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압 회로는 입력 전압, 부하 전류, 온도 등의 변화에 관계없이 출력 직류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회로이다.
에너지를 증폭하는 것은 증폭회로,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것은 정류회로, 리플만 제거하는 것은 평활회로의 기능이며 정전압회로와는 구분된다.
바이어스 전압에 따라 접합 커패시턴스가 변하는 다이오드는 바렉터(Varactor) 다이오드이다.
제너 다이오드는 정전압 특성, 포토 다이오드는 광검출, 터널 다이오드는 부성저항 특성을 이용하는 소자로 가변용량 특성이 주된 용도가 아니다.





출력전압은 (1 + R2/R3)에 제너전압을 곱한 값이 된다.
그림에서 입력 VS와 R1을 통해 바이어스된 제너다이오드가 기준전압 VZ를 만들어 연산증폭기의 한쪽 입력에 걸리고, 출력단에 직렬로 놓인 R2·R3 분압점이 다른 쪽 입력으로 되먹임된다.
연산증폭기의 두 입력이 가상단락이므로
트랜지스터는 부하 전류를 흘려주는 직렬 통과소자일 뿐 전압비를 바꾸지 않으므로, 분압비가 그대로 전압비가 된다. 따라서 괄호가 제곱되거나 제곱근이 씌워진 형태, 기준전압이 제곱된 형태는 성립하지 않는다.

CE는 이미터 저항 RE를 교류적으로 단락시켜 증폭기의 이득을 키우기 위해 넣는다.
그림은 R1·R2 전압분배 바이어스에 RE가 달린 이미터 접지 증폭기이고, CE는 그 RE와 병렬로 접속되어 있다.
RE만 있으면 신호 성분이 이미터에서 전압강하를 만들어 교류 부귀환(전류귀환)이 걸려 이득이 떨어진다. CE가 신호 주파수에서 임피던스가 거의 0이 되어 RE를 교류적으로 건너뛰게 하면 이 부귀환이 사라져 전압이득이 회복·상승한다.
- 직류에서는 CE가 개방과 같아 RE가 그대로 남으므로 동작점 안정도는 유지된다. 직류 성분을 통과시키는 소자가 아니다.
- 리플 감소는 전원 평활용 콘덴서의 역할이고, 병렬 궤환은 컬렉터와 베이스 사이에 궤환소자를 둘 때 생기는 것이어서 이미터 바이패스와는 무관하다.
피드백을 걸어도 이득×대역폭(GBW)은 일정하므로, 궤환 후 고역 차단 주파수는 30[kHz]가 된다.
궤환 전 이득×대역폭은 이다.
궤환 후 이득이 20으로 줄었으므로 가 된다.

출력전압은 -1.5[V]이다.
그림은 V1이 R1을, V2가 R2를 거쳐 연산증폭기의 반전 입력으로 함께 들어가고 비반전 입력은 접지, 반전 입력과 출력 사이에 Rf가 걸린 반전 가산증폭기이다.
반전 가산기의 출력식은
값을 대입하면





입력의 부호와 관계없이 크기만 그대로 나오는, 원점에서 양쪽으로 올라가는 V자 특성이 정답이다.
그림은 A1의 귀환경로에 D1·D2를 두어 반파정류를 만들고, 그 결과와 원신호를 값이 같은 저항 R들로 A2에서 합성하는 정밀 전파정류(절대값) 회로이다.
입력이 양일 때와 음일 때 각각 다른 다이오드가 도통해, 두 경우 모두 출력이 |Vi|로 나온다. 즉 Vi가 음수인 구간에서는 기울기가 음인 직선, 양수인 구간에서는 기울기가 양인 직선이 되어 원점을 꼭짓점으로 하는 V자가 그려진다.
- 한쪽 반주기만 올라가고 반대쪽이 0에 붙어 있는 특성은 반파정류 회로의 것이다.
- 원점을 지나는 하나의 기울기 1 직선은 정류 작용이 전혀 없는 단순 증폭·버퍼의 특성이다.
증폭회로는 외부 교류 입력 신호가 있어야 동작하지만, 발진회로는 외부 입력 신호 없이 직류 전원과 양의 궤환만으로 스스로 교류 신호를 만들어낸다.
따라서 발진회로와 증폭회로 모두 외부 교류 신호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이다.빈 브리지 발진기는 지상-진상(lead-lag) RC 회로를 궤환망으로 쓰는 정현파 발진기이며, 발진에 필요한 증폭기 이득이 3이라는 설명이 옳다.
궤환망은 직렬 RC와 병렬 RC로 이루어져 공진주파수에서 위상천이가 0°이고 궤환율이 1/3이 된다. 바르크하우젠 조건을 만족하려면 증폭기 이득이 그 역수인 3이어야 하므로, 비반전 증폭기의 저항비를 Rf = 2R로 잡는다.
- 3단 RC 위상회로와 이득 29의 반전증폭기를 쓰는 것은 RC 위상천이 발진기의 구성이다.
- 보기의 역시 위상천이 발진기의 발진주파수이고, 빈 브리지는 이다.
- 발진 조건은 위상천이 0°에 루프이득이 1인 것이며, 루프이득이 0이면 발진이 유지되지 않는다.

정전용량은 211.3[pF]이다.
