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보호산업기사 필기] 25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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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경지표법은 감자 등에서 바이러스병을 진단할 때 이용하는 방법으로 세균병 진단에는 쓰이지 않는다. 유출검사, 즙액접종, 파지에 의한 진단은 모두 세균성 식물병을 확인하는 데 이용되는 방법이다.
소나무 혹병은 담자균류인 녹병균(Cronartium속)이 일으키는 이종기생성 녹병이다. 호두나무 탄저병, 잣나무 수지동고병, 밤나무 줄기마름병은 각각 다른 종류의 병원균(자낭균 등)에 의해 발생한다.
감자 역병균(Phytophthora infestans)은 기온이 20℃ 안팎으로 서늘하고 습도가 높은 냉량다습한 환경에서 포자 형성과 발아가 가장 활발해 병 발생이 크게 늘어난다.
바이러스는 살아있는 세포 안에서만 증식하는 절대세포내기생체로, 세균이나 곰팡이처럼 세포벽·독립적 대사계를 표적으로 하는 항생제나 살균제로는 직접 사멸시킬 수 없다.
바이러스는 병원체 자체가 겉으로 드러나는 구조(표징)를 만들지 않으므로, 바이러스병 진단에는 병징 관찰과 지표식물 접종 등이 이용되며 표징 관찰이 자주 이용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습실법, 도관 갈변 확인, 유출검사법은 각각 해당 병의 실제 진단법이다.
토마토 풋마름병은 세균(Ralstonia solanacearum)이 물관부(도관) 안에서 증식하면서 물 이동을 막아 식물체가 급격히 시드는 것이 특징인 병이다.
대추나무 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병으로, 세균병에 쓰이는 스트렙토마이신이 아니라 옥시테트라사이클린 계열 항생제를 나무주사해야 효과가 있으므로 이 방제법은 옳지 않다. 매개충인 마름무늬매미충 방제, 밀식 회피, 건전한 나무에서의 분근은 실제 방제에 도움이 된다.
같은 종 안에서 특정 품종에 대한 병원성(감염 능력)의 차이로 병원균 집단을 나눈 것을 레이스라 한다.
파이토알렉신은 병원균이 침입했을 때 기주식물이 그에 반응해 스스로 만들어내는 항균성 물질로, 병원균과 기주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생성된다.
맥류 줄기녹병은 채소류 무름병, 토마토 시들음병, 사과나무 탄저병처럼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왕성해지는 병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서늘하고 습한 조건에서 포자 발아와 초기 감염이 활발히 일어난다.
사과나무 부란병은 병원균이 나무껍질과 형성층을 침해해 수피가 쉽게 벗겨지고, 병든 조직에서 알코올과 비슷한 발효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적인 병징이다.
보리 겉깜부기병은 개화기에 이삭 속으로 침입한 균이 조직 안에 잠복한 채 겨울을 나고 이듬해 이삭이 팰 때가 되어서야 병징이 나타나므로, 도열병·노균병·탄저병 같은 다른 병들에 비해 잠복기간이 훨씬 길다.
녹병은 밀·보리 등 맥류에서 주로 문제가 되는 병으로, 벼에서는 도열병·잎집무늬마름병·오갈병과 달리 경제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교차보호에 쓰이는 약독바이러스 계통은 드물게 병원성이 강한 계통으로 되돌아갈(강독화) 위험이 있어 실제 이용에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며, 병원성화 우려가 없어 확대 이용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토마토 TMV 방제에 이용되고 있고, 약독계통 자원이 많지 않아 실용화가 제한적인 것은 실제 상황이다.
감자 잎말림병은 진딧물이 매개하는 바이러스(Potato leafroll virus)에 의해 발생한다.
고추탄저병은 종자와 공기를 통해 전염되는 병으로 저항성 품종 재배, 종자소독, 병 발생기 약제의 주기적 살포가 핵심 방제법이며, 토양전염과의 관련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토양소독은 방제방법으로 적당하지 않다.
PAN(과산화아세틸질산)은 대기오염물질 중 잎 뒷면 세포를 파괴해 잎을 은색 또는 청동색으로 변색시키는 것이 특징적인 피해 증상이다.

고온다습한 장마철에 잎에만 발생하고 초기 병반이 수침상으로 나타났다가 잎맥에 둘러싸여 다각형을 이루는 것은 오이 노균병의 전형적인 병징이다. 흰가루병은 잎 표면에 흰 가루가 덮이고 건조한 조건에서 심해지며, 풋마름병과 덩굴쪼김병은 물관을 침해해 잎이 아니라 포기 전체가 시드는 증상을 낸다.
