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탭 전파정류회로는 동일한 변압기 2차 전압 조건에서 브릿지 전파정류회로보다 출력전압이 낮다.
중간탭 방식은 2차 권선의 절반 전압만 각 다이오드에 걸리므로 같은 출력을 얻으려면 브릿지 방식보다 더 높은 2차 전압이 필요하고, 반대로 같은 2차 전압이면 브릿지 방식의 출력전압이 더 크다.
- 반파정류회로는 입력과 출력의 주기가 같다는 설명은 옳다.
- 브릿지 전파정류회로의 PIV는 출력전압(첨두값)과 같은 수준이라는 설명도 맞다.
- 용량성(커패시터) 필터를 사용하면 맥동률이 줄어든다는 설명도 옳다.

각 다이오드에 흐르는 피크전류는 약 1.57[A]이다.
그림은 변압기 2차측(N2)에 다이오드 4개를 브리지로 묶고 부하 RL을 연결한 단상 전파(브리지) 정류회로다. 전파 정류에서는 평균 직류값과 피크값 사이에 의 관계가 성립한다.
먼저 부하에 흐르는 평균 직류전류를 구한다.
여기서 피크전류를 역산하면
브리지에서는 반주기마다 마주 보는 다이오드 두 개가 번갈아 도통하므로, 각 다이오드가 겪는 전류 피크값도 부하 피크전류와 같은 1.57[A]가 된다(평균 전류만 절반으로 나뉜다).
입력전압이나 부하전류가 변해도 출력전압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는 회로는 정전압회로이다.
정전압회로는 기준전압과 출력을 비교해 오차를 되먹임(피드백)시켜 출력전압 변동을 자동으로 보정하는 구조를 가진다.
반파·전파정류회로는 교류를 맥류로 바꾸는 정류 단계이고, 정전류회로는 전압이 아니라 전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회로이므로 이 문제의 요구조건과 다르다.
SEPP 증폭기가 동일 출력을 낼 때 필요한 부하 크기는 DEPP보다 작다는 점에서, DEPP의 2배라는 설명이 틀렸다.
SEPP는 같은 전원전압에서 트랜지스터가 만들어내는 출력전압 진폭이 DEPP의 절반이므로, 같은 출력전력 을 얻으려면 부하저항은 DEPP의 수준으로 작아야 한다.
- IPT·OPT 변압기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옳다.
- 동일 조건에서 트랜지스터의 출력전압이 DEPP보다 작다는 설명도 옳다.
- 특성이 동일한 트랜지스터(pnp 두 개 또는 npn 두 개)를 사용한다는 설명도 SEPP 구조의 특징으로 맞다.
A급 전력증폭회로는 입력신호의 전 주기 동안 활성영역(능동영역)에서 동작하며, 비활성영역에서 동작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바이어스를 깊게 걸어 트랜지스터가 항상 켜진 상태를 유지시키기 때문에 입력이 끊기지 않고 계속 증폭되며, 그 결과 입출력 파형이 일그러짐 없이 같은 형태로 재현된다.
다만 항상 전류가 흐르는 구조 때문에 대신호 증폭 시 전력손실이 커서 효율이 낮고, 직접결합 방식과 변압기결합 방식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출력전압은 -8.8[V]이다.
그림은 세 입력이 각각 R1, R2, R3를 거쳐 반전(-) 입력단 한 점에 모이고 Rf로 되먹임되며 비반전(+) 입력은 접지된 반전 가산증폭기다. 반전 입력이 가상접지(0[V])이므로 출력은 로 구한다.
대입하면
따라서 이다. 각 경로의 이득이 이므로 R3=Rf=10[kΩ]인 경로의 8[V]가 이득 1로 그대로 -8[V]를 만들고, 나머지 두 입력이 -0.6[V]와 -0.2[V]를 보태 합이 -8.8[V]가 된다.

출력전압은 입력과 거의 같은 20[mV]이다.
그림에서 컬렉터가 VCC에 직접 연결되고 출력은 400[Ω] 이미터 저항 위쪽에서 1[nF] 결합 커패시터를 통해 뽑히고 있다. 즉 입력은 베이스, 출력은 이미터인 컬렉터 공통(이미터 폴로어) 구성이며, 베이스 바이어스는 2[kΩ]·4[kΩ] 분압으로 잡는다.
이미터 폴로어의 전압이득은 인데, 이미터 내부저항 re가 RE=400[Ω]에 비해 매우 작으므로 이득은 1보다 조금 작을 뿐 사실상 1이다.
따라서 20[mV] 입력에 대해 출력도 약 20[mV]로 입력을 그대로 따라간다. β=100은 전압이 아니라 전류이득과 입력임피던스를 키우는 역할을 하므로 출력전압을 증폭시키지 않으며, 이 회로는 임피던스 정합용 버퍼로 쓰인다.
역전압에 따라 커패시턴스가 변하는 소자(바랙터 다이오드)를 이용해 발진주파수를 가변시키는 회로는 전압제어 발진회로(VCO)이다.
인가전압을 바꾸면 바랙터의 접합용량이 바뀌고, 이것이 공진회로의 정수를 변화시켜 발진주파수가 전압에 따라 이동한다.
윈-브리지·위상천이 발진회로는 RC 위상천이를 이용한 저주파 발진회로이고, 비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는 두 상태를 스스로 반복 전환하는 구형파 발생회로라 전압으로 주파수를 직접 제어하는 구조가 아니다.
수정진동자의 지지기(홀더)는 전극·수정편과의 상대 위치가 변하지 않아야 하며, "상대 위치 변화가 원활할 것"이라는 조건은 틀렸다.
