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방정식 와 베르누이 방정식 를 연립하면 가 되고, 를 대입하면 로 정리된다.
베르누이 방정식을 실제유체에 적용할 때는 관마찰 등에 의한 손실수두(Hf)와 펌프가 가한 일(Wp), 펌프효율(ɳ)을 보정항으로 도입한다. 압력차(△P)는 방정식을 구성하는 압력수두 항 자체이지 실제유체 보정을 위해 별도로 도입하는 항이 아니다.
관지름이 일정해 속도수두 변화가 없고 마찰손실도 무시하므로, 펌프가 유체에 가하는 일은 위치수두 상승분과 같다. kgf 단위계에서는 중력가속도가 이미 반영되어 있으므로 유체 1kg을 20m 끌어올리는 일은 이며, 유량이나 비중은 이 값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버킹엄 파이(π)정리에 따르면 독립적인 무차원수의 개수는 전체 변수 개수에서 기본차원 개수를 뺀 값이다. 변수 8개, 기본차원(M, L, T) 3개이므로 개의 독립적인 무차원량을 얻을 수 있다.
수평 원관 내 층류 흐름의 유량은 하겐-푸아죄유 법칙 에 따르며, 유량은 관지름의 4승에 비례하고 관의 길이와 점성에는 반비례하며 압력강하에는 비례한다.
관 마찰계수 f는 무디선도(Moody chart)가 보여주듯 레이놀즈수와 관 내벽의 상대조도의 함수로 결정된다.
비중 0.674인 유체의 밀도는 이므로, 체적 20m³인 유체의 질량은 이다.
압력수두 에 속도수두 를 더하면 전수두는 이다.
관 내를 흐르는 액체의 유속을 급격히 변화시키면 액체의 관성으로 인해 큰 압력변동이 발생하는 수격현상이 일어난다.
연속방정식에서 유속은 단면적에 반비례하고 단면적은 지름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이다.
유효낙차 H[m], 유량 Q[m³/min]인 수차의 이론출력은 로 나타내며, 이는 물의 비중량(9.8kN/m³)과 유량·낙차의 곱을 초당 단위로 환산한 이론 수동력 공식이다.
이상유체는 점성이 없어 유체 내부 마찰이 발생하지 않고, 압축되지 않는 비압축성 유체로 정의된다.
수직충격파 전후 마하수 관계식 에 를 대입하면 이므로 이다.
펌프 동력은 이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에서 이다.
수동력은 로, 유체 자체에 실제로 전달되는 이론 동력이므로 펌프효율은 이 계산에 관여하지 않는다.
벤튜리관은 유속이 빨라지는 단면축소부의 각도를 급하게(약 21°), 압력을 회복시키는 확대부의 각도는 완만하게 하여야 박리와 압력손실을 줄일 수 있다. 확대부를 20~30°로 급하게, 수축부를 6~13°로 완만하게 해야 압력손실이 적다는 설명은 두 부분의 각도 관계를 반대로 서술한 것이라 틀리다.
레이놀즈수 3×10³~10⁵ 범위의 난류에서는 블라시우스식 이 성립하므로, 마찰계수는 레이놀즈수의 1/4승에 반비례한다.
초음속 흐름에서 수직 충격파(normal shock wave)가 발생하였을 때, 충격파 전후의 상태량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른 것은?
[보기]
ㄱ. 압력, 온도, 밀도가 모두 증가한다.
ㄴ. 유속은 감소하며, 흐름은 초음속에서 아음속으로 바뀐다.
ㄷ. 엔트로피가 증가한다.
ㄹ. 정체압력(전압)이 증가한다.
ㄱ, ㄴ
ㄱ, ㄴ, ㄷ
ㄴ, ㄷ, ㄹ
ㄱ, ㄴ, ㄷ, ㄹ
수직 충격파는 파면을 지나며 압력·온도·밀도가 모두 증가하고(ㄱ), 유속은 감소해 초음속에서 아음속으로 바뀐다(ㄴ). 급격한 비가역 압축이므로 엔트로피는 증가하지만(ㄷ), 정체압력은 이 비가역 손실 때문에 오히려 감소하므로 정체압력이 증가한다는 ㄹ은 틀리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ㄴ, ㄷ이다.
