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사 필기] 22년 3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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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고압 유체)를 노즐로 분사시켜 그 운동에너지로 액체를 흡입·수송하는 무가동부 펌프는 제트펌프이다.
베르누이 방정식은 손실이 없는 동일 유선을 따라 압력수두·속도수두·위치수두의 합이 일정하다는 정리이며, 비압축성·비점성(마찰 무시)·정상류를 가정한다.
유량은 로 구한다. 이므로 이다.
두 평행 평판 사이의 압력구동 층류에서 전단응력은 중심에서 0이고 중심으로부터의 거리에 비례하여 커지며 벽면에서 최대가 된다.
추진력은 배출 유체와 흡입 유체의 운동량 변화율로 구한다. 속도를 통일하면 이므로 이다.
주어진 관계식 에서 , 이므로 , 즉 단면적을 6% 감소시켜야 한다.
이상기체의 음속은 로 절대온도의 제곱근에 비례한다.
경계층은 관례적으로 유체 속도가 자유흐름속도의 99%에 도달하는 지점까지의 영역으로 정의한다.
수직 충격파를 지나면서 엔트로피가 증가하므로 수직 충격파는 비가역 과정이다.
U자관 마노미터의 압력차는 로 구한다. 이다.

전단응력과 속도구배(변형률)가 원점을 지나는 직선 관계로 나타나는 유체는 뉴턴유체이며, 이 직선의 기울기가 점성계수에 해당한다.
축동력은 로 구한다. 를 대입하면 이다.
왕복식(용적형) 압축기는 실린더 용적으로 가스를 밀어내는 구조상 압력비를 높게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압력비가 낮은 것은 오히려 원심식 압축기의 특징이다. 기계적 접촉부가 많고 대풍량에 부적합하며 압력이 변해도 토출유량이 거의 일정한 것은 왕복식의 옳은 특징이다.
전단응력은 로 구한다. , 이므로 이다.
체적탄성계수는 압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가역단열변화에서는 의 관계가 성립하므로, '압력과 무관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체적탄성계수는 압축성에 반비례하고 압력과 같은 차원을 갖는다.
부차손실은 등가길이를 이용해 로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배이다.
유체를 분자 단위가 아닌 연속체로 취급할 수 있는 조건은 대표길이가 분자평균자유행로보다 훨씬 커야 하는 이다.
같은 마찰일이 가해져도 열용량이 큰 물질일수록 온도 상승폭이 작다(). 액체는 일반적으로 고체보다 비열(열용량)이 커서 같은 마찰열에 대한 온도상승이 작게 나타난다.
유선(streamline), 유적선(pathline), 유맥선(streakline)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유선은 각 점의 속도벡터에 접하는 가상곡선, 유적선은 한 입자가 실제로 이동한 경로, 유맥선은 한 고정점을 지나간 모든 입자를 한 순간에 이은 선(굴뚝 연기의 궤적)이다. 정상유동에서는 유동장이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으므로 이 세 곡선이 모두 일치하며, '일치하지 않는다'는 서술은 틀렸다.
원형(原型)과 모형 사이의 역학적 상사를 얻기 위한 모형시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자유표면이 없는 관유동은 점성력이 지배적이므로 레이놀즈수(관성력/점성력) 상사를 원형과 모형에서 같게 맞춘다. 개수로나 선박 조파저항처럼 자유표면이 있는 유동은 중력이 지배적이어서 프루드수(관성력/중력) 상사를 적용하며, 웨버수는 표면장력이, 마하수는 압축성이 지배적인 유동에 쓰인다.
이상기체의 내부에너지와 엔탈피는 압력이나 부피와 무관하게 온도만의 함수이다. '압력에 의해서만 결정된다'는 서술은 이 성질과 반대이므로 틀렸다.
랭킨 사이클은 보일러의 정압가열, 터빈의 단열(등엔트로피)팽창, 응축기의 정압방열, 급수펌프의 단열압축 순서로 구성된다.
폴리트로픽 지수 n이 0이면 등압, 1이면 등온, 비열비 k이면 단열, ∞이면 등적변화에 해당한다.
완전연소 반응식에서 이론산소량은 , 이므로 이론공기량 비는 배이다.
