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필기] 21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21년 2회차
외기부하 중 잠열부하는 로 계산한다. 597은 물의 증발잠열(kcal/kg)에 해당하는 상수이고, G는 공기의 질량유량, 는 외기와 실내공기의 절대습도이다. 온도차 를 쓰는 식은 현열부하식이므로 잠열식과는 다르다.

공조기에서는 외기와 실내 환기가 섞인 혼합공기가 냉각코일을 지나며 냉각·감습된 뒤 재열코일에서 다시 가열되어 실내로 취출된다. 선도에서 외기점과 실내점을 잇는 혼합선 위의 혼합공기 라에서 건구온도와 절대습도가 함께 낮아진 가로 내려가는 변화가 냉각코일에서 일어나는 상태변화이고, 이어지는 가에서 나로의 수평 이동이 재열코일에서의 변화이다.
복사난방은 방열체가 바닥·벽·천장에 매립되어 예열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단점이므로 "예열시간이 짧아 쉽게 난방효과를 얻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반대로 방열기가 없어 바닥 이용도가 크고, 실내 온도분포가 균등해 쾌감도가 높으며, 열손실 방지를 위한 단열층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유인유닛방식은 1차공기(전공기)와 실내에서 유인된 2차공기가 냉온수 코일을 거치는 공기-수 방식이므로 전공기방식이 아니다. 멀티존 유닛방식, 변풍량 2중덕트방식, 각층 유닛방식은 모두 공기만으로 냉난방을 수행하는 전공기방식에 속한다.
패널복사난방은 바닥·벽·천장 표면 전체가 저온으로 고르게 방열하므로 실내 온도분포가 균등하고 쾌감도가 높다. 반면 천장이 낮거나 외기침입이 많으면 오히려 불리하고, 방열면적은 대류난방보다 크며, 증발잠열이 아닌 전도·복사에 의한 현열을 이용한다.
버킷트랩은 증기난방 배관에서 응축수를 배출하는 증기트랩으로 증기난방에서 사용하는 기기이다. 온수난방 장치는 팽창탱크, 보일러, 공기배기밸브(에어벤트)로 구성되며 트랩이 필요 없다.
직관부의 마찰(압력)손실은 관경이 커질수록 유속이 낮아지고 마찰의 영향도 줄어들어 작아진다. 반대로 마찰계수·관길이·유속이 클수록 압력손실은 커진다.
인체가 쾌적하게 느끼는 실내 기류속도는 냉방 시 0.10~0.25m/sec, 난방 시 0.13~0.18m/sec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보다 빠르면 냉방 시에도 콜드드래프트로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다.
증기압축식 냉온수기는 압축기로 냉매를 압축하는 증기압축식 냉동기의 일종으로, 흡수제(리튬브로마이드 수용액 등)의 흡수·재생 작용을 이용하는 흡수식 냉동기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 단효용·2중효용 흡수식 냉동기와 직화식 냉온수기는 모두 흡수식 원리를 이용한다.
인체의 온열감에 영향을 주는 4대 요소는 공기온도, 습도, 기류속도, 평균복사온도이다. 청정도(공기의 오염 정도)는 실내공기질과 관련된 항목일 뿐 온열환경 4대요소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주철제보일러는 조립식 저압 보일러로 사용압력이 낮게 제한되어 있어, 파열이 일어나도 다른 보일러에 비해 재해의 규모가 작다. 노통연관·수관식·관류보일러는 상대적으로 고압·대용량으로 운전되어 파열 시 위험성이 크다.
실내온도 설정 시에는 건물의 용도, 재실자의 연령·체질·활동상태 등 생리적 특성, 에너지절약 설계기준 등 관련 법정기준을 고려한다. 건물의 구조는 열손실·열부하 계산에 관계되는 요소이지 설정 실내온도 자체를 결정하는 직접 요인은 아니다.
덕트는 가공성과 경제성이 좋고 부식에 강한 아연도금강판(아연도 철판)이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스테인리스판, PVC판, 알루미늄판은 내식·방화 등 특수한 용도에 제한적으로 쓰인다.
냉각코일 용량은 실내 취득열량, 도입 외기부하, 송풍기 축동력에 의한 열부하 등 코일을 통과하는 공기가 실제로 처리해야 하는 열량으로 산정한다. 펌프 및 배관으로부터의 부하는 냉수 계통(2차측)에 부가되는 열손실로 냉동기 용량 산정에는 반영되지만 코일 용량 산정 항목은 아니다.