지지기가 수정편을 고정하는 목적 자체가 진동 중 위치 이탈이나 흔들림을 막아 안정된 발진 주파수를 유지하는 데 있으므로, 위치 변화가 쉽게 일어나면 발진 특성이 불안정해진다.
진동 에너지 손실을 주지 않을 것, 외부 진동·충격에 영향받지 않을 것, 기압·온도·습도 변화에 둔감한 구조일 것은 모두 정상적인 지지기 조건이다.

코일 두 개(L1, L2)를 직렬로 나누고 그 중간을 접지한 뒤 커패시터 C 하나로 공진시키는 구성이므로 하틀리 발진회로다.
그림의 귀환회로를 보면 L1—L2 직렬 코일과 C가 공진 탱크를 이루고, 두 코일 사이 탭이 접지되어 있다. 즉 인덕턴스를 분할해 귀환비를 만드는 방식이며, 이것이 하틀리를 판별하는 결정적 특징이다.
- 커패시터 두 개를 직렬로 분할해 그 접속점에서 귀환을 얻는 것이 콜피츠 발진회로다.
- 콜피츠의 코일에 직렬 커패시터를 하나 더 넣어 주파수 안정도를 높인 것이 클랩 발진회로다.
- 'LC 발진회로'는 하틀리·콜피츠·클랩을 모두 포함하는 상위 분류여서 이 그림 하나를 특정하는 명칭이 되지 못한다.
발진주파수는 두 코일의 합을 써서 로 구한다(상호 인덕턴스 M이 있으면 ).
DPSK는 이전 심볼과의 위상 차이로 정보를 전달하므로 지연검파(비동기 방식)로 복조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동기검파와 짝짓는 것은 틀렸다.
FSK는 주파수 편이를 진폭 변화로 바꾸어 검출하는 포락선검파와, QAM·QPSK는 반송파의 위상·진폭 기준이 필요한 동기검파와 짝을 이루는 것이 맞는 조합이다.
동일 주파수에서 여러 위상 각각에 데이터를 할당해 고능률 전송을 하는 방식은 다중 위상 변조(MPSK)이다.
위상을 여러 단계로 나눠 각 위상값에 비트 조합을 대응시키면 심볼 하나로 여러 비트를 실어 보낼 수 있어 대역폭 효율이 높아진다.
진폭위상변조는 진폭과 위상을 함께 쓰는 방식이고, 차분위상변조는 위상 차이로 정보를 싣는 방식이며, 잔류측파대변조는 진폭변조의 대역폭을 줄인 방식이라 이 문제가 설명하는 특징과는 다르다.
AM 변조의 점유주파수대역폭은 이다.
변조파 주파수가 이므로 대역폭은 가 된다.
반송파 주파수 600kHz는 대역폭 계산에 영향을 주지 않고 중심 주파수 위치만 정한다.

변조신호를 두 트랜지스터에 역상으로 나눠 넣고 반송파는 동상으로 넣어 출력에서 반송파가 상쇄되도록 만든 트랜지스터 평형 변조회로다.
그림에서 변조신호는 T1의 중간탭 2차 권선을 통해 Q1과 Q2의 베이스에 서로 반대 위상으로 가해지고, 반송파는 T2를 거쳐 두 트랜지스터에 같은 위상으로 공급된다. 두 컬렉터 전류 I1과 I2가 T3 1차 권선에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흐르므로 반송파 성분은 상쇄되고 상·하 측파대만 남아 DSB-SC 형태의 피변조파가 출력된다.
변조신호 경로에 놓인 가변저항 VR은 두 소자의 불균형을 다듬어 반송파 누설을 최소로 만드는 평형 조정용이며, 이런 밸런스 조정 단자의 존재가 평형 변조회로임을 알려 주는 표지다.
- 컬렉터 변조회로는 트랜지스터 한 개의 컬렉터 전원 경로에 변조신호를 직렬로 넣어 출력 진폭을 바꾸는 방식이다.
- 베이스 변조회로와 에미터 변조회로 역시 단일 트랜지스터의 해당 단자에 변조신호를 가하므로 출력에 반송파가 그대로 남고 평형 조정 단자도 필요 없다.
리미터 회로는 입력 신호의 진폭을 일정 수준으로 제한하는 회로로 플립플롭을 사용하지 않는다.
분주회로와 2진 계수회로는 플립플롭을 종속 연결해 펄스를 세거나 주파수를 나누며, 기억회로 역시 플립플롭의 상태 유지 특성을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한다.
두 단이 모두 직류(DC) 결합으로 구성된 멀티바이브레이터는 쌍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이다.
비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는 양쪽 단이 모두 커패시터로 결합되어 스스로 상태를 반복 전환하고, 단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는 한쪽은 직류, 다른 쪽은 커패시터로 결합되어 트리거가 있을 때만 한 번 상태가 바뀐다.
쌍안정은 양쪽 모두 직류 결합이라 외부 트리거가 있을 때까지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특성을 가진다.
다음 논리 함수 를 간소화한 것으로 옳은 것은?



간소화하면 A + B가 된다.
AB 항은 한 번 더 써도 값이 변하지 않으므로() 식을 로 나눠 묶는다.
앞 묶음은 , 뒤 묶음은 이므로 이다.
진리표로 검산해도 A·B가 모두 0일 때만 세 항이 전부 0이고 나머지 세 경우는 1이 되어 OR 게이트와 동일하다. 는 NAND의 진리표이고, 는 AND가 되어 이 결과와 맞지 않으며, 는 입력과 무관하게 항상 1이 되어 원식과 다르다.

클록 펄스가 들어올 때마다 출력이 반전되는 Toggle 동작을 한다.