원심펌프를 상사 조건을 유지하면서 회전수만 1,000rpm에서 1,500rpm으로 높여 운전할 때, 유량·전양정·축동력은 각각 처음의 약 몇 배가 되는가? (단, 임펠러의 지름은 변하지 않는다.)
유량 1.5배, 전양정 1.5배, 축동력 1.5배
유량 1.5배, 전양정 2.25배, 축동력 3.38배
유량 2.25배, 전양정 1.5배, 축동력 3.38배
유량 1.5배, 전양정 3.38배, 축동력 2.25배
같은 임펠러 지름에서 펌프의 상사법칙은 유량 , 전양정 , 축동력 이다. 회전수비 이므로 유량은 1.5배, 전양정은 배, 축동력은 배가 된다.
피크농도는 비열이 클수록 첨가기체가 화염의 열을 더 많이 흡수해 적은 농도로도 연소범위를 소멸시키므로 오히려 작아지는데, 이를 비열이 작을수록 작아진다고 서술한 것은 관계를 반대로 뒤집은 것이라 틀리다. 질소 약 37vol%, 이산화탄소 약 23vol%의 피크농도 값과 열전달율이 클수록 피크농도가 작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주어진 값은 수증기가 응축된 상태를 기준으로 한 고발열량이며, 저위발열량을 구하려면 연소로 생성된 수증기의 응축잠열을 빼야 한다. 옥탄 1kg 연소 시 생성되는 물은 이므로 이 저위발열량이다.
오토사이클의 열효율은 이다.
정적과정에서 열량변화는 내부에너지 변화와 같으므로 이다.
표준상태에서 프로판 1L는 이고, 연소반응식 에서 필요 산소는 5배이므로 이다.
위험도는 (U: 폭발상한, L: 폭발하한)로 정의되며, 수소의 폭발범위(약 4~75vol%)를 대입하면 이다.

선도는 단열압축으로 압력을 올린 뒤 압력이 일정한 수평 구간에서 열을 받고, 다시 단열팽창한 다음 부피가 일정한 수직 구간에서 열을 버리는 순환을 나타낸다. 정압가열과 정적방열을 두 개의 단열과정이 잇는 이 구성이 디젤 사이클이다. 오토 사이클은 가열도 정적으로 일어나 수평한 가열 구간이 나타나지 않으며, 카르노 사이클은 등온 두 과정과 단열 두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카르노 사이클의 최대(이론) 열효율은 이다.
폭굉은 관 내에서 처음에는 완만하던 연소파가 일정 거리를 진행하는 동안 압축파가 겹겹이 중첩되며 연소속도가 급격히 증가해 초음속의 충격파로 발전하는 현상이다.
산화염은 공기비를 이론공기량보다 너무 크게 하여 연소가스 중에 미반응 산소가 남아 있는 화염을 말하며, 환원염은 반대로 공기가 부족해 산소가 부족한 불완전연소 상태의 화염을 말한다.
물은 기화잠열이 약 539kcal/kg으로 매우 크기 때문에 화재면의 열을 효과적으로 빼앗는 냉각소화 효과가 뛰어난 소화약제이다. 따라서 기화잠열이 적다는 설명은 물의 실제 특성과 반대이므로 틀리다.
정적과정에서는 게이뤼삭의 법칙 이 성립하므로 이고, 압력 상승분은 이다.
일정 온도에서 기체의 확산속도가 분자량의 제곱근에 반비례한다는 법칙은 그레이엄의 법칙이다.
최소산소농도(MOC)는 폭발하한계에 완전연소 반응식의 산소 몰수를 곱해 구하며, 프로판 연소반응식 에서 산소 계수가 5이므로 이다.
메탄 연소반응 의 반응엔탈피는 이고, 분자량 16으로 나누면 약 이다.
임계점은 어떤 압력에서 포화액이 증발을 시작하는 상태와 증발을 마치는 포화증기 상태가 하나로 일치하는 지점으로, 이 지점을 넘으면 액체와 기체의 구분이 사라진다.
