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는 긴장재와 시스가 조밀하게 배치되어 골재가 잘 통과해야 하므로 굵은 골재의 최대 치수는 보통 25mm를 표준으로 한다. 부재 치수가 크고 배근 간격에 여유가 있는 경우에만 40mm까지 쓸 수 있다.
알칼리금속이 많으면 알칼리골재반응에 의한 이상팽창 균열이, 염화물이 많으면 철근 부식이 일어나 내구성이 크게 떨어진다. 따라서 이런 성분이 많은 재료는 피해야 하며, 우수한 골재 사용ㆍ낮은 물-결합재비ㆍ목적에 맞는 시멘트와 혼화재료 선정은 모두 올바른 내구성 향상 방안이다.
연행공기는 콘크리트 강도를 떨어뜨리므로 고강도 콘크리트에서는 공기연행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동결융해 저항성이 특별히 요구되는 경우에 한해 예외적으로 사용한다.
받아들이기 품질검사에서 염소이온량 시험의 시기ㆍ횟수는 바다 잔골재를 사용할 경우 2회/일, 그 밖의 경우 1회/주이다. 염분 유입 위험이 큰 바다 잔골재 쪽의 검사 빈도를 높여 놓은 규정이다.
순환골재 콘크리트에서 순환 굵은 골재의 최대 치수는 25mm 이하로 하되 가능하면 20mm 이하의 것을 쓰는 것이 좋다. 보기의 "40mm 이하, 가능하면 25mm 이하"는 보통 콘크리트에 적용되는 값이어서 틀리다.
콘크리트가 습윤할수록 타격에너지가 물에 흡수되어 반발경도는 오히려 작게 측정된다. 따라서 "함수율이 증가함에 따라 반발경도가 크게 측정된다"는 서술이 틀리며, 습윤 상태에서는 강도를 낮게 평가하지 않도록 보정한다.

슬래브ㆍ보의 밑면과 아치 내면의 거푸집널은 설계기준압축강도의 2/3 이상이면서 최소 14MPa 이상일 때 해체할 수 있다. 주어진 조건은 단층구조 슬래브 밑면에 이므로 , 즉 16MPa 이상이어야 한다.
증기양생은 초기에 수화를 촉진해 조직을 치밀하게 만들고 양생 중 상당량의 수분이 이미 소비되므로 이후의 건조수축은 감소한다. 부재 크기ㆍ골재 탄성계수ㆍ단위수량에 관한 나머지 서술은 모두 옳다.
KCS 14 20 53은 긴장재 긴장 시 인장력을 설계값 이상으로 주었다가 다시 설계값으로 낮추는 방법으로 시공하지 않아야 한다고 규정한다. 과인장 후 감압하면 마찰과 정착부 활동 때문에 실제 도입된 힘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온이 10℃ 상승하면 같은 슬럼프를 유지하기 위한 단위수량은 2~5% 증가한다. 따라서 "감소"라고 한 서술이 틀리며, 늘어난 단위수량에 비례해 단위 시멘트량의 증가를 검토해야 한다.
균열이 있으면 초음파가 균열 선단을 우회해 전파시간이 길어지는데, 균열부 전파시간 와 건전부 전파시간 의 차이로 균열 깊이를 산정하는 방법이 Tc-To법이다. 분극저항법은 철근 부식속도, 전자파 레이더법ㆍRC-Radar법은 철근 위치와 피복두께 조사에 쓰인다.
일반 수중 콘크리트는 수중에서 시공할 때의 강도가 표준공시체 강도의 0.6~0.8배가 되도록 배합강도를 정한다. 물에 씻겨 재료분리가 생기는 만큼 강도가 낮아지는 것을 미리 반영한 값이므로 0.2~0.5배는 틀리다.
잔골재율은 소요 워커빌리티를 얻을 수 있는 범위에서 단위수량이 최소가 되도록 시험으로 정한다. 잔골재율이 커지면 골재 표면적이 늘어 물이 더 필요해지고 건조수축ㆍ블리딩에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압축강도의 표준편차를 알지 못하는 경우 배합강도는 설계기준강도 구간별 할증값으로 정하며, 21MPa 초과 35MPa 미만 구간은 설계기준강도에 8.5MPa를 더한 값이다. 따라서 이다.
굵은 골재의 절대용적은 단위골재 절대용적에서 잔골재율만큼을 뺀 몫이다. 이므로 단위 굵은 골재량은 이다.
슈트ㆍ펌프배관ㆍ버킷ㆍ호퍼 등의 배출구와 타설면까지의 높이는 1.5m 이하를 원칙으로 한다. 낙하 높이가 커지면 굵은 골재가 먼저 떨어져 재료분리가 생기기 때문이다.