그림은 출력을 J 입력으로, Q 출력을 K 입력으로 되먹임한 결선이다. 따라서 J와 K는 항상 서로 반대값이 되어, Q=0이면 (J,K)=(1,0)이라 세트가 걸리고 Q=1이면 (J,K)=(0,1)이라 리셋이 걸린다.
결과적으로 출력 Q는 클록마다 0→1→0→1로 뒤집히며, 이는 J=K=1을 인가했을 때의 J-K 플립플롭 동작 과 같다. 세트나 리셋 한쪽에 머무는 상태는 나타나지 않는다.
이 구성이 곧 T 플립플롭이며, 출력 주파수가 클록의 절반이 되므로 2분주기·카운터의 기본 단으로 쓰인다.
보수를 이용한 뺄셈(보수덧셈)에서 최종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2의 보수이다.
1의 보수를 구한 뒤 마지막 자리에 1을 더해 2의 보수를 만들고, 이 값을 피감수에 더하면 별도의 자리올림 처리 없이 뺄셈 결과를 얻을 수 있다.
7의 보수는 8진수, 9의 보수는 10진수에서 쓰는 감의 보수 개념이라 2진 연산을 하는 계산기의 뺄셈 처리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클리어(CLR) 단자에 작은 동그라미가 붙어 있어 0이 들어올 때 지워지는 액티브 로우 입력이므로, 계수값 10을 검출해 0을 내보내는 NAND 게이트가 빈칸에 들어간다.
그림의 회로는 T 입력이 모두 1로 고정된 T 플립플롭 A·B·C·D를 앞단 출력이 뒷단 CK로 들어가도록 이은 비동기 상향계수기이고, 빈 게이트의 두 입력은 QB와 QD, 출력은 네 플립플롭의 CLR 공통선에 연결되어 있다.
계수값 10을 2진수로 쓰면 QDQCQBQA = 1010 이므로 QB와 QD가 동시에 1이 되는 순간이 곧 10이다. 두 입력이 모두 1일 때만 0을 내는 소자가 필요하다.
- AND·OR는 두 입력이 1일 때 1을 출력하므로 액티브 로우 CLR을 동작시키지 못한다.
- NOR는 QB나 QD 중 하나만 1이어도 0을 출력해, 계수값 2(0010)에서 이미 계수기가 지워져 버린다.
정보통신망의 교환방식은 회선교환·메시지교환·패킷교환으로 분류되며, 위성교환방식은 이러한 교환방식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위성은 회선교환이나 패킷교환 같은 교환 기술을 실어 나르는 전송 매체(중계 수단)일 뿐, 그 자체가 독립적인 교환방식의 이름은 아니다.
다음 괄호 안에 들어갈 장치의 이름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전송회선이 아날로그 회선인 경우에는 ( )을(를) 신호변환장치로 사용하고, 디지털 회선인 경우에는 ( )을(를) 사용한다.
아날로그 전송회선에는 모뎀, 디지털 전송회선에는 DSU가 신호변환장치로 쓰인다.
모뎀은 단말의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반송파에 실어 변조하고 수신측에서 복조하는 장치로, 전화망처럼 아날로그 회선에서만 필요하다.
DSU(Digital Service Unit)는 디지털 회선용 장치로, 변복조 없이 단말의 단극성 신호를 전송로에 맞는 양극성 부호 형식으로 정형·변환해 보낸다.
- CSU는 T1·E1급 디지털 전용회선의 회선 종단과 루프백 시험을 담당하는 장치로 단말측 신호변환장치가 아니다.
- ONU는 광가입자망의 가입자측 광종단장치여서 아날로그·디지털 회선 구분과는 무관하다.
메시지 교환방식은 메시지 전체를 각 중계 노드에 저장했다가 다음 노드로 전달하는 저장-전달(store-and-forward) 방식이라 전송지연시간이 길어 실시간 대화형 통신에 적합하지 않다.
회선교환은 통신 전 구간에 전용 경로를 설정해 지연이 적고, 가상회선 교환도 미리 정한 경로를 따라가므로 지연이 비교적 일정하며, 데이터그램 교환은 패킷 단위로 즉시 전달되어 대화형 통신에도 활용된다.
노드 개를 망형(그물형)으로 완전 연결할 때 필요한 회선 수는 이다.
을 대입하면 가 된다.
경로배정(라우팅)과 중계 기능, 흐름제어·오류제어 등을 통해 시스템 간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계층은 OSI 7계층의 네트워크계층이다.
데이터링크계층은 인접한 두 노드 사이의 링크 단위 오류제어·흐름제어를 담당하고, 세션계층은 응용 프로세스 간 대화를 관리하며, 응용계층은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최상위 계층이라 경로배정 기능과는 거리가 있다.
OSI는 개방형 시스템 간 상호접속을 위한 참조 모델(표준) 자체이지, 표준을 제정하는 표준화 기구는 아니다.
ANSI(미국표준협회), ITU-T(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IEEE(전기전자기술자협회)는 실제로 통신·전자 분야 표준을 제정하는 국제·국가 표준기구에 해당한다.
통신 시스템 내부의 동위 계층·동위 개체 사이에서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한 프로토콜을 네트워크 프로세스간 프로토콜이라 한다.
이는 서로 대응하는 계층(피어)끼리 정의된 규약에 따라 제어정보와 데이터를 교환하는 프로토콜을 가리키며, 사용자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응용지향 프로토콜이나 단말과 망 사이의 접속을 다루는 네트워크 액세스 프로토콜, 망 내부 노드 간 전달을 다루는 네트워크 내부 프로토콜과는 성격이 다르다.
PPP에서 IP 주소 등 네트워크 계층 파라미터를 동적으로 협상하도록 하는 프로토콜은 NCP(Network Control Protocol)이다.
