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의 건조수축은 경화체 속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생기므로 배합 요인 중 단위수량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단위수량이 많을수록 잉여수가 늘어 건조수축량이 거의 비례해 커진다. 단위 시멘트량이나 잔골재율도 영향을 주지만 단위수량에 비하면 부차적이다.
유동화제는 원액으로 사용하고 미리 정한 소정의 양을 한꺼번에 첨가하며, 계량오차는 1회에 3% 이내로 한다. 보기는 희석 사용, 2~3회 분할 첨가, 오차 1%로 세 가지가 모두 규정과 다르다. 슬럼프 증가량 100mm 이하(표준 50~80mm)와 50m3마다 슬럼프·공기량 시험은 규정대로다.
고압증기(오토클레이브) 양생을 하면 수화생성물의 조직이 달라져 철근과의 부착강도가 오히려 크게 떨어진다. 조기에 높은 강도를 얻고 백태 감소·황산염 저항성 향상·건조수축 감소 효과는 있으나, 콘크리트가 다소 취성을 띠는 단점도 함께 나타난다.
PS강재는 긴장 후에도 큰 프리스트레스를 유지해야 하므로 인장강도가 커야 한다. 그 밖에 릴랙세이션이 작을 것, 콘크리트와의 부착력이 클 것, 어느 정도의 피로강도와 연성을 가질 것이 요구된다.
재진동은 초결이 일어나기 전에 적절한 시기에 실시하면 강도와 철근 부착이 오히려 좋아지므로 무조건 금지되는 것이 아니다. 다지기는 내부진동기 사용이 원칙이고 곤란한 곳에서는 거푸집 진동기를 쓰며, 진동다지기 때 내부진동기는 하층 콘크리트 속으로 0.1m 정도 찔러 넣는다.
현장타설 말뚝의 수중 콘크리트는 먼저 타설하는 부분을 4~9m/h, 나중에 타설하는 부분을 8~10m/h로 하는 것이 표준이므로 처음부터 8~10m/h로 친다는 설명은 틀리다. 굵은 골재 최대치수 25mm에 트레미 관지름 200~250mm, 상면 0.5m 이상 여유 타설, 트레미 삽입깊이 2m 이상은 모두 규정대로다.
시험횟수 23회의 보정계수는 20회 1.08과 25회 1.03을 직선보간해 1.05이므로 표준편차는 이다. 품질기준강도가 35MPa 이하이므로 두 식을 모두 계산한다. , 이므로 큰 값인 36.3MPa가 배합강도다.
숏크리트는 압축공기로 뿜어 붙이는 공법이라 용수가 있는 곳에서는 부착이 안 되어 시공이 어렵다. 수밀성이 낮고 분진이 발생하며, 노즐맨의 숙련도에 따라 품질 편차가 크고 리바운드에 의한 재료 손실이 많다는 설명은 옳다.
입도 보정식 를 쓴다(는 잔골재 중 5mm체에 남는 비율, 는 굵은 골재 중 5mm체를 통과하는 비율). 이다.
프리텐션 방식은 긴장재와 콘크리트의 부착만으로 프리스트레스를 전달하므로 도입 시점의 콘크리트 강도가 충분해야 한다. 그래서 프리스트레싱을 할 때 콘크리트 압축강도는 30MPa 이상이어야 한다.
수화로 생긴 수산화칼슘이 대기 중 이산화탄소와 반응해 탄산칼슘으로 바뀌면서 콘크리트의 알칼리성이 사라지는 현상이 탄산화(중성화)다. 알칼리성이 없어지면 철근 표면의 부동태 피막이 파괴되어 부식이 시작된다. 염해는 염화물이온, 알칼리-골재반응은 반응성 골재가 원인이다.
잔골재율을 작게 하면 상대적으로 굵은 골재 비율이 늘어 소요 워커빌리티를 얻는 데 필요한 단위수량이 줄고, 따라서 단위 시멘트량도 함께 감소한다. 다만 잔골재가 부족해 워커빌리티가 나빠지고 재료분리가 일어나기 쉬워진다.
쪼갬 인장강도는 로 구한다. 이므로 약 3.2MPa이다.
받아들이기 품질검사는 현장에 반입된 콘크리트가 규정에 맞는지 확인해 사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므로 타설하기 전에 실시한다. 워커빌리티는 굵은 골재 최대치수와 슬럼프 및 재료분리 저항성 관찰로, 내구성은 공기량과 염화물 함유량으로, 강도는 압축강도 시험으로 검사한다.
계량 허용오차는 물 -2~+1%, 시멘트 -1~+2%, 골재 ±3%, 혼화재 ±2%로 규정되어 있다. 비비기는 정해 둔 비비기 시간의 3배 이상 계속하지 않아야 하고, 비비기 시간은 강제식 믹서 1분 이상·가경식 믹서 1분 30초 이상이며, 재료 계량은 현장배합에 따라 실시한다.
휨강도 시험에서 하중은 가장자리 응력도의 증가율이 매초 0.06±0.04MPa가 되도록 재하하므로 0.6±0.4MPa는 10배 크다. 공시체 단면 한 변은 굵은 골재 최대치수의 4배 이상이면서 100mm 이상, 길이는 한 변의 3배보다 80mm 이상 길게 하고, 지간 3등분점 바깥에서 파괴되면 결과를 무효로 한다.
경량골재는 내부 공극이 많아 열전도율이 작으므로 단열성이 좋다. 반면 다공질이라 흡수율이 커서 건조수축·크리프가 크고, 내구성과 동결융해 저항성은 보통 콘크리트보다 떨어진다.
표면의 증발속도가 블리딩 속도보다 빠르면 아직 굳지 않은 표면만 급격히 마르면서 인장응력이 생겨 소성수축균열이 발생한다. 침하수축균열은 타설 후 재료가 가라앉으며 철근 위쪽에 생기고, 건조수축균열은 경화 후 장기간에 걸쳐 나타난다.
AE제가 만든 미세한 독립 기포가 물이 얼 때의 팽창압을 흡수해 동결융해 저항성을 크게 높인다. 포졸란·플라이애시는 워커빌리티와 장기강도 개선이 주목적이고, 지연제는 응결을 늦추는 혼화제다.
비비기부터 타설이 끝날 때까지의 시간은 외기온도 25℃ 이상일 때 1.5시간, 25℃ 미만일 때 2시간을 넘어서는 안 되므로 1.0시간은 틀리다. 운반 중 재료분리가 일어났으면 충분히 다시 비벼 균질한 상태로 타설한다는 설명은 규정대로다.
1사이클당 자연상태 토량은 이고, 트럭 적재토량은 이다. 필요 사이클 수는 이므로 13회로 올려 잡는다. 적재시간은 , 즉 8.67분이다.
RCD는 비트를 수직으로 회전시켜 굴착하는 공법이라 경사 말뚝 시공이 불가능하며, 경사 시공은 올케이싱(베노토) 계열에서 가능하다. 정수압으로 공벽을 유지하므로 케이싱 없이 굴착할 수 있고 소음·진동이 적으나, 투수층을 만나 수위가 급강하하면 공벽이 붕괴될 수 있다.
뒤채움 재료는 상재하중으로 가라앉으면 안 되므로 압축성이 작아야 한다. 배수가 되도록 투수성이 있고, 다짐이 잘 되며, 물이 스며들어도 강도 저하가 적은 재료가 좋다.

