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황화탄소는 인화점이 매우 낮고 휘발성이 강해 가연성 증기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물속에 저장한다.
시멘트가루는 불연성 무기물이므로 분진폭발의 위험이 없으며, 마그네슘·아연·밀가루 분진은 가연성이라 분진폭발 위험이 있다.
액체 위험물은 운반용기 내용적의 98% 이하의 수납률로 수납하여야 한다.
알루미늄분은 뜨거운 물과 반응하여 수소가스와 수산화알루미늄을 생성하는 것이며, 산화알루미늄이 생성되는 것은 아니므로 해당 서술이 틀렸다.
BCF(Bromochlorodifluoromethane, 할론1211)의 화학식은 CF2ClBr이다.
제5류 위험물은 자기연소성 물질로 다량의 물로 냉각소화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질식소화나 CO2·할로겐화합물소화기는 효과가 낮다.
등유는 녹는점이 상온보다 낮아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므로 "녹는점이 상온보다 높다"는 서술은 틀렸다.
디에틸에테르는 인화점이 매우 낮고 휘발성이 커 증기 흡입 시 마취성이 있는 물질이다.
포소화설비는 수분을 포함해 전기전도성이 있어 전기설비 화재에 적응성이 없다.
가연성분진을 취급하는 장치류는 분진이 외부로 누출되지 않도록 밀폐하여야 하므로 "밀폐하지 말고 누출되도록 한다"는 서술은 예방조치로 적절하지 않다.
제1종, 제2종, 제3종 분말소화약제의 주성분에 황산마그네슘은 포함되지 않는다.
- 제1종은 탄산수소나트륨(NaHCO3)이다.
- 제2종은 탄산수소칼륨(KHCO3)이다.
- 제3종은 인산암모늄(NH4H2PO4)이다.
제5류 위험물은 물과 반응하지 않는 자기반응성물질이므로 저장창고 바닥을 반드시 방수구조로 할 필요가 없다.
압력이 높을수록 반응이 빨라져 폭굉 유도거리(DID)가 짧아진다.
과염소산의 분자량은 약 100.5로 공기(약 29)보다 무거워 증기가 낮은 곳에 체류하므로 "증기는 공기보다 가볍다"는 서술이 틀렸다.
클레오소트유는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가 나고 증기에 독성이 있으므로 "무취이고 증기는 독성이 없다"는 서술이 틀렸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을 이용하면 로 계산되어 정답과 일치한다.
에틸렌글리콜은 물의 어는점을 낮추는 부동액 성분으로 소화용수의 동결현상 방지에 사용된다.
적린은 물에 거의 녹지 않으므로 "물에 잘 녹는다"는 서술이 틀렸다. 황린과 동소체이며 황린보다 안정적이고 화재 시 물로 냉각소화가 가능하다.
트리에틸알루미늄은 별도 품명인 알킬알루미늄으로 분류되며, 트리에틸칼륨·트리에틸인듐·디에틸아연은 유기금속화합물 품명에 속한다.
위험물안전관리법령상 제조 외 목적의 취급소는 주유취급소, 판매취급소, 이송취급소, 일반취급소로 구분되며 옥외취급소라는 구분은 존재하지 않는다.
분말소화약제는 연쇄반응을 억제하는 부촉매(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소화약제이다.
위험물안전관리법은 항공기, 선박, 철도, 궤도에 의한 위험물의 저장·취급·운반에는 적용되지 않으나, 자가용승용차 등 도로상의 자동차 운송에는 적용된다.
철분은 53μm의 표준체를 통과하는 것이 50중량% 미만인 것만 위험물에서 제외되므로, 50중량% 이상 통과하는 철의 분말은 제2류 위험물에 해당한다. 질산은 비중 1.49 이상, 과산화수소는 농도 36중량% 이상인 것만 위험물이며, 아황산은 위험물 품명에 없다.
황화린은 위험등급Ⅱ에 해당하며, 아염소산칼륨·황린·과염소산은 위험등급Ⅰ에 해당한다.
소화난이도등급Ⅰ에 해당하는 제조소는 연면적 1000m2 이상인 것을 기준으로 한다.
아세톤 증기는 분자량이 58로 공기(약 29)보다 무거워 낮은 곳에 체류하므로 "증기가 공기보다 가볍다"는 서술이 틀렸다.
화기주의 게시판은 제2류 위험물(인화성고체 제외) 제조소에 표시하며, 인화성고체·자연발화성물질은 화기엄금 게시판을 사용한다.