그림은 두 코일 L1·L2의 접속점을 접지하고 C를 병렬로 놓은 하틀리 발진기이므로, 공진에 관여하는 인덕턴스는 상호인덕턴스까지 포함한 합성값이다.
발진주파수 식 를 C에 대해 풀면
계산값이 10-10[F] 자리이므로 단위는 [pF]이며, [μF]로 답하면 106배나 어긋난다.
반송파인 정현파의 위상에 정보를 싣는 변조 방식은 PSK이다.
FSK는 주파수, ASK는 진폭에 정보를 싣는 방식이고, PCM은 아날로그 신호를 표본화·양자화·부호화하는 디지털 변환 방식으로 반송파 위상 변조와는 다르다.
FM은 진폭이 아닌 주파수에 정보를 싣기 때문에 잡음에 강하고 수신 충실도가 높지만, 그 대가로 점유주파수대역은 AM보다 넓어진다.
따라서 “피변조파의 점유주파수대역이 좁아진다”는 설명은 FM의 실제 특성과 반대이므로 틀린 내용이다.
DM, PCM, DPCM은 모두 아날로그 신호를 표본화·양자화해 디지털 부호로 바꾸는 방식이지만, PM(위상 변조)은 반송파의 위상을 연속적으로 변화시키는 아날로그 변조 방식으로 디지털 부호화 방법이 아니다.
비트 에러율(BER)은 전송된 비트 중 오류 비트의 비율이다.
가 된다.
펄스가 급격히 변할 때 회로가 높은 주파수 성분에서 공진하여 상승부에 진동이 나타나는 현상을 링잉(Ringing)이라 한다.
새그는 펄스 정상부가 처지는 현상, 오버슈트·언더슈트는 각각 목표값을 순간적으로 넘거나 못 미치는 현상으로 반복적 진동인 링잉과는 다르다.





출력은 위쪽이 +VR2, 아래쪽이 -VR1에서 잘려 평평해진 정현파가 된다.
그림은 입력 정현파 Vi가 직렬 저항을 지난 뒤, 기준전압원 VR1·VR2와 각각 직렬로 연결된 두 다이오드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병렬 접속된 양방향(2단) 클리퍼이다.
출력이 +VR2를 넘으려 하면 위쪽 다이오드가 도통해 그 값에 묶이고, -VR1보다 더 내려가려 하면 아래쪽 다이오드가 도통해 그 값에 묶인다. 그 사이 구간에서는 두 다이오드가 모두 차단되어 입력이 그대로 전달된다.
- 한쪽만 -VR1에서 잘리고 위쪽은 0에 붙어 있는 파형은 다이오드 한 갈래만 동작하는 단방향 클리퍼의 출력이다.
- 지수적으로 충·방전하며 기준선으로 되돌아가는 파형은 클리퍼가 아니라 미분(CR) 회로의 응답이다.
2의 보수는 1의 보수(비트 반전)에 1을 더해 구한다.
1110을 비트 반전하면 0001이 되고, 여기에 1을 더하면 이 된다.

정논리로 보면 이 회로는 OR 게이트로 동작한다.
그림은 두 NPN 트랜지스터의 컬렉터를 모두 +5[V]에 묶고, 두 이미터를 한 점에서 공통으로 연결한 뒤 저항 R을 통해 -5[V]로 내린 회로이며, 출력은 그 공통 이미터에서 뽑는다. 두 입력 A·B는 각각의 베이스로 들어간다.
이런 이미터 폴로어 구조에서는 베이스 전압이 더 높은 트랜지스터가 도통하여 출력이 그 입력을 따라간다. 따라서 A와 B 중 어느 하나라도 High이면 출력이 High가 되고, 둘 다 Low일 때만 출력이 Low가 된다.
High를 1로 두는 정논리에서 이 진리표는 그대로 논리합에 해당한다. 두 입력이 모두 High일 때만 출력이 High가 되는 논리곱이나, 출력이 반전되어 나오는 부정 형태와는 다르다.

두 입력이 서로 같을 때만 출력이 1이 되는 일치 회로(XNOR)다.
그림은 A와 B를 그대로 받는 AND 게이트와, A·B를 각각 인버터로 반전시켜 받는 또 하나의 AND 게이트의 출력을 OR 게이트로 묶은 구조다. 따라서 출력은 가 된다.
A=B=0이면 , A=B=1이면 이라 Y=1이고, 두 입력이 다르면 두 항 모두 0이라 Y=0이다. 즉 두 입력의 일치 여부를 판정하는 회로다.
- 시프트·카운터 회로는 클록으로 상태를 옮기거나 세는 회로여서 플립플롭 같은 기억소자가 반드시 필요한데, 이 그림에는 되먹임도 기억소자도 없다.
- 다수결 회로는 세 개 이상 입력에서 과반을 판정하는 형태여서 2입력 구조와 맞지 않는다.
전가산기(Full Adder)는 두 비트의 합뿐 아니라 아랫자리에서 올라온 자리올림(Carry-in)까지 더해 그 자리의 2진수 덧셈을 완전하게 처리하는 회로이다.
자리올림을 고려하지 않고 두 비트만 더하는 회로는 반가산기(Half Adder)이며 전가산기와 구분된다.
정보통신시스템은 크게 데이터 처리계와 데이터 전송계로 나뉘며, 연산과 저장을 담당하는 중앙처리장치(CPU)는 데이터 처리계에 속한다.