토양에 염류가 과다하게 쌓이는 것은 비생물적(비전염성) 생리장해이므로 병든 포기에서 이웃 포기로 병원체가 옮아가며 번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아,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뿌리의 수분흡수 장애, 토양 표면의 흰색·붉은색 결정, 짙은 녹색을 띠며 생육이 억제되는 증상은 실제 염류장해에서 나타난다.
아황산가스는 주로 기공을 통해 잎 안으로 흡수된 뒤 엽육세포를 파괴해 잎맥 사이 조직이 표백되듯 하얗게 변색되는 것이 대표적인 피해 특징이다.
밤나무혹벌은 수컷 없이 암컷 단독으로 번식하는 단위생식을 하며, 이 때문에 개체군이 암컷으로만 이루어진다.
장수풍뎅이는 유충 시기에 날개가 몸속에서 발달하다가 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되는 완전변태(내시류) 곤충이다. 물장군, 벼메뚜기, 분홍날개대벌레는 날개가 몸 밖에서 서서히 자라는 불완전변태(외시류) 곤충이다.
칠성풀잠자리는 유충과 성충 모두 진딧물을 잡아먹는 대표적인 포식성 천적으로, 진딧물류 방제에 가장 효과적인 곤충으로 꼽힌다.
곤충이 지구상에서 크게 번성한 배경으로는 몸을 보호하는 외골격의 발달, 이동과 분산에 유리한 날개의 발달, 자원을 적게 쓰고도 서식지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작은 몸 크기가 꼽힌다. 무변태는 일부 원시적인 곤충군에서만 나타나는 특성으로 곤충 전체의 번성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곤충은 폐(허파) 대신 기문을 통해 공기를 직접 몸속 기관(트라케아)으로 보내는 기관호흡을 하므로, 호흡기관과 허파가 배 아래쪽에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생식문이 배 끝에 있고, 머리에 입틀·더듬이·겹눈이 있으며, 다리가 3쌍에 5마디인 것은 곤충의 실제 특징이다.
선충은 토양 속에서 병원균과 함께 뿌리를 가해하고 상처를 통해 다른 병원체의 침입까지 도와, 같은 작물을 계속 재배하는 것을 어렵게 만드는 대표적인 토양동물군이다.
진달래방패벌레는 노린재목(매미목)에 속해 번데기 시기 없이 약충이 바로 성충으로 자라는 불완전변태를 한다. 솔잎혹파리·솔나방·솔수염하늘소는 모두 번데기 단계를 거치는 완전변태 곤충이다.
벌은 알-유충-번데기-성충 단계를 거치는 완전변태 곤충이다. 애멸구·메뚜기·잠자리는 번데기 없이 자라는 불완전변태 곤충이다.

성충이 5월 중순~6월에 벼 잎을 갉아 잎맥을 따라 직선 모양의 흰색 식흔을 남기고, 유충은 뿌리를 갉아먹어 뿌리가 끊어지면서 벼가 자라지 못하고 분얼이 되지 않는 것은 벼물바구미의 피해 특징이다. 벼멸구와 벼줄기굴파리는 뿌리를 가해하지 않고, 벼잎벌레는 성충과 유충 모두 잎만 가해한다.
응애류는 세대기간이 짧아 1년에 5~10회 이상 발생할 수 있고, 고온건조한 조건일수록 번식이 빨라져 피해가 급격히 심해진다.
나비목은 알-애벌레-번데기-성충 단계를 거치는 완전변태 곤충목이다. 잠자리목·메뚜기목·노린재목은 모두 번데기 단계 없이 자라는 불완전변태 곤충목이다.
고치벌류는 다른 곤충의 몸속이나 표면에 알을 낳아 기생시키는 기생성 천적으로 포식성 천적이 아니다. 노린재류, 무당벌레류, 풀잠자리류는 해충을 직접 잡아먹는 포식성 천적이다.
멸강나방 유충은 무리를 지어 벼 잎을 엽초만 남기고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운 뒤, 먹이가 떨어지면 떼를 지어 다른 논으로 이동해 계속 피해를 준다.
곤충의 활동에는 하루를 주기로 반복되는 광주기(빛과 어둠의 순환)가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쳐 생체시계(circadian rhythm)를 조절한다.
성페로몬은 해충의 발생 예찰이나 짝짓기 교란(방제)에 상업적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어 여러 페로몬 중 경제적 이용가치가 가장 높다.
딱정벌레목(Coleoptera)은 알려진 곤충 가운데 가장 많은 종수를 포함하는 분류군이다.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는 제충국(除虫菊)의 활성성분인 피레트린 구조를 본떠 합성한 약제로, 곤충의 신경축삭에 작용해 신경전달을 교란시킨다.
