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 정류회로는 4개의 다이오드로 구성되며, 교류입력의 한쪽 반주기 동안에는 두 개의 다이오드가 동시에 순방향 바이어스 상태가 되어 전류 경로를 형성한다.
나머지 두 개의 다이오드는 이 구간에서 역방향 바이어스 상태로 도통하지 않으며, 반대쪽 반주기에서는 도통하는 다이오드 쌍이 서로 바뀐다.

전압 안정계수는 약 0.004다.
그림은 전원 Vs에서 직렬저항 Rs를 거쳐 제너다이오드 ZD와 부하 RL을 병렬로 접속한 제너 정전압(션트 레귤레이터) 회로다. 입력 변동분은 Rs와 제너 내부저항 rd가 나누어 부담하므로 안정계수는 로 주어진다.
값을 대입하면
따라서 S ≒ 0.004이다.
S는 입력 변동이 출력에 얼마나 전달되는지를 나타내므로 작을수록 정전압 특성이 우수하다. 여기서는 rd가 Rs에 비해 매우 작아 입력 변동의 0.4[%] 정도만 출력에 나타난다.

그림의 회로는 단상전파 정류회로(중간탭형 전파정류)다.
2차측 권선이 중간탭으로 나뉘어 각각 Vm 을 내고, 두 반쪽 권선의 끝에 다이오드가 1개씩 모두 2개 접속되어 부하 RL의 같은 단자로 모인다. 중간탭은 부하의 반대쪽 단자(기준점)로 되돌아가는데, 이것이 중간탭형 단상 전파정류의 전형적인 결선이다.
입력 반주기마다 위·아래 다이오드가 번갈아 도통하므로 부하에는 같은 극성의 맥류가 한 주기에 두 번 나타난다.
- 다이오드가 1개뿐이어서 반주기만 출력되는 것이 단상반파다.
- 3상 전원에 다이오드 3개를 쓰는 것이 3상반파다.
- 브릿지형은 중간탭 없이 다이오드 4개를 마름모꼴로 배치한다.
베이스 접지(공통 베이스) 증폭기는 입력과 출력이 동위상이며 위상 반전이 일어나지 않는다.
전류이득이 대략 1이고 출력임피던스가 다른 접지방식보다 높으며 전압이득을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지만, 위상 관계에 대한 설명이 틀렸다.
트랜지스터를 달링턴 접속하면 입력임피던스가 오히려 높아진다.
달링턴 접속은 앞단 트랜지스터의 이미터가 뒷단 트랜지스터의 베이스를 구동하도록 두 소자를 종속 연결한 구조로, 전류이득은 두 소자의 곱만큼 커지고 전압이득은 1보다 약간 작으며 출력임피던스는 낮아진다. 그러나 입력임피던스는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크게 증가한다.


출력 Vo가 직렬 저항 R1, R2로 분압되고 그 분압점 전압이 입력 Vi와 같으므로 Vi = Vo/3이 된다.
그림에서 출력단자에서 R1을 거쳐 내려온 노드가 다시 접지 쪽 R2로 이어지고, 그 중간 노드가 입력 Vi와 같은 전위로 표시되어 있다. 분압 관계는 이다.
조건 R1 = 2R2를 대입하면
같은 식을 출력 기준으로 바꾸면 이므로, 이 회로는 입력을 3배로 키우는 비반전 증폭 구성이다.
부궤환(negative feedback) 증폭기는 이득을 일부 희생하는 대신 안정성과 특성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며, 전력효율 향상은 부궤환의 장점에 해당하지 않는다.
- 주파수 특성 개선, 부하변동에 따른 이득 변동 감소, 일그러짐(왜곡) 감소는 모두 부궤환의 대표적인 장점이다.
부궤환을 걸면 전체 이득이 줄어들어 같은 출력을 얻기 위해 더 큰 입력이나 증폭단이 필요하므로, 전력효율 측면에서는 이점이 없다.
발진을 지속하기 위한 조건은 궤환루프의 전체 이득이 이고 위상천이가 여야 한다는 것이며, 폐루프 전압이득이 0이어야 한다는 조건은 성립하지 않는다.
전압이득이 0이면 궤환에 의한 신호 증폭이 이루어지지 않아 발진이 유지될 수 없다.
멀티바이브레이터는 구형파(사각파)를 발생시키는 비정현파 발진회로로, 정현파 발진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CR 발진기, LC 발진기, 수정발진기는 모두 사인파 형태의 출력을 얻는 정현파 발진기의 대표적인 종류이다.
주파수변조(FM)는 진폭변조(AM)에 비해 Echo(에코)의 영향이 오히려 적다.
FM은 리미터와 캡처 효과로 진폭성 잡음과 반사파의 영향을 억제할 수 있어 S/N비가 좋아지고, 점유주파수대역폭이 넓으며 잡음에 강해 초단파(VHF)대 통신에 적합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슈퍼헤테로다인 방식은 수신주파수와 국부발진주파수를 혼합해 그 차(差)에 해당하는 비트 주파수를 중간주파수로 얻는다. 따라서 중간주파수를 국부발진주파수와 영상주파수의 합으로 구한다는 관계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영상주파수는 국부발진주파수를 사이에 두고 수신주파수와 반대쪽에 중간주파수만큼 떨어져 있는 주파수이므로 다음 관계가 성립한다.
즉 중간주파수는 두 주파수의 차로 얻어지며, 이때 영상주파수는 수신주파수로부터 중간주파수의 2배만큼 떨어진 위치에 놓인다.
비트 에러율(BER)은 오류 비트 수를 전체 전송 비트 수로 나눈 값으로 구한다.