공기비가 커지면 연소온도는 내려가고 배기가스량이 늘어 열손실이 증가하며, 여분의 산소가 SO₂를 SO₃로 산화시켜 저온부식을 촉진한다. 다만 과잉공기가 늘면 배기가스가 희석되어 CO₂ 농도는 오히려 낮아지므로, CO₂가 많아져 대기오염을 유발한다는 설명은 공기비 증가의 영향과 맞지 않아 틀리다.
압력이 높아지거나 고온일수록 가연성가스의 폭발범위는 대체로 넓어진다. 그러나 불연성가스를 첨가하면 가연성 혼합기의 농도가 희석되어 폭발범위가 좁아지므로, 프로판-공기 혼합가스에 불연성가스를 첨가하면 폭발범위가 넓어진다는 설명은 틀리다.
폭굉유도거리(DID)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최초의 완만한 연소가 격렬한 폭굉으로 발전할 때까지의 거리를 말한다.
관 속에 방해물이 있거나 관지름이 가늘수록 짧아진다.
압력이 높을수록, 정상연소속도가 큰 혼합가스일수록 짧아진다.
점화원의 에너지가 작을수록 짧아진다.
폭굉유도거리(DID)는 최초의 완만한 연소가 폭굉으로 발전할 때까지의 거리이며, 관 속 방해물·가는 관지름·높은 압력·큰 정상연소속도·큰 점화원 에너지일수록 짧아진다. 점화원 에너지가 작을수록 짧아진다는 설명은 실제 관계와 반대이므로 틀리다.
가연성 물질의 인화점과 발화점(착화온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인화점은 점화원 없이 스스로 연소를 시작하는 최저온도이다.
발화점은 불꽃 등 외부 점화원에 의하여 불이 붙을 수 있는 최저온도이다.
같은 물질에서는 일반적으로 인화점이 발화점보다 낮다.
압력이 높아지면 발화점은 높아진다.
인화점은 외부 점화원에 의해 불이 붙을 수 있는 최저온도이고 발화점은 점화원 없이 스스로 발화하는 최저온도로, 인화점이 발화점보다 낮은 것이 일반적이다. 이 두 정의를 서로 바꿔 서술한 나머지 보기와 달리, 같은 물질에서 인화점이 발화점보다 낮다는 설명이 옳다.
강 중의 황(S)은 철과 결합해 저융점의 황화철을 만들어 고온 가공 시 결정립계를 취약하게 하는 적열취성의 원인이 된다.
부식방지법으로는 금속 피복, 선택배류기 접속, 금속표면 불균일 제거 등이 쓰인다. 이종 금속을 접촉시키면 오히려 전위차에 의한 갈바닉 부식이 촉진되므로 부식방지법이 아니다.

그림은 케이싱 안에서 두 개의 회전자가 서로 맞물려 돌면서, 아래 흡입구로 들어온 가스를 회전자와 케이싱 벽 사이 공간에 가두어 위 토출구로 밀어내는 구조로 루트식 압축기이다. 내부에서 압축이 일어나지 않는 용적형이라 압축비가 낮고 토출 맥동이 크지만, 토출량이 회전수에 비례해 저압 대용량 송풍·이송용으로 쓰인다. 가동날개식은 편심 회전자 하나에 날개가 드나드는 구조여서 회전자가 두 개로 맞물리지 않는다.
진한 황산은 염소와 반응하지 않는 안정적인 성질을 가져 염소 압축기의 윤활유로 사용된다.
왕복식 압축기에서 실린더를 냉각하면 체적효율 증가, 압축효율 증가(동력 감소), 윤활 기능 유지 향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윤활유의 질화 방지는 실린더 냉각과 직접 관련된 냉각효과 항목으로 다루어지지 않는다.
공기액화분리는 공기 중에 실제로 존재하는 산소·질소·아르곤을 분리해 얻는 공정이다. 일산화탄소(CO)는 공기의 구성 성분이 아니므로 공기액화분리로 제조되지 않는다.
클라우드식 공기액화사이클은 열교환기, 팽창기, 액화기 등으로 구성되며, 축냉기는 축냉기(피토식) 사이클처럼 다른 방식의 공기액화사이클에서 사용되는 구성요소이다.
