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력파형이 입력 양·음 반주기 모두에서 평탄한(리플이 작은) +8.6V 부근을 유지하며, 두 다이오드 문턱전압 강하(10V-2×0.7V≈8.6V)만큼 낮아진 형태를 보인다.
이는 브리지 회로에서 한 주기에 두 개의 다이오드가 동시에 도통하여 전파정류가 이루어지고, 출력단의 커패시터(용량성 필터)가 방전 곡선을 그리며 전압을 유지하는 특성과 일치한다.
- 반파정류회로: 반주기만 출력된다.
- 유도성 중간탭 전파정류회로: 전압강하가 0.7V 하나뿐이다.
- 2배압 정류회로: 출력이 입력의 약 2배가 되어야 하므로 그래프와 맞지 않는다.
정류회로의 출력은 직류 성분과 함께 교류 성분(리플)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 리플을 제거하여 순수 직류에 가깝게 만드는 회로가 평활회로(필터회로)다.
평활회로는 콘덴서, 인덕터, 저항 등을 조합하여 고주파 리플 성분은 차단하고 저주파 직류 성분만 통과시키는 원리로 작동한다.
- 클리핑회로: 신호의 일부를 자르는 회로
- 클램핑회로: 신호의 직류 준위를 조정하는 회로
- 정전압회로: 출력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회로
이들은 모두 리플 제거가 주목적이 아니다.

직류전달특성 곡선의 기울기가 곧 트랜스컨덕턴스이므로 이 소자의 값은 1.0[mS]이다.
트랜스컨덕턴스는 로 정의되며, 게이트-소스 전압을 얼마 흔들었을 때 드레인 전류가 얼마 변하는지를 나타낸다.
그림의 곡선에서 일 때 , 일 때 로 읽힌다.
대입하면
따라서 이다.
보기의 [ms]는 밀리지멘스(mS)를 뜻한다. 트랜스컨덕턴스의 단위는 전류÷전압, 즉 지멘스(S)이므로 시간 단위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직렬 전류 궤환을 적용한 입력저항은 0.2[MΩ]이다.
직렬 궤환(입력 측 직렬 연결)은 입력저항을 배로 키우므로 이다. 문제에서 주어진 9를 루프 이득 로 보면 이다.
- 0.1[MΩ]은 를 5로 본 값으로, 루프 이득 9를 반영하면 나오지 않는다.
- 0.3[MΩ]은 15배에 해당해 과 맞지 않는다.
- 0.4[MΩ]은 20배에 해당해 과 맞지 않는다.

이 회로는 이미터 저항 양단 전압을 입력 쪽으로 되돌리는 전압 직렬(직렬-병렬) 부궤환이므로 입력 임피던스는 오히려 증가한다. 감소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그림에서 신호원 가 와 결합 커패시터를 거쳐 베이스로 들어가고, 가 베이스 바이어스를, 가 컬렉터를 에 연결한다. 출력 는 이미터에서 커패시터를 통해 뽑히고 이미터 저항 양단에 궤환 전압 가 나타난다.
부궤환률을 , 궤환이 없을 때의 이득을 라 하면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 전체 이득은 로 감소한다.
- 출력 전압을 병렬로 검출해 되돌리므로 출력 임피던스는 배만큼 감소한다.
- 이득이 줄어든 배수만큼 비직선 일그러짐과 주파수 일그러짐이 감소하고 대역폭은 넓어진다.
전력증폭기는 대신호 동작으로 고출력을 얻기 위한 증폭기이며, 부궤환을 적용하면 왜곡을 줄이면서도 고출력을 유지할 수 있다.
다만 고조파 왜곡은 증폭기의 비선형 동작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지, 선형동작에 의해 생기는 것이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정궤환을 이용한 발진회로가 지속적으로 발진하려면 바크하우젠(Barkhausen)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이는 궤환루프의 전체 이득이 1이고, 신호가 궤환 경로를 거쳐 되돌아올 때 위상천이가 0°(입력과 동위상)가 되는 조건이다.

인덕터 두 개를 직렬로 놓고 그 접속점을 접지해 궤환 전압을 유도 분압으로 얻는 구조이므로 하틀리 발진회로이다.
그림에서 연산증폭기의 반전 입력에 과 궤환저항 가 붙어 증폭단을 이루고, 비반전 입력은 로 접지된다. 출력에서 → 을 거쳐 입력으로 되돌아오는 경로가 있고 과 의 중간 접속점이 접지되어 있으며, 전체를 잇는 커패시터 가 하나 있다. 즉 공진부가 인덕터 2개 + 커패시터 1개다.
발진회로의 구분은 공진부 소자 구성으로 한다.
- 콜피츠: 커패시터 2개를 직렬로 두고 중간을 접지, 인덕터는 1개 — 이 그림과 L·C 역할이 정반대다.
- 클랩: 콜피츠의 인덕터에 커패시터를 하나 더 직렬로 넣어 주파수 안정도를 높인 변형이다.
- LC 발진회로: 하틀리·콜피츠·클랩을 모두 포함하는 상위 분류 이름이라 이 그림 하나를 특정하는 명칭이 되지 못한다.
반송파로 쓰이는 정현파의 위상에 정보를 실어 전송하는 변조 방식은 PSK(위상편이변조)이다.
