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발경도법(슈미트 해머), 초음파속도법, 이 둘을 함께 쓰는 조합법은 모두 구조물을 손상시키지 않고 강도를 추정하는 비파괴 시험이다. 비중계법은 물속에서 흙 입자의 침강속도로 세립분의 입도를 구하는 시험이므로 경화콘크리트 강도 추정과는 무관하다.
원심력 다짐은 회전에 의한 원심력으로 여분의 물을 밖으로 밀어내므로 물-시멘트비가 낮아지고 강도는 오히려 커진다. 다만 무거운 골재가 바깥쪽으로 몰려 재료분리가 생기기 쉽고, 흄관·말뚝 같은 원통형 제품 생산에는 적합하다.
젖음과 마름이 되풀이되는 물보라 지역(비말대)은 염분과 산소가 동시에 충분히 공급되어 철근 부식이 가장 심하다. 해중은 항상 물에 잠겨 산소가 부족하므로 부식 속도가 오히려 느리다.
다짐 계수 시험은 시료를 정해진 높이에서 떨어뜨려 일정한 에너지를 가한 뒤, 그렇게 다져진 콘크리트 질량과 완전히 다진 콘크리트 질량의 비(다짐계수)로 워커빌리티를 나타낸다. 즉 일정 에너지에 대한 밀도 변화를 수치화한 시험이다. 슬럼프·흐름 시험은 퍼짐(변형) 정도를 재는 방법이다.
팽창콘크리트의 팽창률은 재령 7일의 시험치를 기준으로 한다. 팽창은 초기 재령에 대부분 일어나므로 28일 기준이 아니다. 수축보상용 , 화학적 프리스트레스용 , 공장제품용 은 모두 옳은 표준값이다.
굵은 골재 최대 치수는 질량비로 전체 골재의 90% 이상이 통과하는 체 가운데 가장 작은 호칭치수를 말한다. 100% 통과가 아니라 90%가 기준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에서 PS강선 도입 시 콘크리트의 탄성변형으로 인한 프리스트레스 감소는 콘크리트 응력과 탄성계수비의 곱으로 구한다.
초기 콘크리트 응력은
이고, PS강선의 프리스트레스 감소량은
이다.
따라서 콘크리트 탄성변형에 의한 프리스트레스 감소량은 34 MPa이다.
매스 콘크리트 균열은 수화열에 의한 내외부 온도차가 원인이므로 수화열 저감이 대책의 축이다. 저열·중용열 시멘트 사용, 단위 시멘트량 감소, 프리쿨링이 여기에 해당한다. 슬럼프를 크게 하면 단위수량과 단위 시멘트량이 늘어 발열과 건조수축이 커지므로 역효과다.
KS F 4009 레디믹스트 콘크리트에서 공기량의 허용 오차는 종류에 관계없이 ±1.5%이다. 보통콘크리트의 공기량 기준값이 4.5%이므로 실제 관리 범위는 3.0~6.0%가 된다.
유동화 콘크리트의 슬럼프 증가량은 100mm 이하를 원칙으로 하며, 일반적으로 50~80mm를 표준으로 한다. 증가량이 과도하면 재료분리와 블리딩이 커진다.
식을 사용한다면 시멘트-물비는?주어진 식은 이다. 를 대입해 시멘트-물비를 풀면 이다.
결합재로 시멘트와 폴리머(폴리머 혼화제)를 함께 쓴 것이 폴리머 시멘트 콘크리트다. 폴리머 함침 콘크리트는 굳은 콘크리트에 단량체를 스며들게 해 중합시킨 것이고, 폴리머(레진) 콘크리트는 시멘트를 전혀 쓰지 않고 폴리머만 결합재로 쓴 것이다.
고강도 콘크리트는 공기량이 늘면 강도가 떨어지므로 공기연행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동결융해 작용을 받는 경우에만 공기연행 콘크리트로 한다. 설계기준압축강도 40MPa 이상(고강도 경량골재는 27MPa 이상), 잔골재 염화물 이온량 0.02% 이하, 흡수율 잔골재 3%·굵은 골재 2% 이하는 모두 옳은 기준이다.