열분해 오일가스 제조 프로세스로는 Hall식, U.G.I식, Semet Solvay식 등이 있다. ONIA-GEGI식은 암모니아 합성용 원료가스(수소) 제조 공정으로, 오일가스 열분해 프로세스가 아니다.
일의 단위를 환산하면 이고, 저온체에서 흡수한 열량과 압축일의 합이 고온체로 방출되는 열량이므로 이다.
고압가스가 분출될 때 가스 속에 액체나 고체의 미립자가 섞여 있으면 배관·노즐 벽면과의 마찰·충돌이 늘어 정전기가 가장 쉽게 발생한다.
LP가스 배관의 보냉재는 배관 내외의 열 출입을 막아야 하므로 열전도율이 낮아야 하며, 흡습성이 적고 불연성이며 시공성이 좋아야 한다. 열전도율이 좋아야 한다는 것은 단열재의 목적에 반하므로 틀린 조건이다.
아세틸렌 제조설비의 표준 공정순서는 가스발생로에서 발생한 가스를 쿨러로 냉각하고 가스청정기로 정제한 뒤 압축기로 압축해 충전장치로 충전하는 순서이다.
방폭구조 표시 기호는 내압방폭구조 d, 압력방폭구조 p, 유입방폭구조 o, 안전증방폭구조 e이다. 내압방폭구조를 d로 나타낸 것만 옳고, 유입방폭구조를 p로, 압력방폭구조를 e로, 안전증방폭구조를 o로 표기한 나머지 연결은 서로 뒤바뀌어 있어 틀리다.
1단 토출압력은 게이지압으로 약 2.07㎏/cm²g이다.
압축동력을 최소로 하려면 각 단의 압력비를 동일하게 배분해야 하므로, 대기압을 약 1.033㎏/cm²abs로 두면 전체 압력비는
이고 단당 압력비는
이다.
1단 토출 절대압력은
이며, 여기서 대기압(약 1)을 빼면 게이지압이 된다.
서징은 펌프의 양정곡선이 산 모양으로 우상향 구간을 가지거나, 배관 중 물탱크·공기탱크와 같은 공기 고임부가 있거나, 운전상태가 펌프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할 때 압력이 주기적으로 변동하며 발생한다. 양정곡선이 유량 증가에 따라 꾸준히 감소하는 우향 감소 구배는 안정적인 특성이라 서징의 발생 원인이 되지 않는다.
㉠ 웨이트 제어식인 것은 안전성이 부족하다.
㉡ 2차 압력을 마감압력으로서 이용하므로 로크업은 크게 된다.
㉢ 높은 압력의 제어 정도가 요구되는 경우에 적합하다.
㉣ 신호계통이 단순하므로 응답속도가 빠르다.
직동식 정압기는 2차 압력을 직접 다이어프램에 되먹여 스프링과 힘의 평형을 이루는 구조로, 신호계통이 단순해 응답속도가 빠르지만(㉣) 2차 압력 자체를 제어신호로 쓰므로 사용량 변화 시 2차 압력과 마감압력(로크업)의 차이인 로크업이 크게 나타난다(㉡). 웨이트 제어식의 안전성 부족과 높은 정도의 압력제어는 오히려 파일럿식의 특성에 해당한다.
암모니아는 특유의 자극적 냄새로 감지할 수 있고, 네슬러 시약에서 황색~적갈색으로, 적색 리트머스시험지는 청색으로 변화시켜 검출한다. 진한 염산을 접촉시키면 흰색 연기(염화암모늄 흰 연기)가 발생하는 것이 암모니아 검출법이므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설명은 실제 반응과 달라 검출방법으로 틀리다.
AFV식 정압기는 가스사용량이 증가해 2차 압력이 낮아지면 이를 감지해 구동압력을 낮추어 고무슬리브(다이어프램)의 개도를 늘리는 방식으로 작동하므로, 가스사용량이 증가하면 구동압력은 저하한다.
수소자동차 충전소를 구성하는 주요 설비와 그 역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압축기는 공급받은 수소를 충전에 필요한 고압까지 압축하는 설비이다.