LCP(Link Control Protocol)는 PPP 링크 자체의 설정·유지·종료를 담당하는 하위 단계이고, NCP는 그 위에서 IP와 같은 상위 네트워크 계층별로 별도 협상을 수행한다.
SLIP은 PPP 이전의 단순 직렬회선 IP 전송방식이고 PPPoE는 이더넷 위에 PPP를 실어 보내는 캡슐화 방식이라 IP 동적 협상 기능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Ringing(호출 신호 송출)은 아날로그 가입자 회로에서 필요한 기능이며, 디지털중계선 회로의 기능은 아니다.
디지털중계선 회로는 국간(Office) 신호방식 처리, 극성변환(Polar Conversion), 프레임 부호 생성 등 디지털 신호의 프레이밍과 신호 변환을 담당하는 기능으로 구성된다.
반면 링잉은 가입자 전화기를 울리기 위해 아날로그 가입자 회로에서 처리하는 기능이라 중계선 쪽 기능과는 구분된다.
UHF 대역 RFID는 국내외에서 주로 900[MHz] 대역(860~960[MHz] 부근)을 사용하며, 700[MHz]를 극초단파 대역 RFID 용도로 짝지은 설명은 틀렸다.
135[kHz] 이하 저주파는 출입통제·가축관리, 13.56[MHz] 고주파는 도서관리·교통카드, 2.45[GHz] 마이크로파는 여권·ID카드·위치추적 등에 쓰인다는 설명은 실제 RFID 주파수 대역별 용도와 일치한다.
PCM에서 데이터 전송률은 로 구한다.
4[kHz] 대역의 음성을 나이퀴스트 기준으로 표본화하면 표본화 주파수는 이고, 이를 8비트로 부호화하므로 전송률은 가 된다.
RFID 리더의 아날로그/RF부는 태그를 구동할 고주파전력 생성, 송신 데이터의 변조, 수신신호의 복조와 같은 물리적 신호처리를 담당한다.
"태그와 통신"이라는 표현은 프로토콜 처리·명령 생성 등을 포함하는 상위 개념으로, 이는 제어(Control)부가 담당하는 영역에 가까워 아날로그/RF부의 기능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전화 서비스는 기본 통신망의 음성통화 기능이지 부가가치통신망(VAN)의 특화 응용 사례가 아니다.
은행 간 현금인출기 공동이용, 신용카드 정보시스템, 국내외 항공사 간 항공권 예약 서비스는 기본 회선 위에 부가적인 데이터 처리·정보제공 기능을 얹은 대표적인 VAN 응용 사례에 해당한다.
고속 이더넷 100Base-FX는 이름의 FX가 나타내듯 광섬유 케이블을 전송매체로 사용한다.
카테고리 3·4·5 UTP 케이블은 10Base-T나 100Base-TX처럼 구리 연선(UTP)을 쓰는 규격의 매체라 광섬유를 쓰는 FX 규격과는 구분된다.
CSMA/CD는 여러 단말이 경쟁적으로 채널을 사용하는 랜덤 액세스(경쟁 기반) 방식이라, 채널 사용권한이 이용자들에게 균등하게 분배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충돌이 발생하면 전송을 중단하고 임의의 시간만큼 대기한 뒤 재전송한다는 점, 랜덤할당방식의 매체 접근이라는 점, 버스형 토폴로지에서 여러 노드가 하나의 회선을 공유할 때 주로 쓰인다는 점은 모두 CSMA/CD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루프백 시험에서 원격루프백(Remote Loop-Back)은 상대(원격)국이 수신한 신호를 그대로 송신측으로 되돌려 보내는 것을 말하며, "자국이 수신한 신호를 자국으로 돌려준다"는 설명은 원격루프백이 아니라 자국(Local) 루프백에 해당하는 내용이라 틀렸다.
루프백 제어에는 자국제어방법과 원격국제어방법이 있고, 시험을 위해서는 패턴 발생·분석 계측기를 사용해야 하며, 루프백은 각 통신시스템의 신호 입출력 지점에서 이루어진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전기통신망 및 서비스의 계획·공급·설치·유지보수·운용·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네트워크는 TMN(Telecommunications Management Network)이다.
CDMA는 다중접속을 위한 무선 접속 방식, PSTN은 공중교환전화망 자체, ISDN은 종합정보통신망 서비스를 가리키는 용어로, 망 자체의 운용·관리를 지원하는 개념인 TMN과는 역할이 다르다.
각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표준적인 실용 프로그램을 실제로 실행시켜 입출력장치·보조기억장치를 포함한 시스템 전체 성능을 평가하는 방법을 벤치마크(Benchmark) 프로그램 방식이라 한다.
커널 프로그램은 시스템의 특정 핵심 연산만 반복 실행해 성능을 보는 방식이고, 합성 프로그램은 실제 업무 부하를 통계적으로 모사해 만든 인위적 프로그램이며, 펌웨어는 성능평가 기법이 아니라 하드웨어에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가리키는 용어라 실용 프로그램을 그대로 구동하는 벤치마크 방식과는 구분된다.
오픈 API는 외부에 기능을 개방하는 접근 방식으로, IP 스푸핑을 막는 대책과는 관련이 없다.
접근(액세스) 제어로 허용되지 않은 송신지를 차단하고, 필터링으로 위조된 출발지 주소의 패킷을 걸러내며, 암호화로 통신 내용과 인증정보를 보호하는 것이 IP 스푸핑에 대한 실제 방어 방법이다.
시스템 유지보수는 예방적 유지보수와 사후 유지보수를 함께 활용하는 절충식 유지보수가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이다.