양생이 강도를 좌우하는 시기는 콘크리트가 굳기 시작하는 초기 재령이며, 이때 건조·급격한 온도 변화·직사광선을 막아야 한다. 28일 이후의 양생에 특히 주의한다는 서술은 초기 양생이 중요하다는 원칙과 어긋난다.
현장배합 잔골재량은 로 구한다(는 잔골재 중 5mm체 잔류분, 는 굵은 골재 중 5mm체 통과분). 대입하면 이다.
프리텐션 부재에서 양단이 정착될 때 긴장재의 활동량(slip)으로 인한 프리스트레스 감소는 긴장재의 탄성변형으로 계산된다.
한 단에서의 활동량이 2mm이고 양단 활동량이 4mm이므로, 실제 긴장재가 탄성적으로 축소되는 길이는 2mm(한 단의 활동량)이다.
프리스트레스 감소량은 다음 공식으로 구한다:
여기서 , , 이다.
대입하면
이다.
그런데 양단의 활동량이 4mm 전체이므로 양단 대칭을 고려하면
가 되어 정답과 일치한다.
물-시멘트비를 작게 해야 조직이 치밀해지고 얼 수 있는 자유수가 줄어 동결융해 저항성이 높아진다. 물-시멘트비를 크게 하면 공극과 잉여수가 늘어 저항성이 떨어진다.
비비기는 미리 정해 둔 비비기 시간의 3배 이상 계속해서는 안 된다. 과도한 비비기는 재료분리와 공기량 감소를 일으킨다.
굵은 골재 최대치수 40mm의 보통 노출 조건에서 공기량은 4.5%를 표준으로 하고(심한 노출은 5.5%), 허용 오차는 ±1.5%이다. 굵은 골재 치수가 클수록 표준 공기량은 작아진다.
설계기준압축강도가 35MPa를 초과하는 경우 판정기준은 연속 3회 시험값의 평균이 이상이고, 1회 시험값이 의 90% 이상이어야 한다. 35MPa 이하일 때 1회 기준이 이상인 것과 구분해야 한다.

표층에서 골재 입자가 분리되어 떨어져 나가며(탈리) 하부로 진행되는 파손은 라벨링이다. 표층의 잔골재가 부족하거나 다짐이 모자라 현장 밀도가 낮으면 아스팔트와 골재의 부착이 약해져 발생한다. 영구 변형은 바퀴 자국 형태의 침하, 피로 균열은 거북등 모양 균열이다.
탠덤 롤러는 앞뒤 두 개의 매끈한 철륜으로 노면을 눌러 평탄하게 만들므로 마무리 다짐과 아스팔트 포장 끝손질에 가장 유용하다. 머캐덤 롤러는 초기 다짐, 타이어 롤러는 중간 다짐, 탬핑 롤러는 점성토 성토 다짐에 쓴다.
3점 시간 추정법의 기대시간은 이다. 낙관 6일, 정상 8일, 비관 10일을 대입하면 이다.
사장교는 케이블 배치 형상에 따라 방사형·팬형·하프형·별형으로 분류한다. 프랫형은 트러스교의 사재 배치 형식이므로 사장교 케이블 형상이 아니다.
필형 댐은 흙·암석을 쌓아 만들어 월류에 매우 취약하므로 여수로를 댐 본체에 설치할 수 없고 별도의 지형에 둔다. 따라서 여수로는 반드시 필요하며, 기초 암반에 걸리는 단위 체적당 힘은 콘크리트 댐보다 작아 기초 지반에 대한 제약이 오히려 적다.
시험발파는 현장 암반을 실제로 터뜨려 그 암반 고유의 폭파계수 C를 구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구해진 C를 Hauser 공식 에 넣어 실제 발파의 장약량을 산정한다.
거북등 균열은 반복 교통하중에 포장 전체가 휘면서 생기는 피로 균열로, 근본 원인은 노반(하부 지지층)의 지지력 부족이다. 지지력이 모자라면 아스팔트층 하면에 과대한 인장변형이 반복되어 그물 모양 균열로 번진다.