그림은 쌓기 끝단에 덤프트럭이 올라가 흙을 앞쪽 비탈로 밀어 내리며 층을 만들어 전진하는 모습으로 전방층 쌓기다. 시공이 빠르고 경제적이지만 층별 다짐이 어려워 완성 후 침하가 크다. 수평층 쌓기는 얇은 층을 수평으로 깔고 다지며 올리는 방식이다.
PERT는 경험자료가 없는 신규사업에 3점 시간추정을 써서 공기단축을 주목적으로 하고, CPM은 경험이 축적된 반복사업에 1점 추정을 써서 공사비 절감을 주목적으로 한다. 또 PERT는 작업단계(event) 중심, CPM은 작업활동(activity) 중심 관리다.

제시된 설명처럼 용수가 많을 때 밑면의 절반을 먼저 발파해 물을 그쪽으로 모으고, 물이 없는 나머지 부분을 발파하는 심빼기가 스윙 컷이다. 번 컷은 무장약공을 자유면으로 이용하는 방식이고, 피라미드 컷은 여러 공을 한 점에 모아 뚫는 방식이다.

말뚝 지름 , 말뚝 간격 이므로
다.
배열이 5열 4행이므로
이고,
계산하면 0.758이다.
배수로는 모인 물을 빨리 흘려보내야 하고 유속이 느리면 토사가 침전해 단면이 막히므로, 유하속도가 느릴수록 좋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집수면적을 넓게 잡고 집수지역은 다소 깊게 하며, 유량이 누적되는 하류로 갈수록 배수 단면을 크게 한다.

