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턴 원자론은 원자가 더 쪼개지지 않고 정수비로 결합한다는 가정에서 질량 보존·일정 성분비·배수 비례의 법칙을 설명한다. 반면 화학 평형은 정반응과 역반응의 속도가 같아져 겉보기 변화가 멈추는 동적 현상이라, 원자의 개수와 질량 관계만 다루는 돌턴 원자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 측정횟수 | 측정값(ppm) |
|---|---|
| 1 | 3.27 |
| 2 | 3.24 |
| 3 | 3.28 |
| 4 | 3.25 |
(A)와 (B)는 강염기 NaOH에 강산 HBr·HNO3를 같은 몰수로 섞은 것이라 중성 염만 남고, (C)는 약염기 NH3에 강산 HBr을 섞어 NH4+가 가수분해되므로 산성이다. (D)만 강염기 NaOH + 약산 CH3CO2H여서 남는 CH3CO2-가 가수분해로 염기성을 띠므로 1가지다.
기하 이성질체는 C=C 이중결합의 각 탄소에 서로 다른 두 치환기 가 붙어야 생긴다. CH3ClC=CCH3Cl은 이중결합 양쪽 탄소가 각각 -CH3와 -Cl을 가지므로 cis·trans가 구분된다. (CH3)2C=CCl2는 한쪽 탄소에 -CH3 두 개, 다른 쪽에 -Cl 두 개가 붙어 같은 치환기가 겹치고, (CH3)3CCCl3와 (CH3)2ClCCCH3Cl2는 이중결합 자체가 없다.
NPD(질소·인 검출기)는 수소 플라스마 속에서 가열되는 알칼리 금속 염 구슬이 N·P 화합물에만 선택적으로 감응하는 검출기다. 보기 중 알칼리 금속은 Cs뿐이며, 실제로 루비듐 또는 세슘 규산염 구슬을 쓴다.
1몰은 개이므로 몰이다.
Auger 전자 분광법은 1차 빔으로 전자를 때려 넣고 그때 튀어나오는 Auger 전자를 검출하므로 1차·2차 모두 전자다. X-선 광전자 분광법은 X-선 입사·전자 검출, 이차 이온 질량 분석법은 이온 입사·이온 검출, 전자 미세 탐침 미량 분석법은 전자 입사·X-선 검출이다.
흡수시킨 산의 당량에서 역적정에 쓰인 염기의 당량을 빼면 암모니아의 당량이 된다. 이고 질소 1당량은 14.01 mg이므로 , 즉 5.6 %다.
에탄올은 -OH가 물과 수소 결합을 이뤄 물에 완전히 섞인다. CHCl3는 쌍극자 모멘트가 있는 극성 분자라 용해도가 약 0.8 g/100 mL인 반면, 분자가 대칭이라 무극성인 CCl4(약 0.08 g/100 mL)와 프로페인은 거의 녹지 않는다.
부피분석(적정)·무게분석·기기분석은 성분의 양을 구하는 정량분석 과정이다. 관능기 분석은 어떤 작용기가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정성분석에 해당한다.
브롬화이염화벤젠은 벤젠 고리에 Br 1개와 Cl 2개가 붙은 삼치환체다. Br 자리를 1번으로 고정하고 남은 다섯 자리 중 두 곳에 Cl을 넣으면 10가지이며, 고리의 좌우 대칭(2·6번, 3·5번이 같은 자리)으로 겹치는 것을 빼면 6개 가 남는다.
생성된 이산화황의 부피는 10.5 L이다.
반응식에서 1몰이 타면 8몰이 생긴다.
이므로 는 0.468 mol이고, 표준상태 기체 1몰은 22.4 L이므로
R-CHO는 알데하이드이며 에테르는 R-O-R 구조다. 알코올(R-OH), 케톤(R-CO-R), 아마이드(R-CONH2)는 옳게 짝지어졌다.
분석계획을 세우려면 어떤 표준분석법을 쓸지, 어떤 시험기구가 필요한지, 분석시험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야 한다. 동료 연구자에 대한 지식은 분석계획의 기술적 요건과 관계가 없다.
원자궤도함수의 크기 및 에너지와 관련 있고, n값이 커질수록 궤도함수가 커진다.