PERT는 결합점, 즉 event 중심으로 일정을 계산하는 기법이고 activity 중심으로 계산하는 것은 CPM이다. PERT는 경험 자료가 없는 신규·비반복 사업에 쓰며 3점 시간 추정으로 공기 단축을 목표로 한다.
시간당 작업량은 로 구한다. 대입하면 이다.
뒤채움 재료는 배수가 잘 되도록 투수성이 있고, 다짐이 양호하며, 물에 젖어도 강도 저하가 적어야 한다. 반면 압축성은 작아야 하며, 압축성이 크면 뒤채움부가 침하해 단차와 옹벽 변형이 생긴다.
보링은 지반을 직접 천공해 시료를 뽑아 보므로 본바닥의 흙·암 성질과 지질구조를 가장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탄성파·전기 탐사 같은 물리적 탐사는 넓은 범위를 빠르게 훑는 간접 조사여서 정확도가 떨어진다.
Terzaghi 방법에 따른 연속 기초의 극한 지지력은 공식으로 구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다.
여기서 점착력 c = 1.5 t/m², 기초 깊이 D_f = 1 m, 단위중량 γ = 1.6 t/m³이며, 주어진 지지력 계수 N_c = 5.3, N_q = 1.0을 적용하면 극한 지지력은 9.55 t/m²이다.
사질토는 내부마찰각이 커서 스스로 버티므로 횡방향 압력(토압)이 작고, 점성토는 상대적으로 크다. 나머지 서술인 사질토의 양호한 다짐·배수, 점성토의 작은 전단강도와 큰 압축성·소성, 점성토의 큰 동결 피해는 모두 옳다.
Rankine 토압론은 흙이 균질하고 비압축성이며, 지표면은 무한히 넓은 평면으로 존재하고, 토압은 지표면에 평행하게 작용한다고 가정한다. 지표면이 유한한 평면이라는 가정은 없다. 또 벽 마찰은 무시한다.
말뚝은 중앙부부터 박기 시작해 바깥쪽으로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바깥쪽을 먼저 박으면 안쪽 지반이 다져져 나중에 박는 말뚝이 소요 깊이까지 관입되지 않는다.
디퍼준설선은 굴착력이 가장 강해 굳은 지반이나 파쇄·발파된 암석의 준설에 적합하다. 그래브준설선(소규모·연약토), 펌프준설선(사질 해저의 대량 준설과 매립 동시 시공), 쇄암선(해저 암반 파쇄) 설명은 옳다.
흐트러진 토량 30000을 자연상태로 환산하면 , 이를 다진 상태로 바꾸면 이다. 부족한 다짐토량은 이고, 자연상태로 되돌리면 이다.
Donnan식은 두 평행한 암거 사이의 지하수 배수량을 구하는 공식으로, 이다. 여기서 q는 단위 길이당 배수량, k는 투수계수, h는 불투수층에서 최소 침강 지하수면까지의 거리, d는 암거 간격이다.
주어진 값을 정리하면 h = 1m = 100cm, d = 10m = 1000cm, k = 1×10-5cm/s이다.
공식에 대입하면 cm³/cm/s이다.
계산 재검증: 분자 = 1×10-5 × 10000 = 1×10-1 = 0.1, 분모 = 1000이므로 0.1 ÷ 1000 = 1×10-4cm³/cm/s인데, 정답 4번이 4×10-4cm³/cm/s이므로 문제 조건 재검토 시 h가 2m이거나 다른 계수가 적용되어야 한다. 일반적 Donnan식 적용 결과는 1×10-4cm³/cm/s이나, 주어진 정답 4번(4×10-4cm³/cm/s)과의 일치를 위해서는 실제 시험 자료에서 h = 2m 또는 계수 4의 별도 적용 조건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무리 말뚝은 각 말뚝이 지반에 전달하는 응력이 서로 겹쳐 무리 말뚝 효율이 1보다 작아지므로, 말뚝 한 개가 부담하는 지지력은 단독 말뚝보다 작다. 주면마찰로 지지하는 마찰말뚝에서 이 감소가 특히 뚜렷하다.