경로별 소요일수를 비교하면 0→1→3→5→6이 로 가장 길다. 0→1→3→4→6은 더미를 거쳐 16일, 0→2→5→6은 14일, 0→1→4→6은 15일이므로 주공정선은 0→1→3→5→6이다.
프리캐스트 세그먼트 공법(PSM)은 제작장에서 미리 만든 세그먼트를 현장으로 옮겨 조립·연결하는 공법이므로 현장타설 콘크리트 공법이 아니다. 동바리공법(FSM), 캔틸레버공법(FCM), 이동식 비계공법(MSS)은 모두 현장에서 거푸집을 설치해 콘크리트를 치는 방식이다.
TBM은 원형 커터헤드로 전단면을 한꺼번에 굴착하므로 단층·파쇄대 같은 복잡한 지질변화에는 적응성이 나쁘고 대응에 큰 비용과 시간이 든다. 대신 여굴이 거의 없고 주변 암반의 이완이 적으며, 발파를 하지 않아 갱내 분진·진동 등 환경조건이 양호하다.
옹벽을 구조 형식으로 나누면 중력식·반중력식·캔틸레버식·부벽식이다. 돌쌓기 옹벽은 사용 재료에 따른 구분이므로 구조적 특성에 의한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접지압은 운전중량을 전체 접지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접지면적은 이므로 이다.
아스팔트 포장은 초기 공사비가 콘크리트 포장보다 저렴하며, 대신 내구연한이 짧아 유지관리비가 많이 든다. 양생기간이 사실상 없어 시공 직후 교통 개방이 가능하고, 주행성과 보수 작업성도 콘크리트 포장보다 낫다.
주어진 30000m3은 다져진 성토량이므로 자연상태 토량은 이다. 운반토량은 흐트러진 상태이므로 이다.
토적곡선이 평형선 위쪽이면 절취토는 좌에서 우로, 아래쪽이면 우에서 좌로 운반되므로 보기의 방향은 반대다. 기선 아래에서 끝나면 토량이 부족하고 위에서 끝나면 남으며, 동일 단면 안의 절토량과 성토량은 토적곡선으로 알 수 없다.
디퍼 준설선은 강한 굴착력을 내기 위해 기계가 크고 견고해 준설비가 비싸며, 한 버킷씩 퍼올리는 단속식이라 연속식(펌프식)보다 작업능률이 떨어진다. 대신 암석이나 굳은 지반의 준설에 적합하고 좁은 장소에서도 작업할 수 있다.
초기에는 우물통 자중으로 침하시키다가 깊어져 주면마찰이 커지면 콘크리트 블록·흙가마니 등을 얹어 하중을 더하는 방법이 재하중에 의한 공법이다. 물하중식은 우물통 내부에 물을 채워 하중을 주는 방식이다.
소성변형은 아스팔트 혼합물이 고온에서 연화되어 반복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흐르면서 생기므로 중차량 통행, 여름철 고온, 차량이 같은 위치로만 주행하는 것이 원인이다. 수막현상은 노면에 고인 물로 타이어가 뜨는 주행 안전상의 현상이라 혼합물의 소성 흐름과는 무관하다.
흙댐은 월류에 매우 취약하므로 홍수 때 물을 안전하게 흘려보낼 여수로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성토재료를 현지에서 구하기 쉬워 경제적이고 기초지반이 비교적 견고하지 않아도 축조할 수 있으나, 높은 댐은 어렵고 내진력이 약하다.
촉진제(염화칼슘 등)는 응결을 앞당기고 조기강도를 높이므로 겨울철 한중 공사에 유리하다. 여름철에는 이미 응결이 빨라 문제가 되므로 오히려 지연제를 쓴다.
침입도가 작다는 것은 아스팔트가 단단하고 치밀하다는 뜻이므로 밀도는 커진다. 온도가 오르면 부피가 늘어 밀도는 낮아지고, 컨시스턴시가 크게 변하며, 온도가 높거나 침입도가 클수록 강성은 작아진다.
도폭선은 피복 안에 폭약을 채워 넣은 것으로, 심약으로는 면화약을 사용한다. 뇌홍과 질화납은 뇌관에 쓰이는 기폭약이고, 피크린산은 별도의 폭약이다.
냉간가공을 하면 가공경화가 일어나 항복점·인장강도·경도는 올라가지만 신장률(연신율)은 감소해 재료가 취성을 띠게 된다.
시멘트가 풍화하면 수분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므로 강열감량이 커진다. 그래서 강열감량은 풍화 정도를 판정하는 지표로 쓴다. 약 1000℃로 가열했을 때의 질량 감소량이며, 주로 결합수(H2O)와 CO2가 빠져나간 양이다.