고인 블리딩수는 스펀지ㆍ고무 튜브ㆍ펌프 등으로 제거해야 하며, 표면에 홈을 만들어 흐르게 해서는 안 된다. 홈을 내면 시멘트 페이스트와 미세분이 함께 빠져나가 표면 품질이 나빠진다.
타설이 끝났을 때의 콘크리트 온도는 로 구한다. , , 를 대입하면 이다.
압력법은 골재 수정계수를 정확히 구할 수 없어 인공경량골재 같은 다공질 골재를 쓴 콘크리트에는 적용할 수 없다. 용기 용적은 무주수법 7L 이상ㆍ주수법 5L 이상이고, 공기량은 겉보기 공기량에서 골재 수정계수를 뺀 값으로 나머지 서술은 모두 옳다.
촉진양생을 하더라도 팽창률과 압축강도가 소요 품질을 만족하는지 반드시 시험으로 확인해야 한다. 촉진양생은 팽창재의 팽창 시기와 구속이 걸리는 시점을 어긋나게 할 수 있어 품질확인 생략은 허용되지 않는다.

기초암반 전반에 걸쳐 격자형으로 그라우팅해 변형성과 강도를 개량하고 균일성을 주는 것은 콘솔리데이션 그라우팅이다. 커튼 그라우팅은 차수를 목적으로 댐 축을 따라 깊은 장막을 형성하는 점, 콘택트 그라우팅은 콘크리트와 암반의 접촉면 공극을 메우는 점이 다르다.

Simpson 제2법칙(3/8법칙)은 이다. 과 종거 3.0, 2.5, 2.4, 2.6, 3.0, 3.2, 3.6을 대입하면 이다.
기준이 되는 성토량 25000는 다져진 상태의 토량이다. 굴착(자연상태) 토량은 , 운반(흐트러진 상태) 토량은 이다.
하수도 관로의 최소 흙두께(매설깊이)는 원칙적으로 1m로 한다. 다만 노반 두께ㆍ동결심도ㆍ다른 지하매설물과의 관계를 검토해 부득이한 경우에만 이보다 얕게 할 수 있다.
시멘트 콘크리트 포장은 강성포장으로, 콘크리트 슬래브 자체의 휨강성이 교통하중을 넓게 분산시켜 지지한다. 표층이 하중을 하부 층으로 차례로 전달하는 것은 아스팔트 포장(연성포장)의 구조 방식이다.
날개벽은 교대 배면 토사의 유출을 막고 교대 부근의 세굴을 방지하기 위해 붙이는 부재다. 상부구조를 지지하고 하중을 부담하는 것은 교좌와 교대 구체가 맡는다.
뉴매틱 케이슨은 압축공기 설비ㆍ작업실ㆍ감압시설 등 부대설비가 커서 소규모 공사에는 비경제적이고, 고기압 작업의 한계 때문에 굴착 깊이도 대략 35~40m로 제한된다. 지지층 직접 확인과 정확한 지지력 측정이 가능한 점은 이 공법의 대표적 장점이다.
시멘트량을 줄이면 부착력이 떨어져 리바운드(탈락률)가 오히려 증가한다. 탈락률을 줄이려면 벽면과 직각으로 분사하고, 부착면을 거칠게 하며, 호스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모래말뚝을 정삼각형으로 배치할 때 영향원의 지름은 이다. 정사각형 배치일 때가 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다짐 후 1당 부피는 0.2이므로 자연상태 토량은 , 습윤질량은 이다. 건조질량이 이므로 함수비를 8%에서 15%로 올리는 데 필요한 물은 이다.
TBM은 터널 전단면을 한 번에 기계 굴착하므로 막장 관찰이 어려워 지질변화 확인이 곤란하다. 분할 굴착으로 지질을 확인해 가며 진행하는 것은 NATM 등 재래식 공법이다.
주공정선은 여유가 0인 최장 경로이며, 소요일수가 같은 경로가 여럿이면 둘 이상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반드시 하나만 존재한다"는 서술이 틀리다.
침투수로 흙이 포화되면 전면 지반의 유효응력이 줄어 수동저항은 감소한다. 활동면과 저면의 양압력 발생, 포화에 의한 흙 무게 증가는 모두 옹벽 안정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침투수의 영향이다.
PERT는 경험이 없는 신규ㆍ비반복 사업의 공기 추정에 쓰이고, 경험이 축적된 반복사업에는 1점 추정의 CPM이 적합하다. 3점 견적에 의한 확률 계산, 결합점 중심의 일정 계산, 공기 단축 목적은 모두 PERT의 특징이다.