궤도함수의 크기와 에너지 준위를 결정하고, 값이 커질수록 궤도함수가 커지는 양자수는 주양자수(n)다. 부양자수는 궤도의 모양, 자기양자수는 공간 방향, 스핀양자수는 전자의 자전 방향을 나타낸다.
같은 주기에서는 오른쪽으로 갈수록 유효 핵전하가 커져 반지름이 작아지고(P>S, As>Se), 같은 족에서는 아래로 갈수록 전자 껍질이 늘어 커진다(As>P, Se>S). 따라서 S<P<Se<As 순이다.
황의 분자량은 258.5 g/mol이다.
끓는점 오름은
이므로
용매가 0.1000 kg이라 황은 0.1277 mol이고, 분자량은
UV 인증표준물질은 파장 눈금이 조금 어긋나도 값이 흔들리지 않도록 투과율이 파장에 따라 거의 변하지 않아야 한다. 온도에 무관하게 일정할 것, 반사율이 낮고 간섭이 없을 것, 형광을 내지 않을 것은 모두 갖춰야 할 조건이다.
스핀 양자수는 전자의 자전 방향에 따라 -1/2와 +1/2 두 값만 가지며 0은 존재하지 않는다. 7N의 2p 홀전자 3개, n=3 껍질의 최대 전자 수 개, 12Mg의 원자가전자 2개는 모두 옳다.
C6H14의 탄소 골격은 n-헥세인, 2-메틸펜테인, 3-메틸펜테인, 2,2-다이메틸뷰테인, 2,3-다이메틸뷰테인의 5가지다.
완충 용량은 산과 짝염기가 많이 들어 있을수록 커지므로 HA와 NaA의 농도에 비례한다. 희석하면 두 농도의 비가 그대로라 pH는 거의 변하지 않지만 완충 용량은 줄어들고, pH가 pKa에 가까울수록(로그 항이 작을수록) 완충 용량은 커진다.
당량점에서의 전지 전압은 0.251 V이다.
전자 1개·2개짜리 두 반쪽반응을 합하면
대입하면
이므로
(표준수소전극 기준)다.
측정은 포화칼로멜 전극 기준이므로
할로젠의 산화력은 F2>Cl2>Br2>I2 순이라 위쪽 원소가 아래쪽 할로젠화 이온을 산화시킨다. I2는 Cl-보다 산화력이 약해 Cl-에서 전자를 빼앗지 못하므로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
압력을 높이면 평형은 기체 몰수가 적은 쪽으로 이동한다. 오른쪽은 NO2 2몰, 왼쪽은 N2O4 1몰이므로 역반응 쪽으로 진행된다.
표준환원전위가 클수록 전자를 잘 받아들이는 강한 산화제다. 가 +0.337 V인 Cu2+가 -0.402 V인 Cd2+보다 크고, 금속 Cu(s)·Cd(s)는 전자를 내주는 환원제다.
원자 흡수 분광법은 광원-시료-검출기를 일직선에 놓고 줄어든 투과광을 재지만, 원자 형광 분광법은 들뜬 원자가 사방으로 내는 형광을 잰다. 이때 광원 빛이 검출기로 바로 들어오지 않도록 입사 광원과 직각 방향에서 형광을 검출한다.
시약 바탕은 시료만 넣지 않고 시약·용매를 똑같은 조작으로 처리해 측정한 값이다. 이 값을 빼주어 시약이나 오염물질이 내는 흡수를 보정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혼합 용액의 pH는 1.125이다.
황산은 2가 산이므로 H+는
, NaOH는 0.5 mmol이라 H+ 1.5 mmol이 남는다.
전체 부피가 20 mL이므로
따라서
패러데이 상수는 전자 1몰이 갖는 전하량으로 약 96485 C에 해당한다. 전하량을 몰수로 나눈 값이므로 단위는 C/mol이다.
표준 환원 전위가 큰 화학종일수록 전자를 잘 받아 강한 산화제다. Ag+(+0.799 V)가 Cd2+(-0.402 V)보다 크며, 금속 상태인 Ag(s)·Cd(s)는 전자를 내주는 환원제다.