고장이 나기 전에 정기 점검으로 예방하는 조치와, 실제 고장 발생 후 신속히 복구하는 조치를 상황에 맞게 병행함으로써 가동률과 유지보수 비용의 균형을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중앙처리장치(CPU)는 제어장치, 연산장치, 내부기억장치(레지스터)로 구성되며, 출력장치는 CPU 외부의 입출력장치에 속하므로 CPU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제어장치는 명령어를 해독해 각 장치에 제어신호를 보내고, 연산장치는 산술·논리 연산을 수행하며, 내부기억장치는 연산에 필요한 데이터와 명령어를 임시로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디지타이저는 그림·차트·도표·설계 도면 같은 아날로그 형태의 정보를 좌표값으로 읽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해 컴퓨터에 입력하는 장치이다.
플로터는 반대로 디지털 데이터를 도면으로 출력하는 장치이고, 그래픽 단말기와 문자 판독기는 각각 화면 표시와 문자 인식에 특화된 장치로 도면 입력 기능과는 거리가 있다.
지능형 단말장치(Intelligent Terminal)는 자체 CPU와 메모리를 갖추어 입출력뿐 아니라 데이터 처리, 연산, 프로그램 개발까지 수행할 수 있는 단말이다.
- Dummy Terminal은 처리 능력이 없어 호스트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단말이다.
- Up-Down Terminal은 일반적인 정보 단말 분류 용어가 아니다.
- Remote Batch Terminal은 원격지에서 일괄 처리 작업을 전송하는 용도로 자체 프로그램 개발 기능은 갖지 않는다.
광아이솔레이터는 광신호를 한쪽 방향으로만 통과시키고 반대 방향의 반사광은 차단하는 소자로, 레이저 광원 쪽으로 되돌아오는 역반사 잡음을 막기 위해 사용된다.
광감쇠기는 광 세기를 줄이는 용도, 광서큘레이터는 3포트 이상에서 방향별 신호 분배, 광커플러는 신호 분기·결합에 쓰이는 소자로 역반사 억제가 주 목적은 아니다.
유니캐스트 라우팅은 수신한 패킷을 여러 포트 중 목적지로 이어지는 단 하나의 포트로만 전달하는 1대1 전송 방식이다.
멀티캐스트와 브로드캐스트는 동시에 여러 포트로 패킷을 복제해 내보내는 방식이며, 싱글캐스트는 표준 용어로 쓰이지 않는다.
케이블 모뎀의 최대 전송률은 채널 대역폭과 변조 심볼당 비트수의 곱으로 구한다.
64-QAM은 심볼당 비트를 나르므로, 이다.
4-PSK는 한 심볼에 비트를 싣는 변조방식이므로 전송속도는 변조속도의 2배가 된다.
가 데이터 전송속도이다.
얼랑(Erlang)은 관측시간 동안 발생한 통화시간의 총합을 관측시간으로 나눈 값으로 구한다.
3분짜리 통화 100개의 총 통화시간은 분이고, 관측시간 1시간은 60분이므로 가 된다.
따라서 최번시 통화량은 5[Erl]이다.
디지털 유선 전화기는 음성을 디지털 신호로 처리하기 때문에 아날로그 방식보다 오히려 통신 보안성이 우수하다.
따라서 "통신보안에 취약하다"는 설명은 디지털 전화기의 실제 특성과 반대된다.
음질이 뛰어나고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하며 데이터 단말기 접속이 쉬운 점은 디지털 전화기의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전자교환기는 반도체 소자를 사용해 전력소비가 적고 수명도 길다는 점이 특징이므로, "수명이 짧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통화량 제어가 쉽고 가입자 수용용량이 크며 통신속도가 빠르고 신뢰성이 높은 점은 전자교환기의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대용량 전자교환기는 소프트웨어(프로그램)로 교환 동작을 제어하는 축적 프로그램 제어(SPC: Stored Program Control) 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프로그램을 메모리에 저장해두고 호출에 따라 실행하므로 기능 변경과 확장이 유연하여 대규모 교환기에 적합하다.
VoIP 시스템은 음성을 IP 패킷으로 처리하기 위해 단말장치, 게이트웨이, 게이트키퍼 등으로 구성된다.
방향성 결합기는 마이크로파·RF 신호를 분배·결합하는 소자로 VoIP 구성요소와는 관련이 없다.
IPTV는 다수의 가입자에게 동일한 방송 채널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멀티캐스트(Multicast) 방식을 주로 사용한다.
하나의 스트림을 네트워크 상에서 필요한 가입자에게만 복제해 전달하므로 유니캐스트보다 대역폭을 절약할 수 있다.
브로드캐스트는 필요 없는 구간까지 전송되어 비효율적이고, 애니캐스트는 동일 주소를 가진 여러 노드 중 가장 가까운 하나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방송 채널 전송용은 아니다.
이동통신 3세대(3G)의 대표 기술은 WCDMA이다.
- 1세대는 AMPS 등 아날로그 방식이며 GSM은 2세대 기술이다.
- 2세대는 GSM, CDMA(IS-95) 등 디지털 방식이며 AMPS는 1세대 기술이다.
- 4세대는 LTE·WiMAX 등이 대표적이며 CDMA는 2세대 기술이다.
EIRP(등가등방복사전력)는 송신전력에 안테나 이득을 곱하여 구하는 값이다.
(선형 단위 기준)이며, 데시벨로 나타낼 때는 로그 변환에 의해 단위끼리 더하는 형태로 표현될 뿐 물리적으로는 곱셈 관계이다.
해사위성(INMARSAT)은 선박 간 통신, 선박과 육상 간 통신 등 해상 이동통신 서비스를 목적으로 하는 위성통신이다.