금속나트륨은 반응성이 커서 물과 반응하지 않는 경유(석유) 속에 저장한다.
오황화린()은 물과 반응하면 와 같이 유독한 황화수소() 가스를 발생시킨다.
예방규정 작성 대상은 지정수량 10배 이상의 제조소·일반취급소, 100배 이상의 옥외저장소, 150배 이상의 옥내저장소, 200배 이상의 옥외탱크저장소와 암반탱크저장소·이송취급소이다. 지하탱크저장소는 저장량과 관계없이 예방규정 작성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제3종 분말소화약제는 인산염류인 제1인산암모늄(NH4H2PO4)을 주성분으로 한다.
탄화칼슘(카바이드)은 물과 반응하여 수산화칼슘과 가연성·폭발성인 아세틸렌가스를 발생시키므로 물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또한 은·구리 등 금속과 접촉 시 폭발성 아세틸리드를 생성할 수 있어 해당 금속용기 저장도 피해야 한다.
유황은 가열되면 액화·기화된 후 연소하는 증발연소 형태를 대표적으로 나타낸다.
염소산칼륨(KClO3)은 제1류 산화성 고체로 분해하며 산소를 공급하므로, 가연물인 적린과 혼합하면 약간의 충격·마찰로도 폭발적으로 반응하여 오산화인(P2O5)을 생성한다. 산화제와 환원제(적린)의 혼촉 위험의 대표적인 예이다.
히드라진()은 물·알코올과 같은 극성 용매에 잘 녹으므로, '알코올, 물 등의 비극성 용매에 잘 녹는다'는 설명이 틀렸다. 무색 투명한 액체로 가열하면 분해하여 가스를 발생하며, 위험물안전관리법령상 제4류 제2석유류에 해당한다.
소화난이도등급Ⅰ에 해당하는 제조소의 연면적 기준은 1000m2 이상이다.
히드록실아민염류는 제5류 위험물(자기반응성물질)에 해당하며, 요오드산염류·무기과산화물·과망간산염류는 제1류 위험물이다.
염소산나트륨은 철을 부식시키는 성질이 있어 철제 용기 사용을 피해야 하므로 "철제 용기를 사용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제6류 위험물(산화성 액체)의 운반용기에는 “가연물접촉주의”를 표시한다. 화기·충격주의와 가연물접촉주의는 제1류, 화기엄금은 제3류 자연발화성·제4류·제5류, 물기엄금은 제1류 알칼리금속과산화물과 제3류 금수성물질에 표시한다.
화학포소화기의 발포액에는 기포를 안정시키기 위한 수용성 단백질(가수분해 단백질)이 안정제로 사용된다.
운송책임자의 감독·지원을 받아 운송하여야 하는 위험물은 알킬알루미늄·알킬리튬 및 이를 함유하는 위험물이며, 보기 중 알킬리튬이 이에 해당한다.
포름산(의산, HCOOH)은 인화점이 약 55℃인 제2석유류(수용성)이므로 제3석유류로 분류한 것이 잘못이다. 휘발유는 제1석유류, 경유는 제2석유류, 기어유는 제4석유류가 맞다.
과망간산칼륨(, 분자량 약 158)은 실제로 에탄올과 접촉하면 환원 반응을 일으켜 위험할 수 있는 산화제로, 에탄올·아세톤을 “보호액”으로 사용한다는 설명은 틀렸다(보호액 개념은 금속칼륨 등 다른 위험물에 적용되는 것이다). 수용액이 보라색을 띠며 산화력이 강하고 가열하면 분해하여 산소를 방출하는 것은 맞다.
칼슘과 바륨은 제3류 위험물 중 알칼리토금속으로 지정수량이 50kg이고, 나트륨아미드도 같은 50kg 품목으로 취급된다. 반면 인화아연은 금속의 인화물에 해당하여 지정수량이 300kg이므로 나머지 셋과 다르다.
제6류 위험물은 산화성 액체로 자신은 불연성이면서 다른 물질을 산화시키는(자신은 환원되는) 물질이므로, '자신이 산화되는 산화성 물질'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과염소산·과산화수소·질산 및 할로겐간화합물(오불화브롬 등)이 여기에 속하며 지정수량은 300kg, 위험등급은 Ⅰ이다.
질산칼륨은 약 400℃에서 열분해되어 아질산칼륨과 산소를 생성한다.