백분율로 환산하면 이다.
멀티바이브레이터는 정궤환(양의 피드백)을 이용해 두 상태를 오가며 스스로 발진하는 회로이므로, 부궤환으로 이루어진 회로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전원전압 변동에 발진주파수가 크게 영향받지 않는 점, 출력에 고조파를 많이 포함하는 구형파 특성, 저항·커패시터의 시정수로 주기가 결정되는 점은 모두 멀티바이브레이터의 실제 동작 특성과 일치한다.
입력 신호 중 특정 제어 시간 구간의 신호만 통과시켜 출력하는 회로는 게이트(Gate) 회로이다.
슬라이싱 회로는 특정 레벨 이상(또는 이하)의 부분만 잘라내는 회로이고, 클램퍼는 파형의 직류 레벨을 고정하는 회로이며, 클리핑 회로는 진폭이 일정 레벨을 넘는 부분을 잘라내는 회로로, 모두 시간 구간을 선택하는 기능과는 다르다.
8진수 를 10진수로 바꾸면 이다.
이 값을 16으로 나누면 몫이 3, 나머지가 7이므로 16진수로는 가 된다.
부울대수의 흡수법칙에 따라 로 간단히 된다.
와 같이 전개해도 같은 결과를 얻는다.

두 트랜지스터가 병렬로 붙어 하나라도 도통하면 출력이 접지로 끌려 내려가므로 이 회로는 NOR 게이트로 동작한다.
그림을 보면 VCC에서 R1을 통해 공통 컬렉터 노드로 내려오고 그 노드가 그대로 출력 Y이다. 두 NPN 트랜지스터의 이미터는 함께 접지되고, 베이스는 각각 R2를 통해 A에, R3를 통해 B에 연결된 RTL(저항-트랜지스터 논리) 구조다.
- A와 B가 모두 Low이면 두 트랜지스터 모두 차단되어 Y는 R1 풀업에 의해 High가 된다.
- A 또는 B 중 하나라도 High이면 해당 트랜지스터가 포화되어 Y가 접지 전위로 떨어져 Low가 된다.
따라서 출력은 로, 입력이 모두 0일 때만 1이 되는 부정논리합이다. 같은 소자를 직렬로 쌓았다면 두 입력이 모두 High일 때만 Y가 Low가 되어 NAND가 되지만, 여기서는 병렬 접속이라는 점이 결정적이다.
5비트 2진 카운터는 의 분주비를 가지므로, 출력 펄스의 주파수는 입력 주파수를 32로 나눈 값이다.
비동기식 카운터가 표현할 수 있는 최대 상태 수는 플립플롭 개수 에 대해 이며, 5진 카운터를 만들려면 를 만족하는 최소 이 필요하다.
로는 5개 상태를 표현할 수 없고 이므로, 최소 3개의 플립플롭이 필요하다.

데이터 입력 4개를 선택신호 2개로 골라 하나의 출력으로 내보내는 구조이므로 멀티플렉서(4×1 MUX)이다.
그림에는 데이터 입력 I0~I3, 선택입력 S1·S0, 출력 Y가 있다. 인버터 2개가 S1과 S0의 보수를 만들고, 4개의 AND 게이트가 각각 하나의 데이터 입력과 선택신호의 참·보수 조합을 받아 OR 게이트로 합쳐진다.
부울식으로 쓰면 이 되어, 선택신호 값에 해당하는 데이터 입력 하나만 출력으로 통과한다.
- 디멀티플렉서는 반대로 입력 1개를 여러 출력 중 하나로 보내므로 출력이 여러 개여야 한다.
- 디코더는 데이터 입력 없이 n개 입력으로 2n개 출력 중 하나만 활성화한다.
- 병렬가산기는 전가산기를 자리수만큼 종속 연결한 회로로 캐리 경로가 있어야 한다.
DSU(Digital Service Unit)는 디지털 데이터를 전송로에 적합한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장치이다.
아날로그 신호를 다루는 변환은 모뎀의 기능이며, DSU는 디지털 전용회선에서 디지털 데이터를 그대로 부호화된 디지털 신호로 바꾸어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
그물형(Mesh) 토폴로지에서 개의 지국을 모두 직접 연결할 때 필요한 최소 링크 수는 이다.
이므로 개의 링크가 필요하다.
다음은 정보통신 기술의 특징을 설명한 것이다. 무엇에 대한 설명인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나의 콘텐츠를 스마트폰·PC·스마트TV·태블릿PC·자동차 등 다양한 디지털 정보기기에서 공유할 수 있는 컴퓨팅·네트워크 서비스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종류의 기기에서 이어서 즐길 수 있게 하는 서비스는 N-Screen이다.
지문의 핵심은 클라우드에 저장된 하나의 콘텐츠를 스마트폰·PC·스마트TV·태블릿PC·자동차 등 다수의 화면(Screen)에서 공유·연속 재생한다는 점이다. 여기서 N은 기기 화면의 개수를 뜻한다.
- LTE-M은 사물통신용 저전력 광대역 이동통신 규격으로 콘텐츠 공유 개념과 무관하다.
- Super-WiFi는 TV 유휴대역(TV White Space)을 활용해 넓은 지역을 덮는 무선 접속 기술이다.
- MVNO는 기간통신사업자의 망을 빌려 서비스하는 가상이동통신망 사업자를 가리킨다.
메시지 교환방식은 저장-후-전송(store-and-forward) 방식으로 메시지 전체를 노드에 저장했다가 다음 노드로 전달하므로 전송지연시간이 길어 실시간 대화형 통신에는 적합하지 않다.