조건 형성 상수는 로, 특정 pH에서 EDTA 전체 농도 중 분율만큼만 착물이 만들어짐을 나타내며 pH가 높을수록 커진다. 그러나 Kf는 Mn+과 Y4-의 결합만 나타내므로, 해리된 EDTA 각 화학종의 농도는 산 해리 상수(Ka)를 써야 구할 수 있다.
어는점 내림은 이므로 입자 몰랄농도로 비교한다. B는 0.150×2=0.300, C는 0.100×2=0.200, A는 0.050×3=0.150, D는 비전해질이라 0.100이다. 내림이 클수록 어는점이 낮으므로 B<C<A<D 순이다.
이온 세기는 로 구한다. 이며, SO42-는 전하의 제곱이 4라 기여가 크다.
용액의 pH는 5.71이다.
피리딘
중 HCl
만 반응했으므로 완충 영역이다.
이므로
따라서
ΔG°는 -, K>1, E°는 +가 자발적 반응의 조건이다.
자발적이면 가 음수이고, 이므로 K는 1보다 크며, 이므로 는 양수다.
즉 세 값은 한 묶음으로 움직인다.
- A : 저휘발성 화합물 생성
- B : 해리 평형 효과
- C : 원자의 이온화
- D : 도플러 효과
화학적 간섭은 불꽃 속에서 분석 원자가 화학적으로 변해 생기는 것으로 저휘발성 화합물 생성(A)·해리 평형(B)·원자의 이온화(C)가 해당한다. 도플러 효과(D)는 원자의 운동 때문에 흡수선이 넓어지는 현상이라 화학적 간섭이 아니다.
NaBr을 넣으면 Br-가 Ag+를 붙잡아 AgCl보다 훨씬 안 녹는 AgBr이 생기므로 AgCl(s)은 오히려 녹아 줄어든다. NaCl을 더 넣으면 공통 이온 Cl- 때문에 AgCl 침전이 늘고, NH3는 Ag(NH3)2+ 착이온을 만들어 용해도를 키운다.
0.01M NaCl 용액의 pOH는 7.02이다.
활동도로 쓴 물의 이온곱은
이고, NaCl 용액에서는 이므로
pOH는 활동도로 정의하므로
갈바니 전지는 자발적인 산화-환원 반응의 화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장치이며, 반대로 전기 에너지를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것은 전해 전지다. (+)극에서 환원, (-)극에서 산화가 일어나고 일회용 건전지가 대표적인 예다.
pH 오차 범위는 ±0.0043이다.
농도의 상대 불확도는 몰수 쪽
가 지배적이고 부피 쪽 0.1 %는 거의 영향이 없다.
이므로 pH의 불확도는 상대 불확도에 0.434를 곱한
유리전극은 얇은 유리막 양쪽의 수소 이온(H+) 활동도 차이에 따라 막전위가 생기는 pH 전극이다. 따라서 수소 양이온에 선택적으로 감응한다.
전자충격 이온화는 에너지가 커서 조각이 많이 생겨 분자이온 봉우리가 약하거나 아예 사라지기도 한다. 장탈착 이온화법은 시료를 가열 기화시키지 않고 방출기 표면에서 강한 전기장으로 그대로 떼어내는 가장 부드러운 방법이라 분자이온 봉우리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조절환원전극 전기분해는 기준전극에 대한 환원전극(작업전극)의 전위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전해한다. 전위를 고정해야 표준환원전위가 다른 금속들 중 원하는 것만 골라 석출시킬 수 있다.
이온의 원자량은 약 48이다.
자기장 부채꼴 분석계에서는
이다.
대입하면
원자질량단위 으로 나누면 약 48이다.
비전기전도도는 이온의 이동도·농도뿐 아니라 하전수(전하)에도 비례한다. 전하가 클수록 같은 전기장에서 더 많은 전하를 나르므로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TGA에서는 시료가 공기 중 산소와 반응해 무게가 변하는 것을 막으려고 질소(또는 아르곤) 같은 불활성 기체를 흘려준다. 산소는 산화를 일으키고 수소는 환원·폭발 위험이 있어 쓰지 않는다.