FSK는 주파수에, ASK는 진폭에 정보를 싣는 방식이며, PCM은 아날로그 신호를 표본화·양자화·부호화하여 디지털 신호로 바꾸는 코딩 방식으로 반송파 변조 방식과는 구분된다.
변조지수나 변조신호 주파수에 대한 별도 조건 없이 최대 주파수 편이만 주어진 경우, FM파의 대역폭은 편이의 2배로 근사한다.
이다.
상승시간(Rise Time)은 스위치를 넣은 후 출력전압이 최종값의 10%에서 90%에 이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정의한다.
90%에서 10%로 내려가는 구간이나 90%~100%, 0~10% 구간을 재는 것은 상승시간의 정의가 아니다.

는 직류 결합저항 에 병렬로 얹힌 가속 콘덴서(speed-up capacitor)로, 스위칭 속도를 빠르게 하는 소자이다.
그림을 따라가면 왼쪽 트랜지스터의 컬렉터( 쪽)는 을 통해 오른쪽 트랜지스터 베이스로 결합되어 준안정 상태의 지속시간을 정하고, 오른쪽 트랜지스터의 컬렉터( 쪽)는 를 통해 왼쪽 트랜지스터 베이스로 직류 결합된다. 이 와 나란히 붙은 것이 다.
저항만으로 결합하면 베이스의 축적 전하와 접합 용량 때문에 전위 변화가 느려지는데, 병렬 커패시터는 급격한 전이 성분을 그대로 통과시켜 베이스 전하의 주입·제거를 앞당긴다. 결과적으로 상승·하강 시간이 줄고 출력 구형파의 모서리가 날카로워진다.
준안정 상태의 폭은 과 그 방전 경로가 정하고 출력 진폭은 전원 전압과 컬렉터 저항이 정하므로, 메모리 기능·베이스 전위 고정·진폭 결정은 의 역할이 아니다.
이진수 은 10진수 10, 은 10진수 5이므로 두 수의 곱은 이다.
50을 이진수로 변환하면 이므로 이 되어, 자릿수를 맞춘 이 계산값이다.
10진수 45는 로 분해되므로 이진수로 이 된다.



세 항을 두 짝으로 나누어 묶으면 A + B 로 간소화된다.
주어진 식은 이다. 중복 법칙 를 써서 를 하나 더 만든 뒤 나눈다.
진리표로 확인해도 와 가 모두 0일 때만 0이고 나머지 세 경우는 1이므로 OR 연산과 동일하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원식과 값이 다르다. 는 의 보수(NAND)여서 A와 B가 모두 1일 때만 0이 되므로, 둘 다 0일 때만 0인 원식과 정반대다. 는 항상 1이고, 로 AND가 되어 버린다.
JK 플립플롭에서 인 상태로 클록(CP)이 인가되면 출력이 반전(토글)되는 것이 JK 플립플롭의 특징적인 동작이다.
J=0, K=0이면 상태 유지, J=1, K=0이면 Set(1), J=0, K=1이면 Reset(0)이 되는 것과 구분되는, J=K=1일 때만 나타나는 고유한 토글 동작이다.
N진 리플 카운터를 구성하려면 을 만족하는 최소 플립플롭 개수 이 필요하다.
25진 카운터의 경우 로 부족하고 이므로, 최소 5개의 플립플롭이 있어야 한다.
리플 카운터는 앞단 플립플롭의 출력이 다음 단의 클록으로 순차 전달되는 비동기 카운터로, 회로 구성이 간단하지만 동기식 카운터보다 카운트 속도가 느리다.
각 플립플롭을 거치며 전파지연이 누적되므로 최대 동작 주파수에 제한을 받는다. 따라서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여러 회로(채널)의 신호를 하나의 회선으로 모아 공동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하는 장치는 멀티플렉서(다중화기)이다.
디멀티플렉서는 반대로 하나의 회선 신호를 여러 채널로 분리하는 장치이며, 인코더와 디코더는 부호화·복호화를 담당하는 별개의 회로이다.
반가산기의 합(Sum)은 (배타적 논리합)로 구해진다.
이면 이며, 이때 캐리(Carry)는 1이 발생한다.
전송회선이 아날로그 회선인 경우에는 ( )을(를) 신호변환 장치로 사용하고, 디지털 회선인 경우에는 ( )을(를) 사용한다.
아날로그 회선에는 모뎀, 디지털 회선에는 DSU 가 신호변환장치로 쓰인다.
모뎀(MODEM)은 단말의 디지털 신호를 전화망 같은 아날로그 회선에 실을 수 있도록 변조하고, 수신 측에서 다시 복조해 디지털 신호로 되돌린다.
DSU(Digital Service Unit)는 디지털 전용회선에 접속할 때 단말의 단극성 신호를 전송에 적합한 양극성 부호로 변환하는 장치로, 변복조 과정이 없어 아날로그 회선에는 쓸 수 없다.
CSU는 T1급 이상 고속 디지털 회선의 종단에서 신호 재생과 회선 보호를 담당하고, ONU는 광가입자망의 가입자 측 광종단장치이므로 이 문장의 신호변환장치 짝으로는 맞지 않는다.