- 회선 교환방식은 통신 전 물리적 회선을 미리 설정해 지연이 적어 대화형 통신에 적합하다.
- 가상회선 방식은 경로를 미리 설정해 순서를 보장하면서도 지연이 비교적 짧다.
- 데이터그램 방식도 패킷 단위로 즉시 전달되어 메시지 교환방식보다 지연이 짧다.
호량(Erlang)은 호(Call) 수와 평균 통화시간을 곱한 값을 관측시간으로 나눈 값으로 구한다.
HDLC는 비트 지향형(bit-oriented) 프로토콜로, 바이트 단위가 아니라 비트 단위로 프레임을 구성하고 처리한다.
데이터링크 계층 프로토콜이며 단방향·반이중·전이중 전송을 모두 지원하고, 오류제어에 ARQ 방식을 사용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TCP 헤더의 순차 번호(Sequence Number) 필드는 해당 세그먼트에 담긴 데이터 스트림의 첫 번째 바이트를 지정하는 것이며, 마지막 바이트를 지정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응답 번호가 ACK 제어비트가 설정된 경우에만 유효하다는 점, Data Offset(HLEN)이 32비트 워드 단위로 헤더 길이를 나타내어 데이터가 시작되는 위치를 가리킨다는 점, Window Size가 응답필드에서 지정한 번호부터 수신할 수 있는 바이트 수를 나타낸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대등-대-대등(peer-to-peer) 프로세스란 통신하는 두 장치가 동일한 계층에서 서로 대응하는 프로세스끼리 통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장치 내에서 상하 계층 간 서비스를 이용하는 관계나 인접 계층 간 인터페이스를 통한 전달은 계층 내부 구조에 관한 설명이지 대등 계층 간 통신을 뜻하지 않는다.
프로토콜의 3대 구성요소 중 타이밍(Timing)은 데이터가 전송되는 시기와 전송속도 등 시간적 특성을 규정한다.
구문(Syntax)은 데이터의 형식과 신호 수준을, 의미(Semantics)는 특정 비트 패턴이 갖는 의미와 그에 따른 동작을 규정한다.
PCM에서 표본화 주파수는 나이퀴스트 기준에 따라 신호 대역폭의 2배로 정해지므로 이고, 이를 8비트로 부호화하면 데이터 전송률은 이다.
통화 전 교환기의 스위치가 닫혀 송수신자 간 물리적 회선이 설정되고, 통화가 끝날 때까지 그 회선을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회선 교환이다.
전화나 TV처럼 끊김 없이 연속적인 정보를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서비스에 적합하다.
인접한 선로 간의 차폐가 불완전하여 한 선로의 신호가 다른 선로에 영향을 주는 품질저하 현상은 누화(Cross Talk)이다.
신호감쇠는 거리에 따른 신호세기 감소, 에코는 반사파로 인한 되돌림 신호, 신호지연은 전파시간에 따른 지연으로 누화와는 발생 원인이 다르다.
부가가치통신망(VAN)은 전용회선이나 공중통신망을 임차하여 독자적인 통신망을 구성할 수 있으므로, 인터넷을 통해서만 VAN 정보에 접속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은행 지점 간 자동이체와 같은 금융 서비스 제공, 통신처리·정보처리 기능을 더해 가치를 높이는 통신망이라는 정의, 최근 개방형 인터넷 기반 B2B·B2C로 확장되고 있다는 설명은 모두 VAN의 특징과 부합한다.
FM 변조지수는 최대 주파수 편이를 최대 변조 신호 주파수로 나눈 값이다.
H.264/MPEG-4(AVC) 대비 약 2배 향상된 압축 효율을 동일한 화질에서 제공하는 표준은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 H.265)이다.
AVC는 그 이전 세대 표준이고, SVC는 AVC를 기반으로 계층적 확장을 더한 부호화 기술이며, Video Coding Experts Group은 표준화를 논의하는 전문가 그룹의 명칭으로 압축 표준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CSMA/CD는 노드 수와 전송량이 많아질수록 충돌 발생 확률이 높아져 효율이 저하되므로, 노드수와 전송량이 많을수록 안정적이고 효율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회선 상태를 감지한 뒤 임의로 채널을 사용하는 랜덤할당방식이라는 점, 버스형 구조에 적용된다는 점, 전송된 프레임을 모든 노드가 수신할 수 있다는 점(브로드캐스트 특성)은 CSMA/CD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근거리통신망의 채널할당방식 중 요구할당(demand assignment)방식은 전송할 데이터가 있는 노드에게 전송 권한을 넘겨주는 토큰 방식이 대표적이며, Token Bus가 이에 해당한다.
ALOHA와 CSMA/CD는 임의로 채널을 사용하는 경쟁(랜덤)할당방식이고, TDM은 시간을 미리 분할해 배정하는 고정할당방식으로 요구할당방식과는 구분된다.
시스템 이용률()은 단위시간당 도착률과 평균 서비스시간의 곱으로 구한다.
패킷 도착률은 [패킷/초]이고 패킷당 처리시간이 2초이므로,
이다.
가동률(Availability)은 로 구한다.
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면 이다.
정보통신시스템의 네트워크 구축 시 고려사항은 회선 구성과 관련된 항목이며, 처리할 파일 데이터의 종류나 측정 방법은 네트워크 설계가 아니라 데이터(자료) 처리 측면의 고려사항이다.
실제 네트워크 고려사항으로는 다음이 있다.
- 장애에 대비한 백업회선의 필요 여부
- 회선을 단독으로 쓸지 다중화할지에 대한 조사
- 분기회선 구성의 필요성
RFID 시스템은 태그에 저장된 정보를 무선으로 읽어들이는 방식이며, QR 코드는 카메라로 인식하는 2차원 바코드 방식이어서 RFID와는 별개의 인식 기술이다.
