2, 2.5mm=2+11=13, 1.2mm=13+20=33, 0.6mm=33+22=55, 0.3mm=55+24=79, 0.15mm=79+16=95.
조립률=
KS F 2527에서 부순 잔골재의 품질 항목은 절대건조밀도, 흡수율, 안정성, 0.08mm체 통과량, 입형판정 실적률이다. 마모율은 부순 굵은 골재에만 적용하는 항목이라 잔골재 품질 시험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침입도가 작다는 것은 그만큼 굳고 조직이 치밀하다는 뜻이므로 비중은 오히려 커진다. 온도가 오르면 부피가 팽창해 비중은 낮아지고, 온도에 따라 컨시스턴시가 크게 변하며, 침입도가 클수록 강성은 작아진다.
원유를 증류·정제해 얻는 스트레이트 아스팔트가 석유 아스팔트다. 아스팔타이트, 록 아스팔트, 레이크 아스팔트는 자연에서 산출되는 천연 아스팔트로 분류된다.

사장석·휘석·각섬석을 주성분으로 하는 중성 화산암이며 강도·내구성·내화성이 매우 큰 석재는 안산암이다. 판상·주상 절리가 발달해 채석과 가공은 쉽지만 큰 석재를 얻기 어려워 호안공사·돌쌓기·도로용 부순돌로 많이 쓴다.
실리카 퓸은 입자가 매우 미세해 비표면적이 커서 단위수량이 늘고 건조수축도 커진다. 감소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대신 재료분리와 블리딩이 줄고, 포졸란 반응으로 조직이 치밀해져 강도와 수밀성이 향상된다.
촉진제는 응결·경화를 앞당기는 혼화제여서 오히려 워커빌리티를 떨어뜨린다. AE제는 연행공기의 볼베어링 작용으로, 분산제(감수제)는 시멘트 입자를 분산시켜, 포졸란은 미분말 효과로 워커빌리티를 개선한다.
누두지수 에서 최소저항선은 이고, 이므로 이다. 최소저항선을 5m로 하면 이 필요하다.
표면수율은 표면에 붙은 물만의 질량을 표면건조포화상태 골재 질량으로 나눈 값이다. 보기처럼 표면과 내부의 물 전체를 절대건조 질량으로 나눈 것은 함수율의 정의다. 흡수율, 100~110℃에서 자유수를 없앤 절대건조상태, 표면건조포화상태의 정의는 옳다.
같은 압밀도에서는 시간계수가 같으므로 에서 는 에 비례한다. 배수거리가 2배(제곱이므로 4배), 압밀계수가 3배이므로 이다.
항타(동역학적) 공식의 안전율은 공식마다 달라서 Sander 8, Engineering News 6, Hiley 3으로 잡으므로 일률적으로 3이라 할 수 없다. 말뚝 재하시험이 가장 정확하고, 부마찰력이 생기면 지지력이 줄며, 연약 점토에서는 교란된 지반이 회복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지지력이 커진다.
Coulomb 토압론은 옹벽 배면과 뒷채움흙 사이의 벽면마찰을 고려한 이론이고, 이를 무시한 것은 Rankine 토압론이다. 정지토압계수가 1보다 크게 나오면 과압밀 상태이며, 배면토에 점착력이 있으면 인장영역만큼 주동토압이 줄어든다.
세립토가 많을수록 최대건조단위중량은 작아지고 최적함수비는 커진다. 증가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다짐에너지를 키우면 다짐곡선이 왼쪽 위로 옮겨가 최대건조단위중량은 커지고 최적함수비는 작아진다.
회수율은 회수된 시료 길이를 관입깊이로 나눈 값이므로 이다. RQD는 길이 10cm 이상인 시료의 합을 관입깊이로 나누므로 이다.
침윤선은 압력수두가 0인 자유수면이자 가장 위쪽 유선이다. 선을 따라 위치수두가 계속 달라지므로 전수두가 같은 등압선(등수두선)이 될 수 없다. 형상은 일반적으로 포물선으로 가정해 해석한다.