옥내소화전설비는 층의 각 부분에서 하나의 호스접속구까지의 수평거리가 25m 이하가 되도록 설치하여야 한다.
황린은 이황화탄소에 잘 녹지만 적린은 이황화탄소에 녹지 않으므로, 둘 다 녹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두 물질 모두 물에는 녹지 않고 연소하면 오산화인()의 흰 연기를 내며, 적린은 황린보다 안정해 화학적 활성이 작다.
제6류 위험물은 대부분 물에 잘 녹는 산화성 액체이다.
오황화린은 물과 반응하여 황화수소를 발생시키나, 삼황화린은 냉수와는 거의 반응하지 않으므로 "물과 접촉하여 인화수소가 발생한다"는 서술은 공통점이 아니다.
수성막포는 분말소화약제와 병용해도 소포현상이 적어 소화효과를 높이는 데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탄산수소칼륨과 요소의 반응 생성물은 제4종 분말소화약제이다.
질산은 그 자체는 불연성이지만 강한 산화력을 지녀 다른 가연물의 연소를 촉진한다.
전기전도성이 낮은(불량한) 물질일수록 정전기가 축적되기 쉬워 위험하므로, "전기 전도성이 좋을수록 정전기 발생에 유의할 것"이라는 서술은 반대로 틀렸다.
상온에서 무색 또는 담황색의 기름 모양 액체이며, 규조토에 흡수시켜 다이너마이트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제5류 위험물은?
니트로글리세린[C3H5(ONO2)3]은 질산에스터류에 속하는 기름 모양의 액체로 충격·마찰에 매우 민감하다. 노벨이 규조토에 흡수시켜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였다. 겨울철에 동결(약 8~14℃)하면 충격에 더욱 민감해져 위험하다.
트리니트로톨루엔(TNT)이 분해·폭발할 때 생성되는 물질이 아닌 것은?
TNT의 분해 반응식은 2C6H2(NO2)3CH3 → 12CO + 3N2 + 5H2 + 2C 이다. 분자 내 산소가 탄소를 완전연소시키기에 부족하므로 일산화탄소와 탄소가 생성되며, 산소(O2) 기체는 발생하지 않는다. (원자수 검산: C 14=12+2, H 10=5×2, N 6=3×2, O 12=12) 근거: 제5류 나이트로화합물(TNT)의 분해 반응식(계수 균형 검증 완료).
트리니트로페놀(피크린산)을 구리, 아연, 납 등으로 만든 용기에 저장해서는 안 되는 주된 이유는?
피크린산(트리니트로페놀)은 제5류 나이트로화합물에 속하는 산성 물질로, 구리·아연·납 등의 금속과 반응하여 충격·마찰에 매우 예민한 피크린산 금속염을 생성하므로 이들 금속제 용기 사용을 피한다. 피크린산 단독으로는 비교적 안정하여 운반 시 물로 습윤시켜 안정성을 높인다.
아조화합물과 다이아조화합물이 속하는 위험물의 유별과 성질로 옳은 것은?
아조기(-N=N-)를 가진 아조화합물과 다이아조기를 가진 다이아조화합물은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1에서 제5류 자기반응성물질의 품명(제5호·제6호)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지정수량은 위험성 등급에 따라 제1종 10kg 또는 제2종 100kg이다. [근거]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1(개정 2024.4.30.) 제5류 제5호·제6호
다음 중 제5류 위험물인 하이드라진 유도체에 해당하는 것은?
황산하이드라진(N2H4·H2SO4), 염산하이드라진 등 하이드라진 유도체는 제5류 자기반응성물질이다. 하이드라진(N2H4) 자체는 제4류 제2석유류(수용성)에 해당하며, 니트로벤젠과 아닐린은 제4류 제3석유류이다.
근거: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1(개정 2024.4.30.) 제5류 제7호, 제4류 제2·3석유류.
위험물안전관리법령상 제5류 위험물(자기반응성물질)의 지정수량으로 옳은 것은?
2024. 4. 30. 개정된 시행령 별표1에 따라 제5류 위험물의 지정수량은 품명별 수량 체계가 폐지되고, 위험성 유무와 등급에 따라 제1종 10kg, 제2종 100kg으로 분류한다. 질산에스테르류 10kg, 니트로화합물 200kg 등 구 품명별 수량은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1(개정 2024.4.30.) 제5류 지정수량란 및 비고 19)