RFID 시스템의 구성요소는 정보를 담은 태그, 이를 읽는 리더, 리더와 태그 간 통신을 위한 안테나, 수집된 정보를 처리하는 서버로 이루어진다.
변조속도(baud)는 초당 신호(펄스) 변화 횟수로, 최단 펄스 시간(T)의 역수로 구한다.
T = 1,000×10⁻⁶[sec] = 10⁻³[sec]이므로 이다.
송·수신 데이터의 직·병렬 변환은 회선 쪽의 직렬 신호와 컴퓨터 쪽의 병렬 데이터를 서로 맞춰 주는 회선 제어부의 기능이며, 전송 제어부의 역할이 아니다.
전송 제어부는 전송 제어 문자의 식별, 오류 검출 부호의 생성과 오류 검출, 컴퓨터와의 데이터 송수신을 담당한다.
시분할다중화(TDM)가 코드분할다중화(CDM)보다 다중화 효율이 항상 높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TDM은 타임 슬롯을 프레임으로 묶어 채널을 시간 축으로 나누는 방식이고, CDM은 서로 다른 코드로 채널을 구분하는 방식으로, 우열은 시스템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반면 하나의 통신로를 여러 가입자가 공유하도록 하는 다중화 기술의 개념, FDM·TDM·CDM으로 구분되는 방식 분류, FDM이 대역을 나누어 쓰면서도 시분할·코드분할 방식보다 효율이 낮다는 설명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DSU(Digital Service Unit)는 디지털 전용회선에서 컴퓨터의 디지털 신호를 회선에 맞게 변환하는 장치로, 선로 부호화 방식으로 주로 AMI(Bipolar)를 사용한다.
DSU는 아날로그가 아닌 디지털 신호 형태로 전송하며, 전송 속도도 1.2~9.6[kbps]대의 저속보다 높은 구간에서 쓰이고, 사용 회선 역시 음성급 전용망·교환망이 아니라 디지털 전용회선이다.
디지털 변조에서 최대 전송률은 대역폭 × 심볼당 전송 비트수로 구한다.
64-QAM은 한 심볼로 비트를 전송하므로, 6[MHz] 대역폭에서 최대 전송률은 이다.
궤환시험(Loop Back Test)은 모뎀과 회선의 고장 진단을 위한 시험이며, 전송속도의 향상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이 시험은 모뎀 자체의 패턴발생기와 내부회로를 점검하거나, 자국 모뎀 및 회선의 고장을 진단하고, 상대편 모뎀까지 포함한 원격시험(Remote Loop Back)을 수행하는 데 사용된다.
공동이용기는 폴링(Polling) 방식으로 여러 단말이 하나의 통신회선을 순차적으로 공유하도록 하여, 회선 구성을 단순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장치이다.
여러 단말의 신호를 한 회선에 실어 보내고 수신측에서 다시 분리하는 것은 다중화기, 전송 시간을 타임 슬롯과 프레임으로 나누는 것은 시분할다중화, 실제 전송할 데이터가 있는 단말에만 동적으로 시간폭을 할당하는 것은 통계적 다중화기에 대한 설명이다.
팩시밀리의 협동계수(K)는 원통 직경(D)과 주사선 밀도(N)의 곱으로 구한다.
즉, 원통 직경 50[mm], 주사선 밀도 5[선/mm]이므로 협동계수는 250이다.
H.323이나 SIP 프로토콜을 이용해 인터넷망에서 음성 통화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VoIP(Voice over IP)라고 한다.
Zigbee·Bluetooth·WPAN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로, 인터넷 기반 음성 전화 서비스와는 관련이 없다.
DVB-H는 지상파가 아닌 휴대·이동 수신용(모바일 TV) 방송 표준이므로 디지털 지상파 TV 방송 전송방식으로 보기 어렵다.
ATSC(미국), ISDB-T(일본), DMB-T/H(중국)는 각국의 디지털 지상파 TV 전송방식이다.
기존 동축케이블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아날로그 CCTV 카메라의 영상을 고화질로 전송할 수 있게 한 전송방식은 HD-SDI이다.
DNR은 잡음 제거 기술, HDMI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케이블 규격, WDR은 명암 보정 기술로 동축케이블 기반 전송방식과는 무관하다.
구내 교환기(PBX)는 회선교환 방식의 전통적 전화 교환 설비로, VoIP 자체의 핵심 구성요소로 보기 어렵다.
VoIP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아날로그·회선교환망과 IP망을 연동하는 미디어 게이트웨이, 호 제어를 담당하는 시그널링 서버, IP망에서 직접 통화하는 IP 터미널로 구성된다.
CDMA 대역확산 방식에서 다중경로로 도착한 여러 신호 중 원하는 신호 성분만을 각각 분리해 합성함으로써 수신 성능을 높이는 수신기를 레이크(RAKE) 수신기라고 한다.
등방성 안테나의 전계강도는 다음 식으로 구한다.
방사전력 P=10[W], 거리 d=2,000[m]를 대입하면 이다.
정지궤도(GEO) 위성은 지구에서 매우 멀리 떨어져 있어 한 홉(Hop)만으로도 전파 지연이 크게 발생하는데, 통화 경로에 이러한 위성 링크가 2개 연속으로 포함되면 왕복 전파 지연이 더욱 누적되어 실시간 대화가 어려워지는 지연 문제가 발생한다.
HPA(고출력증폭기)를 사용하는 기지국에서 여러 송신 신호를 하나의 안테나로 합쳐 송신안테나 개수를 줄이는 장치를 콤바이너(Combiner)라고 한다.