표면건조포화상태 밀도는 로 구한다(는 표건상태 질량, 는 수중질량). 이다. 절건질량 2000g은 절건밀도나 흡수율을 구할 때 쓴다.

흡수율은 절건질량에 대한 표건상태와 절건상태의 질량 차의 비율이다. 이며, 공기 중 건조질량 970g과 습윤질량 1000g은 흡수율 계산에 쓰지 않는다.
고무혼입 아스팔트는 고무의 탄성 덕분에 온도에 따른 컨시스턴시 변화, 즉 감온성이 작아진다. 응집성과 부착력, 마찰계수, 충격저항이 커지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마모감량은 시험 전 질량에 대해 1.7mm 체를 통과한 질량의 비율이다. 이다.
방청제는 철근 표면의 부동태 피막을 보강하거나, 염소이온을 결합해 고정하거나, 콘크리트 조직을 치밀하게 해 부식성 물질의 침투를 막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이산화탄소를 소비해 철근에 도달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방청제의 작용 기구가 아니다.
토목섬유가 힘을 받아 한 방향으로 찢어지는 저항을 측정하는 시험이 인열강도시험이다. 봉합강도시험은 이어 붙인 봉합부의 강도를, 직접전단시험은 흙과 섬유 사이의 마찰저항을 구한다.
화성암은 규산(SiO2) 함유량을 기준으로 산성암·중성암·염기성암으로 나눈다. 규산이 많을수록 산성암(화강암 등)으로 밝고 가벼우며, 적을수록 염기성암(현무암 등)으로 어둡고 무겁다.
화강암은 석영과 장석이 고온에서 팽창해 균열을 일으키므로 내화성이 약해 고열을 받는 내화용 재료로는 쓸 수 없다. 조직이 균일해 내구성과 강도가 크고, 외관이 아름다워 장식재로 쓰이며, 균열이 적어 큰 재료를 채취할 수 있다.
풍화된 시멘트는 표면이 이미 수화·탄산화되어 반응성이 떨어지므로 응결이 늦어지고 강도도 저하된다. 온도가 높을수록 응결은 빨라지고, 배합수량이나 석고 첨가량이 많을수록 응결은 지연된다.
미분탄을 연소시킬 때 용융 상태로 떠다니던 재를 냉각·고화시켜 집진기로 모은 구형 미분말이 플라이애시로, 대표적인 포졸란재다. 구형 입자가 볼베어링처럼 작용해 워커빌리티를 개선하고 단위수량과 수화열을 줄인다.
골재 저장에서 요구되는 것은 표면수가 균일한 골재를 쓸 수 있게 하는 것이지, 굵은 골재는 건조·잔골재는 습윤처럼 서로 다른 함수 상태로 저장하라는 규정은 없다. 특히 잔골재를 습윤상태로 쌓으면 위치에 따라 표면수 편차가 커져 배합수량 관리가 어려워진다. 나머지 보기의 종류별 구분 저장, 배수설비 확보, 빙설·동결 방지는 모두 규정에 맞다.

KS L 5103(길모어 침에 의한 응결시간 시험)에서 시험실의 상대습도는 50% 이상이어야 하고, 습기함이나 습기실은 시험체를 90% 이상의 상대습도에서 저장할 수 있는 구조여야 한다. 시료가 마르면 응결시간 측정값이 달라지므로 습도를 규정한 것이다.

원목이나 각재를 대팻날로 얇게 절단(slice)해 곧은결과 무늬결을 자유롭게 얻는 단판이 슬라이스트 베니어로, 무늬가 아름다워 장식용으로 쓴다. 로터리 베니어는 원목을 회전시키며 연속으로 벗겨내고, 소드 베니어는 톱으로 켠 것이다.