도둑나방은 채소·화훼 등 초본성 작물을 폭넓게 가해하는 잡식성 해충으로 과수를 주된 가해 대상으로 삼지 않는다. 콩가루벌레, 가루깍지벌레, 애모무늬잎말이나방은 모두 과수를 주로 가해하는 해충이다.
금지병해충이란 국내에 유입될 경우 폐기 또는 반송 조치를 하지 않으면 식물에 끼치는 피해가 크다고 인정되어, 그 병해충이 붙어 있는 식물의 수입 자체를 금지하는 병해충을 말한다.
수입 식물의 검역에서 관리병해충이 검출되면 일반적으로 폐기·반송 대신 소독 처리를 거쳐 병해충을 없앤 뒤 통관을 허용한다.
농약 살포액을 조제할 때는 표시된 희석배수를 정확히 지키는 것이 약효와 약해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Alpha-cypermethrin은 피레스로이드계 합성 살충제로 항생제와는 무관하다. Polyoxins, Kasugamycin, Streptomycin은 미생물에서 유래한 항생물질을 이용한 항생제 농약이다.
벤설탑은 갯지렁이에서 추출한 천연 살충성분인 네레이스톡신의 구조를 본떠 합성한 유도체 농약으로, 벼와 과수 등의 해충 방제에 이용된다.

제시된 구조는 2,2-다이메틸-2,3-다이하이드로벤조퓨란 고리의 7번 위치에 메틸카바메이트기가 결합한 형태로, 카보퓨란(carbofuran)에 해당한다. 세빈(카바릴)은 나프틸 메틸카바메이트, 바사(펜오브카브)는 sec-뷰틸페닐 메틸카바메이트여서 벤조퓨란 고리가 없고, 피레트린은 카바메이트가 아닌 천연 에스터계 살충 성분이다.
같은 농약을 계속 사용하면 해충이나 병원균에 저항성이 생겨 오히려 약효가 떨어지므로, 한 가지 농약을 계속 사용하는 것은 약효를 높이는 방법이 아니다. 방제적기 살포, 표준 희석배수 준수, 방제대상에 맞는 약제 선택은 실제로 약효를 높이는 방법이다.
주성분이 시간이 지나며 분해·변질되는 경시변화는 오히려 막아야 할 품질 저하 현상이지, 제형화를 통해 얻어지는 효과가 아니다. 효력증강, 침투촉진, 휘산방지는 농약을 제제화함으로써 얻는 실제 효과다.
유탁제(EW)는 기존 유제(EC)에서 많이 쓰이던 유기용제의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개발된 제형으로, 물을 기본 매질로 하여 유효성분을 유화 분산시킨다.
협력제는 유효성분 자체의 살충·살균력을 높여주는 보조 물질이다.
피리다펜티온 유제는 수생생물에 대한 독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논에서 재배하는 벼에도 사용이 허가된 약제다. 트리아조포스, 데메톤-에스-메틸, 테트라디폰은 어류 등 수생생물 독성이 높아 벼에 사용할 수 없다.
물 1말(18 L=18,000 mL)을 500배로 희석하려면 필요한 약량은 이다.
ADI(acceptable daily intake)는 문자 그대로 일일섭취허용량을 뜻하며, 사람이 일생 동안 매일 섭취해도 건강에 해가 없다고 평가된 하루 섭취 가능량을 나타내는 지표다.
어류에 대한 독성은 일반적으로 유기용제와 계면활성제가 많이 들어간 유제(乳劑)가 가장 강하게 나타나며, 분제가 가장 강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수온이 높을수록 대사가 빨라져 저항성이 낮아지고, 알(卵) 상태일 때 감수성이 가장 낮으며, 수생생물 독성은 잉어와 물벼룩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원칙이다.
PCP제는 제초제, 목재 방부제, 낙엽촉진제 등 다양한 용도로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온 대표적인 화합물이다.
2,4-D는 식물의 옥신(생장호르몬)과 비슷한 구조로 작용해 정상적인 호르몬 균형을 교란시켜 비정상적인 생장(뒤틀림·고사)을 유발하는 방식으로 잡초를 제거한다.
석회황합제는 응애·깍지벌레 등에 대한 살충(살비) 효과와 함께 곰팡이병에 대한 살균 효과를 함께 지닌 약제다.
설포닐우레아계 제초제는 매우 적은 약량으로도 강한 제초 활성을 나타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농약관리법상 판매·구매 정보는 전자적으로 기록·보존해야 하지만, 자신의 영농활동 등을 위해 구매하는 자에게 판매하는 용기·포장 크기 50 mL(g) 이하의 소포장 농약등은 기록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예외 없이 기록 대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농약관리법상 등록되지 아니한 농약등은 판매를 알선하거나 광고하는 행위 자체가 금지되어 있으므로, 등록하지 않은 농약도 알선·광고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청소년 판매 금지, 통신·전화권유판매의 원칙적 금지, 천연식물보호제 등 일부 품목의 예외적 통신판매 허용은 실제 규정과 일치한다.