통신위성은 지상 고정·이동 통신 중계 전반, 과학위성은 관측·연구 목적, 지구관측위성은 지표 촬영·관측이 주된 용도로 해상 통신에 특화된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지상파 DMB는 비디오 압축에 MPEG-4(H.264/AVC) 계열 코덱을 사용한다.
MPEG-1, MPEG-2, MPEG-3은 각각 CD급 영상, 방송/DVD급 영상, HDTV용으로 개발되다 통합된 규격으로 국내 지상파 DMB 표준과는 다르다.
다음 보기가 설명하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콘텐츠 보호방법은?
- 콘텐츠를 암호화한 후 배포하여 인증된 사용자만 사용
- 무단 복제 시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제어
콘텐츠를 암호화해 배포하고 인증된 사용자만 쓰도록 이용을 통제하는 기술은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이다.
DRM은 암호화와 라이선스·사용권한 정책을 묶어 재생·복사·출력 자체를 제어하므로, 무단 복제본이 돌아다녀도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는 복호화를 못 해 사용이 불가능하다.
- 워터마킹은 콘텐츠에 소유권 정보를 몰래 삽입해 사후에 출처를 추적·증명하는 기술이며, 사용 자체를 막지는 못한다.
- DOI는 디지털 객체에 부여하는 영구 식별자 체계, INDECS는 전자상거래용 저작권 메타데이터 표준으로 둘 다 접근 통제 수단이 아니다.
MHS(Message Handling System)는 User Agent, Message Transfer Agent, Message Store 등으로 구성되어 메시지의 작성·전달·저장을 담당한다.
Codec은 음성·영상 신호를 부호화·복호화하는 요소로 메시지 처리 시스템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디지털 워터마킹은 삽입한 워터마크를 원본 없이도 검출(블라인드 검출)할 수 있는 것이 바람직한 특성이므로, "인식을 위해 원본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비가시성, 왜곡·잡음에 대한 강인성, 최소 비트 사용은 워터마킹 기술이 실제로 갖추어야 할 요건에 해당한다.
직접확산(DS) 시스템의 처리이득은 확산부호(칩) 전송률과 원 데이터(정보) 전송률의 비를 데시벨로 환산하여 구한다.
따라서 이 시스템의 처리이득은 30[dB]이다.
다중화 장치(Multiplexer)는 여러 신호를 하나의 물리적 회선(채널)에 실어 직렬로 전송하는 정적 공동 이용 장치이다.
따라서 "데이터를 병렬로 전송하는 장치"라는 설명은 다중화 장치의 본질과 맞지 않는다.
QAM(직교진폭변조)은 반송파의 진폭과 위상을 데이터에 따라 동시에 변화시키는, 진폭변조와 위상변조를 결합한 방식이다.
진폭만 변화시키거나 최소 주파수를 변화시키는 설명은 각각 ASK, FSK 계열 방식에 해당하여 QAM의 정의와는 다르다.
DPCM(차분 펄스부호변조) 송신기는 입력 신호와 예측값의 차이를 구해 부호화하는 구조로, 예측기, 양자화기, 부호화기로 구성된다.
복호기(디코더)는 수신측에서 부호화된 신호를 원래 신호로 복원하는 장치이므로 송신기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케이블 손실이 이므로 5km를 지나면 총 손실은 이다.
전력비로 환산하면 이므로, 5km 뒤의 전력은 가 된다.
전파의 파장은 빛의 속도를 주파수로 나누어 구한다.
안테나가 설치된 빌딩의 높이는 파장 계산과는 무관한 조건이다.
마이크로파는 파장이 짧아 광대역(협대역이 아님) 전송이 가능하고 많은 정보를 동시에 실어 나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협대역 전송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마이크로파 통신의 실제 특성과 반대된다.
장거리 통신 시 중계소가 필요한 점, 가시거리 통신이라는 점, 지향성이 예민한 안테나를 쓸 수 있는 점은 마이크로파 통신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광강도 변조(IM)는 발광소자(LED, LD)의 광 세기(휘도)를 전기 신호의 크기에 따라 직접 변화시키는 변조방식이다.
파장분할, 신호간 간섭 방지, 직류성분 제거를 설명하는 다른 보기들은 각각 WDM이나 커플링, 필터링 등 다른 개념에 해당한다.
다중모드 광섬유는 코어 지름이 넓어 여러 모드가 동시에 전파되며, 모드 간 간섭(모드 분산)으로 전송대역이 제한되기 때문에 오히려 고속·대용량 전송에는 불리하다.
고속·대용량 장거리 전송에는 모드 분산이 없는 단일모드 광섬유가 사용되므로, 다중모드 광섬유의 특징으로 옳지 않다.
모드가 여러 개 존재하는 점, 단일모드보다 제조·접속이 쉬운 점은 다중모드 광섬유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디지털 전송에서 단점(1점) 샘플링은 원신호의 한 비트를 한 번씩 표본화하는 방식이므로, 샘플링 속도는 원신호속도와 같아야 한다. 여기에 동기·제어 비트가 더해져 베어러 속도는 샘플링 속도의 약 배가 된다.
- 2,400bps → 2,400bps 샘플링 →
- 4,800bps → 4,800bps 샘플링 →
- 9,600bps → 9,600bps 샘플링 →
반면 원신호속도 1,200bps에 단점 샘플링 4,800bps를 짝지은 조합은 원신호속도와 샘플링 속도가 일치하지 않아 잘못 연결된 것이다.
병렬전송은 여러 비트를 동시에 여러 회선으로 나란히 보내는 방식으로, 회선 수가 많아 근거리 통신(예: 프린터 연결 등)에 주로 사용되며 원거리 전송에는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원거리 통신에 주로 사용된다"는 설명은 병렬전송의 실제 특성과 맞지 않는다.