연직 흐름에서는 각 층을 물이 직렬로 통과하므로 유량은 같고 수두손실이 층별로 더해진다. 따라서 이며, 투수계수가 가장 작은 층이 전체를 지배한다. 수평방향은 로 산술평균 꼴이 된다.
기초의 지지력은 평판재하시험, 표준관입시험 N값, Terzaghi 등의 이론 지지력식으로 결정한다. 탄성파시험은 지층 구성과 동적 탄성계수를 파악하는 물리탐사여서 지지력을 직접 구하는 방법이 아니다.
사면 안정해석법에는 마찰원법, Fellenius법(전응력해석), Bishop 간편법(유효응력해석) 등이 있다. Terzaghi는 압밀이론과 얕은 기초 지지력 공식으로 알려진 이름으로, 사면 안정해석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압밀배수(CD) 시험은 전단 중에도 배수를 허용해 과잉간극수압이 항상 0이므로 전응력경로(TSP)와 유효응력경로(ESP)가 완전히 겹친다. 그래서 원점에서 기울기 1(45°)의 직선으로 올라가 파괴선(선)에 닿는 그림이 CD 시험의 응력경로다.
정역학적(정적) 지지력 공식은 흙의 전단강도정수로 선단지지력과 주면마찰력을 계산하는 Terzaghi 공식과 Meyerhof 공식이다. Hiley 공식과 Engineering News 공식은 항타 에너지와 관입량으로 지지력을 추정하는 동역학적 공식이다.

그림은 Terzaghi의 전반전단파괴 형상으로, 기초 바로 아래 쐐기 Ⅰ은 주동영역, Ⅱ는 방사전단영역, Ⅲ은 수동영역이다. 파괴는 Ⅰ→Ⅱ→Ⅲ 순으로 진행되며, 영역 Ⅲ의 파괴면은 수평면과 를 이룬다(는 영역 Ⅰ).
성토하중으로 압밀이 어느 정도 진행된 뒤 급속히 파괴되는 조건이므로, 압밀시킨 다음 배수를 막고 전단하는 압밀비배수(CU) 시험의 강도정수를 쓴다. UU 시험은 압밀 없이 급속 재하되는 시공 직후, CD 시험은 배수가 충분한 장기 안정 문제에 적용한다.
간극비는 간극률에서 로 구한다. 한계동수경사는 이다.
포화된 흙은 포화도가 100%이므로 에서 가 된다. 따라서 이다.
인접한 두 등수두선 사이의 수두손실은 같지만, 유선망의 폭이 좁아지는 곳은 유로 길이가 짧아지므로 동수경사는 커져 서로 달라진다. 유선과 등수두선이 직교하고, 인접한 두 유선 사이를 흐르는 유량이 같다는 성질은 옳다.
Mohr 응력원이 파괴포락선에 접할 때 전단파괴가 일어나고, 접하지 않고 아래에 있으면 안전한 상태다. 포락선 위쪽의 응력상태는 존재할 수 없으며, 포락선이 종축과 만나는 점이 점착력 c, 기울기가 내부마찰각 ø다. 포화 점토의 비압밀비배수 조건에서는 구속압을 바꿔도 원의 지름이 같아 포락선이 수평이 된다.

0.074mm(No.200)체 통과율이 3%로 5% 미만이라 조립토이고, 4.75mm(No.4)체 통과율이 65%로 50%를 넘으므로 모래(S)다. 로 6 이상이지만 로 1~3 범위를 벗어나 입도가 나쁘므로 SP로 분류된다.
피어(현장타설 대구경 기초) 공법에는 인력굴착식인 Chicago 공법·Gow 공법과 기계굴착식인 Benoto·Earth drill·RCD 공법이 있다. 감압공법은 지하수위를 낮춰 압밀을 촉진하는 연약지반 개량공법이다.
조립토일수록 다짐곡선이 급하게(뾰족하게) 나타나고 세립토일수록 완만하다. 보기는 이를 반대로 서술했다. 조립토는 입도가 좋을수록 최대건조단위중량이 크고 최적함수비가 작으며, 점성토는 소성이 클수록 최대건조단위중량이 작고 최적함수비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