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 슬래그 시멘트 2종은 초기 수화가 느려 습윤 양생 기간을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보다 길게 잡아야 한다. 일평균기온 15℃ 이상일 때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가 5일인 데 비해 고로 슬래그 2종은 7일이 표준이다.
프리스트레스 도입 후 시간이 지나면서 진행되는 장기 손실은 콘크리트의 크리프·건조수축과 긴장재의 릴랙세이션이다. 정착장치의 활동, 콘크리트의 탄성수축, 덕트와의 마찰은 프리스트레싱과 동시에 끝나는 즉시 손실에 속한다.
비비기를 지나치게 오래 계속하면 골재가 부서지고 워커빌리티도 떨어진다. 그래서 미리 정해 둔 비비기 시간의 3배 이상 계속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다.
주입 모르타르는 굵은 골재 사이에서 굳는 동안 블리딩이 적어야 하고, 공극을 빈틈없이 채우도록 적당한 팽창을 해야 한다. 따라서 팽창하지 않아야 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각 재료를 절대용적으로 환산해 합한 뒤, 1m3에서 남는 부피가 곧 공기량이다.
철근 부식은 전기화학적 반응이므로 자연전위법·분극저항법·전기저항법처럼 전기적 지표를 재는 방법으로 평가한다. 반발경도법(슈미트해머)은 표면 반발도로 콘크리트의 압축강도를 추정하는 시험이라 철근 부식 판정과는 관계가 없다.
프리스트레싱은 설계된 인장력이 그대로 도입되도록 해야 하므로, 긴장재에 인장력을 설계값 이상으로 주었다가 다시 설계값으로 낮추는 방법으로 시공해서는 안 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기준값으로, 굵은 골재 최대치수 25mm, 그라우트의 물-결합재비 45% 이하, 프리텐션 방식의 콘크리트 압축강도 30MPa 이상이다.

고강도 콘크리트에서 수직부재와 수평부재에 치는 콘크리트의 강도 차가 1.4배를 넘으면 접합면에서 강도가 급격히 달라진다. 이때는 수직부재에 친 고강도 콘크리트를 수평부재 쪽으로 안전한 내민 길이만큼 연장해 타설한다.
KS F 2405에서 압축강도 시험의 하중은 압축응력도의 증가율이 매초 (0.6±0.2) MPa이 되도록 일정하게 가한다. 하중 속도가 빠를수록 강도가 실제보다 크게 측정되므로 속도를 좁은 범위로 규정한 것이다.

호칭강도로 배합을 정하고 이 35MPa를 초과하는 경우, 판정기준은 연속 3회 시험값의 평균이 호칭강도 이상이고 1회 시험값이 호칭강도의 90% 이상이어야 한다. 35MPa 이하일 때는 1회 시험값 기준이 호칭강도에서 3.5MPa를 뺀 값 이상으로 달라진다.
확대기초·보·기둥의 측면 거푸집널은 연직하중을 받지 않으므로 압축강도 5MPa 이상이면 해체할 수 있다. 슬래브나 보의 밑면처럼 하중을 받는 거푸집널이라야 설계기준압축강도의 2/3 이상이면서 최소 14MPa 이상이 요구된다.
표면에 고인 블리딩수는 적당한 방법으로 제거한 뒤 그 위에 콘크리트를 타설해야 한다. 표면에 홈을 만들어 흘려보내면 시멘트풀까지 함께 씻겨 나가 표층이 취약해지므로 해서는 안 되는 방법이다.
철근이 배치된 일반 구조물의 표준 온도균열지수는 균열 발생을 방지할 경우 1.5 이상, 균열 발생을 제한할 경우 1.2~1.5, 유해한 균열 발생을 제한할 경우 0.7~1.2이다.
AE제가 만드는 미세 기포와 플라이 애시의 둥근 입자는 볼베어링처럼 작용해 워커빌리티를 개선한다. 각진 골재는 입자 간 마찰이 커져 워커빌리티가 나빠지고, 콘크리트 온도가 높으면 슬럼프는 오히려 감소한다.
숏크리트는 대기 온도가 10℃ 이상일 때 뿜어붙이기를 실시하고, 그보다 낮으면 적절한 온도 대책을 세운 뒤 시행한다. 대기 온도 25℃ 이상이라고 해서 뿜어붙이기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배치 후 뿜어붙이기까지의 한도가 건식 45분, 습식 60분 이내라는 나머지 서술은 옳다.
시험횟수 22회의 보정계수는 20회(1.08)와 25회(1.03)를 직선보간해 이므로, 보정 표준편차는 이다.
호칭강도가 35MPa를 초과하므로 두 식을 모두 계산해 큰 값을 배합강도로 쓴다.
,

현장 잔골재에 섞인 굵은 골재 10%와 현장 굵은 골재에 섞인 잔골재 5%를 먼저 입도로 보정한다.
여기에 굵은 골재의 표면수 1%를 더하면 이다.