전자포획검출기(ECD)는 방사선원으로 운반기체를 이온화시켜 쓰는 기체 크로마토그래피 전용 검출기다. 자외선-가시선 광도계, 전도도 검출기, 전기화학적 검출기는 HPLC에서 널리 쓰인다.
흡수 파수는 결합의 힘상수가 클수록, 유효질량이 작을수록 커진다. C-H 신축은 탄소가 sp일수록 결합이 강해 ≡C-H가 약 3300 cm-1로 가장 크고 =C-H는 약 3100, -C-H는 약 2900이며, C≡C 신축은 무거운 탄소끼리라 2150 부근으로 낮다.
FT-NMR에서 신호대잡음비는 스캔수의 제곱근에 비례한다. 스캔수가 10에서 40으로 4배가 되면 배가 되므로 이다.
짝지음 상수는 자기장 세기와 무관하게 Hz 값이 일정하므로 300 MHz에서도 12 Hz다. ppm은 Hz를 분광기 주파수로 나눈 값이므로 다.
TGA는 무게를 재는 열저울, 온도를 올리는 전기로, 온도 감응·제어 장치와 기체 주입부로 구성된다. 단색화장치는 빛을 파장별로 나누는 분광기 부품이라 TGA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수소 전극의 전위는 의 활동도와 수소 기체의 압력에 모두 의존하며, 둘 다 1(활동도 1, 1 기압)일 때를 0 V로 정한 것이 표준수소전극이다. 따라서 압력과 무관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GC 운반기체는 시료·정지상과 반응하지 않아야 하므로 헬륨·질소·수소를 쓴다. 산소는 정지상과 시료를 산화시켜 컬럼을 망가뜨리므로 이동상으로 쓰지 않는다.
초임계 유체 크로마토그래피는 임계온도가 31 ℃인 CO2를 주로 써서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분리한다. 분리 후 압력을 낮추면 CO2가 기체로 날아가 분석물 회수가 오히려 쉽고, 유기 용매를 적게 써 환경친화적이다.
DTA 곡선에서 끓는점(기화) 봉우리는 압력에 크게 의존해 압력이 높아지면 더 높은 온도로 밀린다. 녹는점 봉우리는 압력의 영향이 거의 없으므로, 대기압과 200 psi에서 봉우리가 어긋난 것은 끓는점이 변했기 때문이다.
크기배제 크로마토그래피는 일정한 구멍 크기를 갖는 다공성 입자를 정지상으로 쓴다. 구멍보다 큰 분자는 들어가지 못해 먼저 나오고 작은 분자는 구멍을 드나들며 늦게 나오므로 분자 크기로 분리된다.
탄산철의 용해도곱은 2×10⁻¹¹이다.
두 반쪽반응을 빼면 용해 반응 의 표준전위는
이다.
여기에 공식
을 적용하면
이므로 이다.
분리능은 770이다.
질량분석계의 분리능은
여기서
이므로
이다.
유리·석영·실리카는 적외선을 스스로 흡수해 시료용기로 쓸 수 없다. 염화나트륨(NaCl)은 약 4000~600 cm-1에서 투명해 IR 창·셀 재료로 쓰며, 다만 물에 녹으므로 습기를 피해야 한다.
이차이온 질량분석법(SIMS)과 레이저 마이크로탐침 질량분석법은 이온빔이나 레이저로 고체 표면을 직접 때려 튀어나온 이온을 질량 분석하므로 표면 원소 정량에 쓰인다. 글로우 방전 질량분석법은 시료를 계속 스퍼터링해 내부(벌크) 조성을 재는 방법이다.
공시험(바탕시험)은 시료만 넣지 않고 시약·기구·조작을 분석과 똑같이 진행해 얻는 값이다. 이 값을 빼주면 시약이나 기구에서 들어온 오차를 보정할 수 있다.
시험장비 밸리데이션 이력에는 자산번호, 장비명, 장비코드 변경내역처럼 장비를 식별하고 변경 이력을 추적하는 정보가 들어간다. 밸리데이션 승인 담당자는 밸리데이션 문서를 결재하는 사람으로, 장비 이력 관리 항목이 아니다.