혼합형 동기식 전송은 동기식과 비동기식 전송 방식을 혼합한 형태로, 문자(또는 블록)와 문자 사이에 휴지 시간을 둘 수 있으며 순수 비동기식보다 전송 속도가 빠르다는 특징이 있다.
다만 이 방식이 성립하려면 전송 구간 동안 송신측과 수신측이 동기 상태를 유지해야 하므로, 비동기 상태에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성형(Star) 망은 중앙의 제어 노드가 각 단말을 개별 회선으로 관리하므로 전송 제어 기능이 간단하고, 단말별로 전송속도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으며, 집중 제어형이라 보수·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한 단말이 고장 나더라도 그 단말과 중앙 노드 사이의 회선만 영향을 받을 뿐 전체 통신망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한 터미널 고장이 전체 통신망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성형망의 장점이 될 수 없다. (다만 중앙 노드가 고장 나면 전체가 영향을 받는 것은 성형망의 단점이다.)
모든 단말과 단말 사이를 각각 독립된 회선으로 하나하나 직접 연결하는 통신망 형태는 메쉬형(그물형, Mesh Type) 망이다.
원형(링형)은 인접한 단말끼리 순환 구조로 연결되고, 트리형은 계층적으로, 버스형은 하나의 공통 회선을 공유하는 구조여서 단말 간 개별 전용회선 연결과는 다르다.
프로토콜의 3대 기본요소는 구문(syntax), 의미(semantics), 타이밍(timing)으로 정의되며, 데이터의 형식·부호화, 의미, 송수신 시점·속도 등을 규정한다.
이 문제의 한 보기는 세 번째 요소를 "패스(path)"라고 서술하는데, 이는 실제 3대 요소인 타이밍과 다르므로 틀린 설명에 해당한다.
온라인 시스템 등장 이후 프로토콜의 필요성이 제기된 점, ITU의 X.25 표준화, 계층화 구조로의 발전은 모두 프로토콜의 역사·기술 흐름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데이터 블록의 전송이 끝나 논리적 링크(회선 연결)를 완전히 해제할 때 사용하는 제어문자는 EOT(End Of Transmission)이다.
ACK는 긍정 응답, NAK는 부정 응답, ENQ는 상대국에 응답을 요구하는 문의용 제어문자로 링크 해제와는 역할이 다르다.
OSI 참조모델의 서비스 프리미티브는 요청(REQUEST), 지시(INDICATION), 응답(RESPONSE), 확인(CONFIRM)의 네 가지 유형으로 정의된다.
"REVIEW"는 이 네 가지 표준 프리미티브 유형에 속하지 않으므로 정답에 해당한다.
OSI 계층 구조에서 데이터가 하위 계층에서 상위 계층으로 올라갈 때는 각 계층이 자신의 헤더를 제거(삭제)하며 캡슐화를 해제한다.
반대로 상위 계층에서 하위 계층으로 내려갈 때는 각 계층이 헤더를 추가하는 캡슐화 과정을 거친다.
디지털중계선 회로는 국간 신호(Office Signaling), 극성 변환(Polar Conversion), 프레임 부호 발생(Generation of Frame Code) 등 국간 디지털 신호처리 기능을 담당한다.
반면 Ringing(호출 신호 송출)은 가입자 회로에서 전화기를 울리기 위한 기능으로, 디지털중계선 회로의 기능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동기식 다중화(SDH)는 125[μs] 단위의 프레임 구조, SOH·POH 등 오버헤드를 이용한 계층적 관리, 포인터에 의한 동기 위상 보정을 특징으로 한다.
SDH는 포인터 처리를 통해 단일 단계 다중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방식으로, PDH처럼 여러 단계를 거치는 다단계 다중화 방식과는 차이가 있어 "다단계 다중화"는 옳지 않은 설명이다.
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는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공격 기법이지, 인터넷 보안을 지키기 위한 보안 장치가 아니다.
방화벽, IPS(침입방지시스템), IDS(침입탐지시스템)는 모두 외부 위협을 차단·탐지하는 시스템 보안 장치에 해당한다.
DMT(이산 다중톤) 방식은 전체 대역을 다수의 좁은 부채널로 나누고 반송파를 겹치게 배치해 주파수 효율을 높이며, 반송파 수가 많아질수록 각 부채널 특성이 평탄해져 등화기가 필요 없어지고, 부채널 심볼 길이가 길어져 반향·심볼간 간섭(ISI)에 강해지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임펄스 잡음처럼 광대역에 걸친 잡음은 여러 부채널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특성이 있어, 특정 부채널에 집중되어 전체적인 영향이 줄어든다는 설명은 DMT 방식의 실제 취약점과 반대되는 서술이다.
변조를 하는 이유는 전송 효율 향상, 잡음·간섭 감소, 다중 통신 실현에 있으며, 고주파로 변환함으로써 송수신 안테나 길이를 줄이기 위함이다.
따라서 "안테나 길이를 늘이기 위함"이라는 설명은 변조의 목적과 반대되므로 옳지 않다.
FM 변조지수는 로 정의된다.
최대 주파수 편이 , 최대 변조신호 주파수 를 대입하면
가 된다.