휴대전화에 인터넷 통신, 정보검색 등 컴퓨터 지원 기능을 더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지능형 멀티미디어 단말기를 스마트폰(Smart Phone)이라고 한다.
FFT(고속 푸리에 변환)는 신호를 주파수 성분으로 분해하는 수학적 변환 기법으로, 그 자체가 압축 방식은 아니다.
MPEG·JPEG·GIF는 예측부호화·변환부호화 등을 함께 사용하는 혼성(하이브리드) 압축 기법에 해당하는 멀티미디어 압축 표준이다.
Full HD(1,920×1,080)보다 4배 이상 해상도가 높아 실물에 가까운 화질을 제공하는 4K급 초고화질 방송을 UHD TV라고 한다.
표본화 주파수가 높다는 것은 단위 시간당 표본(샘플) 수가 많아진다는 뜻이며, 그만큼 전송해야 할 데이터량이 늘어 요구되는 채널 용량이 커진다.
나이퀴스트 표본화 정리에 따르면 원신호를 왜곡 없이 복원하기 위한 표본화 주파수는 신호의 최고 주파수(fm)의 2배, 즉 이다.
M진 변조에서 심볼당 전송 비트수는 이며, 변조속도는 데이터 신호속도를 이 값으로 나누어 구한다.
16진 PSK는 비트/심볼이므로 이다.
회로 구성이 간단하고 가격이 저렴한 반면 잡음이나 신호 변화에 약한 변조방식은 ASK(진폭편이변조)이며, 광섬유를 이용한 디지털 전송(광 On-Off 방식)에서 주로 사용된다.
모드 사이의 전파속도 차이로 인한 분산은 모드분산(Modal Dispersion)에 대한 설명이며, 구조(도파로) 분산과는 구별된다.
구조 분산은 광섬유의 구조상 빛과 광섬유가 이루는 각이 파장에 따라 달라져 실제 전송 경로 길이와 도착 시간에 차이가 생기고, 그 결과 광 펄스가 옆으로 퍼지는 현상으로 설명된다.
위상 히트(Phase Hit)는 회선에 갑자기 발생하는 순간적인 위상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정상(定常) 열화가 아니라 돌발적 열화에 해당한다.
정상 열화 요인에는 신호가 전송되는 동안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군지연 왜곡, 주파수 편차, 고주파(감쇠) 왜곡 등이 포함된다.
이동통신의 페이딩(Fading)은 여러 경로를 거쳐 도달한 전파 간의 도달 거리 차이로 인해 수신 전계강도가 시간에 따라 변동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동체의 움직임으로 수신 주파수가 변하는 것은 도플러 편이, 동일 채널 사용으로 인한 간섭은 동일채널간섭, 다중 반사에 의한 지연은 지연확산(다중경로지연)에 대한 설명이다.
다음과 같은 전송매체에 대한 표기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0 Base 5
10 Base 5에서 끝의 5는 세그먼트 최대 길이 500[m]를 뜻하므로 전송거리를 5[km]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IEEE 802.3 표기는 (전송속도)-(전송방식)-(세그먼트 길이 또는 매체) 순서로 읽는다. 앞의 10은 10[Mbps], Base는 변조 없이 신호를 그대로 싣는 기저대역(baseband) 전송, 끝의 5는 100[m] 단위로 나타낸 최대 세그먼트 길이 500[m]이다.
이 규격은 지름이 굵은 동축케이블(Thick Coaxial)을 쓰며 흔히 Thicknet이라고 부른다. 참고로 10 Base 2는 같은 동축이지만 세그먼트가 약 185[m]로 짧고, 10 Base T는 끝 문자가 길이가 아니라 매체(Twisted pair)를 나타낸다.
국 간 망의 트래픽 부하 조절을 위해 전화국 간에 주고받는 신호는 부하 분산을 위한 제어 신호로, 통화로와 신호전송을 분리하는 공통선 신호방식 자체를 규정하는 요소는 아니다.
공통선 신호방식은 통화로와 신호전송 채널을 분리해 다수 통화에 필요한 신호를 하나의 채널로 함께 보내는 방식이며, 아날로그 방식인 No.6와 디지털 방식인 No.7이 대표적이다.
비동기식 전송은 문자(캐릭터) 단위로 동기를 맞추는 방식으로, 각 문자마다 시작 비트로 동기를 잡고 정지 비트로 구간을 마무리한다.
문자와 문자 사이에는 휴지시간(Idle Time)이 있을 수 있고, 주로 2,400[bps] 미만의 저속 전송에 쓰이며, 일반적으로 시작 비트 1개와 정지 비트 1~2개를 사용한다.
혼합형(Isochronous) 동기식 전송은 각 문자에 스타트·스톱 비트를 붙이는 비동기식 특성과, 문자 블록 단위로 정해진 속도에 맞춰 전송하는 동기식 특성을 함께 가진 방식으로, 송신측과 수신측이 어느 정도 동기 상태를 유지해야 정상적으로 동작한다.
따라서 두 장치가 동기 상태에 있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며, 각 글자 앞뒤의 스타트·스톱 비트, 동기식과 비동기식 특성의 혼합, 순수 비동기식보다 빠른 전송속도라는 나머지 특성은 혼합형 동기식 전송의 올바른 특징이다.
다음 [보기]의 공통선 신호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내용을 모두 선택한 것은?
- ㄱ. 공통선 신호방식에서는 복수/다중의 통신회선에 공통된 신호를 데이터 형식으로 전송하며, 신호의 고속전송, 통신 중의 신호전송, 다양한 신호전송, 양방향의 신호전송 등이 가능하다.