축압기는 압축된 수소를 고압 상태로 저장해 두었다가 충전 시 차량 용기와의 압력차를 이용하여 수소를 내보내는 설비이다.
냉각기(프리쿨러)는 충전 중 차량 용기 내부의 온도 상승을 억제하기 위하여 충전 전에 수소를 냉각하는 설비이다.
디스펜서(충전기)는 수소를 대기압까지 감압하여 차량에 공급하는 설비로, 충전량을 계량하는 기능은 없다.
수소충전소는 압축기로 수소를 충전압력까지 압축하고, 축압기에 고압으로 저장해 두었다가 차량 용기와의 압력차를 이용해 충전하며, 냉각기(프리쿨러)로 충전 중 용기의 온도 상승을 억제한다. 디스펜서(충전기)는 이 고압 수소를 차량 용기에 충전하면서 압력·유량을 제어하고 충전량을 계량·표시하는 설비이므로, 대기압까지 감압하고 계량 기능이 없다는 설명은 디스펜서의 역할과 반대라 틀리다.
연료전지를 전해질의 종류에 따라 분류할 때, 각 연료전지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고분자전해질형 연료전지(PEMFC)는 고분자막을 전해질로 사용하며, 약 100℃ 이하의 저온에서 작동하여 수소자동차용으로 널리 사용된다.
인산형 연료전지(PAFC)는 인산을 전해질로 사용하며, 약 200℃ 부근에서 작동한다.
용융탄산염형 연료전지(MCFC)는 용융 탄산염을 전해질로 사용하며, 약 650℃의 고온에서 작동한다.
고체산화물형 연료전지(SOFC)는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며, 상온에서 작동하므로 기동 시간이 가장 짧다.
고분자전해질형(PEMFC)은 약 100℃ 이하 저온에서, 인산형(PAFC)은 약 200℃ 부근에서, 용융탄산염형(MCFC)은 약 650℃ 고온에서 작동한다. 고체산화물형(SOFC)은 지르코니아계 세라믹 등 '고체' 전해질을 사용해 약 600~1,000℃의 가장 높은 온도에서 작동하므로, 액체 전해질을 쓰며 상온에서 기동 시간이 가장 짧다는 설명은 SOFC의 실제 특성과 반대라 틀리다.
초저온용기는 극저온 유체를 저장하므로 다른 용접용기와 달리 신규검사에서 단열성능시험을 별도로 실시해 침입열량이 기준 이내인지 확인한다.
액화석유가스 저장소의 저장탱크는 항상 40℃ 이하의 온도를 유지하여야 한다.
㉠ 용기몸체의 용접
㉡ 용기부속품의 부품 교체
㉢ 초저온 용기의 단열재 교체
용기 제조등록을 한 자가 수리할 수 있는 범위에는 용기몸체의 용접, 용기부속품의 부품 교체, 초저온용기의 단열재 교체가 모두 포함된다.
웨버지수는 (Hh: 총발열량, d: 공기에 대한 비중)로 구하므로 이다.
차량에 고정된 탱크의 방파판은 탱크 횡단면적의 40% 이상의 면적으로 설치하여야 한다.
지상 설치 저장탱크의 안전밸브 방출관 높이는 저장탱크 정상부로부터 2m를 더한 높이 또는 지면에서 5m 높이 중 더 높은 것으로 하므로, 정상부 8m에 2m를 더한 10m가 기준 높이가 된다.
저장탱크 및 처리설비를 실내에 설치하는 경우 저장탱크의 정상부와 저장탱크실 천장과의 거리는 60cm 이상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동일 차량에는 가연성가스끼리는 혼합 적재할 수 있으나 조연성·독성가스인 염소는 가연성가스인 아세틸렌·암모니아·수소와 함께 적재할 수 없다. LPG와 수소는 둘 다 가연성가스이므로 혼합 적재가 가능하다.
냉동기 제조의 기술기준상 기밀시험은 설계압력 이상, 내압시험은 설계압력의 1.5배 이상의 압력으로 실시하여야 한다.