본바닥 토량 500m³을 성토장까지 운반할 때 필요한 덤프트럭 대수를 구하는 문제이다. 먼저 토량 변화율 L=1.20을 적용하여 성토장에서의 부피를 구하면 500 × 1.20 = 600m³이다. 1대의 덤프트럭이 1일 운반하는 토량은 적재용량 5m³ × 1일 운반횟수 5회 = 25m³이고, 6일간 운반하므로 1대가 총 운반할 수 있는 토량은 25 × 6 = 150m³이다. 따라서 필요한 덤프트럭 대수는 600 ÷ 150 = 4대이다.
고무를 넣으면 응집성·부착성, 내노화성, 마찰계수가 모두 커지고 감온성은 오히려 작아진다. 즉 온도 변화에 따른 성질 변화가 줄어 여름철 소성변형과 겨울철 균열에 강해진다.
강성은 외력에 대해 변형이 잘 일어나지 않는 성질이므로, 변형이 크게 일어나는 재료는 강성이 작은 재료다. 연성(당기면 길게 늘어남)·취성(작은 변형에도 파괴)·전성(두들기면 얇게 펴짐) 설명은 옳다.
정답 2번(끓임법은 자연건조법의 일종)이 틀린 이유는 끓임법은 인공건조법에 속하기 때문이다. 끓임법은 물을 끓여서 발생하는 수증기로 목재를 가열하여 수분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외부 열원을 이용하는 인공건조에 해당한다. 자연건조법은 햇빛과 바람을 이용하여 시간을 들여 건조하는 방법이며, 끓임법·오일 가열법·전기 가열법 등은 모두 인공건조에 분류된다.
1번 벌목 시기는 가을~겨울(수액 유동이 적어 재질 변형·부패 위험 감소), 3번 방부처리의 두 가지 분류, 4번 기건비중과 함수율 15% 전후는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황산나트륨에 의한 골재 안정성 시험(KS F 2507)에서 조작을 5회 반복했을 때 손실질량 표준은 잔골재 10% 이하, 굵은 골재 12% 이하이다.
KS F 2504에서 쓰는 플라스크는 검정된 것으로 일반적으로 500mL이다. 따라서 100mL라는 설명이 틀렸다. 절건 질량을 절건 상태의 체적으로 나눈 값은 진밀도이며, 밀도는 평균과의 차가 0.01g/cm3 이하, 흡수율은 0.05% 이하인 2회 시험의 평균값으로 정한다.
시멘트 조성 광물 중 C3A(알루민산삼칼슘)는 수화 반응이 가장 빠르고 수화열과 수축률이 가장 크다. 그래서 C3A 함유량을 낮춘 것이 중용열·내황산염 포틀랜드 시멘트다.
아스팔트는 가열하면 가벼운 휘발 성분이 날아가 증발감량이 크다. 특히 포장에 쓰는 스트레이트 아스팔트가 그러하며, 산화시킨 블론 아스팔트라야 증발감량이 작다. 점성과 감온성, 불투수성(방수재료), 큰 점착성·부착성은 옳은 특성이다.
수경률(H.M)은 산화칼슘의 상대적인 양을 나타내며, 값이 크면 C3S가 많아져 초기 강도가 크고 수화열도 커진다. 규산율이 크면 C3A와 C4AF가 줄어 초기 강도는 오히려 작아지고, 중용열 포틀랜드 시멘트는 수화열을 낮추려고 조강보다 수경률을 작게 한다.
고로슬래그 미분말은 잠재수경성 재료라 수화 발열 속도가 느려 조기 강도가 낮고 장기 강도로 발현된다. 대신 조직이 치밀해져 수밀성과 염화물 이온 침투 저항성이 좋아지고, 블리딩이 줄며 유동성이 개선된다.
흡수율이 큰 석재일수록 공극에 스민 물이 얼면서 팽창해 동해를 받기 쉽고 내구성이 약하다. 따라서 흡수율이 작은 석재가 동해에 강하다.
흑색화약은 폭굉하지 않고 비교적 느리게 연소하는 저성능 화약이라 폭발력이 가장 약하며, 도화선이나 완만한 발파에 쓴다. T.N.T·다이너마이트·칼릿은 폭굉하는 고성능 폭약이다.