전송회선, 통신제어장치, 단말장치는 데이터를 주고받는 역할을 하므로 데이터 전송계를 구성하는 요소이다.
4세대(4G) 이동통신 서비스에 가장 가까운 기술 규격은 LTE이다.
IMT-2000은 3세대(3G) 이동통신 표준이고, WiFi와 Bluetooth는 이동통신 세대 구분과 무관한 근거리 무선 통신 규격이다.
그물형(Mesh) 통신망은 모든 교환국을 서로 직접 연결하는 구조이므로 교환국 수가 n일 때 중계 회선수는 n(n-1)/2이다.
각 교환국이 나머지 (n-1)개 교환국과 모두 연결되므로 총 연결 수는 이 되지만, 이는 두 교환국 사이의 회선을 두 번씩 센 것이므로 2로 나누어야 한다.
따라서 회선수는 로 표현된다.
단말과 단말 사이를 각각 독립된 회선으로 직접 연결하는 형태는 메쉬형(그물형) 통신망이다.
- 원형은 인접한 단말끼리 순환 구조로 연결되어 하나의 폐회로를 이룬다.
- 트리형은 중앙 노드에서 가지처럼 계층적으로 분기되는 구조이다.
- 버스형은 하나의 공통 전송선(버스)에 모든 단말이 접속하는 구조이다.
반면 메쉬형은 단말 상호간 전용 회선을 모두 갖추어 신뢰성은 높지만 회선 수가 많이 필요하다.
프로토콜의 기본 구성 요소는 구문(Syntax)ㆍ의미(Semantics)ㆍ타이밍(Timing) 세 가지이며, 패스(Path)는 프로토콜의 기본 구성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구문은 데이터의 형식·부호화 등 표현 방식을, 의미는 각 부분의 해석과 동작을, 타이밍은 전송 속도·순서 등 시간 관련 특성을 규정한다.
나머지 설명들은 프로토콜의 등장 배경, X.25 표준화, 계층화 구조로의 발전을 옳게 서술하고 있다.
HDLC의 S-프레임(감독 프레임)은 흐름제어와 오류제어를 위한 명령으로 RR, RNR, REJ, SREJ가 있다.
Request Disconnect(RD)는 회선 연결 해제를 요청하는 명령으로, U-프레임(비번호제 프레임)에 속하는 기능이지 S-프레임의 명령어가 아니다.
나머지 세 명령은 각각 수신 준비 완료(RR), 프레임 거부(REJ), 선택적 재전송 요구(SREJ)를 나타내는 S-프레임 명령어이다.
TCP/IP 계층 구조에서 TCP는 OSI의 전송계층에, IP는 네트워크계층에 대응된다.
TCP는 종단 간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달을 담당하는 전송계층 프로토콜이고, IP는 논리 주소를 이용해 경로를 설정하는 네트워크계층 프로토콜이다.
정보통신 표준의 규정 유형은 일반적으로 기본표준, 기능표준(프로파일), 시험표준으로 분류되며, 권고 표준은 이러한 표준 규정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기본표준은 개별 프로토콜·서비스의 기본 사양을, 기능표준은 여러 기본표준을 특정 목적에 맞게 조합·선택한 것을, 시험표준은 구현 제품이 표준을 준수하는지 검증하는 방법을 규정한다.
권고는 ITU-T 등 국제기구가 발행하는 문서의 명칭으로 쓰이지만, 표준 규정의 유형 분류 항목은 아니다.
ITU-T는 유선 전기통신 전반과 전화·데이터 통신시스템에 관한 표준을 다루는 기구이며, 무선 통신시스템에 관한 표준은 ITU-R(전파통신부문)의 소관이다.
ITU-T는 옛 CCITT(국제전신전화자문위원회)의 후신으로, 전기통신 일반 표준을 제정해 왔다.
따라서 무선 통신시스템 표준 제정을 ITU-T의 역할로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VAN(부가가치통신망)의 출현 배경은 디지털 정보처리기술의 발달과 정보저장용량 증대, 정보처리 속도 향상, 응용분야 다양화 등이며, 아날로그 정보처리기술의 발달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VAN은 컴퓨터의 데이터 처리·저장 능력을 통신망에 결합한 서비스이므로, 그 발전 배경은 디지털 기술의 진보에 기반한다.
LDP(Label Distribution Protocol)로 레이블을 분배하고 이를 기반으로 스위칭하여 최장 일치(LPM) 탐색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MPLS(Multi-Protocol Label Switching)이다.
MPLS는 패킷마다 짧고 고정된 레이블을 부착해 라우터가 매번 목적지 IP 주소로 최장 프리픽스를 검색하지 않고도 레이블 값만으로 빠르게 스위칭하도록 한다.
FM 변조지수는 최대 주파수 편이를 최대 변조 신호 주파수로 나눈 값이다.
따라서 이 FM 신호의 변조지수는 4이다.
센서 노드가 실제 데이터 송수신이 없는데도 전송 채널을 계속 감시하며 대기해야 하는 상태를 유휴 리스닝(Idle Listening)이라 한다.
이는 센서 네트워크에서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USN(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에서 센싱 정보를 취합하고 이벤트성 데이터를 외부로 연계하며 센서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노드는 싱크 노드(Sink Node)이다.