18.32%, 18.33%, 18.33%, 18.35%
18.33%, 18.32%, 18.31%, 18.34%
T-table
| degree of freedom | Amount of area in one tail | ||
|---|---|---|---|
| 0.1 | 0.05 | 0.025 | |
| 6 | 1.440 | 1.943 | 2.447 |
| 7 | 1.415 | 1.895 | 2.365 |
| 8 | 1.397 | 1.860 | 2.306 |
| 9 | 1.383 | 1.833 | 2.262 |
| 10 | 1.372 | 1.812 | 2.228 |
이 문항은 실제 시험에서 전항정답으로 처리된 문항입니다. 출제 오류로 판단되어 어느 선택지를 골라도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채점을 위해 한 선택지만 정답으로 두었으니, 다른 것을 고르셨더라도 틀린 판단이 아닙니다.
측정값 18.32, 18.33, 18.33, 18.35, 18.33, 18.32, 18.31, 18.34(%)의 평균은 18.329%이고 편차제곱의 합은 1.0875×10-3이다. 이를 자유도 7로 나누면 분산 s2 = 1.55×10-4 ≒ 0.00016, 그 제곱근인 표준편차 s ≒ 0.012(%)가 된다. 즉 보기에 등장하는 0.00016은 표준편차가 아니라 분산이므로, 그 값을 산포값 자리에 그대로 쓴 식은 출발부터 성립하지 않는다.
우연불확도는 평균값 신뢰구간의 반폭이므로 U = t × s ÷ √n 꼴이다. 즉 표준편차에 t값을 곱하고 반복 측정수의 제곱근으로 나누어야 한다. 신뢰도 95%는 양쪽 꼬리 넓이의 합이 0.05라는 뜻이므로, 표에서는 한쪽 꼬리 넓이 0.025 열의 t값(자유도 7이면 2.365, 자유도 8이면 2.306)을 읽는다. 0.05 열의 값은 신뢰도 90%에 해당해 쓸 수 없다.
이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것은 표준편차 0.012에 0.025 열의 t값 2.306을 곱하고 제곱근으로 나눈 식 하나뿐이다. 제곱근을 곱하고 t값으로 나눈 식은 t와 √n의 자리가 뒤바뀌어 값이 커지는 방향으로 틀리고, 분산 0.00016에 0.05 열 값을 곱한 식은 산포값과 t값이 모두 어긋난다. (엄밀히 따지면 8회 측정의 자유도는 7이라 t = 2.365, 나누는 값은 √8 이지만 보기에는 그 조합이 없다.)
- A : 표준물 첨가법은 매트릭스를 보정해 줄 수 있으므로 항상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다.
- B : 표준검량법은 표준물과 매트릭스가 맞지 않을 경우, 시료의 매트릭스를 제거하거나 표준물에 매트릭스를 매칭시켜 작성한다.
- C : 표준검량법은 표준물 첨가법에 비하여 시료개수가 많은 경우, 측정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
- D : 내부표준물법은 시료측정 사이에 발생되는 시료양이나 기기감응세기의 변화를 보정할 때 유용하다.
표준물 첨가법은 매트릭스 효과를 줄여줄 뿐 항상 정확한 값을 보장하지는 않으므로 A가 틀리고, 시료 수가 많을 때는 검량선을 한 번만 그리면 되는 표준검량법이 오히려 빠르므로 C도 틀리다. 표준물에 매트릭스를 맞춰 검량선을 작성한다는 B와, 주입량·기기 감응 변화를 보정한다는 D가 옳다.
표준수행절차(SOP)는 목적, 적용범위, 의무이행조건(책임), 절차 등으로 구성된다. 시험ㆍ교정은 SOP에 따라 실제로 수행하는 작업이지, 운전성능 적격성 평가 문서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방법 검증의 정밀도는 같은 기기로 짧은 시간에 반복하는 기기(반복) 정밀도, 날짜·시험자·장비를 바꿔 보는 중간 정밀도, 여러 실험실이 참여하는 실험실간 정밀도로 나뉜다. 최종 정밀도라는 항목은 없다.