비트 간 동기를 맞추기 위한 별도 타이밍선이 필요한 점,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보낼 수 있는 점, 회선 수가 많아 비용이 많이 드는 점은 병렬전송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ACM(Address Complete Message)은 착신측이 주소 정보를 모두 수신하여 착신 가입자를 호출 중임을 알리는 메시지이다. 상대가 실제로 응답하여 통화가 성립했음을 알리는 것은 별도의 응답 메시지(ANM: Answer Message)이므로, ACM을 "호 설정 수락 메세지"로 설명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IAM은 호 설정을 요청하는 초기주소메시지, REL은 호 해제를 요청하는 메시지, RCL(Release Complete)은 해제 처리가 끝났음을 알리는 호 해제 완료 메시지로 각각의 설명은 올바르다.
비트 스터핑(Bit Stuffing)은 플래그 동기방식에서 정보부(데이터부)에 "1"이 5개 연속되면 그 뒤에 "0"을 강제로 삽입하여, 데이터 비트열이 플래그 패턴(01111110)과 혼동되지 않도록 하는 기법이다.
수신측에서는 반대로 이 삽입된 "0"을 제거(비트 언스터핑)하여 원래 데이터를 복원한다.
서브넷 마스크 255.255.255.240은 마지막 옥텟에서 4비트를 호스트용으로 남기므로, 호스트 수는 개이다.
클래스 B의 기본 네트워크 비트(16비트)에서 서브넷 마스크가 28비트까지 확장되었으므로 서브넷용으로 12비트가 추가되고, 서브넷 수는 개가 된다.
따라서 서브넷 약 4,000여 개와 호스트 14개로 짝지어진 보기가 올바른 조합이다(해당 보기의 "4,904"는 의 표기 오류이다).
서로 다른 자율시스템(AS) 간에 라우팅 정보를 교환할 때 사용하는 외부 라우팅 프로토콜은 BGP(Border Gateway Protocol) 계열이다.
EIGRP는 시스코의 향상된 내부(Interior) 게이트웨이 프로토콜로, 명칭 자체에 Interior가 포함되어 있어 자율시스템 간(외부) 라우팅용 프로토콜이 아니다.
따라서 EIGRP를 외부 라우팅 프로토콜이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TCP는 연결 지향적이며 신뢰성 있는 바이트 스트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흐름제어와 혼잡제어 기능을 갖는다.
비연결형으로 신뢰성을 보장하지 않는 데이터그램 서비스는 UDP의 특징이므로 TCP의 특징으로 옳지 않다.
다음 IP 주소들이 어느 클래스에 속하는지를 알맞게 연결한 것은?
- ⓐ 165.132.124.65
- ⓑ 210.150165.140
- ⓒ 65.80.158.57
첫 번째 옥텟만 보면 ⓐ는 B 클래스, ⓑ는 C 클래스, ⓒ는 A 클래스로 정리된다.
IPv4 주소 클래스는 맨 앞 옥텟 값으로 갈린다. A는 1~126, B는 128~191, C는 192~223, D는 224~239(멀티캐스트), E는 240~255(예약)이다.
ⓐ의 첫 옥텟 165는 128~191 구간이므로 B 클래스, ⓑ의 210은 192~223 구간이므로 C 클래스, ⓒ의 65는 1~126 구간이므로 A 클래스가 된다.
따라서 세 주소가 모두 A·B·C 클래스에 하나씩 걸리며, D나 E 클래스가 섞인 연결은 성립하지 않는다.
흐름제어(Flow Control)는 수신측의 처리 능력에 맞추어 송신측이 보내는 데이터의 양이나 속도를 수신측에서 조절하도록 하는 기능이다.
연결제어는 연결의 설정·해제, 에러제어는 오류 검출·정정, 동기제어는 송수신 타이밍 일치를 다루는 기능으로 데이터 흐름량 조절과는 목적이 다르다.
짝수 패리티 규칙으로 각 패리티 비트 그룹을 검사하면 6번째 비트에서 오류가 발생했음을 알 수 있고, 이를 정정하면 0011001이 된다.
수신 코드 0011011의 각 자리를 1~7번 위치로 놓으면 1=0, 2=0, 3=1, 4=1, 5=0, 6=1, 7=1이다.
1,3,5,7번 위치의 패리티(0,1,0,1)는 짝수라 이상이 없지만, 2,3,6,7번 위치(0,1,1,1)와 4,5,6,7번 위치(1,0,1,1)는 각각 홀수라 오류가 검출된다.
두 그룹에 동시에 속하는 위치는 6번 비트뿐이므로 이 비트를 반전시키면 0011001로 정정된다.
CSMA/CD는 IEEE 802.3 표준이 정의하는 이더넷의 매체 접근 제어 방식이다.
- 토큰 버스는 IEEE 802.4, 토큰 링은 IEEE 802.5에 해당한다.
- 프레임 릴레이는 WAN 패킷 전송 프로토콜로 IEEE 802 시리즈가 아니다.
CPU는 연산을 담당하는 ALU, 데이터를 저장하는 레지스터, 명령을 해독·제어하는 제어장치로 구성된다.
Address Unit이나 Instruction은 CPU의 표준적인 내부 구성요소 명칭이 아니라 레지스터나 제어장치의 기능 일부로 포함되는 개념이다.
두 2진수를 더한 값을 8진수로 바꾸면 77이 된다.
이므로 두 수를 더하면 이다.
이고 이를 3비트씩 끊어 8진수로 변환하면 이므로 8진수 77이 된다.
SJF(최단 작업 우선) 스케줄링의 평균 대기 시간은 15.5[ms]이다.
처리시간이 짧은 순서로 정렬하면 9, 10, 15, 24[ms] 순으로 실행된다.