30a에 10a당 120 L씩 살포하면 총 살포액은 이며, 이를 1,000배로 나누면 필요한 유제량은 이다.
희석배수는 원액과 살포액의 농도 비율로 구하며 배로 계산된다.
초생재배는 과수원이나 맨땅 상태의 포장에 목초 등 피복작물을 재배해 토양 침식을 막고 잡초 발생을 억제하는 재배법이다.
잡초는 종자 생산량이 많고 산포력이 뛰어나 밀도가 낮아도 작물과 경합하며 수량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반하는 알줄기(구경)로 겨울을 나는 다년생 잡초로 광엽 월년생잡초로 분류되지 않는다. 별꽃, 벼룩나물, 갈퀴덩굴은 가을에 발아해 겨울을 나는 대표적인 광엽 월년생잡초다.
토양산도(pH) 교정은 화학적·재배적 방법으로 작물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는 조치이며, 손제초·호미질·경운처럼 잡초를 직접 뽑거나 갈아엎는 물리적 방제법과는 성격이 다르다.
타감작용(알레로파시)은 한 식물이 분비한 화학물질이 주변 다른 식물의 생육을 억제하거나 촉진하는 상호대립억제 현상을 가리킨다.
입제는 액제보다 중량과 부피가 오히려 큰 편이어서, 액제보다 부피가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살포가 간편하고 물이 필요 없으며 잎에 직접 붙지 않아 약해 우려가 적은 것은 입제의 실제 장점이다.
직파재배는 못자리를 거치지 않고 논에 씨를 바로 뿌리기 때문에 초기 생육이 느리고 잡초와 동시에 발아해 경합에 불리해, 이앙재배에 비해 잡초로 인한 수량 감소가 가장 크다.
피는 종자로만 번식하는 1년생 화본과 잡초인 반면, 가래·올미·올방개는 땅속 덩이줄기나 알줄기 같은 영양번식기관으로도 번식하는 다년생 잡초여서 번식방법이 다르다.
벤타존 액제는 방동사니과 잡초와 일부 광엽잡초에 선택적으로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경엽처리 제초제로, 이앙 후 방동사니과가 많이 발생한 논에 효과적이다.
잡초는 잎이 전개되어 활발히 생장하는 시기부터 개화기 이전까지 제초제에 대한 감수성이 가장 높아, 이 시기가 논잡초 방제의 최적기가 된다.
잡초는 불량한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오히려 강한 휴면성을 가지고 있어, 휴면성이 없다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불량한 환경에 대한 적응력, 강한 번식력, 많은 종자 생산량은 잡초의 실제 특성이다.
민들레는 종자에 낙하산 모양의 갓털(관모)이 있어 바람을 타고 멀리까지 퍼진다.
논에 발생하는 피류는 학명상 Echinochloa속에 속한다.
작물과 잡초 사이의 타감작용은 한쪽이 분비한 화학물질이 다른 쪽의 생육을 억제하는 상호대립억제물질과 가장 관계가 깊다.
어저귀는 예로부터 줄기 섬유를 실이나 밧줄 재료로 이용해 온 섬유용 식물이며 사료로는 일반적으로 이용되지 않아, 사료용으로 연결한 것은 잘못되었다. 피의 식용, 부레옥잠의 수질정화, 별꽃의 한방약용은 실제 이용 사례와 일치한다.
10a(=1,000 m²)당 3 kg을 살포하므로 100 m²에는 이 필요하다.
경합특성은 작물과 잡초 사이의 생태적 관계를 나타내는 개념으로, 제초제가 잎 표면에 얼마나 잘 붙고 퍼지는지를 결정하는 물리적 요인과는 관련이 없다. 잎의 털, 잎의 전개방향, 살포용액의 표면장력은 모두 약제가 잎 표면에 도달·부착되는 정도에 직접 영향을 준다.
광도는 식물의 생리적 반응에 영향을 주는 환경요인이며, 제형·처리약량·처리방법처럼 제초제 처리 조건 자체를 이루는 물리적 요인과는 성격이 다르다.
10a(=1,000 m²)를 기준으로 1,500 m²는 1.5배에 해당하므로, 약량은 , 물량은 가 필요하다.
전착제(계면활성제)는 살포액의 표면장력을 낮춰 약액이 잎 표면에 고르게 퍼지고 잘 달라붙게 함으로써 흡수를 돕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