센서 노드는 실제 환경 정보를 감지·수집하는 노드이고,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간 연결을 담당하는 장치로 싱크 노드와는 역할이 구분된다.
ITS(지능형교통체계)에서 차량탑재장치(OBE)와 노변기지국(RSE) 간 근거리 전용 통신에는 DSRC(Dedicated Short Range Communication)가 가장 적합하다.
DSRC는 수십~수백 m 범위의 짧은 통신 거리에서 낮은 지연으로 통신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하이패스 등 노변 설비와 차량 간 실시간 통신에 널리 쓰인다.
정보통신시스템 계획 중 아래 내용에 해당하는 단계는?
시스템 성능 평가, 사용자 피드백, 문제에 대한 개선 및 보안, 시스템의 개량개선 검토
가동 중인 시스템의 성능을 평가하고 사용자 피드백을 받아 개선·개량을 검토하는 활동이므로 시스템 유지보수 단계다.
제시된 '시스템 성능 평가, 사용자 피드백, 문제에 대한 개선, 개량개선 검토'는 모두 시스템이 이미 운용에 들어간 뒤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일이다. 유지보수는 결함 수정에 그치지 않고 성능·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단계까지 포함한다.
반면 설계는 요구사항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구조로 구체화하는 단계, 구현은 그 설계를 실제 프로그램과 장비로 만드는 단계, 시험은 완성된 시스템이 요구사항을 만족하는지 확인하는 단계로 모두 운용 개시 전의 활동이다.
통신망(Network) 관리 중 아래 내용에 해당되는 것은?
- a, 네트워크 장비를 관리 감시하기 위한 목적
- b, 관리시스템, 관리대상 에이전트, MIB(Management Information Base) 등으로 구성
- c, 원격장치구성,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네트워크 사용 감시의 역할
관리시스템·에이전트·MIB의 세 요소로 구성되어 장비를 원격 감시하는 것은 SNMP다.
SNMP는 관리자(NMS)가 관리대상 장비에 올라간 에이전트에게 질의를 보내고, 장비 정보가 MIB(Management Information Base)에 객체 형태로 정의되어 있어 그 값을 읽고 쓰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제시된 원격장치 구성, 성능 모니터링, 사용 감시가 모두 여기에 해당한다.
- TMN은 ITU-T가 정한 통신망 운용·관리의 계층적 참조 구조(아키텍처)로, 특정 관리 프로토콜을 가리키는 이름이 아니다.
- TINA-C는 통신정보망 아키텍처를 연구하던 국제 컨소시엄이며, 관리시스템·에이전트·MIB 구조로 정의되지 않는다.
네트워크 내 호의 소통 상황과 설비 상황, 그 변동을 파악·관리하며 설비 설계·폭주 관리·소통 관리 역할을 담당하는 시스템은 트래픽 집중 관리 시스템(Centralized Traffic Management System)이다.
이 시스템은 망 전체의 트래픽 흐름을 중앙에서 집중적으로 감시·제어하여 폭주 상황에 대응하고 설비 운용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한다.
GPS를 기반으로 기지국 간 시각을 동기화하는 동기식 이동통신 방식은 CDMA(코드분할다중접속)이다.
CDMA(IS-95, cdma2000 계열) 시스템은 각 기지국이 GPS 수신기로부터 정확한 기준 시각을 받아 동기를 맞추는 동기식 방식을 사용한다.
반면 GSM과 WCDMA는 기지국 간 GPS 동기가 필수적이지 않은 비동기식 방식으로 분류된다.
관리 대상 네트워크 장비들을 감시하고 제어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NMS, Network Management System)이다.
에이전트는 관리 대상 장비 쪽에서 자신의 상태 정보를 수집·보고하는 소프트웨어이고, NMS(매니저)는 여러 에이전트로부터 정보를 받아 전체 네트워크를 감시·제어하는 중앙 시스템이다.
폴링(Polling)은 컴퓨터(주국)가 여러 단말기(종국)를 순차적으로 호출하며, 각 단말기 쪽에 컴퓨터로 보낼 전송 데이터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제어 동작이다.
이와 대비되는 셀렉션(Selection)은 컴퓨터가 특정 단말기에 데이터를 보내기 전에 그 단말기가 수신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확인하는 동작이다.
출력된 문서나 그림 등을 이미지 형태로 읽어 들여 컴퓨터에 입력하는 장치는 스캐너이다.
플로터는 도면 등을 출력하는 장치, 디지타이저는 좌표 입력용 장치, 마우스는 포인팅 입력장치로 이미지 입력 기능과는 무관하다.
통신 제어장치(CCU)에는 CCP(통신제어처리장치), TCU(전송제어장치), RP(원격처리장치) 등이 있다. BEP(Back End Processor)는 호스트 컴퓨터 뒤에서 데이터베이스 처리를 맡는 후위 처리기이다. 따라서 통신 제어장치에 해당하지 않는다.
※ 정답 정정(2026-09-23): 종전 등록 정답 2번을 3번으로 바로잡았습니다. TCU(전송제어장치)는 CCP·LCU·FEP와 함께 통신제어장치의 한 종류이고, BEP(Back End Processor)는 데이터베이스 처리를 담당하는 후위 프로세서라 통신제어장치에 속하지 않는다.