각 프로세스의 대기 시간은 순서대로 0, 9, 19, 34[ms]이므로 합은 62[ms]이고, 이를 4로 나누면 이다.
상대 주소지정방식의 유효주소는 명령을 인출한 직후의 프로그램 카운터 값에 오퍼랜드를 더한 321번지이다.
점프 명령이 300번지에 있으므로 인출 후 프로그램 카운터는 다음 번지인 301을 가리키게 된다.
여기에 오퍼랜드 을 더하면 번지로 분기하게 된다.
주소가 아니라 기억된 내용의 일부를 검색 키로 사용해 정보를 찾아내는 장치는 연관기억장치(Associative Memory)이다.
여러 위치의 데이터를 동시에 내용 기준으로 비교·검색할 수 있는 것이 연관기억장치의 특징이다.
가상기억장치는 보조기억장치를 주기억장치처럼 확장하는 기법이고, 캐시메모리는 참조의 지역성을 이용한 고속 버퍼, 보조기억장치는 대용량 저장장치로 각각 내용 기반 검색과는 무관하다.
대기 시간이 길어질수록 우선순위를 점차 높여 무한 대기(기아)를 방지하는 기법을 에이징(Aging)이라 한다.
지연 정도에 비례해 우선순위를 조정함으로써 낮은 우선순위 작업도 결국 실행 기회를 얻도록 보장한다.
BCD, ASCII, EBCDIC은 모두 문자를 표현하기 위한 코드이지만, 그레이 코드(Gray Code)는 인접한 값 사이에 한 비트만 바뀌도록 설계된 코드로 문자 표시와는 관계가 없다.
그레이 코드는 주로 아날로그-디지털 변환이나 회전 인코더 등에서 오류를 줄이기 위해 사용된다.
운영체제의 제어 프로그램은 감시 프로그램·작업 관리 프로그램·데이터 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어셈블러와 컴파일러는 언어를 기계어로 번역하는 언어 번역(처리) 프로그램이고, 서브루틴은 처리 프로그램이 호출하는 하위 모듈이므로 제어 프로그램에 속하지 않는다.
페이지 크기가 클수록 마지막 페이지에서 남는 공간, 즉 내부 단편화가 커져 기억 공간의 낭비가 오히려 커진다.
- 가상기억장치 관리 기법이라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일정 크기 블록으로 나눠 관리한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페이지가 작을수록 페이지 테이블 항목 수가 늘어 관리 공간이 더 필요하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IBM AIX는 IBM의 서버·워크스테이션용 유닉스 계열 운영체제로 모바일 기기용 OS가 아니다.
Android, BlackBerry, Tizen은 모두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되는 운영체제이다.
선불통화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기간통신사업자는 이용자 보호를 위한 보증보험증서 사본 등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전기통신사업법령상 선불요금 관련 이용자 보호조치의 이행 확인은 통신 정책을 총괄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소관 사항이다.
가공강전류전선의 사용전압이 저압인 경우, 가공통신선의 지지물과 가공강전류전선 사이의 이격거리는 30[cm] 이상이어야 한다.
이격거리는 강전류전선의 사용전압이 높아질수록 더 크게 요구되며, 저압은 그 가운데 가장 완화된 기준이 적용된다.
강전류전선과의 접촉·유도로 인한 통신설비의 손상과 감전 위험을 막기 위한 최소 안전거리 규정이다.
전기통신사업법에서 “전기통신”은 유선·무선·광선 또는 그 밖의 전자적 방식으로 부호·문언·음향·영상을 송신하거나 수신하는 것으로 정의된다.
유선·무선·광선 방식은 정의에 포함되지만, “전기적 방식”이라는 표현은 법령상 정의에 쓰이지 않는다.
2021년 개정 KEC 기준으로 저압은 직류 1,500볼트 이하, 교류 1,000볼트 이하인 전압을 말한다.
개정 전에는 직류 750V·교류 600V 이하가 저압 기준이었으나, KEC 적용 이후 기준 전압이 상향되었다.
기간통신사업자의 이용약관에는 서비스의 종류·내용, 요금(수수료·실비 포함), 사업자와 이용자의 책임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되지만, 전기통신역무 제공에 필요한 설비 자체는 이용자와의 계약조건을 담는 약관 사항이 아니다.
이용약관은 서비스 이용 조건을 규율하는 문서이므로 내부 설비 구성 여부는 그 대상이 아니다.
용역업자가 발주자에게 통보하는 감리결과에는 착공일·완공일, 공사업자 성명, 정보통신기술자 배치의 적정성 평가 결과 등이 포함되지만 사용자재의 제조원가는 포함되지 않는다.
감리결과는 공사의 시공 품질과 기술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며, 자재의 원가와 같은 영업·회계 정보는 감리 대상이 아니다.
영유아보육법령에 따라 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는 자는 폐쇄회로 텔레비전 영상정보를 60일 이상 보관하여야 한다.
아동 안전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사후에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최소 보관 기간을 정한 것이다.
새로운 방송통신 방식의 채택 등 방송통신 발전을 위한 정책 결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담당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표준 제정, 국립전파연구원은 기술기준·시험 인증, 한국정보화진흥원(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정보화 사업 지원을 맡는 기관으로, 방식 채택이라는 정책 권한은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있다.
전기통신사업법상 “자가전기통신설비”는 특정인이 자신의 전기통신에 이용하기 위해 설치한 설비를 말하며, “타인의 전기통신에 이용하기 위하여”라는 표현은 실제 정의와 다르다.
사업용이 아닌, 설치자 본인의 통신 목적을 위한 설비라는 점이 자가전기통신설비의 핵심이다.
전기통신사업자, 사업용전기통신설비, 전기통신설비에 대한 나머지 정의는 법령 표현과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