기지국 서비스 지역을 넓히려면 송신 출력 증가, 다이버시티 수신, 저잡음 수신기 사용처럼 신호 세기와 수신 감도를 높이는 방법을 쓴다.
반면 저이득 무지향성 안테나는 특정 방향으로 전파를 집중시키지 못해 서비스 반경을 넓히는 데 불리하므로, 고이득 지향성 안테나를 쓰는 것이 일반적인 확대 방법이다.
"지능형교통체계(ITS)"란 교통수단 및 교통시설에 대하여 ( ㈎ ) 등 첨단교통기술과 교통정보를 개발·활용함으로써 교통체계의 운영 및 관리를 ( ㈏ )하고, 교통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교통체계를 말한다.
㈎에는 전자ㆍ제어 및 통신, ㈏에는 과학화, 자동화 가 들어간다.
지능형교통체계의 정의는 교통수단·교통시설에 전자ㆍ제어 및 통신 등 첨단교통기술과 교통정보를 개발·활용함으로써 교통체계의 운영 및 관리를 과학화·자동화하고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교통체계로 되어 있다.
앞 괄호를 '무선 및 유선통신'으로 좁히면 신호제어기·검지기 같은 전자ㆍ제어 기술이 빠져 정의가 성립하지 않는다. ITS는 통신망만이 아니라 제어·전자 기술 전반을 묶는 개념이다.
뒤 괄호에 '지능화'를 넣는 것도 맞지 않는다. 지능화라는 성격은 이미 체계의 이름(지능형)에 담겨 있고, 운영·관리에 붙는 표현은 과학화·자동화다. 출제 당시 법령상 정의 문언 기준이다.
정보통신시스템 분석의 목적은 새로운 시스템 설계를 위한 기초자료 확보, 비능률·낭비 요소의 발견, 전산화 효과 분석 자료 확보에 있다.
장애 발생 시 수리의 간편성이나 정기 점검자료 확보는 시스템 운영·유지보수 단계의 활동이지, 시스템 분석의 목적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동통신망은 교환기(MSC)와 가입자 정보 데이터베이스(HLR)가 망 전체를 관장하고, 제어국(BSC)이 여러 기지국을 묶어 제어하며, 기지국 송수신장치(BTS)는 하나의 셀만 담당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대형 장애가 동시에 발생하면 영향 범위가 가장 넓은 상위 시스템부터 우선 복구하고, 커버리지가 가장 좁아 영향 범위가 작은 BTS를 가장 나중에 처리한다.
OSI 3계층(네트워크 계층)은 논리 주소를 이용한 경로 설정(라우팅)을 담당하며, 이 계층에서 동작하는 대표 장비가 라우터(Router)이다.
허브와 리피터는 물리 계층, 모뎀은 물리 계층에서 신호 변복조를 수행하는 장비로 네트워크 계층과는 다른 계층에서 동작한다.
보안 문제가 심각해지는 주요 원인은 개방형 네트워크 구조, 인터넷의 확산, 전자상거래 등 응용서비스 증가처럼 외부와의 접점이 넓어지는 데 있다.
반대로 폐쇄형 네트워크는 외부 접근을 차단해 오히려 보안 위협을 줄이는 요인이므로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애노드와 캐소드 사이의 유기물층에 전기장을 가해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소자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이다.
CRT는 전자빔, PDP는 플라즈마 방전, TFT-LCD는 액정과 백라이트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발광 원리가 다르다.
마우스는 키보드 조작 없이 화면상의 포인터를 움직여 명령을 입력·실행하는 입력 단말장치이다.
디지타이저와 CAD/CAM, COM/CAR은 각각 좌표 입력, 설계·제조 지원, 마이크로필름 출력 관련 장치·시스템으로 마우스와는 조작 방식이 다르다.
변조속도(baud rate)는 최단 펄스 시간()의 역수로 계산한다.
이므로
가 된다.
컴퓨터가 특정 터미널에 보낼 데이터를 가지고 있을 때, 그 터미널이 수신할 준비가 되었는지 먼저 확인한 뒤 데이터를 전송하는 제어 방식을 셀렉션(Selection)이라 한다.
이와 반대로 컴퓨터가 터미널에게 보낼 데이터가 있는지를 묻는 방식은 폴링(Polling)이므로, 두 방식은 요청 주체와 데이터 흐름 방향이 서로 다르다.
디지털 비트 구간의 정중앙(1/2 지점)에서 항상 신호 천이(위상 변화)가 일어나 이를 클록 동기와 데이터 판별에 함께 이용하는 부호화 방식은 맨체스터 코드이다.
AMI, 바이폴라 RZ, NRZI는 극성 반전이나 반전 여부로 데이터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비트 중앙에서의 정기적 천이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고속의 송신 신호를 다수의 직교하는 협대역 반송파로 나누어 병렬로 전송하는 다중화 변조 방식은 OFDM(직교주파수분할다중화)이다.
QAM은 진폭·위상을 결합한 단일 반송파 변조 방식, CDMA는 코드분할 다중접속, OTDM은 시간분할 다중화 방식으로 반송파 직교성을 이용한 주파수분할 방식과는 원리가 다르다.
물리 계층·데이터링크 계층에서 동작하며 LAN을 연결하는 장비로는 리피터, 브리지, 허브가 있다.
