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3년 3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23년 3회차
혼합 공기의 상태량은 유량비로 가중평균하여 구한다. 건구온도는 (2×27+1×25)/3≈26.3℃, 절대습도는 (2×0.012+1×0.002)/3≈0.0087㎏/㎏′로 계산되어 정답과 일치한다.
변풍량 방식은 부하변동에 따라 송풍량을 조절해 실내온도를 유지하면서 반송동력을 절감하는 것이 핵심 장점이다. 따라서 온도유지가 불가능하고 열원설비 에너지 낭비가 많다는 설명은 변풍량 방식의 특징과 반대되어 틀린 내용이다.
물-리튬브로마이드 흡수식 냉동기는 냉매가 물(H₂O), 흡수제가 브롬화리튬(LiBr)이다. 문항에서 냉매와 흡수제가 서로 뒤바뀌어 서술되었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덕트 설계는 먼저 송풍량을 정하고, 취출구·흡입구 위치를 정한 뒤 덕트 경로를 결정하고, 덕트 치수를 산정한 다음 마지막으로 송풍기를 선정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활성알루미나를 이용하는 것은 흡착식 감습법이며, 흡수식 감습법은 염화리튬 수용액 등 액체 흡수제를 사용해 연속적으로 큰 용량에도 적용할 수 있다. 따라서 흡수식이 활성알루미나를 이용한다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수(물)방식은 각 유닛마다 온도조절기를 두어 개별 자동제어가 오히려 용이한 방식이므로, 자동제어가 어렵다는 것은 수방식의 특징이 아니다.
덕트 굴곡부는 곡률반경비(R/W)가 작아 급하게 꺾일수록 와류 저감을 위해 가이드 베인을 설치하는 것이며, R/W가 2.0 이상으로 충분히 완만한 경우에는 별도의 가이드 베인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실내 분진 농도가 정상상태이면 급기로 들어온 분진과 실내 발생량의 합이 배기로 빠지는 분진량과 같다. 필터 입구 분진량은 이고 제거되어야 할 분진량은 이므로 효율은 가 된다.




사각덕트를 같은 마찰저항·같은 풍량의 원형덕트로 환산할 때 쓰는 상당직경은 이다. 단순히 단면적이 같은 원의 지름이나 수력직경 가 아니라, 마찰손실이 같아지도록 실험식으로 정한 값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취출온도차 10℃이므로 급기온도는 26-10=16℃이다. 현열 5,000kcal/h로 풍량 G=5000/(0.24×10)≈2083kg/h를 구하고, 잠열 500kcal/h로 Δx=500/(597×2083)≈0.0004kg/kg를 얻으면 급기 절대습도는 0.0105-0.0004≈0.010kg/kg′로 정답과 일치한다.
전동기와 구동기계가 모두 실내에 있으므로 취득열량은 q=860×P×γ₁×γ₂/η_m으로 계산한다. P=20kW×15대=300kW를 대입하면 q=860×300×0.95×0.85/0.9≈2.3×10⁵kcal/h로 정답과 일치한다.
회전문, 에어커튼, 이중문 강제대류컨벡터는 출입 시에도 내외기가 직접 연결되지 않거나 침입 외기를 데워 영향을 줄이는 방법이지만, 자동개폐문은 여닫을 때 출입구가 완전히 개방되어 외기가 그대로 유입되므로 침입외기 저감 대책으로는 부적당하다.
풍량을 비체적으로 나누어 공기의 질량유량을 구하면 이다. 냉각제습에 필요한 열량은 엔탈피차 2kcal/kg를 곱한 이다. 이 열량을 냉수가 온도차 5℃로 흡수하므로 물의 비열 1kcal/kg·℃를 적용하면 이고, 분당으로 환산하면 이다.
온풍난방은 토출공기가 실내 상부로 몰리는 특성상 층고가 높을수록 상하 온도차(성층화)가 오히려 커지므로, 온도차가 작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절대습도는 건공기 1kg에 대한 수증기 질량의 비로 단위는 ㎏/㎏′이며, mmAq는 압력(수주높이) 단위이므로 절대습도의 단위로는 옳지 않다.
