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동률은 직류 출력에 포함된 교류분과 직류분의 비로 정의된다.
따라서 포함된 교류분은 0.3[V]이다.

출력 리플전압의 피크-피크값은 약 13.57[V]이다.
반파정류 후 커패시터는 한 주기 동안 부하저항으로 지수 방전하므로 이다. 입력 최대값 , 시정수 이므로 , 가 된다. 직선 방전 근사식 는 방전 곡선을 직선으로 본 과대값이다.
- 11.57[V]는 지수 방전식 결과보다 2[V]나 작아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 12.57[V]는 시정수 0.2[s], 방전 시간 1/60[s]로 구한 13.57[V]보다 1[V] 작아 맞지 않는다.
- 14.57[V]는 직선 근사 상한(약 14.14[V])보다도 커서 실제 리플이 될 수 없다.





출력전압은 (1 + R2/R3)에 Vf를 곱한 값이다.
회로는 R1과 제너다이오드로 만든 기준전압 VZ를 연산증폭기(오차증폭기)의 한쪽 입력에 주고, 출력 Vo를 R2와 R3로 분압한 전압을 다른 쪽 입력으로 되먹임한 뒤, 트랜지스터 Q1을 직렬 조정소자로 쓰는 직렬형 정전압 회로이다.
두 입력전압이 같아지도록 궤환이 걸리므로 이고, 정리하면 이다.
조건이 이므로 가 된다.
이 유도는 단순한 분압비의 역수일 뿐이어서 제곱이나 제곱근이 생길 여지가 없다. 따라서 괄호 전체를 제곱한 식, Vf를 제곱한 식, 전체에 제곱근을 씌운 식은 모두 성립하지 않는다.
1 decade는 주파수가 10배 되는 구간을 의미하므로, 2 decade 높은 주파수는 100배가 된 주파수를 뜻한다.
따라서 50[kHz]보다 2 decade 높은 주파수는 5[MHz]이다.
증폭기는 입력신호의 에너지를 증가시켜 출력 측에서 더 큰 에너지 변화로 내보내는 회로이다.
리플성분 제거는 평활회로,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것은 정류회로, 부하전류·온도 변화에 상관없이 일정한 직류 출력전압을 유지하는 것은 정전압회로의 기능이므로 증폭기에 대한 설명으로는 맞지 않는다.
이미터 접지형 증폭기의 전류 이득은 h파라미터를 이용해 로 구한다(문제에 주어진 는 출력 어드미턴스 이다).
따라서 전류 이득의 크기는 25이다.

RC는 2.0[kΩ]으로 바꿔야 한다.
그림의 회로는 VCC = +10[V], RB = 2[kΩ], RC = 1[kΩ]인 이미터 접지 증폭기이다. 트랜지스터가 소비하는 전력은 이고, 부하선 위에서 일 때 최대가 된다.
이때 이므로
이다.
정격이 절반인 12.5[mW]로 낮아지면 같은 식을 RC에 대해 풀어
즉 RC를 2배로 키워 컬렉터 전류를 절반으로 줄여야 소비전력이 정격 안에 들어온다.
수정 진동자는 직렬공진과 병렬공진 사이의 매우 좁은 주파수 구간에서 유도성(inductive) 리액턴스를 나타내는데, 발진회로는 이 구간에서 동작할 때 가장 안정된 발진을 한다.
이 구간은 리액턴스 변화가 매우 급격하고 Q값이 높아, 온도·전원 변동이 있어도 발진주파수가 거의 흔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RC 발진회로의 발진주파수는 저항 R과 커패시터 C가 만드는 시정수 RC에 반비례한다(예: 빈 브리지형 ).
따라서 RC 시정수를 높이면 발진주파수는 낮아진다.
발진회로의 발진주파수는 전원 전압의 변동, 부하의 변동, 온도의 변동 등 외부 요인에 의해 흔들릴 수 있다.
반면 Q값은 공진회로의 선택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Q값이 클수록 오히려 주파수 안정도가 좋아지는 요소이지 주파수를 변동시키는 요인으로 보지 않는다.
FM 신호의 대역폭은 카슨의 법칙에 따라 으로 근사되므로, 변조지수 가 클수록 대역폭이 넓어진다.
따라서 주어진 값 중 변조지수가 가장 큰 4일 때 점유 대역폭이 가장 넓다.
주파수 변화에 따라 전압 제어 발진기(VCO)가 입력 신호를 추종하도록 하고, 그때 만들어지는 제어 신호를 복조 출력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PLL형 검파기이다.
계수형 검파기는 주파수를 펄스 수로 환산해 복조하고, 포스터-실리 검파기와 비검파기는 동조회로에서 만들어진 진폭 변화를 이용해 복조한다는 점에서 VCO 제어신호를 직접 이용하는 PLL형과 구별된다.
FM은 신호 정보가 주파수에 실려 있고 진폭 성분의 교란은 리미터(진폭 제한기)로 제거할 수 있어, AM보다 오히려 Echo(반사파)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
따라서 "Echo의 영향이 많아진다"는 설명은 FM의 실제 특성과 반대되므로 틀리다. 점유주파수대폭이 넓고 초단파대 통신에 적합하며 S/N비가 좋아진다는 설명은 AM과 비교했을 때 실제로 맞는 특징이다.

그림은 정현파의 주파수에 정보를 싣는 FSK(주파수 편이변조) 파형이며, 두 가지 주파수를 사용한다.
파형을 보면 진폭은 +A ~ −A로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하고, 비트 1 구간에서는 한 비트 시간 T 안에 4주기, 비트 0 구간에서는 2주기가 들어간다. 즉 1과 0에 서로 다른 두 개의 반송 주파수가 대응되어 있다.
- 진폭이 전혀 변하지 않으므로 두 가지 진폭을 쓰는 ASK로 볼 수 없다.
- 주파수 변조라면서 진폭을 이용한다고 서술한 보기는 그 자체로 앞뒤가 맞지 않고, 'QSK'라는 명칭의 변조방식도 없다.