증기는 잠열을 이용해 열매를 운반하므로 방열기의 방열량이 커서 방열면적이 작아도 되고, 증기 순환이 빨라 단시간에 실내온도를 올릴 수 있다. 반대로 방열량 조절이 어렵고 배관 소음이 발생하기 쉬운 것은 증기난방의 단점이다.
단일덕트 정풍량방식은 하나의 덕트로 전 구역에 동일한 풍량·온도의 공기를 공급하므로 실별 개별(존별) 제어가 어렵다. 중앙기계실에서 조화한 공기를 주덕트로 분배하고, 필요시 재열을 병용하며, 큰 덕트 스페이스가 필요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문제에서 로 주어진 것은 습구온도(포화선상의 엔탈피)가 거의 변하지 않는 단열가습 과정임을 뜻한다. 순환수를 분무하는 가습은 물의 현열만 주고받으며 거의 등엔탈피선을 따라 진행되므로, 이후 온도를 올리는 가열 과정을 거쳐 2지점에 도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변화는 순환수가습-가열 과정이다.
2중덕트방식은 냉풍·온풍 두 계통의 덕트를 각 존까지 배관해야 하므로 단일덕트방식보다 덕트 스페이스가 오히려 더 커진다. 실내부하에 따른 개별제어가 가능하고 응답이 빠른 것은 장점이지만, 냉·온풍을 혼합상자에서 섞는 방식이라 습도의 정밀한 제어는 어렵다.
실내공기질 관리법령상 지하역사, 지하도상가, 대규모점포 등 일반적인 다중이용시설의 이산화탄소 유지기준은 1,000ppm 이하이다.
이산화탄소 발생량은 이다. 필요 외기량은 로 계산된다.
제빙 결빙시간은 (d: 얼음 두께 cm, : 브라인 온도)로 구한다. 이므로 결빙 소요시간은 약 22.4시간이다.
탱크 밑면의 압력은 수면의 증기압에 수주 5m에 의한 압력을 더한 값이다. 물기둥 5m는 에 해당하므로, 밑면 압력은 이다.
흡수식 냉동기는 재생기()에서 가해진 열과 증발기()에서 흡수한 열의 합이, 응축기()와 흡수기()에서 방출되는 열의 합과 같아야 전체 열평형이 성립한다. 따라서 열평형식은 이다.
냉장 쇼케이스는 진열 상품의 품질 유지, 구매의욕을 자극하는 구조, 점포·판매양식에 맞는 형태와 함께 누구나 다루기 쉬운 간단한 운전조작이 요구된다. 운전조작이 복잡한 것은 오히려 실용성을 떨어뜨리므로 요구조건이 될 수 없다.
암모니아는 알칼리성(염기성)을 띠는 냉매이므로 누설 부위에 적색 리트머스 시험지를 대면 청색으로 변한다.
냉각탑의 손실수는 냉각과정에서 증발되는 증발손실수, 공기 중으로 비산되는 비산손실수, 농축을 막기 위한 보급수(블로다운)로 구분된다. 냉각수 상·하부의 온도차는 냉각탑의 냉각능력(레인지)을 나타내는 값일 뿐 손실수의 구분 항목이 아니다.
증발식 응축기는 냉각수를 코일 표면에 살수하여 그 물의 증발잠열로 냉매를 응축시키므로, 외기의 습구온도 변화에 냉각성능이 크게 좌우된다. 또한 증발되는 양 외에 비산 등으로 손실되는 물까지 함께 보급해야 하며, 압력강하가 큰 편이라 고압측 배관에 그대로 쓰기에는 불리하다.
가역(카르노) 냉동기의 성적계수는 (절대온도 기준)로 구한다. , 이므로 이다.
염화칼슘(CaCl₂) 브라인은 농도를 높여도 더 이상 어는점이 낮아지지 않는 공정점(공융점)이 약 -55℃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무기질 브라인 중 낮은 온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 특성이다.
C.A(Controlled Atmosphere) 냉장고는 저장고 내 공기의 산소·이산화탄소 농도를 조절하여 청과물의 호흡작용을 억제함으로써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는 청과물 저장용 냉장고이다.