외기부하, 재열부하, 덕트계통의 열손실(취득)은 모두 공조기를 통과하는 공기에 직접 가해지는 열부하이지만, 배관계통의 열부하는 냉온수 배관 자체에서 발생하는 열원설비측 부하이지 공조기에 걸리는 열부하 요소는 아니다.
단관 중력환수식 상향공급 증기난방에서 증기와 응축수가 같은 방향(순류)으로 흐르는 관은 1/100~1/200의 선하향 구배를 주는 것이 표준이다.
개별 열펌프 유닛 방식은 소형 유닛에 간이 필터를 사용하므로 습도제어가 어렵고 여과효율도 낮은 편이다. 따라서 습도제어가 쉽고 필터효율이 좋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변풍량(VAV) 단일덕트 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VAV 방식은 부하에 따라 송풍량 자체를 변화시키는 방식이므로, 저부하 시 풍량이 감소하면 실내 기류분포가 나빠지고 도입 외기량(환기량)이 부족해질 수 있어 최소 풍량 확보 대책이 필요하다. 송풍량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은 정풍량(CAV) 방식의 특징이다. [근거] VAV 방식 — 장점: 송풍동력 절감·개별제어, 단점: 저부하 시 환기량 부족·기류분포 악화
바닥복사 냉난방 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바닥복사 방식은 콘크리트 슬래브 등 열용량이 큰 구조체를 가열·냉각하므로 예열(예냉)시간이 길고 부하 변동에 대한 응답이 느려 간헐운전이나 급격한 부하 변동 대응에는 불리하다. 복사냉방에서는 바닥 표면온도가 노점온도 이하로 내려가면 결로가 발생하므로 노점 이상으로 제어해야 한다. [근거] 복사 냉난방 특징 — 상하 온도분포 균일·쾌적, 열용량 큼(응답 느림), 냉방 시 결로 한계
냉매는 적은 순환량으로 큰 냉동효과를 내야 하므로 증발잠열이 큰 것이 바람직하다. 증발압력은 대기압보다 다소 높아야 하고 표면장력과 점성은 작을수록 좋으므로 나머지 보기는 냉매의 요구조건과 반대된다.
액관의 직사광선 노출, 액관의 과도한 입상이나 긴 배관, 관경 축소나 스케일에 의한 저항 증가는 모두 액관 내 압력강하를 유발해 플래시가스를 발생시키지만, 응축기 냉각수량이 늘어나는 것은 오히려 응축을 촉진해 과냉각도를 확보하므로 플래시가스 발생 원인이 아니다.
증발관이 길거나 부하가 과대해 관내 압력강하가 커지면 감온부의 압력을 증발기 출구 압력으로 별도 보정해야 밸브가 정상적으로 열리는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외부균압형 자동팽창밸브이다.
브라인 질량유량은 180L/min×1.2kg/L×60=12,960kg/h이고, 입출구 온도차 4℃와 비열 0.72kcal/kg℃를 곱하면 냉동부하 Q=12,960×0.72×4≈37,325kcal/h로 정답과 일치한다.
냉동부하 Q=50RT×3320=166,000kcal/h이고, 브라인 평균온도 -7.5℃와 증발온도 0℃의 산술평균 온도차는 7.5℃이므로 열통과율 K=166,000/(30×7.5)≈737kcal/m²h℃로 정답과 일치한다.
흡수식 냉동사이클의 해석에는 듀링선도와 엔탈피-농도(h-X)선도가 사용되며, 모리엘(P-h)선도는 증기압축식 냉동사이클의 압력·엔탈피 계산에 사용되는 선도이므로 흡수식 사이클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냉동부하 Q=15RT×3320=49,800kcal/h이며, 전열면적 A=Q/(K×Δt)=49800/(6×14)≈592.9m²로 정답과 일치한다.
냉매(NH₃)는 증발기에서 기화되어 흡수기에서 흡수액에 흡수된 뒤, 재생기에서 가열되어 다시 냉매증기로 분리되고 응축기에서 액화되어 순환하므로 증발기→흡수기→재생기→응축기 순서가 옳다.
증발식 응축기는 순환수의 증발잠열로 냉각하므로 순환수 온도를 낮추면 냉매와의 온도차가 커져 응축능력이 향상된다. 외기 습구온도가 높아지거나 순환수량을 줄이면 오히려 응축능력이 저하된다.