안전관리자가 상주하는 사업소와 현장사무소 사이에는 구내전화, 구내방송설비, 페이징설비와 같이 사업소 간을 직접 연결하는 통신설비를 갖추어야 한다. 휴대용확성기는 현장에서 즉시 육성 전달을 보완하는 휴대장비로, 사업소 간 통신설비로 분류되지 않는다.
플레어스택은 긴급이송설비의 가스를 연소시켜 안전하게 처리하는 설비로, 복사열이 지표면에 미치는 영향을 4,000kcal/m²·h 이하로 유지하고 파일럿버너는 항상 점화된 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방출가스가 지상에서 폭발한계에 도달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가스를 그대로 방출하는 벤트스택에 관한 기준이며, 가스를 연소시켜 처리하는 플레어스택의 설명으로는 맞지 않는다.
바이메탈식, 액팽창식, 퓨즈메탈식 등으로 분류되는 것은 이상 고온을 감지해 가스를 차단하는 과열방지장치이다.
액화석유가스용 저장탱크(소형저장탱크 제외)에 부착된 배관에는 저장탱크 외면으로부터 5m 이상 떨어진 위치에서 조작할 수 있는 긴급차단장치를 설치하여야 한다.
용기 동판의 최대두께와 최소두께의 차이는 평균두께의 20% 이하로 하도록 정해져 있어, 이를 10% 이하로 서술한 것은 기준을 실제보다 엄격하게 잘못 제시한 것이라 틀리다. 강 성분 함유량 기준, 스테인리스강·알루미늄합금 사용 가능, KS D 3533 재료기준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옳다.
염화비닐호스는 1종 안지름을 6.3mm로 하고 허용오차는 ±0.7mm로 정하고 있다.
고압가스 안전관리법령상 검사를 받은 용기가 일정한 사유에 해당하게 되면 그 용기의 소유자는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 재검사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법령에서 정하는 기간이 경과한 용기
손상이 발생한 용기
합격표시가 훼손된 용기
소유자가 변경된 용기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제17조제2항의 재검사 사유는 법령에서 정하는 기간의 경과, 손상의 발생, 합격표시의 훼손, 충전할 고압가스 종류의 변경이며, 용기 소유자가 변경된 것은 재검사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도시가스사업법령상 도시가스 품질검사의 시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가스도매사업자는 도시가스제조사업소 이후 최초 정압기지의 도시가스에 대하여 월 1회 이상 품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도시가스충전사업자는 충전기 후단의 도시가스에 대하여 월 1회 이상 품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자가소비용직수입자는 도시가스제조사업소에서 제조한 도시가스에 대하여 분기별 1회 이상 품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도시가스의 연소성은 매일 6시 30분부터 9시 사이와 17시부터 20시 30분 사이에 각각 1회씩 가스홀더 출구에서 측정하여야 한다.
도시가스사업법 시행규칙에 따라 가스도매사업자는 제조사업소 이후 최초 정압기지의 도시가스에 대하여 월 1회 이상 품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도시가스충전사업자는 반기별 1회, 자가소비용직수입자는 제조사업소 도시가스에 대해 월 1회이지만 사용시설 도시가스는 분기별 1회로 주기가 다르며, 옛 연소성 측정 제도는 이미 폐지되어 현행 기준이 아니므로 나머지 설명은 틀리다.
차량에 고정된 탱크로 고압가스를 운반하는 경우에 비치하여야 하는 소화설비의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연성가스를 운반하는 경우 소화기의 능력단위는 BC용 B-6 이상이면 된다.
산소를 운반하는 경우 소화기의 능력단위는 BC용 B-8 이상 또는 ABC용 B-10 이상으로 한다.
소화기는 차량 좌우에 각각 1개 이상 비치한다.
가연성가스를 운반하는 경우 분말소화제를 사용한 소화기를 비치한다.