유동층 연소는 비교적 낮은 온도(약 800~900℃)에서 이루어져 질소산화물 발생이 오히려 억제되는 것이 장점이며, '질소산화물 발생량을 크게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은 이와 반대이므로 틀렸다.
층류연소속도는 압력·온도·연료 종류(조성)·혼합비 등 물성과 반응조건에 의해 결정되는 값으로, 연소기의 표면적과는 직접 관계가 없다.
과잉공기는 이론공기량을 초과해 실제로 공급한 공기량(실제공기량-이론공기량)을 뜻하며, '단위 연료당 공급 공기량'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정압변화의 엔트로피 변화는 로 구한다. 이다.
밸브·콕크를 잠가 가연물(연료)의 공급을 차단하는 것은 제거소화에 해당한다.
프로판 연소반응 에서 이론공기량은 이다. 이론건조연소가스량은 공기 중 질소분과 생성 CO2의 합인 이다.
가연성기체를 공기 중에 분출시켜 접촉면에서 확산·혼합되며 타는 형태로 그을음(불완전연소 생성물)이 나기 쉬운 연소는 확산연소이다.
폭발범위(상한-하한)는 산화에틸렌(약 3~80%)이 가장 넓고, 다음으로 수소(약 4~75%), 메탄(약 5~15%), 부탄(약 1.8~8.4%) 순으로 좁아진다.
카르노 냉동기의 성능계수는 이다. 이므로 이다.
전폐구조의 용기 내부에 불활성가스를 압입해 내부압력을 유지함으로써 가연성가스가 용기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방폭구조는 압력방폭구조(p)이다.

브레이톤 사이클은 1-2 가역단열압축, 2-3 가역정압가열, 3-4 가역단열(등엔트로피)팽창, 4-1 가역정압방열의 네 과정으로 구성된다. 3-4 과정을 '정압팽창'이라고 한 설명은 실제로는 단열팽창인 터빈 과정과 다르므로 틀렸다.
등압 상변화에서 습포화증기와 건포화증기는 같은 압력이면 같은 포화온도를 가지므로 온도 차이가 없다. '건포화증기가 습포화증기보다 온도가 낮다'는 설명은 이와 어긋나므로 틀렸다.
과잉공기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연소가스가 희석되어 연소실(로내) 온도가 낮아지고, 배출되는 가스량이 늘어 배기가스에 의한 열손실과 연료 소비량이 함께 증가한다. 배기가스 온도가 오히려 오르는 것은 과잉공기 과다의 통상적 결과가 아니다.

적화식 불꽃은 안쪽부터 미연소 가스가 채워진 불꽃심(염심), 산소가 부족해 열분해가 일어나는 내염, 주위 공기와 만나 완전연소하는 외염 순으로 이루어진다. 그림에서 B는 버너 출구에 가까운 불꽃 중심축 안쪽 지점으로, 아직 연소가 시작되지 않은 가스가 지나가는 불꽃심에 해당하므로 온도가 가장 낮다. 반대로 공기와 직접 접촉하는 불꽃의 바깥 표면과 화염 선단은 완전연소가 일어나 가장 높은 온도를 나타낸다.
가연성 혼합기체의 발화지연(착화지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발화지연(착화지연)은 발화 가능 조건에 놓인 순간부터 실제 발화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온도·압력이 높을수록 반응속도가 커져 짧아진다. 가연성가스와 공기의 혼합비가 완전연소 조성(화학양론비) 부근일 때 반응이 가장 활발해 발화지연이 가장 짧아지므로, '가장 길어진다'는 서술은 틀렸다.
예혼합연소 버너에서 나타나는 역화(back fire)와 선화(lifting)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불꽃의 거동은 가스 분출속도와 연소속도의 크기 비교로 결정된다. 분출속도가 연소속도보다 크면 불꽃이 염공을 떠나는 선화(lifting), 반대로 연소속도가 분출속도보다 크면 불꽃이 버너 내부로 되돌아가는 역화(back fire)가 일어난다.
냉동기의 성능계수는 목적인 저온체에서 흡수한 열량을 그에 투입한 일로 나눈 값이다. 사이클 전체에 대한 열역학 제1법칙에서 공급된 일은 이므로 성능계수는 가 된다. 같은 사이클을 두고 형태는 열기관의 열효율, 형태는 고온체 방열을 목적으로 하는 열펌프의 성능계수여서 냉동기의 값과 구분해야 한다.