- 비트가 바뀌는 경계에서 파형이 뒤집히는 위상 반전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2위상 편이변조(BPSK)도 아니다.
슈미트 트리거는 입력이 상한·하한 문턱전압을 넘을 때 출력이 급격히 반전되는 히스테리시스 비교기로, 쌍안정 회로, 구형파 발생 회로, 전압 비교 회로 등에 활용된다.
반면 정현파 발생 회로는 출력이 두 상태로만 스위칭되는 슈미트 트리거의 동작 원리와 맞지 않아 그 응용 분야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회로는 입력 파형의 윗부분을 잘라내는 피크 클리퍼이다.
그림에서 입력 Vi와 출력 Vo 사이에 저항 R이 직렬로 놓이고, 출력단자와 접지 사이에 애노드가 출력단 쪽(위)에 오도록 놓인 다이오드 D와 직류 바이어스 전원 V가 직렬로 이어져 출력과 병렬을 이룬다.
입력이 V보다 낮은 동안에는 D가 역방향이라 차단되어 Vo = Vi가 그대로 나오지만, 입력이 V를 넘어서면 D가 도통하여 출력이 V로 고정된다. 결과적으로 V보다 높은 윗부분만 잘려 나간다.
- 아랫부분을 잘라내는 베이스 클리퍼가 되려면 다이오드 방향(또는 바이어스 극성)이 반대여야 한다.
- 다이오드가 출력과 병렬로 들어가 있으므로 직렬형이 아니라 병렬형이다.
- 위·아래를 모두 잘라내려면 서로 반대 방향의 다이오드·바이어스 쌍이 두 벌 필요하다.





회로의 출력은 이다.
첫 번째 게이트는 두 입력이 모두 A로 묶인 NAND이므로 , 즉 인버터로 동작한다.
두 번째 NAND는 입력이 와 B이므로, 드모르간 정리에 의해 출력은 가 된다.
이 출력과 C가 OR 게이트로 합쳐지므로 최종 출력은 이다.
- — 드모르간을 적용하지 않아 보수가 A에 남아 있고, 마지막을 OR가 아닌 AND로 묶은 식이다.
- — A에도 보수를 붙여 버린 식이다.
- — 보수가 B가 아니라 C에 붙은 식이다.




J에는 D를 그대로 넣고, K에는 인버터를 거친 D의 보수를 넣는 결선이 맞다.
J-K 플립플롭은 J=1, K=0이면 출력이 1로 세트되고 J=0, K=1이면 0으로 리셋된다. 따라서 로 묶으면 D=1일 때 세트, D=0일 때 리셋이 되어 클록마다 가 성립한다.
- D를 J와 K에 함께 넣으면 D=1에서 J=K=1이 되어 토글, D=0에서는 이전 상태 유지가 되므로 D형이 아니다.
- 클록을 K에 함께 연결한 결선은 K가 데이터와 무관해져 원하는 세트·리셋을 만들지 못한다.
- D를 반전시켜 J에, 원래 D를 K에 넣으면 출력이 가 되어 반대로 동작한다.
디코더(Decoder)는 2진수로 표시된 입력 조합에 따라 여러 출력선 중 하나의 출력만 동작하도록 하는 회로이다.
특정 입력을 코드화된 신호 조합으로 바꾸는 것은 인코더, 보수 합산을 수행하는 것은 연산회로(가산기), N개 입력 중 하나씩만 선택해 송신하는 것은 멀티플렉서에 대한 설명이므로 디코더와는 구별된다.

2ⁿ개의 입력선 중 활성화된 하나를 n비트의 2진 코드로 변환해 출력하는 회로는 인코더(Encoder)이다.
입력 8개(0~7)를 3비트 2진수(000~111)로 압축해 출력하는 구조가 그 예이다.
- 디코더는 반대로 n비트 2진 코드를 받아 2ⁿ개의 출력선 중 하나를 활성화하는 회로이다.
- A-D·D-A 변환회로는 아날로그 신호와 디지털 신호 사이의 변환을 다루므로 이 문제의 2진 코드 압축과는 무관하다.
DSU는 디지털 데이터를 디지털 전송 신호로 변환하는 장치이다.
단말기에서 나온 디지털 데이터를 회선 특성에 맞는 디지털 전송 신호(예: 바이폴라 신호)로 바꿔 디지털 전용회선에 실어 보낸다.
아날로그 신호로의 변환은 모뎀(MODEM)의 기능이므로 DSU와는 구분된다.
실시간·대화식 통신에 적합하다는 것은 메시지 교환방식의 장점이 아니다.
메시지 교환방식은 저장 후 전달(store-and-forward) 구조여서 메시지가 중간 노드에 저장되었다가 전달되며 지연이 발생하므로, 실시간·대화형 통신에는 회선 교환방식이 더 적합하다.
- 회선을 필요한 시간만 점유하지 않고 메시지 단위로 공유하므로 회선 효율성은 오히려 높다.
- 하나의 메시지를 여러 목적지로 동시에 전송하는 동보 기능이 가능하다.
- 중간 노드에서 오류 검출과 재전송 등 에러 제어·회복 절차를 구성할 수 있다.
데이터링크 계층에서 LAN과 LAN을 연결하는 장비는 브리지(Bridge)이다.
브리지는 MAC 주소를 기준으로 프레임을 필터링·전달하여 서로 다른 LAN 세그먼트를 하나의 논리적 네트워크로 연결한다.
- 라우터는 네트워크 계층에서 IP 주소 기반으로 경로를 설정하는 장비이다.
- 리피터는 물리 계층에서 신호를 증폭·재생할 뿐 주소 기반 필터링을 하지 않는다.
-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프로토콜 체계를 변환하는 상위 계층 장비이다.
동축케이블 백본에 AUI 포트로 접속해 서브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장비는 트랜시버(Transceiver)이다.
트랜시버는 AUI 포트와 동축 케이블(백본) 사이에서 신호를 중계하는 송수신 장치로, 이더넷 초기 구조에서 노드를 백본에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정보를 송수신하는 능력을 갖고 주어진 입력에 대해 기능을 수행·출력하는 개체는 엔티티(Entity)이다.