멀티 포트 모뎀은 시분할 다중화기(TDM) 기능과 고속 동기식 모뎀을 하나로 결합한 장비이다.
여러 단말의 저속 데이터를 하나의 모뎀 안에서 시분할 다중화한 뒤 고속 회선으로 동기식 전송하므로, 별도의 다중화기 없이도 다중 회선을 하나의 고속 회선에 실어 보낼 수 있다.
2진 신호 표시에서 1일 때만 전압이 발생하고 0일 때는 전압이 없는 신호 방식은 단극성 NRZ이다.
단극성(Unipolar) 방식은 양(+) 또는 0 두 가지 준위만 사용하며, NRZ(Non-Return to Zero)는 비트 구간 동안 신호가 0으로 복귀하지 않고 해당 준위를 유지하는 특성을 갖는다.
집중화(Concentration) 방식은 실제로 송수신할 데이터가 있는 단말에만 채널·타임슬롯을 통계적으로 할당하는 방식이므로, 송수신할 데이터가 없어도 타임슬롯을 할당한다는 설명은 집중화의 특징이 아니다.
고정적으로 타임슬롯을 미리 할당하는 것은 오히려 시분할다중화(TDM)의 특성에 가깝다.
집중화는 채널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단말 수·속도 변경이 유연하며, 패킷교환형과 회선교환형 집중화 방식이 모두 존재한다.
라우터의 이더넷 인터페이스 접속 포트로 활용되는 것은 TP, AUI, MAU 등이며, DVI는 디스플레이 영상 신호를 전달하는 영상 인터페이스로 이더넷 접속 포트와는 관계가 없다.
TP(Twisted Pair)는 UTP 케이블 접속, AUI(Attachment Unit Interface)와 MAU(Media Attachment Unit)는 이더넷 트랜시버 접속에 쓰이는 규격이다.
라우터는 OSI 3계층(네트워크계층)에서 프로토콜을 처리하여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상호 접속하는 장치이다.
- 거리에 따라 감쇠된 신호를 재생시키는 것은 리피터의 기능이다.
- OSI 2계층에서 LAN을 연결하고 프레임을 저장·중계하는 것은 브리지/스위치의 기능이다.
- 서로 다른 데이터 포맷을 상위 계층에서 변환해 주는 것은 게이트웨이의 기능이다.
수화기는 전기 신호를 음파로 재생하는 장치로, 진동판과 영구자석·유도코일 등으로 구성되어 전류 변화가 진동판을 물리적으로 움직여 소리를 낸다.
반면 탄소 입자의 진동에 의해 저항값이 변하고 그로 인해 직류 전류가 얻어지는 것은 송화기(탄소 마이크)의 원리이며, 이는 수화기가 아니라 송화기에 대한 설명이다.
따라서 이 설명은 수화기 설명으로는 틀린 내용이다.
노드 수가 n일 때 그물형(Mesh) 통신망의 링크 수는 로 계산된다.
따라서 노드 10개를 완전 연결하려면 링크 45개가 필요하다.
전자교환기에서 중앙제어장치의 지시를 받아 실제 통화로를 형성하고 그 상태를 감시하는 기능은 트렁크(회선) 장치 쪽에서 이루어진다.
트렁크는 국간 또는 가입자 회선을 수용하며, 중앙제어장치의 명령에 따라 통화로 접속·해제와 상태 감시(신호 송수신) 기능을 수행한다.
중앙제어장치 자신은 교환 전체를 총괄 제어하는 역할을 하고, 통화로의 물리적 접속·감시는 트렁크 등 주변 장치가 담당한다.
중계선의 효율은 실제 운반한 호량(Erl)을 전체 중계선 수로 나눈 값이다.
따라서 이 중계선군의 효율은 25%이다.
초고속 인터넷망을 통해 전용 셋탑박스로 다양한 VOD 콘텐츠를 제공받는 멀티미디어 서비스는 IPTV이다.
IPTV는 IP 기반 망을 이용해 실시간 방송뿐 아니라 주문형으로 원하는 시점에 콘텐츠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진폭변조(AM)는 신호의 진폭 자체에 정보가 실리므로 왜곡 없이 증폭하려면 각도변조(FM/PM)보다 증폭기의 직선성이 더 좋아야 한다.
반대로 FM·PM은 반송파의 진폭이 일정하고 정보가 주파수·위상 변화에 실리므로, 비선형 증폭기(C급 등)를 사용해도 정보 왜곡이 적어 AM보다 증폭기 직선성 요구가 낮다.
전파 발생원이 빠르게 이동함에 따라 수신 측에서 관측되는 주파수가 변하는 현상은 도플러(Doppler) 현상이다.
인공위성이나 우주 비행체처럼 고속으로 이동하는 발신원에서는 이 편이량이 커서 수신 주파수 보정이 필요하다.
CDMA 대역확산 신호에서 여러 경로를 통해 들어오는 다중경로 신호 중 원하는 성분들을 각각 분리해 합성 수신하는 수신기는 레이크(Rake) 수신기이다.
레이크 수신기는 여러 개의 상관기(핑거)를 이용해 지연 시간이 다른 다중경로 신호를 각각 포착·정렬한 뒤 합성함으로써 수신 성능을 높인다.
대역폭 효율은 전송속도를 전송대역폭으로 나눈 값으로 구한다.