라우터는 네트워크 계층(3계층)에서 경로를 설정하는 장비이므로, 물리층·데이터링크층 연결 장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이동전화시스템, 교환기, 인공위성은 넓은 지역을 아우르는 MAN·WAN급 광역망을 독자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장비·시스템이다.
반면 허브(Hub)는 근거리에서 단말을 접속하는 장비로 전송 거리와 용량의 한계 때문에 단독으로 MAN이나 WAN을 구성하기에는 부적절하다.
그물형(Mesh) 망에서 노드 개를 모두 직접 연결할 때 필요한 링크 수는 로 계산한다.
노드가 10개이므로 개의 링크가 필요하다.
전화기의 기본 구성은 통화 회로, 신호 회로, 측음(사이드톤) 방지회로 등으로 이루어진다.
"송수신 공용회로"는 전화기의 표준적인 기본 구성요소로 분류되지 않으므로 옳지 않은 항목이다.
VoIP는 음성을 IP 패킷으로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단말장치, 게이트웨이, 게이트키퍼 등이 핵심 구성요소가 된다.
방향성 결합기는 RF 신호를 분배·결합하는 무선·중계 장비 부품으로, VoIP의 구성요소와는 거리가 멀다.
G4 팩시밀리는 디지털망(ISDN 등)에 직접 접속하는 완전 디지털 방식으로, 광범위한 서비스와 다기능 문서통신을 지원한다.
데이터 압축에 Modified Huffman·Modified Read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아날로그망 기반의 G3 팩시밀리의 특징이며, G4는 이와 다른 부호화 체계를 사용하므로 이 설명은 G4에 대한 서술로 옳지 않다.
CATV(케이블TV)는 지역적 특성이 강하고 전송 품질이 양호하며, 채널을 다수 확보해 채널 용량을 늘릴 수 있는 매체이다.
또한 회선을 이용한 양방향(쌍방향) 전송이 가능한 것이 CATV의 특성이므로, "단방향 전송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위성 중계기(트랜스폰더)는 신호를 받아 증폭·주파수 변환하여 재송신하는 장치로, 수신부, 주파수 변환부, 송신부로 구성된다.
헤드엔드(Head-end)는 CATV 시스템에서 방송 신호를 수집·처리해 분배망으로 내보내는 지상 설비로, 위성 중계기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전파는 빛의 속도 로 진행하므로, 지구국에서 위성까지 편도 전파 시간은
이다.
전파가 지구국을 출발해 위성을 거쳐 다시 지구국으로 돌아오는 왕복 시간은 편도 시간의 2배이므로
가 된다.
전파음영지역을 해소하려면 중계기, 반사기, 디스콘(Discone) 안테나처럼 신호를 특정 방향으로 보내거나 반사·중계해 사각지대까지 닿게 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무지향성 안테나는 전 방향으로 균등하게 전파를 방사할 뿐 특정 음영지역을 겨냥해 신호를 보강하지 못하므로, 음영지역 해소 대책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디지털 워터마킹은 비가시성(사람 눈에 띄지 않음), 강인성(왜곡·잡음에 강함), 최소 비트 사용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워터마크 인식·검출 시 원본 콘텐츠 없이도 검출이 가능해야 실용성이 높으므로, "인식을 위해서 원본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워터마킹의 바람직한 특성과 어긋난다.
정지 및 이동 환경 모두에서 고속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무선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는 WiBro(와이브로)이다.
DMB는 방송 수신, RFID는 근거리 인식, GPS는 위치 측위에 특화된 서비스로 고속 인터넷 접속과는 목적이 다르다.
MHS(메시지 통신시스템)의 핵심 구성요소는 User Agent, Message Transfer Agent, Message Store 등이다.
Codec(코덱)은 음성·영상 신호를 부호화·복호화하는 장치로, 메시지 통신시스템의 구성요소로는 분류되지 않는다.
TV 신호의 화면 주사 사이에 존재하는 수직귀선소거 시간을 이용해 문자·도형 정보를 전송하는 서비스는 텔레텍스트(Teletext)이다.
텔렉스와 비디오텍스는 각각 전용 회선·전화망을 이용한 문자 통신 서비스, MHS는 메시지 통신시스템으로 TV 신호의 여유 시간을 활용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대역폭이 이고 신호대잡음비가 일 때 섀넌의 채널용량 공식을 적용한다.
이므로 로 계산된다.
나이퀴스트 표본화 정리에 따라 표본화 주파수는 신호의 최고 주파수의 2배 이상이어야 한다.
최고 주파수가 이므로 필요한 표본화 주파수는 이다.
양자화 비트수 비트일 때 양자화 계단수는 으로 결정된다.
이므로 이다.
신호 의 평균전력은 직류항의 제곱과 각 정현파 진폭 제곱의 절반을 더해 구한다.
따라서 평균전력은 이다.
동축케이블은 넓은 대역폭을 활용하는 광대역 전송에 주로 이용되며, 내부·외부도체 구조상 근단누화가 적다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협대역 전송에 이용되고 근단누화가 많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동축케이블의 실제 특성과 반대된다.