- ㄴ. No.7 신호방식은 ITU-T에서 정의된 표준 프로토콜로서 신호회성당 최대2,048[bps]의 아날로그 전송회선을 고려한다.
- ㄷ. SS7 신호방식은 PSTN정보를 디지털 신호 네트워크를 통해 교환하여, 무선과 유선 콜 셋업, 라우팅 제어 등을 할 수 있도록 절차와 프로토콜을 정의하고 있다.
- ㄹ. SS7 메시지들은 네트워크 요소들 간에 신호 링크(Signal Link)라고 하는 56[kbps], 64[kbps]의 양방향 채널에 의해 교환된다.
공통선 신호방식의 일반 특징(ㄱ), SS7의 기능 정의(ㄷ), 신호링크의 속도(ㄹ)가 옳고, No.7 신호방식을 아날로그 전송회선 기반으로 설명한 내용이 틀렸다.
공통선 신호방식(CCS)은 통화로와 분리된 별도의 신호망으로 여러 회선의 제어신호를 데이터 패킷 형태로 실어 나른다. 그래서 고속 전송, 통화 중 신호전송, 다양한 부가 신호, 양방향 전송이 모두 가능하다.
No.7(SS7)은 ITU-T가 표준화한 디지털 공통선 신호방식으로, 신호링크는 아날로그 회선이 아니라 64[kbps](북미계 56[kbps])의 디지털 양방향 채널을 사용한다. 지문이 제시한 2,048[bps] 아날로그 회선이라는 서술은 속도 단위와 전송매체가 모두 어긋난다.
SS7은 PSTN의 호 설정·해제, 유무선 콜 셋업, 라우팅 제어, 번호이동 같은 지능망 서비스의 절차와 프로토콜을 규정한다.
표준적인 VLAN 구분에는 MAC 주소 기반 VLAN이 있으며, LLC 주소를 기준으로 한 VLAN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VLAN 분류 방식이 아니다.
실제 VLAN 종류로는 스위치 포트를 기준으로 나누는 포트기반 VLAN, 통신 프로토콜을 기준으로 나누는 프로토콜기반 VLAN, IP 서브넷을 기준으로 나누는 VLAN 등이 있다.
라우팅 정보가 들어온 인터페이스로는 같은 라우팅 정보를 다시 내보내지 않음으로써 루핑을 방지하는 기법을 스플릿 호라이즌(Split Horizon)이라고 한다.
네트워크 주소는 호스트 비트가 모두 0인 주소로, 네트워크 자체를 식별하는 데 쓰일 뿐 패킷의 실제 송신지·수신지 주소로는 사용할 수 없다.
네트워크 주소는 라우팅 프로토콜이 네트워크를 지칭할 때 사용되며, IP 주소와 서브넷 마스크를 AND 연산하여 구한다.
IEEE 802.1p는 트래픽의 우선순위(QoS) 태깅을 규정하는 표준이며, VLAN 자체의 국제 표준 규격은 IEEE 802.1Q이다.
VLAN은 한 대의 스위치를 여러 대의 논리적 스위치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여러 네트워크 정보를 하나의 포트로 전송할 수 있게 하며, 더 작은 단위로 세분화해 과부하를 줄이는 기능을 제공한다.
Stop-and-wait ARQ는 한 프레임을 보내고 수신측의 응답(ACK/NAK)을 받은 뒤에야 다음 프레임을 전송하는 방식이어서, 전파 지연이 긴 시스템에서는 프레임마다 왕복 지연을 그대로 낭비하게 되어 오히려 비효율적이다.
회선 이용률이 낮아지므로 위성통신처럼 지연이 큰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고, 오히려 Go-Back-N이나 Selective-Repeat 같은 연속적 ARQ 방식이 유리하다.
- ARQ 방식 중 절차가 가장 단순하다는 설명은 옳다.
- 한 블록마다 응답을 확인하고 넘어가므로 오류 검출이 뛰어나다는 설명도 옳다.
- 전송 단위인 블록 전체를 담을 수 있는 메모리 버퍼 용량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옳다.
ITU-T P 시리즈 권고안은 전화 전송의 품질과 전화 단말기(전화기) 성능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다.
I 시리즈는 ISDN, Q 시리즈는 교환 및 신호방식, X 시리즈는 데이터통신망을 다루므로 전화 전송품질·전화기와는 관련이 없다.
비번호제 형식(U frame)은 링크 상태의 초기 설정과 데이터 전송 동작 모드의 설정 요구·응답, 데이터 링크의 확립 및 절단 등 링크 자체를 관리하는 명령과 응답에 사용된다.
- 정보전송 형식(I frame)은 순서번호를 포함한 실제 사용자 데이터를 전송한다.
- 감시 형식(S frame)은 흐름제어와 오류제어(ACK/NAK, 수신준비 등)에 사용된다.
- 시험 형식은 HDLC 제어부의 공식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SYN은 송수신 양측의 문자 동기를 맞추기 위한 동기용 제어문자이며, 헤딩의 시작을 나타내는 문자는 SOH(Start Of Heading)이다.
STX는 헤딩의 종료 및 텍스트 개시, EOT는 전송 종료 및 데이터링크 초기화, ACK는 수신 정보에 대한 긍정응답을 뜻하며 이 설명들은 옳다.
운영체제의 성능 목표는 처리능력과 사용 가능도, 신뢰도를 높이고 응답시간(Turn Around Time)은 단축하는 것이며, 응답시간을 늘리는 것은 성능 향상과 반대되는 방향이다.