따라서 이 기기의 대역폭 효율은 약 3.23이다.
멀티미디어의 특징은 디지털화·통합성·상호작용성(쌍방향성) 등이며, 단방향성은 멀티미디어의 특징이 아니다.
멀티미디어는 이용자가 정보의 흐름을 능동적으로 선택·제어할 수 있는 상호작용성을 핵심 특징으로 하므로, 일방적으로 정보가 전달되는 단방향성과는 반대된다.
비디오텍스는 입력장치, 정보축적장치, 통신처리장치 등으로 구성되며, 트랜스폰더(Transponder)는 위성통신에서 수신 신호를 증폭·주파수 변환해 재송신하는 장치로 비디오텍스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원격검색은 통신망을 통한 정보 검색 서비스로, 영상·음성 등 여러 매체를 결합해 전달하는 멀티미디어 응용과는 성격이 다르다.
원격회의·원격교육·원격진료는 모두 화상과 음성을 동시에 주고받는 멀티미디어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대표적 응용 분야다.
비주기 신호는 퓨리에 변환(Fourier Transform)으로 주파수 스펙트럼을 해석한다.
퓨리에 급수는 주기 신호를 이산적인 고조파 성분으로 분해하는 방법이므로 비주기 파형에는 적용할 수 없다.
여러 개의 디지털 신호를 하나의 전송로에 실어 함께 보내는 것을 다중화(Multiplexing)라 한다.
표본화·양자화·부호화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PCM 과정의 단계로, 다중화와는 목적이 다르다.
DWDM의 표준 파장 간격은 간격인 를 기준으로 , 등으로 정해져 있다.
20nm 간격은 채널 간격이 훨씬 넓은 CWDM 방식에서 쓰는 값이므로 DWDM의 파장 간격으로는 옳지 않다.
사용자마다 서로 다른 고유 코드를 곱해 신호를 구분하는 다중접속 기술은 CDMA(Code Division Multiple Access)다.
- FDMA는 주파수 대역을 나누어 구분한다.
- TDMA는 시간 슬롯을 나누어 구분한다.
- OFDMA는 직교 부반송파를 나누어 사용자를 구분한다.
대칭 왜곡은 마크와 스페이스 펄스의 길이가 서로 다르게 어긋나 생기는 전신 왜곡으로, 송·수신 기기의 동작 특성에서 비롯되므로 전송로 자체의 정적 불완전성과는 원인이 다르다.
진폭 감쇠 왜곡, 지연 왜곡, 특성 왜곡은 모두 전송로의 진폭·위상 주파수 특성이 평탄하지 않아 생기는, 시스템 특성에 기인한 왜곡이다.
다음과 같은 전송매체의 표기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0Base5
10Base5에서 끝의 5는 최대 세그먼트 길이 500[m]를 뜻하므로 전송거리가 최장 5[km]라는 설명이 틀렸다.
IEEE 802.3 표기는 '전송속도 - 전송방식 - 매체(거리)' 순서다. 앞의 10은 10[Mbps], Base는 반송파를 쓰지 않는 기저대역(baseband) 전송, 끝의 숫자는 100[m] 단위의 최대 세그먼트 길이여서 5는 곧 500[m]다.
매체는 지름 약 10[mm]의 굵은 동축케이블(Thick Ethernet)이며, 따라서 속도·전송방식·매체를 설명한 나머지 항목은 표기와 일치한다.
국부발진 광파와 신호 광파의 주파수가 다를 때는 헤테로다인(Heterodyne) 방식이며, 두 주파수가 같을 때가 호모다인(Homodyne) 방식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코히어런트 광전송은 반송파의 주파수·위상에 정보를 실어 국부발진광과 간섭시켜 검출하는 방식으로, 광의 세기만으로 신호를 전달하는 직접검파 방식과 구별된다.
페이딩은 여러 경로를 거친 신호가 도달 거리 차로 인해 서로 다른 위상으로 합쳐지면서 수신 전계강도가 시간적으로 변동하는 현상이다.
- 이동체의 움직임에 따른 주파수 변화는 도플러 편이 현상이다.
- 동일 채널을 쓰는 인접 이동체 간의 간섭은 동일채널 간섭이다.
- 다중 반사로 인한 지연 현상은 지연 확산(다중경로 지연)이다.
Ka, K, Ku, X, L 등 문자로 대역을 구분하는 것은 레이더·위성통신에서 널리 쓰이는 마이크로파(Microwave)의 대역 표기법이다.
단파·초단파는 이러한 문자 대역 구분을 사용하지 않으며, 밀리미터파는 마이크로파보다 더 높은 주파수 대역을 가리키는 별도 구분이다.
반이중 방식은 한 방향씩 번갈아 전송하며 방향을 바꿀 때마다 전송 반전 시간이 필요해, 두 방향을 동시에 보낼 수 있는 전이중 방식보다 전송효율이 낮다.
따라서 전이중 방식보다 전송효율이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선식 전송로를 쓰고 데이터 전송량이 적을 때 사용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반이중 방식의 특징에 맞는 옳은 내용이다.
HDLC의 제어부는 감시형식(S-frame), 정보전송형식(I-frame), 비번호제형식(U-frame)의 세 가지로 구성된다.
"응답형식(R-frame)"이라는 구성 형식은 HDLC 표준에 존재하지 않는다.