고주파에서 외부도체 차폐로 누화 특성이 개선되고, 절연이 우수해 전력전송이 가능하며, 저주파(약 60kHz 이하)에서는 누화 문제로 잘 쓰이지 않는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디지털 신호를 로 전송할 때 기본파 주파수는 에 대응하고, 제3고조파는 그 3배인 가 된다.
기본파부터 제3고조파까지 포함하려면 필요한 대역폭은 두 주파수의 차이인 이다.
DS-CDMA에서는 사용자 간 확산부호의 상호상관함수 값이 작을수록(직교성이 높을수록) 다중접속 간섭이 줄어 성능이 좋아진다.
따라서 상호상관함수의 값이 클수록 좋은 성능이 얻어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원근단 간섭 해결, 직교 확산부호 사용, 높은 주파수 이용효율은 DS-CDMA의 실제 특징으로 옳은 설명이다.
와이브로(WiBro)는 IEEE 802.16e(모바일 와이맥스) 규격을 기반으로 개발된 기술로, 기술 규격의 표준화 단체는 IEEE이다.
ISO는 국제표준화기구, ETSI는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 3GPP는 이동통신(WCDMA·LTE 계열) 표준화 협의체로 와이브로 규격의 표준화 단체와는 다르다.
컴퓨터와 주변장치 사이처럼 짧은 거리에서 다량의 데이터를 고속으로 주고받을 때는 여러 비트를 동시에 전송하는 병렬 전송 방식이 사용된다.
직렬 전송은 한 번에 한 비트씩 보내므로 원거리 통신에 적합하고, 단방향·반이중은 전송 방향에 관한 구분이어서 고속 대량 전송 방식을 묻는 이 문제의 답이 될 수 없다.
BSC(Binary Synchronous Communication)는 문자 위주의 반이중(half-duplex) 전송을 기본으로 하는 프로토콜로, 전이중 전송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전이중 전송 방식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BSC의 특징이 아니다.
사용 코드 제한, 동일 회선 내 동일 코드 사용, 전파지연이 긴 선로에서의 비효율성은 BSC의 실제 특징이다.
신호방식은 사용구간에 따라 가입자선 신호방식과 국간 신호방식으로 나뉜다.
이 중 CCIS(공통선 신호방식)는 국간 신호방식에 속하므로, 가입자선 신호방식의 예로 DP·DTMF와 함께 CCIS를 든 설명은 틀렸다.
국간 신호방식이 통화로 방식과 공통선 방식으로 나뉘고, No.6·No.7 공통선 신호방식이 지능망 출현에 기여했다는 설명은 옳다.
기저대역 전송부호는 제한된 채널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전송 대역폭이 좁아야 하며, 코딩 효율이 좋고 타이밍 정보가 충분히 포함되면서 직류(DC) 성분은 적어야 한다는 조건을 갖춰야 한다.
따라서 전송 대역폭이 넓어야 한다는 설명은 바람직한 부호 조건과 반대된다.
IPv4 B클래스는 첫 옥텟이 128~191인 구간으로, 주소 범위는 128.0.0.0 ~ 191.255.255.255이다.
0.0.0.0~127.255.255.255는 A클래스, 192.0.0.0~223.255.255.255는 C클래스, 224.0.0.0~239.255.255.255는 멀티캐스트용 D클래스에 해당한다.
TCP 헤더는 최소 , UDP 헤더는 로, 두 값이 서로 반대로 뒤바뀌어 있으므로 TCP는 8바이트이고 UDP는 20바이트라는 설명은 틀렸다.
포트 번호가 TCP·UDP 간에 독립적으로 운용되는 점, TCP가 강제적으로 검사합을 수행하는 반면 UDP는 선택적인 점, UDP가 비연결형이고 TCP가 연결형이라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SNMP(Simple Network Management Protocol)는 네트워크 장비를 감시·관리하기 위한 프로토콜로, 경로를 설정하는 라우팅 프로토콜이 아니다.
BGP, EGP, RIP는 모두 라우팅 정보를 교환하는 라우팅 프로토콜에 해당한다.
다수의 C 클래스 네트워크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고, 이 그룹 정보를 인터넷 라우터에 하나의 요약된 정보로 이용하도록 하여 전체적으로 라우팅 테이블 크기를 줄일 수 있다.
여러 C 클래스 네트워크를 하나로 묶어 라우팅 정보를 요약하는 기법은 CIDR 이다.
CIDR(Classless Inter-Domain Routing)은 A·B·C로 고정된 클래스 경계를 없애고 프리픽스 길이(예: 203.0.113.0/22)로 주소 범위를 표현한다. 연속된 C 클래스 4개를 /22 하나로 광고하면 라우터가 유지할 경로 항목이 4개에서 1개로 줄어드는데, 지문이 말하는 경로 요약(슈퍼네팅)이 바로 이것이다.
나머지는 목적이 다른 기술이다.
- 사설 어드레싱: 인터넷에 광고하지 않는 내부 전용 주소 대역을 쓰는 방식으로, 라우팅 테이블을 요약하는 기법이 아니다.
- NAT: 사설 주소를 공인 주소로 변환해 주소 부족을 완화하는 기능이다.
- IPv6: 주소 길이를 128비트로 확장한 차세대 주소 체계로, C 클래스를 묶는 문제와는 층위가 다르다.