우연(불가측) 오차는 방향이 무작위라 측정값을 흩어지게 만들어 정밀도에 영향을 주며 완전히 없앨 수 없다. 유효숫자는 값을 나타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자릿수이고, 곱셈·나눗셈은 유효숫자가 가장 적은 값에 맞추며, 계통 오차는 원인을 찾아 보정하면 제거할 수 있다.
HPLC 펌프는 맥동(펄스)이 없어야 정상이며, 맥동 감쇠기가 흐름을 고르게 유지해 준다. 펄스가 생겼을 때 체크밸브·실 등을 점검·교체하는 것이지, 펄스가 없다고 교체하지 않는다.
시험장비 밸리데이션은 설계(DQ)·설치(IQ)·운전(OQ)·성능(PQ) 적격성 평가로 이루어진다. 가격 적격성 평가는 밸리데이션 범위에 없다.
| No. | 농도 (mg/mL) | Retention Time(min) | Peak area |
|---|---|---|---|
| 1 | 1.5 | 4.325 | 151.2 |
| 2 | 1.1 | 4.318 | 109.1 |
| 3 | 1.0 | 4.323 | 100.9 |
| 4 | 0.9 | 4.321 | 90.2 |
| 5 | 0.5 | 4.324 | 50.5 |
이 문항은 확정답안에서 복수정답으로 처리된 문항입니다. 「y절편:81.5」와 「상관계수:0.9995」가 모두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채점을 위해 한 선택지만 정답으로 두었으니, 다른 하나를 고르셨더라도 틀린 판단이 아닙니다.
농도(x)와 피크면적(y)으로 회귀하면 기울기는 , y절편은 이다. 따라서 y절편 81.5는 자료와 전혀 맞지 않는다. 머무름시간 RSD 0.06 %와 상관계수 0.999대 값은 표와 일치한다.
재현성은 서로 다른 실험실이 공동으로 같은 시료를 분석해 평가하는 정밀도이며, 연구실 내 재현성에서는 시험일·시험자·장치가 주요 변동 요인이다. 전 조작을 6회 반복해 상대표준편차를 보는 것은 한 실험실 안에서 하는 반복성(병행정밀성) 평가 방식이라 재현성 설명이 아니다.
대한민국약전 수재 품목, 식약처장이 기준·시험방법을 고시한 품목, 원개발사 밸리데이션 자료와 비교시험 자료를 갖춘 품목은 시험방법 밸리데이션을 생략할 수 있다. 그러나 제형이 다르면 부형제와 매트릭스가 달라져 간섭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밸리데이션을 새로 해야 한다.
확인 시험은 목적 성분이 맞는지를 가리는 시험이므로, 불순물·분해물이 함께 있어도 그 성분만 구별해 내는 특이성이 핵심 파라미터다. 정확성·직선성·검출한계는 정량 시험이나 순도 시험에서 요구된다.
정밀성은 균일한 시료를 여러 번 측정했을 때 측정값들이 서로 얼마나 가까운가를 뜻한다. 데이터의 입출력과 흐름을 추적하고 조작을 막는 것은 데이터 완전성(무결성) 관리에 해당한다.
분산계수는 이다. 다.
정량한계는 (σ는 y절편의 표준편차, S는 검량선 기울기)로 구한다. 이다.
라만 분광법은 분자가 진동하는 동안 편극성(분극률)이 변할 때 산란광의 파장이 달라지는 것을 이용한다. 시료를 그대로 두고 산란광만 측정하므로 비파괴 분석이 가능하다.
내부표준법은 분석물과 다르면서 화학적으로 안정하고 신호가 겹치지 않는 화합물을 일정량 넣고, 분석물 신호와의 비로 정량하는 방법이다. 주입량이나 기기 감응이 흔들려도 신호비는 유지되므로 오차가 줄어든다.
단일-용액 표준물 첨가법은 묽힘을 보정한 감응을 첨가 표준물 농도에 대해 그리므로, 직선을 왼쪽으로 연장했을 때 만나는 x절편의 절댓값이 미지 분석물의 농도다. y절편은 표준물을 넣기 전 분석물만의 감응 값이다.
유효숫자 2자리인 계산은 (7.6-0.34)÷1.95이다.