SYN(Synchronous Idle)은 송수신 측의 문자 동기를 맞추기 위해 사용하는 전송제어문자다.
- STX는 헤딩이 아니라 텍스트의 시작을 나타낸다(헤딩의 시작은 SOH).
- ETX는 텍스트의 시작이 아니라 종료를 나타낸다.
- EOT는 전송의 시작이 아니라 전송 종료 및 데이터링크 초기화를 나타낸다.
No.7 신호방식에서 신호 메시지를 신뢰성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MTP(Message Transfer Part)다.
ISUP은 호 제어, TCAP은 트랜잭션 처리, OAMP는 운용·유지보수 기능을 담당해 메시지전달부와는 역할이 다르다.
단말이 자신의 MAC 주소는 알지만 대응하는 IP 주소를 모를 때 이를 얻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토콜이 RARP(Reverse ARP)다.
ARP는 반대로 IP 주소로부터 MAC 주소를 구하는 프로토콜이므로 이 문제가 요구하는 방향과는 반대다.
TCP는 전송 계층(Transport Layer) 프로토콜로, 연결 설정·유지·종료, 에러 제어, 포트번호를 이용한 다중연결 기능을 제공한다.
데이터 표현방식이나 부호체계 변환은 표현 계층(Presentation Layer)의 역할이므로 TCP의 서비스 기능에 해당하지 않는다.
RIP는 거리 벡터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라우팅 정보를 브로드캐스트로 전달하는 프로토콜이다.
고전적인 RIP의 경로 정보에는 서브넷 마스크 값이 포함되지 않는(클래스풀 방식) 것이 특징이므로, 서브넷 마스크가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SNMP(Simple Network Management Protocol)는 네트워크 장비를 감시·관리하기 위한 프로토콜로, 경로를 설정하는 라우팅 프로토콜이 아니다.
BGP, EGP, RIP는 모두 라우터 간 경로 정보를 교환하는 라우팅 프로토콜이다.
동일한 데이터를 두 번 보내 수신 측에서 두 데이터를 비교함으로써 오류를 검출하는 방식을 연속송출 방식이라 한다.
패리티 검사나 사이클릭 부호 방식은 부가 비트를 이용한 검사 방식이고, 반송제어 방식은 수신 데이터를 송신 측으로 되돌려 확인하는 방식이어서 이 문제의 정의와는 다르다.
오류가 발생한 프레임만 골라 다시 보내는 방식은 Selective Repeat ARQ다.
- Stop-Wait ARQ는 한 프레임씩 확인응답을 기다려 전송한다.
- Go-Back-N ARQ는 오류 프레임 이후의 모든 프레임을 다시 보낸다.
- H-ARQ는 오류정정부호와 재전송을 결합해 수신한 데이터를 버리지 않고 합쳐 복원하는 방식이다.
한 노드에서 인접한 다음 노드로 프레임 단위 전송을 책임지는 계층은 데이터 링크 계층이다.
물리 계층은 비트 신호의 전기적 전송을, 네트워크 계층은 종단 간 라우팅을 담당하므로 노드 간 프레임 전송의 책임과는 구분된다.
디스크에서 헤드가 목표 트랙에 도달한 뒤 실제로 데이터를 읽거나 쓰는 데 걸리는 시간을 전송시간(Transfer Time)이라 한다.
Seek Time은 헤드가 해당 트랙으로 이동하는 시간, Search(Latency) Time은 회전하여 원하는 섹터가 헤드 위치에 오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으로, 데이터를 실제로 읽고 쓰는 시간과는 구분된다.
해밍코드는 데이터 비트 수 과 검사 비트 수 이 을 만족해야 한다.
일 때 이면 로 부족하고, 이면 로 조건을 만족한다.
따라서 필요한 검사 비트는 6비트다.
7비트에서 는 절대값 에 부호비트 1을 붙인 1001001이 부호화 절대값 표현이다.
1의 보수는 크기 부분 을 반전시킨 에 부호비트를 붙인 1110110이며, 2의 보수는 여기에 1을 더한 1110111이다.
자기보수 코드는 어떤 수의 9의 보수가 그 수의 각 비트를 반전(1의 보수)시킨 값과 같아지는 코드로, 대표적으로 3초과 코드(Excess-3 Code)가 이에 해당한다.
BCD·그레이·해밍 코드는 이러한 자기보수 성질을 갖지 않는다.
가중치 코드는 각 자리에 고정된 값(무게)이 부여되어 그 합으로 수치를 나타내는 코드로, 8421 코드나 바이퀴너리 코드, 링 카운터 코드가 이에 해당한다.
그레이 코드는 인접한 두 수 사이에 한 비트만 바뀌도록 만든 코드로 각 자리에 고정된 가중치가 없는 비가중치 코드다.
이진탐색은 한 번 비교할 때마다 탐색 범위가 절반으로 줄어들므로 최대 비교 횟수는 이다.
일 때 이므로 최대 10번의 비교가 필요하다.
컴퓨터 운영체제 발전 과정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방식은 여러 작업을 모아서 한꺼번에 처리하는 일괄처리(Batch Processing)다.
시분할(Time Slicing), 멀티태스킹, 멀티스레딩은 이후 다중 사용자·다중 작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발전한 방식들이다.
다음 보기의 기억장치 중 속도가 가장 빠른 것에서 느린 순서대로 나열한 것으로 맞는 것은?