통신속도 로 시간() 전송하면 총 전송 비트수는 비트이다.
비트 에러율은 오류 비트수를 총 전송 비트수로 나눈 값이므로 이다.
SNMP는 응용계층에서 동작하는 망 관리 프로토콜로, 데이터 링크 계층 프로토콜이 아니다.
HDLC, LAP-B, BSC는 모두 데이터 링크 계층에서 프레임 전송을 담당하는 프로토콜이다.
응용프로세스 간의 논리적 연결을 확립하고, 대화의 동기화·관리를 담당하는 계층은 세션계층이다.
물리계층은 전기적 신호 전달, 네트워크계층은 경로 설정, 전달(전송)계층은 종단 간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달을 담당하므로 이 설명과는 다르다.
IEEE 802.3 규격은 이더넷(Ethernet)의 매체접근제어 방식인 CSMA/CD를 정의한다.
Token Bus는 802.4, Token Ring은 802.5, Frame Relay는 별도의 WAN 프로토콜로 802.3과 다르다.
플립플롭(Flip-Flop)은 1비트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기본 기억소자이다.
레지스터는 여러 플립플롭을 모아 다비트 정보를 저장하는 장치이고, 누산기(Accumulator)는 연산 결과를 저장하는 레지스터의 일종이며, 지연소자(Delay)는 신호를 일정 시간 늦추는 소자이므로 1비트 저장 소자와는 구분된다.

스위치 A와 B가 한 경로 위에 직렬로 이어져 있으므로 논리식은 F = A ㆍ B, 즉 AND이다.
그림은 왼쪽 선에서 접점 A를 지나 접점 B를 거쳐 출력 단자 F로 이어지는 한 줄짜리 경로이고, 두 접점 모두 열려 있는 a접점으로 그려져 있다.
직렬 접점은 둘 다 닫혀야 전류가 흐른다. A만 닫히거나 B만 닫히면 남은 열린 접점에서 경로가 끊겨 F는 0이고, 둘 다 닫힐 때만 F가 1이 되어 AND 진리표와 그대로 맞는다.
두 접점이 병렬로 갈라져 어느 한쪽만 닫혀도 통하는 배치였다면 그때가 OR, 즉 다. 뺄셈이나 나눗셈은 스위칭 대수에 존재하지 않는 연산이므로 논리식이 될 수 없다.
소수 의 2의 보수는 정수부 자릿수가 0이므로 로 구한다.
같은 결과를 자릿수 반전으로도 얻을 수 있다. 소수점 이하 각 자리를 반전하면(1의 보수) 이고, 여기에 최하위 자리의 가중치 을 더하면 이 된다.
검산하면 로 동일하다.
함수 호출 시 복귀주소는 나중에 호출된 함수가 먼저 반환되는 후입선출(LIFO) 구조로 관리되어야 하므로 스택(Stack)에 저장된다.
큐는 선입선출 구조여서 호출 순서의 역순 복귀를 처리할 수 없고, 트리·그래프는 계층·연결 관계를 표현하는 자료구조로 복귀주소 보관에는 쓰이지 않는다.
서버급 운영체제이면서도 무료 버전이며, 소스가 공개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서버용 프로그램들을 기본으로 갖고 있으며, 임베디드에도 널리 응용되고 있다.
서버급이면서 무료이고 소스가 공개되어 임베디드까지 널리 쓰이는 운영체제는 리눅스 이다.
리눅스는 공개된 커널을 바탕으로 GPL 아래 소스가 개방되어 누구나 기능을 추가·변경하고 재배포할 수 있다. 웹·DB·메일 같은 서버용 프로그램을 배포판에 기본으로 갖추고 있고, 커널을 작게 재구성할 수 있어 공유기·셋톱박스 등 임베디드 기기에도 폭넓게 이식된다.
유닉스는 상용 라이선스로 공급되는 계열이 중심이라 '무료·소스 공개'라는 조건에 맞지 않고, 윈도우즈와 맥 O/S는 모두 소스가 공개되지 않은 상용 운영체제여서 지문의 설명과 어긋난다.
여러 프로세스가 서로 다른 프로세스가 점유한 자원을 기다리며 무한정 대기 상태에 머무는 현상을 교착상태(Deadlock)라 한다.
페이지 부재는 필요한 페이지가 주기억장치에 없는 상황, 스레싱은 페이지 교체가 과도해 처리율이 급락하는 현상으로 자원 점유로 인한 상호 대기와는 다르다.
컴파일러 언어(고급언어)는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문제중심 언어로, 기계와 무관하게 작성·수정이 용이하고 컴퓨터 기종에 관계없이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기계중심의 언어라는 설명은 고급언어가 아니라 기계어·어셈블리어와 같은 저급언어의 특징이므로 틀렸다.
쉐어웨어는 정식 판매 전에 기간이나 기능에 제한을 두고 배포하는 프로그램으로, 제한 없이 무료로 사용하는 것은 프리웨어의 특징이다.
따라서 쉐어웨어란 기간이나 기능 제한 없이 무료로 사용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베타버전이 상용화 전 테스트 배포용이라는 점, 데모버전이 기간·기능 제한을 둔 무료 배포라는 점, 테스트버전이 데모버전 이전 오류 검출용이라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중앙처리장치에서 사용하는 버스는 역할에 따라 주소버스(Address Bus), 제어버스(Control Bus), 데이터버스(Data Bus)의 세 가지로 구분한다.