증기분사식(이젝터) 냉동기는 물을 냉매로 사용하며 회전부가 없어 조용하고 기밀 유지가 쉬우며, 증발기에서 증발한 냉매증기는 디퓨저를 통해 감압되어 복수기로 유입된다. 다만 하나의 이젝터에는 하나의 노즐만 설치되며 용량 증대를 위해서는 이젝터 자체를 여러 대 병렬로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한 개의 이젝터에 여러 개의 노즐을 설치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엔탈피는 로 구한다. 압력을 로 환산하면 유동일은 이고, 이를 열량 단위로 바꾸면 이다. 따라서 이다.
이상적 냉동사이클의 성적계수는 이다. , 이므로 , 즉 약 23℃이다.
성적계수는 이다. , 이므로 이다.
브라인은 상변화(잠열) 없이 온도가 변하는 현열만을 이용해 열을 운반하는 간접(2차) 냉매이다. 반대로 염화나트륨보다 염화칼슘 브라인이 더 낮은 온도까지 사용할 수 있고, 유기질 브라인은 무기질보다 부식성이 작으며, 비등점이 낮으면 사용 중 증발 손실이 생기므로 비등점이 충분히 높아야 한다.
단열 압축에서는 계와 외부의 열출입이 없으므로 가해진 일은 모두 내부에너지 증가로 저장된다. 단위질량당 일은 이고, 이를 로 환산하면 이다.
이상기체의 내부에너지는 온도만의 함수이므로, 온도가 일정한 등온과정에서는 내부에너지 변화가 없다. 즉 이며, 등온과정에서는 오히려 와 가 서로 같아 0이 아니다.
0℃ 얼음을 100℃ 수증기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열은 융해잠열(약 80kcal/kg), 0~100℃ 물의 현열(100kcal/kg), 증발잠열(약 539kcal/kg)의 합이다. 이다.
2016년 채택된 몬트리올 의정서 키갈리 개정서는 오존층은 파괴하지 않지만 지구온난화지수(GWP)가 높은 HFC계 냉매(R-134a, R-410A 등)를 새로운 단계적 감축 대상으로 추가하였다. CFC·HCFC계 냉매는 이미 몬트리올 의정서 본문에서 규제 대상이었다.
IPLV는 냉동기가 실제 운전 시 자주 걸리는 100%, 75%, 50%, 25%의 각 부분부하율에서의 성적계수를 해당 부하율별 예상 운전시간 비중으로 가중평균하여 산출한 종합 효율지표이다. 정격부하만을 나타내는 값이 아니며, 값이 클수록 부분부하 운전 효율이 우수함을 의미한다.
빔에 턴버클을 연결해 파이프 아래쪽을 받쳐 달아 올리는 지지 방식은 수직방향 변위가 없는 배관에 사용하는 리지드 행거이다. 스프링·콘스탄트 행거는 열팽창 등에 의한 수직 변위를 흡수하는 용도로 쓰인다.
외부균압관은 냉매 흐름 기준으로 감온통 위치보다 하류(증발기 출구 쪽)에 접속해야 감온통이 정확한 냉매 온도를 감지할 수 있다. "감온통보다 약간 상류에 설치한다"는 설명은 이 원칙에 어긋나므로 틀렸다.
배관진동은 주로 펌프·압축기 등 회전기기의 작동 불균형, 펌프의 서징현상, 수격작용과 같은 유체·기계적 충격에 의해 발생한다. 유체의 열팽창은 배관에 신축(길이변화)과 응력을 유발하는 원인이지 진동의 직접적 원인은 아니다.
일반용 폴리에틸렌관은 조직이 치밀하지만 밀도가 낮아 경질 염화비닐관보다 오히려 가볍다. 충격에 강하고 내한성이 우수하며, 내열성·보온성이 경질염화비닐관보다 좋고 전기 절연성이 큰 것은 옳은 설명이다.
수액기는 응축기에서 액화된 냉매를 저장했다가 팽창밸브로 공급하는 기기이므로 응축기와 팽창밸브 사이에 설치한다.
클립은 배관을 벽체 등에 고정하는 보조철물로 일반적인 강관 가공작업(절단·나사절삭·벤딩)에 쓰이는 공구가 아니다. 파이프 벤더는 굽힘가공, 바이스는 고정, 활톱(쇠톱)은 절단에 사용하는 강관작업 필수 공구이다.