차량에 고정된 탱크로 고압가스를 운반할 때 소화설비는 가연성가스의 경우 분말소화제 소화기의 능력단위가 BC용 B-10 이상 또는 ABC용 B-12 이상이어야 하며, 산소는 BC용 B-8 이상 또는 ABC용 B-10 이상, 소화기는 차량 좌우에 각각 1개 이상 비치해야 한다. 가연성가스에 BC용 B-6 이상이면 된다는 기준은 실제 능력단위(B-10 이상)보다 낮게 서술된 것이라 틀리다.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령상 수소연료사용시설의 안전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완성검사를 받으려는 자는 시설의 사용을 시작한 후 7일 이내에 완성검사 신청서를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시설사용자는 설치공사를 완공하면 시설의 사용 전에 완성검사를 받아야 하며, 완성검사에 합격한 후에만 그 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정기검사는 다중이용시설의 시설사용자는 매 6개월, 그 밖의 시설사용자는 매 1년이 되는 날의 전후 30일 이내에 받아야 한다.
수소연료사용시설을 설치하여 사용하려는 자는 법령에서 정하는 시설기준과 기술기준에 맞도록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수소연료사용시설을 사용하려는 자는 시설·기술기준에 맞게 시설을 갖추어야 하고 완성검사에 합격한 후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정기검사는 다중이용시설이 매 6개월, 그 밖의 시설이 매 1년이 되는 날의 전후 30일 이내에 받아야 한다. 완성검사 신청서는 사용을 시작한 후가 아니라 사용을 시작하기 7일 전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제출해야 하므로, 사용 개시 후 7일 이내 제출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령상 자동차에 대한 액화석유가스 충전행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셀프용충전설비를 갖추기만 하면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소가 아닌 곳에서도 사용자가 자동차에 직접 충전할 수 있다.
자동차의 운행 중 연료가 소진된 경우에는 내용적 1리터 미만의 용기와 검사를 받은 접속장치를 사용하여 충전할 수 있다.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소에서 셀프용충전설비로 충전하는 경우에는 사용자가 직접 충전하는 셀프충전이 허용된다.
액화석유가스를 자동차의 연료로 사용하려는 자는 원칙적으로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소에서 충전을 받아야 하며, 자기가 직접 충전하여서는 아니 된다.
액화석유가스를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려는 자는 원칙적으로 충전사업소에서 충전을 받아야 하며, 운행 중 연료 소진 시 1리터 미만 용기 충전이나 충전사업소 내 셀프용충전설비를 이용한 셀프충전만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셀프용충전설비를 갖추었다고 해서 충전사업소가 아닌 곳에서도 직접 충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감도는 계측기가 측정량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정도(측정량 변화에 대한 지시량 변화의 비율)를 뜻하며, 감도가 좋을수록 측정시간이 길어지고 측정범위는 좁아지는 특성을 가진다. 측정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나타내는 척도는 정밀도·정확도 개념이지 감도의 정의가 아니므로 틀리다.
고압 밀폐탱크의 액면 측정에는 탱크 내외의 압력차를 이용하는 차압식 액면계가 주로 사용된다.
전기저항식 습도계와 저항온도계식 건습구 습도계는 모두 저항 변화를 전기 신호로 출력할 수 있어 연속기록, 원격측정, 자동제어에 이용하기 적합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기체 크로마토그래피의 열린관 컬럼 중 용융실리카도포 열린관 컬럼(FSWC)은 유연성이 있고 화학적으로 매우 비활성이어서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된다.
강자는 온도가 높아지면 팽창해 실제 눈금 간격보다 길이가 짧게 측정되고 온도가 낮아지면 수축해 길게 측정되는데, 이는 일정한 물리적 원인에 의해 규칙적으로 발생하는 계통적 오차에 해당한다.
랭킨온도(°R)는 로 환산하므로 이다.
열전도율법·밀도법·가스크로마토그래피법은 모두 시료가스의 물리적 성질(열전도도, 밀도, 흡착·분리 특성)을 이용해 분석하는 물리적 분석법이다. 자동화학식은 시약과의 화학반응을 이용해 분석하는 방법으로 나머지와 원리가 다르다.
증기 분압은 상대습도와 포화압력의 곱으로 구하므로 이다.
정의 정점은 온도계 눈금값의 기준이 되는 몇 가지 표준물질의 비등점·용해점·응고점을 말한다.
㉠ 목표값으로 이미 정한 물리량과 비교한다.
㉡ 조작량을 조작기에서 증감한다.