유동화 콘크리트의 슬럼프는 210mm 이하를 원칙으로 한다. 슬럼프 증가량은 유동화제를 늘릴수록 커지지만 너무 크면 재료 분리가 생기므로 100mm 이하로 제한한다.
KS F 2456의 급속 동결 융해 시험에서 1사이클은 공시체 중심부 온도를 4℃에서 -18℃로 내렸다가 다시 4℃로 올리는 과정이며, 소요시간은 2시간 이상 4시간 이하로 한다.
크리프는 콘크리트가 건조할수록 커지므로 상대습도가 높을수록 작아지고, 온도가 높을수록 커진다. 보기 ④는 두 조건을 모두 반대로 서술했다.
완성(다짐) 토량을 흐트러진 상태인 운반 토량으로 바꾸려면 를 곱한다.
현장 타설 말뚝은 지중에서 제작·양생되어 완성된 말뚝의 단면이나 콘크리트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없으므로 품질관리가 어렵다. 공장 제작 기성 말뚝과 비교되는 대표적인 단점이라 장점으로 볼 수 없다.
침투수로 앞굽 쪽 흙까지 포화되면 유효응력이 줄어 수동저항은 오히려 감소한다. 반대로 활동면과 저면에는 양압력이 생기고 흙의 무게는 늘어 모두 옹벽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SMA(Stone Mastic Asphalt)는 밀입도 혼합물 대신 굵은 골재를 많이 넣어 골재끼리 맞물린 골격으로 하중을 받게 하고, 남은 공극을 아스팔트 매스틱으로 채운 포장이다. 골재 골격이 하중을 지지하므로 소성변형(러팅) 저항성이 크다.
3점 시간 추정법의 기대 공사일수는 이다.
부주면 마찰력은 주변 지반이 말뚝보다 더 크게 침하할 때 생기므로, 압밀 침하를 일으키는 지하수위 저하가 원인이 된다. 지하수위가 상승하면 유효응력이 줄어 지반 침하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부주면 마찰력도 생기지 않는다.

격자에 대각선이 그어져 있으므로 삼각형 분할법을 쓴다. 기준면 30m를 뺀 각 격자점 높이에 그 점이 속한 삼각형 개수를 곱해 모두 더하면 이고, 삼각형 1개의 면적은 이다.
타이바(tie bar)는 세로 줄눈을 가로질러 슬래브 중앙 깊이에 넣는 이형 철근으로, 줄눈이 벌어지거나 단차가 생기는 것을 막는다. 가로 줄눈에 쓰는 다웰바는 신축을 허용해야 하므로 원형 봉강을 쓴다는 점이 다르다.
공기 케이슨은 작업실에 압축공기를 넣어 물을 밀어내므로 배수가 필요 없다. 지하수위를 낮추지 않아 인접 지반에 침하를 일으키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 공법의 장점이다.
총 천공 길이는 이고, 실제 천공속도는 표준 천공속도에 암석저항계수·작업조건계수·순천공시간 비율을 곱해 구한다.
Giesler 공식 에 , , 를 넣고 낙차 를 구한다.
1사이클 시간은 왕복 주행시간에 기어 변속시간을 더해 이다.
본바닥 토량으로 환산해야 하므로 토량환산계수는 을 쓴다.
교량 가설 공법은 상부 구조를 동바리로 받치고 만드는 공법과 그렇지 않은 공법으로 나뉘는데, 보기 중 동바리를 사용하는 것은 새들식 공법이다. 크레인식·이동벤트식·캔틸레버식은 모두 동바리를 쓰지 않는 무동바리 공법으로 분류된다.
암거가 뜨는 것을 막으려면 아래로 누르는 저항을 키워야 하므로 자중과 흙 쌓기 양을 늘리고, 흙과의 토압·마찰력도 증가시켜야 한다. 배수공법으로 지하수위를 낮춰 양압력 자체를 줄이는 것도 유효한 대책이다.
역타 공법은 이미 시공한 1층 바닥 아래의 어둡고 좁은 공간에서 굴착·타설을 해야 하므로 작업 능률이 떨어지고 공사비도 비싸다. 공기 단축, 흙막이 안정성, 1층 바닥의 작업장 활용은 모두 실제 장점이다.
왕복 4km를 10km/h로 달리면 24분이고 상·하차 8분을 더해 1사이클은 이다.
1대가 하루 480분 동안 를 운반하므로 필요 대수는 이다.