팽창밸브를 통과하면 등엔탈피 팽창으로 냉매 일부가 기화하면서 그 잠열로 나머지 액을 냉각시켜, 저압저온의 액과 증기가 혼합된 습증기 상태로 증발기에 들어간다.
압축기와 응축기가 같은 높이에 있을 때 토출관은 일단 세워 올린 후 오일이 냉매가스와 함께 흐르도록 응축기 쪽으로 완만한 하향구배를 주어야 한다. 상향구배로 설치하면 오일이 체류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정압 과정에서 공기에 가해진 열량은 이므로, 먼저 풍선 내 공기의 질량을 구해야 한다. 이상기체 방정식 에서 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단위: MPa·cm³을 kJ·kg 기준으로 변환하면 0.1 MPa × 500 cm³ = 0.1 × 10⁶ Pa × 500 × 10⁻⁶ m³ = 50 J = 0.05 kJ)이므로 kg이다. 온도 변화는 K이고, 열량은 kJ = 7.3 J이다.
온도조절스위치(서모스탯)는 설정 온도범위를 유지하도록 압축기를 단속하는 장치로 옳은 설명이다. 고압차단스위치는 토출압력이 과도하게 높을 때, 저압차단스위치는 흡입(저압)측 압력이 낮을 때, 유압보호스위치는 유압이 낮아졌을 때 작동한다.
증발기에서 나온 냉매는 포화증기 상태이며, 압축기 흡입구까지 흡입배관을 통해 이동한다. 이 구간에서 냉매는 배관의 마찰손실로 인해 압력이 저하되고, 동시에 따뜻한 외부환경으로부터 열을 흡수하여 과열증기로 변화한다. 과열은 엔탈피 증가를 의미하며, 따라서 압축기 흡입 시점에는 냉매의 압력은 떨어지고 엔탈피는 증가한 상태가 된다. 이는 실제 냉동사이클이 이상적 사이클과 달리 배관손실과 열교환 손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모세관의 압력강하는 관마찰손실에 비례하므로 관경이 가늘고 길수록 저항이 커져 압력강하가 최대가 된다.
흡수식 냉동기는 증발기, 흡수기, 재생기, 응축기, 열교환기와 용액펌프로 구성되며 기계식 압축기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압축기가 포함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히트파이프는 내부 작동유체의 종류에 따라 사용온도 영역이 제한되며, 증기의 유동저항이 작아 압력손실도 매우 작은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온도영역에 제한이 없고 압력손실이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증발기에 걸리는 냉동부하가 증가하면 증발기 내 냉매의 기화가 촉진되어 증발압력이 상승한다. 반면 냉매순환량 감소, 유막 형성, 냉각수온 저하는 모두 증발압력을 낮추는 요인이다.
몬트리올 의정서 키갈리 개정서(2016년 채택)에 따른 냉매 규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키갈리 개정서는 2016년 제28차 몬트리올 의정서 당사국회의(르완다 키갈리)에서 채택되어 2019년 발효되었으며, 오존층은 파괴하지 않지만(ODP=0) GWP가 큰 HFC 18종을 규제물질로 새로 추가하였다. 즉시 금지가 아니라 국가군별 일정에 따른 단계적 감축(phase-down) 방식이며, 우리나라는 2024년 동결을 시작으로 2029년 10%, 2035년 30%, 2040년 50%, 2045년 80% 감축 일정을 적용받는다. CFC·HCFC(R-22 등)는 키갈리 이전부터 몬트리올 의정서의 기존 규제(ODP 물질) 대상이다. [근거] 몬트리올 의정서 키갈리 개정서(2016 채택·2019 발효, HFC 18종 단계적 감축), 한국(A5 1그룹) 감축 일정: 2024 동결→2045 80%
H2O-LiBr 흡수식 냉동기에서 증기압축식 냉동기의 압축기와 같은 역할(저압의 냉매증기를 고압측으로 보내는 역할)을 담당하는 기기의 조합으로 옳은 것은?