배토판의 좌우를 10~40cm 상하로 기울일 수 있는 것이 틸트(tilt)도저로, 경사면 굴착이나 V형 도랑파기에 유리하다. 스트레이트도저는 배토판이 진행방향과 직각으로 고정되어 있어 직선 정지작업에 쓴다.
다짐장비의 시간당 작업량은 로 구한다. 대입하면 이다.
외팔보(Free Cantilever) 공법은 이미 시공한 부분에 이동식 작업차를 걸어 좌우로 내밀어 나가므로 동바리가 필요 없다. 새들ㆍ벤트ㆍ가설 트러스 공법은 모두 지지 가설재(동바리)를 세워 상부구조를 받치는 방식이다.
보조기층ㆍ기층 위에 역청재를 살포해 그 층에 침투시켜 방수성을 높이고 위에 놓일 아스팔트 혼합물과의 부착을 좋게 하는 것이 프라임 코트다. 택 코트는 이미 포설된 아스팔트 층이나 콘크리트 구조물 위에 뿌려 층 사이 접착만을 담당하는 점이 다르다.
JSP(Jumbo Special Pile) 공법은 초고압으로 가압한 경화재를 에어제트와 함께 이중관 선단 노즐로 분사해 토립자를 교반ㆍ고결시키는 고압분사 주입공법이다. LWㆍSGR은 저압의 약액주입 공법, SCW는 오거로 원위치 흙을 교반해 벽체를 만드는 공법이다.
불도저의 시간당 작업량은 1사이클 시간과 1회 압토량으로부터 구한다.
1사이클 시간 = 전진시간 + 후진시간 + 기어변속시간이므로
전진시간 = 60m ÷ 40m/min = 1.5분
후진시간 = 60m ÷ 80m/min = 0.75분
기어변속시간 = 30초 = 0.5분
따라서 1사이클 시간 = 1.5 + 0.75 + 0.5 = 2.75분이다.
1시간당 사이클 수 = 60분 ÷ 2.75분 = 21.82사이클이다.
운반된 흙의 토량변화율이 1.2이므로
본바닥 토량 = 1회 압토량(운반 흙) ÷ 토량변화율 = 2.3m³ ÷ 1.2 = 1.917m³이다.
이론적 시간당 작업량 = 1시간당 사이클 수 × 본바닥 토량 = 21.82 × 1.917 = 41.84m³/h이고,
작업효율을 반영한 실제 시간당 작업량 = 41.84 × 0.8 = 33.45m³/h이다.
채움재(filler)는 굵은 골재와 잔골재 사이에 남은 공극을 메워 혼합물을 치밀하게 만들고 안정도와 내수성을 높이는 재료다. 비중이나 침입도를 조절하려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견치석은 면이 거의 사각형에 가깝고 4면을 쪼갠 것으로, 면에 직각으로 잰 길이(뒷굽 길이)가 면의 최소 변의 1.5배 이상인 석재다. 주로 옹벽ㆍ호안 등의 쌓기용으로 쓰며, 판석은 두께가 얇고 폭이 두께의 3배 이상인 것을 말한다.
양이온계 유화 아스팔트 중 택 코트용으로 쓰는 것은 RS(C)-4이다. RS(C)-1은 침투용, RS(C)-2와 RS(C)-3은 프라임 코트ㆍ표면처리용으로 구분된다.
콘크리트용 굵은 골재의 유해물 함유량 한도에서 연한 석편은 5.0% 이하이므로 2.0%라고 한 서술이 틀리다. 점토덩어리 0.25% 이하, 0.08mm체 통과량 1.0% 이하, 외관이 중요한 경우 밀도 2.0g/cm3 액체에 뜨는 석탄ㆍ갈탄 0.5% 이하는 모두 맞는 값이다.
흑색화약은 질산칼륨이 주성분이어서 흡습성이 커 젖으면 발화하지 않는다. 내습성이 뛰어나 젖어도 쉽게 발화한다는 서술이 정반대이며, 그래서 방습 포장과 건조 보관이 필수다.
전단탄성계수는 로 구한다. 대입하면 이다.
KS F 2560에서 경시 변화량(슬럼프ㆍ슬럼프 플로ㆍ공기량의 경시 변화)은 고성능 AE감수제와 유동화제에만 규정된 항목이고 AE제에는 규정되지 않는다. AE제는 감수율, 블리딩양의 비, 응결시간의 차, 압축강도비, 길이변화비, 상대 동탄성계수로 품질을 판정한다.