고압가스설비 내 압력을 자동으로 상용압력 이하로 되돌리는 자동압력제어장치를 설치한 경우에도 안전밸브 등 다른 안전장치는 별도로 병행 설치하여야 한다. 안전밸브는 기체·증기의 압력상승 방지용, 릴리프밸브는 액체(비압축성 유체)의 압력상승 방지용으로 구분되며, 파열판은 안전밸브와 별개의 안전장치로 설치한다.
수소는 고온·고압에서 탄소강 중의 탄소와 반응해 수소취성(탈탄)을 일으키므로, 이를 막기 위해 크롬(Cr)을 첨가한 합금강을 수소 용기 재료로 사용한다.
증기압축 냉동사이클에서 고압 액냉매가 저압으로 단열팽창하는 과정은 팽창밸브(모세관 등)에서 이루어진다.
이음매 없는 강관(빌릿)을 천공·압연하여 만드는 무계목(이음매 없는) 용기 제조법은 만네스만식이다. 웰딩식은 이음매가 있는 방식이고, 딥드로잉식·에르하르트식은 강판이나 강괴를 눌러 성형하는 방식이다.
메탄(CH4) 성분이 많은 약 6,500kcal/Nm3 수준의 가스를 얻으려면 반응온도가 낮아 메탄화 반응이 우세한 저온 수증기 개질 공정이 적합하다. 고온 수증기 개질이나 부분연소 공정은 수소·일산화탄소 비중이 높은 합성가스를 만드는 데 적합하다.
다단압축은 압축비를 나누어 압축일을 줄이고, 실린더 냉각(중간냉각)으로 체적효율을 높이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수소에 의한 탈탄(수소취성)은 고온·고압 조건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상온에서는 일어나지 않으므로 '상온에서 탈탄 작용을 일으킨다'는 서술이 틀렸다.

저장탱크 바로 아래의 방출밸브 A와 액받이 아래의 방출밸브 C를 동시에 열면 탱크 내 액이 대기와 직결되어 분출이 멎지 않으므로, 두 밸브는 반드시 번갈아 조작한다. 따라서 A를 열어 드레인을 액받이 B로 받아들인 다음 A를 닫고, 이어서 C를 단속적으로 열어 액받이에 고인 양만 배출한 뒤 C를 닫는 순서가 된다. 배출 중 액이 급격히 기화하면서 밸브가 결빙·고착될 수 있어 C는 한 번에 완전히 열지 않고 조금씩 단속 조작한다.
도시가스 배관의 전기방식법에는 희생양극법, 외부전원법, 배류법(강제배류법 포함)이 있으며, '압착전원법'은 실재하는 전기방식법이 아니다.
주어진 반응식 은 탄화수소를 수증기와 반응시켜 수소를 얻는 수증기 개질법의 반응식이다.
LiBr-H2O 흡수식 냉동기에서 냉매는 물(H2O)이고 LiBr 수용액은 흡수제 역할을 하므로, '냉매는 LiBr이다'라는 설명이 틀렸다. 진공에 가까운 증발기 압력에서 물은 약 5℃ 부근의 낮은 온도에서도 증발하며, LiBr은 수증기를 흡수할 때 흡수열을 낸다.
플레어스택의 소음은 가스가 연소할 때, 주변 공기와 혼합될 때, 그을음 없는 연소를 위해 스팀을 주입할 때 등 연소량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커진다. 플레어량을 줄이는 것은 오히려 소음을 낮추는 방향이므로 소음 발생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도시가스 부취제로는 TBM, THT, DMS 등이 사용되며 OCP는 도시가스 부취제로 쓰이지 않는다.
납사를 원료로 한 메탄합성(SNG 제조) 공정은 탈황장치에서 원료를 정제한 뒤 반응기(분해로)에서 분해하고 수첨분해탑을 거쳐 메탄을 합성하는 계통으로 구성된다. CO 변성로는 합성가스(수소·일산화탄소) 제조 공정에서 CO를 CO2와 H2로 전환하는 설비로, 메탄합성 공정과는 관련이 적다.