비탈 경사 1:1.3은 연직 1에 대해 수평이 1.3이라는 뜻이므로, 수평거리는 성토 높이에 1.3을 곱한 값이다.
더미(dummy)는 작업의 선후 관계만 나타내려고 점선 화살표로 그리는 명목상의 활동이다. 실제로 하는 일이 아니므로 소요 시간도 자원도 필요 없다.
TBM은 발파 충격이 없어 원지반 이완이 적으므로 발파공법보다 동바리공(지보공)이 적게 든다. 작업환경과 안전성이 좋은 대신 암질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워 사전 지질조사가 중요하다.
록 볼트의 정착형식 구분에서 정답은 4번이다. 암괴의 봉합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것은 선단 정착형이 맞으나, 선단 정착형에서 많이 사용되는 것은 쐐기형이 아니라 팽창형(또는 기계식 정착)이다. 쐐기형은 상대적으로 적용 범위가 제한적이고, 실무에서는 팽창 앵커(expansion anchor)나 기계식 정착이 선단 정착형의 주요 방식이다. 나머지 1~3번은 모두 정확하다: 1번은 록 볼트 전장을 통해 원지반 전체를 구속하는 경우가 전면 접착형의 정의에 부합하고, 2번은 혼합형의 전형적 시공 방식이며, 3번은 전면 접착형의 광범위한 적용성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인공경량골재는 다공질이라 골재 자체의 강성이 낮으므로, 이를 사용한 콘크리트의 탄성계수는 보통골재 콘크리트보다 작다. 부립률이 크면 강도가 떨어지고, 흡수율이 큰 골재는 프리웨팅해서 쓰며, 경량골재 콘크리트는 공기연행 콘크리트로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나머지 서술은 옳다.
누두지수는 이므로 최소저항선은 이고, Hauser 식 에서 이다.
최소저항선을 5m로 하면 이 필요하다.

외력을 제거해도 변형이 그대로 남아 원형으로 돌아가지 않는 성질은 소성이다. 외력을 없애면 원래 모양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탄성, 작은 변형에도 곧 파괴되는 것은 취성이다.
감수제는 시멘트 입자를 분산시켜 같은 워커빌리티를 더 적은 물로 얻게 한다. 물-시멘트비를 그대로 두면 물이 준 만큼 시멘트도 줄일 수 있으므로, 시멘트가 더 많이 들어가야 한다는 서술은 정반대다.
급결제를 쓰면 응결·경화가 빨라져 초기강도는 크게 나오지만 장기강도의 증진은 오히려 작은 경우가 많다. 방청제, 지연제, 시멘트 질량의 2% 이하로 쓰는 염화칼슘계 촉진제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옳다.
시멘트의 응결 시험은 비카 침 또는 길모어 침으로 침이 시멘트 페이스트에 들어가는 정도를 재서 판정한다. 오토클레이브는 안정성(이상팽창), 공기 투과 장치(블레인)는 분말도를 재는 시험이다.
암석에 천연적으로 생긴 갈라진 금을 절리라 한다. 나머지는 용어가 서로 뒤바뀌었는데, 퇴적암의 평행한 층은 층리, 조암광물의 집합 상태에 따라 나타나는 결은 석리, 채석에서 잘 갈라지는 면은 석목이다.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는 블론 아스팔트보다 신장성·점착성·감온성이 모두 크다. 다만 조직이 치밀해 방수성이 좋으므로 투수계수는 오히려 작다.

비중 약 8.93, 높은 전기·열전도율, 큰 전성과 연성, 부식하면 녹청(녹색)이 생기는 성질은 모두 구리의 특징이다.

굵은 골재의 밀도·흡수율 시험에서 시료 최소질량은 최대치수(mm)의 0.1배를 kg으로 한 값이며, 구조용 경량 굵은 골재는 여기에 를 곱해 보정한다.
저장 중에 조금이라도 굳은 시멘트는 공사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품질검사를 거쳐 쓰는 것이 아니다. 방습 구조물에 저장하고, 쌓는 높이는 13포대 이하, 사용 시 온도는 50℃ 이하라는 나머지 기준은 옳다.
황산나트륨 용액에 5회 반복해 담갔다 말리는 골재의 안정성 시험에서 손실질량 한도는 굵은 골재 12% 이하, 잔골재 10% 이하가 표준이다.
제철소 용광로에서 나온 슬래그를 물이나 찬 공기로 급랭해 유리질로 만든 뒤 미분쇄한 혼화재가 고로슬래그 미분말이다. 플라이 애시는 화력발전소의 집진 부산물, 실리카 퓸은 실리콘 제조 과정에서 나오는 초미립자다.
시멘트의 응결은 물이 많고 온도가 낮으면 느려지고, 분말도가 높거나 가 많으면 빨라진다. 보기 ④는 이 관계를 정반대로 서술했다.
수침법은 목재를 물에 담가 수액을 빼내는 전처리이므로, 이후의 공기 건조 기간을 오히려 단축시킨다. 건조하면 강도·내구성이 커지고 약제 주입이 쉬워지며 부패와 충해를 막을 수 있다는 나머지 서술은 옳다.
화강암처럼 열에 약한 석재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응회암 등 내화성이 좋은 석재를 골라 쓰면 되므로 내화구조물에 석재를 아예 쓸 수 없다는 것은 아니다. 나머지는 석재 선정에서 실제로 고려하는 사항들이다.