사용 가능도 증대, 신뢰도 향상, 처리능력 증대는 모두 OS가 추구하는 성능 목표에 해당한다.
연산코드가 5비트이므로 표현 가능한 연산 종류는 가지이다.
오퍼랜드1이 3비트이므로 지정할 수 있는 레지스터의 수는 개이다.
DMA는 CPU를 거치지 않고 메모리와 주변장치 사이에서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으므로, 프로그램(CPU)이 매번 개입하여 전송하는 방식보다 전송속도가 빠르다.
대용량 데이터의 고속 전송에 적합하고 전송 중에는 CPU가 메모리 버스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설명은 옳다.
그레이(Gray) 코드는 인접한 두 수 사이에 한 비트만 변하도록 만든 코드로, 각 자리에 고정된 값을 부여하지 않는 비가중치 코드이다.
8421 코드와 바이퀴너리 코드는 자리마다 고정된 값이 부여된 가중치 코드이고, 링 카운터 코드도 자리별 고정 위치값을 갖는 방식으로 분류된다.
CPU의 하드웨어 요소는 기능상 연산 기능(ALU), 제어 기능(제어장치), 기억 기능(레지스터), 전달 기능(내부 버스)으로 분류한다.
입출력 기능은 입출력장치와 인터페이스가 담당하는 CPU 외부의 기능이므로, CPU 하드웨어 요소의 기능별 분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다음 내용은 어떤 용어에 대한 설명인가?
가상기억장치 시스템에서, 프로그램이 접근한 페이지나 세그먼트를 디스크에서 주기억 장치로 로드(Load)하기 위한 과정에서 페이지 부재(Page Fault)가 빈번히 발생하며 프로그램의 처리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상태를 말하며, 이러한 상태는 시스템이 처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작업을 실행시킬 경우 발생한다.
페이지 부재가 지나치게 자주 일어나 실제 작업보다 페이지 교체에 시간을 더 쓰는 상태를 스래싱(Thrashing)이라 한다.
다중프로그래밍 정도를 높이면 처음에는 CPU 이용률이 올라가지만, 각 프로세스에 할당되는 프레임이 부족해지는 지점을 넘으면 페이지 부재율이 급증하고 CPU는 대부분 페이지 입출력을 기다리게 되어 처리속도가 급격히 떨어진다.
- 오버레이는 주기억장치보다 큰 프로그램을 조각으로 나누어 필요한 부분만 번갈아 적재하는 기법이다.
- 데드락은 둘 이상의 프로세스가 서로 점유한 자원을 기다리며 영원히 진행하지 못하는 교착 상태다.
- 덤프는 오류 분석을 위해 기억장치 내용을 그대로 출력·저장하는 것을 말한다.
해결책으로는 워킹셋(Working Set) 모형이나 페이지 부재 빈도(PFF) 기법으로 다중프로그래밍 정도를 낮추거나 프레임 할당을 조정한다.
다음 내용이 의미하는 소프트웨어는 무엇인가?
상하 관계나 동종 관계로 구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매개 역할을 하거나 프레임워크 역할을 하는 일련의 중간 계층 프로그램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응용 프로그램과 운영체제의 중간에 위치하여 사용자에게 시스템 하부에 존재하는 하드웨어, 운영체제, 네트워크에 상관없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응용 프로그램과 운영체제 사이에서 매개·프레임워크 역할을 하는 중간 계층 소프트웨어는 미들웨어(Middleware)이다.
미들웨어의 핵심은 하부의 하드웨어·운영체제·네트워크 차이를 감추는 것이다. 덕분에 응용 개발자는 분산 환경에서도 통신 방식이나 플랫폼 종류를 신경 쓰지 않고 표준화된 인터페이스로 서비스를 호출할 수 있다. RPC, MOM(메시지 지향), TP 모니터, ORB, DB 접속용 ODBC/JDBC 등이 대표적이다.
- 유틸리티는 압축·백업·진단처럼 시스템 사용을 돕는 보조 프로그램으로 계층 사이의 매개 역할과는 다르다.
- 응용소프트웨어는 사용자의 최종 업무 자체를 처리하는 프로그램이다.
- 디바이스 미들웨어는 특정 기기 제어에 국한된 표현으로, 지문이 말하는 일반적인 중간 계층 전체를 가리키지 못한다.
C 언어는 순차·선택·반복 구조를 명확하게 지원하고 함수 단위의 모듈화가 쉬워 구조적 프로그래밍에 적합한 대표적 언어이다.
BASIC과 FORTRAN은 GOTO문 중심의 초기 절차적 언어로 구조화가 취약하고, RPG는 보고서 작성에 특화된 언어로 구조적 프로그래밍과는 거리가 있다.
마이크로프로세서는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시스템 메모리로부터 명령어를 읽어 들일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읽지 못한다는 설명은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기본 동작 원리에 어긋난다.
메모리·입출력장치와 데이터를 주고받고 데이터를 가공(연산)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두 AND 항을 OR로 합친 결과가 배타적 논리합 X = A ⊕ B이다.
그림의 위쪽 경로는 A를 인버터로 반전시킨 뒤 B와 AND하므로 이고, 아래쪽 경로는 B를 반전시켜 A와 AND하므로 이다. 이 두 출력이 OR 게이트로 합쳐져 X가 된다.
따라서 이며, 이는 두 입력이 서로 다를 때만 1이 되는 XOR의 표준 곱의 합 형태다.