나프타 개질반응에는 나프텐의 탈수소반응·이성화반응, 파라핀의 고리화(환화) 탈수소반응 등이 있다. '코크스의 카르보닐화 레페반응'은 나프타 개질과 무관한 별개의 화학반응이다.
냉각에 필요한 열량은 이며, 2시간에 걸쳐 제거하므로 시간당 이다. 1냉동톤을 3320kcal/h로 환산하면 이다.
왕복동식 압축기를 사용하는 냉동설비의 냉동능력은 피스톤 압출량 V와 냉매 종류별 정수 C를 이용한 식으로 산정한다.
왕복펌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고속 회전에 적합해 같은 유량이면 소형·경량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원심펌프의 특징이지 왕복펌프의 특징이 아니다. 왕복펌프는 소유량·고양정에 적합하고 송출이 단속적이어서 맥동을 완화하기 위해 공기실을 두며, 흡입·토출밸브가 반드시 필요하다.
가스설비 용접부의 비파괴검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자분탐상검사(MT)는 시험체를 자화시켜 누설자속에 모인 자분으로 결함을 찾는 방법이라 강자성체에만 적용할 수 있고 비자성 금속에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자성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금속에 적용'이라는 서술이 틀렸다. 방사선투과검사는 내부 결함 검출과 필름 기록, 초음파탐상검사는 내부 결함의 위치·깊이 판정, 침투탐상검사는 비자성 금속을 포함한 표면 개구 결함 검출에 쓰인다.
피뢰설비가 없는 가연성가스 제조설비에서 정전기 제거를 위한 접지는 저항치의 총합이 100Ω 이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강제급유식 압축기를 구동하는 동력장치 계통에는 윤활유(유압)가 이상 저하할 경우 압축기를 정지시키는 유압보호장치를 설치하여야 하며, '과열방지장치'는 이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고압차단장치·저압차단장치(개방형)·셸형 액체냉각기의 동결방지장치는 모두 옳은 자동제어장치 설치기준이다.
가연성가스 설비 내부를 수리할 때는 산소농도를 18~22% 범위로 유지하여야 한다.
㉠ 경영이념
㉡ 안전관리투자
㉢ 안전관리목표
㉣ 안전문화
종합적 안전관리규정에는 경영이념, 안전관리 투자, 안전관리 목표, 안전문화 4가지 항목이 모두 포함되어야 한다.
일반적인 가스 난방기는 과열방지장치를 반드시 갖추지 않아도 되지만, 납붙임용기나 접합용기(부탄가스캔 등)를 부착해 사용하는 난방기는 연소열로 용기 자체가 가열되어 파열될 위험이 있으므로 예외적으로 과열방지장치를 구비해야 한다. 소화안전장치·전도안전장치·불완전연소방지장치는 일반 가스 난방기에도 공통으로 요구되는 안전장치이다.
배기가스가 실내로 새어 나와도 급기는 실내 공기를 사용하는 반밀폐식 가스보일러는 배기가스에 의한 질식사고 위험이 있어 반드시 전용 보일러실에 설치하여야 한다.
냉매설비의 내압성능은 설계압력의 1.5배 이상의 압력으로 시험하여 확인한다.
파열시험을 실시한 용기는 압궤시험을 생략할 수 있는 것이지, 인장시험과 충격시험까지 생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이 서술이 틀렸다. 내용적 1L 이하 이음매 없는 에어졸 제조용 용기는 접합·납붙임용기 기준으로 검사하고, 두께 13mm 이상인 이음매 없는 용기는 충격시험을 실시하며, 압궤시험이 곤란한 용기는 시험편의 굽힘시험으로 대신할 수 있다.
LPG를 용기에 충전할 때에도 부취제는 공기 중 혼합비율이 용량으로 1/1000 상태에서 감지할 수 있도록 첨가하여야 한다.
내진설계 대상은 가연성·독성가스는 저장능력 5톤(또는 500㎥) 이상, 비가연성·비독성가스는 10톤(또는 1000㎥) 이상의 저장탱크·압력용기(탑류는 높이 5m 이상)이다. 저장능력 3톤인 암모니아(가연성·독성) 저장탱크는 5톤 기준에 못 미쳐 내진설계 대상에서 제외되며, 산소 10톤·수소 500㎥·높이 10m 증류탑은 모두 대상 규모에 해당한다.