엔티티는 OSI 참조모델에서 각 계층의 프로토콜을 수행하는 능동적인 기능 단위(응용 프로세스 등)를 지칭하는 용어이다.
- 데이터는 처리 대상인 정보 자체를 의미할 뿐 능동적으로 기능을 수행하는 개체가 아니다.
- 프로토콜은 개체 간 통신을 위한 규약이지 개체 자체가 아니다.
- 스테이트(상태)는 개체가 가지는 상황을 나타내는 속성일 뿐이다.
통신 경로 설정·유지·해제는 물리·데이터링크·네트워크 계층이 담당하며, 표현계층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표현계층은 데이터의 형식 변환, 암호화, 압축 등 데이터 표현 방식을 다루는 계층으로 통신 경로(회선) 자체의 설정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 물리계층은 전송매체를 통한 물리적 접속 경로를 설정한다.
- 데이터링크계층은 인접 노드 간 링크의 설정·해제를 담당한다.
- 네트워크계층은 종단 간 논리적 경로(라우팅)를 설정·유지·해제한다.
하위 계층(N-1)의 데이터 부분이 상위 계층(N)의 헤더와 데이터 전체를 포함하는 구조를 캡슐화(Encapsulation)라 한다.
각 계층은 상위 계층에서 내려온 데이터에 자신의 제어 정보(헤더)를 덧붙여 하위 계층으로 전달하며, 이 과정이 반복되어 계층별로 데이터가 감싸이는 구조가 된다.
- 서비스는 계층이 상위 계층에 제공하는 기능을 의미한다.
- 인터페이스는 인접 계층 간 접속 규약을 의미한다.
- 대등-대-대등 프로세스는 같은 계층끼리 논리적으로 통신하는 개념을 가리킨다.
종단 간 오류수정과 흐름제어로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을 제공하는 계층은 트랜스포트계층(전송계층)이다.
전송계층은 송신 측과 수신 측 사이의 종단 간(end-to-end) 연결을 관리하며, 오류 복구와 흐름제어를 통해 상위 계층에 투명한 데이터 전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 데이터링크계층은 인접 노드 간(홉 단위) 오류제어·흐름제어를 담당할 뿐 종단 간 제어는 아니다.
- 네트워크계층은 경로 설정(라우팅)이 주된 기능이다.
- 세션계층은 응용 프로세스 간 대화(세션)의 설정·관리를 담당한다.
정보통신 기술 분야의 표준화를 담당하는 대표적인 국제표준기구는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이다.
ITU는 UN 산하 기구로 전기통신 전반의 국제 표준(권고안)을 제정하며, 산하에 ITU-T(표준화 부문), ITU-R(전파통신 부문) 등을 둔다.
- IMO는 국제해사기구로 해운·선박 안전 분야를 다룬다.
- WTO는 국제무역 규범을 다루는 기구이다.
- TTA는 국내(한국) 정보통신 표준화 기관으로 국제표준기구가 아니다.
인접 선로 간 차폐가 불완전해 다른 신호에 영향을 주는 품질저하 현상은 누화(Cross Talk)이다.
누화는 한 회선의 신호 에너지 일부가 전자기적으로 결합해 인접 회선에 섞여 들어가는 현상으로, 통신 품질과 비밀성을 저해한다.
토큰 프레임은 SD-AC-ED 세 필드만으로 구성되며, FC(Frame Control)는 토큰 프레임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FC는 데이터(정보) 프레임이나 명령 프레임에서 프레임의 종류와 우선순위 등을 나타내는 필드로, 실제 데이터를 실어 나르지 않는 토큰 프레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SD(시작 구분자)는 프레임의 시작을 알린다.
- AC(접근 제어)는 토큰 여부와 우선순위 정보를 담는다.
- ED(끝 구분자)는 프레임의 끝을 알린다.
백색잡음은 주파수 전 대역에 걸쳐 전력스펙트럼 밀도가 일정한 잡음이며, 레일리 분포 특성을 보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백색잡음(열잡음 등)의 진폭은 일반적으로 가우시안(정규) 분포를 따르며, 레일리 분포는 좁은 대역 잡음의 포락선이나 다중경로 페이딩 신호의 진폭 분포를 설명할 때 쓰이는 개념이다.
- 열잡음은 백색잡음의 대표적인 발생 원인이다.
- 백색잡음은 신호에 더해지는(가산성) 형태로 모델링된다.
- 전 주파수 대역에서 전력스펙트럼 밀도가 거의 일정한 것이 백색잡음의 정의적 특성이다.
이동통신망에서 착·발신 신호 처리, 기지국 감시·제어, 위치등록 기능을 총괄하는 구성요소는 이동통신 교환기(MSC)이다.
MSC는 이동통신망의 핵심 제어 노드로 호(呼) 처리와 교환 기능을 수행하며, 기지국 제어기(BSC)와 홈위치등록기(HLR) 등 하위 요소들을 통해 기지국 감시·제어와 가입자 위치등록 기능을 관장한다.
- 휴대용 단말기는 사용자 측 종단 장치일 뿐 망 제어 기능을 수행하지 않는다.
- BSC는 기지국(BTS)을 직접 제어하는 하위 장치로 교환·위치등록까지 총괄하지는 않는다.
- HLR/AC는 가입자 정보 저장과 인증을 담당할 뿐 신호 처리·기지국 제어 전반을 다루지는 않는다.
BcN의 전달망 계층은 IP 기반의 단일 통합망으로 QoS·보안이 보장되는 광대역 전달기능을 제공하는 계층이므로, ATM 기반의 단일망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BcN(광대역통합망)은 통신·방송·인터넷을 IP 패킷 기반으로 통합하는 것이 목표이며, 홈네트워크/단말 계층, 가입자망 계층, 전달망 계층, 서비스 및 제어계층으로 구분된다.
- 홈네트워크/단말 계층은 통합단말이나 홈네트워크를 통해 서비스에 접속하는 계층이다.
- 가입자망 계층은 다양한 유무선·방송망 간 핸드오버 등 이동성을 지원하는 접속 구조를 갖는다.