유효숫자 규칙은 덧셈·뺄셈은 소수 자릿수, 곱셈·나눗셈은 유효숫자 개수에 맞춘다.
(7.6-0.34)÷1.95는
(유효숫자 2개)이고
이라 유효숫자 2자리다.
(1.05×10⁴)×(9.92×10⁶)은 로 3자리, 850000-(9.0×10⁵)는 로 1자리, 83.25×10²+1.35×10²는 8460으로 4자리다.
고용노동부 고시 「화학물질 및 물리적 인자의 노출기준」 제2조제3호는 STEL 구간에서 각 노출의 간격은 60분 이상이어야 한다고 규정한다. 보기의 "60분 이하"는 이를 반대로 서술한 것이다. 1회 노출 지속시간 15분 미만, 1일 4회 이하라는 나머지 조건은 규정과 같다.
반응열은 경로에 무관하고 처음·나중 상태로만 결정된다(헤스의 법칙). 촉매를 넣든 스파크로 폭발시키든 규모를 키우든, 같은 온도에서 같은 반응의 몰당 반응열은 54.6 kcal/mol로 동일하다. 109.2 kcal/mol은 그 2배로, 경로에 따라 반응열이 달라진다는 잘못된 값이다.
백금(Pt)은 산화되지 않는 귀금속이라 분말 상태에서도 연소하지 않아 분진폭발을 일으키지 않는다. 반면 마그네슘·티타늄·알루미늄은 산소와의 반응성이 커서 미세 분말이 공기 중에 부유하면 분진폭발을 일으킨다.
반감기 1회마다 방사능은 절반으로 줄므로 n차 반감기 후 잔존비는 이다. 12차 반감기 후에는 이므로 0.0244%가 남는다.
제1류 위험물은 산화성 고체, 제6류 위험물은 산화성 액체로 둘 다 자신은 불연성이면서 산소를 내어 다른 물질의 연소를 돕는다. 상태만 다를 뿐 산화성이라는 화학적 특성이 같아 가장 유사하다. 제2류(가연성 고체)와 제5류(자기반응성 물질)는 오히려 환원성·자기연소성 쪽이다.
인화성 유기용매의 증기는 대부분 공기보다 무거워(증기비중 1 초과) 바닥이나 낮은 곳에 체류하며 퍼진다. 그래서 낮은 위치의 점화원에 닿아 인화·폭발할 위험이 크다. 액체 비중이 물보다 작고 소수성이라는 점, 정전기 방전 불꽃에 인화되기 쉽다는 점은 옳다.
고시 「화학물질의 분류·표시 및 물질안전보건자료에 관한 기준」 제8조제1항에 따라 경고표지 전체의 바탕은 흰색, 글씨와 테두리는 검정색으로 한다. 비닐포대 등은 포장·용기 표면을 바탕색으로 사용할 수 있고(제2항), 그림문자의 그림은 검은색·테두리는 빨간색이다(제3항). 예방조치 문구는 경고표지 필수 기재항목이라 임의로 생략할 수 없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10조의4와 별표 6의5가 정한 장거리이동대기오염물질은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납 및 그 화합물, 포름알데히드, 벤젠, 염화수소 등 23종이다. 알코올류는 이 목록에 없다. 알코올류는 휘발성유기화합물로 관리될 뿐 장거리이동대기오염물질은 아니다.
황린을 뺀 제3류 위험물은 금수성 물질이라 물과 반응해 수소·아세틸렌 등 가연성 가스를 내며 발열한다. 따라서 주수소화는 금물이고 마른모래·팽창질석·탄산수소염류 분말로 질식소화해야 한다. 강산화제·강산과의 접촉 주의, 자연발화 가능성, 보호액 저장 시 노출 방지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제3종 분말소화약제인 제1인산암모늄의 열분해는 NH4H2PO4 → HPO3 + NH3 + H2O로, 생성물은 과산화수소가 아니라 물이다. 나머지는 각각 제1종(탄산수소나트륨)·제2종(탄산수소칼륨)·제4종(탄산수소칼륨+요소) 소화약제의 분해식으로 옳다.