가연성가스를 대기 중에 방출하기 전에 연소시켜 무해화하는 설비는 플레어스택이다. 벤트스택은 가스를 연소 없이 대기로 방출하는 설비이다.
가연성가스와 산소는 동일 차량에 적재 운반할 수 있으며, 다만 그 충전용기의 밸브가 서로 마주보지 않도록 적재하여야 하므로 '동일차량에 적재 운반할 수 없다'는 서술이 틀렸다. 염소와 아세틸렌·암모니아의 혼합 적재 금지, 2개 이상 탱크의 개별 주밸브 설치, '위험 고압가스' 표시는 모두 옳은 운반기준이다.
고압가스 충전용기는 이륜차(오토바이)에 적재하여 운반할 수 없는 것이 원칙이며, 차량 통행이 곤란한 지역 등에서 전용 적재함을 장착하고 액화석유가스 충전용기를 20kg 이하로 2개까지 싣는 경우 등 제한된 조건에서만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충전량 30kg 이하'라는 서술은 이 20kg 이하 요건과 맞지 않으므로 틀렸다.
LP가스(프로판·부탄)는 석유계 저급탄화수소의 혼합물이며, '고급탄화수소'라는 표현이 틀렸다. 가스상태에서는 공기보다 무거워 낮은 곳에 체류하고, 완전연소에 필요한 공기량이 가스 부피의 약 24~30배에 이르며, 폭발범위가 좁고 발화온도가 높은 것은 LP가스의 옳은 특성이다.
액화석유가스 저장탱크의 긴급차단장치 차단조작기구는 저장탱크로부터 5m 이상 떨어진 안전한 곳에 설치하여야 한다.
고압가스 지하배관은 그 외면으로부터 다른 시설물과 0.3m 이상, 터널과 10m 이상, 독성가스 배관은 수도시설과 300m 이상, 건축물과는 1.5m 이상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 제시된 수치 중 건축물과의 이격거리 1.5m 이상만 실제 기준과 일치한다.
독성가스 지상 저장탱크의 사업소 밖 안전거리는 저장능력 구간별로 정해지며, 주택은 2종 보호시설로 분류된다. 저장능력 25톤(2만kg 초과~3만kg 이하 구간)인 암모니아 저장탱크는 2종 보호시설까지 16m 이상의 안전거리를 유지하여야 한다. 전용공업지역인 경우에는 안전거리가 별도로 완화 적용되므로, 전용공업지역이 아님을 전제로 일반 기준을 적용한다.
가스공급시설의 배관 내압시험은 최고사용압력의 1.5배 이상, 기밀시험은 최고사용압력의 1.1배 이상의 압력으로 실시한다.
고압가스 시설에 설치하는 방호벽의 규격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철근콘크리트제 방호벽은 지름 9mm 이상의 철근을 가로·세로 400mm 이하의 간격으로 배근하고 두께 120mm 이상, 높이 2000mm 이상으로 하여야 하므로, '지름 6mm·간격 600mm'라는 수치는 기준에 미달해 틀렸다. 콘크리트블록제는 두께 150mm 이상, 강판제는 두께 6mm 이상으로 하며 모두 높이 2000mm 이상을 유지한다.
충전용기를 차량에 적재하여 고압가스를 운반하는 도중의 주정차 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고압가스를 운반하는 차량은 고장이나 휴식 등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장시간 정차하지 않아야 하며, 부득이하게 정차하더라도 운반책임자와 운전자가 동시에 차량을 이탈해서는 안 되므로 이 서술이 틀렸다. 제1종 보호시설과 15m 이상 이격, 육교·고가차도 부근 회피, 엔진 정지 후 주차제동장치와 고정목 사용은 옳은 주정차 기준이다.
기체크로마토그래피의 충전 담체는 화학적으로 비활성(불활성)이어야 시료 성분과 반응하지 않아 분리 성능이 좋다. '화학적으로 활성을 띠는 물질이 좋다'는 서술은 이와 반대이므로 틀렸다.
배기가스 중 이산화탄소 정량분석에는 흡수법을 이용하는 오르자트법이 대표적으로 사용된다.
측정자 개인의 산포, 관측 시차 등 우연히 발생하는 산포에 의한 오차는 우연오차이다.