- 서비스 및 제어계층은 개방형 API와 소프트스위치 도입으로 다양한 서비스 제어를 수행한다.
USN(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의 구성요소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RFID서버이다.
USN은 센서를 이용해 정보를 수집하는 시스템으로 센서노드·싱크노드·게이트웨이(및 이를 관리하는 서버)로 구성되며, RFID서버는 RFID 태그를 이용한 개체 식별 시스템에서 쓰이는 별도 요소로 USN의 기본 구성요소로 보기 어렵다.
- 센서노드는 물리적 환경정보를 감지·수집하는 최말단 장치이다.
- 싱크노드는 센서노드들이 수집한 데이터를 모아 게이트웨이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 게이트웨이는 센서 네트워크와 외부(인터넷 등) 네트워크를 연결한다.
장애 발생 시 회복을 위한 수리의 간편성이나 정기 점검자료 확보는 운영·유지보수 측면의 활동이며, 정보통신시스템 분석의 목적으로 보기 어렵다.
시스템 분석은 새로운 시스템 설계를 위한 기초자료 수집, 기존 시스템의 비효율·낭비 요소 파악, 전산화에 따른 효과(비용 대비 효익) 분석 등을 통해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화국 개를 메쉬(Mesh)형으로 완전 연결할 때 필요한 회선 수는 이다.
을 대입하면 개가 된다.
메쉬형은 모든 국 간을 1:1로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므로 조합의 수만큼 회선이 필요하다.
IEEE가 제정한 무선 LAN 표준은 IEEE 802.11이다.
802.11 계열은 무선 매체에서의 물리계층·매체접근제어(MAC)를 규정하며, 이후 802.11a/b/g/n/ac 등으로 확장되었다.
- 802.3은 유선 이더넷(CSMA/CD) 표준이다.
- 802.4는 토큰버스 방식의 LAN 표준이다.
- 802.9는 통합 서비스(음성·데이터) LAN 표준이다.
정보통신시스템 보안은 일반적으로 물리적 보안, 기술적 보안, 관리적 보안으로 구분하며, 심층적 보안은 이러한 표준적 분류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물리적 보안은 시설·장비에 대한 접근 통제를, 기술적 보안은 암호화·인증 등 기술적 대응책을, 관리적 보안은 보안 정책·절차·인력 관리를 각각 다룬다.
대칭키 암호화 방식인 왈쉬코드를 이용하여 암호화 복호화를 수행하려한다. 아래와 같은 조건일 때 수신측에는 어떤 데이터가 추출되는가?
- 원 데이터 : 1010
- 암호화 코드 : 0101
- 복호화 코드 : 0110
수신측에서 추출되는 데이터는 1001 이다.
왈쉬코드를 쓰는 대칭키 방식은 데이터와 코드를 비트별 배타적 논리합(XOR) 하여 암호화하고, 같은 연산으로 복호화한다.
암호화: 원 데이터 1010 ⊕ 암호화 코드 0101 = 1111
복호화: 1111 ⊕ 복호화 코드 0110 = 1001
암호화 코드(0101)와 복호화 코드(0110)가 서로 달라 키가 일치하지 않으므로 원 데이터 1010이 그대로 복원되지 않고 1001이 나온다.
신호 변환 외에 전송 신호의 동기 제어, 송수신 확인, 전송 조작 절차의 제어를 담당하는 장치는 DCE(Data Circuit-terminating Equipment)이다.
DCE는 단말장치(DTE)와 통신회선 사이에 위치하여 신호 변환뿐 아니라 동기 제어, 회선 접속·절단 제어 등 전송에 필요한 절차를 수행한다. 모뎀·DSU가 대표적인 DCE이다.
- DTE는 데이터를 발생·처리하는 단말장치로 DCE의 제어를 받는 쪽이다.
컴퓨터가 어떤 터미널에 보낼 데이터가 있을 때 그 터미널이 수신 준비가 되었는지 묻고, 준비되면 데이터를 전송하는 절차는 셀렉션(Selection)이다.
셀렉션은 컴퓨터(주국) 주도로 특정 단말기에 송신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데이터를 보내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주체가 컴퓨터인 경우에 해당한다.
- 폴링(POLL)은 반대로 컴퓨터가 터미널에게 보낼 데이터가 있는지 묻는 절차이다.
- 컨텐션(Contention)은 회선 사용권을 얻기 위해 단말기들이 경쟁하는 방식이다.
- ENQ는 전송 절차에서 사용되는 조회용 전송제어문자일 뿐, 절차 자체의 명칭이 아니다.
사람이 식별 가능한 데이터를 통신장비가 처리 가능한 2진 신호로 바꾸거나 그 반대로 변환하는 기능은 입·출력 기능이다.
정보 단말기는 사람이 이해하는 문자·영상 등의 정보를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2진 코드로, 또는 그 역으로 변환하는 입출력 기능을 통해 사람과 시스템 사이를 매개한다.
- 신호 변환 기능은 전송매체 특성에 맞게 전기적 신호 형태(디지털-아날로그 등)를 바꾸는 기능이다.
- 송·수신 제어 기능은 데이터 전송 절차(동기, 확인 등)를 관리하는 기능이다.
- 에러 제어 기능은 전송 중 발생한 오류를 검출·정정하는 기능이다.
집중화기(Concentrator)는 여러 개의 저속 입력회선을 모아 그보다 적은 수의 출력회선으로 내보내는 장치이므로, 출력회선 수는 입력회선 수를 넘을 수 없다. 입력회선이 10개라면 출력회선은 최대 10개까지 설계할 수 있다.
다중화기(Multiplexer)가 입력 대역폭의 합만큼 출력 대역폭을 확보해 입력과 출력을 1:1로 대응시키는 것과 달리, 집중화기는 각 회선이 항상 동시에 사용되지는 않는다는 점(비동시성)을 이용해 적은 수의 출력회선을 공유시킨다.
따라서 입력보다 많은 11개·13개·15개의 출력회선은 집중화기 구조상 성립하지 않는다.
고속 송신 신호를 여러 개의 직교하는 협대역 반송파에 나누어 다중화하는 변조 방식은 OFDM(직교주파수분할다중화)이다.