흡수식 냉동기에서는 흡수기가 증발기에서 발생한 저압 냉매증기(수증기)를 LiBr 용액에 흡수하고(압축기의 흡입행정에 해당), 용액펌프가 희용액을 고압측으로 이송하며, 재생기(발생기)가 용액을 가열하여 고압의 냉매증기를 분리해 응축기로 보낸다(토출행정에 해당). 즉 흡수기·용액펌프·재생기의 조합이 압축기 역할을 대신하며, 기계적 압축 대신 열에너지를 이용하므로 소비 전력은 용액펌프 구동분 정도로 매우 작다. [근거] 흡수식 냉동사이클 원리(흡수기+용액펌프+재생기 = 열압축기)
시퀀스제어는 유접점 계전기뿐 아니라 무접점 소자(반도체 논리회로)도 함께 사용되므로, 유접점 계전기만 사용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a접점은 초기(무여자) 상태에서 열려 있다가 여자 시 닫히는 상시개접점이므로, 전원을 투입하지 않았을 때 떨어져 있다는 설명이 옳다.
일반 회로시험기(멀티미터)는 저항, 교류전압, 직류전압·전류는 측정할 수 있으나 고주파전류는 별도의 고주파 측정기가 필요하므로 측정할 수 없다.
순환수두는 펌프가 만드는 압력으로 밀도차에 의한 자연순환과 구별되는 강제순환의 원리(①O), VAV는 변풍량방식의 약자로 직결된 개념(②O), MRT는 평균복사온도로 패널 표면온도와 관련된 복사 쾌적도 지표(④O)인 반면, 저압증기난방에서는 응축수를 배출하되 팽창탱크는 온수난방 시스템에 설치되어 증기 응축수 배출용 트랩이나 리턴라인이 주요 구성이므로 저압증기난방과 팽창탱크는 상관이 없다(③X).
어프로치(approach)는 냉각탑 출구수온과 입구공기 습구온도(또는 건구온도가 아닌 습구온도)의 차이를 의미한다. 1번 보기는 입구공기 "건구온도"로 잘못 설명했으므로 틀렸다. 2번 레인지는 냉각수 입·출구 온도차가 맞고, 3번 어프로치가 작을수록 냉각효율이 높아져 더 큰 냉각탑(설비비 증가)이 필요한 것이 맞으며, 4번 레인지는 공조용으로 보통 5~8℃ 범위로 설정하는 것이 맞다.
온도나 열량의 크기와 무관하게 전류를 통하거나 끊는 단속 명령만 내리는 제어는 정성적 제어이다.
축전지와 같이 기전력을 가진 전해액의 내부저항 측정에는 코올라우시 브리지가 사용된다.
변압기는 전자유도로 전압만 변환할 뿐 1차와 2차의 주파수는 항상 동일하다. 따라서 권선수가 다르면 주파수도 달라진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자동제어에서 제어량은 제어 대상에서 실제로 제어되어 목표에 맞추려는 출력량이고, 조작량은 그 제어량을 바꾸기 위해 제어 대상에 가하는 입력량이다. 이 문제에서 전동기에 인가하는 직류전압은 회전수를 바꾸려고 조작하는 양이므로 조작량이고, 그 결과 제어되는 전동기의 회전수가 제어량이다. 1000rpm이라는 값 자체는 제어량이 따라가야 할 목표값이며, 전동기는 제어대상이다.
유도전동기의 회전력(토크)은 단자전압의 제곱에 비례하는 특성을 가진다.
|G(jω)|=0.01×0.01=1×10⁻⁴이므로 이득은 20log(1×10⁻⁴)=-80dB로 정답과 일치한다.
ON-OFF제어(2위치제어)는 조작량이 불연속적으로 변화하는 대표적인 불연속제어이며, 비율·비례·미분제어는 모두 연속제어에 속한다.



논리대수에서는 멱등법칙 , 와 흡수법칙 , 보원법칙 이 성립한다. 4번 식은 이들 법칙 어디에도 맞지 않아 좌변과 우변의 진리표가 일치하지 않으므로 틀린 식이다.
엘리베이터용 전동기는 정지 상태에서 큰 하중을 들어올려야 하므로 기동토크가 커야 하며, 회전부 관성모멘트는 작고 가속도 변화가 일정해야 한다. 따라서 기동토크가 작아야 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자동제어계는 제어량을 검출부에서 검출하고 조절부에서 판단·연산한 후 조작부가 조작량을 실행하는 검출부→조절부→조작부 순서로 동작한다.