배관지지장치 중 수직방향 변위가 없는 곳에 사용하는 행거는 리지드 행거이며, 콘스탄트·스프링 행거는 열팽창에 의한 수직 변위를 일정한 지지력으로 흡수하는 용도이다.
워터해머 방지를 위해서는 급격한 밸브 개폐를 피하고, 워터해머 흡수기를 설치하며, 관내 유속을 1.5~2m/s 정도로 제한해야 한다. 배관을 가능한 구부러지게 하는 것은 오히려 유동저항과 압력변화를 늘려 워터해머를 유발하기 쉬우므로 옳지 않다.
티는 배관을 분기시키는 부속이고 리듀셔는 관경을 축소·확대하는 부속으로 사용 목적이 서로 다르다. 반면 플러그-캡은 관 끝을 막는 용도, 유니언-플랜지는 관을 분리·결합하는 용도, 니플-소켓은 관을 직선으로 접속하는 용도로 각각 같은 목적의 부속끼리 짝지어져 있다.
팽창관은 보일러 내 압력 상승 시 팽창수를 팽창탱크로 안전하게 빼주는 통로이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밸브를 설치해서는 안 된다. 배관구배를 1/250 정도로 하여 기포를 최고점에 모으고, 배관 최저점에 배수밸브를 두며, 편심 소켓을 사용하는 것은 온수난방 시공의 옳은 설명이다.
진공환수식 증기난방에서는 응축수가 원활히 흘러가도록 증기주관을 증기 흐름 방향으로 하향구배(선하향구배)로 시공한다. 환수관은 진공펌프로 배기하는 건식 환수관을 사용하며, 리프트 피팅의 1단 흡상고는 1.5m 이내로 하고 필요한 최소 개수만 설치한다.
가스배관은 옥내에서 원칙적으로 수평으로 시공하되 응축수가 고이지 않도록 적절한 구배를 두는 것이 원칙이며, "1/50 이상의 상향구배를 원칙으로 한다"는 획일적 기준은 옳지 않다. 전선과의 교차 회피, 호스 길이 3m 이내(T형 연결 금지), 유량·비중·압력·관길이에 따른 관경 결정은 옳은 설명이다.

압축기와 응축기가 같은 높이에 있으면 운전 정지 중에 응축기 쪽의 냉매액과 오일이 토출관을 타고 압축기로 역류할 수 있다. 이를 막으려면 토출관을 응축기 입구보다 높은 위치까지 일단 세운 뒤 하향 구배로 응축기에 접속해야 하므로, 관을 가장 높이 입상시켰다가 응축기로 내려보내는 배관이 옳다.
강관용 플랜지는 사용압력·온도에 따른 재료, 유체의 부식성 등 성질, 패킹의 종류를 고려하여 선택한다. 유체의 비중은 유량·배관경 산정에는 영향을 주지만 플랜지 자체의 선택조건으로는 보지 않는다.
증기난방 배관에서 리프트 피팅으로 응축수를 끌어올릴 때 1단의 흡상 높이는 1.5m 이내로 제한한다.
충동식(임펄스) 트랩은 압력차에 의한 재증발을 이용해 작동하므로 압력 범위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 고압·중압·저압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다.
증기관은 열손실 방지를 위해 반드시 보온해야 하는 배관이다. 반면 방열기 주위배관, 관말 트랩의 냉각관, 환수관은 응축수 냉각이나 온도가 낮아 보온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위크식(wick type)은 부취제를 심지로 흡수시켜 자연 증발시키는 증발식 부취설비이며, 액체 상태의 부취제를 직접 가스관에 주입하는 방식이 아니다. 펌프주입, 적하주입, 미터연결 바이패스 방식은 모두 액체를 직접 주입하는 액체주입식이다.
희생양극법(유전양극법)은 강관보다 이온화 경향이 큰 마그네슘·아연 등의 금속을 배관에 접속하여 그 금속이 강관 대신 산화(부식)되게 함으로써 강관을 보호하는 전기방식법이다. 외부 직류전원을 강제로 공급하는 방식은 외부전원법이다.
수직밀폐형 지중열교환기는 보어홀 속에 U자형 HDPE관을 삽입하고 그라우팅재로 채워 지중과 열교환하는 밀폐(폐회로) 방식으로, 지하수를 직접 퍼올려 히트펌프와 열교환시키는 것은 개방형(open loop) 방식의 특징이다. 따라서 지하수 수질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설명은 밀폐형이 아니라 개방형에 해당하므로 틀렸다.