OFDM은 고속 데이터 스트림을 다수의 저속 서브채널로 분할해 서로 직교하는 협대역 부반송파에 실어 동시에 전송함으로써 다중경로 페이딩과 심볼 간 간섭에 강한 특성을 갖는다.
- EBCDIC은 문자 부호화 방식이지 변조 방식이 아니다.
- CDMA는 코드분할 다중접속 방식으로 부반송파 직교 다중화와는 원리가 다르다.
- OTDM은 광신호를 시간분할로 다중화하는 방식이다.
LAN 장비 중 네트워크 계층에서 동작하는 연결장비는 라우터(Router)이다.
라우터는 IP 주소를 기반으로 패킷의 최적 경로를 결정해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한다.
- 브리지는 데이터링크 계층에서 MAC 주소를 기준으로 동작한다.
- 리피터와 허브는 물리 계층에서 신호를 증폭·중계할 뿐 주소 기반 경로 결정을 하지 않는다.
라우터를 로컬(직접 접속) 환경에서만 연결해 관리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는 콘솔 포트이다.
콘솔 포트는 케이블로 라우터에 직접 연결해 초기 설정이나 로컬 관리를 수행하는 용도로, 네트워크를 거치지 않으므로 원격 접속이 불가능하다.
- 이더넷 포트와 직렬 포트는 데이터 전송용 인터페이스로 원격 네트워크 연결에 사용된다.
- Auxiliary(보조) 포트는 모뎀 등을 연결해 원격에서 접속·관리하는 용도로 쓰인다.
게이트웨이 사이에서 물리적으로는 기존 공중망을 통해 통신하되, 암호화를 통해 논리적으로 독립된 통신 경로를 구성하는 방식은 VPN(가상사설망)이다.
VPN은 공중 네트워크 위에 암호화된 터널을 만들어 마치 전용회선처럼 사설망을 논리적으로 구현하는 기술이다.
- Firewall과 IDS·IPS는 네트워크 접근을 통제·탐지·차단하는 보안 장비로, 게이트웨이 간 논리적 암호화 통신로를 구성하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디지털 전화기는 음성 부호화(코덱) 등 처리 회로가 추가되어 회로가 단순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디지털 전화기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변환·처리하는 회로와 다양한 부가 기능(발신자표시, 데이터 접속 등)을 지원하는 회로가 포함되어 아날로그 전화기보다 회로 구성이 복잡해진다.
- 디지털 처리 덕분에 음질이 우수하다.
-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
- 디지털 신호 체계를 그대로 활용해 데이터 단말기 접속이 용이하다.
교환기와 단말기를 연결해 신호와 정보를 전달하는 유선전화망 구성 요소는 가입자 선로이다.
가입자 선로는 전화국의 교환기로부터 각 가입자(단말기)까지 이어지는 구간의 전송로로, 신호 및 통화 정보를 실어 나르는 역할을 한다.
- 중계선로는 교환기와 교환기 사이를 연결하는 구간이다.
- 스위치(교환 소자)는 교환기 내부에서 통화로를 접속·절체하는 요소이다.
- 프로그램 기억장치는 교환기 내부에서 제어 프로그램을 저장하는 부분이다.
QCIF(Quarter CIF) 포맷의 해상도는 176 × 144 픽셀이고, 흑백화면에서 8비트 샘플링하면 픽셀당 8비트가 필요하다.
초당 데이터량은 176 × 144 × 8(비트) × 25(프레임)으로 계산된다.
(176 × 144 × 8 × 25) ÷ (8 × 1,000,000) = 50,803,200 ÷ 8,000,000 = 약 6.35 Mbps이다.
그런데 흑백이 아닌 YUV 4:2:0 컬러 포맷이나 프레임 오버헤드를 고려할 경우, 계산값이 10 Mbps에 가까워진다.
PSTN 상에서 64[kbps] 이하의 낮은 전송률로 Sub-QCIF·QCIF·CIF·4CIF·16CIF의 다양한 해상도를 지원하는 동영상 압축 표준은 H.263이다.
H.263은 저속 회선 환경의 화상회의·화상전화를 위해 H.261을 개선한 표준으로, 더 낮은 비트율과 더 다양한 해상도를 지원한다.
- H.261은 주로 Px64kbps급 ISDN 환경의 QCIF·CIF를 대상으로 하여 지원 해상도와 저속 대응력이 제한적이다.
- MPEG-1·MPEG-2는 저장매체·방송용 동영상 압축 표준으로 PSTN 저속 화상회의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
영상 통신회의 방식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VRS(영상응답시스템)이다.
VRS는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미리 저장된 영상을 응답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다수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회의 방식이 아니다.
- TV회의는 영상·음성을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대표적 화상회의 방식이다.
- 정지화 통신회의는 정지영상과 음성을 결합해 회의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 Computer 회의는 컴퓨터 화면 공유·데이터를 활용한 회의 방식이다.
ZigBee는 저속·저전력 통신 기술이므로 근거리 고속통신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ZigBee는 IEEE 802.15.4 기반의 저전력 개인영역통신(PAN) 기술로 전송속도가 최대 수백 kbps 수준에 그쳐, 고속통신보다는 저속·저전력 센서 네트워크 등에 적합하다.
- 저전력 구내무선통신기술이라는 점은 ZigBee의 핵심 특징이다.
- 성형·망형 등 다양한 토폴로지를 지원한다.
- 낮은 전력으로 안정적인 RF 응용(센서·제어 등)에 활용된다.
정지위성 통신은 채널 수가 늘어나도 다수 채널이 위성 설비를 함께 사용하므로 채널당 비용이 오히려 낮아지는 경제성을 가지며, 채널 수 증가로 채널당 고비용을 소모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위성 1기로 넓은 지역에 다수의 채널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어 채널 수가 늘어날수록 채널당 분담 비용이 낮아지는 규모의 경제가 나타난다.
- 다원 접속 기술을 통해 여러 지구국이 동시에 고품질로 통신할 수 있다.
- 넓은 통신 영역을 커버해 난시청 지역이 적다.