PID제어는 비례동작으로 응답성을, 적분동작으로 잔류편차 제거를, 미분동작으로 오버슈트 감소와 정정시간 단축을 동시에 달성하는 제어방식이다.
3bit A/D 변환기는 2³=8단계로 양자화하므로 최대값 M을 8등분한 계단폭이 최대 양자화 오차가 되어 M/8이 정답과 일치한다.
추치제어는 목표값이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제어로 추종제어·비율제어·프로그램제어를 포함한다. 미사일 유도제어는 목표(추적 대상)가 계속 변하는 추종제어에 해당하며, 나머지는 목표값이 일정한 정치제어의 예이다.
온도 검출에 사용하는 NTC 서미스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NTC 서미스터는 금속산화물 반도체 소자로 부(-)의 저항온도계수를 가져 온도가 상승하면 저항이 급격히 감소한다. 저항 변화율이 백금측온저항체보다 훨씬 커서 감도가 높은 반면 직선성은 떨어진다. 열기전력을 이용하는 것은 열전대, 온도 상승 시 저항이 직선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백금측온저항체(Pt100)의 특성이다. [근거] 온도센서 방식 비교(서미스터·열전대·측온저항체)
일반 장소에서 인체 감전보호용으로 시설하는 누전차단기의 정격감도전류와 동작시간 기준으로 옳은 것은?
인체 감전보호용 누전차단기는 정격감도전류 30mA 이하, 동작시간 0.03초 이내의 고감도 고속형을 사용하여야 한다. 물기 등이 있어 위험이 높은 장소에서는 정격감도전류 15mA 이하의 것을 사용한다. 누전차단기는 영상변류기(ZCT)로 지락전류를 검출하여 동작한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및 KEC의 감전보호용 누전차단기 기준(30mA·0.03초)
암모니아는 동 및 동합금을 부식시키므로 냉매배관 재료로는 내식성이 좋은 철, 강관을 주로 사용한다.
버킷트랩은 부력을 이용해 응축수를 배출하는 구조상 반드시 수평으로 설치해야 정상 작동하며 수직 설치는 부적합하다. 따라서 방향에 관계없이 설치해도 지장 없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증기 가열관은 열전도가 좋고 내식성이 우수해야 하므로 동관이 가장 적합하다.
방열기를 창문 등 열손실이 큰 벽면에 설치할 때는 벽면과 5~6 정도의 간격을 두어 대류가 원활하고 방열효과가 최대가 되도록 하는 것이 표준 시공법이다.
기계급기와 자연배기를 조합해 실내를 양압으로 유지함으로써 외부 오염물질 유입을 막는 제2종 환기법은 클린룸, 수술실 등에 주로 적용된다.
배관 지지금속 설치 시에는 관의 신축, 구배 조절, 배관중량을 고려해야 한다. 관내에 흐르는 유체의 종류 자체는 지지장치 설계보다는 배관재료 선정과 관련된 사항이다.
그루브 조인트는 관 외주에 커플링 하우징을 고정하는 구조로 오히려 돌출부가 생겨 공간효율이 다소 떨어진다. 따라서 돌기부가 없어 공간효율이 좋고 가볍다는 설명은 그루브이음의 장점과는 거리가 멀다.
경질 염화비닐관의 열간 성형(벤딩) 작업은 약 120℃ 정도로 가열하여 연화시킨 상태에서 수행한다.
스케줄 번호는 Sch=10×P/S로 구하며, 사용압력 P=38kgf/cm², SPP-38의 인장강도 38kgf/mm²를 안전율 4로 나눈 허용응력 S=9.5kgf/mm²를 대입하면 Sch=10×38/9.5=40으로 정답과 일치한다.
증기난방은 예열시간이 짧고 실내온도 상승이 빨라 예열손실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따라서 온도상승이 느리고 예열손실이 많다는 설명은 증기난방의 장점이 아니다.