스테핑모터는 저속에서 정밀한 위치·각도 제어(펄스당 일정 각도 회전)에 강점이 있어 X-Y테이블, 복사기·프린터의 급지·헤드 이송 등에 활용된다. 에스컬레이터처럼 연속 고속회전과 큰 부하 구동이 필요한 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제백효과는 두 금속의 접합부(열전대)에 온도차를 주면 기전력(전압)이 발생하는 현상으로, 이를 이용한 온도센서는 저항이나 정전용량이 아닌 전압 변화를 검출하는 방식이다.

NAND는 AND의 부정이므로 두 입력이 모두 H일 때만 출력이 L이고 나머지는 모두 H이다. 표에서 입력이 (L,L), (L,H), (H,L)인 앞의 세 줄은 출력이 H이고 (H,H)인 마지막 줄만 L이므로 A=H, B=H, C=H, D=L이다.
목표값이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제어를 정치제어라 하며, 정전압장치나 일정속도제어가 대표적인 예이다.
직류발전기의 철심을 얇은 규소강판으로 성층하여 사용하면 와전류(맴돌이전류) 경로가 차단되어 맴돌이전류손이 줄고, 규소 첨가로 히스테리시스손도 함께 감소하여 철손을 줄일 수 있다.
2위치(on-off) 동작은 신호가 상한·하한 두 값 사이에서 단속적으로 변하는 불연속(단속)동작이다. 비례·적분·미분 동작은 조작량이 편차에 연속적으로 대응하는 연속동작이다.
소비전력은 로 구한다. 이다.




세 식은 모두 Y로 정리된다. , , 이다. 그러나 가 되어 혼자 다른 값 X를 나타낸다.
단상 변압기 2대를 V결선하면 출력 용량은 1대 용량의 배가 되어 가 된다(단순히 더한 값 보다 작다).
미리 정해진 순서에 따라 각 단계가 차례로 진행되는 제어방식은 시퀀스제어이다. 되먹임(피드백)제어는 출력을 검출해 목표값과 비교·수정하는 방식으로 시퀀스제어와는 구분된다.
동일한 정전용량 C인 콘덴서 2개를 직렬연결하면 합성용량은 , 병렬연결하면 가 된다. 따라서 직렬연결 시 합성용량은 병렬연결 시의 배이다.
2차계의 표준형 특성방정식은 이다. 과 비교하면 , 이므로 이다.
동기전동기는 부하변동에 관계없이 일정한 동기속도로만 회전하는 정속기기이므로, 목표값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응답해야 하는 서보기구의 조작부(구동부)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교류 서보전동기, 스테핑모터, 유압전동기는 서보 조작부에 널리 쓰인다.
소비전력은 로 구한다. 이다.

접점회로는 a접점 A와 자기유지용 접점 X가 병렬로 묶이고, 여기에 b접점 B가 직렬로 연결되어 X를 여자시키는 구조이므로 이다. 따라서 병렬은 OR, b접점은 NOT, 직렬은 AND로 바꾸면 되고 NOR는 쓰이지 않는다.
전기식 조절기는 신호전달이 쉽고 특성이 선형에 가까우며 다양한 제어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미분(D) 동작까지 포함한 PID 동작을 회로로 구현하려면 상대적으로 복잡한 전자회로가 필요해 간단히 실현되지는 않는다.
2전력계법으로 측정한 부하의 총 소비전력은 두 전력계 지시값의 합인 로 구한다. 이다.




단위계단함수 u(t)는 t가 0보다 작으면 0, 0보다 크면 항상 1인 함수이다. 따라서 t=0에서 1로 뛰어오른 뒤 그 값이 그대로 유지되는 수평선 그래프가 이에 해당하며, 원점에서 일정한 기울기로 증가하는 직선은 램프함수, 세로 화살표로 표시된 것은 임펄스함수이다.
동기속도는 이다. 슬립 4%를 반영한 회전수는 이다.
0℃에서 100Ω의 기준저항을 가지며 온도상승에 따라 저항이 선형적으로 증가하는 감온소자는 백금측온저항체(Pt100, RTD)이며, 우수한 직선성과 안정성 덕분에 공조설비의 정밀 온도계측에 널리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