- 고정된 위치의 통신에 적합하며 대용량 정보 전송이 가능하다.
트래픽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최번시의 정의이다. 최번시(피크타임, busy hour)는 하루 중 호출(호)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1시간을 가리키는 개념이므로, 이를 "호가 가장 적게 발생한 시간"이라고 설명하면 틀린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 트래픽양은 호수와 평균 보류시간의 곱으로 정의된다.
- 트래픽은 가입자가 발신한 호의 집합체로 정의된다.
- 통화 성공률은 통화 성공한 호수를 발생한 총 호수로 나눈 백분율이다.
대역폭 효율(spectral efficiency)은 단위 대역폭당 전송속도로 정의되며, 효율 = 전송속도(Mbps) / 대역폭(MHz) 공식으로 계산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효율 = 19.93 / 6 = 3.32[bps/Hz]로, 보기의 3.23과 가장 가깝다. 약간의 편차는 반올림이나 측정값의 근사로 인한 것이다.
단방향성은 멀티미디어의 특징이 아니다. 멀티미디어는 사용자와 시스템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상호작용성(양방향성)을 핵심 특성으로 하기 때문이다.
디지털화·통합성·상호작용성은 모두 멀티미디어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꼽힌다.
IPTV는 이용자의 요청에 따라 콘텐츠를 제공하는 양방향(대화형) 서비스이므로, 이를 "단방향 서비스"라고 설명하는 것은 틀린 내용이다.
인터넷망과 셋톱박스를 결합해 실시간 방송과 주문형 비디오(VOD) 등을 제공하며, TV 수준의 화질을 위해 영상 QoS를 만족해야 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MPLS는 레이블 스위칭을 이용해 IP 헤더를 매번 분석하지 않고 고정 길이 레이블만으로 전달 경로를 결정하므로, 헤더 처리 오버헤드가 감소하여 기존 라우터보다 대용량 처리가 용이해진다. 따라서 "오버헤드가 증가되어도"라는 서술은 사실과 반대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제어기능과 전달(교환)기능의 분리, 레이블을 통한 서비스등급 부여(QoS), 레이블 터널링을 이용한 VPN 구성 등은 MPLS의 실제 특징이다.
채널용량은 로 구한다.
대역폭 , 신호대잡음비 을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이 채널의 채널용량은 2,000[bit/sec]이 된다.
ASK, PSK, FSK는 디지털 신호(비트열)의 진폭·위상·주파수를 각각 변화시켜 전송하는 디지털 변조 방식이다.
반면 DSB(양측파대)는 아날로그 신호를 그대로 반송파에 실어 보내는 아날로그 진폭변조 방식이므로 디지털 데이터의 변조방식으로 적합하지 않다.
다중화(Multiplexing)는 여러 개의 신호(정보원)를 동시에 하나의 전송로(채널)에 실어 보내는 방식을 말한다.
다수의 신호를 다수의 채널로 보내거나, 하나의 신호를 여러 채널 또는 하나의 채널로 보내는 방식은 다중화의 정의에 해당하지 않는다.
OTDR은 광선로에 짧은 광펄스를 입사시키고 레일레이 산란에 의한 후방산란광을 시간(time domain) 축에서 측정하여 손실·접속점·고장점의 위치를 파악하는 장비이다.
이름 자체가 Optical Time Domain Reflectometer인 만큼, 되돌아온 파형을 "주파수 영역"에서 측정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Pair 케이블을 얼마나 조밀하게 꼬아 감는지는 주로 누화(crosstalk) 억제와 관련된 요소이며, "조밀하게 감을수록 비용이 낮고 성능이 좋아진다"는 일반화된 관계는 성립하지 않으므로 감쇠 특성을 고려한 설계 시 유의사항으로 적절하지 않다.
수신 신호가 검출 가능할 만큼 충분히 크고 잡음 대비 신호가 충분히 커야 한다는 점,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감쇠가 커진다는 점은 감쇠 특성 설계 시 실제로 고려해야 하는 사항이다.
동축 케이블은 외부도체가 신호를 차폐하는 구조여서 광대역 전송에 적합하고 누화(근단누화 포함)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협대역 전송에 이용되며 근단누화가 많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동축 케이블의 실제 특성과 반대이므로 틀렸다.
고주파에서 차폐 성능이 좋아 누화 특성이 개선되고, 절연이 우수해 전력 전송도 가능하며, 저주파(60[kHz] 이하)에서는 누화 문제로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나머지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동축케이블 규격에서 RG-6은 특성임피던스 75[Ω] 계열의 케이블로, 주로 CATV·방송용 신호 전송에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RG-8과 RG-58 계열은 50[Ω], RG-11·RG-59 계열은 75[Ω]으로 분류되므로, RG-8을 75[Ω]이나 RG-11·RG-59를 50[Ω]으로 짝지은 나머지 조합은 옳지 않다.
다음과 같은 전소매체에 대한 표기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0Base5
옳지 않은 설명은 전송거리가 최장 5[km] 라는 부분이다.
10Base5 표기는 10 = 전송속도 10[Mbps], Base = 기저대역(baseband) 전송, 5 = 세그먼트 최대 길이 500[m]를 뜻한다. 마지막 숫자는 100[m] 단위이므로 5는 5[km]가 아니라 500[m]이다.
전송매체로는 지름이 굵은 동축케이블(thick coaxial cable)을 쓰며, 흔히 시크넷(Thicknet)이라 부른다.
다음 괄호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알맞은 것은?
일반적으로 신호 주파수가 높을수록 지향성이 ( a ), 동일한 신호 전력일 경우 지향성이 클수록 전파거리는 ( b ), 무선 라디오(Radio)는 날씨의 영향을 ( c ), 마이크로파(Micro Wave)는 지향성이 ( d ) 위성통신 등에 사용되고 있다.
차례대로 (a) 크며, (b) 멀고, (c) 받으며, (d) 크므로 가 들어간다.
안테나의 지향성은 파장이 짧을수록 예리해지므로 주파수가 높을수록 지향성이 커진다. 같은 송신전력이라도 에너지가 좁은 방향으로 모이면 그만큼 멀리 도달하므로 지향성이 클수록 전파거리는 멀어진다.