진리표로 확인하면 A=0·B=0에서 0, A=0·B=1에서 1, A=1·B=0에서 1, A=1·B=1에서 0이다. 논리곱 A·B는 입력이 모두 1일 때만 1이 되므로 이 결과와 맞지 않고, 전체에 보수선이 붙은 형태는 값이 정반대인 XNOR이 된다. 각 문자에 따로 보수선이 붙은 는 드모르간에 의해 NAND와 같아 역시 이 회로와 다르다.
다음 문장의 괄호 안에 들어갈 알맞은 것은?
정보통신공사업자는 도급받은 공사의 100분의 ( )을 초과하여 다른 공사업자에게 하도급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괄호에 들어갈 값은 50으로, 도급받은 공사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하도급이 금지된다.
정보통신공사업법의 하도급 제한 규정은 공사업자가 수주한 공사를 대부분 다른 업자에게 넘기는 이른바 일괄 하도급을 막기 위한 것이다. 시공 책임과 기술력을 실제 수급인이 유지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절반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만 다른 공사업자에게 하도급할 수 있으며, 이를 어기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 해당 조문은 출제 당시 시행되던 정보통신공사업법 기준이다.
선로설비의 회선 상호간, 회선과 대지간, 회선의 심선 상호간의 절연저항은 직류 500V 절연저항계로 측정하여 10메가옴 이상이어야 한다.
절연저항 기준은 누설전류로 인한 통화품질 저하와 감전·화재 위험을 막기 위한 것으로, 측정 전압(직류 500V)과 기준값(10MΩ)을 함께 묶어 기억해 두면 된다.
설치한 목적에 반하여 운용한 경우는 방송통신설비를 조사하거나 시험하게 할 수 있는 사유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반면 방송통신설비 관련 시책을 수립하기 위한 경우,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경우,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경우는 소관 부처가 설비를 조사하거나 시험하게 할 수 있는 사유에 해당한다(부처 명칭은 출제 당시 기준).
법령 개정정답이 현행 기준과 다릅니다 · 해설의 현행 기준을 확인하세요
다음 중 전기통신사업령이 정하는 사항을 갖추어 미래창조과학부장관에게 등록하면 경영할 수 있는 전기통신사업은?현행 기준: 전기통신사업은 기간통신사업과 부가통신사업으로만 구분되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재정 및 기술적 능력·이용자 보호계획 등을 갖추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게 등록하는 사업은 기간통신사업이다(전기통신사업법 제5조제1항, 제6조제1항).
아래 정답은 개정 전 기준이다. 2018. 12. 24. 개정(법률 제16019호, 2019. 6. 25. 시행)으로 별정통신사업 구분이 없어지고, 종전 별정통신사업자는 기간통신사업자로 등록한 것으로 보게 되었다(부칙 제2조).
개정 전에는 기간통신사업은 허가, 부가통신사업은 신고 대상이었고, 별정통신사업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 등록하면 경영할 수 있었다.
현행법에서도 부가통신사업은 신고가 원칙이며,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역무를 제공하는 사업만 등록 대상이다(제22조제1항·제2항).
방송통신발전기본법이 정한 방송통신 표준화의 목적은 방송통신의 건전한 발전과 방송시청자·방송이용자의 편의 도모에 있으며, 방송통신기자재 생산업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것은 표준화의 목적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정보통신기술자 인정은 국가기술자격을 근거로 이루어지므로, 해당 국가기술자격이 취소된 경우에는 그 자격에 기초한 정보통신기술자 인정도 함께 취소된다.
경력수첩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한 경우, 타인에게 자기의 성명을 사용하여 공사를 수행하게 한 경우, 동시에 두 곳 이상의 공사업체에 종사한 경우는 인정 취소 사유로 규정된 항목이 아니다.
준공설계도서는 정해진 연수가 아니라 하자담보책임기간 동안 보관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감리업체가 준공 후 5년간 보관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공사를 설계하는 자는 기술기준에 적합하게 설계하여야 하고, 설계도서를 작성한 자는 그 설계도서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하며, 감리원은 설계도서 및 관련 규정에 적합하도록 공사를 감리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공사 발주자가 감리원에 대해 취할 수 있는 조치는 시정지시이다.
감리원의 업무정지·감봉·철수요구와 같은 인사상 조치는 감리원을 고용한 용역업자(감리업체) 차원의 조치이거나 별도의 행정처분에 해당하므로, 발주자가 감리원에게 직접 취하는 시정조치로 볼 수 없다.
인입맨홀·핸드홀 또는 인입주까지 지하인입배관이 설치되어 있다면 그 배관을 이용해 옥외회선을 지하로 인입하여야 하므로, 이 경우 지하로 인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구내에 5회선 이상의 국선을 인입할 때 옥외회선을 지하로 인입하는 것, 서비스 이용계약이 해지된 경우 설치된 옥외회선을 철거하는 것, 배관시설을 배선의 교체·증설 시공이 쉬운 구조로 설치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다음 문장의 괄호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감리란 공사에 대하여 발주자의 위탁을 받은 용역업자가 설계도서 및 관련규정의 내용대로 시공되는지를 감독하고, ( )·( ) 및 ( )에 대한 지도 등에 관한 발주자의 권한을 대행하는 것을 말한다.
감리의 정의에 들어가는 세 가지는 품질관리·시공관리·안전관리이므로,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사후관리가 옳지 않다.
정보통신공사업법상 감리는 발주자의 위탁을 받은 용역업자가 설계도서와 관련 규정대로 시공되는지를 감독하고, 품질관리·시공관리 및 안전관리에 대한 지도 등 발주자의 권한을 대행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세 가지 모두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의 관리 항목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준공 이후의 유지·보수를 뜻하는 사후관리는 감리원의 업무 범위로 열거되어 있지 않다. 해당 조문은 출제 당시 시행되던 정보통신공사업법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