그림은 물이 재료 면을 수직으로 통과하는 동안 흙 입자는 붙잡혀 걸러지는 모습으로, 여과(filtration) 기능을 나타내는 픽토그램이다. 배수는 물이 재료의 면 방향(내부)을 따라 흐르는 그림으로 표시해 구분한다.
이고, P25는 25℃ 에서의 침입도이다.)



역청재료의 침입도 지수는 으로 구하며, 여기서 이다. 가 클수록 감온성이 작아 온도 변화에 안정적인 아스팔트다.

공시체 안에서 아스팔트가 차지하는 용적률을 먼저 구한다.
포화도는 아스팔트 용적을 아스팔트 용적과 공극을 합한 값으로 나눈 것이므로 , 즉 약 76%다.
조립률을 구하는 표준체는 80, 40, 20, 10, 5, 2.5, 1.2, 0.6, 0.3, 0.15mm의 10개다. 1.5mm체는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Skempton의 간극수압 식 에 대입한다.

그림은 접지압이 기초 가장자리에서 가장 크고 중앙에서 작아지는 분포로, 강성 푸팅을 점토지반에 놓았을 때 나타나는 형태다. 같은 강성 푸팅이라도 모래지반이면 중앙에서 최대이고 가장자리에서는 0에 가까워져 모양이 반대가 된다.
시간계수 에서 보듯 압밀도는 배수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고 압밀계수에 비례한다. 보기 ④는 두 관계를 모두 거꾸로 썼다.
모래의 투수계수는 이므로 두 상태의 비로 구한다.
Dunham 공식은 입자 모양과 입도에 따라 상수가 달라지는데, 입자가 둥글고 입도가 불량하면 를 쓴다.
면모구조를 깨뜨리지 못할 정도의 작은 압력으로 압밀하면 면모구조가 그대로 버텨 주므로, 건조측 다짐 시료의 압축성이 습윤측보다 작다. 큰 압력으로 압밀할 때라야 건조측이 더 크게 압축된다.
시료 채취 과정에서 생긴 기포를 다시 물에 녹여 포화도를 100%로 되돌리려고 간극수에 거는 압력을 배압(back pressure)이라 한다. 구속압력은 시료를 사방에서 누르는 압력, 축차응력은 그 위에 추가로 가하는 축방향 응력이다.
2:1 분포법은 하중이 깊이 에서 면적으로 퍼진다고 본다.
지표면이 수평이고 벽면이 연직이며 벽면마찰각이 0°이면 Coulomb 이론이 가정하는 파괴면과 Rankine 이론의 파괴면이 일치한다. 그래서 이 조건에서는 두 이론의 토압이 같아진다.

집중하중에 의한 연직응력 증가는 Boussinesq 식 로 구하며, 이다.
바이브로 플로테이션 공법은 진동으로 느슨한 사질토를 다지는 공법이라 점토지반에는 적합하지 않다. 프리로딩·샌드 드레인·페이퍼 드레인은 모두 점토의 압밀 배수를 촉진하는 공법이다.
3층 구조에 치환성 양이온을 가져 활성이 크고, 시트 사이로 물이 들어가 팽창·수축이 극심한 점토광물은 몬모릴로나이트다. 같은 3층 구조인 일라이트는 칼륨이 층 사이를 묶어 주어 팽창성이 작고, 카올리나이트는 2층 구조로 가장 안정하다.
압밀도는 초기 과잉간극수압 중 소산된 비율이다.
동결 공법은 지반을 얼려 일시적으로 강도와 차수성을 얻고 해동하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므로 일시적 개량공법이다. 치환·약액주입·모래다짐말뚝은 지반 자체를 영구히 바꾸는 항구적 공법이다.
절편법은 각 절편 바닥에 작용하는 간극수압을 넣어 유효응력으로 해석할 수 있으므로 간극수압이 있어도 적용할 수 있다. 오히려 지층이 불균질하거나 간극수압이 있는 사면에 쓰기 좋다는 것이 절편법의 장점이다.
지반반력계수는 하중강도를 그때의 침하량으로 나눈 값이다.
200번체 통과율이 4%로 5% 미만이고 4번체 통과율이 90%라 조립분의 대부분이 모래이므로 S 계열이다.
, 로 가 1~3 범위를 벗어나 입도분포가 불량하므로 SP로 분류된다.

층에 수직인 방향의 평균 투수계수는 로 구한다.
베인 시험의 점착력은 로 구한다.

정사각형 기초의 Terzaghi 극한지지력은 이고, 이므로 폭 가 든 항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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