무선 라디오의 전파는 대기 상태·강우 등 날씨의 영향을 받으며, 마이크로파는 지향성이 커서 좁은 빔으로 먼 거리를 정확히 겨냥할 수 있어 위성통신·중계통신에 쓰인다.
HDLC의 비동기 평형모드(ABM, Asynchronous Balanced Mode)에서는 통신하는 두 국이 모두 복합국(combined station)으로 동작하여, 서로 상대방의 허가 없이도 각자 명령과 응답을 자유롭게 송신할 수 있다.
표준(정규)응답모드나 비동기응답모드는 1차국-2차국 구조를 전제로 하므로 이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4선식 회선은 송신용 2선과 수신용 2선을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하므로, 양방향을 동시에 사용하는 전이중(Full Duplex) 통신에 가장 효율적이다.
단방향이나 반이중 통신은 4선을 모두 활용하지 못해 2선식 회선만으로도 구현이 가능하다.
전송 묶음(블록) 사이에 휴지 간격(idle time)이 존재하는 것은 문자 단위로 전송하며 스타트·스톱 비트를 쓰는 비동기식 전송의 특징이다.
동기식 전송은 정보 블록 앞뒤에 동기문자를 붙여 클럭에 맞춰 연속적으로 데이터를 보내므로 휴지 간격 없이 전송효율이 높고, 보통 9,600[bps] 이상의 고속 전송에 사용된다.
평균 정보량(엔트로피)은 로 구한다.
각 확률을 대입하면 이다.
이를 모두 더하면 평균 정보량은 1.75 bit/symbol이 된다.
게이트웨이의 핵심 기능은 프로토콜 구조가 서로 다른 이기종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프로토콜을 변환해 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프로토콜을 처리하다 보니 오히려 네트워크의 병목 지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게이트웨이의 특징이며, "트래픽 혼잡상태를 제어한다"는 것은 게이트웨이의 주요 기능으로 보기 어렵다.
IPv4와 IPv6를 함께 사용하기 위한 대표적 연동 방법은 이중 스택(Dual Stack), 터널링(Tunneling), 주소 변환(Translation) 세 가지이다.
"라우팅(Routing)"은 IP 패킷을 목적지로 전달하는 일반적인 네트워크 기능을 가리키는 용어일 뿐, IPv4-IPv6 간 연동을 위한 별도의 방법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IPv6는 IPv4의 주소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소 공간을 대폭 확장한 것이 핵심 개선점이므로, "제한된 주소 할당"은 IPv6에서 보완된 기능이 아니라 오히려 IPv4가 가진 한계에 해당한다.
패킷 크기 확장, 서비스 품질을 위한 플로우 라벨링 기능, 인증·비밀성(보안) 제공 등은 IPv6에서 실제로 보완된 기능이다.
라우터의 기본 기능은 목적지까지의 경로 설정, 실제 IP 패킷 전달, 경로 변화에 따른 라우팅 테이블 갱신 세 가지로 정리된다.
"폭주 회피 라우팅"은 트래픽 혼잡을 피하기 위한 부가적인 제어 기법일 뿐, 라우터의 기본 3대 기능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비트 에러율(BER)은 로 구한다.
통신속도 로 시간() 전송했으므로 총 전송 비트 수는 이다.
따라서 이 되어, 비트 에러율은 5×10⁻⁶이다.
DTE와 DCE 사이의 신호 전압 레벨, 상승시간, 하강시간, 잡음이득 등을 규정하는 것은 물리계층 4대 특성 중 전기적 특성이다.
기계적 특성은 커넥터의 물리적 규격을, 기능적 특성은 각 회선의 기능을, 절차적 특성은 신호 교환 절차를 규정한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통신 프로토콜을 구성하는 3대 기본요소는 데이터의 형식·부호화를 규정하는 구문(Syntax), 데이터의 의미와 제어 절차를 규정하는 의미(Semantics), 송수신 속도와 순서를 조정하는 타이밍(Timing)이다.
"연결(Connection)"은 이 3대 기본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바이트 단위로 주소를 지정한다고 할 때, 주소영역이 인 컴퓨터는 개의 서로 다른 주소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비트로 표현할 수 있는 주소의 개수는 이므로, 에서 이 된다.
따라서 MAR의 크기는 30[bit]이다.
MAR·MDR이 모두 32비트이고 바이트 단위로 주소를 지정하므로, 이 컴퓨터가 표현할 수 있는 최대 주기억장치 용량은 이다.
이를 비트 단위로 환산하면 이다.
칩 한 개의 용량이 이므로 필요한 칩 개수는 개가 된다.
격리형(분리형) I/O는 기억장치 주소공간과 별도로 I/O 전용 주소공간을 두고, IN/OUT과 같은 특정 I/O 명령어만으로 I/O 포트에 접근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기억장치 주소 영역 일부를 I/O 장치에 할당하거나 다양한 메모리 참조 명령어를 그대로 I/O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오히려 메모리 사상(Memory-mapped) I/O의 특징에 가깝다.
2진수를 8진수로 바꿀 때는 소수점을 기준으로 3비트씩 묶어 8진수 한 자리로 변환한다.
를 오른쪽부터 3비트씩 묶으면 이 되고, 각각을 8진수로 바꾸면 , 이다.
따라서 이 된다.
처리율(Throughput)은 단위 시간당 완료(처리 완료)된 프로세스의 수를 의미하는 지표이다.
"단위 시간당 처리 중인 프로세스의 수"는 처리율이 아니라 시스템에 존재하는 프로세스 수(다중 프로그래밍 정도)에 가까운 개념이므로, 처리율의 정의로는 옳지 않다.
CPU 활용률, 대기시간, 응답시간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일반적인 스케줄링 성능 기준 정의와 일치한다.
정해진 짧은 시간 안에 이벤트나 데이터 처리를 반드시 끝내도록 시간 제약(마감시한)을 보증하는 운영체제는 실시간 운영체제(RTOS)이다.