흡수율은 표면건조포화 상태와 절대건조 상태의 질량 차를 절건질량으로 나눈 값이다. 이며, 공기 중 건조 질량 1731g은 표면수율이나 기건함수율을 구할 때 쓰는 값이라 여기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는 물과 가장 빨리 반응하는 시멘트 광물이므로 함량이 많을수록 응결이 빨라진다. 단위수량이 많으면 응결 지연, 온도가 높거나 분말도가 높으면 응결 촉진으로 나머지 서술은 모두 옳다.
실리카 퓸은 입자가 매우 미세해 비표면적이 크므로 소요 단위수량이 오히려 증가한다(그래서 보통 고성능 감수제와 함께 쓴다). 포졸란 반응으로 조직이 치밀해져 강도ㆍ내화학약품성ㆍ재료분리 저항성이 좋아지는 나머지 서술은 옳다.
석재는 열의 불량도체여서 가열되면 내부에 큰 온도차가 생기고, 화강암은 500~800℃ 부근에서 석영의 상변화로 파괴된다. 따라서 열의 양도체이고 1000℃ 이상에서도 견디는 내화성 재료라는 서술이 틀리다.
시멘트 클링커 화합물의 특성 중 C₃A(삼칼슘알루미네이트)에 관한 설명을 검토하면, C₃A는 수화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화발열량이 크며 수축도 크다는 것이 알려진 사실이다. "수화발열량과 수축은 매우 적다"고 잘못 기술한 설명이 틀린 것이다.
반면 나머지 화합물의 특성은 모두 올바르다.
- C₃S(삼칼슘규산염): C₂S보다 수화열과 초기강도가 크다.
- C₂S(이칼슘규산염): 수화열이 작으며 장기강도와 화학저항성이 우수하다.
- C₄AF(사칼슘알루미노페라이트): 화학저항성이 비교적 양호하여 내황산염시멘트에 많이 함유된다.
연소점은 인화된 뒤 연소가 계속 유지되는 최저온도이지 최고 온도가 아니다. 인화점보다 높은 온도에서 나타나며, 두 값 모두 아스팔트를 가열해 쓸 때의 위험도를 판정하는 지표다.

폴리머를 판상으로 압축한 뒤 격자 모양으로 구멍을 내고 넓게 늘여 만든 것이 지오그리드이며, 격자 구멍에 흙 입자가 맞물려 인장력을 부담하므로 주기능은 보강이다. 지오멤브레인은 구멍 없는 불투수 막으로 차수가 주기능이라 "보강"과 짝지을 수 없다.
KS F 2527에서 잔골재의 안정성(황산나트륨 손실질량)은 10% 이하이며, 12% 이하는 굵은 골재 기준이다. 절대건조 밀도 2.5 g/cm³ 이상, 잔골재 흡수율 3.0% 이하, 굵은 골재 마모율 40% 이하는 규정과 일치한다.
전성은 재료를 두들길 때 얇게 펴지는 성질이다. 반복하중으로 정적강도보다 낮은 강도에서 파괴되는 것은 피로, 작은 변형에서 갑자기 파괴되는 것은 취성, 하중 제거 후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은 탄성이므로 나머지 보기는 용어와 정의가 서로 뒤바뀌었다.
연행된 미세 기포가 물의 이동 통로를 막아 AE 콘크리트는 블리딩이 감소한다. 워커빌리티 개선과 동결융해 저항성 증대는 장점, 철근과의 부착강도 저하는 단점으로 나머지 서술은 옳다.
알칼리골재반응을 억제하려면 시멘트에 포함된 총 알칼리량( 당량)을 0.6% 이하로 낮춰야 한다. "높여야 한다"는 서술이 정반대이며, 고로슬래그ㆍ플라이애시 시멘트 사용도 유효한 억제 대책이다.
목재는 섬유에 평행한 방향의 인장강도가 가장 크다. 섬유 평행방향 압축강도는 그 절반 정도이고, 섬유 직각방향 압축강도와 전단강도는 훨씬 작다.
KS L ISO 679의 시험용 모르타르 배합비는 시멘트 : 표준사 : 물 = 1 : 3 : 0.5이다. 시멘트가 450g이므로 표준사는 , 물은 225g이 된다.
바이브로 플로테이션은 진동과 물분사로 느슨한 사질토를 조밀하게 다지는 공법이라 배수가 어려운 점성토에는 효과가 없다. 프리로딩ㆍ샌드 드레인ㆍ생석회 말뚝은 모두 연약 점토의 탈수ㆍ압밀 촉진을 노린 공법이다.