계측기기는 정확도가 높고 견고하며 구조가 단순해 취급이 쉽고 연속적으로 원격지시·기록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 구비조건이며, '구성이 전자화되고 자동화되어야 한다'는 것은 필수 구비조건으로 보기 어렵다.
부유 피스톤형 압력계의 기준 압력은 추와 피스톤 무게를 실린더 단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단면적은 이므로 기준 압력은 이다. 부르동관 압력계 읽음이 7이므로 오차는 이다.
경사관식 액주압력계는 경사각을 이용해 미소한 압력차도 액주의 이동거리를 크게 확대하여 읽을 수 있어, 정밀도가 높은 미압 측정에 가장 적합하다.
피토관의 동압은 이며, 동압 150mmAq는 에 해당한다. 유속은 이다.
백금-백금·로듐(R형) 열전대는 산화성 분위기에서 정도가 높고 고온에서 안정적이지만, 환원성 분위기나 금속증기에는 취약해 침식되기 쉬운 특성이 있다.
절대습도(수분비)는 이고, 포화 절대습도는 이다. 비교습도는 이다.
열전대의 중간온도 법칙에 따라 기준접점 20℃, 측온접점 200℃일 때의 열기전력은 0℃ 기준의 두 열기전력의 차로 구할 수 있다. 이다.
적외선 가스분석계는 분자가 진동할 때 쌍극자모멘트가 변하는 비대칭 분자만 측정할 수 있다. 수소(H2)는 같은 원자 두 개로 이루어진 대칭 구조의 이원자분자로, 진동해도 쌍극자모멘트 변화가 없어 적외선을 흡수하지 않으므로 적외선 가스분석계로는 분석하기 어렵다. 반면 CO2·SO2는 비대칭 진동 모드가 있어 적외선 흡수가 뚜렷해 적외선법으로 분석할 수 있다.
선팽창계수가 다른 두 금속판을 붙여 온도 변화에 따라 휘어지는 정도로 온도를 측정하는 것은 바이메탈 온도계이다.
서미스터를 이용해 저온~중온 영역에서 정도 높게 측정할 수 있는 온도계는 전기저항식 온도계이다.
부르돈관 압력계는 탄성체(관)의 변위를 이용하는 탄성식 압력계이며, U자관·경사관·링밸런스식 압력계는 모두 액주(액체)의 균형을 이용하는 액주형 압력계이므로 부르돈관은 이에 속하지 않는다.
기차는 로 정의된다. 를 풀면 이다.
오르자트식 가스분석계는 각 성분을 흡수액에 흡수시켜 줄어든 부피(체적감소)로 성분비를 구하는 화학적 분석법이다.
연소열법은 시료를 연소시켜 발생하는 열량 변화를 측정하는 화학적 가스 분석법이다. 밀도법·열전도율법·적외선 흡수법은 밀도·열전도율·적외선 흡수와 같은 물리적 성질을 이용하는 물리적 분석법이다.
습식가스미터는 회전드럼이 가스로 채워지는 부피를 직접 세어 적산하는 직접법(실측식) 유량계이다. 오리피스미터·로터미터·피토관은 차압이나 부표 위치 등 간접적인 물리량으로 유량을 추정하는 간접법(추량식) 유량계이다.
헴펠(Hempel)법으로 시료가스를 분석할 때 각 성분의 흡수 순서와 흡수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헴펠법의 흡수 순서는 이산화탄소(수산화칼륨 수용액) → 중탄화수소(발연황산) → 산소(알칼리성 피로갈롤 용액) → 일산화탄소(암모니아성 염화제1구리 용액)이다. 일산화탄소는 산소를 흡수시킨 뒤 마지막으로 흡수시켜야 하므로 '산소보다 먼저 흡수시킨다'는 서술이 틀렸다.
측정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상법은 측정량과 크기가 비슷한 미리 알고 있는 양을 준비해 그 차이로부터 측정량을 구하는 방법이다. '측정계 자체의 변위를 그대로 지시'하는 것은 편위법(스프링 저울·부르동관 압력계)의 정의이고, 평형을 이용해 기준량으로 측정량을 구하는 천칭은 영위법의 예이므로 이 서술은 정의와 예가 모두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