그림에서 A는 비례한도, B는 항복점, C는 인장강도(최대응력)다. 외력을 제거해도 영구변형이 남지 않는 응력의 최대 한도는 탄성한도로 항복점보다 아래에 있으므로, B를 그렇게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하중을 받으며 단면이 줄어드는 실제(진) 응력-변형률 관계는 점선처럼 계속 상승한다.
도로포장용 아스팔트는 수분을 함유하지 않고 175℃까지 가열해도 거품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 거품이 생긴다는 것은 수분이 섞여 있다는 뜻이며, 이는 혼합물의 품질 저하와 골재 박리를 일으킨다.
가는 모래와 실트가 물속에서 가라앉으며 입자끼리 고리 모양으로 이어져 작은 아치를 이루는 구조가 봉소구조다. 아치 안에 큰 공극을 품고 있어 단립구조보다 간극비가 크고 충격·진동에 약하다.
파괴 시 최대주응력은 이므로
에서 다.
파괴면은 최대주응력면과 를 이루므로
이다.
부주면마찰력은 말뚝 주변 지반이 말뚝보다 더 침하할 때 생기므로 지반과 말뚝의 상대 변위량·변위속도가 클수록 커진다. 연약지반에서 주로 발생하며, 말뚝 표면에 역청을 코팅해 마찰을 줄이면 저감할 수 있다.
군항은 말뚝마다 전달되는 응력이 지중에서 겹쳐 효율이 떨어지므로, 전체 지지력은 말뚝 1개의 지지력에 개수를 곱한 값보다 작다(군항효율 1 미만). 엔지니어링 뉴스 공식의 안전율은 6이고, 부주면마찰력이 생기면 지지력은 감소한다.
최종 압밀침하량은 로 구한다. 이다.

토층에 수직인 흐름은 각 층을 차례로 통과하므로
이다.
이므로
다.
수직 흐름은 가장 투수성이 나쁜 층이 지배한다.

간극률은 로 정의되므로 일 때 간극의 체적은 이다. 같은 조건에서 흙입자의 체적은 이 된다.
모래지반은 재하판이 커질수록 응력이 미치는 깊이가 깊어져 침하량이 커지므로 재하판 폭과 관계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점토지반은 지지력이 재하판 크기와 무관하고 침하량은 폭에 비례하며, 모래지반의 지지력은 재하판 폭에 비례한다.
압밀시간은 배수거리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다. 실내시료는 양면배수로 , 현장 점토층은 이므로 이고, 이는 135일이다.
Dunham 공식에서 토립자가 둥글고 입도분포가 나쁜 경우는 를 쓴다. 이다.

A점이 모서리가 되도록 재하면적을 넓혔다가 여분을 빼는 방법을 쓴다.
에서 구형은 , 이라 이고,
빼야 할 구형은 , 라 이다.
따라서
다.
기초는 최소 근입깊이 확보, 허용치 이내의 침하, 상부하중의 안전한 전달, 시공 가능성을 갖추어야 한다. 미관이 아름답고 주변에서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기초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 아니다.
벽체가 뒤로 밀려나면 배면 흙이 이완되어 토압이 최소가 되고(주동), 벽체가 흙을 밀면 흙이 압축되어 최대가 된다(수동). 따라서 크기는 수동토압 > 정지토압 > 주동토압 순이다.
바이브로 플로테이션 공법은 진동기를 지반에 관입해 물다짐과 함께 모래를 채워 넣어 느슨한 모래질 지반을 다지는 공법이다. 프리로딩·페이퍼 드레인·생석회 말뚝은 모두 점성토 지반의 압밀·탈수를 촉진하는 공법이다.
포화 점토를 비압밀비배수로 시험하면 구속응력을 올린 만큼 간극수압도 같이 증가해 유효응력이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모든 응력원의 지름이 같아지고 파괴포락선이 수평이 되어 내부마찰각은 0, 점착력은 0이 아닌 값(비배수 전단강도)으로 나타난다.
다짐에너지를 키우면 다짐곡선이 왼쪽 위로 이동한다. 즉 최대건조단위중량은 증가하고 최적함수비는 감소한다.
시료 부피는 이므로 습윤밀도는 다. 건조밀도는 이다.
응력경로는 전응력경로와 유효응력경로 모두로 나타낼 수 있으며, 두 경로의 수평 간격이 간극수압이다. 응력경로는 Mohr 원에서 전단응력이 최대인 정점을 이은 궤적이고, 응력상태 변화에 따라 직선이나 곡선으로 그려진다.
유선망 요소는 이론상 정사각형이므로 동수경사는 에서 유선망의 폭에 반비례한다. 즉 유선망이 좁아지는 곳일수록 동수경사가 커진다. 각 유로의 침투유량과 인접한 두 등수두선 사이의 수두손실은 모두 같다.
지하수위가 지표면과 일치하고 침투가 사면과 평행하므로
를 쓴다.
이므로 분자는
,
분모는
다.
따라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