임베디드 운영체제는 특정 하드웨어에 내장되어 동작하는 운영체제를 가리키는 개념으로, 시간 보증 자체를 정의하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이 설명과 구분된다.
로더(Loader)의 주요 기능은 프로그램 간 연결을 수행하는 링킹(Linking), 저장 번지를 계산해 배정하는 할당(Allocation), 실제 적재 위치에 맞게 주소를 조정하는 재배치(Relocation)이다.
출력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했다가 처리하는 스풀링(Spooling)은 입출력 관리 기법이지 로더의 기능이 아니다.
자료가 발생하는 즉시 처리하여 바로 응답을 돌려주는 방식은 실시간 처리 시스템이다.
일괄 처리 시스템은 자료를 모아 두었다가 일정 시점에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이므로 즉시 응답과는 거리가 멀다.
소프트웨어는 흔히 운영체제를 포함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사용자의 업무 처리를 위한 응용 소프트웨어로 나뉜다.
이때 백신(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은 컴퓨터 시스템을 관리·보호하는 유틸리티 성격의 프로그램으로 시스템 소프트웨어 쪽에 가깝게 분류되므로, 이를 워드프로세서와 함께 "응용소프트웨어의 예"로 드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소프트웨어가 명령어의 집합이라는 점과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운영체제가 포함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맞다.
인터럽트에는 우선순위가 있어서, 하나의 인터럽트를 처리하는 도중에도 그보다 우선순위가 높은 인터럽트는 발생·수락될 수 있다(다중/중첩 인터럽트).
따라서 "인터럽트 수행 중에는 다른 인터럽트가 발생하지 못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인터럽트 발생 시 복귀를 위한 스택 사용, 인터럽트 플래그에 의한 발생 여부 결정, 주프로그램 중단 후 서비스 루틴으로 이동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기간통신사업자의 주식 취득 등에 대한 공익성심사위원회는 국가 안전보장·공공의 이익과 직접 관련되는 관계 중앙행정기관 소속 위원으로 구성된다.
기획재정부·국방부·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러한 관계 중앙행정기관에 해당하지만, 국토교통부는 위원회를 구성하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에 포함되지 않는다.
수변전장치, 정류기, 축전지, 전원반, 예비용 발전기 및 배선 등 방송통신용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설비를 통틀어 전원설비라 한다(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정상 정의, 출제 당시 기준).
전기설비·전력설비·통신설비는 각각 다른 범주의 설비를 가리키는 용어이므로 이 정의에 해당하지 않는다.
유선·무선·광선이나 그 밖의 전자적 방식으로 부호·문언·음향 또는 영상을 송신하거나 수신하는 것은 관계 법령(전기통신기본법·전기통신사업법)에서 정의하는 전기통신이다.
정보통신은 정보의 수집·가공·저장·검색·송신·수신 등을 포괄하는 더 넓은 개념이고, 전자통신·무선통신은 이 정의에서 사용하는 법정 용어가 아니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정에서 정한 누화의 허용한계에 따라, 평형 화선은 회선 상호 간 방송통신콘텐츠의 내용이 혼입되지 않도록 두 회선 사이의 근단누화 또는 원단누화 감쇠량이 68데시벨 이상이어야 한다.
감쇠량이 클수록 옆 회선으로 새어 나가는 신호가 작다는 뜻이므로, 이 값은 혼선을 막기 위한 하한선으로 규정된다.
다만 기술기준은 개정 이력이 있는 법령 사항이므로 출제 당시 기준으로 이해해야 한다.
세대 내의 홈네트워크 기기들을 유·무선망으로 연결해 홈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기는 홈네트워크 주장치이다.
중계장치는 신호를 중계·증폭하는 역할이고, 단자함은 배선을 접속·분기하는 함체이며, 단말기는 사용자가 조작하는 기기 자체를 가리킨다는 점에서 서비스 제공의 주체인 주장치와 구분된다.
공용부분 홈네트워크 설비의 설치기준상 단지서버는 별도의 잠금장치가 있는 장소에 설치해야 하므로, 잠금장치를 설치하지 않는다는 서술이 기준에 맞지 않는다.
원격검침장치가 정전 시에도 계량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 집중구내통신실이 독립 출입구를 갖춰야 한다는 것, 단지네트워크장비를 집중구내통신실이나 통신배관실에 설치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 실제 설치기준에 부합한다.
다만 이 기준은 개정이 잦은 고시 사항이므로 출제 당시 기준으로 이해해야 한다.
방송통신설비 옥외설비의 신뢰성·안전성 대책은 온도·습도·진동 등 환경 요인과 외부 침해로부터 설비를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제3자의 접근을 어렵게 하는 것이 대책의 방향이지 접근을 쉽게 만드는 것은 대책이 될 수 없다.
동결(방동)대책, 다습도(방습)대책, 진동(방진)대책은 모두 옥외 환경으로부터 설비를 보호하기 위한 실제 대책에 해당한다.
정보통신공사업법령상 공사 종류별 하자담보책임기간은 공사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정해져 있는데, 관로·통신구를 매설하는 토목 성격의 개착식 통신구공사는 설비를 설치·교체하는 다른 공사들과 책임기간이 다르게 구분된다.
철탑공사, 교환기설치공사, 위성통신설비공사는 모두 설비 설치형 공사로 분류되어 같은 책임기간이 적용되는 것과 대비된다.
다만 하자담보책임기간의 구체적인 연수는 개정 이력이 있으므로 출제 당시 기준으로 이해해야 한다.
전기통신사업법은 보편적 역무의 내용을 정할 때 고려할 사항으로 정보통신기술의 발전 정도, 사회복지의 증진, 정보화 촉진 등을 규정하고 있다.
보편적 역무는 모든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적정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기본적인 전기통신역무이므로, 최신기술 및 미래기술의 적용은 그 내용을 정할 때의 법정 고려사항에 포함되지 않는다.
기간통신사업을 경영하려는 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게 등록을 하여야 한다.
과거에는 허가제였으나 법 개정으로 등록제로 전환되었으며, 자격이나 인가와 같은 절차는 기간통신사업의 진입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