㉢ 결과에 따른 편차가 있으면 판단하여 조절한다.
㉣ 제어 대상을 계측기를 사용하여 검출한다.
자동제어는 제어대상을 계측기로 검출(㉣)한 뒤 목표값과 비교(㉠)하고, 그 편차를 판단해 조절(㉢)한 다음, 조작량을 조작기에서 증감(㉡)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기체압력식 압력온도계는 확산이 적고 안정적인 질소가스를 주로 사용하며, 수소·헬륨처럼 가볍고 확산이 쉬운 기체는 밀봉 유지가 어려워 실용적으로 잘 쓰이지 않는다. 감온부·도압부·감압부 구성, 증기압력식과 액체압력식에 사용하는 물질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옳다.
FID는 수소 불꽃 속에서 탄화수소가 이온화되며 전기전도도가 커지는 현상을 이용하고 검지감도가 매우 높다. 탄화수소에 대한 상대 감도는 이온화되는 탄소원자 수가 많을수록 커지므로 탄소수에 거의 비례하며, 탄소수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이와 반대라 틀리다.
운반기체의 유속은 지속유량을 지속시간으로 나눈 값이므로 이다.
가스검지기의 경보방식은 즉시 경보형, 경보 지연형, 반시한 경보형으로 분류되며 중계 경보형은 이러한 표준 경보방식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가연성가스 검출기로는 안전등형, 간섭계형, 열선형 등이 주로 쓰이며, 중화적정형은 산·알칼리성 독성가스를 시약으로 적정해 검지하는 방법으로 가연성가스 검출기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시차는 자의 두께에 시선 경사각의 탄젠트를 곱해 구하므로 이다.
패러데이의 전자유도법칙을 이용해 전도성 액체가 자기장을 통과할 때 발생하는 기전력으로 유량을 측정하는 것은 전자유량계이다.
반도체용 초고순도 분위기 가스 중의 초미량 수분을 가장 낮은 농도(ppt 수준)까지 측정할 수 있는 것은 대기압 이온화질량분석계(APIMS)이다.
자동제어의 비례동작(P동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조작량이 동작신호(편차)의 크기에 비례하는 연속동작이다.
비례동작에 적분동작을 조합하면 잔류편차가 더욱 커진다.
비례대를 좁게 하여 비례이득을 크게 하면 잔류편차는 작아지지만 제어계가 불안정해지기 쉽다.
부하 변화가 크면 제어량이 목표값과 어긋난 채 남는 잔류편차(오프셋)가 발생한다.
비례동작은 편차에 비례하는 조작량을 내는 연속동작으로, 부하 변화가 크면 잔류편차(오프셋)가 남고 비례대를 좁혀 이득을 키우면 잔류편차는 작아지지만 제어계가 불안정해지기 쉽다. 적분동작을 조합(PI동작)하면 편차가 남아있는 동안 조작량이 계속 누적되어 잔류편차가 제거되므로, 잔류편차가 더욱 커진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라 틀리다.
추량식(추측식) 가스미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스의 부피를 직접 계량하지 않고 유량과 관계있는 물리량을 측정하여 유량을 간접적으로 구하는 방식으로, 오리피스식·터빈식·와류식 등이 이에 속한다.
오리피스식 가스미터는 조리개 전후에 생기는 차압이 유량에 정비례하는 것을 이용하므로 측정범위 전체에서 유량 환산이 간단하다.
와류식 가스미터는 유체 속에 놓인 물체의 하류에서 발생하는 소용돌이(카르만 와)의 발생 주파수가 유속에 비례하는 것을 이용한다.
터빈식 가스미터는 흐르는 가스에 의하여 회전하는 날개차의 회전수가 유량에 비례하는 것을 이용한다.
추량식 가스미터는 유량과 관계있는 물리량을 측정해 유량을 간접적으로 구하는 방식으로 오리피스식·터빈식·와류식이 이에 속한다. 오리피스식은 조리개 전후 차압이 유량의 제곱에 비례하는 관계()를 이용하므로 정비례하지 않으며, 이 제곱근 관계 때문에 측정범위 전체에서 유량 환산이 간단하다는 설명은 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