- (1) 캐쉬
- (2) 보조기억장치
- (3) 주기억장치
- (4) 레지스터
- (5) 디스크 캐쉬
빠른 순서는 레지스터 → 캐쉬 → 주기억장치 → 디스크 캐쉬 → 보조기억장치, 즉 (4)-(1)-(3)-(5)-(2)이다.
레지스터는 CPU 내부에 있어 클록 한 주기에 접근되는 가장 빠른 기억장치이고, 캐쉬는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에 놓인 고속 완충 메모리다. 그 다음이 DRAM으로 구성된 주기억장치다.
디스크 캐쉬는 보조기억장치의 데이터를 미리 담아 두는 버퍼여서 주기억장치보다는 느리지만 디스크 자체보다는 빠르고, 기계적 동작이 개입하는 보조기억장치가 가장 느리다. 기억장치 계층은 CPU에 가까울수록 빠르고 용량은 작다는 원칙으로 정리된다.
리눅스는 다양한 배포판과 데스크톱 환경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커널 구조와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윈도우즈와 동일한 환경은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유닉스·윈도우즈·도스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각 운영체제의 특징을 바르게 기술하고 있다.
오퍼랜드 필드에 실제 연산에 사용할 데이터 값을 직접 담아 메모리 접근 없이 곧바로 사용하는 방식을 즉시 주소지정 방식(Immediate Addressing Mode)이라 한다.
베이스 레지스터·인덱스·묵시적 주소지정 방식은 모두 별도의 레지스터 값이나 암묵적으로 정해진 위치를 참조해 유효주소를 계산해야 하므로 이 문제의 조건과 다르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정은 전압을 저압·고압·특별고압(특고압)으로 구분하고, 7,000볼트를 초과하는 전압을 특별고압으로 정의한다(출제 당시 기준).
저압은 직류 750볼트·교류 600볼트 이하, 고압은 저압을 넘고 7,000볼트 이하인 전압이므로, 7,000볼트가 고압과 특고압을 가르는 기준값이 된다.
전기통신기본법에서는 전기통신설비에 사용하는 장치·기기·부품·선조 등을 통틀어 전기통신기자재라 정의한다.
전기통신회선설비·전기통신선로설비는 이러한 기자재들이 결합되어 이루어진 설비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로, 장치·기기·부품 등 개별 구성 요소를 뜻하는 이 문제의 정의와는 구분된다.
인터넷접속역무 제공사업자가 이용사업자에게 공개하도록 정해진 인터넷접속조건은 상대 사업자가 접속 여부와 접속 방식을 판단할 수 있게 하는 정보로, 통신망 규모, 가입자 수, 라우팅 원칙 등이 이에 해당한다.
상호접속료는 접속에 따라 주고받는 대가로 사업자 간 협정과 정산 기준에 따라 정해지는 항목이어서, 사전에 공개하는 인터넷접속조건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조건 적합조사는 이미 설치·운용 중인 설비가 기술기준에 맞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방송통신설비 관련 시책 수립, 국가비상사태 대비, 설비 이상으로 광범위한 통신장애가 우려되는 경우처럼 공익상 확인이 필요한 사유에 한해 실시한다.
신기술 및 신통신방식의 도입은 기술 개발·보급에 관한 사항이지 기존 설비의 기술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할 사유가 아니므로 적합조사를 실시하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
수급인은 발주자로부터 공사를 도급받은 공사업자를 말한다.
반대로 공사를 도급하여 맡기는 쪽인 발주자는 도급인이라 하며, 수급인이 다시 제3자에게 공사 일부를 맡기는 경우가 하도급이다.
정보통신공사업법령상 용역은 공사의 설계와 감리 등을 수행하는 업무를 가리키며, 실제로 설비를 설치·부설하는 행위인 시공업무는 별도의 "공사"로 구분되어 용역의 역무에 포함되지 않는다.
설계업무·감리업무·유지관리업무는 모두 기술적 검토·점검을 통해 공사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는 용역성 업무에 해당한다(출제 당시 기준).
정보통신공사업법령상 하자담보책임기간은 공사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정해지는데, 개착식 통신구공사와 같이 땅을 파서 관로·통신구를 매설하는 토목 성격의 공사는 철탑공사·교환기설치공사·위성통신설비공사 등 일반 설비 설치공사보다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더 길게 설정된다.
지중에 매설되어 사후 하자 발견과 보수가 어려운 공사일수록 책임기간을 길게 두는 취지이며, 이 때문에 나머지 세 공사와 책임기간이 달라진다(출제 당시 기준).
접지체(접지극)는 지표로부터 수직 깊이 75[cm] 이상이 되도록 매설하는 것이 접지 관련 기술기준상의 원칙이다.
매설 깊이를 충분히 확보해야 지표면의 건조·동결 등에 따른 저항 변화 영향을 줄이고 안정적인 접지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출제 당시 기준).
송신장치나 수신장치와 안테나(공중선) 사이를 연결하여 전파에너지를 전송하는 선로는 급전선이라 부르며, "전자파공급선"이라는 용어는 관련 규정상의 정식 명칭이 아니다.
강전류절연전선·회선·중계장치에 대한 나머지 정의는 통신 관련 기술기준의 용어 정의와 부합한다(출제 당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