사질토는 점착력이 0이므로 파괴포락선은 가 된다. 이므로 이며, 60/34.6과 90/51.9도 같은 비를 주어 원점을 지나는 직선임을 확인할 수 있다.
수두 감소량이 서로 같은 것은 인접한 등수두선 사이이며, 인접한 유선 사이(유로)에서 같은 것은 침투유량이다. 유량 동일, 유선과 등수두선의 직교, 동수경사가 유선망 폭에 반비례한다는 나머지 서술은 모두 옳다.
압밀 소요시간은 배수거리의 제곱에 비례한다. 양면배수가 되면 배수거리가 절반으로 줄므로 일이 된다.
사질토에서는 구속압이 없는 기초 모서리 쪽 흙이 밖으로 밀려나 응력을 거의 받지 못하므로 접지압은 중앙부에서 최대가 된다. 점성토에서는 반대로 모서리에서 최대가 되므로 접지압 분포는 토질에 따라 달라진다.
Terzaghi 공식의 항 때문에 사질토의 극한지지력은 기초 폭 B에 비례해 커진다. 따라서 "기초의 폭에 관계없이" 결정된다는 서술이 틀리며, 형상계수 고려ㆍ지지력계수의 내부마찰각 의존ㆍ점성토에서 근입깊이에 따른 증가는 모두 옳다.
주동토압계수는
이므로 벽체 최하단의 수평토압은
이다.
보강띠 1개가 분담하는 힘은
이다.
표준관입시험(SPT)은 63.5kg 해머를 76cm 높이에서 떨어뜨려 타격하는 동적 사운딩이다. 압입식(정적) 사운딩의 대표적인 방법은 콘관입시험(CPT)이나 베인시험이다.
모래치환법에서 밀도를 아는 표준사를 시험구멍에 채워 넣는 것은 시험구멍의 체적을 알아내기 위해서다. 이렇게 구한 체적과 파낸 흙의 질량으로 현장 흙의 단위중량을 계산한다.
건조단위중량은 이다. 간극비가 이므로 포화도는 이다.
0.075mm체 통과율이 65%로 50%를 넘으므로 세립토이고, 액성한계가 40%로 50% 미만이면서 소성도표에서 A선 위에 있으므로 저소성 무기질 점토 CL이다. A선 아래면 ML, 액성한계가 50% 이상이면 CHㆍMH가 된다.
투수계수는 로 구하며, 체적변화계수는 이다. 따라서 이다.
코어 회수율(TCR)은 회수된 코어 길이의 합을 전체 시추 길이로 나눈 값이다. 이며, 10cm 이상 코어만 합산하는 70/150은 암질지수(RQD)를 구할 때 쓰는 값이다.
지표면 아래 4m 지점의 연직응력은 이므로 80이라고 한 서술이 틀리다. 간극수압 , 유효연직응력 , 유효수평응력 로 나머지 값은 모두 맞다.
말뚝이 먼저 변형하고 지반이 저항하는 것이 주동말뚝, 지반이 먼저 변형해 그 결과 말뚝이 저항하는 것이 수동말뚝이다. 보기의 설명은 연약지반의 측방유동에서 나타나는 수동말뚝에 해당하므로 틀리다.

간극수압계수 는 축차응력에 대한 간극수압의 비인데, 과압밀 점토나 조밀한 모래처럼 전단 시 부피가 팽창하는 흙에서는 음(-)의 값도 나온다. 따라서 언제나 (+)라는 서술이 틀리며, 포화토에서 인 점과 삼축압축시험으로 A를 구하는 점은 옳다.

간극률이 50%이므로 , 한계동수경사는 이다. 안전율 에서 이다.

지하수위가 지표면과 일치하고 사면 방향으로 침투가 일어나는 무한사면()의 안전율은
이다.
이므로 조건에서
,
즉 이다.
치환은 동결 깊이 위쪽, 즉 실제로 얼어붙는 범위의 흙을 자갈ㆍ쇄석 같은 동상이 생기지 않는 재료로 바꾸는 것이다. "동결 깊이보다 깊은 흙"은 얼지 않으므로 치환 대상이 아니며, 지하수위 저하ㆍ화학약품 처리ㆍ차단층 설치는 모두 유효한 대책이다.
규소판-알루미늄판-규소판의 3층 구조가 칼륨이온(K+)으로 결합된 점토광물이 일라이트다. 카올리나이트는 2층 구조가 수소결합으로 묶여 안정하고, 몬모릴로나이트는 3층 구조 사이 결합력이 약해 물을 흡수하면 크게 팽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