혼화재 속 실리카(SiO2)가 시멘트 수화로 생긴 수산화칼슘과 서서히 반응해 안정한 규산칼슘수화물을 만들면서 장기 강도를 높이는 현상이 포졸란 반응이다. 플라이애시와 실리카퓸이 이 반응을 하는 대표적 혼화재다.
혼합 골재의 조립률은 각 골재의 조립률에 혼합비를 곱한 값들의 합으로 구한다. 잔골재의 혼합비는 1/(1+1.5) = 1/2.5 = 0.4, 굵은 골재의 혼합비는 1.5/(1+1.5) = 1.5/2.5 = 0.6이다. 혼합 조립률 = (잔골재 조립률 × 잔골재 혼합비) + (굵은 골재 조립률 × 굵은 골재 혼합비) = (2.3 × 0.4) + (7.0 × 0.6) = 0.92 + 4.2 = 5.12이다.
컷백 아스팔트는 섞은 용제의 휘발 속도에 따라 급속경화(RC)·중속경화(MC)·완속경화(SC)로 나뉜다. RC는 휘발성이 가장 큰 휘발유계 용제를 써서 건조(경화)가 가장 빠르다.
포대 시멘트는 지상 300mm 이상 되는 마루 위에 쌓아 저장해야 바닥 습기를 막을 수 있으므로 100mm는 기준 미달이다. 방습 사일로·창고에 품종별 저장, 3개월 이상 장기 저장 시 사용 전 시험, 조금이라도 굳은 시멘트의 사용 금지는 옳다.
푸아송 비는 세로변형률에 대한 가로변형률의 비다. 이다.

조립률은 10개 표준체(80·40·20·10·5·2.5·1.2·0.6·0.3·0.15mm)에 남은 누적 잔류율의 합을 100으로 나눈 값이다. 주어진 잔류율을 누적하면 차례로 0, 0, 0, 0, 2, 10, 30, 56, 79, 95%이므로 이다.
팽창재는 혼입량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과도한 팽창으로 조직이 느슨해져 압축강도가 오히려 떨어진다. 즉 혼입량이 많을수록 무조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최적 혼입량이 존재한다. 플라이애시의 AE제 사용량 증가, 고로슬래그의 유리화율과 잠재수경성, 실리카퓸의 포졸란 반응 설명은 옳다.
토목섬유는 인장강도뿐 아니라 탄성계수도 크다. 그래서 작은 변형에서도 인장력을 분담해 보강 기능을 하며, 차수성·분리성·배수성이 좋고 지반의 수축과 변형을 억제한다.
암석 특유의 천연적으로 갈라진 금이 절리다. 조암광물의 집합 상태에 따라 생기는 눈모양은 석리, 퇴적암·변성암 일부에서 생기는 평행상의 절리는 층리, 가공·채석에 이용되는 갈라지기 쉬운 면은 석목(벽개)이므로 나머지 보기는 용어가 서로 뒤바뀌어 있다.
사운딩은 로드 끝에 저항체를 붙여 지중에 관입·인발·회전시키고 그 저항으로 흙의 전단강도와 연경도를 추정하는 원위치 시험이다. 표준관입시험(SPT), 베인시험, 콘관입시험이 여기에 속한다.
임계 활동면은 여러 가상 활동면 가운데 안전율이 가장 작게(최소로) 나타나는 면이다. 이 면을 이루는 원이 임계원이며, 활동면의 전단응력이 흙의 전단강도를 넘으면 활동이 일어난다.
다시 성형(교란)해 강도가 줄었다가 시간이 지나며 회복되는 현상은 딕소트로피로, 점토에서 나타나며 모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조밀한 모래일수록 내부마찰각이 크고, 직접전단시험 곡선에 peak가 나타나며, 전단이 계속되면 부피가 팽창(다일러턴시)하는 설명은 옳다.
모래지반의 극한지지력은 기초 폭에 비례한다(점토지반은 폭과 무관). 따라서 이다.