System Bus는 이 세 가지를 통칭하는 개념적 명칭일 뿐, 별도로 구분되는 버스의 형태에 해당하지 않는다.
- ⓐ 주변장치로부터 인터럽트 요구가 들어옴
- ⓑ pc 내용을 스택에서 꺼냄
- ⓒ 본 프로그램으로 복귀
- ⓓ 인터럽트 서비스 루틴의 시작번지로 점프해서 프로그램 수행
- ⓔ pc 내용을 스택에 저장
- ⓕ 중단했던 원래의 프로그램번지로부터 수행
올바른 순서는 ⓐ → ⓔ → ⓓ → ⓑ → ⓒ → ⓕ 이다.
인터럽트 처리는 요구 접수 → 복귀 지점 보관 → 서비스 루틴 수행 → 복귀 지점 복원 → 원래 프로그램 재개의 흐름을 따른다. 주변장치의 요구가 들어오면(ⓐ) CPU는 실행 중인 명령을 끝낸 뒤 다음에 실행할 주소인 PC 내용을 스택에 저장하고(ⓔ), 서비스 루틴의 시작번지로 점프해 처리를 수행한다(ⓓ).
처리가 끝나면 스택에서 PC 값을 꺼내(ⓑ) 본 프로그램으로 복귀하고(ⓒ), 중단했던 원래의 프로그램번지부터 이어서 수행한다(ⓕ).
판별의 핵심은 저장이 점프보다 먼저라는 점이다. 점프한 뒤에는 PC가 이미 서비스 루틴 주소로 덮여 돌아올 지점을 잃으므로, 저장을 뒤로 미룬 배열이나 요구 접수보다 저장을 앞세운 배열은 성립하지 않는다.
수사기관 등이 전기통신사업자에게 요청할 수 있는 자료는 이용자의 성명·주민등록번호·주소·전화번호·아이디와 가입·해지일 등 인적사항에 한정된다(출제 당시 기준).
이용자의 동산 및 부동산은 재산 관련 정보로 이러한 통신자료 제공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방송통신기본계획에는 방송통신서비스, 방송통신콘텐츠, 방송통신기술의 진흥 등 방송통신 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이 포함된다(출제 당시 기준).
방송정보통신공사업의 연구에 관한 사항은 정보통신공사업법이 별도로 다루는 영역으로, 방송통신기본계획에 포함되는 사항이 아니다.
공익을 해할 목적 또는 타인에게 손해를 가할 목적의 허위통신 행위는 그 자체로 처벌 대상이지만, 전기통신업무에 종사하는 자가 자신의 업무상 지위를 이용해 이러한 행위를 저지르면 그 죄에 정한 형이 가중되는 것이 원칙이다(출제 당시 기준).
따라서 전기통신업무 종사자가 공익을 해할 목적으로 허위통신을 한 경우가 가장 무거운 벌칙의 대상이 된다.
접지는 전도성이 있는 금속 부재를 통한 감전·유도전압 위험을 막기 위해 필요하다.
광섬유케이블은 전도성이 없는 인장선을 사용하는 경우 전기적으로 절연되어 있어 접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도성 인장선을 쓰는 전력선 반송케이블, 내부에 전기적 접속이 있는 금속성 함체, 중계기 전원 공급을 병행하는 동축케이블은 모두 전도성 부재를 포함하므로 접지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의 위탁을 받아 공사에 관한 조사·설계·감리·사업관리 및 유지관리 등의 역무를 수행하는 것을 용역이라 한다.
도급은 공사를 완성할 것을 약정하고 대가를 지급하는 계약이고, 감리는 용역에 포함되는 개별 역무의 하나이므로 정의 전체를 가리키는 용어로는 맞지 않는다.
발주자는 공사의 감리를 감리 업무를 수행하는 용역업자에게 발주하여야 한다(출제 당시 기준).
감리원은 용역업자에 소속되어 실제 감리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므로 발주의 상대방이 아니다.
정보통신공사의 하도급 범위는 공사금액이나 기간이 아니라 공정 또는 구간을 기준으로 산정한다(출제 당시 기준).
부정한 방법으로 정보통신공사업 등록을 한 경우는 등록 자체의 정당성이 없는 중대한 위반이므로 등록취소 사유에 해당한다(출제 당시 기준).
정보통신기술자 미배치, 상호·명칭 변경 시 거짓 신고, 하도급 범위 초과는 대체로 시정명령이나 영업정지 등 상대적으로 경한 행정처분의 대상이다.
정보통신공사업자는 도급받은 공사 금액의 을 초과하여 다른 공사업자에게 하도급할 수 없다(출제 당시 기준).
보편적 역무는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저렴하고 균등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기본적인 전기통신역무를 말한다.
전기통신사업법에서는 이를 통신사업자가 반드시 제공해야 하는 필수 서비스로 규정하여, 지역이나 소득에 따른 통신 격차를 막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단순히 통신망을 이용한 서비스 일반을 가리키는 전기통신역무나 특수한 목적의 특수통신역무와는 구별되는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