온수 온도가 높아질수록 용존산소의 반응성이 커지고 화학반응 속도도 빨라져 배관 부식이 촉진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열교환기를 사용하는 목적은 액관 냉매의 과냉각도를 확보하여 플래시가스 발생을 막는 것이며, 과냉각도를 없앤다는 것은 오히려 플래시가스를 유발하므로 방지대책이 될 수 없다.
하트포드 배관법은 환수관 파손이나 저압 발생 시에도 보일러 안전수위 이하로 물이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배관법이다. 따라서 안전수위 이하로 내려가기 쉽다는 설명은 하트포드 배관법의 목적과 반대되어 관계가 없다.
경질 염화비닐관은 산, 알칼리 등 부식성 약품에 대한 내식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므로, 내식성이 적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배관용 보온재는 열손실을 최소화하고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선택된다. 1번 내열성이 높을수록 배관의 고온 환경에 견딜 수 있어 좋고, 2번 열전도율이 작을수록 열 손실이 적어 보온 효율이 높으므로 좋으며, 3번 비중이 작을수록 설치·유지 시 하중 부담이 적어 좋다. 그러나 4번 흡수성이 크면 수분을 흡수하여 단열성능이 저하되고 부식을 촉진하므로 흡수성이 작을수록 좋다.
팽창관은 탱크 내 온수의 팽창을 흡수하기 위해 상부(고온부)에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급수관·배수관·반탕관은 하부(저온부)에 연결하므로 팽창관은 저온부 부착 배관이 아니다.
상향급수 배관에서 상향수직관은 상층으로 올라갈수록 관경을 크게(또는 같게) 한다는 것이 정확한 설명이므로 1번이 틀렸다. 상향식은 저층부터 고층까지 물을 밀어올려야 하므로, 상층으로 갈수록 유량이 감소하면 관경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수압 손실을 고려하여 관경을 유지하거나 적절히 조정해야 한다. 2번은 하향식이 옥상탱크에서 중력으로 급수되어 수압이 일정한 특징이 맞다. 3번은 상·하향 혼용식이 저층은 상향, 고층은 하향으로 하는 일반적 방식이 맞다. 4번은 관통배관 시 슬리브를 설치하여 교체·수리 가능하게 하는 원칙이 맞다.
건물 내 가스배관은 누출 시 가스가 체류하지 않도록 환기가 잘 되는 장소에 설치해야 한다. 따라서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천장·벽·바닥·공동구 등에 설치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증기트랩의 작동 원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증기트랩은 작동 원리에 따라 기계식(밀도·부력차: 플로트식, 버킷식), 온도조절식(온도차: 벨로즈식, 바이메탈식), 열역학식(디스크식·오리피스식)으로 대분류된다. 디스크식은 응축수와 증기가 오리피스를 통과할 때의 속도·압력(열역학적 특성) 차이로 디스크가 개폐되므로, 디스크식 트랩이 열역학적 특성 차이를 이용한다는 설명이 옳다. 버킷식은 증기와 응축수의 밀도차(부력)를 이용하므로 온도차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틀리고, 바이메탈식은 온도차를 이용하므로 밀도차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틀리며, 플로트식은 부력으로 수위에 따라 응축수를 연속 배출하므로 증기의 운동에너지 변화로 간헐 배출한다는 설명도 틀리다. [근거] 증기트랩 3대 분류 — 기계식(플로트·버킷)/온도조절식(벨로즈·바이메탈)/열역학식(디스크)
증기용 감압밸브의 설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감압밸브가 고장으로 열린 채 고착되면 1차 측 고압 증기가 그대로 저압 측으로 넘어가 저압 측 기기·배관이 과압으로 파손될 수 있다. 따라서 감압밸브의 저압(2차) 측에는 반드시 안전밸브(릴리프밸브)를 설치하여야 하므로, 저압 측에는 안전밸브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 틀리다. 입구 측에 스트레이너를 설치해 이물질 유입을 방지한다는 설명, 1차·2차 측에 압력계를 설치해 작동 상태를 확인한다는 설명, 고장·점검·수리에 대비해 바이패스 배관을 설치한다는 설명은 모두 표준 설치 사항으로 옳다. [근거] 감압밸브 표준 설치 요령 — 1차측 스트레이너, 전후 압력계, 2차측 안전밸브, 바이패스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