CO2 소화기는 액화탄산가스가 방출되면서 단열팽창으로 온도가 급강하하므로, 노즐이나 방출 가스에 피부가 닿으면 동상을 입을 수 있다. 금속화재 등에는 쓸 수 없고 소화효율은 분말소화기보다 낮으며, 한 번 방출하면 재충전해야 하므로 반영구적이지 않다.
GHS 폭발성 물질 등급 1.2는 "대폭발 위험성은 없으나 분출(발사) 위험성이 있는 물질·혼합물·제품"이다. 대폭발 위험성이 있는 것은 등급 1.1, 화재 위험성과 약한 폭풍·발사 위험성이 있는 것은 등급 1.3, 발화·기폭 시 약간의 위험성만 있는 것은 등급 1.4이다.
트리에틸알루미늄[(C2H5)3Al]은 제3류 위험물인 알킬알루미늄으로, 공기와 닿으면 곧바로 자연발화하고 물과는 폭발적으로 반응해 에탄을 낸다. 그래서 질소·아르곤 등 불활성 기체를 봉입한 상태에서만 취급·저장한다. 과염소산·플루오린화수소는 부식성 강산, 하이드록실아민은 자기반응성 물질로 불활성 기체 봉입이 필수 조건은 아니다.
알칼리금속은 이온화 에너지가 작아 전자를 쉽게 잃으므로 같은 주기의 알칼리토금속보다 산화되기 쉽다. 즉 환원력이 강한 것이지 "환원되기 쉬운" 것이 아니어서 서술이 뒤바뀌었다. SO2가 H2S와 만나면 SO2 + 2H2S → 3S + 2H2O로 산화제 역할을 한다는 보기는 옳다.
고시 별표 1은 유사 혼합물의 분류자료 등으로 판단할 근거가 있는 경우 희석·뱃치·농축·내삽·유사혼합물·에어로졸 등의 가교 원리를 적용해 분류하도록 정한다. "희석값을 대푯값으로 하여 분류한다"는 규정에 없는 서술이다. 혼합물 전체 시험자료가 있을 때 단일물질 기준을 적용하는 것, ATE 조화평균식, 미지 성분 보정식은 모두 규정과 같다.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별표 1은 폐합성 고분자화합물 중 폐합성 수지·폐합성 고무를 지정폐기물로 정하면서 고체상태의 것은 제외한다. 따라서 고체상태의 폐합성 수지는 지정폐기물이 아니다. 폐농약(제조·판매업소 발생분), 대기오염 방지시설에서 포집된 분진, 폐유기용제는 모두 지정폐기물이다.
염소, 염화수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암모니아, 포스겐
제시된 염소·염화수소·일산화탄소·아황산가스·암모니아·포스겐은 모두 독성가스로, 소량만 흡입해도 호흡기 손상과 전신 중독을 일으킨다. 따라서 이들이 공통으로 일으키는 상해는 가스중독이다. 저온화상은 액화가스, 폭발은 가연성 가스에서 문제되는 상해다.
K2O2(과산화칼륨)는 물과 반응해 산소를 내며 발열하고, K는 수소를, CaC2는 아세틸렌을 발생시키므로 셋 다 물과의 접촉이 위험하다. 나머지 보기의 KClO4·K2Cr2O7·KMnO4·NaClO4는 물에 녹기만 할 뿐 위험한 반응을 하지 않는다.
인화성 액체는 가연물이므로 산소를 공급하는 산화제류와 함께 두면 접촉·누출 시 발화·폭발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그래서 둘은 반드시 분리 저장한다. 염기류·환원제류·수용액은 인화성 액체와 이런 산화-환원 위험 조합을 이루지 않는다.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주관적인 선택에 따른 채취방법으로 선행연구나 정보가 있을 때 또는 현장 방문에 의한 시각적 정보, 현장 채수요원의 개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채취지점을 선정하는 방법
전문 지식과 경험, 현장 방문으로 얻은 정보를 근거로 채취자가 주관적으로 채취지점을 판단·선정하는 방식은 유의적 샘플링(judgmental sampling)이다. 임의적 샘플링은 무작위로, 계통 표본 샘플링은 일정한 간격으로, 층별 임의 샘플링은 모집단을 층으로 나눈 뒤 각 층에서 무작위로 뽑는다는 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