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Liquefied Natural Gas)는 액화천연가스로 에너지 자원이며 복합재료와 무관한 물질이다.
섬유강화 금속(Fiber Reinforced Metal)은 금속 기지에 섬유를 강화재로 삽입한 복합재료다.
- FRS(Fiber Reinforced Steel, 섬유강화강)는 강에 섬유를 혼입한 재료이다.
- MMC(Metal Matrix Composite, 금속기지 복합재료)는 금속 기지에 섬유나 입자를 강화한 대표적인 섬유강화 금속이다.
- FRM(Fiber Reinforced Metal)은 섬유강화 금속의 일반명이다.
주조면(cast plane)은 결정학적 분류 체계에서 정의된 표준 결정면이 아니며, 주조(casting) 공정에서의 냉각 방향이나 응고면을 지칭하는 것으로 결정구조의 본질적 면지수가 아니다.
육방정계(hexagonal crystal system)의 결정면 분류에서 금속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면들은 다음과 같다.
- 기저면(base plane)은 c축에 수직인 {0001}면이다.
- 각통면(prismatic plane)은 c축과 평행한 {10̄10}면이다.
- 각추면(pyramidal plane)은 c축과 비스듬한 {h0hl}면 등이다.













주조용 알루미늄 합금 T6 열처리의 담금질(quenching) 온도는 525∼540℃이다. T6 열처리는 용체화 처리(solution treatment)와 인공 시효(artificial aging)로 구성되는데, 용체화 처리 단계에서 합금을 고온으로 가열하여 석출물을 기지에 용해시킨 후 급냉하는 담금질 공정이 필요하다.
α-실루민(Al-Si 계 합금)의 경우 용체화 온도는 약 525∼540℃로 설정되며, 이 온도에서 충분히 유지한 후 찬물이나 온수에 급냉하여 과포화 고용체 상태를 얻는다. 그 후 150∼200℃ 범위의 저온에서 시효 처리를 하여 경도와 강도를 증진시킨다.
다른 온도 범위들은 모두 부적절하다.
- 50∼70℃와 100∼120℃는 시효 처리 온도 범위이다.
- 255∼270℃는 알루미늄 합금의 일반적인 담금질 온도 범위가 아니다.
구상흑연주철을 만들 때 첨가하는 구상화제 Mg는 탄화물을 안정시켜 백선화(칠)를 촉진한다. 그래서 백선화된 부분의 시멘타이트를 분해하기 위해 연화 풀림을 한다.
피로시험은 일정한 응력(또는 응력진폭)에서 재료가 파괴될 때까지의 싸이클 수를 측정하여 S-N곡선(응력-싸이클 수 곡선)으로 나타내며, 이 곡선에서 피로한도(한계응력)를 결정할 수 있다.
피로시험은 반복적이고 변동하는 응력을 재료에 가하여 파괴에 이르는 싸이클 수를 측정하는 동적 시험이다.
- 외형에 많은 변형을 일으킨 후 파괴된다는 설명은 오답으로, 피로파괴는 육안으로 보기 어려운 미시균열이 점진적으로 전파되어 갑작스럽게 파괴되므로 외형상 변형이 거의 없다.
- 정적인 시험방법이라는 설명도 오답으로, 피로시험은 동적·반복 하중을 가하는 시험이지 정적이 아니다.
- T-S곡선으로 나타낸다는 설명은 오답으로, T-S곡선(인장-변형곡선)은 정적 인장시험의 결과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