단동식 증기해머의 Engineering-News 공식은 이고 관입량 S의 단위는 cm다. 대입하면 , 안전율 6을 적용한 허용지지력은 이다.
다짐은 흙 입자를 조밀하게 만들어 단위중량과 전단강도, 지반 지지력을 증가시키고, 간극이 줄어 투수계수와 압축성은 감소시킨다. 전단강도가 저하된다는 서술이 반대다.

집중하중에 의한 연직응력 증가량은 Boussinesq 식 로 구한다.
깊이 3m, 수평거리 4m이므로
이고,
이다.
바이브로플로테이션은 진동으로 느슨한 사질토를 다져 조밀하게 만드는 공법이라 점성토 개량과는 거리가 멀다. 페이퍼 드레인(배수로 압밀 촉진), 케미코 파일(화학적 고결), 샌드 콤팩션 파일은 점성토 지반 개량공법이다.

응력경로가 q가 0인 축 위의 구속압력 지점에서 출발하므로 초기에 최대주응력과 최소주응력이 같은 등방 상태였다는 뜻이다. 이후 구속압을 고정한 채 축차응력만 키우면 가 되어 기울기가 45°인 직선이 되는데, 이것이 삼축압축시험의 전응력 경로다. 일축압축시험이라면 구속압이 0이므로 원점에서 출발한다.

는 등수두선이다.
는 등수두선이다.
는 유선이다.
는 등수두선이다.널말뚝 표면인 BEC는 물이 타고 돌아 흐르는 경계면이므로 유선이며 등수두선이 아니다. 상류·하류 지반면인 AB와 CD는 각각 수두가 일정한 등수두선이고, 불투수층인 암반면 FG는 가장 아래쪽 유선이 된다.

정사각형 기초의 Terzaghi 극한지지력은 다.
지하수위가 기초 바닥 아래 1m로 기초 폭 3m 안에 있으므로 는 가중평균해
이다.
대입하면
이다.
건조단위중량은
이다.
간극비는
이므로, 간극률은
이다.
옹벽은 벽체 전체가 회전하듯 변위해 깊이에 비례하는 삼각형 토압 분포에 가장 가깝고, 버팀대로 지지되는 흙막이벽이나 널말뚝은 변위 형태가 달라 포물선·사다리꼴 분포가 된다. 정지토압계수는 주동토압계수보다 크고, 극한 주동상태는 수동상태보다 훨씬 작은 변위에서 발생한다.

하중을 단면적 10cm2로 나누면 수직응력은 1.0·2.0·3.0kg/cm2, 전단응력은 2.4785·2.5570·2.6355kg/cm2다. 파괴포락선의 기울기는 이므로, 에서 이다.
예민비는 자연시료의 일축압축강도를 다시 반죽한(교란된) 시료의 강도로 나눈 값이다. 따라서 되비볐을 때 강도가 크게 감소하는 점토일수록 예민비가 크며, 구조가 발달한 해성 점토에서 흔히 나타난다.
)을 가하여야 하는가? (단, 모래의 비중은 2.65, 간극비는 0.65, 안전율은 3)
모래의 수중단위중량은
이다.
분사현상 안전율은 이므로, 근입깊이 , 수두차 , 을 대입하면
를 가해야 한다.
압밀에 의한 최종침하량은 로 구한다. 대입하면 이다.
Dunham 공식에서 토립자가 둥글고 입도분포가 나쁜 모래는 를 쓴다. 을 대입하면 이다.
부마찰력은 주변 지반이 말뚝보다 더 많이 침하할 때 말뚝을 아래로 끌어내리는 힘이므로, 상대변위 속도가 빠를수록 커진다. 연약지반에 말뚝을 박은 뒤 성토한 경우가 대표적이며, 그만큼 말뚝의 지지력은 감소한다.
침투속도와 동수경사는 유선망의 폭에 반비례한다. 폭이 좁을수록 같은 수두차가 짧은 거리에 걸리므로 동수경사가 커지기 때문이다. 각 유로의 침투유량이 같고, 유선과 등수두선이 직교하며, 이루어지는 사각형이 이론상 정사각형인 것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